2026.10.07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7 13:00 · 2/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PDF 5쪽 · 본문 61,54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외국인 소비의 지역 이동과 네 기업 리포트가 제시한 성장의 조건

부산 관광 소비의 확장과 전선·은행·유통사의 실적 전망은 모두 변화의 방향을 말하지만, 실제 성과와 작성자의 추정·평가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따라서 각 수치의 확정 여부와 판단의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외국인 소비가 지역으로 이동한다

  • 부산 남포동 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 비중과 지방공항·비수도권 카드 소비 증가는 한류 관광이 서울 밖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 준다.
  • 다만 부산·제주 집중과 골목 상권 연결의 과제는 남는다.

가온전선은 북미 배전 증설을 성장 전제로 둔다

  • 빅테크 고객과 버스덕트·중전압 케이블 공급, 미국 생산 확대가 2027년 이익 증가 추정의 중심이다.
  • 높은 성장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유보도 함께 제시됐다.

기업은행은 환차익과 배당 제약을 함께 본다

  • 3분기 환차익과 CET1 개선은 실적·배당의 근거로 제시되지만, 국책은행의 RWA 부담과 주주환원 제약이 할인 요인으로 남는다는 분석이다.

대한전선은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을 본다

  • 환율과 동가격 효과 완화로 단기 이익은 컨센서스를 밑돌 수 있으나, 초고압·HVDC·해저케이블 매출 인식이 제품 구성을 바꾼다는 전망이다.

롯데쇼핑은 4분기의 성장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 백화점 패션과 국내 할인점의 실적 개선이 3분기 이익을 지지한다는 추정이다.
  • 높은 기저와 외국인 구매력 변수 속에서 4분기 성장이 유지되는지가 다음 전망치의 조건이다.

같은 묶음 안의 판단은 출처별로 남는다

  • 기사의 지역 관광 해석과 각 증권사 리포트의 목표가·실적 추정은 독립 기록이다.
  • 목표·계획·추정은 확정된 실적이나 계약으로 바꾸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올리브영 남포타운 개점

작성자의 핵심 판단

외국인의 지역 이동에 기업이 뒤따르는 흐름이 보이지만, 대형 매장 성공만으로 지역 상권 회복을 말할 수는 없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제목] [하지수 한류이야기] 외국인이 움직인다, 한류가 바꾼 여행 지도 뉴스 전체 정치/사회 경제/산업 국제 소비·생활 전체 유통 패션/뷰티 음식/맛집 날씨 소비자물가 교육/정보 생활문화 교통 전체 항공/선박/기업 자동차/도로/시승기 여행/레저 철도 우주항공 건강 전체 정보 의료 제약 문화 전체 출판 문학/학술 음악/공연 미술/전시 글로벌 종교 문화일반 IT/과학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인터뷰 전체기사 닫기 기자명 강이석 기자 입력 2026.10.07 12:57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ABC뉴스=하지수 작가 / 부산 남포동 한복판에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이 있었습니다. 한때 사람들이 오가던 자리였지만 코로나19를 지나며 불이 꺼졌고 오랫동안 공실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8월, 이곳에 다시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약 900평 규모의 ‘올리브영 남포타운’이 문을 열면서부터입니다. 성수와 명동의 대형 매장에 이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입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매장의 크기가 아니라 그 안을 채운 사람들입니다. 개장 이후 매출의 70% 이상을 외국인이 차지했습니다.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의 계산대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풍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매장에 들어가 보면 그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K뷰티 제품을 한곳에 모아놓고 피부와 두피 상태를 살펴보는 진단 기기도 설치했습니다. 퍼스널컬러를 알아보고 K푸드와 웰니스 상품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사러 들어갔다가 어느새 한국의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게 되는 셈입니다.

  2. 원문 구간 2

    화장품을 사는 곳이라기보다 ‘한국의 뷰티’를 한 번에 경험하는 관광 코스에 가까워진 셈입니다. 실제 매장을 찾은 한 미국인 관광객은 부산에 도착한 첫날 대형 올리브영을 발견했다며, 미국에서는 보기 힘든 매장이라 피부 진단도 받아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해외 여행 커뮤니티에도 서울에서 품절된 제품을 이곳에서 찾았다거나 “K뷰티 백화점에 온 것 같다”는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피부·두피 진단과 퍼스널컬러 체험까지 더해지면서 쇼핑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코스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궁금해집니다. 지방 상권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데 기업들은 왜 오히려 지역에 이렇게 큰 매장을 내는 것일까요. 답은 외국인의 여행 동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올해 1~7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은 23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습니다. 비수도권에서 외국인이 사용한 카드 소비액도 1조4434억 원으로 56.9% 증가했습니다. 서울 명동과 성수, 강남에 집중됐던 외국인의 발길과 지갑이 다른 도시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는 곳이 부산입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242만 명으로 전년보다 43.9% 늘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카드 지출액도 5914억 원으로 63% 증가했습니다. 부산 지역 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 역시 같은 기간 82.3% 늘었습니다. 한류의 영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부산시가 BTS 공연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연장 인근 외국인 유동인구는 공연 전주보다 341.9%, 외국인 지출은 114.8% 증가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좋아하는 가수를 만나기 위해 부산에 왔다가 숙박하고 음식을 먹고 쇼핑하는 소비가 도시 곳곳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기업들은 이런 움직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국내 매장에서 외국인이 구매한 금액은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체 오프라인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2%에서 올해 8월 33%까지 높아졌습니다. 강원·경주·전주 등 지역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무신사도 비슷합니다. 신발 편집숍 ‘무신사 킥스’는 구매액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70%까지 올라갔습니다. 홍대와 성수에서 외국인 수요를 확인한 무신사는 제주에도 매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움직이자 기업도 그 뒤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백화점이나 유명 매장이 들어서면 사람들이 따라갔습니다. 요즘에는 조금 다른 풍경이 나타납니다. K팝과 드라마, K뷰티와 음식을 통해 한국을 알게 된 사람들이 먼저 움직이고, 그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 브랜드가 따라갑니다. 한류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사느냐를 넘어 ‘어디로 가느냐’까지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숙제도 있습니다. 비수도권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그중 75.2%는 여전히 부산과 제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남포동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산 관광객이 그대로 숙소로 돌아간다면 대형 매장의 성공이 곧 지역 상권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도 아닙니다. 남포동에는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 BIFF광장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걸으면 오래된 식당과 작은 가게, 부산 사람들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골목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부산 남포동의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에 약 900평 규모 올리브영 남포타운이 지난 8월 문을 열었고, 개장 뒤 매출의 70% 이상을 외국인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외국인이 움직이자 기업도...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92792&igsh=4XAMGA1HyK7DtE== [[하지수 한류이야기] 외국인이 움직인다, 한류가 바꾼 여행 지도 - ABC뉴스] https://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92792&igsh=4XAMGA1HyK7DtE==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92792&igsh=4XAMGA1HyK7DtE== [제목] [하지수 한류이야기] 외국인이 움직인다, 한류가 바꾼 여행 지도 뉴스 전체 정치/사회 경제/산업 국제 소비·생활 전체 유통 패션/뷰티 음식/맛집 날씨 소비자물가 교육/정보 생활문화 교통 전체 항공/선박/기업 자동차/도로/시승기 여행/레저 철도 우주항공 건강 전체 정보 의료 제약 문화 전체 출판 문학/학술 음악/공연 미술/전시 글로벌 종교 문화일반 IT/과학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인터뷰 전체기사 닫기 기자명 강이석 기자 입력 2026.10.07 12:57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ABC뉴스=하지수 작가 / 부산 남포동 한복판에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이 있었습니다. 한때 사람들이 오가던 자리였지만 코로나19를 지나며 불이 꺼졌고 오랫동안 공실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8월, 이곳에 다시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약 900평 규모의 ‘올리브영 남포타운’이 문을 열면서부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성수와 명동의 대형 매장에 이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입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매장의 크기가 아니라 그 안을 채운 사람들입니다. 개장 이후 매출의 70% 이상을 외국인이 차지했습니다.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의 계산대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풍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매장에 들어가 보면 그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K뷰티 제품을 한곳에 모아놓고 피부와 두피 상태를 살펴보는 진단 기기도 설치했습니다. 퍼스널컬러를 알아보고 K푸드와 웰니스 상품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사러 들어갔다가 어느새 한국의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게 되는 셈입니다. 화장품을 사는 곳이라기보다 ‘한국의 뷰티’를 한 번에 경험하는 관광 코스에 가까워진 셈입니다. 실제 매장을 찾은 한 미국인 관광객은 부산에 도착한 첫날 대형 올리브영을 발견했다며, 미국에서는 보기 힘든 매장이라 피부 진단도 받아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해외 여행 커뮤니티에도 서울에서 품절된 제품을 이곳에서 찾았다거나 “K뷰티 백화점에 온 것 같다”는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피부·두피 진단과 퍼스널컬러 체험까지 더해지면서 쇼핑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코스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궁금해집니다. 지방 상권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데 기업들은 왜 오히려 지역에 이렇게 큰 매장을 내는 것일까요. 답은 외국인의 여행 동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올해 1~7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은 23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습니다. 비수도권에서 외국인이 사용한 카드 소비액도 1조4434억 원으로 56.9% 증가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방공항 입국·비수도권 카드 소비·부산 외국인 방문과 지출이 늘었지만, 비수도권 외국인 소비의 75.2%는 부산과 제주에 집중돼 있다는 수치를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서울 명동과 성수, 강남에 집중됐던 외국인의 발길과 지갑이 다른 도시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는 곳이 부산입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242만 명으로 전년보다 43.9% 늘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카드 지출액도 5914억 원으로 63% 증가했습니다. 부산 지역 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 역시 같은 기간 82.3% 늘었습니다. 한류의 영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부산시가 BTS 공연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연장 인근 외국인 유동인구는 공연 전주보다 341.9%, 외국인 지출은 114.8% 증가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를 만나기 위해 부산에 왔다가 숙박하고 음식을 먹고 쇼핑하는 소비가 도시 곳곳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기업들은 이런 움직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국내 매장에서 외국인이 구매한 금액은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체 오프라인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2%에서 올해 8월 33%까지 높아졌습니다. 강원·경주·전주 등 지역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무신사도 비슷합니다. 신발 편집숍 ‘무신사 킥스’는 구매액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70%까지 올라갔습니다. 홍대와 성수에서 외국인 수요를 확인한 무신사는 제주에도 매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움직이자 기업도 그 뒤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백화점이나 유명 매장이 들어서면 사람들이 따라갔습니다. 요즘에는 조금 다른 풍경이 나타납니다. K팝과 드라마, K뷰티와 음식을 통해 한국을 알게 된 사람들이 먼저 움직이고, 그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 브랜드가 따라갑니다.

  2. 원문 구간 2

    한류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사느냐를 넘어 ‘어디로 가느냐’까지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숙제도 있습니다. 비수도권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그중 75.2%는 여전히 부산과 제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남포동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산 관광객이 그대로 숙소로 돌아간다면 대형 매장의 성공이 곧 지역 상권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도 아닙니다. 남포동에는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 BIFF광장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걸으면 오래된 식당과 작은 가게, 부산 사람들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골목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형 브랜드가 외국인을 불러오는 입구라면 그 발길을 시장과 식당, 카페와 골목으로 이어주는 것은 지역의 몫입니다. 앞으로 지역 관광의 경쟁력은 거대한 랜드마크 하나를 더 만드는 데만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찾아온 외국인이 한 블록을 더 걷고, 한 끼를 더 먹고, 작은 가게에서 기념품 하나를 더 사도록 만드는 연결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남포동의 900평짜리 올리브영이 흥미롭습니다. 화장품 매장 하나의 성공보다 그곳으로 들어온 외국인의 발길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지가 더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한류가 외국인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은 하나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까요. 글·사진 ⓒ 하지수, 위드온 글로벌 브릿지 대표 강이석 기자 kpen@naver.com 저작권자 © ABC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눈닥터, 거제 수해복구 지역에 ‘베이비 눈꺼풀 클린티슈’ 기부 장기수 천안시장, 흥타령춤축제 현장서 자원봉사자 격려

  3. 원문 구간 3

    화장품을 사는 곳이라기보다 ‘한국의 뷰티’를 한 번에 경험하는 관광 코스에 가까워진 셈입니다. 실제 매장을 찾은 한 미국인 관광객은 부산에 도착한 첫날 대형 올리브영을 발견했다며, 미국에서는 보기 힘든 매장이라 피부 진단도 받아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해외 여행 커뮤니티에도 서울에서 품절된 제품을 이곳에서 찾았다거나 “K뷰티 백화점에 온 것 같다”는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피부·두피 진단과 퍼스널컬러 체험까지 더해지면서 쇼핑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코스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궁금해집니다. 지방 상권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데 기업들은 왜 오히려 지역에 이렇게 큰 매장을 내는 것일까요. 답은 외국인의 여행 동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올해 1~7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은 23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습니다. 비수도권에서 외국인이 사용한 카드 소비액도 1조4434억 원으로 56.9% 증가했습니다. 서울 명동과 성수, 강남에 집중됐던 외국인의 발길과 지갑이 다른 도시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는 곳이 부산입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242만 명으로 전년보다 43.9% 늘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카드 지출액도 5914억 원으로 63% 증가했습니다. 부산 지역 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 역시 같은 기간 82.3% 늘었습니다. 한류의 영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부산시가 BTS 공연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연장 인근 외국인 유동인구는 공연 전주보다 341.9%, 외국인 지출은 114.8% 증가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J올리브영지역 관광·유통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가온전선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생산능력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북미 사업이 연결 이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나, 높은 성장성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생산능력 증대] · 구미·멕시코 공장 증설과 미국 자회사 LSCUS의 신규 라인 가동을 통해 2027년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실적 개선이 기대됨. [밸류에이션 부담] ·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어 향후 신규 라인의 출하 확대 속도와 수익성 개선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080 [첨부 파일] 기업_가온전선_빅테크_배전이_이익을_바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기업_가온전선_빅테크_배전이_이익을_바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NOT RATED (I) 목표주가 -원 (I) 직전 목표주가 -원 현재주가 (10/6) 327,000원 상승여력 - 시가총액 97,373억원 총발행주식수 29,777,607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544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244,249주 52주 고/저 329,000원 / 29,840원 외인지분율 2.70% 배당수익률 0.12% 주요주주 LS 전선 외 4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54.2 15.5 995.8 상대 48.6 34.0 460.3 절대 (달러환산) 55.0 31.6 1,041.8 국내 전선업체에서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공급업체로 가온전선은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LS그룹 계열 전선업체다. 국내 전선사업을

  2. 원문 구간 2

    미국의 대형 데이터센 터는 여러 건물과 전력설비가 캠퍼스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건물 사이와 변전·배전설비를 연 결하는 케이블 수요가 발생한다. LSCUS 의 중전압 케이블(MV-105) 매출은 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버스덕트 매출은 1,141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783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 두 제품 모두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실제 출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가온전선은 데이터센터의 특정 배전 제품에만 참여하는 기업에서 공급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고객의 신규 건설뿐 아니라 캠퍼스 내 추가 건물과 전력설비 증설도 매출 기회로 연결될 수 있 다는 점이 성장의 지속성을 평가할 근거다. [PDF 3페이지] Company Report 3 2. 2027년, 버스덕트 3배·케이블 2배 증설 효과 반영 2027년 성장의 핵심은 수요 증가에 대응할 생산능력이 확보된다는 점이다. 버스덕트와 MV 케 이블의 증설 일정이 겹치면서, 확보한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생산능력 확대 배율을 연간 매출 증가율로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신규 생산 기반의 안 정화와 고객별 납품 일정이 매출 반영 속도를 결정한다. 버스덕트는 LS 전선의 구미·멕시코 생산 기반 확대로 2027년 생산능력이 2025년 대비 3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멕시코 공장은 2027년 초 양산이 예정돼 있어, 연초부터 확대된 생산능력이 모두 매출로 전환되기보다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가온전선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와 중전압 케이블 공급을 늘리고 있으며, 구미·멕시코 증설과 LSCUS 신규 라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리포트가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생산능력 증대] · 구미·멕시코 공장 증설과 미국 자회사 LSCUS의 신규 라인 가동을 통해 2027년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실적 개선이 기대됨. [밸류에이션 부담] ·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어 향후 신규 라인의 출하 확대 속도와 수익성 개선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080 [첨부 파일] 기업_가온전선_빅테크_배전이_이익을_바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기업_가온전선_빅테크_배전이_이익을_바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NOT RATED (I) 목표주가 -원 (I) 직전 목표주가 -원 현재주가 (10/6) 327,000원 상승여력 - 시가총액 97,373억원 총발행주식수 29,777,607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544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244,249주 52주 고/저 329,000원 / 29,840원 외인지분율 2.70% 배당수익률 0.12% 주요주주 LS 전선 외 4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54.2 15.5 995.8 상대 48.6 34.0 460.3 절대 (달러환산) 55.0 31.6 1,041.8 국내 전선업체에서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공급업체로 가온전선은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LS그룹 계열 전선업체다. 국내 전선사업을

  2. 원문 구간 2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의 현지 생산과 국내 생산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사업 변화의 핵심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와 중전압(MV) 케이블 공급 증가다. 빅테 크 고객 확보에 이어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되면서, 북미 사업이 연결 이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7년은 확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하는 시기다. LS전선의 버스덕트 생산 능력은 구미·멕시코 증설을 통해 2025년 대비 3배로, LSCUS의 케이블 생산능력은 신규 라인 두 개를 통해 기존 대비 2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초기 가동과 출하 증가 속도를 감안 한 2027년 연결 매출액은 4조4,661억원(+34.3% YoY), 영업이익은 2,609억원(+74.5% YoY)으로 예상한다. 북미 사업 확대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전망이다. 버스덕트 비중 상승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한 2027년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으로, 연결 영업이 익 기여도가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생산 기 반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확대되면서 별도 사업의 제품 구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주가는 예상 EPS 기준 2027년 PER 49.8배, 2028년 33.2배다. 빅테크 고객 관계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이라 판단한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버스덕트·MV 케이블 공급 증가,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 확대를 근거로 2027년 이익 기여도와 영업이익률 상승을 추정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의 현지 생산과 국내 생산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사업 변화의 핵심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와 중전압(MV) 케이블 공급 증가다. 빅테 크 고객 확보에 이어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되면서, 북미 사업이 연결 이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7년은 확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하는 시기다. LS전선의 버스덕트 생산 능력은 구미·멕시코 증설을 통해 2025년 대비 3배로, LSCUS의 케이블 생산능력은 신규 라인 두 개를 통해 기존 대비 2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초기 가동과 출하 증가 속도를 감안 한 2027년 연결 매출액은 4조4,661억원(+34.3% YoY), 영업이익은 2,609억원(+74.5% YoY)으로 예상한다. 북미 사업 확대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전망이다. 버스덕트 비중 상승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한 2027년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으로, 연결 영업이 익 기여도가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생산 기 반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확대되면서 별도 사업의 제품 구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주가는 예상 EPS 기준 2027년 PER 49.8배, 2028년 33.2배다. 빅테크 고객 관계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이라 판단한다.

  2. 원문 구간 2

    향후 추 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신규 라인의 출하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 전망의 상 향이 중요하다.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는 제시하지 않는다. 가온전선 (000500)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영업이익 45 79 149 261 지배순이익 25 51 96 195 PER 12.0 19.5 101.3 49.8 PBR 0.8 2.1 16.6 12.3 EV/EBITDA 7.7 11.9 58.2 35.3 ROE 6.5 11.0 18.0 28.4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825 27.1 -5.1 987 -16.4 영업이익 40 52.3 10.1 47 -15.3 세전계속사업이익 36 65.8 3.7 지배순이익 26 40.1 14.4 영업이익률 (%) 4.8 +0.8 %pt

  3. 원문 구간 3

    +0.6 %pt 4.8 0 지배순이익률 (%) 3.2 +0.3 %pt +0.6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2페이지] 2 가온전선 (000500) 1. 버스덕트와 MV 케이블로 빅테크 공급 범위 확대 가온전선의 강점은 북미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와 MV 케이블을 함께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분배뿐 아니라 캠퍼스 내 변전·배전설비와 건물 사이의 전력 전달에도 참여한다. 빅테크의 건설·증설이 이어질수록 서로 다른 배전 구간에서 공급 물량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다. 버스덕트 사업에서는 LSCUS 가 북미 고객 대응과 공급을 담당하고, LS 전선이 제품을 제조한다. LSCUS 는 고객별 설계와 설치 일정에 대응하고 현지 재고와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 에 더해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한다는 점에서 후속 발주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구 조다. 고객 확대는 신규 계약으로 확인된다. 2026년 8월 발표된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공급 규모는 2,000억원이며, 2027년까지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 250MW 급 데이터센터가 포함 된 프로젝트로, 기존 빅테크에 더해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공급 대상이 확대된 사례다. 장기 공 급 관계의 가치는 계약 총액 자체보다 고객의 후속 프로젝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실제 매출은 개별 발주와 건설 일정에 따라 발생한다. MV 케이블은 버스덕트와 함께 북미 성장을 이끄는 또 하나의 제품이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7년 연결 매출 4조4661억원과 영업이익 2609억원, LSCUS 영업이익 1765억원을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의 현지 생산과 국내 생산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사업 변화의 핵심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와 중전압(MV) 케이블 공급 증가다. 빅테 크 고객 확보에 이어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되면서, 북미 사업이 연결 이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7년은 확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하는 시기다. LS전선의 버스덕트 생산 능력은 구미·멕시코 증설을 통해 2025년 대비 3배로, LSCUS의 케이블 생산능력은 신규 라인 두 개를 통해 기존 대비 2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초기 가동과 출하 증가 속도를 감안 한 2027년 연결 매출액은 4조4,661억원(+34.3% YoY), 영업이익은 2,609억원(+74.5% YoY)으로 예상한다. 북미 사업 확대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전망이다. 버스덕트 비중 상승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한 2027년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으로, 연결 영업이 익 기여도가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생산 기 반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확대되면서 별도 사업의 제품 구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주가는 예상 EPS 기준 2027년 PER 49.8배, 2028년 33.2배다. 빅테크 고객 관계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이라 판단한다.

  2. 원문 구간 2

    향후 추 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신규 라인의 출하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 전망의 상 향이 중요하다.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는 제시하지 않는다. 가온전선 (000500)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영업이익 45 79 149 261 지배순이익 25 51 96 195 PER 12.0 19.5 101.3 49.8 PBR 0.8 2.1 16.6 12.3 EV/EBITDA 7.7 11.9 58.2 35.3 ROE 6.5 11.0 18.0 28.4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825 27.1 -5.1 987 -16.4 영업이익 40 52.3 10.1 47 -15.3 세전계속사업이익 36 65.8 3.7 지배순이익 26 40.1 14.4 영업이익률 (%) 4.8 +0.8 %pt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기업은행 신규 커버리지 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환차익이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지만 국책은행의 주주환원 제약은 계속 할인 요인으로 남는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5,473 3,565 7,810 2026F 3,327 4,266 2,371 1,250 22,606 5,783 3,570 7,674 2027F 4,466 4,986 2,522 1,374 25,558 6,150 4,196 8,233 2028F 5,410 6,013 2,663 1,520 27,638 6,655 4,775 8,719 영업이익 2025 79 129 151 67 1,909 479 257 376 2026F 149 217 254 85 2,164 570 275 528 2027F 261 261 285 95 2,719 674 394 662 2028F 406 397 314 113 3,176 761 544 757 영업이익률 2025 3.1% 3.5% 7.4% 7.0% 9.7% 8.8% 7.2% 4.8% 2026F 4.5% 5.1% 10.7% 6.8% 9.6% 9.9% 7.7% 6.9% 2027F 5.8% 5.2% 11.3% 6.9% 10.6% 11.0% 9.4% 8.0% 2028F 7.5% 6.6% 11.8% 7.4% 11.5% 11.4%

  2. 원문 구간 2

    9.2 2.9 3.1 5.4 3.4 2.0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는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8페이지] 8 가온전선 (000500) 가온전선 (00050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5,410 매출원가 1,610 2,340 2,971 3,929 4,669 매출총이익 117 206 355 537 741 판관비 72 126 206 276 334 영업이익 45 79 149 261 406 EBITDA 55 102 171 281 424 영업외손익 -9 -16 -16 1 1 외환관련손익 -6 -1 -1 -1 -1 이자손익 -7 -16 -21 -21 -19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4 1 6 22 2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36 63 134 262 407 법인세비용 10 12 38 66 114 계속사업순손익 25 51 96 195 293 중단사업순손익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증권은 기업은행에 매수 의견과 목표가 2만6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고, 올해 첫 중간배당 실시와 분기배당 확대 검토를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8.4% 26.9% 30.7% 30.0% 26.9% 25.0% 25.6% 25.4% 22.3% 19.5% 19.8% 28.1% 26.8% 21.6% 영업이익 21.9 23.2 26.1 7.9 27.8 36.1 39.8 45.7 44.7 59.0 71.5 85.6 79.2 149.5 260.9 가온전선 별도 10.9 11.7 12.8 0.4 13.1 17.5 14.6 14.3 16.4 19.7 17.3 16.9 35.9 59.4 70.2 LS CUS 8.9 9.2 9.5 8.1 12.6 15.7 22.2 28.3 25.1 35.8 50.6 65.0 35.7 78.7 176.5 기타 및 연결 조정 2.0 2.3 3.9 -0.6 2.2 2.9 3.0 3.2 3.3 3.5 3.6 3.8 7.7 11.3 14.2 % YoY 71.2% 121.7% 103.2% -10.6% 27.2% 55.5% 52.3% 475.3% 60.8% 63.3% 79.7% 87.3% 75.9% 88.7% 74.5% % 영업이익률 3.4% 3.6% 4.0% 1.3% 3.6% 4.2% 4.8% 5.3%

  2. 원문 구간 2

    4.6% 5.2% 6.3% 7.0% 3.1% 4.5% 5.8% 가온전선 별도 3.0% 3.3% 3.5% 0.1% 3.2% 3.7% 3.5% 3.6% 3.6% 3.7% 3.7% 3.8% 2.5% 3.5% 3.7% LS CUS 8.6% 8.6% 8.5% 8.5% 9.8% 9.8% 11.0% 11.3% 9.2% 10.2% 11.2% 12.2% 8.5% 10.6% 11.0% 기타 및 연결 조정 1.2% 1.3% 2.2% -0.3% 0.9% 1.2% 1.5% 1.4% 1.3% 1.4% 1.6% 1.6% 1.1% 1.3% 1.5%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5 년 LSCUS 영업이익은 당사추정치. 상반기 181 억원을 기준으로 하반기 OPM 8.5%를 적용했으며, 분기 수치는 매출 비중으로 배분 [PDF 7페이지] Company Report 7 가온전선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EUR, 십억JPY)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 LS 에코에너지 Prysmian (PRY) Sumitomo Electric (5802) NKT A/S (NKT) Nexans (NEX) 시가총액 9,737 6,223 4,192 2,064 39,704 7,857 6,436 5,840 매출액 2025 2,546 3,636 2,045 960 19,650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은행 이익 비중, RWA 부담, CET1 관리와 분리과세·자본준비금 전입의 제약을 주주환원 확대의 제한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8.4% 26.9% 30.7% 30.0% 26.9% 25.0% 25.6% 25.4% 22.3% 19.5% 19.8% 28.1% 26.8% 21.6% 영업이익 21.9 23.2 26.1 7.9 27.8 36.1 39.8 45.7 44.7 59.0 71.5 85.6 79.2 149.5 260.9 가온전선 별도 10.9 11.7 12.8 0.4 13.1 17.5 14.6 14.3 16.4 19.7 17.3 16.9 35.9 59.4 70.2 LS CUS 8.9 9.2 9.5 8.1 12.6 15.7 22.2 28.3 25.1 35.8 50.6 65.0 35.7 78.7 176.5 기타 및 연결 조정 2.0 2.3 3.9 -0.6 2.2 2.9 3.0 3.2 3.3 3.5 3.6 3.8 7.7 11.3 14.2 % YoY 71.2% 121.7% 103.2% -10.6% 27.2% 55.5% 52.3% 475.3% 60.8% 63.3% 79.7% 87.3% 75.9% 88.7% 74.5% % 영업이익률 3.4% 3.6% 4.0% 1.3% 3.6% 4.2% 4.8% 5.3%

  2. 원문 구간 2

    11.4% 8.7% 당기순이익(지배) 2025 52 84 104 49 1,270 357 275 352 2026F 96 12 178 54 1,458 422 231 308 2027F 195 147 205 61 1,956 498 304 401 2028F 293 218 250 73 2,451 565 427 492 PER 2025 25.6 50.7 25.0 25.2 20.0 9.9 21.8 25.6 2026F 101.3 75.5 23.6 38.2 27.2 18.6 27.9 18.9 2027F 49.8 42.2 20.5 33.8 20.3 15.8 21.1 14.5 2028F 33.2 28.5 16.7 28.1 16.2 13.9 15.1 11.9 PBR 2025 2.8 2.7 4.4 5.0 4.5 3.2 2.7 2.3 2026F 16.6 3.7 5.7 7.8 4.8 2.4 2.8 2.7 2027F 12.3 3.3 4.6 6.5 4.1 2.2 2.5 2.4 2028F

  3. 원문 구간 3

    9.2 2.9 3.1 5.4 3.4 2.0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는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8페이지] 8 가온전선 (000500) 가온전선 (00050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5,410 매출원가 1,610 2,340 2,971 3,929 4,669 매출총이익 117 206 355 537 741 판관비 72 126 206 276 334 영업이익 45 79 149 261 406 EBITDA 55 102 171 281 424 영업외손익 -9 -16 -16 1 1 외환관련손익 -6 -1 -1 -1 -1 이자손익 -7 -16 -21 -21 -19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4 1 6 22 2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36 63 134 262 407 법인세비용 10 12 38 66 114 계속사업순손익 25 51 96 195 293 중단사업순손익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2조8112억원, ROE 7.5%, 올해 배당성향 30.5%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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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8.4% 26.9% 30.7% 30.0% 26.9% 25.0% 25.6% 25.4% 22.3% 19.5% 19.8% 28.1% 26.8% 21.6% 영업이익 21.9 23.2 26.1 7.9 27.8 36.1 39.8 45.7 44.7 59.0 71.5 85.6 79.2 149.5 260.9 가온전선 별도 10.9 11.7 12.8 0.4 13.1 17.5 14.6 14.3 16.4 19.7 17.3 16.9 35.9 59.4 70.2 LS CUS 8.9 9.2 9.5 8.1 12.6 15.7 22.2 28.3 25.1 35.8 50.6 65.0 35.7 78.7 176.5 기타 및 연결 조정 2.0 2.3 3.9 -0.6 2.2 2.9 3.0 3.2 3.3 3.5 3.6 3.8 7.7 11.3 14.2 % YoY 71.2% 121.7% 103.2% -10.6% 27.2% 55.5% 52.3% 475.3% 60.8% 63.3% 79.7% 87.3% 75.9% 88.7% 74.5% % 영업이익률 3.4% 3.6% 4.0% 1.3% 3.6% 4.2% 4.8% 5.3%

  2. 원문 구간 2

    11.4% 8.7% 당기순이익(지배) 2025 52 84 104 49 1,270 357 275 352 2026F 96 12 178 54 1,458 422 231 308 2027F 195 147 205 61 1,956 498 304 401 2028F 293 218 250 73 2,451 565 427 492 PER 2025 25.6 50.7 25.0 25.2 20.0 9.9 21.8 25.6 2026F 101.3 75.5 23.6 38.2 27.2 18.6 27.9 18.9 2027F 49.8 42.2 20.5 33.8 20.3 15.8 21.1 14.5 2028F 33.2 28.5 16.7 28.1 16.2 13.9 15.1 11.9 PBR 2025 2.8 2.7 4.4 5.0 4.5 3.2 2.7 2.3 2026F 16.6 3.7 5.7 7.8 4.8 2.4 2.8 2.7 2027F 12.3 3.3 4.6 6.5 4.1 2.2 2.5 2.4 2028F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대한전선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단기 환율 변동보다 초고압·HVDC·해저케이블 중심의 고부가 사업 전환이 중장기 핵심이라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4.0 5.1 6.3 7.8 ROIC 6.6 10.1 15.2 23.0 28.6 ROA 2.7 4.2 6.4 10.8 13.2 ROE 6.5 11.0 18.0 28.4 31.2 부채비율 (%) 129.9 184.8 174.3 152.5 124.6 순차입금/자기자본 (%) 28.1 47.2 37.8 21.1 -0.8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2 4.4 6.2 10.7 16.5 [PDF 9페이지] Company Report 9 P/E band chart P/B band chart 가온전선 (0005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Not Rated - 1년 2026-04-15 1년 경과 이후 1년 2025-04-15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2. 원문 구간 2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100 200 300 400 500 6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4.8 x 17.4 x 29.9 x 42.5 x 55.0 x (천원)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2 x 4.4 x 8.7 x 12.9 x 17.1 x (천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10페이지] 10 가온전선 (00050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리포트는 하반기 신규 수주한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구간이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유형자산 309 360 363 373 380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48 15 19 24 29 자산총계 1,043 1,378 1,606 1,995 2,448 유동부채 518 745 856 1,017 1,15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97 337 440 591 716 단기차입금 143 358 358 358 358 유동성장기부채 55 25 25 25 25 비유동부채 71 149 165 188 207 장기차입금 25 4 4 4 4 사채 0 90 90 90 90 부채총계 589 894 1,021 1,205 1,358 지배지분 454 484 586 790 1,090 자본금 49 83 83 83 83 자본잉여금 89 8 8 8 8 이익잉여금 279 369 464 656 943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454 484 586 790 1,090 순차입금 127 228 221 167 -9 총차입금 240 493 497 502 506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 원문 구간 2

    2027F 2028F EPS 1,802 1,787 3,228 6,560 9,843 BPS 25,568 16,247 19,664 26,537 36,593 EBITDAPS 3,936 3,549 5,747 9,430 14,234 SPS 122,766 88,529 111,715 149,983 181,679 DPS 0 56 100 200 300 PER 12.0 19.5 101.3 49.8 33.2 PBR 0.8 2.1 16.6 12.3 8.9 EV/EBITDA 7.7 11.9 58.2 35.3 23.0 PSR 0.2 0.4 2.9 2.2 1.8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2 47.4 30.7 34.3 21.1 영업이익 증가율 (%) 3.0 75.9 88.7 74.5 55.7 지배순이익 증가율 (%) 41.7 102.7 87.0 103.2 50.1 매출총이익률 (%) 6.8 8.1 10.7 12.0 13.7 영업이익률 (%) 2.6 3.1 4.5 5.8 7.5 지배순이익률 (%) 1.5 2.0 2.9 4.4 5.4 EBITDA 마진 (%) 3.2

그렇게 판단한 이유

높은 환율과 LME 동가격 효과 완화로 3분기 이익은 약해질 수 있지만, 초고압 프로젝트 인식과 생산·운송·포설 역량 강화가 이후 수익성의 근거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유형자산 309 360 363 373 380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48 15 19 24 29 자산총계 1,043 1,378 1,606 1,995 2,448 유동부채 518 745 856 1,017 1,15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97 337 440 591 716 단기차입금 143 358 358 358 358 유동성장기부채 55 25 25 25 25 비유동부채 71 149 165 188 207 장기차입금 25 4 4 4 4 사채 0 90 90 90 90 부채총계 589 894 1,021 1,205 1,358 지배지분 454 484 586 790 1,090 자본금 49 83 83 83 83 자본잉여금 89 8 8 8 8 이익잉여금 279 369 464 656 943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454 484 586 790 1,090 순차입금 127 228 221 167 -9 총차입금 240 493 497 502 506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 원문 구간 2

    2027F 2028F EPS 1,802 1,787 3,228 6,560 9,843 BPS 25,568 16,247 19,664 26,537 36,593 EBITDAPS 3,936 3,549 5,747 9,430 14,234 SPS 122,766 88,529 111,715 149,983 181,679 DPS 0 56 100 200 300 PER 12.0 19.5 101.3 49.8 33.2 PBR 0.8 2.1 16.6 12.3 8.9 EV/EBITDA 7.7 11.9 58.2 35.3 23.0 PSR 0.2 0.4 2.9 2.2 1.8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2 47.4 30.7 34.3 21.1 영업이익 증가율 (%) 3.0 75.9 88.7 74.5 55.7 지배순이익 증가율 (%) 41.7 102.7 87.0 103.2 50.1 매출총이익률 (%) 6.8 8.1 10.7 12.0 13.7 영업이익률 (%) 2.6 3.1 4.5 5.8 7.5 지배순이익률 (%) 1.5 2.0 2.9 4.4 5.4 EBITDA 마진 (%) 3.2

  3. 원문 구간 3

    4.0 5.1 6.3 7.8 ROIC 6.6 10.1 15.2 23.0 28.6 ROA 2.7 4.2 6.4 10.8 13.2 ROE 6.5 11.0 18.0 28.4 31.2 부채비율 (%) 129.9 184.8 174.3 152.5 124.6 순차입금/자기자본 (%) 28.1 47.2 37.8 21.1 -0.8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2 4.4 6.2 10.7 16.5 [PDF 9페이지] Company Report 9 P/E band chart P/B band chart 가온전선 (0005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Not Rated - 1년 2026-04-15 1년 경과 이후 1년 2025-04-15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7년 매출 4조9863억원, 영업이익 2607억원과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1조3102억원을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0 5.1 6.3 7.8 ROIC 6.6 10.1 15.2 23.0 28.6 ROA 2.7 4.2 6.4 10.8 13.2 ROE 6.5 11.0 18.0 28.4 31.2 부채비율 (%) 129.9 184.8 174.3 152.5 124.6 순차입금/자기자본 (%) 28.1 47.2 37.8 21.1 -0.8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2 4.4 6.2 10.7 16.5 [PDF 9페이지] Company Report 9 P/E band chart P/B band chart 가온전선 (0005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Not Rated - 1년 2026-04-15 1년 경과 이후 1년 2025-04-15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롯데쇼핑 3분기 실적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백화점과 할인점의 실적 개선이 상대적 매력의 근거지만, 높은 기저의 4분기 성장 지속성이 다음 전망치 상향의 조건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6,455 38,691 40,774 42,927 자본금 4,211 4,211 4,211 4,211 4,211 신종자본증권 4,313 4,683 5,182 5,182 5,182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170 1,179 1,179 1,179 1,179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23,593 25,396 27,125 29,206 31,359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59 986 995 997 997 총영업이익 -5.1 5.3 2.6 4.9 2.8 기타자본 0 -1 0 0 0 순이자이익 -0.4 -1.8 6.4 4.8 2.7 비지배주주지분 284 401 395 392 391 비이자이익 -62.7 237.1 -34.0 7.3 3.3 판매관리비 4.8 13.1 2.2 5.8 2.1 충전영업이익 -9.7 1.2 2.8 4.4 3.2 주요 지표(2) 영업이익 4.7 1.7 1.5 9.4 2.6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2.1 2.7 3.3 8.2 2.8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0.9 2.5 3.7 6.9 2.8 ROE(지배) 8.1 7.7 7.5

  2. 원문 구간 2

    7.6 7.4 자산총계 5.3 6.0 4.5 4.2 4.8 ROA(지배) 0.6 0.6 0.5 0.6 0.6 대출채권 8.9 4.0 7.5 4.2 4.3 CIR 34.6 37.2 37.0 37.3 37.1 부채총계 5.1 5.9 4.4 4.1 4.8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2.7 6.3 1.7 4.0 5.2 EPS(지배) 3,316 3,400 3,525 3,769 3,874 차입부채 8.6 12.5 0.7 4.5 5.3 BPS(지배) 37,161 39,844 42,022 44,634 47,334 자본총계 7.6 7.7 6.1 5.3 5.2 DPS(보통주) 1,065 1,048 1,075 1,174 1,219 지배주주지분 7.2 7.4 6.1 5.4 5.3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4.3 6.2 5.7 5.4 5.2 NIM(그룹) 1.7 1.6 1.6 1.6 1.6 P/B(x) 0.4 0.5 0.5 0.5 0.4 NIM(은행) 1.7 1.6 1.6 1.6 1.6 배당성향(%) 32.1 30.8 30.5 31.2 31.5 Credit Cost 0.6 0.5 0.5 0.5 0.5 배당수익률(보통주, %) 7.4 5.0 5.3 5.8 6.0 자료 : 기업은행, SK증권 추정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화투자증권은 롯데쇼핑 3분기 영업이익을 1950억원으로 추정하며, 백화점과 할인점의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1290억원과 290억원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785 3,665 3.3% 법인세비용 260 260 -0.1% 242 7.3% 951 946 0.6% 당기순이익 740 751 -1.5% 690 7.3% 2,834 2,719 4.2% 지배주주순이익 734 747 -1.7% 684 7.4% 2,811 2,711 3.7% 그룹 NIM 1.59% 1.57% 0.02%p 1.59% 0.00%p 1.60% 1.58% 0.01%p 은행 NIM 1.59% 1.57% 0.02%p 1.59% 0.00%p 1.60% 1.58% 0.01%p CIR 35.9% 36.9% -1.07%p 38.9% -3.05%p 37.0% 37.2% -0.12%p CCR 0.50% 0.41% 0.08%p 0.52% -0.03%p 0.94% 0.89% 0.05%p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Valuation 기업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 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7.5%(2026F~2028F ROE 평균), COE 10.4%를 바 탕으로 이론적 P/B 0.72 배를 도출, 여기에 타 금융지주와 달리 적극적인 주주환원 율 상향이 어렵다는 점에서 할인율 20% 적용, Target P/B 0.58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44,199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6,000 원을 도출하였다. 기업은행 목표주가 산출

  2. 원문 구간 2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7.5 자기자본비용(COE)(%) 10.4 영구성장률(g)(%) 0.0 이론적 P/B(배) 0.72 Discount(%) 20.0 Target P/B(배) 0.58 12M Forward BPS(원) 44,199 적정 주가(원) 25,526 목표 주가(원) 26,000 전일 종가(원) 20,200 상승여력(%) 28.7%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3페이지] 3 기업은행 NIM 추이 및 전망 기업은행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기업은행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기업은행 PBR 밴드 기업은행 PER 밴드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1.3 1.4 1.5 1.6 1.7 1.8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0.0 0.5 1.0 1.5 2.0 2.5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9.4 32.1 30.8 30.5 31.2 0 10 20 30 40 2023 2024 2025 2026F 2027F (%)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그렇게 판단한 이유

패션 비중에 따른 백화점 기존점 방어력, 국내 할인점의 낮은 기저와 반사이익이 3분기 개선 근거인 반면, 원화 강세와 외국인 구매력 위축 가능성은 유보 조건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7.5 자기자본비용(COE)(%) 10.4 영구성장률(g)(%) 0.0 이론적 P/B(배) 0.72 Discount(%) 20.0 Target P/B(배) 0.58 12M Forward BPS(원) 44,199 적정 주가(원) 25,526 목표 주가(원) 26,000 전일 종가(원) 20,200 상승여력(%) 28.7%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3페이지] 3 기업은행 NIM 추이 및 전망 기업은행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기업은행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기업은행 PBR 밴드 기업은행 PER 밴드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1.3 1.4 1.5 1.6 1.7 1.8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0.0 0.5 1.0 1.5 2.0 2.5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9.4 32.1 30.8 30.5 31.2 0 10 20 30 40 2023 2024 2025 2026F 2027F (%)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2. 원문 구간 2

    3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3x 0.4x 0.5x 0.6x (원)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2.9x 4.0x 5.1x 6.2x (원) [PDF 4페이지] 4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8,134 8,566 8,787 9,219 9,475 자산총계 472,220 500,693 523,156 544,971 571,150 순이자이익 7,892 7,749 8,248 8,641 8,877 현금 및 예치금 18,083 24,259 19,637 20,455 21,438 비이자이익 242 816 539 578 597 금융자산 94,778 101,226 106,614 111,060 116,395 순수수료이익 472 432 525 552 574 대출채권 343,900 357,806 384,469 400,672 417,857 기타영업손익 -230 384 14 26 24 유형자산 2,480 2,463 2,454 2,454 2,454 판매및관리비 2,813 3,183 3,254 3,442

  3. 원문 구간 3

    36,455 38,691 40,774 42,927 자본금 4,211 4,211 4,211 4,211 4,211 신종자본증권 4,313 4,683 5,182 5,182 5,182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170 1,179 1,179 1,179 1,179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23,593 25,396 27,125 29,206 31,359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59 986 995 997 997 총영업이익 -5.1 5.3 2.6 4.9 2.8 기타자본 0 -1 0 0 0 순이자이익 -0.4 -1.8 6.4 4.8 2.7 비지배주주지분 284 401 395 392 391 비이자이익 -62.7 237.1 -34.0 7.3 3.3 판매관리비 4.8 13.1 2.2 5.8 2.1 충전영업이익 -9.7 1.2 2.8 4.4 3.2 주요 지표(2) 영업이익 4.7 1.7 1.5 9.4 2.6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2.1 2.7 3.3 8.2 2.8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0.9 2.5 3.7 6.9 2.8 ROE(지배) 8.1 7.7 7.5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4분기에도 HSD 이상의 성장이 유지되면 2027년 백화점 전망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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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7.6 7.4 자산총계 5.3 6.0 4.5 4.2 4.8 ROA(지배) 0.6 0.6 0.5 0.6 0.6 대출채권 8.9 4.0 7.5 4.2 4.3 CIR 34.6 37.2 37.0 37.3 37.1 부채총계 5.1 5.9 4.4 4.1 4.8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2.7 6.3 1.7 4.0 5.2 EPS(지배) 3,316 3,400 3,525 3,769 3,874 차입부채 8.6 12.5 0.7 4.5 5.3 BPS(지배) 37,161 39,844 42,022 44,634 47,334 자본총계 7.6 7.7 6.1 5.3 5.2 DPS(보통주) 1,065 1,048 1,075 1,174 1,219 지배주주지분 7.2 7.4 6.1 5.4 5.3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4.3 6.2 5.7 5.4 5.2 NIM(그룹) 1.7 1.6 1.6 1.6 1.6 P/B(x) 0.4 0.5 0.5 0.5 0.4 NIM(은행) 1.7 1.6 1.6 1.6 1.6 배당성향(%) 32.1 30.8 30.5 31.2 31.5 Credit Cost 0.6 0.5 0.5 0.5 0.5 배당수익률(보통주, %) 7.4 5.0 5.3 5.8 6.0 자료 : 기업은행, SK증권 추정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외국인 관광 소비와 지역 상권주 대상 · 산업·업종 · 지역 관광·유통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J올리브영

외국인 관광 수요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류와 공연이 외국인 이동·숙박·음식·쇼핑을 넓히고 브랜드가 이를 따라가지만, 대형 매장에서 골목 상권으로 소비를 연결해야 지역에 남는 효과가 생긴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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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동차전용운반선(PCC)은 어떻게 발전해 왔나? 김장철 ‘2만 원 대 절임 배추’ 등장…해남 농민들은 왜 뿔났나 노정숙의 『선물』...긴 여운 남기는 아포리즘 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은 뒷걸음 더보기 닫기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0월항쟁 80주년...역사적 의미 되살린다” ‘나와 할아버지’, 평범한 가족의 시간을 무대로 마샬, 360도 사운드 적용한 ‘브롬리 150’ 공개 이지위드 ‘왕산로 빛의 거리’, 제15회 서울시좋은빛상 최우수상 프로젝트엠, 프로젝트키즈와 함께 론칭 10주년 고객 감사 프로모션 국립극단 창작희곡 공모 대상에 정영욱 ‘제7인’ [김들풀의 주역 2.0] 23회, ‘디지털 초파리’의 허와 실... 주역으로 본 뇌 시뮬레이션의 진실 타수로 남지 않는 것들…파크골프 행복을 향해 가되, 붙잡지는 않겠습니다! 기술이 오이를 돕는다 영화적 상상력과 ‘암살자(들)’ 호주에 흔하다는 어린이 백혈병(Leukemia) 1 자동차전용운반선(PCC)은 어떻게 발전해 왔나? 2 김장철 ‘2만 원 대 절임 배추’ 등장…해남 농민들은 왜 뿔났나 3 노정숙의 『선물』...긴 여운 남기는 아포리즘 4 [칼럼] 그곳에 가면 5 사진 찍다 40m 추락, 암벽 오르다 30m 추락…단풍철 산악사고 잇따라 독일 명문 브레멘 필 국내 첫 내한 공연 대사간 강형 세가록 출판진흥원, 출판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진행 100곡으로 듣는 위안과 매혹의 역사 [외부 원문 2] [URL]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92792&igsh=4XAMGA1HyK7DtE==

  2. 원문 구간 2

    [제목] [하지수 한류이야기] 외국인이 움직인다, 한류가 바꾼 여행 지도 뉴스 전체 정치/사회 경제/산업 국제 소비·생활 전체 유통 패션/뷰티 음식/맛집 날씨 소비자물가 교육/정보 생활문화 교통 전체 항공/선박/기업 자동차/도로/시승기 여행/레저 철도 우주항공 건강 전체 정보 의료 제약 문화 전체 출판 문학/학술 음악/공연 미술/전시 글로벌 종교 문화일반 IT/과학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인터뷰 전체기사 닫기 기자명 강이석 기자 입력 2026.10.07 12:57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ABC뉴스=하지수 작가 / 부산 남포동 한복판에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이 있었습니다. 한때 사람들이 오가던 자리였지만 코로나19를 지나며 불이 꺼졌고 오랫동안 공실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8월, 이곳에 다시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약 900평 규모의 ‘올리브영 남포타운’이 문을 열면서부터입니다. 성수와 명동의 대형 매장에 이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입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매장의 크기가 아니라 그 안을 채운 사람들입니다. 개장 이후 매출의 70% 이상을 외국인이 차지했습니다.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의 계산대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풍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매장에 들어가 보면 그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K뷰티 제품을 한곳에 모아놓고 피부와 두피 상태를 살펴보는 진단 기기도 설치했습니다. 퍼스널컬러를 알아보고 K푸드와 웰니스 상품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사러 들어갔다가 어느새 한국의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게 되는 셈입니다.

  3. 원문 구간 3

    화장품을 사는 곳이라기보다 ‘한국의 뷰티’를 한 번에 경험하는 관광 코스에 가까워진 셈입니다. 실제 매장을 찾은 한 미국인 관광객은 부산에 도착한 첫날 대형 올리브영을 발견했다며, 미국에서는 보기 힘든 매장이라 피부 진단도 받아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해외 여행 커뮤니티에도 서울에서 품절된 제품을 이곳에서 찾았다거나 “K뷰티 백화점에 온 것 같다”는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피부·두피 진단과 퍼스널컬러 체험까지 더해지면서 쇼핑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코스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궁금해집니다. 지방 상권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데 기업들은 왜 오히려 지역에 이렇게 큰 매장을 내는 것일까요. 답은 외국인의 여행 동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올해 1~7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은 23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습니다. 비수도권에서 외국인이 사용한 카드 소비액도 1조4434억 원으로 56.9% 증가했습니다. 서울 명동과 성수, 강남에 집중됐던 외국인의 발길과 지갑이 다른 도시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는 곳이 부산입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242만 명으로 전년보다 43.9% 늘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카드 지출액도 5914억 원으로 63% 증가했습니다. 부산 지역 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 역시 같은 기간 82.3% 늘었습니다. 한류의 영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부산시가 BTS 공연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연장 인근 외국인 유동인구는 공연 전주보다 341.9%, 외국인 지출은 114.8% 증가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좋아하는 가수를 만나기 위해 부산에 왔다가 숙박하고 음식을 먹고 쇼핑하는 소비가 도시 곳곳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기업들은 이런 움직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국내 매장에서 외국인이 구매한 금액은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체 오프라인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2%에서 올해 8월 33%까지 높아졌습니다. 강원·경주·전주 등 지역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무신사도 비슷합니다. 신발 편집숍 ‘무신사 킥스’는 구매액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70%까지 올라갔습니다. 홍대와 성수에서 외국인 수요를 확인한 무신사는 제주에도 매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움직이자 기업도 그 뒤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백화점이나 유명 매장이 들어서면 사람들이 따라갔습니다. 요즘에는 조금 다른 풍경이 나타납니다. K팝과 드라마, K뷰티와 음식을 통해 한국을 알게 된 사람들이 먼저 움직이고, 그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 브랜드가 따라갑니다. 한류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사느냐를 넘어 ‘어디로 가느냐’까지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숙제도 있습니다. 비수도권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그중 75.2%는 여전히 부산과 제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남포동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산 관광객이 그대로 숙소로 돌아간다면 대형 매장의 성공이 곧 지역 상권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도 아닙니다. 남포동에는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 BIFF광장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걸으면 오래된 식당과 작은 가게, 부산 사람들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골목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전선업의 제품 구성과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전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가온전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대한전선

고부가 전력망 제품 비중은 전선사의 이익 전망에서 어떻게 다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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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북미 배전과 대한전선의 초고압·HVDC·해저케이블은 각 리포트에서 생산능력·매출 인식·제품 구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에 연결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두 분석은 각각의 작성자 전망이며 동일 결론으로 합치지 않는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의 현지 생산과 국내 생산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사업 변화의 핵심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와 중전압(MV) 케이블 공급 증가다. 빅테 크 고객 확보에 이어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되면서, 북미 사업이 연결 이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7년은 확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하는 시기다. LS전선의 버스덕트 생산 능력은 구미·멕시코 증설을 통해 2025년 대비 3배로, LSCUS의 케이블 생산능력은 신규 라인 두 개를 통해 기존 대비 2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초기 가동과 출하 증가 속도를 감안 한 2027년 연결 매출액은 4조4,661억원(+34.3% YoY), 영업이익은 2,609억원(+74.5% YoY)으로 예상한다. 북미 사업 확대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전망이다. 버스덕트 비중 상승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한 2027년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으로, 연결 영업이 익 기여도가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생산 기 반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확대되면서 별도 사업의 제품 구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주가는 예상 EPS 기준 2027년 PER 49.8배, 2028년 33.2배다. 빅테크 고객 관계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이라 판단한다.

  2. 원문 구간 2

    +0.6 %pt 4.8 0 지배순이익률 (%) 3.2 +0.3 %pt +0.6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2페이지] 2 가온전선 (000500) 1. 버스덕트와 MV 케이블로 빅테크 공급 범위 확대 가온전선의 강점은 북미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와 MV 케이블을 함께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분배뿐 아니라 캠퍼스 내 변전·배전설비와 건물 사이의 전력 전달에도 참여한다. 빅테크의 건설·증설이 이어질수록 서로 다른 배전 구간에서 공급 물량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다. 버스덕트 사업에서는 LSCUS 가 북미 고객 대응과 공급을 담당하고, LS 전선이 제품을 제조한다. LSCUS 는 고객별 설계와 설치 일정에 대응하고 현지 재고와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 에 더해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한다는 점에서 후속 발주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구 조다. 고객 확대는 신규 계약으로 확인된다. 2026년 8월 발표된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공급 규모는 2,000억원이며, 2027년까지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 250MW 급 데이터센터가 포함 된 프로젝트로, 기존 빅테크에 더해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공급 대상이 확대된 사례다. 장기 공 급 관계의 가치는 계약 총액 자체보다 고객의 후속 프로젝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실제 매출은 개별 발주와 건설 일정에 따라 발생한다. MV 케이블은 버스덕트와 함께 북미 성장을 이끄는 또 하나의 제품이다.

  3. 원문 구간 3

    2027F 2028F EPS 1,802 1,787 3,228 6,560 9,843 BPS 25,568 16,247 19,664 26,537 36,593 EBITDAPS 3,936 3,549 5,747 9,430 14,234 SPS 122,766 88,529 111,715 149,983 181,679 DPS 0 56 100 200 300 PER 12.0 19.5 101.3 49.8 33.2 PBR 0.8 2.1 16.6 12.3 8.9 EV/EBITDA 7.7 11.9 58.2 35.3 23.0 PSR 0.2 0.4 2.9 2.2 1.8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2 47.4 30.7 34.3 21.1 영업이익 증가율 (%) 3.0 75.9 88.7 74.5 55.7 지배순이익 증가율 (%) 41.7 102.7 87.0 103.2 50.1 매출총이익률 (%) 6.8 8.1 10.7 12.0 13.7 영업이익률 (%) 2.6 3.1 4.5 5.8 7.5 지배순이익률 (%) 1.5 2.0 2.9 4.4 5.4 EBITDA 마진 (%) 3.2

  4. 원문 구간 4

    4.0 5.1 6.3 7.8 ROIC 6.6 10.1 15.2 23.0 28.6 ROA 2.7 4.2 6.4 10.8 13.2 ROE 6.5 11.0 18.0 28.4 31.2 부채비율 (%) 129.9 184.8 174.3 152.5 124.6 순차입금/자기자본 (%) 28.1 47.2 37.8 21.1 -0.8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2 4.4 6.2 10.7 16.5 [PDF 9페이지] Company Report 9 P/E band chart P/B band chart 가온전선 (0005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Not Rated - 1년 2026-04-15 1년 경과 이후 1년 2025-04-15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해석·전망국책은행 자본관리와 주주환원주 대상 · 기업·종목 · 기업은행

국책은행의 배당 확대 가능성은 어떤 조건과 제약을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ET1 비율과 배당성향은 자본비율 유지라는 조건 아래 분석되며, 생산적 금융 확대의 RWA 부담과 제도적 제약이 주주환원 확대의 제한 요인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4.6% 5.2% 6.3% 7.0% 3.1% 4.5% 5.8% 가온전선 별도 3.0% 3.3% 3.5% 0.1% 3.2% 3.7% 3.5% 3.6% 3.6% 3.7% 3.7% 3.8% 2.5% 3.5% 3.7% LS CUS 8.6% 8.6% 8.5% 8.5% 9.8% 9.8% 11.0% 11.3% 9.2% 10.2% 11.2% 12.2% 8.5% 10.6% 11.0% 기타 및 연결 조정 1.2% 1.3% 2.2% -0.3% 0.9% 1.2% 1.5% 1.4% 1.3% 1.4% 1.6% 1.6% 1.1% 1.3% 1.5%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5 년 LSCUS 영업이익은 당사추정치. 상반기 181 억원을 기준으로 하반기 OPM 8.5%를 적용했으며, 분기 수치는 매출 비중으로 배분 [PDF 7페이지] Company Report 7 가온전선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EUR, 십억JPY)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 LS 에코에너지 Prysmian (PRY) Sumitomo Electric (5802) NKT A/S (NKT) Nexans (NEX) 시가총액 9,737 6,223 4,192 2,064 39,704 7,857 6,436 5,840 매출액 2025 2,546 3,636 2,045 960 19,650

  2. 원문 구간 2

    11.4% 8.7% 당기순이익(지배) 2025 52 84 104 49 1,270 357 275 352 2026F 96 12 178 54 1,458 422 231 308 2027F 195 147 205 61 1,956 498 304 401 2028F 293 218 250 73 2,451 565 427 492 PER 2025 25.6 50.7 25.0 25.2 20.0 9.9 21.8 25.6 2026F 101.3 75.5 23.6 38.2 27.2 18.6 27.9 18.9 2027F 49.8 42.2 20.5 33.8 20.3 15.8 21.1 14.5 2028F 33.2 28.5 16.7 28.1 16.2 13.9 15.1 11.9 PBR 2025 2.8 2.7 4.4 5.0 4.5 3.2 2.7 2.3 2026F 16.6 3.7 5.7 7.8 4.8 2.4 2.8 2.7 2027F 12.3 3.3 4.6 6.5 4.1 2.2 2.5 2.4 2028F

  3. 원문 구간 3

    9.2 2.9 3.1 5.4 3.4 2.0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는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8페이지] 8 가온전선 (000500) 가온전선 (00050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5,410 매출원가 1,610 2,340 2,971 3,929 4,669 매출총이익 117 206 355 537 741 판관비 72 126 206 276 334 영업이익 45 79 149 261 406 EBITDA 55 102 171 281 424 영업외손익 -9 -16 -16 1 1 외환관련손익 -6 -1 -1 -1 -1 이자손익 -7 -16 -21 -21 -19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4 1 6 22 2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36 63 134 262 407 법인세비용 10 12 38 66 114 계속사업순손익 25 51 96 195 293 중단사업순손익

판단 방법백화점 성장 지속성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롯데쇼핑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백화점 산업

높은 기저의 백화점 실적 전망은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높은 기저에서는 가격·물량을 뜻하는 P·Q가 없어 성장성을 미리 판단하기 어렵다고 보고, 상대적으로 기저가 높은 4분기의 성장 수준을 다음 전망치 판단의 확인점으로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6,455 38,691 40,774 42,927 자본금 4,211 4,211 4,211 4,211 4,211 신종자본증권 4,313 4,683 5,182 5,182 5,182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170 1,179 1,179 1,179 1,179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23,593 25,396 27,125 29,206 31,359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59 986 995 997 997 총영업이익 -5.1 5.3 2.6 4.9 2.8 기타자본 0 -1 0 0 0 순이자이익 -0.4 -1.8 6.4 4.8 2.7 비지배주주지분 284 401 395 392 391 비이자이익 -62.7 237.1 -34.0 7.3 3.3 판매관리비 4.8 13.1 2.2 5.8 2.1 충전영업이익 -9.7 1.2 2.8 4.4 3.2 주요 지표(2) 영업이익 4.7 1.7 1.5 9.4 2.6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2.1 2.7 3.3 8.2 2.8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0.9 2.5 3.7 6.9 2.8 ROE(지배) 8.1 7.7 7.5

  2. 원문 구간 2

    7.6 7.4 자산총계 5.3 6.0 4.5 4.2 4.8 ROA(지배) 0.6 0.6 0.5 0.6 0.6 대출채권 8.9 4.0 7.5 4.2 4.3 CIR 34.6 37.2 37.0 37.3 37.1 부채총계 5.1 5.9 4.4 4.1 4.8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2.7 6.3 1.7 4.0 5.2 EPS(지배) 3,316 3,400 3,525 3,769 3,874 차입부채 8.6 12.5 0.7 4.5 5.3 BPS(지배) 37,161 39,844 42,022 44,634 47,334 자본총계 7.6 7.7 6.1 5.3 5.2 DPS(보통주) 1,065 1,048 1,075 1,174 1,219 지배주주지분 7.2 7.4 6.1 5.4 5.3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4.3 6.2 5.7 5.4 5.2 NIM(그룹) 1.7 1.6 1.6 1.6 1.6 P/B(x) 0.4 0.5 0.5 0.5 0.4 NIM(은행) 1.7 1.6 1.6 1.6 1.6 배당성향(%) 32.1 30.8 30.5 31.2 31.5 Credit Cost 0.6 0.5 0.5 0.5 0.5 배당수익률(보통주, %) 7.4 5.0 5.3 5.8 6.0 자료 : 기업은행, SK증권 추정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묶음의 성격과 원문 우선 원칙

이 묶음은 10분 동안 게시된 서로 다른 채널의 원문을 한데 실은 것입니다. 링크가 있는 글은 텔레그램 소개문이 아니라 실제 기사와 첨부 리포트를 기준으로 읽고,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2
남포동 대형 매장의 재개장

부산 남포동에서 5년 넘게 비어 있던 건물에 약 900평의 올리브영 남포타운이 지난 8월 문을 열었습니다. 매장 규모보다 개장 뒤 매출의 70% 이상을 외국인이 차지했다는 점이 변화의 출발점으로 제시됩니다.

3
쇼핑을 여행 경험으로 만든 매장

K뷰티 제품, 피부·두피 진단, 퍼스널컬러, K푸드와 웰니스 상품을 함께 둬 단순 구매보다 한국의 뷰티와 생활양식을 체험하는 코스가 되게 했습니다. 미국 관광객과 해외 커뮤니티의 반응도 이 체험성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실렸습니다.

4
지방공항과 비수도권 소비의 증가

올해 1~7월 지방공항 입국 외국인은 238만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9.7% 늘었고, 비수도권 외국인 카드 소비는 1조4434억원으로 56.9% 증가했습니다. 외국인의 이동과 지출이 서울 핵심 상권 밖으로 번진다는 문제의식입니다.

5
부산에서 보인 유입과 지출

부산은 상반기 외국인 방문객 242만 명, 카드 지출 5914억원을 기록했고 각각 전년보다 43.9%, 63% 늘었다고 합니다. 부산 지역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도 같은 기간 82.3% 증가해 관광 유입과 매장 소비가 함께 제시됩니다.

6
공연과 지역 소비의 연결

BTS 공연 관련 분석에서는 공연장 인근 외국인 유동인구가 전주보다 341.9%, 외국인 지출이 114.8% 증가했습니다. 공연을 보러 온 방문객이 숙박·음식·쇼핑으로 소비를 넓힌다는 사례입니다.

7
브랜드의 지역 확장

CJ올리브영 국내 매장의 외국인 구매액은 올해 8월까지 1조원을 넘었고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2022년 2%에서 33%로 높아졌습니다. 무신사도 홍대·성수 수요를 확인한 뒤 제주 매장을 준비하며 외국인 이동을 따라간다고 적었습니다.

8
여행 지도의 변화와 남은 과제

한류가 무엇을 보고 사는지뿐 아니라 어디로 가는지도 바꾸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다만 비수도권 외국인 소비의 75.2%가 부산·제주에 집중돼 있어 대형 매장 성공이 지역 상권 회복과 같지는 않다는 단서를 남깁니다.

9
골목으로 이어지는 소비의 조건

대형 브랜드가 외국인을 부르는 입구라면 시장·식당·카페·골목으로 발길을 잇는 일은 지역의 몫이라고 봅니다. 한 블록을 더 걷고 한 끼를 더 먹고 작은 가게에서 기념품을 사게 하는 연결이 관광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결론입니다.

10
기사 뒤의 비본문 목록

이후에는 사이트의 다른 기사 제목과 메뉴성 문구가 이어집니다. 이들은 남포동·외국인 소비에 대한 본문 근거가 아니므로 별도의 사실이나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11
가온전선 리포트의 시작

가온전선 리포트는 전력·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LS그룹 계열사라는 기본 정보와 함께 북미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와 중전압 케이블 공급 증가를 핵심 변화로 듭니다. 버스덕트는 전력을 분배하는 설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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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리포트의 시작

가온전선 리포트는 전력·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LS그룹 계열사라는 기본 정보와 함께 북미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와 중전압 케이블 공급 증가를 핵심 변화로 듭니다. 버스덕트는 전력을 분배하는 설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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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리포트의 시작

가온전선 리포트는 전력·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LS그룹 계열사라는 기본 정보와 함께 북미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와 중전압 케이블 공급 증가를 핵심 변화로 듭니다. 버스덕트는 전력을 분배하는 설비입니다.

14
빅테크 고객과 북미 생산 확대

빅테크 고객 확보 뒤 구미·멕시코 증설과 미국 자회사 LSCUS의 신규 라인이 진행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2027년에는 확보 고객을 상대로 공급 규모를 키우는 단계라는 리포트의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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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고객과 북미 생산 확대

빅테크 고객 확보 뒤 구미·멕시코 증설과 미국 자회사 LSCUS의 신규 라인이 진행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2027년에는 확보 고객을 상대로 공급 규모를 키우는 단계라는 리포트의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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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고객과 북미 생산 확대

빅테크 고객 확보 뒤 구미·멕시코 증설과 미국 자회사 LSCUS의 신규 라인이 진행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2027년에는 확보 고객을 상대로 공급 규모를 키우는 단계라는 리포트의 전제입니다.

17
가온전선의 2027년 추정

리포트는 2027년 연결 매출 4조4661억원, 영업이익 2609억원을 각각 전년보다 34.3%, 74.5%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초기 가동과 출하 속도를 반영한 작성자 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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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2027년 추정

리포트는 2027년 연결 매출 4조4661억원, 영업이익 2609억원을 각각 전년보다 34.3%, 74.5%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초기 가동과 출하 속도를 반영한 작성자 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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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2027년 추정

리포트는 2027년 연결 매출 4조4661억원, 영업이익 2609억원을 각각 전년보다 34.3%, 74.5%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초기 가동과 출하 속도를 반영한 작성자 추정입니다.

20
LSCUS 이익 기여도 추정

버스덕트 비중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해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 연결 영업이익 기여도는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적었습니다. 미국 생산과 국내 수출의 동시 확대가 논리의 축입니다.

21
LSCUS 이익 기여도 추정

버스덕트 비중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해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 연결 영업이익 기여도는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적었습니다. 미국 생산과 국내 수출의 동시 확대가 논리의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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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CUS 이익 기여도 추정

버스덕트 비중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해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 연결 영업이익 기여도는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적었습니다. 미국 생산과 국내 수출의 동시 확대가 논리의 축입니다.

23
가온전선의 수익성 전제

국내 생산 기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늘며 제품 구성이 바뀌고,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북미 사업 확대가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바꾼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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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수익성 전제

국내 생산 기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늘며 제품 구성이 바뀌고,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북미 사업 확대가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바꾼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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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수익성 전제

국내 생산 기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늘며 제품 구성이 바뀌고,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북미 사업 확대가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바꾼다는 해석입니다.

26
가온전선의 밸류에이션 유보

현재 주가가 2027년 예상 EPS 기준 PER 49.8배, 2028년 33.2배여서 높은 성장성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합니다. 추가 상승의 조건은 신규 라인 출하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 추정 상향이며,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27
가온전선의 밸류에이션 유보

현재 주가가 2027년 예상 EPS 기준 PER 49.8배, 2028년 33.2배여서 높은 성장성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합니다. 추가 상승의 조건은 신규 라인 출하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 추정 상향이며,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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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밸류에이션 유보

현재 주가가 2027년 예상 EPS 기준 PER 49.8배, 2028년 33.2배여서 높은 성장성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합니다. 추가 상승의 조건은 신규 라인 출하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 추정 상향이며,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29
가온전선 실적 표의 기준

표에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PER, PBR, ROE가 실려 있습니다. 3분기 전망은 매출 825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으로 컨센서스보다 각각 16.4%, 15.3% 낮다는 수치도 함께 제시됩니다.

30
가온전선 실적 표의 기준

표에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PER, PBR, ROE가 실려 있습니다. 3분기 전망은 매출 825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으로 컨센서스보다 각각 16.4%, 15.3% 낮다는 수치도 함께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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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실적 표의 기준

표에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PER, PBR, ROE가 실려 있습니다. 3분기 전망은 매출 825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으로 컨센서스보다 각각 16.4%, 15.3% 낮다는 수치도 함께 제시됩니다.

32
가온전선의 부문별 성장 표

뒤쪽 표와 그래프는 북미·국내 사업, 제품별 매출과 이익, 생산능력·투자 계획을 나눠 보입니다. 표의 수치는 작성자의 추정과 과거 실적이 함께 섞여 있으므로, 이미 실현된 계약·실적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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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부문별 성장 표

뒤쪽 표와 그래프는 북미·국내 사업, 제품별 매출과 이익, 생산능력·투자 계획을 나눠 보입니다. 표의 수치는 작성자의 추정과 과거 실적이 함께 섞여 있으므로, 이미 실현된 계약·실적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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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의 부문별 성장 표

뒤쪽 표와 그래프는 북미·국내 사업, 제품별 매출과 이익, 생산능력·투자 계획을 나눠 보입니다. 표의 수치는 작성자의 추정과 과거 실적이 함께 섞여 있으므로, 이미 실현된 계약·실적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35
국책은행 성격과 주주환원

국책은행 특성상 주주환원을 크게 확대하기 어려워 ROE 7.5% 수준에서 PBR 0.5배의 할인을 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올해 첫 중간배당을 실시했고 분기배당 확대를 검토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36
국책은행 성격과 주주환원

국책은행 특성상 주주환원을 크게 확대하기 어려워 ROE 7.5% 수준에서 PBR 0.5배의 할인을 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올해 첫 중간배당을 실시했고 분기배당 확대를 검토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37
기업은행 3분기 전망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342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원화대출 0.9% 성장과 NIM 보합으로 순이자이익은 유사하고, 환율 하락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익 약 2400억원이 기타영업손익에 기여한다는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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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3분기 전망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342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원화대출 0.9% 성장과 NIM 보합으로 순이자이익은 유사하고, 환율 하락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익 약 2400억원이 기타영업손익에 기여한다는 계산입니다.

39
자본비율과 배당성향의 조건

CET1 비율은 11.66%로 전분기보다 1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말까지 이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배당성향 35%도 가능하지만, 리포트의 올해 전망은 30.5%와 배당수익률 5.3%입니다.

40
자본비율과 배당성향의 조건

CET1 비율은 11.66%로 전분기보다 1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말까지 이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배당성향 35%도 가능하지만, 리포트의 올해 전망은 30.5%와 배당수익률 5.3%입니다.

41
기업은행의 제약 요인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른 RWA 부담과 자본비율 관리, 분리과세 요건 미충족과 자본준비금 전입의 구조적 제약이 언급됩니다. 환차익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과 달리 주주환원 확대는 자율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42
기업은행의 제약 요인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른 RWA 부담과 자본비율 관리, 분리과세 요건 미충족과 자본준비금 전입의 구조적 제약이 언급됩니다. 환차익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과 달리 주주환원 확대는 자율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43
기업은행 수치 자료

실적·대출·자본·손익 관련 표가 이어지며 2025년 실적과 2026~2027년 작성자 전망을 배열합니다. 이 구간의 숫자는 리포트 작성일 기준 추정치·가정이 포함된 분석 자료입니다.

44
기업은행 수치 자료

실적·대출·자본·손익 관련 표가 이어지며 2025년 실적과 2026~2027년 작성자 전망을 배열합니다. 이 구간의 숫자는 리포트 작성일 기준 추정치·가정이 포함된 분석 자료입니다.

45
기업은행 목표가와 공시

지속가능 ROE, 자본비용, 목표 PBR을 사용한 가치평가와 목표가 이력·투자의견 비율·면책 문구가 제시됩니다. 이는 커버리지 개시 의견의 계산과 고지로, 독립 사건으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46
기업은행 목표가와 공시

지속가능 ROE, 자본비용, 목표 PBR을 사용한 가치평가와 목표가 이력·투자의견 비율·면책 문구가 제시됩니다. 이는 커버리지 개시 의견의 계산과 고지로, 독립 사건으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47
대한전선 3분기 프리뷰

대한전선은 3분기 매출 9468억원, 영업이익 448억원을 전망하며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봤습니다. 높은 환율과 LME 동가격 효과가 완화돼 소재 부문의 원화 매출과 이익 기여가 낮아진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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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3분기 프리뷰

대한전선은 3분기 매출 9468억원, 영업이익 448억원을 전망하며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봤습니다. 높은 환율과 LME 동가격 효과가 완화돼 소재 부문의 원화 매출과 이익 기여가 낮아진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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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3분기 프리뷰

대한전선은 3분기 매출 9468억원, 영업이익 448억원을 전망하며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봤습니다. 높은 환율과 LME 동가격 효과가 완화돼 소재 부문의 원화 매출과 이익 기여가 낮아진다는 설명입니다.

50
대한전선의 고수익 수주 인식

하반기 신규 수주한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구간이라고 합니다. 분기별 프로젝트 일정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4분기로 갈수록 초고압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작성자 전망입니다.

51
대한전선의 고수익 수주 인식

하반기 신규 수주한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구간이라고 합니다. 분기별 프로젝트 일정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4분기로 갈수록 초고압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작성자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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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의 고수익 수주 인식

하반기 신규 수주한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구간이라고 합니다. 분기별 프로젝트 일정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4분기로 갈수록 초고압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작성자 전망입니다.

53
대한전선의 2027년 사업구조

2027년 매출 4조9863억원, 영업이익 2607억원을 전망하며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1조3102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적습니다. 이는 기존 소재·범용 전선 중심에서 고부가 사업으로 옮겨간다는 분석의 수치적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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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의 2027년 사업구조

2027년 매출 4조9863억원, 영업이익 2607억원을 전망하며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1조3102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적습니다. 이는 기존 소재·범용 전선 중심에서 고부가 사업으로 옮겨간다는 분석의 수치적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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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의 2027년 사업구조

2027년 매출 4조9863억원, 영업이익 2607억원을 전망하며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1조3102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적습니다. 이는 기존 소재·범용 전선 중심에서 고부가 사업으로 옮겨간다는 분석의 수치적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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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망과 EPC 역량의 전망

미국의 230kV급 턴키 프로젝트와 국내 동해안~동서울 500kV HVDC, 서해안 에너지고속도에 수주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포설선과 해저케이블 2공장 가동 뒤 생산·운송·포설을 함께 하는 EPC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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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망과 EPC 역량의 전망

미국의 230kV급 턴키 프로젝트와 국내 동해안~동서울 500kV HVDC, 서해안 에너지고속도에 수주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포설선과 해저케이블 2공장 가동 뒤 생산·운송·포설을 함께 하는 EPC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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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망과 EPC 역량의 전망

미국의 230kV급 턴키 프로젝트와 국내 동해안~동서울 500kV HVDC, 서해안 에너지고속도에 수주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포설선과 해저케이블 2공장 가동 뒤 생산·운송·포설을 함께 하는 EPC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59
대한전선 의견의 핵심

단기 환율 변동보다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HVDC·해저케이블 전환이 중장기 재평가의 핵심이라는 의견입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4만8500원은 리포트 작성자의 평가이며, 확정된 기업가치 변화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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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의견의 핵심

단기 환율 변동보다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HVDC·해저케이블 전환이 중장기 재평가의 핵심이라는 의견입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4만8500원은 리포트 작성자의 평가이며, 확정된 기업가치 변화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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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의견의 핵심

단기 환율 변동보다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HVDC·해저케이블 전환이 중장기 재평가의 핵심이라는 의견입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4만8500원은 리포트 작성자의 평가이며, 확정된 기업가치 변화가 아닙니다.

62
대한전선의 손익·분기 표

연도별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분기 전망 표가 뒤따릅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 4.7% 전망과 컨센서스 비교는 환율 효과와 고수익 프로젝트 인식 시점이라는 앞선 설명을 수치로 보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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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의 손익·분기 표

연도별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분기 전망 표가 뒤따릅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 4.7% 전망과 컨센서스 비교는 환율 효과와 고수익 프로젝트 인식 시점이라는 앞선 설명을 수치로 보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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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의 손익·분기 표

연도별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분기 전망 표가 뒤따릅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 4.7% 전망과 컨센서스 비교는 환율 효과와 고수익 프로젝트 인식 시점이라는 앞선 설명을 수치로 보완합니다.

65
롯데쇼핑 리포트의 범위

롯데쇼핑 리포트는 2026년 10월 6일 기준으로 백화점의 방어력과 할인점 실적 강세를 다룹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20만원은 분석사의 기존 의견 유지이며, 기본 재무 표에는 2026~2027년 추정치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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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리포트의 범위

롯데쇼핑 리포트는 2026년 10월 6일 기준으로 백화점의 방어력과 할인점 실적 강세를 다룹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20만원은 분석사의 기존 의견 유지이며, 기본 재무 표에는 2026~2027년 추정치가 포함됩니다.

67
롯데쇼핑 3분기 이익 추정

3분기 영업이익은 1950억원으로 컨센서스 1814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합니다. 백화점 영업이익은 1290억원, 할인점은 290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55%, 152% 늘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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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3분기 이익 추정

3분기 영업이익은 1950억원으로 컨센서스 1814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합니다. 백화점 영업이익은 1290억원, 할인점은 290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55%, 152% 늘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69
백화점의 기존점 성장 논리

국내 백화점 기존점성장률은 10%로 추정합니다. 명품 성장률은 둔화됐지만 패션 성장률이 반등했고, 패션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가 경쟁사보다 기존점 성장 방어력을 높인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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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의 기존점 성장 논리

국내 백화점 기존점성장률은 10%로 추정합니다. 명품 성장률은 둔화됐지만 패션 성장률이 반등했고, 패션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가 경쟁사보다 기존점 성장 방어력을 높인다는 해석입니다.

71
할인점 이익 개선의 조건

할인점은 오카도 신규 가동과 인도네시아 업황 부진으로 수익성 부담이 있지만, 국내 기존점성장률이 낮은 기저·홈플러스 반사이익·추석 시점 차이로 18% 증가해 오프라인 중심 증익을 이끌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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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점 이익 개선의 조건

할인점은 오카도 신규 가동과 인도네시아 업황 부진으로 수익성 부담이 있지만, 국내 기존점성장률이 낮은 기저·홈플러스 반사이익·추석 시점 차이로 18% 증가해 오프라인 중심 증익을 이끌 것으로 봅니다.

73
기타 사업부의 상쇄 관계

하이마트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30억원 줄어든 60억원으로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면 슈퍼와 컬처웍스의 호조가 이를 일부 상쇄한다는 것이 3분기 사업부별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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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업부의 상쇄 관계

하이마트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30억원 줄어든 60억원으로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면 슈퍼와 컬처웍스의 호조가 이를 일부 상쇄한다는 것이 3분기 사업부별 설명입니다.

75
4분기 확인이 필요한 백화점

백화점은 내수 강세와 외국인 모멘텀으로 구조적 성장 구간이라는 판단이지만, 높은 기저와 원화 강세에 따른 외국인 구매력 위축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격과 물량을 뜻하는 P·Q가 없어 높은 기저의 성장성은 미리 가늠하기 어렵다는 유보입니다.

76
4분기 확인이 필요한 백화점

백화점은 내수 강세와 외국인 모멘텀으로 구조적 성장 구간이라는 판단이지만, 높은 기저와 원화 강세에 따른 외국인 구매력 위축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격과 물량을 뜻하는 P·Q가 없어 높은 기저의 성장성은 미리 가늠하기 어렵다는 유보입니다.

77
롯데쇼핑의 4분기 조건부 전망

상대적으로 기저가 높은 4분기에도 HSD 이상의 성장이 유지되면 2027년 백화점 전망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할인점도 추정치 상향에 기여한다는 점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 매력의 근거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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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의 4분기 조건부 전망

상대적으로 기저가 높은 4분기에도 HSD 이상의 성장이 유지되면 2027년 백화점 전망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할인점도 추정치 상향에 기여한다는 점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 매력의 근거로 제시됩니다.

79
롯데쇼핑 의견 유지

리포트는 매수 의견과 목표가 20만원을 유지합니다. 실적 전망치 반등 시점이 주가 반등 시점이 될 것이라는 문장은 분석사의 전망이며, 실제 시장 반응이나 확정 수익률로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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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의견 유지

리포트는 매수 의견과 목표가 20만원을 유지합니다. 실적 전망치 반등 시점이 주가 반등 시점이 될 것이라는 문장은 분석사의 전망이며, 실제 시장 반응이나 확정 수익률로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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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중복 기사
외부 기사 본문이 원문에 두 번 보존돼 있어 flow에서는 한 번의 동일 기사로 순서와 내용만 회수했다.
표·고지
각 리포트의 재무표·목표가 이력·투자등급·면책 문구는 해당 분석의 계산·고지로 보존했으며 새 사건으로 만들지 않았다.
확정 여부
실적·매출·수익성·목표가의 미래 수치는 모두 해당 리포트 작성자의 전망 또는 가정으로 구분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