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병목의 끝에는 DRAM이 있다! SOL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가 나왔습니다(SOL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ETF)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2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0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병목이 메모리로 옮겨갈 때 DRAM 수급을 읽는 관점

이 자료는 AI 연산의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로 이어진다고 보고, HBM 확대와 추론 수요가 DRAM·스토리지의 공급 제약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10월 7일 상장 예정인 메모리 ETF의 구성과 접근 방식을 소개한다.

AI 연산의 다음 병목은 메모리라는 해석

AI가 동시에 계산하는 작업이 늘면서 GPU가 부각됐지만, 데이터를 전달하고 저장할 메모리가 부족하면 다시 병목이 생긴다는 것이 출발점이다. HBM은 데이터 통로를 넓히려는 고대역폭 메모리이고, 그 확대 자체가 적층용 DRAM 수요를 늘린다고 본다.

추론과 에이전트 AI가 저장 수요를 넓힌다

기본 학습을 넘어 필요한 데이터를 꺼내 쓰는 추론과 에이전트 AI가 늘면 저장 공간의 역할도 커진다. 서버용 DRAM, 기업용 SSD, 대용량 HDD까지 메모리 밸류체인 전반이 병목의 대상이라는 설명이다.

수요와 범용 공급의 괴리

작성자는 장기 DRAM 수요 성장률 약 22%와 범용 DRAM 공급 증가 약 5%라는 대비를 제시한다. 증설 웨이퍼 대부분이 HBM으로 배정되는 구조 때문에 범용 제품은 늘기 어렵고, 결국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 이어질 테니 가격 상승 여력이 남는다는 해석이다.

증설이 즉시 해법이 되기 어려운 조건

신규 팹은 장비 도입과 테스트, 수율 확보가 필요하고, 과거 사이클 탓에 증설을 미뤘던 클린룸 부족도 남아 있다고 본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 계획이 2027년 이후라는 점, HBM의 높은 웨이퍼 사용량이 단기 공급 제약의 근거로 제시된다.

사이클보다 길어진 수요와 계약 구조

AI 인프라 구축이 기업뿐 아니라 국가 단위로도 확장되고, 선금·취소 페널티·가격 조항을 둔 장기계약이 늘었다는 점에서 수익성 지속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평가한다. 메모리 3강 체제도 과거 같은 출혈 경쟁을 줄일 조건이자 이 판단의 근거로 든다.

메모리 전반을 담는 ETF의 설계

상장 예정 ETF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각각 약 25%를 배분하고, 나머지에 낸드·스토리지·장비 기업을 담는 구성을 제시한다. HBM만이 아니라 병목이 더 클 수 있다고 본 범용 DRAM과 저장장치까지 함께 보려는 상품 설명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10-7

26-10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 상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HBM에 한정하지 않고 DRAM·낸드·스토리지를 함께 담는 상품으로, 연금계좌에서도 글로벌 DRAM에 접근하는 수단이 열린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말씀하신 그 차별점으로도 쭉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국내 시장에도 당연히 HBM이 중요하니까 HBM과 관련된 ETF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네. 그런데 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HBM에만 우리가 국한되게 되다 보면 범용 디램, 음, 램들 아니면 HD 영역 좀 소홀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이 메모리 전반을 함께 담게 되는 거고요.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랜드 강좌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Q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3 4에 25%씩 비중을 꽤 크게 뒀잖아요. 만약에 ETF 안에 종목수가 많아져 버리면 이런 대장주들한테 비중을 많이 못 씻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ETF 안에는 총 열 종목으로 꾸려지게 되고 그중에 세 종목을 75% 좀 강하게 싣는 예 그런 전략을 펼쳤고요. 그리고 나머지 25%도 장비와 랜드 쪽에서 대장격인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글로벌리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ETF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디램 ETF 지금 해외에 하나 이제 국내에 하나 있게 된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세금적인 차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솔 글로벌 디랜만토치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상장한 ETF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연근 계좌에서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걸 반대로 말하면 지금같이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에서는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를 통해서도 글로벌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드디어 10월 7일에 열렸다. 그리고 이걸 과세 이연까지 하면 한 5%대로 낮아지기 때문에 이거는 측면이 세금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적이고 산업적인 전략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라고 자화자해 봤습니다. 그니까 굳이 뭐 해외 거 해서 세금적으로 불리한 게임 하지 마라. 국내에서 해라라고 만들어 냈다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아 오늘 솔랑 인터뷰션 또 간만에 또 좋은 정보 갖고 왔어요. 10월 7일이라고요? 아, 기다려 보도록 [웃음] 하겠습니다. 원래 화두는 그냥 디램이었던 거 같아요. 예, 맞아요. 네.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 하다가 이제 메모리 이제 연말 다 돼 가고 있다 보니까 1년 내내 메모리 얘기만 했는데 이렇게 또 디램 예 딱 전용이 맞아요. 디램 단어가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가 10월 7일 국내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글로벌 메모리 3사와 낸드·스토리지·메모리 장비 관련 기업으로 구성된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지금 디램이라고 치면 10월 7일 이후에이 상품은 하나 나올 겁니다. 오. 자, 그러면은 이게 솔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이 ETF의 차별점 뭐 포인트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견자, SQ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나머지 25%도 계속 강조해 드렸던 랜드나 스토리지 관련해서 그리고 메모리 장비 업체들을 주로 다 맞는데 이것도 그냥 아무거나 담은게 아니라 실제로이 산업 가운데서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할 수 있도록 했고요. 또 한 가지 강점 중에 하나가 이게 랜드 쪽은 또 일본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또 한국과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대용량 HDD 같은 경우에는 또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어서 저 이름이 글로벌이잖아요. 그래서 골고루 한 나라에만 우리가 국한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을 모두 경쟁력 있는 기업들로 꾸리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나라 고르고 개별 기업 고르고 할 필요 없이이 한 ETF로 어 전 세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런 기업들, 메모리사들을 매매할 수 있는 건데요.

  2. 원문 구간 2

    말씀하신 그 차별점으로도 쭉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국내 시장에도 당연히 HBM이 중요하니까 HBM과 관련된 ETF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네. 그런데 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HBM에만 우리가 국한되게 되다 보면 범용 디램, 음, 램들 아니면 HD 영역 좀 소홀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이 메모리 전반을 함께 담게 되는 거고요.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랜드 강좌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Q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3 4에 25%씩 비중을 꽤 크게 뒀잖아요. 만약에 ETF 안에 종목수가 많아져 버리면 이런 대장주들한테 비중을 많이 못 씻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ETF 안에는 총 열 종목으로 꾸려지게 되고 그중에 세 종목을 75% 좀 강하게 싣는 예 그런 전략을 펼쳤고요. 그리고 나머지 25%도 장비와 랜드 쪽에서 대장격인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글로벌리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ETF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디램 ETF 지금 해외에 하나 이제 국내에 하나 있게 된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세금적인 차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솔 글로벌 디랜만토치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상장한 ETF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연근 계좌에서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걸 반대로 말하면 지금같이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에서는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를 통해서도 글로벌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드디어 10월 7일에 열렸다. 그리고 이걸 과세 이연까지 하면 한 5%대로 낮아지기 때문에 이거는 측면이 세금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적이고 산업적인 전략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라고 자화자해 봤습니다. 그니까 굳이 뭐 해외 거 해서 세금적으로 불리한 게임 하지 마라. 국내에서 해라라고 만들어 냈다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아 오늘 솔랑 인터뷰션 또 간만에 또 좋은 정보 갖고 왔어요. 10월 7일이라고요? 아, 기다려 보도록 [웃음] 하겠습니다. 원래 화두는 그냥 디램이었던 거 같아요. 예, 맞아요. 네.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 하다가 이제 메모리 이제 연말 다 돼 가고 있다 보니까 1년 내내 메모리 얘기만 했는데 이렇게 또 디램 예 딱 전용이 맞아요. 디램 단어가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M.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에 약 75%를 배분하고 나머지는 장비와 낸드·스토리지 기업으로 구성해 메모리 산업 전반의 성장을 반영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지금 디램이라고 치면 10월 7일 이후에이 상품은 하나 나올 겁니다. 오. 자, 그러면은 이게 솔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이 ETF의 차별점 뭐 포인트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견자, SQ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나머지 25%도 계속 강조해 드렸던 랜드나 스토리지 관련해서 그리고 메모리 장비 업체들을 주로 다 맞는데 이것도 그냥 아무거나 담은게 아니라 실제로이 산업 가운데서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할 수 있도록 했고요. 또 한 가지 강점 중에 하나가 이게 랜드 쪽은 또 일본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또 한국과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대용량 HDD 같은 경우에는 또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어서 저 이름이 글로벌이잖아요. 그래서 골고루 한 나라에만 우리가 국한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을 모두 경쟁력 있는 기업들로 꾸리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나라 고르고 개별 기업 고르고 할 필요 없이이 한 ETF로 어 전 세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런 기업들, 메모리사들을 매매할 수 있는 건데요.

  2. 원문 구간 2

    말씀하신 그 차별점으로도 쭉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국내 시장에도 당연히 HBM이 중요하니까 HBM과 관련된 ETF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네. 그런데 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HBM에만 우리가 국한되게 되다 보면 범용 디램, 음, 램들 아니면 HD 영역 좀 소홀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이 메모리 전반을 함께 담게 되는 거고요.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랜드 강좌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Q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3 4에 25%씩 비중을 꽤 크게 뒀잖아요. 만약에 ETF 안에 종목수가 많아져 버리면 이런 대장주들한테 비중을 많이 못 씻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ETF 안에는 총 열 종목으로 꾸려지게 되고 그중에 세 종목을 75% 좀 강하게 싣는 예 그런 전략을 펼쳤고요. 그리고 나머지 25%도 장비와 랜드 쪽에서 대장격인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글로벌리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ETF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디램 ETF 지금 해외에 하나 이제 국내에 하나 있게 된 거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의 메모리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AI 연산 수요가 커질 때 병목은 왜 메모리로 이동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료는 병렬 연산용 GPU 확산 뒤 데이터 통로를 넓히려 HBM이 등장했고, HBM의 적층 DRAM 수요와 추론·에이전트 AI의 저장 수요가 서버용 DRAM·기업용 SSD·대용량 HDD까지 메모리 수요를 넓힌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선 병목을 얘기셨으니까 병목부터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목 어떤 거부터 이야기 해 보도록 할까요? 네. 그러니까 처음 병목이 어디서 일어났느냐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AI가 태동이 되고 여기에 대한 기술이 발전을 하면서 결과적으로 AI라는게 동시에 여러 계산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CPU하는 병렬 처리하는 GPU가 그래서 각광을 받았었던 거고 우리가 PC방에서나 봤었던 엔비디아가 이제 세계 초인류 기업이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었죠. 그리고 그 이후에도 뭐 구글의 TPU랄지 아니면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이 주문형 반도체를 이제 생산을 하다 보니까 여기에 따라서 뭐 전반적으로 AI 가속기 성능은 상향 평준화가 됐고 그리고 이거 전체를 나오르는게 결국에는 CPU에서 이제 성능을 처리하게 되는 거고 또 로직을 처리하게 되는 건데 하다 보니까 초기 당시에는 어떤 설계 원천 기술을 갖고 있으면 아 얘네가 시장 다 먹겠다 해가지고 친메이커들이 각광을 받았고 저희 솔미국 반도체메이커가 있기도 했었는데 다만 이런 병목 현상은 병목의 촉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왜냐면 그때 당시에도 설계는 되더라도이 데이터를 흘려보낼 통로가 너무 작았던 거예요. 그래서이 통로를 좀 열어보자 했던게 HBM이 등장을 하는 거죠. 고대어 메모리를 통해서 이런 트래픽을 좀 넓혀보자라고 생각을 했던 건데. 근데 또 여기서 어떤 현상이 일어났느냐?

  2. 원문 구간 2

    HBM이 늘어나니까 HBM이라는게 디램을 수직으로 쌓는 구조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제 디램이 더 많이 필요한 거예요. 디램은 되게 올드하게 생각했었는데 HBM 수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지의 수요도 계속 늘어난 상황이었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본 학습만 하는게 아니라 추론 그리고 에이전트 AI까지 가다 보니까 여기서는 또 중요해지는게 데이터를 저장한 다음에 필요한 데이터만 뽑아서 그때그때 상황별로 쓰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저장 장치가 커야 됩니다. 하다 보니 요즘에 계속 얘기되는 것이 랜드 스토리지 쪽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를 하게 되는 거고 이쪽으로 현재로서도 이제 병록 현상이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특히나 AI 데이터 관련해서 이게 어떤 문맥이 길어지고 동시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기약 급수적으로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이런 메모리 쪽의 중요성이 계속 강조되고 있고 이쪽에서 실제로 병목 현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HBM만으로는 이제 안 되니까 서버용 기름 나오고 있죠. 기업용 SSD 나오고 있죠. 대용량 HDD 나오고 있죠. 하면서 밸류체인 전반으로 이런 메모리 산업에 대한 어떤 중요도가 지금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병목이 어쨌든 옮겨가는 거잖아요. 이게 좀 해결되나 싶으면 여기가 또 병목이고 병목으로 가는데 네 그러면 현재 시점에서는 우리가 뭘 주목해야 될까요?

해석·전망DRAM 공급 제약과 HBM 웨이퍼 배분주 대상 · 기술·제품 · DRA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범용 DRAM 공급이 빠르게 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증권사 전망치로 장기 DRAM 수요 성장률 약 22%와 메모리 3사의 웨이퍼 생산능력 증가율 약 15%를 대비시키며, 증설분의 70%가 HBM에 배정되면 범용 DRAM 증가는 약 5%에 그친다고 해석한다. 클린룸 부족, 과거 증설 지연, 2027년 이후의 증설 계획, 일반 DRAM보다 3~5배 많은 HBM 웨이퍼 사용량도 즉시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이유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실감할 수 있게 어떤 수치로 한번 설명을 해 드릴까 하는데요. 22대 5를 한번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22는 수요 측면의 숫자인데요. 삼성증권에서 전망하기를 이제 디램의 장기 수요 성장률이 연간 22%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수유가. 근데 뭐 이거는 증권사마다 수치는 약간 다르긴 합니다만은 공통점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이 수치는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리고이 22% 내외 대부분이 이제 서버나 HBM 쪽으로 가게 되는 건데 반대로 아까 5도 말씀드렸잖아요. 5는 공급 측면입니다. 메모리 34가 웨이퍼 케파를 연간 한 15% 정도 늘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이 15% 중에서 70%가 다 HBM 쪽으로 배정이 되거든요. 그러면 범용 디램 쪽으로는 계산해 보면 연간 한 5% 내외밖에 증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에는 수요와 공급의 괴리가 계속 늘어나면서 병목 현상 그다음에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 이어질 테니 안 봐도 뻔히 범행 기름은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 이걸 더 늘리면 될 텐데 현실적으로 이게 또 안 되니까 못 하는 걸 거 아니에요. 뭐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구조가 지금 뻔히 보인다. 숫자적으로. 맞아요. 너무 잘 아시겠지만. 그러면 이렇게 호환기에 펩 증서를 해서 빨리 늘리자. 그죠? 케파 두 배로 정산 하면 되잖아요. 근데 사실 장비 드려야죠.

  2. 원문 구간 2

    테스트해 봐야죠. 그리고 아시겠지만 제일 어려운 거 수 맞추기가 이거 1, 2년 한다고 보장이 없잖아요. 그리고 우리 얼마 전까지만 해도 HBM와 관련해서 삼성전자가 수 못 잡아 가지고 우리애 정말 몇 년간 고통 맞잖아요. 그러니까이 수 맞추기도 참 쉽지 않고 어떤 산업 자체가 신규 패 증설 물론 하죠. 그런데 지금 클린룸 자체가 굉장히 모잘랐었어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아시겠지만 반도체가 워낙 그 사이클에 민감한 산업이다 보니까 호환기 때도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증설하지 않았고 불안기 때는 당연히 몸을 더 사려야겠죠. 하다 보니까 2023년에도 증서를 좀 뒤로 밀었었는데 갑자기 이런 슈퍼 호환기가 지나다 보니까 이제 공급이 확 부족해지기 시작하는 거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서 팩 증설 계획 물론 내놓었습니다만은 이게 다 2027년 이후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이 공급 부족 현상이 해결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고 어떤 구조적으로 봤을 때도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봤을 때 HBM의 웨이퍼 사용량이 그냥 일반 디램보다 한 세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많거든요. 근데 지금 HBM을 줄일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웨이퍼가 자꾸 HBM으로 몰리면 몰릴수록이 범형 디 만들는 계속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계속 이쪽으로 쇼티지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니까 항상 메모리 사이클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럼 이번에는 다른 국면이라 보시는 거예요?

해석·전망메모리 산업의 사이클과 장기계약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수익성의 지속성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료는 AI 인프라 구축이 B2B 수요에서 정부 수요까지 넓어지고, 선금·취소 페널티·가격 반영 조항을 언급한 장기공급계약이 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3강 재편도 과거와 같은 출혈 경쟁과 급격한 공급 확대 가능성을 낮출 조건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반도체 산업하면 너무 어 명확한 사이클 산업이야. 이것 때문에 사실 산업도 그렇고 주가도 그렇고 항상 박스권에 갇혀 있었는데 이제는 어떤 사이클의 길이 자체가 길어졌다고 볼 수가 있고 한 발 더 나가서 이제는 인프라 산업이 되지 않을까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는 거죠. 왜냐면 예전에는 정말 어떤 업항의 향을 받고 B2B을 했던 거라면 지금은 버린 AI가 나오면서 각국이 AI 인프라 지금 깔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B2 지사업까지 이렇게 확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급격하게 사이클을 하향 사이클을 맞으면서 여기서 꺾이진 않을 거다라고 분석이 그래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장기 공격 계약 계속 늘고 있잖아요. 근데이 LTA가 예전에 없던 건 아니거든요. 예전에도 있었는데 다만 예전에는 LTA를 맺더라도 고객사가 나 마음이 바뀌었어. 안 할래. 취소하면 그냥 취소했었어야 됐어요. 그러면 그 물량은 온전히 메모리 3사가 감당을 해야 되는 물량이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슈퍼을이잖아요. 선금 내셔야죠. 네. 정말로 조항에 성금 조항이 있고 그다음에 취소했을 때 페널티 조항이 있고 이런 법정 구속력까지 있고요. 많은 분들이 3년에서 5년 장기 공급계약 가면 매물 가격 이렇게 오르는데 반영 못 하는 거 아니냐? 이것까지 상승분을 일정 정도 이렇게 반영할 수 있는 내용까지 들어가 있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사이클의 길이 자체도 수익성의 지속성을 생각해 봤을 때 훨씬 길어질 수 있다라는 거고 공급 측면에서도 한번 설명을 해 드리면 메모리 34 이전에 얼마나 반도체 기업들이 치킨 게임 치열하게 했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한 두 번이 치킨 게임을 겪고 놨더니 물론 그때는 뼈 아팠지만 뒤돌아봤더니 이제 구조가 재편이 되면서 아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으로 상강체제로 재편이 된 겁니다. 그러면 예전처럼 출혈 경쟁을 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자체적으로 수급 조절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거예요. 그렇다 보니 갑자기 뭐 공급이 확 늘어나면서 업항이 꺾인달지 이런 것 정도 예전에 비해서 덜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음. 그럼 오늘 좀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결론이 따로 있을까요?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병목 현상이 있는 곳에 어떤 투자 전략과 아이디어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가장 심각한 곳이 디램이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HBM이 늘어날수록 쌓야 되는 범용 디램 계속 늘어나죠. 추론 병목을 풀려고 해도 결국 KB캐시를 담아둘 서버용 디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실제로 꺼내서 작업하는 공간도 디램이다 보니까 여기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수요가 계속 늘어날 테니 이건 투자 전략화시켜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번에 국내 시장에 10월 7일에 솔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라는 ETF를 상장하게 됐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글로벌 주 업체들에 집중하는 그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디램이라는 키워드를 쓰는 건 국내에서 이게 유일한 거예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ETF 이야기의 출발점

이번 시간은 쏠쏠한 ETF 시간입니다. 요새 ETF 투자하는 재미에 푹 빠져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시장에서 GPU에서 메모리로 넘어온 게 확실히 느껴진다는 질문에서, 병목과 공급 부족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2
GPU 다음에 드러난 데이터 통로

AI가 태동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동시에 여러 계산을 처리하는 GPU가 각광받았죠. 엔비디아가 커지고 구글 TPU나 빅테크의 주문형 반도체도 나왔지만, 설계가 돼도 데이터를 흘려보낼 통로가 너무 작았습니다. 그 통로를 넓히려 등장한 것이 HBM입니다.

3
HBM이 다시 DRAM을 부른다

HBM은 DRAM을 수직으로 쌓는 구조잖아요. HBM 수요가 늘수록 DRAM도 더 필요해집니다. 학습뿐 아니라 추론과 에이전트 AI로 가면 저장한 데이터에서 필요한 것만 꺼내 쓰니, 낸드와 스토리지의 중요성도 커지고 문맥과 동시 사용자가 늘수록 메모리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필요해진다는 겁니다.

4
22 대 5라는 수요·공급 대비

실감하기 쉽게 22대 5를 한번 생각하시면 됩니다. 삼성증권 전망으로 DRAM 장기 수요는 연간 약 22% 성장하고, 메모리 3사의 웨이퍼 캐파 증가는 약 15%인데 그중 70%가 HBM으로 갑니다. 그러면 범용 DRAM은 연간 약 5%밖에 늘지 않아 수요와 공급의 괴리가 계속 난다는 거예요.

5
증설이 바로 되지 않는 이유

그냥 팹을 두 배로 늘리면 되지 않느냐고요? 장비도 들이고 테스트도 해야 하고, 제일 어려운 거 수 맞추기가 이거 1, 2년 한다고 보장되는 게 아니잖아요. 반도체는 사이클에 민감해 호황에도 공격 증설을 안 했고 2023년에는 증설을 미뤘는데, 슈퍼 호황 뒤 공급이 부족해졌다는 설명입니다.

6
HBM 웨이퍼가 만드는 단기 제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팹 증설 계획을 내놨지만 2027년 이후라 지금 공급 부족을 풀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같은 용량이면 HBM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를 세 배에서 다섯 배 더 쓰는데 HBM을 줄일 수는 없으니, 웨이퍼가 몰릴수록 범용 DRAM은 계속 부족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7
사이클 산업에서 인프라 산업으로

반도체는 늘 명확한 사이클 산업이라 산업과 주가가 박스권에 갇혔는데, 이제는 어떤 사이클의 길이 자체가 길어졌다고 볼 수가 있고 인프라 산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 B2B 수요에서 벗어나 각국이 AI 인프라를 까는 B2G 수요까지 확장됐으니, 급격한 하향 사이클로 바로 꺾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8
장기계약과 3강 체제

장기 가격 계약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지금은 선금, 취소 페널티, 법적 구속력, 가격 상승분 반영 조항까지 들어간다고 해요. 또 치킨게임을 겪은 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3강 체제로 재편됐으니, 예전처럼 출혈 경쟁이나 갑작스러운 공급 증가가 덜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9
가장 심각한 병목으로 본 DRAM

계속 말씀드리는 게 병목 현상이 있는 곳에 어떤 투자 전략과 아이디어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가장 심각한 곳이 DRAM이라는 겁니다. HBM이 늘수록 범용 DRAM도 필요하고, 추론 병목을 풀려면 KV 캐시를 담을 서버용 DRAM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를 꺼내 작업하는 공간도 DRAM이니 수요가 계속 늘 것이라 보고 전략화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10
10월 7일 상장 예정 ETF

국내 시장에 10월 7일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를 상장한다고 합니다. DRAM이라는 키워드를 쓰는 국내 상품은 이 상품 하나가 될 것이라고 소개합니다. 글로벌 메모리 3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각각 약 25%로 담아 세 종목 비중을 약 75%로 구성했다는 설명입니다.

11
HBM에만 한정하지 않는 구성

나머지 25%는 낸드와 스토리지, 메모리 장비 기업을 담습니다. HBM ETF가 많아도 HBM에만 국한되면 범용 DRAM, 낸드, HDD 영역을 소홀히 할 수 있고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일본·한국·미국의 경쟁력 있는 기업을 함께 담아 국가 하나에 국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12
집중도와 연금계좌 접근

총 열 종목으로 구성해 세 대장주의 비중을 높였고, 나머지도 장비와 낸드 쪽 대표 기업을 선별했다고 합니다. 국내 상장 ETF라 연금계좌에서 접근할 수 있고 과세 이연을 활용하면 세율이 5%대로 낮아질 수 있다며, 산업 전략과 절세 측면의 매력을 함께 강조합니다. 원래 화두는 그냥 디램이었던 거 같아요.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반복된 맞장구와 마무리 인사는 의미를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압축했으며,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표현은 추정해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맞장구와 ETF 투자에 대한 짧은 인사말은 흐름의 의미가 남는 범위로 정리했다.
잡담/운영
마지막의 구독·좋아요 요청은 분석 내용이 없어 별도 단계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일부 용어와 기업명이 불명확해 보이나, 원문 맥락을 넘어 추정해 고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