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8 08:40 · 2/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PDF 8쪽 · 본문 128,74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메모리 호실적과 개별 기업 전망이 한 구간에 겹쳤다

미국 금리와 유가, 반도체·배터리 잠정실적, 해운·화장품·바이오·전력기기 리서치가 서로 다른 채널에서 같은 구간에 제시됐다. 확정된 실적과 공시, 증권사 전망, 기사 속 해석은 분리해 보존한다.

국채금리 반등과 입찰 수요

국채금리 반등과 입찰 수요는 금리 수준이 위험자산에 미친 맥락을 보여준다. 뉴욕증시는 10년물 금리 상승과 함께 사상 최고 행진을 멈췄다. 다만 390억달러 10년물 입찰에서는 예상보다 강한 수요가 확인돼, 높은 금리와 수요가 동시에 나타난 하루로 정리됐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메모리 공급 부족과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이익 증가의 근거와 구조를 함께 보여준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사는 HBM4와 DDR5 등 고부가 메모리의 공급 부족, 평균판매단가 상승을 분기 영업이익 신기록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따라서 AMD의 메모리 사용량 최적화 언급과 마이크론 목표가 상향도 같은 메모리 긴장 국면 속에 놓였다.

LG에너지솔루션 잠정 이익

LG에너지솔루션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7,560억원으로 게시된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최근 5개 분기 최대치로 표시됐다. 공시 수치와 게시물의 컨센서스 비교를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 다만 잠정치의 원인과 다음 분기 지속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한 조건이다.

화장품·해운의 성장 전망

코스맥스는 한국 수출 수주와 미국 고객·카테고리 확장, 팬오션은 VLCC와 LNG 비중 확대를 성장 근거로 들었다. 두 자료 모두 실제 확정 실적이 아니라 3분기 전망과 이후 조건을 담은 리서치라는 점이 전제다. 실제 수주와 인도 조건이 전망의 판단 기준이다.

바이오 플랫폼과 허가

프로티나는 SPID의 데이터 효율과 실제 실험 검증의 병목을 함께 다뤘고, 한미약품 관련 기사는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사실을 전했다. 다른 파이프라인의 가정·성공확률은 확정 결과와 구분된다.

유가와 신용의 경계 요인

유가에는 호르무즈 긴장과 폭풍 우려가 상승 압력으로 제시된 반면, IEA 비축유 방출 논의는 추가 공급 규모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중국어 보도로 이어졌다. 신용시장 자료는 CCC 이하 스프레드와 단기금리의 동조를 경계 요인으로 다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미국 국채 매도세와 견조한 주식시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자료는 높은 국채금리가 증시의 사상 최고 행진을 멈추게 한 핵심 변수였으나, 높은 금리 수준에서 입찰 수요도 확인됐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23:30:00+00:00 ~ 2026-10-07T23: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 키워드: #부족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igsh=CQK1xgTFdXo6ca==&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제목]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3대 지수) 간밤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루 만에 멈추고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핵심 변수는 오늘도 국채금리였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후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자, 국채금리는 장중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0.66% 하락했고, 어제까지 사상 최고치를 썼던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0.22% 내리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미국채) 오늘 국채금리는 장기물과 단기물의 흐름이 다소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30년물은 2.8bp, 10년물도 1.5bp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하락하며 숨을 돌렸습니다. 간밤 미국 재무부는 39...

  2. 원문 구간 2

    낙찰금리가 5.3%로 결정되며, 입찰 직전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보다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상보다 수요가 강했다는 건데요. SMBC의 금리 전략가는 이를 두고 ‘마침내 자금력이 큰 투자자들이 이 금리 수준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한국시간 기준 새벽 3시엔 9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됐죠.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당국자 대부분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는데요.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 가운데, 페드워치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17%대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 오늘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WTI가 0.38% 내린 반면, 브렌트유는 0.49% 상승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이 늘고, 멕시코만 연안에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성 폭풍이 접근하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석유업체 셰브론은 폭풍에 대비해 이 지역 해상 플랫폼에서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여기에 백악관이 국방부에 중간선거 전에 실행 가능한 이란 추가 공습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는 미국 시사 매체 디 애틀랜틱의 보도가 나오며 불안이 가중됐는데요. 공습 규모와 목표물, 실제 실행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율) 외환 시장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오늘 미국 달러화 가치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오름세가 맞물리며 상승했는데요. 달러인덱스가 0.45% 오르며 다시 102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2% 상승했는데요. 어제 프랑스 유력 대권 주자 마린 르펜 국민연합 의원이 재정 건전화 공약을 제시했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프랑스 채권도 다시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시총 상위) 오늘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열고 새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하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같은 작업을 처리하게 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신형 노트북의 시작 가격은 2599달러, 우리 돈 약 348만 원으로 알려졌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에는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칩이 탑재됐는데요.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PC를 완전히 재설계했다고 강조했죠. 다만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엔비디아 주가는 오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0.7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오늘은 반도체 종목들도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AMD의 리사 수 CEO가 한국을 방문했죠. 여기서 리사 수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기준으로 ADR 보호예수가 해제되면서, 본주보다 높게 형성된 ADR의 프리미엄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D.A. 데이비슨에서 목표가를 기존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고점을 기록한 뒤 390억달러 규모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면서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다고 전한다.
  • 다우는 0.66%,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0.22%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23:30:00+00:00 ~ 2026-10-07T23: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 키워드: #부족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igsh=CQK1xgTFdXo6ca==&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제목]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3대 지수) 간밤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루 만에 멈추고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핵심 변수는 오늘도 국채금리였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후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자, 국채금리는 장중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0.66% 하락했고, 어제까지 사상 최고치를 썼던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0.22% 내리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미국채) 오늘 국채금리는 장기물과 단기물의 흐름이 다소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30년물은 2.8bp, 10년물도 1.5bp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하락하며 숨을 돌렸습니다. 간밤 미국 재무부는 39...

  2. 원문 구간 2

    낙찰금리가 5.3%로 결정되며, 입찰 직전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보다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상보다 수요가 강했다는 건데요. SMBC의 금리 전략가는 이를 두고 ‘마침내 자금력이 큰 투자자들이 이 금리 수준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한국시간 기준 새벽 3시엔 9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됐죠.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당국자 대부분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는데요.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 가운데, 페드워치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17%대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 오늘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WTI가 0.38% 내린 반면, 브렌트유는 0.49% 상승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이 늘고, 멕시코만 연안에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성 폭풍이 접근하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석유업체 셰브론은 폭풍에 대비해 이 지역 해상 플랫폼에서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여기에 백악관이 국방부에 중간선거 전에 실행 가능한 이란 추가 공습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는 미국 시사 매체 디 애틀랜틱의 보도가 나오며 불안이 가중됐는데요. 공습 규모와 목표물, 실제 실행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율) 외환 시장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오늘 미국 달러화 가치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오름세가 맞물리며 상승했는데요. 달러인덱스가 0.45% 오르며 다시 102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2% 상승했는데요. 어제 프랑스 유력 대권 주자 마린 르펜 국민연합 의원이 재정 건전화 공약을 제시했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프랑스 채권도 다시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시총 상위) 오늘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열고 새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하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같은 작업을 처리하게 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신형 노트북의 시작 가격은 2599달러, 우리 돈 약 348만 원으로 알려졌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에는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칩이 탑재됐는데요.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PC를 완전히 재설계했다고 강조했죠. 다만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엔비디아 주가는 오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0.7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오늘은 반도체 종목들도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AMD의 리사 수 CEO가 한국을 방문했죠. 여기서 리사 수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기준으로 ADR 보호예수가 해제되면서, 본주보다 높게 형성된 ADR의 프리미엄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D.A. 데이비슨에서 목표가를 기존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주요 뉴욕 지수와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이더리움이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23:30:00+00:00 ~ 2026-10-07T23: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 키워드: #부족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igsh=CQK1xgTFdXo6ca==&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제목]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3대 지수) 간밤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루 만에 멈추고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핵심 변수는 오늘도 국채금리였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후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자, 국채금리는 장중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0.66% 하락했고, 어제까지 사상 최고치를 썼던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0.22% 내리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미국채) 오늘 국채금리는 장기물과 단기물의 흐름이 다소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30년물은 2.8bp, 10년물도 1.5bp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하락하며 숨을 돌렸습니다. 간밤 미국 재무부는 39...

  2. 원문 구간 2

    메모리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예상 이익에 19배 멀티플을 적용하면서, 어제 종가 기준으로 주가가 187%나 더 오를 수 있다고 본 겁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4% 상승 마감했습니다. (암호화폐) 위험 회피 분위기에 암호화폐 시장도 부진한 하루였습니다. 비트코인은 2.64%, 이더리움도 4.6% 동반 하락했는데요. 글래스노드는 거래량이 이례적으로 낮아 신규 수요 없이 포지션에 의존하는 장세라고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가에서는 오늘 장에 대해 어떤 한마디를 남겼는지도 확인해 보시죠. 웰스파고는 연말까지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요. 시장이 아직 2027년 이후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정체될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웃돌면서,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채권이 주식의 실질적인 경쟁 상대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는데요. 주식시장이 현재 굳건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나치게 투자심리가 낙관적이라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홍혜민 외신 캐스터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igsh=CQK1xgTFdXo6ca==&sid=101 [제목]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3대 지수) 간밤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루 만에 멈추고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핵심 변수는 오늘도 국채금리였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후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자, 국채금리는 장중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0.66% 하락했고, 어제까지 사상 최고치를 썼던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0.22% 내리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미국채) 오늘 국채금리는 장기물과 단기물의 흐름이 다소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30년물은 2.8bp, 10년물도 1.5bp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하락하며 숨을 돌렸습니다. 간밤 미국 재무부는 390억 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 나섰는데요. 낙찰금리가 5.3%로 결정되며, 입찰 직전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보다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상보다 수요가 강했다는 건데요. SMBC의 금리 전략가는 이를 두고 ‘마침내 자금력이 큰 투자자들이 이 금리 수준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한국시간 기준 새벽 3시엔 9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됐죠.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당국자 대부분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는데요.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 가운데, 페드워치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17%대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 오늘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WTI가 0.38% 내린 반면, 브렌트유는 0.49% 상승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이 늘고, 멕시코만 연안에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성 폭풍이 접근하면서 유가가 상승...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낙찰금리가 입찰 직전 시장 금리보다 낮았고, SMBC 전략가가 이를 큰 투자자의 금리 수준 매력 신호로 해석한 점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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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낙찰금리가 5.3%로 결정되며, 입찰 직전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보다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상보다 수요가 강했다는 건데요. SMBC의 금리 전략가는 이를 두고 ‘마침내 자금력이 큰 투자자들이 이 금리 수준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한국시간 기준 새벽 3시엔 9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됐죠.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당국자 대부분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는데요.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 가운데, 페드워치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17%대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 오늘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WTI가 0.38% 내린 반면, 브렌트유는 0.49% 상승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이 늘고, 멕시코만 연안에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성 폭풍이 접근하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석유업체 셰브론은 폭풍에 대비해 이 지역 해상 플랫폼에서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여기에 백악관이 국방부에 중간선거 전에 실행 가능한 이란 추가 공습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는 미국 시사 매체 디 애틀랜틱의 보도가 나오며 불안이 가중됐는데요. 공습 규모와 목표물, 실제 실행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율) 외환 시장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오늘 미국 달러화 가치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오름세가 맞물리며 상승했는데요. 달러인덱스가 0.45% 오르며 다시 102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2% 상승했는데요. 어제 프랑스 유력 대권 주자 마린 르펜 국민연합 의원이 재정 건전화 공약을 제시했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프랑스 채권도 다시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시총 상위) 오늘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열고 새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하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같은 작업을 처리하게 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신형 노트북의 시작 가격은 2599달러, 우리 돈 약 348만 원으로 알려졌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에는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칩이 탑재됐는데요.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PC를 완전히 재설계했다고 강조했죠. 다만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엔비디아 주가는 오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0.7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오늘은 반도체 종목들도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AMD의 리사 수 CEO가 한국을 방문했죠. 여기서 리사 수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기준으로 ADR 보호예수가 해제되면서, 본주보다 높게 형성된 ADR의 프리미엄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D.A. 데이비슨에서 목표가를 기존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미국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게시물은 이 영업이익을 최근 5개 분기 최대치이자 예상치를 크게 웃돈 실적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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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간을 줄이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보기 2026-10-08 (목) 1건 실적 2026.10.08 08:34:47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91조 4,940억)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2026-08-13 (목) 1건 실적 2026.08.13 10:15:20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4,100억) 반기보고서 (2026.06)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255 2026-08-12 (수) 1건 사업 2026.08.12 10:27:13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7,610억)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134 내 종목 공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 통합 원문 11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5: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미약품 / 제약·바이오 / 기업 분석] 제목: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작성자: 정재원 (iM증권) 투자의견: Buy (Maintain) 목표주가: 650,000원 (상향) [목표주가 상향] ·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비만 신약 HM17321의 가치를 rNPV 방식으로 새로 반영하고 3분기 업프론트 수령을 가정하여 목표주가를 65만 원으로 상향함. [AI 플랫폼 성과] · 자체 AI 플랫폼으로 서열을 최적화한 HM17321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이전되며 데이터 기반 신약 개발 경쟁력을 입증함. [하반기 신약 모멘텀] · 식약처 허가를 앞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와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를 통해 점유율 확대 및 추가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86 [첨부 파일] 한미약품_Buy_펩타이드의_이야기,_AI로_다시_쓰다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한미약품_Buy_펩타이드의_이야기,_AI로_다시_쓰다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 한미약품 (128940) 2026.10.08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제약/바이오] 정재원 2122-9208 jaewon.jeong@imfnsec.com HM17321을 반영해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상향한다(기존 60만원). 2026년 8월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비만 신약 HM17321(LA-UCN2)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3분기 잠정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공시했고, 게시물은 영업이익이 예상치 3,200억~3,227억원을 웃돌았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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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을 줄이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보기 2026-10-08 (목) 1건 실적 2026.10.08 08:34:47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91조 4,940억)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2026-08-13 (목) 1건 실적 2026.08.13 10:15:20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4,100억) 반기보고서 (2026.06)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255 2026-08-12 (수) 1건 사업 2026.08.12 10:27:13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7,610억)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134 내 종목 공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 통합 원문 11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5: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미약품 / 제약·바이오 / 기업 분석] 제목: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작성자: 정재원 (iM증권) 투자의견: Buy (Maintain) 목표주가: 650,000원 (상향) [목표주가 상향] ·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비만 신약 HM17321의 가치를 rNPV 방식으로 새로 반영하고 3분기 업프론트 수령을 가정하여 목표주가를 65만 원으로 상향함. [AI 플랫폼 성과] · 자체 AI 플랫폼으로 서열을 최적화한 HM17321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이전되며 데이터 기반 신약 개발 경쟁력을 입증함. [하반기 신약 모멘텀] · 식약처 허가를 앞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와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를 통해 점유율 확대 및 추가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86 [첨부 파일] 한미약품_Buy_펩타이드의_이야기,_AI로_다시_쓰다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한미약품_Buy_펩타이드의_이야기,_AI로_다시_쓰다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 한미약품 (128940) 2026.10.08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제약/바이오] 정재원 2122-9208 jaewon.jeong@imfnsec.com HM17321을 반영해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상향한다(기존 60만원). 2026년 8월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비만 신약 HM17321(LA-UCN2)의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LG에너지솔루션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사는 반도체 메모리의 고수익 제품과 가격 상승이 분기 신기록의 중심이었고 비메모리 수익성도 개선 흐름이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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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 키워드: #부족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본문보기] https://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외부 원문 1] [URL]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 인더스트리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뉴스레터신청 문기수 기자 입력 2026.10.08 08:33 댓글 0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 서울 서초 사옥./사진=연합뉴스 [인더스트리뉴스 문기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열어젖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초고성능 메모리 공급 폭증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전대미문의 호실적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2.50%증가한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59%성장했다.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0%, 영업이익은 20.01% 각각 늘어났다. 올해 2분기 세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익(89조 4924억원) 기록을 단 한 분기 만에 18조원 가까이 웃돌며 갈아치운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증권가 컨센서스(매출 200조원, 영업이익 108조6800억원)와 비교해도 높은 시장 눈높이를 안정적으로 충족했다. 이날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DS) 부문 메모리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전방에서 견인했다는 평가다. 실적 견인의 핵심 축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을 비롯해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대규모로 납품하며 고수익 플래그십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쥐었다.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수주가 확대되면서 비메모리 영역의 적자 폭이 대폭 축소돼 전사 실적 방어 및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4의 기술 경쟁력과 차세대 AI 칩셋 선제 공급망 확보가 압...

  2. 원문 구간 2

    /뉴시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범용 D램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6%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종전 최대였던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과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6조원도 소폭 웃돌았다. 실적 신기록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과 eSSD 수요가 증가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2022년 2분기 865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삼성전자가 사실상 두 번째다. ===== 통합 원문 24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8:0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키워드: #급증 삼성전자의 실적 호전은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기업간 경쟁이 격화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 등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메모리 품귀에 따른 가격 급등까지...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 중소기업신문] http://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외부 원문 1] [URL]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4천억원, 매출 195조원을 발표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782.5%, 매출은 126.59% 증가했다고 기사에서 전한다.
  • 기사는 HBM4, DDR5 등 고부가 메모리의 공급 부족과 평균판매단가 상승, 비메모리 적자 축소를 실적 배경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 키워드: #부족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본문보기] https://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외부 원문 1] [URL]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 인더스트리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뉴스레터신청 문기수 기자 입력 2026.10.08 08:33 댓글 0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 서울 서초 사옥./사진=연합뉴스 [인더스트리뉴스 문기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열어젖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초고성능 메모리 공급 폭증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전대미문의 호실적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2.50%증가한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59%성장했다.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0%, 영업이익은 20.01% 각각 늘어났다. 올해 2분기 세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익(89조 4924억원) 기록을 단 한 분기 만에 18조원 가까이 웃돌며 갈아치운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증권가 컨센서스(매출 200조원, 영업이익 108조6800억원)와 비교해도 높은 시장 눈높이를 안정적으로 충족했다. 이날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DS) 부문 메모리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전방에서 견인했다는 평가다. 실적 견인의 핵심 축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을 비롯해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대규모로 납품하며 고수익 플래그십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쥐었다.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수주가 확대되면서 비메모리 영역의 적자 폭이 대폭 축소돼 전사 실적 방어 및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4의 기술 경쟁력과 차세대 AI 칩셋 선제 공급망 확보가 압...

  2. 원문 구간 2

    /뉴시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범용 D램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6%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종전 최대였던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과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6조원도 소폭 웃돌았다. 실적 신기록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과 eSSD 수요가 증가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2022년 2분기 865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삼성전자가 사실상 두 번째다. ===== 통합 원문 24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8:0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키워드: #급증 삼성전자의 실적 호전은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기업간 경쟁이 격화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 등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메모리 품귀에 따른 가격 급등까지...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 중소기업신문] http://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외부 원문 1] [URL]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3. 원문 구간 3

    국내 기업 중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2.5% 증가한 107조4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약 43조원)보다 2. 5배나 많은 것으로 시장의 전망치인 105조원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매출도 19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6.6% 증가했다. 키워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송영규 기자 syk2501@smedaily.co.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MR·양자, 7대 시드 상용화 시동 배터리 3사 동반 흑자, 보조금·보상금 빼면 삼성SDI만 게임대상 레이스 시작…유력후보는? 서해 밑 14조 전기대동맥 뚫린다 반도체 낙관론에 코스피 7000선으로 D램 공급부족…SK하이닉스 0.4%↑ '16조 담합' 석화 6곳 재판행 한화솔루션 리니언시로 제외 연휴끝 韓증시, 상승흐름 이어갈까 SMR·양자, 7대 시드 상용화 시동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국채 금리 부담에 뉴욕증시 하락…다우 0.7%↓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MBK, 홈플러스 지분 전량 소각…경영권 소멸 법원 '시총 기준 상폐' 제동…후속 절차도 유예 두나무·네이버 합병 해 넘긴다…주식교환 또 연기 '삼성전자 실적 관망' 코스피 6800대로 외국인·기관 매도…SK하이닉스 3%↓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국채 금리 부담에 뉴욕증시 하락…다우 0.7%↓ 식약처, 첫 국산 GLP-1 비만약 허가 아르텍스 한국어판 공개…탐지규칙도 실렸다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코트라, 2030년까지 AI 무역인재 1만명 양성 코트라·아트박스, 美서 K-캐릭터 굿즈 수출길 열어 누리호 다시 탄 中企…우주 실증 잇는다 성수동 대기업·프랜차이즈 입점 제한 확대 1 '삼전닉스' 희비 갈린 코스피 약세 실적발표 D-1…삼성전자 0.4%↑ 2 '삼성전자 실적 관망' 코스피 6800대로 외국인·기관 매도…SK하이닉스 3%↓ 3 누리호 5차 발사…한화 역할 더 커졌다 HD현대·현대로템 등 300여 기업 관여 4 호르무즈 물량은 돌아왔는데 운임은 그대로 5 다시 '천스닥' 시동 거는 코스닥 6 알테오젠, 플랫폼에서 신약까지 손 벌린다 7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LFP 6조 규모 공급계약 8 HD현대, 사장단 인사 단행 [외부 원문 2] [URL]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4. 원문 구간 4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기업 중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2.5% 증가한 107조4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약 43조원)보다 2. 5배나 많은 것으로 시장의 전망치인 105조원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매출도 19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6.6% 증가했다. 키워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송영규 기자 syk2501@smedaily.co.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MR·양자, 7대 시드 상용화 시동 배터리 3사 동반 흑자, 보조금·보상금 빼면 삼성SDI만 게임대상 레이스 시작…유력후보는? 서해 밑 14조 전기대동맥 뚫린다 반도체 낙관론에 코스피 7000선으로 D램 공급부족…SK하이닉스 0.4%↑ '16조 담합' 석화 6곳 재판행 한화솔루션 리니언시로 제외 연휴끝 韓증시, 상승흐름 이어갈까 SMR·양자, 7대 시드 상용화 시동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국채 금리 부담에 뉴욕증시 하락…다우 0.7%↓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MBK, 홈플러스 지분 전량 소각…경영권 소멸 법원 '시총 기준 상폐' 제동…후속 절차도 유예 두나무·네이버 합병 해 넘긴다…주식교환 또 연기 '삼성전자 실적 관망' 코스피 6800대로 외국인·기관 매도…SK하이닉스 3%↓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국채 금리 부담에 뉴욕증시 하락…다우 0.7%↓ 식약처, 첫 국산 GLP-1 비만약 허가 아르텍스 한국어판 공개…탐지규칙도 실렸다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코트라, 2030년까지 AI 무역인재 1만명 양성 코트라·아트박스, 美서 K-캐릭터 굿즈 수출길 열어 누리호 다시 탄 中企…우주 실증 잇는다 성수동 대기업·프랜차이즈 입점 제한 확대 1 '삼전닉스' 희비 갈린 코스피 약세 실적발표 D-1…삼성전자 0.4%↑ 2 '삼성전자 실적 관망' 코스피 6800대로 외국인·기관 매도…SK하이닉스 3%↓ 3 누리호 5차 발사…한화 역할 더 커졌다 HD현대·현대로템 등 300여 기업 관여 4 호르무즈 물량은 돌아왔는데 운임은 그대로 5 다시 '천스닥' 시동 거는 코스닥 6 알테오젠, 플랫폼에서 신약까지 손 벌린다 7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LFP 6조 규모 공급계약 8 HD현대, 사장단 인사 단행 ===== 통합 원문 25 / 28 ===== [채널] AWAKE 플러스 [게시일시] 2026.10.08 08:38: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1944608940/12833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직전 분기 기록을 다시 넘은 잠정 수치와 HBM4 대규모 납품, 고부가 D램 공급 부족 및 ASP 상승이라는 기사 서술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 키워드: #부족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본문보기] https://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외부 원문 1] [URL]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 인더스트리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뉴스레터신청 문기수 기자 입력 2026.10.08 08:33 댓글 0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 서울 서초 사옥./사진=연합뉴스 [인더스트리뉴스 문기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열어젖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초고성능 메모리 공급 폭증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전대미문의 호실적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2.50%증가한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59%성장했다.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0%, 영업이익은 20.01% 각각 늘어났다. 올해 2분기 세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익(89조 4924억원) 기록을 단 한 분기 만에 18조원 가까이 웃돌며 갈아치운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증권가 컨센서스(매출 200조원, 영업이익 108조6800억원)와 비교해도 높은 시장 눈높이를 안정적으로 충족했다. 이날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DS) 부문 메모리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전방에서 견인했다는 평가다. 실적 견인의 핵심 축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을 비롯해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대규모로 납품하며 고수익 플래그십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쥐었다.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수주가 확대되면서 비메모리 영역의 적자 폭이 대폭 축소돼 전사 실적 방어 및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4의 기술 경쟁력과 차세대 AI 칩셋 선제 공급망 확보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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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범용 D램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6%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종전 최대였던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과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6조원도 소폭 웃돌았다. 실적 신기록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과 eSSD 수요가 증가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2022년 2분기 865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삼성전자가 사실상 두 번째다. ===== 통합 원문 24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8:0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키워드: #급증 삼성전자의 실적 호전은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기업간 경쟁이 격화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 등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메모리 품귀에 따른 가격 급등까지...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 중소기업신문] http://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외부 원문 1] [URL]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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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기업 중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2.5% 증가한 107조4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약 43조원)보다 2. 5배나 많은 것으로 시장의 전망치인 105조원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매출도 19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6.6% 증가했다. 키워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송영규 기자 syk2501@smedaily.co.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MR·양자, 7대 시드 상용화 시동 배터리 3사 동반 흑자, 보조금·보상금 빼면 삼성SDI만 게임대상 레이스 시작…유력후보는? 서해 밑 14조 전기대동맥 뚫린다 반도체 낙관론에 코스피 7000선으로 D램 공급부족…SK하이닉스 0.4%↑ '16조 담합' 석화 6곳 재판행 한화솔루션 리니언시로 제외 연휴끝 韓증시, 상승흐름 이어갈까 SMR·양자, 7대 시드 상용화 시동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국채 금리 부담에 뉴욕증시 하락…다우 0.7%↓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MBK, 홈플러스 지분 전량 소각…경영권 소멸 법원 '시총 기준 상폐' 제동…후속 절차도 유예 두나무·네이버 합병 해 넘긴다…주식교환 또 연기 '삼성전자 실적 관망' 코스피 6800대로 외국인·기관 매도…SK하이닉스 3%↓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국채 금리 부담에 뉴욕증시 하락…다우 0.7%↓ 식약처, 첫 국산 GLP-1 비만약 허가 아르텍스 한국어판 공개…탐지규칙도 실렸다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이소영 "온누리 품목 제한·연동제 전면 재검토" 코트라, 2030년까지 AI 무역인재 1만명 양성 코트라·아트박스, 美서 K-캐릭터 굿즈 수출길 열어 누리호 다시 탄 中企…우주 실증 잇는다 성수동 대기업·프랜차이즈 입점 제한 확대 1 '삼전닉스' 희비 갈린 코스피 약세 실적발표 D-1…삼성전자 0.4%↑ 2 '삼성전자 실적 관망' 코스피 6800대로 외국인·기관 매도…SK하이닉스 3%↓ 3 누리호 5차 발사…한화 역할 더 커졌다 HD현대·현대로템 등 300여 기업 관여 4 호르무즈 물량은 돌아왔는데 운임은 그대로 5 다시 '천스닥' 시동 거는 코스닥 6 알테오젠, 플랫폼에서 신약까지 손 벌린다 7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LFP 6조 규모 공급계약 8 HD현대, 사장단 인사 단행 [외부 원문 2] [URL]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36&igsh=ICPN08LKmxTJtd==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식약처 허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사는 이 제품을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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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법대로] 포괄임금 계약, 근로감독에도 안전할까 ‘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한미약품 에페, 식약처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국산 45호 신약으로 7일 최종 허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허가된 에페 오토인젝터주(2·4·6·8·10밀리그램)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주사 치료제로,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된다.해당 약물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돼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LP-1의 작용 현대아산, 필리핀 동부사말 ‘기안 펠리페 아브리고 공공병원’ 재건 완료 현대아산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발주한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인 ‘필리핀 동부사말 공공병원 재건 사업’을 마치고 현지에서 기안 펠리페 아브리고 공공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태풍 하이옌으로 파괴된 동부사말 기안 지역의 공공의료 시설을 복구해 현지 주민들에게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의 중요성을 반영하듯 지난달 25일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개원에 앞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한국 측 관계자들에게 감 HS효성,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전용 서체 ‘HS효성체’ 무료 공개 HS효성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기업 전용 서체인 ‘HS효성체’를 일반에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7월 그룹의 새 출범과 함께 제작되어 내부적으로 활용돼 온 브랜드 자산을 대외로 확장한 조치다.이번 대외 공개는 사내 소통 채널에서 나온 임직원의 제안이 바탕이 되었다. 한 임직원은 사내 게시판에 “여러 문서에 회사 폰트가 적용된 모습을 볼 때마다 가독성이 좋고 브랜드 색깔이 잘 드러난다”며 “무료로 배포해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다.당초 PI, NASA 로먼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정밀 모션 기술 적용 피아이(PI)의 정밀 모션 기술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먼(Nancy Grace Roman)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쓰였다. 피아이의 시스템은 극저온 계측기 개발과 자동화 시험, 광학 정렬·본딩, 코로나그래프 개발을 거쳐 실제 비행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곳곳에 적용됐다.로먼 우주망원경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연구, 외계행성 탐색 등 우주의 대규모 구조를 조사할 관측 장비다. 2.4m 크기의 주경을 갖췄고, 시야는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약 100배 넓다.망원경은 2026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경상국립대, 지역과 맞닿은 인재양성…창업·교육·그린바이오 현장 확장 기장군, 커지는 도시 수요 잡는다…세무지서 유치·임랑 웰니스 관광 시동 경성대, AI 시대 ‘직무 찾기’…현직자에게 진로 해법 듣다 경남도, 수출·의료·청년 잇는다…민생 현장 지원망 강화 ‘시정 체감도 UP’ 김해시, 현장 소통부터 전통·민원까지 챙겨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아동 안전·문화 체험 지원 창원시, 진해신항서 미래 열고 현장서 답 찾는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를 국산 45호 신약으로 7일 최종 허가했다고 기사에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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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대로] 포괄임금 계약, 근로감독에도 안전할까 ‘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한미약품 에페, 식약처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국산 45호 신약으로 7일 최종 허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허가된 에페 오토인젝터주(2·4·6·8·10밀리그램)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주사 치료제로,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된다.해당 약물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돼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LP-1의 작용 현대아산, 필리핀 동부사말 ‘기안 펠리페 아브리고 공공병원’ 재건 완료 현대아산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발주한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인 ‘필리핀 동부사말 공공병원 재건 사업’을 마치고 현지에서 기안 펠리페 아브리고 공공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태풍 하이옌으로 파괴된 동부사말 기안 지역의 공공의료 시설을 복구해 현지 주민들에게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의 중요성을 반영하듯 지난달 25일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개원에 앞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한국 측 관계자들에게 감 HS효성,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전용 서체 ‘HS효성체’ 무료 공개 HS효성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기업 전용 서체인 ‘HS효성체’를 일반에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7월 그룹의 새 출범과 함께 제작되어 내부적으로 활용돼 온 브랜드 자산을 대외로 확장한 조치다.이번 대외 공개는 사내 소통 채널에서 나온 임직원의 제안이 바탕이 되었다. 한 임직원은 사내 게시판에 “여러 문서에 회사 폰트가 적용된 모습을 볼 때마다 가독성이 좋고 브랜드 색깔이 잘 드러난다”며 “무료로 배포해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다.당초 PI, NASA 로먼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정밀 모션 기술 적용 피아이(PI)의 정밀 모션 기술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먼(Nancy Grace Roman)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쓰였다. 피아이의 시스템은 극저온 계측기 개발과 자동화 시험, 광학 정렬·본딩, 코로나그래프 개발을 거쳐 실제 비행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곳곳에 적용됐다.로먼 우주망원경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연구, 외계행성 탐색 등 우주의 대규모 구조를 조사할 관측 장비다. 2.4m 크기의 주경을 갖췄고, 시야는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약 100배 넓다.망원경은 2026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경상국립대, 지역과 맞닿은 인재양성…창업·교육·그린바이오 현장 확장 기장군, 커지는 도시 수요 잡는다…세무지서 유치·임랑 웰니스 관광 시동 경성대, AI 시대 ‘직무 찾기’…현직자에게 진로 해법 듣다 경남도, 수출·의료·청년 잇는다…민생 현장 지원망 강화 ‘시정 체감도 UP’ 김해시, 현장 소통부터 전통·민원까지 챙겨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아동 안전·문화 체험 지원 창원시, 진해신항서 미래 열고 현장서 답 찾는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미약품GLP-1 비만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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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코스맥스의 3분기 성장 동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스맥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화장품 ODM

한국·해외 법인의 실적 전망은 어떤 수주와 제품 변화에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S증권은 수출 중심 한국 수주, 스킨케어 성장·색조 회복, 중국 신제품과 미국의 인디 고객사 리오더·신규 수주를 근거로 3분기 성장과 미국 흑자 기조 강화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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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식시장이 현재 굳건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나치게 투자심리가 낙관적이라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홍혜민 외신 캐스터 ===== 통합 원문 2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4:2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6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코스맥스(192820) 3Q26E Preview: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작성자: 오린아 (LS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원 [한국 법인 실적] · 수출 중심의 견조한 수주와 스킨케어 성장 가속화 및 색조 회복에 힘입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5,599억원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이 예상됨. [해외 법인 모멘텀] · 중국의 대형 색조 고객사 신제품 출시와 미국 법인의 스킨케어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높은 외형 성장에 힘입어 미국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며 흑자 기조가 더욱 강화될 전망임. [투자 전략 및 전망] · 국내 스킨케어의 성장과 색조 회복, 해외 법인의 고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이익 성장 기반이 확대되고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68 [첨부 파일] 코스맥스_오린아_유통_화장품_코스맥스_3Q26E_Preview_사상_최_LS증권_261008.pdf [제목] 코스맥스_오린아_유통_화장품_코스맥스_3Q26E_Preview_사상_최_LS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코스맥스 (192820) EARNINGS PREVIEW Company Analysis | 유통/화장품 | 2026.10.8 3Q26E Preview: 사상 최대 분기 실적 3Q26E Preview: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코스맥스의 3Q26 실적은 한국과 미국의 강한 수주 흐름을 바탕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하는 성장세가 기대된다. 3분기 한국 법인 매출액은 수출 중심의 견조한 수주로 YoY 46% 증가한 5,5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기존 가이던스인 YoY 35~40% 성장을 웃돌 전망이다. 주요 스킨케어 고객사의 성장세가 상반기보다 가속 화되면서 기초 비중은 2분기 대비 상승할 전망이며, 색조 역시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프로모션 확대에 힘입어 플러스 성장 전환이 기대된다. 겔마스크의 수익성 개 선 흐름 또한 유지되는 가운데 에센스와 미스트 등 고성장 품목의 마진 개선도 이어져, 한국 법인은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해외 법인도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중국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상해는 대형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힘입어 30% 이상의 성장이 기대된다. 광저우 역시 오프라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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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채널 호조를 바탕으로 20% 내외의 성장이 예상된다. 미국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하며 2분기에 이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인디 고객사 의 매출 기여도가 레거시 고객사를 크게 웃도는 가운데, 기존 제품의 리오더와 신제품 수주가 동반 증가하고 있다. 토너패드와 아이패치,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스킨케어 제 품에 대한 개발 수요도 확대되고 있어 고객사 및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외형 확대에 힘입어 미국 영업이익은 첫 흑자전환을 기록했던 2분기 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와 태국도 각각 30%대, 20%대 후반의 매출 성장이 예상돼 해외 사업 전반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상향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00,000원으로 상향한다(표 2, 기존 Target multiple 20x 적용). 4분기에도 낮은 기저와 견조한 수주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스킨케어의 성장에 색조 회복이 더해지고 미국 의 흑자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익 성장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Analyst 오린아 lina.oh@ls-sec.co.kr Buy (유지) 목표주가 (상향) 400,000 원 현재주가 308,500 원 상승여력 29.7 % 컨센서스 대비 상회 부합 하회 ● Stock Data KOSPI (10/7) 6,803.9 pt 시가총액 35,013 억원 발행주식수 11,350 천주 52 주 최고가/최저가 308,500 / 144,900 원 90 일 일평균거래대금 312.83 억원 외국인 지분율 35.0% 배당수익률(26.12E) 1.1% BPS(26.12E) 61,471 원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1 개월 15.3% 6 개월 47.5% 12 개월 -46.2% 주주구성 코스맥스비티아이 (외 13 인) 27.5% 국민연금공단 (외 1 인) 12.6% Norges Bank (외 1 인) 6.1% Stock Price 0 2,000 4,000 6,000 8,000 10,00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코스맥스 KOSPI Financial Data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2,166 2,399 3,096 3,774 4,364 영업이익 175 196 269 355 446 순이익 88 131 192 243 316 EPS (원) 7,562 10,847 15,632 20,480 26,722 증감률 (%) 50.2 43.4 44.1 31.0 30.5 PER (x) 19.7 15.0 19.7 15.1 11.5 PBR (x) 3.6 3.3 5.0 3.9 3.0 영업이익률 (%) 8.1 8.2 8.7 9.4 10.2 EBITDA 마진 (%) 11.3 11.3 11.7 12.0 12.6

해석·전망팬오션의 VLCC 확대와 사업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팬오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해운

탱커·LNG 비중 증가는 어떤 실적 구조 변화를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안타증권은 SK해운에서 인수한 VLCC와 이후 신조선 인도로 탱커·LNG 영업이익 비중이 커지고, 이에 따라 드라이벌크 시황 의존도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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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호실적] ·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1조 8,593억 원, 영업이익은 1,907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탱커부문 성장] ·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가 3분기 말 7척까지 확대되고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하여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되었다. [실적 추정치 상향] · 탱커 부문의 실적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전사 실적 추정치를 높이고 목표주가를 8,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78 [첨부 파일] 팬오션_Transportation_Game_최지운_팬오션_VLCC_확대,_사업구조_다_유안타증권_261008.pdf [제목] 팬오션_Transportation_Game_최지운_팬오션_VLCC_확대,_사업구조_다_유안타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8,500원 (U) 직전 목표주가 8,000원 현재주가 (10/7) 6,210원 상승여력 37% 시가총액 33,197억원 총발행주식수 534,569,512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91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3,322,107주 52주 고/저 6,380원 / 3,550원 외인지분율 17.44% 배당수익률 3.90% 주요주주 하림지주 외 10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5 22.0 64.1 상대 5.4 37.3 (14.4) 절대 (달러환산) 2.5 39.1 71.4 3Q26 영업이익 1,907억원 전망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8,593억원(YoY +46.5%), 1,907억원(YoY +52.4%, OPM 10.3%)으로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시황 강세를 바탕으로 전분기 수준 의 이익 체력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 벌크 영업이익 824억원(YoY +49.5%, OPM 8.2%) 전망. 3분기 평균 BDI는 3,041pt로 전 년 대비 +54% 상승하며 호실적 견인. 탱커 영업이익 435억원(YoY +113.8%, OPM 32.5%) 전망. MR 운임이 2분기 고점 대비 일부 조정 받았으나, VLCC 편입 효과가 이를 상쇄했을 것으로 판단.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는 3분기 말 7척까지 확대되면서 본격 적으로 기여하기 시작. 컨테이너는 역내 운임 강세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고, LNG는 장 기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실적이 지속됐을 것으로 예상. VLCC 확대로 2027년 이익 체력 강화 탱커의 전사 이익 기여도는 4분기부터 추가로 확대될 전망. 동사는 Trafigura와 VLCC 1척 에 대해 1,482억원 규모의 3년 장기대선계약을 체결. 계약은 12월부터 시작되며 일평균 대 선료는 10만달러 수준. 2027년 기준 전사 영업이익의 약 5% 수준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 현재의 높은 운임을 3년 장기계약으로 고정하면서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기존 LNG 장기계약에 더해 VLCC 중심의 에너지 수송 이익 비중이 확대되면서 2027년 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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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 LNG 합산 영업이익 비중은 54%까지 상승 예상. 이에 따라 드라이벌크 시황 의존도도 점차 낮아질 전망. 2027년 4월과 6월에는 신조 VLCC 2척의 추가 인도도 예정돼 있어, 향 후 계약조건에 따라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존재. 에너지 수송 중심의 사업구조 다변화로 이익 안정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향후 주주환원 확대까지 더해질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탱커 부문 실적 상향을 반영해 전사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2M Fwd BPS 12,757원에 Target PBR 0.7배를 적용하여 8,500원으로 상향. 팬오션 (028670) VLCC 확대, 사업구조 다변화에 주목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5,161 5,433 6,970 6,854 영업이익 471 492 701 718 지배순이익 268 301 479 495 PER 7.8 6.7 6.9 6.7 PBR 0.4 0.4 0.5 0.5 EV/EBITDA 5.1 5.4 6.3 6.1 ROE 5.2 5.3 7.9 7.5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859 46.5 -2.8 1,810 2.7 영업이익 191 52.4 -1.5 183 4.5 세전계속사업이익 135 121.8 -4.1 138 -2.4 지배순이익 132 127.4 -4.1 133 -1.3 영업이익률 (%) 10.3 +0.4 %pt +0.2 %pt 10.1 +0.2 %pt 지배순이익률 (%) 7.1 +2.5 %pt -0.1 %pt 7.4 -0.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8 [PDF 2페이지] 2 팬오션 (028670) 팬오션 실적 추이 및 전망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원/달러 1,452 1,399 1,387 1,449 1,466 1,502 1,418 1,380 1,422 1,442 1,380 BDI (pt) 1,118 1,468 1,978 2,159 1,955 2,751 3,041 2,859 1,681 2,652 2,683 매출액 (십억원) 1,393 1,294 1,269 1,476 1,509 1,914 1,859 1,689 5,433 6,970 6,854 YoY (%) 42.8 4.9 -0.6 -11.9 8.3 47.9 46.5 14.4 5.3 28.3 -1.7

사실·구조프로티나 SPID 플랫폼의 사업화주 대상 · 기업·종목 · 프로티나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신약개발 데이터

단일분자 PPI 데이터 플랫폼은 어떤 장점과 검증 과제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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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단일분자 수준 PPI를 정량하는 SPID 플랫폼의 자원 효율을 경쟁력으로 제시하면서도 실제 실험 검증이 향후 병목이 될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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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함께 측정한다. 같은 수준의 데이터를 기존 공정보다 훨씬 적은 자원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글로벌 경쟁에서 동사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파이프라인으로 증명하는 플랫폼의 가치 동사가 보유한 플랫폼의 가치를 상승시킬 모멘텀은 자체 파이프라인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다. SPID 플랫폼 기반 도출한 2개의 후보물질을 주목한다. 장기지속형 GIPR 길항 항체 PRT-1309는 ADA 2026 구두 발표에서 동물 모델 대상 단회 투여 후 4주간의 체중감량 유지와 20일의 반감기를 제시했다. SOX9 전사인자를 표적하는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은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임상 1상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적은 아직, 체크포인트는 계약의 현금화 다만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다. 2025년 연간 매출은 30억원으로 상장 당시 제시한 전망치 66억원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억원, 영업손실은 87억원이다. 이는 회사의 방향성이 신약개발로 전환되었음에 따른 비용 추가 집행, 예상보다 더딘 PPI 관련 수주계약 등에 기인한다.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트위스트와의 본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 프로젝트의 업데이트, 주요 파이프라인 파트너링 등 항체 데이터 검증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판단한다. NR 액면가 100원 종가(2026.10.07) 44,000원 Stock Indicator 자본금 1십억원 발행주식수 1,111만주 시가총액 305십억원 외국인지분율 2.1% 52주 주가 15,860~111,800원 60일평균거래량 110,575주 60일평균거래대금 4.2십억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7 10.0 -51.8 -40.5 상대수익률 -17.0 1.9 -38.4 -45.7 Price Trend FY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십억원) 3 3 13 25 영업이익(십억원) -11 -15 -7 4 순이익(십억원) -9 -10 -3 7 EPS(원) -904 -936 -279 621 BPS(원) 2,594 1,654 1,371 1,987 PER(배) 44.2 PBR(배) 42.6 16.6 20.0 13.8 ROE(%) -40.8 -44.1 -18.4 37.0 배당수익률(%) EV/EBITDA(배) - - - 61.8 주: K-IFRS 별도 요약 재무제표 0.41 0.82 1.23 1.65 2.06 2.47 14.0 35.6 57.2 78.8 100.4 122.0 25.10 25.12 26.02 26.04 26.06 26.08 26.10 프로티나 Price(좌) Price Rel. To KOSDAQ 000'S (2025/10/02~2026/10/07) [PDF 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 기업 개요 프로티나는 2015년 8월 설립, 2025년 7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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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 상호작용(PPI) 데이터 기업이다. 핵심 기술은 단일분자 수준에서 PPI를 정량하는 SPID(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플랫폼이다. 고분자 코팅으로 비특이적 흡착을 억제한 분석 칩(Pi-Chip), 자동화 이미징 장비(Pi- View), 개별 분자 신호를 식별하는 알고리즘(Pi-InSight)으로 구성된다. 동사는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 가지 사업을 영위해왔다. 임상 검체의 PPI를 바이오마커로 활용해 약물의 작용 기전과 최적 용량을 평가하는 PPI 패스파인더, 대규모 항원-항체 결합 데이터로 항체를 최적화하고 설계하는 PPI 랜드스케이프, 그리고 SPID 장비 및 전용 칩과 시약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1년 사이 무게중심은 랜드스케이프로 옮겨갔다. 동사는 랜드스케이프를 단기 용역 매출원에서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 올해 5월에는 AI 기반 드노보(de novo) 항체설계 회사 ABX 바이오사이언시스를 설립했다. 동사는 34억원을 출자해 지분의 약 27%를 보유했다. 이 변화는 본론에서 다룬 산업의 흐름과 맞물리고 있다. 모델이 평준화되면 경쟁력은 모델을 개선할 수 있는 데이터, 그중에서도 외부에서 복제할 수 없는 실측 데이터로 옮겨간다. 동사가 매달 생산하는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는 Ⅱ장에서 제시한 데이터의 조건 가운데 독점성과 축적 구조에 해당한다. 검증 물량이 늘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그 데이터가 설계의 정확도를 끌어올린다. 표1. 프로티나 주요 이벤트 요약 시기 내용 시사점 2025.09 미국 다국적 제약사와 PPI 패스파인더 임상검체 분석 계약 체결 패스파인더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 2025.10 보건복지부 과제 착수 2026.01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해 SPID 플랫폼 소개 2026.1분기 차세대 고처리량 분석칩 Pi-Chip 양산 개시 2026.2분기 EULAR, ADA, BIO USA 등 주요 학회 참여 자체 파이프라인 공개 2026.06 PRT-101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골관절염 임상 진입 가시화 2026.07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플랫폼의 상업적 레퍼런스 확보 2026.08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 MOU 체결 AI 바이오 파운드리 본격화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 달라지고 있는 산업 환경 1년 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동사를 둘러싼 산업 환경이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AI 신약개발의 병목은 누가 좋은 모델에 접근할 수 있느냐였다. 알파폴드3는 가중치를 공개하지 않았고, IsoDDE 같은 최상위 엔진은 소수 파트너에게만 열려 있었다. 그러나 올해 7월 OpenDDE를 시작으로 고성능 모델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이제 누구나 항체와 단백질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설계에서의 장벽이 허물어졌기에 병목은 다음 단계로 이동한다. AI가 내놓은 수천에서 수만 개의 후보 서열 가운데 실제로 항원에 결합하고, 포유류 세포에서 잘 생산되며 안정적인 것을 선별해야한다. 이 판별은 여전히 실험의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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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에 실제 실험에서의 검증이 향후 병목이 될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된다. 이런 수요는 숫자로 확인된다. DNA 합성에 강점이 있는 미국 소재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2026 회계연도 기준 3분기 치료제 부문 매출이 4,040만달러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경영진은 AI 기반 신약개발 관련 매출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내년도 비슷한 성장을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AI가 설계한 단백질을 자동화 실험으로 검증해주는 스위스 소재의 Adaptyv Bio도 8월 4,000만달러의 시리즈A를 유치했으며, Roche, 노보 노디스크 등 100곳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검증 단계에 자본이 몰리기 시작한 상황이다. 동사는 이 시장에 적합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SPID 플랫폼의 핵심은 포유류 세포 배양액 속 항체를 정제 과정 없이 칩 표면에 바로 포획하는 것이다. 기존 방식은 항체를 생산하고 정제한 뒤 결합력을 측정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반면 동사는 극미량의 항체만으로 측정이 가능하고, 하나의 장비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동시 정량해 경쟁력이 있다. 그림1. SPID 플랫폼을 활용한 PPI 빅데이터 생성 도식도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4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 8월 체결한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는 이런 강점을 글로벌 밸류체인에 연결하는 첫걸음이다. 트위스트는 다품종 DNA를 빠르게 합성할 수 있는 기업으로 AI 설계항체를 실물로 구현하는 과정의 출발점을 쥐고 있다. 다만 트위스트의 공정은 정제를 거치기에 수만 개 단위 검증에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 트위스트가 합성한 대량의 후보를 동사가 1차로 빠르게 걸러내고 선별된 소수만 정밀 공정으로 재생산, 정제해 검증하는 구조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트위스트는 검증 원가를 낮출 수 있고 동사는 글로벌 수요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양사 모두에게 이득이라는 점에서 본계약 전환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한다. 관건은 생산능력이다. 동사는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 생산능력을 28년까지 월 100만 개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분기부터 Pi-Chip 384를 양산하기 시작했고 장비와 칩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기에 증설에 따른 원가 통제가 용이하다. 생산능력 확대가 계획대로 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림2. 프로티나의 비즈니스 모델. 회사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PPI 랜드스케이프 내 항체 설계 AI 모델 분야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그림3. 기존 방식 대비 비용, 기간에서의 이점이 있는 PPI 랜드스케이프. 또한 비정제 형태에서도 PPI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강점 보유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 또한 트위스트 MOU 체결 이전 동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공시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최소 400억원 이상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 2025년 매출액의 2.5% 기준). 물질 이전에 따른

해석·전망효성중공업 전력기기 업황과 수주잔고주 대상 · 기업·종목 · 효성중공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일시적 실적 부진과 중공업 업황 호조를 어떻게 함께 제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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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분기 실적이 일시적 요인으로 컨센서스를 밑돌 수 있다고 보면서도 전력기기 업황과 수주잔고의 증가 흐름은 지속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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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 3분기 실적은 일시적 요인 등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 호조세는 지속되고 있음 3Q26 영업이익 3,032억원(+38%)으로 일시적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3Q26 매출액 1.91조원(+18%, 이하 YoY), 영업이익 3,032억원(+38%), 영업이 익률 15.9%(+2.3%p) 기대. 영업이익 컨센서스 3,280억원 하회 예상. 주요 원 인은 미국과 이란 전쟁에 따른 여파 지속으로 중동 프로젝트의 납기 지연, 일 부 북미 프로젝트의 설치 지연 등임. 지연된 북미 프로젝트는 대부분 4Q26에 반영될 수 있어 우려 사항은 아님. 국내 법인은 해외 수출 대부분을 헤징하고 있어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은 제한적이나, 해외 생산/판매법인은 손익계산서 가 평균환율로 환산되어 일부 영향 존재. 건설부문은 호실적을 기록했던 상반 기와 달리 일부 프로젝트의 손상처리 가능성 존재 모멘텀: 1) 11월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도입,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미국에서 현재 중간선거를 앞두고 AI데이터센터의 건설 관련 반대, 규제 강화 등의 우려로 초고압 변압기의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발생. 그러나 미국 FERC는 대형전력 수요처의 계통연계 신속화, 비용 부담 등과 관련해 관 할 6개 계통운영기관(RTO/ISO)에 제도 개선 관련 보고를 11월 16 ~ 20일까 지 받을 예정.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의 시행은 전력망 건설 병목의 주요 요소 인 제도적, 경제적 장애물 축소로 이어져, 2030년 이후 공급 가능 전력기기 수 주 확대에 대한 불확실성 축소 기대 1) 동사는 9월 미국 빅테크 기업 2곳으로부터 765kV, 345kV 변압기(각각 2,200억원, 1,665억원)를 수주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AI데이터센터로의 계 통연계를 위해 유틸리티의 변전소 투자비를 부담하는 것이 확인되기 시작. 2)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PJM, ERCOT, MISO 등을 중심으로 765kV 송전망 프 로젝트 승인 및 발주 본격화로 고가의 765kV급 전력기기 수주 확대 지속 예 상. 3) 4Q26 Quanta Services와의 미국 JV 공장 가동으로 GCB(AIS용 가스차단 기) 공급 본격화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3Q25 2Q26 3Q26(F) 4Q26 직전추정 당사추정 YoY QoQ Consensus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624 1,687 2,049 1,909 17.5 13.2 1,959 2,123 21.8 11.2 영업이익 220 264 361 303 37.9 14.7 328 410 57.6 35.4 순이익 150 173 257 216 44.0 25.3 234 276 57.9 27.8 자료: 효성중공업,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KOSPI 6803.9 시가총액 24,13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6% 자본금(보통주) 4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601,000원 / 1,412,000원

  2. 원문 구간 2

    건설 182 474 283 1,079 726 919 417 1,232 2,897 2,018 3,295 3,328 3,347 3,358 수주잔고 18,980 19,294 19,471 21,005 24,354 26,631 27,733 29,833 17,907 21,005 30,833 40,707 50,240 59,212 중공업 10,429 10,718 11,079 11,957 15,062 17,507 18,684 20,125 9,205 11,957 21,125 29,869 38,346 46,319 건설 8,552 8,576 8,392 9,049 9,293 9,124 9,049 9,708 8,702 9,049 9,708 10,838 11,893 12,893 매출액 1,076 1,525 1,624 1,743 1,358 1,687 1,909 2,123 4,895 5,969 7,077 8,347 9,898 11,649 중공업 731 1,061 1,144 1,213 881 1,137 1,416 1,549 3,099 4,148 4,983 6,144 7,601 9,284 건설 344 463 479 529 477 549 492 573 1,793 1,816 2,091 2,198 2,292 2,358 기타 1 1 1 1 1 1 1 1 4 4 4 4 5 6 영업이익 102 164 220 261 152 264 303 410 363 747 1,130 1,497 1,830 2,217 중공업 90 169 196 245 118 230 303 377 315 699 1,027 1,393 1,722 2,106 건설 12 -4 24 16 34 34 0 34 47 48 103 103 107 111 기타 0 0 0 0 0 0 0 0 0 0 0 1 1 1 세전이익 130 107 196 193 129 237 287 377 224 626 1,029 1,426 1,762 2,146 당기순이익 104 87 152 160 91 172 223 293 223 503 779 1,109 1,371 1,670 지배주주순이익 102 93 150 175 87 173 216 276 223 520 753 1,053 1,314 1,612 YoY (%) 매출액 9.3 27.8 41.8 10.9 26.2 10.6 17.6 21.8 13.8 21.9 18.6 17.9 18.6 17.7 영업이익 82.2 161.9 97.3 97.0 48.7 61.0 37.9 57.6 40.6 106.0 51.3 32.4 22.3 21.2 영업이익률 (%) 9.5 10.8 13.5 14.9 11.2 15.7

  3. 원문 구간 3

    15.9 19.3 7.4 12.5 16.0 17.9 18.5 19.0 중공업 12.3 15.9 17.1 20.2 13.4 20.2 21.4 24.3 10.2 16.8 20.6 22.7 22.7 22.7 건설 3.5 -0.9 5.0 3.0 7.2 6.3 0.1 5.9 2.6 2.6 4.9 4.7 4.7 4.7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그림 1. 효성중공업의 사업부별 실적 추이 및 전망 그림 2. 효성중공업 변압기 생산능력 전망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3.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수주금액 그림 4.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수주잔고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5. 중공업사업의 제품군별 매출액 추이 그림 6. 중공업사업의 제품군별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10% 20% 30%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21 22 23 24 25 26F 27F 28F 29F (십억원) 건설매출액(좌) 중공업매출액(좌) 중공업영업이익률(우) 건설영업이익률(우) 0% 20% 40% 60% 0 2,000 4,000 6,000 23 24 25 26F 27F 28F 29F (십억원) 베트남증설(좌) 미국증설(좌) 국내증설(좌) 기존생산능력(좌) '25년대비성장률(우)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한국 북미 중동 유럽 인도 기타 0 3,000 6,000 9,000 12,000 15,000 18,000 21,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한국 북미 중동 유럽 인도 기타 0 200 400 600 800 1,000 1,200 4Q23 2Q24 4Q24 2Q25 4Q25 2Q26 (십억원) 전력 기전 풍력 -5 0 5 10 15 20 25 4Q23 2Q24 4Q24 2Q25 4Q25 2Q26 (%) 중공업총계 전력 기전/풍력 [PDF 4페이지] 효성중공업(298040) 4 그림 7.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매출액 추이 그림 8.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매출비중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9. 미국 대형부하 접속 제도의 변화 자료: FERC, SPP, 펜실베이니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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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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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23:30:00+00:00 ~ 2026-10-07T23: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

키워드: #부족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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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igsh=CQK1xgTFdXo6ca==&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sid=101&igsh=CQK1xgTFdXo6ca==
[제목]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3대 지수) 간밤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루 만에 멈추고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핵심 변수는 오늘도 국채금리였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후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자, 국채금리는 장중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0.66% 하락했고, 어제까지 사상 최고치를 썼던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0.22% 내리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미국채) 오늘 국채금리는 장기물과 단기물의 흐름이 다소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30년물은 2.8bp, 10년물도 1.5bp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하락하며 숨을 돌렸습니다. 간밤 미국 재무부는 390억 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 나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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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금리가 5.3%로 결정되며, 입찰 직전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보다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상보다 수요가 강했다는 건데요. SMBC의 금리 전략가는 이를 두고 ‘마침내 자금력이 큰 투자자들이 이 금리 수준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한국시간 기준 새벽 3시엔 9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됐죠.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당국자 대부분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는데요.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 가운데, 페드워치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17%대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 오늘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WTI가 0.38% 내린 반면, 브렌트유는 0.49% 상승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이 늘고, 멕시코만 연안에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성 폭풍이 접근하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석유업체 셰브론은 폭풍에 대비해 이 지역 해상 플랫폼에서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여기에 백악관이 국방부에 중간선거 전에 실행 가능한 이란 추가 공습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는 미국 시사 매체 디 애틀랜틱의 보도가 나오며 불안이 가중됐는데요. 공습 규모와 목표물, 실제 실행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율) 외환 시장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오늘 미국 달러화 가치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오름세가 맞물리며 상승했는데요. 달러인덱스가 0.45% 오르며 다시 102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2% 상승했는데요. 어제 프랑스 유력 대권 주자 마린 르펜 국민연합 의원이 재정 건전화 공약을 제시했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프랑스 채권도 다시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시총 상위) 오늘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열고 새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하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같은 작업을 처리하게 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신형 노트북의 시작 가격은 2599달러, 우리 돈 약 348만 원으로 알려졌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에는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칩이 탑재됐는데요.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PC를 완전히 재설계했다고 강조했죠. 다만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엔비디아 주가는 오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0.7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오늘은 반도체 종목들도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AMD의 리사 수 CEO가 한국을 방문했죠. 여기서 리사 수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기준으로 ADR 보호예수가 해제되면서, 본주보다 높게 형성된 ADR의 프리미엄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D.A. 데이비슨에서 목표가를 기존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상승 탄력을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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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예상 이익에 19배 멀티플을 적용하면서, 어제 종가 기준으로 주가가 187%나 더 오를 수 있다고 본 겁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4% 상승 마감했습니다.
(암호화폐) 위험 회피 분위기에 암호화폐 시장도 부진한 하루였습니다. 비트코인은 2.64%, 이더리움도 4.6% 동반 하락했는데요. 글래스노드는 거래량이 이례적으로 낮아 신규 수요 없이 포지션에 의존하는 장세라고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가에서는 오늘 장에 대해 어떤 한마디를 남겼는지도 확인해 보시죠. 웰스파고는 연말까지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요. 시장이 아직 2027년 이후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정체될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웃돌면서,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채권이 주식의 실질적인 경쟁 상대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는데요. 주식시장이 현재 굳건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나치게 투자심리가 낙관적이라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홍혜민 외신 캐스터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8523?igsh=CQK1xgTFdXo6ca==&sid=101
[제목] 美 국채 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글로벌 마감 시황]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3대 지수) 간밤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루 만에 멈추고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핵심 변수는 오늘도 국채금리였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후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리자, 국채금리는 장중 고점에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0.66% 하락했고, 어제까지 사상 최고치를 썼던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0.22% 내리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미국채) 오늘 국채금리는 장기물과 단기물의 흐름이 다소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30년물은 2.8bp, 10년물도 1.5bp 소폭 상승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하락하며 숨을 돌렸습니다. 간밤 미국 재무부는 390억 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 나섰는데요. 낙찰금리가 5.3%로 결정되며, 입찰 직전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보다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상보다 수요가 강했다는 건데요. SMBC의 금리 전략가는 이를 두고 ‘마침내 자금력이 큰 투자자들이 이 금리 수준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한국시간 기준 새벽 3시엔 9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됐죠.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당국자 대부분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는데요.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 가운데, 페드워치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17%대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 오늘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WTI가 0.38% 내린 반면, 브렌트유는 0.49% 상승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이 늘고, 멕시코만 연안에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성 폭풍이 접근하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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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업체 셰브론은 폭풍에 대비해 이 지역 해상 플랫폼에서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여기에 백악관이 국방부에 중간선거 전에 실행 가능한 이란 추가 공습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는 미국 시사 매체 디 애틀랜틱의 보도가 나오며 불안이 가중됐는데요. 공습 규모와 목표물, 실제 실행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율) 외환 시장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오늘 미국 달러화 가치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오름세가 맞물리며 상승했는데요. 달러인덱스가 0.45% 오르며 다시 102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2% 상승했는데요. 어제 프랑스 유력 대권 주자 마린 르펜 국민연합 의원이 재정 건전화 공약을 제시했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프랑스 채권도 다시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시총 상위) 오늘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열고 새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하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같은 작업을 처리하게 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신형 노트북의 시작 가격은 2599달러, 우리 돈 약 348만 원으로 알려졌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에는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칩이 탑재됐는데요.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PC를 완전히 재설계했다고 강조했죠. 다만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엔비디아 주가는 오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0.7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오늘은 반도체 종목들도 혼조세를 나타냈는데요. 먼저 AMD의 리사 수 CEO가 한국을 방문했죠. 여기서 리사 수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들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는 0.55% 하락하며 힘을 내진 못했고요. SK하이닉스 ADR도 2.36%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죠. 수요일 기준으로 ADR 보호예수가 해제되면서, 본주보다 높게 형성된 ADR의 프리미엄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D.A. 데이비슨에서 목표가를 기존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상승 탄력을 받았는데요. 메모리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예상 이익에 19배 멀티플을 적용하면서, 어제 종가 기준으로 주가가 187%나 더 오를 수 있다고 본 겁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4% 상승 마감했습니다.
(암호화폐) 위험 회피 분위기에 암호화폐 시장도 부진한 하루였습니다. 비트코인은 2.64%, 이더리움도 4.6% 동반 하락했는데요. 글래스노드는 거래량이 이례적으로 낮아 신규 수요 없이 포지션에 의존하는 장세라고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가에서는 오늘 장에 대해 어떤 한마디를 남겼는지도 확인해 보시죠. 웰스파고는 연말까지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요. 시장이 아직 2027년 이후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정체될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웃돌면서,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채권이 주식의 실질적인 경쟁 상대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는데요.

5
원문 흐름 5

주식시장이 현재 굳건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나치게 투자심리가 낙관적이라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홍혜민 외신 캐스터

===== 통합 원문 2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4:2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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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코스맥스(192820) 3Q26E Preview: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작성자: 오린아 (LS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원

[한국 법인 실적]
· 수출 중심의 견조한 수주와 스킨케어 성장 가속화 및 색조 회복에 힘입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5,599억원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이 예상됨.

[해외 법인 모멘텀]
· 중국의 대형 색조 고객사 신제품 출시와 미국 법인의 스킨케어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높은 외형 성장에 힘입어 미국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며 흑자 기조가 더욱 강화될 전망임.

[투자 전략 및 전망]
· 국내 스킨케어의 성장과 색조 회복, 해외 법인의 고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이익 성장 기반이 확대되고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68
[첨부 파일] 코스맥스_오린아_유통_화장품_코스맥스_3Q26E_Preview_사상_최_LS증권_261008.pdf
[제목] 코스맥스_오린아_유통_화장품_코스맥스_3Q26E_Preview_사상_최_LS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코스맥스 (192820)
EARNINGS PREVIEW
Company Analysis | 유통/화장품 | 2026.10.8

3Q26E Preview: 사상 최대 분기 실적

3Q26E Preview: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코스맥스의 3Q26 실적은 한국과 미국의 강한 수주 흐름을 바탕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하는 성장세가 기대된다. 3분기 한국 법인 매출액은 수출 중심의 견조한 수주로
YoY 46% 증가한 5,5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기존 가이던스인 YoY
35~40% 성장을 웃돌 전망이다. 주요 스킨케어 고객사의 성장세가 상반기보다 가속
화되면서 기초 비중은 2분기 대비 상승할 전망이며, 색조 역시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프로모션 확대에 힘입어 플러스 성장 전환이 기대된다. 겔마스크의 수익성 개
선 흐름 또한 유지되는 가운데 에센스와 미스트 등 고성장 품목의 마진 개선도 이어져,
한국 법인은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해외 법인도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중국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상해는 대형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힘입어 30% 이상의 성장이 기대된다. 광저우 역시 오프라인 및

6
원문 흐름 6

수출 채널 호조를 바탕으로 20% 내외의 성장이 예상된다. 미국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하며 2분기에 이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인디 고객사
의 매출 기여도가 레거시 고객사를 크게 웃도는 가운데, 기존 제품의 리오더와 신제품
수주가 동반 증가하고 있다. 토너패드와 아이패치,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스킨케어 제
품에 대한 개발 수요도 확대되고 있어 고객사 및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외형 확대에 힘입어 미국 영업이익은 첫 흑자전환을 기록했던 2분기
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와 태국도 각각 30%대, 20%대 후반의 매출 성장이
예상돼 해외 사업 전반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상향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00,000원으로 상향한다(표
2, 기존 Target multiple 20x 적용). 4분기에도 낮은 기저와 견조한 수주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스킨케어의 성장에 색조 회복이 더해지고 미국
의 흑자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익 성장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Analyst 오린아
lina.oh@ls-sec.co.kr
Buy (유지)
목표주가 (상향)
400,000 원
현재주가
308,500 원
상승여력
29.7 %
컨센서스 대비
상회
부합
하회
●

Stock Data
KOSPI (10/7)
6,803.9 pt
시가총액
35,013 억원
발행주식수
11,350 천주
52 주 최고가/최저가 308,500 / 144,900 원
90 일 일평균거래대금
312.83 억원
외국인 지분율
35.0%
배당수익률(26.12E)
1.1%
BPS(26.12E)
61,471 원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1 개월 15.3%

6 개월 47.5%

12 개월 -46.2%
주주구성
코스맥스비티아이 (외 13 인) 27.5%
국민연금공단 (외 1 인) 12.6%
Norges Bank (외 1 인)
6.1%
Stock Price
0
2,000
4,000
6,000
8,000
10,00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코스맥스
KOSPI
Financial Data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2,166
2,399
3,096
3,774
4,364
영업이익
175
196
269
355
446
순이익
88
131
192
243
316
EPS (원)
7,562
10,847
15,632
20,480
26,722
증감률 (%)
50.2
43.4
44.1
31.0
30.5
PER (x)
19.7
15.0
19.7
15.1
11.5
PBR (x)
3.6
3.3
5.0
3.9
3.0
영업이익률 (%)
8.1
8.2
8.7
9.4
10.2
EBITDA 마진 (%)
11.3
11.3
11.7
12.0
12.6

7
원문 흐름 7

ROE (%)
20.5
23.9
30.6
30.6
30.8
주: IFRS 연결 기준
자료: 코스맥스, LS증권 리서치센터

[PDF 2페이지]
EARNINGS PREVIEW / 코스맥스 / 2026.10.8
LS Securities Research 2
표1 코스맥스 분기/연간 실적 추정
(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2027E
추정 실적

연결 매출액
5,886
6,236
5,856
6,010
6,820
7,949
8,332
7,859
23,988
30,960
37,745
한국
3,628
4,205
3,835
3,597
4,232
5,184
5,599
4,928
15,265
19,943
24,402
해외
2,449
2,226
2,136
2,552
2,837
3,050
2,880
3,070
9,363
11,836
14,043
코스맥스 이스트
1,627
1,486
1,400
1,814
1,947
1,974
1,778
2,021
6,327
7,720
8,400
인도네시아
296
209
215
257
227
289
280
314
977
1,109
1,318
코스맥스 웨스트
287
300
369
370
420
538
627
611
1,326
2,196
3,134
코스맥스 태국
239
231
152
111
243
249
195
124
733
811
1,192
연결 영업이익
513
608
427
409
530
737
768
651
1,957
2,687
3,549
한국 영업이익
343
499
343
360
380
564
616
498
1,545
2,058
2,485
성장률(%)

연결 매출액
11.7%
13.1%
10.5%
7.7%
15.9%
27.5%
42.3%
30.8%
10.7%
29.1%
21.9%
한국
15.0%
20.8%
10.3%
3.9%
16.6%
23.3%
46.0%
37.0%
12.4%
30.6%
22.4%
해외
6.6%
1.5%
12.2%
11.5%
15.8%
37.0%
34.8%
20.3%
7.8%
26.4%
18.6%
코스맥스 이스트
3.4%
0.7%
22.4%
17.0%
19.7%
32.8%
27.0%
11.4%
10.1%
22.0%
8.8%
인도네시아
22.8%
-17.7%
-33.4%
-18.2%
-23.3%
38.3%
30.0%
22.0%
-13.7%
13.5%
18.8%
코스맥스 웨스트
-26.0%
-16.7%
13.5%
24.2%
46.3%
79.3%
70.0%
65.0%
-3.3%
65.6%
42.7%
코스맥스 태국
151.6%

8
원문 흐름 8

124.3%
36.9%
-11.9%
1.7%
7.8%
28.0%
12.0%
68.5%
10.6%
47.0%
연결 영업이익
13.0%
30.2%
-1.6%
2.8%
3.2%
21.2%
79.9%
59.3%
11.6%
37.3%
32.1%
한국 영업이익
13.9%
44.6%
-13.2%
4.0%
10.8%
13.0%
79.6%
38.3%
11.4%
33.2%
20.8%
수익성(%)

연결 영업이익률
8.7%
9.7%
7.3%
6.8%
7.8%
9.3%
9.2%
8.3%
8.2%
8.7%
9.4%
한국 영업이익률
9.5%
11.9%
8.9%
10.0%
9.0%
10.9%
11.0%
10.1%
10.1%
10.3%
10.3%
자료: 코스맥스, LS증권 리서치센터

표2 추정치 변경 내역

기존
신규
Chng %
(억원)
3Q26E
2026E
3Q26E
2026E
3Q26E
2026E
연결 매출액
7,670
30,059
8,332
30,960
8.6%
3.0%
한국
5,177
19,521
5,599
19,943
8.2%
2.2%
코스맥스 이스트
1,674
7,616
1,778
7,720
6.2%
1.4%
인도네시아
280
1,109
280
1,109
-0.2%
0.0%
미국
517
2,007
627
2,196
21.3%
9.4%
태국
198
814
195
811
-1.7%
-0.4%
연결 영업이익
718
2,685
768
2,687
7.0%
0.1%
한국 영업이익
518
1,959
616
2,058
18.9%
5.0%
연결 영업이익률
9.2%
8.7%
9.2%
8.7%
0.0%p
0.0%p
한국 영업이익률
10.0%
10.0%
11.0%
10.3%
1.0%p
0.3%p
자료: LS증권 리서치센터

[PDF 3페이지]
EARNINGS PREVIEW / 코스맥스 / 2026.10.8
LS Securities Research 3

코스맥스 (192820)
재무상태표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943
975
1,055
1,248
1,416
현금 및 현금성자산
256
192
112
115
161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357
436
557
679
785
재고자산
257
271
310
377
393
기타유동자산
72
76
76
76
76
비유동자산
991
1,150
1,427
1,576
1,803
관계기업투자등
11
14
15
15
16
유형자산
778
926
938
929
920
무형자산
63
64
73
78
83
자산총계
1,934
2,125
2,482
2,824
3,219
유동부채
1,114
1,201
1,145
1,299
1,435
매입채무 및 기타재무
285
317
409
498
576
단기금융부채

9
원문 흐름 9

739
814
645
690
731
기타유동부채
91
71
91
111
129
비유동부채
311
312
579
572
565
장기금융부채
230
230
506
506
506
기타비유동부채
81
82
73
66
59
부채총계
1,425
1,513
1,724
1,871
2,001
지배주주지분
473
558
698
893
1,158
자본금
6
6
6
6
6
자본잉여금
28
13
13
13
13
이익잉여금
384
483
698
968
1,309
비지배주주지분(연결)
35
54
60
60
60
자본총계
509
612
758
953
1,219

손익계산서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2,166
2,399
3,096
3,774
4,364
매출원가
1,748
1,990
2,510
3,046
3,475
매출총이익
418
409
586
729
889
판매비 및 관리비
243
213
317
374
442
영업이익
175
196
269
355
446
(EBITDA)
244
270
361
453
549
금융손익
-22
-48
-38
-47
-46
이자비용
45
47
52
54
54
관계기업등 투자손익
0
0
0
0
0
기타영업외손익
-15
9
29
32
33
세전계속사업이익
138
157
259
340
433
계속사업법인세비용
49
25
67
97
117
계속사업이익
88
131
192
243
316
중단사업이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88
131
192
243
316
지배주주
86
123
177
232
303
총포괄이익
129
132
192
243
316
매출총이익률 (%)
19.3
17.1
18.9
19.3
20.4
영업이익률 (%)
8.1
8.2
8.7
9.4
10.2
EBITDA 마진률 (%)
11.3
11.3
11.7
12.0
12.6
당기순이익률 (%)
4.1
5.5
6.2
6.4
7.2
ROA (%)
4.9
6.1
7.8
8.6
9.8
ROE (%)
20.5
23.9
30.6
30.6
30.8
ROIC (%)
11.5
12.4
12.6
13.6
15.1

현금흐름표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73
87
180
196
336
당기순이익(손실)
88
131
192
243
316
비현금수익비용가감
186
147
64
60
70
유형자산감가상각비
64
69
87
93
96
무형자산상각비
5
5
5
6
6
기타현금수익비용
82
65
-28
-38
-32
영업활동 자산부채변동
-127
-87
-76
-108
-50
매출채권 감소(증가)
-68
-73
-122
-122
-106
재고자산 감소(증가)
-20
-13
-39
-68
-15
매입채무 증가(감소)
-38

10
원문 흐름 10

40
92
90
78
기타자산, 부채변동
-1
-42
-8
-7
-7
투자활동 현금흐름
-160
-179
-121
-131
-161
유형자산처분(취득)
-161
-183
-100
-100
-100
무형자산 감소(증가)
-4
-6
-7
-7
-7
투자자산 감소(증가)
0
8
7
-1
-1
기타투자활동
4
1
-21
-23
-53
재무활동 현금흐름
68
28
-140
-61
-128
차입금의 증가(감소)
73
54
-81
0
0
자본의 증가(감소)
-6
-26
-37
-37
-37
배당금의 지급
6
26
37
37
37
기타재무활동
0
0
-21
-24
-91
현금의 증가
-1
-64
-80
3
46
기초현금
257
256
192
112
115
기말현금
256
192
112
115
161
자료: 코스맥스, LS증권 리서치센터
주요 투자지표

2024
2025
2026E 2027E
2028E
투자지표 (x)

P/E
19.7
15.0
19.7
15.1
11.5
P/B
3.6
3.3
5.0
3.9
3.0
EV/EBITDA
9.8
10.0
12.5
10.1
8.3
P/CF
6.2
6.7
13.6
11.5
9.1
배당수익률 (%)
1.5
2.0
1.1
1.1
1.1
성장성 (%)

매출액
21.9
10.7
29.1
21.9
15.6
영업이익
51.6
11.6
37.2
32.1
25.8
세전이익
63.4
13.7
65.7
31.3
27.1
당기순이익
133.9
48.2
46.8
26.4
29.8
EPS
50.2
43.4
44.1
31.0
30.5
안정성 (%)

부채비율
280.0
247.1
227.5
196.4
164.2
유동비율
84.6
81.2
92.2
96.1
98.6
순차입금/자기자본(x)
138.5
138.1
136.0
112.6
87.6
영업이익/금융비용(x)
3.9
4.2
5.1
6.6
8.3
총차입금 (십억원)
968
1,044
1,150
1,195
1,236
순차입금 (십억원)
705
846
1,031
1,073
1,067
주당지표(원)

EPS
7,562 10,847 15,632 20,480
26,722
BPS
41,711 49,179 61,471 78,645 102,058
CFPS
24,144 24,457 22,633 26,732
33,987
DPS
2,300
3,300
3,300
3,300
3,300

[PDF 4페이지]
EARNINGS PREVIEW / 코스맥스 / 2026.10.8
LS Securities Research 4
코스맥스 목표주가 추이
투자의견 변동내역

일시
투자
의견
목표
가격
괴리율(%)

일시
투자
의견
목표
가격
괴리율(%)
최고
대비
최저
대비
평균
대비

최고
대비
최저
대비
평균
대비

2024.10.04

11
원문 흐름 11

커버리지 제외

2025.03.05
신규
오린아

2025.03.05
Buy
250,000
12.8
-18.3

2025.07.11
Buy
340,000 -21.8
-33.9

2025.10.21
Buy
300,000 -30.5
-33.0

2025.11.11
Buy
250,000
-9.2
-27.5

2026.08.12
Buy
350,000 -11.9
-21.7

2026.10.08
Buy
400,000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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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등급 및 적용 기준
구분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6~12 개월)
투자등급

적용기준
(향후12 개월)
투자의견
비율
비고

Sector
시가총액 대비
Overweight (비중확대)

(업종)
업종 비중 기준
Neutral (중립)

투자등급 3 단계
Underweight (비중축소)

Company
절대수익률 기준
Buy (매수)
+15% 이상 기대
92.4%
2018 년 10 월 25 일부터 당사 투자등급 적용기준이
기존 ±15%로 변경
(기업)
투자등급 3 단계
Hold (보유)
-15%
~
+15% 7.6%

Sell (매도)
-15% 이하 기대

합계

100.0%

12
원문 흐름 12

투자의견 비율은 2025.10.1 ~ 2026.9.30
당사 리서치센터의 의견공표 종목들의 맨마지막
공표의견을 기준으로 한 투자등급별 비중임
(최근 1 년간 누적 기준. 분기별 갱신)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원)
주가
목표주가

===== 통합 원문 3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4:3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7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크레딧 / 채권시장 / 하이일드 채권]
제목: B와 D 사이의 C
작성자: 이승재 (iM증권)

[하이일드 등급 차별화]
·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에서 IG 등급과 달리 HY 등급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등급 간 차별화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CCC 등급 이하의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되면서 하위 등급 발행사의 발행금리 상승 및 차환 여건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만기 집중과 조달 부담]
· 하이일드 채권은 7년 이내 만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88%에 달해 상대적으로 중단기 만기에 집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음
· 고금리 기조 속에서 저금리 시기 조달된 채권의 리파이낸싱이 이어지면서 신규 발행 채권의 가중평균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환경임

[만기 절벽 리스크]
· 하이일드 채권의 만기도래량은 2028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는 만기 절벽(Maturity Wall)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CCC 등급 이하의 크레딧 이벤트는 테일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전체 비중은 제한적이므로 등급 간 스프레드 갭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72
[첨부 파일] 크레딧_B와_D_사이의_C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크레딧_B와_D_사이의_C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최근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의 급등과 등급 내 차별화 지속
역사적으로 타이트한 구간에 위치해 있는 미국 IG 및 HY 등급 스프레드에서 최근 차별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8월말
2.61%p 수준이었던 HY 스프레드는 9월말에 들어서면서 3%p를 돌파했다. 약 한달간 46bp가량 확대되었으며, 올해
2월말 발발했던 미-이란간 군사작전 이래로 가장 큰 확대 흐름이다. 한편 IG등급 스프레드는 9월 동기간 4bp 수준
확대에 그치면서 등급간 차별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그림1].

한편 하이일드 내 등급간 차별화는 4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양상이다. 4월말 이래로 BB등급 스프레드가 +23bp, B등급
스프레드가 +5bp 확대될 동안 CCC등급 스프레드는 +324bp나 확대되었다[그림2~3]. 발행 시 부여되는 가산
프리미엄이 하위등급으로 갈수록 커지면서 리파이낸싱에 대한 부담이 일각에서 우려되고 있다(Surge in borrowing
costs hits corporate America, FT, 10/6).

13
원문 흐름 13

CCC등급 스프레드는 2월말~3월 약세를 보인 뒤 진정되었다가, 단기 국채
금리와 동조화되며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유가 등 에너지가격 상승에 따른 Fed의 긴축 가능성, 원자재가격
상승이 제조업 등 전반의 비용 증가로 이어지며 나타나는 부담 등을 반영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그림5].

그림1. 역사적으로 타이트한 스프레드 구간에서 하이일드 스프레드의 최근 급등이 나타남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0.0
0.5
1.0
1.5
2.0
2.5
3.0
3.5
4.0
0.0
2.0
4.0
6.0
8.0
10.0
12.0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p)
(%p)
HY OAS
IG OAS(우)
0.5
0.6
0.7
0.8
0.9
1.0
1.1
1.2
2.0
2.2
2.4
2.6
2.8
3.0
3.2
3.4
26.01
26.04
26.07
26.10
(%p)
(%p)
HY OAS
IG OAS(우)
2026.10.08

B와 D 사이의 C
Credit Brief
[크레딧] 이승재 2122-9143 lsj7845@imfnsec.com

Check Point
1. 미국 하이일드 내 등급간 스프레드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다. CCC등급 OAS의 경우 10%p에 육박하면서 발행금리 상승과
차환 여건 부담으로 연결되고 있다
2. CCC등급 & 그 이하의 스프레드 급등은 하이일드 등급 내 잔존만기 구성과 차환 여건과 관련지어 생각해볼 수 있다.
IG등급은 만기분포가 고르게 되어있는 반면, 하이일드는 잔존만기 7년 이내에 약 88% 만기가 집중된다
3. 현재 시장수익률이 기존 쿠폰을 상회하는 여건이 지속될 경우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당장 하이일드 전체로의
스프레드 전이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하이일드 만기도래가 28년부터 본격적으로 커지는 점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PDF 2페이지]
2

B와 D 사이의 C

그림2. 4월말 이후 유독 많이 확대된 CCC OAS

그림3. 하이일드 내에서도 등급간 스프레드 차별화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4. ICE BofA에서 제공하는 CCC & Lower YTW를 분해하면 국채 금리 상승분보다 스프레드
상승분이 더 많은 부분을 설명함
자료: FRED, iM증권 리서치본부
주1: 26년초 대비 각 구성요소 누적 변화폭
주2: Government Component의 경우 CCC & Lower YTW에서 OAS를 차감한 값

39
4
23
5
324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HY OAS
IG OAS
BB OAS
B OAS
CCC OAS
(bp)
4월말대비변화(bp)
0
2
4
6
8
10
12
14
16
18
20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p)
CCC OAS
BB OAS
B OAS
-1
0
1
2
3
4
5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14
원문 흐름 14

26.10
(%p)
CCC & Lower OAS
CCC & Lower YTW
Government Component

[PDF 3페이지]
3

B와 D 사이의 C
그림5. 금리인상 확률이 높아지면서 단기 국채 금리 상승, CCC등급도 동조화
자료: Bloomberg, CME FedWatch, iM증권 리서치본부

하이일드 등급의 중단기 만기 집중과 차환 부담 점검
하이일드 등급의 만기 분포를 장기 추이로 살펴보면 1~3년, 그리고 3~5년 등 중단기물의 만기 구성이 22년 이후
급격하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난다[그림6]. 22년 Fed의 긴축 사이클이 시작된 이후 중단기 잔존만기 비중의 증가는
기존 채권의 만기 경과와 신규 발행 및 차환 여건 변화가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 한편으로는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하이일드 등급 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 듀레이션 변화도 신규 발행 채권의 만기 구성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한편 IG등급은 1~3년 만기 21%, 3~5년 20%, 5~7년 12%, 7~10년 17%, 10년 이상이 30%를 차지할 정도로 만기
구조가 고르게 분산되어있다. 반면 HY 등급은 7년 이내 만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88%로 IG 등급 대비 상대적으로
중단기 만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단기금리와의 동조화를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그림7].

다만 CCC 이하 등급의 차별화된 약세가 하이일드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우선 하이일드
신용등급 구성에서 BB등급과 B등급이 현재 차지하는 비중이 91%이며 CCC등급 이하는 9%에 불과하다[그림8].
CCC등급 이하에서 발생하는 크레딧 이벤트는 Tail Risk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하이일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한적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0
20
40
60
80
100
(%)
6월FOMC 동결확률
9월FOMC 25bp 인상확률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3.0
3.2
3.4
3.6
3.8
4.0
4.2
4.4
4.6
4.8
5.0
25.10
25.11
25.12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p)
(%)
2년물국채
CCC OAS(우)

[PDF 4페이지]
4

B와 D 사이의 C
한편 하이일드 내 신용등급 상하향배율(Bond Count 기준) 또한 26년 4월~7월까지 1.05~1.57배 사이에
머물렀다[그림9]. 기업 신용등급 변동 기준으로도 9월말 상하향배율은 1.27배로 상향 19건, 하향 15건을 기록했다.
단, 하이일드 등급 내에 있는 신용등급 전체로만 데이터 구성이 되어 있어, 특정 등급 내에서의 신용등급 변동 추이를
나타내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해석 상 한계로 작용함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림6. 하이일드 등급 만기 분포 추이: 22년부터 상대적으로 중단기
구간의 만기 구성이 증가함

그림7. IG등급은 만기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반면, 하이일드는
7년 이내 88%가 분포되어있음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15
원문 흐름 15

주: 10/6일 기준

그림8. CCC등급과 그 이하 등급이 하이일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감소하고 있음

그림9. 하이일드 내 신용등급 상하향배율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임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주: Bond Count 기준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10Y+
7-10Y
5-7Y
3-5Y
1-3Y
21
20
12
17
30
26
38
24
11
2
0
5
10
15
20
25
30
35
40
1-3 Year
3-5 Year
5-7 Year
7-10 Year
10+ Year
(%)
IG
HY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02
04
06
08
10
12
14
16
18
20
22
24
CC-D
CCC
B
BB
0.0
0.5
1.0
1.5
2.0
2.5
0
10
20
30
40
50
60
70
24.10
25.04
25.10
26.04
(배)
(개)
상향
하향
Up/Down Ratio(우)

[PDF 5페이지]
5

B와 D 사이의 C
진짜 만기 절벽(Maturity Wall)은 28년부터. CCC등급과 BB(B)등급간 스프레드 갭 모니터링
하이일드 등급의 추후 만기도래액을 살펴봤을 시, 28년부터 만기도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하이일드 전체 만기도래량 중 CCC등급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은 27년 월평균 11.6%, 28년은 16.6%(28년
1~10월까지)로 추산된다[그림10]. 이미 20~21년 저금리 시기 조달된 채권에 대한 리파이낸싱은 시작되었고, 높아진
금리 여건에서 차환성 발행이 지속되면서 신규로 발행되는 하이일드 채권들의 가중평균금리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
당장의 통화정책이나 금리 여건도 중요하지만, 하이일드 발행사에게는 28년 금리 환경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한편 CCC등급과 BB, B등급과의 스프레드 갭도 살필 필요가 있다. 15년 유가 급락과 에너지 섹터 중심 하이일드
크레딧 이벤트, 코로나19 그리고 22년 긴축 시기 CCC-BB(B) 등급 스프레드 갭이 급격하게 확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그림12]. 현재는 이미 등급간 갭이 22년 긴축 시기까지 확대되어 있는 상태이다. 같은 하이일드 내에서도 받을
수 있는 스프레드 충격이 다르게 작용하며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그림10. 하이일드의 만기 벽은 28년부터 본격화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1. 등급별 쿠폰과 YTW 갭(리파이낸싱 프리미엄)은 차별화

그림12. 기타 하이일드 등급과 CCC등급의 갭은 코로나19 시기 고점
수준보다는 하회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주: 쿠폰금리 – YTW로 계산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주: 월간 기준

0
10
20
30
40
50
60
70
80
0
5
10
15
20
25
30
26.11

16
원문 흐름 16

27.01
27.03
27.05
27.07
27.09
27.11
28.01
28.03
28.05
28.07
28.09
(%)
(십억달러)
D
CCC
CC
C
BB
B
CCC 이하비중(우)
-50
-45
-40
-35
-30
-25
-20
-15
-10
-5
0
5
20
21
22
23
24
25
26
(%p)
Refinancing Premium
Rating - Ba
Rating - B
Rating - Caa
Rating - Ca-D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bp)
CCC-B
CCC-BB

[PDF 6페이지]
6

B와 D 사이의 C

Compliance notice
 당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및 제 3자에게 E-mail등을 통하여 사전에 배포된 사실이 없습니다.
 당 보고서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이승재)
본 분석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따라서, 본 자료에 의한 투자자의 투자결과에 대해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작성자 및
당사의 허가 없이 전재, 복사 또는 대여될 수 없습니다. 무단전재 등으로 인한 분쟁발생시 법적 책임이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4:4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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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화투자증권 / 주간전략 / 위클리 이벤트]
제목: 2026년 10월 둘째 주 주간전략 및 주요 경제 일정
작성자: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주간 증시 일정]
·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 신규 상장, 청약 및 의무보유해제 일정을 담고 있습니다.

[핵심 경제 지표]
· 중국의 9월 CPI 및 수출입 지표를 비롯하여 미국의 9월 CPI, PPI,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행사]
· IMF·WB 연례 회의, 제28회 반도체대전,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등 굵직한 대외 경제 및 산업 관련 행사가 진행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74
[첨부 파일] 투자전략팀_한화주간전략_10월_둘째주_글로벌_금_한화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투자전략팀_한화주간전략_10월_둘째주_글로벌_금_한화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한화 주간전략
| 2026년 10월8일
Weekly Events (한국시간 기준, 실적발표일: 잠정, 청약: 마지막날 기준, 의무보유해제 비율: 해제주식수/총 발행주식수)

17
원문 흐름 17

12일(월)
13일(화)
14일(수)
15일(목)
16일(금)
[휴장] 일본, 캐나다, 브라질
[휴장] 태국
[미]
옵션 만기일
[의무보유해제] 넥써스 (KQ, 0.66%)
[의무보유해제] 아이엠티 (KQ, 36.4%)
[수예]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청약] 엠에스바이오
[환불] 엘리스그룹
[의무보유해제] 레메디 (KQ, 11.0%)
[수예] 티앤이코리아
[청약] 디티에스
[상장] 멜콘 (KQ)
- 기관경쟁률1,137:1
- 의무보유확약(배정) 36.1%
[상장] 진코스텍 (KQ)
- 기관경쟁률1,098:1
- 의무보유확약(신청) 5.29%
[수예] 한화플러스제6호스팩
[환불] 엠에스바이오
[수예] 인텔리빅스
[수예] 크리에이츠
[청약]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환불] 디티에스
[의무보유해제] 셀비온 (KQ, 0.80%)
[의무보유해제] 딜리셔스 (KQ, 10.4%)
[의무보유해제] SKAI (KQ, 2.40%)
[의무보유해제] 윈팩 (KQ, 14.7%)
[상장] 아티스트스튜디오 (유증)
[상장] 툴젠 (유증)
[권리확정] 민간임대허브제4호 (유증)
[권리확정] 뉴스테이허브제2호, 이림 (유증)
[청약] 민간임대허브제4호 (유증)
[청약] 뉴스테이허브제2호, SK디앤디 (유증)
[상장]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유증)
[상장] 미트박스, 퓨쳐켐 (무증)
[청약] 다보링크 (유증)
[청약] 판타지오 (유증)
[상장] 루멘스바이오스 (유증)
[상장] 제이아이테크 (유증)
[청약] 엘앤씨바이오 (유증)
[상장] 우성머티리얼스 (유증)
[상장] 넥써쓰 (유증)
[상장] 진코스텍 (유증)
[상장] 오가닉티코스메틱 (유증)
[상장] 주성코퍼레이션 (유증)
[청약] 에코프로비엠 (유증)
[청약] 이오플로우 (유증)
[상장] 삼성FN리츠 (유증, 신주인수권)
[상장] 우성머티리얼스 (유증)
[상장] GMI벤처 (유증)
[상장] 멕아이씨에스, 인산가 (유증)
[실적] Nanya Technology (TW)
[실적] Goldman Sachs (US)
[실적] Johnson & Johnson (US)
[실적] UnitedHealth (US)
[실적] JPMorgan Chase (US)
[실적] Blackrock (US)
[실적] Bank of America (US)
[실적] Morgan Stanley (US)
[실적] TSMC (TW)
[IMF·WB] 2026 연례 회의 (12~18일)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미]
세미콘 웨스트 2026 (13~15일)
[한]
제28회 반도체대전 (14~16일)
[미]
연준 베이지북
[태국]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중]
9월 CPI (E 1.0% P 0.8%)
[중]
9월 수출입 (E 25.3%/23.0% P 25.0%/28.2%)
[유]
8월 산업생산 (P -0.1%)
[한]
9월 실업률 (P 2.7%)
[미]
9월 산업생산 (E 0.4% P 0.0%)
[미]
9월 PPI (P 5.4%)
[미]
9월 CPI (E 3.6% P 3.4%)
[미]
9월 소매판매 (E 0.3% P 1.2%)

===== 통합 원문 6 / 28 =====
[채널] AWAKE프로 - 데이터룸
[게시일시] 2026.10.08 08:34:4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459343358/11251

18
원문 흐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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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LG에너지솔루션 : 어닝 서프라이즈(+134.3%)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27억, +134.3%)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실적요약
📁 공시링크
🔍 회사정보
[📁 공시링크]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800055
[🔍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37322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800055
[제목] [LG에너지솔루션]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AWAKEPLUS

[LG에너지솔루션]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종목명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공시제목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공시시각
2026-10-08 08:34:49
시가총액
91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96,434억/ 7,560억/ -/ +136%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40%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49%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98%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1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최근 공시
2026.10.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8.13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7.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7.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14 분기보고서 (2026.03)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1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WAK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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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7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4:4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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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팬오션/운송/해운]
제목: VLCC 확대, 사업구조 다변원에 주목
작성자: 최지운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8,500원 (

19
원문 흐름 19

U)

[3분기 호실적]
·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1조 8,593억 원, 영업이익은 1,907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탱커부문 성장]
·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가 3분기 말 7척까지 확대되고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하여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되었다.

[실적 추정치 상향]
· 탱커 부문의 실적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전사 실적 추정치를 높이고 목표주가를 8,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78
[첨부 파일] 팬오션_Transportation_Game_최지운_팬오션_VLCC_확대,_사업구조_다_유안타증권_261008.pdf
[제목] 팬오션_Transportation_Game_최지운_팬오션_VLCC_확대,_사업구조_다_유안타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8,500원 (U)
직전 목표주가
8,000원
현재주가 (10/7)
6,210원
상승여력
37%
시가총액
33,197억원
총발행주식수
534,569,512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91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3,322,107주
52주 고/저
6,380원 / 3,550원
외인지분율
17.44%
배당수익률
3.90%
주요주주
하림지주 외 10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5
22.0
64.1
상대
5.4
37.3
(14.4)
절대 (달러환산)
2.5
39.1
71.4
3Q26 영업이익 1,907억원 전망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8,593억원(YoY +46.5%), 1,907억원(YoY
+52.4%, OPM 10.3%)으로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시황 강세를 바탕으로 전분기 수준
의 이익 체력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
벌크 영업이익 824억원(YoY +49.5%, OPM 8.2%) 전망. 3분기 평균 BDI는 3,041pt로 전
년 대비 +54% 상승하며 호실적 견인. 탱커 영업이익 435억원(YoY +113.8%, OPM
32.5%) 전망. MR 운임이 2분기 고점 대비 일부 조정 받았으나, VLCC 편입 효과가 이를
상쇄했을 것으로 판단.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는 3분기 말 7척까지 확대되면서 본격
적으로 기여하기 시작. 컨테이너는 역내 운임 강세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고, LNG는 장
기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실적이 지속됐을 것으로 예상.
VLCC 확대로 2027년 이익 체력 강화
탱커의 전사 이익 기여도는 4분기부터 추가로 확대될 전망. 동사는 Trafigura와 VLCC 1척
에 대해 1,482억원 규모의 3년 장기대선계약을 체결. 계약은 12월부터 시작되며 일평균 대
선료는 10만달러 수준. 2027년 기준 전사 영업이익의 약 5% 수준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
현재의 높은 운임을 3년 장기계약으로 고정하면서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기존 LNG 장기계약에 더해 VLCC 중심의 에너지 수송 이익 비중이 확대되면서 202

20
원문 흐름 20

7년 탱
커, LNG 합산 영업이익 비중은 54%까지 상승 예상. 이에 따라 드라이벌크 시황 의존도도
점차 낮아질 전망. 2027년 4월과 6월에는 신조 VLCC 2척의 추가 인도도 예정돼 있어, 향
후 계약조건에 따라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존재. 에너지 수송 중심의 사업구조
다변화로 이익 안정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향후 주주환원 확대까지 더해질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탱커 부문 실적 상향을 반영해 전사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2M Fwd BPS 12,757원에 Target PBR 0.7배를 적용하여 8,500원으로 상향.

팬오션 (028670)
VLCC 확대, 사업구조 다변화에 주목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5,161
5,433
6,970
6,854
영업이익
471
492
701
718
지배순이익
268
301
479
495
PER
7.8
6.7
6.9
6.7
PBR
0.4
0.4
0.5
0.5
EV/EBITDA
5.1
5.4
6.3
6.1
ROE
5.2
5.3
7.9
7.5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859
46.5
-2.8
1,810
2.7
영업이익
191
52.4
-1.5
183
4.5
세전계속사업이익
135
121.8
-4.1
138
-2.4
지배순이익
132
127.4
-4.1
133
-1.3
영업이익률 (%)
10.3
+0.4 %pt
+0.2 %pt
10.1
+0.2 %pt
지배순이익률 (%)
7.1
+2.5 %pt
-0.1 %pt
7.4
-0.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8

[PDF 2페이지]
2
팬오션 (028670)
팬오션 실적 추이 및 전망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원/달러
1,452
1,399
1,387
1,449
1,466
1,502
1,418
1,380
1,422
1,442
1,380
BDI (pt)
1,118
1,468
1,978
2,159
1,955
2,751
3,041
2,859
1,681
2,652
2,683
매출액 (십억원)
1,393
1,294
1,269
1,476
1,509
1,914
1,859
1,689
5,433
6,970
6,854
YoY (%)
42.8
4.9
-0.6
-11.9
8.3
47.9
46.5
14.4
5.3
28.3
-1

21
원문 흐름 21

.7
벌크 (십억원)
795
803
778
800
784
981
1,001
923
3,200
3,686
3,651
YoY (%)
15.8
-7.8
-5.8
-15.5
-1.4
22.3
28.6
12.1
-3.9
15.2
-0.9
컨테이너 (십억원)
113
110
106
113
106
132
148
133
442
518
482
YoY (%)
40.6
16.9
-2.1
-4.5
-6.4
19.5
39.1
18.0
10.2
17.2
-7.0
탱커 (십억원)
78
70
76
74
78
96
134
155
298
462
658
YoY (%)
-20.4
-23.7
-7.1
-3.0
-0.9
37.2
76.5
109.8
-14.4
55.2
42.3
LNG (십억원)
68
76
84
90
106
107
102
99
318
413
399
YoY (%)
251.6
292.9
243.9
128.7
56.4
41.2
20.5
9.2
210.1
29.9
-3.4
기타 (십억원)
340
235
225
399
436
598
476
378
1,175
1,891
1,664
YoY (%)
271.5
49.1
-4.6
-19.4
28.4
154.1
111.6
0.7
20.0
60.9
-12.0
영업이익 (십억원)
113
123
125
130
141
194
191
176
492
701
718
YoY (%)
15.4
-9.0
-2.2
18.8
24.4
57.4
52.4
34.8
4.4
42.5
2.4
영업이익률 (%)
8.1
9.5
9.9
8.8
9.3
10.1
10.3
10.4
9.1
10.1
10.5
벌크 (십억원)
48
53
55
61
55
85
82
69
217
290
287
YoY (%)
-11.2
-38.3
-24.4
-0.3
14.2
60.1
49.5
13.1
-20.8
34.0
-1.2
영업이익률 (%)
6.0
6.6
7.1
7.6
7.2
8.6
8.2
7.4
6.8
7.9
7.9
컨테이너 (십억원)
16
15
7
10
9
15
18
13
48
54
37
YoY (%)
흑전
104.6
-57.4
-45.8
-43.0
-5.1
135.3
32.5
14.5
11.7
-31.3
영업이익률 (%)
14.0
13.8
7.0
8.4
8.5
11.0
11.9
9.5
10.9
10.4
7.7
탱커 (십억원)
20
16
20
21
28
44
43
48
78
163
2

22
원문 흐름 22

08
YoY (%)
-48.0
-57.1
-29.7
8.0
41.5
166.0
113.8
127.5
-37.8
110.0
27.5
영업이익률 (%)
25.4
23.5
26.8
28.5
36.3
45.6
32.5
30.9
26.1
35.3
31.6
LNG (십억원)
32
37
41
40
47
50
47
46
149
189
183
YoY (%)
320.8
494.4
381.0
159.3
49.8
33.6
15.4
15.3
297.6
27.2
-3.5
영업이익률 (%)
46.5
49.2
48.0
43.8
44.6
46.5
46.0
46.3
46.8
45.8
45.8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팬오션 실적 추정 변경 내역

기존 추정
신규 추정
변화율

3Q26F
2026F
2027F
3Q26F
2026F
2027F
3Q26F
2026F
2027F
매출액 (십억원)
1,703
6,867
7,176
1,859
6,970
6,854
9.2%
1.5%
-4.5%
영업이익 (십억원)
166
664
666
191
701
718
14.9%
5.6%
7.8%
영업이익률 (%)
9.7
9.7
9.3
10.3
10.1
10.5
0.5%p
0.4%p
1.2%p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3페이지]
Company Report
3
팬오션 영업이익 추이 및 전망
팬오션 영업이익 및 BDI 추이

자료: 팬오션,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팬오션,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팬오션 벌크 운영 선대 규모 추이
팬오션 非벌크 사선 운영 선대 규모 추이

자료: 팬오션,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팬오션,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팬오션 목표주가 산정
내용
비고
12M Fwd BPS (원)
12,757

Target PBR (배)
0.7
글로벌 Peer PBR 의 30% 디스카운트
(낮은 ROE 고려)
적정 주가 (원)
8,547

목표 주가 (원)
8,500

전일 종가 (원)
6,210

상승 여력
37%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5
10
15
20
25
30
35
40
45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척)
VLCC
MR Tanker
Chemical Tanker
Container
Heavy Lift
LNG
0
50
100
150
200
250
300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척)
사선
용선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0
50
100
150
200
250
1Q25
2Q25
3Q25
4Q25 1Q26F 2Q26F 3Q26F 4Q26F
(십억원)
벌크
컨테이너
탱커
LNG
YoY% (우)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0
50
100

23
원문 흐름 23

150
200
250
300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pt)
(십억원)
영업이익(좌)
BDI (우)

[PDF 4페이지]
4
팬오션 (028670)

팬오션 (02867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5,161
5,433
6,970
6,854
7,054
매출원가
4,578
4,820
6,141
6,009
6,192
매출총이익
583
613
830
845
863
판관비
112
121
129
127
139
영업이익
471
492
701
718
723
EBITDA
940
1,013
1,247
1,289
1,312
영업외손익
-189
-174
-206
-205
-182
외환관련손익
-63
8
-2
-10
-10
이자손익
-96
-177
-185
-192
-196
관계기업관련손익
24
29
17
39
39
기타
-54
-34
-36
-42
-1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282
318
495
513
542
법인세비용
14
17
16
18
19
계속사업순손익
268
301
479
495
523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268
301
479
495
523
지배지분순이익
268
301
479
495
523
포괄순이익
982
134
727
627
426
지배지분포괄이익
982
134
727
627
426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676
703
1,091
1,139
1,184
당기순이익
268
301
479
495
523
감가상각비
468
520
546
571
588
외환손익
11
-2
0
10
10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24
-29
-11
-39
-39
자산부채의 증감
-15
-17
-161
-150
-154
기타현금흐름
-33
-71
238
251
256
투자활동 현금흐름
-660
-263
-1,488
-513
-466
투자자산
-165
45
34
-2
-8
유형자산 증가 (CAPEX)
-385
-222
-1,218
-682
-625
유형자산 감소
0
9
0
0
0
기타현금흐름
-111
-96
-304
171
167
재무활동 현금흐름
-207
-450
-215
-202
-387
단기차입금
-79
79
27
-

24
원문 흐름 24

40
4
사채 및 장기차입금
1,502
546
772
158
-66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45
-64
-80
-88
-88
기타현금흐름
-1,584
-1,011
-934
-231
-236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104
-15
397
-345
-117
현금의 증감
-87
-26
-215
80
214
기초 현금
953
866
840
625
705
기말 현금
866
840
625
705
918
NOPLAT
471
492
701
718
723
FCF
291
481
-128
457
559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2,022
1,854
1,313
1,861
2,111
현금및현금성자산
866
840
625
705
918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97
266
304
307
316
재고자산
122
115
132
133
137
비유동자산
8,250
9,000
11,025
11,138
11,183
유형자산
7,862
8,653
9,952
10,063
10,100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180
202
231
233
239
기타투자자산
103
89
95
95
96
자산총계
10,272
10,854
12,339
12,999
13,294
유동부채
1,277
1,366
1,728
1,669
1,667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477
364
416
420
432
단기차입금
0
82
76
63
63
유동성장기부채
419
547
846
823
798
비유동부채
3,341
3,764
4,240
4,421
4,381
장기차입금
165
133
304
304
304
사채
121
72
-12
-25
-25
부채총계
4,618
5,130
5,968
6,090
6,047
지배지분
5,653
5,723
6,370
6,909
7,247
자본금
535
535
535
535
535
자본잉여금
1,942
1,942
1,942
1,942
1,942
이익잉여금
1,860
2,097
2,499
2,906
3,340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5,653
5,723
6,370
6,909
7,247
순차입금
2,724
3,441
4,515
4,550
4,2

25
원문 흐름 25

67
총차입금
3,864
4,488
5,287
5,405
5,342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502
564
897
926
979
BPS
10,576
10,707
11,917
12,925
13,557
EBITDAPS
1,759
1,894
2,333
2,412
2,454
SPS
9,655
10,163
13,039
12,821
13,196
DPS
120
150
165
165
165
PER
7.8
6.7
6.9
6.7
6.3
PBR
0.4
0.4
0.5
0.5
0.5
EV/EBITDA
5.1
5.4
6.3
6.1
5.8
PSR
0.4
0.4
0.5
0.5
0.5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8.3
5.3
28.3
-1.7
2.9
영업이익 증가율 (%)
22.1
4.4
42.5
2.4
0.7
지배순이익 증가율 (%)
9.4
12.4
59.0
3.3
5.6
매출총이익률 (%)
11.3
11.3
11.9
12.3
12.2
영업이익률 (%)
9.1
9.1
10.1
10.5
10.3
지배순이익률 (%)
5.2
5.5
6.9
7.2
7.4
EBITDA 마진 (%)
18.2
18.6
17.9
18.8
18.6
ROIC
6.4
5.5
7.2
6.8
6.6
ROA
3.0
2.9
4.1
3.9
4.0
ROE
5.2
5.3
7.9
7.5
7.4
부채비율 (%)
81.7
89.6
93.7
88.1
83.4
순차입금/자기자본 (%)
48.2
60.1
70.9
65.9
58.9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3.5
2.3
3.1
3.1
3.1

[PDF 5페이지]
Company Report
5
P/E band chart
P/B band chart

팬오션 (02867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8
BUY
8,500
1년

2026-08-03
BUY
8,000
1년
-26.67
-20.25
2026-07-21
BUY
7,800
1년
-33.77
-29.87
2026-04-23
BUY
7,000
1년
-23.69
-12.57
2026-02-13
BUY
6,200
1년
-15.22
0.00
2025-08-01
BUY
5,200
1년
-22.20
-1.54
2025-05-30
BUY
5,000
1년
-20.74
-14.10

26
원문 흐름 26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8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5
10
15
20
25
30
35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4.1 x
9.6 x
15.2 x
20.7 x
26.3 x
(천원)
0
5
10
15
20
25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3 x
0.6 x
0.9 x
1.1 x
1.4 x
(천원)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6페이지]
6
팬오션 (02867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최지운)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자료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

27
원문 흐름 27

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자료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 통합 원문 8 / 28 =====
[채널] AWAKE 플러스
[게시일시] 2026.10.08 08:34:5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1944608940/12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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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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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08:34:49 (현재가 : 391,000원, 0.0%)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96,434억/ 7,560억/ -/ +136%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40%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49%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98%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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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G에너지솔루션(373220) 공시 - AWAKE | 필요한 투자정보만, 필요한 순간에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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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목) 1건
실적
2026.10.08 08:34:47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91조 4,940억)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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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2026-08-13 (목) 1건
실적
2026.08.13 10:15:20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4,100억)
반기보고서 (2026.06)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255
2026-08-12 (수) 1건
사업
2026.08.12 10:27:13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7,610억)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

28
원문 흐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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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9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4: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8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프로티나 / 제약·바이오 / 기업 분석]
제목: 단백질의 이야기, 이제는 검증의 시간
작성자: 정재원 (iM증권)

[AI 검증 인프라]
· AI 기반 단백질 설계의 장벽이 낮아지면서 수많은 후보물질을 실제로 만들어 검증하는 웨트랩(Wet-lab) 검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동사는 포유류 세포 배양액 속 항체를 정제 없이 단일분자 수준에서 동시 정량할 수 있는 SPID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플랫폼 확장 모멘텀]
·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상업적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PRT-1309)과 골관절염 치료제(PRT-101)의 임상 진입 및 성과가 기대됨.

[실적 및 리스크]
· 신약개발 중심의 사업 전환에 따른 비용 집행과 예상보다 더딘 PPI 관련 수주계약으로 인해 2025년 및 2026년 상반기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쳤으며, 향후 생산능력 확대와 실제 매출 전환 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82
[첨부 파일] 프로티나_NR_단백질의_이야기,_이제는_검증의_시간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프로티나_NR_단백질의_이야기,_이제는_검증의_시간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
프로티나 (468530)
2026.10.08

단백질의 이야기, 이제는 검증의 시간
[제약/바이오] 정재원
2122-9208 jaewon.jeong@imfnsec.com

1년 전 대비: 분석 서비스 기업에서 AI 검증 인프라로
작년 당사는 프로티나를 단백질 상호작용(PPI) 빅데이터 기반의 바이오마커
분석(PPI 패스파인더)과 항체 최적화(PPI 랜드스케이프) 기업으로 소개했다. 1년이
지난 지금 동사의 주요 비즈니스모델은 변화했다. AI가 설계한 항체를 대량으로
만들고 측정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판별하는 검증 인프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로 직접 신약을 만드는 개발사로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으로
판단한다.
2026년 7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체결한 공동기술개발, 기술도입 옵션 계약과
8월 미국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가 이 전환을 상징하는 이벤트라고
해석한다.

오픈소스 AI가 만든 새로운 병목, 웨트랩(Wet-lab) 검증
앞서 살펴본 것처럼 고성능 구조 예측 및 설계 오픈소스 모델이 공개되면서 항체
설계의 진입장벽은 사실상 사라졌다. 설계가 쉬워질수록 늘어나는 것은 실제로
만들어 검증해야 할 항체 후보의 개수다.
동사는 세포 배양액에서 정제 과정 없이 항체를 칩 표면에 바로 포획

29
원문 흐름 29

해 단일분자
수준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함께 측정한다. 같은 수준의 데이터를 기존 공정보다
훨씬 적은 자원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글로벌 경쟁에서 동사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파이프라인으로 증명하는 플랫폼의 가치
동사가 보유한 플랫폼의 가치를 상승시킬 모멘텀은 자체 파이프라인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다. SPID 플랫폼 기반 도출한 2개의 후보물질을 주목한다.
장기지속형 GIPR 길항 항체 PRT-1309는 ADA 2026 구두 발표에서 동물 모델
대상 단회 투여 후 4주간의 체중감량 유지와 20일의 반감기를 제시했다. SOX9
전사인자를 표적하는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은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임상 1상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적은 아직, 체크포인트는 계약의 현금화
다만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다. 2025년 연간 매출은 30억원으로 상장 당시
제시한 전망치 66억원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억원,
영업손실은 87억원이다. 이는 회사의 방향성이 신약개발로 전환되었음에 따른
비용 추가 집행, 예상보다 더딘 PPI 관련 수주계약 등에 기인한다.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트위스트와의 본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
프로젝트의 업데이트, 주요 파이프라인 파트너링 등 항체 데이터 검증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판단한다.

NR
액면가
100원
종가(2026.10.07)
44,000원

Stock Indicator

자본금
1십억원
발행주식수
1,111만주
시가총액
305십억원
외국인지분율
2.1%
52주 주가
15,860~111,800원
60일평균거래량
110,575주
60일평균거래대금
4.2십억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7
10.0
-51.8
-40.5
상대수익률
-17.0
1.9
-38.4
-45.7

Price Trend

FY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십억원)
3
3
13
25
영업이익(십억원)
-11
-15
-7
4
순이익(십억원)
-9
-10
-3
7
EPS(원)
-904
-936
-279
621
BPS(원)
2,594
1,654
1,371
1,987
PER(배)

44.2
PBR(배)
42.6
16.6
20.0
13.8
ROE(%)
-40.8
-44.1
-18.4
37.0
배당수익률(%)

EV/EBITDA(배)
-
-
-
61.8
주: K-IFRS 별도 요약 재무제표

0.41
0.82
1.23
1.65
2.06
2.47
14.0
35.6
57.2
78.8
100.4
122.0
25.10 25.12 26.02 26.04 26.06 26.08 26.10
프로티나
Price(좌)
Price Rel. To KOSDAQ
000'S
(2025/10/02~2026/10/07)

[PDF 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

기업 개요

프로티나는 2015년 8월 설립, 2025년 7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

30
원문 흐름 30

장에 상장한
단백질 상호작용(PPI) 데이터 기업이다. 핵심 기술은 단일분자 수준에서 PPI를
정량하는 SPID(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플랫폼이다. 고분자
코팅으로 비특이적 흡착을 억제한 분석 칩(Pi-Chip), 자동화 이미징 장비(Pi-
View), 개별 분자 신호를 식별하는 알고리즘(Pi-InSight)으로 구성된다.

동사는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 가지 사업을 영위해왔다. 임상 검체의 PPI를
바이오마커로 활용해 약물의 작용 기전과 최적 용량을 평가하는 PPI 패스파인더,
대규모 항원-항체 결합 데이터로 항체를 최적화하고 설계하는 PPI 랜드스케이프,
그리고 SPID 장비 및 전용 칩과 시약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1년 사이 무게중심은 랜드스케이프로 옮겨갔다. 동사는 랜드스케이프를
단기 용역 매출원에서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 올해 5월에는
AI 기반 드노보(de novo) 항체설계 회사 ABX 바이오사이언시스를 설립했다.
동사는 34억원을 출자해 지분의 약 27%를 보유했다.

이 변화는 본론에서 다룬 산업의 흐름과 맞물리고 있다. 모델이 평준화되면
경쟁력은 모델을 개선할 수 있는 데이터, 그중에서도 외부에서 복제할 수 없는
실측 데이터로 옮겨간다. 동사가 매달 생산하는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는
Ⅱ장에서 제시한 데이터의 조건 가운데 독점성과 축적 구조에 해당한다. 검증
물량이 늘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그 데이터가 설계의 정확도를 끌어올린다.

표1. 프로티나 주요 이벤트 요약
시기
내용
시사점
2025.09
미국 다국적 제약사와 PPI 패스파인더 임상검체 분석 계약 체결
패스파인더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
2025.10
보건복지부 과제 착수

2026.01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해 SPID 플랫폼 소개

2026.1분기
차세대 고처리량 분석칩 Pi-Chip 양산 개시

2026.2분기
EULAR, ADA, BIO USA 등 주요 학회 참여
자체 파이프라인 공개
2026.06
PRT-101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골관절염 임상 진입 가시화
2026.07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플랫폼의 상업적 레퍼런스 확보
2026.08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 MOU 체결
AI 바이오 파운드리 본격화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

달라지고 있는 산업 환경

1년 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동사를 둘러싼 산업 환경이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AI 신약개발의 병목은 누가 좋은 모델에 접근할 수 있느냐였다.
알파폴드3는 가중치를 공개하지 않았고, IsoDDE 같은 최상위 엔진은 소수
파트너에게만 열려 있었다. 그러나 올해 7월 OpenDDE를 시작으로 고성능
모델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이제 누구나 항체와 단백질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설계에서의 장벽이 허물어졌기에 병목은 다음 단계로 이동한다. AI가 내놓은
수천에서 수만 개의 후보 서열 가운데 실제로 항원에 결합하고, 포유류 세포에서
잘 생산되며 안정적인 것을 선별해야한다. 이 판별은 여전히 실험의 영역

31
원문 흐름 31

이다.

그렇기에 실제 실험에서의 검증이 향후 병목이 될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된다.
이런 수요는 숫자로 확인된다. DNA 합성에 강점이 있는 미국 소재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2026 회계연도 기준 3분기 치료제 부문 매출이 4,040만달러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경영진은 AI 기반 신약개발 관련
매출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내년도 비슷한 성장을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AI가 설계한 단백질을 자동화 실험으로 검증해주는 스위스 소재의 Adaptyv
Bio도 8월 4,000만달러의 시리즈A를 유치했으며, Roche, 노보 노디스크 등
100곳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검증 단계에 자본이 몰리기 시작한 상황이다.

동사는 이 시장에 적합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SPID 플랫폼의
핵심은 포유류 세포 배양액 속 항체를 정제 과정 없이 칩 표면에 바로 포획하는
것이다. 기존 방식은 항체를 생산하고 정제한 뒤 결합력을 측정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반면 동사는 극미량의 항체만으로 측정이 가능하고, 하나의 장비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동시 정량해 경쟁력이 있다.

그림1. SPID 플랫폼을 활용한 PPI 빅데이터 생성 도식도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4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

8월 체결한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는 이런 강점을 글로벌
밸류체인에 연결하는 첫걸음이다. 트위스트는 다품종 DNA를 빠르게 합성할 수
있는 기업으로 AI 설계항체를 실물로 구현하는 과정의 출발점을 쥐고 있다. 다만
트위스트의 공정은 정제를 거치기에 수만 개 단위 검증에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

트위스트가 합성한 대량의 후보를 동사가 1차로 빠르게 걸러내고 선별된 소수만
정밀 공정으로 재생산, 정제해 검증하는 구조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트위스트는 검증 원가를 낮출 수 있고 동사는 글로벌 수요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양사 모두에게 이득이라는 점에서 본계약 전환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한다.

관건은 생산능력이다. 동사는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 생산능력을 28년까지
월 100만 개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분기부터 Pi-Chip 384를
양산하기 시작했고 장비와 칩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기에 증설에 따른
원가 통제가 용이하다. 생산능력 확대가 계획대로 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림2. 프로티나의 비즈니스 모델. 회사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PPI 랜드스케이프 내 항체 설계 AI 모델 분야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그림3. 기존 방식 대비 비용, 기간에서의 이점이 있는 PPI 랜드스케이프. 또한 비정제 형태에서도 PPI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강점 보유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

또한
트위스트
MOU
체결
이전
동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공시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최소 400억원
이상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 2025년 매출액의 2.5% 기준). 물질

32
원문 흐름 32

이전에 따른
선급금,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 로열티로 구성된다.

동사는 SPID 플랫폼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검증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IND 신청 전까지 전임상을 주도한 뒤 임상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플랫폼으로 도출되는 신규 물질에 대한 라이선스 옵션을
확보했다. 이 계약은 2025년 10월부터 함께 수행해온 보건복지부 국책과제의
후속 계약으로 과제를 통해 도출된 항체의 경쟁력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직접
확인한 뒤 상업적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주목한다.

개량항체 전략의 핵심은 속도와 특허 회피다. 이미 효능이 검증된 항체를
출발점으로 삼아 주변 서열을 대규모로 탐색하면, 결합 지속이나 생산성 같은
특성은 개선하면서 원 항체의 특허와는 저촉되지 않는 대체 서열을 찾을 수 있다.
이런 탐색은 측정해야 할 변이체 수가 많을수록 유리하다는 점에서 SPID
플랫폼이 강점을 보였을 것으로 판단한다.

당사는 이번 계약이 단일 프로젝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적분할
이후
매년
1개
이상
후보물질을
임상에
진입시킨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국내 주요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신약 후보
발굴의 앞단을 동사 플랫폼에 맡겼다는 것은 초기 단계에서 개발 역량이 부족한
다른 기업에게도 강력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 특히 중국 CRO나 CDMO
기업들이 초기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원 트랙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을
확보하는 상황 속에서 국내 기업들이 앞단 역량을 확보하려는 수요는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해당 영역에서의 동사와의 협업 역시 기대해볼 수 있다.

그림4. 정제 과정이 불필요한 SPID 플랫폼

그림5. 기존 대형장비 기반 측정값과 SPID 플랫폼 측정값 간
상관관계 0.87로 높음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 성과 기대

작년 자료에서 당사는 동사가 휴미라 바이오베터(PRT1207/1208), 비만 및 당뇨
타깃 GIPR 항체(PRT1301), HER2 타깃 항체 등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년 사이 이 중 비만 프로그램이 PRT-1309로 구체화되었고,
새로운 기전의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부상했다.

PRT-1309(비만, 대사질환)는 SPID 플랫폼으로 발굴한 장기지속형 GIPR 길항
항체다. GIPR 기능 상실 변이를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가 낮다는 인간
유전학적 근거에서 출발했다. 유전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기전의 임상 성공률이
더 높다는 분석과 맞닿아 있다. 동일한 기전으로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은
암젠의 마리타이드(MariTide)로 현재 후기 임상 중이다.

동사는 올해 중순 개최한 ADA 학회에서 구두 발표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동물 모델을 대상으로 단회 투여 시 4주간 안정적인 체중감량 효과가 유지되었고
반감기는 약 20일로 사람에서 3~6개월 간격 투여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와
병용
시
최대
26.8%의
체

33
원문 흐름 33

중
감소로
터제파타이드
단독(28.8%)에 근접했으며 투여 26일차까지 주요 장기 독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PRT-1309의 사업적 위치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올해 3월
중국을 시작으로 주요국에서 특허가 순차 만료되고 있다. 제네릭 기업들이 가격
외에 차별화할 수단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기존 GLP-1 제제에 장기지속형
항체를 더해 효능과 지속성을 끌어올리는 병용 전략은 매력적인 선택지다. 단독
신약으로 빅파마와 정면 경쟁하기보다, GLP-1 제네릭 시대의 부스터로
포지셔닝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그림6. 단회 투여로 4주가량 체중 감소 효과 유지됨을 확인

그림7. 세마글루타이드와 병용 시 최대 27% 달하는 체중감소 기록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

PRT-101(골관절염)은 연골 형성의 핵심 전사인자인 SOX9를 직접 표적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전사인자는 대부분 고정된 3차원 구조가 없는 비정형
영역(IDR)으로 이루어져 있어 약물 개발이 불가능한 표적으로 여겨져 왔다.
동사는 SOX9가 IDR을 통해 단백질 응집체를 형성해 전사를 활성화한다는 점에
주목했고, 이 응집을 촉진해 연골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단일분자
수준에서 단백질 간 결합을 측정하는 SPID 플랫폼을 통해 유효 타겟을 설정했다.

중증 골관절염 동물 모델에서의 전임상을 통해 연골구조 재생 및 통증억제를
확인했다. EULAR에서는 Biosplice의 로어시비빈트 대비 우월성을 시사했다. 이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신약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 설치류와 비설치류 대상
효능/독성 평가, CMC 개발 후 내년 임상 진입 기반을 마련하는 일정이다.
골관절염은 현재 질환의 진행 자체를 되돌리는 근본치료제(DMOAD)가 없다.
진통제와 인공관절 수술 사이에 비어 있는 치료 공백이 크다는 점에서, 사람에서
연골 재생 신호가 확인된다면 시장에 주는 파급력은 클 것으로 예상한다.

그림8. 골관절염 치료 현황

그림9. 골관절염 주요 치료제 개발 현황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0. 골관절염 환자에서 SOX9 유전자 발현량 감소 확인

그림11. 골관절염이 유도된 상태(DMM+)에서 PRT-101 투여 시
스코어 유의미하게 감소. 연골손상 억제효과 발생함을 의미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8

초기 시장 속 3가지 경쟁력

AI 설계 항체의 검증 시장은 초기 단계다. 하지만 이미 서로 다른 기술로 무장한
글로벌 기업들이 진입해 있는 상황이다. 동사의 경쟁력을 판단하려면 글로벌
기업들과의 비교를 통해 강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당사는 동사가 글로벌
경쟁에서 자리를 잡기 위한 경쟁력의 원천을 세 가지로 제시한다.

첫째는 포지션이다. 동사가 트위스트나 대형 CRO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대신 대량으로 확보한 후보군을 저비용으로 1

34
원문 흐름 34

차 선별하는
앞단 레이어로 포지셔닝을 한다면 글로벌 기업의 공정 안에 동사의 장비와 칩이
들어가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가령 엔비디아 GPU를 사듯 DNA 합성을
거래한다면 동사는 그 결과물의 품질을 판정하는 검사 장비가 되는 것이다.
트위스트 MOU는 이 포지션을 향한 첫 단추이며 독점 조항이 없다는 점은
오히려 여러 글로벌 파트너와 동시에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둘째는 데이터의 충실도(fidelity)다. AI 설계 항체가 실제 실험에서 실패하는 주요
원인은 발현 유무에서 나온다. 무세포나 효모 기반 측정은 빠르고 저렴하지만,
실제 의약품이 생산되는 포유류 세포 환경과는 차이가 분명하다. 동사는 포유류
세포에서 발현된 항체를 그대로 측정하기 때문에 측정값이 실제와 더 가깝다.
공개 데이터베이스에 거의 없는 개발 가능성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은 독점성의 조건에도 부합한다.

셋째는 원가 구조에서의 이점이다. 동사는 유리나 고분자 등 원재료만 조달하고
칩과 이미징 장비를 직접 설계하고 생산한다. 해외 플랫폼을 들여와 운영하는
서비스 기업과 달리 생산능력을 늘리더라도 단위 원가를 낮출 수 있다. 검증
시장규모가 커질수록 데이터당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점에서 장비와
소모품 내재화가 완료된 동사는 수익성에서의 이점이 명확하다.

그림12. A-Alpha Bio의 AlphaSeq 플랫폼 작동원리 요약. 효모 표면 디스플레이와 NGS 결합.
PPI와 항체 결합력을 대규모 정량 측정하는 플랫폼

자료: Drug Discovery,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9

종합하면 AI 설계 항체의 검증 단계에서 고려해야하는 경쟁력은 측정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을
얼마나
빨리
대량으로,
효율적인
비용
인프라로
전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 모델이 평준화된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만들어보고 실험해본 데이터다. 그 데이터를 저렴하면서도 정확하게
생산하는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

표2. AI 설계 단백질, 항체 검증 관련 글로벌 주요 기업 비교
기업
국가
방식
강점
한계점
Twist Bioscience
미국
다품종 DNA 합성 + 포유류 발현, 정제 기반 항체 발굴
대규모 DNA 합성 역량
AI 활용해 매출 빠르게 상승
정제 공정 기반으로 대량 검증 시
비용, 시간 크게 소요
Adaptyv Bio
스위스 무세포(Cell-free) 단백질 생산 + 자동화 결합 분석
빠른 회전율
주요 AI 설계 Tool과 연동
고객 100곳 이상 확보
무세포 발현은 실제 포유류 세포
생산성과 비교 시 괴리 발생 가능
A-Alpha Bio
미국
효모 기반 라이브러리 대 라이브러리 PPI 측정
4억 건 이상의 PPI 측정 DB 확보
ML 모델 보유
효모 기반 측정이라는 점에서 완전
형태의 항체 개발가능성 평가 한계
프로티나
한국
포유류 세포 배양액에서 칩 직접 포획, 단일 분자 측정
정제 생략, 극미량 측정 가능
결합력과 발현량 동시 측정 가능
장비/칩 내재화 완료
생산능력 확대 입증 필요
글로벌 레퍼런스 추가

35
원문 흐름 35

확보 필요
업계표준(SPR/BLI)
-
정제 단백질 기반 결합 동역학 측정
규제기관 신뢰도 확보
대량 스크리닝 부적합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3. 경쟁 기술 대비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이점이 존재하는 SPID 플랫폼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1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0

K-IFRS 별도 요약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27
20
52
69
매출액
3
3
13
25
현금 및 현금성자산
9
1
28
38
증가율(%)
28.3
17.7
269.3
98.6
단기금융자산
15
15
15
15
매출원가
1
1
4
5
매출채권
1
1
5
11
매출총이익
2
2
8
21
재고자산
0
1
2
4
판매비와관리비
13
17
16
17
비유동자산
5
3
3
2
연구개발비
7
7
11
10
유형자산
3
2
1
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1
0
0
0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32
23
55
71
영업이익
-11
-15
-7
4
유동부채
2
4
8
18
증가율(%)
적지
적지
적지
흑전
매입채무
0
0
0
0
영업이익률(%)
-385.2
-420.2
-58.1
16.2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0
1
1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4
4
비유동부채
2
2
32
32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2
4
4
4
장기차입금
-
-
30
30
세전계속사업이익
-9
-10
-3
8
부채총계
3
5
40
50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8
18
15
22
세전계속이익률(%)
-305.4
-295.0
-23.8
33.3
자본금
1
1
1
1
당기순이익
-9
-10
-3
7
자본잉여금
97
97
97
97
순이익률(%)
-305.4
-295.0
-23.8
26.7
이익잉여금
-73
-83
-86
-79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9
-10
-3
7
기타자본항목
3
3
3
3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9
-10
-3
7
자본총계
28
18
15
2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

36
원문 흐름 36

동 현금흐름
-8
-7
-4
10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9
-10
-3
7
EPS
-904
-936
-279
621
유형자산감가상각비
1
1
1
0
BPS
2,594
1,654
1,371
1,987
무형자산상각비
0
0
0
0
CFPS
-777
-809
-206
662
지분법관련손실(이익)
-
-
-
-
DPS
-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16
1
1
1
Valuation(배)

유형자산의 처분(취득)
-1
-
-
-
PER

44.2
무형자산의 처분(취득)
0
-
-
-
PBR
42.6
16.6
20.0
13.8
금융상품의 증감
0
-
-
-
PCR
-142.3
-33.9
-133.0
41.5
재무활동 현금흐름
21
1
31
1
EV/EBITDA
-
-
-
61.8
단기금융부채의증감
-
-
-
-
Key Financial Ratio(%)

장기금융부채의증감
-
-
30
-
ROE
-40.8
-44.1
-18.4
37.0
자본의증감
21
-
-
-
EBITDA이익률
-342.3
-380.1
-51.9
17.9
배당금지급
-
-
-
-
부채비율
11.9
29.1
264.4
227.7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3
-7
27
10
순부채비율
-84.2
-91.4
-87.2
-104.3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2
9
1
28
매출채권회전율(x)
2.5
2.6
3.8
3.2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9
1
28
38
재고자산회전율(x)
10.3
6.5
9.4
7.9
자료 : 프로티나,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1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1

프로티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추이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주가대비

2025-09-12
NR

2026-10-08
NR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5.07
25.12
26.05
주가(원)
목표주가(원)
Compliance notice
당 보고서 공표일 기준으로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 회사는 해당 종목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금융투자분석사와 그 배우자는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37
원문 흐름 37

않습니다.
 당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및 제 3자에게 E-mail등을 통하여 사전에 배포된 사실이 없습니다.
 회사는 6개월간 해당 기업의 유가증권 발행과 관련 주관사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당 보고서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분석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따라서, 본 자료에 의한 투자자의 투자결과에 대해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작성자 및
당사의 허가 없이 전재, 복사 또는 대여될 수 없습니다. 무단전재 등으로 인한 분쟁발생시 법적 책임이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의견]
종목추천 투자등급
종목투자의견은 향후 12개월간 추천일 종가대비 해당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함.
 Buy(매수): 추천일 종가대비 +15% 이상
 Hold(보유): 추천일 종가대비 -15% ~ 15% 내외 등락
 Sell(매도): 추천일 종가대비 -15% 이상
산업추천 투자등급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하는 것임
 Overweight(비중확대)
 Neutral(중립)
 Underweight(비중축소)

[투자등급 비율 : 2026-09-30 기준]
매수
중립(보유)
매도
92%
8%
-

===== 통합 원문 10 / 28 =====
[채널] 몰?루
[게시일시] 2026.10.08 08:34:5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olru/4235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026.10.08 08:34:49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6,434억/ 7,560억/ -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제목] LG에너지솔루션(373220) 공시 - AWAKE | 필요한 투자정보만, 필요한 순간에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공시
당일 1주일 1개월 3개월 1년 전체보기
최근 60거래일 · 2026-07-09 ~ 2026-10-07 · 총 4건 · 최근 500건

38
원문 흐름 38

만 표시합니다. 기간을 줄이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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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목) 1건
실적
2026.10.08 08:34:47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91조 4,940억)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2026-08-13 (목) 1건
실적
2026.08.13 10:15:20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4,100억)
반기보고서 (2026.06)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255
2026-08-12 (수) 1건
사업
2026.08.12 10:27:13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7,610억)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134
내 종목 공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 통합 원문 11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5: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미약품 / 제약·바이오 / 기업 분석]
제목: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작성자: 정재원 (iM증권)
투자의견: Buy (Maintain)
목표주가: 650,000원 (상향)

[목표주가 상향]
·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비만 신약 HM17321의 가치를 rNPV 방식으로 새로 반영하고 3분기 업프론트 수령을 가정하여 목표주가를 65만 원으로 상향함.

[AI 플랫폼 성과]
· 자체 AI 플랫폼으로 서열을 최적화한 HM17321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이전되며 데이터 기반 신약 개발 경쟁력을 입증함.

[하반기 신약 모멘텀]
· 식약처 허가를 앞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와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를 통해 점유율 확대 및 추가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86
[첨부 파일] 한미약품_Buy_펩타이드의_이야기,_AI로_다시_쓰다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한미약품_Buy_펩타이드의_이야기,_AI로_다시_쓰다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
한미약품 (128940)
2026.10.08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제약/바이오] 정재원
2122-9208 jaewon.jeong@imfnsec.com

HM17321을 반영해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상향한다(기존
60만원). 2026년 8월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비만 신약 HM17321(LA

39
원문 흐름 39

-UCN2)의
가치를 rNPV 방식으로 새로 반영했으며 업프론트를 3분기 수령한다고 가정해
영업가치를 상향했다.
HM17321은 현재 임상 1상 중이다. 이를 고려해 상업화까지 누적 성공확률
10%, 할인율 9%, 글로벌 피크 매출 20억달러, 로열티 10%를 적용했다. 산출된
가치는 약 2,013억원이다.

AI가 설계한 물질을 빅파마가 가져갔다
HM17321은 동사의 자체 AI 플랫폼 HARP-pSAR로 서열을 설계하고 선택성을
최적화한 물질이다. 7월 ISMB 2026에서 플랫폼 성과를 발표한 지 한 달 만에
제넨텍과 총 23억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이어졌다.
본론에서 제시한 데이터 확보 전략 가운데 제품화 경로를 국내 기업 중에서는
처음 계약과 숫자로 증명한 사례이기에 의미가 있다.
HARP-pSAR는 수십 건의 내부 실험 결과만으로 표적, 비표적 수용체 활성을
정확히 예측했다. 펩타이드는 공개 데이터가 적어 오픈소스 모델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야다. 그래서 오랜 기간 지속형 펩타이드를 개발하며 쌓은 동사의 실험
데이터가 그대로 기업 경쟁력이 될 수 있어 다른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살아있는 상황이다.

하반기 첫 비만치료제 출시 예정,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 주목
올해 동사에게 남은 이벤트 중 주목도가 큰 것은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출시다.
현재 식약처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큰 이슈없이 허가 및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비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판된 비만치료제 대비 가격에서의 이점을 내세워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제적 부담이 비만 치료 중단의 주요 원인인 상황에서
약가에서의 경쟁력이 증명된다면 점유율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다.
또한 동사의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계약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남아있다. 삼중작용제 HM15275는 작년 임상 1상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했고 심각한 이상반응이나 중단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MSD가 진행 중인 MASH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도 큰 이슈없이 임상을
진행 중인 점에서 향후 임상 3상에 대한 긍정적 소식이 업데이트된다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Buy (Maintain)
목표주가(12M)
650,000원(상향)
종가(2026.10.07)
534,000원
상승여력
40.1 %

Stock Indicator

자본금
32십억원
발행주식수
1,281만주
시가총액
5,944십억원
외국인지분율
12.9%
52주 주가
311,500~626,000원
60일평균거래량
124,494주
60일평균거래대금
58.0십억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
7.9
-8.5
30.9
상대수익률
0.3
19.0
-32.3
-60.8

Price Trend

FY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십억원)
1,548
1,931
1,682
1,772
영업이익(십억원)
258
559
268
290
순이익(십억원)
170
388
165

40
원문 흐름 40

190
EPS(원)
13,235
30,254
12,887
14,808
BPS(원)
97,553
126,347
137,774
151,122
PER(배)
34.2
15.3
36.0
31.3
PBR(배)
4.6
3.7
3.4
3.1
ROE(%)
14.5
27.0
9.8
10.3
배당수익률(%)
0.4
0.4
0.4
0.4
EV/EBITDA(배)
16.9
9.1
16.1
15.1
주: K-IFRS 연결 요약 재무제표

0.39
0.57
0.75
0.94
1.12
1.30
280.0
361.6
443.2
524.8
606.4
688.0
25.10 25.12 26.02 26.04 26.06 26.08 26.10
한미약품
Price(좌)
Price Rel. To KOSPI
000'S
(2025/10/02~2026/10/07)

[PDF 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

HM17321 가치 추정

신규 기술이전 물질 HM17321의 가치를 rNPV 밸류에이션 방식으로 추정했다.
업프론트 금액 약 2,600억원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여 파이프라인
가치 산출 기준에서는 제외했다.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다.

1) 출시 시점: 2027년 임상 1상 종료, 2029년 임상 2상 종료, 임상 3상은 2032년
종료한다고 가정했다. 상업화 시점은 2033년이다.

2) 피크 매출: 근육보존 관련 비만치료제 시장의 규모를 200억달러로 가정했다.
이는 작년 시장이 예측한 2035년의 근육보존제 시장 규모 약 300억달러에서
약가 인하를 고려했다. 해당 시장 내에서 출시 7년차에 피크 점유율 10%를
달성해 20억달러(약 2.7조원)의 매출을 달성한다고 가정했다.

3) 로열티율은 공개되지 않아 10%로 적용했다.

4) 임상 단계별 성공확률은 제넨텍이 주도하는 개발, 체중 감소라는 객관적인
효능 지표라는 점을 감안해 평균치보다 소폭 상향한 수치로 가정했다. 1상
성공확률 55%, 2상 성공확률 35%, 3상 성공확률 60% 및 허가확률 90%이며,
상업화까지의 누적 성공확률은 10.4%다.

5) 마일스톤: 업프론트를 제외한 남은 금액은 2상 진입부터 매출 달성까지 8개로
나누어 가정했다.

6) 그 외: 할인율은 9%, 법인세율 22% 및 환율은 1,350원으로 적용했다.

표1. HM17321 rNPV 주요 가정
항목
가정
비고
출시연도
2033년

글로벌 피크 매출(억달러)
20
2039년 달성 가정. 피크 점유율 출시 7년차 10%
평균 로열티율(%)
10%
계약상 비공개
단계별 성공확률(%)
55%, 35%, 60%, 90%
순서대로 1상, 2상, 3상 성공 및 허가 확률
누적 승인확률(%)
10.4
단계별 성공확률 모두 고려한 수치
마일스톤(억달러)
21
8개 이벤트로 구분
할인율(%)
9

법인세율(%)
22

환율(원)
1,350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PDF 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

표2. HM17321 rNPV 밸류에이션

41
원문 흐름 41

가치 산출

2028E
2029E
2030E
2031E
2032E
2033E
2034E
...
2039E
2040E
2041E
Timeline

2상

3상

허가신청
허가/출시
2년차

7년차
8년차
9년차
매출
백만달러
-
-
-
-
-
60
200

2,000
2,000
2,000
로열티
10%
-
-
-
-
-
6
20

200
200
200
누적 승인확률 반영
10.4%
-
-
-
-
-
0.6
2.1

20.8
20.8
20.8
마일스톤
백만달러
75
-
200
-
150
300
200

590
-
-
단계별 성공확률 반영

41.3
-
38.5
-
17.3
31.2
20.8

61.3
-
-
HM17321 매출
백만달러
41.3
-
38.5
-
17.3
31.8
22.9

82.1
20.8
20.8
법인세
22%
9.1
-
8.5
-
3.8
7.0
5.0

18.1
4.6
4.6
최종매출
백만달러
32.2
-
30.0
-
13.5
24.8
17.8

64.1
16.2
16.2
할인계수

0.842
0.772
0.708
0.650
0.596
0.547
0.502

0.326
0.299
0.275
현재가치
백만달러
27.1
-
21.3
-
8.1
13.6
9.0

20.9
4.9
4.5
rNPV 합계
백만달러
149.1

원화 환산
1,350원
2,013

최종가치
십억원
201.3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민감도 분석 결과 할인율 8~10%와 피크 매출 25억~40억달러 범위에서
HM17321의 주당 가치는 약 1.6만~2.2만원이다. 누적 승인 확률을 8~12%,
로열티율을 10%~15%로 두면 약 1.2만~2.1만원 범위다.

가정 변화에 따른 가치 변동 폭이 크지 않다. 향후 1상에서 긍정적인 근육량 개선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가치 상향도 가능하다.

표3. 민감도 분석(1): 할인율, 피크매출 고려
피크매출
할인율
20억달러
25억달러
30억달러
40억달러
50억달러
7%
18,599
19,866
21,133
23,666
26,200
8%
17,160
18,279
19,399
21,638
23,878
9%
15,872
16,864
17,855
19,837
21,820
10%
14,719
15,598
16,477
18,235
19,993
11%
13,682
14,463
15,243
16,805
18,366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 주) 판매 마일스톤 발생 시점은 기본 가정과 동일

표4. 민감도 분석(2): 누적 승인확률, 로열티율 고려
로열티율
누적 승인확률
8%
10%
12%
15%
20%
6%
8,704
9,162
9,619
10,306
11,450
8%

42
원문 흐름 42

11,605
12,215
12,826
13,741
15,267
10%
14,506
15,269
16,032
17,176
19,084
12%
17,408
18,323
19,239
20,612
22,900
15%
21,760
22,904
24,048
25,765
28,625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 주) 판매 마일스톤 발생 시점은 기본 가정과 동일

[PDF 4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

표5. 한미약품 목표주가 산출
(십억원, 배, 천주, 원, %)

비고
1. 영업가치 (A*B)
6,394.8
A. 한미약품 2026E EBITDA
297.7 연결 기준 (기술료 제외)
B. Target EV/EBITDA
21.5 국내 주요 제약사 2026E 평균 EV/EBITDA
2. 파이프라인 가치 (C+D)
1,804.3
C. 에페글레나타이드
1,603.0
D. HM17321
201.3
3. 한미약품 총 기업가치
8,199.2
4. 보통주주식수
12,680
5. 적정주가 산출
650,000
6. 현재 주가
534,000 2026년 10월 7일 종가
7. 상승 여력
21.7
자료: Quantiwise, iM증권 리서치본부

표6. 한미약품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연결 기준)
(십억원, %)
1Q26
2Q26
3Q26E
4Q26E
1Q27E
2Q27E
3Q27E
4Q27E
2025
2026E
2027E
연결 매출
392.9
467.2
625.0
445.5
418.1
396.5
391.6
475.9
1,547.5
1,930.7
1,682.2
YoY
0.5
29.3
72.5
2.9
6.4
(15.1)
(37.3)
6.8
3.5
24.8
(12.9)
한미약품(별도)
285.2
407.0
552.9
338.8
308.9
317.2
315.3
363.0
1,146.6
1,583.9
1,304.5
북경한미
106.4
60.7
71.6
101.3
109.1
77.0
74.0
106.5
402.5
339.9
366.6
한미정밀화학
21.7
24.0
22.9
29.0
22.8
25.5
25.2
29.5
91.3
97.6
103.0
기타 및 연결조정
(20.3)
(24.5)
(22.4)
(23.5)
(22.7)
(23.3)
(23.0)
(23.1)
(93.0)
(90.7)
(92.0)
매출총이익
217.3
303.2
458.8
271.7
238.4
223.1
220.5
278.4
884.4
1,251.0
960.3
YoY
1.7
48.1
123.2
4.3
9.7
(26.4)
(51.9)
2.4
8.2
41.5
(23.2)
GPM
55.3
64.9
73.4
61.0
57.0
56.3
56.3
58.5
57.1
64.8
57.1
영업이익
53.6

43
원문 흐름 43

131.1
283.1
90.8
82.9
51.3
43.6
90.2
257.8
558.7
268.0
YoY
(9.1)
116.9
414.2
9.0
54.6
(60.9)
(84.6)
(0.6)
19.2
116.7
(52.0)
OPM
13.7
28.1
45.3
20.4
19.8
12.9
11.1
19.0
16.7
28.9
15.9
세전이익
55.4
120.1
271.6
79.1
73.3
41.2
33.6
79.4
213.5
526.2
227.5
YoY
4.1
142.5
419.6
35.3
32.4
(65.7)
(87.6)
0.3
24.7
146.5
(56.8)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HM17321 관련 발생할 수 있는 향후 리스크는 3가지 정도가 존재한다.

1) 임상 리스크: 현재 1상 단계라는 점에서, 사람 대상으로 근육량 개선 효과와
수용체 관련 안전성 데이터가 추가로 필요하다. UCN2 계열 기전은 현재까지
승인된 이력이 없다.

2) 파트너 개발순위 관련 리스크: 2상 이후 개발은 제넨텍이 주도하는 형태이며
그룹 내 비만 포트폴리오 우선 순위에 따라 개발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초기 임상 단계임에도 3조원가량의 계약을 한 점은 긍정적이다.

3) 경쟁 리스크: 근육보존 시장에는 빅파마가 병용 전략으로 진입하고 있음. 임상
데이터에서의 우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PDF 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

계약을 통해 증명한 AI 플랫폼의 가능성

HM17321이 산업적으로 의미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동사의 자체 AI 플랫폼
HARP-pSAR로 설계된 물질이라는 점이다. 동사는 7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
전산생물학회(ISMB 2026)에서 HARP-pSAR가 예측한 펩타이드 서열이 실험
검증을 통과한 과정을 발표했고, 한 달 뒤 제넨텍과의 계약이 공시되었다.

본론에서 당사는 AI로 발굴한 신약 가운데 아직 FDA 승인을 받은 사례는 없다고
언급했다. HM17321은 국내 제약사가 AI로 설계한 물질이 글로벌 빅파마의 개발
파이프라인에 들어간 첫 사례다. 앞으로 AI 신약의 상업적 성과를 가늠할 국내
대표 물질 가운데 하나다. 데이터 확보 전략 가운데 공유와 판매가 아닌 제품화
경로를 통해 데이터의 가치를 가장 큰 기대 수익으로 현금화한 사례이기도 하다.

다만 표현은 정확할 필요가 있다. HM17321은 AI가 표적부터 물질까지 처음부터
발굴한 약이 아니다. UCN2라는 검증된 내인성 펩타이드를 출발점으로, AI가
서열과 수용체 선택성을 최적화한 물질이다. 본론에서 자소시티닙을 계산 기반
설계 물질로 엄밀하게 구분했던 것과 같은 기준이다. 그럼에도 실제 약물
개발에서 가장 많은 시행착오가 발생하는 최적화 단계에서 AI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AI가 실제로 기여한 지점은 선택성이다. UCN2 계열 펩타이드는 CRF 수용체
패밀리에 작용하는데, 목표인 CRF2와 달리 CRF1이 활성화되면

44
원문 흐름 44

스트레스 반응
축과 관련된 부작용이 우려된다. HARP-pSAR는 표적 수용체(CRF2)와 비표적
수용체(CRF1)의 활성을 함께 예측해 활성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열을
설계했다. 결합력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안전성과 직결되는 선택성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AI가 어디서 가치를 냈는지를 기전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그림1. GLP-1+HM17321 병용 시 마우스 모델에서의 근육량
증감 데이터 추이. 단독요법 대비 근육량 감소 폭을 줄였음

그림2. 아밀린+HM17321 병용 시 아밀린 단독의 근육량 증가를
증폭시켜줌. Rat 모델에서도 마우스와 동일한 추세 관찰됨

자료: ADA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ADA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

HARP-pSAR에서 주목하는 포인트는 수십 건의 내부 실험 결과만으로 수용체
활성을 정확히 예측했다는 점이다. 동사는 양자화(quantization) 기술을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와 연산을 요구하는 기존 AI 모델 대비 연산 비용을 낮추면서도
새로운 아미노산 서열에 대한 예측 정확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상기 포인트는 본론의 논지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OpenDDE 같은 오픈소스
모델은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처럼 공개 데이터가 풍부한 영역에서 강력하다.
반면 지속형 펩타이드의 수용체 활성, 반감기 등 특성은 공개된 데이터가 거의
없다. 결국 누가 더 많은 실험 데이터를 갖고 있느냐에서 경쟁력이 발생한다.

동사는 랩스커버리 플랫폼을 통해 지속형 펩타이드 데이터를 확보해왔다.
에페글레나타이드, 소네페글루타이드 등 여러 물질을 임상까지 끌고 가며 쌓은
실험 데이터는 외부에서 복제할 수 없는 자산이다. 본론의 네 가지 조건 가운데
독점성과 축적 구조를 갖춘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델 경쟁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맞서기 어려운 국내 제약사에게, 작은
데이터로도 작동하는 AI를 자체 데이터 위에 얹는 전략은 현실적인 해법이다.
본론에서 이를 국내 제약사의 AI 활용 모델로 제시한 것도 같은 이유다. 플랫폼
확장성도 주목할 만하다. 동사는 HARP-pSAR를 단일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여러 타깃으로 확대 적용하며, 표적 특성에 맞춰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HM17321이 일회성 성공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설계 엔진의 첫 결과물이라면,
AI로 설계한 후보물질을 지속적으로 기술이전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된다.

그림3. 제한된 데이터만으로 적절한 규제 및 학습 횟수 조절을
적용하면 AI가 새로운 아미노산 서열 수용체 활성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그림4. HARP-pSAR에서도 실험 횟수를 증가할수록 예측 성능이
향상되는 Lab-in-the-loop 효과 확인

자료: ISMB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주) Reg_λ는 규제와 관련된 수치로 높을수록 규제를 강하게 한다는 의미.
y축은 학습 횟수로 아래로 갈수록 시행 횟수가 많아지고 있음

자료: ISMB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

동사는 설계 단계의 AI뿐 아니라 임상 데이터를 활용하는 AI에도 참

45
원문 흐름 45

여하고 있다.
작년 동사는 보건복지부 주관 K-AI 신약개발 전임상, 임상 모델개발 사업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는 역이행 연구 설계
AI 소프트웨어 개발 과제에서, 동사는 항암, 대사질환 연구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세포, 동물 및 오믹스 데이터를 새로 생산하는 역할을 맡았다.

역이행 연구는 임상시험에서 얻은 데이터를 전임상 단계로 되돌려 전임상 모델의
예측력을 높이는 접근이다. 본론에서 당사는 AI 발굴 물질이 1상에서는 높은
성공률을 보이지만 2상에서는 업계 평균에 머문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 이유는
인체 효능과 연결된 데이터의 부족이다. 임상 데이터를 전임상 설계로 되먹이는
이 과제는 바로 그 2상의 벽을 겨냥하고 있다.

비만 프랜차이즈도 데이터 자산이 된다. 동사는 H.O.P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지속형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 삼중작용제 HM15275, HM17321 등
여러 비만 신약을 동시에 개발하며 체중뿐 아니라 체성분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근육 보존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의 핵심 경쟁 요소가 된 지금, 여러
물질에서 쌓인 체성분 임상 데이터는 다음 세대 물질을 설계하는 학습 자원이다.

그룹 차원의 AI 전환도 진행 중이다.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8월 메가존과 AI
업무혁신 협약을 맺었고, 계열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AI 활용 사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연구개발뿐 아니라 영업, 생산 및 관리 전반의 효율화로
이어진다면 개발비 비중이 높은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 가능하다.

그림5. 한미약품 파이프라인 주요 이벤트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8

비만 영역에서 다양한 이벤트 예정

GLP-1 단일작용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하반기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까지
허가와 관련된 노이즈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이슈없이 출시까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시아인에 대한 데이터가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점을 주목한다.
국내 및 향후 출시 예정인 이머징마켓에서의 데이터 기반 처방 속도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과체중 및 비만 1단계 환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해당
포인트에서 GLP-1 단일주사 제형이지만 시판 중인 제품과 비교했을 때 국내
비만 시장 내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국내 비만 인구의 대부분이
과체중, 비만 1단계에 속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또한 국내 생산시설을 통해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가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Obesity에서 언급한 실제 비만 처방 환경 중 중단
원인 1위는 비용 및 보험 이슈였다. 약 50%에 달하는 환자가 해당 문제로
치료를 중단했다. 그 외에도 내약성 측면에서 경쟁력이 존재하고 있다. 아시아인
위주로 진행했던 위고비의 STEP 6, 마운자로의 SURMOUNT-CN 등 임상과
비교했을 때 위장관 부작용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이점이 있다고 판단한다.

그림6.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탑라인 데이터. A는 평균체중
감소율, B는 체중감소율 5% 이상 기록한 시험대상자 비율.
두 지표 모두에서 위약 대비

46
원문 흐름 46

유효성 입증

그림7. A는 아시아인이 90% 이상 비율로 구성된 위고비 데이터.
유사한 체중감량 보였음 확인. B는 부작용 측면에서도
시판제품 대비 구토 제외한 주요 증상에서 우월성 시사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9
표7. 288명 대상 비만 치료제 임상 중단 이유 분석. 3개월 이전
치료 중단 케이스는 Early, 3~12개월은 Late 군으로 편성.
절반에 가까운 환자가 비용 관련 이유로 치료를 중단

그림8. 아시아인 특화 임상 기준 주요 부작용 비교 데이터. 위고비
STEP 6, 마운자로 SURMOUNT-CN 임상 데이터 기준 집계
중단 이유
전체
(N=288)
Early
(N=138)
Late
(N=150)
p value
비용 및 보험 관련
137
(47.6)
56
(40.6)
81
(54.0)
0.02
약물 부족
34
(11.8)
15
(10.9)
19
(12.7)
0.6
부작용 발생
42
(14.6)
29
(21.0)
13
(8.7)
0.003
약물 스위칭
7
(2.4)
4
(2.9)
3
(2.0)
0.7
체중 감소에 불만
5
(1.7)
2
(1.4)
3
(2.0)
> 0.9
기타
63
(21.9)
32
(23.2)
31
(20.7)
0.5

자료: Obesity, iM증권 리서치본부 / 주) 괄호 내 숫자는 비율

자료: The Lancet, JAMA,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표8. 에페글레나타이드 rNPV 밸류에이션
환자 가정

2026E
2027E
2028E
2029E
...
2034E
2035E
2036E
최종 타겟 환자(명)

1,520,101 1,517,778 1,516,348
1,516,308
...
1,507,799
1,506,379
1,504,960
Timeline

하반기 출시
매출 발생
출시 2년차
출시 3년차

출시 8년차
출시 9년차
출시 10년차
점유율(%)

1
3
4

21
21
21
1년 약가(달러)
980

에페글레나타이드 매출(달러)

15,840,868 47,477,864
70,000,594
330,472,292 330,161,221 329,850,450
원화 환산(십억원)
환율 1,350원

21
64
95

446
446
446
Sum of FCFF
8.70%
1,448

Terminal Value
-3%
3,692

PV of Terminal Value

1,603.0

최종가치

1,603.0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PDF 1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0

삼중작용제인 HM15275는 작년 건강한 성인 및 비만 환자 총 7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SAD는 건강한 성인 대상으

47
원문 흐름 47

로 진행하면서
PK를, MAD는 비만 환자 대상으로 진행해 체중감량 및 내약성을 평가했다.

임상 1상 결과 심각한 이상반응이나 치료 중단 사례는 관찰되지 않았다. 관찰된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중등도 수준이었다. 특히 투여 기간동안 0.5mg에서
8mg까지
빠르게
용량
증량이
이루어진
코호트에서도
약물
순응도가
유지되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 다만 투여 기간 자체가 4주였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투약에 대한 검증은 후기 임상을 통해 입증해야할 것으로 판단한다.

체중 감소 효과는 4주 종료 시점 모든 용량군에서 확인되었다. 최고 용량군에서
위약 대비 5% 가량의 효과가 나타났고, 약물 투여 시 공복혈당 감소 효과도
발견되면서 추가적인 대사 개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림9. HM15275 임상 1상 MAD 디자인. 총 5개 코호트 구성

표9. 비만 코호트 기준 부작용 발생 현황

자료: Obesity week 2025,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ADA 2025,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0. 한미약품 HOP 프로젝트. 비만 치료 전주기 포트폴리오 구축 목표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1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1

K-IFRS 연결 요약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894
1,220
1,321
1,468
매출액
1,548
1,931
1,682
1,772
현금 및 현금성자산
108
255
454
548
증가율(%)
3.5
24.8
-12.9
5.3
단기금융자산
93
104
117
131
매출원가
663
680
722
765
매출채권
359
443
388
408
매출총이익
884
1,251
960
1,006
재고자산
339
422
368
388
판매비와관리비
627
692
692
717
비유동자산
1,244
1,240
1,244
1,254
연구개발비
196
242
261
254
유형자산
760
772
789
81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113
98
85
74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2,138
2,460
2,565
2,722
영업이익
258
559
268
290
유동부채
605
574
514
480
증가율(%)
19.2
116.7
-52.0
8.1
매입채무
54
68
59
62
영업이익률(%)
16.7
28.9
15.9
16.3
단기차입금
320
300
270
250
이자수익
7
13
21
25
유동성장기부채
14
14
14
14
이자비용
17
15
14
13
비유동부채
110
70
74
78
지분법이익(손실)
0
0
0
0
사

48
원문 흐름 48

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39
-28
-37
-27
장기차입금
92
52
56
60
세전계속사업이익
213
526
227
252
부채총계
715
643
588
558
법인세비용
26
113
48
46
지배주주지분
1,250
1,619
1,765
1,936
세전계속이익률(%)
13.8
27.3
13.5
14.2
자본금
32
32
32
32
당기순이익
187
413
179
206
자본잉여금
411
411
411
411
순이익률(%)
12.1
21.4
10.7
11.6
이익잉여금
836
1,199
1,338
1,503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170
388
165
190
기타자본항목
-30
-23
-17
-10
기타포괄이익
7
7
7
7
비지배주주지분
173
198
212
228
총포괄이익
194
420
186
212
자본총계
1,423
1,817
1,977
2,165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173
377
396
283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187
413
179
206
EPS
13,235
30,254
12,887
14,808
유형자산감가상각비
86
78
73
69
BPS
97,553
126,347
137,774
151,122
무형자산상각비
13
15
13
11
CFPS
20,948
37,530
19,614
21,057
지분법관련손실(이익)
0
0
0
0
DPS
2,000
2,000
2,000
2,000
투자활동 현금흐름
-159
-142
-143
-145
Valuation(배)

유형자산의 처분(취득)
-43
-90
-90
-90
PER
34.2
15.3
36.0
31.3
무형자산의 처분(취득)
-33
-
-
-
PBR
4.6
3.7
3.4
3.1
금융상품의 증감
49
-
-
-
PCR
21.6
12.4
23.7
22.0
재무활동 현금흐름
-97
-89
-55
-45
EV/EBITDA
16.9
9.1
16.1
15.1
단기금융부채의증감
-82
-20
-30
-20
Key Financial Ratio(%)

장기금융부채의증감
19
-40
4
4
ROE
14.5
27.0
9.8
10.3
자본의증감
0
-
-
-
EBITDA이익률
23.0
33.8
21.1
20.9
배당금지급
-31
-25
-25
-25
부채비율
50.2
35.4
29.7
25.8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84
147
199
94
순부채비율
15.7
0.3
-11.7
-16.5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92
1

49
원문 흐름 49

08
255
454
매출채권회전율(x)
5.1
4.8
4.0
4.4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08
255
454
548
재고자산회전율(x)
4.8
5.1
4.3
4.7
자료 : 한미약품,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1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2

한미약품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추이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주가대비

2024-10-16
Buy
400,000
-27.2%
-12.4%

2025-01-17
Buy
350,000
-26.9%
-23.0%

2025-03-10
NR

2025-06-25(담당자변경)
Buy
400,000

7.0%

2025-10-30
Buy
460,000
-2.8%
5.0%

2026-01-21
Buy
520,000
-5.4%
4.0%

2026-02-06
Buy
630,000
-14.3%
-0.6%

2026-04-14
Buy
600,000
-25.9%
-10.0%

2026-10-08
Buy
650,000

170,000
292,000
414,000
536,000
658,000
780,000
24.10
25.03
25.08
26.01
26.06
주가(원)
목표주가(원)
Compliance notice
당 보고서 공표일 기준으로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 회사는 해당 종목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금융투자분석사와 그 배우자는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및 제 3자에게 E-mail등을 통하여 사전에 배포된 사실이 없습니다.
 회사는 6개월간 해당 기업의 유가증권 발행과 관련 주관사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당 보고서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분석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따라서, 본 자료에 의한 투자자의 투자결과에 대해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작성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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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종목추천 투자등급
종목투자의견은 향후 12개월간 추천일 종가대비 해당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함.
 Buy(매수): 추천일 종가대비 +15% 이상
 Hold(보유): 추천일 종가대비 -15% ~ 15% 내외 등락
 Sell(매도): 추천일 종가대비

50
원문 흐름 50

-15% 이상
산업추천 투자등급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하는 것임
 Overweight(비중확대)
 Neutral(중립)
 Underweight(비중축소)

[투자등급 비율 : 2026-09-30 기준]
매수
중립(보유)
매도
92%
8%
-

===== 통합 원문 12 / 28 =====
[채널]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게시일시] 2026.10.08 08:35:0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insidertracking/6570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Q3 FY2026 어닝콜 요약

🟢 긍정 요인:

• 견조한 매출 성장과 채널 다변화. 3분기 유기적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연초 이후 누적으로는 약 7% 성장. 해외 매출은 8%, 도매 매출은 6% 증가하면서 DTC 외 채널에서도 성장 모멘텀 확인.

• 매출총이익률 대폭 개선.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450bp 상승한 66.2%를 기록했으며 조정 EBIT 마진은 15.5% 달성. 조정 희석 EPS는 0.48달러로 관세 환급에 따른 주당 0.11달러의 순이익 효과가 포함.

• 데님 외 제품군으로 성장동력 확대. 전체 성장의 약 50%가 데님 이외 카테고리에서 발생했으며 상의 매출은 7% 성장. 기존 청바지 중심 사업구조에서 라이프스타일 의류 브랜드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있음.

• Blue Tab과 Signature의 두 자릿수 성장. 핵심 신규·확장 브랜드인 Blue Tab과 Signature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제품 및 가격대 다변화에 기여. 향후 고객층 확대와 매출 성장에 긍정적.

• 아시아 시장의 강한 성장. 아시아 매출은 10% 증가했으며 중국은 13% 성장. 미국과 유럽 DTC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아시아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지역별 성장 다변화 효과 확인.

• 적극적인 주주환원 지속. 분기 중 6,200만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추가로 1억달러 규모의 가속 자사주 매입을 발표. 성장 투자와 동시에 주주환원을 지속할 수 있는 재무 여력 확인.

🔴 부정 요인:

• 글로벌 DTC 성장률 둔화. 3분기 글로벌 DTC 매출은 2% 성장에 그쳤으며 동일점포매출은 보합. 회사가 전략적으로 DTC 확대를 추진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핵심 채널의 성장 둔화는 부담 요인.

• 미국과 유럽 DTC 트래픽 부진. 유럽은 날씨 영향, 미국은 신학기 시즌 실행력 부족으로 고객 트래픽이 예상보다 약했음. 회사는 마케팅과 제품 전략을 즉각 수정하고 있지만 실제 트래픽 회복 여부 확인 필요.

• 관세 환급 효과의 상당 부분을 재투자. 3분기 약 8,000만달러의 관세 환급이 발생했지만 이 가운데 약 75%인 6,000만달러를 마케팅, 프로모션 및 공급망 개선에 재투자.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에는 큰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지만 SG&A가 증가하면서 순수한 이익 개선 효과는 제한.

• 미국 유통망 전환

51
원문 흐름 51

지연 및 비용 증가. 미국 물류·유통 네트워크 전환이 예상보다 복잡하고 오래 걸렸으며 화재 관련 차질까지 발생. 이에 따라 계획보다 높은 유통비용이 발생했고 본격적인 비용절감 효과도 2027년으로 지연.

• 환율이 매출 성장에 부담. 달러 강세로 보고 기준 매출 성장률이 약 100bp 감소. 해외 사업 비중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경우 매출과 이익 환산에 추가적인 부담 가능.

• 단기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률 개선 제한. 연간 조정 SG&A는 매출의 약 51%, 조정 EBIT 마진은 약 12.1%로 전망. 마케팅 재투자와 유통망 비용, 환율 영향으로 높은 매출총이익률이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완전히 연결되지 못하는 상황.

📍종합 평가:

Levi Strauss의 Q3 FY2026은 해외와 도매 사업의 성장, 데님 외 제품 확대,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긍정적이었던 반면 핵심 DTC 채널의 성장 둔화가 동시에 나타난 실적.

특히 해외 매출 8%, 도매 6%, 아시아 10%, 중국 13% 성장과 함께 전체 성장의 약 절반이 데님 이외 제품에서 발생했다는 점은 Levi's의 성장 기반이 지역과 제품 측면에서 점차 다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매출총이익률은 66.2%로 450bp 크게 상승했지만 약 8,000만달러의 관세 환급이라는 일회성 효과가 포함돼 있어 이를 그대로 구조적인 마진 개선으로 해석하기에는 주의가 필요. 회사 역시 환급액의 약 75%를 마케팅과 공급망에 재투자하면서 단기 이익보다 브랜드 성장과 DTC 회복을 우선하는 전략을 선택.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미국과 유럽 DTC 회복. 마케팅 및 프로모션 투자 확대가 트래픽과 전환율 개선으로 이어지고 미국 유통망 정상화가 2027년 비용절감으로 연결된다면 중기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은 유지될 전망.

종합하면 제품·지역·채널 다변화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DTC 트래픽과 유통망 실행력이 단기 핵심 리스크인 실적. 향후 체크포인트는 미국·유럽 DTC 성장률 회복, 데님 외 제품 성장 지속, 중국 및 아시아 성장세,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실질 마진 추이, 미국 유통망 비용 정상화 여부가 될 전망.

애프터마켓 2% 하락

===== 통합 원문 13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5:1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9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지에프홀딩스 / 지주회사 / ESG]
제목: 지배구조 개편 이후 기대요인
작성자: 최관순 (SK증권)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0,000 원

[자회사 영업 호조]
· 현대지에프홀딩스의 2026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798억원으로 예상되며, 현대그린푸드와 현대리바트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긍정적임.

[지배구조 개편 효과]
· 포괄적 주식교환 및 현대홈쇼핑 인적분할·합병을 통해 대규모 현금 확보와 자회사 편입에 따른 연간 200억원 이상의 추가 배당수익이 기대됨.

[주주환원 및 저평가]
·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 계획과 더불어 안정적인 현금배당(주당 441원)을 추진 중이며, 현재 NAV 대비 뚜렷한 할

52
원문 흐름 52

인율을 보여 매력적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90
[첨부 파일] 현대지에프홀딩스_SK_증권_최관순_현대지에프홀딩스_20,000원_SK증권_261008.pdf
[제목] 현대지에프홀딩스_SK_증권_최관순_현대지에프홀딩스_20,000원_SK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KS)
지배구조 개편 이후 기대요인
2026-10-08
지주회사/통신서비스/ESG. 최관순 / ks1.choi@sks.co.kr / 3773-8812
매수(유지)
목표주가: 20,000 원(유지)
현재주가: 12,280 원
상승여력: 62.9%
Signal: 3분기 실적은 대체로 양호 실적 예상
Key: 지배구조 개편 이후 현금 및 배당수익 증가 효과 기대
Step: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개편 고려시 매력적인 주가
3Q26 Preview: 주력 자회사의 영업이익 성장세
현대지에프홀딩스 3Q26 실적은 매출액 2 조 481 억원(+6.4% 이하 YoY), 영업이익
798 억원(+6.7%, OPM: 3.9%)로 예상한다. 현대그린푸드(+9.0%), 현대리바트
(+40.9%) 등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증가로 연결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이며, 지분법
적용 대상인 현대백화점 순이익도 40.8% 증가하면서 지분법손익도 개선(+28.2%)
될 것이다. 주력 자회사인 현대백화점은 26 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88.3% 증가할 전
망인데, 최근 지분율 확대(37.35%)에 따라 연결 편입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지배구조 개편 이후 기대 요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현대홈쇼핑 지분을 100% 확보했다. 이
후 현대홈쇼핑 인적분할,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지주와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
다. 지배구조 개편이후 현대지에프홀딩스는 현대홈쇼핑지주가 보유한 현금 2.500 억원
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며 현대바이오로직스의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또
한 한섬과 현대퓨처넷의 자회사 편입으로 지주사는 연간 200 억원 이상의 배당수익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빠르면 내년 1 분기 내 합병까지 마무리될 수 있어 27 년 배당
수익 반영이 유력하다. 확보된 현금과 늘어난 배당수익은 주주환원 재원 및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될 전망이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500 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
는데 현재 58%(수량기준)가량 진행된 상태이다. 10 월 내 매입이 마무리되면 상반기
취득분을 포함하여 연내 전량(4.2%)의 소각 예정이다. 중간배당 포함 연내 현금배당
은 주당 441 원(3.6%)으로 주주환원율도 매력적이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지배구조
개편 효과를 고려한다면 현주가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STOCK DATA
주가(26/10/07)
12,280 원
KOSPI
6,803.90 pt
52주 최고가
18,75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4 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18,340 만주
시가총액
2,252 십억원
주요주주

정지선(외2)
77.15%
국민연금공단
6.02%
외국인 지분율
8.94%
추정치 변경 및 컨센서스 비교

26년 3분기
26

53
원문 흐름 53

년 연간실적

신규
추정치
이전
추정치
차이(%)
컨센서스
차이(%)
신규
추정치
이전
추정치
차이(%)
컨센서스
차이(%)
매출액(십억원)
2,048
2,033
0.7
2,020
1.4
8,395
8,387
0.1
8,456
-0.7
영업이익(십억원)
80
90
-11.1
89
-10.1
324
336
-3.6
344
-5.8
지배주주순이익(십억원)
103
110
-6.4
68
51.5
368
376
-2.1
337
9.2
영업이익률(%)
3.9
4.4
-
4.4
-
3.9
4.0
-
4.1
-
지배주주순이익률(%)
5.0
5.4
-
3.4
-
4.4
4.5
-
4.0
-
자료: SK증권
주가 및 상대수익률

-40
-30
-20
-10
0
10
20
30
40
5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6,000
18,000
20,000
25.9
25.12
26.3
26.6
26.9
현대지에프홀딩스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2페이지]
2

현대지에프홀딩스 분기별 실적전망
(단위: 억원)

1Q25A
2Q25A
3Q25A
4Q25A
1Q26A
2Q26A
3Q26E
4Q26E
2025A
2026E
2027E
매출
20,721
19,988
19,252
20,955
20,837
20,557
20,481
22,074
80,916
83,949
85,769
영업이익
955
745
748
293
1,176
853
798
409
2,741
3,235
3,334
영업이익률
4.6%
3.7%
3.9%
1.4%
5.6%
4.1%
3.9%
1.9%
3.4%
3.9%
3.9%
자료: 현대지에프홀딩스,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NAV 대비 할인율
(단위: 십억원)
구분
기업명
시가총액
지분율
장부가치
NAV
비고
상장사
현대그린푸드
617
39.8%
198
245

현대에버다임
113
45.4%
67
51

현대리바트
112
42.0%
143
47

현대이지웰
110
52.8%
147
58

대원강업
275
39.1%
102
108

현대백화점
1,872
37.2%
503
696

현대차
68,365
0.3%
413
205

현대지에프홀딩스
2,252
1.9%

43

비상장사
현대홈쇼핑

100.0%
873
873

씨엔에스푸드시스템

100.0%
17
17

현대드림투어

100.0%
6
6

기타

15
15

합계

2,485

지분가치

2,365

순차입금

409
2Q26 기준
사업가치

0

브랜드가치

0

우선주차감

0

NAV

54
원문 흐름 54

1,956

현대지에프홀딩스 시가총액

2,252

현재 NAV 대비 할인율

-15.1%

자료: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NAV 대비 할인율 추이

자료: SK증권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
-20%
0%
20%
40%
60%
80%
23/09
24/03
24/09
25/03
25/09
26/03
26/09
현대지에프홀딩스
시가총액(우)
(십억원)

[PDF 3페이지]
3

현대홈쇼핑 지분 100% 인수 후 지배구조

자료: SK증권

현대홈쇼핑 인적분할 후 지배구조

자료: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지주 합병 후 지배구조

자료: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홈쇼핑
현대퓨처넷
한섬
100%
42.9%
79.3%
현대바이오랜드
35.0%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홈쇼핑지주
현대퓨처넷
한섬
100%
42.9%
79.3%
현대홈쇼핑
100%
현대바이오랜드
35.0%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퓨처넷
한섬
42.9%
79.3%
현대홈쇼핑
100%
현대바이오랜드
35.0%

[PDF 4페이지]
4

현대홈쇼핑지주 분할승계재산목록
(단위: 억원)
구분
금액
비고
유동자산
2,630

현금 및 현금성자산
50
운영자금용도의 현금 및 예금 등
유동성 기타금융자산
2,450
운영자금용도의 현금 및 예금 등
미수금
130
미수배당금
비유동자산
9,621

종속기업투자주식
9,621

자산총계
12,251

부채총계
0

자본총계
12,251

자료: 홈대홈쇼핑,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자사주 매입규모 및 주가

자료: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배당수익 전망
현대백화점 순이익 컨센서스 추이

자료: SK 증권
자료: FnGuide, SK 증권

222
373
586
652
0
200
400
600
800
1,000
1,200
23
24
25
26
27E
(억원)
200
250
300
350
400
26/01
26/03
26/05
26/07
26/09
2026E
2027E
(억원)
10,000
11,000
12,000
13,000
14,000
15,00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08/10
08/20
08/31
09/09
09/18
10/01
누적자사주매입규모
현대지에프홀딩스주가(우)
(천주)
(원)

[PDF 5페이지]
5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3,883
3,544
4,188
4,972
5,765
매출액
7,409
8,092
8,395
8,577
9,080
현금및현금성자산
256
257
632
1,349
1,991
매출원가
5,300
5,430
5,618
5,748
6,072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016
1,009

55
원문 흐름 55

1,063
1,091
1,155
매출총이익
2,109
2,661
2,777
2,829
3,007
재고자산
1,318
1,233
1,299
1,334
1,412
매출총이익률(%)
28.5
32.9
33.1
33.0
33.1
비유동자산
6,227
6,946
7,023
6,850
6,791
판매비와 관리비
1,911
2,387
2,453
2,496
2,653
장기금융자산
582
880
945
952
968
영업이익
198
274
324
333
354
유형자산
2,020
2,044
1,966
1,799
1,645
영업이익률(%)
2.7
3.4
3.9
3.9
3.9
무형자산
908
847
814
735
664
비영업손익
541
367
281
380
384
자산총계
10,110
10,490
11,210
11,822
12,556
순금융손익
-2
-2
0
20
37
유동부채
2,025
1,819
1,949
2,000
2,113
외환관련손익
11
-0
0
0
0
단기금융부채
669
590
621
638
675
관계기업등 투자손익
131
340
297
344
0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889
797
1,054
1,082
1,145
세전계속사업이익
739
641
605
713
738
단기충당부채
47
58
61
63
67
세전계속사업이익률(%)
10.0
7.9
7.2
8.3
8.1
비유동부채
1,077
1,364
1,457
1,485
1,547
계속사업법인세
-58
111
100
87
88
장기금융부채
189
354
394
394
394
계속사업이익
798
530
505
626
651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52
23
22
22
22
중단사업이익
-6
-11
0
0
0
장기충당부채
9
4
4
4
4
*법인세효과
-2
11
0
0
0
부채총계
3,102
3,184
3,406
3,485
3,660
당기순이익
792
519
505
626
651
지배주주지분
3,370
4,000
5,396
5,816
6,256
순이익률(%)
10.7
6.4
6.0
7.3
7.2
자본금
79
79
93
93
93
지배주주
699
412
368
513
533
자본잉여금
144
344
1,319
1,319
1,319
지배주주귀속 순이익률(%)
9.4
5.1
4.4
6.0
5.9
기타자본구성요소
-45
-44
-95
-95
-95
비지배주주
93
107
137
113
118
자기주식
0
0
-50
-50
-50
총포괄이익
758
586
644
626
651
이익잉여금
3,024
3,402
3,720
4,141
4,581
지배주주
683
471
498
489
508
비지배주주지분
3,638
3,306
2,408
2,522
2,640
비지배주주
75
115
146
137
142
자본총계

56
원문 흐름 56

7,008
7,306
7,804
8,338
8,896
EBITDA
416
534
591
580
579
부채와자본총계
10,110
10,490
11,210
11,822
12,556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현금흐름
360
405
674
872
873
성장성 (%)

당기순이익(손실)
792
519
505
626
651
매출액
181.8
9.2
3.7
2.2
5.9
비현금성항목등
-299
94
258
305
267
영업이익
흑전
38.4
18.1
3.0
6.3
유형자산감가상각비
151
179
182
168
153
세전계속사업이익
-3.1
-13.3
-5.6
18.0
3.5
무형자산상각비
66
82
86
79
71
EBITDA
777.5
28.5
10.6
-1.9
-0.2
기타
-517
-166
-10
59
42
EPS
-32.3
-39.9
-26.2
39.6
3.9
운전자본감소(증가)
-89
-152
-51
-1
-3
수익성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감소(증가)
78
7
-24
-28
-64
ROA
10.4
5.0
4.7
5.4
5.3
재고자산의감소(증가)
-15
84
-66
-35
-78
ROE
23.0
11.2
7.8
9.2
8.8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증가(감소)
-85
-87
195
28
63
EBITDA마진
5.6
6.6
7.0
6.8
6.4
기타
-103
-141
-96
-145
-129
안정성 (%)

법인세납부
-59
-86
-58
-87
-88
유동비율
191.8
194.8
214.8
248.6
272.8
투자활동현금흐름
-196
-145
-225
-75
-167
부채비율
44.3
43.6
43.6
41.8
41.1
금융자산의감소(증가)
1,544
2,691
-44
-1
-2
순차입금/자기자본
-7.5
-3.0
-8.7
-16.6
-22.3
유형자산의감소(증가)
-91
-145
-60
0
0
EBITDA/이자비용(배)
11.5
14.3
15.1
14.4
13.9
무형자산의감소(증가)
-25
-45
-53
0
0
배당성향
4.7
11.2
24.5
18.1
17.4
기타
-1,625
-2,647
-68
-74
-166
주당지표 (원)

재무활동현금흐름
13
-259
-114
-76
-56
EPS(계속사업)
4,518
2,715
2,004
2,797
2,906
단기금융부채의증가(감소)
103
-133
7
17
37
BPS
21,615
25,658
29,693
31,985
34,386
장기금융부채의증가(감소)
9
166
33
0
0
CFPS

57
원문 흐름 57

5,880
4,312
3,463
4,141
4,130
자본의증가(감소)
13
200
989
0
0
주당 현금배당금
210
300
506
521
521
배당금지급
-78
-90
-85
-93
-93
Valuation지표 (배)

기타
-33
-402
-1,057
0
0
PER
1.1
3.1
6.2
4.5
4.3
현금의 증가(감소)
179
1
375
717
642
PBR
0.2
0.3
0.4
0.4
0.4
기초현금
77
256
257
632
1,349
PCR
0.8
1.9
3.6
3.0
3.0
기말현금
256
257
632
1,349
1,991
EV/EBITDA
9.3
8.2
6.9
6.0
5.1
FCF
270
260
614
872
873
배당수익률
4.3
3.6
4.0
4.1
4.1
자료 : 현대지에프홀딩스, SK증권 추정

[PDF 6페이지]
6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06.26
매수
20,000원
6개월

2026.05.19
매수
18,000원
6개월
-25.07%
-17.56%

2026.02.12
매수
14,500원
6개월
1.04%
29.31%

2025.10.31
매수
9,300원
6개월
-7.77%
30.11%

COMPLIANCE NOTICE
작성자(최관순)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 관계가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8 일 기준)
매수
96.48%
중립
3.52%
매도
0.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현대지에프홀딩스
수정TP
(원)

===== 통합 원문 14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5:2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

58
원문 흐름 58

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

키워드: #부족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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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보기]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본문보기] https://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외부 원문 1]
[URL]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 인더스트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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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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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울 서초 사옥./사진=연합뉴스
[인더스트리뉴스 문기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열어젖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초고성능 메모리 공급 폭증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전대미문의 호실적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2.50%증가한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59%성장했다.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0%, 영업이익은 20.01% 각각 늘어났다.
올해 2분기 세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익(89조 4924억원) 기록을 단 한 분기 만에 18조원 가까이 웃돌며 갈아치운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증권가 컨센서스(매출 200조원, 영업이익 108조6800억원)와 비교해도 높은 시장 눈높이를 안정적으로 충족했다.
이날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DS) 부문 메모리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전방에서 견인했다는 평가다.
실적 견인의 핵심 축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을 비롯해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대규모로 납품하며 고수익 플래그십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쥐었다.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수주가 확대되면서 비메모리 영역의 적자 폭이 대폭 축소돼 전사 실적 방어 및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4의 기술 경쟁력과 차세대 AI 칩셋 선제 공급망 확보가 압도적인 실적 레버리지로 돌아왔다"며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기반한 삼성전자의 실적 독주는 당분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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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9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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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 돌파 "반도체가 실적 홀로 견인"
문기수 기자 gs.moon@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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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한미약품 에페, 식약처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국산 45호 신약으로 7일 최종 허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허가된 에페 오토인젝터주(2·4·6·8·10밀리그램)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주사 치료제로,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된다.해당 약물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돼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LP-1의 작용
현대아산, 필리핀 동부사말 ‘기안 펠리페 아브리고 공공병원’ 재건 완료
현대아산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발주한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인 ‘필리핀 동부사말 공공병원 재건 사업’을 마치고 현지에서 기안 펠리페 아브리고 공공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태풍 하이옌으로 파괴된 동부사말 기안 지역의 공공의료 시설을 복구해 현지 주민들에게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의 중요성을 반영하듯 지난달 25일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개원에 앞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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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0

한국 측 관계자들에게 감
HS효성,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전용 서체 ‘HS효성체’ 무료 공개
HS효성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기업 전용 서체인 ‘HS효성체’를 일반에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7월 그룹의 새 출범과 함께 제작되어 내부적으로 활용돼 온 브랜드 자산을 대외로 확장한 조치다.이번 대외 공개는 사내 소통 채널에서 나온 임직원의 제안이 바탕이 되었다. 한 임직원은 사내 게시판에 “여러 문서에 회사 폰트가 적용된 모습을 볼 때마다 가독성이 좋고 브랜드 색깔이 잘 드러난다”며 “무료로 배포해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다.당초
PI, NASA 로먼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정밀 모션 기술 적용
피아이(PI)의 정밀 모션 기술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먼(Nancy Grace Roman)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쓰였다. 피아이의 시스템은 극저온 계측기 개발과 자동화 시험, 광학 정렬·본딩, 코로나그래프 개발을 거쳐 실제 비행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곳곳에 적용됐다.로먼 우주망원경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연구, 외계행성 탐색 등 우주의 대규모 구조를 조사할 관측 장비다. 2.4m 크기의 주경을 갖췄고, 시야는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약 100배 넓다.망원경은 2026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경상국립대, 지역과 맞닿은 인재양성…창업·교육·그린바이오 현장 확장
기장군, 커지는 도시 수요 잡는다…세무지서 유치·임랑 웰니스 관광 시동
경성대, AI 시대 ‘직무 찾기’…현직자에게 진로 해법 듣다
경남도, 수출·의료·청년 잇는다…민생 현장 지원망 강화
‘시정 체감도 UP’ 김해시, 현장 소통부터 전통·민원까지 챙겨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아동 안전·문화 체험 지원
창원시, 진해신항서 미래 열고 현장서 답 찾는다

[외부 원문 2]
[URL]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02&igsh=E6du6n9w4h3Ie9==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 원 "직전분기 신기록 한 분기만에 경신" - 인더스트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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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울 서초 사옥./사진=연합뉴스
[인더스트리뉴스 문기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열어젖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초고성능 메모리 공급 폭증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전대미문의 호실적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2.50%증가한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59%성장했다.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0%, 영업이익은 20.01% 각각 늘어났다.
올해 2분기 세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익(89조 4924억원) 기록을 단 한 분기 만에 18조원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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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1

웃돌며 갈아치운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증권가 컨센서스(매출 200조원, 영업이익 108조6800억원)와 비교해도 높은 시장 눈높이를 안정적으로 충족했다.
이날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DS) 부문 메모리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전방에서 견인했다는 평가다.
실적 견인의 핵심 축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을 비롯해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대규모로 납품하며 고수익 플래그십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쥐었다.
여기에 DDR5 등 고부가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가파르게 상승, 이익률 극대화로 이어졌다.
비메모리 부문(파운드리·시스템LSI)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수주가 확대되면서 비메모리 영역의 적자 폭이 대폭 축소돼 전사 실적 방어 및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4의 기술 경쟁력과 차세대 AI 칩셋 선제 공급망 확보가 압도적인 실적 레버리지로 돌아왔다"며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기반한 삼성전자의 실적 독주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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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수 기자 gs.moon@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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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배터리아시아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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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2

한 요인은 바로 ..."
[법대로] 포괄임금 계약, 근로감독에도 안전할까
‘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한미약품 에페, 식약처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국산 45호 신약으로 7일 최종 허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허가된 에페 오토인젝터주(2·4·6·8·10밀리그램)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주사 치료제로,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된다.해당 약물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돼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LP-1의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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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NASA 로먼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정밀 모션 기술 적용
피아이(PI)의 정밀 모션 기술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먼(Nancy Grace Roman) 우주망원경 개발 전 주기에 쓰였다. 피아이의 시스템은 극저온 계측기 개발과 자동화 시험, 광학 정렬·본딩, 코로나그래프 개발을 거쳐 실제 비행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곳곳에 적용됐다.로먼 우주망원경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연구, 외계행성 탐색 등 우주의 대규모 구조를 조사할 관측 장비다. 2.4m 크기의 주경을 갖췄고, 시야는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약 100배 넓다.망원경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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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아동 안전·문화 체험 지원
창원시, 진해신항서 미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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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3

고 현장서 답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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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게시일시] 2026.10.08 08:35:3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HANAchina/7003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IEA, 석유 비축유 방출 속도 높인다…아직 1억배럴 남아 있음 (중국언론)

•IEA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과 디젤 가격의 사상 최고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3월 시작한 석유 비축유 방출 계획의 실행을 가속화하고, 디젤 재고를 우선 방출한다고 발표함. IEA는 3월 방출을 약속한 약 1억배럴의 석유가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고 밝힘. IEA 회원국들은 다음 주 이사회 회의를 열고 관련 방안을 평가하고 심의할 예정

>IEA将加快释放石油储备,仍有1亿桶待投放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33#from=ios

[외부 원문 1]
[URL]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33#from=ios
[제목] IEA将加快释放石油储备,仍有1亿桶待投放 - 华尔街见闻

国际能源署宣布加速执行今年3月启动的石油储备释放计划,并优先释放柴油库存,以应对伊朗战争引发的供应中断及柴油价格创历史新高的局面。IEA表示,3月承诺释放的约1亿桶石油尚未入市。IEA成员国计划下周召开理事会会议,评估并审议相关方案。
国际能源署(IEA)宣布加快执行今年3月启动的石油储备释放计划,并优先释放柴油库存 ,以应对伊朗战争引发的供应中断及全球燃油价格高企局面。
10月7日,国际能源署(IEA)与欧盟成员国周三就释放石油和柴油战略储备展开讨论。IEA执行董事Fatih Birol表示:
成员国政府表示支持加快落实2026年3月‘联合行动’中宣布的石油储备释放计划,力争尽快完成。
Fatih Birol进一步指出:
鉴于当前柴油市场供应紧张,IEA成员国还支持在可行范围内优先释放柴油储备。
IEA表示,3月份倡议中承诺释放的约1亿桶石油尚未投放市场。 IEA未具体说明将释放柴油和原油的具体比例。
德国经济部随后确认将参与释放3月计划已确定的配额。 不过,欧盟委员会发言人明确表示,此次释放必须在3月已批准的总量范围内进行。
此前华尔街见闻提及 ,欧盟认为释放油储计划主要兑现此前承诺、并非新增份额。摩根大通分析师认为,这批储备释放在很大程度上是加速兑现此前已有承诺,而非代表规模达1亿桶的全新干预行动。
IEA声明指出,IEA成员国计划在下周的理事会会议上评估并审议这些计划。
战争冲击供应,柴油价格创历史新高
伊朗战争与乌克兰冲突导致炼油设施受损、油轮航运受阻,推动柴油价格在多个市场创下历史新高,令这一燃料成为各国政府面临的重大政治与经济议题。
IEA在声明中特别提及当前柴油市场的紧张态势,表示成员国支持在条件允许的情况下优先释放柴油库存。
IEA于2026年3月启动了总规模达4亿桶的石油储备释放计划,旨在应对伊朗战争造成的短缺与价格上涨压力,但目前并非全部承诺量均已进入市场。
IEA此次表态紧随G7的行动而来。 据路透社报道,G7国家于上周五就释放1亿桶原油和柴油达成协议,引发市场对额外储备释放的预期。
此前,美国总统特朗普警告称,若G7国家不向市场投放更多柴油,他可能禁止美国柴油出口。G7成员包括法国、德国、意大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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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4

美国、英国、日本及加拿大。
IEA声明显示,成员国政府目前持有的公共应急石油库存约为11亿桶,其中柴油超过2亿桶。
欧盟倾向于维持既有释放框架
欧盟内部的讨论进一步压缩了市场对新增供应规模的预期。
欧盟成员国官员周三召开电话会议,讨论G7上周达成的安排,会后普遍形成共识: 任何进一步释放行动均应控制在3月已经确定的规模之内 。欧盟委员会发言人表示,计划中的储备释放必须在3月批准的总量范围内推进。
在柴油库存释放问题上,欧盟成员国认为方向可行,但规模预计有限。截至目前,尚无欧盟成员国明确承诺在G7所设定的20天窗口内额外释放柴油库存。
德国经济部表示,德国将参与IEA今年3月已确定的进一步释放,但未披露任何新增释放规模。
波兰能源部长米沃什·莫蒂卡表示,若各方达成共识,波兰已准备好释放石油和柴油库存。法国和意大利可能考虑在3月承诺基础上进一步释放部分柴油库存,但尚未作出最终决定。

[외부 원문 2]
[URL]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33
[제목] IEA将加快释放石油储备,仍有1亿桶待投放 - 华尔街见闻

国际能源署宣布加速执行今年3月启动的石油储备释放计划,并优先释放柴油库存,以应对伊朗战争引发的供应中断及柴油价格创历史新高的局面。IEA表示,3月承诺释放的约1亿桶石油尚未入市。IEA成员国计划下周召开理事会会议,评估并审议相关方案。
国际能源署(IEA)宣布加快执行今年3月启动的石油储备释放计划,并优先释放柴油库存 ,以应对伊朗战争引发的供应中断及全球燃油价格高企局面。
10月7日,国际能源署(IEA)与欧盟成员国周三就释放石油和柴油战略储备展开讨论。IEA执行董事Fatih Birol表示:
成员国政府表示支持加快落实2026年3月‘联合行动’中宣布的石油储备释放计划,力争尽快完成。
Fatih Birol进一步指出:
鉴于当前柴油市场供应紧张,IEA成员国还支持在可行范围内优先释放柴油储备。
IEA表示,3月份倡议中承诺释放的约1亿桶石油尚未投放市场。 IEA未具体说明将释放柴油和原油的具体比例。
德国经济部随后确认将参与释放3月计划已确定的配额。 不过,欧盟委员会发言人明确表示,此次释放必须在3月已批准的总量范围内进行。
此前华尔街见闻提及 ,欧盟认为释放油储计划主要兑现此前承诺、并非新增份额。摩根大通分析师认为,这批储备释放在很大程度上是加速兑现此前已有承诺,而非代表规模达1亿桶的全新干预行动。
IEA声明指出,IEA成员国计划在下周的理事会会议上评估并审议这些计划。
战争冲击供应,柴油价格创历史新高
伊朗战争与乌克兰冲突导致炼油设施受损、油轮航运受阻,推动柴油价格在多个市场创下历史新高,令这一燃料成为各国政府面临的重大政治与经济议题。
IEA在声明中特别提及当前柴油市场的紧张态势,表示成员国支持在条件允许的情况下优先释放柴油库存。
IEA于2026年3月启动了总规模达4亿桶的石油储备释放计划,旨在应对伊朗战争造成的短缺与价格上涨压力,但目前并非全部承诺量均已进入市场。
IEA此次表态紧随G7的行动而来。 据路透社报道,G7国家于上周五就释放1亿桶原油和柴油达成协议,引发市场对额外储备释放的预期。
此前,美国总统特朗普警告称,若G7国家不向市场投放更多柴油,他可能禁止美国柴油出口。G7成员包括法国、德国、意大利、美国、英国、日本及加拿大。
IEA声明显示,成员国政府目前持有的公共应急石油库存约为11亿桶,其中柴油超过2亿桶。
欧盟倾向于维持既有释放框架
欧盟内部的讨论进一步压缩了市场对新增供应规模的预期。
欧盟成员国官员周三召开电话会议,讨论G7上周达成的安排,会后普遍形成共识: 任何进一步释放行动均应控制在3月已经确定的规模之内 。欧盟委员会发言人表示,计划中的储备释放必须在

65
원문 흐름 65

3月批准的总量范围内推进。
在柴油库存释放问题上,欧盟成员国认为方向可行,但规模预计有限。截至目前,尚无欧盟成员国明确承诺在G7所设定的20天窗口内额外释放柴油库存。
德国经济部表示,德国将参与IEA今年3月已确定的进一步释放,但未披露任何新增释放规模。
波兰能源部长米沃什·莫蒂卡表示,若各方达成共识,波兰已准备好释放石油和柴油库存。法国和意大利可能考虑在3月承诺基础上进一步释放部分柴油库存,但尚未作出最终决定。

===== 통합 원문 17 / 2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5:4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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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효성중공업 / 유틸리티업종]
제목: 3Q26 일시적 부진, 업황 호조는 지속
작성자: 허민호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00원 (하향)

[실적 부진 배경]
· 3분기 영업이익은 중동 프로젝트 납기 지연 및 북미 프로젝트 설치 지연 등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지연된 물량은 4분기에 대부분 반영될 예정임.

[제도적 모멘텀]
· 미국 FERC의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 도입 추진으로 전력망 건설의 장애물이 해소되면서 2030년 이후 전력기기 수주 확대에 대한 불확실성이 축소될 것으로 기대됨.

[수주 및 포트폴리오]
·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초고압 변압기를 수주하였으며, 합작법인(JV) 공장 가동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94
[첨부 파일] 효성중공업_허민호_3Q26_Preview_효성중공업_3Q26_일시적_부진_대신증권_261008.pdf
[제목] 효성중공업_허민호_3Q26_Preview_효성중공업_3Q26_일시적_부진_대신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8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효성중공업
(298040)
3Q26 일시적 부진. 업황
호조는 지속
허민호

minho.hu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4,00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7)
2,588,000
유틸리티업종

◼ 목표주가 4,00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5배로 피어 대비 저평가
◼ 3Q26 영업이익 3,032억원(+38%)으로 일시적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모멘텀: 1) 11월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목표주가 4,00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5배로 피어 대비 저평가
목표주가는 4,000,000원(2029년 예상 실적 기준 PER 23배 적용, 2027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는 PER 35배에 해당)으로 하향.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현재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5배로 하락

66
원문 흐름 66

해, 글로벌 Peer의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 3분기 실적은 일시적 요인
등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 호조세는 지속되고 있음

3Q26 영업이익 3,032억원(+38%)으로 일시적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3Q26 매출액 1.91조원(+18%, 이하 YoY), 영업이익 3,032억원(+38%), 영업이
익률 15.9%(+2.3%p) 기대. 영업이익 컨센서스 3,280억원 하회 예상. 주요 원
인은 미국과 이란 전쟁에 따른 여파 지속으로 중동 프로젝트의 납기 지연, 일
부 북미 프로젝트의 설치 지연 등임. 지연된 북미 프로젝트는 대부분 4Q26에
반영될 수 있어 우려 사항은 아님. 국내 법인은 해외 수출 대부분을 헤징하고
있어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은 제한적이나, 해외 생산/판매법인은 손익계산서
가 평균환율로 환산되어 일부 영향 존재. 건설부문은 호실적을 기록했던 상반
기와 달리 일부 프로젝트의 손상처리 가능성 존재

모멘텀: 1) 11월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도입,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미국에서 현재 중간선거를 앞두고 AI데이터센터의 건설 관련 반대, 규제 강화
등의 우려로 초고압 변압기의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발생. 그러나
미국 FERC는 대형전력 수요처의 계통연계 신속화, 비용 부담 등과 관련해 관
할 6개 계통운영기관(RTO/ISO)에 제도 개선 관련 보고를 11월 16 ~ 20일까
지 받을 예정.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의 시행은 전력망 건설 병목의 주요 요소
인 제도적, 경제적 장애물 축소로 이어져, 2030년 이후 공급 가능 전력기기 수
주 확대에 대한 불확실성 축소 기대
1) 동사는 9월 미국 빅테크 기업 2곳으로부터 765kV, 345kV 변압기(각각
2,200억원, 1,665억원)를 수주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AI데이터센터로의 계
통연계를 위해 유틸리티의 변전소 투자비를 부담하는 것이 확인되기 시작. 2)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PJM, ERCOT, MISO 등을 중심으로 765kV 송전망 프
로젝트 승인 및 발주 본격화로 고가의 765kV급 전력기기 수주 확대 지속 예
상. 3) 4Q26 Quanta Services와의 미국 JV 공장 가동으로 GCB(AIS용 가스차단
기) 공급 본격화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3Q25
2Q26

3Q26(F)

4Q26
직전추정
당사추정
YoY
QoQ
Consensus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624
1,687 2,049
1,909
17.5
13.2
1,959
2,123 21.8 11.2
영업이익
220
264
361
303
37.9
14.7
328
410 57.6 35.4
순이익
150
173
257
216
44.0
25.3
234
276 57.9 27.8
자료: 효성중공업,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KOSPI
6803.9
시가총액
24,13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6%
자본금(보통주)
4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601,000원

67
원문 흐름 67

/ 1,412,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706억원
외국인지분율
27.25%
주요주주
효성 외 11 인 43.99%
국민연금공단 10.0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2.7
-10.8
-0.8
83.3
상대수익률
-10.3
0.4
-19.9
-4.4

2025
2026F
주당배당금(DPS) (원)
7,500
17,500
수익률(%)
0.4
0.7
총주주환원 (십억원)
69.8
163.0
수익률(%)
0.4
0.7
주: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추정. 추정치는 12M FWD
기준
-4.4
-19.9
0.4
-10.3
-50
-40
-30
-20
-10
0
10
20
1,200
2,200
3,200
4,200
25.09
25.12
26.03
26.06
26.09
(%)
(천원)
효성중공업(좌)
Relative to KOSPI(우)

[PDF 2페이지]
효성중공업(298040)

2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895
5,969
7,077
8,347
9,898
영업이익
362
747
1,130
1,497
1,830
세전순이익
224
626
1,029
1,426
1,762
총당기순이익
223
503
779
1,109
1,371
지배지분순이익
223
520
753
1,053
1,314
EPS
23,876
55,755
80,711
112,948
140,962
PER
16.5
31.9
32.1
22.9
18.4
BPS
204,677
252,208
325,430
425,895
548,382
PBR
1.9
7.1
8.0
6.1
4.7
ROE
14.9
24.4
27.9
30.1
28.9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 1. 효성중공업의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9F
평균환율
(원/달러)
1,453
1,399
1,383
1,449
1,465
1,502
1,421
1,360
1,364
1,421
1,437
1,360
1,360
1,360
수주금액
2,190
2,671
1,739
3,044
4,901
4,243
3,011
4,222
8,731
9,645 17,377 18,217 19,425 20,615
중공업
2,009
2,197
1,456
1,966
4,175
3,324
2,593
2,990
5,834
7,627 14,082 14,888 16,

68
원문 흐름 68

078 17,257
건설
182
474
283
1,079
726
919
417
1,232
2,897
2,018
3,295
3,328
3,347
3,358
수주잔고
18,980 19,294 19,471 21,005
24,354 26,631 27,733 29,833
17,907 21,005 30,833 40,707 50,240 59,212
중공업
10,429 10,718 11,079 11,957
15,062 17,507 18,684 20,125
9,205 11,957 21,125 29,869 38,346 46,319
건설
8,552
8,576
8,392
9,049
9,293
9,124
9,049
9,708
8,702
9,049
9,708 10,838 11,893 12,893
매출액
1,076
1,525
1,624
1,743
1,358
1,687
1,909
2,123
4,895
5,969
7,077
8,347
9,898 11,649
중공업
731
1,061
1,144
1,213
881
1,137
1,416
1,549
3,099
4,148
4,983
6,144
7,601
9,284
건설
344
463
479
529
477
549
492
573
1,793
1,816
2,091
2,198
2,292
2,358
기타
1
1
1
1
1
1
1
1
4
4
4
4
5
6
영업이익
102
164
220
261
152
264
303
410
363
747
1,130
1,497
1,830
2,217
중공업
90
169
196
245
118
230
303
377
315
699
1,027
1,393
1,722
2,106
건설
12
-4
24
16
34
34
0
34
47
48
103
103
107
111
기타
0
0
0
0
0
0
0
0
0
0
0
1
1
1
세전이익
130
107
196
193
129
237
287
377
224
626
1,029
1,426
1,762
2,146
당기순이익
104
87
152
160
91
172
223
293
223
503
779
1,109
1,371
1,670
지배주주순이익
102
93
150
175
87
173
216
276
223
520
753
1,053
1,314
1,612
YoY (%)

매출액
9.3
27.8
41.8
10.9
26.2
10.6
17.6
21.8
13.8
21.9
18.6
17.9
18.6
17.7
영업이익
82.2
161.9
97.3
97.0
48.7
61.0
37.9
57.6
40.6
106.0
51.3
32.4
22.3
21.2
영업이익률 (%)
9.5
10.8
13.5
14.9

69
원문 흐름 69

11.2
15.7
15.9
19.3
7.4
12.5
16.0
17.9
18.5
19.0
중공업
12.3
15.9
17.1
20.2
13.4
20.2
21.4
24.3
10.2
16.8
20.6
22.7
22.7
22.7
건설
3.5
-0.9
5.0
3.0
7.2
6.3
0.1
5.9
2.6
2.6
4.9
4.7
4.7
4.7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그림 1. 효성중공업의 사업부별 실적 추이 및 전망
그림 2. 효성중공업 변압기 생산능력 전망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3.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수주금액
그림 4.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수주잔고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5. 중공업사업의 제품군별 매출액 추이
그림 6. 중공업사업의 제품군별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10%
20%
30%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21
22
23
24
25
26F 27F 28F 29F
(십억원)
건설매출액(좌)
중공업매출액(좌)
중공업영업이익률(우)
건설영업이익률(우)
0%
20%
40%
60%
0
2,000
4,000
6,000
23
24
25
26F
27F
28F
29F
(십억원)
베트남증설(좌)
미국증설(좌)
국내증설(좌)
기존생산능력(좌)
'25년대비성장률(우)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한국
북미
중동
유럽
인도
기타
0
3,000
6,000
9,000
12,000
15,000
18,000
21,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한국
북미
중동
유럽
인도
기타
0
200
400
600
800
1,000
1,200
4Q23
2Q24
4Q24
2Q25
4Q25
2Q26
(십억원)
전력
기전
풍력
-5
0
5
10
15
20
25
4Q23
2Q24
4Q24
2Q25
4Q25
2Q26
(%)
중공업총계
전력
기전/풍력

[PDF 4페이지]
효성중공업(298040)

4

그림 7.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매출액 추이

그림 8. 효성중공업(중공업사업) 지역별 매출비중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9. 미국 대형부하 접속 제도의 변화

자료: FERC, SPP, 펜실베이니아, 대신증권 Res

70
원문 흐름 70

earch Center

표 2. 미국 FERC 의 사유 소명 명령(Show Cause Order)의 대상 도켓과 개혁 범주 (2026.06.18)

구분
내용
근거 조항
연방전력법 §206(현행 요금제도의 부당성 지목, 입증 책임 전환)
대상 도켓
PJM, SPP, NYISO, MISO, CAISO, ISO-NE
개혁 범주 ①
효율적 송전서비스 신청·검토 절차(대체 송전기술 고려 포함)
개혁 범주 ②
비용 전가 방지와 송전비용 투명성
개혁 범주 ③
병설(co-location) 계약과 자가발전 수용
개혁 범주 ④
유연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개혁 범주 ⑤
전기적으로 인접한 대형부하·병설부하를 공급하는 발전설비 검토 절차
응답 기한
당초 2026.08.17, 유예 후 5개 기관 2026.11.16·SPP 2026.11.20 제출 예정
현 상태
2026.08.14 절차 유예, 제출 후 FERC 심사 예정
자료: FERC,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300
600
900
1,200
1,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한국
북미
중동
유럽
인도
기타
0
10
20
30
40
50
1Q24 2Q243Q24 4Q24 1Q252Q253Q25 4Q25 1Q262Q26
(%)
한국
북미
중동
유럽
인도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그림 10. 미국 Dominion Energy Virginia 의 전압별 대형부하 직접 접속 기준

자료: Dominion Energy Virginia,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1. 미국 주요 계통운영기관의 송전 전압 체계와 초고압(EHV) 구간

자료: ERCOT, PJM, MISO,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2. 효성중공업 및 글로벌 전력기기 Peer의
평균 12MF PER
그림 13. 글로벌 전력기기 Peer의 12MF PER 추이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10
20
30
40
50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배)
효성중공업12MF PER
글로벌전력기기피어8개사평균
12MF PER(FPS, BE 제외)
10
20
30
40
50
60
70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배)
Siemens Energy
Schneider Electric
ABB
Emerson Electric
GE Vernova
Eaton
Vertiv
nVent Electric

[PDF 6페이지]
효성중공업(298040)

6

표 3. 효성중공업의 Valuation
(단위: 배, 원, %)

2026F
2027F
2028F
2029F 비고
EPS (원)
80,711
112,948
140,962
172,846 2029년 EPS(2026년 수주금액이 반영되는 시점) x

71
원문 흐름 71

목표 PER 23배.
목표 PER (배)
49.6
35.4
28.4
22.9 사업부별 PER 을 2029년 예상 영업이익 비중(중공업 95%, 건설 5%)으로 가중평균.
중공업 PER

23.8 글로벌 전력기기업체의 2026F 평균 PER 33배 대비 28% 할인.
건설 PER

7.2 국내 주택 건설사 2026F 평균 PER 10배 대비 28% 할인.
목표주가 (원)

4,000,000
현재주가 (원)

2,588,000
상승여력 (%)

54.6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4. 효성중공업의 12MF PER 밴드
그림 15. 효성중공업의 12MF PBR 밴드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1,000
2,000
3,000
4,000
5,000
22
23
24
25
26
(천원)
주가
8배
16배
24배
32배
40배
0
1,000
2,000
3,000
4,000
5,000
22
23
24
25
26
(천원)
주가
1배
3.5배
6배
8.5배
11배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재무제표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895
5,969
7,077
8,347
9,898
유동자산
3,036
3,738
4,257
4,792
5,402
매출원가
4,103
4,716
5,370
6,137
7,223
현금및현금성자산
249
217
275
216
109
매출총이익
792
1,253
1,707
2,210
2,67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330
1,626
1,844
2,124
2,465
판매비와관리비
429
506
577
713
845
재고자산
885
1,278
1,474
1,739
2,062
영업이익
362
747
1,130
1,497
1,830
기타유동자산
572
618
664
713
767
영업이익률
7.4
12.5
16.0
17.9
18.5
비유동자산
3,182
3,490
3,878
4,223
4,532
EBITDA
435
833
1,271
1,680
2,051
유형자산
2,172
2,307
2,674
2,999
3,287
영업외손익
-139
-121
-101
-71
-68
관계기업투자금
36
47
63
78
94
관계기업손익
-2
-3
-8
-8
-8
기타비유동자산
974
1,135
1,141
1,146
1,151
금융수익
528
474
-54
-24
-21
자산총계
6,219

72
원문 흐름 72

7,228
8,134
9,016
9,934
외환관련이익
0
0
0
0
0
유동부채
3,093
3,561
3,740
3,744
3,727
금융비용
-567
-553
0
0
0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1,437
1,652
1,833
1,987
2,175
외환관련손실
86
79
43
43
43
차입금
332
272
262
162
20
기타
-99
-39
-39
-39
-39
유동성채무
165
66
67
34
1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224
626
1,029
1,426
1,762
기타유동부채
1,159
1,572
1,578
1,562
1,515
법인세비용
-1
-123
-250
-316
-391
비유동부채
1,070
1,177
1,182
1,068
793
계속사업순손익
223
503
779
1,109
1,371
차입금
563
464
464
344
64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전환증권
0
0
0
0
0
당기순이익
223
503
779
1,109
1,371
기타비유동부채
507
712
718
723
729
당기순이익률
4.6
8.4
11.0
13.3
13.8
부채총계
4,163
4,738
4,922
4,812
4,520
비지배지분순이익
0
-17
27
56
56
지배지분
1,909
2,352
3,034
3,971
5,113
지배지분순이익
223
520
753
1,053
1,314
자본금
47
47
47
47
47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0
0
0
0
0
자본잉여금
892
892
892
892
892
기타포괄이익
63
-3
-3
-3
-3
이익잉여금
353
829
1,512
2,449
3,591
포괄순이익
852
473
749
1,079
1,340
기타자본변동
616
583
583
583
583
비지배지분포괄이익
1
-16
26
54
55
비지배지분
147
138
178
233
300
지배지분포괄이익
852
490
724
1,024
1,285
자본총계
2,056
2,490
3,213
4,204
5,413

순차입금
728
597
506
263
-146

10
11
12
13
1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23,876
55,755
80,711
112,948 140,962
영업활동 현금흐름
412
493
1,213
1,429
1,644
PER
16.5
31.9
32.1
22.9
18.4
당기순이익
0
0
779
1,109

73
원문 흐름 73

1,371
BPS
204,677
252,208
325,430
425,895 548,382
비현금항목의 가감
214
317
645
735
820
PBR
1.9
7.1
8.0
6.1
4.7
감가상각비
73
86
140
183
220
EBITDAPS
46,688
89,326
136,270
180,150 219,916
외환손익
-20
5
6
6
6
EV/EBITDA
10.4
20.8
19.5
14.7
11.8
지분법평가손익
2
3
3
3
3
SPS
524,956
640,086
759,011
895,187 1,061,506
기타
160
223
495
543
590
PSR
0.7
2.8
3.4
2.9
2.4
자산부채의 증감
44
-281
58
-100
-184
CFPS
46,863
87,918
152,717
197,818
234,887
기타현금흐름
154
457
-268
-316
-363
DPS
5,000
7,500
12,500
18,500
24,500
투자활동 현금흐름
-215
-213
-537
-538
-539

투자자산
-146
-49
-18
-18
-18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82
-162
-485
-485
-485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14
-2
-34
-35
-36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228
-313
-89
-380
-620
매출액 증가율
13.8
21.9
18.6
17.9
18.6
단기차입금
-238
-159
-10
-100
-142
영업이익 증가율
40.6
106.1
51.3
32.4
22.3
사채
30
0
0
0
-30
순이익 증가율
69.0
125.6
55.0
42.3
23.6
장기차입금
148
136
0
-120
-250
수익성

유상증자
0
0
0
0
0
ROIC
16.1
20.1
24.3
27.8
28.9
현금배당
-23
-47
-70
-116
-172
ROA
6.6
11.1
14.7
17.5
19.3
기타
-145
-243
-9
-43
-27
ROE
14.9
24.4
27.9
30.1
28.9
현금의 증감
-29
-32
58
-58
-107
안정성

기초 현금
278
249
217
275
216
부채비율
202.5
190.3
153.2
114.4
83.5
기말 현금
249
217
275
216
109
순차입금비율
35.4
24.0
15.7
6.3
-2.7
NOPLAT
361
600
856
1,165
1,424
이자보상배율
4.1
12.7
20.3
40.5
221.3
F

74
원문 흐름 74

CF
336
508
485
837
1,134
자료: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8페이지]
효성중공업(29804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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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허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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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효성중공업(298040)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기준일자:20261005)

구분
Buy(매수)
Marketperform(중
)
Underperform(매도)
비율
93.2%
6.8%
0.0%
산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 상승 예상
- Neutral(중립)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준 예상
- Underweight(비중축소)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하회 예상

기업 투자의견
- Buy(매수)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상승 예상
-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10%p 주가 변동 예상
-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하락 예상

제시일자
26.10.08
26.08.04
26.05.27
26.04.26
26.04.11
26.02.02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주가
4,000,000
4,200,000
4,800,000
4,800,000
4,000,000
3,300,000
괴리율(평균,%)

(32.02)
(29.31)
(16.19)
(22.62)
(21.54)
괴리율(최대/최소,%)

(24.93)
(4.15)
(4.15)
(11.20)
(9.39)
제시일자
25.12.01
25.11.28
25.11.02
25.09.24
25.07.28
25.07.08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주가
2,700,000
2,700,000
2,700,000
1,850,000
1,500,000
1,100,000
괴리율(평균,%)
(23.65)
(21.61)
(21.19)
(10.

75
원문 흐름 75

88)
(15.73)
(5.45)
괴리율(최대/최소,%)
(3.59)
(13.78)
(13.78)
15.41
(3.67)
2.27
제시일자
25.04.28
25.04.08

투자의견
Buy
Buy

목표주가
650,000
540,000

괴리율(평균,%)
5.49
(16.89)

괴리율(최대/최소,%)
44.31
(11.39)

제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0
1,000,000
2,000,000
3,000,000
4,000,000
5,000,000
6,000,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Adj. Price
Adj. Target Price
(원)

===== 통합 원문 19 / 28 =====
[채널] 루팡
[게시일시] 2026.10.08 08:36:2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bornlupin/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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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Rosenblatt, 네비우스(Nebius , $NBIS),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04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네비우스는 최상위 네오클라우드(neocloud) 생태계에서 코어위브(CoreWeave, CRWV, 매수)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AI 학습 및 추론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지출로부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코어위브와 비슷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전력 및 인프라 규모 비교

네비우스는 현재 가동 중인 수익 창출 전력 규모를 공식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코어위브가 가동 중인 1.5GW 전력 규모의 약 6분의 1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코어위브와 달리, 네비우스의 계약된 총 3.5GW 전력 중 75%는 완전 소유(fully owned) 부지를 통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고속 성장성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배 증가했으며, 2026년 전체 매출은 6.5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 회계연도부터 2030 회계연도까지의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은 98%로 예측됩니다.

자금 조달 및 밸류에이션

예상되는 고객 선결제 대금에도 불구하고, 야심 찬 용량 확대 로드맵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적인 부채 및 지분 조달이 이루어질 것으로 모델링되었습니다(예: 지난 8월의 57억 5,00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목표주가 산정 방식: 할인율 12%, 터미널 잉여현금흐름(FCF) 멀티플 12배를 적용한 10년 할인현금흐름(DCF) 모델을 바탕으로 산정되었습니다.

===== 통합 원문 23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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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원문 흐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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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반도체 슈퍼사이클 폭발

키워드: #부족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과 eSSD 수요가 증가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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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반도체 슈퍼사이클 폭발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매출 195조원 ‘역대 최대’
국내 기업 최초 기록…글로벌에서도 2022년 아람코 이후 유일
/뉴시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범용 D램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6%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종전 최대였던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과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6조원도 소폭 웃돌았다.
실적 신기록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과 eSSD 수요가 증가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2022년 2분기 865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삼성전자가 사실상 두 번째다.

[외부 원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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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반도체 슈퍼사이클 폭발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매출 195조원 ‘역대 최대’
국내 기업 최초 기록…글로벌에서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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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아람코 이후 유일
/뉴시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범용 D램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5조원으로 126.6%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종전 최대였던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과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6조원도 소폭 웃돌았다.
실적 신기록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과 eSSD 수요가 증가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2022년 2분기 865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삼성전자가 사실상 두 번째다.

===== 통합 원문 24 / 2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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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키워드: #급증

삼성전자의 실적 호전은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기업간 경쟁이 격화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 등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메모리 품귀에 따른 가격 급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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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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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78
원문 흐름 78

1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기업 중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2.5% 증가한 107조4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약 43조원)보다 2. 5배나 많은 것으로 시장의 전망치인 105조원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매출도 19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6.6% 증가했다.
키워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송영규 기자 syk2501@s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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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LFP 6조 규모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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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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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국내 최초

기자명 송영규 기자
입력 2026.10.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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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780% 넘게 급증한 107.4조…4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도 두 배 이상 뛴 195조원...AI발 수요증가·가격급등 영향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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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9

자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기업 중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2.5% 증가한 107조4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약 43조원)보다 2. 5배나 많은 것으로 시장의 전망치인 105조원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매출도 19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6.6% 증가했다.
키워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송영규 기자 syk2501@s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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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

80
원문 흐름 80

940억) #A373220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10.08 08:38:15 (현재가 : 391,000원, 0.0%)

개최일자 : 2026-11-03
개최시각 : 10: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투자자, 증권사 Analyst 및 언론 등

*IR 목적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Conference Call(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후원기관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6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제목] LG에너지솔루션(373220) 공시 - AWAKE | 필요한 투자정보만, 필요한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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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목) 1건
실적
2026.10.08 0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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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목) 1건
실적
2026.08.13 10:15:20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4,100억)
반기보고서 (20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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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255
2026-08-12 (수) 1건
사업
2026.08.12 10:27:13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 : 85조 7,610억)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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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트릴리온
[게시일시] 2026.10.08 08: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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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늦게 또는 토요일 새벽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허리케인 이사야스와 관련된 최대 풍속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이때쯤이면 이사야스는 1등급 후반 또는 2등급 경계선에 있는 허리케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리케인급 풍속은 시속 74마일(약 119km/h) 이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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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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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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