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7 13:10 · 2/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PDF 29쪽 · 본문 573,18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기업 실적 전망과 산업·정책 변수의 분기점

방산·전력기기·소비재·메모리와 거시 이슈에서 납기, 관세, 고객·수요, 정책 변화가 다음 확인점으로 제시됐다. 이는 같은 실적 전망이라도 인식 시점과 실제 수주·입점 여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방산의 수주 시점

방산은 실적 방어와 후속 수주 시점을 분리해 다뤘다. 수주 계약의 확인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분기 실적과 수주 정상화의 시점은 같은 뜻으로 보지 않았다.

유통의 관세 변수

유통은 지누스 관세 환급의 4분기 이연을 분기 변수로 제시했다. 이유는 환급 인식 시점이 해당 분기의 비용과 손익을 바꾸기 때문이다.

전력기기의 고객 변화

효성중공업은 납기 이연과 미국 증설·직접발주를 구분해 설명했다. 그러나 이연 물량의 실제 반영 여부가 분기와 연간 판단을 가른다고 제시됐다.

무역·금리의 불확실성

미국·인도 무역협상과 장기국채 발행 논의는 관세·금리 불확실성으로 다뤘다. 이로 인해 최종 합의와 발행구조의 효과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메모리 수급 조건

D램은 공급 부족과 클라우드 수요가 가격 배경으로 언급됐다. 따라서 가격 논의는 공급 여력과 수요를 함께 봐야 한다는 맥락으로 제시됐다.

해외 유통 확장

SAMG엔터는 타겟 입점 계획과 연말 성수기를 연결했다. 이에 따라 실제 입점 뒤 판매 반응이 다음 확인점으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8

26-8 현대로템의 폴란드 K2 전차 인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료는 이 변화가 이후 실적과 수요를 읽을 때의 조건으로 남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4:00:00+00:00 ~ 2026-10-07T0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5: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0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로템 / 방산 / 기업분석] 제목: 3Q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작성자: 백종민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실적 및 환효과] ·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961억원, 영업이익 2,87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우려가 존재했으나 EC2 초도물량 인도에 따른 예비성 비용 환입으로 부정적 환효과가 상쇄되어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수주 모멘텀] · 부진했던 수주 흐름은 오는 12월 예정된 한국·페루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페루의 신속한 국방예산 집행에 따라 빠르면 연내 K2전차 및 K808 선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라크 및 루마니아 등 추가 해외 수주 모멘텀도 유효함 [목표주가 하향] · 부진한 수주 흐름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과 글로벌 방산 Peer들의 평균 멀티플 하락, 단일 국가 및 품목 리스크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하향 조정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204 [첨부 파일] 기업_현대로템_3Q_Pre_컨센서스_부합_전망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기업_현대로템_3Q_Pre_컨센서스_부합_전망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50,000원 (D) 직전 목표주가 300,000원 현재주가 (10/6) 112,400원 상승여력 34% 시가총액 122,676억원 총발행주식수 109,142,293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601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436,159주 52주 고/저 269,000원 / 111,600원 외인지분율 38.97% 배당수익률 0.32%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3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11.4) (42.6) (50.3) 상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지난 8월 EC2 초도물량 28대 인도와 예비성 비용 환입이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4:00:00+00:00 ~ 2026-10-07T0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5: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0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로템 / 방산 / 기업분석] 제목: 3Q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작성자: 백종민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실적 및 환효과] ·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961억원, 영업이익 2,87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우려가 존재했으나 EC2 초도물량 인도에 따른 예비성 비용 환입으로 부정적 환효과가 상쇄되어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수주 모멘텀] · 부진했던 수주 흐름은 오는 12월 예정된 한국·페루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페루의 신속한 국방예산 집행에 따라 빠르면 연내 K2전차 및 K808 선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라크 및 루마니아 등 추가 해외 수주 모멘텀도 유효함 [목표주가 하향] · 부진한 수주 흐름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과 글로벌 방산 Peer들의 평균 멀티플 하락, 단일 국가 및 품목 리스크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하향 조정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204 [첨부 파일] 기업_현대로템_3Q_Pre_컨센서스_부합_전망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기업_현대로템_3Q_Pre_컨센서스_부합_전망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50,000원 (D) 직전 목표주가 300,000원 현재주가 (10/6) 112,400원 상승여력 34% 시가총액 122,676억원 총발행주식수 109,142,293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601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436,159주 52주 고/저 269,000원 / 111,600원 외인지분율 38.97% 배당수익률 0.32%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3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11.4) (42.6) (50.3) 상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에 제시된 사실과 작성자의 전망을 구분해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4:00:00+00:00 ~ 2026-10-07T0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5: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0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로템 / 방산 / 기업분석] 제목: 3Q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작성자: 백종민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실적 및 환효과] ·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961억원, 영업이익 2,87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우려가 존재했으나 EC2 초도물량 인도에 따른 예비성 비용 환입으로 부정적 환효과가 상쇄되어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수주 모멘텀] · 부진했던 수주 흐름은 오는 12월 예정된 한국·페루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페루의 신속한 국방예산 집행에 따라 빠르면 연내 K2전차 및 K808 선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라크 및 루마니아 등 추가 해외 수주 모멘텀도 유효함 [목표주가 하향] · 부진한 수주 흐름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과 글로벌 방산 Peer들의 평균 멀티플 하락, 단일 국가 및 품목 리스크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하향 조정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204 [첨부 파일] 기업_현대로템_3Q_Pre_컨센서스_부합_전망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기업_현대로템_3Q_Pre_컨센서스_부합_전망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50,000원 (D) 직전 목표주가 300,000원 현재주가 (10/6) 112,400원 상승여력 34% 시가총액 122,676억원 총발행주식수 109,142,293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601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436,159주 52주 고/저 269,000원 / 111,600원 외인지분율 38.97% 배당수익률 0.32%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3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11.4) (42.6) (50.3) 상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현대로템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7

26-10 효성중공업 3분기 실적 전망과 납기 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료는 이 변화가 이후 실적과 수요를 읽을 때의 조건으로 남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동과 북미 물량 일부의 납기가 4분기로 이연됐으나 연간 방향은 유지된다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에 제시된 사실과 작성자의 전망을 구분해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효성중공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7

26-10 SAMG엔터 티니핑의 타겟 매장 입점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료는 이 변화가 이후 실적과 수요를 읽을 때의 조건으로 남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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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티니핑 제품을 미국 전역 약 2,000개 타겟 매점에 공급하고 10월 말부터 11월 중 입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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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에 제시된 사실과 작성자의 전망을 구분해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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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AMG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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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D램 가격과 공급·클라우드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 배경으로 어떤 수급 요인이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D램 공급 부족과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수요가 가격 상승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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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배경은 공급 부족과 수요 확대다. 트렌드포스는 D램 공급이 매우 빠듯한 상태라며, 특히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수요가 가격 상승을 이끄는 요인이라고 봤다. 공급사들의 초기 협의에서도 4분기 가격 인상 폭이 적지 않을 수 있다는 신호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메모리 가격 부담은 D램에만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중국 메모리 업체 YMTC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메모리 부족이 최소 3년은 더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가 최근 칩 가격을 올렸고, 수익성이 더 높은 제품 쪽으로 방향을 옮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은 낸드(NAND) 생산과 직접 맞물린다. YMTC는 SSD에 들어가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세계 3위 공급사로 거론된다. 따라서 YMTC의 가격 인상과 생산 전략 변화는 SSD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낸드 수급이 2027년 후반께 다시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었지만, 이번 신호는 그 시나리오에 의문을 던진다. 공식 발표가 아니라는 점에서 신중하게 볼 필요는 있지만, 메모리 업계 전반의 가격 상승 흐름과는 방향이 같다. 최근 수개월간 메모리 가격이 대폭 상승한 상황이라는 점도 부담이다. 여기에 D램은 클라우드 수요, 낸드는 공급사들의 생산 조정이 겹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2026년 남은 기간과 2027년까지 가격 인상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시장의 관심은 두 갈래로 모인다. 하나는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 수요가 D램 계약가격을 얼마나 더 끌어올릴지다. 다른 하나는 낸드 공급이 실제로 언제 안정화될지 여부다. 메모리 공급난이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 만큼, PC용 램과 SSD를 포함한 주요 저장장치 가격은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According to The Wire China, China's YMTC expects this NAND shortage to last another three years. Folks, even YMTC, a Chinese NAND maker, thinks this boom will run for three more years. And you're still modeling NAND oversupply by the end of next year? https://t.co/RkgNlBvUf4 — Jukan ✈️OCP 2026 (@jukan05) October 5, 2026 이윤서 기자 yslee@d-today.co.kr Google News 구글뉴스에서 디지털투데이 팔로우하기 Telegram 디지털투데이 텔레그램 실시간 뉴스 구독 키워드 #램 #RAM #D램 #메모리 #클라우드 저작권자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 기사보내기 공유 이메일 기사저장 관련기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프리마켓 약세…월가는 목표가 상향 HBM4로 적자 줄이는 삼성 파운드리…흑자 전환은 언제?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도 상승폭 반납…7080선 마감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반도체 강세...코스피 7100선 회복 애플 메모리도 '메이드 인 USA' 되나…SK하이닉스·인텔 협력설...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의 고객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산업

빅테크 직접발주는 전력기기 수요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존 유틸리티 중심 수요에 빅테크 직접발주가 더해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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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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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원문 흐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4:00:00+00:00 ~ 2026-10-07T0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5: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0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로템 / 방산 / 기업분석]
제목: 3Q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작성자: 백종민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실적 및 환효과]
·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961억원, 영업이익 2,87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우려가 존재했으나 EC2 초도물량 인도에 따른 예비성 비용 환입으로 부정적 환효과가 상쇄되어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수주 모멘텀]
· 부진했던 수주 흐름은 오는 12월 예정된 한국·페루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페루의 신속한 국방예산 집행에 따라 빠르면 연내 K2전차 및 K808 선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라크 및 루마니아 등 추가 해외 수주 모멘텀도 유효함

[목표주가 하향]
· 부진한 수주 흐름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과 글로벌 방산 Peer들의 평균 멀티플 하락, 단일 국가 및 품

2
원문 흐름 2

33.4
59.9
36.6
68.1
24.9
21.8
23.2
26E
13.8
22.5
47.8
41.4
26.1
21.6
19.5
19.5
27E
10.6
17.7
28.1
29.3
17.7
19.1
17.8
15.8
28E
8.5
16.0
21.5
21.5
12.8
17.1
16.4
13.3
PBR
2025
6.7
5.1
6.1
6.5
14.3
4.4
3.6
3.0
26E
3.1
4.3
6.1
8.7
7.1
4.4
3.2
2.6
27E
2.5
3.6
5.2
7.0
5.5
4.1
3.0
2.3
28E
1.9
3.0
4.3
5.4
4.2
3.7
2.8
2.1
EV/EBITDA
2025
18.2
15.4
35.1
22.8
33.5
13.9
14.9
13.0
26E
8.4
12.0
30.6
27.7
15.3
12.8
13.6
10.9
27E
6.4
9.9
20.6
21.0
11.0
11.7
12.6
9.5
28E
5.2
8.9
16.8
16.3
8.1
10.7
11.8
8.4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주: 1) 국내, 해외 단위 모두 조원으로 통일, 2) 2026/10/07 종가기준

[PDF 5페이지]
Company Report
5

현대로템 (06435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377
5,839
6,683
7,495
7,915
매출원가
3,548
4,447
5,226
5,860
6,102
매출총이익
829
1,392
1,457
1,635
1,813
판관비
372
386
420
480
503
영업이익
457
1,006
1,037

3
원문 흐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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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2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6:0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0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백화점 / 유통업 / 기업분석]

제목: 3Q26 Preview : 4분기로 미뤄진 지누스 관세 환급
작성자: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실적 및 부문별 전망]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838억 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추정되며, 백화점 부문은 상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을 방어했고, 면세점은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 부담이 발생했으며, 지누스는 관세 환급 시기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영업적자가 확대될 전망임.

[구조적 성장과 모멘텀]
· 백화점 사업은 내수 강세와 외국인 인바운드 모멘텀을 바탕으로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해 있으며, 기저가 높은 4분기에도 고성장세를 증명할 경우 실적 전망치 상향과 함께 주가 반등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됨.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최근 주가 정체는 2027년 백화점 실적 전망치 하향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이를 반영하여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실적 전망치 조정 및 면세점 P/E 멀티플 하향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16만 원으로 하향 조정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208
[첨부 파일] 기업_현대백화점_3Q26_Preview_4분기로_미뤄진_지누스_관세_환급_한화투자증권_261007.pdf
[제목] 기업_현대백화점_3Q26_Preview_4분기로_미뤄진_지누스_관세_환급_한화투자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06일
기업분석

현대백화점 (069960)
3Q26 Preview : 4분기로 미뤄진 지누스 관세 환급

▶ Analyst 이진협 j

4
원문 흐름 4

-66
CFPS
33,584
34,850
38,227
36,185
35,222
재고자산 감소(증가)
108
18
160
-134
-37
ROA(%)
-0.7
-0.3
1.8
2.5
2.5
매입채무 증가(감소)
-18
-31
-26
130
93
ROE(%)
-1.8
-0.8
4.6
6.3
6.3
투자현금흐름
-595
-193
-693
-1,161
-601
ROIC(%)
-3.5
-0.4
3.3
3.4
4.0
유형자산처분(취득)
-355
-434
-566
-484
-600
Multiples(x,%)

무형자산 감소(증가)
-13
-3
-4
0
0
PER
-15.2
-55.9
9.7
6.2
5.9
투자자산 감소(증가)
-193
186
-298
-526
-1
PBR
0.3
0.5
0.4
0.4
0.4
재무현금흐름
-195
-586
-138
449
-44
PSR
0.3
0.5
0.5
0.4
0.4
차입금의 증가(감소)
-156
-516
-63
524
0
PCR
1.5
2.5
2.3
2.5
2.5
자본의 증가(감소)
-41
-41
-72
-77
-44
EV/EBITDA
5.3
5.9
5.2
5.6
4.9
배당금의 지급
-41
-38
-51
-56
-44
배당수익률
2.5
1.6
2.4
2.4
2.6
총현금흐름
786
789
865
780
760
안정성(%)

(-)운전자본증가(감소)
77
-35
-87
537
11
부채비율
86.5
79.9
78.3
88.9
86.8
(-)설비투자
357
475
579
485
600
Net debt/Equity
41.6
36.9
35.9
44.7
41.4
(+)자산매각
-11
38
9
0
0
Net debt/EBITDA
358.7
322.5
279.3
339.2
291.7
Free Cash Flow
342
387
382
-241
149
유동비율
90.4
92.6
82.6
8

5
원문 흐름 5

6.8
8.9
9.3
10.7
10.9
순이익(십억원)
-1
142
233
305
334
EPS(원)
-1,543
9,177
11,295
14,002
15,340
YoY(%)
적지
흑전
23.1
24.0
9.6
PER(배)
-30.6
9.7
7.8
6.3
5.7
PCR(배)
1.5
2.2
1.7
1.6
1.5
PBR(배)
0.2
0.4
0.4
0.4
0.4
EV/EBITDA(배)
5.8
5.8
6.2
5.4
5.0
ROE(%)
-0.8
4.6
5.2
6.2
6.4

[PDF 2페이지]
현대백화점 [069960]
3Q26 Preview: 하반기 실적 개선 흐름 지속

2 Research Center

2026/10/07
[도표 1] 현대백화점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FY25
FY26(E)
FY27(E)
총매출
2,554.6
2,474.1
2,319.7
2,522.9
2,305.6
2,502.9
2,555.9
2,791.1
9,871.3 10,155.5 10,762.0
백화점
1,739.1
1,701.3
1,689.6
1,969.6
1,830.1
1,828.8
1,765.3
2,025.2
7,099.5
7,449.4
7,565.8
면세점
589.0
563.7
387.1
373.7
358.9
532.9
580.1
569.0
1,913.5
2,041.0
2,477.8
지누스
249.9
229.5
241.7
192.1
139.6
147.5
210.4
196.9
913.2
694.4
718.3
순매출
1,098.1
1,080.3
1,010.3
1,041.7
950.1
1,068.1
1,122.0
1,194.7
4,230.3
4,334.8
4,648.9
백화점
589.0
590.1
576.8
681.8
6

6
원문 흐름 6

현대백화점 [069960]
3Q26 Preview: 하반기 실적 개선 흐름 지속

4 Research Center

2026/10/07
현대백화점 최근 2년간 목표주가 변동추이

현대백화점 최근 2년간 목표주가 및 괴리율 추이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평균
최고/최저
2023-01-18
매수
80,000
(34.38)
(28.50)
2026-04-08
매수
130,000
(31.13)
(14.23)
2023-02-14
매수
80,000
(23.18)
(11.50)
2026-04-22
매수
130,000
(29.05)
(12.85)
2023-09-01
매수
80,000
(34.40)
(11.50)
2026-05-07
매수
150,000
3.23
38.00
2025-05-22
담당자변경

2026-07-14
매수
210,000
(39.23)
(24.24)
2025-05-22
매수
88,000
(16.30)
(11.02)
2026-08-10
매수
160,000
(40.02)
(36.13)
2025-07-11
매수
91,000
(17.77)
(8.46)
2026-10-07
매수
160,000

2025-08-07
매수
91,000
(15.24)
(1.43)

2025-10-01
매수
103,000
(20.48)
(14.95)

2025-11-06
매수
103,000
(13.84)
(4.37)

2026-01-14
매수
111,000
(13.77)
(2.52)

2026-02-12
매수
130,000
(30.21)
(14.23)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 Compliance Not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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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원문 흐름 7

효성중공업(좌)
상대지수(우)

Financial Data
(십억원, %, 배, 원)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
4,895.0
5,968.5
7,135.9
8,450.4

영업이익
362.5
747.0
1,120.2
1,523.5

세전이익
223.6
625.8
1,031.1
1,451.4

순이익
222.6
519.9
758.6
1,088.5

EPS
23,876
55,755
81,360 116,738

증감율
91.96
133.52
45.92
43.48

PER
16.46
31.94
34.50
24.05

PBR
1.92
7.06
8.48
6.51

EV/EBITDA
10.43
20.82
21.39
15.35

ROE
14.90
24.41
27.90
30.62

BPS
204,753 252,285 331,045 431,505

DPS
5,000
7,500
16,300
23,300

Analyst 유재선 jaeseon.yoo@hanafn.com
RA 박시현 boxyhyun@hanafn.com

[PDF 2페이지]
효성중공업 (298040)

하나증권•2

도표 1. 효성중공업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억원, %)

2025
2026F
3Q26 증감률
1Q
2Q
3Q
4Q
1Q
2Q
3QF
4QF
YoY
QoQ
매출액
10,761
15,253
16,241
17,430
13,582
16,862
18,123
22,784
11.6
7.5
중공업
7,319
10,621
11,448
12,136
8,815
11,371
13,378
17,543
16.9
17.6
건설
3,442
4,632
4,793
5,294
4,767
5,491
4,745
5,241
(1.0)
(13.6)
영업이익
1,024
1,643
2,198
2,605
1,523
2,643
2,961

8
원문 흐름 8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효성중공업

0
1,000,000
2,000,000
3,000,000
4,000,000
5,0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효성중공업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27
BUY
4,300,000

26.2.2
BUY
3,300,000
-18.75%
7.64%

25.11.3
BUY
3,000,000
-31.43%
-13.23%

25.7.28
BUY
1,500,000
-6.65%
42.33%

25.7.10
BUY
1,200,000
-12.11%
-6.25%

25.2.4
BUY
600,000
-6.01%
60.00%

24.10.18
BUY
520,000
-16.98%
-2.31%

24.4.16
BUY
400,000
-15.22%
12.38%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유재선)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유재선)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9
원문 흐름 9

두 달만에 두 배 뛴 에버퓨어 ① AI 스토리지 시장 '독주' 성장판 활짝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10
원문 흐름 10

양측은 도대체 무엇을 더 원하는가?
인도는 수출업체들을 위한 시장을 확보하는 한편, 정치적으로 민감한 분야, 특히 농업 분야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도는 유제품, 가금류, 쌀, 밀 및 기타 농산물을 시장 개방 약속의 적용 범위에서 제외하려 해왔다. 인도는 양보를 하기 전에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해 더 확실한 보장을 원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줄이기를 원하며,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가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 조달에 기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도는 연료 조달처에 대한 결정이 14억에 달하는 자국 인구의 규모에 따라 좌우된다고 밝혔습니다.
모스크바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이후, 러시아산 원유는 할인된 가격에 공급될 수 있었기 때문에 특히 중요해졌다. 중동 전쟁과 그로 인한 공급 차질은 에너지 수입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더욱 촉발시켰다.
추가 회담이 예정되어 있나요?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달 말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며, 이때 양자 회담을 통해 어느 정도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30일 전화 통화를 나눈 모디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진척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조만간 다시 통화할 것으로 보인다. 모디 총리는 12월 G20 정상회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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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ing by Manoj Kumar and Shivangi Acharya
Editing by Aidan Lewis
© Copyright Thomson Reuters 2020. Click For Restrictions - https://agency.reuters.com/en/copyrigh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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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메모리 부족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AMD의 수 대표, 삼성 반도체 부문 책임자와 회동 예정 - 블룸버그 뉴스
-- 출처 링크: https://tinyurl.com/vbmuhed5 -- 참고: 로이터는 이 기사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

11
원문 흐름 11

매출액
1,926
18.6
14.2
1,972
-2.3
영업이익
313
42.2
18.3
330
-5.4
세전계속사업이익
321
64.1
35.5
311
3.4
지배순이익
247
64.7
43.3
236
4.9
영업이익률 (%)
16.2
+2.7 %pt
+0.5 %pt
16.7
-0.5 %pt
지배순이익률 (%)
12.8
+3.6 %pt
+2.6 %pt
12.0
+0.8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2페이지]
2
효성중공업 (298040)
효성중공업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076.1
1,525.3
1,624.1
1,743.0
1,358.2
1,687.0
1,926.2
2,259.9
5,968.5
7,231.3
9,748.1
중공업
730.8
1,061.1
1,143.7
1,212.7
880.7
1,137.1
1,397.8
1,650.2
4,148.3
5,065.8
7,417.0
건설
344.2
463.2
479.3
529.4
476.7
549.1
527.2
608.8
1,816.1
2,161.8
2,327.5
기타 및 연결조정
1.1
1.0
1.1
0.9
0.8
0.8
1.1
0.9
4.1
3.6
3.6
% YoY
9.3%
27.8%
41.8%
10.9%
26.2%
10.6%
18.6%
29.7%
21.9%
21.2%
34.8%
중공업
25.5%
42.5%
60.9%
14.1%
20.5%
7.2%
22.2%
36.1%
33.8%
22.1%
46.4%
건설
-14.4%
3.1%
10.6%
4.2%
38.5%
18.5%
10.0%
15.0%
1.3%

12
원문 흐름 12

223
503
687
1,114
1,914
감가상각비
59
69
82
98
103
외환손익
-20
5
1
1
-1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2
3
-3
-3
-3
자산부채의 증감
44
-281
-117
-516
-656
기타현금흐름
105
193
239
236
234
투자활동 현금흐름
-215
-213
-578
-521
-467
투자자산
-97
-20
-65
-130
-153
유형자산 증가 (CAPEX)
-84
-163
-450
-260
-160
유형자산 감소
2
1
0
0
0
기타현금흐름
-35
-30
-63
-130
-154
재무활동 현금흐름
-228
-313
-213
-104
-97
단기차입금
-131
-68
34
68
80
사채 및 장기차입금
84
-110
-88
-5
0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23
-47
-70
-77
-88
기타현금흐름
-158
-89
-89
-89
-89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2
0
98
491
712
현금의 증감
-29
-32
196
797
1,738
기초 현금
278
249
217
412
1,210
기말 현금
249
217
412
1,210
2,947
NOPLAT
362
747
1,117
1,774
2,641
FCF
328
330
439
670
1,430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3,0

13
원문 흐름 13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3 분기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342억원(YoY -1.7%, QoQ +7.4%)으로, 컨센서스에 부
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0.9% 성장하였고 은행 NIM 은 flat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순이자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 비
이자이익 역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주식시장 둔화에 따라 순수
수료이익이 감소하였으나 기타영업손익이 크게 증가하며 상쇄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기타영업손익 내에서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
손익은 부진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환 민감도가 높은데 환율 하락에 따
른 비화폐성 환차익이 2,400 억원 규모로 크게 발생한 것이 기여하였다. 판관비와 대
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룹 CET1 비율은 11.66%로 전분기 대
비 1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배당성향 30.5% 전망
동사는 국책은행으로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함에 따라 RWA 부담 증가, 그로 인한
CET1 비율 관리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 분기 CET1 비율은 11.66%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수준이 연말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주주환원정책에 기반한 동사의 배당성향은 35%까지 기대 가능하다. 이에 올해 동사의
배당성향은 30.5%일 것으로 전망하며 배당수익률은 5.3% 수준이다. 타사와 달리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지 않고 있고 비과세 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 전입도
구조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투자 매력도가 다소 제한된다는 점이 아쉽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26,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20,200 원
상승여력: 28.7%
Signal: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익이 두드러지는 실적 전망
Key: 올해 배당성향 30.5% 전망하나, 경쟁사 대비 아쉬운 수준
Step: 주주환원을 자율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점이 계속해서 아쉬울 듯
STOCK DATA

14
원문 흐름 14

매수
23,000원
6개월
-9.15%
24.13%

2025.02.11
중립
17,000원
6개월
-8.68%
10.53%

2024.11.04
중립
16,000원
6개월
-8.22%
-2.94%

2024.10.07
매수
16,000원
6개월
-10.14%
-8.00%

COMPLIANCE NOTICE
당사의 애널리스트는 자료 작성일 기준으로 1 개월 이내에 신한지주,신한지주,신한지주 의 기업설명회 등에 해당 법인의 비용으로 참석한 사실이 있습니다.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기업은행
수정TP
(원)

===== 통합 원문 9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7: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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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대한전선 / 전선/케이블 /

15
원문 흐름 15

33.8
20.3
15.8
21.1
14.5

2028F
28.5
33.2
16.7
28.1
16.2
13.9
15.1
11.9
PBR
2025
2.7
2.8
4.4
5.0
4.5
3.2
2.7
2.3

2026F
3.7
16.6
5.7
7.8
4.8
2.4
2.8
2.7

2027F
3.3
12.3
4.6
6.5
4.1
2.2
2.5
2.4

2028F
2.9
9.2
3.1
5.4
3.4
2.0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대한전선, 일진전기, 가온전선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4페이지]
4
대한전선 (001440)
대한전선 부문별 매출액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대한전선 부문별 매출비중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25%
0%
25%
50%
75%
1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초고압/해저케이블
산업전선(MV/LV)
소재및기타
통신
종속법인및연결조정
초고압/해저케이블YoY(우)
0%
20%
40%
60%
80%
1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초고압/해저케이블
산업전선(MV/LV)
소재및기타
통신
종속법인및연결조정

[PDF 5페이지]
Company Report
5
대한전선 신규수주 연도별 추이

대한전선 수주잔고 연도별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대한전선 신규수주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대한전선 수주잔고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265
1,576
1,790
3,691
2,620
1,46

16
원문 흐름 16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자료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자료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 통합 원문 10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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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노공업 / 반도체 소부장 / 테스터 소켓]
제목: 4분기 생산 극대화
작성자: 이동주 (SK증권)
투자의견: 매수(유

17
원문 흐름 17

6.4
39.2
35.3
13.5
17.2
무형자산상각비
0
0
0
0
0
EBITDA
7.3
38.2
20.8
14.4
18.0
기타
22
38
46
54
62
EPS
2.1
34.1
27.5
13.8
17.3
운전자본감소(증가)
-22
0
-19
-7
-10
수익성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감소(증가)
-20
-6
-21
-9
-13
ROA
18.3
21.0
22.4
21.6
21.4
재고자산의감소(증가)
1
-3
-6
-2
-3
ROE
19.2
22.4
24.3
23.4
23.0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증가(감소)
2
1
-3
4
6
EBITDA마진
49.5
51.1
51.6
52.2
53.1
기타
-45
-58
-102
-121
-141
안정성 (%)

법인세납부
-28
-34
-56
-67
-79
유동비율
1,468.2
972.1
911.1
1,060.4
1,190.5
투자활동현금흐름
-47
-104
-105
-83
-131
부채비율
5.6
8.3
8.8
7.9
7.2
금융자산의감소(증가)
-31
-45
-31
-43
-65
순차입금/자기자본
-61.0
-62.2
-58.5
-62.0
-63.6
유형자산의감소(증가)
-12
-60
-71
-40
-65
EBITDA/이자비용(배)
18,094.3 29,288.7 26,809.1 24,846.6 27,620.0
무형자산의감소(증가)
-0
-0
-0
0
0
배당성향
40.2
40.0
31.3
27.5
23.5
기타
-4
1
-2
-1
-1
주당지표 (원)

재무활동현금흐름
-46
-46
-61
-61
-61
EPS(계속사업)
1,486
1,994
2,543
2,895
3,395
단기금융부채의증가(감소)
0
0
0
0
0
BPS
8,201
9,625
11,371
13,469
16,066
장기금융부채의증가(감소)
-0
-0
-0
0
0
C

18
원문 흐름 18

스 재정우려 완화가 유로화 강세를 통해 약달러로 반영되자 1,340원을 하회한
뒤 뉴욕장까지 추가 하락이나 반등 없이 횡보하며 장을 마감.

글로벌 동향: 달러화, 프랑스 재정우려발 유로화 약세 반전에 하락
달러지수: 101.849(-0.318), 유로/달러 1.1259(+0.0036), 달러/엔 158.10(+0.19)
달러화는 프랑스 재정적자 우려 완화에 따른 유로/달러 반등에 밀려 하락 마감.

유로화는 프랑스 장기 국채금리가 국제유가 하락과 재무장관, 유력 대선후보 적자
축소 발언에 하락하며 반등에 성공. 프랑스 재무부 장관 레스큐어는 국채금리 상승
이 10년전 부채위기와 상황이 다르다며 ECB 개입이 필요치 않다고 주장. 그는 정
부가 재정적자를 GDP 5% 규모로 줄이겠다는 방침도 협상 불가라고 강조. 2027
대선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마린 르펜은 ECB 시장개입을 요청하면서도 대규모 지
출 삭감을 통해 2032년까지 정부 적자를 GDP대비 2.2%까지 줄이겠다고 발언.

한편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강보합 속 낙관적인 이익 전망에 사상 최고치 갱신.
유가는 중동지역 수출 회복 소식에 하락했으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을 늘렸단 소식에 반등하며 소폭 상승.

오늘 외환시장 주요 이벤트

08:30 일본 8월 임금상승 YoY(예상 3.7%, 이전 4.3%)
15:00 독일 8월 산업생산 MoM(예상 0.5%, 이전 -1.1%)
16:20 유로 부이치치 ECB 부총재 연설
00:00 미국 9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예상 3.64%, 이전 3.58%)
02:30 유로 부이치치 ECB 부총재 연설
03:00 미국 9월 FOMC 회의록 공개

달러/원, 달러지수(vs G10)

달러/원 1, 2개월 리스크 리버설

유럽장 유가 하락, 프랑스 재정우려 완화에 유로화 반등

출처: 연합인포맥스, Bloomberg, 우리은행 자금시장영업부

[PDF 2페이지]
Daily Forex Live
2
전일 SPOT 종가

19
원문 흐름 19

· 다만 순매수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어 €82~86/t 구간에서의 하단 지지력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에너지 가격 변동]
·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브렌트유의 $102선 마감 등 원유 및 가스 가격 강세에도 불구하고, 풍력 확대와 온화한 날씨로 인해 화력발전 헤지 수요는 감소함.
· G7의 비축유 1억 배럴 방출 합의로 유가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원유·LNG 수입 업종은 비용 상승분의 판매가격 반영 속도에 따라 이익이 엇갈릴 전망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244
[첨부 파일] 산업_기타_ESG_Transition_통키通_Keys_Transition_Weekly_한화투자증권_261007.pdf
[제목] 산업_기타_ESG_Transition_통키通_Keys_Transition_Weekly_한화투자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2026 년 10 월 6 일
Weekly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EUA 는 이행 마감 뒤 의무 매수가 빠지고 경매가 이어져, 가스·유가 강
세에도 전주 대비 €2.36 하락(WoW -2.7%)한 €84.42/t 에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는 €82~86/t 하단 시험을 예상합니다.
▶Analyst 박세연
3772-7406
shannon@hanwha.com

▶Analyst 김예인
3772-8420
yein.kim@hanwha.com
[리뷰] 이행 마감 뒤 매수 공백, 가스·유가가 올라도 탄소는 하락
EUA는 9/30 이행 마감으로 의무 매수가 끝나고 주간 1,187만톤의 경매가 이
어지며 하락. 중동 긴장에 TTF가 3.7% 오르고 브렌트유도 $102선에서 마감
했으나 9/25 €86.78/t → 10/2 €84.42/t, €2.36 하락(WoW -2.7%). EUA–
TTF 20일 상관계수도 0.56에서 0.39로 낮아짐.
KAU26은 9/28 29,900원으로 3만원을 내준 뒤 이틀간 3만원선을 지켰으나
10/1 29,600원으로 다시 밀림. 9/23 대비 10/2 550원 하락(WoW -1.8%).
[전망] 가스와 멀어진 탄소, 공급과 정책이 방향 결정

20
원문 흐름 20

-5.0
+8.4
-11.8
-17.7
유럽 TTF
EDX
€/MWh
74.8
+3.7
+1.5
+69.9
+49.4
+137.7
+165.5
LNG
일본/한국 JKM
NYM
$/MMBtu
25.7
-0.4
+8.2
+59.9
+28.8
+133.2
+167.6
석탄
호주 Newcastle
ICE
$/MT
149.0
+2.1
+1.6
+15.4
+8.0
+42.1
+38.6
남아공 Richards Bay
ICE
$/MT
127.5
+3.2
+2.7
+18.1
+18.9
+50.2
+47.9
유럽 API2
ICE
$/MT
143.2
+3.8
+5.4
+18.2
+26.7
+55.1
+47.7
철금속
철광석
DCE
¥/MT
707.5
-1.6
-4.3
-4.7
-13.8
-11.5
-12.4
철근
SHF
¥/MT
3038.0
-0.6
-0.7
-3.1
-2.7
+1.2
-2.2
비철금속
구리
CMX
¢/lb
654.9
-2.2
+0.7
+7.1
+17.3
+32.3
+15.3
구리 3M
LME
$/MT
14258.5
-2.5
+0.3
+7.0
+15.4
+35.9
+14.8
알루미늄 3M
LME
$/MT
3100.5
-5.1
-5.6
+0.3
-10.6
+15.2
+3.5
아연 3M
LME
$/MT
3710.5
-4.8
-4.0
+6.4
+13.7
+22.8
+19.0
주석 3M
LME
$/MT
54013.0
-0.6
-0.4
+6.0
+16.7
+46.4
+33.2
니켈 3M
LME
$/MT
15626.0
-4.3
-7.6
-3.8
-8.5
+2.0
-6.1
납 3M
LME
$/MT
1851.5
-4.0
-2.3
-1.3
-4.2
-8.5
-7.9
귀금속
금
CMX
$/t oz
4133.7
-3.6
-5.6
+0.2
-11.1
+7.7
-4.8
은
CMX
$/t oz
60.4
-6.0
-6.7
-0.4
-17.2
+30.3
-14.4
백금

21
원문 흐름 21

10% 낮아진다고 가정하자. 정무위안에서는 보유 주식의 6분의 1만 팔아 보유분 전체의 가치가 거래 전보다 약 3% 낮
다. 비례매수에서는 절반을 팔아 약 10% 높다. 남는 주식의 가치까지 따져야 공개매수의 실제 이익이 보인다.

2. 보류로 지금 규칙이 적용되는 기간이 길어짐
공포가 늦어질수록 지금 규칙으로 경영권 거래를 끝낼 수 있는 기간도 길어진다. 부칙은 시행 이후의 매수부터 적용하도
록 했지만, 시행 전에 계약하고 시행 뒤에 주식을 넘겨받는 거래를 언제 산 것으로 볼지는 금융당국의 해석으로 확인해
야 한다.
지금 규칙의 거래가 어떻게 끝나는지는 가비아가 보여 준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7월 17일 최대주주 측 지분 24.37%
를 주당 4만8,000원(약 1,570억원)에 사기로 계약했다. 이어 7월 20일부터 같은 가격에 최소 326만7,629주(약 24.3%)
를 공개매수했다. 응모가 72만1,413주로 최소 수량의 22%에 그쳐 매수는 0주였고, 계약은 9월 23일 해제됐다. 대안은
응모가 모자라도 응모분을 모두 사도록 하고, 의무공개매수에는 최소 수량 조건을 붙이지 못하게 했다(안 제141조 제2
항). 가비아처럼 최소 수량을 거래 조건으로 거는 구조가 새 제도에서 어디까지 허용될지는 시행령과 금융당국 해석을
봐야 한다.

3. 다음에 볼 것은 수정 조문·공포일·최대주주 공개매수임
10월 6일 현재 본회의 재상정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핵심 쟁점은 배분 방식이고, 가격 하한과 적용 예외도 남아 있다.
-보아야 할 것 :
① 정무위 재논의 일정과 수정 조문: 선행매수 제한과 비례매수 도입 여부, 매도자 남은 지분의 처리 방식.
② 공포일과 시행령: 시행일(공포 후 1년)과 의무공개매수 가격 하한(대통령령)이 정해진다. 일반주주가 받는 가격이 지
배주주가 받은 가격과 같을지도 여기서 갈린다.
③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상장폐지 공개매수: 지금 규칙에서 일반주주가 웃돈을 받고 팔 수 있는 거래다(6~9월 공개매
수신고서 세 건, 공고 전일 종가 대비 할증률 23~33%).

비례매수로 고쳐지면 먼저 볼 곳은 사모펀드가 최대주주인 지분 40% 이상 상장사다. 투자금을 회수할 기한이 있는 매

22
원문 흐름 22

.
핵심 배경은 공급 부족과 수요 확대다. 트렌드포스는 D램 공급이 매우 빠듯한 상태라며, 특히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수요가 가격 상승을 이끄는 요인이라고 봤다. 공급사들의 초기 협의에서도 4분기 가격 인상 폭이 적지 않을 수 있다는 신호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메모리 가격 부담은 D램에만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중국 메모리 업체 YMTC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메모리 부족이 최소 3년은 더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가 최근 칩 가격을 올렸고, 수익성이 더 높은 제품 쪽으로 방향을 옮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은 낸드(NAND) 생산과 직접 맞물린다. YMTC는 SSD에 들어가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세계 3위 공급사로 거론된다. 따라서 YMTC의 가격 인상과 생산 전략 변화는 SSD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낸드 수급이 2027년 후반께 다시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었지만, 이번 신호는 그 시나리오에 의문을 던진다. 공식 발표가 아니라는 점에서 신중하게 볼 필요는 있지만, 메모리 업계 전반의 가격 상승 흐름과는 방향이 같다.
최근 수개월간 메모리 가격이 대폭 상승한 상황이라는 점도 부담이다. 여기에 D램은 클라우드 수요, 낸드는 공급사들의 생산 조정이 겹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2026년 남은 기간과 2027년까지 가격 인상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시장의 관심은 두 갈래로 모인다. 하나는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 수요가 D램 계약가격을 얼마나 더 끌어올릴지다. 다른 하나는 낸드 공급이 실제로 언제 안정화될지 여부다. 메모리 공급난이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 만큼, PC용 램과 SSD를 포함한 주요 저장장치 가격은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According to The Wire China, China's YMTC expects this NAND shortage to last another three years. Folks, even YMTC, a Chinese NAND maker, thinks this boom will run for three more

23
원문 흐름 23

주요 타이틀 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왔다.

BTS 음반은 크게 데뷔 직후의 ‘학교 3부작과 정규 1집 DARK&WILD’ - ‘화양연화’ - ‘윙즈’
- ‘러브유어셀프(LSY)’ - ‘맵오브더소울(MOTS)’로 이어진다. 데뷔 초기 학교 3부작에서는 10
대의 ‘꿈’, ‘희망’, ‘사랑’을 주제로 노래했다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뜻을 가진
‘화양연화’에서는 상처를 가진 7명의 멤버들이 서로를 만나 성장한다. Pt.1의 타이틀 <I
NEED U> MV는 행복한 순간과 친구들의 불행이 시작되는 시기를 교차해 보여주는데, 석진
은 시간을 되돌려 친구들을 구하고 함께 행복했던 시간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실패하고, 반
복된 루프 끝에 <화양연화 on Stage: Prologue>에서는 다시 바다 여행을 떠나지만 태형의
투신으로 이 시간마저 무너진다. 윙즈 시리즈에서는 <데미안>을 모티프로, 친구들이 순진하
던 소년 시기를 벗어나 각자의 욕망과 상처, 악을 접하며 각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타이틀
<피 땀 눈물>에서는 각자 유혹과 갈등에 빠지는데, 그 모습들이 BU 속 위기의 순간들과 연
결된다. 멤버들은 불행을 겪으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메
시지에 도달한다.

이러한 메시지는 LOVE YOURSELF 활동 당시의 빌보드 수상 소감과 UN 연설로 이어졌다.
연설 말미의 “우리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자신의 이야기를 하
세요(Speak Yourself)”라는 메시지는 이후 <LOVE YOURSELF>시리즈 후반부 투어의 제목이
되었다. 이후 <맵오브더소울> 시리즈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칼 융의 분석심리학에서 자아(Ego), 페르소나(Persona), 그림자(Shadow)라는 개념
을 가져와, 타인에게 보여주는 자신의 모습과 내면의 그림자를 마주하고 궁극적으로 온전한
자신(Self)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BU는 작품과 현실을 잇고 팬덤과 함께 쌓아 올린 BTS의 정교한 세계관이자 하이브의 기획
력의 결과물이다. BTS의 성공에는 세계관 외의 요소들도 있었겠지만, 하나의 그룹의 정체성
을

24
원문 흐름 24

자료: 언론,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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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9

도표 19. A 차원과 Z 차원 - FEVER Pt.1 Diary Film (2020) /
The World EP. 1: MOVEMENT 트레일러 1 (2022)

도표 20. Treasure MV (2018) / Treasure EP 1. 수록곡 My way
가사(2018)

자료: 유튜브, 하나증권

자료: 유튜브, 하나증권

도표 21. 유튜브 콘텐츠에서 멤버 홍중의 세계관 언급

도표 22. TREASURE 앨범의 Answer 뮤비 (2020) / 엠넷 킹덤
Answer : Ode to Joy 무대 (2021)

자료: Thread, 언론, 하나증권

자료: 유튜브, 하나증권

도표 23. 에이티즈 코첼라 무대 (2024)

도표 24. 에이티즈 대만 콘서트에 뿌려진 USB 와 다음 컴백 내용을
암시하는 텍스트 파일 (2026)

자료: 유튜브, 하나증권

자료: Thread, 언론,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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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10

(1) 북미 시장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에이티즈
중소형 기획사 소속으로는
이례적으로 빌보드 200
1위 달성
에이티즈는 중소형 기획사 소속 남자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북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
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 5년 1개월 만에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해 최근까지 두 차례 더 1위
를 기록했다. 최근 앨범은 초동 188만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5년차에 북미 스타디움 입성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소속사의 서구권 시장에 대한 빠른 타겟팅이 있었다. 데뷔 5개월
만에 미국 투어를 진행하면서 단기간에 북미시장에서 수익화를 이뤄냈다. 2022년에는 미국
과 유럽 아레나에서 12만명을 동원했으며, 데뷔 5년 9개월 만에 북미 스타디움에 입성해 북
미에서만 약 19만명, 전체 투어 관객의 42%를 동원했다. 비슷한 시기에 북미 스타디움에
입성한 그룹으로는 BTS(약 5년 4개월),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25
원문 흐름 25

'Vampire Now'가 활용되었다. 'THE SIN : VANISH' Chapter 1 영상에 1초가량 등장한 좌표
는 뱀파이어 연구에서 언급되는 실제 사막이었고, 이후 이 계정에는 쫓기던 엔하이픈을 도
운 조력자가 그들을 '사막'으로 안내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사막은 올해 1월 발매된
'Big Girls Don't Cry' MV의 배경이자, 8월 'Bloody Paradise' MV의 이야기와도 이어진다. 개
인적으로 분석한 그룹들 중 세계관을 가장 현실세계와, 웹툰, 뮤비와 앨범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서사를 이어나가는 그룹이라고 생각되며, 엔하이픈의 세계관은 아직도 진행중이
다. 이번 11월 컴백에서도 이러한 현실세계와의 연결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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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16

도표 42. 엔하이픈 다크블러드 공식 콘텐츠 및 앨범
앨범명
곡명(MV 만)
콘텐츠 유형
공개일
BORDER : DAY ONE
Given-Taken
MV
2020.11.30
BORDER : CARNIVAL
Drunk-Dazed
MV
2021.04.26
FEVER
MV
2021.05.20
DIMENSION : DILEMMA
Tamed-Dashed
MV
2021.10.12
OS Player Card
음반 구성품
2021.10.12
DIMENSION : ANSWER
Blessed-Cursed
MV
2022.01.10
OS Brochure
음반 구성품
2022.01.10
DIMENSION : SENKOU
Tamed-Dashed [Japanese Ver.]
MV
2022.05.03
MANIFESTO : DAY 1
Future Perfect (Pass The MIC)
MV
2022.07.04
定め (SADAME)
Future Perfect (Pass the MIC)
[Japanese Ver.]
MV
2022.10.26
DARK BLOOD
Bite Me
MV
2023.05.22
Sacrifice (Eat Me Up)
MV
2023.06.08
ORANGE BLOOD
Sweet Venom
MV

26
원문 흐름 26

9
No Genre The Action
HOME
23년9월
24년4월
24년9월
25년5월25년10월26년6월
(순위)

자료: 써클차트, 하나증권
자료: Billboard,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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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23

3) 라이즈 – 확신을 가지고 북미로 나아가야할 때
비오디션 그룹 최초
데뷔 앨범 100 만장 기록

그럼에도 아쉬운 서구권 성과

5세대 그룹 중 가장 빠르게 수익화를 이뤄내고 있는 라이즈는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팬덤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 음원에서도 멜론 일간 최고 4위를 기록하며 대중성을 확보했으
며, 비오디션 그룹 최초로 데뷔 앨범 100만 장 이상을 판매했다. 이후에도 4개 앨범 연속으로
초동 10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코어 팬덤을 쌓아왔고, 첫 월드투어에서 약 42만 명을 동원
하는 등 5세대 그룹 중 최상위권 수준의 모객을 기록했다.
다만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서구권에서의 성과는 아쉬운 상황이다. SM과 미국 RCA레코
드가 파트너십을 맺었음에도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리소스가 집중되면서 미국 진출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낮은 북미 투어 비중으로 이어졌으며, 앨범
판매량 등 대부분의 지표가 양호함에도 서구권 확장은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이다. 향후 서
구권 시장에 본격적으로 리소스를 투입해 유의미한 성과를 확보한다면, 현재 아시아에 집중된
성장세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며 성장 곡선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내 데뷔
예정인 SMTR25가 그룹의 특성상 아시아 시장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점도 중요한 이유다.

도표 65. 라이즈 멜론 일간 차트 최고 순위
도표 66. 라이즈 앨범 초동 판매량 추이

자료: 멜론, 하나증권
자료: 써클차트, 하나증권

도표 67. 주요 신인 남자 그룹 남자 콘서트 모객 추이
도표 68. 5 세대 남자 그룹 투어 지역별 비중

주: 좌측은 직전 투어, 우측은 최근 투어 기준
자료: 언론, 하나증권
자료: 언론,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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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24

27
원문 흐름 27

데뷔

산토스브라보스(라틴)

데뷔

튜이드

데뷔

미국 남자

데뷔
세인트 새틴

데뷔
자료: 하나증권

[PDF 30페이지]
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29

2026 년 10 월 7 일 I 기업분석_Update
에스엠 (041510)
결국에는 북미를 가야합니다

2027 년 예상 P/E 13 배
3 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4 분기 NCT 드림과 wish 동반 컴백 및 SMTR25
데뷔 모멘텀까지 감안하면 큰 고민은 아니다. 현 주가는 2027 년 예상 P/E 13 배로 저평가
수준이나, 북미 활동 부재가 지속적으로 밸류에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주요 IP 의 북미 활동 비중이 상승은 빠르게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적이든
밸류에이션이든 결국에는 북미가 필요할 수 밖에 없다.
3Q 예상 OP 316 억원(-34%)
3
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667
억원(-17% YoY)/316
억원(-34%)으로
컨센서스(399 억원)를 하회할 것이다. 별도 예상 영업이익은 286 억원(-29%)으로 앨범은
NCT127 과 슈퍼주니어 유닛 등이 반영되었으며, 콘서트는 약 72 만명으로 에스파 월드
투어 약 30 만명과 라이즈/엑소 아시아 등이 반영되었다. 상대적으로 매니지먼트 매출이
부진하지만 PUBG 와 에스파의 콜라보 관련 라이센싱 매출이 반영되면서 이익을 방어할
것이다.
SMTR25 의 특징을 감안하면 기존 그룹의 북미 진출이 더욱 절실하다
오래 기다려온 신인 남자 그룹 SMTR25 의 데뷔를 앞두고 있는데, 일본/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NCT 와 비슷하게 현지 국적의 멤버들을 포함한
현지 보이 그룹 데뷔 계획도 있는 만큼 향후 3~5 년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당연히 높은 흥행 가능성이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은 최근 빌보드 주요 지표에서
존재감이 약한 동사의 서구권 팬덤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지속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
노래의 특성

28
원문 흐름 28

31
%

자료: 하나증권

도표 2. JYP 실적 추정
(단위: 십억원)

24
25
26F
27F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매출액
602
822
748
745
141
216
233
233
186
183
222
157
음반/음원
217
258
236
276
45
39
80
94
45
57
78
56
매니지먼트
165
269
238
214
40
83
87
60
60
60
75
42
콘서트
104
189
152
131
22
62
63
42
41
40
47
24
광고
34
45
53
47
9
11
13
12
14
14
13
13
출연료
27
35
34
36
9
10
11
6
5
7
16
6
기타
220
295
274
255
57
94
65
79
81
66
68
59
영업이익
128
155
128
131
20
53
41
42
33
31
40
24
OPM(%)
21%
19%
17%
18%
14%
25%
18%
18%
18%
17%
18%
16%
당기순이익
98
161
99
100
69
36
27
28
32
22
28
17
자료: JYP, 하나증권

도표 3. 트와이스 콘서트 모객 수 추이

도표 4. 스트레이키즈 콘서트 모객 수 추이
0
50
100
150
200
250
21-22
23-24
25-26
(만명)

0
40
80
120
160
200
240
22-23 월드투어
24-25 월드투어
(만명)

자료: Billboard, 하나증권

자료: JYP, 하나증권

[PDF 35페이지]
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34

도표 5. JYP 주가 추이

도표 6. JYP 12MF P/E 밴드 차트

자료: JYP, 하나증권

자료: JYP, 하나증권

도표 7. JYP 아티스트 활동 현황 및 재계약 여부 – 초록색은 8 년차

29
원문 흐름 29

0.0
0.0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287.9
(217.7)
175.4
399.3
481.1
매입채무
33.0
56.1
250.0
210.0
248.2
NOPAT
(32.5)
70.7
146.1
351.0
416.9
기타유동부채
662.0
641.0
611.4
583.6
683.9
EBITDA
330.2
195.9
366.1
545.1
614.4
비유동부채
1,134.5
1,199.7
1,231.7
881.6
914.9
성장성(%)

금융부채
955.3
1,048.8
1,048.8
698.8
698.8
매출액증가율
3.56
17.48
80.64
(16.00)
18.18
기타비유동부채
179.2
150.9
182.9
182.8
216.1
NOPAT 증가율
적전
흑전
106.65
140.25
18.77
부채총계
1,965.4
1,934.0
2,093.1
1,675.2
1,847.0
EBITDA 증가율
(21.94)
(40.67)
86.88
48.89
12.71
지배주주지분
3,214.7
3,257.1
3,412.3
3,778.6
4,174.1
영업이익증가율
(37.75)
(73.21)
438.74
78.58
18.79
자본금
20.8
21.3
21.3
21.3
21.3
(지배주주)순익증가율
(94.98)
적전
흑전
125.25
20.48
자본잉여금
1,635.9
1,888.0
1,888.0
1,888.0
1,888.0
EPS 증가율
(95.00)
적전
흑전
125.13
20.47
자본조정
15.2
31.0
31.0
31.0
31.0
수익성(%)

기타포괄이익누계액
142.1
162.0
162.0
162.0
162.0
매출총이익률
42.55
35.32
34.00
39.30
37.50
이익잉여금
1,400.6
1,154.7
1,310.0
1,676.3
2,071.7
EBITDA 이

30
원문 흐름 30

재무비율(%)

금융부채증가(감소)
(35.9)
(6.3)
(8.0)
2.5
2.0
ROE
2.64
41.65
11.11
12.26
12.63
자본증가(감소)
(8.5)
(0.0)
0.0
0.0
0.0
ROA
1.24
20.26
5.65
6.43
6.82
기타재무활동
(8.1)
39.3
0.0
0.0
0.0
ROIC
0.84
34.23
16.69
20.34
23.16
배당지급
(28.1)
(9.2)
(37.1)
(40.8)
(44.9)
부채비율
71.17
47.76
45.42
43.88
42.22
현금의 증감
110.8
68.7
(51.9)
56.0
48.9
순부채비율
(44.84)
(37.73)
(45.22)
(50.17)
(54.83)
Unlevered CFO
157.9
279.0
210.9
230.6
240.0
이자보상배율(배)
16.04
33.47
33.98
40.30
43.19
Free Cash Flow
111.5
186.0
177.1
183.7
193.6
자료: 하나증권

[PDF 40페이지]
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하나증권•39

추정 재무제표(JYP Ent.)

손익계산서
(단위: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601.8
821.9
748.0
744.6
796.4
유동자산
362.3
496.4
511.5
554.0
608.4
매출원가
345.4
518.4
459.2
446.8
477.9
금융자산
217.1
337.4
348.3
391.5
434.5
매출총이익
256.4
303.5
288.8
297.8
318.5
현금성자산
190.6
294.5
309.2
352.6
392.9
판관비
128.1
148.2
160.3
166.4
172.9
매출채권
49.

31
원문 흐름 31

226.7
226.7
226.7
226.7
226.7
EPS 증가율
(69.83)
99.19
21.63
10.41
16.48
자본조정
17.3
18.4
18.4
18.4
18.4
수익성(%)

기타포괄이익누계액
0.3
0.5
0.5
0.5
0.5
매출총이익률
27.24
34.21
34.03
37.37
37.34
이익잉여금
229.4
258.4
293.2
326.8
366.9
EBITDA 이익률
3.10
15.11
15.57
16.59
17.27
비지배주주지분
120.1
137.3
155.7
174.0
195.3
영업이익률
(5.65)
13.07
11.64
12.49
13.56
자본총계
603.3
650.8
704.1
755.9
817.3
계속사업이익률
5.48
9.85
9.34
10.53
11.30
순금융부채
(168.8)
(268.7)
(296.1)
(370.9)
(423.6)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단위: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주당지표(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0.0
90.9
71.4
92.8
95.2
EPS
991
1,974
2,401
2,651
3,088
당기순이익
20.0
53.7
58.8
58.3
67.9
BPS
26,138
27,765
29,627
31,421
33,568
조정
(0.2)
26.4
29.3
28.7
28.3
CFPS
1,603
4,881
5,487
5,329
5,931
감가상각비
30.0
30.2
29.3
28.7
28.3
EBITDAPS
607
4,407
5,244
4,917
5,556
외환거래손익
(0.5)
(1.0)
0.0
0.0
0.0
SPS
19,526
29,180
33,681
29,637
32,150
지분

32
원문 흐름 32

23
IV. 미국 현지 생산, 2027년 실적으로 이어진다
31
V.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38
VI. 새로운 주문이 이익 성장을 이어간다
42
Part II. 기업분석
48
LS ELECTRIC: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49
효성중공업: 하반기 좋다는 건 달라진 게 없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0원 유지
59
HD현대일렉트릭: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 유지
68
산일전기: 실적은 부합, 수주는 더 강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77
일진전기: 비수기에도 중전기 체력은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86
대한전선: 환율 영향에도 고수익 믹스는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95
가온전선: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투자의견, 목표주가 Not Rated
103

[PDF 4페이지]
Summary
2027년 전력기기를 다시 볼 이유는 높은 이익 성장에 새로운 고객의 주문이 더해지고 있다
는 데 있다. 미국 송전망 투자와 변압기 공급 부족,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는 이미 알려
진 성장 논리다. 이제는 누가 전력을 확보하고, 누가 장비를 발주하며, 그 변화가 어떤 기업
의 이익을 늘리는지에 주목한다.
빅테크는 전력을 공급받는 수요자에서 전력 확보의 당사자로 이동하고 있다. 전력망 증설
비용을 부담하고 온사이트 발전을 확보하며, 장비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넓힌다. 전력
을 제때 확보하는 능력이 데이터센터의 가동 일정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효성중
공업의 빅테크향 초고압 변압기 3,865억원 수주와 HD현대일렉트릭의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으로 고객 변화가 확인된다.
새로운 시장은 데이터센터 안쪽에서도 커진다. 외부 송전망과 접속변전에 더해 중전압 배전
반, 발전 연계 변압기, 케이블·버스덕트까지 공급 기회가 확대된다. 고객의 증설에 반복적으
로 참여하고 여러 설비를 함께 공급하는 능력도 중요해진다. 800VDC 전환은 SST와 DC
배전·보호기기 등 새로운

33
원문 흐름 33

C
Busduct·Cable·보호기기
LS ELECTRIC/ 가온·LSCUS
AI Rack
Rack PDU / 800VDC
차세대 DC 전력설비
온사이트 발전 / BESS
34.5kV bus에 연계 가능
연료전지·가스·ESS
상위 송전망
765kV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접속변전
345kV → 34.5kV
초고압변압기·GIS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 일진전기
AI 데이터센터 배전
34.5kV 배전망
MV 배전반·변압기
LS ELECTRIC / 산일전기

[PDF 9페이지]
Sector Report
9
LS ELECTRIC·효성중공업의 DC·SST 사업 확장
기업
기존 사업
공개 협력·개발
시점
확장 제품
현재 단계
투자 의미
LS ELECTRIC
데이터센터 배
전
LG 유플러스
800VDC
공동개발
2026.06
800VDC 배전
시스템
공동개발
현재 고객 기반을
차세대 DC 시스템으로
확대
LS ELECTRIC 배전·전력전자
Infineon
공동개발
2026.07
SST·SSCB
·ESS PCS
공동개발
전력변환·보호까지
공급 범위 확대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22.9kV·
1.05MVA SST
개발
2022
SST
기술 확보
전력전자 기반
신규 적용처
효성중공업
초고압·AI DC
미국 AI 데이터
센터 SST 진출
방향
2026.09
SST·
내부 전력변환
사업화 추진
초고압 중심 사업에서
내부 전력설비로
확장 가능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800VDC 도입 방식에 따른 전력설비 변화
자료: NVIDIA,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② 전환 단계 도식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당사 구성 예시이며 단일 표준 설계가 아님

국내 전선업체의 미국 송전망·데이터센터 공급 사례
기업
시장
적용 구간
제품·전압
발주/공급 대상
계약금액
공급 범위
투자 의미
대한전선
미국 Grid
송전망
230kV 초고압 케이블
남부 캘리포니아 전력망
약 1,000억원
설계·생산·포설
·접속·시험
턴키 수행 능력과
미국 초고압 수주
일진전기
미국 Grid
송전망
초고

34
원문 흐름 34

이
익 전망을 얼마나 높이고, 성장 기간을 얼마나 연장하는지를 먼저 평가해야 한다.
따라서 빅테크 관련 계약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업에 같은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는 없다.
이미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기업은 늘어난 주문을 예상보다 큰 이익으로 연결해야 한다. 새로
운 고객을 확보하기 시작한 기업은 후속 계약을 통해 성장의 반복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2027년 종목 선택의 핵심은 AI 전력 인프라라는 공통된 이름보다, 새로운 주문이 이익 전망을
바꾸는 과정에서 각 기업이 어디에 있는가다.

미국 AI 전력인프라 주요 기업 주가 YTD 상승률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미국 AI 전력 인프라 기업의 주요 계약과 2027 년 EPS 전망 변화
기업
초기/이전 가이던스
1Q26
2Q26
변화
AI 전력 관련 지표
Vertiv
Adj. EPS $5.97~6.07
$6.30~6.40
$6.65~6.75
+11.3% (midpoint)
2Q Adj. EPS +60% YoY
Bloom Energy
매출 성장률 약 +60%
약 +80%
약 +100%
+40%p
2Q 매출 +166% YoY
GE Vernova
매출 $44~45bn
$44.5~45.5bn
$45.5~46.5bn
+3.4% (midpoint)
1H DC 주문 >$5bn
Eaton
Adj. EPS $13.05~13.50
동일
$13.40~13.60
+1.7% (midpoint)
Electrical Americas 주문 +41%
Generac
DC backlog 약 $1.6bn
2Q 업데이트
Amazon 초기 $2.4bn
계약 발표일 +18.3%
2027~28 데이터센터 volume 확대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90
140
190
240
290
340
390
440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26/10
(26.01.01=100)
Vertiv
Bloom Energy
GE Vernova
Eaton
Generac

[PDF 16페이지]
16
미국 전력 인프라 기업의 신규 주문 및 실적 전망

35
원문 흐름 35

중요해지고 있다.
AEP Ohio 의 데이터센터 요금제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준다. 2025년 7월 시행된 제도는 전력 사
용이 계획보다 적더라도 일정 수준의 요금을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흔히 말하는 ‘Take-or-
pay(TOP)’와 유사한 최소 지급 의무를 전력 서비스에 적용한 구조다. 계약기간은 최대 4년의
부하 증가 기간에 8년을 더하며, 신용도와 현금 보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약기간 전체 최
소요금의 50%에 해당하는 보증 또는 담보를 요구한다.
이러한 조건이 제시되자 요청 물량과 실제 계약의 차이가 드러났다. 신규 요금제 적용 대상의
최초 전력 요청 약 30GW 가운데 비용을 내고 계통 검토를 신청한 물량은 13.0GW 였다. 이후
공급 일정과 재무적 의무를 수용해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한 물량은 2026년 2월 12일 기준
5.6GW 로 좁혀졌다. 최초 요청의 18.8%, 유료 검토 물량의 43.3%가 계약으로 전환된 것이다.
핵심은 비용 부담을 통해 실제 추진할 프로젝트가 선별됐다는 점이다. 사업자는 향후 확장 가능
성을 포함해 전력을 요청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급 의무가 발생하면 필요한 용량과 투자 일
정을 구체화해야 한다. 유틸리티도 실행 의지가 확인된 고객을 바탕으로 설비투자를 계획할 수
있다. 전력기기 업체가 추적해야 할 수요는 이러한 계약을 기반으로 전력망 보강과 장비 조달이
진행되는 물량이다.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송전 투자비를 개발 주체가 직접 부담하는 방식도 나타난다. 오하이오
Piketon 의 10GW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계획에서 SB Energy 는 42억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
투자비를 부담하기로 했다. AEP Ohio 는 765kV 송전 인프라를 포함한 사업을 추진하며, 3월 발
표 당시 전력 공급 개시 목표를 2029년으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개발 주체가 비용을 부담하
고 유틸리티가 전력 공급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다.
이처럼 빅테크의 전력 확보 투자는 직접 구매뿐 아니라 유틸리티의 발주를 통해서도 전력기기
업체에 도달한다. 비용 부담과 장기계약이 투자비 회수의 근거를 만들고, 인허가와 설계가 진행
되면서 필요한 장비가 정해진다.
2027년에는 빅테크

36
원문 흐름 36

전
달을 담당하는 버스덕트 수요가 더해지고 있다. 전력기기의 고객이 유틸리티에서 빅테크와 발전
솔루션사로 확대되는 변화가 전선에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미국 송전망 투자는 국내 전선업체의 기존 성장 기반이다. 대한전선은 2026년 1월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230kV 전력망 프로젝트를 약 1,000억원에 수주했다. 설계와 생산부터 포설·접속
·시험까지 수행하는 턴키 사업이다. 일진전기 역시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 전력청의 초고압 케이
블 사업 등으로 공급 실적을 쌓아왔다. 이들 사업에서는 고객의 송전망 투자 일정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 고부가 케이블의 수주 확대가 중요하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대형 부하의 증가는
이러한 외부 전력망 보강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
새롭게 주목할 변화는 데이터센터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한 주문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가온전선은 2026년 6월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의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8월에는 미국 자회사 LSCUS 가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
로젝트에 총 2,000억원 규모의 버스덕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틸리티의 송전망 투자와 함께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한 주문이 성장의 새로운 경로로 형성되고 있다.
데이터센터에서는 케이블과 버스덕트가 서로 다른 전력 전달 구간을 담당한다. 중전압 케이블은
캠퍼스 내 변전·배전설비와 건물을 연결하고, 버스덕트는 적용 위치에 따라 건물 내부와 주요
전력설비 사이에서 대용량 전력을 전달·분배한다. 일부 내부 배선에서는 버스덕트가 케이블을
대체할 수 있지만, 캠퍼스 전체에서는 전압과 설치 환경에 맞춰 두 제품이 함께 사용된다. 두 제
품을 공급하는 업체는 고객의 설계에 따라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다.
내부 배전의 투자 의미는 고객의 증설에 따라 공급 기회가 이어질 수 있다는 데 있다. 캠퍼스에
전력을 공급할 경로를 확보한 이후에도 건물과 전산실이 추가되면 이를 연결하는 케이블과 버스
덕트가 필요하다. LSCUS 가 빅테크와 체결한 장기 프레임 계약은 여러 프로젝트와 후속 증설에
참여할 기반이다. 실제 공급은 개별 발주에 따라 이뤄지는 만큼, 고객의 투

37
원문 흐름 37

. 미국 현지 생산, 2027년 실적으로 이어진다
1. 공급 확대는 2027년 이후에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전력기기 공급은 늘어나지만, 주요 미국 신설 투자의 생산 효과는 2027년 이후에도 순
차적으로 나타난다. 증설 발표가 집중됐다는 사실보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제품이 언제 출하되
는지가 중요하다. 미국의 공급 증가를 판단하려면 공장별 순증 규모와 생산 개시 시점을 함께
봐야 한다.
Hitachi Energy 의 Gallman 투자는 2029년 이후 배전 변압기 공급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다.
투자금액은 5.28억달러이며, 기존 Crystal Springs 의 변압기 생산을 이전해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Hitachi Energy 는 대형 전력변압기를 생산할 South Boston
신공장에 4.57억달러를 투자해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 6월 착공했으며, 미국
내 대형 변압기 공급을 확대하는 주요 투자다. Siemens Energy 의 Charlotte 신공장은 2027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며, 공개된 생산계획은 초기 연간 24대에서 정상 가동 시 57대까지 확대
할 계획이다.
국내 업체도 기존 운영해온 미국 공장을 확대하고 있다. 효성중공업 멤피스는 당사 모델 기준
기존 연간 매출액 환산 CAPA 약 3,000억원에 2027년부터 1억달러, 약 1,380억원이 추가된다.
HD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는 기존 약 7,000억원에 증설 완료 후 약 2,000억원의 생산 여력이
더해진다. LS ELECTRIC 유타는 정상 생산능력 약 5,000억원을 목표로 증설하며, 가동 초기인
2027년에 2,000억원을 반영한다. 국내 업체들의 강점은 기존 생산·고객 기반을 활용한 증설 효
과가 2027년부터 나타난다는 것이다.
한편 Hitachi의 핀란드 Vaasa는 2027년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지만 유럽 전력망 수요에도
대응하며, 캐나다 Varennes는 약 세 배로 확대하는 북미 생산기반이다. 두 공장 모두 글로벌
공급을 늘리지만 미국 현지 CAPA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주요 글로벌 증설의 생산능력과 일정
구분
기업·공장
제품
생산능력 확

38
원문 흐름 38

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울산
앨라배마

[PDF 40페이지]
40
Part V.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1. 전압형 HVDC,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가 새 시장을 연다
국내 HVDC 시장의 다음 성장축은 대용량 전압형 HVDC 의 국산화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이다. 기존 전류형 HVDC 에서는 이미 변환설비와 케이블의 상용 수주·납품이 진행되고 있
지만, 대규모 재생에너지와 수도권 전력수요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전력 흐름을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는 전압형 HVDC 의 적용 범위가 커질 전망이다. 한전은 전압형 HVDC 가 유·무효전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재생에너지 연계에 적합하다는 점에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핵
심 기술로 보고 있다.
2027년은 전압형 HVDC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가 구체화되는 시점이다. 산업부는 효성중공업·
HD 현대일렉트릭·LS ELECTRIC·일진전기 4개사를 500kV 급 대용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
압기 개발기업으로 선정했으며, 2027년까지 기술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5년 추경 60억
원으로 시작된 개발 예산은 2026년 120억원으로 확대됐다. 개발된 변압기와 민간에서 진행 중
인 밸브·제어기 기술을 통합해 2030년까지 실증선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교류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 머물던 국내 업체가 HVDC 변환설비라는 새로운 제품군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효성중공업은 변환용 변압기뿐 아니라 밸브·제어기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전은 2026
년 9월 대용량 전압형 HVDC 국산화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핵심 변환장치의 국내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변압기는 교류 계통과 변환설비를 연결하는 장비인 반면, 밸브와 제어기는 실제
전력변환과 계통 운전을 담당한다. 향후 실증이 상용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효성중공업은 단
품 변압기를 넘어 전력변환 시스템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LS ELECTRIC 의 기존 전류형 HVDC 사업은 국내 HVDC 가 이미 상용시장으로 형성돼 있다는
선행 사례로 볼 필요가 있다.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등 기존 전류형 프로젝트에서 변환설

39
원문 흐름 39

6
4,029
3,892
3,690
5,654
4,591
4,393
5,309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8,426
8,448

[PDF 47페이지]
Sector Report
47
당사 커버리지 6 개사 2026 년 주요 수주 내역
(단위: 십억원)
기업명
계약 시작일
계약 종료일
계약 상대국
계약 상대
계약 금액)
HD 현대일렉트릭
26.01.05
28.11.09
미국
미국 내 최대 765kV 송전망 운영 전력회사
98.3
26.05.06
29.08.31
미국
미국 MISO, SPP 권역 765kV 급 송전망 기반 대형 유틸리티 기업
173.0
26.07.02
29.01.01
미국
데이터센터 배전기기, 전력기기 공급, 글로벌 빅테크 기업향
1,121.2
효성중공업
26.02.09
31.01.31
미국
미국 대형 유틸리티
787.1
2027~
2032
호주
호주 오스넷
312.0
26.07.28
-
브라질
브라질 수력 및 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
-
26.08.04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국영전력청(TNB)
-
26.08.06
-
덴마크
덴마크 국영 송전망 운영사 '에너기넷(Energinet)
-
26.09.14
29.02.28
미국
미국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하는 빅테크 기업
220.1
26.09.14
28.08.31
미국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하는 빅테크 기업
166.5
LS ELECTRIC
4Q27
1H28
미국
미국 중부 지역에 건설되는 빅테크 기업 DC
106.6
26.04.10
26.12.31
미국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170.3
26.04.28
27.03.29
북미
Bloom Energy 발주. DC 용 연료전지 기반 전력설비 공급 PJT
319.0

미국
VCB 등 DC 공급
105.0
2

40
원문 흐름 40

78.4%
37.8%
62.2%
41.0%
29.7%
52.9%
44.3%
초고압변압기
30.6%
-1.1%
3.4%
-3.8%
83.3%
91.2%
110.0%
61.1%
5.0%
84.2%
48.1%
배전변압기
-11.4%
148.9%
127.2%
124.8%
68.3%
-10.9%
9.3%
9.3%
87.8%
11.8%
36.0%
기타
-39.6%
46.3%
59.5%
52.2%
19.9%
51.1%
56.0%
35.2%
16.6%
40.0%
23.5%
3)전력신재생
-26.7%
-30.3%
-23.9%
-11.4%
-16.9%
15.0%
-10.0%
-5.0%
-22.1%
-3.6%
-10.0%
자동화 사업
-13.3%
-12.8%
13.5%
5.2%
6.8%
13.4%
3.0%
5.0%
-2.9%
7.1%
6.0%
자회사 및 연결조정
1.8%
-9.2%
29.0%
-1.4%
14.3%
31.7%
5.0%
5.0%
3.9%
12.1%
18.4%
영업이익
87.3
108.6
100.8
129.7
126.6
178.5
207.8
226.6
426.4
739.5
1,155.5
전력 사업
71.0
91.1
73.9
116.7
105.6
137.4
176.6
181.2
352.7
600.8
967.4
1)전력기기
46.3
44.4
40.4
45.8
36.5
45.5
58.9
60.0
176.9
200.8
291.8
2)전력인프라
31.0
55.7
45.0
70.5
78.1
92.7
119.6
120.3
202.1
410.6
682.7
3)전력신재생
-6.3
-9.0
-11.5
0.5
-8.9
-0.8
-1.8
1.0
-26.4
-10.6
-7.1
자동화 사업
3.4

41
원문 흐름 41

0
4,000
5,000
6,000
7,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배전반
초고압변압기
기타
초고압변압기비중(우)

[PDF 57페이지]
Company Report
57
LS ELECTRIC 배전반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LS ELECTRIC 제품별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800
900
1,000
1,000
50
200
500
7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8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청주
유타
800.0
800.0
800.0
800.0
300.0
400.0
450.0
450.0
955.2
1,205.2
1,605.2
1,805.2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초고압변압기
배전변압기
배전반·배전기기

[PDF 58페이지]
58
LS ELECTRIC(010120)

LS ELECTRIC (01012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552
4,966
6,611
8,556
10,590
매출원가
3,644
3,914
5,092
6,406
7,726
매출총이익
908
1,051
1,519
2,150
2,864
판관비
518
625
779
995
1,246
영업이익
390
426
740
1,155
1,618
EBITDA
503
559
874
1,293
1,757
영업외손익
-56
-16
44
82
8
외환관련손익
64
-1
50
50
35
이자손익
-22
-30
-30
-26

42
원문 흐름 42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6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5,000,000원 (M)
직전 목표주가
5,000,000원
현재주가 (10/6)
2,807,000원
상승여력
78%
시가총액
261,740억원
총발행주식수
9,324,548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217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44,694주
52주 고/저
4,601,000원 /
1,412,000원
외인지분율
27.13%
배당수익률
0.42%
주요주주
효성 외 11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7
(9.9)
98.8
상대
(1.0)
4.5
1.6
절대 (달러환산)
3.3
2.6
107.1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조 9,262억원(YoY +18.6%, QoQ +14.2%), 영업이익 3,126억원(YoY
+42.2%, QoQ +18.3%), OPM 16.2%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중동 프로젝트와 일
부 북미 물량의 납기 조정으로 당초 기대했던 출하가 4분기로 이동했지만, 연간 실적 방향
은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고수익 북미 물량의 매출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연된 물량이 4분기에 반영되며 중공업 부문의 실적 레벨도 재차 높아질 전망이다. 3분기
의 분기 변동성보다 하반기 전체의 이익 성장 흐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2027 Outlook: 미국 증설에 빅테크 직접발주가 더해진다
2027년 매출액 9조 7,481억원(YoY +34.8%), 영업이익 1조 7,738억원(YoY +58.7%),
OPM 18.2%를 전망한다. 멤피스 증설의 온기 가동과 고단가 초고압 변압기 출하 확대가
이익 성장을 견인한다. 여기에 9월 미국 빅테크 두 곳으로부터 확보한 3,865억원 규모의
765kV·345kV 초고압 변압기 직접수주는 고객 구조의 변화를 보여준다. 기존 유틸리티 중
심 수요에 빅테크 직접발주라는 새로운 수주 채널이 추가됐으며, 멤피스 현지 생산 확대와
맞물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가 새로운 성장

43
원문 흐름 43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2Q26 중공업부문 수주잔고 내 지역별 비중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5%
57%
13%
3%
6%
6%
내수
미국
유럽
중동
인도
기타
60%
66%
72%
78%
84%
90%
96%
0
900
1,800
2,700
3,600
4,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국내
해외
해외비중(우)
33%
28%
27%
28%
43%
53%
39%
38%
77%
63%
0%
15%
30%
45%
60%
75%
90%
0
800
1,600
2,400
3,200
4,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북미
유럽
인도
중동
기타
북미비중(우)

[PDF 66페이지]
66
효성중공업 (298040)
효성중공업 분기별 건설 부문 신규수주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분기별 건설 부문 수주잔고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400
800
1,200
1,600
2,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6,000
6,500
7,000
7,500
8,000
8,500
9,000
9,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PDF 67페이지]
67
Company Report

효성중공업 (29804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895
5,969
7,231
9,748
12,707
매출원가
4,103
4,716
5,546
7,190
9,046
매출총이익
792
1,253
1,686
2,558
3,661
판관비
429
506
568
784
1,020
영업이익
362
747
1,117
1

44
원문 흐름 44

본 자료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자료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70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165,000원 (M)
직전 목표주가
1,165,000원
현재주가 (10/6)
683,000원
상승여력
71%
시가총액
246,202억원
총발행주식수
36,047,135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052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143,599주
52주 고/저
1,420,000원 /
583,000원
외인지분율
33.92%
배당수익률
0.92%
주요주주
에이치디현대 외 4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4.3)
(26.5)
9.3
상대
(7.8)
(14.7)
(44.1)
절대 (달러환산)
(3.9)
(16.3)
13.9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조 1,249억원(YoY +13.0%, QoQ -1.5%), 영업이익 2,991억원(YoY
+21.1%, QoQ +4.2%), OPM 26.6%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3분기 원화 강세가 매
출 인식 시점의 환율에 반영되면서 북미향 물량의 이익 기여가 일부 낮아질 수 있으나, 고
단가 초고압 변압기 출하와 제품 믹스 개선은 이어질 전망이다. 신규수주는 상반기 대비 다
소 둔화되겠지만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고수익 수주잔고
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며 20% 후반의 높은 수익성도

45
원문 흐름 45

75
HD 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내 북미 비중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초고압변압기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추정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1,300
1,500
1,500
1,500
700
800
900
90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울산
앨라배마
50%
55%
60%
65%
70%
75%
0
2,000
4,000
6,000
8,000
10,000
2023
20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수주잔고(전체)
북미비중(우)
6,497
7,090
7,181
7,647
8,494
8,712
9,567
9,423
11,438
12,311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PDF 76페이지]
76
HD현대일렉트릭 (267260)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22
4,079
4,572
5,454
6,449
매출원가
2,278
2,687
2,953
3,297
3,734
매출총이익
1,045
1,393
1,619
2,157
2,715
판관비
376
398
419
507
637
영업이익
669
995
1,200
1,650
2,077
EBITDA
734
1,069
1,276
1,737
2,166
영업외손익
-19
-39
17
25
75
외환관련손익
85
-30
50
20
20
이자손익
-16
8
2

46
원문 흐름 46

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자료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79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360,000원 (M)
직전 목표주가
360,000원
현재주가 (10/6)
235,000원
상승여력
53%
시가총액
72,011억원
총발행주식수
30,642,850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496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269,557주
52주 고/저
333,500원 / 106,300원
외인지분율
17.27%
배당수익률
0.96%
주요주주
박동석 외 3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2.6
13.5
121.1
상대
18.1
31.7
13.0
절대 (달러환산)
23.2
29.3
130.4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686억원(YoY +27.0%, QoQ +2.7%), 영업이익 642억원(YoY +50.9%,
QoQ +3.5%), OPM 38.1%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환율과 선적 일정에 따른 분기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특수변압기 중심의 고마진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수주
는 2분기보다 확대될 전망이며 Bloom Energy향 후속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단기 분기 실
적보다 신규 고객과 적용처가 확대되면서 2027년 이후 매출로 전환될 수주가 빠르게 누적
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027 Outlook: BTM이 실적으로 전환되는 첫해
2027년 매출액 8,851억원(YoY +33.4%), 영업이익 3,381억원(YoY +35.6%), OPM
38.2%를 전망한다.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은 6,426억원으로 확대되며 전체 성장을 주도
한다. 상반기 확보한 Bloom향 데이터센터용 변압기와 이후 후속 주문의 매출 반영이 본격
화되면서 BTM이 기존 신재생에 더해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일(10/6)에
도 미국 데이터센터향 BESS 프로젝트 Pad Mount

47
원문 흐름 47

8,649
5,831
10,936
10,010
11,699
영업이익률
2025
35.6%
8.6%
29.9%
19.0%
17.9%
16.7%
18.2%
21.4%

2026F
37.6%
11.2%
34.5%
19.3%
23.6%
18.1%
19.7%
25.1%

2027F
38.2%
13.5%
-
20.5%
25.3%
19.3%
20.5%
27.2%

2028F
37.9%
15.3%
-
21.7%
26.5%
20.2%
21.3%
28.6%
당기순이익(지배)
2025
149
287
59
4,087
1,333
4,163
4,734
4,419

2026F
213
578
62
5,243
2,604
5,826
6,159
6,206

2027F
288
902
-
6,009
3,565
6,922
6,577
8,080

2028F
376
1,230
-
6,878
4,549
8,016
7,433
9,662
PER
2025
26.6
48.2
9.6
28.7
44.2
31.7
29.9
65.0

2026F
33.7
56.4
13.1
32.0
37.5
27.1
29.1
38.7

2027F
25.0
36.2
-
28.0
27.4
22.8
27.2
29.7

2028F
19.2
26.5
-
24.4
21.5
19.7
24.1
24.9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82페이지]
82
산일전기 (062040)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산일전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 현대
일렉트릭
일진전기
PWR
GEV
HUBB
Hitachi

48
원문 흐름 48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0.0
50.3
32.1
33.4
33.0
영업이익 증가율 (%)
na
63.5
39.6
35.6
31.8
지배순이익 증가율 (%)
na
78.0
43.3
34.8
30.5
매출총이익률 (%)
43.0
46.6
47.3
47.7
47.3
영업이익률 (%)
32.7
35.6
37.6
38.2
37.9
지배순이익률 (%)
25.1
29.7
32.2
32.5
31.9
EBITDA 마진 (%)
33.5
36.5
38.3
38.7
38.2
ROIC
29.9
45.0
57.4
60.5
67.2
ROA
17.0
25.4
27.2
28.0
27.9
ROE
19.3
29.2
31.7
32.7
32.7
부채비율 (%)
13.5
16.5
16.7
17.0
17.3
순차입금/자기자본 (%)
-30.0
-33.8
-40.6
-45.8
-51.0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4.9
18,239.1
55,794.1
61,622.8
65,060.3

[PDF 86페이지]
86
산일전기 (062040)
P/E band chart
P/B band chart

산일전기 (06204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360,000
1년

2026-05-04
BUY
360,000
1년

2026-04-14
BUY
239,000
1년
-10.24
11.30
2025-11-06
BUY
200,000
1년
-27.46
-13.55
2025-10-22
BUY
170,000
1년
-8.50
-0.76
2025-08-07
BUY
160,000
1년
-28.08
-13.44
2025-07-04
BUY
104,000

49
원문 흐름 49

5,969
4,080
502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2,371
6,611
7,231
4,572
663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2,522
8,556
9,748
5,454
885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2,663
10,590
12,707
6,449
1,177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151
426
747
995
179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254
740
1,117
1,200
249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285
1,155
1,774
1,650
338
3,223
8,034
1,802
1,728
7,218

2028F
314
1,618
2,641
2,077
446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7.4%
8.6%
12.5%
24.4%
35.6%
5.7%
3.6%
20.7%
10.7%
5.5%

2026F
10.7%
11.2%
15.5%
26.3%
37.6%
6.7%
9.6%
23.3%
12.6%
11.7%

2027F
11.3%
13.5%
18.2%
30.3%
38.2%
7.0%
15.2%
23.9%
13.3%
14.3%

2028F
11.8%
15.3%
20.8%
32.2%
37.9%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104
287

50
원문 흐름 50

0
0
0
부채총계
749
937
1,072
1,135
1,193
지배지분
500
589
740
909
1,114
자본금
48
48
48
48
48
자본잉여금
219
219
219
219
219
이익잉여금
232
320
474
645
853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500
589
740
909
1,114
순차입금
12
-39
-208
-367
-567
총차입금
168
150
159
164
168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992
2,179
3,729
4,295
5,252
BPS
10,494
12,347
15,523
19,064
23,363
EBITDAPS
1,994
3,532
5,689
6,353
6,975
SPS
33,869
42,876
49,721
52,883
55,846
DPS
300
500
700
900
1,100
PER
21.1
17.2
23.6
20.5
16.7
PBR
2.0
3.0
5.7
4.6
3.8
EV/EBITDA
10.7
10.4
14.7
12.6
10.9
PSR
0.6
0.9
1.8
1.7
1.6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26.5
29.6
16.0
6.4
5.6
영업이익 증가율 (%)
31.2
89.6
67.9
12.2
10.2
지배순이익 증가율 (%)
33.7
124.9
71.2
15.2
22.3
매출총이익률 (%)
9.9
13.7
16.9
17.7
18.2
영업이익률 (%)
5.1
7.4
10.7
11.3
11.8
지배순이

51
원문 흐름 51

초고압/해저케이블
13.4%
16.4%
20.6%
25.0%
19.0%
19.8%
22.3%
25.6%
19.1%
21.6%
26.3%
산업전선(MV/LV)
13.3%
14.0%
13.1%
10.3%
12.3%
12.5%
13.0%
10.5%
12.6%
12.1%
10.6%
소재 및 기타
57.0%
53.5%
51.5%
47.8%
51.6%
56.0%
48.8%
48.8%
52.3%
51.6%
49.5%
통신
1.8%
1.8%
1.8%
1.8%
1.5%
1.6%
1.7%
1.9%
1.8%
1.6%
1.5%
종속법인 및 연결 조정
14.4%
14.3%
13.1%
15.1%
15.6%
10.1%
14.1%
13.2%
14.2%
13.1%
12.1%
영업이익
27.1
28.6
29.5
43.4
60.4
60.8
44.8
50.8
128.6
216.9
260.7
% YoY
-5.8%
-23.6%
8.5%
99.1%
122.9%
113.0%
51.7%
17.1%
11.7%
68.6%
20.2%
% 영업이익률
3.2%
3.1%
3.5%
4.3%
5.6%
5.1%
4.7%
4.9%
3.5%
5.1%
5.2%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99페이지]
Company Report
99
대한전선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EUR, 십억JPY)

대한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LS
에코에너지
Prysmian
(PRY)
Sumitomo
Electric
(5802)
NKT A/S
(NKT)
Nexans
(NEX)
시가총액

6,223
9,737
4,192
2,064
39,704
7,857
6,436
5,840
매출액
2025
3,636
2,546
2,045
960
19,650
5,473
3,565
7,810

2026F
4,266
3,327
2,371
1,250
22,606

52
원문 흐름 52

1.6
1.8
3.7
3.3
2.9
EV/EBITDA
14.6
19.7
26.5
22.8
15.7
PSR
0.6
0.8
1.4
1.2
1.0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7
10.5
17.3
16.9
20.6
영업이익 증가율 (%)
44.3
11.7
68.6
20.2
52.4
지배순이익 증가율 (%)
-0.2
19.6
-85.3
1,089.4
48.0
매출총이익률 (%)
8.0
7.8
9.4
9.7
11.3
영업이익률 (%)
3.5
3.5
5.1
5.2
6.6
지배순이익률 (%)
2.1
2.3
0.3
3.0
3.6
EBITDA 마진 (%)
4.4
4.6
5.9
5.9
7.1
ROIC
10.0
20.9
17.8
10.7
13.6
ROA
3.1
2.7
0.3
3.8
5.0
ROE
5.8
5.5
0.8
8.4
11.0
부채비율 (%)
76.6
114.0
119.7
116.7
114.0
순차입금/자기자본 (%)
-5.4
18.0
26.2
24.2
21.3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3.7
3.0
3.8
4.4
6.5

[PDF 103페이지]
Company Report
103
P/E band chart
P/B band chart

대한전선 (00144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48,500
1년

2026-07-31
BUY
48,500
1년

2026-04-30
BUY
60,000
1년
-31.51
20.50
2026-03-04
BUY
39,000
1년
-14.71
31.28
2026-01-06
BUY
33,00

53
원문 흐름 5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버스덕트는 멕시코 양산 이후, MV 케이블은 두 번째 신규 라인의 가동
이후 공급이 확대되는 만큼 하반기 출하 증가가 연간 실적의 핵심이다.
한편 동사의 미국 현지 제품군은 배전케이블에서 송전용 가공선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LSCUS 는
기존 MV·LV 케이블 증설에 더해 송전철탑용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센
터 배전 수요에 대응하던 현지 생산 기반을 미국 송전망 시장으로 넓히는 계획이다. 다만 투자
규모와 생산능력, 가동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아 실적 전망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향후 투자 계
획과 고객 확보가 확인되면 북미 사업의 추가 성장 요인으로 평가할 수 있다.

[PDF 108페이지]
108
가온전선 (000500)
LSCUS 매출: 버스덕트가 성장을 견인
LSCUS 가 연결 영업이익의 중심으로

자료: 가온전선, 유안타증권 추정,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가온전선, 유안타증권 추정,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500
1,000
1,500
2,000
2,500
2025A
2026E
2027E
2028E
(십억원)
버스덕트
Cable·기타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2025A
2026E
2027E
2028E
(십억원)
가온전선별도
LSCUS
기타·연결조정

[PDF 109페이지]
Company Report
109
3.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
북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LSCUS 뿐 아니라 가온전선 별도 사업에도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LSCUS 가 미국 현지 생산과 고객 대응을 담당하는 한편, 국내 생산 기반에서도 북미향 배전케
이블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연결 실적은 미국 자회사 성장과 국내 수출 증가가 함께 개선되는
구조다.
가온전선 본사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 목표는 2025년 약 1,000억원에서 2026년 약 3,000
억원으로 확대된다. 국내 생산제품의 공급 대상이 북미 데이터센터와 관련 전력설비로 넓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별도 사업은 기존 국내 수요에 북미 수출 증가가 더해지는 방향으로 판단한다. 2027년 별도 매
출액은 1조8,98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54
원문 흐름 54

36
63
134
262
407
법인세비용
10
12
38
66
114
계속사업순손익
25
51
96
195
293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25
51
96
195
293
지배지분순이익
25
51
96
195
293
포괄순이익
63
79
103
208
305
지배지분포괄이익
63
79
103
208
305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39
42
26
67
192
당기순이익
25
51
96
195
293
감가상각비
10
23
22
20
18
외환손익
4
0
1
1
1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16
-62
-129
-187
-155
기타현금흐름
16
30
37
37
36
투자활동 현금흐름
-26
-15
-40
-55
-43
투자자산
0
-1
-4
-5
-4
유형자산 증가 (CAPEX)
-11
-24
-25
-30
-25
유형자산 감소
0
2
0
0
0
기타현금흐름
-15
8
-11
-20
-14
재무활동 현금흐름
-21
109
-89
-89
-93
단기차입금
90
216
4
5
4
사채 및 장기차입금
-41
38
0
0
0
자본
58
-48
0
0
0
현금배당
0
-12
-2
-3
-6
기타현금흐름
-127
-84
-91
-91
-91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0
-2
92
107
99
현금의 증감
-7
134
-10
30
156
기초 현금
71

55
원문 흐름 55

. USDT 점유율은 하락, USDC 점유율은 상승
❖미 연준이 지니어스법 이행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건전성 규제안을 제시하는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세부 규정이 빠르게 구체화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공동 발행 추진과 실제 결제 테스트로 구체화
스테이블코인
❖RWA 시장은 약 803.5억 달러로 전월 대비 약 1.4% 감소했으나, 토큰화 주식은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
❖토큰화 주식 DEX 거래량이 월간 167.4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시장 중심이 발행에서 2차시장 유동성으로 확장
❖토큰화 주식 활용 범위도 거래를 넘어 담보·대출·포트폴리오 상품으로 확대
RWA
❖DEX 거래량과 CEX 대비 비중이 동반 상승했고 상위 프로토콜 간 격차가 확대
❖Uniswap은 Robinhood Chain을 중심으로 신규 거래 유입을 확대
❖Uniswap v4, 허가성 풀등의 활용을 통해 DEX 거래대상이 토큰화 금융자산으로 확장
DeFi
기관 자금 유입과 규제 정비를 바탕으로 디지털자산 활용 영역 확대

[PDF 4페이지]
P.4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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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5페이지]
I
기관 자금

[PDF 6페이지]
P.6
디지털자산 ETP 주별 자금 유출입 흐름
주: 데이터는 10/2 기준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산별 ETP 유출입 흐름(백만 달러)
❖9월 디지털자산 ETP는 월초 유입 확대 이후 일시적인 자금 이탈을 거쳤으나, 월말 Bitcoin을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크게 재확대
✓9월 초 Bitcoin ETP 자금 유입이 크게 확대. 9월 3일 미국 현물 Bitcoin ETF에 약 7.3억 달러가 유입되며 2026년 1월 이후
최대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고, 해당 주 Bitcoin ETP에는 약 9.8억 달러가 순유입
✓9월 둘째주부터는 Bitcoin을 중심으로 자금 흐름이 일시적으로 약화. 디지털자산 ETP가 약 1.7억 달러 순유출로 전환한 가운데
Bitcoin ETP에서는 약 4.4억 달러가 유출. Ethereum ETP에는 약 1.6억 달러가 유입되며 자산별 흐름이 차별화
✓이후 Bitcoin 가격 반등과 함께 자금 유입이 재차 확대. 9월 21일 미국 Bitcoin

56
원문 흐름 56

종
자료: DefiLlama,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전체 공급량은 소폭 증가했으며 USDT 점유율은 하락, USDC 점유율은 상승
✓9월 30일 기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약 3,062.5억 달러로 전월 말 대비 약 18.7억 달러(+0.6% MoM) 증가
✓USDT 공급량은 약 1,837.5억 달러(+0.2% MoM)로 증가, 점유율은 약 60.0%(-0.4% MoM)로 소폭 하락
✓USDC 공급량은 약 745.6억 달러(+0.7% MoM)로 증가, 점유율은 약 24.3%(+0.1% MoM)로 소폭 상승
✓USDe 공급량은 약 49.0억 달러(+20.2% MoM)로 주요 스테이블코인(DefiLlama 기준 공급량 상위 6종) 중 가장 높은 증가율
을 기록, USD1(약 44.3억 달러, +5.6% MoM)과 DAI(약 48.0억 달러, +0.2% MoM) 공급량도 증가
✓USDS 공급량은 약 66.6억 달러(+0.0% MoM)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소폭 증가, USDe 공급 확대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십억 달러)
USDT
USDC
USDS
USDe
DAI
USD1
기타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
USDT
USDC
USDS
USDe
DAI
USD1
기타

[PDF 15페이지]
P.15
체인별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자료: Artemi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체인별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추이
자료: Artemi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Ethereum 점유율은 하락했으나 Hyperliquid L1 공급량 확대 지속, 상위 체인 구조는 유지
✓9월 30일 기준 Ethereum 기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약 1,463.3억 달러(-0.8% MoM)로 감소한 반면, Tron은 약 945.7
억 달러(+0.8% MoM)로 증가
✓Ethereum 점유율은 약 47.8%(-1.4% MoM)로 6개월 연속 하락한 반면, Tron은 약 30.9%(+0.2% MoM)로 소폭 상승
✓Hyperliquid L1 공급

57
원문 흐름 57

. 월간거래량은 2026년 1월 약 2.2억 달러에서 9월 167.4억 달러로 75배 이상
증가, 활성 시가총액(active market cap)은 같은 기간 약 7.0억 달러에서 34.7억 달러로 약 5배 확대. 자산을 온체인에 발행
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거래가 형성되는 2차시장으로 활동이 빠르게 확장
✓거래 기반도 Solana에서 BNB Chain·Robinhood Chain 등으로 다변화. BNB Chain과 Robinhood Chain의 합산 거
래 비중은 6월 약 2.7% → 7월 약 89.3% → 8월 약 87.9% → 9월 약 74.4%로 상승하며, 상반기 Solana 중심이던 시장이
하반기 들어 체인 간 거래 유치 경쟁으로 전환
✓토큰화 주식은 외부 주식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을 추종하는 만큼 안정적 호가·낮은 슬리피지·신속한 가격 반영을 뒷받침하는 2차시장
유동성이 중요. 실제 Solana에서는 직접 주식 전환 경로를 갖춘 Backpack이 전문 시장조성자(prop AMM)를 활용해
xStocks보다 낮은 체결비용을 기록, 상환 구조와 시장조성 방식에 따른 거래 품질 차별화가 나타남
✓이에 따라 RWA 시장의 경쟁축도 ‘얼마나 많이 토큰화하느냐’에서 ‘어디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거래되느냐’로 확대
RWA 거래 확대하며 시장 중심이 발행에서 2차시장 유동성으로 확장
토큰화 주식 거래량과 활성 시가총액
자료: Blockwork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ckwork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블록체인 네트워크별 토큰화 주식 거래 비중 변화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26/05
26/06
26/07
26/08
26/09
(%)
Solana
BNB Chain
Robinhood Chain
Base
기타
0
5
10
15
20
25
30
35
40
0
20
40
6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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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160
180
26/01
26/03
26/05
26/07
26/09
(억 달러)
(억 달러)
거래량
활성 시가총액(우)

[PDF 23페이지]
P.23
Coinbase 최근 행보
Aave Equities Hub 내 Mag-7 주식토큰 담보 조건
❖토큰화 주식의 활용 범위

58
원문 흐름 58

. Without limiting any of the foregoing, in no event shall MSCI, any of its affiliates or any third party
involved in, or related to, computing or compiling the information have any liability for any damages of any kind. MSCI and the MSCI indexes are services
marks of MSCI and its affiliates.
G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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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일: 2026년 10월 6일)

===== 통합 원문 20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

59
원문 흐름 59

외국인 주주였다.

1. 시장 상황: 증시 활황에서 금융위기로

외환위기 이후 한국 경제는 수출을 앞세워 회복했지만 그 길이 곧지는 않았다. 정부가
소비를 살리려 신용카드 사용을 장려하면서 가계부채 증가율은 2000년 24.7%, 2002년
28.5%까지 치솟았다. 2003년에는 카드 사태로 민간소비가 감소했다. 그해 경제성장률은
3% 안팎으로 내려앉았지만 수출이 버팀목이 되면서 경상수지는 120억 달러 흑자를 냈
다.1 경기는 2006년 5% 안팎의 성장으로 회복됐다.

증시는 이 회복을 앞서 반영했다. 코스피는 2003년 515에서 2007년 2,064까지 약 네
배가 됐고, 2005년 한 해에만 54% 올랐다. 기준금리는 이 기간 내내 3% 위에 머물러
예금만으로도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시장의 수급 구조도 바뀌었다. 적립식 펀드가 도입되고 은행 창구에서 펀드를 팔기 시작
하면서 가계 자금이 증시로 본격 유입됐다. 주식형 펀드 설정잔액은 2004년 말 8.6조원
에서 2007년 12월 초 108.4조원으로 늘었다. 2007년 한 해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25조
원 가까이 팔았지만 펀드로 들어온 가계 자금이 그 물량을 받아냈다. 해외 주식형 펀드
설정잔액도 2007년 4월 말 15.4조원에서 12월 초 46.7조원으로 불어났다. 투자 수요는
시세 차익에 집중됐고, 한 해에 50%가 오르는 시장에서 3%대의 배당은 투자의 이유가
아니었다.

2008년 2월 출범한 정부는 연 7%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대 경제대국을
뜻하는 747 공약을 앞세웠다. 정부의 관심은 성장과 기업 투자에 있었고 배당은 의제에
없었다. 그러나 그해 가을 세계 금융위기가 한국 경제를 정면으로 흔들었다. 경제성장률
은 2008년 3% 안팎으로 내려간 데 이어 2009년 0%대까지 떨어졌고, 코스피는 2008년
한 해 40.73% 내렸다. 한국은행은 2008년 10월부터 넉 달 동안 기준금리를 5.25%에서
2%로 내렸다. 2009년 코스피는 49.65% 반등했고 2010년 성장률은 6.8%로 올라섰지만,
회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유로존 재정위기와 세계 경기 둔화로

60
원문 흐름 60

1. 시장 상황: 저금리와 박스권

금융위기 뒤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코스피는 2011년부터 6년 동안 1,800과
2,200 사이에 갇혔다. 증권가가 꼽은 이유는 기업 이익이 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금리 기조도 이때 본격화됐다. 기준금리는 2011년 6월 3.25%에서 2016년 6월 1.25%까
지 내렸다. 은행 예금의 평균 금리는 2014년 10월 2.18%로 1996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았다. 2015년 3월 기준금리가 처음으로 1%대에 들어섰고, 그해 1년짜리 정기예금 이자
는 1%대 중반이 됐다. 주가 상승 기대와 이자 수익 기반이 함께 약해진 시기다.

2. 배당 요구의 주체: 정부

주가는 오르지 않고 이익은 줄었는데 기업의 곳간은 커졌다. 코스피200 기업이 가진 현
금성 자산은 2012년 말 161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10대 그룹 상장사의 사내유보금
(배당하지 않고 기업 내부에 쌓은 이익)은 2013년 6월 말 477조원으로 3년 사이 44%
늘었다. 기업은 이익을 축적하는 반면 가계소득은 정체된다는 비판이 커졌고, 배당성향
21%가 그 증거로 제시됐다. 2000년대의 외국인에 이어 정부가 배당의 요구자로 나선
배경이다.

2014년 7월 24일 새 경제팀은 기업소득을 가계로 환류시키겠다며 정책 묶음을 내놓았
다.3 8월에 나온 세법개정안이 구체적인 내용이다. 유인책은 배당에 매기는 세금을 14%
에서 9%로 낮추고, 배당을 많이 받는 대주주는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25%만 내도
록 한 것이다. 제재 수단은 기업소득의 일정 비율을 투자, 임금, 배당에 쓰지 않고 유보
하면 10%의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것이다. 기간은 2015년부터 3년이었다. 세금의 크
기보다 정부가 기업의 유보 이익을 문제 삼기 시작했다는 점이 더 중요했다. 정부가 과
세 방침을 밝힌 뒤에도 사내유보금은 6개월 사이 29조원 더 늘어 537.8조원이 됐다.

[PDF 16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16

3. 정책 효과: 3년 만에 두 배

기업은 빠르게 반응했다. 코스피 결산 배당은 2013년 11.8조원에서 2014년 15.1조원,

61
원문 흐름 61

세금 혜택 하나였고, 2016년 흔들린 뒤 2017년 종료됐으며 스튜어드십 코드(2016년)
는 자율 규범이었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21페이지]
DAISHIN SECURITIES

21

(3) 2020~2023년: 개인 투자자의 유입과 배당주의 소외

개인 투자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증시에 들어왔지만 자금은 성장주로 향했고, 배당 총액
은 삼성전자 특별배당에 좌우됐으며 소각은 예외에 머물렀다.

코로나19가 닥친 2020년,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인 0.5%까지 내려갔고 개인 투자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증시에 들어왔다. 이자가 사라졌으니 배당주가 주목받아야 했지만, 자
금은 성장주로 향했다. 이 시기의 배당 총액은 삼성전자의 특별배당 하나에 크게 흔들렸
고, 자기주식 소각은 한 해 3조원 안팎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 시기 끝에 배당 절차가
바뀌었고, 그것이 다음 시기의 출발점이 됐다.

1. 시장 상황: 코로나, 제로금리, 그리고 금리 상승

2020년 코로나19가 닥쳤다. 코스피는 3월 1,457까지 급락했고, 주가 급락 때 거래를 멈
추는 장치가 19년 만에 작동했다.15 그해 경제는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마이너스 성
장을 기록했고, 민간소비도 크게 줄었다.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인 0.5%까지 내려갔고
시중에 유동성이 크게 풀렸다.

풀린 유동성은 증시로 향했다. 개인투자자가 대규모로 증시에 들어왔고, 2020년 코스피
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1.9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시장은 성장주 중심으로 움직
였고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 3,000을 넘었다. 2021년 경제성장률은 4.7%로 반
등했다. 같은 해 8월 한국은행은 역대 최대인 1,806조원의 가계부채와 물가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초저금리 국면이 끝나가는 신호였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한국에도 번졌다. 2022년 7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6.3% 올
라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았다.18 금리가 상승으로 돌아서면서 10년 넘게 이어진 저금리
시대가 끝났다.

금리가 오르자 배당의 자리도 바뀌었다

62
원문 흐름 62

주: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배당 현황(2017~2026년 각 4월 발표)
2020·2023년 국고채 금리는 같은 발표의 격차로 산출, 2022년은 연평균 수익률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3
-5.1
32.9
11.3
-9.6
75.6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80
2020년성장주장세
(배당주펀드, 1~9월)
2024년하락장
(배당기업)
2025년급등장
(배당기업)
(%)
배당주(%)
시장전체(%)
1.8
1.9
2.2
2.3
2.3
2.3
2.7
2.7
3.1
2.6
1.4
1.5
1.8
1.5
0.8
0.9
2.6
3.5
3.2
2.4
0.0
0.5
1.0
1.5
2.0
2.5
3.0
3.5
4.0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배당기업평균배당수익률(보통주)
국고채1년금리(연평균)

[PDF 2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27

2. 주주환원 현황: 배당과 소각의 동반 증가

주주환원이 기업의 의사결정 목록에 올라왔다. 상장사 756곳이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
고, 시가총액으로는 증시 전체의 83%다.20 2000년대에는 경영의 과제가 아니었던 것이
25년 만에 과제가 됐다.

2025년 코스피 결산 배당은 35.1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21 2017년부터 2022년까지
21.8조원에서 26.6조원으로 늘어나는 데 그쳤던 배당이다. 상장사가 소각한 자기주식은
21.4조원으로 2년 만에 네 배가 됐다.

상장사 전체의 현금배당 결정액은 2023년 43.1조원, 2024년 45.8조원, 2025년 50.9조원
으로 3년 내리 늘었다.20

2025년 코스피 상장사가 중간배당과 결산배당으로 지급한 현금은 52.8조원으로 1년 전
보다 15.9% 늘었고, 2016년 21.8조원의 2.4배다. 중간배당을 하는 회사는 2023년 72곳
에서 2025년 107곳으로 늘었다. 2020년 전후 실적에 따라 중간배당을 끊고 다시 시작하
던 회사들이 최근 연 2회 배당을 정례화하고 있다.

63
원문 흐름 63

[PDF 32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2

셋째, 경영권 방어 수단이 사라지면 주주의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 자기주식은 오랫동안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쓰였다. 개정 상법 시행 이후에는 이 방식을 쓸 수 없다. 자기주
식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도, 회사를 쪼갤 때 자기주식에 새 주식을 배정
하는 것도 금지됐다.26 경영진이 기댈 곳은 주주의 지지다. 기업을 자문하는 법률가들도
개정 상법 아래에서는 예측할 수 있는 배당 정책과 소각 정책이 경영권 안정의 핵심이
라고 조언한다.

요구를 따르지 않는 기업이 치르는 비용. 2000년대의 기업은 외국인 주주의 요구를 거절
해도 잃을 것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지
않은 기업은 주가순자산비율이 낮으면 공개 명단에 올라 눈에 띄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와 그 지수를 따르는 ETF의 편입에서도 멀어진다. 연기금은 저배당 기업을 중점관리 명
단에 올리고 주주총회에서 반대표를 던진다. 분리과세 요건을 채우지 못한 회사의 주주
는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같은 배당이라도 투자자에게 덜 매력적인 주식이 된다.
자기주식 소각 의무와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는 법이어서,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와 이사
의 책임이 따른다. 자기주식이라는 방어 수단이 사라진 뒤에는 주주의 지지 없이 경영권
을 지키기도 어렵다. 주주환원이 기업 경영의 과제가 된 것은 기업의 태도가 바뀌어서라
기보다 따르지 않을 때의 비용이 커졌기 때문이다.

2026년 봄 주주총회가 첫 시험대였다. 배당을 준 기업 184곳 중 72%가 전년보다 배당
총액을 늘렸다. 자기주식 소각을 결산에 반영한 기업은 22%로 전년 10%의 두 배를 넘
었다. 자기주식을 계속 보유하겠다는 계획을 주주총회에 올린 상장사는 10.7%에 그쳤
고, 목적이 모호한 계획은 국내 연기금들과 의결권 자문사의 반대에 부딪혔다.28 자율 규
범이던 스튜어드십 코드의 요구가 법적 의무로 뒷받침되기 시작했다.

그림 14. 소각 의무가 처음 적용된 2026 년 정기주주총회 결과

자료: 법무법인 세종 「2026년 정기주주총회 리뷰」 제2호(2026.4.20), 한국

64
원문 흐름 64

. (2025. 9. 3.). 자기주식, 실질적 주주환원 위해서는 취득부터 소각까지 'Non-Stop' (Issue Report). 한국ESG연구소.
28. 법무법인 세종. (2026). 2026년 정기주주총회 리뷰.

[PDF 3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7

Part 2.
성장주의 재정의: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리서치센터 지주/ESG 이경연

[PDF 38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8

Part 2. 성장주의 재정의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가치주 vs. 성장주’
이분법의 한계

주식시장은 오랫동안 주식을 ‘가치주’와 ‘성장주’로 나누어 왔다. 이 구분에서 배당은 가
치주의 영역으로 분류되어 왔다. 그러나 이익이 성장하면서 배당도 함께 성장하는 기업
은 이러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본 자료는 배당이 성장하는 기업을 성장주로 다
시 정의하는 데서 출발한다.
성과를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는
‘반쪽짜리 성장’

그동안의 성장은 ‘반쪽짜리 성장’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익 창출력이 있어 성장주로 분류
되고 현금흐름도 양호하지만, 그 성과를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아 기업가치가 재평가되지
못한 기업이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코스피 상장 보통주 805개사 가운데 2025년 사업
연도 잉여현금흐름(FCF)이 양(+)인 기업은 449개사인데, 이 중 97개사는 보통주 현금배
당을 하지 않았다.
돈을 버는 단계에서
돈을 배분하는 단계로
전환

그러나 이제 한국 기업은 돈을 버는 단계에서 번 돈을 배분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고배당기업에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이 신설되었고, 2026년 1월부터는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의 과세 범위가 정비되었다. 이는
제도가 기업의 자본 배분에 유인을 걸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야흐로 기업이 쌓
아둔 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판단한다.
성장주의 재정의:
이익 성장과 배당 성장

그렇다면 진정한 성장주는 무엇일까?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는 매출과 이익의 성장이고, 둘째는 배당의

65
원문 흐름 65

12.8
41.0
59
A005440
현대지에프홀딩스
2,327
218.2
1,004.9
46.1
172.2
11.2
60
A282330
BGF 리테일
2,211
516.0
884.8
70.8
445.2
36.3
61
A483650
달바글로벌
2,294
50.8
108.1
32.5
18.3
41.1
62
A112610
씨에스윈드
2,336
394.3
197.5
41.4
156.1
119.4
63
A018670
SK 가스
2,206
284.5
2,263.1
81.1
203.5
34.5
64
A204320
HL 만도
2,214
333.2
619.9
35.2
298.0
35.2
65
A009970
영원무역홀딩스
2,084
194.1
508.8
76.3
117.8
20.8
66
A002790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934
443.9
1,164.4
30.5
413.4
30.5
67
A081660
미스토홀딩스
2,068
251.2
359.2
105.4
145.8
47.0
68
A139480
이마트
1,984
712.8
3,968.7
67.0
645.8
49.2
69
A069960
현대백화점
1,915
419.1
3,871.3
46.1
373.0
22.2
70
A007070
GS 리테일
1,852
813.7
2,107.4
50.1
763.6
115.4
71
A229640
LS 에코에너지
2,033
72.7
14.3
7.7
6.7
18.2
72
A181710
NHN
1,846
311.6
613.4
15.4
296.2
48.0
73
A439260
대한조선
1,746
131.2
364.3
9.6
121.6
3.9
74
A120110
코오롱인더
1,683
281.1
749.9
35.8
245.4
103.2
75
A28182

66
원문 흐름 66

미창석유
214
38.2
453.2
5.3
32.9
7.7
170 A077500
유니퀘스트
225
41.0
193.9
4.3
36.7
21.0
171 A000320
노루홀딩스
205
31.2
307.5
6.1
25.1
19.4
172 A004980
성신양회
200
83.2
259.2
8.4
74.8
33.6
173 A035150
백산
207
34.1
176.1
9.3
24.8
27.7
174 A013580
계룡건설
192
65.8
827.1
6.2
59.6
6.3
175 A037270
YG PLUS
197
9.0
3.7
1.9
1.8
8.5
176 A117580
대성에너지
195
37.5
98.7
6.8
30.7
27.6
177 A095570
AJ 네트웍스
194
55.6
270.1
14.8
40.9
52.0
178 A039570
HDC 랩스
194
36.4
57.4
10.3
26.0
84.3
179 A001630
종근당홀딩스
187
28.2
221.6
6.7
21.5
16.5
180 A004560
현대비앤지스틸
187
62.5
410.2
3.8
58.7
25.7
181 A102260
동성케미컬
190
34.0
83.2
7.4
26.6
23.7
182 A213500
한솔제지
172
16.6
89.9
11.9
4.7
305.9
183 A234080
JW 생명과학
175
31.3
114.8
8.5
22.7
29.8
184 A000700
유수홀딩스
174
15.1
107.0
9.1
6.0
199.4
185 A101530
해태제과식품
161
8.5
150.2
6.6
1.9
28.5
186 A002170
SYTS
155
28.3
370.3
6.1
22.2
25.4
187 A090350
노루페인트

67
원문 흐름 67

(기존 대비 생산량 +40.2% 목표)
2) 수익성: 해외사업 확대와 효율적 설비 운영을 통한 수익성 강화
3) 주주가치: 안정적 잉여현금흐름 창출 통한 환원 가능 재원 확보
A352820
하이브
6,694
148.7
<목표설정>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3개년(2025년~2027년) 주주환원 정책 수립
- 정책 적용 기간: 2025사업년도 ~2027사업년도(3개년)
- 주주환원 재원: 연결 잉여현금흐름의 30%
- 최소배당제도 도입: 주당 500원의 최소배당금 보장
- 주주환원 방법: 배당 및 자기주식 매입
A032640
LG유플러스
6,175
-1,740.6
[추진 목표(II)] 주주환원율 40~60%
- 이행평가: 기보유 자사주 소각 & 추가 매입 실행
- 실행계획 업데이트
①중장기 적정 자본구조: 부채비율 100%
②잉여현금흐름을 감안한 탄력적 자사주 매입
(당기순이익의 40% 이상 배당 + 0~20% 자사주 매입)
A018670
SK가스
2,206
284.5
<계획 수립>
1. 연내 주주환원정책('27~'29) Renewal
2. 중장기 신성장 전략 수립
- 사업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및 Asset-light 성장 기반의 FCF 확대
3. 매년 CEO Investor Day 개최를 통한 자본시장 소통 강화
A460860
동국제강
490
-513.5
[목표 설정]
1. 2개년 연속 당기순손실 아닌 경우 적자배당 진행
2. 2026년 ~ 2027년 (사업연도 기준) 배당 정책 (※ 연간 기준)
- 최소: 400원/주
- 최대: 잉여현금흐름(FCF)의 30%
A000700
유수홀딩스
174
15.1
<목표설정>
1. 수익중심의 경영체계 강화로 이익창출능력 확보
2. 주주환원 정책 지속을 위해 FCF의 10~30% 배당 및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지배기업
소유지분 당기순이익 기준)
A002600
조흥
83
-10.7
<계획 수립>
① 원가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효율 혁신
- 치즈 및 식품첨가물 주력 제품의 원재료 구매단가 절감, 공급망 다변화 실시
② 재무리스크 통제

68
원문 흐름 68

실시
101,610

A097520 엠씨넥스
337,763
2025-03-26
16,000
실시
26,647

A009160 SIMPAC
324,567
2025-11-11
43,700
실시
7,139
주총결과 공시에서 비과세 재원 확인
A002310 아세아제지
311,257
2025-09-26
50,400
실시
-18,793

A123890 한국자산신탁
292,474
2025-03-26
60,000
실시
n/a

A008490 서흥
236,010
2025-03-28
8,135
실시
41,637

A009680 모토닉
217,983
2025-03-21
17,270
실시
26,827

A339770 교촌에프앤비
192,865
2025-03-31
20,000
실시
4,992

A128820 대성산업
189,084
2025-07-23
269,168
실시
51,868

A002100 경농
177,265
2025-03-25
9,500
실시
-20,380

A016450 한세예스24홀딩스
172,200
2025-11-06
37,100
실시
2,386,361

[PDF 51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1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주주총회 일자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규모
감액배당
실시 여부
FCF
비고
A003460 유화증권
169,257
2025-03-26
14,670
실시
n/a
전입 2회 합계: 2025-03-26 7,425, 2026-
03-26 7,245
A071840 롯데하이마트
141,174
2025-03-20
300,000
실시
94,139
2024-03-25에도 300,000 전입 결의
A000230 일동홀딩스
71,435
2025-03-26
40,000
실시
7,716

A001560 제일연마
68,020
2025-03-25
4,789
실시
1,621

A000660 SK하이닉스
1,344,836,444
2026-03-25
4,083,600
미실시
21,514,067

A105560 K

69
원문 흐름 69

○

-655,537
10,364,392 -1,091,713
A066570
LG전자
35,183,082
25.4
34.7

○

-796,544
8,134,780 -1,016,224
A086790
하나금융지주
34,982,215
28.0
10.2

○

-
4,708,845
3,589,789
A000810
삼성화재
27,949,318
41.1
2.6
○

-
12,861,205 12,084,553
A042700
한미반도체
25,924,918
35.5
11.1

○

106,110
613,297
30,228
A316140
우리금융지주
24,682,350
32.0
12.1

○

-
6,410,009
5,411,541
A005490
*POSCO홀딩스
24,644,115
115.0
-0.2
○

-1,721,902
45,844,887 -2,478,110
A267260
HD현대일렉트릭
24,439,958
34.9
32.7

○

689,893
1,082,761
434,345
A009540
HD한국조선해양
23,072,036
40.1
141.2
○
○
○
3,178,682
8,729,040
2,308,892
A010130
고려아연
22,542,807
52.6
19.3
○
○
○
-1,521,200
5,683,902 -1,929,065
A000150
두산
21,715,933
94.6
100.0
○
○
○
28,531
2,244,339
-25,889
A011200
HMM
20,279,616
35.2
24.9

○

798,188
10,376,050
137,921
A051910
LG화학
18,530,490
적자
99.5

○

-9,426,023
18,385,372 -9,567,208
A03378

70
원문 흐름 70

996,351
-45,484
A001820
삼화콘덴서
1,626,818
41.5
1.3
○

10,291
206,162
5,093
A001800
오리온홀딩스
1,377,587
54.7
37.5
○
○
○
266,012
208,261
142,088
A001740
*SK네트웍스
1,313,890
97.4
-16.7
○

100,806
24,012
-24,476
A007310
오뚜기
1,266,474
44.7
-
○

-7,590
1,322,474
-38,544
A003540
*대신증권
1,215,486
50.6
-4.8
○

-
1,964,214
1,918,034
A003160
디아이
1,211,240
127.6
150.0
○
○
○
5,459
86,843
-1,045
A298020
효성티앤씨
1,183,621
400.8
0.4
○

196,035
649,838
152,687
A006120
SK디스커버리
1,180,652
28.4
13.4

○

-98,380
340,234
-132,611
A300720
한일시멘트
1,180,401
99.1
6.2
○

13,914
793,574
-59,628
A195870
해성디에스
1,110,100
64.2
12.5
○
○
○
-60,258
421,876
-75,558
A280360
롯데웰푸드
1,099,026
40.4
-
○

-175,622
985,776
-204,798
A003570
SNT다이내믹스
1,084,038
67.1
41.9
○
○
○
-102,995
658,106
-144,293
A000080
하이트진로
1,035,873
117.9
-
○

95,124
62,123
14

71
원문 흐름 71

277,680
308.1
-
○

17,639
617,291
10,439
A244920
에이플러스에셋
275,814
30.7
50.0

○

24,891
123,932
18,108
A122900
*아이마켓코리아
274,116
67.6
-25.0
○

7,048
235,063
-7,111
A105840
우진
273,880
69.0
21.3
○
○
○
-15,808
56,602
-21,816
A078520
에이블씨엔씨
272,101
76.4
0.9
○

29,003
58,568
18,217
A044450
KSS해운
268,898
27.8
12.5

○

39,844
418,244
29,684
A002900
TYM
266,616
28.8
148.6

○

88,683
203,382
77,123
A017390
서울가스
265,815
35.0
10.0

○

14,112
1,001,841
3,297
A286940
롯데이노베이트
261,587
106.6
-
○

-6,393
30,528
-16,983
A037710
광주신세계
260,849
41.2
9.1
○

53,588
839,920
35,283
A005500
삼진제약
254,146
41.9
3.3
○

9,481
229,298
-645
A005680
*삼영전자
251,400
111.3
-0.4
○

12,996
339,486
7,295
A003200
일신방직
247,968
26.2
104.0

○

24,716
568,254
16,024
A003920
남양유업
239,419
158.6
1,249.1
○
○
○
115,434
595,360

72
원문 흐름 72

대교
65,300
적자
701.9

○

5,026
110,292
863
A004770
써니전자
65,227
34.3
14.9

○

2,837
9,823
1,594
A007280
한국특강
65,171
383.2 전년 무배당
○
○
○
2,711
85,904
-8,748
A004450
삼화왕관
61,400
52.2
3.5
○

6,330
63,467
4,090
A068290
삼성출판사
61,000
49.4
-
○

-5,219
130,244
-7,219
A072130
유엔젤
60,684
28.3
42.9

○

9,992
27,036
8,756
A000220
유유제약
59,525
26.2
10.7

○

5,177
5,035
3,224
A025530
SJM홀딩스
54,210
40.2
11.1
○
○
○
25,936
134,517
22,548
A003780
진양산업
53,755
67.0
27.4
○
○
○
6,244
41,150
1,590
A004830
덕성
52,136
32.2
14.9

○

-5,037
58,930
-6,635
A006980
우성
52,036
25.8
333.3

○

30,507
137,479
27,170
A012690
모나리자
51,968
122.1 전년 무배당
○
○
○
-2,082
46,882
-3,910
A123700
SJM
51,106
26.4
17.1

○

20,550
112,138
17,351
A084870
TBH글로벌
44,804
115.6
22.6
○
○
○
11,623
31,277
10,600
A026940
부국철강
42,400
71

73
원문 흐름 73

DX 사업부문
52,655
48,022
50,229
42,474
52,190
45,504
50,355
42,809 187,967 193,380 190,858
MX/Network
38,100
33,200
35,864
27,122
37,678
30,853
35,339
27,388 129,600 134,286 131,258
CE/VD
14,300
14,500
14,026
15,091
14,261
14,363
14,667
15,156
57,300
57,917
58,446
삼성디스플레이
6,693
7,485
8,750
10,063
7,028
7,784
9,537
10,767
29,842
32,991
35,117
Harman
3,826
4,568
4,450
4,675
4,158
4,679
4,931
5,153
15,783
17,519
18,921
영업이익
57,233
89,492 110,621 121,037 134,784 144,871 155,661 150,358
43,601 378,384 585,675
DS 사업부문
53,663
89,196 110,692 121,046 134,581 145,361 155,185 149,826
24,858 374,598 584,952
메모리반도체
54,600
91,900 112,052 121,613 135,318 145,840 155,362 149,731
31,850 380,165 586,251
DRAM
42,900
68,000
83,251
88,807 102,512 110,250 121,060 119,366
29,450 282,959 453,188
NAND
11,700
23,900
28,801
32,806
32,806
35,590
34,302
30,366
2,400
97,207 133,064
비메모리반도체
-937
-2,704
-1,360
-567
-737
-478
-177
94
-6,992
-5,568
-1,299
DX 사업부문
2,968
-819
-1,701
-2,216
-518
-1,494
-1,330
-1,922
12

74
원문 흐름 74

투자의견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괴리율(최대/최소,%)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600,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Adj.Price
Adj.Target Price
(원)
0
1,000,000
2,000,000
3,000,000
4,000,000
5,000,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05
26.0
Adj.Price
Adj.Target Price
(원)

===== 통합 원문 22 / 2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13:09:2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27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은행/산업명/은행]
제목: 3Q26 Pre: 금리 인상기 여전히 선호 업종
작성자: 우도형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금리 및 실적 전망]
· 기준금리 추가 인상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NIM 개선 및 환평가이익 등 일회성 요인을 통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종목 선정 전략]
· 건전성 우려에 따라 지방은행 대비 시중은행이 실적 방어에 유리하며, 탑픽으로 KB금융과 신한지주를, 관심종목으로 카카오뱅크를 제시함.

[리스크 및 아쉬운 점]
· 국고채 PD 담합 이슈에 따른 과징금 불확실성과 일부 지방은행의 ERP 반영 지연 등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272
[첨부 파일] 산업_은행_3Q26_Pre_금리_인상기_여전히_선호_업종_유안타증권_

75
원문 흐름 75

. 향후
관련 상품의 대출이 증가할 경우 ROE 전망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되며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
고 생각된다.

[그림 7] 커버리지 은행 총주주환원율
[그림 8] 커버리지 은행 12M Fwd TSR (총주주환원수익률)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9] 커버리지 은행별 월별 수익률
자료: 에프엔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54.6
51.6
49.9
45.1
46.2
42.5
50.9
34.8
50.2
0
10
20
30
40
50
60
KB
SH
HN
WR
BNK
IM
JB
IBK
KKB
(%)
2023
2024
2025
2026E
6.8
6.7
7.2
6.6
5.5
8.6
7.7
8.1
3.4
0
1
2
3
4
5
6
7
8
9
10
KB
SH
HN
WR
IBK
BNK
JB
IM
KKB
(%)
12M Fwd TSR
-30
-20
-10
0
10
20
30
4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
코스피
은행
KB
SH
HN
WR
IBK
JB
BNK
IM
KKB

[PDF 6페이지]
6
은행
Valuation
[표 2] 실적 추이 (지배주주순이익 기준)

(십억원, %)
3Q 2025
2Q 2026
3Q 2026E
컨센서스
vs 컨센서스
YoY
QoQ
KB 금융
1,686
1,992
1,834.6
1,832.2
0.1
8.8
-7.9
신한지주
1,424
1,820
1,714.8
1,603.8
6.9
20.5
-5.8
하나금융
1,132
1,193
1,235.0
1,227.5
0.6
9.1
3.5
우리금융
1,244
1,005
980.3
985.0
-0.5
-21.2
-2.4
기업은행
747
684
764.7
769.0
-0.6
2.4
11.9
JB 금융
208
220
206.5
219.9
-6.1
-0.9
-6.0
BNK 금융
294
200
222.3
268.9
-17.3
-24.4
10.9
IM 금융
122

76
원문 흐름 76

1,748
1,655
739
1,917
2,011
1,857
1,084
5,841
6,867
연결순이익(지배)
1,697
1,738
1,686
712
1,892
1,992
1,835
1,062
5,833
6,781
원화대출성장률 (은행)
0.9
1.4
0.9
0.5
0.4
1.6
1.8
0.6
3.8
4.5
비이자이익비중
28.4
31.5
23.3
25.2
33.1
38.6
32.1
22.8
27.1
32.0
NIM (은행)
1.76
1.73
1.74
1.75
1.77
1.74
1.72
1.73
1.75
1.74
CIR
35.3
38.6
38.0
45.7
35.4
36.9
36.2
50.9
39.4
39.5
CCR
0.56
0.55
0.30
0.57
0.40
0.42
0.39
0.49
0.49
0.42
NPL 비율
0.76
0.72
0.70
0.63
0.73
0.67
0.66
0.65
0.6
0.7
NPL coverage ratio
133.1
138.5
133.4
148.3
127.1
135.4
138.0
140.0
148.3
140.0
CET-1
13.67
13.77
13.83
13.82
13.64
13.74
14.07
13.84
13.82
13.84
ROE
11.7
11.9
11.4
4.8
12.8
13.3
12.0
6.9
10.0
11.2
ROA
0.9
0.9
0.9
0.4
0.9
0.9
0.8
0.5
0.7
0.8
자본총계
58,235
59,069
59,582
59,048
59,349
60,891
61,138
61,819
59,048
61,819
자산총계
770,309
780,623
796,063
797,923
829,741
866,889
879,732
891,435
797,923
891,435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9페이지]
Sector Report
9
신한지주
8월까지 원화대출은 2분기 대비 0.9% 성장했으며 3분

77
원문 흐름 77

535
848
1,318
1,387
907
4,115
4,460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654
940
1,292
359
639
1,027
1,005
658
3,244
3,329
연결순이익(지배)
616
935
1,244
345
604
1,004.6
980
633
3,141
3,222
원화대출성장률 (은행)
-1.0
0.7
0.5
0.1
0.7
1.9
1.6
0.8
0.3
5.0
비이자이익비중
13.7
18.9
20.0
17.4
15.7
21.2
22.7
18.7
17.6
19.7
NIM (은행)
1.44
1.45
1.48
1.49
1.51
1.51
1.47
1.48
1.46
1.49
CIR
50.1
42.1
43.7
53.6
51.6
40.8
41.0
53.2
47.3
46.5
CCR
0.45
0.53
0.58
0.57
0.52
0.42
0.38
0.43
0.52
0.43
NPL 비율
0.69
0.71
0.70
0.63
0.68
0.73
0.72
0.71
0.6
0.7
NPL coverage ratio
132.7
127.0
130.0
129.2
124.8
112.9
113.9
115.2
129.2
115.2
CET-1
12.45
12.82
12.95
12.89
13.60
13.71
13.90
13.63
12.89
13.63
ROE
7.3
11.0
14.3
3.9
6.5
10.5
10.0
6.3
9.0
8.4
ROA
0.5
0.7
0.9
0.2
0.4
0.6
0.6
0.4
0.6
0.5
자본총계
33,727
34,175
35,356
36,034
38,008
38,885
39,789
40,286
36,034
40,286
자산총계
532,698
534,113
586,956
601,473
612,585
635,182
650,298
661,076
601,473
661,076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12페이지]
12
은행
기업은

78
원문 흐름 78

1.51
1.49
1.38
1.41
1.40
1.39
1.5
1.4
NPL coverage ratio
95.5
90.5
95.3
91.1
93.6
82.2
81.9
82.1
91.1
82.1
CET-1
12.03
12.15
12.09
12.11
11.99
12.27
12.40
12.25
12.11
12.25
ROE
10.3
10.3
8.0
0.8
9.9
9.0
8.4
2.2
7.3
7.3
ROA
0.6
0.6
0.5
0.0
0.6
0.5
0.5
0.1
0.5
0.4
자본총계
5,945
6,081
6,227
6,220
6,218
6,371
6,469
6,510
6,220
6,510
자산총계
97,635
100,160
102,626
98,861
105,508
107,856
110,859
111,968
98,861
111,968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15페이지]
Sector Report
15
JB금융지주
3분기 원화대출은 2분기 대비 4.0% 성장이 예상된다. 상반기 이미 5%의 성장을 완료했으며 3
분기까지는 전년대비 9% 성장이 예상된다. 성장 폭이 상대적으로 큰 이유는 금리 상승기 이자
이익 평잔 확대를 위함이며 내년 이익을 마련하는 차원이다. 주요 성장은 가계대출이며 가계대
출 총량규제에 적용 받지 않는 집단대출, 정책대출 위주의 성장으로 판단된다.
NIM은 조달금리 상승 및 원화대출 성장으로 2분기 대비 6bp 하락했다. 이자이익은 2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수준이 예상된다. 비이자이익은 2분기 JB우리캐피탈 유가증권 평가이익 인식분을
감안 시 500억원 수준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판매관리비 및 대손충당금은 2분기 대비 소폭 개선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비이자이익 감소분을
이자이익, 판관비, 충당금에서 일부 상쇄할 것으로 전망되며 3분기 순이익은 2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는 수준이 예상된다.
JB금융지주는 건물매각이익 500억원이 올해나 내년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된다.
[표 13] 실적 추이 (연결기준)

(십억원, %, %p)
1Q25
2

79
원문 흐름 79

0
16,000
21,000
26,000
31,000
36,000
41,000
46,000
19.2
20.2
21.2
22.2
23.2
24.2
25.2
26.2
27.2
(%)
(원)
ROE
0.80x
우리금융지주
0.70x
0.55x
0.40x
0.30x
0
10
20
30
40
5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50,000
20.12
21.12
22.12
23.12
24.12
25.12
26.12
(%)
(원)
총주주환원율(우)
11.0%
우리금융지주
8.8%
7.5%
6.3%
5.5%
0
1
2
3
4
5
6
7
8
9
10
5,000
9,000
13,000
17,000
21,000
25,000
29,000
33,000
15.1
17.1
19.1
21.1
23.1
25.1
27.1
(%)
(원)
ROE
0.64x
기업은행
0.53x
0.38x
0.30x
0.25x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
(원)
총주주환원율(우)
10.5%
기업은행
8.5%
6.7%
5.6%
4.3%
0
3
6
9
12
15
18
21
2,000
7,000
12,000
17,000
22,000
27,000
32,000
37,000
42,000
15.1
17.1
19.1
21.1
23.1
25.1
27.1
(%)
(원)
ROE
1.08x
JB금융지주
0.78x
0.60x
0.45x
0.25x
0
10
20
30
40
50
0.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40,000.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
(원)
총주주환원율(우)
13.0%
JB금융지주
11.5%
10.0%
8.0%
6.5%

[PDF 19페이지]
Sector Report
19
[그림 22] 12M Fwd P/B Band
[그림 23] 12M Fwd 총주주환원수익률 Band (주당 주주환원액/주가)

자료: 에

80
원문 흐름 80

x
5.4 x
6.4 x
(천원)
0
5
10
15
20
25
30
35
40
45
17.118.119.120.121.122.123.124.125.126.127.128.1
Price(adj.)
0.3 x
0.4 x
0.5 x
0.7 x
0.8 x
(천원)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24페이지]
24

P/E band chart
P/B band chart

기업은행 (02411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25,500
1년

2026-07-09
BUY
25,500
1년

2026-02-24
HOLD
24,000
1년
-8.54
-18.08
2025-07-25
HOLD
22,000
1년
-7.13
29.77
2025-05-09
HOLD
16,000
1년
10.65
37.50
2024-11-11
HOLD
15,500
1년
-3.89
1.94

담당자변경

2024-03-11
BUY
17,000
1년
-17.95
-7.65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7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5
10
15
20
25
30
35
17.118.119.120.121.122.123.124.125.126.127.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반복되는 수치표와 면책 고지는 flow 원문 구간으로 보존하고 조망에서는 중복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되는 수치표와 면책 고지는 flow 원문 구간으로 보존하고 조망에서는 중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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