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대형주가 주춤하는 동안 반도체 소부장주 랠리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6일 기준 메모리 대형주를 포함한 코스피가 주춤하는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랠리를 보인다고 관찰한다. 이를 Q사이클에서 나타나는 패턴으로 보되, 메모리 대형주의 흐름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으며 대형주가 쉬는 동안 수급이 소부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07] 4분기 테크 시장, 메모리 빅2 vs 반도체 소부장 어디 쪽에 무게? IT의 신 이형수 아이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간 점검 시간입니다. 네. 최근 시장 흐름을 보면 메모리 빅 2 [음악] 포함해서 이제 코스피가 주춤하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이 반도체 서부장 중심으로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Q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어 패턴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메모리 빅 2가 주춤할 경우에는 코스닥 소부장 랠리가 좀 더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메모리 빅 2가 끝났다 이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지금은 매크로 특히는 금리라는 압재 그리고 [음악] 이제 환율이 한 분기에 10% 이상 움직였잖아요. 이게 단기적으로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음악] 있거든요. 그것 때문에 일단은 이제 주가가 조금 추첨하고 있는 거라고 보되고요. 사실 뭐 이제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환율의 영향에서 조금 덜 민감합니다.
- 원문 구간 2
그래서 좀 [음악] 편안하게 일단 큰 주식들이 쉬어가는 가운데 이제 수급들이 조금씩 이동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메모리 빅 2의 전고점 트라이는 아직까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볼 수 있고 빠르면 내년 [음악] 상반기 안에 충분히 저는 터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단 촬영하는 10월 6일자 기준으로 보면 약간 과매수로 인해서 약간 좀 과열돼 [음악] 있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단기 급등이 좀 심했다라는 거죠. 네. 그렇지만 요게 뭐 아직까지 추세를 꼽고 내려갈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22기 [음악] 스터디에서는 결국 이제 포트폴리오 비중이겠죠. 예. 대형주하고 반도체 소부장주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그리고 이제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되게 [음악] 중요할 때 그거에 대한 내용들은 뭐 시장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적절하게 대응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