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9월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 전략 대방출 하겠습니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5만원 쿠폰 증정), (다시보기 X)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8.3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29분 23초 · 전사문 39,80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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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9월은 AI의 장기 방향을 보되, 외부 변수 앞에서는 차분하게 대응할 때다

AI의 이익 방향과 유동성은 여전히 장기 강세의 근거로 제시되지만, 9월에는 금리·앤트로픽·미중 정상회담이 겹친다. 이 변수들이 단기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전망을 맞히려 하기보다 미리 정한 대응 규칙으로 더 좋은 가격을 기다리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본다.

장기 판단의 중심은 이익과 유동성이다

미국 기업의 2026년·2027년 이익 전망이 좋고 M2와 MMF에 자금이 많아 시장이 쉽게 밀리지 않는다고 본다. 단기 피로감과 금리 변동이 있어도 AI의 장기 전망을 접을 근거는 아니라는 판단이며, 이익의 방향이 장기 기준이다.

전략은 전망·희망·확신과 다르다

전망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고 전략은 그 상황에서 무엇을 할지 정하는 대응 계획이다. 10년물 금리가 4.8%를 넘을 때 현금을 확보하고, 5%를 넘은 뒤에는 미리 세운 계획과 정책 대응 가능성을 함께 보는 식의 시나리오를 예로 들었다. 이는 이벤트 전에 대응 기준을 세우는 구조다.

AI 안에서도 단계가 다른 칩·인프라를 비교한다

AI 밸류체인에서는 주가 단계, 고점 대비 위치, EPS 성장률을 함께 보고 스토리지·메모리·기판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비교한다. 고용·물가·FOMC와 앤트로픽, 미중 정상회담이 겹치는 9월에는 현금 20%를 두고 더 좋은 가격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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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5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9월 상반기 금리 관련 이벤트가 몰려 있어, 9월 전략에서는 금리 변동을 차분히 대응해야 할 부담 변수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앞서 말씀드린 대로 9월 전략에서도 여전히 AI라는 것이 핵심이긴 하나 핵심이긴 하나 어 9월 전략에 한해서는 이런 외부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이 변수들이 부담이다라는 거예요. 부담 부담 그럼이 부담이니까 다 팔고 도망쳐. 아니에요. 어떻게 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고 있으면 아니 부담이긴 해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해 안 할 거예요? 해야죠. 내년 내년 보면 해야 돼요. 근데 왜 어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첫 번째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면 금리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뭐 이제 뭐 증권사 애널리스트나 이제 뭐 전망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얘기 많이 하죠. 10년물 금리가 5%가 되면요. 위험합니다. 저도 여러 번 얘기했던 거예요. 자, 이거는 뭐예요? 전망이죠. 전망입니다. 아까 우리가 무슨 얘기했죠? 10년물 금리가 4.7% 넘을 거 같아요, 안 넘을 거 같아요? 넘을 것 같다고 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할 건데요? 어, 전략을 어떻게 세울 건대요?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 소개를 좀 해 드리면 자,이 그림을 한번 보세요. 그림을 한번 띄워 주시면 어, 올해 이제 금리가 쭉 올라가다가 4.7%를 기준으로 놓고 여러 번 지금 4.7%를 어 트라이하고 있습니다. 야 이거 지금 이제 어 뚫는 거 아니야? 어떻게 되는 거야? 막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거죠. 근데 이전의 고점을 보니까 어 이게 지금 4.8% 대가 있었어요. 작년 초에 있었죠. 그리고 더 멀리가 보면 5%라는 금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마 제 생각에는 크게 보면은 이렇게 밴드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요 구간 있죠? 여기가 이제 5%인 거고요.

  2. 원문 구간 2

    제일 중요한 겁니다. A 안 끝나는지 끝나는지 네가 어떻게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어 누가 얘기해 줘야 돼.이이 얘기 누가 해 줘야 돼요? 이거 AI 아직 안 끝났다고 어 누가 얘기해 줬어요? 이번에 엠비디아가 얘기 해줬죠. 근데 엔비디아조차도 사실은 얘기할 수 없는 진짜 주인공이 나타납니다. 얘가 누구죠? 진짜 주인공. 음. 케비넛이 아니고 케비넛이 아니고 엔트로픽이죠. AI 안 끝났다. 음.순왕이 얘기해 줘도 사람들이 안 믿는 이유 엔트로픽이 얘기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픽이 얘기 안 해 주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끝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낫다라고 보지만 시나리오로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엔트로픽 이야기를 왜 지금 하냐? 9월 행사 이벤트 중에 제일 중요한게 엔트로픽이기 때문이에요. 엔트로픽이 뭐냐? 그러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엔트로픽과 관련돼서는 펀더멘탈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수급이 있습니다.이 두 가지 논리를 달리 봐야 돼요. 그리고이 두 가지 논리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고민해 놓고 아 전략을 고민해 놔야 됩니다. 자, 우선은 펀더멘탈은 뭐냐면 펀더멘탈은 뭐냐면 아이 엔트로피 잘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 성장 잘 되고 있고 뭐 엄청나게 뭐 이렇게 매출 늘어난 안 되며 근데이 매출 늘어나는게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는 여기 있는데 생각보다 여기에 있다. 아 애매한데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뭐우리 우리 이제 S1 발표가 어 뭐 1, 2주 안에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금리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시나리오를 따져 보면은 어 제가 어제 아까 일정 말씀드렸죠. 첫 번째 주에 고용, 두 번째 주에 물가, 그다음에 이제 FMC니까 상반기 그러니까 9월 상반에 금리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5일 FOMC 회의가 예정돼 있으며, 고용지표와 CPI 결과가 그 전의 중요한 확인 변수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제가 뭐 효에 계신 분들 알겠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요때부터 막 계속 조금씩 조금씩 했어요. 왜냐면은음 40조 달러가 될 거라는 걸 제가 이제 2주 전부터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되면서 어 좀 올라갔는데 지금은 이제 약간 좀 쉬어갈 만한 타이밍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요 일정들을 좀 볼까요? 9월 달에 주요 일정을 보면은음 제일 중요한 일정은 뭐 여러 가지 이제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보면 15일 어 15일 9월 15일 날 FMC 회의가 있습니다. 아마 수요일 아침에 이제 있을 예정인데 수요일 아침에 이제 연준에서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 되겠죠. 그리고 이종 정상회담이음 9월 24일로 예정되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그 일정이 유동적이지만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진행된다. 물론 이게 과거에도 보면은 정상회담이 진행되기 전에 뭐라고 뭐라고 말이 많지 그게 이제 실제로 진행되고 그 이후에 보면은 그렇게 아주 큰 이벤트였던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러나음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FMC웨이에서 금리를 올 마라. 이런 얘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금요일 날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고용 지표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에 있을 CPI.이 두 개의 지표가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겠다. 어 상반기 월 초에는 고용과 물가에 대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 9월 중순이죠. 연준에서 FMC를 할 금리를 인상할 거냐 말 거냐 이걸 가지고 이제 어 한참 논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중정성담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아마 9월 말에서 10월 초 정도의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부분도 챙겨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럼 이제 어, 9월 전략 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9월 전략 시작해 보겠습니다. 9월 전략 을 이야기할 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음 어 지금 이제 투치스님께서 이런 얘기를 해 주셨네요. 아 지표 이제 아 징글징글합니다. 너무너무 징글징글해요.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음 여러분 요새 어 투자하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한 줄로 한번 좀 써 주실래요? 아 나 요즘에 투자할 때 이런 생각이 든다. 어 어때 어때요? 징글징글하다. 혹은 뭐 미국이 걱정된다도 있을 것 같 뭐 지긋지긋하다 이런 얘기를 지겨워 죽겠다.음 뭐 등등 여러 가지 재미없다. 그죠? 기다리면 오르겠지 이런 생각들 빨리 부자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된다. 인내심 테스트하는 거다. 아 맞아요. 진짜이 시장 인내심 테스트하네. 이런 생각이 들죠. 아 말라간다. 오징어가 돼 간다. 한치앞을 모르겠다. 지친다. 싸우나오는 거 같다. 야 이게 지금 너무 너무 똑같죠. 지금 여러분이 느끼시는 감정이 저한테도 그렇고 굉장히 아 원수한테 원수한테 권하고 싶다.음 지금 솔직히 이제 뭐랄까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짜증나는 구간입니다. 굉장히 짜증나는 구간이에요. 뭐 주도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뭐 시원하게 오르는 것도 아니고 올랐다 하면 빠지고 빠졌다 하면 오르고 이게 지겨워 죽겠다. 지겨워 죽겠어. 이런 생각이 들죠. 근데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 여러분 지금 이거 왜 듣고 계세요? 그런 생 어떤 어 아 진짜 짜증나고 지겨워 죽겠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떤 마음으로 지금 이제 어 9월 달을 이제 9월 전략에 들으러 오셨는지 그것도 한번 남겨 주실래요? 아 지금 이제 나는 오늘 그래도 뭐라도 어 얻고 싶어서 어 정혜형님은 지치계 그까 다 비슷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10년물 금리가 4.8%를 넘으면 시장이 먼저 흔들릴 수 있다는 가정 아래, 5% 도달 뒤가 아니라 4.8%에서 현금 확보 등 리스크 관리를 검토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여기가 이제 4.8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어요? 네. 5% 어, 오르면 위험한 거 누가 모르냐는 거죠? 5% 오르면 오르는 무 너무나 위험한 거 누가 모르냐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어떻게 해야? 4.7%를 넘어서고 4.8% 그러니까이 자 이문을 해 볼게요. 자 5%가 위험하다라는 얘기를 모두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5%가 될 때 그때 가서 주식을 줄여 아 막 어떻게 큰일났어라고 이야기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냥 이거는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전략을 짜 보는 거예요. 자 지금 어 1번 1번 2번 해 볼게요. 자 1번 4.8%를 넘어설 때부터 주가가 급락한다. 어 막 떨기 시작한다. 이게 1번이고요. 아니야. 4.8% 넘어갈 때는 괜찮고 5%를 넘어야지 주가가 빠진다. 2번 1번. 2번 중에 어떤 걸 것 같아요? 1번, 2번, 0번. 네. 1번. 1번이 맞네요. 1번. 이 많죠.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5% 갈 때까지 가만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그 전략이라고 얘기하는 거는 뭐냐면은 5% 가면은 뭐 해야지? 이거는 전략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어떻게 해야 되냐?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할 때는 4.8%를 넘어설 때 어 리스크 관리해야 된다. 리스크 관리. 이거 어떻게 하는 건데? 리스크 관리한다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 중에서 어 몇 퍼센트를 이렇게 현금을 확보한다. 어, 현금 확보한다. 또는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아, 나 지금 이번에 지금 현금 들어올 거 있는데 어,이 월급 들어오면 주식 살려고 했는데 아껴둔다. 이런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죠. 여러 가지 리스크 관리한다라는 거 이런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시점을 뭘로 해야 되냐면은 5%로 잡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4.8%로 잡아야 된다. 이거는 그까 제 생각인데요.이 제가 이제 전략을 짜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는 두 번째는 두 번째는 뭐냐? 그럼 5% 진짜 넘으면 어떡할 거냐? 4.8%를 넘었어요. 그래가지고 여기를 넘어섰고 그래도 이제 주가가 막 흔들흔들하겠죠? 막 이렇게 흔들흔들해요. 그리고 나서 5% 넘으면 어떻게 할 거야? 5% 넘으면 5% 넘으면 자 1번 판다. 2번 안 판다. 이거 생각해 보는 거예요. 어 5% 넘으면 판단 안 판다. 어떻게 할 거야? 1번 2번 이 지팔아서 매수 안 판다. 1번 2번. 근데 제가 이제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시나리오를 써 보는 거예요. 시나리오를. 그리고 확률적으로 계산해 보는 거예요. 생각해 보는 거예요. 전망. 전망을 하고 나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계획 세우는게 이게 이게 이게 전략이라는 거예요. 계획을 세우는게 이런 전략적인 생각을 해 보신 경험이 많이 없을 겁니다. 근데 5%를 넘어서면 저는 안 팔 거 같아요. 왜요? 저는 안 팔 같아요. 왜냐하면 배센트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거는 금리 4.7에서 4.8게 아니에요. 100센트의 고민은 이거예요. 이거 5% 5%를 넘어서면 안 된다는 거는 100센트의 생각이에요. 그러면 100센트의 정책이 본격적으로 대박으로 이렇게 들어올 타이밍은 5%를 넘어설 때일 겁니다. 5%를 넘어설 때 미국은 어 있는 거 없는 거 다 통틀어서 전부 다 정 책을 쏟아낼 거예요. 즉 5%가 넘어서면 대응을 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 미리 대응을 해 놨기 때문이다. 이때 대응을 우리는 했잖아. 만약에 계획대로라면 4.8%를 넘어섰을 때 10%든 20%든 리스크 관리를 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왜 여기서 또 하냐는 거죠. 그때 더 빠질 텐데 그때는 미리 대응했으니까 무대응으로 대응한다. 왜? 두 번째는 뭐냐면 그때는 미국 정부가 대응해 줄 거니까대 대응해 줄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때 가서 그때 가서 주식을 팔지 않는다라는 개념입니다. 여기서 이제 또 한 가지가 있어요. 만약에 이제 5%를 저희 예상대로 미국 정부가 나서서 어 금리가 안정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4.8 밑으로 내려왔다. 이렇게 되면 3- 1로 4.8 4.7 이하로 내려왔다. 이러면 다시 주식 매수 한다. 이런 전략을 세울 수 있고요. 근데 이게 아니고 미안하지만 미안하지만 금리가 그게 아니고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가는게 아니라 갔다가 아이고 다시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서 5%를 또 버리는이 경우가 있다라고 한다면 어 제가 오늘 말씀드린 시나리오 중에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제차 5%를 돌파이 경우에는 여기서 리스크를 관리한 상황에서 추가로 리스크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추가로 리스크 관리 근데 이게 가능성이 이제 이렇게 써 놓고 나서 이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어 이럴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뭐 4.8%를 넘어서 가능성 얼마나 될까? 어 이제 뭐 시나리오를 써 보는 거죠. 뭐 누가 맞아? 뭐 맞출 순 없어요. 그런데 4.8% 넘어설 가능성 얼마나 될까? 아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4.8%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20에서 30% 정도는 되는 거 같습니다. 가능성이 있어요. 없지 않아요. 왜냐면 이게 여러 번 여러 번 이렇게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지금 에센트가 뭐라고 하는데도 지금 이제 안 내려가잖아요. 그러니까 뚫을고 올라가려는 힘이 제가 보기에는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요렇게 됐을 경우에는 어 리스크 관리를 좀 해야 된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24

26-9 미국·중국 정상회담

작성자의 핵심 판단

회담 진행 방식을 알 수 없는 만큼 9월의 외부 부담 변수 가운데 하나로 두고 참고해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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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똑같이 엔트로픽도 마찬가지 9월 초에 9월 초 정도에 아마 S1 보고서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SN 보고소뿐만 아니라 그니까 이제 그 상장 어 심사 이제 비공개로 이제 공개가 돼 있는데 본 사람은 받겠죠. 그게 이제 어느 정도 반영이 됐을 것 같은데. 글쎄요. 이게 만약에 그 내용이 썩 좋지 않다라고 하면은 아, 요거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펀더멘탈이 안 좋다라고 하면은 좀 걱정이 되니까이 이벤트를 좀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뭐 우리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아주 잘 나왔다 그러면 문제가 없겠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수급인데요. 어. 어,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더라고 하더라도 엔트로픽 실 어, 상장 IPO는 어, 시장에 수급적인 부담을 줄 겁니다. 이건 우리가 이미 추가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스페이스 X나 뭐 SK하이닉스, ADR 어,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됐다는 거 여러분 기억하시잖아요. 그래서 수급 이슈, 펀더멘탈 이슈 둘 다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첫 번째 금리, 두 번째 AI 이야기하면서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이게 부담이에요. 부담. 이제 9월 달의 일정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부담을 느낄 만하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9월 달 전략은 뭐예요? 차분하게 해야 된다 어라는 거죠. 근데 차분하게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엔트로피가 됐든 엔비디아가 됐든 앞으로 가야 되는 AI를 가려고 하는 거는 강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어 뭔가 브렉스료가 또 나올 거기 때문에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 하는데 대신에 이제 좀 차분하게 가자. 어 이런 말씀을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중국과 미국의 어 정상회담 역시 마찬 가지로 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9월 24일로 예정돼 있으나, 일정은 유동적이고 확정 여부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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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게 제가 뭐 효에 계신 분들 알겠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요때부터 막 계속 조금씩 조금씩 했어요. 왜냐면은음 40조 달러가 될 거라는 걸 제가 이제 2주 전부터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되면서 어 좀 올라갔는데 지금은 이제 약간 좀 쉬어갈 만한 타이밍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요 일정들을 좀 볼까요? 9월 달에 주요 일정을 보면은음 제일 중요한 일정은 뭐 여러 가지 이제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보면 15일 어 15일 9월 15일 날 FMC 회의가 있습니다. 아마 수요일 아침에 이제 있을 예정인데 수요일 아침에 이제 연준에서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 되겠죠. 그리고 이종 정상회담이음 9월 24일로 예정되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그 일정이 유동적이지만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진행된다. 물론 이게 과거에도 보면은 정상회담이 진행되기 전에 뭐라고 뭐라고 말이 많지 그게 이제 실제로 진행되고 그 이후에 보면은 그렇게 아주 큰 이벤트였던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러나음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FMC웨이에서 금리를 올 마라. 이런 얘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금요일 날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고용 지표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에 있을 CPI.이 두 개의 지표가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겠다. 어 상반기 월 초에는 고용과 물가에 대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 9월 중순이죠. 연준에서 FMC를 할 금리를 인상할 거냐 말 거냐 이걸 가지고 이제 어 한참 논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중정성담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아마 9월 말에서 10월 초 정도의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정상회담은 전후로 말이 많아도 실제 진행 뒤에는 아주 큰 이벤트가 아니었던 경우가 있었다는 경험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게 제가 뭐 효에 계신 분들 알겠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요때부터 막 계속 조금씩 조금씩 했어요. 왜냐면은음 40조 달러가 될 거라는 걸 제가 이제 2주 전부터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되면서 어 좀 올라갔는데 지금은 이제 약간 좀 쉬어갈 만한 타이밍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요 일정들을 좀 볼까요? 9월 달에 주요 일정을 보면은음 제일 중요한 일정은 뭐 여러 가지 이제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보면 15일 어 15일 9월 15일 날 FMC 회의가 있습니다. 아마 수요일 아침에 이제 있을 예정인데 수요일 아침에 이제 연준에서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 되겠죠. 그리고 이종 정상회담이음 9월 24일로 예정되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그 일정이 유동적이지만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진행된다. 물론 이게 과거에도 보면은 정상회담이 진행되기 전에 뭐라고 뭐라고 말이 많지 그게 이제 실제로 진행되고 그 이후에 보면은 그렇게 아주 큰 이벤트였던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러나음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FMC웨이에서 금리를 올 마라. 이런 얘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금요일 날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고용 지표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에 있을 CPI.이 두 개의 지표가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겠다. 어 상반기 월 초에는 고용과 물가에 대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 9월 중순이죠. 연준에서 FMC를 할 금리를 인상할 거냐 말 거냐 이걸 가지고 이제 어 한참 논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중정성담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아마 9월 말에서 10월 초 정도의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앤트로픽 S-1 공개와 IPO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앤트로픽 관련 내용은 AI 펀더멘털과 수급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9월의 핵심 이벤트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일 중요한 겁니다. A 안 끝나는지 끝나는지 네가 어떻게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어 누가 얘기해 줘야 돼.이이 얘기 누가 해 줘야 돼요? 이거 AI 아직 안 끝났다고 어 누가 얘기해 줬어요? 이번에 엠비디아가 얘기 해줬죠. 근데 엔비디아조차도 사실은 얘기할 수 없는 진짜 주인공이 나타납니다. 얘가 누구죠? 진짜 주인공. 음. 케비넛이 아니고 케비넛이 아니고 엔트로픽이죠. AI 안 끝났다. 음.순왕이 얘기해 줘도 사람들이 안 믿는 이유 엔트로픽이 얘기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픽이 얘기 안 해 주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끝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낫다라고 보지만 시나리오로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엔트로픽 이야기를 왜 지금 하냐? 9월 행사 이벤트 중에 제일 중요한게 엔트로픽이기 때문이에요. 엔트로픽이 뭐냐? 그러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엔트로픽과 관련돼서는 펀더멘탈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수급이 있습니다.이 두 가지 논리를 달리 봐야 돼요. 그리고이 두 가지 논리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고민해 놓고 아 전략을 고민해 놔야 됩니다. 자, 우선은 펀더멘탈은 뭐냐면 펀더멘탈은 뭐냐면 아이 엔트로피 잘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 성장 잘 되고 있고 뭐 엄청나게 뭐 이렇게 매출 늘어난 안 되며 근데이 매출 늘어나는게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는 여기 있는데 생각보다 여기에 있다. 아 애매한데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뭐우리 우리 이제 S1 발표가 어 뭐 1, 2주 안에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금리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시나리오를 따져 보면은 어 제가 어제 아까 일정 말씀드렸죠. 첫 번째 주에 고용, 두 번째 주에 물가, 그다음에 이제 FMC니까 상반기 그러니까 9월 상반에 금리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몰려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똑같이 엔트로픽도 마찬가지 9월 초에 9월 초 정도에 아마 S1 보고서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SN 보고소뿐만 아니라 그니까 이제 그 상장 어 심사 이제 비공개로 이제 공개가 돼 있는데 본 사람은 받겠죠. 그게 이제 어느 정도 반영이 됐을 것 같은데. 글쎄요. 이게 만약에 그 내용이 썩 좋지 않다라고 하면은 아, 요거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펀더멘탈이 안 좋다라고 하면은 좀 걱정이 되니까이 이벤트를 좀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뭐 우리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아주 잘 나왔다 그러면 문제가 없겠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수급인데요. 어. 어,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더라고 하더라도 엔트로픽 실 어, 상장 IPO는 어, 시장에 수급적인 부담을 줄 겁니다. 이건 우리가 이미 추가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스페이스 X나 뭐 SK하이닉스, ADR 어,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됐다는 거 여러분 기억하시잖아요. 그래서 수급 이슈, 펀더멘탈 이슈 둘 다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첫 번째 금리, 두 번째 AI 이야기하면서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이게 부담이에요. 부담. 이제 9월 달의 일정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부담을 느낄 만하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9월 달 전략은 뭐예요? 차분하게 해야 된다 어라는 거죠. 근데 차분하게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엔트로피가 됐든 엔비디아가 됐든 앞으로 가야 되는 AI를 가려고 하는 거는 강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어 뭔가 브렉스료가 또 나올 거기 때문에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 하는데 대신에 이제 좀 차분하게 가자. 어 이런 말씀을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중국과 미국의 어 정상회담 역시 마찬 가지로 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의 S-1 보고서가 9월 초 또는 1~2주 안에 나올 수 있고, IPO는 시장 수급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게 제가 뭐 효에 계신 분들 알겠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요때부터 막 계속 조금씩 조금씩 했어요. 왜냐면은음 40조 달러가 될 거라는 걸 제가 이제 2주 전부터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되면서 어 좀 올라갔는데 지금은 이제 약간 좀 쉬어갈 만한 타이밍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요 일정들을 좀 볼까요? 9월 달에 주요 일정을 보면은음 제일 중요한 일정은 뭐 여러 가지 이제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보면 15일 어 15일 9월 15일 날 FMC 회의가 있습니다. 아마 수요일 아침에 이제 있을 예정인데 수요일 아침에 이제 연준에서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 되겠죠. 그리고 이종 정상회담이음 9월 24일로 예정되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그 일정이 유동적이지만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진행된다. 물론 이게 과거에도 보면은 정상회담이 진행되기 전에 뭐라고 뭐라고 말이 많지 그게 이제 실제로 진행되고 그 이후에 보면은 그렇게 아주 큰 이벤트였던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러나음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FMC웨이에서 금리를 올 마라. 이런 얘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금요일 날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고용 지표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에 있을 CPI.이 두 개의 지표가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겠다. 어 상반기 월 초에는 고용과 물가에 대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 9월 중순이죠. 연준에서 FMC를 할 금리를 인상할 거냐 말 거냐 이걸 가지고 이제 어 한참 논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중정성담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아마 9월 말에서 10월 초 정도의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제일 중요한 겁니다. A 안 끝나는지 끝나는지 네가 어떻게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어 누가 얘기해 줘야 돼.이이 얘기 누가 해 줘야 돼요? 이거 AI 아직 안 끝났다고 어 누가 얘기해 줬어요? 이번에 엠비디아가 얘기 해줬죠. 근데 엔비디아조차도 사실은 얘기할 수 없는 진짜 주인공이 나타납니다. 얘가 누구죠? 진짜 주인공. 음. 케비넛이 아니고 케비넛이 아니고 엔트로픽이죠. AI 안 끝났다. 음.순왕이 얘기해 줘도 사람들이 안 믿는 이유 엔트로픽이 얘기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픽이 얘기 안 해 주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끝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낫다라고 보지만 시나리오로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엔트로픽 이야기를 왜 지금 하냐? 9월 행사 이벤트 중에 제일 중요한게 엔트로픽이기 때문이에요. 엔트로픽이 뭐냐? 그러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엔트로픽과 관련돼서는 펀더멘탈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수급이 있습니다.이 두 가지 논리를 달리 봐야 돼요. 그리고이 두 가지 논리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고민해 놓고 아 전략을 고민해 놔야 됩니다. 자, 우선은 펀더멘탈은 뭐냐면 펀더멘탈은 뭐냐면 아이 엔트로피 잘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 성장 잘 되고 있고 뭐 엄청나게 뭐 이렇게 매출 늘어난 안 되며 근데이 매출 늘어나는게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는 여기 있는데 생각보다 여기에 있다. 아 애매한데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뭐우리 우리 이제 S1 발표가 어 뭐 1, 2주 안에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금리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시나리오를 따져 보면은 어 제가 어제 아까 일정 말씀드렸죠. 첫 번째 주에 고용, 두 번째 주에 물가, 그다음에 이제 FMC니까 상반기 그러니까 9월 상반에 금리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몰려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똑같이 엔트로픽도 마찬가지 9월 초에 9월 초 정도에 아마 S1 보고서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SN 보고소뿐만 아니라 그니까 이제 그 상장 어 심사 이제 비공개로 이제 공개가 돼 있는데 본 사람은 받겠죠. 그게 이제 어느 정도 반영이 됐을 것 같은데. 글쎄요. 이게 만약에 그 내용이 썩 좋지 않다라고 하면은 아, 요거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펀더멘탈이 안 좋다라고 하면은 좀 걱정이 되니까이 이벤트를 좀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뭐 우리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아주 잘 나왔다 그러면 문제가 없겠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수급인데요. 어. 어,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더라고 하더라도 엔트로픽 실 어, 상장 IPO는 어, 시장에 수급적인 부담을 줄 겁니다. 이건 우리가 이미 추가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스페이스 X나 뭐 SK하이닉스, ADR 어,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됐다는 거 여러분 기억하시잖아요. 그래서 수급 이슈, 펀더멘탈 이슈 둘 다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첫 번째 금리, 두 번째 AI 이야기하면서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이게 부담이에요. 부담. 이제 9월 달의 일정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부담을 느낄 만하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9월 달 전략은 뭐예요? 차분하게 해야 된다 어라는 거죠. 근데 차분하게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엔트로피가 됐든 엔비디아가 됐든 앞으로 가야 되는 AI를 가려고 하는 거는 강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어 뭔가 브렉스료가 또 나올 거기 때문에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 하는데 대신에 이제 좀 차분하게 가자. 어 이런 말씀을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중국과 미국의 어 정상회담 역시 마찬 가지로 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성장과 매출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 펀더멘털 우려가 생길 수 있고, 내용이 양호하더라도 대형 IPO 자체가 수급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두 갈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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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일 중요한 겁니다. A 안 끝나는지 끝나는지 네가 어떻게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어 누가 얘기해 줘야 돼.이이 얘기 누가 해 줘야 돼요? 이거 AI 아직 안 끝났다고 어 누가 얘기해 줬어요? 이번에 엠비디아가 얘기 해줬죠. 근데 엔비디아조차도 사실은 얘기할 수 없는 진짜 주인공이 나타납니다. 얘가 누구죠? 진짜 주인공. 음. 케비넛이 아니고 케비넛이 아니고 엔트로픽이죠. AI 안 끝났다. 음.순왕이 얘기해 줘도 사람들이 안 믿는 이유 엔트로픽이 얘기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픽이 얘기 안 해 주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끝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낫다라고 보지만 시나리오로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엔트로픽 이야기를 왜 지금 하냐? 9월 행사 이벤트 중에 제일 중요한게 엔트로픽이기 때문이에요. 엔트로픽이 뭐냐? 그러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엔트로픽과 관련돼서는 펀더멘탈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수급이 있습니다.이 두 가지 논리를 달리 봐야 돼요. 그리고이 두 가지 논리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고민해 놓고 아 전략을 고민해 놔야 됩니다. 자, 우선은 펀더멘탈은 뭐냐면 펀더멘탈은 뭐냐면 아이 엔트로피 잘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 성장 잘 되고 있고 뭐 엄청나게 뭐 이렇게 매출 늘어난 안 되며 근데이 매출 늘어나는게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는 여기 있는데 생각보다 여기에 있다. 아 애매한데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뭐우리 우리 이제 S1 발표가 어 뭐 1, 2주 안에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금리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시나리오를 따져 보면은 어 제가 어제 아까 일정 말씀드렸죠. 첫 번째 주에 고용, 두 번째 주에 물가, 그다음에 이제 FMC니까 상반기 그러니까 9월 상반에 금리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몰려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똑같이 엔트로픽도 마찬가지 9월 초에 9월 초 정도에 아마 S1 보고서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SN 보고소뿐만 아니라 그니까 이제 그 상장 어 심사 이제 비공개로 이제 공개가 돼 있는데 본 사람은 받겠죠. 그게 이제 어느 정도 반영이 됐을 것 같은데. 글쎄요. 이게 만약에 그 내용이 썩 좋지 않다라고 하면은 아, 요거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펀더멘탈이 안 좋다라고 하면은 좀 걱정이 되니까이 이벤트를 좀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의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뭐 우리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아주 잘 나왔다 그러면 문제가 없겠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수급인데요. 어. 어,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더라고 하더라도 엔트로픽 실 어, 상장 IPO는 어, 시장에 수급적인 부담을 줄 겁니다. 이건 우리가 이미 추가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스페이스 X나 뭐 SK하이닉스, ADR 어,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됐다는 거 여러분 기억하시잖아요. 그래서 수급 이슈, 펀더멘탈 이슈 둘 다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첫 번째 금리, 두 번째 AI 이야기하면서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이게 부담이에요. 부담. 이제 9월 달의 일정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부담을 느낄 만하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9월 달 전략은 뭐예요? 차분하게 해야 된다 어라는 거죠. 근데 차분하게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엔트로피가 됐든 엔비디아가 됐든 앞으로 가야 되는 AI를 가려고 하는 거는 강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어 뭔가 브렉스료가 또 나올 거기 때문에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 하는데 대신에 이제 좀 차분하게 가자. 어 이런 말씀을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중국과 미국의 어 정상회담 역시 마찬 가지로 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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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전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전략

전망과 별개로 대응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망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고 전략은 그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미리 정한 계획이라고 구분했다. 논리·확률·시나리오·규칙을 갖추고 이벤트 전에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을 전략의 조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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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니까 8월 달에 오르는 것만 해도 나쁘지 않은 거라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계속 그니까 막 지긋지긋하고 힘들잖아요. 근데 지긋지긋하고 힘들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자꾸 조급해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데 조급함이 가장 큰적인 거 같아요. 조급함을 조급함을 버리자. 빨리 회복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좀 내려놓고 차분하게 이제 가는 것이 너무 필요할 것 같다라는 거를 9월 전략의 메인 어 키워드로 저희가 이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핵심은 AI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 있기 때문에 AI가 최근에 뭐 지금 식상해졌다, 재미없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이제 AI로 다시 관심이 뭐 옮겨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전략을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 저희가 이제 전략 이야기를 하면서 전략 전략 전략을 여기다 써 볼까요? 전략 전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먼저 시작해 보려고요. 전략. 어, 전략.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전략. 이라는게 전략. 제가 봤을 때이 전략이라는 거의 반대만 전략이 아닌 것들을 여러분들이 전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을 것 같거든요. 그이 그게 대표적인게 뭐냐면은 대표적인게 몇 가지 적어 볼게요. 어 전망 전망이랑 전략은 같아서 달라요? 달라요. 우리가 아 아마 이제 많은 분들이 9월 달에 주가 올라요? 빠져요? 아 뭐 올라요? 이런 건 전망이잖아요. 전망. 이 전망하는 거랑 전략이랑은 다른 개념이에요. 전략이랑은 다른 개념이다. 두 번째는 뭐냐면은 어 이런 거. 이런 거 있죠. 제가 이제 효에서 자주 말씀드리는 거. 희망. 희망은 전략이 아니에요. 아 여러분 아 주가 올랐으면 좋겠어요. 제발. 아 트럼프 좀 그만 좀 얘기해. 제발. 이거는 전략이 아닙니다. 그럼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희망할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하지만 주가 올랐으면 좋겠다. 엔비디아 제발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캐빈러시 제발. 뭐 이런 거. 이거는 희망이지 전략이 아니에요. 전략은 희망이 아닙니다. 예.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은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아, 저는 AI에 대해서 확신합니다. 네, 확신해요. 저는 AI 그냥 무조건 갈 겁니다. 이야, 가자. 전략 아닙니다. 이거 확신하는 거는 전략이 아니에요. 그리고 뭐 이런 거 생각도 하시는 분 있을 수 있어요. 아, 저는 올해 안에 이만큼 어, 돈을 벌 겁니다. 목표 전략 아닙니다. 예. 전략이라는 거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오늘 말씀드린이 전략이라는 거는요. 우선은 이런 것들 이 아니다라는 걸 먼저 말씀드리려고 해요. 그냥 제가 단순하게 코 어 9월 달에 주식 시장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어떻게 이제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인 거죠. 그러니까 전망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고요. 전략은 미래에 대한 대응입니다. 그니까 대응 방법이에요. 뭐 예를 예를 들어서 우리가 HS 아카데미가 대한민국 넘버 투자 아카데미가 되겠습니다. 목표죠. 전략이 아닙니다. 그 생각만 있다고 해서 회사가 되나요? 아니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선택 택하고 아프지만 하고 노력하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구체적인 이야기라는 거죠. 전략은. 그래서 제가 오늘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어, 우선은 금리에 대한 전략을 좀 얘기해야 됩니다. 금리에 대한 음볼 볼까요? 그 금리가 제가 이제 생각할 때이 전략에서 우리가 9월 전략에서 제일 고민해야 되는 건 크게 세 가지거든요. 세 가지. 첫 번째 금리고요. 두 번째로는 엔트로 토픽입니다. 세 번째가 이중 정상에다요.

  3. 원문 구간 3

    혹은 현금 확보를 하든지 어 아껴 놓은 거 안 안 산다. 이런게 전략이 있을 거 같고 제가 생각할 때 요렇게 될 가능성 있잖아요. 요렇게 될 가능성 이렇게 될 가능성은 어 그냥 저의 그냥 생각인데 5%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네. 이렇게 될 가능성은 연말까지 매우 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이렇게 된다고 한다면은 어떤 시나리오가 예상되냐? 면 많이 안 좋을 것 같아요. 네. 시장이 많이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요렇게 생각해 보고 나서 어 전략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 금리에 대해서 이렇게 이제 생각을 어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해되시죠?음 이해되신 분들은 이해되셨다고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제가 그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좋은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좋은 투자 전략이 되려면 몇 가지 어 기준들이 필요하거든요.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해요. 몇 가지가 필요한데 뭐가 필요하냐면 첫 번째 논리가 있어야 됩니다. 제가 오늘 설명드린이 전략 있잖아요. 뭐 뭐 그냥 제가 한 거거든요. 근데 뭐 그럴 듯한가요? 그럴 듯한가요? 안 그렇듯한가요? 그렇듯 하잖아요. 예. 논리가 있어야 돼요. 논리가 있어야 되는 이유는 뭘까요? 제가 여러분들을 설득하든 어 무 제가 저를 설득하든 어떻게든 나의 생각을 설득할 수 있어야 돼요. 저는 뭐 엔비디아를 긍정적으로 봅니다. 어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고 갈 거예요. 왜요? 아니 엔비디아가 AI를 끌고 가는데 비비디아가 주가 못 올라가면은 AI가 되겠어요? 그럼 안정적으로 가져고 갈 거예요?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 이게 논리예요. 논리.이 논리를 가지고 있어야 내가 포지션을 지키든가 아니면 이런 상황이 왔을 때 대응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두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는 중요한게 뭐냐면은 확률이에요. 확률.이 확률이 중요한 이유는 아까 뭐 제가 맞든지 틀리는지 이런 식으로 써 봤잖아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이게이 20이 아니고 10일 수도 있고 30일 수도 있고 50일 수도 있어. 몰라요. 하지만 그런 걸 생각을 해 본다는 거죠. 아, 이런 상황이 올 가능성이 그렇게 높진 않지만 만약에 온다면 나는 이렇게 대응해야 되니까 아, 그렇게 생각을 해 놓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건 너무너무 다른 이야기입니다. 확률적으로 우리가이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를 어, 이야기한다는 거죠. 종목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종목에서도 내가 예를 들어서 NHN을 샀는데 아,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여기서 더 올까? 안 오르면 어떡하지? 이런 식으로 이제 전략 확률적으로 계산해 본다는 거죠. 세 번째로는 뭐냐면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시나리오를 쓰는 거예요. 소설 쓰고 앉았네.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써 보는 거예요. 써 보는 거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죠. 모르는 거예요. 하지만 시나리오로 대응 전략을 세워 본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뭐냐면은 이게 중요한데요. 마지막으로 쓰는게 되게 중요한데요. 마지막으로 쓰는게 뭐냐면 규칙입니다. 규칙. 자,이 규칙이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규칙이 중요한 이유. 규칙이 왜 중요하냐? 오늘 저희가 이야기하는 거는 어떠한 이벤트를 보고 고민하는 겁니다. 증권세에서 뭐 맨날 얘기하는 거 중 뭐 한 줄 알았어요. 10년물 금리 5% 넘어가면 위험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는 거죠. 그 상황에 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이벤트잖아요. 이벤트. 그 이벤트가 나오기 전에 전에 여기죠. 4 그리고 여기는 F터입니다.

  5. 원문 구간 5

    중요한 거는 뭐냐면 전략이라고 한다면 이때 이야기하는 건 전략이 아니에요. 그 뭐라고 해요? 사후약 방문 그냥 우왕자왕이 됩니다. 언제나 어떤 이벤트가 일어나기 전에 고민하는게 필요해요. 전에 이거 전에 이거 전에 규칙이 만들어져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이 규칙을 이벤트가 됐을 때는 그냥 지킨다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지키는 거예요. 그냥 뭐 여러분이 제가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됐을 때는 리스코 관리하고 이렇게 하고 덧 파는데 이건 몇 % 파기로 정해 놨다 쳐 봐. 여러분이 PER 다이어를 썼어요. 여기다도 썼어. 그러면 그냥 지키는 거예요. 왜? 이때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제가 이제 뭐 뇌와 관련된 이야기도 했지만 이때 가면은 뇌가 망가집니다. 뇌가 망가져요. 정신을 못 차려요. 이번에 이제 7월 달에 많이 경험하셨잖아요. 저도 그렇고요. 그럼 망가져 가지고 아무것 이거 규칙이고 뭐 안 지켜.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야 4.8 4.95. 야 그럴 리가 없어. 배센트가 그럴 리가 없어. 안 돼. 안 돼. 아까 뭐라 그랬죠? 희망은 전략이 아닙니다. 계획을 세워 놓은 거를 지키는 것이 전략이에요.이 규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매우매우 매우 매우매우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정리가 됐죠? 첫 번째는 이제 그 금리와 관련된 전략을 세운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금리에 대해서 저희가 전망을 세 전략을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뭐 저희 전망이 틀릴 수 있죠. 틀릴 때는 어떻게 하나요? 그냥 가져가는 거죠. 그냥 가져가는 거죠. 근데 그냥 가져가는 거죠라고 이야기할 때 그 이야기를 하려면 중요한게 뭐냐면은 AI가 안 끝났다라는 대명제가 있어야 됩니다. 대명제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지금 우리가이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AI 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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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피로 속에서 장기 판단의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기업의 2026년과 2027년 이익 추정 방향, 글로벌 M2와 MMF에 쌓인 자금, 엔비디아가 이끄는 AI 실적을 근거로 장기 AI 전망은 긍정적으로 유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죠? 너무 똑같은 얘기 아니에요? 아 지겨워. 쉬고 싶어. 어 짐 빠져 도파민이 없어. 관심이 사라져. 어 이게 다 똑같은 마음이거든요. 음. 다 매도했으니까 폭락했으면 좋겠네. 열심히 공부해서 어 그렇죠. 어 파시 님께서 말씀하 이거 지금 내년을 준비해야 되네요. 내년을 우리가 지금 이제 9월 전망이긴 하지만 9월 달을 준비하면서 내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이제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은 막 시장에서 빨리 돈 벌려고 어떻게 7월 달에 이렇게 빠졌는데 8월 이러냐 이게 아니 아니, 이렇게 돼야지. 이런 마음으로 하다 보면은 조급해 가지고 힘들어요. 근데 이렇게 됐는데 아이 뭐 아이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으면 어 지금은 차분하게 어 차분하게 이제 앉아 가지고 공부하면서 이제 2027년을 어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2027년이나 어이 뭐 9월이 아니라 이제 좀 장기적으로 보고 AI에 대한 생각을 하면 저는 계속해서 긍정적인 시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그림을 한번 보시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 요즘에 금리 얘기 많이 하던데. 너 금리 어떻게 생각해? 뭐 연준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근데 뭐 어 주가는 뭐 이익과 멀티플의 곱으로 이루어졌다라고 제가 자주 말씀드리잖아요. 근데 더 중요한 거 제일 중요한게 뭐야? 그러면 이익이에요. 네. SMP 500에 연도벌 이익 추정치거든요. 그림 보시면은 예를 들자면 2024년 이거를 2024년의 이익을 2022년부터 전망을 했는데 어 빠질 거 같다고 했다가 그냥 유지 2025년에는 그냥 유지하다가 살짝 올라서 끝났고 2026년에 대한 전망은 어때요? 지금 보시면 오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나요? 잠깐만. 2025년에 비해서 2026년에는 어 뭐지? 실적이 굉장히 좋죠. 미국 기업이요.뿐만 아니라 2027년에 대한 전망 어떻습니까?

  2. 원문 구간 2

    아 굉장히 좋죠. 그러니까 이게 뭐 그 단기적으로 보고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뉴스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들어보면 아우 뭐 주식 뭐 피곤하고 아 맨날 맨날 올랐다 빠져 아 나 그만 그만 그만 그만 이런 생각이 들지만이 주식 시장이라는 것의 근본 중에 근본 본질 중에 본질인 이익을 보면 그냥 좋아요. 엄청네 좋습니다. 펀더멘탈이 아주 펀더멘탈의 방향성 자체가 굉장히 좋다. 이게 이제 첫 번째 중요한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요. 사실 이제 최근에 내팔에서 순한 거 보셨죠? 아, 진짜 무섭지 않나요? 음. 그리고 이제 사실 보면은 그게 기후이기 때문이라고 얘기하는데 빙화가 이게 떨어져서 아이고, 진짜 너무 안타깝죠. 저도 이제 요새 기후 얘기를 많이 못 해 드리고 있긴 하지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이러다 보면은 이제 중국하고 미국이랑 싸워 가지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잘 모르겠어요. 걱정됩니다. 그럼 이제 좀 망할 것 같지 않아요? 걱정되지 않나요? 근데 놀랍게도 안 빠지죠. 주가가이 정도 되면은 주가 빠지고 막 난리날리는 안 될 것 같은데 안 그렇잖아요. 이유가 뭘까요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바로 M2입니다. M2 글로벌 통화량이죠. 2020년에 코로나 때 급증해 가지고 아마 여러분 중에서 지금 어 코로나 때 투자하러 들어오신 분들 꽤 있잖아요. 이때 보시면 아 M2 증가가 2008년부터 이렇게이 각도로 되다가 갑자기이 각도로 옮겼잖아요. 그리고 나서 1년 동안 좀 줄어드는가 싶더니 다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는 그 각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주고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주식장이 빠질 거 같은데 빠질 만하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와서 막 산다는 거죠. 어디서 돈이 들어와서 사는 거지?

  3. 원문 구간 3

    돈이 많다는 겁니다. M2도 그렇고 MMF도 그렇고요. 뭐 8조 달러가 있고 막 돈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뭐이 이런 생각할 수 있죠. 아이 그 돈 있으면 나 좀 줘라. 이런 생각할 수 있지만 돈이 많습니다. 지금도 그게 이제 주가가 쉽게 안 빠지는 이유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 젠슨이 오늘 아침에 이야기한 건데 AI는 앞으로도 지난주에 뭐 엔비디아 실정 나왔잖아요. 금요일 날 주가가 빠지긴 했지만 결국 이제 엔비디아가 모든 문제를 지금 풀어 나가고 있는 입장에서 너무너무 잘해 주고 있고 너무 너무 AI를 잘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에음 저는 장기적인 전망은 전혀 문제가 없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장기적인 전망은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근데 근데 금리가 문제죠. 금리가 네. 금리가 문제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지금 이제 오래 들어서 금리가 이제 뭐 4점 4% 초반에서 계속 올라가서 요즘에 보이시면 보는 것처럼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가지고 4.7 뚫어 말아 뚫어 말아 지금 계속 지금 몇 번째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와 지금 뭐 뚫어 뚫어 뚫어 안 돼 안 돼 안 돼 자 여기서 제가 지금 문을 하나 드릴까요? 여러분 여기서 지금 금리가 이거 뭐 그냥 찍는 건데 어떻게 될지 뭐 어차피 어 원숭이가 던지는거나 전문가 하는 거랑 비슷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찍는거나 비슷할 거예요. 자, 여기서 4.7%를 뛰어넘어서 기존의 고점 2025년 고점인 4.8%를 돌파할 거다. 음. 돌파한다. 1번 못 한다. 0번. 어떤 거 같아요? 돌파한다. 4.8을 넘어선다. 1번. 어 못 넘는다. 0번. 자 1번. 0번 1번. 0번 1번이 4.8 넘는다. 어 1번이 만만치 않게 맞네요. 근데 사실 이제 1번을 넘어서게 되면 4.8을 넘어서게 되면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위에가 이제 5%거든요.

판단 방법AI 밸류체인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밸류체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상승 단계가 다른 종목을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가 오르고 쉬는 단계와 EPS 성장률, 고점 대비 하락폭을 함께 보고 아직 막 오르기 시작한 칩·인프라 종목을 비교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데이터센터는 반도체 다음 병목이 될 수 있는 곳으로 계속 관찰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지금 뭐 뭘 좀 좋게 봤나 그러면 삼성전자 아닉스보다는 삼성전자를 그리고 엔비디아의 넥스트 어 이제 넥스트 엔비디아의음 아키텍처에 해당되는 전기를 포함해 가지고 광이라든지 이런 쪽도 좋을 수 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이야기를 했고요. 어 그래서 이제 어떤 종목들이었는지 여기 이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어떤 움직임을 보였는지를 보면은 코어 전략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칩 그러니까 컴퓨팅을 레버뉴이기 때문에 칩을 보면 삼성전자 우선주엔 MB디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 전기 모두 사실 뭐 좀 뭐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뭐 좋은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는 어 월간 기준으로 보면 20% 올랐어요. 그러니까 변동성이 상당히 커 가지고 좀 짜증 도 많이 나고 어 그러셨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런 정도의 성과를 어 보여줬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위성 전략이라고 해서 저희가 데이터 센터를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NHN 뭐 이런 종목들이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 네이버, 구글 모두 아주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근데 구글은 좀 애매하긴 했죠. 구글은 어 이제 워낙 그 우려들이 많았기 때문에 성과가 부진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그리고 NH 이 정말 좋은 성과를 냈죠. 그러니까 특히나 저는 이제이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는 국내 해외 모두 할 것 없이 데이터 센터 자체가 쇼티지기 때문에 우리가 AI라는 큰 판에서 병목이 어디서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잘 봐야 되는데 반도체가 여전히 가장 심각한 병목인 건 맞지만 어이 병목이 다른 곳으로도 이동되고 있다라는 생각들을 여러분들이 하신다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도 하셔야 되는데 NHN만 왜 이렇게 많이 올랐냐라고 생각해 보면 NHN이 어, 실적으로 먼저 팍 치고 나갔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NH이 나갔고 네이버는 아직 실적을 못 보여줬잖아요. 음, 기다려야 되는 거죠. 기다려야 되는 거죠. 계속 바닥을 계속 가지고 있는 그런 구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여전히 기회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과 한국 지수 점검을 좀 해 보면요. 일단 나스닥 분기봉 기준으로 살짝 음봉입니다. 어, 지난 분기에 굉장히 좀 좋은 성과를 냈고 1분기 때 2분기는 지금 아, 3분기는 지금 어, 약간 좀 어, 음봉 어, 기록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SP 500도 분기봉 기준으로 지금 S&P 500은 양봉. 그러니까 SP 500이 어 나스닥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코스피는 아, 상당히 큰 어, 긴 양 어, 음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제 코스피가 어, 지난 분기, 그러니까 이제 6월 말까지 해서 굉장히 좋은 성과를 냈었는데 음, 7월 달에 워낙 주가가 많이 빠졌고이 부분을 회복하긴 했지만 아, 7, 근처에서 조금 어, 공방전이 계속 예상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은 뭐 더 안 좋았죠. 이제 지난 달에도 뭐 좋지 않은 모습 보였다가 좀 회혹하는 모습 보였습니다.음 비트코인은 굉장히 오랫동안 박스권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6월 달 한 달 동안에 6월 7월 8월 달까지 6만 불 근처에서 움직이다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 어 시작된다라는 이야기 때문에 8만 불 근처까지 왔는데이 8만 불이라는 벽을 쉽게 뚫어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조정 받으면 어 이제 비트코인도 바닥을 잡고 매수 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7만 불에서 7만5,000불 사이에서 이제 조정을 받는다면 이거는 이제 하반기로 갈수록 특히 이제 어 중간 선거를 앞두고 비트코인에 대한 이제 그 부양책 혹은 기대감들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도 좀 관심을 가져 볼 만한 거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럼 지금 우리가 이제 계속 얘기하는 10년물 금리 5%에 대한 이제 우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잠깐. 만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은 다 있지만 그래도 금리가 만약에 4.8%를 넘어선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이라면 어 9월 한 달 동안에는 좀 너무 덤비지 마시고 좀 차분하게 대응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로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린 것처럼 5%가 되게 기준이다라는 걸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근데 오늘은 전략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그냥 대충 10년물 금리 5% 넘으면은 뭐 주식 다 팔아요. 그 뭐 그 좀 그건 전망이 아니고 그러니까 전략이 아니에요. 그래서 굉장히 구체 적인 전략을 한번 어 수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시죠. 그리고 9월을 대하는 자세는 현금과 금리를이기는 성장주를 어 가장 좋은 가격대에 사는 것이 9월을 대하는 제일 중요한 자세라고 생각해요. 그 뭐냐 그러면은 결국 AI입니다. 저희는 인프라와 칩스이 두 가지 컨셉을 가지고이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지금 어 두 달 세 달째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고 이거는 그냥 단순하게 이번 달이 좋아요가 아니고요.음 내년 어 내년까지도 보면서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뭐 오픈웨이 오픈웨이트 개념 그리고 시나리오 수혜주 이거 밑에 이제 댓글로 한번 남겨 주세요. 이거 한번 보실 수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와 관련된 밸류체인을 총 정리한 내용들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내용이 있냐 잘 보세요. 스토리지와 메모리와 관련돼서는 키옥시아 샌드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얘네들의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고 고점 대비 얼마나 빠졌는데 EPS 성적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보세요.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지금 이제 단계를 이제 여기다 적어 줬는데 모우가 단계라는 것은 뭐냐면은 지금 주가가 오르다가 쉬었다가 오르다가 쉬었다가 하거든요. 오르다 쉬었다 오르다 쉬었다 하는 구간에서 이게 여러 번 오르다 쉬었다 한다라는 얘기는 그만큼 올해 어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이게 이제 어 거의 어 시세가 이게 초반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갈수록 이제 3단계 4단계거든요. 요걸 기준으로 놓고 보시면이 종목들이 어디 에 있는 종목들의 비중을 높이는게 좋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 칩 관련해서도 스토리지 메모리뿐만 아니라 이제 기판에서도 대덕전자 이수페타 심택 입이된 점성전기 아지노 모토 어 무라타이 모두 다 사실 이제 고점 대비 좀 하락폭이 있고요. 대신에 잘 보시는 것처럼 EPS 성장률은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주가가 이제 막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이런 그 AI가 어 시세가 끝난게 아니고 지금 시 가는 구간이라고 한다면 이런 종목을 깔고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게 제일 좋은 전략이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그림 뭐 예를 들자면은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좀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보시면 뭐 다른 것도 있지만 하이닉스가 지금 이제 3단계예요. 오래 올랐어요. 하이닉스가 오르는 동안은 하 삼성전자 못 오른다고 난리수쳤을 때 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좀 더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뭐 그리고 이익에 대한 전망치가 삼성전자가 좀 더 좋다. 이런 부분들이 반영되면서 최근에 는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근데 이제 뭐 가격이 이미 삼성전자가 좀 더 아웃퍼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뭐 그 아주 뭐 큰 차이가 있다라는 생각은 안 드는데요. 네. 그런 걸 감안하셔 가지고 여기 있는 종목들 중에서 여러분들이 선택해 보시는 거 뭐 좋을 것 같습니다.

  5. 원문 구간 5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은음 캡처 한번 해 주세요. 캡처 짠. 제가 이렇게 하고 있을테니까 캡처를이 종목들 어 중에서 여러분들이 공부하시고 가져가시는 거 이게 이제 코어 전략의 이제 칩 어 종목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인프라 관련돼서는 저희가 지금 온 프레미스라는 이제 어이 섹터를 저희가 좀 좋아하거든요. 데일 어 휴레커드 시스코 관련된 회사들이 지금 이제 오은지 얼마 안 됐어요. 오른지 얼마 안 됐고 지난 분기 실적이 나오고 나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아직 실적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 좀 기대를 하고 있어요. 특히나 이제 지금 젠슨왕이 제가 이제 그 컨퍼런스 코를 다 들었잖아요.음 거기서 이제 젠슨왕이 한 세 번네 번 강조한 말이 있었는데 그게 뭐였냐면은 아 아, 지금 우리가 어, 우리 거 지금 이제 그 베라루빈 가져가는 애들이 과거에는 비테크 위주였는데 요즘에는 비테크가 절반밖에 안 돼. 나머지 애들이 많이 가져가. 근데 그 애들이 가져가서 뭐 대회 같은 회사들이 이걸 만들어 가지고 이제 만들어 주는 거거든. 그 좀 바쁠 걸 아마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중요한게 뭐냐면은 빅테크 케팩스만 보지 말고 빅테크 말고도 어, 고객들이 많다라는 이야기를 정말 강조하고 싶었나 봐요. 여러 번 얘기했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생각해 보면 는 이제 온프레미스 관련된 기업들 저희가 이제 밸류체인 중에서 인프라 어 데이터 센터죠. 인프라와 관련된 회사들을 저희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나 네오클라우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네비우스, 코이브, 오라클, NHN 그니까 지금 이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데들이 사실은 좀 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6. 원문 구간 6

    그리고 ITD의 주가 올랐고 고점 대비 얼마 안 남았고 그리고 EP 성장률 좋고 어 이제 오 지 얼마 안 됐고 잘 보시면 어 여기는 이제 그 온프레미스 같은 경우에는 2단계고요. 여기는 이제 막 오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드리는 이유가 어 삼성전자 파시고요. 하이닉스 파시고요. 데이터 센터로 다 옮겨 가세요가 아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미 오랫동안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이닉스가 지금 주도주에서 탈락했는지 안 했는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혹시 이제 그다음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가서 막 기웃기 거려야 되잖아요. 이제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좀 관심을 좀 더 가져 보시라는 의미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드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연말을 보면서 저희가 이제 3Q, 4Q 어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ROE 어이 코스피 섹터별로 좀 종목을 정리를 해 봤거든요. 그래서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어 한번 보세요. 요것도 이제 캡처를 한번 해 보세요. 어떤 종목들을 봐야 되는지 실제로 27개 종목이 있는데 그중에서는 산업제 조선 방산 전력 기기가 가장 많습니다. 제가 봤을때 때는 반도체 다음으로 이제 지금 회복되는 구간에서 잘 나갈 수 있는 섹터가 이익 섹터들인 거 같아요. 한국 조선해양, 삼성준공업, 하나의로 LG넥, 일진기, LS 에코에너지, 어, HD 현대 건설 기계, 효성중공업, HD 마린 솔루션 이런 회사들이고요. 뭐 여러분 이미 많이 투자하고 계실 수 있는 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삼성전자, LG 이노텍, 3미 반도체, BH, 현대 오토웨이버 이런 회사들도 어, 좋은 어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금융 쪽에서는 음, 증권사들이 많이 이제 포진돼 있는데 증권사보다는 사실은 이제 은행주가 좀 더 좋은 흐름이 보일 걸로 예상되는데 은행주가 뭐 ROE가 되게 높진 않아서 이게 여기는 잡히진 않은 거 같습니다.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점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관리

보유 포트폴리오의 전략 일치 여부는 어떻게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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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가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지, 단지 보유 욕심 때문에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지, 남들과 같아서 지나치게 편안한 상태는 아닌지, 판단이 틀릴 때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스스로 묻도록 제안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전망이 틀렸다고 하더라도 전략은 괜찮을 수 있어요. 근데 어 왜 사람들이 나쁜 전략을 선택하게 되느냐 그 이유는 선택을 하기가 싫어요. 그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4.7% 넘어가잖아요. 그러면 아까 지금 희망을 갖는다니깐요. 그래서 대응을 못 해요. 어, 불편한 현실을 직시하고 싶지 않아요. 희망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예. 근데 그렇게 해야지만 좋은 전략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한 겁니다. 진짜 좋은 전략이 되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야 되고요. 포기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불편합니다. 불편해요. 그래서 어 전망이 아니고 목표도 아니고 희망도 아니고 확신도 아니고 전략은 다른 거다라는 걸 오늘 여러분들이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좋은 전략이 갖춰야 될 조건은 논리와 확률과 시나리오와 규칙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꼭 가지고 있어야 된다. 전망은 미래에 대한 어 생각이고 그냥 생각일 뿐이고 전략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계획 그리고 그 규 구체적인 어 규칙 그리고 이것을 꼭 지키겠다는 계획 이런 것들이 진짜 전망이다, 전략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이런 생각을 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이제 포트폴리오 가 있는데이 포트폴리오를 보면서음 스스로 어 질문을 한번 던져 보세요. 제가 이제네 가지 정도 질문을 가져왔거든요. 첫 번째로는 어 이제 그 좋은 포트폴리오는 여러분들이 뭐 이제 막 막 막 물 막 질문하시는게 뭐냐면은 아이 종목 어떻게 될 거 같아요?이 종목 어떻게 될 거 같 근데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중요한 거는 여러분이 어떤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느냐거든요. 어 여러분의 포트폴리오가 이렇게 딱 보시고 나서 아 내 생각이랑 일치하는가 이걸 먼저 보셔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어 잠깐만 내가 내 생각은 이건데 왜 내 포트폴리오는 이러고 있지라는 경우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포트폴리오를 한번 보시고 아 이게 어 내 생각엔 일치한다 안 한다. 일치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안 하는가 이런 걸 먼저 점검해 보시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 질문을 또 해 보셔야 되는게 뭐냐면은 솔직하게 얘기해 봐야 돼. 솔직하게 이게 자꾸 이제 하다 보면 저도 이게 다 사실은 저희 책에도 정리를 해 놓은 거기도 하고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거든요. 하다 보면 어떻 어떤 경우들이 생기냐면 아 내가 그냥 가지고 있어서 그냥 욕심을내는 경우들이 있어요. 어 근데 더 수익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 내가 원칙을 지키지 않고 아 이거 아 이거 그냥 한 번만 더 하면 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이거 이거 이거 그냥 좀 아닌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솔직하지 못하게 그냥 포트폴리오 가져가는 경우 모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지를 생각을 해 봐야 되고요. 세 번째로는 만약에 내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편안하다 이러면 이것도 문제입니다. 왜 문제냐면은 내가 마음이 편안한 이유는 이제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 때문인지 아세요? 그냥 남들이랑 똑같기 때문이에요. 남들이랑 똑같아서 거기에 취해 있을 때는 편안합니다. 그러니까 스스로 내 포트폴리오를 가지고길 보면은 아 좀 불편하다 이거. 아 이거는 아 그런 경우가 있는지 없는지 만약에 너무너무 편하다. 어 그래서 남들이 다 간다. 라고 하니까 이거는 무조건 가겠지. 그냥 무사 아닐 그냥 가겠지. 희망 이런 걸로만 가득 차 있는 경우에는 그 문제가 꼭 생기더라고요. 저도 이건 다 경험칙입니다. 예. 그래서 진짜 좋은 수익이 날 때는 남들이 아니라고 하는 거를 내가 억지로 공부해 가지고 내 생각대로 갔을 때가 진짜 좋은 수익률이 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런 생각을 미리 하시면서 어 새로운 그 내 포트폴리오나 이런 거에 도발적인 질문들도 해 보시는 거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마지막은 뭐냐면 어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잖아요. 내 생각이 틀렸을 때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내 생각이 틀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지 살아남을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오늘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어 저는 뭐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9월 달에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부담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 이러한 상황이 됐을 때는 이렇게 대응을 하면서 나는 어떻게든 이번에도 살아남고 어떻게든 더 좋은 가격에 주식을 사고 그리고 나서 내년 내년까지 이제 AI 사이클에서 쭉 먹겠다. 이런 이제 계획을 어 말씀드린 거거든요. 근데 이거는 저희 제가이 이런 계획을 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이게 전략이기 때문이에요. 아마 이제 여러분들이 전략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안 해 보셨을 가능성이 커서 어 제가 이제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좀 드렸고요. 엔트로픽 상점과 관련된 이야기도 여기다 정리를 해 놨습니다. 어 스스로 어에게 던져야 되는네 가지 질문 설명드렸습니다. 사실 그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어 어, 그 어디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에요. 네. 아마 휴치님들도 이렇게 전략에 대해서 어, 자세하게 들으신 거는 처음일 거예요. 아마. 왜냐면 저도 평소에 하던 생각을 좀 정리를 해 가지고 말씀드린 거거든요. 음. 그러니까 어, 그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좋았네요. 스칼리 님. 네. 그러니까 음.이 방송 을 보신 분들이 그리고 이제 저도 책에서 이제 말씀드리는 것이 단순히 뭘 사야 되겠다.

  4. 원문 구간 4

    어 이걸 사라는 거지 팔라는 거지. 어 이게 아니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거면 너무너무 좋을 거 같아요. 예 생각을 할할 수 있는 대응 전략. 어 주식 시장이 얼마나 조정을 받을지 몇 % 조정받을지 뭐 엔트로픽이 IP 하면 얼마나 할지 이런 거는 우리가 예상하는 것이 그렇게 크게 의미가 없어요. 어차피 못 맞추거든요. 운용주기 칩 인프라의 3전 닉스 포함이죠. 3전 닉스 포함이고 이전에는 저희가 이제 닉스에 대해서만 말씀드렸는데 삼성전자 뭐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어 바드 님이 SMP만 사는게 성향이 맞겠네라 얘기해 주셨는데네 어차피 못 맞춰요.네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어 이러 이러한 상황일 때 나는 이렇게 하겠다라는 물론 이걸 모든 상황에서 꼼꼼하게 해 가지고 다 전략을 세울 순 없습니다. 근데 오늘 제가 생각하고 말씀드렸던 정도 수준만으로도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아 이렇게 해야지라고 생각해 놓으시면 어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음 조급하면 안 되고 차분하게 어렵지만 오늘도 기다리자. 아 어 바하 바하맘 님 감사합니다. 중심을 잡고 어 잘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 고요. 그 저희 이제 그 월간 전략 어 이야기는 이제 여기서 어 마무리하면 될 거 같고요. 어 4주년 이벤트가 지금 이번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4주년 기념으로 저희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돼서 여러분이 질문 어 하시는 내용들을 어 소개를 어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네. 지금 질문해 달라고 궁금한 거 질문해 달라고 주세요. 뭐라고요? 궁금한 거 지금 질문 좀 써요. 어,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질문을 남겨 주시면 어, 저희가 이제 어, 리나와나가 와 가지고 리나와 제이 리나와 제이가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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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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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인사와 9월 전략의 예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효칭 클럽에서도 못 들어봤을 9월 투자 전략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책 예약판매도 진행 중이니 힘을 보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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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날의 여담

8월 마지막 날이라 달리기를 한 번 더 해서 7·8월 67km를 채웠어요. 불필요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9월이 2027년 투자에도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으니 시작해 보겠습니다.

3
구독 이벤트와 전략 강의의 시작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4주년 연간 구독 이벤트를 먼저 소개합니다. 9월 30일까지 할인받아 구독하고, 오늘 신청하면 9월 한 달 사용 뒤 마음에 들지 않을 때 100% 환불하겠다는 조건입니다. 이제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점검을 이야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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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략의 출발점

7월에 한 방 맞은 뒤 8월에는 HS 아카데미의 현금 비중을 시장 판단의 최소한의 약속으로 보겠다고 했습니다. 5층짜리 케이크의 비중을 고르게 두되 인프라와 칩에 집중했고,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다음 아키텍처의 전기·광, AI 데이터센터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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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전략의 8월 성과

코어 전략인 칩에서는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가 성과를 보였고 삼성전기는 월간 20% 올랐습니다. 변동성은 짜증 났겠지만 결과는 나쁘지 않았어요.

6
데이터센터와 지수의 위치

위성 전략인 데이터센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네이버·구글·NHN을 봤고, 실적이 먼저 나온 NHN이 많이 올랐습니다. 반도체가 가장 심한 병목이지만 병목은 데이터센터로도 이동할 수 있어요. 네이버는 실적을 기다려야 하지만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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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비트코인과 9월 일정

나스닥은 분기봉 음봉, S&P500은 양봉이고 코스피·코스닥은 약했습니다. 비트코인은 6만 달러 부근 박스권 뒤 8만 달러 근처까지 왔지만 벽은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9월 15일 FOMC, 고용·CPI, 24일 미중 정상회담, 9월 말~10월 초 앤트로픽 상장 논의를 챙겨야 합니다.

8
지겨운 시장에서 무엇을 준비할지

요즘 투자하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지 한 줄로 남겨 주세요. 지표도 징글징글하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지쳐 있다는 얘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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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함 대신 다음 해 준비

지겨워서 쉬고 싶고 관심도 사라진다는 마음은 다 비슷합니다. 그런데 9월을 준비하면서 내년, 더 나아가 2027년을 준비해야 해요. 차분하게 이제 앉아 가지고 공부하면서 장기 AI를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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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장기 판단의 중심

주가는 이익과 멀티플의 곱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익입니다. S&P500의 2026년 이익 전망은 2025년보다 좋고 2027년 전망도 좋습니다. 시장 뉴스가 피곤해도 펀더멘털 방향은 좋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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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과 AI의 장기 전망

기후와 미중 갈등이 걱정돼도 주가가 쉽게 안 빠지는 이유는 글로벌 M2가 다시 가속하고 MMF에도 8조 달러가 있을 만큼 돈이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AI를 잘 이끌고 있어 장기 전망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금리가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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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4.8%라는 경계

10년물 금리가 4.7%를 여러 번 시험하고 있습니다. 4.8%를 돌파하면 위에 5%가 보이니, 4.8%를 넘을지 시청자와 함께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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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종목의 단계 비교

9월에는 현금과 금리를 이기는 성장주를 좋은 가격에 사는 자세가 중요하고, 중심은 AI의 인프라와 칩입니다. 스토리지·메모리·기판 종목은 고점 대비 위치, EPS 성장률, 오르고 쉬는 단계를 함께 보세요. 오래 오른 3·4단계보다 막 오르기 시작한 곳을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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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대적 단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선호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하이닉스가 오래 오른 3단계이고 삼성전자는 늦게 시작해 더 편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이미 더 아웃퍼폼했으니 아주 큰 차이가 난다고 보지는 않아요. 화면의 종목은 각자 공부해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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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는 델·휴렛팩커드·시스코 같은 온프레미스가 오른 지 오래되지 않았고, 엔비디아가 빅테크 외 고객도 많이 가져간다고 반복한 점을 봅니다.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네비우스·코어위브·오라클·NHN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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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도주 후보와 ROE

데이터센터를 보자는 뜻은 삼성전자·하이닉스를 팔고 다 옮기자는 게 아닙니다. 혹시 다음 주도주가 나올 수 있으니 기웃거려 보자는 거예요. 3·4분기 높은 금리를 이길 ROE 종목으로 산업재·조선·방산·전력기기와 반도체, 금융을 화면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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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키워드는 차분하게

미국 산업재와 기술주도 참고해 보세요. 8월에 1% 내외 오르는 것만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연간 10% 수익률은 월평균 1%라는 뜻이니까요. 지긋지긋하다고 조급해지는 것이 가장 큰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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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과 전략의 구분

AI가 식상하다는 말이 나와도 결국 다시 관심이 갈 거라 봅니다. 그런데 전망, 희망, 확신, 목표는 전략이 아니에요. 전략은 희망이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생각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대응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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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세 부담 변수

9월에도 AI가 핵심이지만 금리, 앤트로픽,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외부 변수가 부담입니다. 부담이라고 다 팔고 도망치자는 게 아니라, 내년을 보려면 이 리스크에서 어떻게 할지 전략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20
5% 전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이유

10년물 5%가 위험하다는 전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4.8%를 넘을 때 주가가 먼저 급락할지, 5%를 넘어야 빠질지를 생각해 보면 저는 4.8%부터 리스크 관리해야 한다고 봐요. 현금을 확보하거나 들어올 돈을 아껴 두는 식입니다.

21
5% 돌파 뒤의 시나리오

시점을 5%가 아니라 4.8%로 잡아야 합니다. 5%를 진짜 넘으면 저는 안 팔 것 같아요. 4.8%에서 미리 대응했고, 5%는 미국 정부가 있는 정책을 다 쏟아낼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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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경로별 대응

5%를 넘은 뒤 금리가 안정돼 4.8% 아래로 내려오면 다시 매수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시 5%를 돌파하면 가장 나쁜 시나리오이니 추가 리스크 관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4.8% 돌파 가능성은 제 생각에 20~30%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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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논리

5%까지 갈 가능성은 연말까지 낮게 보지만, 그렇게 되면 시장은 많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좋은 전략에는 논리가 있어야 해요. 내가 엔비디아를 장기로 가져가는 이유처럼 스스로를 설득할 수 있어야 포지션을 지키거나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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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시나리오·규칙

확률은 10%일지 30%일지 모르지만 미리 생각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종목도 마찬가지예요. 시나리오를 쓰고 대응을 세워 보세요. 마지막은 규칙입니다. 이벤트가 오기 전에 규칙을 만들고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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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전에 쓴 규칙

이벤트가 된 뒤에 얘기하면 사후약방문이고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몇 %를 팔지 PR 다이어리에 정했다면 그냥 지키는 거예요. 그 순간 뇌가 망가지고 희망을 붙들게 되니, 계획을 지키는 것이 전략입니다. AI가 안 끝났다는 대명제도 필요합니다.

26
앤트로픽을 보는 두 논리

AI가 아직 안 끝났다는 이야기는 엔비디아보다 앤트로픽이 해 줘야 사람들이 믿을 수 있습니다. 9월에는 앤트로픽이 중요해요. 펀더멘털과 수급을 나눠 보고, S-1에서 매출 성장의 시장 기대 충족 여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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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미중 이벤트의 부담

9월 초 앤트로픽 S-1 내용이 좋지 않으면 펀더멘털 걱정이 생길 수 있고, 좋아도 IPO는 수급 부담을 줍니다. 금리와 앤트로픽이 9월의 부담이지만 AI 투자를 멈추자는 게 아니라 차분하게 가자는 거예요. 미중 정상회담도 진행 방식을 알 수 없으니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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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운용 비중

HS 아카데미는 9월 현금 비중을 20% 정도로 가져갈 생각입니다. AI 5층 케이크의 핵심 칩과 인프라를 중심으로 두고, 9월 마지막 주에 일정이 지나면 비중을 더 늘릴 생각이에요. 총알를 아끼면서 차분하게 기다리겠다, 이게 9월 전략입니다.

29
불편한 선택이 필요한 전략

전망이 틀려도 전략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나쁜 전략은 선택하기 싫고 불편한 현실을 직시하기 싫어서 나옵니다. 희망을 포기하기 어렵지만, 선택과 포기가 필요하다는 걸 기억했으면 합니다.

30
포트폴리오에 던질 첫 질문

좋은 전략은 논리와 확률, 시나리오와 규칙을 갖는 것입니다. 종목 하나가 어떻게 될지보다 어떤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지가 중요해요. 내 생각이랑 일치하는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다른가부터 점검해 보세요.

31
포트폴리오에 던질 나머지 질문

그냥 가지고 있어서 욕심내며 원칙을 어기는 건 아닌지 솔직해야 합니다. 너무 마음이 편하면 남들과 똑같아서 그럴 수 있어요. 남들이 아니라는 것을 공부하고 내 생각대로 갔을 때 좋은 수익이 났던 경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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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폭보다 대응 계획

생각이 틀렸을 때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시장 조정 폭이나 앤트로픽 IPO 규모는 맞히기 어렵습니다. 상황별로 어떻게 하겠다고 머릿속에서 계산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중심을 잡고 대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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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구독 이벤트 안내 시작

월간 전략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질문을 받겠습니다. 리나와 제이가 나와 4주년 이벤트를 설명합니다. 오늘 8월 31일에 연간 구독을 결제하면 9월 한 달을 무료로 쓰고, 맞지 않으면 결제 금액을 100% 환불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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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구독 가격과 콘텐츠 구성

월 구독 2만9,900원을 12개월 결제하면 35만 원이 넘지만, 이벤트 연간 구독은 월 2만 원꼴로 30% 할인이라고 설명합니다. 효칭 클럽 초대, 모닝효·나이트효·주말 라이브, 매일 글과 영상 다시보기, 특강과 강의 자료가 포함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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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분석 콘텐츠와 멘토링

아침에는 모닝효, 오후에는 나이트효로 하루 두 번꼴 라이브를 하고 주말 라이브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해외 선물 트레이더 세미나와 오프라인 기업 탐방도 했고, 9월에는 소수 정원 멘토링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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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와 결제·가입 안내

구독하면 오늘 방송을 포함한 모든 라이브 다시보기를 네프콘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에는 기초 초보 탈출 프로젝트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기존 연간 구독자도 할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월간 구독자와 해외 결제 가능 여부는 네이버 톡톡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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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구독과 PR 다이어리

월간·기존 연간 구독자는 톡톡으로 중도 해지와 할인 결제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증시 날짜별 주요 이벤트와 기록 칸이 있는 PR 다이어리는 연간 구독자에게 자택 배송하며, 올해 안에 구독해야 받을 수 있고 11월 발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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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과 효칭 클럽 혜택

이벤트 기간 안에 연간 구독이 끝나는 사람은 쿠폰만 미리 받아 두면 다음 자동결제에 할인이 적용됩니다. 처음 구독하는 사람은 이효석아카데미를 검색해 5만 원 할인 이용권을 먼저 적용하면 됩니다. 혜택은 할인, PR 다이어리, 효칭 클럽 입장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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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칭 클럽의 뉴스·라이브

효칭 클럽은 연간 구독자만 들어오는 텔레그램 아지트입니다. 새벽 6시에 전날 미국 뉴스를 정리한 장 전 특징주와 한국장 중 국내 뉴스 클리핑을 하루 두 번 올립니다. 매일 라이브에 실시간으로 댓글을 남기며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40
급락 때의 번개 라이브와 커뮤니티

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이유를 모르겠을 때 장중 번개 라이브를 효칭 클럽에서만 진행합니다. 대표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노래도 함께하고, 혼자 투자하기보다 같이 오래 잘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41
PPT·쿠폰과 채널 범위

쿠폰 적용 결제는 네이버 아이디를 톡톡에 남기면 확인합니다. 오늘 전략 PPT는 다시보기와 함께 올라가며, 5만 원 할인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채널은 국내 주식만이 아니라 미국 주식·매크로와 개별기업 분석을 함께 다룬다고 안내합니다.

42
환불·결제 Q&A

오늘 가입하면 9월 말까지 사용 뒤 100% 환불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다시 설명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반복 결제 구독 상품이라 네이버페이 신용카드·계좌·휴대폰 결제수단이 필요하고, 무이자 할부는 시스템상 안 된다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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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서비스의 매일성

환불과 기존 결제 문의는 네이버 톡톡에 아이디와 함께 남기면 순차적으로 답합니다. 이 서비스는 몇 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매일 진행하는 일이라 쉽지 않다는 말을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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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일의 의미

박진영이 뭘 잘하려면 매일 해야 된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꺼냅니다. 저도 60살까지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효칭 클럽에 계신 분들은 하루도 안 빼놓고 매일 하는 에너지를 알 겁니다. 4주년은 그 시간을 인정해 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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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색상과 마무리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와 외부 전문가 세미나도 진행하겠습니다. 11월 보낼 다이어리는 브라운·버건디·와인색·청록색 등 색상을 두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9월에는 전략을 잘 세워 10·11·12월과 내년을 잘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 모닝 라이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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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한 반복
시청자 호명, 박수 요청, 같은 할인·환불 조건의 반복 답변은 흐름의 맥락을 남기되 문장 단위 반복은 압축했다.
운영·홍보
구독 가격, 다시보기, 효칭 클럽, PR 다이어리, 결제·환불 Q&A는 실제 방송의 후반부를 차지하므로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FOMC를 FMC로, 앤트로픽을 엔트로픽으로, HS 아카데미와 상품명을 여러 방식으로 인식한 부분은 문맥상 읽히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