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돈을 못 벌던 사업부가 되레 단가를 올렸습니다. 이미 꽉 찬 삼성 파운드리의 현재 위치는? [월간 아신 9월호 풀영상]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6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2,46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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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HBM과 파운드리의 병목이 삼성전자의 선택을 복잡하게 만든다

오픈AI의 HBM4 채택설과 4나노 수요 증가는 삼성 파운드리에 가격·가동률의 기회를 만든다. 다만 메모리·파운드리·전사 수익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왜 수주와 증설을 단순히 늘리기 어려운지가 핵심 문제다.

주문형 AI 칩이 HBM의 협상 구조를 흔든다

할라피뇨처럼 특정 작업에 맞춘 자체 설계칩이 HBM4를 확보하려 하면, 주문형 칩 고객도 메모리 공급과 가격 협상에 들어온다. 따라서 HBM 수급 구조는 GPU 고객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의 HBM4 준비가 현재 사양 경쟁력으로 연결됐다

삼성전자는 높은 사양을 전제로 4나노 베이스 다이와 더 앞선 D램을 택해 원가 부담을 안았지만, 엔비디아의 요구치가 올라가며 그 선택이 HBM4 경쟁력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이는 준비 사양과 고객 요구의 흐름이 맞물린 결과다.

4나노 호황은 투자보다 포트폴리오 선택의 문제다

4나노 라인이 차고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이지만, 증설에는 시간이 걸리고 HBM4 베이스 다이·외부 고객 물량·내부 메모리 지원을 함께 배분해야 한다. 결국 투자 판단은 미래 수요가 유지되는지라는 조건에 달렸다.

파운드리의 흑자 전환은 물량의 질에 달렸다

가동률과 단가가 좋아져도 신규 고객은 검증 뒤 물량을 키운다. 반면 단발성 수주보다 오랫동안 이어질 큰 프로젝트를 확보하는지가 내년 수익성 판단의 기준으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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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9

26-9 오픈AI 할라피뇨의 HBM4 채택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할라피뇨의 HBM4 채택설은 확정 전이지만, 주문형 칩 고객의 협상력이 메모리 공급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루빈하고 비벼 볼만하다. 그리고 이제 HBM을 보통 이제 우리가 빅테크들을 보면 비디아가 지금 쓰는 HBM보다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걸 보통 써요. >> 그러니까 비디아 블랙 울트라의 HBM 3 12단이 적용이 되면 그거보다 좀 떨어지는 것들 보통 쓰죠. 근데 할라피뇨는 지금 HBM 4를 제일 먼저 쓴 거죠. 근데 이게 상징하는 바가 있겠네요. 이게 왜냐면은 저희가 이제 들었을 때 느낌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이걸 생각해 보면 HBM4 만들었다. 야, 이거 누구 누구한테 줄까? M비디한테 먼저 돼야죠. 뭐 당연히 뭐 이렇게 하고 있을 거고 구글도 달라고 그러고 하는데 >> 오픈 AI가 달라고 해서 떡한이 줄리는 없잖아요. 이제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를 했겠죠. 오픈 >> 맞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는 포인트인데 메모리 3사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보면 2027년까지 지금 풀북입니다. 뭐 HB 케파 없어요 이랬잖아요. >> 그럼 오픈 AI 어떻게 받았지? >> 그러니까 >> 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두 가지죠. 가격을 세게 불렀거나 아니면 선급금을 줬을 거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의미하는게 되게 커요. >> 그렇군요. >> 예. 그러면 오이직 업체들이 이제 HBM 기술 경쟁을 하는 거야. 음. >> 그 얘들이 또 돈을 질러는 거야. 그럼 이제 매물 회사들의 협상력이 더 높아지는 거냐? 자,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 있죠. >> 이들이 네. >> 더 우돈을 주지 않는 그런 상황일 때는 그냥 고만고만할 텐데 돈 더 줄테니까 나한테 줘. 이렇게 서로 하게 되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아, 구글 죄송한데요. >> 아, 오픈 A가이 정도 빌려 가지고 아, 우리 어쩔 수 없어요. 아, 나는이 그 가격을 줄이려고 했죠. 어 죄송합니다. 다음 공기에 기다리세요. 이러면은 이제맞죠. >> 거기서부터 이제 가격이 이제 막 더 올라가게 되고 막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그렇죠. 요즘에 뉴스 플로우들 보면 >> 그 7월 시장을 기점으로 약간 기류가 좀 바뀐 느낌이 있는데 >> 사실 그동안에 우리 커모디 메모리 그 본용 디램이나 랜드 쪽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자체 설계칩 할라피뇨를 공개했고, 최고 사양 HBM4에 삼성전자 납품설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소개됐다. 삼성전자는 공식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요. 이게 자체 설계칩 뭐 개발한다 그러길래 아 저가 어느 세월에 할까라고 했는데 그게 굉장히 빨리 나온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성능도 꽤 괜찮은 거 같습니다. 에이직이라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요즘에 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팁을 24년에 꾸였고 작년 10월인가 11월에 테이프하우스를 했거든요. 이제 테이프하웃이라는게 보통 설계 끝나고 파운더리한테 이제 설계도 던져 주는 시점인데 그래서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채이 나와 가지고 좀 놀랐고요. 그리고 이직 중에서 HBM을 제일 하이엔드를 썼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안 됐는데 HBM 4 최고 스펙 사양을 썼다라고 하는데 삼성 전자가 납품했다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삼성에서 납품한 거 맞다라고 이제 뭐 확정적으로 기사를 쓰기도 했는데요. 삼성에서 공식 코멘트는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봐야 되긴 하겠지만 놀랍습니다. >>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면 이걸 가져다가 쓰는 애들이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루빈하고 비벼 볼만하다. 그리고 이제 HBM을 보통 이제 우리가 빅테크들을 보면 비디아가 지금 쓰는 HBM보다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걸 보통 써요. >> 그러니까 비디아 블랙 울트라의 HBM 3 12단이 적용이 되면 그거보다 좀 떨어지는 것들 보통 쓰죠. 근데 할라피뇨는 지금 HBM 4를 제일 먼저 쓴 거죠. 근데 이게 상징하는 바가 있겠네요. 이게 왜냐면은 저희가 이제 들었을 때 느낌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이걸 생각해 보면 HBM4 만들었다. 야, 이거 누구 누구한테 줄까? M비디한테 먼저 돼야죠. 뭐 당연히 뭐 이렇게 하고 있을 거고 구글도 달라고 그러고 하는데 >> 오픈 AI가 달라고 해서 떡한이 줄리는 없잖아요. 이제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를 했겠죠. 오픈 >> 맞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는 포인트인데 메모리 3사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보면 2027년까지 지금 풀북입니다. 뭐 HB 케파 없어요 이랬잖아요. >> 그럼 오픈 AI 어떻게 받았지? >> 그러니까 >> 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가 2027년까지 HBM 생산능력이 꽉 찼다고 언급된 상황에서, 오픈AI가 물량을 받았다면 높은 가격이나 선급금 같은 조건을 제시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두 가지죠. 가격을 세게 불렀거나 아니면 선급금을 줬을 거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의미하는게 되게 커요. >> 그렇군요. >> 예. 그러면 오이직 업체들이 이제 HBM 기술 경쟁을 하는 거야. 음. >> 그 얘들이 또 돈을 질러는 거야. 그럼 이제 매물 회사들의 협상력이 더 높아지는 거냐? 자,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 있죠. >> 이들이 네. >> 더 우돈을 주지 않는 그런 상황일 때는 그냥 고만고만할 텐데 돈 더 줄테니까 나한테 줘. 이렇게 서로 하게 되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아, 구글 죄송한데요. >> 아, 오픈 A가이 정도 빌려 가지고 아, 우리 어쩔 수 없어요. 아, 나는이 그 가격을 줄이려고 했죠. 어 죄송합니다. 다음 공기에 기다리세요. 이러면은 이제맞죠. >> 거기서부터 이제 가격이 이제 막 더 올라가게 되고 막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그렇죠. 요즘에 뉴스 플로우들 보면 >> 그 7월 시장을 기점으로 약간 기류가 좀 바뀐 느낌이 있는데 >> 사실 그동안에 우리 커모디 메모리 그 본용 디램이나 랜드 쪽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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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자체 설계 AI 칩주 대상 · 기술·제품 · 주문형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빅테크의 자체 설계칩은 어떤 역할 분담으로 만들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빅테크의 요구를 브로드컴·마벨 같은 업체가 회로 설계와 네트워크·검증으로 구체화하고, 제조는 파운드리와 2.5D 패키징을 거쳐 진행된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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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단 뭐 엔비디아가 그거 가져다가 자기 만들어 가지고 또 팔고 누구누구가 사가는 거예요 고객들이. >> 일단 엔비디아 GPU가 신내 고객이죠. 네. 제일 큰 고객이고 그리고 이제 자체 설계입을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 그러니까 그 자기가 스스로 반도체를 만드는 >> 맞습니다. 이제 설계를 하는데 제 물론 자체 설계칩이라고 하지만 브로드컴이 대부분 해주죠. 아네 >> 브로드컴 통해서 이제 설계를 하고 >> 예를 들어서 구글이 설계한다 그러면 나 이렇게 설계해서 만들어 줘라고 브로드컴한테 하면은 구글이 HBM을 사서 얘기 넘기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어, 일단 설계를 브로드컴이 다 해 줍니다. 빅테크들이 던져주는 설계도는 거의 코딩처럼 이런 건데 결국 >>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요거를 반도체 회로로 다 설계를 그려야 되잖아요. 그걸 이제 파운드리에다 던져 줘야 되는데 거기에서 여러 가지 이제 검증도 해주고 뭐 이런 것들을 브로드컴이 하는 거고 AI 반도체라는게 그냥 칩 하나 가지고 딱 쓰는게 아니잖아.

  2. 원문 구간 2

    이걸 막 연결해서 써야 되는데 여기 또 많은 네트워크 기술이 들어가야 되고 굉장히 많은 노하우들이 필요합니다. >> 근데 이제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 마벨 같은 회사들이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기술이 다 뛰어나죠. 파운드리하고 굉장히 많이 이제 일을 해 봤기 때문에 결국 제조는 다 TSMC 통해서 나갑니다. >> 그래서 HBM을 TSMC로 보내서 TSMC에서 이제 코버워스라고 하는 2.5D 패키징을 통해서 이제 조립해서 나가는 건데 기존에 그러면을 하는 회사들 보면 아마존의 트레이닝 같은 칩들 인플런시아 그리고 이제 구글의 TPU 이런 칩들이 되게 유명하잖아요. >>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그런 칩들이 이야기하면 M비디아 GPU 대비에서 뭐 한 30% 가격이다. 자, 이게 중요했지 사실 뭐 성능을 M비BD하고 한번 비벼볼 만한 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 별로 안 했거든요. >> 근데 이제 할라피뇨는 지금 블랙웰 울트라가 지금 제일 현존하는 거 중에 최고잖아요. >> 이제 루빈이 조만간 나오지 않습니까?

사실·구조HBM4 기술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HBM4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HBM4의 성능 차이는 어떤 준비 방식에서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의 요구 사양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4나노 베이스 다이와 더 앞선 D램을 선택해 높은 사양을 준비했고, 이 선택은 원가에는 불리하지만 현재 HBM4 경쟁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음. 아, 그래. 어떻게든 이제 100에서 100를 어떻게든 맞췄어요. 나중에는 더 받는게 야,이 미안한데 110을 맞춰야 될 그러니까 이제 삼성은 그전에 어떤 분위기였냐면 야, 이제 HB 폭망이다. 그러니까 전용현 부회장 뭐 호랑이 같은 사람이 와가지고 막 쪼아 되니까 >> 자, 돈 안 벌어도 되니까 일단 HBM4에서 뭔가 승부를 봐라고 해서 처음부터 오버스펙을 투자했어요. >> 처음부터 얘들은 그냥 엔비디아 뭐 이걸 알고 그런게 아니라 야, 우리가 110을 준비해서 가면 어쨌든 하이닉스 아니야. 그죠? 는 뒤집을 수 있겠지라고 해서 처음부터 110을 배팅을 한 거예요. >> 근데 이게 엔비디아가 하다 보니까 110이 필요해진 거죠. >> 어. >> 그러니까 지금 HBM 4의 상황을 보면 삼성이 제일 최고 스펙입니다. 현존 한 >> 그렇군요. [콧방귀] >> 예. 고게 이제 베이스 다이의 4노 공정을 썼고 >> 그니까 그 HBM이라는게 베이스 다이 로직 다이에다가 디램을 쌓는 구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삼성이 베이스 다이가 4난노고 어 SK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12나노예요. >> 왜냐면 M비디어 처음에 95만 주면 된다고 했어요. 네. 그러니까 >> 했 >> 네. 달라고 했고 그리고 이제 그 위에 쌓는 디램도 어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원비 그러니까 10나 5세대 디램을 썼는데 삼성은 야 이게 이러다가 이제 큰일 나겠어 싶어 10나는 6세대를 배팅했습니다. >> 예. 그 원시디램을 썼죠. 그러니까 원가는 굉장히 불리한데 운이 좋다라는 게 [웃음] >> 그러네요. >> 이게 운이 좋으려면 이렇게 될 수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삼성전자 이야기가 이제 좀 더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 맞습니다. >> 근데 이제 아까 중간에 잠깐 얘기하셨지만 오픈 AI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오픈 AI가 할라피뇨라는 이제 그 칩을 자체 설계 칩을 얘기했는데 이게 베라루를 넘어섰다는 말이 이게 맞는 말인 거야. 뭔가 테스트 조건이나 이런 것도 좀 봐야 되잖아. 네. 그렇죠.

해석·전망AI와 반도체 설계·공정주 대상 · 기술·제품 · 반도체 설계 자동화

AI는 반도체 개발의 경험 의존 영역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설계와 공정에 남아 있던 안목지를 명시적인 지식으로 바꿔 성능과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으며, 오픈AI가 할라피뇨 설계에 코덱스를 투입한 사례가 그 가속을 보여준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지금은 50점 60점 받는 애야. 네. 네. >> 그럼 얘를 80점으로 끌어올린 데는 사실 그 AI가 >> 굉장히 큰 역할을 할 수 있거든요. >> 그러니까 [콧방귀] 이제 그 안목지들을 명시적인 지식으로 바꿔서 할 수 있잖아요.이 >> 안목 하니까 옛날에 제가 그 재밌는 에피소드로 생각났는데 제가 이제 포항에서 학교 다녔잖아요. 그래서 포항공대 이제 현장 수술을 갔는데 얘기 들어 보니까 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 쇠물이 이렇게 쭉 흘러나와요. 막 더워 막 거기 들어가면은 근데 어떤 아저씨가 이렇게 보더니 색깔 딱 보더니 야 그거 좀 더 넣어라 뭐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웃음] 그게 완전 노아오잖아. 그 느낌으로 딱 보고 색깔 보고 막 그냥 판단하는 거잖아. 그게 이제 안묵지잖아. 일종에 그 철도 마찬가지고 반도체도 어 이거 아니고 이런 거 같은데 그 수많은 경험 그니까 우리가 무슨 뭐 생활의 다리 뭐 이런 거 보면 나오는 거 그런 거라는 거잖아요. 그분이 없어도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거를 최소화하고 AI로 완전히 그런 것들을 성능이나 이제 프로세스를 개선시키는 거 이런게 가능하다는 거네요.

  2. 원문 구간 2

    >> 맞. 그렇죠. 그게 설계 영역에서도 굉장히 가속화시켜 주는 거고 >> 그리고 공정 영역에서도 이런 것들 굉장히 가속화시켜 주는 거예요. >>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왜 엔비디아가 젠슨왕이 허구나러 와서 반도체에서 하고 뭐 하자. 그 팔란티어 뭐 그 알렉스 카프가 와서 왜 삼성하고 막 이런 거 하겠습니까? 여기에 있는 굉장히 많은 안목지들을 >> 이거를 명시적인 지식으로 바꾸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AI 업체 입장에서 이게 돈이거든요. 이게 데이터 접근성이잖아요. >> 그러네요. >> 그런 것들이 실제로 효과를 내고 있다라는 거죠. 그 특히나 최근에 보면 CXMT나 YMTC 같은 중국 업체들이 >> 수요일이 많이 좋아지고 있거든요. [한숨] >> 거기서 AI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 그러게요. 사실은 이제 AI를 생각하면은 우리는 어 채 GPT 지능 이쪽으로만 생각하는데 제조 쪽에서도 이렇게 설계나 이런 쪽에서도 알게 모르게 굉장히 큰 영향을 주고 있구나.

  3. 원문 구간 3

    좋은 AI가 나오면 어 AI를 만드는 방법도 가속화시키는 이 >> 선순한의 효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 그렇죠. 이번에 할라피뇨 설계하데 있어서 오픈 AI가 코덱스를 엄청나게 이제 강력하게 투입했죠. >>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설계 뭐 EDA 툴이라든지 뭐 이런 쪽 있잖아요. 검증. 이런 것들을 속도로 완전 단축시킨 겁니다. >> 야, 그러네요. AI로 AI 칩을 만드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 네. [콧방귀] 근데 같은 출론용 치민들 전략이 좀 다르다. 구글, 프로즈, V2는 HBM 사용을 줄이고 엔비디아는 S램을 쓰고 할라피는 HBM을 최대로 쓴다. 왜 이렇게 달라지는 거죠? 이게 우리가 출론용칩 그러면 한 덩어리로 생각해서 같은 방향 생각하잖아요. 근데 이제는 출론이라는 그 영역 안에서 굉장히 세분화 되는 겁니다. >> 전문화 되는 거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 말은 메모리 쪽은 그냥 논하는 겁니다. 잘하면 >> 그러니까 이제 프로즈 V2라는게 뭐냐면 >> 구글에 TPU가 있는데 왜 프로준 V2라는 칩이 또 필요하냐?

사실·구조추론용 AI 칩주 대상 · 기술·제품 · 추론용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추론용 칩마다 메모리와 설계 전략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범용 역할의 TPU, 제미나이에 특화한 프로즌 V2, 초저지연용 LPU, 초거대 모델 대량 구동용 할라피뇨처럼 용도가 나뉘며 각 전략에 맞는 주문형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잖아요. 중에서도 TPO는 좀 법령스러운인 거고요. 추론을 주로 하지만 좀 더 법령스러운 에이직이라고 보시면 되고 >> 예. 프로즈 브트는 정말 재미 나이에 최적화된 집이에요. >> 아. >> 예. 최근에 이제 구글이 TPU를 자기네들만 쓰다가 이제 외부 판매도 하잖아요. 예. 외부 판매도 하는데 그거는 약간 에이직이지만 법용스러운 어떤 역할들을 해야 되는 거죠.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음프는정자기네들 재미나이만 쓰려고 특정워크로드에만 최적하려고 하는 칩이고 실제로 칩 자체에다가 하드코딩을 해 버립니다. >> 음. 음. >> 그래 이게 재미나이가 잘 안 되면이 다버려야 돼요. 그리고 이제 그 LPU 같은 경우는 뭐 HBM을 안 쓰고요. 이제 그 >> 그 엔비디아가 그록이라는 회사를 인수를 했잖아요. 인수인듯 인수 아닌듯 약간 반독점을 회피하기 위해서 인력과 IP만 다 이제 가져오는 그런 형태지만 사실상 인수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는 초저지연 지연이 없는 쪽에 이제 쓰기 위한 칩이고 초론이라는 역할을 보면 어 프리필이라는 영역이 있고 디코딩이라 영역이 있는데 디코딩 중에서 이제 지연이 적은 거 그리고 에이전틱 AI에서 제일 먼저 그 얼마나 속도를 빠르게 답변을 첫 답변을 뽑아내느냐 거기서 이제 그 LPU LPX라는 그 서브렉 시스템이 중요해지는 거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할라피뇨는 정말 철저하게 초고대 모델을 대량으로 돌리는데 최적화돼 있는 집이에요. 아, >> 예. 그러니까 다릅니다. 이제 용도가. >> 아, >> 회사마다 생각하는 전략에 따라서 칩이 달라지는 거고 거기에는 다 주문형 메모리가 필요하죠. 여기서 이제 키 팩터가 주문형이라는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늘 반도체를 이야기할 때 어 커머서티라고 얘기하면은 만들어 놓으면 가져다 쓰는게 아니고 이들마다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M비디와 생각 다르고 오픈에 생각 다르고 구글도 생각데 구글은 심지어 구글 안에서도 생각이 달라. >> 그니까 거기에 맞는 반도체를 따로 만들어야 돼. 그렇죠.이 되는고속는 아반도체평을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그런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 그 반도체 지금 주가를 보면이 사이클이 꺾였다라는 분들도 있고 >> 어 저처럼 안 꺾였습니다. 더 갑니다라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 제가 보면 AI 쪽을 많이 볼수록 편양성이 생기는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 근데 AI를 보면 어 이게 이제 커미디티가 아니에요. 메모리가. 어 >> 왜냐면 지난주도 보면 우리 N엔 M비디아의 NVHBM이라는게 제일 핫 이슈였거든요. >> 그니까 NVHBM이 뭐냐면 HBM이 이제는 정말 M비디아한테 최적화되는 칩이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이제는 재대 표준으로 가는게 아니라 자기네들 시스템에 맞는 거를 완전 최적화해서 만들겠다라는 거거든요. 그게 HBM 4e 그러니까 이제 루빈 울트라 향부터 이제 적용이 되는 건데 >> 그게 이제 진짜 이제 엔비디안한테 그 에이직처럼 설계해 주는 거거든요. 메모리를 >> 이런 내용들이 이제 어 확인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시간이 이제 어 진짜 그렇네. 나중에 뭐 숫자로 확인하던 뭘로 뉴스 말고 지금 이제 의심을 많이 하는 구간이니까 자산 시장에서 특히나 이제 의심을 하죠.이 사이클 꺾인 거야. 이제 야 주가하고 펀더멘탈이 괴리가 있으면 야 주가가 먼저 반영하는 거지 그러면 펀더멘탈이 공낄 거야.

해석·전망파운드리 수주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이 높을 때 어떤 수주 구성이 중요하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나노 수요와 가격 인상은 긍정적이지만, 단기 물량보다 장기간 반복될 크고 단단한 프로젝트를 깔아야 한다고 평가한다. 신규 고객은 소량 투입 뒤 검증을 거쳐 물량을 늘린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자, 그 삼성 파운드리가 가격을 올리기 시작했다 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부터 적자를 이온 삼성 파운드리가 어 4난노는 최대 15%, 5난노도 15%, 8난노도 10% 인상이다라고 얘기했는데 야 그럼 적자 사업분들이 가격 올린다.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 그렇죠. 좀 신기하지 않아요? 보통 적자 사업 보면 잘 안 되니까 적자할 텐데 >> 적자 사업보 가격을 올리고 있어요. 요거는 이제 삼성 파운더리가 잘해서 뭐 그런 거보다는 TSMC가 너무 잘해서 그런 거죠. 아, TSMC 쪽에 줄사 있다가 번호표가 너덜해질 때까지 기다렸는데 안 오는 거 순서가. 그러니까 이제 삼성 파운리 쪽에 찾아오는 고객들이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 어, 그러니까 이제 고객들 많이 오니까 어떻게 돼요? [목을 가다듬음] 아, 가격 올리죠. >> 삼성 파운드리 중에서 4노는요 작년 말부터 풀동이에요. >> 그러면 이제 지금 신규로 뭔가 빚지고 들어오려면 우리가 지난 시간에 말했던 오픈 AI 할라페처럼 >> 뭐 돈을 더 주거나 >> 아, 그렇죠.

  2. 원문 구간 2

    >> 그죠. 뭐 선수금을 주거나 자 그렇게 조건을 더 해야 되는데 지금 4나노 쪽이 그런 분위기고 4난노뿐만 아니라 5난노 8n노도 지금 그런 분위기입니다. >> 그래서 어 삼성 파운더리가 TSMC의 낙수 효과를 이제 제대로 통통히 누리고 있다. 이게 이제 숫자로 확인되는 거죠. 그러네요. 이게 TSMC한테 이제 가서 아무리 기다려도 내 책이 안 하니까 삼성전자로 왔는데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도 어 가격을 좀 더 높게 주셔야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라는 건데 그 지역마다 가격 인상 폭이 좀 다르다.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 고객은 10에서 55% 근데 대만 고객은 좀 그보다 낮은 5에서 10% 정도 인상률이 좀 다른데 왜 이렇게 다른 차이가 나오는 거죠? 일단 기본적으로 대만 팬들은 언제든 TSMC로 돌아갈 마음이 돼 있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마케팅 영업 측면에서는 조금 이제 가격에 페이버를 주는 거고요. >> 그런데 이제 미국 고객들 같은 경우는 대안이 없지 않습니까?

  3. 원문 구간 3

    >> 아, >> 그러니까 뭐냐면 이게 자동차 담당해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 막 우리가 뭐 현대차에 신 차에요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한 1년 2년 동안 매출 늘어나는게 미미해요. >> 음. >> 아니, 신차에 들어갔다는데 왜 이렇게 물량이 안 나와? 이게 한 1년 2년 차 때는 뭔가 분량이 날까 봐 안 만들어요. >> 일단 돌려보고 한 3년 4년 차주면 아예 모델이 문제 없구나. 뭐 물 세고 이런 거 없구나. 그러면 그때부터 확 만들어 내거든요. 그러면 3년 4년 5년 차부터 물량 확 나옵니다. 파운드리도 좀 그런게 있어요. 처음에는 불안해. 그러니까 웨이퍼를 한 2,000장만 투입해 보거든요. 아 얘가 잘 만든지 못 만든지 아직 확신이 없는 실제로 삼성은 또 크게 사고도 쳤고 예전에 예. 그 GOS 사태 때 그런 것도 있었기 때문에 일단 [콧방귀] 맡겨 보다가 아 잘하네 그럼 몇 만 투입하는 거거든요.

  4. 원문 구간 4

    이제 그런 것들로 잘 깔아놔야 됩니다. >> 근데 이제 당장 그 급하다고 해서 막 그 스파성 물량, 니치 마켓 물량들 이런 거 막 깔아 놓으면 그냥 괜히 리소스만 많이 들어가고 나중에 돈이 안 되거든요. >> 그런데 지금은 >> 영업하기 너무 좋은 환경이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물량들 어 크고 단탄한 물량들 프로젝트 중심으로 쫙 깔아 놓는 그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질이 중요하다. 그런 부분들이 확인되면서 삼성 파운드리도 좀 좋은 소식이 전해지기를 어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 최근에 [콧방귀] 이제 그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삼성 전기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조금 고민들이 많으신데 그분들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 네. 뭐 어쨌든 저는 편양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고 AI 보면 볼수록 저도 그래요.

해석·전망중국 메모리 업체주 대상 · 기업·종목 · CXM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메모리 산업

중국 메모리 업체에 대한 평가를 바꾸게 한 관찰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XMT의 2분기 실적에서 높은 순이익과 제한적인 비트 출하 증가가 제시됐고, 가격 인상과 빠른 공정 개선·수율 상승을 근거로 과거의 부정적 견해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렇죠? 그동안에는 뭐 CXMT나 YMTC가 뭐 [콧방귀] >> 정부의 >> 보조금이나 >> 보조금이나 지원 없이는 뭔가 자생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회사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2분기 실적을 보고 제가 뷰를 바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 음 >> 일단 CXMT 상반기 실적을 놓고 보면 매출이 29조 순 이익이 15조입니다. 영업 이익 아니고 순 이익 순익이익이 50% 초중반 때거든요. 그러면 영업 이익 그러면 SK하이닉스가 2분기 영업 이익률이 76%거든요. 그렇게 차이가 안 나요. CX가. >> 그러니까 어 그러면 CXM가 왜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지라고 봤더니 비트 출량은 11%밖에 안 늘었어요. >> 음. >> 뭐냐? 가격을 겁나게 올렸어요. 우리는 그동안은 생각하면 야 그 뭐 중국 내 업체들한테 중국 메모리니까 싸게 팔았겠지라고 하지만 더 비싸게 판 겁니다.

  2. 원문 구간 2

    >> 음. 음중국들한 더 팔았 지금 쇼티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팔고 있다 얘들은 >>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 DDR 5 기준으로 보면 지금 메모리 34보다 원가가 한 30% 높은 걸로 추정이 됩니다. >> 아 >> 예. 어 그런데도 왜 그렇게 이익이 났어? 이거 사실 공정 개선 속도가 빠른데 거기서도 결국 AI 에이전택 AI 효과가 크다라는 거죠. >> 아 >> 수율이 어 생각보다 빨리 올라오고 있습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은 국내 업체들도 정말 정신을 차려야 될 것 같아요. >>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계속해서 P의 사이클에서 꿀 빨면 좋은데 이제는 Q로 안 가면 얘들이 너무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가격이 좀 떨어질 걸 감소하면서도 Q의 사이클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게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되게 안 좋아하는 거죠. >> 음. 음, >> 산업의 입장에서 그게 당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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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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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와 HBM4 납품설

[260906] 돈을 못 벌던 사업부가 되레 단가를 올렸습니다. 이미 꽉 찬 삼성 파운드리의 현재 위치는? [월간 아신 9월호 풀영상] 이효석아카데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잘되는 거는 너무너무 좋은 이약이죠. 근데 과연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인가? 내년에는 만약에 가능하다면 주가엔 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일단 시간 문제인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흑자를 내려고 마 먹으면 훨씬 더 당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영업하기 너무 좋은 환경이잖아요. 크고 단탄한 물량들 프로젝트 중심을 쫙 깔아 놓는 그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어석입니다. 오늘도 월관하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그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최근에 오픈 AI가 자체 칩을 개발했는데 한라피뇨 이런 걸 공개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삼성전자 HBM4가 들어간답니다. 구글 TPU도 아마존 트레니엄도 아직 HPM4를 못 썼는데 오픈에어가 먼저 쓴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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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설계칩의 속도

그러니까요. 이게 자체 설계칩 뭐 개발한다 그러길래 아 저가 어느 세월에 할까라고 했는데 그게 굉장히 빨리 나온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성능도 꽤 괜찮은 거 같습니다. 에이직이라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요즘에 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팁을 24년에 꾸였고 작년 10월인가 11월에 테이프하우스를 했거든요. 이제 테이프하웃이라는게 보통 설계 끝나고 파운더리한테 이제 설계도 던져 주는 시점인데 그래서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채이 나와 가지고 좀 놀랐고요. 그리고 이직 중에서 HBM을 제일 하이엔드를 썼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안 됐는데 HBM 4 최고 스펙 사양을 썼다라고 하는데 삼성 전자가 납품했다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삼성에서 납품한 거 맞다라고 이제 뭐 확정적으로 기사를 쓰기도 했는데요. 삼성에서 공식 코멘트는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봐야 되긴 하겠지만 놀랍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면 이걸 가져다가 쓰는 애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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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칩 고객과 HBM

일단 뭐 엔비디아가 그거 가져다가 자기 만들어 가지고 또 팔고 누구누구가 사가는 거예요 고객들이. 일단 엔비디아 GPU가 신내 고객이죠. 네. 제일 큰 고객이고 그리고 이제 자체 설계입을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기가 스스로 반도체를 만드는 맞습니다. 이제 설계를 하는데 제 물론 자체 설계칩이라고 하지만 브로드컴이 대부분 해주죠. 아네 브로드컴 통해서 이제 설계를 하고 예를 들어서 구글이 설계한다 그러면 나 이렇게 설계해서 만들어 줘라고 브로드컴한테 하면은 구글이 HBM을 사서 얘기 넘기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어, 일단 설계를 브로드컴이 다 해 줍니다. 빅테크들이 던져주는 설계도는 거의 코딩처럼 이런 건데 결국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요거를 반도체 회로로 다 설계를 그려야 되잖아요. 그걸 이제 파운드리에다 던져 줘야 되는데 거기에서 여러 가지 이제 검증도 해주고 뭐 이런 것들을 브로드컴이 하는 거고 AI 반도체라는게 그냥 칩 하나 가지고 딱 쓰는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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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패키징 역할

이걸 막 연결해서 써야 되는데 여기 또 많은 네트워크 기술이 들어가야 되고 굉장히 많은 노하우들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제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 마벨 같은 회사들이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기술이 다 뛰어나죠. 파운드리하고 굉장히 많이 이제 일을 해 봤기 때문에 결국 제조는 다 TSMC 통해서 나갑니다. 그래서 HBM을 TSMC로 보내서 TSMC에서 이제 코버워스라고 하는 2.5D 패키징을 통해서 이제 조립해서 나가는 건데 기존에 그러면을 하는 회사들 보면 아마존의 트레이닝 같은 칩들 인플런시아 그리고 이제 구글의 TPU 이런 칩들이 되게 유명하잖아요.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그런 칩들이 이야기하면 M비디아 GPU 대비에서 뭐 한 30% 가격이다. 자, 이게 중요했지 사실 뭐 성능을 M비BD하고 한번 비벼볼 만한 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 별로 안 했거든요. 근데 이제 할라피뇨는 지금 블랙웰 울트라가 지금 제일 현존하는 거 중에 최고잖아요. 이제 루빈이 조만간 나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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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의 성능과 HBM4

근데 루빈하고 비벼 볼만하다. 그리고 이제 HBM을 보통 이제 우리가 빅테크들을 보면 비디아가 지금 쓰는 HBM보다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걸 보통 써요. 그러니까 비디아 블랙 울트라의 HBM 3 12단이 적용이 되면 그거보다 좀 떨어지는 것들 보통 쓰죠. 근데 할라피뇨는 지금 HBM 4를 제일 먼저 쓴 거죠. 근데 이게 상징하는 바가 있겠네요. 이게 왜냐면은 저희가 이제 들었을 때 느낌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이걸 생각해 보면 HBM4 만들었다. 야, 이거 누구 누구한테 줄까? M비디한테 먼저 돼야죠. 뭐 당연히 뭐 이렇게 하고 있을 거고 구글도 달라고 그러고 하는데 오픈 AI가 달라고 해서 떡한이 줄리는 없잖아요. 이제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를 했겠죠. 오픈 맞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는 포인트인데 메모리 3사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보면 2027년까지 지금 풀북입니다. 뭐 HB 케파 없어요 이랬잖아요. 그럼 오픈 AI 어떻게 받았지? 그러니까 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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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물량을 얻는 조건

그러면 두 가지죠. 가격을 세게 불렀거나 아니면 선급금을 줬을 거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의미하는게 되게 커요. 그렇군요. 예. 그러면 오이직 업체들이 이제 HBM 기술 경쟁을 하는 거야. 음. 그 얘들이 또 돈을 질러는 거야. 그럼 이제 매물 회사들의 협상력이 더 높아지는 거냐? 자,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 있죠. 이들이 네. 더 우돈을 주지 않는 그런 상황일 때는 그냥 고만고만할 텐데 돈 더 줄테니까 나한테 줘. 이렇게 서로 하게 되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아, 구글 죄송한데요. 아, 오픈 A가이 정도 빌려 가지고 아, 우리 어쩔 수 없어요. 아, 나는이 그 가격을 줄이려고 했죠. 어 죄송합니다. 다음 공기에 기다리세요. 이러면은 이제맞죠. 거기서부터 이제 가격이 이제 막 더 올라가게 되고 막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요즘에 뉴스 플로우들 보면 그 7월 시장을 기점으로 약간 기류가 좀 바뀐 느낌이 있는데 사실 그동안에 우리 커모디 메모리 그 본용 디램이나 랜드 쪽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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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으로 돌아온 시장 관심

지난 1년 동안. 그죠? 그 HBM이 사실은 우리가 작년 막 상반기 때만 해도 뭐 삼성전자가 MBDI에 들어가냐 뭐 이런 이야기 막 우리 그죠. 월관하신 이야기 하면 다 그런 이야기 하다가 어느 순간 뭐 법용 메모리 ASP가 어떻고 뭐 저기 물량이 어떻고 뭐 이런 이야기 한동안 했잖아요. 근데 이제 7월 시장을 기점으로 폭락 이후에 지금 올라오면서 보면 다시 또 HBM 이야기 많이 하거든요. 그게 왜냐면 이제 HBM이 어 작년 성장률 대비해서 올해 성장률 확 떨어졌거든요. 음 그러니까 작년 성장률이 100%가 넘었죠. 근데 올해 성장률이 40%대로 쪼그라들었죠. 왜냐면 법률 가격이 워낙 좋으니까 HBM 쪽에 리소스를 많이 할당하면 그게 바보잖아요. 돈 더 벌 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법용 가격이 꺾인 건 아니지만 완만해지니까 둔화되니까 이게 또 HBM 쪽으로 시장 관심 가는 거고 그리고 내년에 HBM 시장 성장률이 올해보다 높아진다는 거죠. 그 항상 주가라는 기울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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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성장률의 기울기

성장률 그죠? 성장률이 다시 플러스로 돌아서는 거죠. 지금 뭐 내년에 HBM 시장 성장률을 적게 보는 쪽은 뭐 한 5, 60% 많게 보는 쪽은 7, 80%까지 봅니다. 이게 근데 HBM 하면은 당연히 하이닉스가 먼저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삼성전자라는 것도 또 의외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제가 오해가 나신 이야기하면서 계속 이제 쭉 이야기했지만 다시 한번 이제 말씀드리면 이거는 이제 원제는 엔비디아한테 있습니다. 아 예. 엔비디아가 처음에 베라루빈 플랫폼을 처음에 요청을 할 때 어떤 스펙을 지금 우리가 한 110이다. 그러면 처음에 던져 준 건 95만 해 달라 한 거죠. 음. 음. 그니까 이제 95로 준비해라고 하니까 SK 하이닉스는 어 그래 95면 우리가 한 100정도 맞춰서 내면 크게 무리가 없겠네라고 했는데 이제 만들다 보니까 계속 스펙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HB 업체한테 야 우리가 처음에 100 정도를 생 95 정도를 생각했는데 한 105 정도를 맞춰 줘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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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요구 사양의 변화

음. 아, 그래. 어떻게든 이제 100에서 100를 어떻게든 맞췄어요. 나중에는 더 받는게 야,이 미안한데 110을 맞춰야 될 그러니까 이제 삼성은 그전에 어떤 분위기였냐면 야, 이제 HB 폭망이다. 그러니까 전용현 부회장 뭐 호랑이 같은 사람이 와가지고 막 쪼아 되니까 자, 돈 안 벌어도 되니까 일단 HBM4에서 뭔가 승부를 봐라고 해서 처음부터 오버스펙을 투자했어요. 처음부터 얘들은 그냥 엔비디아 뭐 이걸 알고 그런게 아니라 야, 우리가 110을 준비해서 가면 어쨌든 하이닉스 아니야. 그죠? 는 뒤집을 수 있겠지라고 해서 처음부터 110을 배팅을 한 거예요. 근데 이게 엔비디아가 하다 보니까 110이 필요해진 거죠. 어. 그러니까 지금 HBM 4의 상황을 보면 삼성이 제일 최고 스펙입니다. 현존 한 그렇군요. 예. 고게 이제 베이스 다이의 4노 공정을 썼고 그니까 그 HBM이라는게 베이스 다이 로직 다이에다가 디램을 쌓는 구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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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HBM4 준비

근데 삼성이 베이스 다이가 4난노고 어 SK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12나노예요. 왜냐면 M비디어 처음에 95만 주면 된다고 했어요. 네. 그러니까 했 네. 달라고 했고 그리고 이제 그 위에 쌓는 디램도 어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원비 그러니까 10나 5세대 디램을 썼는데 삼성은 야 이게 이러다가 이제 큰일 나겠어 싶어 10나는 6세대를 배팅했습니다. 예. 그 원시디램을 썼죠. 그러니까 원가는 굉장히 불리한데 운이 좋다라는 게 그러네요. 이게 운이 좋으려면 이렇게 될 수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삼성전자 이야기가 이제 좀 더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아까 중간에 잠깐 얘기하셨지만 오픈 AI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오픈 AI가 할라피뇨라는 이제 그 칩을 자체 설계 칩을 얘기했는데 이게 베라루를 넘어섰다는 말이 이게 맞는 말인 거야. 뭔가 테스트 조건이나 이런 것도 좀 봐야 되잖아. 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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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비교의 시험 조건

정확히 하시네요. 그니까 이게 보통 엔비디아 칩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보통 그리고 HBM도 SK 하이닉스 기준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이제 테스트할 때 교묘하게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죠. 아, 네. 그러니까 이제 요게 보통 이제 단일 예측 기준으로 하면 거의 뭐 할라피뇨가 좀 더 뛰어나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제 그런 조건에서 쓸 일이 많지는 않은 거죠. 그러니까 이제 보통 다중 예측을 기반으로 하고 비디아는 그런 쪽에서 뛰어난 칩이고 그 GPU 자체가 범용이잖아요. 그니까 여러 가지 워크로드에 적합한 건데 할라피뇨 같은 경우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칩이다 보니까 딱 그것만 가지고 이제 와 우리가 이제 특정 영역에서는 엔비디아 이겼어. 이게 일종의 마케팅이라고 보 봐야 될 거 같고요. 할라피뇨는 아직까지 좀 더 많은 검증을 해야 되죠. 음. 특히나 이제 뭐에트 X라고 해서 멀티이나 롱컨텍스트 뭐 이런 데서 실제로 잘되는지 봐야 되는 거고 엔비디아는 이미 다 검증된 건데 할라피뇨는 사실 그런 쪽에서 아직 검증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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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의 추가 검증

그런데 이제 일단은 마케팅이니까 항상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AMD가 우리가 엔비디아보다 뭐 뛰어나다라고 하지만 막상 써보면 안 그렇거든요. 근데 이제 저러니 해도 네. 좀 속도는 놀라운 거 같아요. 아니 언제 아까 말씀하 24년에 시작해 놓고 언제 이렇게 했나? 이런게 A직 판도체를 만드는데 시간이 이렇게 단축된다라는 건 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최근 트렌드가요. 반도체 공정 그러니까 설계하고 공정 쪽에 네. 어 이제 반도체라는게 설계하고 공정이지 않습니까? 여기 AI가 엄청난 가속도를 붙이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이게 사실 우리가 반도체라고 하면 최첨단 기술이라고 하지만 여기에 노가다 아날로그적이잖아요. 굉장히 아날로그적이잖아요. 반도체 전문가들 많이 나오시지만 실제로 반도체라는게 굉장히 아날로그적이에요. 그리고 여기 굉장히 많은 그 안목지들이 많단 말이에요. 이런 노하우들이. 물론 여전히 우리가 막 그 안목지라는 영역이 정말 그 수요를 아주 높이 데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러니까 이런 거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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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루는 안목지

지금 지금은 50점 60점 받는 애야. 네. 네. 그럼 얘를 80점으로 끌어올린 데는 사실 그 AI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안목지들을 명시적인 지식으로 바꿔서 할 수 있잖아요.이 안목 하니까 옛날에 제가 그 재밌는 에피소드로 생각났는데 제가 이제 포항에서 학교 다녔잖아요. 그래서 포항공대 이제 현장 수술을 갔는데 얘기 들어 보니까 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 쇠물이 이렇게 쭉 흘러나와요. 막 더워 막 거기 들어가면은 근데 어떤 아저씨가 이렇게 보더니 색깔 딱 보더니 야 그거 좀 더 넣어라 뭐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완전 노아오잖아. 그 느낌으로 딱 보고 색깔 보고 막 그냥 판단하는 거잖아. 그게 이제 안묵지잖아. 일종에 그 철도 마찬가지고 반도체도 어 이거 아니고 이런 거 같은데 그 수많은 경험 그니까 우리가 무슨 뭐 생활의 다리 뭐 이런 거 보면 나오는 거 그런 거라는 거잖아요. 그분이 없어도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거를 최소화하고 AI로 완전히 그런 것들을 성능이나 이제 프로세스를 개선시키는 거 이런게 가능하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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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공정의 가속

맞. 그렇죠. 그게 설계 영역에서도 굉장히 가속화시켜 주는 거고 그리고 공정 영역에서도 이런 것들 굉장히 가속화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왜 엔비디아가 젠슨왕이 허구나러 와서 반도체에서 하고 뭐 하자. 그 팔란티어 뭐 그 알렉스 카프가 와서 왜 삼성하고 막 이런 거 하겠습니까? 여기에 있는 굉장히 많은 안목지들을 이거를 명시적인 지식으로 바꾸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AI 업체 입장에서 이게 돈이거든요. 이게 데이터 접근성이잖아요. 그러네요. 그런 것들이 실제로 효과를 내고 있다라는 거죠. 그 특히나 최근에 보면 CXMT나 YMTC 같은 중국 업체들이 수요일이 많이 좋아지고 있거든요. 거기서 AI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그러게요. 사실은 이제 AI를 생각하면은 우리는 어 채 GPT 지능 이쪽으로만 생각하는데 제조 쪽에서도 이렇게 설계나 이런 쪽에서도 알게 모르게 굉장히 큰 영향을 주고 있구나. AI로 AI 칩을 만드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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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AI 칩을 만드는 흐름

좋은 AI가 나오면 어 AI를 만드는 방법도 가속화시키는 이 선순한의 효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이번에 할라피뇨 설계하데 있어서 오픈 AI가 코덱스를 엄청나게 이제 강력하게 투입했죠.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설계 뭐 EDA 툴이라든지 뭐 이런 쪽 있잖아요. 검증. 이런 것들을 속도로 완전 단축시킨 겁니다. 야, 그러네요. AI로 AI 칩을 만드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근데 같은 출론용 치민들 전략이 좀 다르다. 구글, 프로즈, V2는 HBM 사용을 줄이고 엔비디아는 S램을 쓰고 할라피는 HBM을 최대로 쓴다. 왜 이렇게 달라지는 거죠? 이게 우리가 출론용칩 그러면 한 덩어리로 생각해서 같은 방향 생각하잖아요. 근데 이제는 출론이라는 그 영역 안에서 굉장히 세분화 되는 겁니다. 전문화 되는 거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 말은 메모리 쪽은 그냥 논하는 겁니다. 잘하면 그러니까 이제 프로즈 V2라는게 뭐냐면 구글에 TPU가 있는데 왜 프로준 V2라는 칩이 또 필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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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칩의 전문화

A잖아요. 중에서도 TPO는 좀 법령스러운인 거고요. 추론을 주로 하지만 좀 더 법령스러운 에이직이라고 보시면 되고 예. 프로즈 브트는 정말 재미 나이에 최적화된 집이에요. 아. 예. 최근에 이제 구글이 TPU를 자기네들만 쓰다가 이제 외부 판매도 하잖아요. 예. 외부 판매도 하는데 그거는 약간 에이직이지만 법용스러운 어떤 역할들을 해야 되는 거죠.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음프는정자기네들 재미나이만 쓰려고 특정워크로드에만 최적하려고 하는 칩이고 실제로 칩 자체에다가 하드코딩을 해 버립니다. 음. 음. 그래 이게 재미나이가 잘 안 되면이 다버려야 돼요. 그리고 이제 그 LPU 같은 경우는 뭐 HBM을 안 쓰고요. 이제 그 그 엔비디아가 그록이라는 회사를 인수를 했잖아요. 인수인듯 인수 아닌듯 약간 반독점을 회피하기 위해서 인력과 IP만 다 이제 가져오는 그런 형태지만 사실상 인수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는 초저지연 지연이 없는 쪽에 이제 쓰기 위한 칩이고 초론이라는 역할을 보면 어 프리필이라는 영역이 있고 디코딩이라 영역이 있는데 디코딩 중에서 이제 지연이 적은 거 그리고 에이전틱 AI에서 제일 먼저 그 얼마나 속도를 빠르게 답변을 첫 답변을 뽑아내느냐 거기서 이제 그 LPU LPX라는 그 서브렉 시스템이 중요해지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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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메모리 전략

그리고 할라피뇨는 정말 철저하게 초고대 모델을 대량으로 돌리는데 최적화돼 있는 집이에요. 아, 예. 그러니까 다릅니다. 이제 용도가. 아, 회사마다 생각하는 전략에 따라서 칩이 달라지는 거고 거기에는 다 주문형 메모리가 필요하죠. 여기서 이제 키 팩터가 주문형이라는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늘 반도체를 이야기할 때 어 커머서티라고 얘기하면은 만들어 놓으면 가져다 쓰는게 아니고 이들마다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M비디와 생각 다르고 오픈에 생각 다르고 구글도 생각데 구글은 심지어 구글 안에서도 생각이 달라. 그니까 거기에 맞는 반도체를 따로 만들어야 돼. 그렇죠.이 되는고속는 아반도체평을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그런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그 반도체 지금 주가를 보면이 사이클이 꺾였다라는 분들도 있고 어 저처럼 안 꺾였습니다. 더 갑니다라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 제가 보면 AI 쪽을 많이 볼수록 편양성이 생기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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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차별화 논쟁

근데 AI를 보면 어 이게 이제 커미디티가 아니에요. 메모리가. 어 왜냐면 지난주도 보면 우리 N엔 M비디아의 NVHBM이라는게 제일 핫 이슈였거든요. 그니까 NVHBM이 뭐냐면 HBM이 이제는 정말 M비디아한테 최적화되는 칩이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이제는 재대 표준으로 가는게 아니라 자기네들 시스템에 맞는 거를 완전 최적화해서 만들겠다라는 거거든요. 그게 HBM 4e 그러니까 이제 루빈 울트라 향부터 이제 적용이 되는 건데 그게 이제 진짜 이제 엔비디안한테 그 에이직처럼 설계해 주는 거거든요. 메모리를 이런 내용들이 이제 어 확인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시간이 이제 어 진짜 그렇네. 나중에 뭐 숫자로 확인하던 뭘로 뉴스 말고 지금 이제 의심을 많이 하는 구간이니까 자산 시장에서 특히나 이제 의심을 하죠.이 사이클 꺾인 거야. 이제 야 주가하고 펀더멘탈이 괴리가 있으면 야 주가가 먼저 반영하는 거지 그러면 펀더멘탈이 공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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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뷰와 산업 뷰

이렇게 보는 거고 이제 저 같은 산업 쪽에 약간 좀 이제 뷰가 있는 사람들은 아니야 시장이 지금 뭔가 오해하고 있는 거야. 따라서 다시 올라올 거야. 이렇게 보는 거죠. 물론 여기 하나가 더 있다면은 이제 매크로가 있죠.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주식 시장에서 이제 보는 시각과 그다음에 산업적인 측면 그리고 이제 그 더 위에 매크로가 매크로가 흔들어 버려 가지고 위기가 오면 뭐 끝나는 거니까 그거를 제외하면 산업적으로 보면은 지금은 나쁜게 없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할라피뇨는 TSMC 3나노에서 만들고 브로드컴에 설계를 하는 걸로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고 파운드리는 어 역할이 없는게 좀 아쉽다이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왜 TSMC로 갔을까요? 그러니까요. 세멀트먼하고 우리 이재용 회장 만났을 때만 해도 분위기 좋았는데 그죠. 뭐가올 것처럼 이야기하다가 결국은 TSMC 갔고 설계는 브로드컴 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요게 그 보면 칩렛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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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렛과 공정 배분

그 연산 쪽은 N3P라는 최고 첨단 공정을 썼고요. C 지금 이제 어 기존에 쓸 수 있는 최첨당 공정 썼고 그거를 이제 그 약간 좀 덜 중요한 칩들 메모리 아이오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을 이제 칩 다이를 하나 더 서서 침렛으로 했는데 아무래도 침릿이라는 거는 첨단 패키징이잖아요. 예. 이제 삼성 파운더리를 지금 맡기는 고객들을 보면 다 SOC 원치평에는 삼성에 보통 맡기는데 칩 레쉬나이 2.5D 패키징 이런 것들 들어가면 삼성한테 일단 안 맡기려고 하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대해서 좀 불안하다는 거죠. 오히려 TSMC 없으면 어디 가냐면 인텔 갑니다. 인텔가 났다라는 거죠. 아, 그러니까 이제 그런 측면들을 좀 작용했던 거 같고. 그리고 삼성 파운더리가 4난노는 정말 잘 된다. 이제 고객들이 의심이 없어요. 그니까 4난노 쪽으로 다 고객이 옵니다. 근데 이제 3n노 이하는 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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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노 가동률

여전히 그런게 있어요. 아직까지 열심히 있습니다. 그래서 4n노는 이제 돌아간다 그러면 이제 가동률도 좀 올라갈 거고 이렇게 되면 파운드리도 이제 좀 좋은 소식이 들리나요? 숫자적으로는. 네. 산노 쪽은 지금 작년 말부터 계속 풀가동인데 문제는요. 삼석 파운드 입장에서도 문제는 4노만 잘 돼요. 아. 아 4나노 5n노 8n노는 잘됩니다. 아 그럼 이제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지금 3n노 2n노가 잘 돼야 되잖아요. 3n노는 어쨌든 망했고 2나노가 잘 돼야 되는데 2나노 쪽이 잘 안 됩니다. 아 그렇군요.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 해결해야 될 숙제죠.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픈 AI가 이제 오늘 밤에 이제 아마 브로드컴 실적이 나올 것 같은데 브로드컴하고 맺은 10GW 계약 규모가 보면은 잠재 물량이 상당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실제로 삼성전자 ATBM 4 매출로 얼마나 이어질 수 있는지 이게 이제 좀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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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과 삼성의 접점

그렇죠. 최근에 보면 브로드컴도 삼성하고 되게 많이 미팅하죠. 음 실제로 이제 브로드컴 혹탄 저기 회장이 와서 실제로 만나고 가기도 하고 전영 부회장 만나고 가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어 텅키로 계속 뭔가 하자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브로드컴이 뭐 할라피뇨나 여러 가지 프로젝트 단일 스팟이 아니라 자 우리 브로드컴이라는 플랫폼으로 AI 반도체 설계하는 그 수요의 70%가 우리한테 오니까 우리랑 플랫폼 맺자 그럼 표준화 만들어 버리자 그러면서 단순히 이제 파운더리뿐만 아니라 이제 삼성 전기 같은데 가서 야 너네 유리기판도 이거 플랫폼 들어올 수 있어 FC BJA도 될 수 있어 MLCC도 여기다 패키지로 넣을 수 있어 자 이런 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 그게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오픈 AI하고 맺은 계약 이런 것들 때문인데 사실 10GW 정도 규모면 요즘에 1GW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한 600억 달러가 들어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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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숫자의 현실성

음. 그러면 요거를 10GW면 6,억 달러 규모죠. 근데 이제 그 6,억 달러에서 다 반도체는 아니고 그 6,억 달러 중에서 60%가 반도체예요. 음. 그 60% 반도체. 네. 네. 60%가 반도체인데 요거는 이제 GPU 기준입니다. 요거보다 좀 떨어집니다. 실제로 한 절반 정도라는 추정도 있어요. 그러니까 GPU 대비해서 워낙 싸니까 한 절반 정도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거는 어 GPU든 HBM 저기 직이든 이제는 AI 반도체 원가의 절반은 HB입니다. 원가의 절반은 네. 원가의 절반. 그러면 전체 그 데이터 센터 케팩스의 30%가 메모리 원가 아네 그렇게 보고 있죠. 대충 그냥 제가 그냥 계산해 보면은 6,억에 3,억이 1,800억 달러 정도 되는 거고 이렇게 되면은 얼추 한 250조에서 300조 정도가 나오네요. 맞습니다. 뭐 1년 1년에 한 방에 나오는 건 아니지만 이게 이제 그 정도로 매출이 깔려 있다라는 거고 그게 오픈 AI 단일 회사하고 맺은 계약이 그만큼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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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현실이 되는 조건

그러니까 이게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런 숫자들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문제예요. 이게 말도 안 되는 숫자 같다는 느낌. 그 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현실 되느냐가 되게 중요하지 않나? 맞아. 그래서 이거 안 될 것 같으니까 뭐 그 GPU 기반으로 금융화하고 별 난리 달는 거죠. 저는 GPU 관련 이제 금융화도 어떻게 보면은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도 있잖아요. 엔비디아가 어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막 밴 파이낸 수단 매출 하고 막 그러더니 이제는 금융서까지 끌어들인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는 반대로이 사람들은 다 믿어. 근데이 사람들 안 믿으니까 그동안 못했던 거잖아. 맞아요. 들어오겠다고 하는 그런 분위기 아닌가 이런 니다. 아유, 거기 참여하는 회사들 보세요. 다 독사예요. 블랙스톤부터 시작해서 블랙하고 자, 그런 회사들이 그냥 들러리 서려고 절대 안 들어올 겁니다. 예. 문제는 이렇게 이제 할하겠다는 것이 많다고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그게 충분히 커버되는지 이런 부분을 확인하는게 어 결국은 이제 숙제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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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가격 인상

자, 그 삼성 파운드리가 가격을 올리기 시작했다 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부터 적자를 이온 삼성 파운드리가 어 4난노는 최대 15%, 5난노도 15%, 8난노도 10% 인상이다라고 얘기했는데 야 그럼 적자 사업분들이 가격 올린다.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그렇죠. 좀 신기하지 않아요? 보통 적자 사업 보면 잘 안 되니까 적자할 텐데 적자 사업보 가격을 올리고 있어요. 요거는 이제 삼성 파운더리가 잘해서 뭐 그런 거보다는 TSMC가 너무 잘해서 그런 거죠. 아, TSMC 쪽에 줄사 있다가 번호표가 너덜해질 때까지 기다렸는데 안 오는 거 순서가. 그러니까 이제 삼성 파운리 쪽에 찾아오는 고객들이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어, 그러니까 이제 고객들 많이 오니까 어떻게 돼요? 아, 가격 올리죠. 삼성 파운드리 중에서 4노는요 작년 말부터 풀동이에요. 그러면 이제 지금 신규로 뭔가 빚지고 들어오려면 우리가 지난 시간에 말했던 오픈 AI 할라페처럼 뭐 돈을 더 주거나 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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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낙수 효과

그죠. 뭐 선수금을 주거나 자 그렇게 조건을 더 해야 되는데 지금 4나노 쪽이 그런 분위기고 4난노뿐만 아니라 5난노 8n노도 지금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어 삼성 파운더리가 TSMC의 낙수 효과를 이제 제대로 통통히 누리고 있다. 이게 이제 숫자로 확인되는 거죠. 그러네요. 이게 TSMC한테 이제 가서 아무리 기다려도 내 책이 안 하니까 삼성전자로 왔는데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도 어 가격을 좀 더 높게 주셔야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라는 건데 그 지역마다 가격 인상 폭이 좀 다르다.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 고객은 10에서 55% 근데 대만 고객은 좀 그보다 낮은 5에서 10% 정도 인상률이 좀 다른데 왜 이렇게 다른 차이가 나오는 거죠? 일단 기본적으로 대만 팬들은 언제든 TSMC로 돌아갈 마음이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마케팅 영업 측면에서는 조금 이제 가격에 페이버를 주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미국 고객들 같은 경우는 대안이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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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파운드리의 한계

음 뭐 인텔한테 맡기면 되긴 하는데 인텔이 사실 뭐 인력이나 뭐 이런 것들이 큰 물량이야 이제 어떻게든 뭐 자기네들이 쳐내려고 애플이나 엔비디아 같은 프로젝트는 올인하겠지만 그거보다 물량 작은 애들한테는 사실 대응할 만한 그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 삼성 파운더리를 찾는 거고 그럼 대안이 없다. 그리고 뭐 그렇다고 해서 중국을 찾아갈 수도 있는 건 아니고 SMIC를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어 올려도 되겠다 싶은 거고요.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선단 공적, 특히나 4난노를 써야 되는데 어 그럼 SMIC가 4난노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TSMC 카드 앱을 확보하는게 녹록지 않다 보니까 아 얘들한테 올려도 되겠다. 삼성 파운더리도 이제는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이제는 그 가격 인상 교육을 잡고 있는 거죠. 지역에 따라서 가격이 좀 다르다. 근데 공정에 따라서도 좀 가격 정책이 좀 다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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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노의 가격 인하

아까 이제 4난노, 5난노, 8n노 이거는 다 올렸는데 2나노는 오히려 가격을 내렸다고. 사실 제일 비싸게 받아야 될 거 같은데 오해의 가격을 내린 건가요? 그렇죠. 영업이 잘 안 되는 거죠. 아,이 좀 이게 안타까운 이게 현실이에요. 현실. 그러니까 이제 막 우리가 막 그 뭐 반도체 그 관련된 기사들 보면 뭐 삼성 이난노가 너무 잘 되고 있고 막 이런 이야기 보고 막 이러시니까 이제 조금 이제 어, 이게 괴리가 생기실 수 있는데 이게 현실이에요. 그니까 왜냐면 2n노 가격을 내렸어요. 이게 가격만큼 정확한게 없죠. 그죠? 그니까 4난노 5노 8 올리는 2노 내렸다는 거는 2노 영업이 잘 안 된다. 그리고 차첨당 공정은 아무래도 TSMC에 번호표 보고 기다리는게 낫지 삼성은 아직까지 리스크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고 일단 뭐 테슬라가 작년에 2노에 그 테이프를 끊어 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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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축적의 시간

165억 달러 끊어줬는데도 아직까지 불안한 거예요.맞. 아, 아직까지 불안한 측면들이 있고 결국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빅테크들의 어떤 이제 칩을 레퍼런스를 쌓서 검증을 해야 되는데 근데 여기에도 굉장히 문제가 있어요. 어떤 문제냐면 빅 빅테크들 입장에서 사나노 안정적이잖아요. 일단 산노는 맡기지죠. 네. 근데 산노가 작년 말부터 풀가동이라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그죠? 누구 거 뺄 수 있냐 봤더니 자사 메모리 사업부에서 HBM 4 베이스 다이를 많이 맡아 놨네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어떻게 될까? 어 빅테크 수주 받으려고 HBM 4 베이스다이 물량을 빼야 될까? 자 그러면 이제 메모리 전략에서는 이게 난리나죠. 고민이 되겠네. 네.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저는 파운더리 사업부 그 인센티브 안이 약간 유리하게 조정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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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손익과 전사 전략

저는 그게 함의가 있다고 봐요. 아니 그러면 파운드리 사업부가 그냥 독자 생전이고 자기네들 사업부에만 유리하게 한 의사 결정한다 그러면 그죠? 그 굳이 뭐 할 필요가 없는데 이게 그러면 아 파운드리한테만 유리하게 의사 결정하면 안 된다라는 거에 당간 당근 책이 저는 메모리하고의 어떤 그 인센티브를 좀 공유하네 공유하는 거죠. 왜냐면 적자 사업인데 여기는 그럼 인센티브 주면 안 되는 건데 근데 뭔가 계속 그 페이를 주려고 하잖아요. 그게 우리 HBM4 베이스다 버리면 안 돼. 저는 이런 뭐 저기 맥락이 있다고 봅니다.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되게 그 최첨단의 이야기긴 하지만 또 이게 뭐 또 인정인 우리끼인데 야 좀 이거 좀 해 줘라 뭐 이런 먹고 사는 얘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런 얘기인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내에서도 HBM 누가 만들어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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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전략으로 보는 위치

그러면 우리 아 우리 쪽에서 만들고 뭐 저쩌고 뭐 이런 얘기가 섞여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격의 그런 그 전략이나 이런 걸 보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제 현재 상황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다 보니까 엔비디아는 저디언 추론 시스템을 삼성 4난호에 맡겼다. 디램 대신 S램을 쓰면서 웨이퍼 소모가 크다.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다 이야기가 4난노죠. 산을 꽉 찼다. 엔비디아 LPU는 굉장히 전략 아이템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M비디아고 뭔걸 잘해야지 그다음에 또 엔비디아 GPU도 받아오고 할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이제 그비디아의 그 LPU라 칩 자체가 그 S램을 메모리를 써요. 근데 S램이라는 건 사실 메모리지만 파운드리가 만드는 메모리입니다. 그니까 예전에 우리 CPU 보면 캐시 메모리라고 하잖아요. 디램보다 더 빨리 이제 갖다 써야 되는 거는 프로세서 바로 옆에다가 딱 붙여 놓는데 네네 그게 이제 S램이라는 건데 S램은 속도도 겁나게 빨라요. 삼성만 잘하면 되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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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U와 SRAM 수요

왜냐면 문이 여섯 개입니다. 트랜지스터가 여섯 개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슈링크 하는데 한 개가 있어요.요 용량이 또 많아지기 힘들어요. 근데 LPU 칩 그러니까 LP 그 그록 3 LPU 칩 하나에 500M바트의 S램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게 한 웨이퍼를 SOC니까 거기서 25% 정도는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가뜩이나 산노 부족한데 S램 LPU를 많이 할수록 아직 좋은 건데 이거는 뭐 뭐 LPU 뭐 지금 물량 늘어나는 건 너무 좋은 건데 왜 하필 4노냐 이런 거죠. 자, 그러면 심플하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아니고 산노 그렇게 많으면 투자해. 심플하죠, 산? 근데 지금 첨당 공장 경쟁이 2노 뭐 1.8n노 1.6나노 경쟁하고 있는데 레거시 4노를 투자하는게 맞습니까? 아, 반도체. 그리고 이게 투자하면 결국 가동 웨이퍼 투입되려면 한 2년 뭐 정말 뭐 브라운드로 당긴다고 해도 한 1년 1년 6개월 걸릴 거 아닙니까? 이게 고차 방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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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노 증설의 시간차

음. 그럼 그때 어항도 사난노가 지금처럼 팽팽 돌아간다는 보장 있나요? 아 그게 또 문제 쉽지 않아요? 이게 의사 결정이 그니까 겉에서 보면 막 댓글다는 거 보면 심플하죠. 사나도 투자해야 이렇게 좋은데니까 근데 이게 당장 투자해서 당장 웨이퍼가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고민이 되게 깊어질 것 같습니다. 근데 삼성한테는 이제 그 호재라는게 배경은 되게 호재네요. 삼성을 모두가 원하고 있으니까. 삼성만 잘하면 되는 거네. 맞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가격을 올린다라는 거는 일단 무조건 지금 네. 좋은 건데 이게 지금 삼성 파운드리 메모리 쪽에서 오는 파운드리 물량이 이게 굉장히 캡티브로서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거죠. 무선 사업부의 액션호스가 사실 회사 운영에서 기본 물량 깔아주니까 그 도움이 되는데맞 오팡이 좋을 때는 얘들이 사실 큰 돈이 안 되는데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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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물량과 외부 고객

아깝죠. 남주 남들한테 비싸게 팔아먹. 맞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어팡이 안 좋을 때는 너무 고맙죠. 음 그런 분위기도 달라지고 아들만 좀 치우면 우가 인센티브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회사 전사 차원에서도 전사 차원에서도 야 너네 뭐 수익 너무 극대하지 말고 메모리랑 같이 해야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 전략적인 이제 고민들이 이제 커지는 그런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 산나노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요. 산나호 라인이 이미 풀과동이다. 엔비디아 테슬라 퀄컴 물량이 계속 들어오는데 외부 고객을 더 받으면 어 아까 이제 말씀하신 대로 HBM4 베이스 다이를 만들 케파가 부족한다. 그럼 경영진은 결국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파운드리 사업부장인 한진만 사장이 정말 머리가 아플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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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베이스 다이 배분

음. 근데 만약에 그냥 파운드리 사업부의 이익만 생각한다. 나는 그냥 나온 파운드리만 생각한다. 그럼 심플해요. HBM4 베이스타에 적게 만들면 됩니다. 아하. 왜냐면 그게 돈이 별로 안 되고. 네. 네. 아무래도 뭐 있지만 지금 빅테크들한테 눈탱이 쳐서 엄청 팔 수 있는데 그렇잖아요. 이제 그렇게 하면 되는데 이제 그렇게 의사 결정하긴 쉽지 않겠죠. 단기 수익 중심이면 빅테크 수준 받는게 맞죠. 지금 그냥 패 확보하려고 날리니까 전 세계 페니스들이. 근데 중장기 어떤 성장성을 보면 이게 이제 메모리라는게 점점 커스터마이즈 되고 여기서 파운드리하고 메모리가 컨버전스 되는데 여기서 파운드리가 독자 우리만 독자 노선의 길로 가겠습니다. 이러면 그 이제 전사 차원에서 굉장히 이제 고민이 되는 거죠. 고민이 되죠. 예. 그럼 적자 나는데 우리가 메모리 딜램에서 돈 벌어서 야 투자 해 준 거 다 내놔 이러면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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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하이닉스의 구조 차이

그러네요. 네.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가장 차이인 거 같기도 하고요. 하이닉스는 그냥 좋으면 그냥 좋은 거고 그리고 여기는 좋은데 여기가 안 좋아서 아 이게 또이 이런 거라서 이게 고차 방정식입니다. 이게 사실은 경영진이 어떤 의사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서 향후의 그림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깐요. 아까 이제 HBM4는 아니 오픈 AI에서도 가져간다고 하니까 지금 빨리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도 안 만들어 주면 또 골치 아픈데 또 만들어 주는 사람 입장에서 한 저기다 만들어 달라고 하면 돌아다볼 수 있는데 등등히 이게 굉장히 복잡한 상황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은 지금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의 점유율은 어 1년 만에 11.5%에서 7.3% 떨어졌다고. 근데 이렇게 좋다는데 어떻게 떨어질 수 있나? TSMC는 70%를 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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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하락의 해석

왜 이렇게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건지. 이제는 점유율이 제가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 그동안 코멘트는 별로 안 좋게 이야기를 했죠. 했 지금 상황은 좀 달라요. 삼성파운가 이제 돈 안 되는 쪽을 안고 있어요. 아, 돈 되는 쪽을 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레거시도 물량 많아요. 레거시 레거시 막 그 레거시 물량도 많은데 거기 받으면 괜히 이제 리소스만 많이 들어가고 돈이 안 되죠. 장기적으로. 음. 지금은 당장 어떤 시장 점유를 좀 포기하더라도 레거시 쪽을 줄이고 첨단 공정에 가까운 공정들 중심으로 많이 채우려고 하는 겁니다. 수주들을 예. 음 그것 때문에 작년 2분기 보면 삼성파리가 한 11% 정도 점유됐는데 지금 7%대로 쪼그라들었고 TSMC는 60% 초반대에서 70%까지 늘었거든요. 요건 이제 매출의 기준이다 보니까 좀 그런 측면이 있고 TSMC도 뭐 마찬가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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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축소와 중국

이제는 점점 저기 돈 안 되는 레거시 쪽은 점점점 이제 페이드아웃 시키고 이제 그쪽은 중국 쪽에서 많이 받아먹고 있죠. 예. 그런데 이제 중국 쪽에다가 파운드리를 맡기 좀 불안한 업체들 있잖아요. 특히나 이제 미국 팬니스나 이런 쪽으로 네. 이제 그런 업체들이 이제 문제가 되긴 하는데 어쨌든 파운드리 선단 공정 그리고 첨단 패키징 AI 이런 쪽을 잡는게 맞거든요. 미래를 위해서는. 음 그런 것들을 위해서 어느 정도 이제 구조 조정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질문은 없지만 중국 이야기가 나와서 최근에 이제 페이스북에 글도 많이 쓰시는 것 잘 보고 있는데 중국 메모리 업체에 대한 어 톤을 좀 바꿔야 되겠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더라고요. 그 얘기도 좀 잠깐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일단 CXMT의 2분기 실적을 보고 제가 어 어 이게 어쨌든 저도 이제 데이터 디펜던트하게 재를 바꿔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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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견해 수정

그렇죠? 그동안에는 뭐 CXMT나 YMTC가 뭐 정부의 보조금이나 보조금이나 지원 없이는 뭔가 자생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회사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2분기 실적을 보고 제가 뷰를 바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음 일단 CXMT 상반기 실적을 놓고 보면 매출이 29조 순 이익이 15조입니다. 영업 이익 아니고 순 이익 순익이익이 50% 초중반 때거든요. 그러면 영업 이익 그러면 SK하이닉스가 2분기 영업 이익률이 76%거든요. 그렇게 차이가 안 나요. CX가. 그러니까 어 그러면 CXM가 왜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지라고 봤더니 비트 출량은 11%밖에 안 늘었어요. 음. 뭐냐? 가격을 겁나게 올렸어요. 우리는 그동안은 생각하면 야 그 뭐 중국 내 업체들한테 중국 메모리니까 싸게 팔았겠지라고 하지만 더 비싸게 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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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수율로 본 중국 메모리

음. 음중국들한 더 팔았 지금 쇼티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팔고 있다 얘들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 DDR 5 기준으로 보면 지금 메모리 34보다 원가가 한 30% 높은 걸로 추정이 됩니다. 아 예. 어 그런데도 왜 그렇게 이익이 났어? 이거 사실 공정 개선 속도가 빠른데 거기서도 결국 AI 에이전택 AI 효과가 크다라는 거죠. 아 수율이 어 생각보다 빨리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은 국내 업체들도 정말 정신을 차려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계속해서 P의 사이클에서 꿀 빨면 좋은데 이제는 Q로 안 가면 얘들이 너무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가격이 좀 떨어질 걸 감소하면서도 Q의 사이클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게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되게 안 좋아하는 거죠. 음. 음, 산업의 입장에서 그게 당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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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서 Q로의 전환

왜냐면 계속해서 이제 그 피해 더 만약에 더 길게 끌고 한다면 최태훈 회장이 이야기한 맥락이 여기 있는 거거든요. 더 계속해서 우리가 피를 유지하면서 계속 꿀 빨고 가려고 한다 그러면 중국이 그 사이에 치고 올라올 수 있다. 어쨌든 다시 파운더리 이야기로 돌아가면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잘되는 거는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죠. 근데 이게 이제 과연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인가 내년에는 이런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단가 인상이나 수 개선, 가동률 상승 이것 때문에 내년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 근데 만약에 가능하다면 주가엔 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이런 것도 좀 같이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시간 문제인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흑자를 내려고 마 먹으면 훨씬 더 당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거보다 중요한 거는 파운이라는게 사실 자동차 신차하고 좀 비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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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검증 기간

아, 그러니까 뭐냐면 이게 자동차 담당해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 막 우리가 뭐 현대차에 신 차에요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한 1년 2년 동안 매출 늘어나는게 미미해요. 음. 아니, 신차에 들어갔다는데 왜 이렇게 물량이 안 나와? 이게 한 1년 2년 차 때는 뭔가 분량이 날까 봐 안 만들어요. 일단 돌려보고 한 3년 4년 차주면 아예 모델이 문제 없구나. 뭐 물 세고 이런 거 없구나. 그러면 그때부터 확 만들어 내거든요. 그러면 3년 4년 5년 차부터 물량 확 나옵니다. 파운드리도 좀 그런게 있어요. 처음에는 불안해. 그러니까 웨이퍼를 한 2,000장만 투입해 보거든요. 아 얘가 잘 만든지 못 만든지 아직 확신이 없는 실제로 삼성은 또 크게 사고도 쳤고 예전에 예. 그 GOS 사태 때 그런 것도 있었기 때문에 일단 맡겨 보다가 아 잘하네 그럼 몇 만 투입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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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량을 먼저 깔기

이제 그런 것들로 잘 깔아놔야 됩니다. 근데 이제 당장 그 급하다고 해서 막 그 스파성 물량, 니치 마켓 물량들 이런 거 막 깔아 놓으면 그냥 괜히 리소스만 많이 들어가고 나중에 돈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영업하기 너무 좋은 환경이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물량들 어 크고 단탄한 물량들 프로젝트 중심으로 쫙 깔아 놓는 그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질이 중요하다. 그런 부분들이 확인되면서 삼성 파운드리도 좀 좋은 소식이 전해지기를 어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그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삼성 전기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조금 고민들이 많으신데 그분들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네. 뭐 어쨌든 저는 편양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고 AI 보면 볼수록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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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사이클 판단

예. 이 어 지금은 사실 이제 그 시장에서 목소리가 완전히 엇갈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아 누구 말을 들어야 될지 모르겠다. 왜냐면 사이클이 꺾였다라는 분도 있고 사이클이 아니다. 계속 보고 한다라는 분도 있는데 어쨌든 저는 이제 후자 쪽이고요. 저는 이제 제가 보던 데이터나 제가 보는 예측에서는 어 반도체가 꺾일 것 같지 않다. 아직까지는. 저도는 긍정적인 뷰보고 있는데 어 항복해라 이런 이제 댓글들이 많아요. 아다 그죠? 이제 항복해라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쨌든 저는 이제 9월까지는 변동성의 구간으로 말씀드렸었고 저는 이제 10월부터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기회가 많은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AI나 반도체를 벌써 놓아 버리기는 매우 안타까우실 거다. 예. 그래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공부해 보시고 그 시장이 렇게 이제 뭐 횡보하거나 재미 없을 때 오히려 공부하면 되죠. 지금은 질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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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확인으로 이어지는 결론

공부하면 이게 기획가 왔을 때 확신을 가지고 배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간을 곧 올 거라고 봅니다. 9월에서 10월로 넘어가는 동안에 이제 드디어 3분기 실적이 나오겠죠.도 그니까 이제 결국은 그래서 어떻게 나왔느냐 실적이 그런 걸 이제 확인해 보면서 이제 주가도 반응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뭐 어느 때나 뭐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이번 달에 월간 하시는 특히나 더 어 재밌는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실 텐데 오늘 내용을 확인하시고 여러분들이 각자 어 좋은 투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시간 문제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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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자동전사의 말더듬·기계적 반복과 음악 표기만 정리했고, 수치·조건·질문은 흐름에 남겼다.
잡담/운영
인사와 마무리 인사는 전체 논지와 직접 관련되지 않아 별도 전개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 특성상 제품명·공정명·수치 표기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불확실한 표현은 발화의 유보를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