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두 차례 연속 인상은 선제 대응과 금융안정이라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며, 반도체 의존 성장의 하방에 대비해 미래 인하 여력을 먼저 마련하려는 판단일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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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음. 어, 저는 거기 이제 왜 동결을 점 찍었냐? >> 음. >> 했을 때 언니 뭐 인플레이션과 집값은 알겠어요. >> 네. >> 근데 이제 환율 >> 음. >> 환율이 거의 고점 대비 200원이 빠졌지 않습니까? >> 그렇죠. >> 와, 그러면은 굳이 연속해서 올려야 될까? 어 >> 이게 저의 저만의 >> 바보 같은 >> 음 >> 틀린 >> 음 >> 생각이었었고 >> 어 이번에 제가 원래 금통이든 FMC든 안 보지 않습니까? 이번엔 봤습니다. >> 그 자랑은 아니야. 솔직한 얘기를 그 뭐 채권 특히나 전문가로서 그 어 >> 예 >> 전략 팀장하면서 정권사 전략 팀장하면서 내가 금통이도 안 보고 FMC도 안 봅니다. 이게 자랑은 아니라고 매번 그 >> 금통이 틀린 것도 계속 얘기하잖아요.
- 원문 구간 2
>> 글쎄요. >> 예. 저는 부끄러운 치부를 드러냅니다. >> 오케이. 오케이. 음. >> 그런데 이번에 봤거든요. >> 응. >> 아 이번에 보셨어요? >> 이번에 봤어요. 원래 안 보는데. >> 음. >> 그래서 아 왜 이렇게 빨리 올렸을까? 그 고민을 제가 막 열심히 했습니다. >> 네. >> 첫 번째 그 저 총재께서 얘기하신 말에서 찾아보기로는 >> 음. >>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그분 말씀이에요. 선재적. >> 선재적 >> 예. 그리고 금융안정. >> 금융 안정. >> 금융 안정은이란 부동산이에요. 부동산. >> 어, >> 금융 안정이란 얘기를 한다면 이건 부동산입니다. >> 그 거기서 말하는 금융 안정은 >> 예. 음. >> 그 금융 환장하면 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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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애매하잖아요. >> 어. >> 근데 이제 >> 그걸 갖다가 꼭 그냥 부동산 시장이 안정이 아니고 금융 안정이라고 표현을 하셔야 되나? >> 아이 그게 이제 >> 그 중앙에 품격이 있잖아. 그 품격에서 그냥 부동산이라고 얘기를 해 버리면 >> 이거는 조금 이제 빠져 보이는게 있기 때문에 >> 음 >> 금융 안정이라고 좀 있어 보이는 말로 얘기하는데 결국 그게 부동산이란 겁니다. 그거 두 개 나왔죠. 선재적. 근데 이제 선재적이라는 얘기를 하고서 뒤에 하는 얘기를 제가 좀 들어보니까 >> 네. >> 어, 덜 올리기 위해서는 빨리 올려야 된다. >> 아, 덜 올리기 위해서는 빨리 올린다. >> 음. >> 대충 이해되세요? >> 뭐, 뭐 뭐 뭔 소리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에서는 7월에 이어 8월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두 번 연속 올렸고, 기준금리가 2.75%에서 3%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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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하시더라고. >> 시청자 여러분. 이거 사실입니다. [웃음] >> 제가 여기서 또 하나 고백해야 되겠다. >> 뭐? 저 이번에 금통이도 틀렸습니다. [웃음] 동결한다고 설레바리 치고 방송도 했어. 진짜 부끄럽게. 얼굴 화끈거려. [웃음] 근데 인상을 해 버렸어요. >> 아 그래서 >> 좋아요. 그래 그거 >> 지금도 얼굴 빨개질 것 같아요. >> 어 지금 약간 빨개지셨어요. 그런데 틀렸는데. >> 네 >> 금통이 전망은 틀렸는데 뭐 전망이가 그렇다 치고 평가는 한번 해 주셔야지. 잘했다. [목을 가다듬음] 아, 좀 아쉽다. 제가 감히 [웃음] >> 소장님 제가 감히 >> 어, >> 제가 감히 연주는 얘기할 수 있지만 >> 연주는 얘기할 수 있지만 감히 금통일를 제가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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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초 다가오네요. >> 천천히 올려서 높이 올리는 것보다 >> 천천히 올리라고 많이 가는 거보다 >> 빨리 그냥 아살리 그냥 오히려 최종 수준을 좀 >> 많이 안 가도 된다. >> 우리가 골든 타임. 음. >> 음. 음. 미리미리 예방 주사를 맞아놔야 음 >> 나중에 큰 고생 안 하는 거 마냥 >> 네 >> 어 이번에도 예 총재님의 말씀으로만 본다면 >> 저는 그게 >> 요인으로서 예 중요한 거 같다. >> 중요한 거 같다. >> 우리나라는 뭐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는 뭐 제일 높은 뭐 꼭 제일 높다라고 제일 높다고 봐야지 대통령이란 사람이 대놓고 그냥 금리 내려야 돼 이런 그걸 하는데 우리는 그런 거 없죠. 우리나라는 >> 한국의 중앙은행 독립성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제대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통위 발언의 선제적·금융안정 표현을 부동산과 연결해 읽었고, 경제지표 상향과 반도체 중심 성장이 인상 판단의 배경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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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아, 그래요? 음. 그러면 정리라도 해 봅시다. 그러면은 왜 왜 이번에 드문은 케이스인데 이런 바 백투백 >> 어 예. 우리가 뭐 야구보다 뭐 뭐 백트백 홈는 연타 홈런을 그렇게 얘기하는데 >> 네 >> 지난 7월에이어서 8월 금통이 두 번 연속 금리를 올렸다. >> 네 >> 나름대로 그럴 만한 뭐 이렇게 시장에 내놓는 하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 제일 큰 이유가 뭐였어요? >> 자 저는 역사학자지 않습니까? >> 그렇다 치고 >> 역사적 >> 아 역사학자세요. 네. >> 역사적으로 두 번 연속한 케이스가 지금까지 세 번 있었습니다. >> 이번이 세 번째라면서네 >> 번째.네 >> 번째. 오 >> 첫 번째는 과거 >> 노무 노 노무현 정부 때 >> 노무현 정부 때 >> 집값 많이 오르고 >> 응 >> 인플레 >> 급등 2006년인가 그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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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노무현 [목을 가다듬음] >> 그때 한 번 울고 >> 네 >> 두 번 연속 그때 한번 했었어요. >> 예 >> 그리고 그 이후에 2010년 >> 음 >> 이제 금요익이 끝나고 >> 음 >> 이제 좀 살 만해진다. >> 음 >> 다들 금리 올린다 할 때 한번 두 번 연속했던 적이 있었을 겁니다. 음. >> 그리고 그다음은 뭐 22년 우리 뭐 코로나 이후 급등했을 때 그때는 이제 인플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 >> 이제 연준도 자이언트 스텝 했던 식이니까 뭐 우리도 당연히 >> 그렇게 했죠. >> 그다음에 이제네 번째로 >> 속 금리상을 한 거라서 어 그런데 이제 인플레이션 지표나 >> 집값을 보면 어 그정 과거 세 번째랑 비교될 정도의네 번째 케이스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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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 저는 거기 이제 왜 동결을 점 찍었냐? >> 음. >> 했을 때 언니 뭐 인플레이션과 집값은 알겠어요. >> 네. >> 근데 이제 환율 >> 음. >> 환율이 거의 고점 대비 200원이 빠졌지 않습니까? >> 그렇죠. >> 와, 그러면은 굳이 연속해서 올려야 될까? 어 >> 이게 저의 저만의 >> 바보 같은 >> 음 >> 틀린 >> 음 >> 생각이었었고 >> 어 이번에 제가 원래 금통이든 FMC든 안 보지 않습니까? 이번엔 봤습니다. >> 그 자랑은 아니야. 솔직한 얘기를 그 뭐 채권 특히나 전문가로서 그 어 >> 예 >> 전략 팀장하면서 정권사 전략 팀장하면서 내가 금통이도 안 보고 FMC도 안 봅니다. 이게 자랑은 아니라고 매번 그 >> 금통이 틀린 것도 계속 얘기하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통화정책 방향 문구에서 ‘금리 인상 기조’가 빠진 점을 들어, 이후에는 인상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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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약간 신형성 총재의 나름대로 총재나 연준 의장 이런 분들의 어떤 개인적인 그것도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신총제 같은 경우는 데이터가 조금만 그런 어떤 명분을 제공하면은 사면타석도 때릴 수 있을 것 같은데. >> 음. >> 가능하지 않을까? >> 또 틀려 볼까요? >> 어. >> 예. 저는 아닌 거 같다. >> 아닌 거 같다. 예. >> 음. 왜냐면 제가 이번 금통에서 또 하나 주목했던게 문구가 하나 바뀐게 있습니다. >> 음. >> 통화정책 방향 문구가 >> 어 이제 발표하면은 나오거든요. 음. 거기서 어 [콧방귀] 뭐 여러 가지 좀 바꾼게 있었는데에 금리 인상 기조라는 단어가 삭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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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래요? >> 예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이렇게 매파성으로 들릴 수 있는 얘기들이 좀 있었는데 어 그렇게 써 놓고 이번에 그러니까 이제 앞에는 뭐 선제적인 얘기 넣고 그래야 연속 인상할 거니에요. 그리고 뭐 이건 반도체만의 성장이 아니다. >> 전반적인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물가 압력이 있다. 아무이 늦겠죠. 연속 인상해야 되니까. 근데 의외로 >> 오케이. 네. 어, 저는 이제부터는 속도 조절 하려나 보다. >> 예. 이렇게 생각합니다. [콧방귀]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