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유튜브 ·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금리 인상 우려에 코스피 하락, 위험 자산 심리 위축 9월 투자전략은? | 박병창의 증시연구소 (2026년 8월 31일)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8.31
강연자/작성자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41분 35초 · 전사문 13,72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와 유가의 동반 상승이 9월 초 시장의 수급 불안을 키웠다

이 방송은 금리 인상 우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불확실성, 외국인·기관 매도가 겹친 코스피 조정을 다룬다. 실적이 좋더라도 돈값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는 위험자산의 평가와 수급이 먼저 흔들릴 수 있어, 반도체 이후 AI 전력·ESS 수요까지 함께 살핀다.

9월은 금리와 수급을 함께 견뎌야 하는 구간

코스피는 저평가와 반도체 재고 부족이라는 지지 요인이 있지만, 금리 인상 우려·유가·전쟁·외국인과 기관 매도가 한꺼번에 부담을 줬다. 과거 중간선거가 있었던 해의 9월 약세 통계를 들어 10~11월 전까지는 인내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돈값의 상승 속도가 실적보다 먼저 시장을 누른다

금리는 돈을 빌려 투자하는 비용이자 모든 자산가치에 작용하는 중력으로 설명된다. 9월 FOMC를 앞두고 인상 자체보다 시장 예상보다 빨라지는 속도가 불확실성을 키우며, 호재에도 밀린 알테오젠 사례가 약한 투자심리를 보여 줬다.

AI 인프라는 전력망과 ESS로 후속 수요가 이어진다

AI 서버 증가는 GPU와 메모리를 넘어 전력기기·냉각·송전망 수요를 만든다. 발전설비와 전력망의 긴 리드타임이 병목이 될 수 있어, 피크 시간에 전기를 공급하는 ESS가 전기차 외 2차전지 수요의 두 번째 엔진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미국의 이란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국·이란 전쟁이 유가 불확실성을 남기면서 금리 상승 우려와 함께 위험자산 심리를 누르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또 어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다 보니까이 전쟁에이 계속 그 유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서 좀 풀리지 않는 그런 어 악제라면 악재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에서 지금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단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거는 어, 여전히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역사적인 저평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이제 원화가 강세 기조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지금 아직 매도를 보여 주고 있지만 어,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이제 시장 자체가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들 계속적으로 다 나오고 있는데 어 여기에 맞춰서 또 실적도 이제 어 좀 나쁘지 않다면 반등할 거다.

  2. 원문 구간 2

    자, 이제 보셔야 될 거는 어 유과와 금리가 지금 같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보면 어 코스피 코스닥 지금 뭐 오늘 다 약세를 보였는데 어 특히 이제 삼성근 하이닉스가 나란 이점을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아 이런 부분들이 앞서 말씀드린 외국인 기간이 왜 팔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주게 되는 상황인 거 같고요. 여전히 외국인 기관 오늘 많이 팔았고요. 개인이 오늘 매수했고 어 기타법인 그러니까 어 자사주 매입 쪽에 서 많이 샀습니다. 자, 오늘의 원인 셋시 겹쳤다. 자, 보면 미국 충돌 제계. 아,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수급, 외국인 기관. 어,이 부분들 제가 어, 아까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지금은 어, 일단은이네 가지가 동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지금 현재 9월 초에 일단 지금 약간 충격이 좀 더 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가 금리 수급 그리고 뭐 미국 전쟁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9월 달에 또 확인해야 될게 또 있는데요. 그게 이제 아무래도 뭐 국채 금리 뭐 여러 가지 뭐 채권이라든지 이야기도 있고 뭐 하지만 뭐 9월은 아무래도 이제 또 어 지금 FMC 회의도 있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유가와 미국 금리가 함께 올랐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또 어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다 보니까이 전쟁에이 계속 그 유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서 좀 풀리지 않는 그런 어 악제라면 악재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에서 지금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단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거는 어, 여전히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역사적인 저평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이제 원화가 강세 기조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지금 아직 매도를 보여 주고 있지만 어,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이제 시장 자체가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들 계속적으로 다 나오고 있는데 어 여기에 맞춰서 또 실적도 이제 어 좀 나쁘지 않다면 반등할 거다.

  2. 원문 구간 2

    예. 상당히 지금 6가 금 미국 금리 동반 상승했고요. 자, 미래 물가 지금도 약간 뭐 한국은행이 금리 올렸습니다. 3% 3.00으로 올렸는데요. 역시 이런 부분들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지만 어, 약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자산 가치의 어떤 그런 중류의 영향, 그러니까 모든 자산 가치의 중력의 영향 끌어내리는 역할을 하는게 금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반면에 이제 원 달러 환율은 지금 좀 워낙 강세 기조입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 그래서 코스닥은 어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했다라는 점.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 AI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그다음 수에 주는 이제 인프라 그러니까 전력 쪽에 대한 부분들 좀 보시면 좋겠는데요. 자 9월 이제 9월이 이제 뭐 시작됐습니다. 오늘 9월 2일 수요일인데요. 9월 9월 장검하면서 같이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9월이 지금 오늘 뭐 조정에 지금 뭐 조정에 들어하는 모습인데 계절성 말씀드렸습니다. 9월은 약세인 경우가 많았다. 1980년 이후로 어 중간 선거가 미국에 있던 해는 9월은 약세 반면 10월 11월은 상승장이었고요. 지금은 미국 1년 전쟁 유가 그래서 뭐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국채 금리 동반 상승하면서 계속 인플레이션에 대한 금 에 대한 이슈가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와 코스닥은 약세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개인과 기타법인은 매수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이제 보셔야 될 거는 어 유과와 금리가 지금 같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보면 어 코스피 코스닥 지금 뭐 오늘 다 약세를 보였는데 어 특히 이제 삼성근 하이닉스가 나란 이점을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아 이런 부분들이 앞서 말씀드린 외국인 기간이 왜 팔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주게 되는 상황인 거 같고요. 여전히 외국인 기관 오늘 많이 팔았고요. 개인이 오늘 매수했고 어 기타법인 그러니까 어 자사주 매입 쪽에 서 많이 샀습니다. 자, 오늘의 원인 셋시 겹쳤다. 자, 보면 미국 충돌 제계. 아,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KB 금융등 은행주는 상승했고 반면에 이런 흐름인데요. 이제 어 당연히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앞서 말씀드렸던 것들은 것처럼 주주 환원에 대한 것들을 이제 어 이제 4분기 9월 지나면 4분기잖아요. 주주 환원에 대한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들 당연히 관심을 가질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보시면 좋겠다고 말씀드 드리겠고요. 오늘 상승보다 하락이 훨씬 많았던 그런 오늘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시장의 유가와 금리가 모두 올라갔고요. 네. 이제 이런 부분들이 오늘 영행을 주었다. 특히 어 이란 전쟁 계속적으로 부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쟁이 끝날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고 유가 상승이 물가와 국채금리 이슈로 이어지면서 수급과 함께 시장에 동시에 부담을 준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또 어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다 보니까이 전쟁에이 계속 그 유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서 좀 풀리지 않는 그런 어 악제라면 악재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에서 지금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단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거는 어, 여전히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역사적인 저평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이제 원화가 강세 기조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지금 아직 매도를 보여 주고 있지만 어,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이제 시장 자체가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들 계속적으로 다 나오고 있는데 어 여기에 맞춰서 또 실적도 이제 어 좀 나쁘지 않다면 반등할 거다.

  2. 원문 구간 2

    예. 상당히 지금 6가 금 미국 금리 동반 상승했고요. 자, 미래 물가 지금도 약간 뭐 한국은행이 금리 올렸습니다. 3% 3.00으로 올렸는데요. 역시 이런 부분들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지만 어, 약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자산 가치의 어떤 그런 중류의 영향, 그러니까 모든 자산 가치의 중력의 영향 끌어내리는 역할을 하는게 금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반면에 이제 원 달러 환율은 지금 좀 워낙 강세 기조입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 그래서 코스닥은 어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했다라는 점.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수급, 외국인 기관. 어,이 부분들 제가 어, 아까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지금은 어, 일단은이네 가지가 동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지금 현재 9월 초에 일단 지금 약간 충격이 좀 더 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가 금리 수급 그리고 뭐 미국 전쟁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9월 달에 또 확인해야 될게 또 있는데요. 그게 이제 아무래도 뭐 국채 금리 뭐 여러 가지 뭐 채권이라든지 이야기도 있고 뭐 하지만 뭐 9월은 아무래도 이제 또 어 지금 FMC 회의도 있고요.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5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9월 FOMC를 앞둔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인상 속도가 현재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불확실성이라는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파적 발언으로 좀 금리가 갑자기 갑자기 올라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게 금리가 우리가 지금 하반기에 올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뭐 1회 정도 예상 혹시라도 이제 금리 인상을 또 안 할 수도 있다라는 시장에 기대를 줬었는데 갑자기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 나오면서 그것도 9월 달 지금 바로 이번 달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빨라진 거죠.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빠르면 어 이게 지금 생각보다 이게 돈값에 대한 부분들 그러니까 내가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런 돈의 값 그러니까 조달 비용 코스트가 올라가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부분들은 미국 금리 인상으로려 그러니까 지금 주가를 누르는 불확실성의 가장 큰 원인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지금 금리 하반기는 금리를 봐야 된다라고 계속 얘기를 해 왔었고 또 하나는 그 과거에도 지금은 제가 버블이라고 표현을 안 하겠습니다. 과거에 버블이 붕괴될 때 많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 요건이 금리가 인상되면 버블이 붕괴가 됐었습니다. 지금 제가 붕괴 버블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단지 어 시장에서 그 정도로 금리의 영향력은 매우매우 크다. 돈값이다. 돈값. 오늘 좀 가장 중요한 거는 이런 돈값이라는 표현 말씀드리겠고요. 그래서 AI 인프라 투자가 지금 성장하고 있고 여기에서 여전히 데이터 발 센터 발주 뭐 그런 물론 이제 생산성 뭐 수익권 창출까지는 시간이 좀 격차가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자, 오늘 내용들 뭐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면서 또 질문을 좀 받고 싶은데요. 그러니까 금리가 하반기에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됐고 결코 이런 국채 금리 상승 우리가 어 무시할 상황은 아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는데 과거에도 이런 버블에 제가 버블이라고 표현을 지금 버블은 아닙니다. 버블이 아닌데 과거에도 버블이 붕괴될 때 이런 금리 인상과 함께 어 시장이 하 영향을 받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절대로 우리 놓치면 안 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9월 15~16일 FOMC 회의가 예정돼 있고,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 뒤 시장에서 금리가 갑자기 오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파적 발언으로 좀 금리가 갑자기 갑자기 올라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게 금리가 우리가 지금 하반기에 올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뭐 1회 정도 예상 혹시라도 이제 금리 인상을 또 안 할 수도 있다라는 시장에 기대를 줬었는데 갑자기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 나오면서 그것도 9월 달 지금 바로 이번 달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빨라진 거죠.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빠르면 어 이게 지금 생각보다 이게 돈값에 대한 부분들 그러니까 내가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런 돈의 값 그러니까 조달 비용 코스트가 올라가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부분들은 미국 금리 인상으로려 그러니까 지금 주가를 누르는 불확실성의 가장 큰 원인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뭐 봐야 될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좀 같이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전력 같이 이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전력에 대한 부분들인데요. 전력 어 이게 전력 소비가 급증하면이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소비 전력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난다. 특히 이제 뭐 일런 머스크가 이제 앞으로 전력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거든요. 어이 부분들이 되게 중요한데요. 어 리드 타임이 좀 길니다. 그니까 뭐냐면 발전 설비 송전망 구축하는데 있어서 수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전기를 더 만들기 위해 만드는 것만으로도 못 따라간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가 오르면 차입 투자자의 조달비용이 늘고 자산가치를 끌어내리는 중력처럼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인상 폭보다 예상보다 빨라지는 속도가 더 큰 부담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예. 상당히 지금 6가 금 미국 금리 동반 상승했고요. 자, 미래 물가 지금도 약간 뭐 한국은행이 금리 올렸습니다. 3% 3.00으로 올렸는데요. 역시 이런 부분들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지만 어, 약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자산 가치의 어떤 그런 중류의 영향, 그러니까 모든 자산 가치의 중력의 영향 끌어내리는 역할을 하는게 금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반면에 이제 원 달러 환율은 지금 좀 워낙 강세 기조입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 그래서 코스닥은 어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했다라는 점.

  2. 원문 구간 2

    자. 자, 지금 나쁜 건 돈값. 지금 얼마 전에 뭐 그 어 TV 프로그램에서 돈값해야지 돈값을 돈값이 중요하다. 이런 표현이 어 나왔었죠. 그러니까 돈값이 뭡니까? 돈값. 돈값은 결국에는 금리로 표현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돈값 돈의 가치 돈값이라고 표현하는데 지금 나쁜 거는 돈값 그니까 그 금리의 인상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인플레에 대한 우려 그런 부분이 지금 매우 크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어 수요가 아니다. 자,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지금 케빈 워시 어 9월 달 이번 달이죠. 15 16 미국 시간 기준으로 FMC 회의가 있는데요.

  3. 원문 구간 3

    매파적 발언으로 좀 금리가 갑자기 갑자기 올라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게 금리가 우리가 지금 하반기에 올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뭐 1회 정도 예상 혹시라도 이제 금리 인상을 또 안 할 수도 있다라는 시장에 기대를 줬었는데 갑자기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 나오면서 그것도 9월 달 지금 바로 이번 달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빨라진 거죠.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빠르면 어 이게 지금 생각보다 이게 돈값에 대한 부분들 그러니까 내가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런 돈의 값 그러니까 조달 비용 코스트가 올라가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부분들은 미국 금리 인상으로려 그러니까 지금 주가를 누르는 불확실성의 가장 큰 원인 거 같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가 지난번 제가 방송 때 말씀드렸지만 세 개의 웨이브 그러니까 어 속에서 이제 4차 웨이브에 대한 부분까지 왔다.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시장이 약간이 정도로 수급이 좀 많이 좀 약간은 불안하다. 투자 심리가 불안하다. 그래서 어 지금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금리 금리에 대한 부분들 상당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금리가 매우 지금 앞으로 중요한 분 속도 그리고 그런 또 오르면 얼마나 오를까에 대한 우리가 예상을 할 수 있잖아요. 뭐 뭐 여기서 뭐 1 %다. 올라가는 폭이 그렇게 예상할 수 있지만 그게 속도가 빨라지는 거는 더 큰 부담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금 오늘 나온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31

26-8 알테오젠 판매 마일스톤 수령 공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호재가 나와도 장중 반응 뒤 밀려 마감한 알테오젠 사례는 현재 시장의 수급과 투자심리가 그만큼 불안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좋은 호재 뉴스가 분명 나왔습니다. 거래량 크게 터졌거든요. 주가도 장중에 반응을 했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모양이 밀리면서 끝났습니다. 시장에서 지금 그 정도로 예전 같으면 좋은 뉴스가 나오면 오늘 나온 뉴스가 뭐 시장에서 좋은 뉴스가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 시장에서 밀린다고 본다면 상당히 그 정도로 지금 수급이 조금은 좀 많이 아쉬운게 예, 오늘 최대 4조 4천억 규모 지금이 노바티스와 피아주사 SCJ재형에 대한 그런 신약 개발 상업화 계약 체결 했다라고 지금 나왔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아 주가는 아까 앞서 잠깐 보셨지만 좀 이렇게 끝났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가 지난번 제가 방송 때 말씀드렸지만 세 개의 웨이브 그러니까 어 속에서 이제 4차 웨이브에 대한 부분까지 왔다.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시장이 약간이 정도로 수급이 좀 많이 좀 약간은 불안하다. 투자 심리가 불안하다. 그래서 어 지금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금리 금리에 대한 부분들 상당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금리가 매우 지금 앞으로 중요한 분 속도 그리고 그런 또 오르면 얼마나 오를까에 대한 우리가 예상을 할 수 있잖아요. 뭐 뭐 여기서 뭐 1 %다. 올라가는 폭이 그렇게 예상할 수 있지만 그게 속도가 빨라지는 거는 더 큰 부담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금 오늘 나온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피하주사 SC 제형 신약 개발·상업화 계약을 체결했고 최대 4조4천억원 규모의 자금이 언급됐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좋은 호재 뉴스가 분명 나왔습니다. 거래량 크게 터졌거든요. 주가도 장중에 반응을 했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모양이 밀리면서 끝났습니다. 시장에서 지금 그 정도로 예전 같으면 좋은 뉴스가 나오면 오늘 나온 뉴스가 뭐 시장에서 좋은 뉴스가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 시장에서 밀린다고 본다면 상당히 그 정도로 지금 수급이 조금은 좀 많이 아쉬운게 예, 오늘 최대 4조 4천억 규모 지금이 노바티스와 피아주사 SCJ재형에 대한 그런 신약 개발 상업화 계약 체결 했다라고 지금 나왔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아 주가는 아까 앞서 잠깐 보셨지만 좀 이렇게 끝났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거래량이 크게 늘고 장중 주가가 반응했지만 결국 밀리는 모습으로 끝났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좋은 호재 뉴스가 분명 나왔습니다. 거래량 크게 터졌거든요. 주가도 장중에 반응을 했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모양이 밀리면서 끝났습니다. 시장에서 지금 그 정도로 예전 같으면 좋은 뉴스가 나오면 오늘 나온 뉴스가 뭐 시장에서 좋은 뉴스가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 시장에서 밀린다고 본다면 상당히 그 정도로 지금 수급이 조금은 좀 많이 아쉬운게 예, 오늘 최대 4조 4천억 규모 지금이 노바티스와 피아주사 SCJ재형에 대한 그런 신약 개발 상업화 계약 체결 했다라고 지금 나왔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아 주가는 아까 앞서 잠깐 보셨지만 좀 이렇게 끝났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예전 같으면 호재에 더 강하게 반응했을 뉴스가 밀렸다는 점을 현재의 약한 수급과 불안한 투자심리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좋은 호재 뉴스가 분명 나왔습니다. 거래량 크게 터졌거든요. 주가도 장중에 반응을 했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모양이 밀리면서 끝났습니다. 시장에서 지금 그 정도로 예전 같으면 좋은 뉴스가 나오면 오늘 나온 뉴스가 뭐 시장에서 좋은 뉴스가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 시장에서 밀린다고 본다면 상당히 그 정도로 지금 수급이 조금은 좀 많이 아쉬운게 예, 오늘 최대 4조 4천억 규모 지금이 노바티스와 피아주사 SCJ재형에 대한 그런 신약 개발 상업화 계약 체결 했다라고 지금 나왔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아 주가는 아까 앞서 잠깐 보셨지만 좀 이렇게 끝났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가 지난번 제가 방송 때 말씀드렸지만 세 개의 웨이브 그러니까 어 속에서 이제 4차 웨이브에 대한 부분까지 왔다.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시장이 약간이 정도로 수급이 좀 많이 좀 약간은 불안하다. 투자 심리가 불안하다. 그래서 어 지금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금리 금리에 대한 부분들 상당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금리가 매우 지금 앞으로 중요한 분 속도 그리고 그런 또 오르면 얼마나 오를까에 대한 우리가 예상을 할 수 있잖아요. 뭐 뭐 여기서 뭐 1 %다. 올라가는 폭이 그렇게 예상할 수 있지만 그게 속도가 빨라지는 거는 더 큰 부담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금 오늘 나온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24

26-9 미국·중국 정상회담

작성자의 핵심 판단

9월 24일 정상회담은 무역·관세와 희토류 등 핵심자원 공급망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는지 확인할 일정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9월 24일에 어, 워싱턴 DC에서 어, 개체가 예정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국 어 미국의 중국의 시진핑 유석이 지난 5월 달에 베이징에서 이제 만났잖아요. 그 이후에 다시 한번 이제 이벤트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 다양한 또 양곡 정상을 해담이 얘기가 있기 때문에 9월 24일에 미국의 정상 회담 최근에 또 시장에서 무역 관세 또 뭐 갈등 여러 가지가 또 시장에서 영향을 줬었는데 또 이런 부분들이 히토류나 핵심 자원들의 이런 공급망에 대한 또 이야기들 그래서 한번 어 지정학적 긴장이 조금 완화될 수 있는지 어 9월 24일 어 미국과 중국의 어 중 회담이 있다라는 거 좀 어 말씀을 좀 어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9월 24일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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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9월 24일에 어, 워싱턴 DC에서 어, 개체가 예정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국 어 미국의 중국의 시진핑 유석이 지난 5월 달에 베이징에서 이제 만났잖아요. 그 이후에 다시 한번 이제 이벤트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 다양한 또 양곡 정상을 해담이 얘기가 있기 때문에 9월 24일에 미국의 정상 회담 최근에 또 시장에서 무역 관세 또 뭐 갈등 여러 가지가 또 시장에서 영향을 줬었는데 또 이런 부분들이 히토류나 핵심 자원들의 이런 공급망에 대한 또 이야기들 그래서 한번 어 지정학적 긴장이 조금 완화될 수 있는지 어 9월 24일 어 미국과 중국의 어 중 회담이 있다라는 거 좀 어 말씀을 좀 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근 시장에 영향을 준 무역 관세 갈등과 핵심자원 공급망 논의가 회담 의제와 연결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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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9월 24일에 어, 워싱턴 DC에서 어, 개체가 예정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국 어 미국의 중국의 시진핑 유석이 지난 5월 달에 베이징에서 이제 만났잖아요. 그 이후에 다시 한번 이제 이벤트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 다양한 또 양곡 정상을 해담이 얘기가 있기 때문에 9월 24일에 미국의 정상 회담 최근에 또 시장에서 무역 관세 또 뭐 갈등 여러 가지가 또 시장에서 영향을 줬었는데 또 이런 부분들이 히토류나 핵심 자원들의 이런 공급망에 대한 또 이야기들 그래서 한번 어 지정학적 긴장이 조금 완화될 수 있는지 어 9월 24일 어 미국과 중국의 어 중 회담이 있다라는 거 좀 어 말씀을 좀 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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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코스피 저평가와 반도체 재고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기준 2026.08.31

금리·수급 부담 속에서도 코스피와 반도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고 원화 강세와 주주환원 정책, 실적이 반등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관찰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재고가 여전히 부족해 가격을 지지할 수 있고, 두 회사의 시가총액 비중이 커 주가 흐름이 지수에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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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특히 또 어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다 보니까이 전쟁에이 계속 그 유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서 좀 풀리지 않는 그런 어 악제라면 악재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에서 지금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단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거는 어, 여전히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역사적인 저평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이제 원화가 강세 기조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지금 아직 매도를 보여 주고 있지만 어,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이제 시장 자체가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들 계속적으로 다 나오고 있는데 어 여기에 맞춰서 또 실적도 이제 어 좀 나쁘지 않다면 반등할 거다.

  2. 원문 구간 2

    실적에 대한 뭐 피크아웃 뭐 이런 여러 가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그런 어 부분이 없다. 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 삼성전자 하이닉스 재고량 여전히 부족하다. 그러니까 재고량이 100이라고 한다면 여전히 100 이하다. 그렇다고 보면 가격에 대한 부분들 어 지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 지금 뭐 시장에서 나오는 얘기 들 들어보셨겠지만 1980년 이후에 어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있어 있었던 연도 그러니까 지금 9월이잖아요.이 연도의 9월은 SMP 500 지수 기준으로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다.

  3. 원문 구간 3

    물론 어 지나고 나서 했던 상승을 어 10월 11월 어 기대해 볼 수가 있겠다라고 좀 시장에서는 어 보고 있습니다. 삼성근자 SK 하이닉스 차트 한번 봐 볼까요? 지금 어 PR이 삼성자인데요. 지금 PR이 지금 뭐 네배 이하입니다. 삼성자 차트고요. 오늘 빠졌지만 횡보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 봐 보면 역시 좀 빠졌지만 횡보하고 있습니다. 여우 구간 어 PR 지금 뭐 3.9배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삼성근자 하이닉스가 시장의 시총비 중에서 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의 흐름에 중요하다.

  4. 원문 구간 4

    그렇다고 본다면 어 코스피 기준으로 PR은 얼마일까요? 지금 코스피 오늘 좀 빠졌지만 한 10배 정도 된다고 봅니다. PR 기준으로 뭐 10.3배 뭐 열배 정도 어 나오는 거 같은데요. 어, 그렇다고 본다면 뭐 여전히 뭐 코스피 기준으로 본다면 시장은 그니까 SK와 SK 하이닉스와 삼성근자를 제외했을 때 본다면 10.3배 정도 된다고 나오는데요. 어,이 레벨은 뭐 크게 시장에서 부담이 있는 수치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좀 힘든 구간이다. 막 다시 한번 돌아가면요 박스권 구간이 좀 지나면 반등할 수 있는 구간이 온다. 거기서 어, 말씀드렸지만 어, 어 지금은 어 역사적으로 역사 사항으로 저평가 구간이기 때문에 좀 인내 구간 좀 힘들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판단 방법금리 인상 속도와 위험자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금리·유동성 시장 판단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금리 인상 우려를 시장 판단에서 왜 속도까지 나눠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는 돈값이며 자산가치를 끌어내리고 차입 투자자의 조달비용을 높이는 요인으로 설명한다.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넘어서 인상 시점과 속도가 빨라질 때 부담이 더 커진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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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상당히 지금 6가 금 미국 금리 동반 상승했고요. 자, 미래 물가 지금도 약간 뭐 한국은행이 금리 올렸습니다. 3% 3.00으로 올렸는데요. 역시 이런 부분들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지만 어, 약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자산 가치의 어떤 그런 중류의 영향, 그러니까 모든 자산 가치의 중력의 영향 끌어내리는 역할을 하는게 금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반면에 이제 원 달러 환율은 지금 좀 워낙 강세 기조입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 그래서 코스닥은 어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했다라는 점.

  2. 원문 구간 2

    자. 자, 지금 나쁜 건 돈값. 지금 얼마 전에 뭐 그 어 TV 프로그램에서 돈값해야지 돈값을 돈값이 중요하다. 이런 표현이 어 나왔었죠. 그러니까 돈값이 뭡니까? 돈값. 돈값은 결국에는 금리로 표현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돈값 돈의 가치 돈값이라고 표현하는데 지금 나쁜 거는 돈값 그니까 그 금리의 인상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인플레에 대한 우려 그런 부분이 지금 매우 크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어 수요가 아니다. 자,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지금 케빈 워시 어 9월 달 이번 달이죠. 15 16 미국 시간 기준으로 FMC 회의가 있는데요.

  3. 원문 구간 3

    매파적 발언으로 좀 금리가 갑자기 갑자기 올라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게 금리가 우리가 지금 하반기에 올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뭐 1회 정도 예상 혹시라도 이제 금리 인상을 또 안 할 수도 있다라는 시장에 기대를 줬었는데 갑자기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 나오면서 그것도 9월 달 지금 바로 이번 달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빨라진 거죠. 이게 속도가 갑자기 빠르면 어 이게 지금 생각보다 이게 돈값에 대한 부분들 그러니까 내가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런 돈의 값 그러니까 조달 비용 코스트가 올라가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부분들은 미국 금리 인상으로려 그러니까 지금 주가를 누르는 불확실성의 가장 큰 원인 거 같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가 지난번 제가 방송 때 말씀드렸지만 세 개의 웨이브 그러니까 어 속에서 이제 4차 웨이브에 대한 부분까지 왔다.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시장이 약간이 정도로 수급이 좀 많이 좀 약간은 불안하다. 투자 심리가 불안하다. 그래서 어 지금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금리 금리에 대한 부분들 상당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금리가 매우 지금 앞으로 중요한 분 속도 그리고 그런 또 오르면 얼마나 오를까에 대한 우리가 예상을 할 수 있잖아요. 뭐 뭐 여기서 뭐 1 %다. 올라가는 폭이 그렇게 예상할 수 있지만 그게 속도가 빨라지는 거는 더 큰 부담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금 오늘 나온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의 전력·ESS 후속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에너지저장장치(ES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

AI 서버 확대 뒤 전력망과 ESS를 왜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인프라 수요는 GPU와 메모리에서 서버용 D램·기업용 SSD·네트워크·전력기기·냉각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데이터센터가 늘어도 발전설비와 송전망 구축에는 수년이 걸려 병목이 생길 수 있어, 전기를 저장했다가 피크에 공급하는 ESS가 전력망 안정의 핵심 축이 된다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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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그 GPU에 멈추지 않는다. 앞으로 AI에 대한 인프라 밸류 체인에서 GP 멈추지 않는다. 이게 보면 그러니까 연산에서 지금 보면 어 서버용 디램 어 고성능 메모리 또 기업용 SSD까지 그리고 또 네트워크 장비 전력 기기 냉각 시스템까지 이렇게 쭉 보면이 AI 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후속 수요를 계속 보셔야 된다는 겁니다. 이제 이게 앞으로 AI 서버가 늘어나면 따라오는 것들 분명히 생기는데요. 서버가 기하급수적으로 이제 늘면 후석 수요가 반드시 생기게 되는데요. 거대 데이터 센터에 열을 시키는 문제까지 이제 움직이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이이 부분을 지금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GPU 메모리까지는 반영을 지금 시장에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뒷단의 전력과 냉각 그러니까 후행하는 부분들도 어 시차가 있게 순서대로 온다라고 보신다면 우리가 지금 삼성근자 하이닉스 삼성근자 하이닉스만 어 거기가 당연히 투자에 대한 주도주고 중심에 있지만 이제 곧 뒷단으로 이어지는 후속 밸류체인에 AI 밸류체인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봐야 됩니다. 이제 그래서 그 장에 대해서 오늘 조금이 시간을 통해서 오늘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우리가 아무리 만들어도 거기에 발전 설비와 송전망이 같이 따라오지 못하면 사실은 그게 이제 의미가 없는 상당히 좀 병목 현상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이제 되게 중요한 앞으로 어 새로운 병목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전기를 아주 쌀 때 그러니까 수요가 크지 않을 때 쌀 때 저장을 했다가 어 많이 필요할 때 피크 시점에 방출합니다. 그래서 전력망의 안정성을 메운다. 그러니까 보조 장치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ESS가 이제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4. 원문 구간 4

    어 미국의 머스크 일런 머스크 경고 머스크의 경고라고 제가 써 놨는데요. 어 미국이 전력 등산이 AI 개발 속도를 못 따라가면 뭐지 하나 심각한 에너지 위기가 온다. 그러니까 핵심원 전기를 더 만드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적제적에 공급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라는 건데요. 그래서 어 미국 시장에서는 지금 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 또 어 저 노후 전력만 문제까지 지금 겹치고 있고 그래서 ESS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지금 어 전력 관련 내에서 어 그러니까 중국에서 들어오는 어 부분을 아예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2차전지 수요의 ESS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에너지저장장치(ESS)

2차전지 수요를 전기차 외에 ESS에서 어떻게 바라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기차 침투율만으로 보던 2차전지 수요에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ESS라는 두 번째 엔진이 더해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미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노후 전력망, 중국산 차단이 겹치며 한국 기업이 북미 공급망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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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다고 본다면 여기서 누가 수액 가 될까요? 결국에는 한국 기업들이 어 수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어 전력 쪽에 대한 부분들 앞으로 어 인프라 특히 어 AI 인프라에 대해서 좀 보시는게 저는 매우 중요하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전기차에 그동안에 있던 보시면 전기차가 그동안에는 뭐 전기차가 캐짐 그러니까 전기차가 그동안에 침투율 하나로 어 지금까지 엔진은 뭐 많이 전기차가 팔리고 안 팔리고 앞으로 늘어나고 감소하고 여러 가지 이슈 때문에 전기 2차전지가 영향을 받아왔다면 이제 그 부분은 어 EV에 대한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이제 그보다는 AI 데이터 센터의 대규모 전력망 그니까 ESS가 임시 임시방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계속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앞으로이 어 두 번째 엔진 2차전지의 두 번째 엔진을 우리는 주목을 해야 된다. 그래서 ESS가 앞으로 시장 구조적으로 성장한다.이 판매 판매만 판매만으로는 성장을 논하는 시이 지났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어 최근에 제가 어 대학교에 이제 그런 뭐 그런 공대생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대생들하고 뭐 저는 이제 주식을 하는 사람이고 공대생들을 만날 기회가 사실 쉽지 않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어 대학생들이 주식을 안 하는 대학생들이 이제 거의 없을 정도로 대학생들이 주식의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앞서 저희 덤보야 님이 종목들이 다 빠졌다고 막 걱정도 하셨지만 지금 시장에서 또 새로운 그러니까 병목 현상 쪽에서 또 우리가 앞으로 봐야 될 2차전지를 또 그중에 하나 전력 쪽에서 봐야 되는 부분인데요. 보면 삼성 SDI가 뭐 엔비디아 지금 얘기 그니까 엔비디아가 아니고 인디에나합니다. 그래서 인디에나 미국에 뭐 20GW 지금 LFP 그러니까 ESS 라인 뭐 증설한다 뭐 착수했다. 여기 LG LG LG 솔루션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지금 지금 뭐 OIO에 뭐 ESS용 LFP 지금 하고 있다.

  4. 원문 구간 4

    뭐 이런 얘기 나오는 것처럼 어 이게 북미 현지에 공급망을 강화하는 거기에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거기에 공급할 수 있는 우리나라 회사들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부분들 앞으로 계속 좀 주목을 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그니까 미리 우리가 어 2차전지의 패러다임에 전환되고 있는 부분을 좀 보시면 좋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반도체 3전닉스 중요합니다. 주도 주구 시장에서 당연히 봐야 될 포인트지만 2차전지 그러니까 패라다임의 시프트 변화에 대해서도 좀 우리는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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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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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최성환 부장입니다. 오늘은 시장이 좋을 때보다 안 좋을 때가 많은 듯해 좋은 말씀을 드리기 어렵네요. 현재 시장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차트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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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나라라 덤보야 님이 모든 종목이 심하게 물렸다고 하시니 마음이 아픕니다. 개인도 오늘 샀지만 기관과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고, 자사주 매입 쪽 기타법인 말고는 매수 주체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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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제가 방송 때마다 그린 그림처럼 V자 반등보다 U자형 반등에 가깝다고 봐요. 가격 조정 뒤 박스권에서 기간 조정을 하는데, 아직 위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아래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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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반도체 실적도 좋은데 외국인과 기관은 왜 계속 팔까 궁금하실 겁니다. 자사주를 사 주는 기타법인에 팔 수도 있고, 기관과 외국인 모두 올해 늘렸던 비중을 리밸런싱하는 흐름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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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참가자들과 이야기해 보니 금리 인상 리스크가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유가 불확실성을 풀지 못하는 악재 같아요. 다만 코스피는 역사적 저평가이고 원화 강세라 외국인 매수가 들어올 여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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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주주환원 정책도 계속 나오고 실적이 나쁘지 않다면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피크아웃 불확실성이 있지만 아직 그런 징후는 없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재고가 여전히 부족해 가격을 지지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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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198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가 있던 해의 9월은 S&P500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였고 상승 확률도 45%였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반면 10월과 11월은 상승 확률이 높았어요. 9월은 좀 인내의 시간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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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지금 횡보 구간이 지나면 10~11월에는 좋아질 수 있다는 과거 통계가 있으니, 대부분 종목이 물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약한 지금은 인내 구간으로 보입니다. 지나고 난 뒤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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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 빠졌어도 횡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PER은 4배 이하, 하이닉스는 3.9배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두 회사가 시장 시가총액 비중의 절반 이상이라 이들의 흐름이 코스피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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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코스피 PER은 오늘 하락 뒤에도 10배 안팎, 10.3배 정도로 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봐도 시장에 크게 부담스러운 수치는 아니에요. 박스권만 지나면 반등 구간이 올 수 있고, 역사적 저평가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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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상승장에서는 빠져도 다시 올라가니 주식을 계속 사고팔며 거래량도 터집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단기간 하락을 맞으면 손실 구간에 물린 투자자가 많아져요. 올라올 때마다 예전에 산 물량이 매물 저항이 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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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하이닉스의 60일 이동평균선은 200만원 아래로 내려와 있고, 3개월 평균 거래가격이라고 보면 그동안 산 분들은 현재 손실 구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갈 때 저항이 됩니다. 실적·금리 노이즈와 매물이 함께 저항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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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저는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의 최성환 부장이고 매주 수요일 방송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 15일에는 박병창 대표님을 모시고 오프라인 세미나도 예정돼 있어요. 일단 오늘 시장의 핵심은 유가와 금리가 같이 오른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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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약세였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나란히 2% 빠졌습니다. 미국·이란 충돌 재개와 유가·미국 금리 동반 상승, 한국은행의 3% 금리가 보입니다. 금리는 자산가치에 중력처럼 작용해 끌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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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외국인과 기관은 많이 팔고 개인이 샀으며, 기타법인은 자사주 매입 쪽에서 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원화 강세 기조라 코스닥에서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한 점도 있어요. KB금융 같은 은행주는 올랐고 하락 종목이 훨씬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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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지금 나쁜 건 돈값입니다. 돈값은 결국 금리로 표현되는 돈의 가치죠. 지금은 수요보다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 큽니다. 금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자산가치가 끌려 내려오는 상황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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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9월 15~16일 FOMC가 있는데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가 갑자기 갑자기 올라갈 것 같다는 말이 나왔어요. 하반기에 한 번 정도로 봤던 기대와 달리, 바로 9월에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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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돈을 빌려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조달비용이 올라가는 것이니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가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불확실성 같습니다. 과거 버블 붕괴 때도 금리 인상이 한 요인이었지만, 지금을 버블이나 붕괴라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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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AI 인프라 투자는 성장 중이고 데이터센터 발주와 생산성·수익 창출 사이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금리 불확실성이 벌써 시장의 발목을 잡는 것 같아요. 엔비디아는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인데도 셀온이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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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알테오젠도 좋은 호재 뉴스와 큰 거래량, 장중 반응이 있었지만 결국 밀렸습니다. 시장에서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도 이런 모양으로 끝나면, 지금 수급이 예전보다 상당히 아쉽다는 뜻으로 봐야 합니다.

21
흐름 21

노바티스와 피하주사 SC 제형 신약 개발·상업화 계약, 최대 4조4천억원 규모 자금 이야기가 나왔는데도 그랬습니다. 제약·바이오가 여러 웨이브를 거쳤어도 지금은 투자심리가 불안해 보입니다. 금리의 방향과 속도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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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반도체가 관심을 받는데도 60일선과 물린 매물 저항이 보이니 반도체 밖도 같이 봐야 합니다. 화장품과 바이오, 2차전지처럼 바벨 전략으로 볼 부분이 있어요. GPU에서 멈추지 않는 AI 인프라 밸류체인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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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연산에서 서버용 D램, 고성능 메모리, 기업용 SSD, 네트워크 장비, 전력기기와 냉각 시스템까지 후속 수요가 이어집니다. 서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는 문제도 커져요. 이런 뒷단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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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시장은 GPU와 메모리까지는 반영한 듯하지만 전력과 냉각은 시차를 두고 순서대로 올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중심이지만 그다음 후속 밸류체인도 봐야 합니다. AI 사이클이 이어지면 전력 쪽이 다음 수혜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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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9월이 시작됐고 오늘은 9월 2일 수요일입니다. 중간선거가 있던 해의 9월 약세와 10~11월 상승 통계를 다시 보면서, 미국·이란 전쟁과 유가·국채금리 상승, 외국인·기관 수급이 동시에 영향을 준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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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9월 초 충격이 좀 더 온 것 같고 유가·금리·수급·전쟁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국채금리와 채권 이슈, FOMC도 있어요. 시장이 단번에 정리될 문제는 아니니 일정을 보면서 전력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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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전력 소비는 천문학적으로 늘어납니다. 발전설비와 송전망은 구축에 수년 이상 걸려 전기를 더 만든다고 바로 따라갈 수 없어요. 데이터센터만 지어서는 안 되고 전력 인프라가 따라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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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발전설비와 송전망이 못 따라오면 병목이 생깁니다. 전기가 쌀 때 저장했다가 피크에 방출해 전력망 안정성을 메우는 ESS는 보조 장치가 아니라 핵심 축이 될 수 있어요. 전력 인프라에서 중요한 역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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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미국 전력 증산이 AI 개발 속도를 못 따라가면 심각한 에너지 위기가 올 수 있다는 경고도 있습니다. 전기를 더 만드는 것뿐 아니라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적기에 공급하는 능력이 필요해요. 재생에너지 확대와 노후 전력망도 ESS 수요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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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력 분야에서 중국산을 차단하면 한국 기업이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가운데 전력 쪽을 중요하게 봐야 해요. 전기차 침투율만으로 보던 2차전지는 이제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ESS 수요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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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는 임시방편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고, 2차전지의 두 번째 엔진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기차 판매만으로 성장성을 논하던 시기는 지났다는 이야기예요. 전력 저장 수요의 변화를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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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대생들을 만났는데 대학생 가운데 주식에 관심 없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어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야 하냐고도 묻고, 2차전지 전망은 어떻게 보느냐고도 묻더라고요. 저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다시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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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로봇 수요와 ESS·데이터센터,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연구개발 때문에 2차전지 시장이 커질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오히려 학생들이 힌트를 줬어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만이 아니라 어떤 쪽이 커질지를 보는 관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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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2차전지가 많이 빠지고 관심도 적었지만 다시 관심이 생길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종목이 다 빠졌다고 걱정하셔도, 시장의 병목 현상 쪽에서 전력과 2차전지는 앞으로 볼 수 있는 한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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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에서 20GW LFP ESS 라인 증설에 착수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LG에너지솔루션도 ESS용 LFP와 북미 공급망 강화가 언급됩니다. 데이터센터를 짓는 곳에 공급할 국내 기업들을 계속 주목할 만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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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삼성전자·하이닉스는 당연히 주도주로 봐야 합니다. 다만 주가가 빠져 힘들 때 AI 인프라의 병목이라는 관점에서 다른 업종, 특히 2차전지도 같이 보자는 말씀입니다. 수요 패러다임이 바뀌는지 살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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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중요 일정으로 24일 워싱턴 DC 미중 정상회담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5월 베이징에서 만난 뒤 다시 만나는 이벤트예요. 무역 관세, 희토류와 핵심자원 공급망을 두고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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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2차전지를 말씀드린 이유는 상반기에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하반기에는 여러 기업과 업종을 볼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9월 15일 화요일에는 박병창 대표님이 여의도금융센터에서 대고객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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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오후 4시 13층 세미나실에서 열리고, 불편해진 자본시장과 현명한 리스크 관리 방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시장이 편하지 않은 만큼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저는 그날 자리에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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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금리는 하반기에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국채금리 상승을 무시할 상황이 아니에요. 지금을 버블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버블이 무너질 때 금리 인상과 함께 시장이 영향을 받은 점은 절대로 놓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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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님은 시장이 다 망가진 것 같아요, 실적은 최고인데 안타깝다고 하십니다. 공대생들도 실적이 좋은 게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것이냐고 물었어요. 시장이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하며 빠진 것은 맞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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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피크아웃이 과거의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 흐름과 같지는 않다고 봅니다. 과거와 달리 AI 산업 혁신 속 변화가 많고, 실적이 좋았던 주가가 쉬는 과정일 수 있다는 질문을 함께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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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그재그로 꺾이는 사이클이라기보다 약간은 쉬고 있는 루트형 흐름이 전개되는 것 같습니다. 단지 금리 인상에 따른 돈값 노이즈가 시장을 흔들고, 그 영향이 외국인과 기관 수급에 나타나는 것 같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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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힘들지만 지나고 보면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하고 싸게 살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현금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예요. 좋은 종목들을 가지고 또 반등할 수 있는 타이밍을 노리신다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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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장은 빠졌지만 항상 지나고 나면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현금 사정도 생각해야 하지만, 지금 힘든 구간에서 좋은 종목을 들고 반등 타이밍을 기다리는 선택도 가능하다는 말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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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으로 가리킨 차트 위치는 전사에 남은 설명만 보존했으며, 화면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지표와 수치는 확정적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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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사에서 화면으로 가리킨 정확한 차트 위치와 일부 화면 수치는 확인할 수 없어, 발화로 분명하게 설명된 가격·비율·방향만 흐름에 보존했다.
잡담/운영
시청자 인사와 물린 종목에 대한 공감, 방송·오프라인 세미나 안내, 대학생과의 대화, 마무리 인사는 시간흐름 안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날짜·요일, FOMC 표기, 일부 기업명과 계약 표현의 혼동 가능성이 있어, 원문에서 명확한 범위만 분석에 사용하고 불명확한 화면 정보는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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