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과 예산 압박이 전쟁 지속 판단에 어떻게 함께 작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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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기금 소진, 보건·복지·연구·시설 지원 삭감이 나타나지만 경제난만으로 전쟁이 끝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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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청 어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얼마나 많이 오르는지 우리가 모르고 있고요. 정부가 그런 발표를고해 안 하다 보니까 또 그 관련된 통계 자료를 이제 비밀로 하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우리가 모르는데 그냥 어 거기 현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어 이제 그 체감으로는 어 그니까 이것도 물품에 따라 다았는데 어 거의 뭐 최소 그니까 최대 두 배 음 예 거의 100% 정도년에 1년에 1년 어 1년에 1년에 어 엄청나게 많이 올라는 거 많이 오르는 거네요. 뭐 그만큼 그 뭐 모든 품목들이 그렇진 않고 그렇지 않지만 기회하고 수입 안 갑자기 안 되고 그러면 그러니까 그니까 일상에서 내가 뭘 사느냐에 따라 조금 더 많이 느낌이 달라지겠지만 근데 뭐 크게 옳은 거는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사실이고요. 음 그렇죠. 갑자기 뭐 수요가 몰리면 그럴 수 있죠.음 음. 지금 어떻게 보면은 5년 이상 전쟁이 끌었는데 어떻게 러시아 경제나 이런 거는 그 5년 사이에 얼마 어 뭐가 제일 많이 달라졌어요? 어 그니까 달라진게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이제 그니까 뭐 저도 경제 전문가 아니지만 경제 전문가들의 말을 내려보면 그 해석을 비평을 들어보면 일단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어 국가 예산이 고갈되어 가는 어 그런 문제가요. 문제가 가장 어 두드로지게 나타난다고 얘기를 해요. 음. 이제 어 러시아도 뭐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거의 뭐 10월 11월마다 이제 내년 국가 예산을 편성하는데 네 이번에도 계속이 전 어 전쟁과 관련된 그런 항목들을 계속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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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을 국가 예산에서. 근데 이거는 올리다 보면 당연히 돈을 돈이 그만큼 없다 보니까 뭐 사회적인 비용이라든가 보건 복지에서라든가 뭐 이런 부분들이 삭감되는게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음. 음올마에도 이런 예산 관련된 뉴스가 많이 나왔는데 거기는 보면 특별하게 모든 사람들이 우려가 되는게 이제 어 건강보험 그리고 건강과 의료와 관련된 어 부분인데 거의 열배 삭감됐어요. 2025년 예예 예예 그 예산보다 2026년 예산보다 2027년 예산이 어 복원 복지 그 분야에서 의력에 의해서 거의 열 배나 지졌어요. 그 말은 이제 병원 갈 때 개인이 부담해야 되는 돈이 늘어난다는 뜻인가요? 그런 것도 있고요. 뭐 연구 관련된 어 그런 지원이라든가 예. 그니까 그 정의 균을 하는게 그니까 직접적으로 국민들에게 하는 지원이라든가 공간 보험 뭐 지원금이라든가 최대한 안 줄이는 그런 노력이 보이긴 한데 그 뒤에 있는 모든 것들 뭐 연구원으로 들어가 있는 지원비라든가 어 뭐 그 뭐 시설을 노후와인으로 시설 뭐 개선비라든가 제중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거의 대부분 다 삭감이 되는 과정이에요. 예요. 근데 이게 뭐 그냥 불경기라서 삭감한 거면 좀 그래하고 볼 텐데 러시아는 전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입장 바꿔서 우리가 전쟁을 하고 있다면 모든게 다 마비됐을 것 같은데 러시아는 어때요라고 하면 좋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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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삭감되는 것도 좀 있고 품목별로는 물가도 좀 오르고 그래요라는 답변을 들으면 전쟁하는 나라 맞아라는 생각이 오히려 오히려 아니 전쟁을 하고 있는데 그 정도로 충격이 없어요 하는 오히려 그런 느낌은 드네요. 중국 충격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그니까 한국이랑 비슷 그니까 한국이랑 비교하면 안 되는 수준인 거 같아. 그러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이청증에 들어가는부터 들어가는 시부터 부터를 보면 러시아가 워낙 돈이 많았던 국가이기도 해요. 그래서 석유와 가스를 판매하는 곳으로 많은 돈을 이미 벌고 있었던 거고 음. 근데 이미 너무나도 큰 돈 그리고 자금으로 그니까 기금 안에 그니까 관리하고 있는 돈도 굉장히 많았어요. 러시아가. 그래서 그것도 지금 조금씩 조금씩 막 팔고 있고 쓰고 있다 보니까 아직은 완벽하게 백가 다 고갈되어 있지 않은데 이미 거의 이제 고갈될까 말까 하는 그 수준까지는 옳은 건 맞아요. 음. 그래서 그로 인해서 원리 진행했던 프로젝트라든가 그걸로 인해서 그 돈으로 인해서 있었던 뭐 국가 어 지원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거의 다 지금 매마고 있고 네이랑 당연히 다른게 일단 어 땅덩어리가 다르잖아요. 그니까 대한민국에는 뭐 그런 일은 없겠지만 만약에 정쟁이 난다면 이게 모든게 마비 될 수밖에 없는 당크에요. 면적이에요. 데 러시아는 실제로 일단 전쟁이 그 전선이 러시아 안에 있는게 아니기도 하고 그니까 다른 나라에서 있기도 하고 또 이게 워낙 어 좀 이렇게 여러모로 복합적인 이유도 그니까 경제만 바라보면 뭐 악화된 건 맞는데 그 굳이 그렇게 정쟁 때문에 그런가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근데 경제만 보면 안 되고 다른 것도 다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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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실은 경제에 대해서 말한다기보다 어 러시아에서 경제에 대해서 말할 때만 무조건 정치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돼요. 이게 지금 말씀하시는게 딱 서방 입장이에요. 뭐 미국이나 유럽이나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주구하는게 바로 딱 그거예요. 그니까 계속 러시아 뭐 경제 시설 뭐 종유 시설이라든가 이거는 타격하면 당연히 뭐 수출이 줄어들 건데 그 수출이 줄어들 거니까 그거는 돈이 덜 들어올 건데 또 존쟁에 쓸 돈이 덜 그러니까 막 막 이런 막 논리를 해요. 음. 근데 여기서 첫 번째 어 그렇지 않다는 첫 번째 이유가 어 지금은 현재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경제에 대해서 관심 없어요. 으흠 그러니까 이게 정유 시설이 어떻게 되든간에 러시아의 돈이 어떻게 돌든간에 물가승 상승률이 어떻게 되든간에 뭐 중앙은행 금리가 어떻게 되든간에 관심 없어요. 이건 신경 안 써요. 부은 오로지 정치적인 입장에서이 갈등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밑에서 푸틴에게이 경제와 관련 보고가 과연 제대로 이루어질까라는 그런 의심도 있어요. 왜냐하면 푸틴에게 이렇게 경제가 지금 어렵습니다. 뭐 물가 상승이 어떻뭐 얻었습니다. 뭐 뭐 중앙은행 뭐 금리가 뭐이 이것 때문에 뭐 올라갑니다. 내려갑니다. 이런 포고를 과연 받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이 있어요. 근데 그걸 어떻게 안 챙겨요? 그게 바로 생활이고 바로 지식이고 관심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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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쟁이 잘못됐어. 맞아. 푸틴도 지금 잘못하고 있어. 근데 그렇다고 시창을 전쟁을 시작했는데 이겨야지. 어떻게 지금 끝내? 음. 음. 그러면 위대한 러시아 멀어지잖아. 그 약간 그런 상식이 있어요. 그거는 언제부터 그랬으며 왜 그래요? 왜 러시 그걸 그냥 왜 그럴까를 이해를 해야 되니까. 이게 너무 절적인 문제예요. 이거는 원래 어 러시아 문화의 정서라고 보시는게 아마 가장 빠른 답일 거예요. 이거는 뭐 어직 그저께서 착한 것도 아니고 이건 이런 정서를 사실은 더스도앱스키 작품이나 뭐 돌스토이 작품이나 예전에 러시아 고존 문학 작품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중에 하나예요. 음. 러시아의 민족이라는게 그니까 러시아의 민족과 조국과의 관계 그니까 애국이라고 하죠. 예예. 이런 애국에 대한 어 그 개념 그니까 우리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질문이 음 러시아 사람들이 하고 있는 답과 한국 사람들이 하고 있는 답은 매우 다를 거예요. 러시아 사람들은 내가 꿈더라도 내가 조금 잘못 살더라도 그래도 러시아가 이렇게 해야지라는게 있어요. 무조건 우리 조국이 그거 우리나라가 그나마 잘 이해할 수 있는 나라일 거예요, 교수님. 근데 모든 나라들은 다 그냥 그 정도 느낌이 조금씩은 있는데 음 한국은 한국도 러시아만큼은 아닌지 몰라도 매우 강한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