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오픈AI 할라피뇨의 HBM4 채택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할라피뇨의 HBM4 채택설은 확정 전이지만, 주문형 칩 고객의 협상력이 메모리 공급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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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근데 루빈하고 비벼 볼만하다. 그리고 이제 HBM을 보통 이제 우리가 빅테크들을 보면 비디아가 지금 쓰는 HBM보다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걸 보통 써요. >> 그러니까 비디아 블랙 울트라의 HBM 3 12단이 적용이 되면 그거보다 좀 떨어지는 것들 보통 쓰죠. 근데 할라피뇨는 지금 HBM 4를 제일 먼저 쓴 거죠. 근데 이게 상징하는 바가 있겠네요. 이게 왜냐면은 저희가 이제 들었을 때 느낌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이걸 생각해 보면 HBM4 만들었다. 야, 이거 누구 누구한테 줄까? M비디한테 먼저 돼야죠. 뭐 당연히 뭐 이렇게 하고 있을 거고 구글도 달라고 그러고 하는데 >> 오픈 AI가 달라고 해서 떡한이 줄리는 없잖아요. 이제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를 했겠죠. 오픈 >> 맞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는 포인트인데 메모리 3사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보면 2027년까지 지금 풀북입니다. 뭐 HB 케파 없어요 이랬잖아요. >> 그럼 오픈 AI 어떻게 받았지? >> 그러니까 >> 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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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두 가지죠. 가격을 세게 불렀거나 아니면 선급금을 줬을 거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의미하는게 되게 커요. >> 그렇군요. >> 예. 그러면 오이직 업체들이 이제 HBM 기술 경쟁을 하는 거야. 음. >> 그 얘들이 또 돈을 질러는 거야. 그럼 이제 매물 회사들의 협상력이 더 높아지는 거냐? 자,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 있죠. >> 이들이 네. >> 더 우돈을 주지 않는 그런 상황일 때는 그냥 고만고만할 텐데 돈 더 줄테니까 나한테 줘. 이렇게 서로 하게 되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아, 구글 죄송한데요. >> 아, 오픈 A가이 정도 빌려 가지고 아, 우리 어쩔 수 없어요. 아, 나는이 그 가격을 줄이려고 했죠. 어 죄송합니다. 다음 공기에 기다리세요. 이러면은 이제맞죠. >> 거기서부터 이제 가격이 이제 막 더 올라가게 되고 막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그렇죠. 요즘에 뉴스 플로우들 보면 >> 그 7월 시장을 기점으로 약간 기류가 좀 바뀐 느낌이 있는데 >> 사실 그동안에 우리 커모디 메모리 그 본용 디램이나 랜드 쪽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자체 설계칩 할라피뇨를 공개했고, 최고 사양 HBM4에 삼성전자 납품설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소개됐다. 삼성전자는 공식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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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이게 자체 설계칩 뭐 개발한다 그러길래 아 저가 어느 세월에 할까라고 했는데 그게 굉장히 빨리 나온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성능도 꽤 괜찮은 거 같습니다. 에이직이라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요즘에 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팁을 24년에 꾸였고 작년 10월인가 11월에 테이프하우스를 했거든요. 이제 테이프하웃이라는게 보통 설계 끝나고 파운더리한테 이제 설계도 던져 주는 시점인데 그래서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채이 나와 가지고 좀 놀랐고요. 그리고 이직 중에서 HBM을 제일 하이엔드를 썼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안 됐는데 HBM 4 최고 스펙 사양을 썼다라고 하는데 삼성 전자가 납품했다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삼성에서 납품한 거 맞다라고 이제 뭐 확정적으로 기사를 쓰기도 했는데요. 삼성에서 공식 코멘트는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봐야 되긴 하겠지만 놀랍습니다. >>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면 이걸 가져다가 쓰는 애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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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루빈하고 비벼 볼만하다. 그리고 이제 HBM을 보통 이제 우리가 빅테크들을 보면 비디아가 지금 쓰는 HBM보다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걸 보통 써요. >> 그러니까 비디아 블랙 울트라의 HBM 3 12단이 적용이 되면 그거보다 좀 떨어지는 것들 보통 쓰죠. 근데 할라피뇨는 지금 HBM 4를 제일 먼저 쓴 거죠. 근데 이게 상징하는 바가 있겠네요. 이게 왜냐면은 저희가 이제 들었을 때 느낌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이걸 생각해 보면 HBM4 만들었다. 야, 이거 누구 누구한테 줄까? M비디한테 먼저 돼야죠. 뭐 당연히 뭐 이렇게 하고 있을 거고 구글도 달라고 그러고 하는데 >> 오픈 AI가 달라고 해서 떡한이 줄리는 없잖아요. 이제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를 했겠죠. 오픈 >> 맞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는 포인트인데 메모리 3사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보면 2027년까지 지금 풀북입니다. 뭐 HB 케파 없어요 이랬잖아요. >> 그럼 오픈 AI 어떻게 받았지? >> 그러니까 >> 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가 2027년까지 HBM 생산능력이 꽉 찼다고 언급된 상황에서, 오픈AI가 물량을 받았다면 높은 가격이나 선급금 같은 조건을 제시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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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두 가지죠. 가격을 세게 불렀거나 아니면 선급금을 줬을 거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의미하는게 되게 커요. >> 그렇군요. >> 예. 그러면 오이직 업체들이 이제 HBM 기술 경쟁을 하는 거야. 음. >> 그 얘들이 또 돈을 질러는 거야. 그럼 이제 매물 회사들의 협상력이 더 높아지는 거냐? 자,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 있죠. >> 이들이 네. >> 더 우돈을 주지 않는 그런 상황일 때는 그냥 고만고만할 텐데 돈 더 줄테니까 나한테 줘. 이렇게 서로 하게 되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아, 구글 죄송한데요. >> 아, 오픈 A가이 정도 빌려 가지고 아, 우리 어쩔 수 없어요. 아, 나는이 그 가격을 줄이려고 했죠. 어 죄송합니다. 다음 공기에 기다리세요. 이러면은 이제맞죠. >> 거기서부터 이제 가격이 이제 막 더 올라가게 되고 막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그렇죠. 요즘에 뉴스 플로우들 보면 >> 그 7월 시장을 기점으로 약간 기류가 좀 바뀐 느낌이 있는데 >> 사실 그동안에 우리 커모디 메모리 그 본용 디램이나 랜드 쪽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