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PI가 0.3%인지 0.4%인지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금리 인상 지지 여부를 가를 수 있어, 9월 FOMC 전 시장의 핵심 판단 재료가 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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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영어로 이제 되어 있는데 설명을 하자면 이건 뭐예요? 굉장히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률이 없어도 나는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엄청 뜨거운 숫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는 금리 인상 쪽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면 금리를 잡긴 잡아야 되니까. 물가를 잡긴 잡아야 되니까.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제 생각해 봐야 되는 숫자가 있어요. 지난달 지난 달에 CPI가 자 MOM 그러면은 전 월 대비거든요. 전 월 대비 0.2% 올랐어요. 지난 달에. 그러면 이게 0.4% 4% 올르게 된다라고 만약에 한다.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이 사람은 인상적으로 가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야 아마. 근데 이제 0.3이면 좀 고민이 될 거 같아. 이런 수준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어 이번 주에 고용 지표가 발표되고 다음 주에 CPI가 발표됐는데 중요하게 봐야 되는 숫자는 뭐냐면은 0.3 0.4 아 이러면 인상 0.3이면이 3이면 잘 모르겠고 0.2면 오케이 뭐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크리스토퍼 웰러 이사가 아까 보여 드렸던 그림에서처럼 파월은 이쪽으로 갈 거 같고 그럼 6대 6인데이 사람이 일로 넘어가면 이제 인상인 거야. 근데 그 판단 기준은 CPI가 0.3이냐 그럼 고민 고민 될 거 같고 0.4다 좀 사다 그럼 이제 금리 인상 할 것 같다. 이렇게 전망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때까지는 깜깜히 아무도 몰라 어떻게 될지 나오고 나서 이제 시장에 이제 판단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대표님은 물가가 더 오를 거 같으세요? >> 네. 진정되고 있는 구간이라서 저는 이제 생각해 보면은 이거는 아닐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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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 애들 아니면 안 봐야 돼. 음. 그러면 중요한 거는 9월 11일 CPI가 나올 거 같은데 여기서 봐야 되는 거는 지금 예상치는 MOM으로 0.2% 포인트 올라가는 거지만 >> 만약에 이것보다 높게 나오면 >> 음 >> 어 FMC에서 금리를 할 수도 있어라는 확률이 시장에 >> 반영이 될 텐데 >> 그러면 그 FMC 전까지 시장은 좀 안 좋을 수도 있겠네요. >> FMC 전로 별로 좋지 않겠죠. 불확실성이 너무 크니까. >> 근데 만약에 >> 생각보다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MOM이 생각보다 크게 나와서 FMC 때 금리를 만약에 올리게 됐다. 그러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 안 좋겠죠? 어, 물론 이제 그게 금리를 올리면 시장이 진정될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들이 다수가 아니고 금리를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사람 훨씬 더 많잖아. 그래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아마 충격이 있을 건데요. 그 충격을 얼마나 빠르게 이제 수습하느냐 이런 거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근데 9월 한 달은 그래서 아무튼 뭐 쉽지 않은 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힘 주지 말고 좀 힘 빼고 투자를 하자. 이거 제가 일관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자, 오늘 내용은 사실 오늘 그 아침 8시에 모닝에서 이미 말씀드린 내용을 좀 다시 정리를 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모닝교 내용을 보고 싶다.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1일 CPI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전월 대비 예상치는 0.2%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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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얘기냐면 영어로 이제 되어 있는데 설명을 하자면 이건 뭐예요? 굉장히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률이 없어도 나는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엄청 뜨거운 숫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는 금리 인상 쪽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면 금리를 잡긴 잡아야 되니까. 물가를 잡긴 잡아야 되니까.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제 생각해 봐야 되는 숫자가 있어요. 지난달 지난 달에 CPI가 자 MOM 그러면은 전 월 대비거든요. 전 월 대비 0.2% 올랐어요. 지난 달에. 그러면 이게 0.4% 4% 올르게 된다라고 만약에 한다.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이 사람은 인상적으로 가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야 아마. 근데 이제 0.3이면 좀 고민이 될 거 같아. 이런 수준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어 이번 주에 고용 지표가 발표되고 다음 주에 CPI가 발표됐는데 중요하게 봐야 되는 숫자는 뭐냐면은 0.3 0.4 아 이러면 인상 0.3이면이 3이면 잘 모르겠고 0.2면 오케이 뭐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크리스토퍼 웰러 이사가 아까 보여 드렸던 그림에서처럼 파월은 이쪽으로 갈 거 같고 그럼 6대 6인데이 사람이 일로 넘어가면 이제 인상인 거야. 근데 그 판단 기준은 CPI가 0.3이냐 그럼 고민 고민 될 거 같고 0.4다 좀 사다 그럼 이제 금리 인상 할 것 같다. 이렇게 전망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때까지는 깜깜히 아무도 몰라 어떻게 될지 나오고 나서 이제 시장에 이제 판단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대표님은 물가가 더 오를 거 같으세요? >> 네. 진정되고 있는 구간이라서 저는 이제 생각해 보면은 이거는 아닐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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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 애들 아니면 안 봐야 돼. 음. 그러면 중요한 거는 9월 11일 CPI가 나올 거 같은데 여기서 봐야 되는 거는 지금 예상치는 MOM으로 0.2% 포인트 올라가는 거지만 >> 만약에 이것보다 높게 나오면 >> 음 >> 어 FMC에서 금리를 할 수도 있어라는 확률이 시장에 >> 반영이 될 텐데 >> 그러면 그 FMC 전까지 시장은 좀 안 좋을 수도 있겠네요. >> FMC 전로 별로 좋지 않겠죠. 불확실성이 너무 크니까. >> 근데 만약에 >> 생각보다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MOM이 생각보다 크게 나와서 FMC 때 금리를 만약에 올리게 됐다. 그러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 안 좋겠죠? 어, 물론 이제 그게 금리를 올리면 시장이 진정될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들이 다수가 아니고 금리를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사람 훨씬 더 많잖아. 그래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아마 충격이 있을 건데요. 그 충격을 얼마나 빠르게 이제 수습하느냐 이런 거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근데 9월 한 달은 그래서 아무튼 뭐 쉽지 않은 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힘 주지 말고 좀 힘 빼고 투자를 하자. 이거 제가 일관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자, 오늘 내용은 사실 오늘 그 아침 8시에 모닝에서 이미 말씀드린 내용을 좀 다시 정리를 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모닝교 내용을 보고 싶다.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월러 이사가 CPI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고, 높은 물가 상승률이 아니어도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해석했다. 전월 대비 0.4%면 인상 쪽, 0.3%면 고민, 0.2%면 동결 쪽에 가까운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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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얘기냐면 영어로 이제 되어 있는데 설명을 하자면 이건 뭐예요? 굉장히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률이 없어도 나는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엄청 뜨거운 숫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는 금리 인상 쪽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면 금리를 잡긴 잡아야 되니까. 물가를 잡긴 잡아야 되니까.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제 생각해 봐야 되는 숫자가 있어요. 지난달 지난 달에 CPI가 자 MOM 그러면은 전 월 대비거든요. 전 월 대비 0.2% 올랐어요. 지난 달에. 그러면 이게 0.4% 4% 올르게 된다라고 만약에 한다.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이 사람은 인상적으로 가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야 아마. 근데 이제 0.3이면 좀 고민이 될 거 같아. 이런 수준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어 이번 주에 고용 지표가 발표되고 다음 주에 CPI가 발표됐는데 중요하게 봐야 되는 숫자는 뭐냐면은 0.3 0.4 아 이러면 인상 0.3이면이 3이면 잘 모르겠고 0.2면 오케이 뭐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크리스토퍼 웰러 이사가 아까 보여 드렸던 그림에서처럼 파월은 이쪽으로 갈 거 같고 그럼 6대 6인데이 사람이 일로 넘어가면 이제 인상인 거야. 근데 그 판단 기준은 CPI가 0.3이냐 그럼 고민 고민 될 거 같고 0.4다 좀 사다 그럼 이제 금리 인상 할 것 같다. 이렇게 전망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때까지는 깜깜히 아무도 몰라 어떻게 될지 나오고 나서 이제 시장에 이제 판단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대표님은 물가가 더 오를 거 같으세요? >> 네. 진정되고 있는 구간이라서 저는 이제 생각해 보면은 이거는 아닐 거 같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면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돼 회의 전 시장이 좋지 않을 수 있고, 실제 인상 시에는 충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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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 애들 아니면 안 봐야 돼. 음. 그러면 중요한 거는 9월 11일 CPI가 나올 거 같은데 여기서 봐야 되는 거는 지금 예상치는 MOM으로 0.2% 포인트 올라가는 거지만 >> 만약에 이것보다 높게 나오면 >> 음 >> 어 FMC에서 금리를 할 수도 있어라는 확률이 시장에 >> 반영이 될 텐데 >> 그러면 그 FMC 전까지 시장은 좀 안 좋을 수도 있겠네요. >> FMC 전로 별로 좋지 않겠죠. 불확실성이 너무 크니까. >> 근데 만약에 >> 생각보다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MOM이 생각보다 크게 나와서 FMC 때 금리를 만약에 올리게 됐다. 그러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 안 좋겠죠? 어, 물론 이제 그게 금리를 올리면 시장이 진정될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들이 다수가 아니고 금리를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사람 훨씬 더 많잖아. 그래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아마 충격이 있을 건데요. 그 충격을 얼마나 빠르게 이제 수습하느냐 이런 거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근데 9월 한 달은 그래서 아무튼 뭐 쉽지 않은 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힘 주지 말고 좀 힘 빼고 투자를 하자. 이거 제가 일관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자, 오늘 내용은 사실 오늘 그 아침 8시에 모닝에서 이미 말씀드린 내용을 좀 다시 정리를 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모닝교 내용을 보고 싶다.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