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유튜브 · 김작가TV

서울 집값 판이 완전히 바뀐다, 반드시 '이 지역' 아파트 사세요 (서울대 김경민 교수)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6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10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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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서울 주거 선택은 세제 신뢰, 소형화, 교통망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본다

서울 집값과 세제 개편, 실수요자의 평형·입지 선택, GTX가 바꾸는 공간을 함께 다룬다. 주거비 부담과 인구·산업 경쟁력의 약화가 겹치기 때문에 집값 상승만으로 서울의 미래를 판단하기 어렵고, 따라서 도시의 구조와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세제는 1가구 1주택자의 예측 가능성도 지켜야 한다

비거주·거주 구분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1가구 1주택자에게도 불리하게 작동한다고 본다. 정책을 조금씩 바꾸면 거래 주체가 기다리게 되고 신뢰가 약해질 수 있으므로, 여야가 합의한 안정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25평이 새 주력 평형으로 가까워진다

가구원 수 감소로 25평과 33평의 평당 가격 차이가 좁아지며, 서울에서는 25평이 주력 평형이 되는 흐름을 읽는다. 대형 평수의 희소성은 별도 럭셔리 시장의 수요로 보고, 공급 판단은 개발자의 몫으로 구분한다.

첫 자산은 가격대와 교통권을 나눠 본다

서남·북동에는 6억~8억 원대 아파트가 남아 있다고 보고, GTX와 기존 통근망을 함께 살피라고 한다. 아파트가 어려운 경우 2호선 안 빌라는 토지 지분을 통한 자산 축적의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외곽 빌라는 거래와 상승이 약할 수 있다.

주택 부담은 서울의 도시 문제와 맞물린다

중소득자가 살 수 있는 집이 제한된 가운데 인구와 지역내총생산 성장 순위가 함께 낮아진다는 점을 서울의 위험으로 본다. 관광객 수요가 붙는 상권 외에는 어려움이 크고, 금융·서비스업 기반을 약화시키는 이전 정책도 재고해야 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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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주택 세제 개편안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비거주·거주 기준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를 포함한 세제 개편이 1가구 1주택자에게도 부담을 지운다고 비판한다. 다주택·고가주택 과세 외의 1가구 1주택 관련 조치는 원복하고, 세제는 정권마다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06] 서울 집값 판이 완전히 바뀐다, 반드시 '이 지역' 아파트 사세요 (서울대 김경민 교수) 김작가TV 제 책에서도 이제 키워드가 강남 약간 위축 강부근 일정 부근 상승인데 그 관점에서이 지역들은 사실은 여전히 거래량을 강남보다 상대적으로 붙고 있기 때문에 상승 모멘텀이 여전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예. 그럼 무주택자분들은 내년에 지금 수초에 집을 사는 걸 좋게 보시는 건가요?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자, 83세제 개편는 보유에서 거주로가 핵심인데 장특공제 축소 비거주 1주택 불리익은 어떤 부작용이 좀 나을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이제 이게 우리가이 이번에 과세 방향이 다주택자에 대한 과중과 그리고 이제 고가주택 중과 그리고 비거주에서 거주의 패러다임 전화인데 실질적으로 1가구 1주택자가 굉장히 많이 당하는 케이스가 돼 버렸어요. 지금 그죠? 저는 일가 일주택자에 대한 모든 거 다 원복했으면 좋겠어요.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 예. 왜냐면은 비거주하고 거주의 케이스를 구분한다는게 정말할 거예요. 정말 지난 거고 이거 행정 부담 및 뭐 이런게 어마어마할 거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원복했으면 좋겠고 장특공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뭐 코메디였지만은 부부를 부부가 양쪽에 다 소유하는 걸 장료했다 갑자기 이걸 이주택으로 본다는 코미디도 있었고 아까 저는 제 생각에는 이게 개혁을 한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개혁을 하면 안 될 거 같고요. 저는 이번에 저는 사람들이 다주택자하고 고가주택 중가도 엄청나게 조세 저항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저 저항이 없어요. 이거 두 개만 해도 이번 단계 전 충분하다고 봐요. 나머지 일가고 일주택에 대해서 다 원복했으면 좋겠어요. 기본적으로. 음. 그거는 원복하자. 자, 그리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가가 다시 2년 유회됐는데 2027년 5월 말 가세 기준이가 연말 전으로 매물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3. 원문 구간 3

    그때 이거 다 바꿔 버리면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죠. 그러면 사람들은 그냥 기다려요. 한마한 한한 두 정도만 내가 좀 감내하고 내고 좀 기다리지. 그럴 수도 있는 거라고요, 사실은.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부동산 세제의 경우에는 야당하고 여당하고 같이 뭉쳐 가지고 한 번에 해결 보고 그걸 바꾸면 안 되는 거예요. 예. 그게 주택을 사는 LTB 문제도 그렇고 주택을 보유한 보유세도 언제도 그렇고 이거 갖고 언제까지 싸움질 할 거냐고요, 사실은. 예. 그래서 저는 이거는 이제 조금 더 양이 좀 정향적으로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 자, 부동산 트렌드 2020 김겸민 교수님과 함께하고 있는데 20평형대가 이제 새로운 국민 평형이 됐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30평형대 가격 차이가 줄어든 지금 실수요자분들은 어떤 평형대를 골라야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33평이 이제 국민 평형이었으나 사실은 데이터를 보면은 물량 자체는 그니까 25하고 33이 거의 다 비슷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이번 과세 방향을 다주택자 과중과세, 고가주택 중과, 비거주에서 거주로의 전환으로 설명하며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와 비거주 1주택 불이익을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6] 서울 집값 판이 완전히 바뀐다, 반드시 '이 지역' 아파트 사세요 (서울대 김경민 교수) 김작가TV 제 책에서도 이제 키워드가 강남 약간 위축 강부근 일정 부근 상승인데 그 관점에서이 지역들은 사실은 여전히 거래량을 강남보다 상대적으로 붙고 있기 때문에 상승 모멘텀이 여전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예. 그럼 무주택자분들은 내년에 지금 수초에 집을 사는 걸 좋게 보시는 건가요?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자, 83세제 개편는 보유에서 거주로가 핵심인데 장특공제 축소 비거주 1주택 불리익은 어떤 부작용이 좀 나을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이제 이게 우리가이 이번에 과세 방향이 다주택자에 대한 과중과 그리고 이제 고가주택 중과 그리고 비거주에서 거주의 패러다임 전화인데 실질적으로 1가구 1주택자가 굉장히 많이 당하는 케이스가 돼 버렸어요. 지금 그죠? 저는 일가 일주택자에 대한 모든 거 다 원복했으면 좋겠어요.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 예. 왜냐면은 비거주하고 거주의 케이스를 구분한다는게 정말할 거예요. 정말 지난 거고 이거 행정 부담 및 뭐 이런게 어마어마할 거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원복했으면 좋겠고 장특공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뭐 코메디였지만은 부부를 부부가 양쪽에 다 소유하는 걸 장료했다 갑자기 이걸 이주택으로 본다는 코미디도 있었고 아까 저는 제 생각에는 이게 개혁을 한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개혁을 하면 안 될 거 같고요. 저는 이번에 저는 사람들이 다주택자하고 고가주택 중가도 엄청나게 조세 저항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저 저항이 없어요. 이거 두 개만 해도 이번 단계 전 충분하다고 봐요. 나머지 일가고 일주택에 대해서 다 원복했으면 좋겠어요. 기본적으로. 음. 그거는 원복하자. 자, 그리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가가 다시 2년 유회됐는데 2027년 5월 말 가세 기준이가 연말 전으로 매물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비거주와 거주를 구분하려면 행정 부담이 크고, 부부가 각각 소유한 주택을 갑자기 2주택으로 보는 사례도 있었다고 든다. 잦은 변경은 사람들이 정책을 신뢰하지 못하게 해 기다리는 선택을 낳을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 예. 왜냐면은 비거주하고 거주의 케이스를 구분한다는게 정말할 거예요. 정말 지난 거고 이거 행정 부담 및 뭐 이런게 어마어마할 거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원복했으면 좋겠고 장특공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뭐 코메디였지만은 부부를 부부가 양쪽에 다 소유하는 걸 장료했다 갑자기 이걸 이주택으로 본다는 코미디도 있었고 아까 저는 제 생각에는 이게 개혁을 한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개혁을 하면 안 될 거 같고요. 저는 이번에 저는 사람들이 다주택자하고 고가주택 중가도 엄청나게 조세 저항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저 저항이 없어요. 이거 두 개만 해도 이번 단계 전 충분하다고 봐요. 나머지 일가고 일주택에 대해서 다 원복했으면 좋겠어요. 기본적으로. 음. 그거는 원복하자. 자, 그리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가가 다시 2년 유회됐는데 2027년 5월 말 가세 기준이가 연말 전으로 매물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2. 원문 구간 2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아까랑 약간 비슷한데 이게 정부 정책을 이제 신뢰하지 않는 거죠. 아니 이게 사실은 이거 나오기 전에 미리 판 분들은 또 뭐가 되냐고요. 그래서 그분들은 정부 믿고 했다가 손해보다고 보이는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요. 많지 않겠지만은. 근데 정부 정책 의외로 다른 사람들이 많아요. 생각보다. 자, 순수한 서민들이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해 버리면 그분들을 그러면 계 계약 계약했던 거 취소시켜 줄 거냐? 그것도 아닐 거고. 결국은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첫 번째는 제가 봤을때 이거 금융이 작품 같은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시나리오를 체크를 해서 나와야 되는게 첫 번째고 근데 그거 안 했다. 두 번째는 이런 식으로 해서 자꾸 원 조금씩 바꿔 버린다고 하면은 그 누구도 정부 정책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면은 우리가 솔직히 지금 정권이라는게 계속 바뀌잖아요.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 안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그때 이거 다 바꿔 버리면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죠. 그러면 사람들은 그냥 기다려요. 한마한 한한 두 정도만 내가 좀 감내하고 내고 좀 기다리지. 그럴 수도 있는 거라고요, 사실은.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부동산 세제의 경우에는 야당하고 여당하고 같이 뭉쳐 가지고 한 번에 해결 보고 그걸 바꾸면 안 되는 거예요. 예. 그게 주택을 사는 LTB 문제도 그렇고 주택을 보유한 보유세도 언제도 그렇고 이거 갖고 언제까지 싸움질 할 거냐고요, 사실은. 예. 그래서 저는 이거는 이제 조금 더 양이 좀 정향적으로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 자, 부동산 트렌드 2020 김겸민 교수님과 함께하고 있는데 20평형대가 이제 새로운 국민 평형이 됐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30평형대 가격 차이가 줄어든 지금 실수요자분들은 어떤 평형대를 골라야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33평이 이제 국민 평형이었으나 사실은 데이터를 보면은 물량 자체는 그니까 25하고 33이 거의 다 비슷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원문은 양도세 중과 유예와 세제의 잦은 변경이 이어지면 정책 신뢰가 약해져 사람들이 기다릴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아까랑 약간 비슷한데 이게 정부 정책을 이제 신뢰하지 않는 거죠. 아니 이게 사실은 이거 나오기 전에 미리 판 분들은 또 뭐가 되냐고요. 그래서 그분들은 정부 믿고 했다가 손해보다고 보이는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요. 많지 않겠지만은. 근데 정부 정책 의외로 다른 사람들이 많아요. 생각보다. 자, 순수한 서민들이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해 버리면 그분들을 그러면 계 계약 계약했던 거 취소시켜 줄 거냐? 그것도 아닐 거고. 결국은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첫 번째는 제가 봤을때 이거 금융이 작품 같은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시나리오를 체크를 해서 나와야 되는게 첫 번째고 근데 그거 안 했다. 두 번째는 이런 식으로 해서 자꾸 원 조금씩 바꿔 버린다고 하면은 그 누구도 정부 정책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면은 우리가 솔직히 지금 정권이라는게 계속 바뀌잖아요.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 안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그때 이거 다 바꿔 버리면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죠. 그러면 사람들은 그냥 기다려요. 한마한 한한 두 정도만 내가 좀 감내하고 내고 좀 기다리지. 그럴 수도 있는 거라고요, 사실은.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부동산 세제의 경우에는 야당하고 여당하고 같이 뭉쳐 가지고 한 번에 해결 보고 그걸 바꾸면 안 되는 거예요. 예. 그게 주택을 사는 LTB 문제도 그렇고 주택을 보유한 보유세도 언제도 그렇고 이거 갖고 언제까지 싸움질 할 거냐고요, 사실은. 예. 그래서 저는 이거는 이제 조금 더 양이 좀 정향적으로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 자, 부동산 트렌드 2020 김겸민 교수님과 함께하고 있는데 20평형대가 이제 새로운 국민 평형이 됐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30평형대 가격 차이가 줄어든 지금 실수요자분들은 어떤 평형대를 골라야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33평이 이제 국민 평형이었으나 사실은 데이터를 보면은 물량 자체는 그니까 25하고 33이 거의 다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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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서울 아파트 평형과 가구원 수주 대상 · 시장·자산 · 서울 아파트 시장

가구원 수 변화는 서울의 주력 평형과 평당 가격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3평과 25평 물량은 비슷하지만 가구원 수가 줄면서 25평이 주력 평형이 되고, 두 평형의 평당 가격 차이도 좁아지고 있다는 관찰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비슷하고. 근데 이제 재밌는 트렌드는 뭐냐면 평단가를 봤을 때 이게 거의 붙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붙어 가지고 강복 같은 경우에 25평이 이제 어 주력 평행이 되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걸 어디서 볼 수 있냐면 옛날에 분당 같은 경우에 50평대 매체 굉장히 많았거든요. 가구수가 줄어드니까 50평대 가격이 33평하고 거의 차이가 안 났어요. 분당은 33평이 애들 있는 가곡의 주력이었기 때문에. 네. 근데 비슷한게 지금 서울에서 나타나는 거 같아요. 가구원수가 줄 얻으니까 25평이 주력이 되는 거 같아요. 물론 어떤 분들 그겠죠. 어, 우리진다 키워보니까 좀 작아서 33평 가야지 뭐 그것도 가능하나? 제가 봤을 때는 데이터상으로 잡히는 트렌드는 평단가 기준으로 이게 거의 붙어요. 지금 많이 붙어 왔어요, 지금. 예. 제가 또 듣기로 이제 대형 평수 때가 별로 없어서 특히 주요 입지는 대형 평수가 기해진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요거는 또 반대 측면에서 맞는 이야기이기도 한가요?

판단 방법첫 주택 구입과 자산 축적주 대상 · 시장·자산 · 서울 주택 실수요

첫 자산을 아파트로만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처음부터 강남 25평을 목표로 하기보다 자본을 축적하는 단계를 중시하며, 2호선 안 빌라는 토지 가격 상승과 지분을 이유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외곽 빌라는 가격 상승과 거래가 약할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니까 맨 처음부터 본인이 뭐 나 강남 25평 살 거야는 안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이제 자본을 이제 축적하는 단계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축적하는 단계고. 근데 저는 그게 처음부터 아파트여야 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그러니까 뭐 데이터를 본다고 하면은 6억원 대, 7억원 대, 11억대 아파트 단지가 존재를 하거든요. 그 부분도 한번 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사실은 서울 같은 경우에 특히 2호선 안쪽에 있는 빌라들은 2호선 아닙니다. 그 가격 상승이 일어나요. 토지 가격만큼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재개발 지역 아니어도 이호선 아는 경우에는 이게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는 거는 이제 토지 가격이 오른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주변에 토지 가격도 같이 오른다는 얘기 때문에 빌라가 지분을 갖고 있어서 빌라도 가격이 오른다는 얘기예요.

  2. 원문 구간 2

    다만 아파트가 오르는 것보다 빌라는 한 절반 정도 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 축적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지난책에 뭐 아파트를 가기 힘든 분들은 뭐 뭐 여러 가지 투자 수단이 있겠으나 2호선 안에 빌라 같은 부분들은 사실은 그렇게 안전하니까 예 그런 데서부터 이제 본인의 신혼을 이렇게 시작하는 것도 나쁜 초이스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빌라하면 안 팔린다는 인식도 있잖아요. 내가 사실 파는게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이웃선 안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빌라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보니까 책에도 나왔습니다. 는네 가지 유형 정도로 나눴어요. 유형 나눴는데 재개발 유형 같은 경우에는 뭐 엄청나게 상승을 하죠. 뭐 그걸 다 모든 분이 다 그걸 추구하는 건 아니니까. 그게 아니면은 2호선하고 강남권 같은 경우에도 빌라가 존재를 해요. 여기는 사실은 그래도 거래가 일어나요. 다만 이제 그 외곽 지역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거의 가격 상승이 없는 지역도 존재를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본인이 이제 아파트 6억 원대 갈 수 있는 그분 좋은 초이 있을 것 같고 그렇지 않다고 했을 때도 조금씩 자가산 축적할 수 있는 부분들은 고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반드시 아파트가 아니어도 예. 자, 그리고 또 대장 단지 18곳 중에서 간학 드림타운 뭐 목동 신시가지 14가 33%로 가장 많이 올랐는데 중가 단지의 강세 부동산 트렌드 2027 내년에도 이어지는 건가요? 그러니까 작년에 제가 이제 강북 상승 도미를 말씀드렸던게 대부분이 이런 단지들에서 가격 상승이 더 많이 일어날 거라고 한 거였고 그게 일어났고요. 그리고 이제 제 책에서도 이제 키워드가 강남 약간 위축 강북은 일정 부분 상승인데 그 관점에서이 지역들은 사실은 여전히 거래량을 붙고 있어서도 강남보다 상대적으로 붙고 있기 때문에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예. 음.

해석·전망서울 주택 부담과 도시 경쟁력주 대상 · 거시·정책 · 서울

소득 대비 주택 가격과 인구·산업 구조는 서울의 경쟁력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소득자가 살 수 있는 집이 7%라는 수치와 인구 감소, 낮아지는 지역내총생산 성장 순위를 연결해 서울이 노령화와 산업 경쟁력 약화의 위험에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또 서울 프라임 주택 상승률은 세계 4위인데 중소득가 살 수 있는 집은 7%뿐이라고 하는데이 개리는 서울에 어떤이 될까요? 아, 심각함 위험이죠. 사실은 이게 자기가 소득이 높으면서 가격도 같이 간다고 했으면은 사실은 그건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소득이 오르긴 오르나 이렇게 오르는데 가격이 이렇게 올라버렸기 때문에 소득 대비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여력이 적어진 것이어서 저는 이거 상당히 심각한 문제고 제가 봤을 때 서울이 슈퍼스타 도시고 글로벌로 굉장히 훌륭한 도시이긴 마으나 저는 지금 서울 굉장히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람들이 좀 잘인지를 못 하시는 거 같은데 첫 번째는 서울이 지금 인구가 지속적으로 빠져요. 90년대 중반에 150만 대다가 지금 아마 곧 930만 등록 인구가 깨질 거예요. 이게 얘기하는 건 뭐냐면은 서울은 결국 노령화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이 노령화 도시가 되면서 어떤 특징이 나타나냐면은 서울에 상권들이 있잖아요. 지금 상권들 되게 안 좋아요. 사실은 되게 안 좋은데 괜찮은 데들이 어디냐면은 부가적인 수요가 붙은대요. 예를 들어서 관광객 수요가 붙은데 서촌, 북촌, 인사동, 동대문, 뭐 한남동 뭐이 정도의 홍대, 성수 뭐 이런 지역들 나머지는 되게 힘든 상황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게 어디서 또 나타나냐면은 사실은 GDP 경제 성장률에서도 나타나요. 많은 사람들이 17개 광역 지중에서 뭐 대구가 경제 성장률 제일 났네 뭐 이런 자조적인 말씀하잖아요. 서울의 GDP 경제 성장률한테 사람들은 물어보면은 다 1등 아니에요, 2등 아니에요, 3등 아니에요. 말씀을 하시는데 서울의 GDP 경제 성장률은 일곱 개 중에서 2024년에 11등했고요. 2023년에 10등, 2022년에 8등이에요. 8 10 11 10일로 낮아지는 추세예요.

  3. 원문 구간 3

    우리나라 GDP 성장률에 절반도 안 돼요, 지금. 그러니까 서울은 지금 심각한 문제예요. 경제 성장도 문제고 더군다 인구가 빠지는 거. 네. 그래서 저는 지금 뭐 별배의 말씀입니다만 이번에 정부에서 특히 금융 관련된 공사들 뭐 이런 것들 지방 이전하는 거는 저는 제고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서울의 경쟁력이라는게 서비스업이고 그게 IT 금융인데 금융 섹터가로 가는 순간 지금도 서울이 경쟁력이 산업 경쟁력이 휘청이는데 음 이거는 좀 제고하고 산업 경쟁력이 휘청인데 지금 직감만 올라간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나중에 이게 노령층 부자 동네로 되는 굉장히 재미없는 도시가 된다는 얘기예요. 서울이 그렇게 돼서 안 되죠. 우리나라 최고의 도시인데. 자, 그럼 그거 1위에서 뭐 10위 뭐 어떤 도시들이 있는 건데? 지금 2024년 기준으로 경계가 1등했고요. 네. 울산이 2등했어요. 음. 그리고 약간 사이즈는 작은데 전남, 경남, 인천.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산업 베이스가 있는 데들이 지금 수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서울 같은 경우가 이렇게 낮은게 좀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산업 경쟁력을 조금 더 키워야 될 때가 아닌가? 예. 이게 해당 국가의 수위 도시는 사실은 경제 성장은 약간 좀 낮으나 인구가 증가하는 측면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대표적인게 동경 같은 경우도고. 근데 서울은 지금 인구도 빠지고 산업경 산업 성장도 빠진다는 거는 지금 서울이 위기인 상황인 것이지 우리가 여기서 서울에서 못 뭘 빼 가지고 지방에 유치할 단계가 지금 아니에요. 서울의 경제 성장률 어떻게 올릴까를 고민하고 근데 지금 이렇게 경제 성장률도 안 좋은데 집값은 많이 올랐잖아요, 사실은. 그럼 젊은 사람들이 누가 들어오겠냐고요? 집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사람이 서울을 안 온다가 아니라 옆에 있는 경기도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그게 제가 봤을때 그건 잘못된 거예요. 사실은 서울은 굉장히 큰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 같은 경우에 이제 인구 구조를 봤을 때 연령대를 봤을 때 20대 초반만 들어오고 그다 빠져요. 그러면은 이게 도시가 재미없는 도시가 되는 거잖아요. 재미없는 도시가 된다고 했을 때 외국인들이 와 가지고 여기서 즐기했냐고요. 그러니까 주말에 여러분들 2호선을 한번 타 보세요. 2호선은 외국인들을 꽉 차 있어요. 특히 동대문부터 홍대까지는 외국인들이 강남 가진 않잖아요. 사실은 거기 재밌어서 가는 건데 젊은 애들이 거기서 빠져가지고 경기도나 다른데 간다고 했을 때 경기도가 재밌냐고요? 재밌는데 없잖아. 다 신도시니까. 그러면은 서울에서 산업도 중요하고 이런 젊은 층들이 살 수 있는 환경도 조성돼야 되고 하면은 서울 안에 직업이 괜찮은 직업이 존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저는 이제 서울의 경제 성장률 그 서울의 상황에 대해서 사람들이 지나치게 낙관적이 보는게 아닌가?

판단 방법GTX와 주거 입지 판단주 대상 · 거시·정책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GTX와 기존 대중교통망은 서울·경기 주거 입지의 판단 기준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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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가 서울 공간을 바꿀 수 있으므로 직접 이용해 보고 역세권과 직장 접근성을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서울은 교통망이 촘촘하지만 광교·동탄은 같은 지역 안에서도 역과의 거리에 따라 주거 범위가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위계의 서울인 거지. 지금 우리가 조금이 지방 균형 발전을 위해서 서울을 이렇게 손해를 보게 하면서 여기를 발전시킨게 맞냐 어 좀 좀 생각을 좀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제 서울과 경기도 아파트 관련해서 현재 시점에서 가장 좀 잠재력 가진 지역 몇 개만 좀 얘기해 주신다면요. 우선은 빨리 여러분들이 이제 GTX부터 타 보셔야 돼요. 첫 번째 GTX 타 보셔야 되고 두 번째는 이제이 GTX가 서울 공간을 바꿀 거기 때문에 어 제가 이제 강남 하락이고 강북도 뭐 상승이긴 합니다만은 지금 봤을 때는 이게 뭐 2, 3년 쭉쭉 간다는 말씀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스터디를 해야 되는 거죠. 스터디를 해야 되는 것이고 그 관점에서 단기적으로는이 대속 역사권 안에서가 되게 중요해요.이 역삼각권 역상권에서가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에는 이제 우리가 GTX는 곧 완벽하게 다 연결이 될 거고요.

  2. 원문 구간 2

    GTX BC는 지금 공사 중이어서 이게 30년 초반까지 다 돼요. 그러면은 A가 A가 A 지역이 어떻게 변화하시는 거 보면서 본인이 나중에 결정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서울이 완벽하게 바뀔 거라는 거. 그리고 그 패러다임이 어떻게 되는 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진짜 가서 느끼셔야 돼요. 안 그러면은 늦습니다. 예.요 역사카학형 안에서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과 가까운 곳단에서 노래 보면 좋은 걸까요? 뭐 그렇죠. 근데 이제 서울 같은 경우에 대중 교통방이 굉장히 촘촘한데 광교나 동탄방 가더로도 아까 말씀드 대중 경청방이 초첨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서울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역부터 좋은 아파트의 범역이 이렇게 되지만은 동탄 같은 경우는 요렇게 된 거예요. 사실은 같은 동탄이어도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다 느끼셔야 되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다 느끼셔야 돼요. 예. 그리고 무주택자나 1주택자분들은 어떻게 될까요? 내년에 뭐 그니까 우선 계속 마켓 공부하셔야죠. 공부하시고 아마 이제 사람들이 재밌는게 그거예요. 제가 예전 책에도 썼습니다만은 이게 대중은 사실은 인지하는게 굉장히 느려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2024년 때 슈퍼 사이클 한다고 했을때 저 사람들이 비난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이미 그거인지를 늦게 한 거예요. 그니까 2024년 중반되니까 어 상승이 됐는데 마찬가지로 이게 어느 시점에 하락이 된다고 했을 사람들은 여전히 어 하락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 대중은 약간 늦으나 그러나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또 되게 빨라요. 시장 참여자들은 그니까 시장 참여자로서 준비를 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준비를 하는데 그 무주택자분들은 내년에 지금 초에 집을 사는 걸 좋게 보시는 건가요?

시점 관찰금리와 서울 주택 사이클주 대상 · 시장·자산 · 서울 아파트 시장기준 2026.10.06

주택 시장 참여 시점에서 금리 흐름은 어떻게 살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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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와 1주택자는 시장을 계속 공부하되, 당장은 금리가 어느 수준에서 동결 유지되는지 확인할 때라는 개인적 판단을 제시한다. 서울은 상승 추세 안에서도 사이클을 겪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 느끼셔야 돼요. 예. 그리고 무주택자나 1주택자분들은 어떻게 될까요? 내년에 뭐 그니까 우선 계속 마켓 공부하셔야죠. 공부하시고 아마 이제 사람들이 재밌는게 그거예요. 제가 예전 책에도 썼습니다만은 이게 대중은 사실은 인지하는게 굉장히 느려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2024년 때 슈퍼 사이클 한다고 했을때 저 사람들이 비난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이미 그거인지를 늦게 한 거예요. 그니까 2024년 중반되니까 어 상승이 됐는데 마찬가지로 이게 어느 시점에 하락이 된다고 했을 사람들은 여전히 어 하락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 대중은 약간 늦으나 그러나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또 되게 빨라요. 시장 참여자들은 그니까 시장 참여자로서 준비를 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준비를 하는데 그 무주택자분들은 내년에 지금 초에 집을 사는 걸 좋게 보시는 건가요?

  2. 원문 구간 2

    저는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그 금리가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한번 보시고 예. 그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아요. 금리가 어느 정도 단결에서 이제 동결 유지가 되는지 저는 그게 시점일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전에 25년 트렌드 책을 내실 때는 슈퍼사 오니까 집을 사라고 강력하게 얘기하셨던 거고 지금은 어떻게 보면 조금은 지금 간망해야 되는 타이밍인 거 같아. 어, 그렇게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번에 좀 뭐 강북도 떨어지고 난 다음에는 다시 또 그 시점이 좋게 보시겠네. 아, 그렇죠. 기본적으로 서울이라 데는 상승 트렌드 안에서의 사이클이기 때문에 교수님과 함께 부동산 트렌드 2027 책 이야기 나눴는데 여기서 못 단 이야기 또 유튜브 하시잖아요. 그래야지 또 여기서 못한 자세한 이야기 아마 거기서 다 알려 주실 것 같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강북 거래량과 매수 시점

제 책의 키워드는 강남 약간 위축, 강북은 일정 부분 상승이에요. 강북 쪽은 강남보다 거래량이 붙어 있어서 상승 모멘텀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주택자가 내년 초에 바로 사는 건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2
세제 개편의 1주택자 부담

이번 과세는 다주택자 과중과세, 고가주택 중과, 비거주에서 거주로의 전환인데, 실질적으로 1가구 1주택자가 많이 당하는 케이스가 됐어요. 비거주와 거주를 구분하는 건 정말 힘들고 행정 부담도 커서, 1가구 1주택 관련은 원복했으면 좋겠어요.

3
양도세 유예와 정책 신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다시 2년 유예하면 미리 판 사람들은 뭐가 되냐고요. 정부가 계속 조금씩 바꾸면 누구도 정책을 신뢰하지 않고, 사람들은 그냥 기다려요. 세제는 여야가 같이 한 번에 해결하고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4
25평과 33평의 가격 간격

33평이 국민 평형이었지만 물량은 25평과 거의 비슷해요. 평당 가격도 거의 붙고 있어서 강북에서는 25평이 주력 평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구원 수가 줄면서 분당에서 나타났던 현상이 서울에서도 보인다는 거예요.

5
대형 평수는 별도 시장

주요 입지의 대형 평수 희소성은 맞을 수 있지만, 그건 소수 부자를 위한 럭셔리 마켓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짓고 실패하면 개발자가 감당하는 거예요. IMF 때 큰 평형으로 분양했다가 수요가 없어 평형을 바꾼 사례처럼요.

6
6억~8억 원대의 서울 입지

6억 원대 20평형이 많지는 않지만 관악·은평·노원 등에 있고, 7억~8억 원대도 있습니다. 강남 3구와 한강권이 아니라 서남과 북동 쪽에 저렴한 가격대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7
통근과 GTX를 함께 보기

그 지역도 나쁘진 않죠. 나중에 GTX가 들어갈 지역이고, 지금 통근이 힘들어도 동북 쪽에서 광화문으로 가는 데는 4호선도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서울 안이라면 나쁜 초이스라고 보지는 않아요.

8
처음부터 강남을 목표로 하지 않기

처음부터 강남 25평을 살 수는 없잖아요. 자본을 축적하는 단계가 중요하고, 그 시작이 꼭 아파트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6억, 7억, 11억 원대 단지를 각자 형편에 맞춰 보는 것도 좋겠어요.

9
2호선 안 빌라의 조건

2호선 안 빌라는 재개발이 아니어도 토지 가격이 오르면 아파트와 함께 오를 수 있고, 빌라도 지분이 있어서 가격이 움직입니다. 아파트보다 상승 폭은 절반 정도일 수 있지만 자산 축적은 가능해요. 다만 외곽 빌라는 거의 오르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10
아파트 외의 자산 축적

빌라는 안 팔린다는 인식이 있으니 2호선 안을 말한 겁니다. 재개발 유형은 크게 오를 수 있고, 강남권·2호선 안 빌라는 거래가 일어나요. 아파트 6억 원대에 갈 수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조금씩 자산을 축적할 길을 고민했으면 합니다.

11
강북 중가 단지와 주택 구매력

강북 상승 도미노라고 했던 단지들에서 가격 상승이 더 일어났고, 강북은 거래량이 강남보다 붙어 있어 모멘텀이 남아 있다고 봐요. 하지만 서울 프라임 주택은 많이 올랐는데 중소득자가 살 수 있는 집은 7%뿐이라는 건 심각한 위험입니다.

12
인구 감소와 상권의 양극화

서울은 곧 등록인구 930만 명이 깨질 수 있고 노령화 도시가 될 수 있어요. 상권도 관광객 수요가 붙는 서촌·북촌·인사동·동대문·한남·홍대·성수 정도는 괜찮지만, 나머지는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13
서울 성장률과 금융 이전

서울의 지역내총생산 성장 순위는 2022년 8등, 2023년 10등, 2024년 11등으로 낮아졌고 전국 GDP 성장률의 절반도 안 된다고 합니다. 서울은 지금 심각한 문제예요. 서비스업과 IT·금융이 경쟁력인데 금융 관련 공사의 이전은 재고했으면 합니다.

14
산업 기반과 수도 경쟁력

2024년 지역 성장률은 경기가 1등, 울산이 2등이고 전남·경남·인천처럼 산업 베이스가 있는 곳이 상위를 차지한다고 해요. 다른 나라의 수도는 성장률이 낮아도 인구가 늘지만, 서울은 인구와 산업 성장이 함께 빠지는 위기라는 판단입니다.

15
젊은 층과 서울의 매력

집값이 오르고 괜찮은 직업이 줄면 젊은 사람들이 경기도로 갈 수 있어요. 서울은 20대 초반만 들어오고 빠지는 도시가 되면 재미가 없어집니다. 주말 2호선과 동대문~홍대에 외국인이 많은 것도 젊은 층과 도시 매력의 연결로 봅니다.

16
GTX를 직접 경험해 보기

서울과 경기의 잠재력을 묻는다면 GTX부터 타 봐야 해요. GTX가 서울 공간을 바꿀 수 있지만 2~3년 계속 간다는 말은 아니니 지금부터 스터디해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역세권이 중요하고, GTX B·C가 2030년대 초반까지 완성되는 변화를 보며 결정하면 됩니다.

17
서울과 동탄의 교통 범위

서울은 대중교통망이 촘촘해서 좋은 아파트의 범위가 넓게 형성되지만, 광교나 동탄은 그렇지 않아 같은 동탄 안에서도 역과의 거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이거를 진짜 가서 느끼셔야 돼요.

18
대중의 늦은 인지와 시장 준비

무주택자나 1주택자도 계속 마켓을 공부해야죠. 대중은 인지가 느리고 2024년에 슈퍼사이클을 말했을 때도 비난받았지만 나중에 상승을 인지했어요. 하락 국면도 사람들은 늦게 알 수 있으니 시장 참여자로서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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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확인과 관망

내년 초 집을 사는 건 아직 아닌 것 같아요. 금리가 어떻게 올라가고 어느 단계에서 동결 유지되는지를 봐야 할 시점입니다. 이전에는 슈퍼사이클이라 집을 사라고 강하게 말했지만, 지금은 조금 관망할 타이밍이라고 봐요. 서울은 상승 트렌드 안에서도 사이클이 있습니다.

20
채널 안내와 마무리

김경민의 노트 채널을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국제 정세를 볼 때 존 미어샤이머 교수의 유튜브를 참고하는데, 그런 훌륭한 분도 하니 저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앞선 질문에서 다 못 한 자세한 이야기는 책과 영상에서 보시라는 안내와 감사 인사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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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반복된 맞장구와 화면을 가리키는 표현은 정리했으며,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고유명사와 수치를 추정해 고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맞장구와 질문의 반복은 합쳤지만, 세제·평형·교통·도시 경쟁력의 논지는 흐름별로 남겼다.
잡담/운영
말미의 채널·책 안내는 마지막 흐름에 보존했으며, 안내 밖의 추가 내용은 원문에 없어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상 세제 명칭, 지명·단지명과 일부 수치는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원문의 취지와 직접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적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