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이 약해질 때 어떤 이익률 방어가 재평가의 근거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의 높은 이익만으로는 부족하고, 업황이 쉬어갈 때에도 이익률을 어느 정도 방어하는지를 보여야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꾸준히 재평가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장기계약과 마진 일부를 포기한 방어 움직임은 그 가능성을 높이는 변화로 든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네. >> 아니, 근데 뭐 사실 뭐 전고점까지도 안 바 >> 뭐 이럴 수도 있어요. 어 그런데 이제 전고점까지 바라지는 말자라는 거는 기존에 이제 상승하는 속도를 조금 좀 완만하게 보자. 뭐 이런 의미인가요? >> 예. 그것도 그렇고요. 일단은 우리가 이익에 대해서는 올해 이익이 많이 나고 내년에도 많이 가고 많이 나고 이제 이거는 알겠는데 여기서 주가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이제 올라가려고 한다면 밸류에이션에 대한 조정이 사실은 있어야 되잖아요. 예.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6월과 아주 긴 7월을 보내셨을 거라고 이제 생각이 드는데 >> 제가 뭐를 놓쳤을까 생각을 해봤더니 그 외국인의 계속된 매도에 대해서 국내 수급만으로도 장이 너무 잘 가니까 어 약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근데 돌아놓고 보면은 되게 냉정하게는 외국인은 우리의 이익에 대해서 이게 엄청 신뢰하거나 지속될 거라고 생각은 안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싼데도 반응이 없었던 거죠. 음어가증이 되어야지 이익을 믿고 또 우리의 주식을 살 거냐라는 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고 그래서 이제 거창하게 증명의 시간이다 이렇게 제목을 지었는데 우리 저 밸류에이션 트랩에 갇혔다라고도 좀 어 좀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그거를 좀 벗겨내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 세 가지를 증명해야 되더라고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세 가지나 증명을 해야 되는 거죠. 세 가지 증명을 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 지금 하이닉스의 이익률이 거의 80%입니다. >> 제조업인데 뭐 80%가 많냐 뭐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단 말이에요. >> 그래서 우리는이 이익률이 유지될 수 있고 더 높이 올라와서 더 많은 이익을 벌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우리가 아주 단기적인 짝꿍을 만든다라고 한 달에 한 번 짝꿍을 바꾼다라고 치죠. 그러면이 짝꿍이 어떻게 되든 저는 그렇게 생각은 안 할 것 같아요. 어, 한 달에 뭐 한 달 있으면 짝꿍 바뀔 테니까. 근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결혼을 한다고 쳐봅시다. 그러면 이것도 따져보고 저것도 따져보고 특히 좋을 땐 다 잘해 주잖아요. 근데 뭐 내가 형편이 어렵거나 건강이 안 좋아질 때조차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골라서 결혼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즘 저는 주식이 진짜 결혼하고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 주식을 다시 재평가를 하고 꾸준히 가져가기 위해서는 안 좋을 때 그니까 반도체 업항이 좀 힘든 시간을 견뎌야 될 때 얼마만큼의 이익률을 주는지를 >> 증명을 해야 되더라고요.
- 원문 구간 3
그니까 이게 그 저도 그 김유진 박사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니까 보고서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 밸류에이션이 재가를 받기 위해서는 >> 네. >> 이제 안 좋을 때의 모습을 봐야 된다는 거죠. 네. 연애하다가 결혼까지 하려면 저 사람이 안 좋은 상황에서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봐야 된다. 어, 결혼 결혼한다고 하면 싸워 보라 그러잖아요. 싸워 보라고 하는데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되게 이제 맥빠지는 부분이 >> 난 싸우기 싫죠. 그 반도체 하락 사이클 보고 싶지 않죠. 아무리 이제 주가가 견조하다고 하더라도이 업항의 사이클이 조금이라도 쉬어가는 모습을 한국 사람이라면 당연히 다 보고 싶지 않죠. 근데 반도체 업항이 약간 휘청할 때 예전에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막 적자도 여러 번 내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것이 아니고 그게 30%가 되었건 40%가 되었건 어느 정도의 이익률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느냐를 증명을 해야 되는 거고 사실은 야 이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 뭘 자꾸 증명을 해. 음월부터월지국인이조를 팔았는데이 190조원이라는 돈의 의미는 하락률 방어를 나는 한번은 봐야겠어.
- 원문 구간 4
그래서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주주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발표하고 금액도 예전에 비해서 약간 공 하나씩 더붙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정말로 많아져서 이게 주가의 하방성을 굉장히 견고하게 하는 그런 모습이 될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이익도 사실은 우리가 예전처럼 막 흑자났다 적자났다 이거는 많이 벗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장기계야 그리고 당장의 마진을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일정 부분 이익률을 방어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사실은 이런 것들이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는 위치가 됐으니까 그것도 얘기하는 거잖아요. 5년으로 묶어 줘, 3년으로 묶어 줘. 예전 같으면은네 >> 이렇게 하고 정말로 단카를 거절 받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 그렇지 않으니까. 그래서 많은 변화가 있지만 지금 투자자분들은 제가 볼 때는 뭐 여러 카테고리가 있는데 아예 약간 포기의 단계로 가지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고 아니면 이게 >> 너 빠르게 좀 누구나 마이너스가 있으면 이게 빠르게 회복되기를 원하죠. 근데 이게 좀 시간이 걸리고 증명의 시간들을 보내야 된다라는 예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