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 상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HBM에 한정하지 않고 DRAM·낸드·스토리지를 함께 담는 상품으로, 연금계좌에서도 글로벌 DRAM에 접근하는 수단이 열린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말씀하신 그 차별점으로도 쭉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국내 시장에도 당연히 HBM이 중요하니까 HBM과 관련된 ETF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네. 그런데 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HBM에만 우리가 국한되게 되다 보면 범용 디램, 음, 램들 아니면 HD 영역 좀 소홀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이 메모리 전반을 함께 담게 되는 거고요.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랜드 강좌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Q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3 4에 25%씩 비중을 꽤 크게 뒀잖아요. 만약에 ETF 안에 종목수가 많아져 버리면 이런 대장주들한테 비중을 많이 못 씻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ETF 안에는 총 열 종목으로 꾸려지게 되고 그중에 세 종목을 75% 좀 강하게 싣는 예 그런 전략을 펼쳤고요. 그리고 나머지 25%도 장비와 랜드 쪽에서 대장격인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글로벌리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ETF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디램 ETF 지금 해외에 하나 이제 국내에 하나 있게 된 거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면 세금적인 차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솔 글로벌 디랜만토치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상장한 ETF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연근 계좌에서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걸 반대로 말하면 지금같이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에서는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를 통해서도 글로벌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드디어 10월 7일에 열렸다. 그리고 이걸 과세 이연까지 하면 한 5%대로 낮아지기 때문에 이거는 측면이 세금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적이고 산업적인 전략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라고 자화자해 봤습니다. 그니까 굳이 뭐 해외 거 해서 세금적으로 불리한 게임 하지 마라. 국내에서 해라라고 만들어 냈다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아 오늘 솔랑 인터뷰션 또 간만에 또 좋은 정보 갖고 왔어요. 10월 7일이라고요? 아, 기다려 보도록 [웃음] 하겠습니다. 원래 화두는 그냥 디램이었던 거 같아요. 예, 맞아요. 네.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 하다가 이제 메모리 이제 연말 다 돼 가고 있다 보니까 1년 내내 메모리 얘기만 했는데 이렇게 또 디램 예 딱 전용이 맞아요. 디램 단어가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가 10월 7일 국내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글로벌 메모리 3사와 낸드·스토리지·메모리 장비 관련 기업으로 구성된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맞아요. 지금 디램이라고 치면 10월 7일 이후에이 상품은 하나 나올 겁니다. 오. 자, 그러면은 이게 솔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이 ETF의 차별점 뭐 포인트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견자, SQ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나머지 25%도 계속 강조해 드렸던 랜드나 스토리지 관련해서 그리고 메모리 장비 업체들을 주로 다 맞는데 이것도 그냥 아무거나 담은게 아니라 실제로이 산업 가운데서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할 수 있도록 했고요. 또 한 가지 강점 중에 하나가 이게 랜드 쪽은 또 일본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또 한국과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대용량 HDD 같은 경우에는 또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어서 저 이름이 글로벌이잖아요. 그래서 골고루 한 나라에만 우리가 국한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을 모두 경쟁력 있는 기업들로 꾸리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나라 고르고 개별 기업 고르고 할 필요 없이이 한 ETF로 어 전 세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런 기업들, 메모리사들을 매매할 수 있는 건데요.
- 원문 구간 2
말씀하신 그 차별점으로도 쭉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국내 시장에도 당연히 HBM이 중요하니까 HBM과 관련된 ETF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네. 그런데 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HBM에만 우리가 국한되게 되다 보면 범용 디램, 음, 램들 아니면 HD 영역 좀 소홀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이 메모리 전반을 함께 담게 되는 거고요.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랜드 강좌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Q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3 4에 25%씩 비중을 꽤 크게 뒀잖아요. 만약에 ETF 안에 종목수가 많아져 버리면 이런 대장주들한테 비중을 많이 못 씻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ETF 안에는 총 열 종목으로 꾸려지게 되고 그중에 세 종목을 75% 좀 강하게 싣는 예 그런 전략을 펼쳤고요. 그리고 나머지 25%도 장비와 랜드 쪽에서 대장격인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글로벌리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ETF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디램 ETF 지금 해외에 하나 이제 국내에 하나 있게 된 거잖아요.
- 원문 구간 3
그러면 세금적인 차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솔 글로벌 디랜만토치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상장한 ETF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연근 계좌에서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걸 반대로 말하면 지금같이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에서는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를 통해서도 글로벌 디램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드디어 10월 7일에 열렸다. 그리고 이걸 과세 이연까지 하면 한 5%대로 낮아지기 때문에 이거는 측면이 세금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적이고 산업적인 전략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라고 자화자해 봤습니다. 그니까 굳이 뭐 해외 거 해서 세금적으로 불리한 게임 하지 마라. 국내에서 해라라고 만들어 냈다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아 오늘 솔랑 인터뷰션 또 간만에 또 좋은 정보 갖고 왔어요. 10월 7일이라고요? 아, 기다려 보도록 [웃음] 하겠습니다. 원래 화두는 그냥 디램이었던 거 같아요. 예, 맞아요. 네.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 하다가 이제 메모리 이제 연말 다 돼 가고 있다 보니까 1년 내내 메모리 얘기만 했는데 이렇게 또 디램 예 딱 전용이 맞아요. 디램 단어가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M.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에 약 75%를 배분하고 나머지는 장비와 낸드·스토리지 기업으로 구성해 메모리 산업 전반의 성장을 반영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맞아요. 지금 디램이라고 치면 10월 7일 이후에이 상품은 하나 나올 겁니다. 오. 자, 그러면은 이게 솔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이 ETF의 차별점 뭐 포인트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견자, SQ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나머지 25%도 계속 강조해 드렸던 랜드나 스토리지 관련해서 그리고 메모리 장비 업체들을 주로 다 맞는데 이것도 그냥 아무거나 담은게 아니라 실제로이 산업 가운데서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할 수 있도록 했고요. 또 한 가지 강점 중에 하나가 이게 랜드 쪽은 또 일본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또 한국과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대용량 HDD 같은 경우에는 또 미국 기업들이 강점을 갖고 있어서 저 이름이 글로벌이잖아요. 그래서 골고루 한 나라에만 우리가 국한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을 모두 경쟁력 있는 기업들로 꾸리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나라 고르고 개별 기업 고르고 할 필요 없이이 한 ETF로 어 전 세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런 기업들, 메모리사들을 매매할 수 있는 건데요.
- 원문 구간 2
말씀하신 그 차별점으로도 쭉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국내 시장에도 당연히 HBM이 중요하니까 HBM과 관련된 ETF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네. 그런데 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HBM에만 우리가 국한되게 되다 보면 범용 디램, 음, 램들 아니면 HD 영역 좀 소홀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병목과 가격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쪽은 이쪽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이 메모리 전반을 함께 담게 되는 거고요.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랜드 강좌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Q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3 4에 25%씩 비중을 꽤 크게 뒀잖아요. 만약에 ETF 안에 종목수가 많아져 버리면 이런 대장주들한테 비중을 많이 못 씻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ETF 안에는 총 열 종목으로 꾸려지게 되고 그중에 세 종목을 75% 좀 강하게 싣는 예 그런 전략을 펼쳤고요. 그리고 나머지 25%도 장비와 랜드 쪽에서 대장격인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글로벌리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ETF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디램 ETF 지금 해외에 하나 이제 국내에 하나 있게 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