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충돌과 호르무즈 주변 선박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란의 휴전 조건 전달 보도가 대화의 명분이 될 수는 있어도, 미국과 이란이 실제로 만났다는 확인 전까지 중동 불안정과 시장 변동성은 이어질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트럼프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란이 먼저 저렇게 움직임이 나왔다라는 거는 우리도 좀 대화하고 싶어. 그러니까 대화의 명분을 좀 주는 예. 그런 핑계거리도 있죠. 지금 이제 트럼프가 저걸 받아서 뭐 이란이 간절히 원해. 뭐 이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양쪽에서 만났다 이런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불안정한 그런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 그리고 AI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 AI군을 창설한다고 그래서 뭐 거기 차르도 뭐 지정을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제가 어제 이제 주간 증시 전망대 시간에 설명드렸지만 그 미국은 지금 경제에 있어서 AI 투자가 만약에 무산이 된다라면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로 갈지도 모른다. 그니까 이런 어떤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AI 쪽으로는 정책적으로 계속 밀어붙일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이다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 주는 거고 그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11월로 IPO를 연기한다라는데 저거는 이제 중간선거 이후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저것도 잘 생각해 보면 상장하겠다 얘기거든요. 예. 근데 상장을 하는데 우리가 아 뭐 AI 속도 조절 할 거야 이래 버리면 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큰 돈을 갖다 넣어 주기가 좀 애매할 수도 있어요. 근데 상장을 하겠다라는 거 자체가 AI 속도 조절을 가파르게 가지는 않을 것 같구나 이런 힌트가 될 수도 있거든요. 어쨌든 AI 관련된 뉴스가 계속 나오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이번 주에는 UN 총회 그 미중 정상회담, 중동과 미국 간의 어떤 만남 이런 등등의 이벤트들이 계속 이제 몰려 있어서 어 거기에 따라서 뭐 중동 뉴스 뭐 유가 막 이런 것들이 다 출렁거릴 수 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사우디 수도의 공습 경보 보도와 함께 이란이 미국에 휴전 조건을 전달하고 트럼프의 답을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WTI 유가는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도입이 늘고 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60920] 모닝 브리핑. 추석 전 증시 흔들 변수들. 중동, AI 등 속보. 세계적 투자 거물 한국 오는 이유. 3개월 쉰 대장주 이상 조짐 관찰. 가장 강한 업종. 태세 전환 임박 업종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어, 주말 미증 씨는 혼조였습니다. 반도체가 올라가서 나스닥이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중동 정세는 좀 불안정합니다. 사우디 수도가 공습 경보에 어, 공습 경보가 올렸다더라 이런 모도 있었고 또 반면에 이란이 미국에다 휴전 조건을 이제 전달했다더라 이런 모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뉴스에 따라서 좀 출렁걸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이고요. 어, 유가와 금리가 정체 상태였고 또 주말에 미증시에서 반도체는 올랐고 그러니까 이렇게 밀리지 않을 조건이긴 한데 그렇다고 뭐 확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주초반에 좀 조심스럽게 종목별 차별화가 나오기 쉬운 그런 양상인데 이번 주에 추석 연휴도 있고 또 글로벌 외교 중요한 일정들이 되게 많이 올려 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트럼프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란이 먼저 저렇게 움직임이 나왔다라는 거는 우리도 좀 대화하고 싶어. 그러니까 대화의 명분을 좀 주는 예. 그런 핑계거리도 있죠. 지금 이제 트럼프가 저걸 받아서 뭐 이란이 간절히 원해. 뭐 이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양쪽에서 만났다 이런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불안정한 그런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 그리고 AI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 AI군을 창설한다고 그래서 뭐 거기 차르도 뭐 지정을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제가 어제 이제 주간 증시 전망대 시간에 설명드렸지만 그 미국은 지금 경제에 있어서 AI 투자가 만약에 무산이 된다라면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로 갈지도 모른다. 그니까 이런 어떤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 원문 구간 3
그래서 좀 시장이 좀 안정적이기는 어려운 이제 그런 여건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유가는 100달러 밑으로 WTI 기준으로 이제 100달러 밑으로 내려갔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유가를 잡으려고 별례 별짓을 다 하고 있어요. 지금 베네수엘라 원유 들려오는 거 보세요. 그니까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들여오는 숫자가 가파리게 늘어나고 있거든요. 계속 이제 늘어나고 있어 가지고 지금 원유 공급을 늘려야 이제 유가가 잡히니까. 근데 이런 국면에서 뭐 전쟁을 확산시켜 가지고 뭐 유가를 더 급등시키기에는 중간도가 이제 두 달도 안 남았는데 두 달 남았나? 하여튼 그 정도도 안 남았는데 좀 불안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좀 육가를 낮추기 위한 어떤 액션이 나오는데 그 직전이 되게 거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마치 뭐 일안에 굴복해서 뭐 협상해 주는 협상하는 이런 방식이 되는 거는 또 쉽지 않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란이 먼저 조건을 던진 행위는 대화할 명분을 찾는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다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쟁 확산과 유가 급등은 부담이어서, 거친 발언과 함께 유가를 누르는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트럼프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란이 먼저 저렇게 움직임이 나왔다라는 거는 우리도 좀 대화하고 싶어. 그러니까 대화의 명분을 좀 주는 예. 그런 핑계거리도 있죠. 지금 이제 트럼프가 저걸 받아서 뭐 이란이 간절히 원해. 뭐 이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양쪽에서 만났다 이런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불안정한 그런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 그리고 AI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 AI군을 창설한다고 그래서 뭐 거기 차르도 뭐 지정을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제가 어제 이제 주간 증시 전망대 시간에 설명드렸지만 그 미국은 지금 경제에 있어서 AI 투자가 만약에 무산이 된다라면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로 갈지도 모른다. 그니까 이런 어떤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좀 시장이 좀 안정적이기는 어려운 이제 그런 여건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유가는 100달러 밑으로 WTI 기준으로 이제 100달러 밑으로 내려갔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유가를 잡으려고 별례 별짓을 다 하고 있어요. 지금 베네수엘라 원유 들려오는 거 보세요. 그니까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들여오는 숫자가 가파리게 늘어나고 있거든요. 계속 이제 늘어나고 있어 가지고 지금 원유 공급을 늘려야 이제 유가가 잡히니까. 근데 이런 국면에서 뭐 전쟁을 확산시켜 가지고 뭐 유가를 더 급등시키기에는 중간도가 이제 두 달도 안 남았는데 두 달 남았나? 하여튼 그 정도도 안 남았는데 좀 불안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좀 육가를 낮추기 위한 어떤 액션이 나오는데 그 직전이 되게 거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마치 뭐 일안에 굴복해서 뭐 협상해 주는 협상하는 이런 방식이 되는 거는 또 쉽지 않잖아요.
- 원문 구간 3
더구나 또 선거 앞두고서 그것도 그림이 또 안 좋기 때문에 그래서 거칠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데 반면에 유가를 누르기 위한 어떤 정책이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엔 이제 대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도 시장에서 보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시장에서선 유가 인플레이션 그다음에 뭐 금리 인상 이런 것도 있지만 주말에 특이했던 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 50일선을 넘어갔거든요. 그 50일선이 계속 저항되었어요. 그니까 저항되었는데 제법 넉넉하게 올라갔죠. 근데 이게 이제 왜 그러냐면 그 미국의 SMP 500 지수를 보면이 50일선은 사실상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근데 반도체가 저항선이었거든요. 이게 어떤 의미냐? 시장 대비 반도체가 뒤쳐졌었단 얘기예요. 예. 뒤쳐지고 있었는데 지금 최근 들어서 지난주 기준으로 보면은 반도체가 지난주 미증시를 끌어올리는 예,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