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10/7 나잇효] 양시장 하락 마감, 미국은 좋은데 한국은 왜?|3Q26 실적시즌 시작합니다! LG전자 잠정실적 발표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4,03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실적 기대가 엇갈린 하루, LG전자와 코스맥스를 가르는 확인점

국내 증시는 광범위하게 하락했지만 화장품은 실적 기대 속에 강했다. LG전자는 잠정실적이 낮아진 기대도 밑돌았고, 코스맥스는 여러 지역 주문과 수익성 기대가 높아져 두 기업의 다음 확인점이 달라졌다.

양 시장 하락 속 화장품만 실적 기대를 받았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98%, 2.34% 하락했고 외국인·기관은 순매도했다. 반도체와 전력기기 등 성장주가 약한 반면 화장품은 13종목 중 12종목이 올라, 3분기 실적 기대가 순환매로 나타난 흐름이다.

LG전자는 증가한 실적보다 기대와의 격차가 더 컸다

LG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3.5% 증가했지만 컨센서스보다 24.1% 적었다. 이미 LG이노텍 부진과 희망퇴직 비용을 반영해 낮춘 프리뷰보다도 부족해, 일회성 비용과 본업 성장 둔화를 나눠 보는 것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환율·희망퇴직과 ES 매출은 서로 다른 확인 항목이다

LG이노텍은 원재료 매입과 매출 인식 시점의 환율 차이 때문에 이익이 압박받을 수 있고, 희망퇴직 비용은 이후 인건비 절감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다. 반면 ES 매출이 예상보다 늘지 않았다는 회사 설명은 냉각 수주와 일반 공조를 구분해 성장성의 원인을 확인하게 한다.

냉각 계약과 스마트홈 보도는 아직 실적 증명과 거리가 있다

AIR와의 5GW 장기 칠러 계약은 대형 수주 근거로 남아 있지만 전사 이익을 유의미하게 개선할 사업 실적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따라서 애플과의 스마트홈 공동 개발 보도도 공식 발표·출시·판매량과 마진이 확인되기 전의 가능성으로 정리된다.

코스맥스는 계절성을 넘는 주문과 이익 전망 상향을 받았다

통상 조업일수가 줄어드는 3분기에 코스맥스 한국 법인 매출은 전분기보다 약 7%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10개 증권사의 영업이익 전망 중앙값도 전일 컨센서스보다 약 15% 높아져, 주문 증가가 이익 기대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제시됐다.

한국·미국·중국의 수요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은 스킨케어와 색조 주문·생산 효율, 미국은 현지 인디 브랜드 주문과 흑자 기조, 중국은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오프라인·수출이 각각 실적 요인으로 제시됐다. 여러 증권사의 2027년 이익 추정 상향은 이 지역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진다는 조건에 기반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LG전자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증가한 전년 대비 실적보다 이미 낮아진 증권사 전망보다도 약 1,000억원 더 부족했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본다. 환율과 희망퇴직 비용만으로 설명될지, ES의 매출 성장 둔화까지 봐야 할지 구분해야 한다고 평가한다. AIR 장기 칠러 계약은 유효하지만 냉각솔루션이 전사 실적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2026.10.07. 17:02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 이미 낮아진 전망보다도 약 1,000억원이 부족 실적이 예상보다 약할 가능성은 증권사 프리뷰에서 반영돼 있었음 메리츠는 LG이노텍의 실적 둔화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을 고려해 영업이익을 8,817억원으로 예상 신한투자증권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11% 낮춘 약 1조원으로 제시했고, 대신증권은 9,419억원을 예상했음 실제 영업이익 7,818억원은 이 중 가장 낮았던 메리츠 전망보다도 999억원, 약 11.3% 부족한 수준임

  2. 원문 구간 2

    오늘의 핵심은 이미 예상했던 부담보다 무엇이 얼마나 더 나빴느냐는 것임 비교 기준 영업이익 예상 실제와의 차이 시장 컨센서스 10,301.5억원 -2,483.5억원 신한투자증권 약 10,000억원 약 -2,182억원 대신증권 9,419억원 -1,601억원 메리츠증권 8,817억원 -999억원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2,000억 하회했으며, LG이노텍 부진 등을 반영한 Preview보다 약 1,000억 가까이 하회 ​ ​ ​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이유는?

  3. 원문 구간 3

    100달러 원화 환산 매출 150,200원 141,800원 원화 매출 변화 기준 -8,400원(-5.6%) ​ ​ (2) 희망퇴직 비용 희망퇴직 관련 비용은 이번 분기의 이익을 낮추지만, 이후 인건비가 줄어드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음 일회성 비용이 주된 원인이고 이후 고정비 절감이 확인된다면 실적 회복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음 반대로 비용을 제외해도 수요나 마진이 약하다면 다음 분기 이익 추정치까지 낮아질 수 있는 상황임 ​ ​ (3) 본업 부진 가능성 - ES에서는 이익률 하락보다 매출 성장의 차이를 먼저 볼 필요

  4. 원문 구간 4

    ES는 에어컨·히트펌프·칠러 등을 담당하는 냉난방공조 사업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만으로 구성된 사업부는 아님 메리츠는 3분기 ES 매출이 전년 대비 5.2%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늘 회사 설명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는 내용임 ES 사업 3Q25 3Q26 메리츠 예상 회사 잠정 설명 매출액 21,672억원 22,798억원(+5.2%)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1,329억원 1,206억원(-9.3%) 세부 금액 미공개 영업이익률 6.1%

  5. 원문 구간 5

    5.3% 신규 생산능력·인력 부담 ​ ​ ​ 어제 나잇효 follow-up! 어제 자료 바로가기: 클릭! [10/6 나잇효] New 효친클럽 입장 안내|LG전자 투자포인트 총정리|코스닥의 시대가 왔나?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이번 실적만으로 냉각 성장 논리가 사라진 것은 아님

  6. 원문 구간 6

    AIR와의 5GW급 장기 칠러 공급계약은 대형 수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근거로 여전히 유효함 다만 ES 전체 매출이 정체됐다는 사실과 AI 냉각 수주가 부진하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함 일반 공조와 냉각사업의 실적을 나눠 봐야 하고, 계약 이후 납품 시점까지의 차이도 있기 때문임 투자 판단의 핵심은 냉각에서 늘어나는 이익이 기존 사업의 부진을 얼마나 넘어서는지임​ 다만, 아직까지 전사 실적을 유의미하게 개선할 정도로 냉각솔루션 사업부 실적이 증명되지는 않음! ​ [표: 연간 실적 추정치] 항목 2025 2026E

  7. 원문 구간 7

    2027E 2028E 매출액 89.2조원 95.9조원 98.1조원 103.6조원 YoY +1.7% +7.5% +2.3% +5.6% 영업이익 2.48조원 4.50조원 4.71조원 5.30조원 YoY -27.5% +81.7% +4.7% +12.5% 순이익 1.22조원 2.82조원 3.34조원 5.85조원 YoY +106.4% +130.8%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LG전자는 3분기 연결 잠정 매출 23조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8.9%, 13.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발표 전 컨센서스보다 24.1%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케이씨텍 134,100 123,000 +14.53% ​ ​ 오늘의 관심종목! ※매수 추천 종목이 아닙니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움직임이 있는 종목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 LG전자 3Q26 잠정실적 발표 LG전자 3Q26 잠정실적 발표 ▶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시장이 기대한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침 LG전자는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실적으로 매출액 23조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을 발표함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9%, 영업이익은 13.5% 증가한 실적임 그런데 시장 예상치인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평가가 달라짐

  2. 원문 구간 2

    노션에 정리한 발표 전 컨센서스는 매출액 24조2,150억원, 영업이익 1조301.5억원임 매출은 예상보다 1.6%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24.1% 부족했음 항목 3Q26 잠정 컨센서스 컨센 대비 YoY 매출액 238,270억원 242,150억원 -1.6% +8.9% 영업이익 7,818억원 10,301.5억원 -24.1% +13.5% 영업이익률 3.3% 4.3% -1.0%p +0.1%p 066570 코스피 LG전자 209,500원 23,000 -9.89%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 표에는 10월 7일 17시 2분 장중 LG전자 주가가 209,500원으로 9.89% 하락한 것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노션에 정리한 발표 전 컨센서스는 매출액 24조2,150억원, 영업이익 1조301.5억원임 매출은 예상보다 1.6%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24.1% 부족했음 항목 3Q26 잠정 컨센서스 컨센 대비 YoY 매출액 238,270억원 242,150억원 -1.6% +8.9% 영업이익 7,818억원 10,301.5억원 -24.1% +13.5% 영업이익률 3.3% 4.3% -1.0%p +0.1%p 066570 코스피 LG전자 209,500원 23,000 -9.89%

  2. 원문 구간 2

    2026.10.07. 17:02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 이미 낮아진 전망보다도 약 1,000억원이 부족 실적이 예상보다 약할 가능성은 증권사 프리뷰에서 반영돼 있었음 메리츠는 LG이노텍의 실적 둔화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을 고려해 영업이익을 8,817억원으로 예상 신한투자증권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11% 낮춘 약 1조원으로 제시했고, 대신증권은 9,419억원을 예상했음 실제 영업이익 7,818억원은 이 중 가장 낮았던 메리츠 전망보다도 999억원, 약 11.3% 부족한 수준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LG이노텍은 높은 환율에 매입한 원재료가 원가에 반영되는 동안 낮아진 환율로 판매대금을 환산할 수 있어 이익이 줄 수 있다는 DB증권 분석을 든다. ES도 메리츠의 전년 대비 5.2% 매출 성장 예상과 달리 회사 설명은 전년 수준이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1) LG이노텍 3Q26: 환율 하락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DB증권은 LG이노텍의 3분기 영업이익을 955억원으로 예상하며, 기존 전망을 68% 하락 핵심은 원재료를 사는 시점과 완제품을 팔아 매출을 인식하는 시점 사이의 환율 차이임 보고서에 따르면 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2분기 1,502원에서 3분기 1,418원으로 하락했음 같은 제품을 같은 100달러에 팔아도 원화로 환산한 매출은 15만200원에서 14만1,800원으로 5.6% 줄어드는 셈임 ​ - 비쌀 때 산 원재료를 쓰는데, 판매대금의 원화 가치는 낮아진 구조

  2. 원문 구간 2

    DB증권은 분기 초 원재료 매입과 분기 말 매출 인식이 집중되는 구조가 환율 부담을 키웠다고 분석했음 앞서 높은 환율에 매입한 원재료가 원가로 반영되는 동안, 판매대금은 낮아진 환율로 환산될 수 있기 때문 매출에서 남기는 이익의 폭이 얇은 사업에서는 작은 매출·원가 변화도 영업이익을 크게 흔들 수 있음 DB증권이 추정한 환율 영향은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분 약 1,000억원임 다만, 환율로 인한 영향은 일회성 100달러 판매 예시 환율 1,502원 환율 1,418원 달러 판매가격 100달러

  3. 원문 구간 3

    ES는 에어컨·히트펌프·칠러 등을 담당하는 냉난방공조 사업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만으로 구성된 사업부는 아님 메리츠는 3분기 ES 매출이 전년 대비 5.2%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늘 회사 설명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는 내용임 ES 사업 3Q25 3Q26 메리츠 예상 회사 잠정 설명 매출액 21,672억원 22,798억원(+5.2%)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1,329억원 1,206억원(-9.3%) 세부 금액 미공개 영업이익률 6.1%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원문은 사업부별 실적과 희망퇴직 비용, ES의 냉각 납품·이익률, 2027년 연결 이익 전망을 확인 항목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고 이익률 회복 2027년 연결 이익 전망 기존 사업 하향을 넘는 전사 이익 상향 애플 스마트홈 공식화·출시·판매로 사업 기회 구체화 ​ ​ ​ ✅ 코스맥스 신고가, 3Q26 Preview 코스맥스 3Q26 Preview ▶ 이번 리포트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변화 첫째, 통상 쉬어가는 3분기에도 한국 매출이 2분기보다 늘어날 전망임 둘째, 한국과 미국의 주문이 2분기 실적 발표 당시 제시했던 기대보다 강함 셋째, 한국의 수익성 개선에 미국·중국의 회복까지 더해지고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LG전자LG이노텍
발생발표·발생 전발생일 26-10-7

26-10 코스맥스 2026년 3분기 실적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계절적으로 조업일수가 적은 3분기에도 주문 지역과 제품이 넓어지고 이익이 커지는 변화에 주목한다. 다만 이는 실적 발표 전 여러 증권사의 전망을 정리한 내용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에 코스맥스를 다시 보는 이유는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임 매출이 늘어나는 지역과 제품이 넓어지고, 그 매출에서 남는 이익도 커지는 변화임 ​ ▶ 2분기에 좋았던 화장품, 3분기는 더 좋아지나? 2분기 실적 주요 코멘트 → 2분기 호실적이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3분기에도 ODM 업체들이 전분기 대비 성장을 언급하는 이례적인 업황일 것이라고 전망 스킨케어 주문이 강한 가운데 겔마스크 생산 효율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음 ​ 3분기는 원래 조업일수 측면에서 유리한 분기가 아님

  2. 원문 구간 2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로 공장을 돌리는 날이 줄어드는 계절적 부담이 있음 교보증권에 따르면 과거 5년간 한국 법인의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평균 4% 감소했음 그런데 이번 코스맥스는 2분기보다 약 7% 증가한 5,561억원을 예상하고 있음 계절성을 이길 만큼 업황 호황! ​ ▶ 기존 기대보다 주문이 강해지면서 이익 전망도 올라옴 코스맥스는 브랜드를 대신해 화장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ODM 업체임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와 기존 제품의 재주문이 늘어나면 생산과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임 2분기 실적 발표 당시 한국 법인의 3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35~40%였음

  3. 원문 구간 3

    3Q26 영업이익 전망치 어제까지 컨센서스(10/6) 677억원 오늘 나온 10개사 전망(10/7) 735억~830억원 오늘 10개사 전망의 중앙값 777억원 어제 컨센서스 대비 중앙값 약 15% ​ ▶ 한국: 잘되던 스킨케어에 부진했던 색조까지 돌아옴 한국의 변화는 주문이 늘어나는 제품군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임 상위 스킨케어 고객사의 수출 확대가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색조의 회복까지 더해지고 있음 한국·미국·중국이 각각 어떤 수요를 받고 있는지 구분하면 이번 실적의 배경이 더 잘 보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7일 나온 10개 증권사의 코스맥스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735억~830억원이고 중앙값은 777억원으로, 10월 6일 컨센서스 677억원보다 약 15% 높았다. 원문은 한국·미국 주문이 기존 기대보다 강하고 한국 수익성 개선, 미국·중국 회복이 함께 나타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에 코스맥스를 다시 보는 이유는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임 매출이 늘어나는 지역과 제품이 넓어지고, 그 매출에서 남는 이익도 커지는 변화임 ​ ▶ 2분기에 좋았던 화장품, 3분기는 더 좋아지나? 2분기 실적 주요 코멘트 → 2분기 호실적이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3분기에도 ODM 업체들이 전분기 대비 성장을 언급하는 이례적인 업황일 것이라고 전망 스킨케어 주문이 강한 가운데 겔마스크 생산 효율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음 ​ 3분기는 원래 조업일수 측면에서 유리한 분기가 아님

  2. 원문 구간 2

    당시 미국의 성장 기대는 40%대였음 오늘 리포트에서는 한국이 45% 이상, 미국이 70%대로 높아졌다는 것이 공통 코멘트 ​ ​ 코스맥스 3Q26 Preview 업데이트 10월 6일 기준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77억원이었음 오늘 10월 7일 나온 10개 증권사의 전망은 735억~830억원임 이 10개 전망의 중앙값은 777억원으로, 어제까지 컨센서스보다 약 15% 높음 ex) SK증권은 664억원에서 756억원으로, NH는 724억원에서 772억원으로 상향함 ex) 메리츠도 기존 692억원에서 768억원으로 11% 상향

  3. 원문 구간 3

    3Q26 영업이익 전망치 어제까지 컨센서스(10/6) 677억원 오늘 나온 10개사 전망(10/7) 735억~830억원 오늘 10개사 전망의 중앙값 777억원 어제 컨센서스 대비 중앙값 약 15% ​ ▶ 한국: 잘되던 스킨케어에 부진했던 색조까지 돌아옴 한국의 변화는 주문이 늘어나는 제품군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임 상위 스킨케어 고객사의 수출 확대가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색조의 회복까지 더해지고 있음 한국·미국·중국이 각각 어떤 수요를 받고 있는지 구분하면 이번 실적의 배경이 더 잘 보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코스맥스가 308,500원으로 신고가를 달성했고, 10개 리포트 중 9곳이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목표주가 상향 이번 10개 리포트 중 9곳이 목표주가를 높였고, 목표주가 범위는 35만~41만원임 오늘 종가는 308,500원으로 신고가 달성 메리츠의 목표주가 33만원 → 36만원 상향은 올해와 내년 이익 추정치 상향이 주요 근거임 교보는 목표주가를 31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이면서 이익과 PER을 함께 올렸음 교보가 적용한 예상 주가수익비율은 21배로, 보고서상 과거 평가 범위의 상단임 유안타증권 제외 추정치 상향 <결론> 1. 화장품 업황은 3Q26에도 좋았음

  2. 원문 구간 2

    2. 코스맥스 호실적 → 코스메카, 한국콜마 등 피어그룹 3Q26 실적도 기대 3. 오늘 신고가 달성 ​ ​ ▶ Check pont! 삼성전자 잠정실적 D-1 (단위: 억원, 3Q26은 예상치) 항목 3Q25 3Q26(E) YoY 매출액 86조 617억원 2,00조 6,416.5억원 +133.1% 영업이익 12조 1,660억원 1,06조 6,401.0억원 +776.5%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국에서는 스킨케어 수출 수요에 색조 회복과 생산 효율이 더해지고, 미국에서는 현지 인디 브랜드의 신규 주문·재주문과 흑자 기조, 중국에서는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오프라인·수출 확대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어디가 좋아지나 실적에 연결되는 이유 한국 스킨케어·색조 주문 증가 + 생산 효율 개선 미국 현지 인디 주문 확대 + 영업 흑자 기조 지속 중국 색조 고객사 신제품·오프라인·수출 확대 ​ 스킨케어가 성장의 중심이라는 점은 유지되지만, 색조가 더 이상 발목을 잡지 않는 변화에 주목함 메리츠는 3Q25부터 2Q26까지 네 분기 동안 부진했던 색조가 이번 3분기부터 성장할 것으로 코멘트 SK도 정샘물·클리오향 매출 성장을 반영해 한국 매출 성장률 전망을 34%에서 46%로 높였음

  2. 원문 구간 2

    ​ 또 하나는 해외 브랜드가 한국 공장에 직접 생산을 맡기는 주문임 여기에 K뷰티를 표방하는 해외 인디 브랜드가 한국 공장에 직접 주문하는 수요도 더해지고 있음 교보는 한국 법인의 직수출 매출이 전년 대비 40%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한국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브랜드의 한국 생산 수요를 함께 받는 구조로 볼 수 있음 ​ ​ ​ ▶ 미국: 오랫동안 기대에 못 미쳤던 공장이 달라지는 중 기존 브랜드의 주문에 현지 인디 브랜드의 신규 주문과 재주문이 더해지고 있음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그룹에 속하지 않은 독립 브랜드를 뜻함

  3. 원문 구간 3

    토너패드·아이패치·하이드로겔마스크 등 K뷰티 제형에 대한 수요가 현지 생산으로 연결되는 중임 한국에서 수출하는 제품뿐 아니라 미국 브랜드가 미국 공장에 맡기는 물량까지 늘어나는 것임 ​ 메리츠에 따르면 미국 연간 매출은 2018~2025년 내내 1천억원대에 머물렀음 올해는 전년 대비 67%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2천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함 오랫동안 기대에 못 미쳤던 해외 생산거점이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한다는 점이 중요함 하나증권은 미국 영업이익을 2분기 22억원에서 3분기 31억원으로, NH는 3분기 40억원으로 전망함

  4. 원문 구간 4

    메리츠도 3분기 영업이익률 5%를 예상하며 2분기부터 시작된 영업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그래서 미국은 매출 70%대 성장과 함께, 다음 분기에도 이익이 남는지를 봐야 함 ​ ​ ▶ 중국과 동남아: 한국 이외의 성장축도 살아나는가 중국은 현지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가 주문 증가로 이어지는 중임 NH는 중국 고객사의 동남아 수출 증가도 추가 주문의 배경으로 제시함 한국 화장품 수출 호조와는 구분되는 중국 현지 브랜드의 성장 수요임 C(차이나)-뷰티

  5. 원문 구간 5

    ​ 메리츠에 따르면 중국 법인 매출은 2021~2025년 5,500억~6,300억원 수준에 머물렀음 올해는 7,689억원으로 늘어나며 5년간의 정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함 미국과 중국 모두 오랜 기간 정체했던 매출 규모가 커진다는 점에서 변화의 의미가 있음 동남아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기존 고객 회복과 태국의 신규 고객·프로젝트 증가가 나타나고 있음 NH는 3분기 인도네시아 매출 280억원, 태국 192억원을 예상함 각각 전년 대비 30%, 26% 성장하는 전망임 당장 절대 규모는 한국보다 작지만, 고객 기반이 넓어지는지 볼 수 있는 지역임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메리츠와 삼성증권은 2027년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를 올렸고, 원문은 내년에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진다는 가정이 이 상향에 반영됐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3분기 호조가 내년 이익 전망까지 바꾸고 있음 ​ 이번에 더 긍정적으로 본 부분도 여러 증권사가 내년 추정치까지 올렸다는 점임 메리츠는 2027년 매출을 3조 4,252억원에서 3조 5,386억원으로 3.3% 상향함 영업이익은 3,165억원에서 3,399억원으로 7.4% 높였음 매출보다 이익을 더 많이 올렸으며, 예상 영업이익률도 9.2%에서 9.6%로 높아짐 내년에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진다는 가정을 반영한 변화임 삼성증권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약 14% 높였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맥스화장품 ODM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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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 업종별 차별화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07

양 시장이 하락한 날 업종별 흐름은 어떻게 엇갈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98%, 2.34% 하락했고 개인은 양 시장에서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했다. 화장품은 13종목 중 12종목이 올랐지만 전력기기·반도체·방산·조선 등 다수 업종은 약세였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코스닥은 -2.34% 하락한 898.43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국내시장 히트맵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개인 매수 / 외국인, 기관 매도 코스닥 : 개인 매수 / 외국인, 기관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6,804 (-1.98%) 19.70조 333

  2. 원문 구간 2

    527 +2.56조 -2.61조 -0.67조 코스닥 898.43 (-2.34%) 7.63조 596 1,060 +0.50조 -0.27조 -0.22조 ​ ​ |아시아 증시 & 매크로 지표 니케이 -0.92%, 가권지수 -0.03%, 항셍 -0.52%, 상해종합 휴장(국경절) 달러-원 환율 1,340원 (등락률 미확인) 달러-엔 환율 158.26엔 (+0.08%) WTI $90.09 (+0.73%) 브렌트유 $101.50 (+0.91%) ​ ​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3. 원문 구간 3

    시장 상회 : 화장품, 은행 시장 하회 : 전력기기 ​ ​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삼성E&A 코스닥: 씨젠, 피에스케이홀딩스 ​ ​ 📌[화장품] 반도체·성장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화장품은 13종목 중 12종목 상승함 브랜드·ODM·부자재가 고르게 올랐으며, 3분기 실적 기대가 있는 K뷰티로 순환매가 나타난 흐름으로 해석됨 브이티 +7.79%, 펌텍코리아 +6.67%, 코스메카코리아 +5.98%, 에이피알 +4.99% 한국콜마 +4.82%, 아모레퍼시픽 +3.98%, 클리오 +3.93%, 코스맥스 +3.52%

  4. 원문 구간 4

    포스코퓨처엠 -6.41% ​ 📌[반도체]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동반 하락함 전일 강세였던 전공정 장비·기판주까지 조정받았으며, 주성엔지니어링과 피에스케이는 10% 넘게 하락함 피에스케이홀딩스 +3.55%, 한양디지텍 +0.14%, 티엘비 -0.20%, 코리아써키트 -0.34% 에스앤에스텍 -0.74%, 삼성전자 -1.29%, 리노공업 -1.96%, 동진쎄미켐 -2.49% 솔브레인 -2.71%, SK하이닉스 -2.82%, 해성디에스 -3.00%, DB하이텍 -3.79% 티씨케이 -3.88%, 하나마이크론 -3.98%, 대덕전자 -4.18%, 삼성전기 -4.24%

  5. 원문 구간 5

    뉴로메카 -6.21%, 케이씨에스 -6.35%, 아이씨티케이 -12.46% ​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대한전선·LS ELECTRIC 등 대형 전력기기가 큰 폭으로 하락함 일진전기는 0.11% 상승해 보합권을 유지했지만, 전반적으로 전일 기대감이 주가 강세로 이어지지 못함 일진전기 +0.11%, 두산에너빌리티 -1.23%, 산일전기 -1.49%, 비에이치아이 -1.72% 제룡전기 -2.48%, LS ELECTRIC -5.52%, 대한전선 -6.14%, 효성중공업 -7.80% HD현대일렉트릭 -8.05% ​ 📌[방산]

  6. 원문 구간 6

    풍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 등을 중심으로 약세가 이어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도 약 5% 하락했으며, 엠앤씨솔루션은 보합권을 유지함 엠앤씨솔루션 +0.05%, SNT다이내믹스 -0.97%, 아이쓰리시스템 -1.86%, 현대로템 -4.00% STX엔진 -4.3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99%, 한화시스템 -5.02%, 한국항공우주 -5.7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6.26%, 풍산 -9.81% ​ 📌[우주] 누리호 발사 성공 소식에도 우주 관련주는 동반 하락하며 이벤트와 주가가 반대로 움직임

판단 방법LG전자 냉각 수주와 ES 실적주 대상 · 기업·종목 · LG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냉각

AI 냉각 수주와 ES 전체 실적은 왜 나눠서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S는 에어컨·히트펌프·칠러를 포괄하는 냉난방공조 사업이라 AI 데이터센터 냉각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AIR와의 5GW 장기 칠러 계약은 유효하지만 ES 매출 정체만으로 냉각 수주 부진을 단정할 수 없고, 수주가 납품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를 따로 봐야 한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ES는 에어컨·히트펌프·칠러 등을 담당하는 냉난방공조 사업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만으로 구성된 사업부는 아님 메리츠는 3분기 ES 매출이 전년 대비 5.2%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늘 회사 설명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는 내용임 ES 사업 3Q25 3Q26 메리츠 예상 회사 잠정 설명 매출액 21,672억원 22,798억원(+5.2%)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1,329억원 1,206억원(-9.3%) 세부 금액 미공개 영업이익률 6.1%

  2. 원문 구간 2

    AIR와의 5GW급 장기 칠러 공급계약은 대형 수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근거로 여전히 유효함 다만 ES 전체 매출이 정체됐다는 사실과 AI 냉각 수주가 부진하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함 일반 공조와 냉각사업의 실적을 나눠 봐야 하고, 계약 이후 납품 시점까지의 차이도 있기 때문임 투자 판단의 핵심은 냉각에서 늘어나는 이익이 기존 사업의 부진을 얼마나 넘어서는지임​ 다만, 아직까지 전사 실적을 유의미하게 개선할 정도로 냉각솔루션 사업부 실적이 증명되지는 않음! ​ [표: 연간 실적 추정치] 항목 2025 2026E

  3. 원문 구간 3

    2027E 2028E 매출액 89.2조원 95.9조원 98.1조원 103.6조원 YoY +1.7% +7.5% +2.3% +5.6% 영업이익 2.48조원 4.50조원 4.71조원 5.30조원 YoY -27.5% +81.7% +4.7% +12.5% 순이익 1.22조원 2.82조원 3.34조원 5.85조원 YoY +106.4% +130.8%

사실·구조코스맥스 ODM 주문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스맥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화장품 ODM 산업

코스맥스의 주문 증가는 어느 지역·제품 수요와 수익성 요인으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DM은 브랜드를 대신해 화장품을 개발·생산하는 구조로, 신제품 출시와 재주문이 생산과 매출로 이어진다. 원문은 한국의 스킨케어·색조 주문과 생산 효율, 미국 인디 브랜드 주문, 중국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오프라인·수출 확대를 서로 다른 실적 요인으로 구분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당시 미국의 성장 기대는 40%대였음 오늘 리포트에서는 한국이 45% 이상, 미국이 70%대로 높아졌다는 것이 공통 코멘트 ​ ​ 코스맥스 3Q26 Preview 업데이트 10월 6일 기준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77억원이었음 오늘 10월 7일 나온 10개 증권사의 전망은 735억~830억원임 이 10개 전망의 중앙값은 777억원으로, 어제까지 컨센서스보다 약 15% 높음 ex) SK증권은 664억원에서 756억원으로, NH는 724억원에서 772억원으로 상향함 ex) 메리츠도 기존 692억원에서 768억원으로 11% 상향

  2. 원문 구간 2

    어디가 좋아지나 실적에 연결되는 이유 한국 스킨케어·색조 주문 증가 + 생산 효율 개선 미국 현지 인디 주문 확대 + 영업 흑자 기조 지속 중국 색조 고객사 신제품·오프라인·수출 확대 ​ 스킨케어가 성장의 중심이라는 점은 유지되지만, 색조가 더 이상 발목을 잡지 않는 변화에 주목함 메리츠는 3Q25부터 2Q26까지 네 분기 동안 부진했던 색조가 이번 3분기부터 성장할 것으로 코멘트 SK도 정샘물·클리오향 매출 성장을 반영해 한국 매출 성장률 전망을 34%에서 46%로 높였음

  3. 원문 구간 3

    ​ 또 하나는 해외 브랜드가 한국 공장에 직접 생산을 맡기는 주문임 여기에 K뷰티를 표방하는 해외 인디 브랜드가 한국 공장에 직접 주문하는 수요도 더해지고 있음 교보는 한국 법인의 직수출 매출이 전년 대비 40%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한국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브랜드의 한국 생산 수요를 함께 받는 구조로 볼 수 있음 ​ ​ ​ ▶ 미국: 오랫동안 기대에 못 미쳤던 공장이 달라지는 중 기존 브랜드의 주문에 현지 인디 브랜드의 신규 주문과 재주문이 더해지고 있음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그룹에 속하지 않은 독립 브랜드를 뜻함

  4. 원문 구간 4

    토너패드·아이패치·하이드로겔마스크 등 K뷰티 제형에 대한 수요가 현지 생산으로 연결되는 중임 한국에서 수출하는 제품뿐 아니라 미국 브랜드가 미국 공장에 맡기는 물량까지 늘어나는 것임 ​ 메리츠에 따르면 미국 연간 매출은 2018~2025년 내내 1천억원대에 머물렀음 올해는 전년 대비 67%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2천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함 오랫동안 기대에 못 미쳤던 해외 생산거점이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한다는 점이 중요함 하나증권은 미국 영업이익을 2분기 22억원에서 3분기 31억원으로, NH는 3분기 40억원으로 전망함

  5. 원문 구간 5

    ​ 메리츠에 따르면 중국 법인 매출은 2021~2025년 5,500억~6,300억원 수준에 머물렀음 올해는 7,689억원으로 늘어나며 5년간의 정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함 미국과 중국 모두 오랜 기간 정체했던 매출 규모가 커진다는 점에서 변화의 의미가 있음 동남아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기존 고객 회복과 태국의 신규 고객·프로젝트 증가가 나타나고 있음 NH는 3분기 인도네시아 매출 280억원, 태국 192억원을 예상함 각각 전년 대비 30%, 26% 성장하는 전망임 당장 절대 규모는 한국보다 작지만, 고객 기반이 넓어지는지 볼 수 있는 지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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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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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이효석아카데미의 10월 7일 나잇효입니다. 하루 시장을 정리하는 자료이고, 투자 정보는 참고사항이며 결정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고 먼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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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오늘은 5시 30분 이후 업로드되고 영상은 인코딩 때문에 잠시 화질이 낮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이제 국내 시장 마감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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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전일보다 1.98% 내린 6,804포인트, 코스닥은 2.34% 내린 898.43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일중·일별 차트와 히트맵을 함께 보며 양 시장의 하락 폭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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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코스피에서는 개인이 2.56조원을 사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1조원, 0.67조원을 팔았습니다. 코스닥도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였고 아시아 증시와 환율·유가 수치도 함께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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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ETF 장중 흐름에서는 화장품과 은행이 시장을 이겼고 전력기기는 밑돌았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한 종목은 코스피의 삼성E&A, 코스닥의 씨젠과 피에스케이홀딩스입니다. 화장품은 13종목 중 12종목이 올라 K뷰티 실적 기대에 순환매가 나타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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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이차전지는 전일 급등했던 셀·소재주가 대체로 되돌렸고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엔켐의 낙폭이 컸습니다. 다만 한중엔시에스와 SK이노베이션은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도 소폭 올라 종목별 차별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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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바이오는 코스닥 약세 속에서 혼조였습니다. 인벤티지랩이 8.12% 올라 개별 강세를 보였지만, 전일 급등했던 삼천당제약은 보합이고 보로노이·리가켐바이오·디앤디파마텍은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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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증권·금융에서는 미래에셋증권·한화투자증권·SK증권 등이 대체로 약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소폭 올랐고 삼성증권은 증권사 가운데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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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원자력은 오르비텍·일진파워·우리기술·SNT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밸류체인 전반이 약했습니다. 수산인더스트리는 1.87% 올랐고 우진엔텍은 보합이라 일부 차별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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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통신·IT서비스는 전일 강했던 LG씨엔에스와 아이티센글로벌이 각각 6%대 하락하며 되돌렸습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내려, 함께 비교한 통신주가 방어적인 흐름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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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조선은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과 엔진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고 업종 전반이 하락했습니다. 전일 급등했던 SK오션플랜트도 3.20% 내렸으며 한라IMS만 1.06%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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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데이터센터 비교 종목에서는 삼성에스디에스·LG씨엔에스 등 IT서비스가 낙폭을 주도했고 삼아알미늄도 하락했습니다. 발전·건설 관련주까지 약세여서 제시한 비교 종목은 모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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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친환경은 이차전지 소재와 수소·태양광 관련주가 함께 약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두산퓨얼셀의 낙폭이 컸고 비나텍만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어 반도체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하락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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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전일 강했던 전공정 장비와 기판주까지 조정받았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과 피에스케이는 10% 넘게 하락했고, 반도체 비교 표에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한양디지텍의 상승도 함께 남겨 종목별 차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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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로봇·양자암호는 뉴로메카·에스피지·클로봇 중심으로 하락했고, 전일 양자암호 테마로 급등한 아이씨티케이와 케이씨에스도 크게 내렸습니다. 전력기기는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대한전선·LS ELECTRIC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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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일진전기만 0.11% 올라 보합권을 지켰고 전력기기 전반은 전일 기대감이 주가 강세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방산도 풍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를 중심으로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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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우주는 누리호 발사 성공 소식에도 관련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성공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나온 흐름으로 해석했고, 쎄트렉아이·인텔리안테크·미래에셋벤처투자의 낙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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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역사적 신고가 달성 종목 표에는 가온전선, 케이씨, 피에스케이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마이크로컨텍솔, 티에스이, 코스맥스, 타이거일렉, 케이씨텍의 갱신가격과 현재가·등락률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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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오늘의 관심종목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시장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구역입니다. 먼저 LG전자 3Q26 잠정실적 발표를 봅니다.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시장이 기대한 수준에는 크게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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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LG전자는 3분기 매출 23조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을 발표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13.5% 늘었지만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24.1% 부족했고 영업이익률도 4.3%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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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이미 낮아진 전망보다도 약 1,000억원이 부족했습니다. 메리츠는 LG이노텍 둔화와 희망퇴직 비용을 고려해 8,817억원을 예상했고 신한·대신도 전망을 낮췄지만, 실제 7,818억원은 가장 낮았던 메리츠 전망보다도 999억원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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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오늘의 핵심은 이미 예상했던 부담보다 무엇이 얼마나 더 나빴느냐는 것입니다. 시장 컨센서스와는 2,483.5억원, 신한 전망과는 약 2,182억원, 대신과는 1,601억원, 메리츠와는 999억원 차이가 났다는 표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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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이유를 세 가지로 나눕니다. 첫째 LG이노텍입니다. DB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을 955억원으로 보며 기존 전망을 68% 낮췄고, 원재료 매입 시점과 매출 인식 시점 사이의 환율 차이를 핵심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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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2분기 1,502원에서 3분기 1,418원으로 내렸습니다. 같은 100달러 판매도 원화 매출은 15만200원에서 14만1,800원으로 5.6% 줄어듭니다. 비쌀 때 산 원재료를 쓰고 판매대금은 낮아진 환율로 환산하는 구조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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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매출에서 남는 이익 폭이 얇으면 작은 매출·원가 변화도 영업이익을 크게 흔들 수 있고, DB증권은 환율 영향이 전분기 대비 약 1,000억원의 이익 감소라고 추정했습니다. 다만 원문은 환율 영향은 일회성이라고 구분합니다. 둘째는 희망퇴직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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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희망퇴직 비용은 이번 분기 이익을 낮추지만 이후 인건비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용을 빼도 수요나 마진이 약하면 다음 분기 이익 추정치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셋째 본업 부진 가능성은 ES에서 이익률보다 매출 성장 차이를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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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ES는 에어컨·히트펌프·칠러를 담당하는 냉난방공조 사업이지 AI 데이터센터 냉각만의 사업부는 아닙니다. 메리츠가 5.2% 매출 성장을 예상했지만 회사 잠정 설명은 전년 수준이었고, 표에는 신규 생산능력과 인력 부담도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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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어제 자료 링크를 다시 남긴 뒤, 이번 실적만으로 냉각 성장 논리가 사라진 것은 아님. AIR와의 5GW급 장기 칠러 공급계약은 대형 수주 현실화의 근거로 유효합니다. ES 전체 매출 정체와 AI 냉각 수주 부진은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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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일반 공조와 냉각사업 실적을 나누고 계약 뒤 납품 시점도 달라서입니다. 핵심은 냉각에서 늘어나는 이익이 기존 사업 부진을 얼마나 넘어서는지이며, 아직 냉각솔루션이 전사 실적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 증명된 단계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어 2025~2028년 추정 실적 표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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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새로운 성장 가능성으로 애플과 LG가 스마트홈 기기를 공동 개발한다는 보도를 다룹니다. 스마트홈은 휴대폰·음성 명령으로 집의 출입문, 카메라, 온도 등을 연결해 관리하는 방식이며 도어벨·도어록·보안 카메라·온도조절기가 개발 대상으로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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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보도상 LG전자는 생산·제품 지원, 애플은 설계·기능 개발을 맡습니다. LG전자는 완제품 판매 기회가 넓어질 수 있지만 공식 공동 발표나 판매 실적은 아직 없습니다. LG이노텍의 카메라·통신 부품 채택도 확인되지 않았고, 출시·판매량·마진과 공급사 선정이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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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앞으로는 사업부별 실적과 희망퇴직 비용, LG이노텍의 출하 수요와 환율, ES의 냉각 납품과 이익률, 2027년 연결 이익 전망, 애플 스마트홈의 공식화·출시·판매를 확인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이어 코스맥스 신고가와 3Q26 프리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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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코스맥스는 통상 쉬어가는 3분기에도 한국 매출이 2분기보다 늘고, 한국·미국 주문이 2분기 실적 당시 기대보다 강하며, 한국 수익성 개선에 미국·중국 회복까지 더해진다고 봅니다. 매출 지역과 제품이 넓어지고 이익도 커지는 변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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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2분기 호실적이 3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고 스킨케어 주문과 겔마스크 생산 효율 개선이 근거입니다. 여름휴가와 추석으로 조업일수가 적어 과거 5년간 한국 법인 3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평균 4% 줄었지만, 이번에는 약 7% 증가한 5,561억원이 예상됩니다. 계절성을 이길 만큼 업황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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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ODM은 브랜드 대신 화장품을 개발·생산하고, 브랜드 신제품 출시와 재주문이 늘면 생산·매출이 늘어납니다. 2분기 당시 한국 3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35~40%, 미국 기대는 40%대였는데 이날 리포트들은 한국 45% 이상, 미국 70%대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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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10월 6일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77억원이었지만 10월 7일 10개 증권사 전망은 735억~830억원입니다. 중앙값 777억원은 약 15% 높고, SK·NH·메리츠의 개별 전망 상향 사례도 함께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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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한국에서는 스킨케어와 색조 주문 증가, 생산 효율 개선이 실적에 연결됩니다. 미국은 현지 인디 주문 확대와 영업 흑자 기조, 중국은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오프라인·수출 확대가 배경입니다. 색조가 더 이상 발목을 잡지 않는 변화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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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메리츠는 3Q25부터 2Q26까지 네 분기 부진했던 색조가 이번 3분기부터 성장할 것으로 봤고, SK는 정샘물·클리오향 매출 성장을 반영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34%에서 46%로 높였습니다. 해외 인디 브랜드의 한국 공장 직접 주문도 더해져 한국 법인 직수출 매출은 40%대 성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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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오랫동안 기대에 못 미쳤던 공장이 달라지는 중입니다. 미국은 기존 브랜드 주문에 현지 인디 브랜드의 신규 주문·재주문이 더해지고, 토너패드·아이패치·하이드로겔마스크 같은 K뷰티 제형 수요가 현지 생산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미국 브랜드가 미국 공장에 맡기는 물량도 늘어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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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메리츠는 미국 연간 매출이 2018~2025년 1천억원대에 머물렀으나 올해 67% 늘어 처음 2천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나·NH·메리츠의 3분기 이익 전망도 제시하며, 매출 70%대 성장과 다음 분기에도 이익이 남는지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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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중국은 현지 색조 고객사의 신제품과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 동남아 수출 증가가 주문 배경입니다. 중국 법인 매출은 2021~2025년 5,500억~6,300억원에 머물렀지만 올해 7,689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인도네시아 기존 고객 회복과 태국 신규 고객·프로젝트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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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3분기 호조가 내년 이익 전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메리츠는 2027년 매출 전망을 3.3%, 영업이익을 7.4% 올려 영업이익률 전망을 9.2%에서 9.6%로 높였고, 삼성증권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약 14%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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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10개 리포트 중 9곳이 목표주가를 올렸고 범위는 35만~41만원입니다. 코스맥스는 308,500원으로 신고가를 달성했습니다. 메리츠는 이익 추정 상향을 근거로 33만원에서 36만원으로, 교보는 이익과 PER을 함께 올려 31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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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결론은 3Q26에도 화장품 업황이 좋았고, 코스맥스 호실적이 코스메카·한국콜마 같은 피어그룹 실적 기대에도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어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하루 남았다고 적고 3Q25와 3Q26 예상치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 표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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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삼성전자 표에는 3Q26 예상 매출 200조6,416.5억원, 영업이익 106조6,401억원, 순이익 88조8,076.7억원과 전년 대비 증가율이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잇효 내용을 종목별·산업과 이슈·분석별·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는 과거 분기와 연도 링크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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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형 차트와 히트맵은 이미지 판독 범위 밖이므로 원문의 표·서술로 확인되는 수치와 흐름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원문이 열거한 모든 업종별 개별 종목의 등락률은 흐름에서 업종별 핵심 차별화와 대표 사례로 압축했다.
  • 이미지로만 제공된 일중 차트와 히트맵의 세부 형상은 판독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코스피·코스닥 차트와 히트맵은 존재를 남겼지만 이미지 자체의 추가 판독은 하지 않았다.
운영 안내
업로드 시각, 영상 인코딩 안내, 과거 나잇효 정리 링크는 flow에 보존했다.
표기 유의
삼성전자 예상치 표의 자릿수 표기는 원문 그대로 옮겼으며, 자체 계산이나 보정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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