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매매에서 심리가 흔들리는 이유를 어떻게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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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가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를 확신 부족으로 보고, 확신은 매매 자리·손절·분할매도에 관한 자신의 통계와 기준값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높은 타점과 낮은 타점이라는 평가는 사후 주가가 아니라 미리 정한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기준이 빈약한 상태의 느낌 매매는 피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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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사실 이거는 그냥 그 자체가 뇌동이기도 해요. 자, 그래서요 1번과 2번 요거 3번은 이제 뒤에 말씀을 드리고 어 기본적으로 심리적인 요소는 심리에 대한 질문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예전에도 그렇고 근데 심리 요소는 대부분이 흔들리잖아요. 왜 흔들리겠어요? 어, 하루 이틀 만에 높게 잡거나 낮은 낮은 타점을 잘 잡거나 애초에 이런 변동폭이 좀 있는 상황인 거죠. 높게 잡는다. 낮은 낮은 자리에서 잘 잡았다.이 두 개도 결과적으로 이후에 주가가 내가 잡은 거에서 많이 밀리면은 아, 이거 높게 잡았네. 내가 잡고 곧 주변을 저점으로 턴을 시키면 아, 낮은 자리에서 잘 잡았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뭐 자신의 이제 통계 기준이 있으면 그건 좀 다른데 높게 잡거나 낮은 낮은 타점을 잘 잡아도 애초에 일단 이거는 문장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것들은 이제 좀 좁히는게 필요하고 어 하루 이틀 만에 심리가 흔들려서 손절이나 약 익절 조금 줄 때 챙겨 버린다.
- 원문 구간 2
자 여기서 이런 심리에 대한 요소 있죠? 심리에 대한 요소 이런 거는 그냥 거의 대부분이 특히 매매 타점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갖다 잘 잡아놓고 흔들려서 팔았다 혹은 어 뭐 팔고서 너무 잘 간다 이런 것들은 그냥 간단합니다. 확신이 부족해서 그래요. 대부분은 이런 비슷한 질문들이 진짜 기출 변형식으로 왔다 조금씩 다르게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근데 사실상 그냥 확신이 부족해서 그래요. 내가 지금 잡은 자리에서 이거 100% 수익 나 5% 10% 뭐 지금 내가 잡은 자리에서 100%의 확률로 갔다가 이거는 10% 이상 올라가라는 확신을 내가 100% 확신을 가질 수 있으면 팔까요? 약간 올랐다고 해서 약절 매도하거나 조금 내려갔다 해서 팔까요? 이거는 무조건 지금 내려가도 여기까지 갈 거야라는 100%에 가까운 확신이 있다면 안 팔겠죠? 어 그런 것처럼 심리가 흔들린다 그 말인 잭슨 확신이 부족한다는 거고 확신이 부족한 거 대부분은 내가 데이터가 없어서입니다.
- 원문 구간 3
어 데이터가 없어서 그래요. 일을 처음에음 회사에 취직을 해요. 근데 내가 처음 하는 업무야 그러면은 어때요? 심리적으로 좀 불안하죠. 왜? 아는게 없으니까 불안한 거예요. 사람은 아는게 없어서 아는게 없을 때 불안합니다. 확신이 없어서 흔들립니다. 반대로 아는게 많으면은 내가 전문 분야. 어 나 진짜 내가 어떤 뭐 눌림 매매 여태까지 했는데 너무 많이 했고 너무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매매고 내가 나만의 시그니처 스킬이야. 그러면은 그 매매를 할 때 흔들릴까요? 불안할까요? 안 흔들려요. 왜? 내 매매에 이미 기준값이 다 있기 때문에. 어, 그런 확실하게 내가 통계상 어, 내가 지금이 자리에서 산 거 무조건 5% 이상, 7% 이상 봐야 돼. 그런 확신 있는 통계에서 나오는 매매면은 조금 올렸다고 심리가 흔들릴까요? 안 흔들리겠죠. 왜? 명확한 기준이 있기 때문이고 그 명확한 기준에 대해서 확신이 있으니까 안 흔들리는 거예요.
- 원문 구간 4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너무 기준이 가변, 변화 폭이 큰 거죠. 그런 것처럼 뭐 제가 말씀드린 거랑 다를 순 있지만 기본적으로 대부분 심리가 흔들린다. 음. 그냥 그 흔들리는 이유는 자기예요. 왜? 확신이 없으니까. 시황에 대한 분석 없고 통계 기준 없고 매매 기준 없으니까 부족하니까. 그러니까 조금 오르면은 약절하는 이유가 뭐예요? 어, 내가 이거 통계 기준을 통해 가지고 지금 자리에서 잡은 거에서 무조건 7% 이상 아주 높은 확률로 한 90% 확률로 7% 이상 나와 수익. 그럼 버텨야겠죠? 버텨야 될 거 아니에요. 손익비가 나오는 매매면은 버텨 가지고 기준 밑에 3% 밀리면 손절이고 7% 이상부터 분할 매도야. 그리고 이게 손익비가 명확하게 나온 매매야. 그러면은 버티겠죠. -3% 가기 전까지는 조금 오르더라도 아, 이거 지금 1% 2%에서 팔게 아니라 7% 봐야 돼.
- 원문 구간 5
어, 그거 아니면 -3%에서 손절 쳐. 그래도 손익비가 나와. 이런 기준이 명확하면은 무조건 버티겠죠. 약익절 조금 오른다고 누가 매도를 하겠어요? 즉 심리 조절 이거에 대해서 대부분의 심리는 기준이 없을 때, 기준이 부족할 때 문제가 생기는게 거의 다입니다. 음. 이거는 한번 스스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요것도 같이 엮어서 어, 뭐 손실 마감은 하지 않는데 수입금을 통해낸다. 이거는 좀 기계적인 방지 장치를 만들어 두시면 좋아요. 사실 이게 내동이거든요. 결국에는 음, 안 해야 되는 거를 하는 거 하는 거잖아요. 90점 이상 95점 이상 종목만 매매를 해야 하는데 손이 근질근질한 거예요. 그냥 손이 근질근질하니까 하니까 기준점을 낮추는 거죠. 근데 그 기준점을 낮춰서 매매를 내가 매매 기준이 있는데 그걸 낮추면은 그거에 대한 부작용도 내가 안고 가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