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반도체 순환매가 빠르게 도는 지금, 개인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흐름은 바로 '이것'ㅣ김효진 박사 [풀영상]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8.3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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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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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AI·금리가 동시에 요구하는 증명의 시간

이 영상은 높은 이익과 AI 투자만으로 주가가 곧바로 재평가되기 어려운 이유를 다룬다. 반도체 업황이 안 좋을 때 얼마만큼의 이익률을 주는지를 보여야 하고, 미국의 금리는 그렇게 많이 내려올 수 없어요라는 판단 아래 돈이 줄어드는 국면의 AI 자금 흐름이 중요해진다.

반도체 재평가는 호황이 아닌 하강 국면에서 갈린다

SK하이닉스의 높은 이익률과 장기계약 변화는 긍정적이지만, 반도체 업황이 힘든 시간을 견뎌야 될 때 얼마만큼의 이익률을 주는지를 보여야 한다. TSMC가 다운턴에서 이익률을 방어한 뒤 멀티플을 높였다는 비교가 그 판단 기준을 보여준다.

AI 투자는 계속되지만 비용 부담은 기업별로 달라진다

AI 투자는 계속 하는 거는 맞아도, 메타처럼 플랫폼 기업의 설비투자 부담이 커진 사례는 투자 효율을 따져야 한다는 뜻이다. 왜 비용이 늘어나는지, 어떤 구조에서 기업별 현금·투자 흐름을 구분하는지가 새로운 판단 기준이 된다.

장기금리와 자금 흐름이 AI 집중을 가른다

미국의 금리는 그렇게 많이 내려올 수 없어요라는 판단이 이 논의의 근거이며, 불확실성을 줄이는 기준금리 신호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자금이 덜 풍부해질수록 AI 인프라 유동화와 글로벌 AI 집중이 새로운 자금의 통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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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재평가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 업황이 약해질 때 어떤 이익률 방어가 재평가의 근거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의 높은 이익만으로는 부족하고, 업황이 쉬어갈 때에도 이익률을 어느 정도 방어하는지를 보여야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꾸준히 재평가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장기계약과 마진 일부를 포기한 방어 움직임은 그 가능성을 높이는 변화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 아니, 근데 뭐 사실 뭐 전고점까지도 안 바 >> 뭐 이럴 수도 있어요. 어 그런데 이제 전고점까지 바라지는 말자라는 거는 기존에 이제 상승하는 속도를 조금 좀 완만하게 보자. 뭐 이런 의미인가요? >> 예. 그것도 그렇고요. 일단은 우리가 이익에 대해서는 올해 이익이 많이 나고 내년에도 많이 가고 많이 나고 이제 이거는 알겠는데 여기서 주가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이제 올라가려고 한다면 밸류에이션에 대한 조정이 사실은 있어야 되잖아요. 예.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6월과 아주 긴 7월을 보내셨을 거라고 이제 생각이 드는데 >> 제가 뭐를 놓쳤을까 생각을 해봤더니 그 외국인의 계속된 매도에 대해서 국내 수급만으로도 장이 너무 잘 가니까 어 약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근데 돌아놓고 보면은 되게 냉정하게는 외국인은 우리의 이익에 대해서 이게 엄청 신뢰하거나 지속될 거라고 생각은 안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싼데도 반응이 없었던 거죠. 음어가증이 되어야지 이익을 믿고 또 우리의 주식을 살 거냐라는 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고 그래서 이제 거창하게 증명의 시간이다 이렇게 제목을 지었는데 우리 저 밸류에이션 트랩에 갇혔다라고도 좀 어 좀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그거를 좀 벗겨내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 세 가지를 증명해야 되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세 가지나 증명을 해야 되는 거죠. 세 가지 증명을 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 지금 하이닉스의 이익률이 거의 80%입니다. >> 제조업인데 뭐 80%가 많냐 뭐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단 말이에요. >> 그래서 우리는이 이익률이 유지될 수 있고 더 높이 올라와서 더 많은 이익을 벌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우리가 아주 단기적인 짝꿍을 만든다라고 한 달에 한 번 짝꿍을 바꾼다라고 치죠. 그러면이 짝꿍이 어떻게 되든 저는 그렇게 생각은 안 할 것 같아요. 어, 한 달에 뭐 한 달 있으면 짝꿍 바뀔 테니까. 근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결혼을 한다고 쳐봅시다. 그러면 이것도 따져보고 저것도 따져보고 특히 좋을 땐 다 잘해 주잖아요. 근데 뭐 내가 형편이 어렵거나 건강이 안 좋아질 때조차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골라서 결혼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즘 저는 주식이 진짜 결혼하고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 주식을 다시 재평가를 하고 꾸준히 가져가기 위해서는 안 좋을 때 그니까 반도체 업항이 좀 힘든 시간을 견뎌야 될 때 얼마만큼의 이익률을 주는지를 >> 증명을 해야 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그니까 이게 그 저도 그 김유진 박사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니까 보고서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 밸류에이션이 재가를 받기 위해서는 >> 네. >> 이제 안 좋을 때의 모습을 봐야 된다는 거죠. 네. 연애하다가 결혼까지 하려면 저 사람이 안 좋은 상황에서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봐야 된다. 어, 결혼 결혼한다고 하면 싸워 보라 그러잖아요. 싸워 보라고 하는데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되게 이제 맥빠지는 부분이 >> 난 싸우기 싫죠. 그 반도체 하락 사이클 보고 싶지 않죠. 아무리 이제 주가가 견조하다고 하더라도이 업항의 사이클이 조금이라도 쉬어가는 모습을 한국 사람이라면 당연히 다 보고 싶지 않죠. 근데 반도체 업항이 약간 휘청할 때 예전에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막 적자도 여러 번 내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것이 아니고 그게 30%가 되었건 40%가 되었건 어느 정도의 이익률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느냐를 증명을 해야 되는 거고 사실은 야 이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 뭘 자꾸 증명을 해. 음월부터월지국인이조를 팔았는데이 190조원이라는 돈의 의미는 하락률 방어를 나는 한번은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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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주주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발표하고 금액도 예전에 비해서 약간 공 하나씩 더붙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정말로 많아져서 이게 주가의 하방성을 굉장히 견고하게 하는 그런 모습이 될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이익도 사실은 우리가 예전처럼 막 흑자났다 적자났다 이거는 많이 벗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장기계야 그리고 당장의 마진을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일정 부분 이익률을 방어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사실은 이런 것들이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는 위치가 됐으니까 그것도 얘기하는 거잖아요. 5년으로 묶어 줘, 3년으로 묶어 줘. 예전 같으면은네 >> 이렇게 하고 정말로 단카를 거절 받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 그렇지 않으니까. 그래서 많은 변화가 있지만 지금 투자자분들은 제가 볼 때는 뭐 여러 카테고리가 있는데 아예 약간 포기의 단계로 가지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고 아니면 이게 >> 너 빠르게 좀 누구나 마이너스가 있으면 이게 빠르게 회복되기를 원하죠. 근데 이게 좀 시간이 걸리고 증명의 시간들을 보내야 된다라는 예 내용입니다.

해석·전망한국 제조업의 주주환원 범위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제조업

이익 증가와 주주환원은 한국 제조업의 밸류에이션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주환원 계획과 규모가 커지고 이익의 급격한 흑자·적자 전환도 줄고 있지만, 주문·생산·재고와 설비투자 위험을 안는 제조업이 미국 기업과 같은 방식과 규모로 환원하기는 어렵다는 유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는 어 이번에 정고점을 여전히 이제는 더이 올라갈 거라 지수가 올라갈 거라고 전망을 내놓는 데들도 있지만 당장 우리가 원금을 이렇게 오로시 확 회복하는 모습이 나올 수 있을 거냐 그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 질문을 하나 드리면은이 밸루에이션이라는게 재평가 어라는 거는 이제 뭐 이론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잖아요. 뭐 성장을 왜 이렇게 많이 해? 그래서 줄 수도 있고 아니야. 근데 좀 안정적이 됐네. 이런 얘기를 할 때도 줄 수도 있고 또 이제 어 주주 환원을 잘하네. 이런 것도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실 그 그런 부분에서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안정성일 증명할 때는 힘들 때도 잘하네. 그게 있어야 되겠지만 그거 말고도 사실 이제 어 잠깐만 얘네들이 돈 번 거 그래도 예전과는 다르게 환원도 좀 하네. 그러면 이제 K 그러니까 이제 그 COE가 낮아질 수 있는 것에서 오는 밸루에이션 리팅도 있지 않나요? 네. 음. 그래서 저는 지금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해요. >> 근데 저는 >> 요거는 조금 말을 잘 가려서 해야 될 거 같은데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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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제 경기 민감 산업을 벗어나고 있는 변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주문을 받고 생산을 하고 재고에 대한 위험도 일정 부분 그니까 설비 투자에 대한 그 리스크를 일정 부분은 여전히 지어야 저지고 가야지 되는 산업 구조에 있단 말이죠. 그건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예. 그래서 주주 환원을 많이 하는 것이 주주의 가치의 신장이 제고가 되고 주가에도 좋지만 배당을 미국 기업의 기준을 가지고 그 정도 할 수 있을지는 사실 저는 되게 의문이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 음. 실제로도 뭐 좀 환원 유에서 좀 차이가 나죠. >> 예. 차이가 나고 이게 그렇게 교과서적으로 자사주 이익이 나오면 자사주 소각을 그때그때 하고 또 배당도 하고 그런 기업들은 사실 생각해 보면 미국 기업밖에 없지 않나요? >> 아 예. 그래서 한국의 기업이 가지는 제조업이 가지는 특수성이 있는데 그 미국의 [목을 가다듬음] 눈높이와 이익 규모는 물론 우리가 더 많이 봅니다만 그거에 똑같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을까는 저는 사실은 좀 이게 안 맞는 옷이 돼. 우리가 서양인 동양인 체질이 다른데 체질이 좀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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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주주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발표하고 금액도 예전에 비해서 약간 공 하나씩 더붙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정말로 많아져서 이게 주가의 하방성을 굉장히 견고하게 하는 그런 모습이 될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이익도 사실은 우리가 예전처럼 막 흑자났다 적자났다 이거는 많이 벗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장기계야 그리고 당장의 마진을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일정 부분 이익률을 방어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사실은 이런 것들이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는 위치가 됐으니까 그것도 얘기하는 거잖아요. 5년으로 묶어 줘, 3년으로 묶어 줘. 예전 같으면은네 >> 이렇게 하고 정말로 단카를 거절 받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 그렇지 않으니까. 그래서 많은 변화가 있지만 지금 투자자분들은 제가 볼 때는 뭐 여러 카테고리가 있는데 아예 약간 포기의 단계로 가지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고 아니면 이게 >> 너 빠르게 좀 누구나 마이너스가 있으면 이게 빠르게 회복되기를 원하죠. 근데 이게 좀 시간이 걸리고 증명의 시간들을 보내야 된다라는 예 내용입니다.

해석·전망빅테크 AI 투자 지속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빅테크의 AI 자본지출은 왜 기업별로 나누어 판단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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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투자 지속 자체는 이어질 수 있으나, 메타의 매출 1달러당 설비투자 규모가 1.09라는 사례처럼 비용 부담을 따져야 한다는 관점이다. 하이퍼스케일러를 한 묶음으로 보지 않고 기업별로 나누기 시작한 변화도 불편한 신호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좋습니다. 이제 이익은 뭐 그렇지만 밸류에이션을 좀 높여 줘라는 이야기는 시간이 어 필요하죠. 필요할 또 그리고 뭘 증명해야 되요? >> 또 하나는 이제 금리에 대한 이야기예요. 예. 금리에 대해서는 아마 2부에서 조금 더 많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1부에서 이제 안 좋은 얘기를 몰아서 좀 왕창들여 보자라고 한다면 오늘 이제 밤에 엔비디아 실적도 발표하는데 사실 저번 지지난주에 마무리되었던 빅테크 실적들은 사실 저 그때 우리가 또 증시가 너무 출렁해서 마음이 되게 작아져 있었던 터라 그거에 비해서는 잘 나왔어요. >> 되게 잘 나왔어요. >> 네. 잘 나왔는데 저는이 투자를 늘릴거다 못 늘릴거다이 설례는 사실은 그냥 계속 갈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게 주가가 이렇게 상쾌하게 올라가려면 플러스 알파 베타 감마가 있어야지 되는데 그러긴 좀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고 이것 이것은 뭐 빅테크가 갑자기 실적이 깨진다거나 투자에 대해서 엄청 그 [한숨] >> 스탠스를 바꾼다라는게 아니라 단적인 예를 하나 들어 드리자면은 메타의 자산집 중도가 1.09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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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예요. 이게 뭐냐면 >> 매매 매출 1달러를 발생시키는데 얼마만한 설비 투자를 해야 되냐는 거예요. 근데 메타는 플랫폼 기업이랄까요? SNS를 중심으로 해서 광고 수입을 하는 기업이어서 사실은 메타에게 설비 투자는 굉장히 안 어울리는 단어거든요. 근데 지금 되게 심하게 말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예. 지금 현재로는 설비 투자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메타가 되게 AI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알겠는데 숫자들을 뜯어보게 되면은 이것들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와 관련된 퀘스천은 계속해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 이거 느끼셨을지도 모를 거 같아요. 한 몇 개월 전부터 예전에는 그냥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이렇게 그냥 얘기했는데 요즘은 기업으로 얘기를 하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렇고요. 뭐 알파벳은 이렇고 메타는 이래요. 근데 우리가 이거를 나눠서 본다라는 거 자체가 저는 별로 긍정적인 거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 좋고 다 돈을 잘 보고 다 돈을 엄청 잘 투자하기 때문에 미국 주식 투자를 굳이 안 하 기업에 대해서 투자하지 않으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그냥 어 걔네 다 괜찮다던데 이러고 넘어갈 때가 사실은 주식하기에 훨씬 더 속이 편한 어 그런 시점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메타도 그렇고 아마존은 왜 이렇게 돈이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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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AI 투자는 계속 하는 거는 맞아. 음가지문들을 한다는 거 자체가 >> 조금 불편한 불편감을 줄 수 있는 상황이고 이게 다음번 실적이 잘 나와도 이미 이제 투자에 대한 비용 부담이 높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아주 뭐 상쾌하게 해소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네. 금리는 그래서 이제 그 결국 비테크들이 투자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인데네 빅테크들이 뭐 M7이라는 말이 요새 좀 안 들려요. 그죠? 그래서 빨리 그 다음 용어가 나와야 될 것 같아. 이제 >> 아 대표님 하나 좀 만들어 주세요. >> 그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데 뭐 저 저는 이제 뭐 그 데이터 센터 사업을 적극적으로 많이 하는 회사들의 성장성이 되게 좋아서네. 이제 만약에 이제 비테크들이 잘 간다면 기존에는 뭐 압도적인 성장, 이익 성장과 그리고 압도적인 주주 환원 이게 이제 주가를 끌었다면 이제부터는 멀티플이 그러니까 뭐 매출이 막 성장하는 그런 [콧방귀] 걸로 주지 않으면 좋게 보기가 좀 어려운 >> 그런 상황으로 좀 바뀌고 있는 거 같아서 >> 그래서 이제 뭐 구글이든 뭐 스페이스엑스든 뭐 데이터 센터 사업을 아주 적극적으로 하는 회사들이 있잖아요.

해석·전망미국의 분절화와 AI 집중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AI 정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선거와 정권 변화에도 미국의 AI 정책 방향은 왜 지속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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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분절되고 제로섬 경쟁이 강해진 흐름은 특정 대통령의 원인보다 시대적 결과에 가깝다고 본다. 달러와 생산성을 지탱할 기술을 위해 친기업 환경과 AI 집중은 정권이나 의회 구성 변화에도 큰 틀에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위치가 바뀌면 혹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대통령으로 바뀐다. 다음 선거때요. 바뀐다라고 하면은 뭔가이 보호 무역이 되었건 AI에 집중하는 모습이 되었건 친기업 정책이 되었건 이런 것들이 되게 바뀔 거야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저는 >> 말은 좀 예쁘게 하는 덜 거칠게 하는 그리고 덜 돌발 행동을 하는 대통령이 다음에 미국에서 당선될지는 될 수는 있을지 언정 그 좀 편하게 얘기하면 껍데기는 달라도 속은 똑같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 한 10여년 전부터 우리 거대한 담론 중에 하나는 지금 세계가 쪼개지고 있다. 예전에는 세계화 시대였는데 지금은 분절화되었다. 미국과 중국도 쪼개지고 그래서 게임의 룰이 예전에 세계화 시대 때는 너도 성장하고 나도 성장해서이 배분만 6대 4에서 누가 육을 할 것이냐를 다투면 됐는데 성장이 쪼그라들면서 제로썸 게임으로 바뀌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저도 되게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2016년도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됐을 때 이코노미스트 영국에서 나오는 이코노미스트 잡지를 저는 그래도 그림이라도 보는데 음 >> 거기서 하나 되게 뼈 있는 분석 결과를 내밀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게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많은 변화를 가지고 올 텐데 그 어느 것도 그 변화 중에 어느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 원인인게 없다라는 거예요. >> 그는 결과래요. 거창하게 얘기하면 시대의 부름이 트럼프 대통령을 그 자리에 앉쳤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시대가 좀 거창한 얘기죠. 시대가 이미 제로섬 게임으로 바뀌었고 그럴 때 사람들은 어떤 대통령을 원하냐면 좀 우악스럽고 좀 가끔은 창피하다고 하더라도 남의 걸 이렇게 확 뺏어서 나를 주는 리더를 원하 스트롱맨을 원한다라는 거예요. >> 그래서 저는 그걸 굉장히 인상깊게 받고 인사이트 있는 분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번 대통령이 될지는 몰랐죠. 그래서 제가 한번 틀린 거죠. 음 이절대 인니 과고 예전에도 세계화 분절화를 이렇게 퐁당퐁당하던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이게 뭐 5년 있다 바뀌고 10년 있다 바뀌고 그렇지 않거든요. 아주 짧아도 4, 50년이거든요. 그래서 다음 대통령이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뭐 보험역 이제는 상수로 봐야 돼. 뭐 고물가도 상수로 봐야 돼. 이렇게 얘기하지만 가슴깊이 그거를 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우리가 분절하라는 거 그리고 저렇게 좀 남의 거를 빼앗을 수 있는 대통령을 사람들은 마음속깊이 원한다라는 사실은 변화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민주당 미국의 민주당도 마찬가지고요. 올해가 이제 영국이 유럽에서 탈퇴 이후에서 탈퇴한지 10주년이 됐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이 영국의 브렉시트가 똑같은 년도에 일어났거든요. >> 크. 2016년. >> 예. 저는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 안 해요. 사람들은 마음속깊이 그거를 이민자와 살고 싶지 않고 나만 좀 안전하게 잘 살고 싶고 그거를 다 바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중간 선거에 어떻게 변한다고 하더라도 >> 그때는 불확실성 견이 있고 주식도 출렁출렁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지금 미국도 그렇고요. 어느 나라도 그렇고 남에게 뭐를 이렇게 다 같이 잘해 보자라는 마음은 없어요. 그 그걸 더 노골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죠.이 이 중국의 추격 그리고이 어려워진 뭐 경영환경 환경을 돌파할 수 있는 건 AI뿐이다. 여기에 모든 총 영향을 결집하는 거는 그건 트럼프 대통령이 되었건 다른 대통령이 되었건 다른 의회의 구성이 되었건이 큰 틀은 변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저는 중간 선거의 영향력이 되게 낮아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뭐는 바뀌는데 뭐는 안 바뀌고 이런게 있을 것 같단 말이죠. 그래서 박사님이 강조하신 트럼프가 어떻게 되든 미국은 안 바뀌어요라는 그 핵심은 무엇인가? 미국한테 제일 중요한 건 뒤에서 우리 금리 이야기도 하겠지만 사실 달러이고 음 >> 그 달러를 유지하는 것이 어떨 때는 금융의 힘이었을 때도 있었던 것 같고요. 어떨 때는 군사력이었을 때도 있었던 것 같고 되게 다양한 변화가 있었던 거 같은데 저는 지금 미국이 틀을 세우고 가고 있는 것은 기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그러니까 이게 뭔가 양적으로 승부하는 건 중국에게 이거 산수를 해보니 뒤집힐 수도 있겠네. 그군이술라는 단어를 양 엄청난 격차인가라고 하면은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달려 나갈 수 있는 것은 저는 기술이다라고 생각하고 아까 저희 대표님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이제는 기업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들 국가보다도 어떻게 보면은 기업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겠어라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나눴는데 결국은 지금 미국의 전체 경제를 끌고 가고 세수를 책임지고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들한테 되게 유리한 환경을 그게 달성 가능하건 하지 않건 그쪽으로 이음 이렇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지금 미국 전체를 놓고 봐도 더 유리하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이거는 민주당이라고 하더라도 그럼 AI에 대해서 굉장히 뭐 이게 사생활 치매라든지 정보 이슈라든지 그런 것들은 사실 이야기하고 싶은게 많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정말로 속도를 슬로우다운하게 할 정도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되게 안에 내용물 알맹이는 좀 변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그러니까 [콧방귀] 사실은 민주당이 됐든 공화당이 됐든 결국 그 두 당은 미국이 있어야 당이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에 제일 중요한 건 뭐냐 그러면 달러다. 근데 달러를 지키는게 어 지금의 기술이고 그 기술에 대해서는 뭐 누가 됐든 양보하지 못할 거고 그럼 AI가 계속 가는 데는 그 흐름이 바뀌지 않을 거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면 되겠네요. >> 그래서 최근에 이제 미국이 장기 금리가 오르고 이러면서 우리가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되지? 사실은 좀 더 지켜봐야 되는데 미국정부가 예전에는 정말 이렇게 눈만 렇게 하나 해도 금리가 잡히던 때도 있었던 거 같아요. 연준이 나와서 뭐 의장이 나와서 이렇게 단어 하나만 좀 신중하게 골라서 이야기를 해도 >> 시장이 되게 반응을 했던 그런 시기도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바이백을 하겠다, 뭘 하겠다, 어떻게 하겠다라고 이야기해도 사실은 시장에 잘 이렇게 작동을 하고 있느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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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블랙록·KKR 등이 언급한 칩 기반 AI 인프라 금융은 위험을 제3자에게 이전하고 동부 금융의 돈과 서부 기술의 수요를 잇는 통로로 제시된다. 과거 MBS처럼 끝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경계는 남기되, 지금은 열린 자금의 물길 자체에 주목해야 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네. >> 미국의 지역 감정이라니까 너무 희한하게 들리죠. 동적서쪽이네. [웃음] 그렇긴 하는데 되게 이게 중요한 질문인 거 같네요. 저는 그 중간에 만나는 지점들이 생겨나고 [목을 가다듬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누가 더 >> 내가 여기서이 구역에 어 누가 짱이 >> 짱이야. 어 짱이야. 그거에 대한 다툼은 계속 있을 거 같은데 이번에 굳이 말하자면 CBS라는게 이제 나오잖아요. 칩 베이스들. 10을 베이스로 한 유동하군요. >>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실리콘 밸리가 다 하면 되게 위대하고 뭔가 바뀌어죽고 그건 알겠는데 우리도 그걸로 AI를 가져와서 돈을 벌기도 하는데 미국에 우리가 이제 동부 사람이다라고 치면은 아 그래도 쥐락벼락하는 건 우린데 돈대 주는 것도 우린데 뭔가 이렇게 가을이 바뀐 거 같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뭔가 AI 기업들이 돈을 많은 많이 버는 건 좋고 그걸로 사실은 미국의 금융사들도 돈을 되게 많이 벌었지 그걸 AI로 활용해서 벌었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 그래서 이제이 구역의 짱이 누군지를 가려야 되긴 하는데 >> 이번에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해서 블랙록 뭐 그다음에 KKR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루필드의 기업들이 >> 5,억짜리 펀드를 만든 AI 인프라 금융을 만들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사실은 우리가 막 조단위, 조달러 단위 얘기도 많이 했기 때문에 5,억 달러 그것도 장기적으로 뭐야? 이렇게 짜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게 유동화 증권을 만든다라는게 되게 파워풀한 거 [콧방귀] 같아요. >> 네. 그래서 우리가 유동화 증권이라고 하면은 대충 컨셉을 알기도 했고 모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이 이번에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해서 AI 인프라 금융의 되게 중요한 플레이어 중에 하나가 블랙록이고요. 블랙록의 CEO인 레리 핑크는 >> 어 MBS 그니까 모기지 유동화 증권의 시장을 열었다 연 사람이라고 해도 사실은 과언이 아니거든요. >> 그래서 이분이 또 그런 인터뷰를 하셨더라고요. 아, 이번에이 AI 인프라 금융을 보니까 MBS 탄생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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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콧방귀] 되게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될 거다.라는 건데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는 엔비디아 너무 잘 나가고 이익률을 이렇게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고 예상치를 늘 조금이라도 상의하는 실적을 내단이 너무 대단하다. 거기에 대한 평가도 있지만 앞으로는 더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데 그리고 이렇게 계속 순환 금융을 하면은 결국은 리스크가 커지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들이 있죠. 근데이 집을 베이스로 한 유동화 증권의 가장 큰 장점은 위험을 제 3자에게 이전한다라는게 사실은 가장 큰 장점이거든요. >> 칩 백드 시큐리티라고 해야 되나? 어 그렇죠. 어 모기지 백드 시큐리티인 것처럼 칩을 담보로 해서 이제 상품을 만들고 이걸 또 유동한다라는 거니까. 근데 이제 저는 이제 말씀을 듣다 보니까 질문이 또 하나 생긴 게 >> 네. >> 아,이 이런 거죠. 사실은 AI가 지금까지 발전하는데 금융 너네들이 해준게 뭐 있냐? >> 너네들은 똥꼬물을 없어. 똥물은 우리가 다 한 거야라고 하다가 실리콘 밸리에서 서쪽에서 동쪽에 이제 손을 내민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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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이제 돈이 필요하니까 이제 지금부터는 쩐의 전쟁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데이터 센터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돈으로 안 되고 >> 너네들한테 좀 도와줘. 그러면 이제 이쪽에서도 그래 그럼 뭐 해 줄 건데 뭐 혹은 나도 좀 그럼 필요하다는 거지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흐름이 이해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네. >> 그리고 이제 금융이라는 것은 이건 뭐 낮게 하는게 아니고요. 돈되는 거는 하죠. >> 그러니깐요. >> 예. 그리고 지금 뭐 AI 산업이 뭐 언제까지 투자할 수 있겠서 어떻게 저떻해서 하지만 데이터 센터만큼 경고한 수요를 가지고 따박따박 배당을 줄 수 있는 상품은 없죠. 그 자리를 미국 국체가 그 [목을 가다듬음] 미국 국체마저 지금 위협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이 유동화 증권이 지금은 규모가 작아 보일 수도 있고 별로 뭐 이렇게 당장 수혜가 있을까라고 싶지만 돈이라는 건 저는 물하고 되게 비슷한 거 같아요. >> 그래서 이건 진짜 딴 얘긴데 사주 사주 저 가끔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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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많으면 주식을 잘한대요. 그니까 되게 뭐 유연하다 뭐 그런 이야기 잘 흘러간다 이런 이야기도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물이라는게 이렇게 막 가득 차 있으면 >> 요만큼이라도 1cm만 여기가 열려도 사실 물은 쪽으로 예 >> 옮겨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동쪽의 돈도 사실은 추가적으로 융통할 곳이 필요하고요. 동쪽은 늘 그걸 원한 >> 나가고 싶어요. >> 네. 그리고 이제 서쪽에서도 뭔가 우리의 돈만으로는 이제 약간의 목에 찬 기분 그리고 새로운 피가 수열돼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건데 저는 물고가 요게 작건 크건 트였다라는 거를 되게 [콧방귀] >>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그래서 >> 지금 미국의 장기물 금리가 이제 계속해서 오르면서 좀 시장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돈들이 이제 조금씩 이제 적어지기 시작하잖아요. 일본 금리도 되게 많이 올랐으니까. 서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하는 상황에서는 돈이 이제 조금씩 사실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도 조금씩 말라가고 있는게 냉정한 판단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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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안 좋긴 했는데 MBS 잠깐 말씀드리면이 공식이죠. 기술이 나온 거는 1970년대 되게 옛날인데 그 1980년대부터 이게 그냥 은행 입장에서는 대출을 계속 깔고 앉아 있는게 아니라 이게 돈을 두 번 세 번 놀릴 수 있는 거예서 이게 시장이 확 퍼졌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미국의 주택 보유율이 65%이다가 한 10년 20년에 걸쳐서 거의 70%까지 올라갔어요. 올라가서 모두 >> 집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 예. 모두 행복한 것처럼 보였죠. 근데 이제 문제가 >> 여기서부터 시작되죠. 규제를 완화해 줬는데 이게 뭐 >> 뭔가 음모론이 있어서 규제를 완화해 준게 아니라 주택 가격이 계속 오르니까이 MBS라는 거는 리스크는 계속 적어지고 리턴만 계속 올라가는 황금화를 낳는 거위였었던 거예요. 그래서 규제를 완화해 줬는데 결국은 우리가 나중에 세계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갖고 SP 500이 - 50%를 기록을 하면서 아주 >> 혹독한 결과를 치르긴 했죠. 그래서 저는 이번에이 CBS라고 불러도 되고 AI 인프라 금융이라고 불러도 되지만 이런 것들도 끝에 끝에 가면은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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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그러면 아주 그 끝에 파곡을 생각을 할 것이냐 그거는 계속 머릿속에 넣어 놓테 물길이 요만큼 열렸다라는 거에 좀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깐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엔비디아 관련한 영상은 제가 한 여섯 개로 올렸어요. 너무 중요한 거 같아서. 네. 그때도 계속 아니 인상이 좋아. PF 망한 것밖에 안 들려. 그러나 우리가 망한 거를 얘기를 들어서 그렇지 PF 없었으면 지금 세상에 됐을까? 이 그 순기능도 분명히 있거든요. 지금은 우리가이 정책이 처음 나왔기 때문에 이것이 가져올 수 있는 순기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좀 필요하다. 왜냐면 결과적으로 안 좋게 되더라도 >> 그게 이제 투자할 때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요. >> 최근에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요. 이제 미국 금리도 그렇지만 전 세계 금리가 다 오르는 거 같아. 이거 좀 어떻게 봐야 돼요?

해석·전망미국 장기금리와 통화정책 신뢰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거시경제

미국 장기금리의 안정은 기준금리와 물가 신호를 어떻게 함께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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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채권시장은 유가나 중앙은행의 말보다 물가와 실업률 같은 펀더멘털을 보고 있으며, 테일러룰 추정치 5.1과 10년물 약 4.7의 차이를 근거로 금리가 크게 내려오기 어렵다고 본다. 일찍이고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 신호가 인플레이션 기대를 낮춰 장기물 안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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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좋지 않죠. [웃음] >> 그죠? 제가 한 두 달인가 석달 전에 여기 초대해 주셔 가지고 그때 아마 그런 얘기 드렸었던 거 같아요. 금리 올리는게 더 낫다고. 기준 금리 올리는게 더 낫다. 근데 그때는 아마 워시장이 취임하고 바로 내릴 거야. 아니야. 바로 내리긴 좀 그러니까 한 두 번째 회의, 세 번째에서 내리지 않을까 뭐 이런 시나리오들이 시장에 많았었는데 저는 금리 올리는게 주식에 더 낫습니다라는 얘기를 드렸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렸던 이유는 시장에 제일 그니까 금리 인상하면은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하는데 금리 인상에도 급이 있거 레벨이 있거든요. 근데 제일 최악의 금리 인상은 늦게 시작해서 허둥지동 올리는 금리 인상이 최악이에요. 음 202년 2023년 >> 음 >> 그래서 그때 물가 상승을 어떻게 보십니까? 하다가 아닙니다. 금리 올리겠습니다. 25 올리겠습니다. 50 올리겠습니다. 70 올리겠습니다. 이러니까 시장은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그런 상황이었잖아요. >> 그래서 >> 저는 그때 말씀드렸던 논지는 금리 인상을 좀 빨리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 어 이게 서서히 올리면 시장은 거기에서 또 안정이 되고 또 이게 결과적으로는 늦게 올리면 많이 올려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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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게 일찍 스타트를 하면은 그 알 수 없는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같은 것들이 좀 억제가 되면서 오히려 덜 올려도 될 거다. 그래서 그게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드렸었고 시장은 지금 그게 안 될까 봐 걱정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러다가 왜 금리를 지금 올려도 별로 이상한 상황이 아닌 거 같은데 왜 안 올리지? 이러다가 나중에 되게 많이 올려야 되는 거 아니야. >> 그리고 또 하나 조금 기분이 안 좋은 건 자꾸 소수 의견이 많이 나오는 거. 아. 그니까 저는 이제 >> 음 >> 한국 증권사에서 일하면 한국은행의 금통이도 중요하지만 FMC 진짜 매번 새벽에 일어나서 열심히 봤던 거 같네요. 근데 >> 만장일치가 아닌 적이 일단 손에 꼽죠. >> 손에 꼽는데 제가 한 10여년 전에 이렇게 보다가 영란은행에서 뭘 발표한다 그래서 그것도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보는데 >> 예를 들어서 6대 4가 나온 거예요. >> 음. 음. >> 그래서 내가 어 저렇게 저는 만장일치가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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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아니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어라는 생각을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꼭 만장일치해야 될 필요는 없습니다. >> 그런데 우리가 연준을 믿고 신뢰하는 거는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 충분히 상의를 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채권 시장도 그거를 따라가고 주식 시장도 그 >> 믿음인 거잖아요. 믿음을 주는 건데 자꾸 소의견이 나오고 >> 그리고 어떠한 전망치에 대한 것도 확언을 잘 안 해주고 이렇다라고 한다면 시장은 되게 우항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올해 이후에 유가, 기준 금리, 미국의 국채 금리 세 개를 이렇게 그려놓고 보면 되게 재밌어요. >> 뭐냐면 우리 이제 뉴스로 뭐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서 유가도 하락하고 미국의 국채 금리도 하락했습니다. 저도 이런 뉴스 되게 많이 본 것 같거든요. 그런데 미국의 국채 금리를 일별 말고요. 월간 평균으로 찍어 놓고 보면 지난해 연말 이후에 빠진 적이 없어요. 아, >> 그니까 주식이 그렇게 올라야 되는데 밑단을 계속 올리면서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요.이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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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유가는 >> 뭐 100불도 갔다가 예, 69불도 갔다가 이랬는데 그거를 반영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아, 전쟁이 끝나면 그래도 금리가 좀 내려가지 않을까 영향이 있죠. 그런데 가가 69을 봤을 때도 미국 금리는 그렇게 많이 못 따라내려갔어요. >> 그리고 어 기준 금리에 대해서 상반기에는 거의 인하 전망이 거의 우세했던 거 같은데 그때도 금리는 내려가지 않았어요. >> 그래서 저는 지금 일단은 미국의 국채시장은 뭐 재정부채도 있고 여러 가지 산적해 있는 문제가 많지만 단기적으로 말씀드리면 유가의 유가도 별로 믿지 않고요. >> 음 >> 미국의 중앙은행도 믿지 않고요. >> 음. 오랜만에 들어는 단어일 수 있는 테일러하고 똑같이 가고 있습니다. >> 테일러룰이라는게 어떤 테일러라는 학자가 만든 미국의 적정 금리를 추정하는 툴이거든요. >> 그래서 여기에는 물가를 넣고요. 실험률 같은 걸 넣어서 지금 미국에는 어느 정도 금리가 어울려 그거를 계산하는 건데 지금 계산하면 5.1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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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 아, 꽤 높죠. 10년 기준으로. >> 예. 예. 기 5.1이 나와요. 그래서 >> 어 지금 미국의 장기물 국채 금리가 4.7 정도 되니까 아 그래서 저는 미국에서 자꾸 5% 갈 수도 있다. 오늘 5%가 넘으면 큰일한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 테일러룰로 추정 계산해낸 값이 5.1이니까 5% 갈 수 있는 거고 그리고 그거를 넘어서는 금리 인상은 경제를 진짜 깎아 먹는 금리 인상. 금리 상승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5% 넘으면 큰일 난다고 얘기하기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자꾸 돌아와서 이야기를 드리면 >> 기준 금리의 뭐 인상 인하와 상관없이 미국의 채권 시장은 그냥 펀더멘탈 보고 가고 있어요. 예. 물가와 실험률을 보고 있고 우리는 소비자가 같은게 꽤 내려왔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시계 값이 5.1을 가르키고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미국의 금리는 그렇게 많이 내려올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럴 때는 불확실성을 줄이는게 더 좋기 때문에 만약에 9월에 깜짝 인상한다 그러면 저는 채권 금리 안정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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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그런 생각도 좀 들거든요. 반칙을 누가 반축을 누가 하고 싶겠어요? 예. 오죽했으면 이제 안 되니까 이렇게 저렇게 하는 건데 저는 그래서 가장 지금 비용이 적은게 기준 금리 인상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장기물은 적어도 그럼 지금 계속 뒷날에 물가 상승률이 나는 인상이 물가 상승이 이만큼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거 보니까 요건 조금 깎아 주도 되고 저건 조금 깎아 줘도 되고 이제 이런 식으로 계산이 가능한 상황만으로 가기라도 [목을 가다듬음] 해야 저는 장기물 금리가 조금 덜 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많은 사람들이 단기물 금리는 못 오를 거 같은데 장기물 금리가 올라갈 거라는데 배팅이 많이 돼 있고 그 생각을 바꿔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단기 이게 기준 금리를 올리면 물가가 낮아지면서 장기물 금리가 그렇게 안 올라도 되는 상황으로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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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제 9월이 되고 >> 이제 앞으로 이제 세 달 남은 건데 그럼 그 동안에는 >> 그 금리가 어떻게 될까? 배센트가 막으려고 하는데 막아질까? 아니면 이제 뚫고 올라갈까? 이런게 고민이 >> 제가 생각하기에 저의 희망 회로는 >> 12월에 인상한다고 12월에 갑자기 인상하는 건 아니니까 >> 9월이나 예 그래서 우리 되게 다음 뭐 이렇게 뭐 외교적인 단어 있잖아 스텝을 준비 중이다. >> 뭐 다른 쪽을 바라보고 있다. 뭐 뭐 이런 시적인 표현들도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해서 아 다음에 인상을 하나 보다. 근데 우리 다른 다른 전략 다른 쪽으로 방향으로 선해를 준비 중인데 우리는 뭐든지 되게 신중하게 할 거다. 쪽으로 얘기하면 아 인상을 하긴 할 건데 되게 막 이렇게 올릴 건 아니란 얘기네. 사실 저한테 시, 제가 볼 때는 시장에 가장 필요한 건 그 얘기거든요. 그래서 어, 요번요 이제 다가올 FOMC들에서 그런 힌트가 나오는게 저는 베스트 시나리오라고 생각하고 이제 워스트 시나리오는 >> 소수 의견은 소수 의견대로 많아지고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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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계속 시장에 맡긴다고 하고 예. 그런게 사실은 금리가 오히려 더 튈 수 있게 하는 그런 요인들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 후폭풍이 있을 수 있는 거죠. 사실 이게 더 안 좋을 수 있다는 얘기가 저 좀 와닿는 거 같습니다.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아니 금리 올린다는데 주가가 좋다고 아닐 것 같은데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나름대로 이제 박사님의 생각대로 만약에 금리를 올린다라는 신호를 주면 물가가 잡히는 신호가 나오고 그것이 장기물 금리의 안정에도 도움이 되고 다시 이제 주식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생각까지 어 연결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네. 자, 오늘 그 돈돈 어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하는 돈 어이 책이 저자이신 그 어 김진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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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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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효진 박사님과 반도체 순환매와 금리를 얘기해 보겠습니다. 돈은 계속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글로벌하게 AI로 돈이 더 집중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도 왜 증명을 요구받는지, 그 얘기부터 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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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인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은 규칙이 바뀐 시장과 앞으로의 포트폴리오를 다룹니다. 고점에 들어간 분들은 지금 팔아야 하나, 묶이면 전고점에 갈 수 있나, 간다면 언제인가를 가장 많이 물으실 것 같아요. 연말까지 전고점 근처를 시도할 수는 있어도 단기간에 탁 올라가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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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올해도 내년에도 늘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주가가 새 모멘텀으로 올라가려면 밸류에이션 조정이 필요하잖아요. 6월과 긴 7월을 지나며 외국인의 계속된 매도를 국내 수급이 가렸는데, 돌아보면 외국인은 이익의 지속성을 충분히 믿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증명의 시간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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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를 증명해야 하는데 첫 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지금 하이닉스 이익률이 거의 80%이고 엄청난 돈을 벌지만, 결혼할 사람을 고를 때 좋을 때만 보지 않듯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오래 들고 가려면 반도체 업황이 힘들 때도 어느 정도 이익률을 주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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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으려면 안 좋을 때 모습을 봐야 한다는 거죠. 난 싸우기 싫죠. 그 반도체 하락 사이클 보고 싶지 않죠. 예전 하이닉스가 적자를 내던 때와 달리 업황이 휘청할 때 30%나 40% 수준의 이익률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지를 보여야 해요. 외국인 매도의 의미도 그 하락률 방어를 한 번 더 보겠다는 의지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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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도 꾸준히 이익을 내면서 처음에는 멀티플을 짜게 받았지만, 다운턴에서 40% 초반, 낮아도 30% 후반 이익률을 방어하는 증명의 시간을 거쳐 높은 멀티플을 받았습니다. 파운드리와 메모리는 업태·재고·계약이 다르지만, 투자자는 반도체 안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원한다는 점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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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수와 전고점이 더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도 당장 원금을 완전히 회복하는 모습은 어렵다고 봐요. 성장뿐 아니라 안정성, 주주환원도 밸류에이션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익을 예전보다 환원하면 자기자본비용이 낮아져 재평가될 수 있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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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반도체는 주문을 받아 생산하고 재고와 설비투자 위험을 안는 경기민감 산업의 구조를 아직 갖고 있어요.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단단하게 할 수는 있어도 미국 기업의 기준만큼 배당·자사주 소각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한국 제조업에 똑같은 옷을 입히기는 어렵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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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원 계획의 금액은 커지고 있고, 장기계약과 마진을 일부 포기해서라도 이익률을 방어하려는 움직임도 나옵니다. 3년·5년 계약을 말할 수 있는 위치가 된 것은 변화예요. 그래도 손실을 빠르게 회복하고 싶은 마음과 별개로, 이 증명의 시간은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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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금리와 AI 투자 이야기예요. 빅테크 실적은 흔들린 시장의 걱정보다는 잘 나왔지만, 투자를 늘릴지 말지를 둘러싼 설왕설래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주가가 상쾌하게 더 오르려면 플러스알파가 필요한데, 실적이 갑자기 깨지지 않아도 투자 비용이 그 부담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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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자산집중도는 1.09라고 해요. 매출 1달러를 만드는 데 얼마의 설비투자가 필요한가를 보는 숫자인데, 광고 수입 중심 플랫폼인 메타에 설비투자가 이렇게 커진 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모습일 수 있습니다. AI 투자가 공격적인 건 알겠지만 이 숫자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지는 물어볼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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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한 묶음으로 불렀는데 요즘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렇고 알파벳은 이렇고 메타는 이렇다고 기업별로 얘기하죠. 다 좋고 돈을 잘 번다고 넘어가던 때보다 편하지 않은 변화예요. 메타도 그렇고 아마존은 왜 현금이 별로 없나, AI 투자는 계속 하는 거는 맞아,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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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데이터센터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는 회사들은 다시 인정받을 기회가 있을 수 있어요. 빅테크가 잘 가려면 예전의 압도적 성장·이익·주주환원만이 아니라 매출이 더 커지며 멀티플을 받을 근거가 필요해졌습니다. 결국 이익, 밸류에이션, 금리, AI 캐펙스 모두 증명에 시간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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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증명을 해낼 수 있다고 봐요. 반도체 업황이 안 좋을 때 이익률 방어라는 가혹한 관문은 남았지만, 아무 계약 구조도 바꾸지 않고 지금 이익률만 높았다면 주가가 올라가도 다시 못 볼 수 있다고 말했을 겁니다. 지금은 그 구조가 바뀌고 있으니 시간의 문제이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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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로 갈수록 중요한 이벤트인 중간선거를 보죠. 그날의 작고 희미한 소음은 있을 수 있어도, 저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 같아요. 중요한 건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변화의 원인이라기보다 이미 만들어진 변화의 결과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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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은 말이 더 예쁘고 덜 돌발적일 수는 있어도, 보호무역·AI 집중·친기업 정책의 속은 비슷할 수밖에 없다고 봐요. 세계화가 분절화되고 성장의 배분을 다투던 게임이 제로섬으로 바뀌었다는 큰 흐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6년 트럼프 당선 때 이코노미스트가 낸 분석도 그를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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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제로섬 게임으로 바뀌면 사람들은 때로 우악스럽더라도 남의 것을 빼앗아 나에게 주는 스트롱맨을 원한다는 해석이 인상 깊었어요. 세계화와 분절화가 바뀌는 주기는 5년, 10년이 아니라 짧아도 40~50년일 수 있습니다. 보호무역과 고물가를 상수라고 말하면서도 아직 가슴 깊이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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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화와 그런 리더를 바라는 흐름은 민주당도 다르지 않아요. 브렉시트와 트럼프 당선이 같은 2016년에 일어난 것도 우연으로 보지 않습니다. 중간선거 때 불확실성으로 주식이 흔들릴 수는 있어도, 중국 추격과 어려운 경영환경을 돌파할 AI에 총력을 결집하는 큰 틀은 바뀌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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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공화당의 합이 늘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공화당도 보호무역을 견제합니다. 하원을 나눠 가진다고 정책의 큰 틀이 바뀌거나 불확실성이 훨씬 커질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대통령이 바뀌면 친환경·AI·크립토 중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안 바뀌는지는 계속 질문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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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미국에 제일 중요한 것은 달러이고, 그 달러를 지키는 힘이 지금은 기술이라고 봐요. 양으로 승부하면 중국에 뒤집힐 수 있다는 계산도 나오지만, 기술은 미국이 앞서갈 수 있는 영역입니다. 경제·세수·생산성을 끌고 가는 기업에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게 미국 전체에도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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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민주당이라도 사생활·정보 문제를 말할 수는 있지만 AI 속도를 실질적으로 늦출 브레이크를 걸 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연준이 단어 하나로 금리를 잡던 때와 달리, 요즘은 바이백 같은 말을 해도 시장이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에 더 몰아주는 정책이 오히려 미국에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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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그 기업은 실리콘밸리, 서쪽 기업들이고 금융으로 밀어줘야 한다는 동쪽과의 긴장도 있을 수 있어요. 기술권력과 금융권력이 그대로 물러설지, 발짝이라도 할지의 문제죠. 미국의 동부와 서부라는 지역 감정처럼 들리지만 중요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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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둘 사이에 만나는 지점은 생기고 있어요. 칩을 기반으로 한 유동화 구조가 나오면, 실리콘밸리가 AI를 만들고 동부가 돈을 대는 기존 역할도 바뀔 수 있습니다. AI 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건 좋지만 금융사가 AI를 직접 활용해 돈을 버는 건 아닐 수 있으니, 자금 제공자의 역할을 새로 찾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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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블랙록·KKR 등이 AI 인프라 금융 펀드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500억달러라는 금액이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 유동화 증권을 만든다는 점이 중요해요. 블랙록의 레리 핑크는 MBS 시장을 연 인물로 소개되고, AI 인프라 금융에서 MBS 탄생을 떠올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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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칩 기반 유동화의 장점은 위험을 제3자에게 이전하는 데 있어요. 엔비디아의 높은 이익과 순환금융을 두고 리스크가 커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은 있지만, 칩을 담보로 상품을 만들고 유통하면 실리콘밸리가 동부 금융에 손을 내밀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쩐의 전쟁이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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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금융은 돈이 되는 일을 하고, 데이터센터만큼 단단한 수요와 따박따박 배당을 기대하게 하는 상품도 드물어요. 미국 국채마저 위협받는 상황이니까요. 돈은 물과 비슷해서, 동쪽도 추가 융통처가 필요하고 서쪽도 자기 돈만으로는 목이 찬 상황에서 물길이 요만큼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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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장기물 금리가 오르고 일본 금리도 많이 오르면,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돈은 조금씩 말라갈 수 있어요. 그렇다고 주식을 전부 팔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다고 집을 다 파는 대신 더 우량한 집으로 갈아타듯, 돈이 덜 풍부해질수록 확실한 에이스와 코어로 가게 됩니다. 저는 그곳으로 AI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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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는 끝이 좋지 않았다는 인상이 강하지만, 1970년대 기술이 1980년대에 퍼지며 은행이 대출을 계속 들고 있지 않고 돈을 여러 번 굴리게 했습니다. 미국 주택보유율도 오르며 모두가 집을 살 수 있는 듯했죠. 하지만 집값 상승 속에서 규제가 완화되고 결국 큰 대가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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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CBS든 AI 인프라 금융이든 끝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지금 당장 마지막 파국만 생각하기보다 물길이 요만큼 열렸다라는 거에 좀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PF도 망한 사례만 들으면 안 되지만 순기능이 있었듯, 새 정책이 처음 나왔을 때 가져올 순기능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제 금리 이야기로 넘어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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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최근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금리가 너무 올라서 좋지 않죠. 저는 몇 달 전에도 기준금리를 올리는 편이 주식에 더 낫다고 했어요. 금리 인상은 모두 싫어하지만, 늦게 시작해 허둥지둥 25, 50, 75bp씩 올리는 게 제일 나쁩니다. 2022~2023년처럼 그러면 시장은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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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시작해 서서히 올리면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덜 올릴 수 있어요. 시장은 지금 왜 올려도 이상하지 않은데 안 올리나, 나중에 더 많이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를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소수 의견이 자꾸 많이 나오는 것도 기분이 좋지 않은 신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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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을 믿는 이유는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 충분히 상의해 결정을 내린다는 믿음 때문인데, 소수 의견과 불분명한 전망이 늘면 시장은 우왕좌왕할 수밖에 없죠. 유가·기준금리·미국 국채금리를 월간 평균으로 보면 지난해 말 이후 국채금리가 빠진 적이 없고, 주식이 올라가려는 밑단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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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100달러도, 69달러도 갔지만 미국 금리는 충분히 따라 내려가지 않았어요. 상반기에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할 때도 그랬습니다. 미국의 채권 시장은 그냥 펀더멘탈 보고 가고 있어요. 유가나 중앙은행도 완전히 믿지 않고, 물가와 실업률을 넣는 테일러룰 쪽으로 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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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룰은 미국에 어울리는 적정금리를 계산하는 도구인데 지금 5.1이 나옵니다. 10년물은 약 4.7이니 5%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고, 그보다 훨씬 높은 금리는 경제를 깎아 먹을 수 있어요. 기준 금리의 뭐 인상 인하와 상관없이 미국의 채권 시장은 그냥 펀더멘탈 보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금리는 그렇게 많이 내려오기 어렵고, 9월 깜짝 인상이면 채권금리가 안정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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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을 더 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도 있지만 가장 쉬운 건 기준금리 인상이라고 생각해요. 기준금리는 단기금리에 가깝고 10년·30년 장기물은 재정적자와 정책 신뢰까지 보니 연준 통제가 쉽지 않습니다. 재무부가 국채금리를 유도하려는 바이백은 나중에 잘못된 선택으로 기록될 수 있다는 걱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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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부터 이상했고 바이백을 말하며 통장 잔고를 언급하는 건 대놓고 개입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론상 10년물 5.1보다 낮은데도 더 낮추려 하면 부작용이 날 수 있어요. 다만 저금리가 AI와 미국 경제에 좋으니 그 위험을 감수하려는 이유는 있을 겁니다. AI 경쟁은 이제 쩐의 전쟁으로 옮겨왔고, 중국은 더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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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장기금리가 올라도 중국 10년물은 1.7%로 낮고, AI 기업에 보조금도 줄 수 있어요. 낮은 금리는 AI에 필요하지만 저금리를 위해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말이 이상하게 들릴 수 있죠. 그러나 테일러룰에 넣는 PCE 물가는 의료보험과 팁처럼 생활의 모든 지출을 담는 지표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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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가를 항목별로 보면 내구재·비내구재·의료·금융·보험이 다 올랐어요. 다 올랐어요. 전쟁 때문에 유가만 오른 것이라면 종전 뒤 계산할 수 있지만, 팬데믹 뒤 풀린 돈과 오른 임금이 물가를 올리고 다시 임금을 올리는 악순환에 미국이 빠지지 않았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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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이백을 하더라도 가장 비용이 작은 선택은 기준금리 인상이라고 봐요. 시장이 물가 전망을 다시 계산할 수 있는 환경이 생기면 장기물 금리는 덜 오를 수 있습니다. 단기물은 못 오르고 장기물만 오른다는 베팅이 많은데, 기준금리를 올려 물가를 낮추면 그 생각이 바뀔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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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저는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지만 중간선거 전 정격적으로 하기는 어려워 보여요. 12월에만 시작해도 아주 나쁘지 않을 수 있고, 잭슨홀에서 AI는 좋지만 물가도 계속 보겠다는 더 강경한 신호가 나오면 시장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종전이나 휴전으로 유가가 내려가 금리가 내린다는 단순한 이야기보다, 재정부채에서 새는 돈을 막는 일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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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중에도 유가가 80달러면 낮은 편이고, 호르무즈 해협도 충분히 열리지 않아 통행 선박이 많지 않다고 봐요. 지금은 전쟁을 끝내 새는 돈을 막고 지출을 줄이는 것이 당장 할 일일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 재무장관이 이리저리 뛰는 것 아니겠느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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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인상 전 9월부터 다음 스텝을 준비한다는 식의 신호를 주면, 인상하더라도 급하게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만들 수 있어요. 다가올 FOMC에서 그런 힌트가 나오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입니다. 반대로 소수 의견은 많아지고 계속 시장에 맡긴다고 하면 금리가 더 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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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신호가 물가를 잡는 신호가 되고 장기물 안정에 도움이 되면, 다시 주식시장에도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요즘 순환매가 빠르고 반도체를 계속 가져갈지, 저평가된 다른 종목을 살지 고민은 더 깊어졌죠. 아주 칼날처럼 떨어지는 시기는 지났어도 따라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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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계속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한국 반도체에만 갇히기보다 글로벌하게 AI로 돈이 더 집중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반도체를 계속 보되, 기준금리의 베스트·워스트 시나리오 가운데 워스트 쪽으로 흐르는지 점검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돈은 흘러가며 사라지기도, 살아남기도, 불어나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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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 C001~C045는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회수
원문 구간 C001~C045는 모두 flow에서 시간순으로 회수했다.
영상 운영 문구
책 소개와 마무리 인사는 대화의 시작·끝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섞인 인명·약어·단위 표기는 문맥상 명백한 경우만 바로잡았고, 불명확한 표현은 원문의 판단 강도를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