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 이후에도 기대감이 이어질 종목은 어떤 조건으로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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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단순히 당일 상승한 종목보다 차트 등락률과 거래대금이 함께 강한 주도주를 보며, 빅파마·빅테크와의 계약처럼 뒤의 매출·협업·지분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를 지속성 있는 재료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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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냥 어 저 종배하는 사람인데 어 그냥 어 다음날까지 기대감이 어떨 때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냐? 그럼 이거는 진짜 뭐 말로는 간단해요. 그냥 그날 강했던 주도주 이런 거는 보통 며칠 강한 흐름을 보여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하게 올라온 종목은 우리가 어떤 그냥 좀 잡주 말고 강하게 올라온 종목은 한 뭐 며칠 뭐 2, 3일 있다가 뭐 슈팅을 주든 다음날 시세를 주든 주도주들이 대부분 한 일주일 1, 2주 정도는 좀 지켜봐야 되죠. 왜? 이런 강세 움직임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주도주가 등장하면은 이제 종배를 보통 하는 케이스가 많아요. 어, 주도주 그날에 이제 정말 그날 강했던 거 말고 제가 표현을 좀 잘못했는데 그날 강했던 것 말고 시장에서 어느 일정 어 점수 이상 강했던 주도주라고 표현하는게 조금 더 맞을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냥 그날 강했던 거는 시장이 잡스러울 때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이 있고 제가 말하는 이제 주도주는 뭐 100점 만점, 시장에서 100점이 최고의 종목이야. 그러면은 한 80점 이상 종목 이런 것들이 등장했을 때 말하는 주도주 개념이에요. 그냥 그날 강했던 종목은 시장이 안 좋아도 뭐 잡주가 뭐 30% 올랐어. 상한가 왔어. 그럼 그게 그날 강했던 거긴 하잖아요. 근데 제가 말하는 거는 일정 기준 이상 있는 뭐 차트 관점이 강했든 뭐 돈이 대금도 당연히 엄청 동반이 돼야 되고 특히 차트 등락률 플러스 대금이 같이 있는 종목들을 좀 좋아하기는 합니다.음 그냥 뭐 하나만 있는 것보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며칠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기대감이 이어지는 거에는 우리가 아는 거 뻔한 거 하나 또 있죠.
- 원문 구간 3
뭐 재료가 지속성이 있는지 어이 재료가 그냥 오늘 단발 그냥 반짝하는 거 예를 들어서 어 계약 체결했습니다. 이런 거 말고 어 판매했습니다. 이거 말고 어 계약을 했는데 뭐 빅파마 뭐 빅테크랑 해 가지고 이게 뒤에 추가적인 매출이 나올 수 있고 협업이랑 뭐 지분 뭐 주고받기로 했다. 뭐 이런 식으로 뒤에 지속성이 있는 재료들 그런 것들을 더 좋아합니다. 그냥 요것들을 뭉쳐 가지고 기대감이 형성되는 요소들이거든요. 그래서 그거 그다음에 유리한 가격 위치는 아, 이것도 사실 좀 질문이 애매하긴 한데 어, 제가 생각하는 가격 위치에 대해서는 지수 측면이랑 지수 관점이랑 종목, 차트 관점 이렇게 두 개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수가 기본적으로 저는 좀 눌림을 좋아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이런 지수에 대해서 뭐 반등 주고 전자점을 이탈하는 요런 자리들 개인들이 손절 많이 나오는 그런 자리를 기본적으로 좀 유리한 위치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