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과 달러 인덱스는 무엇을 각각 보여 주며 왜 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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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은 1달러가 몇 원인지로 읽으면 상승은 달러 강세, 하락은 달러 약세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달러 인덱스는 여러 통화 대비 달러의 전반적 강약을 나타내며 유로화 비중이 커 원·달러 환율과 항상 같은 방향일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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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어떻게 표시할 것인가. 저희가 보면은 이요속 아카데미 초창기 때 홍춘욱 박사님이 나오셔 가지고 환율에 대해서 강의를 한번 해 주신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뭐라고 얘기를 해 주셨냐면은 표기가 잘못됐다. 우리가 이제 달러 환율 그러면은 어떻게 표현하죠? 보통 [콧방귀] 원 달러 환율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네. 이게 이게 표기 잘못됐다는 거야. 달러 원 환율이라고 얘기해야 된다는 거야. 달러 원 환율. 근데 물론 정수 표기는 원 달러거든요. 근데 달러 원이라고 얘기하면은 안 헷갈린다는 거지. 무슨 말이냐? 설명해 줄게요.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 이렇게 얘기하면은 봐봐요.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 원달러가 올라갔습니다. 그럼 원화가 약세인가요? 강세인가요? 원하가 약해지는 거예요. 어 근데 막 헷갈리잖아. 그냥 원 달러 올라가고 뭐 이런다고 하면은 달러 달러가 달러가 내려가 그러면 환율이 내려가 그러면 환율이 환율이 내려가면 잠깐만 달러가 뭐 어지 막이 헷갈린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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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를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라고 표시를 하는 순간 이게 안 헷갈려. 1달러가 얼마예요? 이런 얘기가 되니까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올라가 그러면 달러가 강세인 거야. 비싸진 거니까 달러가. 그렇죠. 내려가면 따진 거고. 그러니까 이게 되게 간단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기를 달러한 환율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그냥 쉽다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환율은 올라가면은 달러가 강세, 내려가면 달러가 약세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달러온 환율. 그러면 원하와 달러의 환율 이걸 얘기하는 건데 이런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야. 아마 달러 뭐 달러 인덱스 이런 말도 들어봤죠? 많이 들어봤죠?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 이게 뭐 어쩌라는 거지? 뭐 이런 생각이 들죠? 영어로는 dxy 달러 인덱스 이렇게 이제 표현하는데이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 달러 강세 또 내려가면 달러 약세. 그러니까 이게 달러도 달러 원이었으면 이제 무조건 그냥 안 헷갈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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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환율이 올라가면 달러 강세인 거야. 내려가면 달러 약세, 원화 강세 이렇게 이제 보면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달러 인덱스가 강세면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도 강세가 될까? 이게 늘 그런 건가? 그럼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이게 왜 그러면 왜 이게 항상 그렇지 않는지를 설명을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달러 인덱스가 뭔지를 알아야 되겠지? 달러 인덱스는 어 이렇게 설명하면 됩니다.이 표현은 달러와 원화만 비교한 거라면은 달러 인덱스는 달러를 각국 통화별로 이렇게 나열해 가지고 평균치 기준으로 달러가 전반적으로 강세가 되는지 전반적으로 약세가 되는지를 표시하는 어 환율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내용을 보면은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잖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유로화 환율이 57% 그리고 N화 환율이 14% 파운드가 영국이죠. 영국의 파운드화가 12% 이런 식으로 어 소위 말하는 그 바스켓 주머니에다 하나 넣어 놓는 거야. 유로화 57 요만큼 요만큼 했는데 이거에 비해서 달러가 강세인지 아닌지를 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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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체적으로 보면은 달러 인덱스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건 뭐다? 유로화다. 유로와 대비 달러가 강세가 되냐 약세가 되느냐를 달러 인덱스로 표현한다. 이렇게 표시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달러가 강세가 될 때가 있고요. 그냥 원화만 강세가 되고 원화만 약세가 되고 이럴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에 따라서 좀 달라진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예.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달러는 언제나 강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 그러면 이제 달러는 그러니까 환율이라는 거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이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해 보면 될 거 같은데 결국은 이제 우리가 환율이라는 것은 뭐하고 연결이 돼 있냐면 금리랑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서이 금리라는 거는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돈의 갑 이렇게 얘기했잖아. 그니까 돈을 막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돈값이 올라가서 금리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