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조정기 저점 갱신과 외국인 선물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반도체 투매가 둔화했는데도 환율·금리와 외국인 선물 매도가 겹치며 지수가 저점을 깼다고 평가한다. 반등의 남은 조건은 외국인 선물 숏이 멈추는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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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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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5일 코스피는 6,627.26으로 9월 4일 종가 저점 6,632를 밑돌았고,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과 KOSPI200 선물을 각각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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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887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15.화).pdf DEGURR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15 (화) 0915 코스피 4일 연속 하락 · 조정기 종가 저점 갱신 코스닥 +0.70% 반대 방향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FOMC D-1 · 클래리티법 표결 03:15 오전의 반등을 삼킨 금리·유가·환율 — 반도체는 멈췄는데(삼전 −0.40)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을 팔았다. 코스피는 6,632를 종가로 깼고, 코스닥은 외인·기관이 사며 다른 길로 간밤 미국 반도체가 −5.86%(하이닉스 ADR −7.6%) 급락했는데 코스피는 6,659로 열어 오전 6,715까지 반등을 시도했다 — 삼성전자 −0.40%·SK하이닉스 −0.64%로 "어제 팔 사람은 다 팔았 다"는 인식 + 메모리·기판·SSD·MLCC 리드타임 장기화. 그런데 오후에 브렌트 107弗·미 10년물 5% 재돌파·인상 확률 90%가 겹치며 환율이 하루 +13.8원(1,360.0)으로 튀었고, 외국인이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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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5,736억(5일 연속)·선물 −1조3,505억을 팔면서 6,582까지 밀렸다. 종가 6,627.26(−0.85%)은 9/4 저점(6,632)을 종가로 깬 조정기 신저점. 빠진 건 반도체가 아니라 어제 오른 조선(삼성중 공업 −6.33·HD현대重 −5.32)·방산(한화에어로 −6.51, 공매도 비중 23%)·전력기기(HD현대일렉 −5.14)·은행(KB −2.91) —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도는 신호. 코스닥은 외인 +241·기관 +1,107이 로봇(삼현 上)·2차전지(포스코퓨처엠 +5.70)·보안(아톤·한컴위드 上)·후공정(SFA반도체 +14.21)을 사며 +0.70%.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거래대금 원/달러 미 10년물 / 브렌트 6,627.26 812.41 16.25조 1,360.0 4.98~5.0% / ▼57.11 (−0.85%) · 저점 ▲5.62 (+0.70%) · 사흘 만 상승 · −24.7% · 기간(6/1~) 최저 갱신 +13.8 · 하루 12원↑ · 외인 현물 $105.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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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2.20 · 종가 9/4 저점(6,632) 상한가 8 (9/4 17.72) −1.57 · 선물 −1.35조 하회 인상 확률 90%+ · 베이시스 −0.67p(백워데이션) ※ 수급 확정치는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KRX 기준) + KRX 증시 Brief(15:45, 선물·프로그램·베이시스·금리·환율 확정) + KRX 공매도 데일리 브리프. 거래대금·OHLC는 FnGuide 엑셀(6/1~9/15). 주의: 엑셀 9/14 코스피 대금이 20.19 → 21.58조로 소급 갱신(애프터마켓 1.8조 포함 추정), 9/15 16.25조는 정규장 기준(익일 소급 예상). 유가·금리·환율은 KRX 15:45 기준(방송 15:30치와 소폭 차이: WTI 101.89·환율 1,359.4·국고채 4.051/4.552). 미수신: 종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브렌트유·미국 10년물·원/달러 환율 상승이 오후 하락과 외국인 선물 매도로 이어졌으며, 반도체 매도 축소만으로는 지수 방어가 되지 않았다는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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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오늘의 특징은 "반도체가 안 빠졌는데 지수가 저점을 깼다"는 것. 동인이 서사(속도조절·딥시크)에서 가격(유가 → 금리 → 환율)으로 바뀌었고, 환율이 외인 선물 매도를 불러 어제 산 순 환매 업종을 팔았다. 코스닥이 반대로 간 건 같은 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옮긴 결과 —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의 환율 위험회피. DRIVER 1 · 유가 → 금리 → 환율 사슬 (오후, ★★★) DRIVER 2 · 반도체 선반영 — SOX −5.86%에도 삼전 −0.40 (오전, ★★☆) 브렌트 105.7~107弗·WTI 103 — 동서 송유관 가동 차질 지속, 호르무즈 정상화 시점 불 간밤 SOX −5.86%·하이닉스 ADR −7.6%인데 국내 삼전 −0.40·하이닉스 −0.64 — "어제 투명 팔 사람은 다 팔았다"(외인 9/14 −3.3조) 연준 인상 확률 90%+ → 미 10년물 4.98~5.0% 재돌파, 국고채 3년 4.090(+6.5bp)·10년 메모리·기판·기업용 SSD·MLCC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 = 수요 >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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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은 앞으로 4.599(+6.2bp) — 외인 3년 국채선물 주도 매도 얘기, 주문은 지금 밀려 있다 원/달러 1,360.0(+13.8) — 하루 12원. 외인은 달러 환산 수익이라 주가 그대로여도 손해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 → HBM 전환 추진 = 수요가 어디 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 현물 −1.57·선물 −1.35조 결정 → 설명되는 곳: 오후 −133p · 종가 저점 갱신 · 조선·방산·전력기기·은행 하락(어제 산 것 청산) · 효 → 설명되는 곳: 오전 6,715 반등 · 외인 전기전자 매도 −3.26 → −1.34조 · 후공정·기판(SFA반도 성重 수주 발표에도 −3.81 체 +14.21·PSK홀딩스 +7.33·기가비스 +5.11) 반등 DRIVER 3 · 코스닥 순환매 재료 — 로봇·2차전지·보안 (★★☆) DRIVER 4 · 어제 산 것의 되돌림 + 공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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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액추에이터: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준비 + 중국 연 1만 대 라인 가 조선: 노조 파업 확산 우려(정해진 인도일 → 일정 지연·비용) + 사흘 랠리 차익실현 → 삼 동 → 삼현 上·하이젠알앤엠 +24.69·에스피지 +14.33 (관절을 대는 회사 주문이 먼저 는 성重 −6.33·HD현대重 −5.32·한화오션 −3.84 다) 방산: 한화에어로 −6.51 — 공매도 비중 23.46%(512억). 전력기기: 장기 수주 = 장기 금 2차전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 한국 반사이익 기대. 외인·기관 동시 매수(포 리에 민감 → HD현대일렉 −5.14·효성重 −3.81 스코퓨처엠 +5.70·LG엔솔 +3.69) 순환매가 하루 단위로 회전: 어제 산 것 팔고 어제 판 것 삼 — 이틀 버티던 조선도 끊김 보안·디지털자산: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13%(AI 거버넌스) + 내년 1월 공공기관 → 설명되는 곳: 코스피 하락 종목 655(71%) · 업종 운송장비 −3.3·보험 −3.1·유통 −2.7·금융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FOMC 뒤 장기금리와 환율이 안정되면 대형주가 숨통을 틀 수 있지만,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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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계좌가 따로 가는 구간이 시장 단위로 벌어졌다 — 코스피(−0.85%, 하락 71%) vs 코스닥(+0.70%, 상승 44%). 기관이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를 산 건 "떠남"이 아니라 "이동"이고, 외인이 코스피 현물·선물을 팔며 코스닥을 산 것도 같 은 결. 환율이 안정되면 이 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올 수 있다.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포스코퓨처엠 +5.70% 9/15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기술 견제 보도, 기관 매수 삼현 +29.80% (上) 9/10·9/15 로봇 파운드리(9/10 +13.68) → 액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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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350 아 도표의 향후 인상 횟수, 워시 의장이 "일회성 대응"으로 설명하는지. 일회성이면 나흘 눌린 래로 돌아오면 외인 선물부터 되돌아온다(베이시스 −0.67p 회복) 대형주에 숨통, 추가 긴축이면 6,430 시험 쟁점 3 · 6,632 종가 이탈 — 신저점인가 오버슈팅인가 쟁점 4 · 순환매 하루 회전 + 공매도 상단 — 어디까지 유효한가 종가 6,627(−5p), 장중 6,582(−50p). 이탈은 맞는데 대금 16.25조 기간 최저 + VKOSPI 하 어제 산 것(조선·방산·은행·전력기기) 오늘 팔고 어제 판 것(2차전지·후공정) 오늘 삼. 공매도 락 + 반도체 방어 + 코스닥 상승 = 8/19·9/2형 투매와 다르다. 확인: 내일 6,632 회복 여부 브리프상 순환매 상단(한화에어로 23%·주성 23%·원익IPS 35%)에 공매도 집중. 확인: 내일 (회복 시 "가짜 이탈"), 정규장 대금 20조 복귀, 코스닥 동반 여부. 못 지키면 9/3 장중 2차전지·로봇이 이틀째 버티는지(기관 갈아타기의 진위), 공매도 비중 20%+ 종목의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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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나흘 눌린 대형주 반등, 외인 선물 되돌림(베이시스 회복), 6,632 회복 = "가짜 이탈" 확 9/17 FOMC 성명·점도표·워시 기자회견 "일회성" vs "추가 긴축", 점도표 인상 횟수 정 03:00 🟡 25bp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5% 부근 횡보, 환율 1,350~1,360. 코스피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엔캐리 / 원전 8기·웨스팅하우스 15% 문구 / 6,580~6,720 박스, 코스닥 순환매 지속 미 트리플 위칭 만기 변동성 🔴 25bp + 추가 인상 시사·점도표 2회+ → 10년물 5.1%+, 환율 1,370, 외인 현물·선물 매도 재확대 → 6,430(9/3 장중) 시험 수시 동서 송유관 정상화 · 호르무즈 협의 브렌트 100弗 하회 = 금리·환율 되돌림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