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푸켓에 솔로지옥 찍으러 갔습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5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3,71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여행의 휴식과 투자 원칙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다

이 영상은 푸켓에서 친구들과 운동하고 쉬며 나눈 여행의 흐름을 따라, 시장의 강한 흐름을 피하지 말고 익숙해질 수 있는 크기로 투자하라는 판단을 함께 다룬다. 휴식 중에도 시장을 보는 습관과 다음 기회를 남겨 두는 태도가 왜 중요한지 여행과 투자라는 두 맥락에서 이어진다.

대세를 거스르기보다 흐름을 본다

주식시장이 뜨거울 때 일부러 코인으로 가는 식의 반대 선택은 투자에서 좋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시장이 좋게 보기 시작한 회사와 신고가를 우선 보되, 한 종목만 보고 결정하지 않고 여러 대상을 비교하는 기준을 둔다.

투자 규모는 익숙함에 맞춰 커진다

처음에는 큰돈을 넣는 일 자체가 무서울 수 있기 때문에, 운동에서 무게를 조금씩 늘리듯 감당할 수 있는 크기부터 익숙해지는 편이 적절하다고 말한다. 현금을 남겨 두는 선택도 각자의 투자 방식과 심리적 부담이라는 맥락에서 논의한다.

달바는 사업과 주가를 따로 본다

달바는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만드는 커뮤니티 방식과 해외 확장 여지를 강점으로 언급한다. 다만 사업이 잘돼도 주가가 충분히 오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관심을 둔 뒤 더 공부해 매력도가 높은 대상을 고른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휴식은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시간이다

여행에서는 운동과 식사, 낯선 사람과의 콘텐츠 촬영을 함께 즐기며 정신적으로 충전됐다고 말한다. 결국 여행도 투자도 이번 한 번이 전부가 아니므로 다음 기회를 생각하며 즐기자는 결론으로 마무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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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강도에 맞춘 종목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투자에서 시장이 좋게 보는 흐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이 뜨거운 자산을 피하려고 반대 시장으로 가기보다 대세를 따라야 하며, 신고가는 시장이 해당 회사를 좋게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투자에서는 나 혼자 그냥 어 요즘 주식이 핫다니까 나는 코인해야지 이게 되게 투자해선 좀 안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 그 대세를 따라가는 말씀이 >> 그렇지. 대세를 따라야지. >> 나는 열심히 착실하게 버려요. [웃음] >> 아 그게 그게 좋긴 하죠. 방금 전까지 코인 얘기해. 코로나 아니 남편 때문에 살짝 발을 담궜다가 >> 생질. >> 어, 근데 잘 빠지셨네. 이게 또 끼빠 잘해야 되거든요. >> 네. >> 어쨌든 덕분에 너무 편하게 진짜 왔습니다. >> 네.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푸진. [웃음] 역시 푸켓이네. >> 우리 뭐 거의 무슨방어 >> 메미킴 TV 아니야, 이거? >> 메미킴 [웃음] TV >> 거의 방송 >> 이제 그 지니 님께서 추천해 주신 프로틴 쉐이크. 네 알겠습니다. >> 이건 근데 살짝 이어음료 같다. 오 >> 이어지 >> 그러니까 약간 개토레이는 >> 입 안 되고 맛을게요. >> 어 입 대고 먹어 상관없어 >> 아니 형 저도 먹고 싶어요. 입대지 마. 저도 [웃음] >> 돼지 말아 줘. >> 오케이 오케이 다 먹고 >> 못 맞아 >> 평을 해 줘. 그냥 일반 사과주수 맛. >> 음. 그냥 >> 아침에 사과 맛인데 >> 이거를 재놓고 >> 아니 근데 진짜 그 >> 맛이 좀 이상한데 >> 사과 주스에 뭔가 조금 탄 거 같은 느낌이다. >> 음. 그래. 사과 주수인데 약간 뒷맛이 뭔가 좀 달라. 씁쓸한 뭔가가 있네요. >> 못 먹을 >> 야, 근데 우리 4시서 먹으니까 뭐 금방 먹는데 한 정도.

  2. 원문 구간 2

    푸켓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 진짜 말 그대로 진니야. 진니? >> 어, 램프의 진니. >> 나는 무조건 신고가만 사거든. >> 왜냐면은 신고가 그니까 신고가라는 거 자체가 시장이이 회사를 좋게 보기 시작한다는 얘기라서. 그러니까 신저가를 갱신하는 건 나는 진짜 웬만하면 좀 조심하는 편이고. >> 근데 신고가면은 >> 응. 이미 반영이 다 되어 있을 수도 있어서 위험한 거 아니에요. >> 아,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시장이 좋게 보기 시작하면 또 그걸 계속 좋게 볼 수 있는 거. >> 이번에 SK 하이닉스처럼 >> 어, 하이닉스처럼. >> 근데 이제 시장이 좋게 상상하기 시작하면 끝없이 좋게 상상하거든. >> 근데 그런 초입일 수도 있다는 거지. >> 그러면 달아는 형 어때요? 달아도 신고가 치웠잖아요. >> 달아도 나는 좋은 거 같아. 왜냐면 잘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한국 투자자들이 소비제를 별로 안 샀어. 왜 안 샀냐면 사람들이 반도체 주식 사느라 달 안 샀단 말이야. 그래서 달발은 사업은 계속 잘하고 있었거든. 근데 주가가 뭐 나쁘진 않은데 지금도 생각보다 많이 못 올랐어.이 회사가 올라야 되는 거에 비해서. 달바는 사실 원위가 더 잘 알잖아. >> 맞아. 저도 저는 이제 뭐 지인 중에 이렇게 달바 마케터가 있는데 그 들어보니까 조금 다른 브랜드랑 다르게 이렇게 좀 플레이를 하더라고요. 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고 하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신고가가 이미 반영됐을 수 있다는 질문에는 시장의 긍정적 상상이 계속될 수 있고 초입일 수 있다고 답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푸켓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 진짜 말 그대로 진니야. 진니? >> 어, 램프의 진니. >> 나는 무조건 신고가만 사거든. >> 왜냐면은 신고가 그니까 신고가라는 거 자체가 시장이이 회사를 좋게 보기 시작한다는 얘기라서. 그러니까 신저가를 갱신하는 건 나는 진짜 웬만하면 좀 조심하는 편이고. >> 근데 신고가면은 >> 응. 이미 반영이 다 되어 있을 수도 있어서 위험한 거 아니에요. >> 아,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시장이 좋게 보기 시작하면 또 그걸 계속 좋게 볼 수 있는 거. >> 이번에 SK 하이닉스처럼 >> 어, 하이닉스처럼. >> 근데 이제 시장이 좋게 상상하기 시작하면 끝없이 좋게 상상하거든. >> 근데 그런 초입일 수도 있다는 거지. >> 그러면 달아는 형 어때요? 달아도 신고가 치웠잖아요. >> 달아도 나는 좋은 거 같아. 왜냐면 잘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한국 투자자들이 소비제를 별로 안 샀어. 왜 안 샀냐면 사람들이 반도체 주식 사느라 달 안 샀단 말이야. 그래서 달발은 사업은 계속 잘하고 있었거든. 근데 주가가 뭐 나쁘진 않은데 지금도 생각보다 많이 못 올랐어.이 회사가 올라야 되는 거에 비해서. 달바는 사실 원위가 더 잘 알잖아. >> 맞아. 저도 저는 이제 뭐 지인 중에 이렇게 달바 마케터가 있는데 그 들어보니까 조금 다른 브랜드랑 다르게 이렇게 좀 플레이를 하더라고요. 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고 하더라고요.

판단 방법익숙함에 맞춘 투자 규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처음 투자할 때 감당 가능한 규모를 어떻게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처음에는 5천만 원을 넘기는 일도 무서울 수 있으며, 운동 무게를 조금씩 늘리듯 투자 규모도 서서히 늘려 가는 편이 적절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나도 처음에 주식이 되게 무서워서 나도 완전 처음 투자 시작할 때는 돈을 많이 못 넣거든. 음완처음에 돈을 많이 못넣다가 이게 익숙해지는 거야. 내가 처음에 처음에 5천만 원 넘는 것도 무서운 거야. >> 어 5천만 원 넣는 것도 무서운데 5천 넣었어 막 변동성이 생겨 약간. 어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지더라고. >> 그러다 그다음에 이제 1억을 넣어. 그 1억도 내가 변동성이 생기는데 익숙해지고 뭐 그렇게 10억 뭐 그렇게 계속 금액이 점점 이게 늘어나는이 시간이 필요해. >> 음. 근데 나도 맨 처음부터 너희들한테 막 불편할 정도로 넣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이번에 경험을 좀 했잖아. 그래도 다들 좀 신경 쓰이는 금액을 그래도 조금 넣어 봤을 거 아니야. 근데 다음에 또 이게 흐름이 좀 오면 그때서 조금 더 조금 더 많이 넘어. 근데 대신에 내가 계속 강조하는 건 레버리지 절대 쓰지 말고 >> 그러니까 빚에서 투자하지 말고 너희들 본업 있으니까 본업에 집중하면서 그냥 >> 이제 감당 가능한 돈으로 하다 보면 너희들이 1억이 익숙해지고 좀 지나면 5억이 익숙해지고 막 그게 계속 올라가. 나는 아 나도 현금 흐름이 이제 유튜브로 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1년 정도의 생활비를 나는 남겨 놓고 있거든. 그러니까 주식의 100% 안 나와. >> 음. >> 이것도 엄청난 거 아니에요? 1년 생활비만 남기고 전부 주식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 아, 근데 이제 아, 이게 제가 이게 사람 다른데 >> 이게 보통 사람은 이렇게 하지 않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적당한 무게를 쳐야 되는 거야. 노를 치는 걸로 비교를 하네요. >> 어 나는 못을 것 같 근데 이제 그냥 너무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조금씩 그냥 늘려 나가는게 좀 적절한 거 같아. >> 형 근데 리딩방은 불법이에요. >> 리딩방은 절대 하지 마. >> 아니 근데 요새 형 형 그 사칭 계정이 많아져 가지고 댓글 달아놓면은 >> 댓글 달아면 들어와. >> 갑자기 들어오니까 안녕하세요. 김단태입니다. 이렇게 >> 자기 그 뭐 김단한테 매니저라고 들어와서 난 DM 보네. >> [웃음] >> 어 맞아. 그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을 한 거야. 프로그램 >> 저희 같은 초보자들은 어떤 거에 더 취약하냐면 릴스나 이런 데서 막 보면은 되게 젊은 여자애가 뭐 레버리지 뭐 1억 볼 살아남기 어어 >> 너무 부러운 거야. 그런 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이렇게 올라가는데 얘는 도대체 얼마를 번 걸까. >> 근데 이제 이걸 생각해야 돼. 이제 그런 릴스가 하나 나오기까지 레버리지 몰빵 쳤다가 망한 애들이 너무 많아. 그냥 당장 테슬라만 해도 테슬라 5년 동안 주가가 똑같은데 사실. >> 맞아. 맞아. 그 네가 봤던 그 릴스 하나가 나오기까지 95명은 다 망했다. >> 그렇게 생각하면 돼. >> 근데 내 눈에 한 명의 성공 사례가 그냥 들어온 것뿐이야. 그러니까 그런게 너무 자극적이고 맛있잖아요. >> 근데 이제 금융 금융 약간 콘텐츠들이 좀 그런게 좀 많아서 >> 물론 나도 좀 자극적으로 올리는 거 같아서 항상 [웃음] 미안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아 약간 그런 투자적으로 너무 자극적인 거는 좀 오히려 지향할 필요가 피할 필요가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현금을 남겨 두는 선택을 두고도 투자 방식과 심리적 부담의 차이가 있음을 대화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아, 이게 거꾸로가 내 직여 사람들 나한테 뭐라고 하냐면 아니 어떻게 현금을 남겨 놔요? >> 와. >> 음. >> 그러니까 투자 투자를 해야 되니까. >> 투자. 어떻게 나한테 나한테 물어봐. 그니까 이게 내주면 주식 미친 사람들만 있으니까 >> 제가 이거들은 거를 저희 부모님한테 말했을 때 너 그러다가 진짜 큰일 나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 일반 그 저도 그렇게 와 이거 너무 무섭잖아. >> 아 그러니까 이거를 더 극단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게 되게 흥미롭네. 왜냐면 내 주변 내가 나는 전업 투자 그니까 직업을 투자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이 얘기를 하면 >> 어 단태님 되게 절제력이 있으시다. >> 어떻게 현금을 남겨놔요? >> 많은 현금이 좀 있어야 나 약간 남겨야 아 유사시는 진짜 내가 금단적으로 살실 것 더 >> 음 >> 그런 내 마음의 편함을 위해서 나는 현금을 남겨 놓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야 너는 정말 절제력이 대단하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120% 200% 막 이렇게 투자하거든. 빚내서. 아 진짜 >> 어 레버리지를 내서 투자하니까 >> 저 같은 개미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청산당하는 거잖아요. >> 그래서 청산당하는 거 그 내가 그렇게 절대 하지 말라는 거야. >> 그러니까 내가 헬스를 치면 내가 들 수 없는 무게를 자꾸 들려고 하는 거야. >> 물론 그러면 그런 사이에서 올바른 자세로 하면 >> 그 근성당이 있지만 조금만 어긋나면 바로 큰 부상 당하잖아.

사실·구조달바의 커뮤니티 기반 브랜드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달바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화장품 산업

달바는 브랜드와 해외 확장을 어떤 방식으로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달바는 광고만으로 제품을 알리기보다 브랜드와 제품을 자연스럽게 사랑하게 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이 방식을 여러 나라 인플루언서에게 적용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커뮤니티 그게 뭐야? 그니까 뭔가 되게 올가닉하게 우리의 브랜드와 우리의 제품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거야. 근데 사실 진짜 요즘 보면 진짜 좀 그런 진정성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뭔가 광고 마케팅으로 그거를 사용을 하고 컨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내 일상에서 써야지 독자층도 아이 사람이 진짜 이거 쓰는 거고 나도 좀 써보고 싶다라는 호기심 그런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 근데 그 달바가 그런 걸 확실히 잘하는 거 같아요. 트렌데 맞게. 그 달바가 그런 거를 잘하고 그거를 한국뿐만 아니라이 방식을 복재를 해서 세계 여러 나라의 인플루서들한테 같은 방식으로 다 하더라고. 그거 몰라는데. >> 지금 지금 글로벌적으로 진출을 또 다 한 거예요. >> 지금 뭐 완전히 다 한 건 아닌데 >> 대략쪽 >> 어 꽤 많이 했어. 달바. 근데 아직 갈 나라들이 달바는 좀 많아. 사실 APR 메디큐브는 거의 모든 나라 정복해서 메디큐브 이제 내가 보기에 갈 곳은 그 남미 정도밖에 안 남은 거 같고 중남미 정도밖에 아직 달바는 막 스큐도 엄청 많지도 않을 뿐더러 >> 아 오히려 >> 어 달바가 더 작은 회사니까 APR보다 >> 달바 주식 한번 봐야겠다 지금 >> 어 그래서 나도 달바도 좀 째려보고 있고 >> 나도 안 그래도 지금 주식 보고 있었어 >> 응원 >> 보면 최근에 계속 이게 올라가더라고 근데 지금 조금 >> 다 계속 내가 얘기하잖아 계속 옳은 걸 좋아해야 나는 >> 시장이 좋게 보는 걸 좋아해야지 떨어지는 건 살 필요가 없고 >> 그럼 지금은 조금은 이게 눌린 상황이면 >> 뭐 지금 정도 차트면 나쁘지 않지.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사업은 잘하고 있지만 한국 투자자가 반도체를 사는 동안 주가가 기대만큼 오르지 않았다고 보며, APR보다 아직 진출할 나라가 더 많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푸켓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 진짜 말 그대로 진니야. 진니? >> 어, 램프의 진니. >> 나는 무조건 신고가만 사거든. >> 왜냐면은 신고가 그니까 신고가라는 거 자체가 시장이이 회사를 좋게 보기 시작한다는 얘기라서. 그러니까 신저가를 갱신하는 건 나는 진짜 웬만하면 좀 조심하는 편이고. >> 근데 신고가면은 >> 응. 이미 반영이 다 되어 있을 수도 있어서 위험한 거 아니에요. >> 아,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시장이 좋게 보기 시작하면 또 그걸 계속 좋게 볼 수 있는 거. >> 이번에 SK 하이닉스처럼 >> 어, 하이닉스처럼. >> 근데 이제 시장이 좋게 상상하기 시작하면 끝없이 좋게 상상하거든. >> 근데 그런 초입일 수도 있다는 거지. >> 그러면 달아는 형 어때요? 달아도 신고가 치웠잖아요. >> 달아도 나는 좋은 거 같아. 왜냐면 잘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한국 투자자들이 소비제를 별로 안 샀어. 왜 안 샀냐면 사람들이 반도체 주식 사느라 달 안 샀단 말이야. 그래서 달발은 사업은 계속 잘하고 있었거든. 근데 주가가 뭐 나쁘진 않은데 지금도 생각보다 많이 못 올랐어.이 회사가 올라야 되는 거에 비해서. 달바는 사실 원위가 더 잘 알잖아. >> 맞아. 저도 저는 이제 뭐 지인 중에 이렇게 달바 마케터가 있는데 그 들어보니까 조금 다른 브랜드랑 다르게 이렇게 좀 플레이를 하더라고요. 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고 하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 커뮤니티 그게 뭐야? 그니까 뭔가 되게 올가닉하게 우리의 브랜드와 우리의 제품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거야. 근데 사실 진짜 요즘 보면 진짜 좀 그런 진정성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뭔가 광고 마케팅으로 그거를 사용을 하고 컨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내 일상에서 써야지 독자층도 아이 사람이 진짜 이거 쓰는 거고 나도 좀 써보고 싶다라는 호기심 그런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 근데 그 달바가 그런 걸 확실히 잘하는 거 같아요. 트렌데 맞게. 그 달바가 그런 거를 잘하고 그거를 한국뿐만 아니라이 방식을 복재를 해서 세계 여러 나라의 인플루서들한테 같은 방식으로 다 하더라고. 그거 몰라는데. >> 지금 지금 글로벌적으로 진출을 또 다 한 거예요. >> 지금 뭐 완전히 다 한 건 아닌데 >> 대략쪽 >> 어 꽤 많이 했어. 달바. 근데 아직 갈 나라들이 달바는 좀 많아. 사실 APR 메디큐브는 거의 모든 나라 정복해서 메디큐브 이제 내가 보기에 갈 곳은 그 남미 정도밖에 안 남은 거 같고 중남미 정도밖에 아직 달바는 막 스큐도 엄청 많지도 않을 뿐더러 >> 아 오히려 >> 어 달바가 더 작은 회사니까 APR보다 >> 달바 주식 한번 봐야겠다 지금 >> 어 그래서 나도 달바도 좀 째려보고 있고 >> 나도 안 그래도 지금 주식 보고 있었어 >> 응원 >> 보면 최근에 계속 이게 올라가더라고 근데 지금 조금 >> 다 계속 내가 얘기하잖아 계속 옳은 걸 좋아해야 나는 >> 시장이 좋게 보는 걸 좋아해야지 떨어지는 건 살 필요가 없고 >> 그럼 지금은 조금은 이게 눌린 상황이면 >> 뭐 지금 정도 차트면 나쁘지 않지.

판단 방법여러 종목을 비교해 매력도를 고르는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관심 종목에서 실제 매수 판단으로 어떻게 넘어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차트가 나쁘지 않으면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더 공부한 뒤 많은 후보 중 매력도가 가장 높은 대상을 고른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그냥 들어가기에 한 번쯤 그냥 관심 가지게 >> 어 관심 가지게 나쁘지 않고이 정도면 난 조금 더 공부해서 좋으면 좀 많이 사겠지. >> 내가 하나를 얘기를 했지만 사실 뭐 엄청 많이 보고 >> 그중에서 제일 매력도가 높은 걸로 들어가는 거야. >> 엄청 많이 봐야 돼. >> 와. 근데 수업 끝내기 너무 좋은게 저희 이제 도착했어요. >> 아 도착했구나. 아, 바로 도착했. >> 이제 밥 먹으러 왔습니다. 점심 늦은 점심 먹으러 여기 현지 로컬 찐 맛집이라고 하네요. 국수 종류가 진짜 다양하구나. 맛있습니까? >> 음. >> 여기 아줌마가 진짜 오래되신 거. >> 진짜 맛있어. 진짜 솜집 >> 3대째. >> 아, 3대째예요? >> 네. 딸이 딸? >> 아. 우와. 음 맛있다. 진짜 맛있다. 어때? 마늘 튀김 거 >> 마늘 튀인 거 >> 튀김 부시백이래요. >> 여기 진음 >> 맛있다. >> 맛있어 >> 맛있어요. >> 아 맛있다. >> 진짜 맛있어. >> 태고 와서 지금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는 거 같아. >> 아 진짜 맛있다. >> 응. 어 땡도 맛있는데 틈 비행기를 탔나 봐. >> 그래서 짐 찾을 때 사진을 찍은 거를 우리 딸한테 보낸 거예요. >> 그래서 >> 저는 이래서 해외 나가서도 행실을 잘하고 다니 >> 진짜 >> 근데 진짜 안 그럴 수가 없어. 진짜 >> 넷플릭스 파워가 >> 어 >> 자 이제 라이언랜드라고 사자가 있는 곳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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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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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으로 떠난 짧은 휴가

[260905] 푸켓에 솔로지옥 찍으러 갔습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대시다. 오래도 대합니다. 오래. [음악] [음악] >> 들어가자. 들어가자. >> 배고파요? >> 저희는 괜찮은데 원위기가 좀 배고파 하는 거 같아 가지고. 아 >> 일단 뭐 어떤 와 너무 좋다 일단 안에 >> 그러니까 >> 으 >> 편의점 늘려 >> 드리 게요 뭐 간단히 먹을 거 제가 찍어 드리는 거 >> 카드 되지 않나 >> 카드 돼요 200 >> 그 네 >> 그냥 저희끼리 어디 가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뭐 한국은 뭐 좀 약간 노잼이고 >> 근데 사실 일본 중국 아니면 갈 때가 근처에 별로 없잖아요. 뭐 미국을 미국을 가면 일주일 넘게 빼야 되는데 사실 저희 맥스 뺄 수 있는게 거의 3박 4일 정도인데 근데 일본 너무 덥고 원래 일본을 가기에는 너무 더운데 클러커검 거은 그냥 동남아 가자 이렇게 해가지고 된 건데 >> 저희끼 그냥 약간 당합대회 같은 거 하고 싶어서 >> 운동 열심히 할 거라는 거야. 아까 보고 확 느꼈어요. >> 네. [웃음] 아, 지금 뭐 원기야 뭐 하이럭스에 거의 미쳐 있는 사람이고 >> 아니 맨날 스토리만 올 여기 사실 푸켓을 전지 훈련한다 생각하고 왔습니다. >> 여기 보시면 이런 >> 아 이게 진짜 맛있는데 이게 이것도 이런 식빵보다는 크로아상 이런 것들이 맛있고요. >> 이거 대표적 >> 맞아. 진짜 맛있어. >> 편의점이 잘 돼 있네. >> 편의점 왜 이렇게 잘 돼 있어? >> 일본만 >> 어 그러게. 진짜 여기 단백질이 브랜드 이게 진짜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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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과 단백질 음료

>> 매지 >> 매지 이게 맛있더라고. >> 이건 일본 거야. 매지는 >> 나나니 일본 거 >> 어 >> 난다이 >> 매지 딱 봐도 딱 일본 거 같잖아. 메이지 유신 같잖아 뭔가. 그 >> 네. 근데 근데 여기에 있는데 이게 30g이면 엄청 >> 되게 크다. >> 거예요. >> 이거 먹어 볼까? 이게 >> 괜찮아야. >> 근데 프로틴이 뭐 이렇게 생기냐? 근데 33g이나 있어. >> 맛이 없는 프로틴이야. 70 >> 하나씩 먹어볼까? >> 아 그냥 맛만 볼까? >> 맛 보지 뭐. 아 나 뭐 나는 화나 살래. >> 하나 사서 맛을 보자. >> 좀 많이 사긴 했다. 이거 약간 >> 선크림 챙겨오셨죠?네 >> 선크림 갖고 왔어요. >> 포켓찐입니다. 이런 거 하고 >> 안녕하세요. 푸켓찐입니다. >> 아 >> 인스타그램 편하게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 자유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 >> 푸켓에서 자유행하고 싶으신 분들이 >> 네. 안 되는 거 없습니다. 다 됩니다. 푸켓에서는. 지금 한국에 있거든요. 올해부터 한국에 있는데 남편이랑 아 자기가 여기 있었으면 자기가 삼박살 다 케어해 줬을 텐데 [웃음] >> 한국에 있어요 지금. >> 어 >> 남편분이 뭐 물어보라고 했어요? >> 코에 >> 뭐 뭐 사 뭐 사야 되냐고 >> 보통 있는 거 나 만나면 보통 >> 다 물어보고 싶어 하는게 뭐 사면 되냐? 질문에 거의 한 95%가 >> 찜에 놓고 있는 거 막 째려보고 있. >> 요즘에 째려보고 있는 거 뭐냐? >> 주식 시장 제일 핫할 땐 주식 시장 하는 거고 코인 시장 핫할 땐 코인 하는 거고 그냥 너무 어렵게 생각 그니까 혼자 나 혼자 약간 중위병 걸리면 안 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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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거스르지 않는 투자

투자에서는 나 혼자 그냥 어 요즘 주식이 핫다니까 나는 코인해야지 이게 되게 투자해선 좀 안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 그 대세를 따라가는 말씀이 >> 그렇지. 대세를 따라야지. >> 나는 열심히 착실하게 버려요. [웃음] >> 아 그게 그게 좋긴 하죠. 방금 전까지 코인 얘기해. 코로나 아니 남편 때문에 살짝 발을 담궜다가 >> 생질. >> 어, 근데 잘 빠지셨네. 이게 또 끼빠 잘해야 되거든요. >> 네. >> 어쨌든 덕분에 너무 편하게 진짜 왔습니다. >> 네.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푸진. [웃음] 역시 푸켓이네. >> 우리 뭐 거의 무슨방어 >> 메미킴 TV 아니야, 이거? >> 메미킴 [웃음] TV >> 거의 방송 >> 이제 그 지니 님께서 추천해 주신 프로틴 쉐이크. 네 알겠습니다. >> 이건 근데 살짝 이어음료 같다. 오 >> 이어지 >> 그러니까 약간 개토레이는 >> 입 안 되고 맛을게요. >> 어 입 대고 먹어 상관없어 >> 아니 형 저도 먹고 싶어요. 입대지 마. 저도 [웃음] >> 돼지 말아 줘. >> 오케이 오케이 다 먹고 >> 못 맞아 >> 평을 해 줘. 그냥 일반 사과주수 맛. >> 음. 그냥 >> 아침에 사과 맛인데 >> 이거를 재놓고 >> 아니 근데 진짜 그 >> 맛이 좀 이상한데 >> 사과 주스에 뭔가 조금 탄 거 같은 느낌이다. >> 음. 그래. 사과 주수인데 약간 뒷맛이 뭔가 좀 달라. 씁쓸한 뭔가가 있네요. >> 못 먹을 >> 야, 근데 우리 4시서 먹으니까 뭐 금방 먹는데 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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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와 숙소 도착

>> 제가 봤을때 그러면 지금 저희 단백질 7.5g씩 먹었어요, 지금. >> 아, 너 되게 되게 수학적이구나. >> 네. >> 어. 아 애플 망고가 시즌이에요 >> 이게 1년 내내 여름이라고 해도 1년 내내 같은 과일이 나오진 않아 또 차이가 나는구나 >> 한 달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과일이 나오는데 >> 드셔 보셔도 돼요 >> 껍데기 먹지 말고 이건 애플 만고 >> 대박 >> 얘는 이제 한국에 수출되는 >> 야 미다 >> 어 맛있어 맛있어 플고 맛있어진이라는 >> 남국마이 참매가 마차모 >> 제가 먹어볼게요 거 있거든요 >> 이거예요음 음. 맛있어. >> 진짜 맛있어. 진짜 맛있어. 진진 >> 진짜 맛있어. >> 아로이. 아로이. >> 아로이. >> 아, 이게 맛있어요. 맛있다. >> 아로이. R로이. >> 와, 숙소 분위기. 와. 여기가 트윈팜스라고라는 숙소입니다. 트윈팜스. 와, >> 여기 낮에 진짜 이뻐. >> 어. 아니, 나 뭐 낮에만 이쁜게 아니라 지금도 너무 이쁜데요. 낮에. 어이 더 이뻐요. 와 너무 이쁜데 지금 >> 내일 우리 조식 먹고 바로 수영하자. >> 어 수영하자. 수영하자. 너무 좋다. 수영 >> 그리고 앞쪽에 보 앞쪽에 알려 드릴게요.어와 >> 사진 그대로야. 아 사진보다 더 좋은데 어쨌든 와 >> 아 웰컴팔 지금 찍어. >> 땡큐 땡큐. 우리 크 한번 >> 어 사진으로 한번 찍어줘. 사진 우리 영상으로 >> 오케이 사진 완료. >> 오케. >> 오케이. 친구 보소. 와 대박이다. 아 대박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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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숙소의 첫인상

아 민규 대박이다 진짜. >> 아 신다어. 어 >> 어 친구 봐. >> 복층으로 >> 와 복증이야. 아씨 >> 와 >> 미쳤다. >> 천국도데 >> 천국도 [웃음] >> 아 근데 저기다 >> 천국도네 천국도 진짜요 >> 아 너무 대박이다 진짜 >> 어 기분 너무 좋다 >> 어 >> 완전 최고다 >> 야 그냥 야 여기서 그냥 3일 동안 있어서 너무 행복하겠다. >> 그 밑에 여기 저기서 이제 거실처럼 있으니까 저기서 오기 하고 하면 >> 와 미쳤다. >>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야, 저기 밑에 세운자 있다. >> 와, 진짜 맛있다. >> 진짜 맛있다. >> 진짜 짱 맛있어. 짱 맛있어. >> 이게 애플만 보향이랑 식감이 다르다. 그 >> 이거 얼마? >> 12,000원 정도. >> 대박. >> 대박이다. >> 응. >> 원래 제가 과일 안 먹는데 와, 진짜 맛있긴 하구나. 와, 동가 다르긴 하네. >> 진짜 생뚱 맞은 조합으로 여행을 왔네. >> 그러니까요. >> 어. [목을 가다듬음] 이 어떻게 하다 보니 근데 진짜 내가이 조합으로 온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진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고 다들 물어보더라고. >> 무슨 무슨 조합이라고 해야 되죠 이걸? >> 그 무슨 조합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어. >> 그냥 잡탕이지 뭐. >> 어 잡탕 잡은 [웃음] 사람들과 주식 유튜버의 만남. >> 또 근데 저희가 처음 만난 거는 그 반포에서 러닝할 때 그 다 같이 이렇게 맞아 맞아. >> 그지 그지. 거기서 러닝할 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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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주식보다 강한 주식

같이 만나고 >> 짠짠 사실은 뭐 어떻게 보면 중간에 이제 친구 있으니까 뭐 준영이나 뭐 왕석이나 >> 음 >> 그리고 나는 그 스타일이 >> 원래도 많이 오은 주식들을 사 >> 나는 떨어진 주식들은 원래는 진짜 안 사 >> 오 >> 그러니까 오르는 것만 사다 나는 >> 달리는 말에 타시는 >> 쌍남자 오히려 아 왜냐면 오른다는 거 시장이 좋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거든 그러니까 시장이 안 좋게 생각하는 거를 갖고 >> 그걸 갖고 막 어떻게 해보려는 스타일은 아니야. 물론 그렇게 투자한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무조건 시장이 좋게 생각하는 거. >> 근데 저 약간 투자 중위병이 있었어 가지고 >> 그러니까 뭔가 좀 내가 사면 이거 좀 다를 거 같다 이렇게 해서 그거 사면 항상 망했었거든요. >> 확실히 대세는 대세 따라야 되는 거 맞긴 하는 거 같아. >> 그래서 아까도 내가 그 차 안에서도 얘기했잖아. 그니까 뭘 코인 뭘 좋게 보냐. 그래서 아니 코인 시장 지금 개망했는데 뭘 좋게 봐. 그러니까 그냥 지금 세상 시장이 좋아하는 거에만 관심을 갖는다랑 투자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오 >>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실 그 저점에서 매수해서 극한의 뭔가 이득을 보려고 하잖아요. >> 근데 저도 그래서 형이 그렇게 하는 걸 보면서 배우는 거 같아요.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 그렇지. 그래서 맞아. 내가 그래서 원래 내가 민규한테 처음에 설명하다가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 민규랑 또 다 친하잖아. 규민이랑 또 원익이랑 이렇게 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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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넓어진 관심사

그런 투자도 좀 공부하게 되고 경제에 대해서도 그리고 뭐 아 세계가 어쨌든 핫토픽이 뭔지에 대해서 >> 이거를 계속 관심 가지니까 너무 좋은 거 같아. >> 응. 그래서 [웃음] 많이 좋아. >> 아 예능 예능감이 좀 있어. 예능감이 좀 있어. 그래서 이거 딱려고 >> 그래서 우리가 이제 너희들이 고맙다고 같이 이제 그럼 한번 우리끼리 단합대회처럼 여행 가자고 해서 이제 그걸로 [콧방귀] 이제 같이 이제 놀러 온 건데 그때 풋캐 처음에 잡힐 때만 해도 야 야 이거 진짜 파티다 >> 야 이거 거의 위대한 개집이 파티 열어겠다 이렇게 하고 왔는데 >> 인생 인생이 바뀌었다 약간 >> 어 했는데이 좀 처하서 약간 또 겸손해지고 근데 시장이 항상 나를 겸손하게 만들더라고 아 그래서 더 겸손한 마음으로 정진해야겠다. 소소한 즐거움. >> 어, 소소한 소소한 즐거움이고 잠깐 줬다 뺏었는데 뭐 >> 기회가 아, 근데 어차피 그 투자 알겠지만 기회는 계속 있어서 >> 어, 맞아 맞아 맞아. >> 어, 계속 이런 걸 또 찾으면 돼. 물론 이제 얼마나 오르는지는 뭐 내가 정할 수 없는 거 같고 >> 얼마나 좋 얼마나 오르고 떨어지는지 정할 수 없는데 이제 손익비가 좋은 것들을 이제 또 계속 찾아봐야지. 근데 형은 항상 작년에도 래도 체도 항상 어차피 기회는 다시 오니까 이번 한 번에 인생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 공부해 나가면서 그걸 좀 다지는 시간을 가져라. 맨날 그렇게 말씀해 주잖아요. >> 근데 저는 항상 이제 인생 바꾸려고 그러다가 코인 사기당하고 >> 아 근데 그게 약간 그 제테크 개념이 없으면 좀 그런 거에 많이 당하기 그니까 그렇게 몰리는 거 같아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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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빵 서사의 위험

그니까 커뮤니티에 도는 것도 막 몰빵한 사람들만 짤돌고 >> 그러니까 그걸 보면 어 나도 뭔가 몰빵해서 인생을 바꿔야 되나 보다라는 그런 생각을 왜냐면 그런 글들만 바이럴 되니까 나는 사실 그런게 좀 안타깝긴 하더라고. >> 왜냐면 하이스크는 그니까 그니까 높은 수익률을 노리면 진짜 그만큼 위험도 감소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게 준비가 별로 안 돼 있거든. 그 사실 그리고 너희들도 약간은 이제 또래들과는 어쨌 좀 다른 그런 길을 걸으면서 어쨌든 그 금전적으로도 사실 일반인보다는 조금 더 이제 벌기는 벌고 있잖아. 그러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투자에 관심을 이제 갖는 시기가 됐는데 >> 근데 이제 이게 많은 돈을 내가 하면 할수록 그런 금융 지식이 어느 정도 좀 있어야 되는데 >> 맞아. 맞아. >> 왜냐면 더 중요하단 말이야. 사실 내가 1억 있을 때 지식보다 10억 있을 때 지식과 이런 리스크 관리가 훨씬 중요한데 그런 거를 경험하지 못한 채 갑자기 내가 예를 들어서 막 뭐 인플루언서가 잘돼서 뭐 한 10억 정도 생겼다고 해. 근데 내가 그거를 감당할 관리가 안 돼 있으면 갑자기 그냥 이상한 투자하다 그냥 다 날리는 거야.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 그러니까 사실은 돈이 적을 때부터 제테크 공부를 하실 해야 돼. 뭐 주식이건 그게 부동산이건 뭐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 뭐 이런. 그래서 그래서 형 보면은 공부를 어마어마하게 하잖아요. >> 많이 하지. >> 깜짝 놀란게. 이번에 대만을 같이 갔을 때도 컨디션이 안 좋고 하루 종일이 그 젠슨왕 거기 가서 형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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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이어진 일상 대화

영상 >> 어. 행사 가서 내가 좀 대만해서 정신이 없었지. >> 근데 형이 이제 아팠어. 아파서 이제 조금 일찍 들어가서 형 빨리 자죠. 이렇게 했는데 나는 진짜 너무 피곤해 가지고 이렇게 자고 있는데 갑자기 형 뭐 이렇게 또 해. 어 >> 보면 또 그 시보고 공부하고 또 무슨 뭐 자료 켜가지고 근데 그게 나는 한 30분 하다 한 자권이 있거든. 거의 뭐 한 3세시간 뭐 이렇게 하고 또 있다니까. >> 어 근데 약간 약간 직업병이긴 해. 근데 이제 하루 종일 계속 보지. 하루 종일 이제 시장에 어떻게 들어하고 그러니까 이게 진짜 >> 대단해. >> 근데 뭐 재밌어서 하는 거니까 사실 이건 약간 약간 병이고 재밌어서 하는 거지 뭐. 저는 그래도 어쨌든 그 소액으로 하고 있는데 소액으로 지금 진짜 야무지게 하고 있는 거 같아요. >> 음. 근데이 시장에 나는 발을 거쳤다는 거 자체가 되게 큰 공부긴 한 거 같아요. 일어나 저러나맞. 저 그 어쨌든 그 섹터 그 뭐야 그 진짜 그 산업에 조금 관심 가졌다. 그 시작 자체가 되게 유미한 거 같아. >> 그리고 약간 >> 그 나는 이제 어떻게 어쨌든 내 스타일을 그래도 조금은 간접적으로 느꼈을 거 아니야. 음가투한 스타일을 막이 >> 뭐 막 샀다 팔다 샀다 팔다 하는게 아니라 되게 막 좀 하나 오래 보고 계속 꽂히면 좀 깊이 들어가고 약간 물론 내가 모든 자료를 다 이렇게 너희들한테 보내 주지는 못했는데 왜냐면 너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사실 보낼 수조차 없지만 어쨌든 >> 뭐 >> 그 이거 제가 형한테 주식을 배우면서 병이 하나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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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하는 투자 조언

아 뭐 뭐 무슨 형이 아까 이렇게 알려 준 대로 이제 하고 아 주식 투자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하다 보니까 자꾸 주변에 엄마랑 형이랑 이렇게 주식 투자하는 거 보면서 내가 훈수를 두게 되면서 아 주식 투자 그렇게 한 거 아닌데 아 그렇게 사고 팔면 안 되는데 이걸 내가 하고 있더라고 [웃음] >> 그러면 안 되는데 나도 한지 얼마 안 되는데 >> 생겼어 그것도 근데 뭐 그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 그리고 자기 스타일이 점점 이게 >> 생기게 되더라고 근데 내 스타일이고 이건 사실 막 샀다 팔았다는 >> 사람음 도 있어. 뭐 그걸 그렇게 해서 돈 벌 수도 있는데 나는 근데 이제 지금 너희 너희들의 상황에서선 별로 좋은 스타일이 아닌 거 같아. 왜냐면 너희들이 현업이 바쁘고 다 사실 일이 다 있잖아. 음. >> 그러니까 일이 없고 모니터만 보는 사람은 그렇게 해도 될 거 같은데 >> 그리고 큰 돈을 벌기에도 이게 호흡을 좀 길게 가져와는게 좋긴 해. 왜냐면 뭐 예를 들어서 뭐 한 한 20억만 넘어도 이게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로 할 수가 없어. 내가 사고 나가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니까 축배 >> 아 축배합시다. 축배 건배 한번 합시다. >> 아 다들 >> 아 그리고 이게 주식을 우려한 사람들 결국 걸무세야. 그래서 나도 걸무세야. 아 내가 좀 더 좀 더 이걸 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을 >> 그때 팔 걸 그때 살 걸 >> 응 걸센데 뭐 아직 근데 이게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서 주식이라는 게 >> 이거조차 내가 받아들려야 되는 거 >> 근데 이거는 되게 좀 위로가 되는 말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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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의 섹터 불안

그러니까 초보자 입장으로선 이렇게 반도체 섹터 이러면은 진짜로 막 뭔가 호모오고 막 아 뒤쳐지는 거 같고 막 이래서 아 이렇게 되는데 형은 계속 얘기를 하는게 다음에도 와 다음에도 와 무조건 지금 이렇게 했으면은 뭐가 이랬었어 지금은 그냥 이걸 지나갈 뿐이야 절대 영혼한 건 없어 또 오니까 여기 목숨 걸지 말고 인생 바꾸려고 하지 마가 되게 좀 위로가 많이 돼요. 나도 이거 되게 도움 많이 받았던데 나도 처음에 그 막 형이랑 얘기하고 막 이럴 때 그 [콧방귀] 얘기를 해 주셨거든. 그 인생의 기회는 무조건 몇 번은 다시 오기 때문에 지금 뭐 하나를 놓쳤다고 너무 그거에 막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이러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게 너무 공감이 가고 그게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 근데 이게 커리어적으로도 그렇고 내 생각에는 커리어도 그렇고 투자도 그런 거 같아. 후장은 나는 뭐 너무 많이 봐서 기회가 >> 뭐 테슬라가 기회였던 적도 있고 팔란티어도 있고 뭐 계속 나오잖아 뭐 새로운 친구들 계속 나오거든 그래서 뭐 반도체 또치면 뭐 다음 거 다시 그걸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거지. 여자 >> 형 형 그날의 기분이 유튜브 보면 나와 있어. 안녕하세요. 새벽에 남자 김단입니다. 올랐으면 형 막 약간 이러고 있는데 떨어지면 형 안녕하세요. >> 아 근데 이게 그것도 있어. 약간 이게 내가 떨어지는데 아 물론 신나지도 않지만 신나게 하는 거 자체가 좀 조심스럽더라고. >> 두 가지가 다 있어. 아 >> 기분이 안 좋은 것도 있고 >> 형 메소드 메소드는 >> 약간 반응은 메소드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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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돈 이야기

[웃음] >> 아 그니까 좀 그날 그때 좀 다른데 >> 아무렇지도 않은 날이긴 한데 이걸 또 약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 기분 나빠더라고. 아니 근데 그러니까 그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사실 진짜 민감한 주제이고 소재인 거잖아요 형 콘텐츠 만드는 입장에서 >> 근데 그럴수록 진짜 그 나는 부담감이랑 책임감이 너무 클 거 같아 >> 사실 우리야 그냥 뭐 재미로 이렇게 뭐 이렇게 막 이렇게 하는 건데 >> 와 그거는 사실 진짜 그 부담감이라 >> 아 그래도 어쨌든 나는 이제 뭐 어쨌든 인생을 걸고 인생을 걸고 한다면 너무 좀 거창하긴 한데 어쨌든 나는 직업인 거니까 이게 프로 의식을 갖고 하려고 노력하거든 >> 어떻게 보면 부족자들에 대한 예의 이 일을 형이 또 가셔주는 거예요. >> 맞아 맞아 맞아. >> 그렇지 그렇지. 그러니까 남들 다 잃고 있는데 막 나 혼자 희덕거리면서 할 수 없잖아. >> 음. >> 사실 원래 대부분의 하락을 그렇게 그 신경 쓰는 편은 아 사실 아니거든. 근데 최근에 좀 신경 쓰였는데 >> 최근에는 뭐 어마어마했으니까. 아 >> 최근에 진짜 아 >> 그 주변에 다 곡소리 나 버리니까. >> 응. >> 최근엔 좀 >> 아씨 >> 쉽지 않았어. >> 쉽지 않았어. 근데 다들 진짜 좋은 경험 한 거야. 이거 내가 보기. 다들 잘 >> 인생이 몇 번 없을 경험이긴 한 거 같아요. >> 진짜 >> 그럼 그 컨텐츠 영감은 어디서 봤세요?이 이 베드나 이런 >> 아 [웃음] 형님도 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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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만난 구독자

있어 >> 어쩔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그런 뭔가 이 >> 약간 공항에서 나 구독자 한 명이 나한테 나 보면서 이러더라고서 와 저 멀리 약간 우리 약간 그 수속 밟을 때 와 난 진짜 부끄러워 죽을 뻔했더라 그니까 >> 진짜 많이 깜짝 놀랐어 진짜 >> 지금 세 명 앞에서 내가 유명하다는 거 자체가 나 너무 어이 없고 어쨌 >> 주식하는 사람들은 진짜 다 본 거지 >> 식한 사람들은 했던 아까 그 아버님은 형 와서 손 형 손을 꼭 잡으시대. >> 감사. >> 맞아 맞아 맞아. 잘 보고 있다고. >> 아 근데 영감은 그냥 나도 이제 유튜브를 어쨌든 직업이니까 유튜브를 많이 보긴 하니까 춤추는 거 춤추는 거 좋아하긴 해. [웃음] >> 좋아하긴 한다. 좋다. 좋다. >> 왜 왜 >> 아 나 옛날에 그 살사 공 했었어. 아 [웃음] >> 상상이 안 가시겠죠. >> 어 무슨 몇 살? 아, 한 20대 후반부터 30대 한 중후반까지 10년 10년을 하죠. >> 어, 10년 10년 >> 그냥 한번 보여 주시면 안 돼요? >> 나중에 >> 이게 사실은 파트너 맛있어요. 사실은 >> 물론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있긴 한데 그거는 보여줄 수 있는게 그렇게 많지 않고 그 >> 동성끼리 파트너도 괜찮아요. >> 어, 잘 안 하죠. 동성끼 [웃음] 이성끼리 하늘 짤 짤 >> 그거 하면 어떻게 좀 이렇게 그런 뭔가 이성간의 그런 >> 아, 많이 만나지. >> 어. 어. 많이 만났 거 아니 >> 형도 그러면 살살 동호에서 >> 아 많이 만 좀 만났지 [웃음] 좀 만났는데 뭐 >> 뭐 여러 가지 이거 뭐 거의 10년 동안 있었던 일들이랑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아튼 나 맨 처음에 그 원래 처음에 사사동에 간 것도 여자 만날 수 있다고 사실 >> 아 성은 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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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의 변화

>> 아 그니까 >> 많이 만났잖아. 많이는 아니고 그냥 조금 >> 젊은 사람들이 살살을 해요. >> 요즘에 근데 인기가 많이 죽었어요. >> 요즘에는 >> 예전에는 막 그런 거 댄스 스포츠 프로그램도 있었잖아. 맞아 맞아 >> 맞아 맞아. 댄싱 [목을 가다듬음] 스타 스타 스타잖 그런 거 그런 거였던 거 같은데. 근데 그런 거 하면 갑자기 동호에 사람들이 막 들어와죠. >> 음. >> 그거 보고 >> 무도에서도 하고 막 >> 맞아 맞아 >> 무도에서 했을 때가 내가 거의 시작했을 때였어. >> 그러니까 강백호의 마음처럼 그러니까 강백호도 맨 처음에 농구를 시작한 건 최소년 때문에 시작한 거잖아. 사실맞아 >> 수원이 때문에 시작했지만 당백고 바스켓 맨이 되는 것처럼 나도 원래는 여자를 만나야겠다고 생각을 시작했는데 >> 살면이 되고 >> 어 살를 되게 좋아하게 됐다가 >> 이제 코로나 때 사실 그만뒀어. 코로나 터지어. 그리고 유튜브가 갑자기 떡상이 >> 춤추는 거는 여전히 좋아하긴 하는데 이제 뭐 출림이 없어. 사실 그게 끝나고 나니까. 그래서 가끔 >> 챌린지 같은 거 좀 해보고 싶은데 요즘에 쫓길라도 [웃음] 몇 개 해야겠다 해가지고 이제 거긴 >> 어 장이 안 좋을 때는 좀 그러니까 >> 장이 좋을 때 뭔가 좀 좋은 노래로 챌린지 한번 하시죠. >> 그러니까 뭔가 그런 거 있으면 >> 그래야지 살아남지 않습니까? 와 >> 크레이터이 생태계가 얼마나 어려운데 지금 이렇게 잘생긴 애들이 다 이렇게 어 생태계를 다 파괴하고 있는데 >> 아 나 이제 한국 돌아가면 나 챌린지 계속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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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챌린지 이야기

나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 진짜 >> 챌린지 근데 그냥 그냥 마려도 되잖아. 사실 엄청 남녀수 다 좋아하니까 챌린지는 사실 >> 맞아요 맞아 >> 와 근데 허벅지가 무슨 씨 진짜 근데 허벅지 존나 >> 허벅지 장난 아니다 진짜 >> 야 더 야 >> 와 하체 장난 아니다 진짜 >> 야 넌 당뇨 안 걸리겠다 씨 >> 당뇨 >> 아 나 근데 당걸 너무 많이 >> 살이 찔 수가 없겠어 >> 아니야 살 줄 아 >> 그래도 계속 허벅지 >> 대박이다 진짜 >> 형 허벅지 완전 이쑤시겠잖아 [웃음] >> 아 진짜로 형 형 그건 >> 아니 어깨는 이만한데 허벅지가 그래도 아니 >> 있으시게라 그러거든. >> 엿 먹어. [웃음] >> 자 오늘 조식입니다. >> 예 >> 예 >> 예 >> 예 >> 넌글라 썼으니까 찍어 줄게. >> 원기는 보호해 줄게. 원기는 >> 나는 나는 나와도 되니까 나한 찍어. 예. >> 어 모자를 꺾 이렇게 삐뚤게 썼네. 이럴 수가. >> 예. 흔히 볼 수 없는 사람들이라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다 이렇게 흔히 내 입장에서 어 이건 다른 사람이긴 한데 여기 [웃음] >> 원기는 다른 사람이긴 한데 어쨌든 >> 아 나는 맨날 주식 투자자랑 그냥 유튜버들도 좀 일반 유튜버들 나는 만나니까 내가이 이렇게 너희 셋시랑 간다니까 괜찮겠어? 난 >> 뭘 괜찮겠어요? >> 나 이제 개 못생기게 나올 텐데 괜찮겠어. 그래서 아 나는 비주얼로 승부하는 유튜버가 아니니까 괜찮다. >> 걱정하지 마라. 내가 그렇게 얘기하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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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과 이미지

>> 저는 솔로할 때 고맙다니까요. 나오기 전에는 그냥 평범하게 이제 그냥 경찰리가 하던 사람이 거기 나오고 나니까 거의 그냥 외모 올려치기를 너무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진짜 감사. >> 아 멋있게 멋있게 등장부터 멋있 멋있게 했. >> 솔직히 그때는 멋있긴 했는데 지금이야 뭐 이제 경찰도 아니 >> 아 지금 지금도 멋지. 왜 >> 그때 형 보니까 살이 헬쑥하더라. >> 그때는 그냥 그게 평균이긴 했어. 왜냐면 그렇게 안 하면 다쳐. 어 작전 나가면 다치니까 >> 그것 때문에 좀 >> 일이 너무 빡세니까 그냥 살질 틈이 없는 거 아니었어? >> 그니까 그 그건 아니에요. 근데 >> 잘못하면 진짜 크게 다쳐 버리니까. 근데 몰랐는데 눈빛이 많이 착해졌다고 이제 구조대원 동료들도 얘기를 해 놓은 거예요. 어지 하니까 이번에 등장신이랑 그거를 오랜만에 봤는데 제 그땐 눈빛이 살아 있더라고요. 지금은 >> 배부르고 등신다. 이거만 [웃음] >> 등 따지고 배부르니까 많이 사회가 됐지. 진짜 >> 규민이는 규민이 또 한 그니까 환년이 또 나는 연한테 또 엄청 유명하더라고. 환년이 저 >> 저도 근데 전화 안 보는데 규민이는 많이 어르 >> 그리고 맞아 규민이가 또 유명하더라. 한년도 자체도 유명하지만이 시즌 자체가 아이코닉했었어 가지고 근데 되게 뭐라 그래야 되지 막 >> 막 억지 공감 짜내려고 한게 아니고 뭔가 좀 그 사람들이 진심으로 하는데 우리가 이해가 가니까 저도 규민이 짤 보면서 울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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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장면을 보며

교민이 많이 울었어. 아 >> 아 그렇구나. 나는 나 사실 나 >> 많이 울었 >> 여기서 많이 울었잖아. >> 아니 난 얘 차에서도 막 이렇게 대화하는 거 보고 하면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아 나 갑자기 또 눈물 날락 가네. 아 >> F F >> 만나서 >> 만나서 사람 좋은 척 하느라고. >> 아 지금 또 사람 카메라 카서 사람 >> 사람 좋은 척하는 거. 나 >> 진짜 그때 운이 나 진짜 그때 규미만 생각하면 진짜 남내같지 않아가지고 [웃음] >> 야 너무 좋다 날씨. 근데 진짜 >> 아 근데 여기 진짜 야자 >> 밖에까지 야자수 씌워 놓은 거 너무 이쁘다. >> 아니 그리고 한국 날씨보다 진짜 더 좋아. 뭔가 날은 더운데 바람 선선하게 보니까 다라고 좀 판단을 했었던 거죠. >> 음. 아 저거음 음식 가져가려고 그랬어. 제가 음식 >> 그 음식 가져가려 너무 무거워 가지고 못 쳤어. 새가 >> 욕심이 많네. >> 어 제가 [음악] 제 장난 욕심 장난 아니네. 저칠 것 같은데. 저 >> 저 몸통만한 거를 가져왔네. >> 와 자기 몸통만한 거 그냥 포기하고 여기서 먹기 시작했어. >> 이제 운동 레스고. >> 어 운동 레스코 할까? 운동 레스고 >> 오케이. 오, 좋아. >> 어, 이것도 있다. 팔 턱거리도 있고. >> 좋네요. 확실히 >> 요런 이쪽에 있는 찬스 중에서는 제일 큰 거 같더. >> 오, 되게 좋은데. 아. 아, 이게 이거야? 로인 머신이야, 이게? >> 아니야, 이게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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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와 새로운 운동

스키 >> 아, 스키. >> 어, 나 처음 봤어. 와, >> 나도 원인한테 배워야 되겠다. >> 어, 이거 좀 이걸 배워야겠다. 이거 스키하는 거야? 우와. 아 좀 이걸로 그거 내기 아빠 >> 시야 아니 >> 어지가 >> 잘하는 거 [웃음] >> 아 이거 우와 신기하다 >> 이거는 130 >> 오 >>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하다가 위에서 쪽 >> 그니까 형이 앞에를 좀 아니 한 여기 여기 >> 여기 정도 아 여기 정도 >> 예 그리고 좀 더 넓혀 발을 >> 정게 넓혀 예 그러고 해 봐 최대한 위로 위로 뻗어. 얘를 뻗고. 그리고 너무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자로 이렇게 >> 어 >> 시선은 몸과 그냥 그대로 >> 아 몸 아 몸 몸에 방향 >> 그냥 형이 편한 대로 뭐 너무 위에 보려고 하시 말고 2분까지 당겨 봐 봐봐. 2분까지 페이 >> 아 가 >> 빨리 당기라는 >> 가능한데요 지금. >> 아 빨로 빨라 빨라 >> 100m 타보자. 오 나이스 >> 100 >> 할 때 그럼 여기도 힘주고 >> 좀만 더 빨리 좀만 더 빨리 기분 >> 호야 >> 힘이 힘이 왜 이렇게 세 >> 어 금민보다 잘 타 >> 어 나이스 나이스 >> 뭐야 >> 오 형 >> 하이닉스 두 배 돼 버리지 >> 힘이 왜 이렇게 좋아 >> 근데 하이로스 이런 에그신 키포인트는이 파워도 중요한데 이거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 >> 어 >> 그 하이록스나 이런 유산소성은 지속 가능성이 되게 중요시 >> 주시 형 100m만 형 호흡대로 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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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을 시작하다

아 근데 형이 어 형이 잘한다. >> 형이 왜 이렇게 뭔가 땅땅한 느낌인데 >> 아니 그리고 형이 컴탱크하게 잘해. 오 나이스 >> 30m 다왔다 다왔다 스피 나이스 좋 다음 다음 >> 야 아침 식사 끝나자마자 바로 운동부터 조지는 이 >> 그러니까요. 기분 좋은데요. 어 슬기로운 헬창 생활 >> 귀여 >> 근데 외 느낀 거는 그럼 미국 아저씨 같은 모자고 어디서 나 [웃음] 이거 이쁘다 생각해 >> 텍사스 아저씨 같은 >> 야 지금 텍사스를 욕하지 마 텍사스를 [웃음] >> 열 >> 아 잘한다. 좋다. >> 어 >> 어 섹시하다 섹시하다. >> 자세도 너무 깔끔하고 좋다. 오 정맥 정맥 >> 정맥남 정맥남 >> 오케이 >> 허벅지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 >> 와 >> 야 허벅지 진짜 인정 >> 야 돌멩이요 >> 와 >> 야 허벅지 나 야 >> 내 허벅지 >> 야 >> 어 이거 같이 비교 [웃음] 맞다 복싱거 잘해 복 잘해요 >> 복지 배웠어 어 근데 자세가 있는데 어 근데 이거 조심해. 여기 밑에 조심해라. 밑에 여기 미치면 이걸로 다 맞고 이로 다 먹고 >> 조심 조심하 [웃음] 둘 셋 넷 다 여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일곱 열 >> 아 지금 뭐 비교 길이 비교하는 거야? 창하지. 아. 아 진짜 아이철수 [웃음] >> 아이 다리 아니 [웃음] >> 조금 더 투자 금액을 조금씩 늘려 봐야 될 거 같아. 사실 무서워서 못했거든. 초보니까 너무 주식 너무 무섭잖아. 내가 어떻게 번 돈인데 이거 이러면은 너무 슬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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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큰돈을 넣기까지

나도 처음에 주식이 되게 무서워서 나도 완전 처음 투자 시작할 때는 돈을 많이 못 넣거든. 음완처음에 돈을 많이 못넣다가 이게 익숙해지는 거야. 내가 처음에 처음에 5천만 원 넘는 것도 무서운 거야. >> 어 5천만 원 넣는 것도 무서운데 5천 넣었어 막 변동성이 생겨 약간. 어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지더라고. >> 그러다 그다음에 이제 1억을 넣어. 그 1억도 내가 변동성이 생기는데 익숙해지고 뭐 그렇게 10억 뭐 그렇게 계속 금액이 점점 이게 늘어나는이 시간이 필요해. >> 음. 근데 나도 맨 처음부터 너희들한테 막 불편할 정도로 넣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이번에 경험을 좀 했잖아. 그래도 다들 좀 신경 쓰이는 금액을 그래도 조금 넣어 봤을 거 아니야. 근데 다음에 또 이게 흐름이 좀 오면 그때서 조금 더 조금 더 많이 넘어. 근데 대신에 내가 계속 강조하는 건 레버리지 절대 쓰지 말고 >> 그러니까 빚에서 투자하지 말고 너희들 본업 있으니까 본업에 집중하면서 그냥 >> 이제 감당 가능한 돈으로 하다 보면 너희들이 1억이 익숙해지고 좀 지나면 5억이 익숙해지고 막 그게 계속 올라가. 나는 아 나도 현금 흐름이 이제 유튜브로 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1년 정도의 생활비를 나는 남겨 놓고 있거든. 그러니까 주식의 100% 안 나와. >> 음. >> 이것도 엄청난 거 아니에요? 1년 생활비만 남기고 전부 주식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 아, 근데 이제 아, 이게 제가 이게 사람 다른데 >> 이게 보통 사람은 이렇게 하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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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보유를 바라보는 시선

>> 아, 이게 거꾸로가 내 직여 사람들 나한테 뭐라고 하냐면 아니 어떻게 현금을 남겨 놔요? >> 와. >> 음. >> 그러니까 투자 투자를 해야 되니까. >> 투자. 어떻게 나한테 나한테 물어봐. 그니까 이게 내주면 주식 미친 사람들만 있으니까 >> 제가 이거들은 거를 저희 부모님한테 말했을 때 너 그러다가 진짜 큰일 나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 일반 그 저도 그렇게 와 이거 너무 무섭잖아. >> 아 그러니까 이거를 더 극단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게 되게 흥미롭네. 왜냐면 내 주변 내가 나는 전업 투자 그니까 직업을 투자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이 얘기를 하면 >> 어 단태님 되게 절제력이 있으시다. >> 어떻게 현금을 남겨놔요? >> 많은 현금이 좀 있어야 나 약간 남겨야 아 유사시는 진짜 내가 금단적으로 살실 것 더 >> 음 >> 그런 내 마음의 편함을 위해서 나는 현금을 남겨 놓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야 너는 정말 절제력이 대단하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120% 200% 막 이렇게 투자하거든. 빚내서. 아 진짜 >> 어 레버리지를 내서 투자하니까 >> 저 같은 개미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청산당하는 거잖아요. >> 그래서 청산당하는 거 그 내가 그렇게 절대 하지 말라는 거야. >> 그러니까 내가 헬스를 치면 내가 들 수 없는 무게를 자꾸 들려고 하는 거야. >> 물론 그러면 그런 사이에서 올바른 자세로 하면 >> 그 근성당이 있지만 조금만 어긋나면 바로 큰 부상 당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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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를 늘리듯 투자하기

그러니까 적당한 무게를 쳐야 되는 거야. 노를 치는 걸로 비교를 하네요. >> 어 나는 못을 것 같 근데 이제 그냥 너무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조금씩 그냥 늘려 나가는게 좀 적절한 거 같아. >> 형 근데 리딩방은 불법이에요. >> 리딩방은 절대 하지 마. >> 아니 근데 요새 형 형 그 사칭 계정이 많아져 가지고 댓글 달아놓면은 >> 댓글 달아면 들어와. >> 갑자기 들어오니까 안녕하세요. 김단태입니다. 이렇게 >> 자기 그 뭐 김단한테 매니저라고 들어와서 난 DM 보네. >> [웃음] >> 어 맞아. 그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을 한 거야. 프로그램 >> 저희 같은 초보자들은 어떤 거에 더 취약하냐면 릴스나 이런 데서 막 보면은 되게 젊은 여자애가 뭐 레버리지 뭐 1억 볼 살아남기 어어 >> 너무 부러운 거야. 그런 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이렇게 올라가는데 얘는 도대체 얼마를 번 걸까. >> 근데 이제 이걸 생각해야 돼. 이제 그런 릴스가 하나 나오기까지 레버리지 몰빵 쳤다가 망한 애들이 너무 많아. 그냥 당장 테슬라만 해도 테슬라 5년 동안 주가가 똑같은데 사실. >> 맞아. 맞아. 그 네가 봤던 그 릴스 하나가 나오기까지 95명은 다 망했다. >> 그렇게 생각하면 돼. >> 근데 내 눈에 한 명의 성공 사례가 그냥 들어온 것뿐이야. 그러니까 그런게 너무 자극적이고 맛있잖아요. >> 근데 이제 금융 금융 약간 콘텐츠들이 좀 그런게 좀 많아서 >> 물론 나도 좀 자극적으로 올리는 거 같아서 항상 [웃음] 미안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아 약간 그런 투자적으로 너무 자극적인 거는 좀 오히려 지향할 필요가 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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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하락을 돌아보다

코스피 멸망의 날. >> 어 >> 근데 진짜 멸망 아니야? >> 근데 멸망이 진짜 >> 멸망이긴 했어. 아니 IMF보다 더 떨어졌다며 >> 뭐 맞아. >> 진짜 >> 오 >> IMF 거의 금융기급으로 떨어진 거니까 사실 뭐 이번에는 내가 과장하진 않았다고 생각해. >> 아 근데 멸망 맞아. 진짜 >> 잘해야지 뭐. 그래서 근데 끝이 아니니까 투자는 투자의 장점이 단점인데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 항상 시작되는 이제 위로의 말 >> 어 >> 지금이 끝이 아니다. 또 온다. >> 어또 온다. >> 또 반도체 같은 경우고 또 온다. >> 또 또 어 또 늘리면 돼요. 계속 그냥 공리로. >> 그 그러면은 형님만의 그런 팁이 있어요. 형은 어차피 그 손실을 보통은 볼 때까지 잘 안 가잖아요. >> 아니 아니야. 뭐 본 주식들도 있지. >> 아 그래요? 근데 그렇게 그러면 힘든 시기를 겪을 때 >> 잘버티는 >> 어 뭔가 버티는 그런 >> 아니 그냥 힘들더라고. 이번에 힘들어 보니까. [웃음] >> 아 근데 그런 거 있어. 뭐 영화를 본다거나 뭐 러닝을 한다거나 운동하는 거 제일 좋은 거 같아요. >> 운동하는 거 좋고 뭐 잊으려고 노력하는 거지. >> 음 >> 자책도 되게 많이 하거든. >> 홀던 고 >> 홀 홀고 >> 고 >> 고 >> 이거 이거 엄청 맛있네. >> [웃음] >> 형 >> 왜 >> 아니 봉투 뒤에다 손을 왜 펴요? 아 이게 보이라고 [웃음] 보이라고 >> 아니 요런 거 별로 안 해 봐 가지고 제가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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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여행의 디테일

벌렛이 작으면은 요걸 할 수 있는데 봉투디에 보이스 놨는데 손을 왜 >> 아 그러게 제가 아직 초보 놨어 [웃음] 초보 났 근데 음식도 또 되게 좋다 식당이 또 태국 음식 나도 너무 좋아해 가지고 야 역시 크레이터 다니면 이런 이런 차들 찍는구나 뭐 요렇게 할 때 있습니다 아 역시 아까 우리 포커칠 때도 이렇게 하더라고 >> 지어 >> 어 MG샷 >> 이런 거가 너무 맛있다. 너배로. 와 우리가 근데 봐봐. 8시면 지금 수영 못 하는 거 아니야? >> 그래 아니면은 >> 아니 뭐 이따가가 그냥 >> 이따가 뭐 >> 뭐 그래 산책을 할까? >> 어 산책 좋다. >> 수영해도 내 산책 수영해. >> 어차피 그거 잠깐 >> 근데 어차피 샤워야 돼서 그냥 수영할래. >> 렛츠 고 >> 렛츠 고. >> 갈게팅. 이 속도가 딱 나오면 지금 속도 나 >> 근데 대부분 속도가 지금보다 한 13 정도 늘려서 좀 안 가다가 잠깐. >> 아, 근데 여기 진짜 멋있다. 아침에도 좋다. >> 여기 진짜 좋다. 아. 아, 여기 루비도 너무 좋아. 트윈팜스 진짜 좋긴 하다. 또 치고 싶 >> 운동 운동하고 치자. 운동하고 >> 운동하고 >> 근데 밥 먹고 일단 운동하는게 제일 >> 내일 해보니까 너무 매우 겨우해. >> 무조건 들어가요. >> 어 그리고 치면 되지 뭐. >> 우리가 어제 운동하고 홀덤 못었나? >> 응. 어 >> 운동 홀덤 식사 홀덤 >> 아 우리가 그니까 원래 홀덤 수영 가기 전에 홀덤 잠깐 하자 했는데 그게 한 몇 시간 >> 여행에 테마가 바뀌었어 원래 웰니스였는데 홀덤으로 바뀌 >> 홀덤으로 바뀌었어 >> 근데 너무 또 운동 껴으면은 개 피곤했을 것 같아 >> 운동은 딱 적절하지 낮에 딱 근육운동 저녁에 유산소 >> 근데 약간 유산소가 살짝만 감고 있으면 딱 여다리 그럼 제가 오늘 수영 조금 강도 있게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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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이어진 대화

>> 음. >> 왜냐면 형은 무조건 지금 교정될 거고 >> 형 계속 하는 거 같아. >> 규민이 규민이도 진짜 오늘 시간 어저께 시간만 조금만 더 놀렸잖아. 너 무조건 훨씬 많이 놀랐어. >> 근데 금미는 되게이 제일 초반에 엄청 큰 고비를 지금 넘어가는 느낌이었어. 수영 울었어. >> 어 그럼 민규는 해경 그러니까 >> 군대는 그냥 따로 갔다 오고 해경을 한 건가? 저는 그냥 군대는 일반 육군으로 갔다 >> 아 일반 6군으로 갔다 >> 그래서 동생한테 바로 전화했죠. >> 무조건 특수부대가 동생은 이제 SSU라는 특수부대를 갖고 있고 저는 6분 저녁 하고 대학교 졸업하고 >> 동생도 같이 수영 선수 >> 동생도 수영 선수였어. 그래서 제 마지막 시합 때 동생애한테 졌어요. 그래서 전에 그때 [웃음] 마지막 시합을 동생한테 지고 >> 나는 관두고 이제 동생 계속 이제 >> 근데 약간 어떻게 보면 의미가 있다. 어차피 마지막 그 시합이었는데 동생한테 딱 동생이 형을 넘어서는 순간이었고 따하고 이제 우리 둘이 이제 공목도 같아 가지고 >> 맨날 이랬다. 마지막 따이트하고 이제 저는 그래도 기분이 되게 좋았었던 솔루주 나와서 진짜 해양 경찰로서 기분 좋았을 때는 >> 뭐가 내 설명 직업을 설명하려면 설명이 필요했어. 그러니까 막 해양 정찰 구조대입니다 하면 그거 군인이에요? 아니면 뭐예요? 그렇게 하면 아 군인 아니고 경찰이고 뭐 이렇게 해서 이익이 필요했는데 그래도 >> 후배들 만나고 이렇게 했을 때 아 저 소개팅 나갔는데 해양 경찰이라고 하니까 그 솔로 방인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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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직업의 인식

기분 좋았다. 나 그거는 진짜 기분 좋어. >> 그러니까 >> 그러게 >> 나 나는 그 방송에서 영상 디자인하라고 했다가 제거 [웃음] >> 뭐라고? 뭐라고? >> 아 환승년에 나왔을 때 영상 디자이너라고서 직업을 >> 어 >> 영상 디자이너라고 해서 욕 개먹어. [웃음] >> 영상 디자이너가 보 >> 영상 디자이너는 뭐야? >> 영상 알바생인데 무슨 멋지게 이름 붙여서 백순인데 형 프로텍터마냥이 소리 하고 있는 막 이렇게 [웃음] 욕 먹었거든. 아니 근데 내가 >> 건축학과 졸업하면 건축학 그잖아. >> 어 그렇잖아. 건축 디자이너잖아. >> 영상 디자이너 졸업했으면 영상 디자인잖아. >> 디어 >> 근데 >> 그 이게 너무 폼 잡은 느낌이라서 >> 그래서 그 뒤로는 이제 영상 제작자라고 >> 나와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 많이 먹 이것저것 얌찍게 [웃음] 먹었어. 근데 나는 신기한 거는 되게 연프에서도 욕을 먹고 나서 다시 부활하는게 살짝 힘들 수도 있는데 그래도 배같이 부활해 [웃음] 가지고 TV 잘 나오고 >> 라디오하고 거의 뭐 누워 있다가 관짝 열고 이러가지 >> 근데 그 서사 서사가 서사 때문에 진짜 >> 서사 때문에 >> 그 나는 항상 막 사람들이 나도 이제 솔로고 나왔을 때 난 오히려 불량이었고 차라리 욕이라도 먹었잖아 그런 말이 차라리 [목을 가다듬음] 무풀보다 악풀이 낫다고 >> 진짜 방송 나가면 >> 내 뭔가 기대도 있을 거고 좀 욕심도 있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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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편집을 기다리며

>> 근데 뭔가 거기 내 방송에서 일단 어떻게 나오든 >> 상관없는데 아예 안 나와 버리면 >> 아 그게 더 너는 걱정했어. >> 아 이번 주에는 나오겠지. 다음 주에는 나오겠지. [웃음] 아이고 >> 그 첫 방송을 민규형 같이 왔어. >> 차 차 안에서. >> 어 민규형 차 안에서 봤다. >> 아 >> 이제 형 어 민규형 멋있게 나오는 거야? 어 나도 뭐 첫 등장 나왔어. 근데 좀 어 형근데 좀 나는 속으로 어 난 좀 안 나오고 있네 하는데 형도 이게 느껴져. 어 내가 안 나오는 거 형도 인지하니까 아 안 나오는가 보다 했는데 이제 계속 한 주 한 주 더 안 나오는 거야. >> 그러면 [웃음] >> 차라리 욕이라도 관심이라도 바으면 좋은데 욕이 안 나오면 막 더 슬퍼. >> 근데 뭐 하여튼 난 그럼에도 어쨌든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하는 거잖아. 이거는 나는 무조건 추천해. 내 친구들한테도 그냥 뭐 이런 연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뭐 방송이든 뭐든 그냥 특별한 경험이잖아. 사실 그때 딱 진짜 큰 교훈을 얻은 게 >> 아 뭔가 나한테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다. 그지? 일어난 일은 어쩔 수 >> 없지. >> 그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헤쳐 나가냐가 너무 중요하 그때 느꼈지. >> 남자고만 >> 장난 들어가서 >> 홀더 치고 [웃음] >> 사 좀 시키고 >> 진짜 몇 시간 치는 거야? 진짜 우리 홀더 몇 시간 치는 거야? >> 지금 빨리 가시죠. [웃음] >> 빨리 가서 >> 손걸려 >> 한 시간만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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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과 일상적인 농담

한 시간만 치고 화시 끼고 다시 운동하러 와. [웃음] >> 야너 시력 몇이냐? >> 저 -8점 >> 오 >> 그러면 진짜 이게 >> 어쩌 아무것도 안 보겠다. >> 와 야 >> 문이 크기 봐. >> 너무 다르다. >> 그 무슨 순정만 해서 안경 벗으면 달라지는 그 사람이야. >> 진짜야. >> 네. 진짜 눈 엄청 나. >> 한 마만 다시 보여줘 봐. >> 마이너스 8.5. 8.5라고. >> 근데 진짜 벗으면 잘생겼고 >> 근데 이게 >> 껴봐 껴봐 >> 뛰면 와 뛰면 정말 다른 사람이 >> 잉 해 봐 이거 [웃음] 잉 [웃음] >> 이렇게 뭐 달라 개찐따가 >> 이거 진짜 진짜 찐다 [웃음] >> 근데 수영장 물속 안에서 책인 건 처음 봤네. 어. 아, 물속 안에 책이거. 오씨 >> 멋있다. >> 하지만 선크림도 좀 바르면서 해야 되는데. 그래서 서양에서 선크림을 잘 안 발라 가지고 생각보다 피부한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 아, 진짜 tmi긴 한데. >> 역시 확률과 tmi 왕자. >> 응. >> 확률왕 >> 확률 >> 확률 >> 확률 중단. >> 야, 홀칠 때다 확률 괜찮다고 해야 돼. >> 아, 너무 좋. >> 아니요. 그 확률 제가 오늘 꽤 보셔드리고 있습니다. [웃음] 그 확률. 나의 집값. 나이 손맛으로 >> 아 카드 있어? >> 아니 마치 있는 기세로 와가지고 있는 줄 알았네. 역시 파워 야 제인 나밖에 없다. >> 카드 몇 개예요? >> 카드네 >> 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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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장비와 숙소 이야기

>> 아네 개야? 근데 단만 들고 다니는 거야?네 >> 개라고.네 개인 걸 처음 내 건 잃어버렸어. >> 다 피야. 다 피. >> 나 본 적도 없어. >> 나도 >> 형을 위한 여행인데. >> 와 근데 이거 너무 완벽한 우리 너무 좋은 여행치 않나? [기침] 뒤에 있는 개인지. 예. >> 그러니까 여기 풀도 있고. >> 여기에는 우리 포커 있지? >> 거의 뭐 정신 나갔죠. 예. >> 정신 나가. >> 정신 나갔지. 과자 먹으면서 과자 먹으면서 극락이야. 극락. >> 아하. 어. 아하. 드시죠? 저는 >> 와원했어. >> 와 야 야 어디가 [웃음] >> 갈 만했네. >> 갈 만했네. 둘 다 둘 다 갈 만했어. >> 근데 못 갔네. [웃음] 아 >> 여기도 진짜 한 번 더 갔으면 진짜 클라. >> 어 한 번 더 갔으면 아 다들 찐으로 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냥 아 그래도 내가 해 볼 만하인가요? 와판 남은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끝난 건가요? >> 여기서 막 >> 운동하러 가자 이제. 근데 끝이 없어. 끝이 없어. 운동하고 >> 다들 [웃음] 근데 아 운동하러 가야지. 운동하러 가야지. >> 가야돼 안돼. 안 일어나. 아무도 안 일어나. >> 아 이게 발걸음이 안 떨어지네. 뭐 행사 오 >> 행사 인플루언서들끼린 이렇게 사진을 사로 찍어 주는구먼. >> 일상이죠. 어 1위지 이것도 >> 오늘 하 스트레칭부터 오늘 사실 뭐 아무것도 잘 모르겠는데 >> 나도 뭔가 몸부터 풀어야겠다 똑같이 >> 스트레칭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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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잉 목표에 도전하다

셋. >> 아이, 멋있어. >> 넷, >> 다섯. >> 오늘 목표는 다들 한 거 리듬 가지는 거야. >> 어, >> 500 >> 500 리듬. >> 하겠습니다. 오케이. 4분까지 찍어야 됩니다. 야 1사 2 됐다. 2만 2만 더 당겨. 더 당겨. 길게 호흡하고 >> 아데 로잉 머신 재밌네. 힘든데 >> 너무 힘들어요. >> 어 재밌어 로잉은 나 처음 해봤는데 되게 재밌. >> 아 이게 같이 하고 옆에서 막 얘기해주고 하니까. 아이고 >> 아니 완전 운동 전문가 세 명한테 골고를 배웠네. 근데 교인이 왜 이렇게 털렸어? 아까 운동 깍생해서 >> 아니 나 원래 체력이 약해. >> 농구하는 양건이 무슨 >> 맞아 >> 체력이 >> 에이야 >> 농구하는 사람이 뭐 약해 농구가 제일 빡센데 내가 보기에 >> 맛있어 [음악] >> 다 점심 다 해치워 버렸습니다. 점심 >> 한번 연기를 해 가지고 한번 잡아 봐. 그냥 아침에 그냥 공기 보면서 준비하면서 엄마 나고 화장이 같이 치하라 이렇게 한 다음에 식 준비하고 나가서 뺨을 치면서 >> 아 그런 아 그 >> 생겨서 싫다 그것도 괜찮다라고 하는 데서 컷하고 집 와가지고 이제 그 >> 와장해야 되더라 하면서 막 >> 어 내가 이거 남자는 내가 볼 때는 특히나 쪽은 폼 잡으면서 커버스 못해 폼 잡으면서 하는 순간 남자들은 이탈이라고 >> 아 역시 이렇게 우리는 이동하면서도 아이디어 회의를 아 진짜이 크레이터 크레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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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와 먹방 이야기

>> 어, 크레이터끼리 가니까 재밌어. 확실히. >> 그러면 먹방 이런 거 어떻게 생각해? >> 먹방. 어, 먹방은 잘 먹을 자신 있으면은 좋지 않을까? 내가 근데 먹방은 안 봐서 모르는데 >> 잘 먹으면 되게 좋아하던데. >> 시그니처 포인트 하나 무조건 있어야 된다 생각해. 특히 남자 크리에이터가 뭔가 재밌게 뭔가 만들려면 그 맛있으면 선글라스를 던진다던가 혹은 맛있으면 >> 그냥 이런 자세를 한다던가 뭔가 이런 포인트가 하나가 있어요. >> 맞아 맞아. 어 듣는 순간 다르다. [웃음] >> 역시 영상 디자인 >> 영상 디자이너 >> 영상 디자다너 >> 방대죠. 뭐 >> 이게 보면 크리에이터 그러니까 기획하는 사람, 제작하는 사람 마케터가 따로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진짜 진정한 크레이터는 그 세계를 다 하는 거죠. >>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긴 해야 돼. >> 네. 대부분의 캐릭터는 어렵다. 저희가 가는 선상 클럽이 있는데 여기가 복장이 상당히 좀 까다롭다고 합니다. 그래서 >> 어 >> 찢어진 청바지도 안 돼 가지고 지금 막 갈아입고 있어요. 청바지가 안 돼. 여기 웰컴 드링크도 있구나. 못 맛이 >> 맛있어. 어때? >> 맛있어. >> 아웃사이드. 오케이. 여기 >> 아 여기 배를 타고 갑니다. 클럽까지 가는데 >> 배를 타고 가요. 와 >> 신기한데. 물에 빠지 >> 수영 잘 못해. 물이 너무 무서워. 그렇게 되면 그냥 여기를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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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서 지키는 법

>> 여기를 이렇게 잡고 그다음에 이렇게 꼭 안고 있 만약에 이걸 놓잖아. 그렇게 되면 또 이렇게 되면서 또 막 여기서 또 난리치. 그러니까 무조건 두 개 잡고 그냥 떠 있으면 죽을 일이 없. >> 그리고 무조건 배는 탈출해라. >> 그리고 막 선내 절대 남아 있지 말고 막 사람들 눈치 보지 말고 그냥 바로 튀어나. 무조건 튀어나가라. 그렇다고 합니다. >> 다들 참고. >> 여러분들도 참고 저도 참고. 별 일 없겠죠? >> 아무 일 없죠. 아무 일 없어. 형 없겠죠. >> 옆에 옆에 제가 있잖아요. >> 아 그러니까 >> 아 지금 너무 잘생긴 애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이거 안 되겠네. 이거 진짜 너무 비교되네. >> 아 드디어 이제 배를 타고 >> 와 진짜이 배 타고 여기까지 간단 말이야. 우와, 진짜 멋있다. >> 와,이 바다 위에 있는 클럽 현상 클럽입니다. 와 땡큐 땡큐. 사카 [음악] >> 아, 좋다. 근데 [노래] >> 님이 여기 앉으실래요? >> 아, 괜찮아, 괜찮아. 와, 저기 막 내려와. >> [음악] >> 이거 타고 날 >> 아 이거 와 이거 쇼하는 분들이 하는 건가 봐. [음악] >> 신기하다. >> 와우 [음악] [음악] >> 대박 납시다. >> 올해도 더 대박 납시다. 올해도. 자 [음악] >> 파이팅. 파이팅 >> 파이팅. 아 거의 뭐 영화에 나오는 클럽 같은데. [음악] >> 아 저쪽은 완전히 망대회입니다. 그래서 뭐 아예 닿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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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의 당황스러움

>> 진짜 완전 바다 한가운데 있는 거야. 저희가 >> 여기 집에 언제 갈 수가 있지? >> 트럭에 이거 어떻게 집에 가는 거야? 물어보니까 구조 구조 요트가 와야 될 거 같은데. 그 >> 아니면 저기까지 수영하든가. 저기까지. >> 저까지 >> 저 정도면 [웃음] 이제 >> 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일주일 뒤에 나오겠죠? >> 야. 중국분이 외국분인 거 같아. >> 솔로 솔로 지역 나왔으니까. 아니 >> 고마워. >> 솔로 지역 나오. 역시 외국에서도 알아보는 >> 그러니까 역시 소이다. >> 저 사람들 아 저분들한테 내 콘텐츠 한번 줘 볼게요. [음악] >> 자 원위기가 콘텐츠 섭외를 위해서 저기 보이는 분들한테 말을 걸어 보려고 하고 있는데 아 근데 다 콘텐츠 만드나고 진짜 노력 많이 한다. 멋있다. 진짜 >> 여기 옮기면 사실 이런 콘텐츠는 진짜 >> 그지 >> 이게 이게 콘텐츠잖아요. >> 맞아 맞아 맞아. >> 이렇게 섭외 한번 해 보려고 하는게 진짜 멋있는 거 같아. 진짜 리스펙합니다. 나도 크리에이터로서 >>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아 뭔가 딱 차량만 되면 되게 재밌는 그림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음악] [음악] 여긴 또 >> 뭐 아네 저 친구들은 >> 대만 사람인데 >> 어 >> 영어를 아예 못 해. >> 아 >> 아 잠 어떡하지? 영어 아예 못 하면 그냥 구글 번역에 파파고 이런 걸로 해야지. 파파고 >> 아 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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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과 콘텐츠를 만들다

>> 파파고 파파고 있잖아. 파파고 >> 네. 원기가 2차 대화를 시도합니다. 제가 이제 번역 앱을 쓰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 찍고 있는 거 같아. 어 오케이 오케이. 섭외 성공. 대박 대박. >> 어 나이스 나이스 가자 가자. 야 야 야 야 >> 아 진짜 멋있다. >> 자 컨텐츠 촬영 시작했습니다. 지금 정말 모르는 외국인과 컨텐츠를 찍고 있어요. 와 근데 여기 바다 너무 좋아. 아, 역시 글로벌 스타. >> 글로벌 스타. >> 안녕하세요. >> 글로벌 스타. 야, 글로벌 스타. [음악] [음악] >> 와, >> 그래. 민규 왜 숨 숨어 있었어? 야, 너도 >> 너도 인마 찍켜야지. 너도 인마. [음악] 이제 시작됐어. 이제 빠져나오지 못한다. 이제 >> 와 대박이다. 재밌다 >> 꺾였어. >> 어 여기 못 꺾여. [음악] >> [음악] [음악] >> 자, 이제 돌아가 보겠습니다. 어, >> 약간 어질어질하. >> 어, 나도 살짝 아, 술 먹어서 그런가? >> 아, 이거 이게 흔들리는 거 같아. >> 아, >> 움직여요. >> 어, 배가 계속 움직이긴 해. >> 맞아. >> 재미있었어요. >> 아,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밌어. [음악] >> 외국인들한테 잘생겼어요. 듣는 규민이 >> 역시 규미. 솔로 >> 지옥에 밀렸는데 하나 받았다. >> 야. 야 야 좋아 >> 가시죠 형님들먼형 뒤 >> 저는 다 어 오빠 안녕 >> 오빠 안녕 >> 저한테 아무도 잘생겼다고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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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과 관광지의 감각

참고로 >> 어 고카 고카목 조심해 >> 어 야시장이 너무 현대적이야 >> 저 이런데 처음 와봤습니다. 어 >> 아니 뭐 그거 무슨 약간 미국 같은데 >> 일산 라페스타 같은데 >> 아 라페스타 오 >> 오 정확한 표현이야 >> 라페스타 >> 그런데 오면은 약간 그런 의심이 들지 않아요 관광객을 좀 바같이 더칠 거 같고 >> 그런 [콧방귀] 의심 매우 들지 >> 그렇죠 >> 그리고 지금 걸어다니는 사람 보면 인도 사람 서양 사람 우리 그런 사람들밖에 없어 >> 그니까 저희는 저는 이제 현지인이 가는 그런 야시장을 가고 싶었던 건데 >> 맞아 아까 전에 집 같은데 아, >> 그렇긴 하네. >> 그래 이게 아시장이지. >> 어, 이쪽은 좀 뭔가 메인 >> 메인 길 갖고 좋은데. >> 제대로 왔군요. >> 어, >> 좋아. 좋아. 응. >> 하나다. 짜른 게. >> 어어. 자른게 하나고. >> 쿠인. 아 조졌다. 제이 KJ이였어. 상끝네. 와 >> 아 트윈팜스 잘 있어라. 여기 너무 좋은 숙소였다. 저 이제 황급히 떠납니다. 갑자기 영상 올리느라. >> 어 사디카 사디카 코카 코카네 >> 아 진짜 이제 떠나네요. >> 아쉽네요. >> 어 좀 아쉽다. 여기 숙자 너무 좋았어 가지고. 다음번에 다른 것들 충분히 해서 주린이 여행 한번 더 가요. >> 아, 좋습니다. >> 주린이 여행 오늘 해보니까 좀 아쉬운게 느껴진 아쉬. >> 근데 만약에 이런 일정이고 이렇게 운동하고 계속 이거면 나는 좋기도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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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시장을 보는 습관

근데 근데 내가 느끼는 건 >> 휴일 꼈을 때 단태 형이 못 쉬어. >> 아, 아니야. 아니야. 쉴 수 있어. 지금 장 안 보고 있잖아. 지금 룸메이트 [웃음] 제가 룸메였잖아요. 형 중간에 일어나서 보면은 주식 시장 확인하고 오늘 아침에도 확인하고 >> 원인형은 레알 30초만에 잡잖아. [웃음] >> 형도 중얼중얼거린 거 알아? >> 아 근데 저는 어제 마지막 날이어서 아쉬워서 진짜 잠이 알았어. >> 입벌구야 이거 뭐야? 입만 열면 구라 >> 벌구죠? 벌구 저는 눈자하자 바로 잤어요. 30초 만에 잔 들었는데 내가 자려고 옆에 딱 누웠는데 궁시렁궁시렁하더라고. 어어 >> 형 뭐라고 했는지 기억 안 나지? >> 어 뭐라 했어? >> 아 8시 >> 뭐라고? 뭔 소리야? 올려 >> 8시 올리라고? >> 어 막 약간 뭔가 알 수 없는 그런 외결들을 계속 하더라고. >> 판돈 좀 올리자 거 >> 그 막 그런 거 아니야? [웃음] 어제 >> 가야돼. 어제 아 어제 마지막에 조금 이거 그 홀덤으로 차가 처음 쳤었는데 그래도 좀 초심자의 행운 때문인지 한 돈시 올리고 싶었어요. >> 그러니까요. >> 근데 저희 캐시를 하진 않았지만 재밌었습니다. 내기 홀덤 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또 재밌어서 >> 재밌었어. 이번 구성 마음에 드셨죠? >> 좋습니다. >> 아, 최고였습니다. 좋았습니다. >> 그리고 너무 도와주셔 가지고 푸켓이 누나가 너무 도와줘서 >> 맞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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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를 보는 투자 기준

푸켓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 진짜 말 그대로 진니야. 진니? >> 어, 램프의 진니. >> 나는 무조건 신고가만 사거든. >> 왜냐면은 신고가 그니까 신고가라는 거 자체가 시장이이 회사를 좋게 보기 시작한다는 얘기라서. 그러니까 신저가를 갱신하는 건 나는 진짜 웬만하면 좀 조심하는 편이고. >> 근데 신고가면은 >> 응. 이미 반영이 다 되어 있을 수도 있어서 위험한 거 아니에요. >> 아,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시장이 좋게 보기 시작하면 또 그걸 계속 좋게 볼 수 있는 거. >> 이번에 SK 하이닉스처럼 >> 어, 하이닉스처럼. >> 근데 이제 시장이 좋게 상상하기 시작하면 끝없이 좋게 상상하거든. >> 근데 그런 초입일 수도 있다는 거지. >> 그러면 달아는 형 어때요? 달아도 신고가 치웠잖아요. >> 달아도 나는 좋은 거 같아. 왜냐면 잘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한국 투자자들이 소비제를 별로 안 샀어. 왜 안 샀냐면 사람들이 반도체 주식 사느라 달 안 샀단 말이야. 그래서 달발은 사업은 계속 잘하고 있었거든. 근데 주가가 뭐 나쁘진 않은데 지금도 생각보다 많이 못 올랐어.이 회사가 올라야 되는 거에 비해서. 달바는 사실 원위가 더 잘 알잖아. >> 맞아. 저도 저는 이제 뭐 지인 중에 이렇게 달바 마케터가 있는데 그 들어보니까 조금 다른 브랜드랑 다르게 이렇게 좀 플레이를 하더라고요. 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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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티와 달바

>> 커뮤니티 그게 뭐야? 그니까 뭔가 되게 올가닉하게 우리의 브랜드와 우리의 제품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거야. 근데 사실 진짜 요즘 보면 진짜 좀 그런 진정성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뭔가 광고 마케팅으로 그거를 사용을 하고 컨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내 일상에서 써야지 독자층도 아이 사람이 진짜 이거 쓰는 거고 나도 좀 써보고 싶다라는 호기심 그런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 근데 그 달바가 그런 걸 확실히 잘하는 거 같아요. 트렌데 맞게. 그 달바가 그런 거를 잘하고 그거를 한국뿐만 아니라이 방식을 복재를 해서 세계 여러 나라의 인플루서들한테 같은 방식으로 다 하더라고. 그거 몰라는데. >> 지금 지금 글로벌적으로 진출을 또 다 한 거예요. >> 지금 뭐 완전히 다 한 건 아닌데 >> 대략쪽 >> 어 꽤 많이 했어. 달바. 근데 아직 갈 나라들이 달바는 좀 많아. 사실 APR 메디큐브는 거의 모든 나라 정복해서 메디큐브 이제 내가 보기에 갈 곳은 그 남미 정도밖에 안 남은 거 같고 중남미 정도밖에 아직 달바는 막 스큐도 엄청 많지도 않을 뿐더러 >> 아 오히려 >> 어 달바가 더 작은 회사니까 APR보다 >> 달바 주식 한번 봐야겠다 지금 >> 어 그래서 나도 달바도 좀 째려보고 있고 >> 나도 안 그래도 지금 주식 보고 있었어 >> 응원 >> 보면 최근에 계속 이게 올라가더라고 근데 지금 조금 >> 다 계속 내가 얘기하잖아 계속 옳은 걸 좋아해야 나는 >> 시장이 좋게 보는 걸 좋아해야지 떨어지는 건 살 필요가 없고 >> 그럼 지금은 조금은 이게 눌린 상황이면 >> 뭐 지금 정도 차트면 나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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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종목을 고르는 방식

>> 그냥 들어가기에 한 번쯤 그냥 관심 가지게 >> 어 관심 가지게 나쁘지 않고이 정도면 난 조금 더 공부해서 좋으면 좀 많이 사겠지. >> 내가 하나를 얘기를 했지만 사실 뭐 엄청 많이 보고 >> 그중에서 제일 매력도가 높은 걸로 들어가는 거야. >> 엄청 많이 봐야 돼. >> 와. 근데 수업 끝내기 너무 좋은게 저희 이제 도착했어요. >> 아 도착했구나. 아, 바로 도착했. >> 이제 밥 먹으러 왔습니다. 점심 늦은 점심 먹으러 여기 현지 로컬 찐 맛집이라고 하네요. 국수 종류가 진짜 다양하구나. 맛있습니까? >> 음. >> 여기 아줌마가 진짜 오래되신 거. >> 진짜 맛있어. 진짜 솜집 >> 3대째. >> 아, 3대째예요? >> 네. 딸이 딸? >> 아. 우와. 음 맛있다. 진짜 맛있다. 어때? 마늘 튀김 거 >> 마늘 튀인 거 >> 튀김 부시백이래요. >> 여기 진음 >> 맛있다. >> 맛있어 >> 맛있어요. >> 아 맛있다. >> 진짜 맛있어. >> 태고 와서 지금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는 거 같아. >> 아 진짜 맛있다. >> 응. 어 땡도 맛있는데 틈 비행기를 탔나 봐. >> 그래서 짐 찾을 때 사진을 찍은 거를 우리 딸한테 보낸 거예요. >> 그래서 >> 저는 이래서 해외 나가서도 행실을 잘하고 다니 >> 진짜 >> 근데 진짜 안 그럴 수가 없어. 진짜 >> 넷플릭스 파워가 >> 어 >> 자 이제 라이언랜드라고 사자가 있는 곳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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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식당과 라이언랜드

와 사자 있다. 다 >> 디카 >> 와 저런 느낌이야 저 영상 봐봐니까 적으세요 >> 웃기다 약간귀 >> 어 아니 이거 대놓고 라이온을 베겼지만 아마 디즈니와 상관없을 거라서 짭티몬과 짭픈바님 >> 봐 [웃음] >> 몬바 어디 어디랑 해 머리 >> 얼굴 안 되고 머리 근데 그 추위 괜찮나요 >> 아 등은 괜찮고요 >> 예 등 괜찮고 아 등이랑 꼬이랑 터미가 어디지? 배인가? >> 터미 배 >> 싫어하는 부위가 있구나. >> 조심하는 걸로. >> 뭔가 난이도 하부터 시작하는 느낌. >> 태어난지 얼마 안 된 >> 완전 아기라서. >> 완전 아기. >> 어 너무 기도해줘. >> 능한 >> 능대한 >> 판단. >> 판단 >> 한단. >> 그래서 손 씻고 >> 아 >> 소중하니까. >> 오케이. >> 그래가지. 이쁘게 생겼어. >> 신발 벗고. >> 신발도 벗고. 어 부담스러워 [웃음] >> 예쁘다 >> 예쁘다. 아 근데 진짜 발 느낌. >> 발 느낌 좋아. >> 이거 >> 쟤 돌려. >> 그런가 봐. >> 느낌이 더는 그 싸자는 >> 어 >> 시간 >> 어 정말 눈꺼풀이 무거우시네.이 >> 정도부터는 >> 맨 어제까지 대냄새 비슷한게 나음 >> 약간 꽃순내 나는구나. 소내가 나고 그다음에 너무 귀엽다. >> 7개월에서 12개월이 돼요. 가월 >> 완전 할 어려운 거 같은데. >> 아 진짜 >> 와 완전 다르게 생겼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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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가까이 마주하다

>> 안녕. 어 무서워. 안 무서워. 사실은 >> 무섭잖아요. >> 근데 얘 성격 좋은데 >> 얘 성격 좋은 거 같아. 내가 보니까 느낌이 왔어. >> 이제 그만해도 되겠죠? >> 저 여기까지 규 >> 저는 다음에 하겠어. >> 쩔었네. >> 어 김민이 다음에 한다고. 아 안 되겠네. >> 김민이 하겠다는 거. 와 >> 리마 리마 >> 쫄지 마 쫄지 마 >> 진짜 크다. >> 그냥 아예 달라 다른 종족이야. >> 아 근데 지금 팔 깔렸어. [웃음] >> 진짜 깔렸어. >> 80000 >> 사자 800 >> 사자 800 주고 있어 지금.00 오 800 신발 800이 주겠어. >> 누웠는데 갑자기 [웃음] >> 팔 깔렸어. 지금 발 깔렸어. >> 다자. 어 >> 와 >> 와 >> 그 꼬맹이는 발바닥이 진짜 부드럽잖. 어 말랑말랑하잖아. >> 젤리곤 같지? 약간 저 발바은 이제 >> 이제 그 >> 많은 걸음을 한 발바닥이야. >> 세월을 >> 세월의 흔적이 느껴져. >> 자, 여기서 제일 재밌었던 거는 우리를 안내하는 직원들도 몇 명은 어, 사육사 빼고는 무서워하더라. >> 그게 오늘 키포인트. >> 그래도 얘네들은 뭐 날씨는 뭐 적당히 더우니까 잘 지내긴 하겠지. >> 그럴 거 같아요. >> 응. 날씨가 더워서. 우리나라 같은 데는 너무 추울 텐데. >> 아프리카 뭐 이런 데서 못 내려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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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비석과 사원

>> 우와 부처님다. >> 와 이게 뜨나미를 보호해 달라. >> 아 >> 기쁘다. >> 우와 >> 멋있다. >> 봐봐. >> 누구실까? 이분 훌륭하신 분 같은데. 어 >> 하신 분 장군. 이순신 장군 같은 >> 태국에 훌륭하신 장군님 같은 >> 케세 좀 훌륭한 장군. >> 어 푸켓. 자, 제가 검색해 봤더니 태국의 라마 옷에 쫄랑 론꽃 대왕을 기리는 비석입니다. 왕이었어. 왕? >> 왕족이시다. >> 여기 1위 서울대 같은 곳 대학교가 줄라롱 대학교예요. >> 아, >> 여기 북캐 있어요? >> 아니요. 밖 >> 뭔가 여기 서원이구나. >> 어, 왕 1853년에서 1910년 동안 제하셨던 >> 지금 현재 라마 10세. >> 아. >> 아, 그럼 이분이 5세. 오세니까 이제 다섯대 밑으로 저기 하신가 보네. 푸켓을 방문한 최초의 태국 구강이라고 하십니다. 이분께서 >> 야 >> 아 힘드시죠? 좀 괜찮으세요 >> 여기 다들 근데 운동 잘해서 여기는 괜찮아. 여기는이 정도는 뭐 항상 걸어 올라가니까 하체 스커트 하면 뭐 아니 우리 >> 우리 푸켓 진니 님께서 힘들어 하셔 가지고 >> 우리 찢어진 백가다점 >> 찢어진 백가 >> 푸켓에 찢어진 백가사전노 >> 아 어 BTS님 와 역시 아 진짜 >> 근데 아마 저분도 뭐 봤을 수도 있어 근데 이제 가끔 그러잖아 못 알아보는 사람 있잖아. 어 나치 이은데 막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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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시장 소망

>> 아니 그냥 뭐만 하면 BTS라 그래요. >> 아 진짜.어와 >> 멋있다 근데. >> 어 >> 와 이런 거 이런 어떤 분이 이렇게 멋있게 만드셨나? 와 멋있다 진짜. 와 뒤에도 멋있다. >> 건생 보살 한번 해야겠다. 아 이분이 돈 쪽으로 신이에요. 친하게 지내야겠네. 어 저기 종도 치고 저기 호롱이 좀 문대고 발도 좀 문대고 막 이렇게 해서 >> 아 도네신 >> 도네신이시구나 잘 부탁합니다. 나스닥 코스피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각종 코인들 비트코인 이더리움 다 부탁드려요.네 가자 >> 위카페 왔습니다. 위카페 >> 밥을 먹긴 해야 될 위카페 여기 맛집 >> 맛집이요? 어 갑시다. >> 팟타이 맛집이라고 합니다. 진짜 아니 크잖아요. 뒤에이 사람도 큰데. >> 성장기 성장기 제가 보기에 허벅지 때문에 그래요. 허벅지 >> 저도 허벅지 때 하는 거예요. >> 언니 허 와 언니 허벅 장난 아니 진짜 >> 배고파요 >> 저도 배고프다고요. [웃음] >> 아 예 >> 형 허벅지 뭘? >> 어 >> 그래도 김바지 [웃음] 어 >> 여기 되게 저는게 되게 우리나라에 잘 돼 있는 몰 같아. 그러니까 >> 그러게 인테리어도 이쁜데 위카페 >> 아 제발 에어컨 제발 >> 아 좋다 좋다 에어컨 >> 플레이 안 눌렀어 아직 아직 >> 아 진짜 >> 누른 다음에 이제 시자님 백가전 우리 >> 포켓치리님 안녕지 >> 않겠어요네네 안녕히세요 >> 네 >> 끝이라니 >> 소감 한 마디 끝이라니에 대한 여행이 끝나는 >> 아 근데 진짜 전막사일이 그렇게 짧을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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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치며

>> 아, 나도 진짜. >> 예. >> 그리고 뭔가 이렇게 그냥 남자들끼리 아무 뭐 일 없이 >> 그냥 완전 휴온 거는 거의 너무 오랜만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 아, 그러니까 아도 아, 보통 항상 여자들이랑 왔는데 이제 남자들이랑 오랜만에 왔다. >> 그게 아니라 제 이제 뭐 최근 금 몇 년간에 이제 뭐 어떤 일정 때문에서 해외로 오게 됐는데 이번에는 진짜 저희끼리 놀러 온 거잖아요. >> 맞아. 진짜 아무것도 없이 왔지, 그냥. 그래서이 뭐 스케줄도 사실 저희 즉흥으로 뭐 원래 하기로 했는데 뭐 쉬기도 하고 이런게 너무 좋았어요. >> 저는 뭐 사실 여행 갔을 때 뭐 이렇게 관광지 돌아다니는 것보다 그냥 좀 칠하게 즐기고 그냥 음식 먹고 이런게 좋아 가지고 >> 어 나는 헬스당에서 사실 여행 와서 헬스장 처음 와봤거든요. >> 그래 너무 재밌는 거야. >> 예. 그리고 이게 나는 혼자 그냥 피T만 뒀다가 이렇게 다 같이 놀이하듯이 헬스장 가서 같이 이렇게 막 >> 와 이렇게 으쌰으쌰하면서 하니까 아 나 그게 너무 재밌더라고. 그 노을 때가 제일 노는 거랑 스할 때가 제일 재밌었어. [웃음] 아 근데 형이 보니까 예전에 살살라 해서 그러신지 리듬감이 있어 몸에 >> 리듬감이 그냥 운동은 진짜 그 리듬감이 되게 중요한데 >> 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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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회와 충전의 감각

이제 앞으로 수영 >> 하이록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네 >> 형 열심히 >> 어 다 >> 민규는 민규는 어땠어? 저 >> 너무 즐거웠어요. >> 아 근데 진짜 더 >> 라이브 방송 안 하고 즐겁게 남자들끼리 와서 완전 힐링해서 >> 지금 뭔가 제가 충전된 느낌이에요. 지금 살짝 피곤하긴 한데맞 >> 이게 그 물리적으로 좀 피곤한데 정신적으로 좀 충전된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나도 >> 그리고 형이 그 얘기 했잖아요. >> 이번만 기회 아니라고 다음번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테니까 재미있게 해 가지고 한번 더 >> 놀러 >> 가셔.맞아 맞아 맞아 >> 맞아. 그니까 이게 뭐 여행도 그렇고 투자도 그렇고 그냥 계속 다음 기회가 있기 때문에 >> 다음 기회를 해. >> 다음 기회에도 진짜 재밌게 놀아요. 너무 재밌었어요. >> 맞아. 나도 너무 재밌었어. >> 우선 진짜 고등학생이 남자들끼리 간 줄 알았어. >> 맞아 맞아. [웃음] 그러니까 [웃음] >> 표정 너무 귀여운 거 아니? >> 다리 찍고 있죠. >> 아니야. 다리 안 찍어. 그래. 형 다리를 >> 다리를 어떻게 좀 >> 해신게? >> 아니 다리 어떻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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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생성 자막의 인명·태국어·제품명·일부 종목 표기는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생략 기록
  • 화면에만 나타나고 발화로 확인되지 않은 장소·제품·동물 체험의 세부 정보
  •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현장 정보
숙소·식당·운동·동물 체험의 화면 세부와 지명·제품명 가운데 발화로 분명히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자동전사 그대로의 맥락 안에만 남겼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인명, 태국어 표현, 제품명과 일부 종목·브랜드 표기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문맥상 확정하기 어려운 표기는 분석의 사실로 확장하지 않았다.
압축·정리
의미 없는 말더듬과 반복 표시는 읽기 흐름에서 정리했지만, 여행의 잡담·운동·식사·콘텐츠 촬영과 투자 대화의 순서는 flow에서 모두 회수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