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금리 인상 자체는 증시 랠리를 멈출 요인으로 보지 않으며, 점도표보다 중동 상황과 유가의 전개를 봐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다우가 0.6 올랐는데 나스닥이 1.7% 정도 올라갔죠. 그리고 상승 업종도 되게 많았어요. 11개 중에서 아홉 개가 올라가고 필수 소비지하고 금융만 근데 그것도 뭐 하락해 봐야 0.01 0.1이었으니까. 1이었으니까 사실상 거의 대부분 종목에 매수가 고르게 들어왔다. 특히 이제 기술업정이 상승을 추도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시장이 올라갈 수 있었던 건 일단 월가 분위기가 이번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연준의 신뢰도가 회복됐다. 그러니까 뭐 한마디로 인플레이션 방치하는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게 있었는데 물론 이제 연준이 뭐 금리 올린다라고 해서 전쟁이 끝나는 건 아니긴 하지만 손 놓고 있는 거에 대한 비판이 좀 있었잖아요. 그래서 연준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 거다. 그 이렇게 이제 평가가 나왔고요. 그리고 대부분 증권사는 이번 금리인상 가지고 취익시장이 하락하지는 않는다. 이런 어떤 전략을 저 분석을 내놨거든요. 그래서 일단 투자 심리가 안정이 됐고 또 유가가 밀렸습니다.
- 원문 구간 2
이게 금리가 좀 중요한게 금리 인상 기간 중에 미국 국채 금리는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금리 딱 올리고 나서 1년이 지난 시점에 미국 10년물 금리를 봤더니 평균 1% 포인트 정도 올라간 그런 사례들이 있고요. 심지어는 가장 극단적인 경우는 4% 포인트 올라간 적도 있었어요. 예. 그리고 이제 반대로 0.7% 7% 포인트 내려간 적도 1년이 지난 시점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례를 들어서 지금 금리 인상을 하면서 향후의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주장들도 있습니다. 다만 이제 지금은 금리를 올린 이슈가 주로 전쟁이잖아요. 이란과의 어떤 전쟁 때문에 올라간 거라서 과거의 어떤 저 통계하고 경로가 좀 다를지도 모른다. 그 근본적으로 과거 통계보다는 지금은 중동 사항이 어떻게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6월하고 지금 9월하고 연준에서 점도상으로는 한 두 세 번 정도 이제 금리가 더 높은 이정.
- 원문 구간 3
국금 그니까 기준 금리 이제 중앙은행이 정하는 기준 금리가 더 높은 지점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제가 어제들 말씀드렸지만 저 의미 없다. 예. 점덕표는 의미 없고 계속 수정이 되는 거라서 저 뭐 지난 6월하고도 지금 또 달라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12월에 나오는 점도표는 또 바뀔 겁니다. 제가 장담을 합니다. 예. 100% 장담하는데 12월에 나오는 점도표는 이거하고 또 다를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점도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중동 상황이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거기에만 집중하는게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역대 금리 인상 횟수를 보면 한 번 올리기 시작하면 평균 8.5회 정도 올랐거든요. 그까 계속 올렸어요. 평균적으로. 근데 이제 지금은 그 정도 안 올린다라고 이제 공통적으로 보는게 금리 인상을 시작한 시작점 자체가 3% 중반이었잖아요. 예. 3% 중반에서부터 금리가 올려지기 시작해서 이미 금리가 어느 정도는 높아져 있는 상태거든요.
- 원문 구간 4
예. 그럴 또는 이제 0.5% 5% 포인트 금리 인상도 나오고 이러면 1년 동안 증시가 3.6% 빠졌거든요. 근데 지금 빠른 금리인상 확 가능성은 지극히 낮은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증시가 이제 금리 때문에 그러니까 미국 기준 금리 때문에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은데 뭐 앞서 말씀드린 대로 계속 그건 유가에 달려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 현재로서는 FMC가 변수가 되지 않을 것 같다. 근데 그 대신 유가 간간이 챙겨보고 업종별 수급 구도에 집중하는게 더 중요하다.이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돈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럼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FOMC 결과 뒤 증권사들이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남겼고, 미국 10년물 금리가 전날 5%를 넘은 뒤 4.93%까지 내려왔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60917] 모닝 브리핑. 미 증시 올린 호재성 뉴스. 금리, 유가 하락 유발한 뉴스와 비하인드. 반도체주 급등한 이유와 그 외 특징주. 한국 증시, 주도주 변곡점 진입. 이번주 큰손 매집주들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FMC 결과 이후에 이제 증권사들은 대체로 이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고요. 또 국채 금리와 유가가 내려가고 반도체가 큰 폭으로 올라가면서 3대 지수 모두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 우리 증시는 이제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하고 있는데 금리와 유가가 오늘 빠졌잖아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전하는지 특히 3전닉스에 대한 수급의 변화가 생기는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뭐 방산, 조선, 우주 항공 이런 종목들이 올랐는데 오늘은 이제 미증시 미증시 영향을 받는다면 좀 흐름이 바뀔 가능성이 있죠. 이런 점도 집중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미증시는 다우보다 나스닥이 더 많이 올랐잖아요.
- 원문 구간 2
다우가 0.6 올랐는데 나스닥이 1.7% 정도 올라갔죠. 그리고 상승 업종도 되게 많았어요. 11개 중에서 아홉 개가 올라가고 필수 소비지하고 금융만 근데 그것도 뭐 하락해 봐야 0.01 0.1이었으니까. 1이었으니까 사실상 거의 대부분 종목에 매수가 고르게 들어왔다. 특히 이제 기술업정이 상승을 추도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시장이 올라갈 수 있었던 건 일단 월가 분위기가 이번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연준의 신뢰도가 회복됐다. 그러니까 뭐 한마디로 인플레이션 방치하는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게 있었는데 물론 이제 연준이 뭐 금리 올린다라고 해서 전쟁이 끝나는 건 아니긴 하지만 손 놓고 있는 거에 대한 비판이 좀 있었잖아요. 그래서 연준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 거다. 그 이렇게 이제 평가가 나왔고요. 그리고 대부분 증권사는 이번 금리인상 가지고 취익시장이 하락하지는 않는다. 이런 어떤 전략을 저 분석을 내놨거든요. 그래서 일단 투자 심리가 안정이 됐고 또 유가가 밀렸습니다.
- 원문 구간 3
이런 분석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가 오늘 제법 하락했거든요. 이거는 이제 연구 이슈가 있어서 더 빠졌는데 이건 잠시에 따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금리가 어제 10년물 기준으로 5% 넘어가 있었잖아요. 그 전후까지 또 움직이고 있었고 그런데 오늘 4.93%까지 내려왔고 WTI는 장 중에 이제 99달러 대까지 내려갔다가 트럼프 발언 나오면서 막 올라갔다가 이제 종가로는 한 1001달러 정도 예. WTI가이 정도로 내려왔는데 이게 100달러 밑으로 일단 내려가는게 급하거든요. 이제 그 정도로 빠지는지가 중요한데 일단 이제 금리가 내려간 이유는 FMC 불확실성이 해소가 됐다. 그리고 오늘 이제 유가가 내려갔고 그리고 오늘 큰 역할을 한게 영국 중앙은행이었어요. 그니까 영국이 이제 금리 동결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보유하고 있는 국채 이걸 이제 길트라고 하거든요. 그 보유하고 있는 길트를 시장에 내놓지 않을 거다. 계속 보유 만기가 돼도 계속 보유하고 일부는 상환을 하고 이제 조기 상환하고 나머지는 정부에 매각할 거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금리 인상 뒤 미국 10년물 금리가 1년 후 평균 약 1%포인트 오른 사례가 있지만, 이번 인상 배경은 전쟁이어서 과거 통계와 경로가 다를 수 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게 금리가 좀 중요한게 금리 인상 기간 중에 미국 국채 금리는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금리 딱 올리고 나서 1년이 지난 시점에 미국 10년물 금리를 봤더니 평균 1% 포인트 정도 올라간 그런 사례들이 있고요. 심지어는 가장 극단적인 경우는 4% 포인트 올라간 적도 있었어요. 예. 그리고 이제 반대로 0.7% 7% 포인트 내려간 적도 1년이 지난 시점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례를 들어서 지금 금리 인상을 하면서 향후의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주장들도 있습니다. 다만 이제 지금은 금리를 올린 이슈가 주로 전쟁이잖아요. 이란과의 어떤 전쟁 때문에 올라간 거라서 과거의 어떤 저 통계하고 경로가 좀 다를지도 모른다. 그 근본적으로 과거 통계보다는 지금은 중동 사항이 어떻게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6월하고 지금 9월하고 연준에서 점도상으로는 한 두 세 번 정도 이제 금리가 더 높은 이정.
- 원문 구간 2
국금 그니까 기준 금리 이제 중앙은행이 정하는 기준 금리가 더 높은 지점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제가 어제들 말씀드렸지만 저 의미 없다. 예. 점덕표는 의미 없고 계속 수정이 되는 거라서 저 뭐 지난 6월하고도 지금 또 달라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12월에 나오는 점도표는 또 바뀔 겁니다. 제가 장담을 합니다. 예. 100% 장담하는데 12월에 나오는 점도표는 이거하고 또 다를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점도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중동 상황이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거기에만 집중하는게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역대 금리 인상 횟수를 보면 한 번 올리기 시작하면 평균 8.5회 정도 올랐거든요. 그까 계속 올렸어요. 평균적으로. 근데 이제 지금은 그 정도 안 올린다라고 이제 공통적으로 보는게 금리 인상을 시작한 시작점 자체가 3% 중반이었잖아요. 예. 3% 중반에서부터 금리가 올려지기 시작해서 이미 금리가 어느 정도는 높아져 있는 상태거든요.
- 원문 구간 3
예. 그럴 또는 이제 0.5% 5% 포인트 금리 인상도 나오고 이러면 1년 동안 증시가 3.6% 빠졌거든요. 근데 지금 빠른 금리인상 확 가능성은 지극히 낮은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증시가 이제 금리 때문에 그러니까 미국 기준 금리 때문에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은데 뭐 앞서 말씀드린 대로 계속 그건 유가에 달려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 현재로서는 FMC가 변수가 되지 않을 것 같다. 근데 그 대신 유가 간간이 챙겨보고 업종별 수급 구도에 집중하는게 더 중요하다.이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돈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럼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