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리포트 ·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 6시간 뷰 리포트 · 2026.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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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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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강연자/작성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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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환율·금리 압력 속에서 갈린 자금 흐름

9월 15일 시장은 코스피의 저점 갱신, 낮은 거래대금, 외국인 선물 매도와 코스닥의 반대 수급을 함께 다룬다. 작성자는 반도체 투매의 둔화만으로는 부족했고 환율과 금리가 대형주 매도를 자극했다고 보며, 이후 글에서는 물류·원전·패키징·중국 디플레이션까지 같은 위험과 판단 기준을 넓힌다.

지수는 저점을 깼지만 매도량은 줄었다

코스피는 종가 기준으로 9월 4일 저점을 밑돌았고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였다. 작성자는 이를 투매보다 매수 실종과 소량 매도로 해석하면서도, 외국인 선물 숏이 멈추는 것이 기술적 반등의 남은 조건이라고 본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수급이 반대로 움직였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자사주가 받았지만,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기관이 매수 전환했다. 이를 돈이 시장 전체를 떠났다기보다 코스피 대형주에서 다른 축으로 이동한 모습으로 해석한다.

유가·금리·환율이 당일 하락의 연결고리였다

브렌트유, 미국 10년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오후 하락과 선물 매도에 겹쳤고, 조선·방산·전력기기·은행처럼 전일 강했던 업종이 되돌림을 보였다. FOMC의 점도표와 기자회견은 이 압력이 완화될지 가를 확인 변수로 제시된다.

개별 재료는 가격 전가와 구조를 따져야 한다

해운 운임 상승은 해운사와 화주의 이해를 갈라놓고, 원전 지분 협상은 참여 조건의 불확실성을 남긴다. TSV·고용량 DRAM, 중국 디플레이션, 현대차의 로봇·자율주행 과제도 각각 단기 테마가 아니라 구조와 입장을 구분해 보라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15

26-9 코스피 조정기 저점 갱신과 외국인 선물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반도체 투매가 둔화했는데도 환율·금리와 외국인 선물 매도가 겹치며 지수가 저점을 깼다고 평가한다. 반등의 남은 조건은 외국인 선물 숏이 멈추는 것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2. 원문 구간 2

    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5일 코스피는 6,627.26으로 9월 4일 종가 저점 6,632를 밑돌았고,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과 KOSPI200 선물을 각각 순매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887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DEGURR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15 (화) 0915 코스피 4일 연속 하락 · 조정기 종가 저점 갱신 코스닥 +0.70% 반대 방향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FOMC D-1 · 클래리티법 표결 03:15 오전의 반등을 삼킨 금리·유가·환율 — 반도체는 멈췄는데(삼전 −0.40)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을 팔았다. 코스피는 6,632를 종가로 깼고, 코스닥은 외인·기관이 사며 다른 길로 간밤 미국 반도체가 −5.86%(하이닉스 ADR −7.6%) 급락했는데 코스피는 6,659로 열어 오전 6,715까지 반등을 시도했다 — 삼성전자 −0.40%·SK하이닉스 −0.64%로 "어제 팔 사람은 다 팔았 다"는 인식 + 메모리·기판·SSD·MLCC 리드타임 장기화. 그런데 오후에 브렌트 107弗·미 10년물 5% 재돌파·인상 확률 90%가 겹치며 환율이 하루 +13.8원(1,360.0)으로 튀었고, 외국인이 현물

  2. 원문 구간 2

    −1조5,736억(5일 연속)·선물 −1조3,505억을 팔면서 6,582까지 밀렸다. 종가 6,627.26(−0.85%)은 9/4 저점(6,632)을 종가로 깬 조정기 신저점. 빠진 건 반도체가 아니라 어제 오른 조선(삼성중 공업 −6.33·HD현대重 −5.32)·방산(한화에어로 −6.51, 공매도 비중 23%)·전력기기(HD현대일렉 −5.14)·은행(KB −2.91) —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도는 신호. 코스닥은 외인 +241·기관 +1,107이 로봇(삼현 上)·2차전지(포스코퓨처엠 +5.70)·보안(아톤·한컴위드 上)·후공정(SFA반도체 +14.21)을 사며 +0.70%.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거래대금 원/달러 미 10년물 / 브렌트 6,627.26 812.41 16.25조 1,360.0 4.98~5.0% / ▼57.11 (−0.85%) · 저점 ▲5.62 (+0.70%) · 사흘 만 상승 · −24.7% · 기간(6/1~) 최저 갱신 +13.8 · 하루 12원↑ · 외인 현물 $105.7~107

  3. 원문 구간 3

    6,582.20 · 종가 9/4 저점(6,632) 상한가 8 (9/4 17.72) −1.57 · 선물 −1.35조 하회 인상 확률 90%+ · 베이시스 −0.67p(백워데이션) ※ 수급 확정치는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KRX 기준) + KRX 증시 Brief(15:45, 선물·프로그램·베이시스·금리·환율 확정) + KRX 공매도 데일리 브리프. 거래대금·OHLC는 FnGuide 엑셀(6/1~9/15). 주의: 엑셀 9/14 코스피 대금이 20.19 → 21.58조로 소급 갱신(애프터마켓 1.8조 포함 추정), 9/15 16.25조는 정규장 기준(익일 소급 예상). 유가·금리·환율은 KRX 15:45 기준(방송 15:30치와 소폭 차이: WTI 101.89·환율 1,359.4·국고채 4.051/4.552). 미수신: 종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브렌트유·미국 10년물·원/달러 환율 상승이 오후 하락과 외국인 선물 매도로 이어졌으며, 반도체 매도 축소만으로는 지수 방어가 되지 않았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2. 원문 구간 2

    속도조절은 앞으로 4.599(+6.2bp) — 외인 3년 국채선물 주도 매도 얘기, 주문은 지금 밀려 있다 원/달러 1,360.0(+13.8) — 하루 12원. 외인은 달러 환산 수익이라 주가 그대로여도 손해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 HBM 전환 추진 = 수요가 어디 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 현물 −1.57·선물 −1.35조 결정 → 설명되는 곳: 오후 −133p · 종가 저점 갱신 · 조선·방산·전력기기·은행 하락(어제 산 것 청산) · 효 → 설명되는 곳: 오전 6,715 반등 · 외인 전기전자 매도 −3.26 → −1.34조 · 후공정·기판(SFA반도 성重 수주 발표에도 −3.81 체 +14.21·PSK홀딩스 +7.33·기가비스 +5.11) 반등 DRIVER 3 · 코스닥 순환매 재료 — 로봇·2차전지·보안 (★★☆) DRIVER 4 · 어제 산 것의 되돌림 + 공매도 (★★☆)

  3. 원문 구간 3

    로봇 액추에이터: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가 조선: 노조 파업 확산 우려(정해진 인도일 → 일정 지연·비용) + 사흘 랠리 차익실현 → 삼 동 → 삼현 上·하이젠알앤엠 +24.69·에스피지 +14.33 (관절을 대는 회사 주문이 먼저 는 성重 −6.33·HD현대重 −5.32·한화오션 −3.84 다) 방산: 한화에어로 −6.51 — 공매도 비중 23.46%(512억). 전력기기: 장기 수주 = 장기 금 2차전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한국 반사이익 기대. 외인·기관 동시 매수(포 리에 민감 → HD현대일렉 −5.14·효성重 −3.81 스코퓨처엠 +5.70·LG엔솔 +3.69)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회전: 어제 산 것 팔고 어제 판 것 삼 — 이틀 버티던 조선도 끊김 보안·디지털자산: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AI 거버넌스) + 내년 1월 공공기관 → 설명되는 곳: 코스피 하락 종목 655(71%) · 업종 운송장비 −3.3·보험 −3.1·유통 −2.7·금융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FOMC 뒤 장기금리와 환율이 안정되면 대형주가 숨통을 틀 수 있지만,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가능성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2. 원문 구간 2

    환율이 1,350 아 도표의 향후 인상 횟수, 워시 의장이 "일회성 대응"으로 설명하는지. 일회성이면 나흘 눌린 래로 돌아오면 외인 선물부터 되돌아온다(베이시스 −0.67p 회복) 대형주에 숨통,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쟁점 3 · 6,632 종가 이탈 — 신저점인가 오버슈팅인가 쟁점 4 · 순환매 하루 회전 + 공매도 상단 — 어디까지 유효한가 종가 6,627(−5p), 장중 6,582(−50p). 이탈은 맞는데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 VKOSPI 하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전력기기) 오늘 팔고 어제 판 것(2차전지·후공정) 오늘 삼. 공매도 락 + 반도체 방어 + 코스닥 상승 = 8/19·9/2형 투매와 다르다. 확인: 내일 6,632 회복 여부 브리프상 순환매 상단(한화에어로 23%·주성 23%·원익IPS 35%)에 공매도 집중. 확인: 내일 (회복 시 "가짜 이탈"), 정규장 대금 20조 복귀, 코스닥 동반 여부. 못 지키면 9/3 장중 2차전지·로봇이 이틀째 버티는지(기관 갈아타기의 진위), 공매도 비중 20%+ 종목의 다음 날

  3. 원문 구간 3

    정 → 나흘 눌린 대형주 반등, 외인 선물 되돌림(베이시스 회복), 6,632 회복 = "가짜 이탈" 확 9/17 FOMC 성명·점도표·워시 기자회견 "일회성" vs "추가 긴축", 점도표 인상 횟수 정 03:00 🟡 25bp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5% 부근 횡보, 환율 1,350~1,360. 코스피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엔캐리 / 원전 8기·웨스팅하우스 15% 문구 / 6,580~6,720 박스, 코스닥 순환매 지속 미 트리플 위칭 만기 변동성 🔴 25bp + 추가 인상 시사·점도표 2회+ → 10년물 5.1%+, 환율 1,370, 외인 현물·선물 매도 재확대 → 6,430(9/3 장중) 시험 수시 동서 송유관 정상화 · 호르무즈 협의 브렌트 100弗 하회 = 금리·환율 되돌림의 출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원/달러 환율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6

26-9 미국 클래리티 법안 표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표결 전 보안·디지털자산 테마의 급등 뒤 차익실현 여부를 경계 대상으로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2. 원문 구간 2

    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9월 16일 03:15 클래리티법 표결 일정을 제시하고, 보안·디지털자산 종목의 당일 급등을 함께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1 관전 포인트 — 다음 판에서 판정할 것 다음 핵심 이벤트 심층 — 9/16 03:15 클래리티법 → 9/17 03:00 FOMC 확인 일정 클래리티법(9/16 03:15): 절차 표결 60표 — 공화 53석이라 민주 7표 이상 필요. 통과 시 가 일정 이벤트 확인 포인트 상자산 감독 주체 정리 → 스테이블코인 결제·디지털자산 보관 불확실성 축소. 단 오늘 상한가 9/16 미 상원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 60표 확보 여부 → 아톤·한컴위드·라온시큐어 (아톤·한컴위드)는 기대가 이미 반영, 개인 매수·외인 매도 구조라 통과돼도 차익실현 가능. 03:15 차익실현 FOMC(9/17 03:00) 시나리오 9/16 수 FOMC 전날 6,632 회복 여부·환율 1,360·외인 선물 부호· 🟢 25bp + "일회성·이걸로 충분" + 점도표 추가 인상 0~1 → 연준 신뢰 → 장기금리·환율 안 국내 정규장 대금 20조

  2. 원문 구간 2

    지표 가설 검증 ⑦ 클래리티법 표결 → 아톤·한컴위드 차익실현 / VKOSPI 45 하회 / 자사주 1조 유지 / 코스닥 외인·기관 매수 지속 ⑧ [이월] 수급 마감판([0785]·미결제·예탁금) · [0797] · 애프터마켓 9/15 데이터 · 하이닉스 ADR 되돌림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오늘 시황에서 뽑은 시장 성격·산업 특성 문장. 별도 누적 원장(market_grammar_ledger)에 이월. # 구분 문장 근거(9/15) 1 시장 성격 환율이 하루 10원 이상 튀면 외국인은 주가와 무관하게 판다 — 달러 환산 손실이 매도 이유가 되고, 현물보다 선물이 먼저 나온다 +13.8원, 선물 −1.35조·베이시스 −0.67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거버넌스·양자보안 의무화와 표결 기대가 보안 종목 강세 재료로 작용했다는 작성자의 연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양자보안 의무화 + 클래리티법 표결(9/16 03:15) → 아톤·한컴위드 上·라온시큐어 −2.2 +14.69 — 단 외인 순매도 상위 → 설명되는 곳: 코스닥 +0.70% · 외인·기관 코스닥 매수 · 상한가 8 · 코스닥 비중 27.3% 업종별 이유 판정표 업종·종목군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대형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SOX −5.86%에도 방어. 외인 매도 축소(전기전자 −1.34조) + 리드타임 장기화 + 천안 HBM 전환. 단기 🟢 수급·업황 −0.40 / −0.64 / −1.64 / ·SK스퀘어) +0.20 주가와 중기 업황 분리 조선 (삼성중공업·HD현대重·한화오션) −6.33 / −5.32 / −3.84

  2. 원문 구간 2

    지표 가설 검증 ⑦ 클래리티법 표결 → 아톤·한컴위드 차익실현 / VKOSPI 45 하회 / 자사주 1조 유지 / 코스닥 외인·기관 매수 지속 ⑧ [이월] 수급 마감판([0785]·미결제·예탁금) · [0797] · 애프터마켓 9/15 데이터 · 하이닉스 ADR 되돌림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오늘 시황에서 뽑은 시장 성격·산업 특성 문장. 별도 누적 원장(market_grammar_ledger)에 이월. # 구분 문장 근거(9/15) 1 시장 성격 환율이 하루 10원 이상 튀면 외국인은 주가와 무관하게 판다 — 달러 환산 손실이 매도 이유가 되고, 현물보다 선물이 먼저 나온다 +13.8원, 선물 −1.35조·베이시스 −0.67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디지털자산 규제정보보안 산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7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결정 자체보다 점도표와 기자회견이 일회성 대응인지 추가 긴축 신호인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2. 원문 구간 2

    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9월 17일 FOMC 성명·점도표·기자회견 확인 일정을 제시했고, 당시 인상 확률을 90% 이상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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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환율이 1,350 아 도표의 향후 인상 횟수, 워시 의장이 "일회성 대응"으로 설명하는지. 일회성이면 나흘 눌린 래로 돌아오면 외인 선물부터 되돌아온다(베이시스 −0.67p 회복) 대형주에 숨통,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쟁점 3 · 6,632 종가 이탈 — 신저점인가 오버슈팅인가 쟁점 4 · 순환매 하루 회전 + 공매도 상단 — 어디까지 유효한가 종가 6,627(−5p), 장중 6,582(−50p). 이탈은 맞는데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 VKOSPI 하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전력기기) 오늘 팔고 어제 판 것(2차전지·후공정) 오늘 삼. 공매도 락 + 반도체 방어 + 코스닥 상승 = 8/19·9/2형 투매와 다르다. 확인: 내일 6,632 회복 여부 브리프상 순환매 상단(한화에어로 23%·주성 23%·원익IPS 35%)에 공매도 집중. 확인: 내일 (회복 시 "가짜 이탈"), 정규장 대금 20조 복귀, 코스닥 동반 여부. 못 지키면 9/3 장중 2차전지·로봇이 이틀째 버티는지(기관 갈아타기의 진위), 공매도 비중 20%+ 종목의 다음 날

  2. 원문 구간 2

    11 관전 포인트 — 다음 판에서 판정할 것 다음 핵심 이벤트 심층 — 9/16 03:15 클래리티법 → 9/17 03:00 FOMC 확인 일정 클래리티법(9/16 03:15): 절차 표결 60표 — 공화 53석이라 민주 7표 이상 필요. 통과 시 가 일정 이벤트 확인 포인트 상자산 감독 주체 정리 → 스테이블코인 결제·디지털자산 보관 불확실성 축소. 단 오늘 상한가 9/16 미 상원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 60표 확보 여부 → 아톤·한컴위드·라온시큐어 (아톤·한컴위드)는 기대가 이미 반영, 개인 매수·외인 매도 구조라 통과돼도 차익실현 가능. 03:15 차익실현 FOMC(9/17 03:00) 시나리오 9/16 수 FOMC 전날 6,632 회복 여부·환율 1,360·외인 선물 부호· 🟢 25bp + "일회성·이걸로 충분" + 점도표 추가 인상 0~1 → 연준 신뢰 → 장기금리·환율 안 국내 정규장 대금 20조

  3. 원문 구간 3

    정 → 나흘 눌린 대형주 반등, 외인 선물 되돌림(베이시스 회복), 6,632 회복 = "가짜 이탈" 확 9/17 FOMC 성명·점도표·워시 기자회견 "일회성" vs "추가 긴축", 점도표 인상 횟수 정 03:00 🟡 25bp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5% 부근 횡보, 환율 1,350~1,360. 코스피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엔캐리 / 원전 8기·웨스팅하우스 15% 문구 / 6,580~6,720 박스, 코스닥 순환매 지속 미 트리플 위칭 만기 변동성 🔴 25bp + 추가 인상 시사·점도표 2회+ → 10년물 5.1%+, 환율 1,370, 외인 현물·선물 매도 재확대 → 6,430(9/3 장중) 시험 수시 동서 송유관 정상화 · 호르무즈 협의 브렌트 100弗 하회 = 금리·환율 되돌림의 출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 상승이 물가와 금리, 환율로 이어졌다는 판단 때문에 FOMC 메시지가 외국인 선물과 대형주 반응을 가를 것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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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9/9 1,336.1 → 4 외인 3년 국채선물 주도 매도. 미 10년물 준 WTI 101.89·브렌트 107弗. 동서 송유 재가 달러에 밀림 — 위험회피 자금이 금이 일 +24원. 미 인상 확률 90%+ · 유가 · 외 4.984%(+1.5bp, 장중 5% 재돌파). 단기· 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불투 아니라 달러로 인 매도 삼중. 외인에겐 가장 직접적 부담 장기 동반 상승 = 어제(엇갈림)보다 나쁨. 명. 유가 → 물가 → 금리 → 환율 사슬이 (달러 환산) FOMC·BOJ 앞 경계 오늘 오후를 만들었다 해외·단신 — 미국장(9/14): 다우 −0.29 · S&P −0.48 · 나스닥 −0.56 · SOX −5.86%(속도조절론 2일차, 하이닉스 ADR −7.6%).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AI 거버넌스 수요). 아시아: 니케이 −0.01 · 상해 −0.5 · 대만 −0.8 · 항셍 −0.9. 애프터마켓 첫날(9/14) 거래대금 1.8조, 개인 비중 90%+ — 기관·외인 미진입, 유동성 편중.

  2. 원문 구간 2

    환율이 1,350 아 도표의 향후 인상 횟수, 워시 의장이 "일회성 대응"으로 설명하는지. 일회성이면 나흘 눌린 래로 돌아오면 외인 선물부터 되돌아온다(베이시스 −0.67p 회복) 대형주에 숨통,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쟁점 3 · 6,632 종가 이탈 — 신저점인가 오버슈팅인가 쟁점 4 · 순환매 하루 회전 + 공매도 상단 — 어디까지 유효한가 종가 6,627(−5p), 장중 6,582(−50p). 이탈은 맞는데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 VKOSPI 하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전력기기) 오늘 팔고 어제 판 것(2차전지·후공정) 오늘 삼. 공매도 락 + 반도체 방어 + 코스닥 상승 = 8/19·9/2형 투매와 다르다. 확인: 내일 6,632 회복 여부 브리프상 순환매 상단(한화에어로 23%·주성 23%·원익IPS 35%)에 공매도 집중. 확인: 내일 (회복 시 "가짜 이탈"), 정규장 대금 20조 복귀, 코스닥 동반 여부. 못 지키면 9/3 장중 2차전지·로봇이 이틀째 버티는지(기관 갈아타기의 진위), 공매도 비중 20%+ 종목의 다음 날

  3. 원문 구간 3

    정 → 나흘 눌린 대형주 반등, 외인 선물 되돌림(베이시스 회복), 6,632 회복 = "가짜 이탈" 확 9/17 FOMC 성명·점도표·워시 기자회견 "일회성" vs "추가 긴축", 점도표 인상 횟수 정 03:00 🟡 25bp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5% 부근 횡보, 환율 1,350~1,360. 코스피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엔캐리 / 원전 8기·웨스팅하우스 15% 문구 / 6,580~6,720 박스, 코스닥 순환매 지속 미 트리플 위칭 만기 변동성 🔴 25bp + 추가 인상 시사·점도표 2회+ → 10년물 5.1%+, 환율 1,370, 외인 현물·선물 매도 재확대 → 6,430(9/3 장중) 시험 수시 동서 송유관 정상화 · 호르무즈 협의 브렌트 100弗 하회 = 금리·환율 되돌림의 출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현물·선물 수급과 시장 간 자금 이동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수급기준 2026.09.15

현물·선물 수급과 코스피·코스닥의 반대 흐름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의 코스피 현물·선물 동시 매도와 기관의 현물 매도·선물 보유를 구분하고, 코스닥에서 외국인·기관이 동시에 매수한 점을 돈이 시장을 떠난 것이 아니라 일부 이동한 증거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코스닥은 외인·기관 동시 매수·개인 매도 — 코스피와 정확히 반대. 투자자별 순매수 — 9/11 · 9/14 · 9/15 (코스피·코스닥) 변화 테이블 시장·주체 9/11 9/14 9/15 판정 코스피 개인 +18,658 +29,745 +8,324 4일째 · 축소 코스피 외국인 −23,341 −32,995 −15,736 5일 −9.7조 코스피 기관 −12,236 −11,738 −9,844 사흘 −3.4조

  2. 원문 구간 2

    9/15 "외인 −1.57 + 기관 −0.98 = −2.56조 ↔ 개인 +0.83 + 자사주 +1.64 = +2.47조". 9/10~9/15 4일 누적 외인·기관 −13.0조 ↔ 개 인·자사주 +12.5조. 코스닥은 거울이 뒤집혔다(외인·기관 +1,348 ↔ 개인 −1,397) — 같은 날 두 시장의 주체가 반대 방향인 건 조정기 처음. 돈이 떠난 게 아니라 옮겼다. 기관별 상세 (리포트 행 구성 그대로) 시장 금융투자 투신 보험 연기금 은행 기타금융 사모펀드 기타법인 코스피 −6,763 −839 +101 +114 +112 +204 −2,671 +16,430

  3. 원문 구간 3

    코스닥 +583 +397 +14 +67 −27 +69 +5 +52 KOSPI200 선물 (KRX Brief 확정, 억원) 구분 외국인 기관 금투 보험 투신 연기금 개인 현물(코스피) −15,735 −9,040 −6,060 +101 −839 +114 +8,320 선물(K200) −13,505 +15,323 +12,519 −529 +3,209 +151 −2,064 외인 현물 −1.57 + 선물 −1.35 = 방향 매도 2.9조 기관 현물 −0.90 + 선물 +1.53조 = 롤 3일째 프로그램 차익 −870 · 비차익 −8,175

  4. 원문 구간 4

    9/11~ 선물 누적 ≈−2.8조(사이클 3일). 평균 베이시스 금투 현물 −6,060·선물 +1조2,519 = 현물 팔고 선물로 보 비차익 9/10 −2.98 → 9/11 −1.76 → 9/14 −2.71 → 9/15 −0.67p·이론가 +6.69p = 선물이 이론가보다 7p 이상 싸다 유 유지. 기관 전체로는 "한국을 안 판다", 형태만 현물 → −0.82조로 축소. 5일 누적 −8.6조. 축소는 좋은데 플러스 (백워데이션). 환율 +13.8원이 트리거 — 달러 환산 손실 회 선물. 이게 외인과 기관의 결정적 차이 — 반등 시 기관은 현 전환은 아직 — ② 판정의 절반 피 물로 돌아올 손이 있다 프로그램 매매 — 최근 11거래일 공매도 데일리 (KRX 시장감시위원회) — 새 입력 구분 9/10 9/11 9/14 9/15 8월 일평균

판단 방법저점 갱신일의 거래대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수급 분석

저점 갱신과 거래대금 최저를 함께 볼 때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저점 갱신일 거래대금이 기간 최저인 상황을 투매보다 매수 실종과 소량 매도로 해석하되, 파는 손이 얇아졌다는 바닥권 징후와 살 손이 없다는 위험을 함께 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6,430(9/3 장중) 시험.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돈이 시장을 떠난 게 아니라 옮겼다는 뜻. 01 거래대금 — 결정적 증거 코스피 16.25조(−24.7%) — 6/1 이후 기간 최저 갱신(9/4 17.72조). 종가 저점 갱신일에 대금이 최저라는 건 8/19·9/2형 "투매 급락"이 아니라 "매수 실종 + 소량 매도"로 밀린 것. 외인 −1.57조·기관 −0.98조를 개인 0.83조·자사주 1.64조가 받는 손바뀜만 있고 제3의 손이 없다. 코스닥 6.09조(+0.8%)는 정체지만 비중 27.3%로 급등 —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돈이 옮겨간 대금 증거. 주의: 엑셀 9/14 코스피가 20.19 → 21.58조로 소급됐다(애프터마켓 1.8조 포함 추정). 9/15 16.25조는 정규장만이라 내일 소급되면 17~18조 수준 — 그래도 최저권.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9/15 (엑셀 확정) 진회색 = 전체 평균(42.7조) 이상 · 연회색 = 평균 미만 · 빨강 = 당일 · 골드 = 5일이평 · 보라 = 합산지수(우) · 점선 = 전체 평균. 9/14부터 FnGuide 집계에 애프터마켓 포함(9/14 소급 반영, 9/15는 정규장 기준으로 익일 소급 예상). 코스피 — 16.25조 (전일比 −24.7%, 기간 최저) 코스닥 — 6.09조 (전일比 +0.8%, 비중 27.3%)

  2. 원문 구간 2

    9/10 28.93(만기) → 9/11 19.67 → 9/14 21.58(애프터 포함) → 9/15 16.25조. 5일이평 6.04 → 6.09조 정체. 하지만 코스피가 −25% 줄어 비중이 21.9 → 27.3%로 급등 — 21.81조. 9월 평균 21.4조 = 8월(25.8)의 83%. 조정기 저점 갱신일 대금: 8/19 23.12 · 8/24 9/4(27.4%) 이후 최고. 상한가 8종목(로봇·보안)에 대금 집중. 외인 +241·기관 +1,107 매수 26.16 · 9/2 18.78 · 9/4 17.72 · 9/15 16.25 — 저점이 내려갈수록 대금이 준다 = 파는 손도 동반 = 규칙 거래(9/10)가 아니라 자발적 이동 얇아진다는 뜻(바닥권 징후)이자 살 손이 없다는 뜻 기간 통계 (엑셀 재계산, 단위 조원) 구분 합산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 7월 / 8월 / 9월 평균 60.4 / 43.0 / 31.8 / 28.1조 50.3 / 36.9 / 25.8 / 21.4조 10.0 / 6.1 / 6.0 / 6.7조 16.6 / 14.2 / 18.9 / 23.8%

  3. 원문 구간 3

    조정기 저점일 (8/19 / 9/2 / 9/4) 29.31 / 24.23 / 24.42 23.12 / 18.78 / 17.72 6.19 / 5.46 / 6.70 21.1 / 22.5 / 27.4% 9/11 / 9/14 (애프터 포함 소급) 26.09 / 27.63조 19.67 / 21.58조 6.41 / 6.04조 24.6 / 21.9% 9/15 (당일, 정규장) 22.34조 −19.1% · 기간 최저 16.25조 −24.7% · 기간 최저 갱신 6.09조 +0.8% 27.3% 전체 평균(6/1~9/15): 합산 42.7 · 코스피 35.4 · 코스닥 7.3조 / 5일 이평: 코스피 21.81 · 코스닥 7.53 · 합산 29.34조 / 기간 최저: 합산 9/15 22.34 · 코스피 9/15 16.25(갱신) · 코스닥 7/27·8/26 4.46 — 다음 판 정선: FOMC 후 반등일 코스피 20조 이상(정규장) 동반 여부 / 9/15 애프터 포함 소급치 확인 02 수급 — 확정치 (증권사 리포트 + KRX Brief, 억원) 외국인 코스피 5일 연속 매도(누적 −9.7조), 기관 사흘 연속.

사실·구조물류비 상승과 가격 전가주 대상 · 산업·업종 · 해운·물류 산업

운임 상승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으로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동 위험·파나마 가뭄·항만 차질이 운임을 높일 때 해운사는 수혜를 받을 수 있지만, 화주는 물류비 부담을 받는다. 특히 가격 전가와 장기계약 여부가 부담의 차이를 만든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 1회성 인플레 헷지. 보험성 인상 2. 신뢰회복 3. 인플레 억제 선제 조치로 장기채 잠시나마 누르는 효과 시장 환호 이게 금리인상과 내용이 좋을 경우 월가에서 시장이 위로 튀는 조건임 ===== 통합 원문 10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2:02: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9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가격 전가 못하면? 디지는 것이고 가격 전가 하면 사는 것이고. 지금의 중동이 만든 대환장의 물류 시스템의 병목이 만든 현상. 평가하셔야 하죠.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5785?cds=news_media_pc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5785?cds=news_media_pc [제목] “하루 뱃삯 11억씩 냅니다”…역대급 운임에 기업들 비명도 안나온다

  2. 원문 구간 2

    중동리스크·파나마가뭄 겹쳐 컨테이너 운임 연중 최고치 유조선도 日 80만달러 육박 HMM·팬오션 실적 전망 상향 수출기업은 물류비 부담 커져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TTIA)에 기항하는 2만 4,000 TEU급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호’ 국내 해운업계가 전방위 운임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말 소비 성수기 물동량 증가에 더해 올해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 파나마 운하 가뭄과 중국발 태풍까지 겹친 영향이다. 선종을 가리지 않고 운임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해운사는 웃지만 화주인 수출기업들은 물류비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662.18로 7주 연속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024년 홍해 사태(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당시 기록한 최고점(3733.8)에 근접한 수치다. SCFI 급등은 연말을 앞두고 물동량이 급증한 가운데 파나마 운하 가뭄에 따른 통항 제약과 태풍 ‘사우델’로 인해 상하이 ·닝보 등 중국 주요 항만이 마비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동아시아(중국·한국 등)~미주 서안 노선 운임은 1FEU(40피트 컨테이너)당 7242달러로 전주 대비 4.35% 올랐다.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글로벌 항만 접안 대기 선복량은 431만TEU(20피트 컨테이너)로 팬데믹 당시 최고 수준을 넘어섰다.

  3. 원문 구간 3

    유조선 시장에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장기화되며 중동~중국 항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하루 운임이 최대 80만달러(약 10억8400만원)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건스탠리는 VLCC의 2년 장기 용선료가 20~3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건화물선(벌크선) 시장도 대형선을 중심으로 오름세다. 발틱건화물운임지수(BDI)는 지난 4일 기준 3628로 전주(3186)보다 442포인트(13.9%) 상승했다. 철광석·석탄을 실어나르는 케이프사이즈(대형선) 운임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이처럼 선종을 가리지 않는 운임 강세는 국내 선사 실적 눈높이도 끌어올리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 HMM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2968억원)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6015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벌크선이 주력인 팬오션의 영업익도 1252억원에서 1768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업계는 이번 호황을 ‘불안한 단기 호황’으로 보고 있다. 2023~2027년 사이 급증한 신규 선박 발주 물량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되고 있어 언제든 공급과잉이 나타날 수 있어서다. 컨테이너선 신조 인도량은 2027년 265만TEU, 2028년 340만TEU에 달할 전망이다. 여기에 홍해·수에즈 운하가 정상화되면 선복 공급과잉 부담은 한층 커진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호르무즈 등 외부 변수 덕에 운임이 급등한 것은 사실이지만 2027년 이후 선복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올해 이후에도 호황이 계속될지는 불투명하다”고 설명했다.

  4. 원문 구간 4

    해운운임 강세에 화주인 수출기업들의 물류비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석유화학, 식품·농수산물 등 물류비 비중이 높은 업종 위주로 부담이 크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상반기 유가 변동에 따른 수출 물류 애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수출 제조기업 219개사 가운데 83.1%(182개사)가 상반기 최대 물류 애로로 ‘운임 상승’을 꼽았다. 특히 중소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기업은 선사와의 장기계약으로 일부 방어가 가능하지만, 스폿(단기) 계약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은 운임 변동을 고스란히 떠안는 구조다. 같은 설문에서 응답 기업의 32.9%는 비용 상승분을 전혀 가격에 반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업계와 지자체도 대응에 나섰다. 무역협회는 삼성SDS와 협력해 해상·항공 운임 할인을 지원하고, 전주시 등 일부 지자체는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해상·내륙운송비의 70%를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물류비 부담 확산 속도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제때 물건을 배에 싣지 못해 수출 계약이 지연·파기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 한재완 무역협회 물류서비스실장은 “선사들이 ‘불가항력적인 사유’를 근거로 이미 예약된 선복을 임의로 취소하는 사례가 최근 늘고 있다”며 “수출 일정에 맞춰 선적하지 못한 화물의 창고 보관비까지 추가로 발생하는 등 복합적인 애로가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해석·전망TSV와 고용량 DRAM 패키징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패키징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SV

고용량 RDIMM 전환은 TSV·패키징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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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GB RDIMM은 평면 패키지보다 고용량 DRAM 다이, TSV, 3D 적층과 고난도 패키징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제시되며, 작성자는 HBM에 국한됐던 TSV 장비·소재 시장이 확장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SV 장비나 소재쪽 입장에선 매우 중요한 이슈이죠. HBM에 국한 된 시장이 HBM 밖으로 확장이 되는 사건이 될 테니까요.. ===== 통합 원문 18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2:25:3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90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98 마이크론(MU), 512GB RDIMM 2027년 하반기 양산 돌입 예상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7년 하반기 양산이면. 장비 발주는 늦어도 6개월전 끝나야 하죠. 수율을 고려하면 이미 발주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 통합 원문 21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3:10:4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905

  2. 원문 구간 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중동의 에너지 공급망 붕괴와 금리인상 가능성이 겹치면서 자금이 에너지 섹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기업을 꼽자면 업스트림, 즉 오일 탐사 및 시추하는 기업인 옥시덴탈과 APA가 꼽히고 있습니다. APA같은 경우 모멘텀이 상당히 강합니다. 최근 스티펠이 신규 매수의견 제시했고요. 다음은 발레로입니다. 그동안 정유마진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몇 번 언급(https://t.me/itechkorea/5607)했는데 사실상 유가 흐름과는 별개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 통합 원문 24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3:20: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90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해석·전망중국 디플레이션의 제조업 압력주 대상 · 거시·정책 · 중국 거시경제

중국의 과잉생산이 글로벌 제조업에 왜 위험이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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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과잉 생산품이 저가로 해외에 풀리면 글로벌 제조업체의 판가 인하 압력으로 이어져 매출 성장과 마진을 함께 압박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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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예전에도 한번 설명 드렸지만 중국의 경기침체와 디플레이션은 경계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통합 원문 25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3:23:3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90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두려운 이유 심플하게 다시 각인 시켜 드리면 1. 중국 내부의 경기침체 자체보다, 중국이 과잉 생산된 제조업 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해외에 밀어내면서 2. 디플레이션을 과도하게 수출하면 3. 이 과정에서 글로벌 제조업체들은 판가 인하 압력을 받고, 결국 매출 성장과 마진이 동시에 압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경쟁에 있는 기업들은 거의 고사 상태까지 몰릴 수 있는 리스키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으니까.. 상식으로 알고 계심 됩니다. ===== 통합 원문 26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2. 원문 구간 2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3:26:4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91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차의 위기 1. 로봇 2. 자율주행 여기서 뭔가 하지 않으면 현대차는 도태 되는 거죠. 로봇은 중국 미국에 밀리고 자율주행은 뒷북만 둥둥치면.. ===== 통합 원문 27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3:59:0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91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소식통들에 따르면, 사우디 주요 홍해 항구 얀부에서 동서 송유관 피격 이후 석유 선적 중단 —- 내일 뵙겠습니다. 🍀

판단 방법트레이딩과 장기 관점의 입장 정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테마 접근과 장기 보유 관점을 왜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전 관련 재료를 대할 때 단기 테마 접근인지 원전을 공부한 장기 관점인지 입장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마로 접근 했다면 주의해야 하고 원전을 공부해서 장기로 끌고가는 분들은 조정시 기회로 보면 되고. 그래서 트레이딩인지. 인베스터인지 입장정리가 그렇게도 중요한 것이죠.. 그런데 대부분은 입장정리들을 안합니다. 그게 문제죠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339?cds=news_media_pc [제목] 한국은 돈만 대라?…웨스팅하우스 이사회 참여 추진에 美 난색 美대표 원전기업과 사업 협력 앞두고 산업부, 지분 15% 이상 확보 목표로 협상 美 10% 이하 제시…의사결정 배제 노려 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2025.04.14. (자료=현대건설 제공) 정부가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이사회 진입을 목표로 지분 15% 이상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지분과 의결권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10% 이하의 소수 지분만 제시하며 경영 참여에는 난색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수조 원을 투자하고도 ‘돈만 대는 주주’에 머물지 않으려면 투자 지분에 상응하는 의결권과 이사 지명권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으로 꼽힌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최근 국회에 이 같은 협상 방향을 보고했다.

  2. 원문 구간 2

    정부는 한국전력과 민간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을 인수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아직까지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산업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캐나다 자산운용사 브룩필드가 51%, 우라늄 업체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다. 이사 6명도 두 회사가 3명씩 지명한다. 한국이 이사 지명권을 얻으면 양사가 나눠 가진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할 수 있다. 이사회 진입은 미국과 해외 원전 사업에 한국의 이해를 반영하고 지식재산권과 수출 조건 협상에서 발언권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웨스팅하우스는 지난 7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를 위한 비공개 신고서를 제출했다. 기업가치를 150억~200억 달러로 보면 지분 15%의 가격은 약 3조~4조 원이다. 양국은 1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원전 8기 건설 사업도 협의 중이다. 정부는 17일 국회에 협상 결과를 보고한 뒤 이르면 18일 관련 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 통합 원문 15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2:22:0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99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수급 핵심 5줄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09-15T09:00:00+00:00 ~ 2026-09-15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1:29:4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8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9/15 수급 핵심 5줄

① 어제 조건(바스켓 -1조 이하) 충족 -9,521, 9/2 저점 19p 위 방어 — 그런데 외인이 선물을 1.6조 새로 팔았다(계약수 증가 = 신규 숏). 현물 → 선물로 채널 이동

2
거래대금의 저점 조건

② 던지는 총량은 -4.7조 → -3.3조 감소, 받은 손은 개인 +1.2조(나흘 +9.1조)·자사주 +1.65조에 연기금·보험·은행 소액 플러스가 처음 같이 붙음
③ 코스닥은 갈렸다 — 외인 +730·기관 +1,245 매수 전환·+0.70%, 개인 -2,011 매도. 역방향 조건 5/6 적중(원장 최고)
④ 대금 16.3조 8/10 이후 최저 + 변동성 나흘 하락 + 저점 방어 = 매도 소진형 바닥의 대금 조건은 갖춤
⑤ 반등의 남은 조건 하나 — 외인 선물 숏이 멈추는 것. 8/20 반등도 선물 되사기가 먼저 나왔다

ⓒ 똥밭채널

===== 통합 원문 2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1:32: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거래대금

· ④대금 🔴 16.25조 기간 최저

사는 자도 없지만
파는 자도 축소 되고 있다.

수급분석에서 언급 된 선물만 돌아 준다면. 기술적 반등을 기대해 볼만

===== 통합 원문 3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1:33:0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87

3
마감시황의 시장 개요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887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DEGURR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15 (화) 0915 코스피 4일 연속 하락 · 조정기 종가 저점 갱신 코스닥 +0.70% 반대 방향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FOMC D-1 · 클래리티법 표결 03:15

오전의 반등을 삼킨 금리·유가·환율 — 반도체는 멈췄는데(삼전 −0.40)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을 팔았다.
코스피는 6,632를 종가로 깼고, 코스닥은 외인·기관이 사며 다른 길로
간밤 미국 반도체가 −5.86%(하이닉스 ADR −7.6%) 급락했는데 코스피는 6,659로 열어 오전 6,715까지 반등을 시도했다 — 삼성전자 −0.40%·SK하이닉스 −0.64%로 "어제 팔 사람은 다 팔았
다"는 인식 + 메모리·기판·SSD·MLCC 리드타임 장기화. 그런데 오후에 브렌트 107弗·미 10년물 5% 재돌파·인상 확률 90%가 겹치며 환율이 하루 +13.8원(1,360.0)으로 튀었고, 외국인이 현물

4
지수 저점과 순환매

−1조5,736억(5일 연속)·선물 −1조3,505억을 팔면서 6,582까지 밀렸다. 종가 6,627.26(−0.85%)은 9/4 저점(6,632)을 종가로 깬 조정기 신저점. 빠진 건 반도체가 아니라 어제 오른 조선(삼성중
공업 −6.33·HD현대重 −5.32)·방산(한화에어로 −6.51, 공매도 비중 23%)·전력기기(HD현대일렉 −5.14)·은행(KB −2.91) —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도는 신호. 코스닥은 외인 +241·기관 +1,107이
로봇(삼현 上)·2차전지(포스코퓨처엠 +5.70)·보안(아톤·한컴위드 上)·후공정(SFA반도체 +14.21)을 사며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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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거래대금 원/달러 미 10년물 / 브렌트
6,627.26 812.41 16.25조 1,360.0 4.98~5.0% /
▼57.11 (−0.85%) · 저점 ▲5.62 (+0.70%) · 사흘 만 상승 · −24.7% · 기간(6/1~) 최저 갱신 +13.8 · 하루 12원↑ · 외인 현물 $105.7~107

5
수급 확정치와 주의사항

6,582.20 · 종가 9/4 저점(6,632) 상한가 8 (9/4 17.72) −1.57 · 선물 −1.35조
하회 인상 확률 90%+ · 베이시스
−0.67p(백워데이션)
※ 수급 확정치는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KRX 기준) + KRX 증시 Brief(15:45, 선물·프로그램·베이시스·금리·환율 확정) + KRX 공매도 데일리 브리프. 거래대금·OHLC는 FnGuide 엑셀(6/1~9/15). 주의: 엑셀 9/14 코스피 대금이
20.19 → 21.58조로 소급 갱신(애프터마켓 1.8조 포함 추정), 9/15 16.25조는 정규장 기준(익일 소급 예상). 유가·금리·환율은 KRX 15:45 기준(방송 15:30치와 소폭 차이: WTI 101.89·환율 1,359.4·국고채 4.051/4.552). 미수신: 종

6
외국인·기관·개인 흐름

목별 [0785]·미결제·예탁금·[0797]·VKOSPI 확정치(≈45.5 판독).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외국인이 코스피를 5일 연속 팔았다(9/9~9/15 누적 −9.7조). 오늘은 현물 −1.57조에 선물 −1.35조까지 — 환율 +13.8원이 외인에겐 "주가 그대로여도 달러로 바꾸
면 손해"라 매도를 재촉했다.
반도체 매도는 줄었고(전기전자 −1.34조, 어제 −3.26조) 대신 어제 산 조선·방산·금융을 팔았다. 코스피에서 판 돈 일부는 코스닥(외인 +241·기관 +1,107)으로 — 두
시장이 정확히 반대 구조.
① 외국인 ② 기관 ③ 개인 · 자사주
현물 5일 연속 + 선물 −1.35조 = 방향 매도 / 코스닥 사흘 연속 매도 / 금투·사모가 팔고 선물로 받음 / 코 개인 4일 연속 매수(축소) / 자사주 1.64조로 재확대
은 매수 스닥은 매수 개인 +8,324 · 기타법인 +1조6,430

7
코스피와 코스닥의 자금 방향

코스피 −1조5,736 · 코스닥 +241 코스피 −9,844 · 코스닥 +1,107 개인 +2.97 → +0.83조로 매수 축소, 4일 +6.0조. 코스닥은
전기전자 −1조3,426(축소)·기계장비 −763·금융 −629. 하이닉스· 금투 −6,763·사모 −2,671·투신 −839 / 연기금 +114·은행 +112. −1,397 매도(코스피와 반대). 자사주 9/14 1.49 → 1.64조, 9/4 제
삼전·KB금융·삼성중공업·효성重·HD현대일렉 집중 매도. 선물 +1조5,323(금투 +1조2,519·투신 +3,209) = 현물 판 만큼 선 외 조정기 누적 +28.3조 — 종가 저점 갱신일에 "지수 하단 방어"
KOSPI200 선물 −1조3,505(사이클 누적 ≈−2.8조), 비차익 물 보유(3일째 롤). 삼전·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 매도 / LG엔 역할 지속
−8,175·차익 −870, 평균 베이시스 −0.67p(이론가 +6.69p) = 강한 솔(+3.69)·삼성SDI(+3.00)·SK이노(+3.80)·한미약품(+4.64)·포스
백워데이션. 코스닥은 반도체 후공정·로봇·2차전지·바이오 매수 코퓨처엠(+5.70) 매수 — 반도체 → 2차전지로 갈아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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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업종과 오른 업종

▼ 돈이 빠진 곳 (어제 산 것) ▲ 돈이 들어간 곳 (어제 판 것 + 코스닥)
조선 — 삼성중공업 −6.33% · HD현대중공업 −5.32% · 한화오션 −3.84% (노조 파업 확산 우 로봇·액추에이터 — 삼현 +29.80%(上) · 하이젠알앤엠 +24.69% · 에스피지 +14.33% (현대
려 + 사흘 랠리 차익실현. 삼성重 어제 +3.27 → 오늘 −6.33) 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가동)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51%(공매도 비중 23.46%) · 한화시스템 (어제 +5.78 되돌 2차전지 — 포스코퓨처엠 +5.70% · SK이노베이션 +3.80% · LG엔솔 +3.69% · 에코프로
림) +3.19% · 삼성SDI +3.00%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반사이익 기대, 외인·기관 동
전력기기 — HD현대일렉트릭 −5.14% · 효성중공업 −3.81%(미 AI DC용 765kV·345kV 변압 시 매수)

9
순환매와 공매도

기 공급 계약 발표에도 하락 — 호재를 금리가 압도) 보안·디지털자산 — 아톤 +29.80%(上) · 한컴위드 +29.78%(上) · 라온시큐어 +14.69% (크
금융·보험·유통 — KB금융 −2.91% · 업종 보험 −3.1 · 유통 −2.7 · 금융 −2.2 (어제 은행 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 AI 거버넌스 + 양자보안 의무화 + 클래리티법 표결) — 단
+2~5% 되돌림) 외인 순매도 상위
대형 반도체 — 삼성전자 −0.40% · SK하이닉스 −0.64% · 삼성전기 −1.64% (SOX −5.86% 반도체 후공정·기판 — SFA반도체 +14.21% · 피에스케이홀딩스 +7.33% · 기가비스 +5.11%
에도 거의 멈춤) · DB하이텍 +4.85% · 이오테크닉스 +4.32% (어제 낙폭 + 공급 부족 내러티브)
바이오 — HLB +6.92% · 펩트론 +5.41% · 휴젤 +3.13% / 자사주 +1조6,430

10
전일 관전 포인트 판정

00 전일 대비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9/14판 관전 포인트 ①~⑧의 답을 첫 항목으로.
📋 전판(9/14)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632(9/4 저점) 방어 — 이탈 🔴 장중 6,582.20(−50p), 종가 6,627.26도 하회. 조정기(8/18~) 종가 기준 신저점 — "더블바텀" 기각, 다음 지지 6,430(9/3 장중)
② 비차익 플러스 + 외인 현물 매수 전환 동시 발생 — 미충족 🔴 비차익 −8,175(축소) · 외인 현물 −1조5,736(5일 연속) · 선물 −1조3,505 추가. 베이시스 −0.67p 백워데이션
③ 기관 3축 매도 중단 + 연기금 재매수 — 3축 🔴 금투 −6,763 · 사모 −2,671 · 투신 −839 / 연기금 +114 🟡 소폭 매수, 하단 확인은 아님
④ 대금 — 반등일 22조+ / 이탈일 급증 vs 정체 — 🔴 16.25조 기간(6/1~) 최저 갱신. 저점 갱신일에 대금 최저 = 투매도 매수도 없는 "실종". 코스닥 6.09조 보합
⑤ 속도조절론 2일차 — 외인 전기전자 매도 축소 — 축소 🟢 −3.26조 → −1.34조, 삼전 −0.40·하이닉스 −0.64(SOX −5.86%·ADR −7.6%에도) = "팔 사람은 어제 팔았다". 리드타임 장기화 내러티브
/ 하이닉스 ADR 되돌림 🔴
⑥ 순환매 5축 4일째 유지 — 코스피 축 반전 🔴 방산(한화에어로 −6.51)·조선(삼성重 −6.33)·은행(KB −2.91) 하루 만에 되돌림 / 보안 3진 확산 🟡 아톤·한컴위드 상한가(외인 순매도 상위) / 로봇·2차

11
좋아진 것과 나빠진 것

전지 신규 축
⑦ 유가·환율 1,350·자사주·VKOSPI — 브렌트 105~107 🔴 송유관 미복구 / 환율 1,360 🔴 +13.8 이탈 / 자사주 +1조6,430 🟢 / VKOSPI ≈45.5 🟡 하락일 변동성 하락, 45 접근
⑧ [이월] 국고채·미 10년물·애프터마켓 — 🟢 확정 국고채 4.090/4.599(KRX) · US10Y 4.984 · 애프터마켓 첫날 1.8조(개인 90%+) / 수급 마감판·[0797] ⚪
채점 이력: 9/11 🟢3 🔴6 → 9/14 🟢3 🟡2 🔴7 → 9/15 🟢3 🟡3 🔴7 — 나흘째 가격·수급 🔴. 좋아진 건 반도체 매도 축소 하나, 나빠진 건 저점 갱신·환율·대금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반도체 투매 멈춤 — SOX −5.86%·하이닉스 ADR −7.6%에도 삼전 −0.40·하이닉스 조정기 종가 신저점 — 6,627.26 < 9/4 저점 6,632. 4일 연속 하락(7/23 이후 처음), 4일
−0.64. 외인 전기전자 매도 −3.26 → −1.34조. 메모리·기판·SSD·MLCC 리드타임 장기화 −5.8%. 장중 6,582. 더블바텀 기각
= "속도조절은 앞으로 얘기, 지금 주문은 밀려 있다" 외인 5일 연속 매도 누적 −9.7조 + 선물 −1.35조 — 현물·선물 동시 매도, 베이시스

12
당일 한 줄 판정

코스닥 반대 방향 +0.70% — 외인 +241·기관 +1,107 동시 매수(코스피에서 판 돈 일부 −0.67p(이론가 +6.69) = 선물이 이론가보다 7p 싸다. 헤지가 아니라 방향
이동). 상승 771 > 하락 872 근접, 상한가 8 환율 +13.8원 1,360.0 — 하루 12원은 조정기 최대 일간 상승. 외인에게 "주가 그대로여
기관, 반도체 → 2차전지 갈아탐 — LG엔솔·삼성SDI·SK이노·포스코퓨처엠 매수. 기관이 도 달러로 바꾸면 손해" → 매도 재촉. 9/9 1,336 → 1,360, 4일 +24원
"파는 것"이 아니라 "옮기는 것"이라는 첫 증거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 9/4 17.72 하회. 저점 갱신일에 대금 최저 = 매수 실종. 9/14
자사주 1.64조 재확대 — 종가 저점 갱신일에 하단 방어. 누적 28.3조 는 애프터마켓 포함 21.58로 소급됐지만 정규장 기준으론 이틀 연속 20조 근처
VKOSPI ≈45.5 하락 — 하락일에 변동성이 내려감 = 옵션 시장은 이 급락을 "새 공포"로 순환매 하루 단위로 회전 —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전력기기) 오늘 팔고 어제 판 것(2

13
거래대금의 의미

안 봄. 45 하회 판정 임박 차전지·후공정) 오늘 삼. 삼성중공업 +3.27 → −6.33, 한화에어로 +5.18 → −6.51. "이틀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 HBM 전환 · 두산퓨얼셀 HyAxiom 3,222억(매출 버티는 재료" 조선도 끊김(노조 파업 우려)
70%) · 효성重 미 AI DC 변압기 계약 · 삼성SDS 구미 AI DC 착공 — 실물 수주는 계속 금리 —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4.599(+6.2bp), 미 10년물 5% 재돌파 — 외
공매도 대금 축소 — 코스피 공매도 비중 9/11 8.30% → 9/14 6.71 → 9/15 6.24%, 대금 인 3년 국채선물 주도 매도. 인상 확률 90%+. 효성重·HD현대일렉은 수주 발표에도 금리
2.40 → 1.40조. 공매도가 급락을 주도하는 국면은 지났다 에 눌림
브렌트 105~107弗 · WTI 103 — 동서 송유관 미복구,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투명.

14
코스닥 비중 변화


가 → 물가 → 금리 → 환율 사슬 그대로
공매도가 순환매 상단을 눌렀다 — 한화에어로 공매도 비중 23.46%(−6.51) · 한미반도체
24.13% · 주성엔지니어링 23.25%(−6.41) · 원익IPS 34.65%. 과열종목 13건(티에스이·
이오테크닉스·알파칩스·위메이드 등)

한 줄 판정 — "반도체 투매는 멈췄는데 지수는 저점을 깼다 — 이번엔 반도체가 아니라 환율·금리가 '어제 산 것'을 판 날." 외인 5일 −9.7조는 반도체 비중 축소(9/10~14)에서 환율 헤
지 매도(9/15)로 성격이 바뀌었다. 그래서 목요일 새벽 FOMC가 "이번 한 번으로 충분"이라고 말해 장기금리·환율이 안정되면 나흘 눌린 대형주에 숨통이 트이고, "추가 긴축"이면

15
기간 통계와 다음 기준

6,430(9/3 장중) 시험.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돈이 시장을 떠난 게 아니라 옮겼다는 뜻.

01 거래대금 — 결정적 증거
코스피 16.25조(−24.7%) — 6/1 이후 기간 최저 갱신(9/4 17.72조). 종가 저점 갱신일에 대금이 최저라는 건 8/19·9/2형 "투매 급락"이 아니라 "매수 실종 + 소량 매도"로 밀린 것. 외인
−1.57조·기관 −0.98조를 개인 0.83조·자사주 1.64조가 받는 손바뀜만 있고 제3의 손이 없다. 코스닥 6.09조(+0.8%)는 정체지만 비중 27.3%로 급등 —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돈이 옮겨간
대금 증거. 주의: 엑셀 9/14 코스피가 20.19 → 21.58조로 소급됐다(애프터마켓 1.8조 포함 추정). 9/15 16.25조는 정규장만이라 내일 소급되면 17~18조 수준 — 그래도 최저권.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9/15 (엑셀 확정)

진회색 = 전체 평균(42.7조) 이상 · 연회색 = 평균 미만 · 빨강 = 당일 · 골드 = 5일이평 · 보라 = 합산지수(우) · 점선 = 전체 평균. 9/14부터 FnGuide 집계에 애프터마켓 포함(9/14 소급 반영, 9/15는 정규장 기준으로
익일 소급 예상).
코스피 — 16.25조 (전일比 −24.7%, 기간 최저) 코스닥 — 6.09조 (전일比 +0.8%, 비중 27.3%)

16
수급의 반대 구조

9/10 28.93(만기) → 9/11 19.67 → 9/14 21.58(애프터 포함) → 9/15 16.25조. 5일이평 6.04 → 6.09조 정체. 하지만 코스피가 −25% 줄어 비중이 21.9 → 27.3%로 급등 —
21.81조. 9월 평균 21.4조 = 8월(25.8)의 83%. 조정기 저점 갱신일 대금: 8/19 23.12 · 8/24 9/4(27.4%) 이후 최고. 상한가 8종목(로봇·보안)에 대금 집중. 외인 +241·기관 +1,107 매수
26.16 · 9/2 18.78 · 9/4 17.72 · 9/15 16.25 — 저점이 내려갈수록 대금이 준다 = 파는 손도 동반 = 규칙 거래(9/10)가 아니라 자발적 이동
얇아진다는 뜻(바닥권 징후)이자 살 손이 없다는 뜻
기간 통계 (엑셀 재계산, 단위 조원)
구분 합산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 7월 / 8월 / 9월 평균 60.4 / 43.0 / 31.8 / 28.1조 50.3 / 36.9 / 25.8 / 21.4조 10.0 / 6.1 / 6.0 / 6.7조 16.6 / 14.2 / 18.9 / 23.8%

17
기관·선물 세부

조정기 저점일 (8/19 / 9/2 / 9/4) 29.31 / 24.23 / 24.42 23.12 / 18.78 / 17.72 6.19 / 5.46 / 6.70 21.1 / 22.5 / 27.4%
9/11 / 9/14 (애프터 포함 소급) 26.09 / 27.63조 19.67 / 21.58조 6.41 / 6.04조 24.6 / 21.9%
9/15 (당일, 정규장) 22.34조 −19.1% · 기간 최저 16.25조 −24.7% · 기간 최저 갱신 6.09조 +0.8% 27.3%
전체 평균(6/1~9/15): 합산 42.7 · 코스피 35.4 · 코스닥 7.3조 / 5일 이평: 코스피 21.81 · 코스닥 7.53 · 합산 29.34조 / 기간 최저: 합산 9/15 22.34 · 코스피 9/15 16.25(갱신) · 코스닥 7/27·8/26 4.46 — 다음 판
정선: FOMC 후 반등일 코스피 20조 이상(정규장) 동반 여부 / 9/15 애프터 포함 소급치 확인

02 수급 — 확정치 (증권사 리포트 + KRX Brief, 억원)
외국인 코스피 5일 연속 매도(누적 −9.7조), 기관 사흘 연속.

18
선물과 프로그램 매매

코스닥은 외인·기관 동시 매수·개인 매도 — 코스피와 정확히 반대.
투자자별 순매수 — 9/11 · 9/14 · 9/15 (코스피·코스닥) 변화 테이블
시장·주체 9/11 9/14 9/15 판정
코스피 개인 +18,658 +29,745 +8,324 4일째 · 축소
코스피 외국인 −23,341 −32,995 −15,736 5일 −9.7조
코스피 기관 −12,236 −11,738 −9,844 사흘 −3.4조

19
공매도 흐름

코스피 기타법인(자사주) +16,492 +14,869 +16,430 재확대
코스닥 개인 +5,116 +1,094 −1,397 매도 전환
코스닥 외국인 −3,137 −894 +241 매수 전환
코스닥 기관 −2,159 −300 +1,107 매수 전환

거울상 나흘째 — 규모는 줄고 방향은 그대로.

20
시장 breadth

9/15 "외인 −1.57 + 기관 −0.98 = −2.56조
↔ 개인 +0.83 + 자사주 +1.64 = +2.47조". 9/10~9/15 4일 누적 외인·기관 −13.0조 ↔ 개
인·자사주 +12.5조. 코스닥은 거울이 뒤집혔다(외인·기관 +1,348 ↔ 개인 −1,397) — 같은
날 두 시장의 주체가 반대 방향인 건 조정기 처음. 돈이 떠난 게 아니라 옮겼다.
기관별 상세 (리포트 행 구성 그대로)
시장 금융투자 투신 보험 연기금 은행 기타금융 사모펀드 기타법인
코스피 −6,763 −839 +101 +114 +112 +204 −2,671 +16,430

21
장중 궤적

코스닥 +583 +397 +14 +67 −27 +69 +5 +52
KOSPI200 선물 (KRX Brief 확정, 억원)
구분 외국인 기관 금투 보험 투신 연기금 개인
현물(코스피) −15,735 −9,040 −6,060 +101 −839 +114 +8,320
선물(K200) −13,505 +15,323 +12,519 −529 +3,209 +151 −2,064

외인 현물 −1.57 + 선물 −1.35 = 방향 매도 2.9조 기관 현물 −0.90 + 선물 +1.53조 = 롤 3일째 프로그램 차익 −870 · 비차익 −8,175

22
파생 수급의 차이

9/11~ 선물 누적 ≈−2.8조(사이클 3일). 평균 베이시스 금투 현물 −6,060·선물 +1조2,519 = 현물 팔고 선물로 보 비차익 9/10 −2.98 → 9/11 −1.76 → 9/14 −2.71 → 9/15
−0.67p·이론가 +6.69p = 선물이 이론가보다 7p 이상 싸다 유 유지. 기관 전체로는 "한국을 안 판다", 형태만 현물 → −0.82조로 축소. 5일 누적 −8.6조. 축소는 좋은데 플러스
(백워데이션). 환율 +13.8원이 트리거 — 달러 환산 손실 회 선물. 이게 외인과 기관의 결정적 차이 — 반등 시 기관은 현 전환은 아직 — ② 판정의 절반
피 물로 돌아올 손이 있다
프로그램 매매 — 최근 11거래일
공매도 데일리 (KRX 시장감시위원회) — 새 입력
구분 9/10 9/11 9/14 9/15 8월 일평균

23
공매도 상단 압력

코스피 공매도 대금 18,766 24,028 20,400 14,045 17,808
(억)
코스피 비중(%) 4.61 8.30 6.71 6.24 4.34
코스닥 대금 / 비중 8,078 / 4,268 / 2,566 / 2,712 / 3,345 /
5.84 5.31 3.58 3.52 4.18

24
시장 폭의 악화

주체(코스피) 외인/ 44.5/55.0 50.7/49.0 63.5/36.1 52.1/47.4 —
코스피 비차익·차익 (9/1~9/8 HTS 통합, 9/9~9/14 KRX EBN, 9/15 KRX Brief) 기관
판정 — 공매도가 순환매 상단을 눌렀다. 9/11 비중 8.30%(대금 2.4조)가 조정기 정점, 이후
축소. 오늘 상위: 하이닉스 2,759억(4.3%)·삼전 1,973억(4.8%) — 대형주는 비중 낮음. 문제
는 한화에어로 512억(비중 23.46%, −6.51)·한미반도체 478억(24.13%)·두산에너빌 401
억(12.35%) / 주성 649억(23.25%, −6.41)·원익IPS 34.65% — 어제 오른 순환매·소부장

25
코스피와 코스닥 흐름

의 상단에 공매도가 몰렸다. 잔고(9/10): 한미반도체 1.52조(시총 6.28%)·에코프로 8,787억
(7.45%)·에코프로비엠 4.32%·레인보우 3.57%. 과열종목 13건(티에스이·이오테크닉스·위메
이드·알파칩스·툴젠 등)

특수 차트 — 코스피 vs 코스닥: 주체별 반대 방향 (억원) Breadth — 코스피 9/11·9/14·9/15, 코스닥 9/15

코스피: 개인 +8,324 / 외인 −15,736 / 기관 −9,844 ↔ 코스닥: 개인 −1,397 / 외인 +241 / 기관 +1,107. 코스피 371:474 → 281:590 → 229:33:655(총917, 상한1) — 하락 71%, −0.85%치고 매우 나쁨 = 대형
조정기 첫 완전 반전 반도체는 멈추고 나머지 전부 하락.

26
갭과 장중 하락

코스닥 771:96:872(총1,739, 상한8) 근접

03 장중 궤적 — 갭 분해
코스피 등락 −57.11 = 시가 갭 −25.12(해외: SOX −5.86%·ADR −7.6% — 예상보다 작은 갭) + 장중 −31.99(국내: 오전 6,715 반등 +56p → 오후 유가·금리·환율·외인 선물 매도에 −133p
급락 → 마감 +45p 회복). 검산 ✓. 오전과 오후가 완전히 달랐다 — 오전은 "반도체 선반영" 저가 매수, 오후는 브렌트 107·10년물 5%·환율 12원 급등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렀다. 코스닥
+5.62 = 갭 −0.30 + 장중 +5.92, 오전 저점 802 → 12:30 고점 824.37 → 812.41.

코스피 5분봉 판독 (근사) 코스닥 5분봉 판독 (근사)

09:00~10:45 13:00~14:00 14:30~15:30 09:00~09:30 11:00~12:30 13:30~15:30
6,659.25 → 6,715.46 6,582.20 저점 → 6,627.26 806.49 → 801.97 저점 824.37 고점 → 812.41

27
오전·오후의 분기

고점 브렌트 107弗·미 10년물 5% +45p 회복했지만 6,632 회 보합 출발, 800 근접 로봇 상한가(삼현)·보안 상한 코스피 급락 전이로 반납, 그
갭 −25p에 그침. 삼전·하이닉 재돌파·환율 1,360 → 외인 복 실패. 종가 신저점 가(아톤·한컴위드)·2차전지· 래도 +0.70%. 로봇주 장중
스 −0.4% 방어, 후공정·2차 K200 선물 −1.35조. 9/4 저 후공정 매수 집중, +22p 급등락 반복
전지 매수로 +56p 점 6,632 하향 돌파

갭 vs 장중 분해 지수 전일 종가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갭 장중
코스피 6,684.37 6,659.25 6,715.46 6,582.20 6,627.26 −25.12 −31.99

28
저점 추적

코스닥 806.79 806.49 824.37 801.97 812.41 −0.30 +5.92
저점 추적 — 9/4 6,632 → 9/7 6,867 → … → 9/11 6,802 → 9/14 6,655 → 9/15 6,582.
장중·종가 모두 9/4 하회 = 조정기 신저점. 다음 지지: 9/3 장중 6,430 → 8/19 종가
6,553(장중 저점 미확인) → 7월 구간. 갭이 −25p로 작았던 건 긍정(해외 충격 선반영), 장중
−133p는 국내 요인(환율·선물)

04 인과 지도 — 무엇이 시장을 움직였나 (영향도순)

29
인과 지도의 총평

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30
유가·금리·환율 사슬

속도조절은 앞으로
4.599(+6.2bp) — 외인 3년 국채선물 주도 매도 얘기, 주문은 지금 밀려 있다
원/달러 1,360.0(+13.8) — 하루 12원. 외인은 달러 환산 수익이라 주가 그대로여도 손해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 HBM 전환 추진 = 수요가 어디 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 현물 −1.57·선물 −1.35조 결정
→ 설명되는 곳: 오후 −133p · 종가 저점 갱신 · 조선·방산·전력기기·은행 하락(어제 산 것 청산) · 효 → 설명되는 곳: 오전 6,715 반등 · 외인 전기전자 매도 −3.26 → −1.34조 · 후공정·기판(SFA반도
성重 수주 발표에도 −3.81 체 +14.21·PSK홀딩스 +7.33·기가비스 +5.11) 반등

DRIVER 3 · 코스닥 순환매 재료 — 로봇·2차전지·보안 (★★☆) DRIVER 4 · 어제 산 것의 되돌림 + 공매도 (★★☆)

31
로봇·2차전지·보안 재료

로봇 액추에이터: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가 조선: 노조 파업 확산 우려(정해진 인도일 → 일정 지연·비용) + 사흘 랠리 차익실현 → 삼
동 → 삼현 上·하이젠알앤엠 +24.69·에스피지 +14.33 (관절을 대는 회사 주문이 먼저 는 성重 −6.33·HD현대重 −5.32·한화오션 −3.84
다) 방산: 한화에어로 −6.51 — 공매도 비중 23.46%(512억). 전력기기: 장기 수주 = 장기 금
2차전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한국 반사이익 기대. 외인·기관 동시 매수(포 리에 민감 → HD현대일렉 −5.14·효성重 −3.81
스코퓨처엠 +5.70·LG엔솔 +3.69)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회전: 어제 산 것 팔고 어제 판 것 삼 — 이틀 버티던 조선도 끊김
보안·디지털자산: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AI 거버넌스) + 내년 1월 공공기관 → 설명되는 곳: 코스피 하락 종목 655(71%) · 업종 운송장비 −3.3·보험 −3.1·유통 −2.7·금융

32
코스닥 순환매와 공매도

양자보안 의무화 + 클래리티법 표결(9/16 03:15) → 아톤·한컴위드 上·라온시큐어 −2.2
+14.69 — 단 외인 순매도 상위
→ 설명되는 곳: 코스닥 +0.70% · 외인·기관 코스닥 매수 · 상한가 8 · 코스닥 비중 27.3%
업종별 이유 판정표
업종·종목군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대형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SOX −5.86%에도 방어. 외인 매도 축소(전기전자 −1.34조) + 리드타임 장기화 + 천안 HBM 전환. 단기 🟢 수급·업황
−0.40 / −0.64 / −1.64 /
·SK스퀘어) +0.20
주가와 중기 업황 분리
조선 (삼성중공업·HD현대重·한화오션) −6.33 / −5.32 / −3.84

33
업종별 판단

노조 파업 확산 우려 + 사흘 랠리 차익실현. 외인 삼성重 매도. 금리·유가보다 파업이 주된 이유 🟢 보도·수급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51
어제 +5.18 되돌림 + 공매도 512억(비중 23.46%). 개별 악재 없음 🟡 공매도·차익
전력기기 (HD현대일렉·효성중공업) −5.14 / −3.81
장기 수주 산업 = 장기 금리 민감. 효성重은 미 AI DC용 765kV·345kV 변압기 계약 발표에도 하락 — 🟢 매크로
호재를 금리가 압도. 외인 매도 상위
금융·보험 (KB금융 등) −2.91 / 업종 −2.2·−3.1 어제 은행 +2~5% 되돌림, 외인 금융 −629. 인상은 반영됐고 환율·위험회피가 우선 🟡 차익
로봇·액추에이터 (삼현·하이젠알앤엠·에스피 +29.80 / +24.69 / +14.33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34
테마별 상승 배경

케이엔에스 미 휴머노이드 카메라 🟢 보도 +
지) 자동화 설비 공급. 장중 급등락 반복 = 단기 과열 🟡 과열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SK이노·LG엔솔·에코 +5.70 / +3.80 / +3.69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반사이익 기대. 기관 LG엔솔·SDI·SK이노·포스코퓨처엠 매수, 외인 🟢 정책·수급
프로·삼성SDI) +3.19 / +3.00 동반 — 기술이 아니라 경쟁자 제약으로 오름
보안·디지털자산 (아톤·한컴위드·라온시큐어) +29.80 / +29.78 / +14.69 AI 거버넌스(美 보안주 +13%) + 양자보안 의무화(내년 1월) + 클래리티법 표결 기대. 개인 매수·외인 🟡 테마 3진
매도 구조 — 표결 후 차익실현 주의
반도체 후공정·기판 (SFA반도체·PSK홀딩스· +14.21 / +7.33 / +5.11 / 어제 낙폭 + 개별 수주 기대 + 공급 부족 내러티브. 외인 코스닥 후공정 매수. 반면 주성 −6.41(공매도 🟡 반등·수급
기가비스·DB하이텍) +4.85 23%)·원익IPS −1.54(공매도 35%)

35
자금 지도

범례: 🟢 정책·공시·대외지표·실적·수급으로 직접 확인 / 🟡 정황·테마·차익 / ⚪ 이유 미확인

05 자금 지도 — 유입 / 이탈
※ 종목별 순매수([0785]) 미수신 — 리포트 서술(외인: 하이닉스·삼전·KB·삼성重·효성重·HD현대일렉 매도 / 기관: 삼전·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 매도, LG엔솔·SDI·SK이노·한미약품·포스코
퓨처엠 매수)과 공매도 브리프로 판독.

주체별 흐름 — 시장 × 주체 (억원) 주도 섹터 — 지속 / 교체
지속: 자사주(1.64조) · 보안(3일째, 1진 → 3진 확산: 엑스게이트·샌즈랩 → 지니언스 → 아
톤·한컴위드·라온시큐어) · 반도체 후공정(9/10·9/15 반등, 대형주와 분리)
교체(하루 왕복): 조선(9/11~9/14 사흘 강세 → 9/15 −5~6%, 파업 우려로 "이틀 버티는 재

36
시장 내 이동

료" 종료) · 방산·은행·전력기기(9/14 강세 → 9/15 되돌림)
신규: 로봇 액추에이터(삼현·하이젠·에스피지) · 2차전지(외인·기관 동시 매수 — 기관이 반도
체에서 갈아탄 목적지) · 바이오(HLB +6.92·펩트론 +5.41)

한 줄 요약
코스피에서는 "어제 산 걸 오늘 판다"가 하루 단위로 돌아가고, 코스닥에서는 외인·기관이 로
봇·2차전지·후공정·바이오를 산다.

37
지수와 계좌의 분리

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38
종목별 등락

한미약품 +4.64% 없음 기관 매수 상위. 바이오 순환매
터(현대차 양산 준비). 나흘 +50%대. 장중 급등락
하이젠알앤엠 · 에스 +24.69 / 9/15 액추에이터·감속기.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SK이노베이션 +3.80 / +3.69 9/15 동일 재료. 외인·기관 동시 매수. 9/11 −1.4~−2.9 되돌 피지 +14.33% 개, 원가 비중 큼
· LG엔솔 · 삼성 / +3.00% 림
SDI 아톤 · 한컴위드 +29.80 / 9/15 클래리티법 표결(9/16 03:15) 스테이블코인·결
DB하이텍 +4.85% 없음 9/11 −8.16 후 이틀 만에 반등. 트래커 보유(9/9 시가

39
주요 종목 점검

+29.78% (上) 제 기대 + 보안. 외인 순매도 상위 — 표결 후 차익실현
104,800 앵커) 주의
효성중공업 −3.81% 9/15 공시 미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765kV·345kV)
라온시큐어 +14.69% 9/15 양자보안 의무화(내년 1월 공공기관) + AI 거버
공급 계약 — 호재에도 하락, 금리가 압도. 외인 매도 상위 + 미 넌스
관세 소송(9/14) SFA반도체 · 피에스 +14.21 / +7.33 없음 후공정·기판 반등, 외인 코스닥 반도체 매수.

40
반도체와 방산

한화에어로스 −6.51% 9/14 어제 +5.18 되돌림. 공매도 512억(비중 23.46%, 코스
케이홀딩스 · 기가비 / +5.11% PSK홀딩스 트래커 보유
페이스 스
피 공매도 대금 3위)
HLB · 펩트론 · 휴젤 +6.92 / +5.41 / 없음 외인 제약 매수 지속(9/11~)
삼성중공업 · −6.33 / 9/15 노조 파업 확산 우려. 삼성重 어제 6척 수주 +3.27 → +3.13%
HD현대중공업 −5.32% 오늘 −6.33. HD현대重 잔고 8,687억(1.83%)
주성엔지니어링 −6.41% 9/15 공매도 코스닥 공매도 1위 649억(비중 23.25%).

41
수급 상위 종목

삼성전자 −0.40% 9/15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설비 → HBM 생산설비 전환 추 잔고 3,624억(3.53%). 리밸런싱 매수 → 되돌림 → 공
진. 한전 25조 선납 거절(9/14). SOX −5.86%에도 방어 매도
에이비엘바이오 · 우 −8.63 / −4.62% 없음 개별 차익실현
리기술

해석 — 오늘 오른 종목의 재료는 "정책 견제의 반사이익"(2차전지), "밸류체인 앞단"(액추에이터), "규제 이벤트 전야"(클래리티법·양자보안). 셋 다 실적이 아니라 기대이고, 특히 보안·디지털자
산은 개인이 사고 외인이 파는 구조라 내일 새벽 표결 결과가 나오면 기대만큼 차익실현이 나올 수 있다. 반대로 빠진 종목은 어제 오른 것 + 공매도 비중 20% 이상 — 공매도 브리프가 순환매 상

42
변동성 지표

단을 예고하는 선행지표로 쓸 수 있다는 첫 확인.

07 파생·변동성 — KRX Brief 확정
VKOSPI 추이 (6/5~9/15, 리포트 이미지 판독 근사 · 9/8 47.34 확정) 선물 확정 — 외인 −1조3,505 · 기관 +1조5,323 · 개인 −2,064
K200 1,039.80(−0.82%), 거래량 86,919. 외인 사이클 누적(9/11~) ≈−2.8조 — 현물과 같
은 방향 = 헤지 아닌 방향 매도. 기관(금투 +1조2,519·투신 +3,209)이 받음 = 현물 → 선물
롤 3일째. 평균 베이시스 −0.67p, 이론가 +6.69p = 7p 이상 백워데이션(선물 매도 압력 극
대)

43
옵션 포지션

콜/풋 누적(9/11~, 판독) — 외인 풋 재매수
콜: 기관 ≈+43 · 외인 ≈−20 · 개인 ≈−22. 풋: 외인 ≈+33(9/14 +6 → 재매수) · 개인 ≈0 ·
기관 ≈−30. 외인이 풋을 다시 산 건 어제 "하방 대비 축소"에서 오늘 "환율·FOMC 대비"로
복귀. 기관 풋 매도 −30 = 하방 안 본다

VKOSPI ≈45.5(근사) — 하락일에 하락
9/14 ≈47.5 → 9/15 ≈45.5.

44
변동성의 해석

종가 저점 갱신인데 변동성이 내려왔다 = 옵션 시장은 이 하락
을 "새 공포"가 아니라 "환율 조정"으로 본다. 45 하회 판정 임박 — FOMC 통과 후 45 아래
면 조정기 변동성 정점 통과
※ 선물·프로그램·베이시스는 KRX Brief(15:45) 확정. 콜풋·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08 매크로·원자재 (KRX Brief 15:45 확정)
원/달러 1,360.0 (+13.8) 국고채 3년 4.090% (+6.5bp) · 10 WTI $103.15 · 브렌트 $105.68 금 $4,288.63 (−0.82%)
하루 12~14원 = 조정기 최대 일간 상승. 년 4.599 (+6.2bp) +1.74% / +1.07%(15:45). 방송 15:30 기 달러 강세·미 장기금리에 하락. 지정학 호
달러지수 99.5(+0.4%).

45
환율과 금리

9/9 1,336.1 → 4 외인 3년 국채선물 주도 매도. 미 10년물 준 WTI 101.89·브렌트 107弗. 동서 송유 재가 달러에 밀림 — 위험회피 자금이 금이
일 +24원. 미 인상 확률 90%+ · 유가 · 외 4.984%(+1.5bp, 장중 5% 재돌파). 단기· 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불투 아니라 달러로
인 매도 삼중. 외인에겐 가장 직접적 부담 장기 동반 상승 = 어제(엇갈림)보다 나쁨. 명. 유가 → 물가 → 금리 → 환율 사슬이
(달러 환산) FOMC·BOJ 앞 경계 오늘 오후를 만들었다

해외·단신 — 미국장(9/14): 다우 −0.29 · S&P −0.48 · 나스닥 −0.56 · SOX −5.86%(속도조절론 2일차, 하이닉스 ADR −7.6%).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AI 거버넌스 수요). 아시아:
니케이 −0.01 · 상해 −0.5 · 대만 −0.8 · 항셍 −0.9. 애프터마켓 첫날(9/14) 거래대금 1.8조, 개인 비중 90%+ — 기관·외인 미진입, 유동성 편중.

46
주요 뉴스 흐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가능성 검토
(대미 원전 협력 연장). 광주공항·함평·무안 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검토. 트럼프·젠슨 황 "AI 개발 늦추려는 움직임 경계". 중국, AI 통제 상실 대비 안전규정 정비.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FOMC — 인상은 변수가 아니다, "이것으로 충분한가"가 변수다 쟁점 2 · 환율 1,360 — 외인 매도의 성격이 바뀌었다
90% 반영된 25bp 인상 자체는 변수가 아니다. 뒤집어 볼 것: 유가·물가가 불안한데 연준이 9/10~9/14 외인 매도는 "반도체 비중 축소"(전기전자 −3.26조/일), 9/15는 "환율 헤지"(전
아무것도 안 하면 시장은 "물가 잡을 의지"를 의심하고 → 기대인플레↑ → 장기금리↑. 반대 기전자 −1.34조로 줄었는데 선물 −1.35조 추가). 하루 12원 상승이 달러 환산 손실을 만들어
로 올리면서 "이걸로 충분"이라 설명하면 신뢰 신호 → 장기금리 안정. 확인: 9/17 03:00 점 매도를 재촉. 확인: 환율 1,360 위 고착 여부 → 외인 선물 매도 지속 여부.

47
FOMC 확인 변수

환율이 1,350 아
도표의 향후 인상 횟수, 워시 의장이 "일회성 대응"으로 설명하는지. 일회성이면 나흘 눌린 래로 돌아오면 외인 선물부터 되돌아온다(베이시스 −0.67p 회복)
대형주에 숨통,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쟁점 3 · 6,632 종가 이탈 — 신저점인가 오버슈팅인가 쟁점 4 · 순환매 하루 회전 + 공매도 상단 — 어디까지 유효한가
종가 6,627(−5p), 장중 6,582(−50p). 이탈은 맞는데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 VKOSPI 하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전력기기) 오늘 팔고 어제 판 것(2차전지·후공정) 오늘 삼. 공매도
락 + 반도체 방어 + 코스닥 상승 = 8/19·9/2형 투매와 다르다. 확인: 내일 6,632 회복 여부 브리프상 순환매 상단(한화에어로 23%·주성 23%·원익IPS 35%)에 공매도 집중. 확인: 내일
(회복 시 "가짜 이탈"), 정규장 대금 20조 복귀, 코스닥 동반 여부. 못 지키면 9/3 장중 2차전지·로봇이 이틀째 버티는지(기관 갈아타기의 진위), 공매도 비중 20%+ 종목의 다음 날

48
다음 판의 체크 포인트

6,430이 다음 등락(공매도 브리프 = 순환매 상단 선행지표 가설 검증), 클래리티법 표결 후 아톤·한컴위드
차익실현 여부

10 주요 뉴스
산업·기업 정책·제도 해외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설비 → HBM 생산설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가능성 검토 — 미 SOX −5.86%·하이닉스 ADR −7.6% — 속도조절론 2
전환 추진 — AI 메모리 중심 생산능력 재배치 본격화 원전 사업 국내 기업 공급 범위 확대. 9/18 대미투자 서 일차. 반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 = "반도
효성중공업, 미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 명 연장선 체에서 빠진 돈이 보안·AI 거버넌스로"

49
산업·기업 뉴스

(765kV·345kV) 공급 계약 — 발표에도 −3.81(금리) 광주공항·함평·무안 연계 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검토 — 트럼프·젠슨 황 "AI 개발 늦추려는 움직임 경계" — 중국
두산퓨얼셀, 미 HyAxiom 3,222억 연료전지 공급 — 최 팹+협력사 배후기지 과의 기술 경쟁 주도권. 중국은 AI 통제 상실 대비 안전규
근 매출의 70%↑ 애프터마켓 첫날 1.8조, 개인 90%+ — 초기 유동성 개 정 정비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착공 / 케이엔에스, 미 기 인 중심 미 상원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 9/16 03:15 — 60표 필
업 휴머노이드 카메라 모듈 자동화 설비 공급 / 대한항공· 내년 1월 공공기관 양자보안 체계 구축 의무화 — 양자암 요, 공화 53 + 민주 7 이상.

50
정책과 해외 뉴스

통과 시 가상자산 감독 체계·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 호주 자극 스테이블코인 결제 불확실성 축소
미국,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한국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브렌트 107弗 — 동서 송유관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
화 불투명

51
예정 이벤트

11 관전 포인트 — 다음 판에서 판정할 것
다음 핵심 이벤트 심층 — 9/16 03:15 클래리티법 → 9/17 03:00 FOMC 확인 일정
클래리티법(9/16 03:15): 절차 표결 60표 — 공화 53석이라 민주 7표 이상 필요. 통과 시 가 일정 이벤트 확인 포인트
상자산 감독 주체 정리 → 스테이블코인 결제·디지털자산 보관 불확실성 축소. 단 오늘 상한가 9/16 미 상원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 60표 확보 여부 → 아톤·한컴위드·라온시큐어
(아톤·한컴위드)는 기대가 이미 반영, 개인 매수·외인 매도 구조라 통과돼도 차익실현 가능. 03:15 차익실현
FOMC(9/17 03:00) 시나리오 9/16 수 FOMC 전날 6,632 회복 여부·환율 1,360·외인 선물 부호·
🟢 25bp + "일회성·이걸로 충분" + 점도표 추가 인상 0~1 → 연준 신뢰 → 장기금리·환율 안 국내 정규장 대금 20조

52
FOMC 시나리오

정 → 나흘 눌린 대형주 반등, 외인 선물 되돌림(베이시스 회복), 6,632 회복 = "가짜 이탈" 확 9/17 FOMC 성명·점도표·워시 기자회견 "일회성" vs "추가 긴축", 점도표 인상 횟수
정 03:00
🟡 25bp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5% 부근 횡보, 환율 1,350~1,360. 코스피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엔캐리 / 원전 8기·웨스팅하우스 15% 문구 /
6,580~6,720 박스, 코스닥 순환매 지속 미 트리플 위칭 만기 변동성
🔴 25bp + 추가 인상 시사·점도표 2회+ → 10년물 5.1%+, 환율 1,370, 외인 현물·선물 매도
재확대 → 6,430(9/3 장중) 시험 수시 동서 송유관 정상화 · 호르무즈 협의 브렌트 100弗 하회 = 금리·환율 되돌림의 출

53
유가와 BOJ 변수

재개 발점
선행 변수: 유가 — 송유관 정상화·호르무즈 협의 재개가 없으면 금리도 환율도 제자리로 못
돌아온다. 그리고 BOJ(9/18) 인상 = 엔캐리.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6,632 회복 여부 — 회복 시 "가짜 이탈"(오버슈팅), 재이탈 시 6,430 시험. 장중 저점 6,582 방어
② 외인 선물 부호 전환 + 베이시스 −0.67p → 0 이상 회복 — 환율 헤지 매도의 종료 신호. 현물 매수 전환은 그 다음
③ 환율 1,360 위 고착 여부 — 1,350 아래 복귀 = 외인 매도 압력 해소, 1,370 = 재확대
④ 정규장 대금 20조 복귀 + 9/15 애프터 포함 소급치 확인 — 기간 최저(16.25) 갱신 후 반등에 돈이 오는지
⑤ FOMC 문구·점도표(9/17 03:00) → 미 10년물 5% 위/아래 → 국고채 3년 4.09 되돌림
⑥ 순환매 진위 — 2차전지·로봇 이틀째 버티는지(기관 갈아타기), 조선 파업 우려 해소 여부, 공매도 비중 20%+ 종목(한화에어로·주성·원익IPS·한미반도체) 다음 날 등락 = 공매도 브리프 선행

54
다음 판정 기준

지표 가설 검증
⑦ 클래리티법 표결 → 아톤·한컴위드 차익실현 / VKOSPI 45 하회 / 자사주 1조 유지 / 코스닥 외인·기관 매수 지속
⑧ [이월] 수급 마감판([0785]·미결제·예탁금) · [0797] · 애프터마켓 9/15 데이터 · 하이닉스 ADR 되돌림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오늘 시황에서 뽑은 시장 성격·산업 특성 문장. 별도 누적 원장(market_grammar_ledger)에 이월.
# 구분 문장 근거(9/15)
1 시장 성격 환율이 하루 10원 이상 튀면 외국인은 주가와 무관하게 판다 — 달러 환산 손실이 매도 이유가 되고, 현물보다 선물이 먼저 나온다 +13.8원, 선물 −1.35조·베이시스
−0.67

55
판단 방법 정리

2 시장 성격 저점 갱신일에 대금이 기간 최저면 투매가 아니라 매수 실종이다 — 파는 손도 얇다는 뜻이라 오버슈팅 가능성을 열어둔다 6,627 < 6,632, 16.25조
3 시장 성격 같은 날 코스피 주체와 코스닥 주체가 정반대면 돈이 시장을 떠난 게 아니라 옮긴 것이다 — 환율 위험이 대형주에만 걸려 있을 때 생긴다 외인·기관 코스피 매도·코스닥 매수
4 시장 성격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회전하면(어제 산 것 팔고 어제 판 것 삼) 방향이 아니라 유동성 회전이다 — 이틀 버티는 재료가 사라진 국면 조선 +3.27 → −6.33
5 시장 성격 공매도 비중 20% 이상 종목은 순환매 상단이 눌리는 선행지표가 될 수 있다 — 공매도 브리프의 거래비중 상위를 다음 날 되돌림 후보로 본다 한화에어로 23%·주성 23%·원익IPS
35%

56
수급과 시장 성격

6 산업 특성 공급 리드타임이 길다 = 주문이 밀려 있다 — 업황 논쟁(속도조절)과 당장의 주문은 다른 시간축이라, 대형주가 서사 급락에 안 빠지는 날이 온 SOX −5.86에 삼전 −0.40

7 산업 특성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관절·근육이라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원가 비중이 크다 — 로봇 만드는 회사가 늘면 관절 대는 회사 주문이 먼저 는 삼현 上·하이젠 +24.69

8 산업 특성 전력기기·조선처럼 몇 년치 수주로 가격이 매겨지는 산업은 장기 금리가 오르면 호재 공시도 못 이긴다 — 효성重 변압기 계약 발표일 −3.81 10년물 5%·국고채 4.60
9 검증된 법 "연준이 올리는 게 나쁜 게 아니라 안 올리는 게 나쁠 수 있다" — 유가발 물가 불안 국면에선 인상+'이걸로 충분' 설명이 장기금리 안정 신호 인상 확률 90%+, 10년물 5%
칙 (FOMC 판정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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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산업 특성의 해석

수급 확정 기준: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 + KRX 증시 Brief(15:45) + KRX 공매도 데일리 브리프(2026.09.15, 억원) · 거래대금·OHLC: FnGuide 엑셀(6/1~9/15, 9/14부터 애프터마켓 포함 소급) · 장중 궤적·VKOSPI·콜풋 시계열은 차트
판독 근사 · 판정 기준 ①~⑧은 다음 판에서 채점 · 점선 밑줄 용어는 마우스오버 설명

===== 통합 원문 4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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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15, 화)

반도체는 멈췄는데 지수는 빠졌어요.. 빠진 건 어제 산 것들이고,
코스닥은 반대로 올랐습니다. 오늘은 공매도 브리프도 추가

1️⃣코스피를 저점 아래로 민 것

· 브렌트 107·10년물 5% 재돌파·인상 확률 90% → 환율 +13.8원(1,360) → 외인 K200 선물 −1.35조, 오후 −133p

58
데이터 기준과 유의점

→ 오전엔 반도체가 버텨서 6,715까지 갔는데 오후에 이 사슬이 돌았어요. 핵심은 환율.. 외국인은 최종 수익을 달러로 계산하니까 주가 그대로여도 12원 오르면 바꿀 때 손해거든요. 그래서 오늘 외인 매도는 어제까지의 "반도체 비중 축소"랑 성격이 달라요. 전기전자는 −1.34조로 줄었는데 선물을 −1.35조 팔았다? 환율 헤지죠. 베이시스 −0.67p면 선물이 이론가보다 7p 싸다는 거고요

· 조선 노조 파업 확산 우려 + 사흘 랠리 차익실현 → 삼성重 −6.33 · HD현대重 −5.32 · 한화오션 −3.84
→ 이번 조정에서 유일하게 이틀 버티던 업종이 하루 만에 끊겼어요. 어제 6척 수주로 +3.27이던 삼성重이 −6.33.. 배는 정해진 인도일에 맞춰야 하는 계약이라 작업이 멈추면 일정 밀리고 비용 늘죠. 근데 수주 재료는 그대로라 파업 우려 풀리면 돌아올 수 있는 종류의 하락

· KRX 공매도 브리프 — 코스피 공매도 비중 9/11 8.30%(2.4조) 정점 → 9/15 6.24%. 거래비중 상위 한화에어로 23%(−6.51) · 한미반도체 24% · 주성 23%(−6.41) · 원익IPS 35%
→ 대형주(하이닉스 4.3%·삼전 4.8%)는 비중이 낮고, 20% 넘는 곳은 전부 어제 오른 순환매·소부장 상단이에요.
공매도가 급락 주도하는 국면은 지났고 순환매 상단 누르는 역할로 옮겨갔다? 공매도 브리프 거래비중 상위를 "다음 날 되돌림 후보"로 쓸 수 있는지 내일 검증합니다.

59
마감시황의 구어 해설

잔고 쪽은 한미반도체(시총 6.28%)·에코프로(7.45%)가 숏커버 후보..

· 효성重 미 AI DC 초고압 변압기 계약 발표에도 −3.81 · HD현대일렉 −5.14
→ 전력기기는 몇 년치 수주로 가격이 매겨져서 장기금리 오르면 미래 이익 할인이 커져요. 수주 공시 나온 날 금리가 5% 넘으면 호재를 금리가 압도한다.. 오늘이 교과서. FOMC가 "일회성"이면 제일 먼저 돌아올 업종의 가능성

2️⃣ 반도체를 안 빠지게 한 것

·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삼전 −0.40 · 하이닉스 −0.64 / SFA반도체 +14.21 · PSK홀딩스 +7.33 · 기가비스 +5.11 · DB하이텍 +4.85
→ 이유 둘이에요.
하나는 어제 외인이 3.3조 팔면서 비중을 줄여서 오늘 추가로 내놓을 물량이 줄었다는 거(전기전자 −3.26 → −1.34조).
다른 하나는 업황 — 메모리·기판·SSD·MLCC 주문하고 물건 받기까지 여전히 오래 걸린다? 수요가 공급을 넘는다는 뜻이죠. 속도조절은 앞으로 얘기고 지금 주문은 밀려 있어요

·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설비 → HBM 생산설비 전환 추진
→ 스마트폰 칩 뒷단 설비를 AI 메모리로 돌린다는 건 수요가 어디 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결정.. 리드타임 내러티브랑 같은 맥락

3️⃣ 코스닥을 올린 것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 삼현 +29.80 上 · 하이젠알앤엠 +24.69 · 에스피지 +14.33 / 레인보우 +3.09 · 로보티즈 0.00

60
전력기기와 공매도

→ 액추에이터는 로봇 관절이죠. 사람으로 치면 팔 굽히고 펴는 근육.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들어가고 원가 비중도 커요. 로봇 만드는 회사가 늘면 관절 대는 회사 주문이 먼저 는다? 그래서 완성 로봇보다 부품이 더 올랐어요. 9/10 로봇 파운드리 → 9/15 액추에이터로 재료가 밸류체인 따라 이동.. 단 장중 급등락 반복이라 과열 경계. 로봇은 금리인상 국면에서 쥐약이라 철저히 싸게 사야 하는 섹터이고 지금은 특히나 그러한 센티라는 점 강조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포스코퓨처엠 +5.70 · SK이노 +3.80 · LG엔솔 +3.69 · 에코프로 +3.19 · 삼성SDI +3.00
→ 기술 좋아져서가 아니라 경쟁자가 제약받으면서 생긴 반사이익 기대예요. 주목할 건 수급 — 기관이 삼전·하이닉스 팔고 LG엔솔·SDI·SK이노·포스코퓨처엠 샀고 외인도 같이. 기관이 "떠난" 게 아니라 "옮긴" 첫 증거죠. 내일 이틀째 버티면 갈아타기 진짜, 되돌리면 회전

· AI 거버넌스(美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 + 양자보안 의무화(내년 1월) + 클래리티법 표결(9/16 03:15) → 아톤·한컴위드 상한가 · 라온시큐어 +14.69
→ 재료 둘이 겹쳤는데, 이 종목들 오늘 외인 순매도 상위에도 들어 있어요. 개인이 사고 외인이 파는 구조.. 상한가까지 온 건 기대가 상당히 반영된 거라 표결 결과 나오면 통과라도 차익실현 나올 수 있습니다.

61
로봇·액추에이터의 설명

보안은 1진(9/11) → 2진(9/14) → 3진(9/15)으로 번졌어요.
보안과 양자는 묶어서. 국내는 테마 중심. 할꺼면 미국으로

4️⃣ 수주·정책

· 두산퓨얼셀 미 HyAxiom 3,222억(연매출 70%) · 삼성SDS 구미 AI DC 착공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승인

·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검토 — 대미 원전 협력 연장선, 오늘은 금리에 묻혀 원전주 반응 미수신

· 애프터마켓 첫날 1.8조, 개인 90% — 기관·외인 아직 안 들어옴. 통계도 바뀌었어요, 어제 대금이 애프터 포함 21.6조로 소급됐고 오늘 16.25조는 정규장 기준. NXT도 처음에는 기관/외인 안했음.

· 트럼프·젠슨 황 "AI 개발 늦추려는 움직임 경계" / 중국 AI 안전규정 정비 — 규제가 "속도"가 아니라 "체계"로 가는 중, 보안 수요 논리의 근거

오늘 새벽 3시 15분 클래리티법, 목요일 새벽 3시 FOMC

연준이 올리는 게 나쁜 게 아니라 안 올리는 게 나쁠 수 있는 국면이라,
점도표 횟수랑 워시가 "이걸로 충분"이라고 하는지만 보면 되겠죠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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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5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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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보안과 수주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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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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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15, 화)

반도체는 멈췄는데 지수는 빠졌어요.. 빠진 건 어제 산 것들이고,
코스닥은 반대로 올랐습니다. 오늘은 공매도 브리프도 추가

1️⃣코스피를 저점 아래로 민 것

· 브렌트 107·10년물 5% 재돌파·인상 확률 90% → 환율 +13.8원(1,360) → 외인 K200 선물 −1.35조, 오후 −133p
→ 오전엔 반도체가 버텨서 6,715까지 갔는데 오후에 이 사슬이 돌았어요. 핵심은 환율.. 외국인은 최종 수익을 달러로 계산하니까 주가 그대로여도 12원 오르면 바꿀 때 손해거든요. 그래서 오늘 외인 매도는 어제까지의 "반도체 비중 축소"랑 성격이 달라요. 전기전자는 −1.34조로 줄었는데 선물을 −1.35조 팔았다? 환율 헤지죠. 베이시스 −0.67p면 선물이 이론가보다 7p 싸다는 거고요

· 조선 노조 파업 확산 우려 + 사흘 랠리 차익실현 → 삼성重 −6.33 · HD현대重 −5.32 · 한화오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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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업종의 되돌림

→ 이번 조정에서 유일하게 이틀 버티던 업종이 하루 만에 끊겼어요. 어제 6척 수주로 +3.27이던 삼성重이 −6.33.. 배는 정해진 인도일에 맞춰야 하는 계약이라 작업이 멈추면 일정 밀리고 비용 늘죠. 근데 수주 재료는 그대로라 파업 우려 풀리면 돌아올 수 있는 종류의 하락

· KRX 공매도 브리프 — 코스피 공매도 비중 9/11 8.30%(2.4조) 정점 → 9/15 6.24%. 거래비중 상위 한화에어로 23%(−6.51) · 한미반도체 24% · 주성 23%(−6.41) · 원익IPS 35%
→ 대형주(하이닉스 4.3%·삼전 4.8%)는 비중이 낮고, 20% 넘는 곳은 전부 어제 오른 순환매·소부장 상단이에요.
공매도가 급락 주도하는 국면은 지났고 순환매 상단 누르는 역할로 옮겨갔다? 공매도 브리프 거래비중 상위를 "다음 날 되돌림 후보"로 쓸 수 있는지 내일 검증합니다.
잔고 쪽은 한미반도체(시총 6.28%)·에코프로(7.45%)가 숏커버 후보..

· 효성重 미 AI DC 초고압 변압기 계약 발표에도 −3.81 · HD현대일렉 −5.14
→ 전력기기는 몇 년치 수주로 가격이 매겨져서 장기금리 오르면 미래 이익 할인이 커져요. 수주 공시 나온 날 금리가 5% 넘으면 호재를 금리가 압도한다.. 오늘이 교과서. FOMC가 "일회성"이면 제일 먼저 돌아올 업종의 가능성

2️⃣ 반도체를 안 빠지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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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후공정

·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삼전 −0.40 · 하이닉스 −0.64 / SFA반도체 +14.21 · PSK홀딩스 +7.33 · 기가비스 +5.11 · DB하이텍 +4.85
→ 이유 둘이에요.
하나는 어제 외인이 3.3조 팔면서 비중을 줄여서 오늘 추가로 내놓을 물량이 줄었다는 거(전기전자 −3.26 → −1.34조).
다른 하나는 업황 — 메모리·기판·SSD·MLCC 주문하고 물건 받기까지 여전히 오래 걸린다? 수요가 공급을 넘는다는 뜻이죠. 속도조절은 앞으로 얘기고 지금 주문은 밀려 있어요

·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설비 → HBM 생산설비 전환 추진
→ 스마트폰 칩 뒷단 설비를 AI 메모리로 돌린다는 건 수요가 어디 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결정.. 리드타임 내러티브랑 같은 맥락

3️⃣ 코스닥을 올린 것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 삼현 +29.80 上 · 하이젠알앤엠 +24.69 · 에스피지 +14.33 / 레인보우 +3.09 · 로보티즈 0.00
→ 액추에이터는 로봇 관절이죠. 사람으로 치면 팔 굽히고 펴는 근육.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들어가고 원가 비중도 커요. 로봇 만드는 회사가 늘면 관절 대는 회사 주문이 먼저 는다? 그래서 완성 로봇보다 부품이 더 올랐어요. 9/10 로봇 파운드리 → 9/15 액추에이터로 재료가 밸류체인 따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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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배터리의 과열 경계

단 장중 급등락 반복이라 과열 경계. 로봇은 금리인상 국면에서 쥐약이라 철저히 싸게 사야 하는 섹터이고 지금은 특히나 그러한 센티라는 점 강조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포스코퓨처엠 +5.70 · SK이노 +3.80 · LG엔솔 +3.69 · 에코프로 +3.19 · 삼성SDI +3.00
→ 기술 좋아져서가 아니라 경쟁자가 제약받으면서 생긴 반사이익 기대예요. 주목할 건 수급 — 기관이 삼전·하이닉스 팔고 LG엔솔·SDI·SK이노·포스코퓨처엠 샀고 외인도 같이. 기관이 "떠난" 게 아니라 "옮긴" 첫 증거죠. 내일 이틀째 버티면 갈아타기 진짜, 되돌리면 회전

· AI 거버넌스(美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 + 양자보안 의무화(내년 1월) + 클래리티법 표결(9/16 03:15) → 아톤·한컴위드 상한가 · 라온시큐어 +14.69
→ 재료 둘이 겹쳤는데, 이 종목들 오늘 외인 순매도 상위에도 들어 있어요. 개인이 사고 외인이 파는 구조.. 상한가까지 온 건 기대가 상당히 반영된 거라 표결 결과 나오면 통과라도 차익실현 나올 수 있습니다. 보안은 1진(9/11) → 2진(9/14) → 3진(9/15)으로 번졌어요.
보안과 양자는 묶어서. 국내는 테마 중심. 할꺼면 미국으로

4️⃣ 수주·정책

· 두산퓨얼셀 미 HyAxiom 3,222억(연매출 70%) · 삼성SDS 구미 AI DC 착공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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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과 통계

·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검토 — 대미 원전 협력 연장선, 오늘은 금리에 묻혀 원전주 반응 미수신

· 애프터마켓 첫날 1.8조, 개인 90% — 기관·외인 아직 안 들어옴. 통계도 바뀌었어요, 어제 대금이 애프터 포함 21.6조로 소급됐고 오늘 16.25조는 정규장 기준. NXT도 처음에는 기관/외인 안했음.

· 트럼프·젠슨 황 "AI 개발 늦추려는 움직임 경계" / 중국 AI 안전규정 정비 — 규제가 "속도"가 아니라 "체계"로 가는 중, 보안 수요 논리의 근거

오늘 새벽 3시 15분 클래리티법, 목요일 새벽 3시 FOMC

연준이 올리는 게 나쁜 게 아니라 안 올리는 게 나쁠 수 있는 국면이라,
점도표 횟수랑 워시가 "이걸로 충분"이라고 하는지만 보면 되겠죠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재차 강조.

인상은 이제 컨센. 이유와 연속성이 중요

===== 통합 원문 6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1:42:1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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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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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 1회성 인플레 헷지. 보험성 인상
2. 신뢰회복
3. 인플레 억제 선제 조치로 장기채 잠시나마 누르는 효과

시장 환호

이게 금리인상과 내용이 좋을 경우 월가에서 시장이 위로 튀는 조건임

===== 통합 원문 10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2:02: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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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가격 전가 못하면? 디지는 것이고
가격 전가 하면 사는 것이고.

지금의 중동이 만든 대환장의 물류 시스템의 병목이 만든 현상.

평가하셔야 하죠.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5785?cds=news_media_pc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5785?cds=news_media_pc
[제목] “하루 뱃삯 11억씩 냅니다”…역대급 운임에 기업들 비명도 안나온다

68
해운 운임 상승

중동리스크·파나마가뭄 겹쳐
컨테이너 운임 연중 최고치
유조선도 日 80만달러 육박
HMM·팬오션 실적 전망 상향
수출기업은 물류비 부담 커져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TTIA)에 기항하는 2만 4,000 TEU급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호’ 국내 해운업계가 전방위 운임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말 소비 성수기 물동량 증가에 더해 올해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 파나마 운하 가뭄과 중국발 태풍까지 겹친 영향이다. 선종을 가리지 않고 운임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해운사는 웃지만 화주인 수출기업들은 물류비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662.18로 7주 연속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024년 홍해 사태(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당시 기록한 최고점(3733.8)에 근접한 수치다.
SCFI 급등은 연말을 앞두고 물동량이 급증한 가운데 파나마 운하 가뭄에 따른 통항 제약과 태풍 ‘사우델’로 인해 상하이 ·닝보 등 중국 주요 항만이 마비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동아시아(중국·한국 등)~미주 서안 노선 운임은 1FEU(40피트 컨테이너)당 7242달러로 전주 대비 4.35% 올랐다.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글로벌 항만 접안 대기 선복량은 431만TEU(20피트 컨테이너)로 팬데믹 당시 최고 수준을 넘어섰다.

69
운임 강세의 배경

유조선 시장에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장기화되며 중동~중국 항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하루 운임이 최대 80만달러(약 10억8400만원)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건스탠리는 VLCC의 2년 장기 용선료가 20~3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건화물선(벌크선) 시장도 대형선을 중심으로 오름세다. 발틱건화물운임지수(BDI)는 지난 4일 기준 3628로 전주(3186)보다 442포인트(13.9%) 상승했다. 철광석·석탄을 실어나르는 케이프사이즈(대형선) 운임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이처럼 선종을 가리지 않는 운임 강세는 국내 선사 실적 눈높이도 끌어올리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 HMM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2968억원)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6015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벌크선이 주력인 팬오션의 영업익도 1252억원에서 1768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업계는 이번 호황을 ‘불안한 단기 호황’으로 보고 있다. 2023~2027년 사이 급증한 신규 선박 발주 물량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되고 있어 언제든 공급과잉이 나타날 수 있어서다. 컨테이너선 신조 인도량은 2027년 265만TEU, 2028년 340만TEU에 달할 전망이다. 여기에 홍해·수에즈 운하가 정상화되면 선복 공급과잉 부담은 한층 커진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호르무즈 등 외부 변수 덕에 운임이 급등한 것은 사실이지만 2027년 이후 선복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올해 이후에도 호황이 계속될지는 불투명하다”고 설명했다.

70
해운 호황의 불확실성

해운운임 강세에 화주인 수출기업들의 물류비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석유화학, 식품·농수산물 등 물류비 비중이 높은 업종 위주로 부담이 크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상반기 유가 변동에 따른 수출 물류 애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수출 제조기업 219개사 가운데 83.1%(182개사)가 상반기 최대 물류 애로로 ‘운임 상승’을 꼽았다.
특히 중소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기업은 선사와의 장기계약으로 일부 방어가 가능하지만, 스폿(단기) 계약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은 운임 변동을 고스란히 떠안는 구조다. 같은 설문에서 응답 기업의 32.9%는 비용 상승분을 전혀 가격에 반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업계와 지자체도 대응에 나섰다. 무역협회는 삼성SDS와 협력해 해상·항공 운임 할인을 지원하고, 전주시 등 일부 지자체는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해상·내륙운송비의 70%를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물류비 부담 확산 속도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제때 물건을 배에 싣지 못해 수출 계약이 지연·파기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 한재완 무역협회 물류서비스실장은 “선사들이 ‘불가항력적인 사유’를 근거로 이미 예약된 선복을 임의로 취소하는 사례가 최근 늘고 있다”며 “수출 일정에 맞춰 선적하지 못한 화물의 창고 보관비까지 추가로 발생하는 등 복합적인 애로가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71
화주의 물류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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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원전 해당 이슈로 많이 올랐죠. 주의 요망.

정부는 한국전력과 민간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을 인수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아직까지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산업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339?cds=news_media_pc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339?cds=news_media_pc
[제목] 한국은 돈만 대라?…웨스팅하우스 이사회 참여 추진에 美 난색

美대표 원전기업과 사업 협력 앞두고
산업부, 지분 15% 이상 확보 목표로 협상
美 10% 이하 제시…의사결정 배제 노려

72
원전 지분 협상

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2025.04.14. (자료=현대건설 제공) 정부가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이사회 진입을 목표로 지분 15% 이상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지분과 의결권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10% 이하의 소수 지분만 제시하며 경영 참여에는 난색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수조 원을 투자하고도 ‘돈만 대는 주주’에 머물지 않으려면 투자 지분에 상응하는 의결권과 이사 지명권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으로 꼽힌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최근 국회에 이 같은 협상 방향을 보고했다. 정부는 한국전력과 민간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을 인수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아직까지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산업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캐나다 자산운용사 브룩필드가 51%, 우라늄 업체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다. 이사 6명도 두 회사가 3명씩 지명한다. 한국이 이사 지명권을 얻으면 양사가 나눠 가진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할 수 있다. 이사회 진입은 미국과 해외 원전 사업에 한국의 이해를 반영하고 지식재산권과 수출 조건 협상에서 발언권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

73
지분 참여 조건

웨스팅하우스는 지난 7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를 위한 비공개 신고서를 제출했다. 기업가치를 150억~200억 달러로 보면 지분 15%의 가격은 약 3조~4조 원이다.
양국은 1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원전 8기 건설 사업도 협의 중이다. 정부는 17일 국회에 협상 결과를 보고한 뒤 이르면 18일 관련 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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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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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당 이슈로 많이 올랐죠. 주의 요망.

정부는 한국전력과 민간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을 인수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아직까지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산업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339?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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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점 구분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마로 접근 했다면 주의해야 하고
원전을 공부해서 장기로 끌고가는 분들은 조정시 기회로 보면 되고.

그래서 트레이딩인지. 인베스터인지
입장정리가 그렇게도 중요한 것이죠..

그런데 대부분은 입장정리들을 안합니다. 그게 문제죠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339?cds=news_media_pc
[제목] 한국은 돈만 대라?…웨스팅하우스 이사회 참여 추진에 美 난색

美대표 원전기업과 사업 협력 앞두고
산업부, 지분 15% 이상 확보 목표로 협상
美 10% 이하 제시…의사결정 배제 노려
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2025.04.14. (자료=현대건설 제공) 정부가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이사회 진입을 목표로 지분 15% 이상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지분과 의결권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10% 이하의 소수 지분만 제시하며 경영 참여에는 난색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수조 원을 투자하고도 ‘돈만 대는 주주’에 머물지 않으려면 투자 지분에 상응하는 의결권과 이사 지명권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으로 꼽힌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최근 국회에 이 같은 협상 방향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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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불확실성

정부는 한국전력과 민간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을 인수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아직까지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산업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캐나다 자산운용사 브룩필드가 51%, 우라늄 업체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다. 이사 6명도 두 회사가 3명씩 지명한다. 한국이 이사 지명권을 얻으면 양사가 나눠 가진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할 수 있다. 이사회 진입은 미국과 해외 원전 사업에 한국의 이해를 반영하고 지식재산권과 수출 조건 협상에서 발언권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웨스팅하우스는 지난 7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를 위한 비공개 신고서를 제출했다. 기업가치를 150억~200억 달러로 보면 지분 15%의 가격은 약 3조~4조 원이다.
양국은 1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원전 8기 건설 사업도 협의 중이다. 정부는 17일 국회에 협상 결과를 보고한 뒤 이르면 18일 관련 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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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2: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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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V와 고용량 RDIMM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이렇게 되면
TSV / 패키징이 수혜가 됩니다.

💡512GB를 어떻게 만드나?

ⓐ Micron의 현재 256GB RDIMM부터 이미 일반적인 평면 패키지가 아닙니다.
ⓑ Micron 공식 설명을 보면
1-gamma DRAM
- 3D die stacking(3DS)
- TSV를 사용합니다.

즉 HBM처럼 여러 DRAM die를 수직으로 쌓고 TSV로 연결합니다.

따라서 512GB로 가면 단순히 DRAM 칩을 많이 붙인다
가 아니라,

고용량 DRAM die + TSV + 3D stacking + 고난도 패키징
쪽으로 가야 합니다.

===== 통합 원문 16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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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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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밖으로의 확장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SV 장비나 소재쪽 입장에선 매우 중요한 이슈이죠.

HBM에 국한 된 시장이 HBM 밖으로 확장이 되는 사건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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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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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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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MU), 512GB RDIMM 2027년 하반기 양산 돌입 예상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7년 하반기 양산이면. 장비 발주는 늦어도 6개월전 끝나야 하죠. 수율을 고려하면 이미 발주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 통합 원문 21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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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3: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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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발주 시점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중동의 에너지 공급망 붕괴와 금리인상 가능성이 겹치면서 자금이 에너지 섹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기업을 꼽자면 업스트림, 즉 오일 탐사 및 시추하는 기업인 옥시덴탈과 APA가 꼽히고 있습니다.

APA같은 경우 모멘텀이 상당히 강합니다. 최근 스티펠이 신규 매수의견 제시했고요.

다음은 발레로입니다. 그동안 정유마진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몇 번 언급(https://t.me/itechkorea/5607)했는데 사실상 유가 흐름과는 별개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 통합 원문 24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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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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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업스트림 관점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예전에도 한번 설명 드렸지만
중국의 경기침체와 디플레이션은 경계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통합 원문 25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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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3: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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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두려운 이유 심플하게 다시 각인 시켜 드리면

1. 중국 내부의 경기침체 자체보다, 중국이 과잉 생산된 제조업 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해외에 밀어내면서

2. 디플레이션을 과도하게 수출하면

3. 이 과정에서 글로벌 제조업체들은 판가 인하 압력을 받고, 결국 매출 성장과 마진이 동시에 압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경쟁에 있는 기업들은 거의 고사 상태까지 몰릴 수 있는 리스키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으니까..

상식으로 알고 계심 됩니다.

===== 통합 원문 26 / 2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80
중국 디플레이션 경계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5 2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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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현대차의 위기

1. 로봇
2. 자율주행

여기서 뭔가 하지 않으면 현대차는 도태 되는 거죠.

로봇은 중국 미국에 밀리고
자율주행은 뒷북만 둥둥치면..

===== 통합 원문 27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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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09.15 23: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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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소식통들에 따르면, 사우디 주요 홍해 항구 얀부에서 동서 송유관 피격 이후 석유 선적 중단

—- 내일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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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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