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언더스탠딩

[로먼 망원경 2부] 인류가 발견한 우주는 5%뿐. 괴물 망원경이 쫓는 95%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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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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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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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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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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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로먼 망원경은 암흑에너지 논쟁을 더 정밀한 관측으로 시험하는 도구다

우주의 가속 팽창을 설명하려고 도입한 암흑에너지는 아직 정체가 확정되지 않았고, 초신성 관측에서는 감속 팽창 가능성도 제기됐다. 넓은 하늘을 반복 촬영하는 로먼 망원경은 이 논쟁과 암흑물질·외계행성 탐색을 함께 밀어붙일 관측 기반으로 소개된다.

가속 팽창은 설명해야 할 관측 결과에서 출발한다

물질의 중력만 있다면 우주 팽창은 느려져야 하지만, 관측에서는 팽창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이 때문에 초신성이 계산상 예상한 위치보다 더 멀리 보인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우주를 미는 성질의 암흑에너지를 도입했다.

암흑에너지의 정체와 우주 팽창 방향은 아직 검증 중이다

1998년 초신성 연구와 여러 관측은 가속 팽창을 뒷받침했지만, 최근 초신성 관측에서는 감속 팽창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래서 암흑에너지가 일정한 우주상수가 아니라 시간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관측적 단서가 논쟁의 핵심으로 놓이며, 그 문제의 결론은 아직 열려 있다.

한 가지 정밀 측정만으로 이론을 확정할 수 없다

저울의 눈금 자체가 틀리면 반복 측정값이 정밀해도 계통오차를 놓칠 수 있듯, 초신성 결과도 다른 관측과 교차 검증해야 한다. 관측 검증을 여러 번 거쳐야 하며, 이 판단의 근거는 과학 이론이 여러 예측과 실험에서 함께 맞을 때 힘을 얻고 반례 하나가 나오면 다시 점검 대상이 된다는 데 있다.

보이지 않는 대상을 중력이 남긴 흔적으로 읽는다

암흑물질은 빛으로 직접 보이지 않아도 은하의 회전, 중력렌즈로 뒤틀린 배경 은하, 외계행성 렌즈 신호처럼 중력이 바꾼 모습에서 추적한다. 중력렌즈로 보이지 않는 질량을 읽으며, 이 구조에서는 큰 질량이 시공간을 휘게 해 뒤쪽 빛의 경로와 밝기를 바꾼다.

로먼은 넓은 시야와 반복 관측으로 후보를 대량 확보한다

같은 넓은 영역을 계속 찍어 밝기가 바뀌는 초신성을 많이 찾고, 별의 밝기가 렌즈 효과로 순간적으로 변하는 신호에서 외계행성 후보도 수백·수천 개 찾겠다는 구상이다. 따라서 코로나그래프로 별빛을 가리면 행성을 직접 촬영해 거리와 밝기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는 후보의 성질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공개 데이터의 천문학은 준비와 검증의 경쟁이다

일반 우주망원경은 선정 연구자에게 일정한 독점 기간을 주지만, 대규모 탐사 성격의 로먼 데이터는 바로 공개되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따라서 누구나 같은 자료에 접근해 미리 분석을 준비하는 경쟁이 생기지만, 고가 장비의 독점이 적어 좋은 아이디어가 연구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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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암흑에너지와 우주 팽창주 대상 · 기술·제품 · 암흑에너지

암흑에너지는 가속 팽창 관측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물질의 중력만 있으면 우주 팽창은 느려져야 하지만, 초신성 관측에서 예상보다 먼 거리가 나타난 결과를 설명하려고 우주를 미는 성질의 암흑에너지를 도입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알아내서 그럼 우주가 잘 팽창을 하고 있겠끔 생각을 했는데 그 예를 들면 제가 이제 여기 마우스가 있잖아요. 마우스를 제가 이렇게 던진다고 해 봐요. 마우스가 떨어지죠. 근데 마우스가 왜 떨어지죠? 때 중력 때문에 그렇죠. 근데 제가 마우스를 정말 힘이 세서 엄청나게 어 세게 던졌다. 예. 하늘 위로. 하늘 위로. 음. 그럼 얘는 마우스는 지구를 탈출할 수도 있을 거예요. 지구 중력권을 이기고. 그래서 마우스의 운명은 누가 자우하냐면은 음. 내가 처음에 얼마나 세게 던졌느냐. 또 지구의 중력이 얼마나 강하냐 세냐. 그렇죠. 우주의 팽창도 마찬가지예요. 우주가 팽창을 하고 있어요. 근데 우주 안에 뭐가 있냐면은 물질이 있죠. 그 물질이 있다는 얘기는 얘는 팽창을 못 하게 끌어당겨 당기겠죠. 네. 그럼 질문은이 중력이 세면 우주는 팽창을 하다가 네. 다시 수축하겠죠. 수축할 수도 있죠. 예. 근데 만약에 처 팽창하는 뭐가 힘이 세서 중력을 이길 수 있으면 얘는 영원히 팽창하겠죠. 그렇죠. 나가려는 힘이 너무 세면. 그렇죠. 어. 그래서 질문은 앞으로 우주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 영원히 팽창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수축할 것인가? 궁금하시죠? 궁금한데요. 지금 생각하는 거 보니까 아나이 이거 궁금해요. 아까 마은 경우는 내가 왜 여기까지 안해야 되지라는 생각이 시종인 다 같은는데 이건 제일 궁금한 게 팽창한다고 할 때요.

  2. 원문 구간 2

    팽창할 때 예이 지구에서 이렇게 올라가는 녀석은 응 올라가면서 속도가 점점 점점점점점 줄어들면 얘는 뻔해. 올라가다 보면 떨어질 거야. 그죠?가 될 텐데. 음. 올라가면서 올라가서 점점 속도가 빨라지면 얘는이 자신 유물 자신 그냥 끝까지 써 올라가겠구나라고 알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가 가속도가 플러스냐 음음 마이너스냐에 따라서 음 마이너스면 결국은 멈출 거고 멈추고 다시 쪼그라을 거 뻔하고 그렇죠 카스터 플러스라면 얘는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현재 그래서 사람들이 그거를 이제 관측을 했어요. 과연 우주가 영원히 팽창할 것인가 아니 팽창이 줄어들 것인가 관측을 해 보니까 놀랍게 팽창이 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몸매나. 어 그리고 끝도 없이 간다. 끝도 없이 가속 팽창. 음, 팽창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즉 마우스를 던졌더니 마우스가 점점점 속도가 줄어들면서 떨어질 것 같은데 예, 마치 누가 잡아당기고 있는 것처럼 마우스가 점점점 빨리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아무리 센 힘으로 던져도 어, 밑에서 잡아당긴 힘이 있는데 응. 더 빨라지니 더 빨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당기느냐, 누가 미느냐에 따라서 위쪽에서 그니까 위쪽에 다른 힘이 없다면 교수님이 아무리 세게 던져도 그죠. 중력장을 바깥으로 벗어날 수는 있겠으나 그렇죠. 더 빨 점점 빨라지 않잖아요. 그렇죠.

  3. 원문 구간 3

    그렇기 때문에 아무 에너지가 필요한 거였어요. 그지? 누군가가 우주 밖에서 이렇게 우주야 퍼져라 하는 거잖아. 그렇죠. 그니까 아무 그니까 중력 물질만 있으면 물질만 있으면 팽창은 점점점 이제 속도가 느려질 거예요. 관측을 해 봤더니 빨라. 우가 빨라져. 우, 왜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걸 도입해서 이거를 설명해야 되겠다라고 하는게 이제 우리가 이제 보통 얘기하는 암흑 에너지거든요. 그래서 암흑 에너지는 우주에 가득 차 있어서 청력 역할을 하고 우주를 가속 팽창시키는 원인이다. 음. 암흑 에너지를 발견한 건 없는 거죠. 그런게 있어야 이게 말이 된다. 그렇죠. 일단 그렇게 도입을 한 다음에 그 정체가 무엇이냐라고 하는 거를 첫문학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있고 제가 옛날에 왔을 때 저희가 아북 에너지의 물리적 특성에 대한 논문을 썼다고 그래서 설명을 이제 어 그때 제5원소 어 영화 포스터도 보여 드리고 서명을 요럴 것이다. 어 그럴 것이라고 설명을 이제 드렸고 지금 천문학계의 가장 어 뜨거운 어 이제 감자이고 그다음에 어 또 연세대학교에 또 이용 교수님이라고 하는 분이 그 지금 얘기한 거는 우주가 가속 팽창한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걸 이제 누가 어떻게 알았느냐? 초진성이라는 걸 관측을 했더니 얘가 이제 초진성이 이제 우리가 계산에 따라서 원래 있어야 될 우주가 팽창하면서 원래 있어야 될 거리를 측정해 봤더니 원래 있어야 될 거리보다 멀리가 있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내가 계산한 거리보다 우주가 내가 아는만큼 팽창했으면 멀리 가했다는 얘기는 누가 걔를 민 거잖아요. 그만큼 그렇죠. 음 그때문에 어이 초신성의 밝기를 설명하기 위해선 암게너지가 꼭 필요하다라고 해서이 논문이 1998년도에 나왔고이 논문을 쓴 사람들이 노벨상을 받습니다. 가속 팽창 이론으로 가속 팽창 근데 이제이 사람들이 그니까 이제 여러 가지 논란이 우리가 이제 그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닌데 그 노벨상을 받는데 가속창의 발견으로 이제 이게 초신성 때문만이 아니고 관측이 다른 여러 가지 증거들이 종합적으로 모여져서 이거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암흑 에너지가 필요하고 가속 팽창은 이제 맞는 거 같고 이거 설명하기 위해서 암흑 이제 필요하다라고 했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 이제 이용호 교수님께서 팀에서 연 열심히 이제 관측을 해보니까 어 최소한 초신성의 한에서는 그 사람들이 했던 관측에 여러 가지 좀 오류가 있어서 우주가 가속 팽창하는게 아니라 감속 팽창하고 있는 거 같다. 그럼 정상적인 거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이제 그런 것처럼 어 감속 팽창 속도가 줄어드는 거 예 거라는 논문을 최근에 쓰셨고 그게 어 그래서 그게 굉장히 이제 뜨거운 감자가 되어서 그럼 아무 에너지가 없는 거잖아요. 암무기 에너지 완전 영은 아니고 암무기 에너지가 시간에 따라서 변하는 양이 되었습니다. 이건 또 다른 얘긴데 아 또 다른 얘기들 또 달리네 그러니까 아까는 초신성뿐만 아니라 가속 팽창한다는 다른 증거들도 있다고 했는데 맞습니다.

시점 관찰암흑에너지의 시간 변화주 대상 · 기술·제품 · 암흑에너지기준 2026.09.29

암흑에너지는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우주상수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초신성 관측에서는 가속이 아닌 감속 팽창 가능성도 제기됐고, 최근 관측적 증거는 암흑에너지가 필요하더라도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우주상수와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논의를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초신성을 보니깐 감속 팽창한다는 걸라 오히려 그렇죠. 야 그럼 아까 가속 팽창한다는 얘네들은 뭐예요? 그렇죠. 그게 이제 가장 뜨거운 감자예요. 지금 얘네들이요. 감자 왜냐면 그러니까 아직 서로 서로 누구 말이 맞다이 서 감속한다는 증거도 있고 감속한다는 증거도 있는 거네요. 그렇죠. 감속하면서 감속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어 어떤 이론이 맞으려면 예 이론이 예측이 여러 개를 예측할 수 있잖아요. 그럼 관측이나 실험을 여러 개를 해서 다 모든게 맞아 떨어져야 이게 법칙으로 될 거잖아요. 근데 어떤 증거는 그거를 지지하는데 어떤 증거는 그걸 지지하지 않으면 이론에 뭔가 문제가 있는 있잖아요.이 상황이 그런 거예요. 지금은 근데 이제 이걸 해결 아직 우리 가장 큰 문제는 뭐냐? 아무 에너지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결과적으로는. 그래서 이제 원래는 원래는 암흑 에너지가 뭔가라고 우리가 했을 때 가장 유력한 후보가 뭐였냐면은 아인슈타인이 예전에 자기가 우주를 기술하는 어 이제 방정식을 만들고 거기다 우주 상수라고 하는 걸 넣거든요. 넣었다가 이제 우상수를 넣은이 이유는 우리가 우주를 봤을 때 우주가 팽창한다는게 안 느껴지잖아요. 네. 그니까 우주를 가만히 있게 하기 위해서 수식에다가 상수를 넣어야 우주가 가만히 있게 됐어요. 그래서 근데 나중에 어디 허블이 우주가 팽창한다는 걸 발견하면서 상수를 어 내가 잘못했네 버렸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나중에 우주가 가속 팽창한다는 걸 발견하고 나서 이거 설명하려면 수식에 다시 상수가 또 들어와야 돼요. 다시 아씨 다시 맞은 걸로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암흑 에너지가 필요하고 암흑 에너지는 수학적으로 우주 상수다라고 우리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지금 그 이용의 관측 결과나 예전에 저희 박창범 교수님하고 저희 팀에서 했던 관측 결과나 우주 어 암흑 에너지가 우주 상수면 안 되는 관측적인 증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지금 계속 지금 계속 그래서 암흑 에너지 여전히 필요하고 하지만 그 암흑 에너지라고 하는 거는 우주 상수는 아니다라고 하는게 최신의 결과인 거예요. 그래서 가속해요, 감속해요? 그거는 계속 검증을 해야 돼요. 음. 근데 하여튼 가속이 아니라는 증거가 나오고 있다. 이제 그 이제 이영욱 교수님 연구 팀에서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그거 가지고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학계에서. 가속이냐 감속이냐. 근데 감속한다는 결과도 나 의심할 수 없을만큼 나온 거죠. 아니, 그게 이제 여러 가지데 우리가 이제 과학을 하면 가장 중요한 거는 5차. 5차. 그렇죠. 아, 5차가 이제 얼마만큼 정밀하냐, 잘 재서 5차 범위 바깥에서 있는 일이냐 뭐 그런 걸 재거든요. 그런 걸 이제 우리가 앞으로 개선을 하고 있어요. 그 정말이 감속 팽창이라고 주장하는게 얼마나 신빙성이 있고 근데 그런 증거가 하나라도 정확한게 있으면 가속 팽창은 폐기 되는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일정하다면 근데 당기는 힘은 우리 전체 우주 질량에 달려 있으니까 이건 아마 일정할 거예요. 질량의 양이 일정하니까. 근데이 미는 힘이 응. 놀랍게 시간에 따라 변하면 음 옛날에는 셌다가 어 지금은 이제 나이가 들어서 에너지가 어 암흑 에너지가 옛날에는 세서 세서 가속하다가 가속하다가 아 지금부터 힘드네 아 좀 천천히 밀어 볼까 그럴 수 있죠 그렇게 하면 호흡하듯이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은이 밀당이 시간에 따라 변하는 거예요. 음 감속 배청했다가 그속했다가 그럴 수 있는 그래서 지금 저희 연구의 가장 큰 핵심은 뭐냐? 암흑 에너지가 시간에 따라서 어떻게 변하는지를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우주 상수가 틀렸다라고 보통 얘기하는게 뭐냐? 옛날에는 암무기 에너지가 우주 상수면 시간에 따라 안 변화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예. 음. 그 한 우 운명이 결정되면 끝이었는데 지금 해보니까 우 암흑 에너지가 변한다는 것까지는 거의 이제 최신 우주론네요. 예. 아,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해 봐야 되는데 어쨌든 똑같진 않다. 그렇죠. 아, 그게 지금 가장 핵심이고 어떻게 변하느냐가 그다음 할 거예요. 어. 음. 그거를 오늘 다 로만 음.이 이 찾아낼 거다. 로만이 도움을 줄 거예요. 초신성 관측 등을 통해서 우주가 어떻게 팽창을 할 것인가를 우리가 잘 측정할 거고 로마는 나사가 올린 망원경이잖아요.

판단 방법관측 검증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과학 관측 검증

정밀한 관측 하나만으로 우주론 이론을 확정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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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의 시작 눈금이 틀린 비유처럼 계통오차는 한 장비의 반복 측정만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여러 관측과 실험이 서로 맞는지 교차 검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게 이제 어 좋은 질문이신데 이게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우리가 몸무게를 젠다고 했을 때 몸무게를 쟀을 때 제 몸무게가 평소에 그냥 뭐 60km라고 해 봅시다. 근데 하필 어떤 저울은 눈꿈이 시작이 10km가 잘못 더해진 거예요. 근데 저는 모르고 저는 모르고 그냥 무무게 저울이 맞겠 거냐고 켜졌더니 나는 저는 70km를 아는 거예요. 근데 70km 가면 눈은 거의 70에 안 움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제가 쟀을 때 70km의 5차는 거의 없다고 나는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눈금 자체가 이미 10kg가 처음부터 잘못 세팅이 돼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차를 얘기할 때 크게 두 개의 오차를 얘기하거든요. 하나는 통계적인 오차 또는 방금 얘 계통적 오차라고 하는데 바로 눈금이 처음 시작 잘못된 거는 계통차라고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측정했을 때 얼마나 잘 측정했느냐는 우리가 통계적 오차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측정 실험을 하나를 해서 관측을 하면은 저울을 하나만 쓴 효과가 돼서이 저울의 눈금이 처음부터 잘못 세팅되는지 몰라요. 음. 아, 한 개만 하면 한 개만 하면 개통적 오차가 숨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럴 수 있겠네요. 그래서 여러 개의 실험을 다 동시 다발적으로 해서 서로 이제 흔한 말로 크로스 체을 해야 모든게 잘 맞아 떨어져야 이게 제대로 됐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래서 한 가지 증거만으로 아직 부족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아, 그거 한 번 나왔다고 해서 가속 팽창 아니야. 이렇게 말할 수 없다. 대통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음. 그러면 아까 가속 팽창이라고 했던 거는 그런 거 다 한 거예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가속 팽창은 아까 얘기했던 제가 초신성만 받은 거는 초신성만 아니라고 했던 이유가 초신성뿐 아니라 다른 여러 관측적인 증거가네. 그 가속 팽창할 때 필요한 그 우주 상수 그게 필요하다는 거를 동이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노벨상을 이제 받을 수 있었는데 물론 학계에서도 노벨상을 너무 일찍 받았다 뭐 그런 얘기도 있긴 한데 뭐 그거는 이제 어 뭐 노네로 하고 아무튼 중요한 거는 여러 개의 실험이 한 곳을 향해 가고 있었어요. 아직은 그럼 가속 팽창이 우 우 우세한 아직은 이제 주류인 거예요. 아니 다 증명됐는데 아직은이라고 붙일게 뭐가 있어요? 어 방금 듯이 이제 발론을 제기한게 나왔잖아요. 그럼 이제 검증을 해야 되는 거지. 근데 각고 반론도 계통류와 뭐 그 그것이 아직 그 검증이 안 된다니까 아직도 완벽한 반로는 아닌 거고 그죠. 근데 노벨상 받은 건 완벽한 정론이에요. 아 그 좋은 질문이신데 노벨상이 100년 액사 동안에 틀린 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죠. 있겠죠. 있는데 과학자들이시하겠지. 거기도 다 정치.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생각보다 누구의 생각이 다르겠지?

사실·구조중력렌즈와 암흑물질주 대상 · 기술·제품 · 중력렌즈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암흑물질

보이지 않는 질량은 중력렌즈로 어떻게 추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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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은하단의 질량이 시공간을 휘게 해 뒤쪽 은하의 빛 경로와 모양을 바꾸며, 은하 회전과 렌즈 왜곡처럼 보이는 천체가 남긴 흔적을 통해 암흑물질의 분포를 추정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어 여러분들이 사진을 보시면은 이거는 이제 제가 좋아하는 연세대학교 지명국 교수님이 항상 보여 주신 그림인데 자 나무가 이렇게 있어요. 네 나무는 보이죠? 네네 나무를 보면 멀리 뭐가 느껴집니까? 바람이 느껴져요. 바람이 느껴지죠. 예. 그니까 이게 뭐냐면은 우리가 바람이라고 하는 거는 창문으로 보면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거예요. 하지만이 나무를 보면 나는 고통이던데 어 나무를 보면 바람이 느껴지잖아요. 바로 그거예요. 우리가 바로 눈에 보이는 물질의 움직임이나 그 영향을 보고 누가 쟤를 저렇게 만들었을까를 우리가음 생각하는 거예요. 안 보이니까. 그렇죠. 아, 그래서 보이는 거 가지고 생각해보자. 그렇죠. 그래서 아무 물질과 아무 에너지 연구하는게 다 이렇게 합니다. 음. 눈에 보이는 물질들의 움직임, 현상을 보고 어, 뭐가 이렇게 만들어. 음. 그래서 어, 얘가 이제 크게 세 가지 이제 중요한 임무가 있는데 여기 이제 어, 이제 어, 질문은 이제 당연히 선문학의 질문은 당연히 뭐 우리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암흑에 물질은 무엇일까? 이 재미난 거는 외계 행성도 우리가 이제 관측을 할 거거든요. 외계 행성. 외계 행성이라고 하는 건 우리가 뭐 가장 또 중요한 질문 중에 하나가 외계인이 있을까? 누구나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외계인이 어디에 살고 있을까? 그걸 이제 우리가 외계 행성이라고 불 생각할 수 있거.

  2. 원문 구간 2

    무슨 말이냐? 여기 이제 가운데 보시면은 이게 아까 태양과 비슷한 거예요. 가운데 어 은하단이라게 있는데 이게 시공간을 파놓고 있어요. 이미 쉬기 하고 있어요. 중력 때문에. 중력 때문에. 뒤에 어떤 은하가 있다고 해 봐요. 나는이 은하 여기서 관측하고 싶어요. 근데 빛이 직진하는 거는 가운데로 그냥 와요. 근데 여기로 가는 애는 가다가 철로 나가야 되는데 문제 시공간이 휘어져 있죠. 가다가 얘가 휘어 휘는 거예요. 그럼 시으로 와요. 그럼 저는 얘를 보겠죠. 예. 근데 얘는 빛은 직진한다고 생각을 하니까 사진을 찍으면은 얘는 저기 있는 거이 오른쪽에서 온 걸 생각해요. 그렇지. 그래서 하나의 은하가 두 개의 은하로 보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그래서 우리가 요거를 알면 뭘 할 수 있냐? 예. 몇 개의 은하가 얼마만큼 보이느냐 가지고이 렌즈 응.이 렌즈 역할 하는게 얼마나 무거운 놈인지 계산해 낼 수가 있어요. 역으로. 얼마나 휘는지. 얼마나 휘게 만들었는지. 아니 근데 저게 실제로 두 개인지 하나인지를 모르잖아요. 아 좋은 질문이신데 제가 이제 관측을 했을 때이 사진을 찍었을 은하가 이렇게 나고 이렇게 나왔죠. 예. 그럼 이게 서로 다른 아이일 수도 있고 어 원래 같은 아이인지 그걸 우리가 모를 수도 있잖아요. 사진을 찍어서 거리를 채요. 그죠? 어 그래서 같은 거리에 있다.

  3. 원문 구간 3

    그럼 같은 애로 치는 거구나. 이때 확률이 높아지죠. 그다음에 우리가 얘가 그 은하의 영상이 보통은 이상하게 뒤틀립니다. 예. 중력 렌즈. 우리가 돋보기를 보면 그 막 그 이상하게 뒤틀리잖아요. 똑같이 뒤틀려요. 이상하게 둘 다 이상하게 찍혔다. 둘 다 이상하게 지켰으면은 아 얘는 원래 거리도 같고 한 놈인데 한 놈인데 이게 두 개로 보였다. 그러면은 누가 만들었을까?이 가운데 있는 애가 만들었을 거고 얘가 얼마만큼의 질량이 있어야 얘를 휘할까 계산할 수가 있고 그럼 질량의 대부분은 뭐냐? 바로 암흑 물질이에요. 아, 저 질량이요? 대부분. 어, 아까 우리가 우주의 암흑 물질의 양이 25%라고 했죠? 예. 근데 우리가 보통 물질의 양은 5%예요. 일단 1대 5예요. 1대 5. 그러니까 대부분은 암흑 물질이기 때문에 암흑 물질이 어떻게 분포되 있는지 지도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요걸로. 진짜 그래요. 그렇게 따지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그 지도를 만들 수가 있어서 아무 물질이 어떻게 분포돼 있는지 우리가 지도를 만들면 그때는 어떻게 알았어요? 있는 점인지도 모르는 걸 1대 5를 어떻게 알았어요? 아, 여러 가지 측정을 해서 왜냐면 눈에 보이는 거는 눈에 보이는 건 우리가 실제로 관측을 해서 질 수가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지. 아, 근데 이제요 그림 옛날에 했던 그림 중에 하데어.

  4. 원문 구간 4

    어, 이거 굳이 설명하자면 옷 책정하고 온입장에서 온목에 재는 거랑 비슷하. 아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요게 이제 뭐 은하가 있는데 은하가 이제 우리가 얼마나 빨리 도느냐 그래 니 관측 자료가 이렇게 있는데 이제 눈에 보이는이 빛들 가지고 은하 얼마나 빨리 도지 계산해 보면 요거 이제이이 점선 점선입니다. 시 측정해 봤더니 얘가 속도 이제 세로축이 속도인데 엄청나게 빨리 도는 거예요. 그러면 뭐냐 누가 자꾸 잡아 돌리는 거예요. 예. 예예. 예. 누가 잡아 돌리느냐? 일단 안 보이니까 암흑물질이라고 하자. 음. 해서 아무물질이 있다라고 하는 거를 이렇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더 빨리 도니까. 그죠. 아. 음. 그래서 이걸 처음 얘기한 분은 원래는 이제 프리치 치비라고 하는이 천문학자인데 이분은 이제 100년 전에 얘기를 했고 아무도 안 믿었어요. 성격이 안 좋았거든요. 근데 이분은 나중에 베라루비라 분이 이분이이 관측을 해서 성격 좋아 보이네. 아 이분 얘기했고 그래서 모든 미국 천문 학자들이 미국 분이신데 그래서 이분 이후로 다 아무 물질의 존재를 믿기 시작했어요. 아 근데 제가 이분을 만났거든요. 어 베라를 만났는데 만나서 악수를 했는데 그 당시에 누군지 제가 잘 몰랐어요. 그래서 사인도 못 받아 놓고 돌아가셨어요. 아하 안타깝게. 참 베라루빈 지금 그 칩

  5. 원문 구간 5

    이름이 된 그거 아까 얘기한 데라빈 마원경 데라빈 바로 어 그래서 우리가 이분의 업적을 기여서 암흑물지 하면은 어 이분이 바로 이제 우리가 떠르고 어 진짜 아무것들이 야 아 그래요 진짜 심박한 방법으로 되네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게 왜 이제이 암흑물질 연구 지금 이렇게 이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 암흑물질 연구는 는 예 그래서 이제 원래 오른쪽은 사진을 찍었을 때 예 어 보이는 이제 빛의 분포고 음 왼쪽은 그런 중력 렌즈를 이용해서 검은게 바로 암흑 물질의 분포를 우리가 지도를 만든 거예요. 예. 가상으로 뭔가 이게 막 힘의 막 어둠의 물질이 막 이렇게 되는 거 같아. 그죠? 맞아.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한 건데 그래서 우리가 하려고 하는게 이제 오른쪽 관측을 통해서 왼쪽을 재구성하는 겁니다. 사건의 재구성. 그런 뭔가 눈에 보이지 않은 에너지가 있을 것이다. 아 물질 이제 암흑 물질 어 저건 질량도 있고 질량 어 암흑 물질 저것 때문에 우주는 가속 팽창도 하고 있고 암흑 물질은 이제 어 감속을 지키는 거고 그다음에 아까 암흑 에너지라고 하는 거는 투신석 어 관측을 해서가 창하는 거 쟤는 당기는 힘 물질은 당기는 힘이고 맞습니다. 음 어 그래서 이제 요게 이제 뭐 아무래지인데 요거는 이제 우리가 얘기를 많이 재미난게 한 가지가 있는데 요게 이제 가장 큰 재미난 것 중에 하나거든요.

해석·전망로먼 망원경의 공개 탐사 데이터주 대상 · 기술·제품 · 로먼 우주망원경

로먼의 탐사 자료 공개 방식은 연구 경쟁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반 우주망원경은 선정 연구자에게 일정 기간 자료 독점권을 주지만, 넓게 보는 탐사 성격의 로먼은 자료를 바로 공개해 누구나 준비한 분석으로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고가 장비의 독점이 적어 좋은 아이디어가 연구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점도 덧붙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거는 누구나 다 저 데이터를 쓸 수 있어요? 아니면 저것도 나사가 싹 복정합니까? 좋은 어 질문이신데 이제 보통 우리가 우주마원경이라고 하는 거는 기본적인 정책이 관 누가 이제 원래 허브 우주마원경이나 제임스 만원경은 누가 쓰고 싶다고 제한선를 냅니다. 제한설 내면 선정이 되면 그 사람이 독점으로 관측을 하고 그 어떤 시간 동안 1년 동안 독점으로 그 자료를 씁니다. 예. 1년이 지나면 자료가오픈 공개됩니다. 음. 음. 그래도이 그분은 1년 동안 독점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연구를 보다 먼저 할 수 있어서 좋은 논문을 쓸 수가 있겠죠. 로마는 성격이 달라요. 로마는 한 방에 많이 보는 거잖아요. 네. 이런 걸 우리가 탐사라고 하는데 이런 마음경들의 특징은 뭐냐? 관측하면 그냥 바로 공개해 버려요. 그냥 내가 막 찍어서 막 공개한다. 그렇죠. 누구나 바로 쓸 수 있게. 아, 그래서 제한서를 우리가 실제로 받긴 했지만 그런게 있지만 옛날에 우리가 제한서내는 거만큼 중요하지 않고 내가 어떤 연구를 할지 준비를 해 놓고 있으면 데이터가 바로바로 공개되면 똑같이 공개적으로 경쟁을 하는 거예요. 어차피 크게 크게니까 어 저걸 보도 잘할 수 있겠네 할 수도 있다는 거고 그 옛날에 정말 그 연구를 한참 하는 비슷한 마음들이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크라 실제 연구하시는 분들 어떤 얘기면 눈물 남보다 빨리 써야 중요하니까 데이터가 오기 전에 어떤 데이터가 올지를 예상해서 논문을 다 써놔요. 예. 갖고 데이터가 딱 공개되자마자 어 데이터를 넣어서 그림이 다 바꿔치게 해요. 예. 글도 다 그게 바꿔치게 하고 논문을 올려요. 그렇게 하면은 하루 3일 만에 논문을 씁니다. 그러면은 이야 자기가 내가 첫번째 가장 먼저 근데 그게 중요한게 뭐냐면 학자가 제일 중요한 거는 누가 논문을 썼어요. 그러면은 다른 사람이 누가 연구를 했는지 인용을 합니다. 예. 인용을 하면은 우리가 어 음악들을 때 음악 한 번들을 때 유튜브 조회수랑 똑같아요. 예. 인용 횟수가 바로 그 논문의 가치예요. 아, 그래서 인용 횟수가 많이 되면 노벨상을 받는 거예요. 왜냐? 많은 사람들이 그 연구를 들여다봤고 그 연구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래서 연구를 제일 먼저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와, 진짜 빡세네요. 고등학교 때는 주입식 교육하는데 대학교 가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하면 이런 거 안 하고 정말 하루하루 진리를 향해서만 공부한다고 했는데 아니고 아니 거기서도 똑같이 와 그 뭐 이제 당연히 이도 생각하면은 아인슈타인처럼 하 식상에 앉아서 사색하고 창의성을 키우고 막 이런 거 할 생각할 수 텐데 당연히 그런 연구가 필요한 거는 맞는데 문제는 데이터가 누구나 똑같이 쓸 수 있다 보니까음 음.

  3. 원문 구간 3

    이게 경쟁을 안 할 수가 없고 생각이 비슷비슷한가 봐요. 게다가. 왜냐면 웬만하면 다 발견했던데.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거는 비슷하고 그래서 이제 천문학의 장점이 하나가 뭐냐면은 예. 전 세계적으로 평준화가 됐습니다. 지금. 그래서 한국에 있는 천문학자나 미국에 있는 천문학자나음 굉장히 수준이 비슷해요. 아. 어. 왜냐면은 독점에서 쓰는 기기라고 하는 게별 별로 없기 때문에 예. 예.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아. 좋은 눈물을 쓸 수가 있어요. 그건 미국의 현물학자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죠. 어. 그래서 예전에 이제 저기 어 모든 과학 분야에서 미국을 백점으로 했을 때 한국의 천문학 그니까 포함해서 모든 학문 점수를 매긴 적이 있었거든요. 천문학이 몇 점쯤 말했을까요? 미국이 100점이면 100점이면은 어 모르겠어. 어 97점 마였어요. 와 다른 어떤데요? 그렇죠. 많이 낮아요. 많이 낮아요. 왜냐면 거기는 독점 기기가 있거든요. 실험을 하려면 자기 실험 장비가 있고 실험 장비가 굉장히 고가였거든요. 우리나라가 연구비가 별로 없던 그런 시절에는 그 실험 장비를 드리는 거가 큰 일이었어요. 그렇겠네요. 실험의 규모가 다른 거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뭐 들어봤던 노벨생활 탔던 뭐 카미욕한데 슈퍼 카미옥한데 그 일본에 사는 거대 과학이라고 하는 게 수십억 수조를 때려 넣어야 발견할 수 있는 거를 걔네만 하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우리는 그런 걸 못 하 돈이 없으니까. 음. 근데 천문학은 그 수조원짜리 마응을 만들어 놓고 전세 같이 쓰는 거예요. 그냥 야 와 진짜 평등은식이 있네. 초문학자들은 꽤 어 어 천문학은 왜 그래요? 왜 왜 미국 사람들이 착해서 우와 진짜 특이하네요. 어 그래서 선문학자들은 꽤 그 그런 데이터가 이건 내 거야 이런 거에 대한게 별로 좀 어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논문 써서 데이터가 이제 공개된다면은 어 나 그 데이터 쓰고 싶은데 좀 줄 수 있어? 그럼 다 줘요. 그러면은 주는게 상식입니다. 논문 썼으면 전문학이라는 학문이 워낙 일천하다 보니 그거를 학자들끼리도 너무 잘 알다 보니 야 이걸 우리끼리 경쟁해서 될게 아니다. 야 뭐여봐 뭐 장이야 우리 너무 힘들어 그런 거 있겠죠. 그죠? 맞습니다. 예. 그리고 이거는 해 봐야 어차피 돈이 안 되잖아.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이 그 해 봐야 돈이 안 되잖아. 그 빨리 모여 봐. 왜냐면은 내가 실업을 하고 뭔가 특허를 내면 내도 그 돈이 되면 돈이 되죠. 절대 남하고 공유를 안 하죠. 근데 이제 내가 실험한이 관측한 자료가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어 죽겨요. 50만 강년 떨어진 곳에 인간이 외계 생명체가 산다고 한 걸 확인한들 어 그게 무슨 돈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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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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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먼의 넓은 반복 촬영

암흑에너지를 연구하려면 초신성이 원래 계산한 위치보다 앞인지 뒤인지 봐야 하잖아요. 로먼은 같은 넓은 하늘을 계속 찍으면서 밝기가 바뀌는 초신성을 한꺼번에 많이 찾을 거예요. 허블보다 훨씬 넓게 보니 가속 팽창인지도 더 많이 시험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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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의 성능보다 쓰임이 중요하다

처음 받은 거울로 허블 같은 망원경을 하나 더 만들 수도 있었겠지만, 발전한 기술을 쓰면 더 좋은 장비가 나올 수도 있죠. 이 망원경으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알아낼 수 있다는 기사 이야기를 하면서, 예전에 했던 보이지 않는 손 이야기를 다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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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밀당

암흑물질은 안 보이지만 질량이 있어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암흑에너지는 우주에 퍼져 있으면서 미는 쪽으로 설명합니다. 우주는 이 인력과 척력의 밀당이고, 그래서 우주가 앞으로 영원히 팽창할지 다시 수축할지가 질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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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던지는 비유

마우스를 위로 던지면 처음 속도와 지구 중력의 세기에 따라 떨어질지 탈출할지가 정해지잖아요. 우주도 물질의 중력이 강하면 팽창하다 수축할 수 있고, 나가려는 힘이 강하면 계속 팽창할 수 있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5
관측된 가속 팽창의 당혹감

팽창 속도가 줄어들면 결국 멈추고 쪼그라들겠지만, 관측에서는 놀랍게도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고 합니다. 중력만 있는 상황에서 마우스가 위로 갈수록 빨라지는 셈이니, 우주를 밀어 주는 뭔가를 새로 넣어 설명해야 했고 그게 암흑에너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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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과 1998년 연구

초신성의 밝기로 거리를 재 보니 계산한 팽창만으로 예상한 곳보다 더 멀리 있다는 결과가 나왔고, 누가 더 밀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우주가 가속 팽창한다고' 보는 1998년 논문은 암흑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했고, 여러 관측 증거가 모여 노벨상으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7
감속 팽창 가능성이 던진 질문

최근에는 초신성 관측에 오류가 있었고 우주가 가속이 아니라 감속 팽창할 수 있다는 논문도 나왔다고 합니다. 가속과 감속을 각각 지지하는 증거가 있어 지금 학계의 뜨거운 감자이며, 결국 암흑에너지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풀리지 않는 문제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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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상수 해석의 흔들림

아인슈타인은 우주를 가만히 있게 하려고 방정식에 우주상수를 넣었다가 허블의 팽창 발견 뒤 버렸고, 가속 팽창을 설명하려고 다시 필요해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다만 최근 관측은 암흑에너지가 필요하더라도 시간에 변하지 않는 우주상수는 아닐 수 있다고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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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오차와 계통오차

몸무게 저울의 시작 눈금이 10킬로그램 틀리면 70킬로그램 근처에서는 정밀해 보여도 처음부터 잘못된 값을 믿게 되죠. 그래서 '가속 팽창은 폐기 되는 거잖아요'라고 단번에 말할 수 없어요. 측정의 흔들림은 통계오차지만, 눈금 자체의 틀어짐은 계통오차라서 한 장비만으로는 숨어 있는 오류를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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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검증이 필요한 이유

한 가지 증거가 나왔다고 가속 팽창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러 실험을 동시다발적으로 해서 서로 크로스체크해야 하고, 가속 팽창도 초신성 하나가 아니라 여러 관측이 같은 결론을 가리켰기에 주류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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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은 정답이 아니라 더 나은 설명

당시 최선인 모형도 나중에는 바뀔 수 있어요. 이론은 관측을 잘 설명하려고 정밀해지며, 예전 사람들이 완전히 틀려서가 아니라 그 시대에 가진 자료로 가장 잘 맞는 설명을 만들었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12
천동설과 역행의 관측

화성이 항상 한 방향으로 돌 것 같은데 관측하면 뒤로 갔다가 다시 가는 것처럼 보이니 천동설에서는 복잡한 설명이 필요했어요. 보이는 현상을 맞추려다 보니 관측 자체가 이론을 흔드는 출발점이 된다는 흐름입니다.

13
주전원과 지동설의 교체

천동설은 주전원이라는 가상 개념을 넣어 관측을 설명했지만, 지동설로 보면 그 장치가 필요 없어집니다. 지금의 암흑에너지 설명도 잘 맞는 모형이지만 나중에 망할 수도 있다는 비유로, 모형을 믿음과 혼동하지 말자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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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 예측의 긴 시간

아인슈타인은 일반상대성이론에서 중력파를 예측했고, 한동안 검증되지 않다가 오랜 뒤 관측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장 증거가 없다고 끝난 게 아니라, 관측 기술이 따라오면서 검증되는 경우도 있다는 사례로 듭니다.

15
공간에 퍼지는 물결

물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퍼지듯, 질량이 움직이면 시공간의 흔들림이 파동처럼 퍼진다는 것이 중력파예요. 멀리 있는 천체 사건을 직접 보지 못해도 그 흔들림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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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출기의 규모와 관측의 값

중력파 검출기에는 긴 시간과 큰돈이 들어갔고, 90년 동안 발견하지 못한 뒤에도 거대한 장비를 유지한 이유를 얘기합니다. 측정이 가능해지면 이론의 예측을 실제 세계와 맞대 보는 길이 열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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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역학과 상대성이론

내비게이션의 위치를 정하는 데에도 상대론적 보정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뉴턴 역학이 많은 일을 잘 설명해도 더 정밀한 조건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옛 이론이 쓸모없어진 것은 아니에요.

18
휘어진 시공간과 빛

태양 주변에서는 시공간이 휘어 있고 별빛도 그 길을 따라 휜다고 설명합니다. 뉴턴 역학에서는 질량 없는 빛이 중력을 받는 이유가 설명되지 않지만, 일반상대성이론에서는 공간의 모양이 바뀌므로 빛의 경로도 바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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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을 남겨 두는 과학

GPS 같은 실용 기술에 상대성이론이 필요해도 우주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게 많아요. 그렇다고 모른다는 말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모르고 어떤 관측으로 좁혀 갈지를 계속 묻는 게 과학이라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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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나무의 비유

나무는 보이지만 바람은 보이지 않아도 흔들리는 잎과 가지를 보면 바람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암흑물질도 직접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는 천체가 받는 중력 효과를 통해 존재와 분포를 추적한다는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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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먼이 찾을 외계행성

별 주변을 도는 지구 같은 행성, 그곳의 생명 가능성까지 찾는 일이 로먼의 목표 가운데 하나로 소개됩니다. 보이지 않는 행성을 바로 보는 대신 별빛과 중력이 바꾼 신호를 읽어 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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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렌즈의 기본 그림

앞쪽의 은하단은 큰 질량 때문에 시공간을 이미 휘게 만들고, 그 뒤 은하에서 온 빛은 그 굽은 길을 지나옵니다. 그래서 배경 은하의 위치와 모양이 달라져 보이고, 이 현상을 중력렌즈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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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가 남긴 왜곡과 확률

같은 은하 영상이 여러 개로 보이거나 길게 뒤틀리면 렌즈가 작동했다는 단서가 됩니다. 이런 모양과 발생 확률을 많이 모아 보면 앞쪽에 있는 질량이 얼마나 되는지, 보이지 않는 물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추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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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회전과 암흑물질

은하가 도는 속도를 재면 보이는 별과 가스만으로 계산한 중력보다 더 큰 질량이 필요한 모양이 나온다고 합니다. 옷의 목과 허리를 재듯 서로 다른 방법으로 재는 관측이 같은 문제를 가리킬 때 암흑물질의 근거가 더 단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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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 연구의 출발점

은하 회전 문제를 통해 암흑물질을 떠올리게 한 연구자의 업적을 언급하며, 심박한 방법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밝혀낸다고 감탄합니다. 직접 보이지 않아도 운동과 렌즈 효과를 조합하면 접근할 수 있다는 맥락을 다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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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중력렌즈로 행성 찾기

외계행성 찾기는 예전에는 막연한 이야기 같았지만, 별 앞을 지나가는 질량이 배경 별빛을 순간적으로 증폭시키는 신호를 보면 후보를 찾을 수 있어요. 별과 행성이 함께 있으면 행성 중력이 더해져 밝기 변화 곡선에 작은 혹이 생긴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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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곡선의 작은 혹

가운데 별만 있을 때의 렌즈 밝기 변화와 달리 행성이 있으면 짧은 추가 신호가 튀어나옵니다. 그 짧은 모양을 잡아내면 직접 보이지 않는 행성의 존재를 알아낼 수 있으니, 관측을 자주 하고 많은 별을 보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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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후보와 후속 확인

이 방법으로 수백·수천 개 후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망원경을 하나씩 돌려 행성을 확인해야 했지만, 넓은 탐사 자료에서 먼저 후보를 골라내면 후속 관측의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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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존의 뜻

지구처럼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거리와 온도 범위를 골디락스 존이라고 부릅니다. 동화 속 소녀 이름에서 온 말로, 생명 가능성을 논할 때 별과 행성 사이의 딱 좋은 조건을 가리키는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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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그래프로 별빛 가리기

행성은 별에 비해 너무 어두워서 그냥은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그래프라는 장치로 별빛을 가리면 옆의 행성을 직접 찍을 수 있고, 사진으로 거리와 밝기 같은 성질을 더 바로 알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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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촬영이 주는 정보

행성을 직접 찍어 보면 어디에 있고 얼마나 밝은지 보이니, 렌즈 신호만으로는 분리하기 어려운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별빛을 완전히 다루는 장비와 보정이 필요해서 관측 기술 자체가 연구의 중요한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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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사진의 스파이크

별이 동그랗게 보이지 않고 사방으로 스파이크가 뻗는 모습은 부경을 잡는 지지대가 빛에 남긴 흔적이라고 합니다. 제임스 웹의 육각 거울과 지지 구조도 사진에 특징적인 무늬를 만들며, 이는 장비가 틀렸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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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은 대학원생의 일

그런 모양은 실제 별의 모습이 아니라 장비가 만든 노이즈이므로 계산으로 보정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대학원생이 해 줘야지'라고 농담하지만, 로먼이 예측한 별의 모습을 실제 데이터에서 복원하려면 세밀한 보정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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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의 초기 오류와 우주 AS

허블은 처음 사진이 선명하지 않았고, 제작 과정의 수치 오류가 뒤늦게 드러났다고 합니다. 나사는 보정 렌즈를 실은 우주왕복선을 보내 비싼 장비를 고쳤고, 우주에서도 AS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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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웹의 접힘과 위험

제임스 웹은 너무 커서 로켓에 접어 올린 뒤 수많은 과정을 거쳐 펼쳐야 했습니다. 한 번이라도 안 펼쳐지면 끝이라는 위험 속에서 백업 플랜 없이 성공을 전제로 준비했다는 일화로, 13조 원 규모 장비의 긴장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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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러 갈 수 없는 L2

제임스 웹은 L2, 약 150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가므로 우주왕복선으로 고치러 갈 수 없어요. 허블처럼 문제가 생기면 보정하러 갈 수 있다는 여지가 없으니, 처음부터 무조건 되게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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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과 감속에 대한 유보

개인적으로 가속 팽창과 감속 팽창 중 무엇 같으냐는 질문에 정말 잘 모르겠다고 답합니다. 그 답이 대세론이 흔들린다는 뜻처럼 들릴 수 있지만, 지금은 관측이 말해 주는 범위 안에서만 판단해야 한다는 태도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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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대신 증거를 따른다

다중우주에 개와 목숨을 걸겠다는 과학자 일화를 들며, 과학자는 신념을 갖고 연구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답을 정해 놓지 말고 '관측적인 증거가 얘기하는 대로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연구자의 자세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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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밀당

당기는 중력과 미는 힘이 둘 다 일정하면 한쪽이 이긴 뒤 끝날 것 같지만, 미는 힘이 시간에 따라 변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암흑에너지가 예전에는 세서 가속하다가 나중에는 약해지면 가속과 감속이 번갈아 나타날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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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먼과 공개 탐사 데이터

암흑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가 지금 연구의 핵심이고, 로먼의 초신성 관측이 우주 팽창을 정밀하게 재는 데 도움을 줄 거라고 합니다. '로마는 성격이 달라요.' 일반 우주망원경과 달리 대규모 탐사인 로먼은 관측 자료를 바로 공개하는 성격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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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공개 뒤의 속도 경쟁

데이터가 누구에게나 바로 열리면 연구자는 어떤 자료가 올지 예상해 '논문을 다 써놔요.' 공개되는 날 숫자와 그림을 넣어 하루나 사흘 만에 논문을 내기도 하고, 먼저 낸 연구가 더 많이 인용될 기회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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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장비 격차를 줄인다

천문학은 독점 장비가 비교적 적어서 한국과 미국 연구자의 수준 차이가 작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좋은 논문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쓸 수 있는 공개 구조가 전 세계 연구의 평준화에 기여했다는 설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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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장비와 공동 사용

다른 분야는 비싼 실험 장비를 가진 곳이 독점하기 쉽지만, 천문학은 수조 원짜리 망원경을 전 세계가 같이 씁니다. 일본의 거대 실험처럼 돈을 크게 넣어야만 가능한 장비와 대비하며, 망원경 공동 사용의 성격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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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사람의 경쟁

관측 결과가 바로 돈이 되는 것이 아니니 자료를 더 나누는 문화가 있고, 천문학에는 낭만이 있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그래도 논문 선점과 노벨상 경쟁, 엠바고를 먼저 깨는 일처럼 과학도 사람이 하는 경쟁이라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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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문학과 로먼 준비

'한국의 수준이 높다'고 하며, 한국 천문학의 수준과 암흑에너지의 뜨거운 논쟁도 한국 연구와 연결돼 있다는 얘기를 합니다. 로먼은 공개 자료를 쓰는 탐사라서 제안서를 내는 것보다 어떤 분석을 할지 미리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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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전체 45개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회수했고,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허블 보정, 제임스 웹의 전개, 논문 선점과 노벨상 경쟁, 한국 천문학에 관한 대화도 흐름 안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망원경 명칭과 일부 인명·단위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분명한 표현만 최소 보정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