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AI 투자를 하는데, 이 질문에 대답을 못하면, 큰 일납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8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08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시대의 소프트웨어는 사라지는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쓰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이 자료는 토큰 가격 하락이 AI 산업의 침체가 아니라 사용량 확대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시장 규모와 이익에 어떻게 이어질지를 다룬다. AI 투자에서 하드웨어만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실제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핵심 판단 기준이다.

에이전트가 늘면 소프트웨어의 사용자도 늘어난다

사람이 엑셀이나 포토샵을 쓰듯 에이전트도 일을 하려면 기존 소프트웨어라는 도구를 써야 한다는 관점이다. 사람 수는 제한돼도 에이전트 수와 작업 시간은 제한되지 않으므로, 에이전트에 맞는 도구를 만드는 기업은 더 큰 시장을 맞을 수 있다고 본다. 이것이 시장 규모를 다시 보는 근거다.

가격 하락보다 사용량이 더 크게 늘어나는지가 관건이다

토큰 가격이 급락하면 매출 압박이 생기지만, 사용량이 그보다 훨씬 빠르게 늘면 가격과 사용량의 곱인 매출은 커질 수 있다. GPT-4 이후 백만 토큰당 가격이 97% 하락했고 사용량은 1,000배 늘었다는 소개를 이 논리의 근거로 든다. 따라서 가격만이 아니라 사용량 증가가 이어지는 조건을 봐야 한다.

AI 비용 증가와 생산성 개선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AI 모델 사용료를 내면 매출총이익률은 낮아질 수 있지만, 인력 생산성이 높아지면 영업이익률은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기존 기능만 반복하면 축소될 수 있으나 에이전트용 도구를 만들면 시장이 크게 커질 수 있다는 구분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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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에이전트 AI와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주 대상 · 산업·업종 · 기업용 소프트웨어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AI가 늘면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은 왜 달라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람이 쓰던 소프트웨어를 에이전트가 일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로도 쓸 수 있고, 사람 수와 달리 에이전트 수는 제한되지 않는다는 논리로 시장 규모 확대 가능성을 설명한다. 단, 기존 기능을 그대로 반복하는 소프트웨어는 AI 시대에 축소될 수 있으며 에이전트가 사용할 도구를 만드는지가 갈림길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런 공포심이 있었어요. 그게 우리가 사스포갈립스 칼립스라고 해 가지고 뭐 사스를 뭐 하러 쓰냐? 그냥 엔트로피그한테 다 해 달라고 다 만들어 주던데. 어라는 거였어요. 근데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어 젠슨왕이 했던 얘기가 키가 막힌 얘기였거든요. 지금도 생각하면 이게 너무너무 기가 막힌 이야기였는데 에이전트 AI가 등장하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완전히 반대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은 에이전트도 툴을 사용해야 될 거 아니야. 에이전트가 뭔 툴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고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에이전트가 일을 할 수 있는 툴이잖아.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쓰는 소프트웨어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파워포인트가 될 수도 있고 엑셀이 될 수도 있고 뭐가 될 수도 있고 수없이 많은 기업들에서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를 쓰고요. 근데 그런 소프트웨어를 쓸 때 여러분이 사용하는 도구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마치 이제 어 리모델링 하려면 망치로 뭘 두들겨야 되는데 망치가 있는데 잠깐만 AI 시D가 나왔는데 야 무슨 망치를 기존에 있는 망치를 왜 써? 새로운 망치를 만들자. 그러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거죠. 망치 있는 거는 쓰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그이 개념 툴이라는 개념이 너무너무 중요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도 포토샵도 쓰고 세일즈 포스도 쓰고 엑셀도 쓰고 쿠다도 쓰고 하는 것처럼 에이전트도 일을 하려면 얘네들 써야 돼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분명히 했어요. 올해 3월 달에. 그러나 사람들은 믿지 않았죠. 저도 아 못 믿겠는데. 왜요? 에이전트가 뭔데? 난 모르겠는데. 이런 분위기였다는 거예요. 어, 인간의 숫자는 제한됐지만 에이전트의 숫자는 제한되지 않다라는 말이 매우매우 매우 매우매우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이 표현이 정말 그럴까 맞나 맞나 잘 모르겠는데이 힘이 하던 것들이 지금 최근에 에이전트들이 일한다라는 것들이 확인이 되고 실제로 일하는 모습들을 보니까 아, 진짜 그럴 수도 있겠네, 대박인데 이런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그냥 망하는 그냥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아니고 에이전트들이 사용할 수 있는 툴을 잘 만들어서 에이전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걸 만들잖아요. 그럼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미친듯이 커진다는 거예요. 미친듯이.이이 이이 개념을 믿어요.이 질문이 이제 오늘 한 질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시죠? 네. 그래서 어 제가이 얘기는 그냥 똑같은 얘긴데요. 아스트라에서 얘기했던 거랑 똑같은 얘기예요. 에이전트 수, 에이전트당 할 수 있는 일, 에이전트가 일하는 시간이 세 개의 축, Y, Z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다라는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모든 관심은 에이전트에 가져야 된다. 이런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숫자 어가 아니라 사람의 숫자 플러스 에이전트. 근데 엔비디어 젠슨왕이 우리 직원 4만 명인데 에이전트는 40만 명, 400만 명 될 수도 있어.

  4. 원문 구간 4

    이런 얘기 했죠. AI 버 a IT 버짓. 그러니까 기업들이 IT 쪽에서의 버짓이 아니라 아 잠깐만 사람 자르니까 더 써도 되지 않을까로 바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프트웨어의 TM이 커질 수 있다는 논리 중에 하나죠. 에이전트들은 그리고 잠을 안 잡니다. 네. 24시간. 네. 술이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 거죠. 그래서 어이 이런 내용들을 이제 정리를 해 보면음 토큰 가격이 빠지긴 하지만 최근에 이제 나타나는 현상은 올해초부터 해 가지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되게 많이 주가가 빠졌어요. 그죠? 예. 그러다가 최근는 좀 올라와요. 소프트웨어 기업을 사자 이런 얘기가 아니에요. 어 하드웨어를 사려면 하드웨어가 지금 올라가다가 이제 토큰 가격 빠지고 이러면서 이제 빠졌단 말이에요. 많이 빠졌죠. 근데 그동안 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올랐어요.

판단 방법토큰 가격 하락과 AI 매출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서비스

토큰 가격 하락을 AI 산업의 수요와 매출 변화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을 가격과 사용량의 곱으로 보고, 가격 하락만으로는 산업의 성패를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GPT-4 이후 백만 토큰당 가격이 97% 하락했다는 소개와 토큰 사용량이 1,000배 늘었다는 자료를 들어, 가격 하락보다 사용량 증가가 충분히 큰지가 핵심 질문이라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리고 나서 이제 두 번째로 나오는 이야기가 뭐냐면은 자 토큰 가격 토큰 가격이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어 이제 어떻게 보면은이이 개념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토큰 가격이 많이 빠졌어요. 이게 많이 빠지다 보니까 아 지금 뭐 메모리거 다 끝난 거 아니야? 이제 하드웨어 이제 끝났네. 이제 이런 이야기들이 되게 많이 나왔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제 모든 기업의 모든 기업의 매출은요. 매출은요 뭐 곱하기 뭐냐면은 p * q예요. 보시는 것처럼 p가 많이 줄었잖아요. 많이 줄었죠. 예. 그럼 이제 q가 늘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걱정을 하는 겁니다. 지금 시장의 걱정이 저는 타당한 걱정이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아, P가 내려오는데 Q가 안 늘어나면 망하는 거지. 같이 죽자는 거지 뭐. 이렇게 된다라는 거죠. 어, 서로 이제 모델 회사들마다 경쟁해 가지고 뭐 토큰 가격은 계속 떨어지는데 이걸 사용하는 사람이 늘지 않으면 어떻게 되냐라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오픈 AI에서 GPT 4 이후에 어 밀리토큰단 밀리언 토큰단 가격은 97% 하락했대요. 100분의토막 났다는 얘기입니다. 기가 막힌 얘기인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 여러분이 처음에 어 GPT를 썼을 때 수준에 어 이걸 하기 위해서 필요한 돈은 100분의이 어 싸졌다는 거예요. 근데 아닌데 어 GPT 3만 원은 똑같은데 아 근데 그게 아니고 처음에 여러분이 하셨을 때 GPT가 나왔을 때 할 수 있는 것과 지금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이 달라졌는데 그냥 3만 원이잖아요. 그게 100배 좋아졌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100배. 그러니까 토큰당의 가격은 100이 된 거죠. 가격이 급락한 거예요. 가격이 급락한 거라고요. 그래서 이제 뭐 망했네. 어쩌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잠깐만 이러면은 AI가 이렇게 써졌는데 누가 많이 써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80% 90% 그 100분의이 떨어졌잖아요. 근데 토큰의 사용량은 1,000배 올랐다는 얘기야. 1,000 이해되세요? 1천000배. 그리고 어 오픈 AI가 코덱스가 들어온 이후로 지금 이제 7월 8월 들어 가지고 다시 AI의 새로운 뭐 뭔가 어 뭔가 바뀌었어. 그래서 어 지금 뭐 쌤 알트만 그렇고 다니어 아모데이도 그렇고 아 뭐 무서워 뭐 얘네들 어떻게 못까지 하는 거야 난 무서워 아 쟤네들 에이전트들이 막 심지어 막 헌신도 하더라 막 희생도 해. 아 나 미쳐버려나 뭔 말 하는지도 모르겠고 지난번에 소개해드 막 얘기했는데 막 뭔 말 너무 힘들어 막 그게 왜 그러냐면 이게 갑자기 급증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요게 예 그 뭔가 변화가 있었다는 거예요. 왜? 가격이 100분이 되니까. 자 여러분 이게 되게 중요한 산수인데요. 가격이 100이 됐어요. 근데 사용량이 어 1,000배가 됐어.

  4. 원문 구간 4

    그러면 매출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열배 늘어나는 거예요. 열배 늘어나는 거예요. 열배. 만 배가 되면요. 100배 늘어나는 거죠. 그니까 지금 어제도 내비스에서 가격을 올리고 어 아마존에서 또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에요.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이거 100 만 배 100배 천배 어이 질문이라는 거죠. 100분은 됐어. 오케이. 근데 만 1천000배 늘어나? 진짜로 1천000배 만 배 늘어나? Q 이제 그게 이제 재번스 역설인데 그게 되냐 이런 거죠. 그 제가 이제 세일즈 포스 홈페이지가 보니까 세일즈 포스의 모델 중에 이런게 있더라고요. 에이전트 포스라 그러는 세일즈 포스가 아니고 이제 에이전트 포스야. 모든 관심은 에이전트로 넘어갔어요. 모든 관심은 에이전트로 넘어갔다고. 에이전트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그래서 그 그 증거가 있는데요.

해석·전망AI 사용 비용과 소프트웨어 이익률주 대상 · 산업·업종 · 기업용 소프트웨어 산업

AI 사용이 늘어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마진 변화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모델 사용료 증가로 매출총이익률(GPM)은 낮아질 수 있지만, 인력 생산성 개선으로 영업이익률(OPM)이 오를 수 있다는 사례를 든다. 이를 AI가 소프트웨어 기업과 미국 기업의 이익을 개선할 수 있다는 핵심 논리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어 실적을 보면서 이것도 황군 자료입니다. 시키가 막힌 내용이 하나 있어요. 이게 무슨 내용이냐면은 잘 보세요. GPM GP마지는 빠졌습니다. GP마저는 빠졌어요. 잠깐 뭐 이렇게 뭐 이렇게 막 급락했어. 야 70% 돼서 뭐 60% 됐지? 뭐야 이거 망했네. 네. 이렇게 생각하는데 희한하게 희한하게 OPM 영업 이익률은 올랐어요. 희한하죠. 희한합니다. 예. 이게 왜 그렇을까요? 이게 딱 이런 거거든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모델을 쓰다 보니까 AI 모델을 쓰다 보니까 AI 모델을 쓰다가 지불라는 비용이 많아지면서 GPM은 떨어지는 거예요. 근데 사람은 자른 거죠. 인력이 생산성이 개선되면서 결과적으로는 OPM이 올라간 거예요. 이게 이게 바로 어 실제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 뭐 A 소프트웨어 기업뿐만 아니라 미국에는 모든 기업들이 AI 때문에 실제로 이익이 개선되겠구나라는 걸 보여주는 극난한 사례인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고객이 한 명 늘어나도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이게 전통 사스 기업들의 어 GPM이 높은 그래서 너무 좋다라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GPM이 왜냐면 AI 사용량이 증가하니까 엔트로픽에다 존주니까 GPM 떨어진다는 거야. 그런데 OPM은 증가한다는 거죠. AI 생산성 때문에이 말이 사실은 이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TAM이 커질 수 있다라는 핵심 주 논리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보면은 핵심 논리는 뭐냐면 이런 거예요. 사람이 일하는 걸로만 따지면은 줄어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스 기업 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TAM은 어 골드만스 전망인데요. 줄어들 거예요. 줄어들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그냥 똑 사스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AI가 나왔는데 똑같은 걸 계속 하고 있다. 그럼 망하는 거예요.

판단 방법컴퓨팅의 가치주 대상 · 기술·제품 · 컴퓨팅

보이지 않는 컴퓨팅의 가치는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컴퓨팅 자체의 양보다 얼마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지가 가치를 증명한다고 설명한다. 에이전트가 일하기 위한 환경이 어떻게 커지는지를 보아야 한다는 판단 기준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래서 사람들이 믿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공기가 보이나요? 공기에 있는 산소 보여요? 안 보여요. 산소를 보신 적 있는 분? 안 보입니다. 그런데 산소가 없다고 믿으시는 분? 아니죠. 산소는 있죠. 왜요? 숨을 쉬니까. 아, 내가 숨을 쉬고 있다라는 것이 산소가 있다라는 거를 증명하는 거예요. 컴퓨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컴퓨팅 자체를 볼 수가 없어요.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는 모습은 볼 수 있죠. 그것이 컴퓨팅이 가치 있다는 걸 그 증명하는 핵심입니다. 아, 문제가 해결됐구나. 컴퓨팅의 가치는 컴퓨팅이 얼마나 많으냐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얼마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느냐로 증명되고이 해결하는 문제를 에이전트 시대에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에이전트들이 일하기 위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데들은 어떻게 커지는지 이런 관심들을 우리가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현재 시점에서 AI 투자자가 가져야 되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어 질문을 오늘 대답을 했습니다. 어 사실 오늘 한 내용은 정말 너무너무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래서이 내용을 곱씹어 보시고 고민해 보시고 충분히 이해하신 다음에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슈클럽 방에 어 다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그리고 나서 같이 또 어 저녁에 또 고민해 보죠.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 과거에도 공부하실 때 보면 알겠지만 이게 그냥 쓱 지나간다고 머릿속에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해야 돼요? 계속 반복하고 깜지 쓰고 해야 돼요. 지금 AI 시대지만 안 그러면 모른다니깐요. 이해되시죠? 네. 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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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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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질문과 세미나

아침마다 모닝효 라이브에서 효칭클럽 분들과 이야기하는데, 오늘은 네 가지 질문에 답을 남겨 달라고 했어요. 어제 정희석 이사님과 한 달에 한 번 하는 세미나를 했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지만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기본 이야기로 풀어 보겠습니다.

2
소프트웨어 TAM을 묻는 네 가지 질문

AI 시대에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 전체 시장 크기는 5배까지 커질 수 있을까요? 커진다면 왜 그런가요? 지금 투자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있는지, 투자하지 않더라도 관심 있는 기업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관심 있는 기업을 찾으려면 결국 이 이야기를 들어야 할 거예요.

3
사스포칼립스 공포

연초에는 AI가 너무 잘 나오니 엔트로픽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일을 다 죽여 버릴 거라는 공포가 있었어요. 사스를 뭐 하러 쓰냐, 엔트로픽에게 다 해 달라고 하면 되는데, 이런 사스포칼립스 분위기였죠. 그런데 당시 젠슨 황은 에이전트 AI가 등장하면 소프트웨어 기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반대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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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쓰는 도구

에이전트도 툴을 사용해야 될 거 아니야. 소프트웨어 기업은 에이전트가 일을 할 수 있는 툴이라는 거예요. 사람이 포토샵, 세일즈포스, 엑셀, 쿠다를 쓰듯 에이전트도 일을 하려면 이 도구들을 써야 합니다. 인간의 숫자는 제한됐지만 에이전트의 숫자는 제한되지 않다라는 말이 매우 중요합니다.

5
토큰 가격 하락의 걱정

최근에는 에이전트들이 실제로 일하는 모습이 보이니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이야기는 토큰 가격 급락이에요. 모든 기업의 매출은 P 곱하기 Q인데 P가 내려가고 Q가 늘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서, 시장의 걱정이 저는 타당한 걱정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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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낮아진 토큰 가격

모델 회사끼리 경쟁해 토큰 가격은 계속 떨어지는데 사용하는 사람이 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거죠. 오픈AI에서 GPT-4 이후 백만 토큰 단위 가격은 97% 하락했다고 합니다. 처음 GPT를 쓸 때 할 수 있던 일을 지금 같은 구독료로 훨씬 많이 할 수 있으니 100배 좋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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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해 돈 버는 기업을 볼 질문

이렇게 AI가 싸졌다면 누가 많이 써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게 소프트웨어 기업 TAM이 커지느냐의 핵심 질문입니다. 소프트웨어 TAM이 결국 커지겠고 에이전트 시대에 무엇인가 바뀌겠다고 답한다면, AI를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AI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에도 관심을 가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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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비중과 보유 계획

반도체에 100% 투자했는데 그래도 되느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하이닉스 100%라서 많이 벌었지만 반토막이 났다가 조금 올라 고민된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국내에서는 반도체 말고 많지 않으니 그냥 들고 가겠다는 선택도 됩니다. 다만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9
계획이 있어야 하는 조건

천천히 올라가도 괜찮다는 생각이 하나고, 생각이 틀려 전저점을 하회하거나 큰 이벤트가 나올 때 무엇을 할지 정한 계획이 다른 하나예요. 메모리를 좋게 봐도 어떤 조건이면 숏을 하고, 그 조건이 오면 매도하겠다는 계획이 있다면 100% 보유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 계획 없이 올라가는 동안 다른 것을 찾는다면 5층짜리 케이크를 균형 있게 공부하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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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짜리 케이크와 끝장 토론

국내는 칩을 제외하면 많지 않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누가 더 많은 돈을 벌지 봐야 해요.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유튜브 전체 공개로 AI 5층짜리 케이크 전체에서 무엇을 투자해야 하는지, 무엇이 제일 좋고 근거는 무엇인지 끝장 토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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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관심의 필요

AI가 다 좋다는 식으로 지나갈 일이 아니라 굉장히 고민해야 합니다. 그 고민의 시작이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이 커질 수 있느냐는 질문이에요. AI 투자를 계속하려면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필요합니다.

12
가격보다 더 빠른 사용량

토큰 가격만 떨어지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그냥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증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가격은 80%, 90%, 거의 100분의 1로 떨어졌지만 토큰 사용량은 1,000배 올랐다고 해요. 코덱스가 들어온 뒤 7월과 8월에는 AI에서 뭔가 바뀌었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런 급증 때문입니다.

13
P와 Q의 산수

가격이 100분의 1이 됐는데 사용량이 1,000배가 되면 매출은 10배 늘어납니다. 사용량이 1만 배가 되면 매출은 100배 늘어나죠. 가격은 100분의 1이 됐는데 Q가 진짜 1,000배, 1만 배 늘어나는가, 재번스 역설처럼 그렇게 되는가가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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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포스와 마진의 변화

세일즈포스 홈페이지를 보니 이제 세일즈포스가 아니라 에이전트포스라고 할 만큼 관심이 에이전트로 넘어갔어요.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을 보면 GPM, 매출총이익률은 빠졌는데 희한하게 OPM, 영업이익률은 올랐습니다. AI 모델을 써서 지불하는 비용이 늘어 GPM은 떨어지지만, 사람을 줄이고 생산성이 개선돼 OPM은 올라간 거죠.

15
AI 생산성과 TAM 논리

전통 사스 기업은 고객이 한 명 늘어도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GPM이 높았는데, 이제는 AI 사용량이 늘어 GPM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런데 OPM은 증가한다는 것, AI 생산성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 소프트웨어 TAM이 커질 수 있다는 핵심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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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스와 에이전트용 도구의 갈림길

사람이 일하는 것만으로 따지면 우리가 아는 사스 기업 TAM은 줄어들 거예요. AI가 나왔는데 똑같은 것만 계속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사용할 수 있는 툴을 잘 만들면 미친듯이 커진다는 거예요. 이 개념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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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수와 AI 예산

에이전트 수, 에이전트당 할 수 있는 일, 에이전트가 일하는 시간이라는 세 축이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직원 4만 명이지만 에이전트는 40만 명, 400만 명이 될 수도 있다고 했죠. 기업의 예산도 IT 버짓이 아니라 사람을 줄이니 더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AI 버짓으로 바뀔 수 있고, 에이전트는 24시간 계속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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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오르는 모습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는 많이 빠졌다가 최근 올라왔고, 하드웨어도 가격 하락 우려로 빠졌다가 최근에는 둘 다 올라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소프트웨어를 사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5층짜리 케이크에서 한쪽만 돈 벌면 안 되고 모두가 돈을 벌어야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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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로 증명되는 컴퓨팅

컴퓨팅이라는 무형자산의 가치를 고민하지 않으면 이 투자에 참여할 수 없어요. 컴퓨팅은 보이지가 않아요. 공기나 산소도 보이지 않지만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이 산소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잖아요. 컴퓨팅도 얼마나 많으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느냐로 가치가 증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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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을 반복해 보기

문제가 해결되는 모습이 컴퓨팅이 가치 있다는 핵심 증명입니다. 에이전트 시대에 문제가 어떤 식으로 해결되는지, 에이전트가 일하기 위한 놀이터를 만드는 곳이 어떻게 커지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오늘은 AI 투자자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해 봤습니다. 그냥 쓱 지나가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으니, 곱씹고 고민하고 반복해서 생각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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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아침 질문과 세미나·공개 토론 안내, 반도체 비중 질문, 반복 학습 권유는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의미가 반복되는 감탄사와 기계적 반복만 다듬었고, 실질적인 주장·조건·숫자·질문은 flow에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토큰 가격·사용량·마진·에이전트 수에 관한 핵심 논리와 조건은 20개 flow 단계에 모두 보존했다. 같은 결론을 반복하는 감탄과 호명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효칭클럽의 네 가지 질문, 전날 세미나의 맥락,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시 공개 끝장 토론 안내를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고유명사와 수치 표기는 원문 범위에서만 다듬었다. GPT-4 이후 97% 가격 하락과 토큰 사용량 1,000배는 자료에서 소개한 수치로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