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4분기 테크 시장, 메모리 빅2 vs 반도체 소부장 어디 쪽에 무게?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81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대형주가 쉬는 구간에도 이익과 비중 관리로 다음 흐름을 본다

메모리 대형주가 주춤하고 반도체 소부장주가 오르는 10월 6일의 시장 흐름을 짚는다. 단기 과열과 금리·환율 부담 속에서도 AI 사이클을 판단할 기준을 이익 성장과 포트폴리오 관리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형주 휴식과 소부장 랠리는 같은 사이클 안의 순환으로 본다

메모리 대형주를 포함한 코스피가 주춤하는 동안 코스닥 소부장이 오르는 모습은 Q사이클의 패턴으로 제시된다. 환율이 한 분기에 10% 이상 움직인 점과 금리가 단기 EPS 전망을 낮추는 부담인 반면, 소부장은 환율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수급이 옮겨간다는 설명이다.

단기 과열과 장기 추세 판단을 분리한다

10월 6일 기준 단기 급등으로 과매수·과열일 수는 있지만, 이를 메모리 대형주의 추세 이탈로 보지는 않는다. 전고점 재도전은 여전히 유효하고 빠르면 다음 해 상반기에도 닿을 수 있다는 전망은 원문의 판단이며, 업종 비중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시장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AI 사이클 후반부의 기준은 이익 성장이다

AI 사이클의 자산시장 후반부에서는 고금리 부담을 넘어설 힘을 이익 성장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대형주·소부장과 국내외 주식의 비중을 점검하되, 작은 종목 집중을 피하고 분산·부분 익절·15% 기계적 손절을 병행하는 원칙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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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메모리 대형주와 반도체 소부장주의 순환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기준 2026.10.06

메모리 대형주가 주춤하는 동안 반도체 소부장주 랠리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6일 기준 메모리 대형주를 포함한 코스피가 주춤하는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랠리를 보인다고 관찰한다. 이를 Q사이클에서 나타나는 패턴으로 보되, 메모리 대형주의 흐름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으며 대형주가 쉬는 동안 수급이 소부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7] 4분기 테크 시장, 메모리 빅2 vs 반도체 소부장 어디 쪽에 무게? IT의 신 이형수 아이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간 점검 시간입니다. 네. 최근 시장 흐름을 보면 메모리 빅 2 [음악] 포함해서 이제 코스피가 주춤하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이 반도체 서부장 중심으로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Q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어 패턴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메모리 빅 2가 주춤할 경우에는 코스닥 소부장 랠리가 좀 더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메모리 빅 2가 끝났다 이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지금은 매크로 특히는 금리라는 압재 그리고 [음악] 이제 환율이 한 분기에 10% 이상 움직였잖아요. 이게 단기적으로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음악] 있거든요. 그것 때문에 일단은 이제 주가가 조금 추첨하고 있는 거라고 보되고요. 사실 뭐 이제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환율의 영향에서 조금 덜 민감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좀 [음악] 편안하게 일단 큰 주식들이 쉬어가는 가운데 이제 수급들이 조금씩 이동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메모리 빅 2의 전고점 트라이는 아직까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볼 수 있고 빠르면 내년 [음악] 상반기 안에 충분히 저는 터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단 촬영하는 10월 6일자 기준으로 보면 약간 과매수로 인해서 약간 좀 과열돼 [음악] 있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단기 급등이 좀 심했다라는 거죠. 네. 그렇지만 요게 뭐 아직까지 추세를 꼽고 내려갈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22기 [음악] 스터디에서는 결국 이제 포트폴리오 비중이겠죠. 예. 대형주하고 반도체 소부장주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그리고 이제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되게 [음악] 중요할 때 그거에 대한 내용들은 뭐 시장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적절하게 대응하는 거고요.

해석·전망AI 사이클과 이익 성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고금리 환경에서 AI 관련 자산을 볼 때 무엇을 중심으로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를 AI 사이클 자산시장의 후반부로 규정하며, 고금리라는 부담을 넘어설 힘은 결국 이익 성장에서 나온다고 본다. 업종 비중을 미리 예측하기보다 이익 관련 지표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이걸 예측하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이 AI라는 사이클의 자산시장의 후반부거든요, 지금은.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는 [음악] 결국 이익입니다. 고금리라고 하는 어이 중력을 뚫고 위로 구성하는 부력은요. 결국은 이익 성장에서 나옵니다. [음악] 그래서 근제 그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체크하면서 그리고 이제 아마 22기 같은 경우는 이제 연말 [음악] 좀이 될 것 같데 어 그때쯤 이제 내년 포트까지 다 점검하는 중요한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터디는 열심히 들으셔야 되고요. [음악] 그리고 제 책을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투자와 관련된 일단 펀더멘탈에 대한 부분들은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수업 때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면 좋겠지만 수업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을 조금 이제 보충 수업을 하시면 좋긴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그 수업은 일주일 한 번 하지만 제가 정리한 투자 레터들을 많이 드립니다.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분산과 손실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방법

변동하는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비중과 손실은 어떤 원칙으로 관리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형주와 반도체 소부장주,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비중을 시장에 맞춰 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작은 주식에 몰아넣지 말고 국내외·대형주와 중소형주로 분산하며, 수익은 일부 실현하고 손실은 15% 기계적 손절 원칙을 지키라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이걸 예측하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이 AI라는 사이클의 자산시장의 후반부거든요, 지금은.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는 [음악] 결국 이익입니다. 고금리라고 하는 어이 중력을 뚫고 위로 구성하는 부력은요. 결국은 이익 성장에서 나옵니다. [음악] 그래서 근제 그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체크하면서 그리고 이제 아마 22기 같은 경우는 이제 연말 [음악] 좀이 될 것 같데 어 그때쯤 이제 내년 포트까지 다 점검하는 중요한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터디는 열심히 들으셔야 되고요. [음악] 그리고 제 책을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투자와 관련된 일단 펀더멘탈에 대한 부분들은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수업 때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면 좋겠지만 수업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을 조금 이제 보충 수업을 하시면 좋긴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그 수업은 일주일 한 번 하지만 제가 정리한 투자 레터들을 많이 드립니다.

  2. 원문 구간 2

    예. [음악] 일주일 한 번씩은 이제 기본적으로 고정적으로 드리고 있고 중간에 포트 변경이 있거나 이제 투자에 대해서 뭔가 [음악] 생각이 나는 글들을 보통 이제 어서라이언스 어플을 통해서 많이 전달드립니다.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시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작은 주식 몰빵 투자하지 말라고 이야기 많이 하고 있고요. 미국 주식하고 국내 주식 분산 [음악] 투자라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대용주하고 중소용주 적절하게 분산 투자라고 이야기하고 [음악] 있습니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났을 때 조금씩 이제 익절해 놓으라고 하고 있고 중요한 거는 손실 났을 때 기계적 손절 잘 지키라고 이야기하고 있죠. 그건 제 책에서도 썼고요. 제가 항상 15% 기계적 손절 많이 이야기합니다. 이야기하는데 잘 안 들으시죠? 그렇지만 꼭 지켜야 됩니다. 지금 10월 6일자 흐름에서는 대용주보다는 소부장주가 유효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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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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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와 소부장의 엇갈린 흐름

최근에는 메모리 빅 2를 포함한 코스피가 주춤하고,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Q사이클에서 나타나는 패턴인데, 메모리 빅 2가 주춤하면 코스닥 소부장 랠리가 더 이어질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메모리 빅 2가 끝났다 이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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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부담과 전고점 판단

지금은 금리라는 악재와 한 분기에 10% 이상 움직인 환율이 단기 EPS 전망치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주가가 주춤한 것으로 봐요. 소부장은 환율 영향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해서 큰 주식들이 쉬는 사이 수급이 조금씩 이동하는 겁니다. 메모리 빅 2의 전고점 트라이는 여전히 유효하고, 빠르면 내년 상반기 안에 충분히 터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0월 6일 기준으로는 단기 급등이 심해 과매수·과열일 수는 있어요. 그래도 추세를 꺾고 내려갈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3
예측보다 이익과 비중 점검

결국은 포트폴리오 비중입니다. 대형주와 반도체 소부장주,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중요하고, 그건 시장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하는 거예요. 지금 이걸 예측하는 건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AI 사이클 자산시장의 후반부인 지금, 고금리라고 하는 중력을 뚫고 위로 구성하는 부력은요. 결국은 이익 성장에서 나옵니다. 그런 부분을 계속 체크하면서 연말에는 내년 포트까지 점검하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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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와 기본 원칙

스터디는 열심히 들으시고 제 책도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투자에서 펀더멘털은 제일 중요해요. 수업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보충 수업으로 채우면 좋고, 일주일에 한 번 고정으로 드리는 투자 레터와 포트 변경이나 생각이 날 때 어서라이언스 앱으로 드리는 글도 활용하시면 됩니다. 일단 작은 주식 몰빵 투자하지 말라고 이야기 많이 하고 있고요.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적절하게 분산하라고 합니다. 수익이 나면 조금씩 익절하고, 손실 났을 때는 기계적 손절을 잘 지켜야 해요. 저는 항상 15% 기계적 손절을 이야기하는데 잘 안 들으시죠? 그렇지만 꼭 지켜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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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속 대응과 신규 계좌 운영

지금 10월 6일 흐름에서는 대형주보다 소부장주가 유효해 보이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급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한 시장에 맞춰 대응해야 하는데 혼자 투자하면 쉽지 않을 수 있죠. 기존에 물린 주식을 어떻게 할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신규 수강생에게는 별도 계좌를 하나 파서 현금으로 운영하고, 짧으면 2주 길면 3~4주 동안 기존 포트폴리오를 본인 계좌에 세팅하라고 합니다. 초기 포트를 맞추는 별도 코멘트도 많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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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업황 전망과 스터디 일정

기존에 물린 주식을 어떻게 할지는 쌍방향 소통을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 말씀드릴 수 없어요. 여전히 내년 업황을 좋게 보고 있고, 주가는 내년 상반기까지 기회가 많다고 봅니다. 아직 기회가 많은 시장이라고 생각해요. 22기 실전 투자 스터디는 10월 27일 첫 수업을 시작해 12월 15일 화요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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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반복된 수강 권유는 한 번으로 압축했으며, 모든 핵심 시장 판단·운영 안내·일정은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화면 자료와 원문 밖의 시장 데이터는 전사문에 없어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스터디 수강 권유와 자료 활용 안내는 flow에 한 번씩만 보존했다.
잡담/운영
책·보충 수업·투자 레터·앱 전달 방식, 신규 수강생 계좌 세팅과 22기 일정은 원문의 운영 안내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Q사이클’, ‘어서라이언스’, ‘대용주’ 등 일부 용어 표기는 문맥상 정리했으나 정확한 고유명·용어 표기는 영상 확인 없이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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