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지수는 올라가는데 수익률은 여기서부터 갈라집니다. 상반기 대형주에 몰려 있던 돈이 어디로 퍼지는지 짚어드립니다ㅣ성상현 본부장 [2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5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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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유동성 공백 뒤에는 지수보다 주도주 선별이 성과를 가를 수 있다

이 자료는 9~10월 유동성 공백 가능성과 이후 신용 확장 국면을 함께 짚으며, 상반기 대형주에 몰린 자금이 확산될 때 왜 지수 추종보다 주도주를 찾아 교체하는 전략이 중요해지는지 설명한다. 성장성만 보지 않고 실제 자금 유입과 가격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왜 9~10월 조정 가능성은 유동성 소멸과 구분해야 하는가

미국 재무부의 TGA 잔고 충전과 세금 기간이 단기 유동성 공백을 만들 수 있어 시장이 지지부진할 가능성은 있지만, 작성자는 충전된 유동성이 이후 방출될 수 있으므로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본다. 유가·물가·지정학 우려도 이미 크게 반영됐을 수 있다는 판단을 근거로 든다.

신용 확장 국면에서는 대형주 집중이 풀리며 성과가 갈릴 수 있다

기존 자금의 순환과 달리 앞으로는 투자 가능한 기업 중심으로 신용이 확장될 수 있으며, 이때 지수 상승과 개별 성과는 같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상반기 대형주 중심 상승 뒤 자금이 넓어지는 브로드닝에서는 주도주를 가진 쪽, 곧 성장 기대와 자금 유입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주도주는 성장·가격·교체 기준을 함께 갖춰야 한다

매출과 이익이 늘어도 수익률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격 모멘텀과 상대 강도를 함께 점수화하고, 이익 유지 여부를 보며 재진입과 손절을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 달 리밸런싱과 섹터 분산은 주도주가 바뀌는 흐름과 모델 오작동 위험에 대응하는 기준으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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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미국 재무부 TGA 잔고 충전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기간 시장이 랠리보다 지지부진할 수 있다고 보지만, 조정이 온다면 유동성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충전 뒤 방출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매수 기회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 근데 그거는 좀 제가 9월 달에는 9월은 농성 공백 기간이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 드리지. 세금 이슈가 있잖아요. >> 그리고 그 지금 그 TJ 장고 있잖아요. >> 지금 8,억 달러 초반인데 >> 미국 정부가 10월 중순까지 1조 500억 정도까지 TJ 장고를 채우는게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 아 >> 그러면 이번에 세금 들어오면 한 1조 달러 넘어갈 것 같거든요. >> 네. 네. 그 부분이 시장으로 단기간에 방출될 거 같지 않습니다. >> 어, 계획이 있으니까. >> 네. 그리고 그걸 선거 전에 방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음. >> 그런 측면을 봤을 때 현재 9월 뭐 지금부터 해가지고 지금부터가 세금 기간입니다. 이제 9월 10월 14일이잖아요. >> 9월 14일부터 한 10월 초 정도까지는 유동성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시장이 그렇게 >> 랠리보다는 >> 음. 뭐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시장이 조정을 받다라면 저는 분할 매수의 기회로 봅니다. >> 음. >> 왜냐? >> 유동성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 음. >> 유동성을 충전시키고 충전된 유동성은 언제든지 방출되기 때문에. >> 네. 의 그런 측면에 넣고 보면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 뭐 지정하기 시주는 우리가 뭐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과 같은 정도에서 지정학이 더 확산된다라고 하면 >> 음 >> 미국 [콧방귀] 정부가 선거 유료할까요? 지금 >> 그러면은 >> 뭐 중국과도 저 도망 조만간 시진핑과 만남도 있을 거고 이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 어 [콧방귀] >> 익스트림 피어로 지금가 있지 않을까?이 이 기정학 이슈는 >> 음 >> 유동성은 공백 기간이라고 해도 지금은 유동성 공백뿐만이 아니라 지금 모든 억제가 지금 많이 지금 감이돼 있다로 보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특히나 이 >> 유가 상승률 그리고 물가 상승률에 또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가장 >> 극대화돼 있는 상태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 조정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번 기회를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게 우리가 사실 7월 달도 그랬고 올해 4월 달도 그랬습니다. >> 항상 울퉁불퉁하게 우상향을 한다는 관점이 있었으면 그럴 때 아마 접근을 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아 이제 끝났어. 미국은 끝났어. AI 끝났어. 이런 관점이면 관점이면 빠지면 겁나서 털겠죠. 왜냐하면 지금 뭐 미국의 밸류이션 싼 것도 아니고 >> 그렇죠. >> 그리고 그동안 안 오른 것도 아니잖아요. >> 몇 년간씩 올랐잖아요. >> 예. 그러면 항상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게 아 이제 다컴버에 2000년 3월처럼 지금이 꼭지고 이제 끝나지 않을까? 근데 저는 AI의 생산성을 우리가 보기 전까지 >> 음 >> 이번 사이클은 지속적으로 돈이 풀릴 것이고 >> 지금까지는 연준의 >> 대차 대출표상에서 자금의 흐름이었다. >> 음 >> 이거는 신용 사이클이 아닙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그러니까 >> 있는 돈으로 돌려치기 하는 방식이에요. 돌려치기 돌려막히라고 하고 돌려막기. 근데 우리가 앞으로 볼 앞으로 볼 유동성은 >> 신용 확장 사이클이다고. 아, 그 부분은 우리가 철저하게 연구를 해 봐야 된다. 신용 확장이 됐을 때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아, >> 근데 신용 확장됐을 때 과거에는 연준이 완화를 하고 금리를 인하시키면서 신용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에버리슨 열리였어요. >> 근데 이번에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신용이 확장될 것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미국 정부가 10월 중순까지 TGA 잔고를 1조500억달러 수준까지 채우는 계획을 두고 있으며, 9월 14일부터 10월 초까지를 세금 기간으로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 근데 그거는 좀 제가 9월 달에는 9월은 농성 공백 기간이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 드리지. 세금 이슈가 있잖아요. >> 그리고 그 지금 그 TJ 장고 있잖아요. >> 지금 8,억 달러 초반인데 >> 미국 정부가 10월 중순까지 1조 500억 정도까지 TJ 장고를 채우는게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 아 >> 그러면 이번에 세금 들어오면 한 1조 달러 넘어갈 것 같거든요. >> 네. 네. 그 부분이 시장으로 단기간에 방출될 거 같지 않습니다. >> 어, 계획이 있으니까. >> 네. 그리고 그걸 선거 전에 방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음. >> 그런 측면을 봤을 때 현재 9월 뭐 지금부터 해가지고 지금부터가 세금 기간입니다. 이제 9월 10월 14일이잖아요. >> 9월 14일부터 한 10월 초 정도까지는 유동성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시장이 그렇게 >> 랠리보다는 >> 음. 뭐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시장이 조정을 받다라면 저는 분할 매수의 기회로 봅니다. >> 음. >> 왜냐? >> 유동성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 음. >> 유동성을 충전시키고 충전된 유동성은 언제든지 방출되기 때문에. >> 네. 의 그런 측면에 넣고 보면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 뭐 지정하기 시주는 우리가 뭐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과 같은 정도에서 지정학이 더 확산된다라고 하면 >> 음 >> 미국 [콧방귀] 정부가 선거 유료할까요? 지금 >> 그러면은 >> 뭐 중국과도 저 도망 조만간 시진핑과 만남도 있을 거고 이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 어 [콧방귀] >> 익스트림 피어로 지금가 있지 않을까?이 이 기정학 이슈는 >> 음 >> 유동성은 공백 기간이라고 해도 지금은 유동성 공백뿐만이 아니라 지금 모든 억제가 지금 많이 지금 감이돼 있다로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세금 유입으로 TGA 잔고가 늘고 그 자금이 단기간에 시장으로 방출되기 어렵다는 설명을, 9~10월 유동성 공백 가능성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 근데 그거는 좀 제가 9월 달에는 9월은 농성 공백 기간이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 드리지. 세금 이슈가 있잖아요. >> 그리고 그 지금 그 TJ 장고 있잖아요. >> 지금 8,억 달러 초반인데 >> 미국 정부가 10월 중순까지 1조 500억 정도까지 TJ 장고를 채우는게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 아 >> 그러면 이번에 세금 들어오면 한 1조 달러 넘어갈 것 같거든요. >> 네. 네. 그 부분이 시장으로 단기간에 방출될 거 같지 않습니다. >> 어, 계획이 있으니까. >> 네. 그리고 그걸 선거 전에 방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음. >> 그런 측면을 봤을 때 현재 9월 뭐 지금부터 해가지고 지금부터가 세금 기간입니다. 이제 9월 10월 14일이잖아요. >> 9월 14일부터 한 10월 초 정도까지는 유동성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시장이 그렇게 >> 랠리보다는 >> 음. 뭐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시장이 조정을 받다라면 저는 분할 매수의 기회로 봅니다. >> 음. >> 왜냐? >> 유동성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 음. >> 유동성을 충전시키고 충전된 유동성은 언제든지 방출되기 때문에. >> 네. 의 그런 측면에 넣고 보면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 뭐 지정하기 시주는 우리가 뭐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과 같은 정도에서 지정학이 더 확산된다라고 하면 >> 음 >> 미국 [콧방귀] 정부가 선거 유료할까요? 지금 >> 그러면은 >> 뭐 중국과도 저 도망 조만간 시진핑과 만남도 있을 거고 이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 어 [콧방귀] >> 익스트림 피어로 지금가 있지 않을까?이 이 기정학 이슈는 >> 음 >> 유동성은 공백 기간이라고 해도 지금은 유동성 공백뿐만이 아니라 지금 모든 억제가 지금 많이 지금 감이돼 있다로 보고 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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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신용 확장 사이클과 주도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투자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신용 확장

신용 확장 국면에서 왜 지수보다 주도주 선별이 중요하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지금까지의 자금 흐름을 기존 자금의 순환으로, 앞으로의 유동성을 투자 가능한 기업 중심의 신용 확장으로 구분한다. 이 경우 지수는 오르더라도 대형주에 집중된 자금이 확산되며, 성장 기대와 자금 유입이 함께 확인되는 주도주를 발굴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나 이 >> 유가 상승률 그리고 물가 상승률에 또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가장 >> 극대화돼 있는 상태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 조정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번 기회를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게 우리가 사실 7월 달도 그랬고 올해 4월 달도 그랬습니다. >> 항상 울퉁불퉁하게 우상향을 한다는 관점이 있었으면 그럴 때 아마 접근을 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아 이제 끝났어. 미국은 끝났어. AI 끝났어. 이런 관점이면 관점이면 빠지면 겁나서 털겠죠. 왜냐하면 지금 뭐 미국의 밸류이션 싼 것도 아니고 >> 그렇죠. >> 그리고 그동안 안 오른 것도 아니잖아요. >> 몇 년간씩 올랐잖아요. >> 예. 그러면 항상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게 아 이제 다컴버에 2000년 3월처럼 지금이 꼭지고 이제 끝나지 않을까? 근데 저는 AI의 생산성을 우리가 보기 전까지 >> 음 >> 이번 사이클은 지속적으로 돈이 풀릴 것이고 >> 지금까지는 연준의 >> 대차 대출표상에서 자금의 흐름이었다. >> 음 >> 이거는 신용 사이클이 아닙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그러니까 >> 있는 돈으로 돌려치기 하는 방식이에요. 돌려치기 돌려막히라고 하고 돌려막기. 근데 우리가 앞으로 볼 앞으로 볼 유동성은 >> 신용 확장 사이클이다고. 아, 그 부분은 우리가 철저하게 연구를 해 봐야 된다. 신용 확장이 됐을 때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아, >> 근데 신용 확장됐을 때 과거에는 연준이 완화를 하고 금리를 인하시키면서 신용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에버리슨 열리였어요. >> 근데 이번에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신용이 확장될 것이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 철저하게 주도주를 발굴하는 >> 그 전략을 계속적으로 자기 나름대로 만들어야지 이번 사이클에도 우리가 어, 좋은 성과가 날 가능성이 높다. >> 음.라고 >>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음. 그러니까 장은 올라갈 거예요. 뭐 저기 지수나 이런 것들이 다 근데 지수가 올라갈 때 에버리 내리려고 가면 큰 베타가 크지 않거든요. 내가이 종목을 사서 하는거나 지수를 하거나 근데 주도주라고 하면 좀 말이 달라집니다. 이게 지금 양극하라고 하면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저는 뭐 시장을 보고 있고 >> 지금까지 상반기는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었다고 하면 저는 >> 브로드닝을 좀 보고 있습니다. 브로드니라고 하는 거면 결국은 그동안은 대형주에 집중돼 있던 그 >> 돈들이 확산될 것이다. >> 음. >> 지금까지는 지수를 사나 다른 걸 그 삼성전자를 사나? >> 예. >> 비슷하죠. >> 예. 왜냐면 삼성전자가 지수니까. 예. 근데 브로드닝이라고 말이 달라집니다. >> 지수보다 주도주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훨씬 더 좋은 성가가 날 것이다. >> 음. 음. >> 그 저는 주도주를 발굴하면 제가 500개를 가지고 30개를 스코링하거든요. 그중에서 10열개 정도 사거든요. 근데 저는이 열 개도 [목을 가다듬음] 균등해서 사는게 좀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아, >> 그 시가 총액대로 사는게 아니라 >> 시가 총액대로 사면 지수입니다. 사실상. >> 그렇죠. >> 근데 균등에서 주도주를 투자를 하는게 더 훨씬 더 좋은 성과가 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음. >> 그게 브로드의 사실 핵심입니다. >> 주도주를 어떻게 찾아야 되나요?

  3. 원문 구간 3

    [웃음] 그것까지 알려주고 가시나요? 아니 이제 좀 이제 어떻게 보면 ABP에 나오셔 가지고 이런 거잖아요. 이제 비기가 없이 >> 무기 없이 나오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웃음]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찾는 건지네 그 얘기를 좀 해주죠. >> 아 그 뭐 제가 방법론을 자세하게 설명드리기 좀 너무 시간적인 시간이고 결국 우리가 성장주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 네네. >> 성장주라고 하면은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들입니다. 그죠? 근데 주도주가 달려가면 결국은이 성장에 대한 기대 상향과 상향에 따라서 자금이 유입되는게 이걸 같이 찾아야 돼요. >> 음. >> 자금에 유입되면 결국은 가격이 올라오겠죠. >> 예. >> 그런 것들이 결국은 우리가 이게 퀄리티 주식이냐 이게 모멘텀 주식이냐 이게 밸류 주식이냐 아니면 이게 그로스 주식이냐 >> 이렇게 우리가 많이 보고 있지만 주도주가 되는 거는 결국은 그 >> 것들에 결합돼서 들어오는 것들이 주도주가 됩니다. >> 예.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잘 찾아야 된다. >> 음. >> 이것만 생각하고 있으면 주도주로서 언젠간 주도주가 될 수 있겠죠. >> 뭐 휴먼이들하고서 주도주가 안 될 가능성 없잖아요. 근데 결국은 돈이 들어가는 걸 봐야 된다 그러죠. >> 그죠? 아, >> 돈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한데. >> 네. >>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걸 봐야 되고 돈이 >> 돈이 들어간다라고 하는 거는 그 주식을 산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산업인가요? 아니면 그 기업에가 들어가는 건 >> 처 그죠. 그 캐스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켜봐야 되고 그게 >> 가격이라고 한 거 나타나지 않니다.

판단 방법주도주 선별의 성장과 가격 결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선별

성장성만이 아니라 가격 모멘텀을 함께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장주는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이지만, 주도주가 되려면 성장 기대 상향과 자금 유입이 결합돼 가격에 나타나야 한다고 설명한다. 3년 매출 성장률만으로는 최근 수익률 순위와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성장·재무 지표와 가격 모멘텀·상대 강도를 함께 점수화하고 이익 유지 여부를 재진입 판단에 쓴다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웃음] 그것까지 알려주고 가시나요? 아니 이제 좀 이제 어떻게 보면 ABP에 나오셔 가지고 이런 거잖아요. 이제 비기가 없이 >> 무기 없이 나오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웃음]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찾는 건지네 그 얘기를 좀 해주죠. >> 아 그 뭐 제가 방법론을 자세하게 설명드리기 좀 너무 시간적인 시간이고 결국 우리가 성장주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 네네. >> 성장주라고 하면은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들입니다. 그죠? 근데 주도주가 달려가면 결국은이 성장에 대한 기대 상향과 상향에 따라서 자금이 유입되는게 이걸 같이 찾아야 돼요. >> 음. >> 자금에 유입되면 결국은 가격이 올라오겠죠. >> 예. >> 그런 것들이 결국은 우리가 이게 퀄리티 주식이냐 이게 모멘텀 주식이냐 이게 밸류 주식이냐 아니면 이게 그로스 주식이냐 >> 이렇게 우리가 많이 보고 있지만 주도주가 되는 거는 결국은 그 >> 것들에 결합돼서 들어오는 것들이 주도주가 됩니다. >> 예.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잘 찾아야 된다. >> 음. >> 이것만 생각하고 있으면 주도주로서 언젠간 주도주가 될 수 있겠죠. >> 뭐 휴먼이들하고서 주도주가 안 될 가능성 없잖아요. 근데 결국은 돈이 들어가는 걸 봐야 된다 그러죠. >> 그죠? 아, >> 돈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한데. >> 네. >>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걸 봐야 되고 돈이 >> 돈이 들어간다라고 하는 거는 그 주식을 산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산업인가요? 아니면 그 기업에가 들어가는 건 >> 처 그죠. 그 캐스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켜봐야 되고 그게 >> 가격이라고 한 거 나타나지 않니다.

  2. 원문 구간 2

    주식의 가격. >> 음. >> 근데 이게 왜 그러지? 왜 그러지 막 생각하는 것들 있잖아요. >> 맞아 맞아 맞아. >> 근데 그게 외우르는게 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 거죠. >> 그래서 가격 모멘텀이라고 하는 것들을 주도주를 발굴할 때는 꼭 넣어야 됩니다. >> 주도주는 그래서 >> 바닥에서 발바닥에서 잡는게 아닙니다. >> 그렇죠. >> 예. >> 무릎 용도에서 잡고 >> 으흠. >> 어깨 정도까지 들고 가고 >> 음. 주도주가 주도주로서의 탈락이 되는 것들 이런 것들은 결국은 다시 또요 역방향으로 가면 이런 것들이 떨어지는 것들이겠죠. >> 음. >> 이게 결국은 계속적으로 매출이 올라갈 수 있는 건 없잖아요. >> 그렇죠. >> 결국은 항아리 개념이라고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또 이쪽에서 퍼 준다는 개념이거든요. >> 음. >> 퍼주면 그걸 돈을 받아간 기업들이 결국 또 영업임이라는게 올라갈 거 아닙니까? >> 그런 관점으로 이게 계속적으로 브로드링 확산이라고 하면 주도주의 색깔도 계속해서 바뀐다고 하는 거죠. 우리가 사실 이거를 많이 찾아야 되기 때문에 저는 뭐 사 놓고 뭐 우리가 1년 보유한다, 뭐 2년 보유한다, 5년 보유한다, 그것도 좋을 수 있어요.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근데 >> 포트폴리오를 가려거나 실제로 주도주를 나는 계속적으로 발굴를 하는게 내 업이라고 하면 우리는 이거를 >> 계속적으로 찾아찾아 찾아야 되고 이거에 대한 리밸런진도 적극적으로 저를 해 줘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음. 음.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사실 우리는 [콧방귀] 어 찾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가격 결정력이 있다.

  3. 원문 구간 3

    뭐 점유율 상승한다. 주주 가치가 올라간다. 현금을이 좋다. 이런 것들이 사실상 우리가 이런 것들 찾는 이유가 결국은이 산업 안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기업을 고르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탔거든요. 네. >> 일례로 하나 볼게요. 3년간 매출 성장률 CAR이거든요. 이거 연평균 성장률 매출 연평균 매출 성장률 3년 동안의 매출 성장률을 연평균 쪼갠 거. >> 음. 뭐 양자, [콧방귀] 자율주행, 오직 반도체, 뭐 휴먼노이드, 우라늄 뭐 뭐 이렇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만약에 그 성장 뭐야 성장 >> 그걸로만 만약에 투자했다라고 가면 이걸 사야 될 거 아니 아닙니까? >> 그럼요. >> 예. 근데 수이 그 최근 그 수익률과 성장률 순위를 한번 놓고 본다고 하면 >> 이런 부분들의 감극이 크다고 하는 거죠. 아, >> 그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이게 안좋게 이것도 오래 놀랐잖아요. 안 좋다고 하는게 아니라 주도주가 되려고 하면 사실상 성장 산업, 성장 기업만 보는 거는 주도주가 아니라 이거와 이게 결합되는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찾고 >> 이거를 계속 적극적으로 우리가 >> 계속 리밸런싱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하는게 저는 >> 어 >> 주도주를 찾거나 주도주를 뭐 투자를 하거나 이런데 저는 핵심이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고요. 우선은 지금 이제 말씀하셨던 대로 이제 어 매출이든 이익이든 성장하는 거를 봐야 된다라는 거는 기부에 이제 펀더멘탈을 본다는 측면이신 거 같고요. 아까 이제 퀀더멘탈이라는 표현이 여기 [목을 가다듬음] 나온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펀더멘탈도 보지만 가격 모멘텀을 본다는 거는 이제 컨트 퀀적인 접근을 또 한다라는 거 같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그거를 적당히 이제 배분한다는 건 알겠어요. 이제 그게 이제 레시피고 노하우겠죠. 또 안 근데 이제 [웃음] 리밸런싱을 한다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게 어느 정도나 자주 얼마나 자주 >> 하시는지 이런 거 또 의외로 중요할 것 같아요. >> 저는 한 달 리밸런싱을 하고요. >> 근데 한 달 리밸런싱을 한다고 해도 >> 그게 주도주로서의 스칼러가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사실상 종목이 그게 안 바뀝니다. >> 아. 아. >> 네. 네네. 제가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전략은 그렇습니다. >> 대신 바뀌면 바뀝니다. >> 예를 들어서 4월 달에 전력에서 반도체로 뭐 >> 그죠. 그렇죠. >> 그런 것들이 바뀝니다. 근데 그것 그런 것들을 결국은 레시피를 어떻게 잘 만드냐에 따라서 바뀌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자기 주도주 모델에 넣어야 됩니다. 음. >> 빠지고 있는데도 계속적으로 우리는 매출만 계속 보고 있다. >> 그렇죠. >> 그러면 >>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 죽 죽습니다. 그냥. 어 >> 그니까 이게 결국은 이렇게 왜냐면 주도주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돈을 돈이 들어가면 과열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 그죠? >> 근데 과열에서 빠져나오는게 매우 어렵거든요. >> 꼭에서 절대 못 나옵니다. 그래서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와야 되는데 이런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오려면 >> 가격이라 가격이라고 하는 거를 결국은 나의 주도 못에 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죠. >> 음. >> 이게 주도주에서 탈락될 수 있잖아요. 가격이 떨어지면. 그래서 그런 것들을 >> 우리가 잘 >> 판단을 해야 된다.

  5. 원문 구간 5

    >> 음. 뭐 우리가 사실 뭐 정성적으로는 많이 찾잖아요. 뭐 데이터 센터가 뭐 좋아지고 있다. >>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은 뭐가 또 좋아질 거다. 뭐 >> 최종적으로 뭐가 좋아질 거다. 근데 그게 지금 주소도 주가 아니라고 하면 >> 그렇죠. >> 나는 한 3, 4개월 그냥 손 빨고 있는 겁니다. >> 그리고 뭐 우리가 하이퍼스켈로 기억 뭐 안 좋 좋 뭐 좋다 안 좋다에 대해서 안 좋다라고 하는 사람 없잖아요. >> 그렇죠. >> 근데 사실 올해 상반기 올랐습니까? 그거? >> 음. >> 안 올랐어요. 다 메모리 쪽으로 올랐지. 음.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잘 판단을 해야 된다라는게 저 뭐 그거는 핵심이고요. 우라늄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이런 이런 방식입니다. 지금 뭐 매출 성장률 올랐지만 수익률 별로 안 올랐잖아요. >> 그런 것들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후발 주도 후보 정도를 가지고 간다고 하는 거죠. >> 아 >> 그리고 뭐 뭐 1개월이나 아니 3개월이나 6개월이나 1년이나 계속 우상형으로 수익률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것들은 기존 주도주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구나. 음흠. [목을 가다듬음] >> 이게 꺾면 또 다르게 생하는 거죠. >>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 미국 주식 기준인가요? >> 미국 주식 기준이고 사실 이거는 제가 오늘 방법 그니까 이거를 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방법론을 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 책에 이런 것들을 많이 썼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식으로 찾아볼 필요가 있다. >> 으흠. >> 뭐 기존 통진 집은 이런 종목들이 있었다. 그리고 로직 반도체는 이런 종목이 있었다.

  6. 원문 구간 6

    >> 이게 [목을 가다듬음] 어차피 뭐 우리는 ETF로 많이 그런 것들 보니까. 처음에는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종목으로 찾기보다는 섹터로 찾는게 더 편합니다. 거기에서 또이 섹터에서 가장 주도주가 뭔지를 찾아내고 뭐 그런 식으로 >> 좀 탑 다운 관점으로 우리가 찾을 필요가 있어요. >>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이거 양자 컴퓨티 그리고 뭐 VR 같은 이런 종목들은 뭐 최근에 1개월에 빠지고 3개월 6개월 오르고 있다. 이런 것들은 이제 실제로 계속 관찰하는 군인데 최근에 이제 빠지고 있잖아요. >> 음. 근데 이게 이익이 하향되고 있느냐, 이익이 유지되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게 재진이 부분지 아니면 주도주로서 탈락할지 이런 것들을 >> 계속적으로 고민을 해해 본다고 하는 거죠. 음. >> 그러면서 내가 언제 손절을 쳐야 되고 >> 언제 가라야 되고 아니면 언제이 재진입을 해도 되는지 빠진다라고 해서 무조건 팔고 나온 거 이런 것들은 아니거든요. >> 이게 눌림목이라고 하는 것들은 항상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할 때 >> 뭐 다양한 관점에서 보겠지만 저는 뭐 기술적인 집표도 보긴 하지만 어찌됐건간에 이익이 유지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가격이 빠지면 밸루션 쌓이잖아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사실상 관찰하고 이거는 언제든지 재진입을 해도 되겠다 정도로 우리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 음. >> 대신 빠질 때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니까 위험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저는 책에 사실 손절 기준에 대해서 많이 넣어 놨거든요. 손절 기준으로 넣어 놓은 책은 거의 없거든요.

  7. 원문 구간 7

    음. >> 어떨 때 손절을 한다. 저는 이거를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 >> 손절은 절대 못 한다고 봅니다. >> 왜냐면 주식이 이미 사장이 빠졌거든요. >> 그렇죠. 근데 주도주 발고하는 사람들은 주직과 상황에 빠지면 안 됩니다. >> 제가 생각하는 형태는 그래요. 제가 생각하는 전략은 >> 어 예를 들어서 반도체는 무조건 가야 된다. >> AI는 무조건 가야 된다. >> 무조건 가야 된다라고 하는 거는 >> 이미 사람이 빠진 거거든요. >> 으흠 [목을 가다듬음] >> 그러면이 항아리 개념에서 돈은 이쪽으로 가고 이쪽이 이미 올라가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돈을 여기다 파킹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익이 돈을 손실을 안 봤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손실을 봤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음. >> 그래서 기업에 대한 압축은 저는 필수라고 보고 있고 >> 네. >> 음. 구조적인 성장 이런 거는 어차피 대표님도 책을 많이 쓰시니까 >> 시장이 어떻게 커지고 있고 어떤 산업이 커지고 있고 이거는 이런 것들 우리가 사실 정성적으로도 많이 파찼고 >> 기사로도 많이 찾잖아요. 근데 여기까지 찾는 것보다 결국은 이런 실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제 >> 정량적인 부분들 그 재무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스코링할 필요가 있다. 근데 이게 요까지만 하면 성장주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 예. 네. 전 성장투자가 아니라 주도투자잖아요. >> 그러면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상대 강도가 어떤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제 퀀 스코링 모델에 넣는다.

판단 방법주도주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과 위험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도주가 바뀌는 과정에서 어떤 기준으로 교체와 분산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한 달 단위로 리밸런싱하되 주도주 점수가 유지되면 종목을 바꾸지 않고, 가격이 꺾일 때는 실적 유지 여부와 위험 관리 기준을 함께 본다고 말한다. 한 섹터에 집중하지 않고 일부 낮은 순위 종목도 편입해 모델이 작동하지 않을 때의 손실 가능성을 줄이며, 높은 성장·강한 가격 등 조합별로 보유·편입·제외·테마 재점검을 나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거를 적당히 이제 배분한다는 건 알겠어요. 이제 그게 이제 레시피고 노하우겠죠. 또 안 근데 이제 [웃음] 리밸런싱을 한다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게 어느 정도나 자주 얼마나 자주 >> 하시는지 이런 거 또 의외로 중요할 것 같아요. >> 저는 한 달 리밸런싱을 하고요. >> 근데 한 달 리밸런싱을 한다고 해도 >> 그게 주도주로서의 스칼러가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사실상 종목이 그게 안 바뀝니다. >> 아. 아. >> 네. 네네. 제가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전략은 그렇습니다. >> 대신 바뀌면 바뀝니다. >> 예를 들어서 4월 달에 전력에서 반도체로 뭐 >> 그죠. 그렇죠. >> 그런 것들이 바뀝니다. 근데 그것 그런 것들을 결국은 레시피를 어떻게 잘 만드냐에 따라서 바뀌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자기 주도주 모델에 넣어야 됩니다. 음. >> 빠지고 있는데도 계속적으로 우리는 매출만 계속 보고 있다. >> 그렇죠. >> 그러면 >>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 죽 죽습니다. 그냥. 어 >> 그니까 이게 결국은 이렇게 왜냐면 주도주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돈을 돈이 들어가면 과열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 그죠? >> 근데 과열에서 빠져나오는게 매우 어렵거든요. >> 꼭에서 절대 못 나옵니다. 그래서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와야 되는데 이런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오려면 >> 가격이라 가격이라고 하는 거를 결국은 나의 주도 못에 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죠. >> 음. >> 이게 주도주에서 탈락될 수 있잖아요. 가격이 떨어지면. 그래서 그런 것들을 >> 우리가 잘 >> 판단을 해야 된다.

  2. 원문 구간 2

    >> 음. 뭐 우리가 사실 뭐 정성적으로는 많이 찾잖아요. 뭐 데이터 센터가 뭐 좋아지고 있다. >>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은 뭐가 또 좋아질 거다. 뭐 >> 최종적으로 뭐가 좋아질 거다. 근데 그게 지금 주소도 주가 아니라고 하면 >> 그렇죠. >> 나는 한 3, 4개월 그냥 손 빨고 있는 겁니다. >> 그리고 뭐 우리가 하이퍼스켈로 기억 뭐 안 좋 좋 뭐 좋다 안 좋다에 대해서 안 좋다라고 하는 사람 없잖아요. >> 그렇죠. >> 근데 사실 올해 상반기 올랐습니까? 그거? >> 음. >> 안 올랐어요. 다 메모리 쪽으로 올랐지. 음.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잘 판단을 해야 된다라는게 저 뭐 그거는 핵심이고요. 우라늄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이런 이런 방식입니다. 지금 뭐 매출 성장률 올랐지만 수익률 별로 안 올랐잖아요. >> 그런 것들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후발 주도 후보 정도를 가지고 간다고 하는 거죠. >> 아 >> 그리고 뭐 뭐 1개월이나 아니 3개월이나 6개월이나 1년이나 계속 우상형으로 수익률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것들은 기존 주도주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구나. 음흠. [목을 가다듬음] >> 이게 꺾면 또 다르게 생하는 거죠. >>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 미국 주식 기준인가요? >> 미국 주식 기준이고 사실 이거는 제가 오늘 방법 그니까 이거를 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방법론을 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 책에 이런 것들을 많이 썼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식으로 찾아볼 필요가 있다. >> 으흠. >> 뭐 기존 통진 집은 이런 종목들이 있었다. 그리고 로직 반도체는 이런 종목이 있었다.

  3. 원문 구간 3

    >> 이게 [목을 가다듬음] 어차피 뭐 우리는 ETF로 많이 그런 것들 보니까. 처음에는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종목으로 찾기보다는 섹터로 찾는게 더 편합니다. 거기에서 또이 섹터에서 가장 주도주가 뭔지를 찾아내고 뭐 그런 식으로 >> 좀 탑 다운 관점으로 우리가 찾을 필요가 있어요. >>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이거 양자 컴퓨티 그리고 뭐 VR 같은 이런 종목들은 뭐 최근에 1개월에 빠지고 3개월 6개월 오르고 있다. 이런 것들은 이제 실제로 계속 관찰하는 군인데 최근에 이제 빠지고 있잖아요. >> 음. 근데 이게 이익이 하향되고 있느냐, 이익이 유지되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게 재진이 부분지 아니면 주도주로서 탈락할지 이런 것들을 >> 계속적으로 고민을 해해 본다고 하는 거죠. 음. >> 그러면서 내가 언제 손절을 쳐야 되고 >> 언제 가라야 되고 아니면 언제이 재진입을 해도 되는지 빠진다라고 해서 무조건 팔고 나온 거 이런 것들은 아니거든요. >> 이게 눌림목이라고 하는 것들은 항상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할 때 >> 뭐 다양한 관점에서 보겠지만 저는 뭐 기술적인 집표도 보긴 하지만 어찌됐건간에 이익이 유지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가격이 빠지면 밸루션 쌓이잖아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사실상 관찰하고 이거는 언제든지 재진입을 해도 되겠다 정도로 우리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 음. >> 대신 빠질 때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니까 위험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저는 책에 사실 손절 기준에 대해서 많이 넣어 놨거든요. 손절 기준으로 넣어 놓은 책은 거의 없거든요.

  4. 원문 구간 4

    음. >> 어떨 때 손절을 한다. 저는 이거를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 >> 손절은 절대 못 한다고 봅니다. >> 왜냐면 주식이 이미 사장이 빠졌거든요. >> 그렇죠. 근데 주도주 발고하는 사람들은 주직과 상황에 빠지면 안 됩니다. >> 제가 생각하는 형태는 그래요. 제가 생각하는 전략은 >> 어 예를 들어서 반도체는 무조건 가야 된다. >> AI는 무조건 가야 된다. >> 무조건 가야 된다라고 하는 거는 >> 이미 사람이 빠진 거거든요. >> 으흠 [목을 가다듬음] >> 그러면이 항아리 개념에서 돈은 이쪽으로 가고 이쪽이 이미 올라가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돈을 여기다 파킹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익이 돈을 손실을 안 봤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손실을 봤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음. >> 그래서 기업에 대한 압축은 저는 필수라고 보고 있고 >> 네. >> 음. 구조적인 성장 이런 거는 어차피 대표님도 책을 많이 쓰시니까 >> 시장이 어떻게 커지고 있고 어떤 산업이 커지고 있고 이거는 이런 것들 우리가 사실 정성적으로도 많이 파찼고 >> 기사로도 많이 찾잖아요. 근데 여기까지 찾는 것보다 결국은 이런 실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제 >> 정량적인 부분들 그 재무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스코링할 필요가 있다. 근데 이게 요까지만 하면 성장주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 예. 네. 전 성장투자가 아니라 주도투자잖아요. >> 그러면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상대 강도가 어떤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제 퀀 스코링 모델에 넣는다.

  5. 원문 구간 5

    그걸로 주도주를 만들어 낸다. >> 음. >>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런 점유율이랑 RO 이런 부분들을 토대로 기업을 최소화로 압축시킨다. >> 이게 대신 한 섹터에 몰빵은 안 합니다. >> 어허. >> 너무 많은 섹터가 다 IT가 나온다고 하면 10개 종목이 다 IT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좀 분산시킵니다. >> 예. 10등이라고 해도 13등 뭐 14등을 편입시키는 한 있더라도 >> 그런 부분들을 도대로 내가이 주도주 모델이 조금 지금 현재 상황에서 워킹을 안 할 때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 대비를 분산으로 좀 시킨다고 하는 거죠. 그게 사실상 저는 >> 고객 자금을 관리해 주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 네 >> 어 [콧방귀] 올해 7월 달 같은 그런 손실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보거든요. 결국 포트폴리오 내에서 분산이 일어나야 >> 음 >> 내가 시장을 잘못 봤더라도 >> 그렇죠. >> 이게 자연 해지가 되잖아요. >> 예. 이걸 진짜 잘 뭐 그렇게 안 할 사람들은 결국은 고점에서 잘 팔고 저점에서 잘 사고 이건데 사실 이거는 >> 아무리 뛰어난 매니저도 어렵습니다. >> 그렇죠.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저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일정 섹터를 좀 배분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률이나 수익률 조합을 가지고 이거는 뭐 지금 높은 성장 강한 가격, 높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강한 가격을 가지고 이게 이게 보유 눌림목 매수 섹터인지 아니면 반전을 확인하고 난 뒤 편입을 해야 될지 아니면 제외시켜야 될지 아니면 사이클 테마 여부를 다시 점검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로 이렇게 나눈다고 하는 거죠.

  6. 원문 구간 6

    이거는 등급별로 >> 그렇게 해서 저는 투자를 하는게 훨씬 더 >> 어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 네. 야,이 오늘 그 제가 이제 처음에 시작할 때 칼을 갈고 나왔다라고 [웃음] 얘기해 주셨는데 굉장히 많은 이제 비기들을 어,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ABP 자산 운용이죠. 어 자산용에서 어 주식공부를 만들어서 본부장으로 이제 칼을 빼들었으니까 >> 이제 진짜 어 당찬 포부를 이제 여러 차례 얘기해 주셨는데 이제 효님들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시죠. 그 이제 내가 어떻게 할 거니까 [웃음] 어 이렇게 해 주세요. 한번 해 주세요. 네. 아, 이게 어차피 효진 님들도 우리가 다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 음. >> 물론 저는 투자를 하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게 꼭 수익률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 그렇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해안도 저는 투자로서 느낄 수 있다고 보거든요. >> 그래서 >> 그런 같이 공부를 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우리가 이렇게 유튜브도 어 서로서로 공유를 하고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 거고요. 물론 그런데 이제 우리가 성과로 이어지는 이어져야 되는 이어지면 더 좋으니까 >> 성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말 때문에 그리고 뭐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걸 따라간다보다는 >> 자기만의 어 운용 철학과 운용 전략을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 음 >> 이게 저는 AI 산업이 커진다라고 보지만 AI 산업이 아닌 다른 섹터로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봅니다. >> 그럼요. >> 네. 그러니까 결국은 운용하려고 하는 전략은 다 달라요.

해석·전망AI 성장 사이클과 개인의 운용 철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운용 철학

AI 산업 전환을 어떤 개인의 전략 문제로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반도체에서 AI로의 전환을 수십 년 만의 큰 변화로 보며, 정부 주도의 기회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누구의 말을 따라가기보다 각자가 큰 그림과 운용 전략을 만들고, 성장 사이클 안에서 투자·취업·사업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결국은 우리는 결국은 수익을 잘내기 위해서고 이번 사이클에서는 어떤 식으로 돈을 벌지에 대한 자기의 큰 그림과 >> 어떤 식으로 그러면 나는이 큰 그림에서 >> 나는 AI 산업이 간다고 보니까 결국은 주도주를 찾는다고 하는게 제 제 모터고 >> 예. 그런 측면에서 최고의 주도주를 찾기 위해서 제 나름대로 고민을 하는 거예요. >> 그러면 >> 시장이 파도에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 음. >>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같이 좀 공부를 해 나갔으면 좋을 것 같고. 어, 하나만 좀 제 말씀드릴게요. 이게 1970년도에 >> 네. 1970년대에 대인플레이션이 두 번 있었습니다. >> 어. >> 5일 접고 두 번 있었잖아요. 네, >> 맞아요. >> 그때 이후로 미국의 중산청이 사라졌습니다. >> 아, 인플레이션이 있을 때 사람들은 은행 예금에 돈 넣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은 결국은 >> 진축을 하잖아요. 중앙은행이. 그러면 >> 뭐 자산이 막 변동성이 엄청 크잖아요. 그러면 >> 최고의 안전한 거는 은행 예금 >> 으흠.이라고 >> 생각할 수 있어요. >> 음. 그런데 그때 그렇게 있었던 사람들 이스들과 계속적으로 기회를 >> 자산 자산을 계속적으로 보유를 했던 사람들 >> 음 >> 지금 한 50년 지났잖아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양극가 됐습니다. >> 결국은 안전한게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음. >> 근데 이번에 지금 우리는 1970년 대후에 두 번째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습니다. >> 음. 앞으로 뭐 30년 뒤에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에 대해서는 피해 있는게 결국 절대로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나라 기업도 똑같습니다. >> 음. >> 뭔가 불안하니깐 투자를 안 하는 게 >> 지금 우리는 훨씬 더 안전하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있으면 >> 음 >> 저는 10년대에 그 기업은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뒤쳐져서. 근데 저거는 개인도 똑같고요. >> 음. >> 국가도 똑같습니다. >> 으흠. >> 우리가 1980년대 반도체라고 하는 거를 다 안 된다고 했잖아요. >> 그렇죠. >> 근데 해냈잖아요. >> 음. >>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40년 50년 어떻게 보면 먹고 살았잖아요. >> 근데 [목을 가다듬음] 이번 사이클에서는이 >> 반도체에서 AI라고 하는 산업으로 지금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게 큰 변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 예. 그냥 기술주 법을 생각하는 그건 생각의 차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 엄청나게 큰 변화라고 봅니다. >> 한 4, 50년만 4, 50년 만에 일어날 수 있는 >> 음 >> 그게 큰 변화가 아니면 이렇게 돈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 음 >> 정부 주도로 앞으로 10년이 됐든 15년이 됐든 엄청난 계가 생길 거라 보고 있고 국가 기업 개인 다 똑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 신경 끄고 있는 거, 안전하게 피해 있는 거 >> 이게 안전한게 아닐 수도 있다. 결국은 계속적으로 성장을 해야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성장을 해야 기업이 살아남듯이 지금의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노력을 해야 >> 음 >> 우리가 미래가 밝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효님들도 >> 음 >>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 제가 뭐 무조건 주식 살라 이런 것들은 아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저는 지금은 성장 사이클이고 >> 성장 사이클에서는 할 수 있는게 많다. >> 어허. 본인이 할 수 있는 걸 잘 찾아서 하면 네 >> 투자도 그리고 취업도 그리고 사업도 새로운 길이 많다라고 하는 거를 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사실 이제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어 자격이 있냐 이렇게 이제 여러분들 제가 봤을 때는 자격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사실 그런 거 그런 거거든요. 어, 저는 인생의 제일 큰 투자는 그 돈을 옮기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옮기는 거라고 제가 이제 평소에 얘기를 많이 하는데 네. 성상인 부자 안정적인 곳에서 이렇게 위험한 것으로 자기 몸뚱아리가 없는 거잖아요. [웃음] 그것만큼 위대한 결정은 없다라고 저는 봐요. 자,이 대인플레이션의 시대, 대투자의 시대에 이제 자기의 몸을 이동시켜서 어, 정말 그 뭔가 제대로 한번 해 보겠다. 어, 그런 용기를 보여 주시고 또 오늘 굉장히 많은 인사이트를 또 나눠 주셔 가지고 보시는 분들도 어, 선생연 그 본부장님 많이 응원해 주시고 앞으로 진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네. >> 이제 새로 나온 책도 많이 어, 관심 가져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자, 그러면은 저희는 어,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 또 가까운 데로 오셨으니까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입니다. [음악]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조정은 분화의 시작일 수 있다

시장이 조정을 받는다면 저는 분화를 얘기합니다. 유동성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충전된 유동성은 언제든 방출될 수 있어요. 시장은 올라갈 수 있지만, 상반기 대형주에 집중됐던 돈이 퍼질 때는 지수보다 주도주를 가진 쪽의 성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이익과 돈이 실제로 들어가는지를 보고, 손절 기준까지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봐요.

2
세금 기간과 TGA 충전

9월은 유동성 공백 기간이라고 봅니다. 세금 이슈가 있고, 미국 정부는 10월 중순까지 TGA 잔고를 1조500억달러 정도로 채울 계획이라고 해요. 세금이 들어오면 1조달러를 넘길 수 있고, 그 돈이 단기간에 시장으로 방출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9월 14일부터 10월 초까지는 랠리보다 지지부진할 수 있지만, 조정이라면 분할 매수 기회로 봅니다.

3
공포가 커진 구간의 해석

지정학은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보다 더 확산된다면 미국 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가만히 있을까 싶습니다. 중국과도 시진핑의 만남이 있을 수 있고요. 유동성 공백뿐 아니라 유가와 물가 상승 우려가 극대화됐다고 봐서, 조정이 오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7월과 올해 4월도 그랬듯 울퉁불퉁하게 우상향한다는 관점이 있으면 접근할 수 있었겠죠.

4
신용 확장과 주도주 발굴

미국이나 AI가 끝났다고 보면 빠질 때 겁나서 털겠지만, AI 생산성을 보기 전까지는 이번 사이클에 돈이 계속 풀릴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는 연준 대차대조표 안에서 있는 돈으로 돌려치기한 흐름이었다면, 앞으로 볼 유동성은 신용 확장 사이클입니다. 이번에는 투자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신용이 확장될 수 있으니, 주도주를 발굴하는 전략을 계속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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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닝에서 달라지는 성과

장은 올라갈 수 있어요. 다만 지수가 올라갈 때 베타가 큰 종목을 사는 것과 지수를 하는 것은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반기가 대형주 중심 상승이었다면 저는 브로드닝을 봅니다. 삼성전자를 사나 지수를 사나 비슷했던 구간과 달리, 대형주에 집중된 돈이 확산되면 지수보다 주도주를 가진 쪽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500개를 30개로 점수화하고 10개 안팎을 균등하게 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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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대와 자금 유입의 결합

성장주는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주도주가 되려면 성장 기대가 올라가고, 그 기대를 따라 자금이 유입되는 것을 같이 찾아야 해요. 퀄리티·모멘텀·밸류·그로스라는 분류가 있어도 주도주는 그런 요소가 결합돼 들어오는 종목입니다. 이익도 중요하지만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걸 봐야 되고, 그 결과는 결국 주식 가격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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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모멘텀으로 주도주를 확인

가격이 왜 움직이는지 생각해 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도주를 발굴할 때 가격 모멘텀은 꼭 넣어야 해요. 주도주는 바닥이나 발바닥에서 잡는 게 아니라 무릎 정도에서 잡아 어깨 정도까지 들고 가는 겁니다. 매출이 계속 올라갈 수는 없고, 자금이 다른 기업으로 퍼지면 그 기업의 이익이 올라갈 수 있으니 브로드닝에서는 주도주의 색깔도 계속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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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가격 결정력, 점유율 상승, 주주가치, 현금흐름을 보는 이유는 산업 안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기업을 고르기 위해서입니다. 3년간 매출 연평균 성장률을 보면 양자·자율주행·반도체·휴머노이드·우라늄이 나오지만, 최근 수익률 순위와 놓고 보면 간극이 큽니다. 성장 산업과 성장 기업만 보는 것은 주도주 투자가 아니고, 성장과 가격이 결합되는 것을 계속 찾아 적극적으로 리밸런싱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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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리밸런싱과 탈락 판단

저는 한 달 리밸런싱을 합니다. 그래도 주도주로서의 스코어가 유지되면 종목은 안 바뀌고, 4월에 전력에서 반도체로 바뀌듯 바뀔 때만 바뀝니다. 빠지는데도 매출만 계속 보면 안 됩니다. 주도주는 자금이 들어오면 과열될 수밖에 없고, 꼭지에서 빠져나오기는 어렵습니다. 머리를 찍고 어깨가 떨어질 때 나오려면 가격을 모델 안에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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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서사와 실제 주가의 차이

데이터센터가 좋아지고 그다음 무엇이 좋아질지 정성적으로 찾지만, 그게 지금 주도주가 아니면 3~4개월 손 빨고 있는 겁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좋다는 데 이견은 없어도 상반기에 그쪽이 오른 것은 아니고 메모리가 올랐어요. 우라늄처럼 매출 성장률은 높아도 수익률이 덜 오른 경우는 후발 주도 후보로 두고, 1·3·6개월·1년 수익률이 계속 우상향하면 기존 주도주가 유지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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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유지 여부와 손절 기준

양자 컴퓨팅이나 VR처럼 최근 한 달은 빠져도 3개월·6개월은 오른 종목은 관찰군입니다. 이익이 하향되는지 유지되는지에 따라 재진입인지 주도주 탈락인지 계속 고민해요. 빠진다고 무조건 파는 건 아니고 눌림목은 항상 있습니다. 이익이 유지되면 가격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싸질 수 있으니 모니터링하되,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므로 위험 관리는 필요합니다. 손절은 절대 못 한다고 봅니다, 기준을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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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지 않는 압축과 분산

반도체나 AI는 무조건 간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주식과 사랑에 빠진 겁니다. 돈이 다른 쪽으로 가고 있는데도 한곳에 파킹하면 절대 손실이 아니어도 상대적으로 손실을 볼 수 있어요. 구조적 성장과 재무 지표를 점수화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가격과 상대 강도를 퀀트 스코어링 모델에 넣어 주도주를 만듭니다. 점유율과 ROE 같은 지표로 기업을 최소화해 압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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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빈틈을 섹터 분산으로 막기

한 섹터에 몰빵하지는 않습니다. IT가 많이 나오더라도 10개를 모두 IT로 채우지 않고, 10등 대신 13등이나 14등을 넣을 수도 있어요. 모델이 현재 상황에서 작동하지 않을 때를 분산으로 대비하는 겁니다. 성장률과 수익률 조합으로 높은 성장·강한 가격, 높은 성장·약한 가격 등을 나눠 보유·눌림목 매수·반전 확인 뒤 편입·제외·사이클 테마 재점검을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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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운용 철학이 시장 파도를 줄인다

투자로 배우는 것이 수익률만은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에 대한 혜안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성과로 이어지려면 누군가의 말이나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기보다 자기만의 운용 철학과 전략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AI 산업을 보지 않아도 다른 섹터에서 돈 버는 사람은 있고, 결국 각자 이번 사이클에서 어떤 식으로 돈을 벌지 큰 그림을 세워야 시장 파도에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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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의 안전에 대한 질문

1970년대 대인플레이션이 두 번 있었고, 그 뒤 미국 중산층이 사라졌다고 봅니다. 당시 은행 예금이 가장 안전해 보였지만, 계속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과 시간이 지나 큰 격차가 났다는 겁니다. 이번에도 피해 있는 것이 절대로 안전한게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기업·개인·국가 모두 불안해서 투자하지 않으면 뒤처질 수 있고, 반도체에서 AI로 산업이 바뀌는 큰 변화가 진행 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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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사이클에서 찾는 각자의 길

이 변화가 단순 기술주 붐이라는 생각도 있겠지만, 저는 40~50년에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큰 변화라고 봅니다. 정부 주도로 10년이나 15년의 기회가 생길 수 있고, 안전하게 피해 있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주식을 사라는 얘기가 아니라 지금은 성장 사이클이고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겁니다. 투자도 취업도 사업도 본인이 할 수 있는 길을 잘 찾아서 하면 새로운 길이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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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유동성 공백과 이후 신용 확장이라는 구분은 작성자의 해석이며, 원문 밖의 전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도입부의 반복적인 인사와 끝맺음 안내는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유동성·신용 확장·브로드닝·주도주 선별·리밸런싱·인플레이션 비유의 논지는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잡담/운영
질문자의 반응과 웃음은 방법론을 묻고 전환하는 맥락에서만 남겼다. 책과 새 역할에 관한 소개는 마지막 메시지의 배경으로 최소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TGA 잔고의 단위, 일부 고유명사, ROE로 들리는 지표와 몇몇 조사·어미가 불명확하다. 외부 확인 없이 원문이 말한 범위와 판단 강도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