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모닝효라이브] 오늘의 주인공은 베센트 장관입니다! 여기서 멈출 사람이 아닙니다.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2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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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베센트 발언을 장기금리 통제 의지의 신호로 읽은 아침

이 라이브는 국채 바이백 뒤 다시 오른 장기금리와 베센트 재무장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시장이 펀더멘털만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를 다룬다. 재무부의 추가 정책 가능성이 금·비트코인·주식의 해석을 바꿀 수 있으므로, 절대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된다며 포트폴리오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국채 바이백만으로는 장기금리 문제를 풀기 어렵다는 판단

미국 국채 40조 달러와 비교하면 40억 달러 바이백은 작고, 약발이 하루 만에 풀리며 10년물 금리와 주식 조정이 함께 나타났다는 것이 출발점이다. 10년물 4.7% 상향 돌파와 5%를 각각 경보 구간으로 보며, 금리 수준 자체보다 그때 정책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자는 관점이다.

베센트 발언은 시장 판단과 충돌하는 메시지로 제시된다

미국 장기 금리는 펀더멘탈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말과 시장을 만들겠다는 표현, 비대칭 정보 언급은 재무부가 장기금리 상승을 그냥 두지 않겠다는 신호로 읽힌다. 금리는 시장에서 정하는 거예요라는 통상적 구조와 충돌하기 때문에, 이 발언을 단순 바이백 뉴스보다 더 큰 문제로 본다.

YCC 가능성은 확정이 아니라 작성자의 경계 시나리오다

YCC는 정부가 금리 수준을 사실상 정하는 수익률곡선관리라는 뜻으로 설명된다. 트레저리 트위스트, 금융기관·해외의 국채 매입, 연준과의 공조를 가능한 수단으로 해석하지만, 이를 실제로 결정된 정책으로 단정하지 않고 시장의 금리 상승 베팅과 맞물린 추가 대응 가능성으로 제시한다.

금과 비트코인 상승은 추가 정책과 화폐가치 희석 기대의 해석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과 금값 상승은 장기금리가 내려서만 생긴 움직임이 아니라, 시장이 재무부의 다음 정책을 예상하는 헤지라는 해석이다. 정책에 돈이 더 들어가면 화폐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 연결의 근거이며, 이는 작성자의 해석이지 확정된 정책 결과는 아니다.

화폐가치 하락이 곧 주식 전면 하락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역사적 비유

화폐가치 하락이 곧 주식 전면 하락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닉슨의 금태환 중단 뒤 레이 달리오가 공매도했지만 시장이 반대로 움직였다는 이야기로 든다. 현금 가치가 떨어질 때 실물자산과 기업 가격, 명목 매출이 오를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확실성을 이유로 주식을 일괄 처분하는 판단을 경계한다.

결론은 방향 예측보다 레버리지 절제와 구성 점검

AI는 금리 상승 국면에서 흔들릴 수 있지만, 놓치지 않기 위해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보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작성자는 낮은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을 가진 기업, 현금, AI 투자, 금·비트코인을 언급하면서도 풀베팅과 레버리지는 피해야 한다고 거듭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19

26-8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바이백 규모 자체보다 장기금리를 두고 재무부가 이후 어떤 수단을 더 쓸지 보는 편이 중요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조금만 깎아 주시면 안 돼요. 이런 얘기 정도는 할 수 있죠. 그러나 은행이 정합니다. 금리는 채권 금리는 시장이 정하는 거예요. 돈을 빌리는 재무부에서 정하는게 아니고요. 근데 오늘 베센트가 얘기한 거는 사실상 이제부턴 내가 정한다라고 얘기한거나 다름 없어요. 물론 지금 워딩 자체가 완전 세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재무보 정한다고 얘기한 거예요. 아이 진짜 무시무시한 얘기죠. 어 장기 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거를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이제 어 이야기를 한 겁니다.음 그러니까 이제 뭐 TS 론바드가 달러가 약세가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달러가 약세가 될지도 모르센트가 오늘 뭐라고 해야지 얘기했냐면은 달러 약세 야 달러 약세 아니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진짜 아 좀 무섭습니다. 무서워. 아 저는 진짜 막 이런 일이 벌써 벌어질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진짜 무서워요. 그니까 이제 바이백 그거 조금 해 가지고 뭐 되겠어 이런 되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죠. 어, 그럼 이제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이런 겁니다. 예.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뭐냐? 그 배센트가 이렇게 하다가 지금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금리가 막 올라요. 10년물 금리가 막 4.7까지 올라요. 그러면 배선트가 이렇게 얘기할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미국 국채 규모가 40조 달러인 가운데 40억 달러 규모의 바이백이 있었고, 약발이 하루 만에 풀렸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거 좀 엄청 심각한 얘기예요. 네. 저도 깜짝 놀랬어.이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진짜 놀랐습니다. 네. 어 바이백 약발이 하루 만에 풀렸다. 어 근데 뭐 10년물 금리가 다시 좀 올라갔다 정도인데 어우나 SP나 지금 이제 가격이 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 큰 폭은 아니지만 사실 좀 쉬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 거 같긴 해요.데 바이백 규모가 이제 미국 국채 규모가 40조 달러인데 어 저기 바이백 뭐 그거 조금 해 가지고 되겠어 뭐 이런 얘기인 거죠.음 40조 달러인데 40억 달러 해 가지고 되겠어 이런 얘기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바이백 약발이 하루 만에 풀린 뒤 10년물 금리가 다시 오르고 S&P와 나스닥이 조정을 받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거 좀 엄청 심각한 얘기예요. 네. 저도 깜짝 놀랬어.이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진짜 놀랐습니다. 네. 어 바이백 약발이 하루 만에 풀렸다. 어 근데 뭐 10년물 금리가 다시 좀 올라갔다 정도인데 어우나 SP나 지금 이제 가격이 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 큰 폭은 아니지만 사실 좀 쉬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 거 같긴 해요.데 바이백 규모가 이제 미국 국채 규모가 40조 달러인데 어 저기 바이백 뭐 그거 조금 해 가지고 되겠어 뭐 이런 얘기인 거죠.음 40조 달러인데 40억 달러 해 가지고 되겠어 이런 얘기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아침에 제가 인터뷰 한 거 보고 지금 깜짝 놀랬습니다. 네. 이제 트럼프 일란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어 금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운 건 봤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반면에 메모리 쪽은음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닉스도 그렇고요. 어 좀 다행히 좀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이제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은 변동성 지수가 조금 올랐고요. 어, 주식이 좀 빠졌는데 SP가 좀 빠졌죠. 나스닥도 좀 빠지고 어, 그리고 이제 SP도 자, 여기서는 이제 이제 지지를 받아야 되는 데까지 내려온 겁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바이백 뒤 10년물 금리가 다시 올랐고 S&P도 조정을 받았다는 관찰과, 국채 잔액 대비 바이백 규모가 작다는 계산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거 좀 엄청 심각한 얘기예요. 네. 저도 깜짝 놀랬어.이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진짜 놀랐습니다. 네. 어 바이백 약발이 하루 만에 풀렸다. 어 근데 뭐 10년물 금리가 다시 좀 올라갔다 정도인데 어우나 SP나 지금 이제 가격이 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 큰 폭은 아니지만 사실 좀 쉬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 거 같긴 해요.데 바이백 규모가 이제 미국 국채 규모가 40조 달러인데 어 저기 바이백 뭐 그거 조금 해 가지고 되겠어 뭐 이런 얘기인 거죠.음 40조 달러인데 40억 달러 해 가지고 되겠어 이런 얘기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아침에 제가 인터뷰 한 거 보고 지금 깜짝 놀랬습니다. 네. 이제 트럼프 일란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어 금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운 건 봤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반면에 메모리 쪽은음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닉스도 그렇고요. 어 좀 다행히 좀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이제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은 변동성 지수가 조금 올랐고요. 어, 주식이 좀 빠졌는데 SP가 좀 빠졌죠. 나스닥도 좀 빠지고 어, 그리고 이제 SP도 자, 여기서는 이제 이제 지지를 받아야 되는 데까지 내려온 겁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베센트 재무장관의 시장 개입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발언을 장기금리 상승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한 신호로 읽으며, 금융억압 또는 YCC에 가까운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조금만 깎아 주시면 안 돼요. 이런 얘기 정도는 할 수 있죠. 그러나 은행이 정합니다. 금리는 채권 금리는 시장이 정하는 거예요. 돈을 빌리는 재무부에서 정하는게 아니고요. 근데 오늘 베센트가 얘기한 거는 사실상 이제부턴 내가 정한다라고 얘기한거나 다름 없어요. 물론 지금 워딩 자체가 완전 세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재무보 정한다고 얘기한 거예요. 아이 진짜 무시무시한 얘기죠. 어 장기 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거를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이제 어 이야기를 한 겁니다.음 그러니까 이제 뭐 TS 론바드가 달러가 약세가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달러가 약세가 될지도 모르센트가 오늘 뭐라고 해야지 얘기했냐면은 달러 약세 야 달러 약세 아니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절대로. 아 물론 이제 그 물가는 잡겠다는 얘기는 하겠죠. 그런데 어 아마 정책 공조나 이런 것들도 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서도 저는 진짜 무섭네요. 정말 진짜 장난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사실상 금융 어워업이나 YCC 가까운 정책으로 지금 나아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어떤 걸 해야 되는지랑 고민을 이제 해 볼 건데 어 한번 고민해 보시죠. 이거는 뭐 여러분도 그렇지만 저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베센트 장관이 미국 장기금리가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시장을 만들겠다는 표현과 비대칭 정보, 직접 시장 개입 가능성,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언급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한번 하나하나씩 볼게요. 말을. 지금 미국 장기 금리는 펀더멘탈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 헐. 헐. 미국 장기 금리에 대해서 펀더멘탈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라는 말을 해 버렸어요. 이거 근데 제가 어제 한 말이잖아요. 근데이 말을 베센스 정관 해 버렸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그리고 나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we are going to make a market. 내가 시장을 만들이 얘기를 지금 재무 장관이 했어요. 재무 장관이 명시적으로 이 정도만 해도 센데 저는 그다음 말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뭐라고 냐면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I have 나는 가지고 있는데 어시메트릭한 인퍼메이션을 가지고 있다.게 진짜 야 이게 저는 이거 너무 충격적인데 어떻 여러분 충격적이지 않으세요? 이게 진짜 충격적인 얘기거든요. 너네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나는 너네들이 못 보는 정보를 가지고 있어. 제가 이거를 이번에 그때 엔화 개입할 때도 얘기하고 계속 얘기했던 제가 얘기했던 얘기거든요. 아니 베센트 보통 사람 아니고 저거 정보 다 가지고 있어서 어 저런 얘기 그 저렇게 행동하는 거 쉽게 받아들이면 안 돼.

  3. 원문 구간 3

    아니게 진짜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가 모르는 어 뭘 알고 있을까? 너네들이 모르는 정보를 내가 뭘 알고 있을까?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필요하면 우리가 직접 시장에 들어가겠다. 그러면서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 트레저리 트위스트라는 표현을 씁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패드가 쓰는 거고요. 재무자 부가 트레저리 트위스트 이거 쓰겠다고 얘기했고요. 어 피지컬 컨솔리데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피지컬 컨솔리데이션은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재정적자 내가 어떻게든 손 볼테니까 너네들 까불지 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채권금리는 원래 시장이 정하는 것인데 재무부가 시장 판단이 틀렸다고 말한 점, 이후 국채 매입 확대·금융기관이나 해외의 매입·연준 공조 같은 수단을 쓸 수 있다는 해석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요즘에는 월가에서 YCC란 얘기가 엄청 많이 나옵니다. YCC라는 얘기가 엄청 나와요. 이미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일드 커브 컨트롤을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어 금리 내가 정한다. 금리 이게 왜 무서운 얘기냐면은 원래 금리는 금리는 시장에서 정하는 거예요. 마켓에서. 근데 오늘 배센트가 얘기한 건 뭐냐면 시장 얘네 틀렸어라고 얘기한 거잖아요. 틀렸어. 그럼 뭐 뭔 말이에요? 금리를 내가 정한다는 얘기잖아. 누가 정해요? 재무부가 정한다는 거잖아.

  2. 원문 구간 2

    조금만 깎아 주시면 안 돼요. 이런 얘기 정도는 할 수 있죠. 그러나 은행이 정합니다. 금리는 채권 금리는 시장이 정하는 거예요. 돈을 빌리는 재무부에서 정하는게 아니고요. 근데 오늘 베센트가 얘기한 거는 사실상 이제부턴 내가 정한다라고 얘기한거나 다름 없어요. 물론 지금 워딩 자체가 완전 세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재무보 정한다고 얘기한 거예요. 아이 진짜 무시무시한 얘기죠. 어 장기 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거를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이제 어 이야기를 한 겁니다.음 그러니까 이제 뭐 TS 론바드가 달러가 약세가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달러가 약세가 될지도 모르센트가 오늘 뭐라고 해야지 얘기했냐면은 달러 약세 야 달러 약세 아니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아이고, 죄송합니다. 해치펀드 형님들. 아이고, 제가 주제도 모르고 까부었네요. 아이고, 다시 안 그럴게요. 아이고, 제가 지금 잘못했습니다. 이럴까요? 아, 절대 그럴 리가 없죠. 그랬다가는 지금 미국 정부가 넘어가요, 지금. 소로스 소로스한테 영국 정부가 어떻게 당했는지 아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어, 다음 행동이 무엇일까를 고민해야 됩니다. 장기체 바위에 이거 조금 하는 거 더 할 수도 있어요. 당연히 더 할 수 있습니다. 어, 어, 언제다까지 더 할 수 있어요.

  4. 원문 구간 4

    미국 은행이나 정부 어, 금융 기관한테 국를 더 사게 할 수도 있고요. 일본한테 더 사게 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한테 더 사게 할 수도 있고 연준하고 다시 얘기할 수도 있고. 지금 다음 주에 지금 연준의 그 잭슨물 미팅인데 공조 안 할까요? 당연히 공조. 하죠. 지금 베세트 장관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어 케빈씨가 모를까요? 당연히 알고 있죠. 그 그렇게 긴박하고 위험한 상황이라는 걸 서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 뭐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없을 겁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금리 상승에 베팅하는 움직임이 나오면 매크로 변수가 이전보다 크게 흔들릴 수 있고, 재무장관의 정책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이제 장기체 금리 막 쇼하고 막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음. 야, 우리 뭐 채권 작용단 한번가 보자. 들어가 보자. 그러면서 이제 야, 우리도 소스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어? 한번 미국 정부 한번 넘어뜨려 보자. 이런 애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분명히 있을 거기 때문에 배센트 장관이 쓰는 정책이 이걸로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분명히 뭔가 또 나옵니다. 이대로 끝나지가 않아요. 이대로 끝나지가 않아요.이 그 해치 펀드 애들도 만만치가 않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거 지금 금리 상승 배팅 막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어 매크로 변수가 이전에 보기 어려울 정도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음 그리고 더 멀리 가면은 그러니까 이제 근데 이제 여기서 나오는 정책은 돈을 써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폐 가치를 희석하는 방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적당한 정도의 수준으로 이렇게 끝날 게임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이거 지금 쏘로스가 영국 공격할 때도 뭐 어마어마했지만 지금 이제 미국에 대한 공격이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언제 무슨 정책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확실한 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확실한 건 뭐냐면이 싸움은 더 격해집니다. 어, 그리고 재무장관은 더 센 정책을 쓸 거예요. 이게 확실해요.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게 어, 비트코인 거죠. 비트코인이나 금의 비중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제이 이야기고 제일 중요한 건 아마 이제 주식일 건데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10년물 금리의 경계 구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기준 2026.08.21

작성자는 미국 10년물 금리의 어느 수준을 위험 경보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10년물 금리가 4.7% 부근에서 다시 오르는 흐름을 보며 4.7% 상향 돌파를 1차 알람, 5%를 2차 알람으로 두고 계획을 세워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지금 8월부터 지금 나타나는 여러 가지 흐름들을 보면 아 이게 정상이 아니에요. 정상이 아니에요. 지금 어 채권 시장의 금리는 이념물 금리는 보시는 것처럼 변 큰 변동이 없어요. 4.2% 정도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고 아 10년물 금리가 계속 어 조정을 안 받고이 보이시는 것처럼 이제 빠질 만 하면 또 다시 올라가고 빠질만 하면 다시 올라가고 그래서 4.7입니다.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기준은 10년물 기준으로 5%를 말씀드렸는데 5%까지는 아직은 여유가 있긴 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어 여기서 만약에 뭐 오늘이 됐든 언제가 됐든 올라간다 그러면 좀 위험 신호로 지금 시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4.7이 1차 어 4.7을 훌쩍 넘어가는지 4.7이 1차적인 어 그 알람 5%는 2차적인 알람 이렇게 보시고 계획을 세워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어제 또 올라 습니다. 5%가 또 올랐어요. 그 사실 제가 어 한 2주 전부터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뭐 2주 전부터 아니 지금 이게 미국 정부의 부채가 40조 달러가 될 거 같은데 조만간 아 이거이 얘기 나오면 또 비트코인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비트코인·금과 화폐가치 희석 해석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금

작성자는 비트코인과 금의 상승을 어떤 정책 기대와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들어오고 금 가격도 오르는 흐름을, 알지 못하는 상황과 재무부의 추가 정책에 대비하려는 헤지로 해석한다. 정책이 돈을 쓰는 방향으로 이어지면 화폐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얘기를 했는데 아 하나하나씩 지금 어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너무 빨라요.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어 ETF로도 지금 돈이 꽤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움직임은 그냥 저는 해지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해요. 해지하기 위한 해지하기 위한 수단이에요. 뭐 를 했지 할 거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해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비트코인에 대한 비중이 뭐 뭐 계속 들고 있었던게 있기 때문에 뭐 안 안 보다가 이제 오랜만에 봤는데 이제 어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1억이 넘는다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고 비트코인 관심이 조금씩 조금씩 커질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럼 어제는 올랐는데 왜 올라? 이거는 금리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비트코인이나 금가격의 움직임은 비트코인이나 금가격이 왜 움직이냐면 배센트가 다음에 어, 또 한번 정책을 쓸 수밖에 없다는데 배팅하는 거예요. 안 쓸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이번에 베이 바이백 보고 아이고, 쟤네들 별거 아닌데 그러면서 이제 까부르는 애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까불지 않습니다. 왜냐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어, 야, 제가 어떻게 장기체를 맡겠어?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거 지금 금리 상승 배팅 막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어 매크로 변수가 이전에 보기 어려울 정도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음 그리고 더 멀리 가면은 그러니까 이제 근데 이제 여기서 나오는 정책은 돈을 써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폐 가치를 희석하는 방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적당한 정도의 수준으로 이렇게 끝날 게임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이거 지금 쏘로스가 영국 공격할 때도 뭐 어마어마했지만 지금 이제 미국에 대한 공격이단 말이에요.

판단 방법정책 불확실성 국면의 레버리지 절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AI 반등과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국면에서 어떤 운용 원칙을 제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AI 산업의 상승이 큰 레버리지와 연결돼 있다고 보고 개인은 레버리지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금리·환율의 방향을 맞히려 하기보다 현금흐름이 나고 밸류에이션이 낮은 종목, 현금, AI 투자와 금·비트코인을 함께 두는 결론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좋은데 이제부터 만약에 이제 진짜 올라가는 거는 정말 그 AI 산업 자체가 어마어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 올라간 거기 때문에 진 저희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이거 좀 눈에 보이고 막 하더라도 진짜 레버리지 쓰면 안 되고요. 어, 진짜 그 요요, 요번부터의 장애의 움직임은 어, 예상하기가 진짜 어려운 그런 국면으로 갈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이거는 버블로 가는 거 같다. 그래서 막 막 아 저도 아 저 좀 그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막 그런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재무 장관이 지금 지금 미국에 어를 지키겠다고 지금 선언한 거란 말이에요. 그죠? 예. 이제 말씀드렸듯이 비트코인이나 금의 비중을 조금이라도 가져가는 것이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과 환율에 대한 전망을 하지 않습니다. 예. 여러분 이런 거 하지 않습니다. 이런 거 해 가지고 맞추는 사람 본 적이 없고요. 지금은 특히나 절대 못 맞춥니다. 왜냐하면 그 얘 펀더멘탈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근데 AI는 어 흔들릴 수 있죠.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어 막 막 금리가 막 오르면 흔들릴 수 있잖아요. 근데 그래도 여러분이 가지고 하실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가져가야 돼요. 이거 이거 놓치면 이거는 진짜 그 레이달리오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숏 드레이션 종목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이 낮은 종목 현금이 많이 들어오는 종목 그니까 형분이 빵빵한 애들이 짱인 거예요 지금은.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가 그나마 세이프 해븐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세이프 해븐 아니 전한 피난처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당장 실적과 현금으로 발생하는 기업. 그리고 현금도 가지고 있어야 돼. 지금은 어 이거 막 그 뭐 풀 배팅하고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레버리지 하면 절대 안 돼요. 어 현금 가지고 있어야 되고요. AI 투자하고 있어야 되고요.

  5. 원문 구간 5

    그리고 금과 비트코인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이게 이제 제 결론이에요.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지금음 제가 오늘 이야기한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예. 여러분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시면서 어, 지금 다가올 엄청난 큰 변화에 어, 고민을 잘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석·전망화폐가치 하락과 실물자산·기업 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화폐가치가 떨어질 때 모든 자산을 팔아야 한다는 결론을 왜 경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닉슨의 금태환 중단 뒤 레이 달리오가 공매도했지만 시장은 반대로 움직였다는 사례를 들어, 화폐가치 하락이 모든 자산 가격 하락을 뜻하지는 않으며 실물자산을 가진 기업의 가격과 명목 매출이 오를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주식장은 어떻게 될까요? 주식 시장 빠질까요? 오를까요? 근데 제가이 얘기를 하면서 생각났던게 이거예요. 197 1년인가요? 73년인가요? 닉슨 대통령이 금태원을 중단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제 어 레이달리온은 주니어였어요. 지금으로부터 뭐 50년 전이니깐요. 그때 레달리오가 준니어였는데 그때 이제 뭐라고 생각했냐면은 와 닉슨 대통령이 저 달러를 금퇴원을 중지시켰다고 와 엄청나네. 이거 다 망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금태원는 중지할 줄 알았는데 중지해 버리니까 야, 이제 그러면은 어, 큰일났다. 이거 다 주식 다 팔아야 된다. 공매도 공매도 했거든요. 합리적이지 않나요? 근데 시장은 정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달리오가이 얘기를 진짜 많이 해요. 어, 굉장히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고 얘기하면서 뭐라면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반드시 모든 자산 가격이 떨어지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만큼 실물 자산의과 기업의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이게 와, 이게 이게 무서운 얘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야, 아, 나는 당연히 이 얼마 전에도 쓴 거야. 얼마 전에 주식 시장이 당연히 엄청나게 빠질 줄 알았지. 저기 71년에 닉슨 쇼크 있었을 때 엄청나게 빠질 줄 알았지. 근데 헐 주가가 25% 올랐어. 와 내가 한 번도 경험을 해 주지 못해 가지고 이게 내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커런 디밸루에이션이었어. 커런시 디밸루에이션이 뭐냐면은 그 화폐 타락이에요.

  4. 원문 구간 4

    디베이스먼트 얘기한 겁니다. 이때 일어난 거거든요. 아 저는 이게 지금 뭔가 와 와 이런 이야기가 든다는 거죠. 어 그러니까여 여러분이 지금 이제 만약에 지금 주식을 들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나오는 매크로 이야기가 너무 불확실하고 너무 힘 너무 장난 아니에요. 이거 지금 되게 무시무시해요. 근데 주식을 다 팔아버리고 막 이러잖아요. 그럼 이제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예. 왜냐하면은 기업은 실물 자산을 가지고 있잖아요.

  5. 원문 구간 5

    가격을 올릴 수도 있고 명목 매출 명목이 명목이잖아요. 뭐 그래서 이거 이런 움직임이 벌어질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이 꼭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뭐 사실 제가 생각하는 그런 그 방향은 어 이런 거예요. 지금 포트폴리오를 뭐 이게 뭐 금리 상승이나 뭐 달 달러 어떻게 이런 거에 배팅하거나 그런 거에 대비하실게 아니에요. 그 화폐 디베이스먼트에 대한 어 이거는 뭐 굉장히 중요한 어 순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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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제목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VOD 전사입니다. 이효석아카데미의 2026년 8월 21일 자료이고, 제목은 ‘오늘의 주인공은 베센트 장관입니다! 여기서 멈출 사람이 아닙니다’입니다.

2
8월 21일 아침의 시작

안녕하세요. 이효석입니다. 오늘은 8월 21일이고요. 요즘 휴신 클럽에 글을 먼저 올려 드리고 있으니, 먼저 읽고 생각해 보신 뒤 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는 경제의 나비효과가 무섭고 남 같지 않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3
댓글의 우려와 비트코인 관련주

중간선거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참에 대놓고 돈을 푸는 것이냐, 금리가 안 떨어지면 달러는 약세로 가고 유동성 증가와 달러 신뢰 하락으로 비트코인 관련주도 힘을 받을 수 있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제 국내 시장에서도 비트코인 관련주가 움직였고 오늘도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핵심은 베센트 장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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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는 문제의식

이걸 아침 시간에 이렇게 이야기하려면 고민을 많이 해 봐야 합니다. 단순하지가 않아요, 절대로. 확실한 것은 한 번도 보지 못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경험이 많아도 경험해 본 적 없는,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어제 일을 먼저 정리하고 베센트 장관 이야기를 뒤에서 자세히 하겠습니다.

5
국채 바이백의 약발과 주식 조정

이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저도 깜짝 놀랬어. 바이백 약발이 하루 만에 풀렸고 10년물 금리가 다시 올라가면서 S&P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큰 폭은 아니지만 쉬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미국 국채가 40조 달러인데 40억 달러 바이백을 해 봐야 되겠냐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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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와 AI 자금조달 소식

월마트 주가가 어제 많이 빠진 것이 시장 전반에 안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브로드컴은 AI 파이낸싱을 또 논의 중이고 규모는 1천억 달러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AI는 7월 큰 조정을 받고 반등 중이며, 하이닉스도 자사주 매입 때문에 어제 오르긴 했습니다.

7
AI 상승과 레버리지 경계

좋아요. 그런데 이제부터 진짜 올라가는 길은 AI 산업 자체가 어마어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 가는 길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눈에 보이고 막 하더라도 레버리지는 쓰면 안 돼요. 이번 장의 움직임은 예상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가는 것 같고, 버블로 가는 것 같아 두렵고 떨립니다.

8
생각보다 빠른 전개와 월가의 반응

그런 일들이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어 저도 놀라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할지 설명드릴게요. 어젯밤 금리가 내려갔다 다시 올랐다 또 내려왔는데, 월가에서는 베센트 장관을 약간 놀리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이게 이거밖에 없지는 않을 거라고 말하고 잠들었습니다.

9
인터뷰 뒤의 놀람과 미국 시장

그런데 오늘 아침 인터뷰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트럼프·이란 이야기가 계속되고 전체 금리가 올라 부담스럽다고 정리하겠습니다. 반면 메모리는 마이크론과 하이닉스 모두 반등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지수는 조금 올랐고 주식은 빠졌으며 S&P와 나스닥도 내려왔지만, S&P는 지지를 받아야 할 자리까지 내려왔습니다.

10
S&P 지지와 월마트발 소비 우려

이전 고점 수준까지 내려왔으니 오늘 공방전에서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괜찮았고 베이직 머티리얼과 에너지도 좋았지만 나머지는 대체로 안 좋았습니다. 특히 월마트가 9% 빠지면서 미국 소비경제 우려가 나왔습니다.

11
환율의 비정상적 조합

모건스탠리와 애플도 빠졌고 스페이스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마벨은 올랐고요. 원·달러 환율은 1,400원이 깨졌고 달러는 크게 약세로 갔다가 98 수준에서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엔화는 약세로 159까지 올라갔는데, 이런 흐름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12
10년물 4.7%와 5%

8월부터 나타나는 여러 흐름은 정상이 아니에요. 2년물은 4.2% 정도에서 큰 변동이 없는데 10년물은 빠질 만하면 다시 오르며 4.7%입니다. 제가 기준으로 말씀드린 것은 5%인데 아직 여유는 있습니다.

13
금리 경보 구간과 비트코인

여기서 오늘이든 언제든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은 위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4.7%를 훌쩍 넘는지를 1차 알람, 5%를 2차 알람으로 보고 계획을 세워 보세요. 비트코인은 어제 5% 또 올랐습니다. 미국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가 되면 비트코인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고 2주 전부터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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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ETF 자금의 헤지 해석

하나하나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 너무 빨라요. 비트코인은 오르고 ETF로도 돈이 꽤 들어옵니다. 저는 이 움직임을 헤지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는 데 대한 헤지입니다. 국내에서도 1억이 넘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것 같고 관심이 커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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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과 오늘의 메인 주제

금 가격도 오르고 있습니다. 왜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아는 게 중요하고, 그 이야기를 하려면 베센트 장관이 필요합니다. 지금부터가 오늘 메인 주제예요. CNBC 인터뷰 내용은 개인적으로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이게 재무장관이 할 수 있는 얘긴가 싶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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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와 시장을 만들겠다는 말

하나하나 볼게요. 베센트 장관은 미국 장기금리가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어제 한 말인데 장관이 해 버렸어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We are going to make a market’, 내가 시장을 만들겠다는 말을 재무장관이 명시적으로 했습니다. 이 정도도 센데 다음 말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17
비대칭 정보를 가진다는 발언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고 자신은 비대칭 정보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너네들이 못 보는 정보를 나는 갖고 있다는 말이잖아요. 이게 진짜 충격적인 얘기입니다. 엔화 개입 때도 베센트가 보통 사람이 아니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으니 저 행동을 쉽게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18
자기 패를 깐 것으로 읽은 이유

본인 입으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 패를 깐 거잖아요. 시장에서는 베센트 장관이 쫄았다고 볼 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다들 장관이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 말을 직접 했다고 하니 지난번 일본 엔화 개입 때의 사진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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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에 던진 메시지라는 해석

그 카드를 보여줄 때까지만 해도 쫄린 건가,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했는데 이런 말까지 한다고요? 비대칭 정보를 갖고 있다는 말은, 그대로 표현하면 헤지펀드 매니저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20
베센트의 이력에 빗댄 메시지

나는 미국 재무장관이고, 소로스와 영국 정부를 공격해 하루에 1조를 번 사람이며, 너희가 생각하는 금리·재정적자 우려를 다 안다는 식의 메시지로 읽힙니다. 시타델이 당한 것도 정보력 차이 때문이라고 빗대며, 나는 베센트이고 너희가 나를 이길 수 있겠냐는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1
직접 개입과 트레저리 트위스트

그러면서 필요하면 우리가 직접 시장에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트레저리 트위스트라는 표현도 씁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연준이 쓰는 것이고 재무부는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쓰겠다는 얘기예요. 피지컬 컨솔리데이션도 말했는데, 재정적자는 어떻게든 손볼 테니 너희들 까불지 말라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22
월가에서 커진 YCC 논의

그런데 시장은 뭔가 다르게 돌아가고 있어요. 저는 2~3년 전부터 결국 YCC를 할 거라고 얘기해 왔지만 너무 급진적인 말이라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요즘 월가에서는 YCC라는 말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

23
YCC가 무섭다고 보는 이유

이미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일드 커브 컨트롤, 즉 금리를 내가 정한다는 뜻입니다. 원래 금리는 시장이 정하는 건데 베센트가 시장 판단은 틀렸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재무부가 금리를 정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는 겁니다.

24
대출금리 비유

이런 일은 없어요. 쉽게 비유해 보죠. 대출받는 사람과 은행이 있으면 누가 금리를 정합니까? 대출받는 사람이 정하는 게 아니라 은행이 정합니다. 대출받는 쪽은 조금 깎아 달라고 말할 수 있을 뿐이에요.

25
장기금리 상승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신호

채권금리는 시장이 정하는 것이지 돈을 빌리는 재무부가 정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베센트가 한 말은 사실상 이제부터 내가 정한다는 것과 다름없어요. 워딩이 워낙 세니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닐 수 있지만, 장기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한 겁니다. 달러 약세는 아니라는 말도 했습니다.

26
바이백 다음의 질문

이게 진짜 아 좀 무섭습니다. 무서워. 이런 일이 벌써 일어날 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요. 바이백 조금 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시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10년물이 4.7%까지 올라가면 베센트가 어떻게 할지를 물어야 합니다.

27
다음 행동을 보자는 주장

‘죄송합니다, 헤지펀드 형님들.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할까요? 절대 그럴 리가 없죠. 그랬다가는 미국 정부가 넘어갑니다. 소로스에게 영국 정부가 어떻게 당했는지 아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다음 행동이 무엇일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장기채 바이백도 더 할 수 있어요.

28
가능한 수단과 잭슨홀 공조

미국 은행이나 정부 금융기관에 국채를 더 사게 할 수도 있고, 일본이나 우리나라에 더 사게 할 수도 있으며 연준과 다시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주 잭슨홀 미팅인데 공조 안 하겠습니까. 베센트가 가진 정보를 케빈 씨가 모를 리 없고, 긴박하고 위험한 상황을 알면 금리 인상 이야기를 할 수 없을 겁니다.

29
금융억압과 YCC에 가까운 방향

물가는 잡겠다고 하겠지만 정책 공조를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저는 진짜 무섭네요. 정말 장난 아닌 것 같아요. 사실상 금융억압이나 YCC 가까운 정책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렇지만 저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일입니다.

30
AI 플랫폼 경쟁과 중국 금리

저는 이런 건 책으로만 봤어요. 어떻게 봐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지난주부터 젠슨 황의 AI 플랫폼 이야기를 하며 중국 금리를 얘기했죠. 중국은 AI를 하는데 금리가 너무 낮고 미국은 높으니 미국 정부가 무슨 얘기를 할 것 같다고 했는데, 지금 젠슨 황이 먼저 치고 나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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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중국 금리와 미국 정부

지금도 전 세계 금리는 높은데 중국 금리만 낮습니다. 이대로 가면 이길 수가 없어요. 돈 잔 돈 싸움이고 전쟁인데 이 정도 금리차면 미국이 이상한 짓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젠슨 황이 먼저 한 거예요. 브로드컴도 다 합니다. 제 생각을 정리하면 첫째, 미국 정부랑 싸우지 않습니다. 제 투자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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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 베팅을 피하는 원칙

센 놈한테는 개기지 않는다. 까불지 않는다. 까불면 죽어요. 금리 올라간다는 데 베팅했다가 한 방에 죽을 수도 있으니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비트코인이나 금을 말한 이유도, 금리가 안정되면 올랐다는 식의 단순한 해석으로 볼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3
비트코인·금은 다음 정책에 베팅한다는 해석

어제는 올랐는데 왜 올랐습니까? 이건 금리 문제가 아니에요. 비트코인과 금 가격은 베센트가 다음에 또 정책을 쓸 수밖에 없다는 데 베팅하는 겁니다. 이번 바이백을 보고 별거 아니라며 까부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까불지 않습니다.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4
헤지펀드와 정책의 다음 단계

장기채 금리를 놓고 쇼를 치며 미국 정부를 넘어뜨려 보자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래서 베센트 장관의 정책은 이걸로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분명히 뭔가 또 나옵니다. 이대로 끝나지가 않아요. 헤지펀드도 만만치 않습니다.

35
매크로 변동과 화폐가치 희석

금리 상승 베팅이 들어가면 매크로 변수는 이전에 보기 어려울 정도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정책은 돈을 써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화폐가치를 희석하는 방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끝날 게임이 아닌 것 같아요. 소로스의 영국 공격보다 지금은 미국에 대한 공격입니다.

36
채권·환율 예측 대신 대비

재무장관이 미국을 지키겠다고 선언한 겁니다. 비트코인이나 금 비중을 조금이라도 가져가는 것이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채권과 환율 전망은 하지 않습니다. 이걸 맞히는 사람을 본 적 없고, 지금은 특히 펀더멘털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절대 못 맞춥니다.

37
더 격해질 싸움과 주식 질문

언제 무슨 정책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확실한 것은 이 싸움이 더 격해지고 재무장관은 더 센 정책을 쓸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나 금의 비중을 어느 정도 가져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주식입니다. 주식시장은 빠질까요, 오를까요?

38
닉슨의 금태환 중단 사례

1971년인가 1973년인가 닉슨 대통령이 금태환을 중단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젊은 레이 달리오는 달러의 금태환을 중단했으니 다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39
달리오의 공매도와 반대의 시장

큰일 났으니 주식을 다 팔고 공매도했죠. 합리적이지 않나요? 그런데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달리오는 이 이야기로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고 해요.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모든 자산 가격이 반드시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현금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실물자산과 기업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겁니다.

40
화폐가치 하락의 낯선 경험

이게 무서운 얘기예요. 닉슨 쇼크 때 주식이 당연히 엄청 빠질 줄 알았는데 주가가 25% 올랐다는 겁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커런시 디밸류에이션, 즉 화폐가치 하락이었습니다.

41
불확실하다고 주식을 다 팔면 안 되는 이유

디베이스먼트 얘기입니다. 지금 매크로 이야기가 너무 불확실하고 무시무시해도 주식을 다 팔아버리면 큰일 날 수 있어요. 기업은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잖아요.

42
기업 가격과 명목매출의 가능성

기업은 가격을 올릴 수도 있고 명목매출이 늘 수도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걸 꼭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포트폴리오는 금리 상승이나 달러 방향에 베팅하거나 그것에 대비할 게 아니라, 화폐 디베이스먼트라는 중요한 순간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3
AI 보유의 조건

AI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금리가 막 오르면 흔들릴 수 있죠. 그래도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는 가져가야 합니다. 이걸 놓치면 레이 달리오처럼 될 수 있어요. 지금은 숏 듀레이션, 즉 밸류에이션이 낮고 현금이 많이 들어오는 종목, 현금흐름이 빵빵한 애들이 짱인 겁니다.

44
현금·반도체·레버리지 금지

반도체가 그나마 세이프헤이븐, 안전한 피난처가 될 수 있습니다. 당장 실적과 현금이 발생하는 기업을 봐야 하고 현금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풀베팅하면 절대 안 됩니다. 레버리지는 절대 안 돼요. 현금을 가지고, AI에도 투자하고 있어야 합니다.

45
마무리 결론

그리고 금과 비트코인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게 제 결론이에요. 이해되시죠? 오늘 이야기한 내용은 정말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면서 지금 다가올 엄청난 큰 변화에 대해 고민을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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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의미 없는 반복만 정리하고, 발화의 질문·비유·판단 강도는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말더듬, 반복 감탄사와 의미를 바꾸지 않는 접속어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자동전사의 말더듬, 반복 감탄사와 뜻을 바꾸지 않는 접속어만 정리했다. 시장·금리·정책·포트폴리오에 관한 판단과 수치, 비유는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영상 설명의 구독 안내는 분석 대상이 아니며, 시작 인사와 청중을 향한 질문·감정 표현은 원문의 발화 호흡을 위해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이여석’, ‘배센트’, ‘피지컬 컨솔리데이션’, 일부 인명·기관명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인터뷰의 정확한 날짜와 실제 후속 정책, 잭슨홀 공조 여부는 이 원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