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유튜브 · 삼성증권

[Tech Talk 시즌2]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같은 길을 간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3
강연자/작성자
삼성증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43분 5초 · 전사문 19,21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는 실적보다 기대의 속도로 갈린다

8월 반등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시기였지만, 실적의 질보다 시장이 이미 기대한 정도가 주가를 가른다는 이야기다.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이익 증가가 주가를 밀되, 가격 상승률 둔화와 공급 시점이 다음 판단 기준이 된다.

브로드컴의 장기 가이던스가 반도체의 판단 축을 바꾼다

브로드컴이 2028년까지 AI 반도체 매출의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반도체는 당장의 모멘텀보다 수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를 보는 듀레이션의 문제가 됐다. 구글에 이어 OpenAI·앤트로픽·메타의 물량 확대 가능성과 HBM 수요가 그 근거로 제시된다.

같은 실적도 기대치에 따라 다른 주가 반응을 만든다

브로드컴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컨센서스 상회와 가이던스가 비슷했지만 시간외 반응은 엇갈렸다. 왜 같은 숫자가 다르게 읽혔는지는 이미 장기 성장과 공급 병목이 주가에 반영됐다고 보는 판단 기준이 달랐기 때문이다.

쇼티지는 남아도 주가는 계단식으로 움직일 수 있다

DRAM 가격은 상승을 이어가되 상승률은 둔화하고, 실제 공급은 내년 2분기 이후에야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공급 시점이라는 조건 아래 큰 재평가보다 이익 증가를 따라가는 주가와 Q그로스, 즉 물량 성장에 연결된 종목 선별이 중요해진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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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7-29

26-7 반도체 지수의 메모리 중심 반등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반등의 중심은 단순한 고위험 선호가 아니라 메모리의 수급 지속성을 인정한 흐름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고 나서 7월 29일 날 반등한 걸 보세요. 메모리 위주로 반등을 했잖아요. 이게 그냥 하이베터라서 반등한게 아니라니까요. 메모리는 여전히 네로티브상 쇼티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걸 인정한 채로 필라델피아 지수가 올 올랐다. 이렇게 보시는게 더 맞는 판단일 거. 라고 생각해요. 네. 그러니까 여전히 미국에서는 메모리 중심인 거예요. 오히려 CPU가 꺾였다고 볼 수 있어요. 상반기 때는 뭐야? CPU가 메모리랑 같이 쇼티지네. 이러면서 리사스 사장님께서 어 우리 CPU 쇼티지 얼마나 심각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러면서 상반기 때 이제 어 AMD의 그 이야기로 이제 날아갔었는데 돌이켜서고 보니 어 그렇게까지 훌륭한 건 아니다. 그래서 CPU는 사실은 어 스토리가 일정 부분 꺾였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네트워크 중에서도 어 CPU 부분은 여전히 살아 있기는 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월 29일부터 반등했고, 이 자료는 그 반등이 메모리 중심이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이 업종별 지수를 보시면 저희가 어필 필델피아 지수가 7월 29일부터 반등한 이후에 어디에 어 주력을 해서 투자를 했는지를 볼 수가 있어요. 지금 보시면 어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분기 때 굉장히 핫했거든요. 2분기 때 날아다녔잖아요. 그때 수익률을 보시게 되면 메모리에서 222% 말이 되나요? 한 분기에 두 배 넘게 오른 거예요. 네. 그렇게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CPU 그다음에 네트워크 반도체 장비 모두 비슷하게 두 배 또는 두 배 이상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대부분이 핫했죠. 근데 핫한 순서대로 나의 비비를 세우자면 메모리가 1등, CPU가 2등, 네트워크가 3등, 반도체 장비 요런 식으로 따라보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2분기 때 13%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지수를 언더퍼폼포한 데다가 13%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이게 옳은 것이냐?

  2. 원문 구간 2

    그러고 나서 7월 29일 날 반등한 걸 보세요. 메모리 위주로 반등을 했잖아요. 이게 그냥 하이베터라서 반등한게 아니라니까요. 메모리는 여전히 네로티브상 쇼티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걸 인정한 채로 필라델피아 지수가 올 올랐다. 이렇게 보시는게 더 맞는 판단일 거. 라고 생각해요. 네. 그러니까 여전히 미국에서는 메모리 중심인 거예요. 오히려 CPU가 꺾였다고 볼 수 있어요. 상반기 때는 뭐야? CPU가 메모리랑 같이 쇼티지네. 이러면서 리사스 사장님께서 어 우리 CPU 쇼티지 얼마나 심각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러면서 상반기 때 이제 어 AMD의 그 이야기로 이제 날아갔었는데 돌이켜서고 보니 어 그렇게까지 훌륭한 건 아니다. 그래서 CPU는 사실은 어 스토리가 일정 부분 꺾였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네트워크 중에서도 어 CPU 부분은 여전히 살아 있기는 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7월 조정 뒤 반등에서 메모리가 먼저 움직였고, 8월에는 클라우드 기업과 반도체 지수가 다시 함께 우상향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고 나서 7월 29일 날 반등한 걸 보세요. 메모리 위주로 반등을 했잖아요. 이게 그냥 하이베터라서 반등한게 아니라니까요. 메모리는 여전히 네로티브상 쇼티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걸 인정한 채로 필라델피아 지수가 올 올랐다. 이렇게 보시는게 더 맞는 판단일 거. 라고 생각해요. 네. 그러니까 여전히 미국에서는 메모리 중심인 거예요. 오히려 CPU가 꺾였다고 볼 수 있어요. 상반기 때는 뭐야? CPU가 메모리랑 같이 쇼티지네. 이러면서 리사스 사장님께서 어 우리 CPU 쇼티지 얼마나 심각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러면서 상반기 때 이제 어 AMD의 그 이야기로 이제 날아갔었는데 돌이켜서고 보니 어 그렇게까지 훌륭한 건 아니다. 그래서 CPU는 사실은 어 스토리가 일정 부분 꺾였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네트워크 중에서도 어 CPU 부분은 여전히 살아 있기는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그리고 어 8월 말이 돼 가지고 한번 이격이 크게 벌어졌지만 그때 이후로는 또 역시나 비슷하게 우상향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세 가지 국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첫 번째로는 7월 달에 있었던 국면. 7월 달에 있었던 국면은 저희가 판단하기엔 이래요. 지나서 나서 보니까 2분기 때는 반도체만 투자하면 됐었는데 3분기 때는 클라우드도 눈에 보이니까 클라우드도 사고 반도체도 사는 시장으로 바뀌어겠구나. 이렇게 되면 수급상으로 어떠냐면은요. 반도체를 사고 있었던 것을 팔아서 클라우드를 사야 3분기 때부터는 클라우드와 반도체가 같이 가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7월 달에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7월 말에 반등하고 나서부터는 같은 배를 탄 거예요. 근데 같은 배를 탄 거를 놓고 봤더니 클라우드가 올라갈 때 그 AI가 좋은 면 클라우드도 올라가고 반도체도 같이 올라가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런데 어 여기에서 이격이 벌어졌던 건 뭐냐면 어 뭐야 내년 가격은 생각보다 덜 받는 건가라는 것들이 어 중간에 어 반영이 되면서 다시 이격이 나왔지만 결국은 어 이제 9월부터는 다시 클라우드와 반도체가 같은 배를 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번째로 생각할 거는 뭐냐면 어 2분기 때는이 반도체가 올라가는이 어 이제 성 장 상승 주가 상승의 비율이 굉장히 컸거든요. 많이 갚랐어요. 아까 보시면 2분기 때 뭐야 메모리가 220% 정도 오르기까지 했잖아요. 그 정도로 굉장히 가팔났는데 이제 9월부터 나오는 반등장은 클라우드도 사고 반도체도 사고 AI가 변한 것이 없이 듀레이션 게임을 하는 상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스물스물 어 우리 천천히 간다. 네. 이렇게 보시는 것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는 이익과 타이트한 수급이 뒷받침됐지만 CPO는 기대감으로 오른 부분이 있어 두 흐름을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고 나서 7월 29일 날 반등한 걸 보세요. 메모리 위주로 반등을 했잖아요. 이게 그냥 하이베터라서 반등한게 아니라니까요. 메모리는 여전히 네로티브상 쇼티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걸 인정한 채로 필라델피아 지수가 올 올랐다. 이렇게 보시는게 더 맞는 판단일 거. 라고 생각해요. 네. 그러니까 여전히 미국에서는 메모리 중심인 거예요. 오히려 CPU가 꺾였다고 볼 수 있어요. 상반기 때는 뭐야? CPU가 메모리랑 같이 쇼티지네. 이러면서 리사스 사장님께서 어 우리 CPU 쇼티지 얼마나 심각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러면서 상반기 때 이제 어 AMD의 그 이야기로 이제 날아갔었는데 돌이켜서고 보니 어 그렇게까지 훌륭한 건 아니다. 그래서 CPU는 사실은 어 스토리가 일정 부분 꺾였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네트워크 중에서도 어 CPU 부분은 여전히 살아 있기는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이 CPU의 모멘텀 CPO의 모멘텀도 어 실은 상반기만큼 그렇게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메모리는 이익이 받쳐주는 확실한 수급이 있는 반면에 CPO는 어 일정 부분은 기대감만으로 오른게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면 MB디아가 CPO를 언제부터 탑재하기 시작할까요? 베라루빈에서 얼마나 많이 늘어날까요? 이거 아직까지 불확실하거든요. 불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이건 당연한 미래 아 저도 당연한 미래라는 것은 동의합니다. 당연한 미래라라는 것 때문에 미래 알 수 없는 어딘가를 당긴 거란 말이죠. 그렇고 나면 실은 어이 지금도 당기느냐 안 당기느냐가 되게 중요했었는데 지금은 어 몇모리 중심으로만 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어 특별히 차별화가 있다고 볼 수가 있죠. 다만 어 2분기 때랑 지금이랑 다른 점 하나는 뭐냐면 2분기 때는 메모리가 너무너무 이익이 좋아서 그 고객사조차 손해를 본다의 분위기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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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반도체 사이클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AI 반도체 수요의 지속성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브로드컴의 2028년 가이던스를 계기로 반도체 판단의 초점이 단기 모멘텀에서 지속 기간, 즉 듀레이션으로 옮겨갔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8년도에 서버 안 꺾일 자신 있으신가요? 어 아니면 뭐 이제 스마트폰과 PC에서는 한 번도 28 8년 2년 뒤에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어 2년 뒤에 애플 폴더블이 어떻게 될지 어떻게 어 어떻게 예측을 하겠어요. 그런데 어 자신있게 28년까지의 가이던스를 주었다. 그리고 어 그것도 모자라서 28년까지 두 배 성장. 어 이것도 너무 대단하지 않나요? 어떻게 어 두 배 성장이 가능하죠? 어 27년이야 그렇다 쳐요. 그리고 27년은 예전에 1억 달러 질러 놓은게 있으니까네 거기에서 한 15% 요거 5타가 났는데 100이 아니라 150이에요. 어 한 15% 정도 늘리는 거 그렇다고 쳐요. 근데 거기에서 2,300으로 한 번 더 다고요? 네. 이니까이 이게 사실은 되게 말이 안 되는게 허무맹랑한 이야기예요. 맨 처음에 엔비디아 주가가 어떻게 튀었는지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2. 원문 구간 2

    HBM도 따라서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네. 그러면 어 HBM도 따라서 올라가는 어 요런 상황 속에서 HBM의 28년은 꺾이게 될까요? 뭐 이런 어 이제 생각까지 해 보면 이제 반도체는 듀레이션의 문제에 도달했구나. 예. 저희가 어 1년 내내 주장하 건 바로 그것 상반기 때는 모멘텀 시장이었고 하반기 때는 지속성 시장이다. 어디까지 지속 가능하느냐 뭐 이런 이야기들로 어 내용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오늘 브로드컴 이야기를 저희가 들으면서 제가 제가 어 개인적으로 느꼈던 건 엔비디아랑 너무 닮아 있다이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근데 엔비디아는 내년도 매출 가이던스 70% 빵 주고 그다음에이 수요는 공급보다 훨씬 더 크다. 이거 공급 때문에 이거밖에 못 하는 거다라고 젠슨왕이 립서비스까지 해 줬잖아요. 그러면서 시간내로 크게 올랐는데 브로드컴은 시간으로 지금 빠졌단 말이에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구글 뒤로 OpenAI·앤트로픽·메타가 순차적으로 물량을 늘릴 수 있다는 가능성과 HBM 수요의 연결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3년 5월 달이었거든요. 23년 5월 달에 갑자기 가이던스를 컨센서스 대비 두 배를 탁 주면서 그때부터 주가가 날아가기 시작했거든요. 두 배가 사실은 그런 의미에 조금 더 가까운 네. 그러니까 브로드컴은 이제 어 사이클의 시작이다. 우리 25년에서 26년 왔을 때 모든 사이클이 끝날 것 같았지만 27년 더 올라가고 여전히 더 올라가는 거 상향 조정 남았고 28년도에도 27년에서 그로스가 안 꺾인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겠죠. 뭐 사실 생각해 보면 그럴 것도 같아요. 왜냐면 구글이 들어왔잖아요. 구글이 들어온 다음에 어 그다음에 오픈 AI 엔트로픽 메타 이게 어 이제 차례차례들 들어오기 시작할 텐데 그게 27년 28년도에 순차적으로 램퍼을 하게 되면 어 그 물량은 더 늘어날 수는 있겠죠. 근데 이렇게 되면 브로크컴에 들어가는 HBM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2. 원문 구간 2

    HBM도 따라서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네. 그러면 어 HBM도 따라서 올라가는 어 요런 상황 속에서 HBM의 28년은 꺾이게 될까요? 뭐 이런 어 이제 생각까지 해 보면 이제 반도체는 듀레이션의 문제에 도달했구나. 예. 저희가 어 1년 내내 주장하 건 바로 그것 상반기 때는 모멘텀 시장이었고 하반기 때는 지속성 시장이다. 어디까지 지속 가능하느냐 뭐 이런 이야기들로 어 내용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오늘 브로드컴 이야기를 저희가 들으면서 제가 제가 어 개인적으로 느꼈던 건 엔비디아랑 너무 닮아 있다이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근데 엔비디아는 내년도 매출 가이던스 70% 빵 주고 그다음에이 수요는 공급보다 훨씬 더 크다. 이거 공급 때문에 이거밖에 못 하는 거다라고 젠슨왕이 립서비스까지 해 줬잖아요. 그러면서 시간내로 크게 올랐는데 브로드컴은 시간으로 지금 빠졌단 말이에요.

사실·구조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기대치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유사한 실적 수치에도 주가가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브로드컴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컨센서스 상회 폭과 가이던스가 비슷했지만 시간외 주가 방향은 달랐다고 비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와, 그 전에이 차트부터 구경하고 가실까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매출 차트 이거 미친 거 아닙니까? 네. 어, 정말 훌륭한 회사죠. 네. 이렇게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정말로 이게 어, 뭐랄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차트냐? 뭐 이런 의심이 들 정도에 매우 훌륭한 차트이기이잖아요. 네.이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다 알고 계시죠? 그냥 보안 회사 그냥 저희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그냥 레퍼런스 정도로만 어 이렇게 이제 하고서 저기 저기 어그라이즈를 하고서 넘어가도록 할게요. 네. 그런데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가 해 준이 매출 지표가 사실은 브로드컴하고 거의 유사했거든요. 컨센서스를 한 2% 정도 상회하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랑 거의 비슷하게 내줬단 말이에요. 그 앞에서 잠깐 보고 가실까요? 여기 브로드컴을 보시면 브로드컴도 컨센서스는 1.2%를 상회하고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랑 유사하게 줬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이 브로드컴의 그 실적이랑 그다음에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실적은 거의 비슷하게 나온 셈이거든요. 그런데 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시간에이 실적을 보고서 오르고 브로드컴은 실적을 보고서 떨어질 것이냐? 네. 이것은 사실은 기대감의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애초에 연초부터 그렇게 주식 시장이 어 좋지 못했고 최근 들어서 오르긴 했지만 그 오르는 폭도 메모리나 아니면 브로드컴이나 아니면 반도체가 올랐던 폭에 비해서는 그렇게 훌륭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2분기 때는 어 우리가 반도체만 놓고 보면 사스나 클라우드나 보안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지금 놓고 보니 와 이거 뭐야?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도 매출 훌륭했구만.네 이거 콘센서스 계속 상회하고 있네.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거고 브루드콤은 원래 잘하는 모험생이 그동안 잘해 왔던만큼 똑같이 잘 잘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차이는 실적 자체보다 이미 주가에 들어 있던 기대감의 크기에서 나온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이 브로드컴의 그 실적이랑 그다음에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실적은 거의 비슷하게 나온 셈이거든요. 그런데 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시간에이 실적을 보고서 오르고 브로드컴은 실적을 보고서 떨어질 것이냐? 네. 이것은 사실은 기대감의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애초에 연초부터 그렇게 주식 시장이 어 좋지 못했고 최근 들어서 오르긴 했지만 그 오르는 폭도 메모리나 아니면 브로드컴이나 아니면 반도체가 올랐던 폭에 비해서는 그렇게 훌륭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2분기 때는 어 우리가 반도체만 놓고 보면 사스나 클라우드나 보안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지금 놓고 보니 와 이거 뭐야?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도 매출 훌륭했구만.네 이거 콘센서스 계속 상회하고 있네.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거고 브루드콤은 원래 잘하는 모험생이 그동안 잘해 왔던만큼 똑같이 잘 잘했다.

  2. 원문 구간 2

    네.요 정도의 생각밖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닌가? 어,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반도체만 보였다면 지금은 반도체와 동행하는 다른 기타 섹터들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지금 보시면 어, 실제로는 계속 보완도 보안이 계속 어, 이제 올라가고 있고이 보안 문제는 클라우드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어, 언급한 이야기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니까 그동안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 이것뿐만이겠어요. 에너지 그렇겠죠. 그다음에 전력 기기 그렇겠죠. 네. 그리고 어 예를 들면 사스 업체들 그렇겠죠. 이런 모든 업체들이 지금까지 꾸준히 잘되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반도체에만 미친 나머지 나머지들을 미쳐 어 이제 참고하지 못했구나 이런 분위기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 이야기가 모두 다이 어 저 두 번째 이야기에 섞여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해석·전망메모리 가격과 공급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RAM

쇼티지가 이어져도 주가의 상승 속도가 둔화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향후 1년은 DRAM 가격이 계속 오르더라도 상승률은 둔화하고, 공급은 내년 2분기 팹 오픈 뒤 늦게 나타나는 구간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디램 가격의 상승률의 피크가 지나잖아요. 그러니까 디램 가격의 상승은 계속되는데 상승하는 속도가 점점점 줄어드는 시기예요. 그래서 모두가 아 이제 디램 가격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 순간이 오겠구나라고 믿게 만드는 방향성이 앞으로의 1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급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공급은 내년 2분기 때 패블 오픈해서 내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잖아요. 그래서 내년 2분기 때 이렇게 회색 줄을 쳐 놓은 건 어 저희가 선행이에요. 한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선행해서 주가는 이때부터 영향을 받겠지라고 이미 당겨 놓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공급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쇼티지는 절대 풀리지 않죠. 그 하지만 어 디램 가격은 상승률의 전성기를 지났으니까 점점 더 상승하는 속도가 둔화가 되죠.

  2. 원문 구간 2

    네.요 두 개가 벌어지는 일입니다. 요약하자면 쇼티지는 지속되지만 디램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 바꿔 얘기하면 쇼티즌이 지속된다는 건 디램 가격이 안 빠진다는 얘기거든요. 디램 가격은 올라가지 않지만 디램 가격은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걸 영업 이익으로 치한자면 영업 이익은 따박 다박 증가하겠지만 증가하는 것에 큰 이익 서프라이즈는 없다. 컨센서스는 그걸 이미 다 트래킹하고 있을 것이다. 이때 어 주가가 어떻게 흐르냐가 어 우리의 관심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저희는 저희가 상상하기로는 어 커다란 리레이팅이 나올 거다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그냥 이익이 올라가는 대로 따박따박 주가가 이익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요런 상황들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고 이제 향후 한 3, 40% 정도를 내년 상반기 때 보자. 뭐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쇼티지는 가격 하락을 막지만 큰 이익 서프라이즈가 없으면 주가는 이익 증가를 따라가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요 두 개가 벌어지는 일입니다. 요약하자면 쇼티지는 지속되지만 디램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 바꿔 얘기하면 쇼티즌이 지속된다는 건 디램 가격이 안 빠진다는 얘기거든요. 디램 가격은 올라가지 않지만 디램 가격은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걸 영업 이익으로 치한자면 영업 이익은 따박 다박 증가하겠지만 증가하는 것에 큰 이익 서프라이즈는 없다. 컨센서스는 그걸 이미 다 트래킹하고 있을 것이다. 이때 어 주가가 어떻게 흐르냐가 어 우리의 관심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저희는 저희가 상상하기로는 어 커다란 리레이팅이 나올 거다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그냥 이익이 올라가는 대로 따박따박 주가가 이익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요런 상황들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고 이제 향후 한 3, 40% 정도를 내년 상반기 때 보자. 뭐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지금이 파란색이 올라가는요 기울기가 이번에 저희가 생각하는요 기울기는 1년에 3, 40%짜리다. 그랬다가 내년 2번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박스권 트레이딩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렇게 어 메모리면 모든게 다 통해라고 올인하던 시절에서 이제 메모리도 1년에 3, 40% 오르는 훌륭한 주식이지만 요런 주식들을 한번 더 찾아볼까? 이거보다 더 센 모멘텀이 있는지 한번 찾아볼까로 바뀌게 된 어 3분기다. 요렇게 요약을 드리면서 질문 답변 어 보도록 할게요. 네. 지난 7월 폭락에 큐사이클을 보고 어 반도체 부품주 담아 놓기는 했는데 내년까지 가지고 가는 전략이 괜찮을까요? 어네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부품주는 사이클 끝까지 가는 주식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뭐랄까 짧게 볼 필요는 없는 주식이에요.

판단 방법반도체 Q그로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투자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부품

물량 성장 국면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종목을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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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물량을 더 찍어내는 경쟁으로 옮겨가면서 Q그로스를 레버리지하는 장비·소재·부품을 찾는 논리가 부각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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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아직 어 공급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잠잠한 건데 이제 어 그 완전히 모드가 바뀌어서 얼마나 가격을 올릴 수 있느냐 해서 얼마나 물량을 찍어낼 수 있느냐의 경쟁으로 왔거든요. 근데이 물량을 찍어내려고 봤더니 어 제일 앞당긴게 이제 내년 2분기 그래서 2분기 때 공급이 한번 늘어나요. 근데 이거는 이제 더 이상 바꿀 수가 없는데 그 와중에 내년 2분기가 되기도 전에 2030년 29년에 있었던 걸 전부 다 28년 말로 당기고 있단 말이에요.이 이야기는 뭘까? 어 회사 내부적으로는 27년 2분기 때 나오는 공급만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다라고 이미 판단을 한 거죠. 그러니까 두 번째 공급 러시를 하나 두는 겁니다. 이번에는 공급 파도가 두 개 가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가 어 새롭게 나타나는 소설이 될 텐데 저희 생각으로는 아마 1차 공급 확대가 나온 다음에는 그래도 박스 박스권으로 갈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28년까지 브로드컴이 장담을 했다는 건 메모리 업체도 28년까지의 이익 가시성은 확보해 놓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여보개 님 말씀처럼 큐사이클 논리로 소재 부품 리포트가 나왔던데 일단 어제 오늘 반응은 좋천데 후공정까지 확산이 강하게 지속될지 고민이 되기는 해요. 네. 저희도 부품주를 좋아해요. 아 저희 한번 아 그러네. 어 이제 그 유튜브에 한번 초대를 어 이제 드려야 될 것 같긴 한데 저희 똘똘한 젊은 친구 한 명이 데뷔를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박세웅 어 연구원이 어 반도체 부품주를 이제 이니시에이션을 했고 그 이야기의 논리가 반도체 큐그로스에 투자하자라는 논리였어요. 그러니까 저 저희나 아니면이 리포트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대세는 이제는 P 그로스는 끝나고 Q 그로스가 오고 그 Q 그로스를 레버 리지할 수 있는 종목들을 뭐 장비든 소재든 부품이든 어 찾아보자라는 이야기가 될 것 같고 그 어 화두에 저희는 굉장히 공감하는 편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전자·하이닉스와 비슷한 30~40% EPS 성장이 가능한지를 선별 기준으로 제시하고, 이익이 약한 내러티브 종목은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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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선별에서 고르는 주한점은 뭐냐면 어,이 삼성과 하이닉스가 3, 40% 오르니까 3, 40% 정도의 EPS 성장이 나올 것 같은 종목만 선별해서 고르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 선별하면 안 되는 종목들은 뭘까요? 네로티브 종목들이에요. 네러티브 종목이라는 건 뭐냐면 어, EPS가 3, 40%까지 성장하진 않지만이 스토리가 확실한 스토리라서 10배, 12배짜리가 20배까지 리팅이 될 것이다.이 리팅의 스토리는 잘 안 먹히는 장이에요. 어,이 장은 언제 이제 잘 먹히냐면 내년 2분기부터 저희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박스권 플레이를 보잖아요. 어,이 대형주가 박스권으로 갔을 때가 진정한 소부장이 주인공이 되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이때는 어, 그런 네로티브가 통하기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지금은 고르실 때 철저하게 이익 중심으로 이익의 성장률이 어, 전자 닉스보다는 더 잘 나오는 종목들을 고르셔야 돼요. 그 그러니까 그 중에서는 디램의 물량 레버리지 기판이나 아니면 반도체 어 부품이나 뭐 이런 쪽을 고르시는 걸 추천하는 이유가 그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얘기하면 저희는 반도체 전통 전공정 장비 소재는 올해보다는 내년에 주가가 더 잘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뭐 그렇다고 해서 올해는 투자하지 말라는 거냐 하면 그렇진 않아요. 약간 느낌으로 보게 되면 올해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에너지가 여전히 남아 있을 때이고 이게 점점 더 소부장으로 흘러들게 될 것이다.

시점 관찰반도체 투자 심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반도체 투자 심리기준 2026.09.03

방송 동시 접속자 수를 시장 심리의 보조 신호로 어떻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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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접속자 수 100명 수준을 미드투로우 밴드 하단으로 보고, 자신의 방송 동시 접속자 수와 주가는 경험상 반비례한다고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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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희도 이제 TSE가 타픽이에요. 네. 어네 기한 방송자 동시 접속자 수가 100명이라니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정말 바닥인가 보네요. 어 이분은 저희 어 장기적으로 저희 방송을 보신 분인가 봐요. 저희가 제가 개인적으로 사이클의 바닥과 꼭지를 어 얻는 지표 중에 하나가 동시 접속자 수거든요. 저는 어 제 방송이 어 더 이상 조회수가 높거나 낮거나 이렇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제 방송에 대한 콘텐츠와 방송의 그 뭐랄까 형식이 바뀌지 않고 있잖아요. 여전히 막 한시간짜리 방송하잖아요. 그러면 예 우리나라에서이 이런 방 형태의 방송을 듣는 그 포텐셜이란게 있단 말이에요. 네. 그러니까 제 방송은 이제부터는 어 이 평탄한 사이클을 그린다고 볼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우상향 방송이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어이 수치에 따라서 이게 업턴이냐 다운 턴이냐에 대한 시장 시그널을 제가 얻을 수가 있어요.이 동시 접촉자수 같은 경우에도 지금 같은 경우엔 저희는 어 미드투 로우 어 이제 그 밴드 하단에 있는 정도의 접속자수라고 생각하고 제 생각에 요게 이제 어 동접자 최고봉으로 어 별 얘기를 다 하죠. 네명 이하가 되게 되면 이거는 어 진정한 반도체 제 찐 바닥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어, 제 경험상으로 저희 이제 어, 2019년부터 했으니까 벌써 횟수로 6년 7년 이렇게 가고 있거든요. 제 경험상으로 어, 실시간 채칭 채팅 동접자수와 어, 주가는 반비해야 합니다. 네. 진짜로 반비례합니다. 네. 그래서이 남아 계신 분들의 어, 위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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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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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문을 열며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 뜨거운 IT 화두를 뽑아 주식 아이디어를 전하는 테크 톡을 시작하겠습니다. 리서치센터 이종욱입니다. 한 주간 주가는 아무 일 없는 듯했지만 이벤트는 정말 다사다난해서, 나는 무엇을 위해 리서치를 하나 싶은 현타도 오던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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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팬들과 8월을 돌아보다

여전히 테크에 관심을 두고 찾아와 주시는 찐 테크 팬들을 뵙게 되어서 너무 큰 영광입니다. 오늘은 브로드컴 실적과 8월에 벌어진 일을 짚고 질문도 받아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분기까지 다른 길을 가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3분기에는 같은 길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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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실적의 출발점

오늘 아침 브로드컴 실적은 잘 나왔습니다. AI 반도체 매출이 빠질지 걱정했지만 컨센서스도 잘 줬고, 실적 자체는 나무랄 데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실적에서 의미를 짚어야 할 것은 숫자보다 연간 가이던스입니다.

4
2028년을 말한 반도체 기업

26년에 28년 가이던스를 주는 반도체 기업은 처음 봤습니다. 서버가 28년에도 안 꺾일 자신이 있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스마트폰이나 PC는 2년 뒤 제품을 이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브로드컴은 28년까지 두 배 성장을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5
두 배 가이던스의 의미

27년은 이미 깔린 수주를 15% 정도 늘리는 그림이라 쳐도, 그 뒤에 다시 크게 늘린다는 것은 허무맹랑하게 들릴 만큼 강한 숫자입니다. 2023년 5월 엔비디아가 컨센서스의 두 배 가이던스를 준 뒤 주가가 날아간 장면처럼, 브로드컴도 사이클의 시작을 말하는 것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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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까지 이어지는 듀레이션

구글이 들어왔고 OpenAI, 앤트로픽, 메타가 27년과 28년에 순차적으로 램프업하면 물량은 더 늘 수 있습니다. 그러면 브로드컴에 들어가는 HBM도 따라 올라갈 텐데, HBM의 28년은 꺾일까요? 이제 반도체는 듀레이션의 문제에 도달했구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7
엔비디아와 같은 말, 다른 반응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 70% 성장과 공급보다 큰 수요를 말하며 시간외로 크게 올랐습니다. 브로드컴도 내년 100% 성장과 공급 병목을 말했지만 시간외로는 소폭 빠졌습니다.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 HBM과 메모리에서 얼마나 심한지도 설명했는데 투자자들은 감흥이 없었습니다.

8
실적이 찍히며 풀릴 할인

업체들은 27년을 넘어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과 높은 수요를 말합니다. ROE가 크면 장부가가 빠르게 올라 28~29년 PBR은 매력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28년까지를 한 번에 반영하지 않고, 회사 말을 믿지 않아 할인하는 중이며 실적이 찍히면서 그 할인도 순차적으로 풀릴 거라고 봤습니다.

9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매출 차트

같은 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차트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의심될 만큼 훌륭해 보입니다. 보안 회사이자 소프트웨어 회사의 레퍼런스로 두고 넘어가지만, 이 회사가 준 실적 지표는 브로드컴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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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이 갈라놓은 시간외 주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컨센서스를 약 2% 웃돌고 가이던스는 비슷하게 줬고, 브로드컴도 1.2% 상회에 유사한 가이던스였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는 시간외로 오르고 하나는 빠졌을까요? 실적의 모양보다 기대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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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밖으로 넓어지는 시선

이전에는 반도체만 보였다면 지금은 반도체와 동행하는 다른 섹터를 찾아 나서는 국면입니다. 반도체가 계속 좋다는 사실과 별개로, 시장은 이미 알려진 반도체 다음의 그림을 찾기 시작했다는 감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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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이후의 업종 흐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월 29일부터 반등한 뒤 어디에 주력 투자했는지를 업종 지수로 보겠습니다. 2분기에는 반도체 지수가 뜨거웠고, 7월에는 조정을 받은 뒤라서 반등이 어떻게 오는지가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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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뒤 반등의 성격

가파르게 빠진 7월을 사이클 픽아웃이 아니라 조정장으로 본 이유는 반등의 내용에 있습니다. 반등이 단순히 낙폭이 컸던 종목으로 오는지, 이익과 수급을 확인한 쪽으로 오는지를 보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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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중심의 반등

7월 29일 반등은 메모리 위주였습니다. 그냥 하이베타라서 오른 게 아니라, 메모리 쇼티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내러티브를 인정한 반등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지수가 오르는 와중에 메모리의 수급이 확실한 근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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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와 메모리의 차이

CPO의 모멘텀은 상반기만큼 훌륭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메모리는 이익이 받쳐주고 수급도 확실하지만 CPO는 일정 부분 기대감만으로 오른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AI 주변부라도 무엇이 실적으로 연결되는지는 나눠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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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객사의 범위

HBM의 고객사는 클라우드와 AI 가속기 업체이고, 서버 DRAM의 고객사는 클라우드나 서버 업체입니다. 지금은 그 고객사들이 AI 비용을 생존을 위한 비용으로 보는지, 실제로 돈을 버는 투자로 보는지가 다음 판단의 핵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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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비용에서 수익성의 차이로

AI 투자가 생존을 위한 비용만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게 되면 엔비디아의 수익률 차별화도 설명됩니다. 8월 필라델피아 지수가 준 메시지는, AI 지출을 하는 기업 사이에서도 돈을 버는 구조와 그렇지 않은 구조를 가려 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18
M6에서 반도체로

M6와 필라델피아 지수를 놓고 보면 8월에는 M6를 팔아 반도체를 사자는 흐름이 명확했습니다. 미국 기관도 클라우드 기업을 팔아 반도체 쪽으로 옮기는 모습이었고, 반도체만 날아간 국면처럼 보였습니다.

19
세 국면으로 본 8월

8월 말 한때 이격이 크게 벌어졌지만 이후에는 다시 비슷하게 우상향했습니다. 7월의 조정, 8월 초 메모리 중심 반등, 그리고 반도체와 클라우드가 다시 가까워지는 흐름으로 세 국면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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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대가 만든 이격

중간 이격은 내년 가격을 생각보다 덜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9월부터는 클라우드와 반도체가 다시 같은 배를 타는 모습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21
장기 사이클에서 북밸류로

이제 28년, 29년까지 사이클이 이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국면에서는 북밸류와 영업이익 증가분을 따라 주가 수익률이 결정되는 사이클이 됐다고 봤습니다. 큰 한 번의 재평가보다 실적을 확인하며 가는 장입니다.

22
다음 그림을 찾는 세 갈래

반도체 다음에 어떤 그림을 찾을지를 세 가지로 나눠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5월부터 7월까지의 흐름이고, 차트의 빨간 부분은 그 기간에 주가가 빠르게 달아오른 장면입니다.

23
7월은 픽아웃이 아닌 조정

그 빠른 움직임 뒤의 7월은 후폭풍이었습니다. 주가가 가파르게 빠져도 사이클 픽아웃이 아니라 조정장이라고 본 것은 공급과 가격의 조건이 아직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4
상반기 속도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뜻

4월과 5월 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던 속도를 이제 더 기대하면 안 된다는 신호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그림은 오늘 깊게 다룰 내용은 아니지만, 가격과 물량의 경쟁으로 바뀐 흐름을 이어서 봐야 합니다.

25
가격이 아니라 물량의 경쟁

공급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 시장은 잠잠하지만, 완전히 모드가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가격을 올리느냐에서 얼마나 물량을 찍어내느냐의 경쟁으로 왔습니다. 그 물량을 만들기 위한 설비와 부품까지 시선이 옮겨갈 수밖에 없습니다.

26
공급대와 계단식 상승

공급대는 랠리에서 박스권으로 진입한다는 의미입니다. 첫 공급만으로는 택도 없다는 생각이 들면 다시 랠리를 펼치고, 28년 말 다시 공급의 파도가 오면 또 박스권으로 갈 수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올라간다는 상상입니다.

27
앞으로 1년의 가격 변화

2026년 9월부터 2027년 9월까지가 앞으로 거쳐야 할 1년입니다. DRAM 가격은 계속 오르지만 상승률의 피크는 지나며 속도가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모두가 가격이 더는 오르지 않는 순간이 오겠다고 믿게 만드는 방향성입니다.

28
쇼티지와 가격 둔화가 함께 올 때

공급은 내년 2분기 팹 오픈 뒤, 내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납니다.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쇼티지는 절대 풀리지 않지만 가격 상승률은 둔화됩니다. 쇼티지는 지속되지만 DRAM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는 말은, 가격이 빠지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29
이익이 주가를 미는 구간

영업이익은 따박따박 증가하겠지만 큰 이익 서프라이즈는 없고 컨센서스도 이를 추적할 것입니다. 커다란 리레이팅보다는 이익이 주가를 미는 그림, 향후 1년 30~40% 정도의 기울기를 보고 내년 2분기에는 박스권 트레이딩으로 바뀐다는 상상입니다.

30
부품주 보유 질문

7월 폭락 때 Q사이클을 보고 반도체 부품주를 담았는데 내년까지 가져가도 되느냐는 질문입니다.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부품주는 사이클 끝까지 가는 주식이고, 메모리가 Q그로스 중심으로 가는 만큼 그 레버리지가 되는 중소형주를 보는 전략입니다.

31
장비 대장주가 부진한 이유

장비 대장주를 좋아한 이유는 27~28년 투자 확대와 더 높은 베타를 찾으려는 수급이었습니다. 이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더 높은 베타를 찾는 필요가 줄었습니다. 장비주는 이미 장기 이익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영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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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가이던스와 메모리 가시성

브로드컴의 15% 매출 증가와 엔비디아 가격 15% 인상이라는 숫자가 비슷하다는 질문도 나왔습니다. 반년도 남지 않은 시점에 내년 매출 가이던스를 올렸다는 것은 확실한 수주의 베이스가 있다는 뜻이라며, 내년 매출 불확실성을 크게 보지 않았습니다.

33
28년까지 이어지는 AI 수요

브로드컴이 28년까지 AI 반도체 매출을 매년 100% 늘린다는 것은 가격과 물량이 함께 가는 이야기입니다. HBM도 가격과 물량이 오를 수 있고, 브로드컴이 장담한 만큼 메모리 업체도 28년 이익 가시성을 어느 정도 확보한 것 아니냐고 봤습니다. 부품 리포트의 Q그로스 논리에도 공감한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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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E와 동시 접속자 수

TSE도 관심 주제라고 말한 뒤, 동시 접속자 100명이라는 채팅을 받습니다. 방송을 오래 본 분이라면 이런 수치가 투자 관심의 바닥을 뜻할 수 있다고 느낄 만합니다. 방송의 형식이 크게 바뀌지 않는 한 동시 접속자 수도 하나의 사이클을 그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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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보조 지표

동시 접속자 수로 업턴과 다운턴의 시장 신호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미드투로우 밴드 하단의 접속자 수이고, 제 경험상 실시간 채팅 동접자수와 주가는 반비례합니다. 진짜로 반비례합니다. 네 명 이하가 되면 진짜 반도체 찐 바닥으로 볼 수 있다는 개인적 경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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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와 후공정의 시간축

전공정보다 테스터 장비가 각광받는 것은 바텀업 저점 매수에 가깝습니다. 탑다운으로 보면 테스터와 후공정은 내년 공장 증설 기대에 따른 짧은 모멘텀 플레이이며, 내년 이익이 무엇에서 오를지를 먼저 보는 선택이에요.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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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정과 후공정의 다른 보유 논리

전공정을 담는 것은 28~29년 장기 스토리를 얼마나 앞당겨 반영할지의 문제이고, 장의 불마켓·베어마켓 분위기에 달렸습니다. 장비는 더 뜨거운 장에서 아웃퍼폼할 하이베타이고, 후공정은 내년 무엇이 가장 성장할지를 보고 고르는 것이어서 보유 기간의 컨셉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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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의 국내 수혜 논쟁

광통신은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한국 수혜주가 있느냐에는 회의적입니다. 광통신은 미국과 대만 주식으로 봐야 하고, 국내에서 CPO의 직접 수혜를 찾기는 쉽지 않으니 국내 종목 상승에는 위험이 있다는 점을 알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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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과 중국 LLM 경쟁

앤트로픽과 중국 LLM의 경쟁, 중국과 미국 클라우드의 경쟁은 구분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업체는 추론 서비스에 앤트로픽·자사 모델·중국 오픈 모델 중 무엇을 넣을지 결정합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 입장에서는 이기는 편 내 편의 게임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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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경쟁보다 중요한 케펙스

메모리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케펙스가 언제까지 성장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앤트로픽과 중국 LLM 중 누가 이기는지는 그보다 덜 중요합니다. 다만 앤트로픽이 이기고 상장까지 하면 주가 모멘텀에는 한 번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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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이 모두 기대를 반영한 것은 아니다

소부장 대부분이 기대를 다 반영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반기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하기 좋은 대형주장이었고, 소부장 기대감만으로 비중을 높였던 투자자는 고생했을 수 있습니다.

42
하반기의 선별 기준

하반기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횡보하는 장이 아니라 천천히 꾸준히 오르는 장이라, 소부장과 대형주가 함께 갑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30~40% 오를 때 비슷한 EPS 성장이 날 종목을 선별해야 합니다. 이익 성장 없이 멀티플만 오를 내러티브 종목은 잘 먹히기 어려운 장입니다.

43
소부장이 주인공이 되는 시점

내년 2분기 대형주가 박스권으로 갈 때가 소부장이 진짜 주인공이 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지금은 이익 중심으로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성장률이 더 나오는 종목을 고르고, DRAM 물량 레버리지 기판이나 반도체 부품을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44
올해의 에너지와 내년의 확산

전통 전공정 장비·소재는 올해보다 내년에 주가가 더 잘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올해 투자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에너지가 남아 있는 동안 그 힘이 소부장으로 점차 흘러들 수 있고, 그 흐름은 내년까지 길게 봐야 합니다.

45
마무리: 수익률보다 듀레이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완연히 바닥을 잡았고 여기서 얼마나 오르느냐의 게임입니다. 상반기 같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보다 메모리·클라우드·다른 AI 종목을 나눠 보고, 반도체 수익률 자체보다 언제까지 올라갈지인 듀레이션을 보면서 다른 섹터와 종목도 함께 바라봐야 합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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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차트의 정확한 축·수치와 자동전사의 불명확한 고유명사는 원문만으로 확정할 수 없어 해석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화면 차트의 색·선·수치와 일부 채팅 닉네임은 전사에 남은 범위에서만 문장으로 정리했다.
잡담/운영
방송 인사, 시청자 수 대화, 가벼운 농담은 시장 심리와 진행 맥락에 연결된 부분을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전사에 NBDI, 큐사이클 등 문맥상 불명확한 표기가 있어 숫자와 고유명사는 원문에서 확인되는 범위로만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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