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GPT-6 전지전능? 허접? 팩트체크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8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25분 · 전사문 10,79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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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GPT-6 아스트라가 보여준 컴퓨터 사용의 변화

이 영상은 GPT-6 아스트라의 컴퓨터 사용을 다루며, 시각 인식이 좋아졌기 때문에 실제 소프트웨어 조작도 강해졌다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한 번에 사용자의 의도를 모두 구현하는 코딩에는 한계가 있어, 작성자는 작업당 비용과 실행 능력이 AI 경쟁의 판단 기준을 바꾼다고 본다.

눈과 조작 능력이 함께 올라왔다

이미지 속 위치와 기능을 읽는 능력이 좋아지면 마우스로 화면을 조작하는 컴퓨터 사용도 정교해진다. 왜냐하면 맨해튼·서울 제작 사례와 그림판 테스트에서 GPT-6 아스트라는 시각적 결과물과 화면 조작에서 상대 모델보다 우세하게 제시됐기 때문이다.

빠르지만 한 번의 구현은 완전하지 않았다

GTA 유사 게임 비교에서 아스트라는 25분 만에 그래픽이 더 그럴싸한 결과를 냈지만, 미션·경찰·상호작용처럼 요청의 핵심 기능은 빠졌다. 반면 페이블 5.1은 1시간 25분이 걸렸지만 기능 구현에서는 더 나았고, 작성자는 아스트라의 짧은 수행 시간이 반복 개선의 여지를 만든다고 평가한다.

가격표보다 작업당 비용을 봐야 한다

출력 토큰 단가는 아스트라가 더 높게 제시됐지만, 작업을 덜 헤매고 빨리 끝내면 실제 작업당 비용은 낮아질 수 있다는 논리다. 따라서 단가 경쟁만으로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우위를 말하던 관점은 다시 판단할 문제라고 본다.

코딩에서 컴퓨터 사용으로 경쟁축이 이동한다

건축·3D 모델링·영상 편집처럼 전문 소프트웨어를 직접 다뤄야 했던 직군까지 AI 사용이 넓어질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문제의식이다. 멀티모달 학습, 즉 이미지·음성·영상을 함께 이해하게 만든 구조가 컴퓨터 사용 국면에서는 장점으로 드러날 수 있다고 해석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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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GPT-6 아스트라는 시각 인식·컴퓨터 사용·장시간 작업에서 이전 에이전트의 제약을 크게 줄인 모델이지만, 한 번에 사용자의 의도를 완전하게 구현하는 코딩에는 아직 아쉬움이 남는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화면 보면 무슨 미션이 있는 것처럼 써 있긴 하거든. 근데 이런 것들이 하나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겉모습만 좀 그럴수하고 코딩에 있어서는 적어도 사용자의 어떤 어 의미를 이해하고 실행하데에 있어서는 좀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라는 겁니다. 이게 바로 GPT6 아스트라의 문제점이었고 페이블 5.1이 사실 그래픽은 더 구려요. 페이블 5.1 보면 그래픽이 상대적으로 방금 보여 드린 아스트라에 대해서 구리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무슨 얘기냐? 그럼 내가 더 갈구면 그 사이에 더 잘 만들 수도 있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더 많은 이터레이션, 더 많은 수행 횟수를 반복할 수 있으니까 GPT6가 더 좋아질 여지들도 있는 부분이 있다. 요렇게 평가를 하겠고요. 다만 완전 코딩에 있어서 전지 전능이라고 하기에는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겉모습은 그럴싸 하지만 내부적인 기능이 허술하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는 거는 어 5.1이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컴퓨터 사용을 잘하기 시작한 첫 번째 AI고요. 쓸 만한 눈이 달린 첫 번째 AI고 오랫동안 작업을 할 수 있는 첫 번째 AI가 나왔다.요 세 가지가 아주 강한 AI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트 시대가 정말 성큼 더 다가왔다. 오픈 클로는 사용성이라고 할까요? 인간과 에이전트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식을 정의한게 오픈클로라면 이제는 진짜 인간이 주는 그 테스크 단위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은 GPT6 아스트라가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영상은 출시 뒤 여러 실험 사례를 들어 GPT-6 아스트라가 맨해튼과 서울의 3D 장면을 만들고, GTA 유사 게임 비교에서는 25분 만에 결과를 냈으며, 그림판 작업에서는 페이블 5.1보다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일단 어떤 것들, 어떤 예제들이 좀 재밌었는지 좀 볼게요. 최근에 바이럴이 좀 된게 그 캘린더를 가지고 마이클 잭슨 사진을 만든 거 요런게 좀 작은 바이럴이 됐었고 그 외에 좀 재밌었던게 이분이 일주일 동안 GPT6 아스트라한테 시켰어요. 그래서 언니얼 엔진 내에서 메나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뉴욕의 이제 그 중간에 있는 섬이죠. 뭐 한국으로 치면 여의도 같은 곳인데 제일 집중된 곳인데 이제 그거를 이제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메나탄을 정말 언리얼로 하나하나 만들었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얼핏 봐도 꽤 퀄리티가 괜찮아 보이죠. 그래서이 보면은 그 다양한 서울의 지역들 경복궁 뭐 여의도 뭐 이런 것들을 반포한공원 등등 해 가지고 만드셨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이제 가장 또 얘기가 많이 나왔던게 그러면 GPT6 아스트 알겠는데 그럼 현존 최강 모델이라고 알려져 있는 클로드 페이블 5.1이랑 비교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사실 얘기들도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 이제 비교를 해요. 이런 숲기를 만들려고 했을 때 확실히 제가 아까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눈이 더 좋아요.

  3. 원문 구간 3

    GPT6 아스트라는 25분 만에 끝났고요. 페이블 5.1은 1시간 25분 걸렸어요. 그래서 일단 시간만 봤을 때는 그냥 아스트라의 앞승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다만 좀 흥미로웠던 건 이제 GPT6 아스트라인데 이제 이분이 GT를 이제 만들어서 게임을 시현을 하시는데 제가 이거 보면서 느낀게 그래픽은 좀 더 그럴싸합니다. 뒤에 보여 드릴 페이블로 만든 것보다는 GPT6가 그래픽은 더 좋은데 자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분도 이제 말씀하시고 제가 이제 영상도 링크를 보여 드리겠지만 GTA 하면 생각나는 기본적인 기능들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분이 알렉세이라는 분께서 자기의 사진을 주고 페이블한테도 시켜보고 아스트라한테도 시켜 보니까 어떻게 나온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딱 봐도 같은 시간에 지금 그리는 건데 뭔가 아 페이블은 처음 색깔 선정부터 좀 이상하고 삽질를 하다가 어 그래도 좀 사람 같아 지는데 점점 보면 제 속도를 좀 빠르게 해서 볼게요. 점점 보면이 뭔가 차이가 많이 나죠. 대충 봐도 대충 봐도 훨씬 더이 왼쪽에 있는 GPT6 아스트라의 작품이 같은 그림판으로 봐도 훨씬 더 뛰어남을 알 수가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GPT6 아스트라가 시각적인 것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더 뛰어남을 알 수가 있고요. 그 외에도 제가 그림 그리는 건 그냥 하나의 예고 컴퓨터 사용하는 것들을 정말 많은 분들이 테스트를 해 보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컴퓨터는 정말 잘 쓰긴 합니다. 근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이제 컴퓨터 유지를 좀 해 봤는데 와 토큰을 너무 먹어. 제가 진짜 몇 개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냥 벌써 사용량 다 찼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GTA 유사 게임에서 그래픽은 더 그럴싸했지만 미션·경찰·상호작용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고, 반대로 페이블 5.1은 그래픽은 약해도 기능을 구현했다는 비교를 근거로 든다. 다만 아스트라는 수행 시간이 짧아 반복 수정 횟수를 늘릴 수 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 예를 들어서 GTA라는게 이제 자동차 절도하면서 악당으로 지내는 그런 게임인데 게임 내에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을 때릴 수도 있고요. 뭐 그러다 보면 경찰도 등장하고 미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죽기도 하거든요. 플레이어가 총을 산다거나 뭐 요런 기능들이 있어야 하는데 GTA라면 마땅히 갖고 있어야 하는 그런 기능들을 GPT6 아스트라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속 강조드리는게 GPT6가 눈은 좋아요. 그래서 GTA라는 게임을 만들면서도 상당히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상대적으로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뭔가이 게임 안에 이런 3D 객체들을 잘 만들어 내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GTA라는 게임에 대해 리서치를 해서 정말 최대한 찾아서 유사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화면 보면 무슨 미션이 있는 것처럼 써 있긴 하거든. 근데 이런 것들이 하나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겉모습만 좀 그럴수하고 코딩에 있어서는 적어도 사용자의 어떤 어 의미를 이해하고 실행하데에 있어서는 좀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라는 겁니다. 이게 바로 GPT6 아스트라의 문제점이었고 페이블 5.1이 사실 그래픽은 더 구려요. 페이블 5.1 보면 그래픽이 상대적으로 방금 보여 드린 아스트라에 대해서 구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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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여기는 경찰도 나오고 총도 쏠 수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때릴 수가 있어.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딱 GPT와 페이블의 정말 장단점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의 어떤 의도를 이해하고 그 의도를 디테일하게 구현하는데 있어서는 페이블이 좀 더 나은 모습을 분명히 보였다. 원샷에 한해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트라에게 조금 더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거는 그래픽적으로도 당연히 더 뛰어난 부분이 있지만 GPT6 아스트라가 걸리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보니까 거의 1 걸리는 시간이 1 정도로 훨씬 더 적은 시간에 만들었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무슨 얘기냐? 그럼 내가 더 갈구면 그 사이에 더 잘 만들 수도 있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더 많은 이터레이션, 더 많은 수행 횟수를 반복할 수 있으니까 GPT6가 더 좋아질 여지들도 있는 부분이 있다. 요렇게 평가를 하겠고요. 다만 완전 코딩에 있어서 전지 전능이라고 하기에는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겉모습은 그럴싸 하지만 내부적인 기능이 허술하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는 거는 어 5.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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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컴퓨터 사용과 시각 인식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컴퓨터 사용

AI가 컴퓨터를 잘 쓰려면 왜 시각 인식 능력이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컴퓨터 사용은 화면의 어느 픽셀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 위치로 마우스를 옮겨 클릭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그림판 미션처럼 좌표·도구 기능·참조 이미지까지 함께 읽어야 하는 과업에서 아스트라의 시각 능력이 강점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 사람이 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죠. 아스트라한테 관련된 거 네가 사진도 찾아보고 인터넷에서 찾을 찾을 수 있는 리소스들을 활용해서 이제 이렇게 어 매나탄의 거리와 돌 빌딩들 도심을 도심들 스카이라인을 이제 만들려고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GPT6 흥미로운 점 중에 하나는이 눈이 좀 남다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시각적인 어떤 업무들에 아주 뛰어납니다. 이게 결국에는 컴퓨터 사용을 잘하는 거랑도 이어지겠죠. 왜냐면 눈이 좋아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정말 픽셀 단위로 잘 알 수 있어야 결국에는 컴퓨터 사용도 잘 하는 거니까.

  2. 원문 구간 2

    결국에 컴퓨터 사용이라는게 뭡니까? 내가 원하는 마우스를 내가 원하는 기능이 있는 곳으로 옮겨서 클릭을 하는 거잖아요. 컴퓨터 사용한다는 게. 그러니까이 눈이 뛰어나야 돼. 어떤 픽셀에 내가 원하는 기능이 있고 어떤 픽셀은 누르면 안 되는지 이거를 이제 계속 이해를 해야 한다라는 거죠. 자, 그리고 또 어떤 분은 한국분인 거 같은데 이분은 이제 또 서울을 서울을 만드셨어요. 이분 거는 뭐 아주 디테일하게까지 맞는 거 같지 않은데 그래도 서울을 43분 만에 어 GPT6 아스트라로 그럴싸하게 만들었다라고 합니다.

  3. 원문 구간 3

    일단 인간이 그냥 하기에도 어렵고요.이 이 그림 그리기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운게 붓기는 얼마로 할 것이며 어디에 선을 그릴 것이고 어떤 사진에 어떤 부분을 보고 내가 그거를 내 그림 속에서 적용을 할 건지 정확한 좌표 그리고 생판 모르는 프로그램을 자기가 익히면서 해야 돼요. 안 써본 프로그램들을.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의 기능까지도 파악을 해 나가야 되는 거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 그림 그리기 미션을 보니까 인터넷에서 많이 시키던데 그게 좀 어렵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GPT6 아스트라가 시각적인 것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더 뛰어남을 알 수가 있고요. 그 외에도 제가 그림 그리는 건 그냥 하나의 예고 컴퓨터 사용하는 것들을 정말 많은 분들이 테스트를 해 보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컴퓨터는 정말 잘 쓰긴 합니다. 근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이제 컴퓨터 유지를 좀 해 봤는데 와 토큰을 너무 먹어. 제가 진짜 몇 개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냥 벌써 사용량 다 찼어요.

판단 방법AI 모델의 작업당 비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AP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오픈소스 AI 모델

토큰 단가보다 작업당 비용을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출력 토큰 가격이 비싸더라도 성공률이 높고 작업을 빨리 끝내면 총 비용은 낮아질 수 있다는 비교 기준을 제시한다. 아스트라의 출력 토큰 가격은 밀리언 토큰당 50달러, 비교 대상으로 든 키미와 GLM은 각각 15달러와 4.4달러였지만, 작업 과정의 시행착오까지 비용에 포함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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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토큰을 좀 많이 먹긴 하더라. 근데 어쨌든 컴퓨터 사용은 매우 놀라웠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이 데이라는 X 유저가 어떤 얘기를 좀 했냐면 아스트라 출시 이후에 API 토큰 가격은 참고 가치가 없어졌고 기존에 이제 중국에서 많이 나왔죠. 오픈 소스 인공지능 플래그십 모델에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얘네들이 이길 거다라는 서사는 완전히 망했다라는 얘기를 좀 센 이야기를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가성비 서사가 완전히 파괴됐다. 가성비 서사가 뭡니까? 중국 모델 싸니까 결국 중국 AI 모델 다 쓸 거야라는 그런 서사였는데 자, 왜 가성비 서사가 아스트라 때문에 파괴가 됐냐면 일단이 토큰 단가를 보면 아스트라가 진짜 비싸긴 비싸거든요. 그래서 아스트라는 밀리언 토큰 출력당 50달러인데 뭐 비슷한 중국 모델들 키미는 15달러, GLM은 4.4달러 뭐요 정도 됩니다. 그래서 겉보기엔 아스트라가 엄청나게 비싼 거 같아 보이는데 재밌는 건 뭐냐면이 실제로 작업들을 시켜 보면 아스트라가 성공률이 훨씬 높고 더 빠른 시간에 완수한다라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삽질를 덜하고 빨리 성공하니까 작업당 드는 비용은 아스트라가 키미보다 더 낮다라는 거예요. 왜? 키미는 계속 삽질를 하니까 키미는 클릭을 이거를 해야지 바로 우리가 원하는게 되는데 뭐 저거를 클릭한다거나 그런 어떤 새로운 미션이 주어졌을 때 그 미션에 필요한 어떤 행동들을 바로 직접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막 돌아서 돌아가서 하니까 일 못하는 애들이 일 느리게 하잖아요. 월급 루팡 일 못한 애들 10명 있어 봤자 일 잘한 애들 한 명이 훨씬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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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 그런 경험 직장에서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일을 못 하는 애들을 일을 시키니까 결과적으로 더 오래 걸리고 걔네들이 토큰을 더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작업당 비용이 더 많이 늘어난다는 거죠. 사실 우리가 집중해야 될 거는 작업당 비용이 얼마나 드냐라는 건데 지금의 인공지능 모델들은 지금의 오픈 소스 인공지능 모델들은 작업당 비용이 아이러니하게도 아스트라보다 높은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아스트라가 없게 준 교훈은 뭐냐면 다음 세대에는 무조건 API 단가 뭐 낮춰서 자랑하지 말고 그리고 막 어 체인 오브 thought트라고 하는데 더 깊이깊이 들어가서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깊이 깊이 깊이 생각하면 간지는 나고 뭔가 긴 일들을 할 수 있는 거 같지만 그것보다는 극도로 간결하게 해결할 수 있는 그런 AI를 만드는게 그게 어떻게 보면 아스트라가 보여준 길이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해석·전망AI의 전문 소프트웨어 조작주 대상 · 기술·제품 · 전문 소프트웨어 자동화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지식노동

AI가 전문 소프트웨어를 직접 조작하면 어떤 직무 변화가 예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드 작성만 잘하는 모델과 달리 CAD·엑셀·영상 편집 도구를 직접 조작하는 AI가 등장하면 건축가·3D 모델러·영상 편집자도 업무 재편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한다. 코딩 AI 시장을 프로그래머 임금과 소프트웨어 지출의 합으로 약 1조달러 규모로 보고, 지식노동 전체로 넓어지면 약 열 배일 수 있다는 작성자의 추정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자, 그리고 카이에 님의 텔레그램에서 펀다 AI의 GPT 6에 대한 이야기를 좀 갖고 왔는데 제가이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좀 발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GPT 6가 나오면서 두드러진 변화는 누가이 모델을 쓰기 시작했했는가라는 거다라고 하면서 예전 코딩 모델이 나왔을 때는 프로그래머만 열광했는데 이번에는 건축가 3D 모델러 영상 편집자 같은 비발 직군들도 적극적으로 쓰기 시작했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에 데모들이 대부분 다 뭔가 3D와 관련된 뭔가 그런 것들 되게 많았잖아요. 그거 자체가 3D 모델의 성과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라는 거고요. 이들은 그동안 AI가 자기 일과는 무관하다고 여겨왔고 이들은 모델이 아무리 코드를 잘 짜도 정작 본인들이 쓰는 캐드 안에서 직접 작업해 주지는 못했기 때문에 아, AI 뭐 나랑 상관없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이런 3D 모델링을 너무 잘하는 영상 편집을 너무 잘하는 건축 설계를 너무 잘하는 AI가 나오면서 이제 이들의 직업도 위험해지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기존에 많은 전문직들은 그들의 진입 장벽이 그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건데 이제는 그들이 썼던 도구들 오토캐드, 엑셀, 파이널 컷, KI캐드 어쨌든 요런 프로그램들을 AI가 이제 이런 소프트웨어들을 대신 조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라는 거죠. 그래서 과거에 지난 1년간 프로그래머들의 업무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그 그랬듯이 이제 다른 전문직도 비슷한 재편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제가 그전 영상에서도 얘기를 했던 거죠. 그래서 코딩 AI가 누릴 수 있는 시장은 전 세계 프로그래머 임금 더하기 소프트웨어 지출 정도의 규모로 대략 1조 달러 규모였는데 이제는 지식노동 시장을 전체 AI가 대체할 수 있는 시장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보는 거고 그러면이 시장은 코딩에 비하면 한 열배 정도는 되는 시장으로 보인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뭐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5. 원문 구간 5

    자, 이제는 코딩이 바뀌는게 아니라 컴퓨터를 인류가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 그리고 그래픽이 뛰어나다라는 거 이게 진짜 무서운 포인트인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재밌는 거는 우리가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거 같아요. GPT6 아스트라는 왜 이렇게 갑자기 좋아졌는가? 원래 GPT는 뭔가 좀 아쉽지 않았나?

해석·전망멀티모달 학습과 컴퓨터 사용주 대상 · 기술·제품 · 멀티모달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컴퓨터 사용

이미지·음성·영상 학습은 컴퓨터 사용 능력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오픈AI가 이미지·음성·영상을 함께 이해하는 멀티모달 학습을 해 온 점이, 화면을 읽고 영상·음악까지 다뤄야 하는 컴퓨터 사용에서 강점으로 바뀌었다고 해석한다. 이 해석은 2024년 이후 기존 프리트레이닝 기반을 유지하다가 새로 모델을 만들었다는 인터뷰 소개와 경쟁사의 코딩 집중에 대한 작성자 의견 위에서 제시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항상 최근에 보면 클로드한테 앤트로픽한테 밀리는 거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왜 이렇게 GPT가 최근에 좋아졌는지에 대한 힌트가 일단 오픈 AI의 공동창업자 그랙 브룩먼이 타임지에서 인터뷰를 한게 있어요. 이거 며칠 전에 올라온 인터뷰인데 그랙 브룩마 인터뷰 한 거에 따르면 오픈 AI가 생각보다 모델을 단련시키는 거에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았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2024년 4월 GPT 45 발표한 이후에 오픈 AI는 사실상 같은 프리 트레이닝 기반의 모델을 계속 사용해 왔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밑바닥부터 모델을 바꾼게 아니라 기존 모델 24년에 나왔던 모델을 좀 우라까이 해서 쓴 거야. 전문 용어로 하면 우라까이 해 가지고 많이 바꿀 거 있나?이 이 프리트레이닝이라는 건 이제 AI한테 가장 기본적인 학습을 시키기 위해서 뭐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 각종 데이터들 이제 막 갖고 오는 뭐 그런 행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어쨌든 그거를 그냥 2년 전에 했던 방식을 조금 개선하는 정도로만 했다라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아마 25년에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왔던게 제 생각에는 엔트로픽이 좀 급부상하면서 제 생각에 아, 좀 아, 큰일났다 생각을 하면서 제가 보기에 2025년에 아, 이제 우리 프리트레이닝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다. 밑바닥부터 AI 모델 새로 만들어야겠다라고 했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바로 아스트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방심했고 과거에 좋았던 모델을 개선만 했다.

  4. 원문 구간 4

    밑바닥부터 안 바꿨다.요 요게 이제 핵심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밑바닥부터 대공사를 하고 바꾸면서 더 좋은 모델이 나온 거고요. 그리고 또 제 생각이기도 하고 또 다른 X나 각종 유튜브 댓글에서도 보이는 의견들인데 자 엔트로픽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생각해 보면 엔트로픽은 당장 돈이 되는 거에만 집중을 했어요. 당장 돈이 되는게 뭡니까?

  5. 원문 구간 5

    바로 코딩이죠. 그러니까 코딩에만 몰빵한 거야. 그니까 마치 뭐 이런 거지. 그 학생들을 학습시킬 때 학생들한테 야, 너 구경수만 중요하잖아. 구경수 중요하니까 구경수에만 몰빵을 시킨 거야. 그러니까 이게 성과는 나왔어. 좋은 대학은 갔어. 당장 코딩이 돈이 되고 그러니까 매출이 극적으로 상승했고 엔트로픽이 이렇게 치고 나갈 때 오픈 AI가 좀 못 치고 나왔죠.

  6. 원문 구간 6

    왜냐면 오픈 AI는 기본적으로 다재능함을 좀 추구했거든요. 멀티모델이라고 하죠. 우리 그 전문 용어로는 그림도 잘 이해하고 음성도 이해하고 영상도 이해하고 요런 것들을 동시에 학습 학습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을 가르칠 때 구경수만 가르친게 아니라 예체능도 가르친 거야. 굳이 비율을 하자면. 그래서 이게 코딩이 메인일 때는 당연히 엔트로픽이 더 잘했는데 이제 컴퓨터 유주를 해야 한다.

  7. 원문 구간 7

    컴퓨터를 써야 돼. AI가 내 컴퓨터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생각보다 이게 멀티모델을 해 왔던게 오픈 AI는 그림을 잘 보는 거를 연습을 했잖아요. 그렇게 해 왔던게 알고 보니까 엄청나게 의미가 있었던 거지. 그 그때는 돌아가는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까 이게 지름길이었던 거야. 컴퓨터를 사용한다라는 거는 현재 화면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거든요.

  8. 원문 구간 8

    되게 멀티모델적인 행위입니다. 아니면 동영상을 편집을 해야 돼. 아니면 여기다가 막 음악을 집어넣어야 돼.이 이 게임에다가 그런 거는 음악도 잘 알아야 되고 영상도 알아야 되고 그림도 잘 읽어야 되는데 요건 누가 더 잘하는 거다? 원래부터 오픈 AI가 원래부터 잘하는 거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픈 AI의 단점이라고 느꼈던 바로 그 몰티모델적인 기능이 장점으로 바뀌는 순간이 컴퓨터 유주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게 눈에 더 도드러졌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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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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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 오늘은 GPT-6 아스트라가 정말 전지전능

자, 오늘은 GPT-6 아스트라가 정말 전지전능한지, 과장된 얘기는 없는지 실험 사례로 보겠습니다. 며칠 써 봤는데 토큰을 너무 빨리 써서 개인 용도만으로도 사용량이 바닥나 실험은 실패했어요. 잘하는 부분도, 어설픈 부분도 같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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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근에는 캘린더로 마이클 잭슨 사진을 만든 사례

최근에는 캘린더로 마이클 잭슨 사진을 만든 사례가 바이럴이 됐고, 어떤 분은 일주일 동안 아스트라에게 시켜 언리얼 엔진 안에 맨해튼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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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이 맨해튼의 거리·돌 건물·도심 스카이라인을

사람이 맨해튼의 거리·돌 건물·도심 스카이라인을 하나하나 만드는 건 불가능하죠. 사진과 인터넷 리소스를 찾아 활용해 만들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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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PT-6에서 흥미로운 건 눈이 좀 남다르다는

GPT-6에서 흥미로운 건 눈이 좀 남다르다는 겁니다. 시각 업무를 잘하면 컴퓨터 사용과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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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컴퓨터 사용은 원하는 기능이 있는 곳으로 마우스

컴퓨터 사용은 원하는 기능이 있는 곳으로 마우스를 옮겨 클릭하는 일이잖아요. 어느 픽셀을 눌러야 하고 누르면 안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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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국의 한 사용자는 서울을 43분 만에 그럴싸하

한국의 한 사용자는 서울을 43분 만에 그럴싸하게 만들었습니다. 경복궁·여의도·반포한강공원 같은 지역도 들어가는데, 아주 디테일까지 맞는 건 아니어도 퀄리티는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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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럼 현존 최강으로 알려진 페이블 5

그럼 현존 최강으로 알려진 페이블 5.1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숲을 만드는 비교에서는 아스트라가 더 높은 해상도로 세상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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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코딩도 비교해 봐야죠

코딩도 비교해 봐야죠. 코드 팩토리에서 두 모델에 GTA와 비슷한 게임을 만들고 인터넷 조사까지 해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라는 같은 프롬프트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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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걸린 시간은 아스트라가 25분, 페이블 5

걸린 시간은 아스트라가 25분, 페이블 5.1이 1시간 25분이었습니다. 시간만 보면 아스트라의 압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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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만 아스트라로 만든 게임은 그래픽은 더 그럴싸

다만 아스트라로 만든 게임은 그래픽은 더 그럴싸해도 GTA라면 있어야 할 자동차 절도, 경찰 등장, 미션, 죽음, 총 구매 같은 기능이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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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화면에 미션이 있는 것처럼 써 있어도 작동하지

화면에 미션이 있는 것처럼 써 있어도 작동하지 않았어요. 겉모습만 좀 그럴수하고 코딩에 있어서는 적어도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실행하는 부분이 아쉬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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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페이블 5

페이블 5.1은 그래픽은 더 구려도 경찰이 나오고 총을 쏘고 지나가는 사람을 때릴 수 있습니다. 원샷으로 의도를 디테일하게 구현하는 건 페이블이 더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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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래도 아스트라가 짧은 시간에 만들었으니 더 갈

그래도 아스트라가 짧은 시간에 만들었으니 더 갈구면 그 사이에 더 잘 만들 수도 있죠. 이터레이션을 더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아스트라의 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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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정리하면 겉모습은 아스트라가 더 좋고 내부 기능

정리하면 겉모습은 아스트라가 더 좋고 내부 기능과 의도 파악은 5.1이 낫습니다. 다만 바로바로 개선해 나가기는 아스트라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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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컴퓨터 유즈를 시험할 때 많이 하는 게 그림 그

컴퓨터 유즈를 시험할 때 많이 하는 게 그림 그리기 미션입니다. 사진을 보고 그림판 같은 프로그램에서 똑같이 그리는 일은 사람에게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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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붓기와 선의 위치를 정하고 사진의 어느 부분을

붓기와 선의 위치를 정하고 사진의 어느 부분을 내 그림에 옮길지, 정확한 좌표와 처음 쓰는 프로그램의 기능까지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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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알렉세이라는 사용자가 자기 사진을 두 모델에 맡

알렉세이라는 사용자가 자기 사진을 두 모델에 맡겼는데, 같은 시간이라도 페이블은 색부터 삽질을 하다 뒤늦게 사람 같아졌고 아스트라 결과가 훨씬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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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래서 시각적인 것과 컴퓨터를 사용하는 부분은

그래서 시각적인 것과 컴퓨터를 사용하는 부분은 아스트라가 훨씬 뛰어납니다. 저도 컴퓨터 유즈를 해 봤는데 토큰을 너무 먹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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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데이라는 X 사용자는 아스트라 출시 뒤 API

데이라는 X 사용자는 아스트라 출시 뒤 API 토큰 가격은 참고 가치가 없어졌고, 싸다는 이유로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이긴다는 서사가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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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겉으로 보면 아스트라는 출력 100만 토큰당 5

겉으로 보면 아스트라는 출력 100만 토큰당 50달러이고 키미는 15달러, GLM은 4.4달러라 아스트라가 비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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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지만 아스트라는 성공률이 높고 빨리 끝내니 작

하지만 아스트라는 성공률이 높고 삽질를 덜하고 빨리 성공하니까 작업당 비용은 키미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겁니다. 키미가 필요한 클릭을 바로 하지 않고 돌아가면 토큰이 더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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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못하는 사람 여러 명보다 일 잘하는 한 명이

일 못하는 사람 여러 명보다 일 잘하는 한 명이 낫다는 비유처럼, 집중할 건 API 단가가 아니라 작업당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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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음 세대는 단가를 낮췄다고 자랑하거나 깊게 생

다음 세대에는 API 단가를 낮춰서 자랑하지 말고, 깊게 생각하는 모양새보다 극도로 간결하게 해결하는 AI를 만들어야 한다는 교훈을 아스트라가 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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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펀다 AI의 해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펀다 AI의 해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누가 이 모델을 쓰기 시작했는가가 달라졌고, 프로그래머뿐 아니라 건축가·3D 모델러·영상 편집자도 적극적으로 쓴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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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3D 데모가 많은 것도 그 성과가 좋기 때문일

3D 데모가 많은 것도 그 성과가 좋기 때문일 겁니다. 그동안 코드를 잘 짜도 자기 CAD 안에서 직접 일해 주지 않으니 AI가 자기 일과 무관하다고 여겼던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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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제 AI가 3D 모델링·영상 편집·건축 설계를

이제 AI가 3D 모델링·영상 편집·건축 설계를 잘하고 오토캐드·엑셀·파이널 컷·키캐드 같은 도구를 대신 조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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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지난 1년 프로그래머의 업무 방식이 바뀐 것처럼

지난 1년 프로그래머의 업무 방식이 바뀐 것처럼 다른 전문직도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딩 AI의 시장을 약 1조달러로 봤다면 지식노동 전체는 열 배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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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제는 코딩이 바뀌는 게 아니라 컴퓨터를 인류가

이제는 코딩이 바뀌는게 아니라 컴퓨터를 인류가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게 된다라는 겁니다. 컴퓨터 사용과 그래픽이 뛰어나다는 게 진짜 무서운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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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러면 GPT-6 아스트라는 왜 갑자기 좋아졌을

그러면 GPT-6 아스트라는 왜 갑자기 좋아졌을까요. 최근 GPT가 클로드와 앤트로픽에 밀린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렉 브록먼의 타임지 인터뷰가 힌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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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터뷰에 따르면 2024년 4월 GPT-4

인터뷰에 따르면 2024년 4월 GPT-4.5 뒤 오픈AI는 같은 프리트레이닝 기반 모델을 계속 썼습니다. 밑바닥부터 바꾼 것이 아니라 기존 모델을 개선해 쓴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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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프리트레이닝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건 전사적으로

프리트레이닝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건 전사적으로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한 큰 작업이라 조금씩 개선하며 모델을 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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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제 생각에는 2025년 앤트로픽이 급부상하면서

제 생각에는 2025년 앤트로픽이 급부상하면서 밑바닥부터 새 모델을 만들기로 했고, 그 결과물이 아스트라입니다. 방심하고 기존 모델을 개선만 했던 점을 뒤집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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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또 제 생각과 댓글에서 보이는 의견은 앤트로픽이

또 제 생각과 댓글에서 보이는 의견은 앤트로픽이 당장 돈 되는 코딩에만 집중했다는 겁니다. 성과와 매출은 냈지만 오픈AI는 다재능함을 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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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오픈AI는 그림·음성·영상도 함께 이해하게 하는

오픈AI는 그림·음성·영상도 함께 이해하게 하는 멀티모달 학습을 했습니다. 코딩만 메인일 때는 엔트로픽이 더 잘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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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하지만 AI가 내 컴퓨터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하지만 AI가 내 컴퓨터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그림을 잘 보는 연습이 의미가 있습니다. 돌아가는 길처럼 보였던 멀티모달이 컴퓨터 사용에서는 지름길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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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화면을 읽고 동영상을 편집하고 음악을 넣으려면

화면을 읽고 동영상을 편집하고 음악을 넣으려면 그림·영상·음악을 모두 알아야 합니다. 이건 원래부터 오픈AI가 잘해 온 쪽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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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정리하면 아스트라는 올해 초 오픈클로와 비견될

정리하면 아스트라는 올해 초 오픈클로와 비견될 게임 체인저입니다. 기존 에이전트는 컴퓨터를 너무 못 써서 세세한 작업을 결국 코딩으로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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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아스트라는 컴퓨터 사용을 잘하기 시작한 첫 AI

아스트라는 컴퓨터 사용을 잘하기 시작한 첫 AI, 쓸 만한 눈이 달린 첫 AI, 오랫동안 작업할 수 있는 첫 AI라고 봅니다. 이제 진짜 에이전트 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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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오픈클로가 인간과 에이전트가 소통하는 방식을 정

오픈클로가 인간과 에이전트가 소통하는 방식을 정의했다면, 아스트라는 사람이 준 태스크 단위 업무를 실제로 실행할 기반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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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GPT-6를 넘어서 다른 AI 회사도 이제 코딩

GPT-6를 넘어서 다른 AI 회사도 이제 코딩을 얼마나 잘하느냐보다 컴퓨터를 얼마나 잘 쓰느냐에 집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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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앞으로 6개월, 1년이면 AI는 더 적은 토큰으

앞으로 6개월, 1년이면 AI는 더 적은 토큰으로 컴퓨터를 더 잘 쓸 겁니다. 에이전트 시대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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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그러면 반도체 주가가 바로 오르냐고요? 지난 이

그러면 바로 반도체 주가 떡상 하나요? 지난 이틀 하드웨어 인프라 투자가 다시 필요하다는 얘기와 함께 메모리 관련 주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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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지난 이틀 괜찮았지만 메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지난 이틀 괜찮았지만 메모리 주가는 할 말이 너무 많습니다. 그 얘기는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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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미래는 좀 성큼 다가온 것 같다, 훨씬 더 다가

미래는 좀 성큼 다가온 거 같다, 훨씬 더 다가온 거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다음 테크와 주식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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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마무리 인사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하입까지 해 주시면 제가 너무 하입될 것 같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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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자동 전사의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은 정리했다. 모델 사례의 화면 세부 묘사는 흐름에서 핵심 결과와 비교 기준을 중심으로 보존했다.
후속 논의
메모리 주가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판단은 다음 편에서 다루겠다고만 했으며, 이 자료에는 구체적 투자 결론이 없다.
전사 유의
모델명·경쟁 모델명·인명·제품명 일부는 자동 전사 표기를 따라 보존했으며, 영상 밖의 사실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