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9월 상반기 금리 관련 이벤트가 몰려 있어, 9월 전략에서는 금리 변동을 차분히 대응해야 할 부담 변수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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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대로 9월 전략에서도 여전히 AI라는 것이 핵심이긴 하나 핵심이긴 하나 어 9월 전략에 한해서는 이런 외부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이 변수들이 부담이다라는 거예요. 부담 부담 그럼이 부담이니까 다 팔고 도망쳐. 아니에요. 어떻게 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고 있으면 아니 부담이긴 해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해 안 할 거예요? 해야죠. 내년 내년 보면 해야 돼요. 근데 왜 어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첫 번째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면 금리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뭐 이제 뭐 증권사 애널리스트나 이제 뭐 전망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얘기 많이 하죠. 10년물 금리가 5%가 되면요. 위험합니다. 저도 여러 번 얘기했던 거예요. 자, 이거는 뭐예요? 전망이죠. 전망입니다. 아까 우리가 무슨 얘기했죠? 10년물 금리가 4.7% 넘을 거 같아요, 안 넘을 거 같아요? 넘을 것 같다고 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할 건데요? 어, 전략을 어떻게 세울 건대요?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 소개를 좀 해 드리면 자,이 그림을 한번 보세요. 그림을 한번 띄워 주시면 어, 올해 이제 금리가 쭉 올라가다가 4.7%를 기준으로 놓고 여러 번 지금 4.7%를 어 트라이하고 있습니다. 야 이거 지금 이제 어 뚫는 거 아니야? 어떻게 되는 거야? 막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거죠. 근데 이전의 고점을 보니까 어 이게 지금 4.8% 대가 있었어요. 작년 초에 있었죠. 그리고 더 멀리가 보면 5%라는 금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마 제 생각에는 크게 보면은 이렇게 밴드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요 구간 있죠? 여기가 이제 5%인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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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겁니다. A 안 끝나는지 끝나는지 네가 어떻게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어 누가 얘기해 줘야 돼.이이 얘기 누가 해 줘야 돼요? 이거 AI 아직 안 끝났다고 어 누가 얘기해 줬어요? 이번에 엠비디아가 얘기 해줬죠. 근데 엔비디아조차도 사실은 얘기할 수 없는 진짜 주인공이 나타납니다. 얘가 누구죠? 진짜 주인공. 음. 케비넛이 아니고 케비넛이 아니고 엔트로픽이죠. AI 안 끝났다. 음.순왕이 얘기해 줘도 사람들이 안 믿는 이유 엔트로픽이 얘기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픽이 얘기 안 해 주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끝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낫다라고 보지만 시나리오로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엔트로픽 이야기를 왜 지금 하냐? 9월 행사 이벤트 중에 제일 중요한게 엔트로픽이기 때문이에요. 엔트로픽이 뭐냐? 그러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엔트로픽과 관련돼서는 펀더멘탈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수급이 있습니다.이 두 가지 논리를 달리 봐야 돼요. 그리고이 두 가지 논리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고민해 놓고 아 전략을 고민해 놔야 됩니다. 자, 우선은 펀더멘탈은 뭐냐면 펀더멘탈은 뭐냐면 아이 엔트로피 잘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 성장 잘 되고 있고 뭐 엄청나게 뭐 이렇게 매출 늘어난 안 되며 근데이 매출 늘어나는게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는 여기 있는데 생각보다 여기에 있다. 아 애매한데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뭐우리 우리 이제 S1 발표가 어 뭐 1, 2주 안에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금리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시나리오를 따져 보면은 어 제가 어제 아까 일정 말씀드렸죠. 첫 번째 주에 고용, 두 번째 주에 물가, 그다음에 이제 FMC니까 상반기 그러니까 9월 상반에 금리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5일 FOMC 회의가 예정돼 있으며, 고용지표와 CPI 결과가 그 전의 중요한 확인 변수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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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뭐 효에 계신 분들 알겠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요때부터 막 계속 조금씩 조금씩 했어요. 왜냐면은음 40조 달러가 될 거라는 걸 제가 이제 2주 전부터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되면서 어 좀 올라갔는데 지금은 이제 약간 좀 쉬어갈 만한 타이밍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요 일정들을 좀 볼까요? 9월 달에 주요 일정을 보면은음 제일 중요한 일정은 뭐 여러 가지 이제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보면 15일 어 15일 9월 15일 날 FMC 회의가 있습니다. 아마 수요일 아침에 이제 있을 예정인데 수요일 아침에 이제 연준에서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 되겠죠. 그리고 이종 정상회담이음 9월 24일로 예정되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그 일정이 유동적이지만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진행된다. 물론 이게 과거에도 보면은 정상회담이 진행되기 전에 뭐라고 뭐라고 말이 많지 그게 이제 실제로 진행되고 그 이후에 보면은 그렇게 아주 큰 이벤트였던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러나음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FMC웨이에서 금리를 올 마라. 이런 얘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금요일 날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고용 지표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에 있을 CPI.이 두 개의 지표가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겠다. 어 상반기 월 초에는 고용과 물가에 대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 9월 중순이죠. 연준에서 FMC를 할 금리를 인상할 거냐 말 거냐 이걸 가지고 이제 어 한참 논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중정성담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아마 9월 말에서 10월 초 정도의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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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부분도 챙겨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럼 이제 어, 9월 전략 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9월 전략 시작해 보겠습니다. 9월 전략 을 이야기할 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음 어 지금 이제 투치스님께서 이런 얘기를 해 주셨네요. 아 지표 이제 아 징글징글합니다. 너무너무 징글징글해요.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음 여러분 요새 어 투자하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한 줄로 한번 좀 써 주실래요? 아 나 요즘에 투자할 때 이런 생각이 든다. 어 어때 어때요? 징글징글하다. 혹은 뭐 미국이 걱정된다도 있을 것 같 뭐 지긋지긋하다 이런 얘기를 지겨워 죽겠다.음 뭐 등등 여러 가지 재미없다. 그죠? 기다리면 오르겠지 이런 생각들 빨리 부자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된다. 인내심 테스트하는 거다. 아 맞아요. 진짜이 시장 인내심 테스트하네. 이런 생각이 들죠. 아 말라간다. 오징어가 돼 간다. 한치앞을 모르겠다. 지친다. 싸우나오는 거 같다. 야 이게 지금 너무 너무 똑같죠. 지금 여러분이 느끼시는 감정이 저한테도 그렇고 굉장히 아 원수한테 원수한테 권하고 싶다.음 지금 솔직히 이제 뭐랄까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짜증나는 구간입니다. 굉장히 짜증나는 구간이에요. 뭐 주도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뭐 시원하게 오르는 것도 아니고 올랐다 하면 빠지고 빠졌다 하면 오르고 이게 지겨워 죽겠다. 지겨워 죽겠어. 이런 생각이 들죠. 근데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 여러분 지금 이거 왜 듣고 계세요? 그런 생 어떤 어 아 진짜 짜증나고 지겨워 죽겠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떤 마음으로 지금 이제 어 9월 달을 이제 9월 전략에 들으러 오셨는지 그것도 한번 남겨 주실래요? 아 지금 이제 나는 오늘 그래도 뭐라도 어 얻고 싶어서 어 정혜형님은 지치계 그까 다 비슷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10년물 금리가 4.8%를 넘으면 시장이 먼저 흔들릴 수 있다는 가정 아래, 5% 도달 뒤가 아니라 4.8%에서 현금 확보 등 리스크 관리를 검토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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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이제 4.8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어요? 네. 5% 어, 오르면 위험한 거 누가 모르냐는 거죠? 5% 오르면 오르는 무 너무나 위험한 거 누가 모르냐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어떻게 해야? 4.7%를 넘어서고 4.8% 그러니까이 자 이문을 해 볼게요. 자 5%가 위험하다라는 얘기를 모두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5%가 될 때 그때 가서 주식을 줄여 아 막 어떻게 큰일났어라고 이야기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냥 이거는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전략을 짜 보는 거예요. 자 지금 어 1번 1번 2번 해 볼게요. 자 1번 4.8%를 넘어설 때부터 주가가 급락한다. 어 막 떨기 시작한다. 이게 1번이고요. 아니야. 4.8% 넘어갈 때는 괜찮고 5%를 넘어야지 주가가 빠진다. 2번 1번. 2번 중에 어떤 걸 것 같아요? 1번, 2번, 0번. 네. 1번. 1번이 맞네요. 1번. 이 많죠.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5% 갈 때까지 가만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그 전략이라고 얘기하는 거는 뭐냐면은 5% 가면은 뭐 해야지? 이거는 전략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어떻게 해야 되냐?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할 때는 4.8%를 넘어설 때 어 리스크 관리해야 된다. 리스크 관리. 이거 어떻게 하는 건데? 리스크 관리한다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 중에서 어 몇 퍼센트를 이렇게 현금을 확보한다. 어, 현금 확보한다. 또는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아, 나 지금 이번에 지금 현금 들어올 거 있는데 어,이 월급 들어오면 주식 살려고 했는데 아껴둔다. 이런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죠. 여러 가지 리스크 관리한다라는 거 이런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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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점을 뭘로 해야 되냐면은 5%로 잡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4.8%로 잡아야 된다. 이거는 그까 제 생각인데요.이 제가 이제 전략을 짜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는 두 번째는 두 번째는 뭐냐? 그럼 5% 진짜 넘으면 어떡할 거냐? 4.8%를 넘었어요. 그래가지고 여기를 넘어섰고 그래도 이제 주가가 막 흔들흔들하겠죠? 막 이렇게 흔들흔들해요. 그리고 나서 5% 넘으면 어떻게 할 거야? 5% 넘으면 5% 넘으면 자 1번 판다. 2번 안 판다. 이거 생각해 보는 거예요. 어 5% 넘으면 판단 안 판다. 어떻게 할 거야? 1번 2번 이 지팔아서 매수 안 판다. 1번 2번. 근데 제가 이제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시나리오를 써 보는 거예요. 시나리오를. 그리고 확률적으로 계산해 보는 거예요. 생각해 보는 거예요. 전망. 전망을 하고 나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계획 세우는게 이게 이게 이게 전략이라는 거예요. 계획을 세우는게 이런 전략적인 생각을 해 보신 경험이 많이 없을 겁니다. 근데 5%를 넘어서면 저는 안 팔 거 같아요. 왜요? 저는 안 팔 같아요. 왜냐하면 배센트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거는 금리 4.7에서 4.8게 아니에요. 100센트의 고민은 이거예요. 이거 5% 5%를 넘어서면 안 된다는 거는 100센트의 생각이에요. 그러면 100센트의 정책이 본격적으로 대박으로 이렇게 들어올 타이밍은 5%를 넘어설 때일 겁니다. 5%를 넘어설 때 미국은 어 있는 거 없는 거 다 통틀어서 전부 다 정 책을 쏟아낼 거예요. 즉 5%가 넘어서면 대응을 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 미리 대응을 해 놨기 때문이다. 이때 대응을 우리는 했잖아. 만약에 계획대로라면 4.8%를 넘어섰을 때 10%든 20%든 리스크 관리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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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여기서 또 하냐는 거죠. 그때 더 빠질 텐데 그때는 미리 대응했으니까 무대응으로 대응한다. 왜? 두 번째는 뭐냐면 그때는 미국 정부가 대응해 줄 거니까대 대응해 줄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때 가서 그때 가서 주식을 팔지 않는다라는 개념입니다. 여기서 이제 또 한 가지가 있어요. 만약에 이제 5%를 저희 예상대로 미국 정부가 나서서 어 금리가 안정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4.8 밑으로 내려왔다. 이렇게 되면 3- 1로 4.8 4.7 이하로 내려왔다. 이러면 다시 주식 매수 한다. 이런 전략을 세울 수 있고요. 근데 이게 아니고 미안하지만 미안하지만 금리가 그게 아니고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가는게 아니라 갔다가 아이고 다시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서 5%를 또 버리는이 경우가 있다라고 한다면 어 제가 오늘 말씀드린 시나리오 중에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제차 5%를 돌파이 경우에는 여기서 리스크를 관리한 상황에서 추가로 리스크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추가로 리스크 관리 근데 이게 가능성이 이제 이렇게 써 놓고 나서 이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어 이럴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뭐 4.8%를 넘어서 가능성 얼마나 될까? 어 이제 뭐 시나리오를 써 보는 거죠. 뭐 누가 맞아? 뭐 맞출 순 없어요. 그런데 4.8% 넘어설 가능성 얼마나 될까? 아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4.8%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20에서 30% 정도는 되는 거 같습니다. 가능성이 있어요. 없지 않아요. 왜냐면 이게 여러 번 여러 번 이렇게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지금 에센트가 뭐라고 하는데도 지금 이제 안 내려가잖아요. 그러니까 뚫을고 올라가려는 힘이 제가 보기에는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요렇게 됐을 경우에는 어 리스크 관리를 좀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