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유튜브 · 시황맨TV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흔든 금리와 유가, 월가에서 보는 영향, 전망 총정리. 이 종목들이 살렸다. 9월 초반 집중할 변수 딱 하나. 8월 막판에 집중 매집된 종목들. 버리 수익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1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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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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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유가·금리 부담 속에서도 9월 수급 변화가 국내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된다

미국과 이란의 교전 보도로 유가와 금리가 올랐지만 미국 반도체 강세가 지수 낙폭을 제한했다. 국내에서는 외국인 매도가 크게 줄어든 뒤 실제 매수로 전환하는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순환매 장세의 방향을 가를 변수로 제시된다.

유가와 장기금리는 미국 증시의 즉각적인 부담이 됐다

미국 증시는 에너지와 테크를 제외한 업종이 대체로 하락했다. 이는 유가와 금리가 오른 데 따른 부담이며, WTI 86달러와 10년물 4.75%를 제시해 10년물 4.8%와 이란 사태의 추가 확전을 경계 기준으로 삼았다.

반도체 공급계약과 기술주 자금은 낙폭을 제한하는 재료였다

삼성전자가 2031년까지 생산능력 70%를 장기계약으로 묶었다는 보도와 마이크론 목표가 상향을 반도체 업황의 급격한 악화 가능성을 낮추는 근거로 봤다. 따라서 미국 기술주로의 자금 유입도 급락 가능성을 낮추는 흐름으로 정리했다.

국내 시장은 외국인 매도 축소에서 실제 매수 전환으로 넘어가는지가 중요하다

외국인 순매도가 월 50조원대에서 10조원 안쪽으로 줄어 자사주 매입과 함께 시장이 견딜 수 있는 구조가 됐다고 봤다. 다만 매도 감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9월 초 외국인의 지속적 매수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업종 순환의 변화를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제시했다. 이 판단의 조건은 매수가 하루가 아니라 이어지는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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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미국의 이란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국과 이란의 교전은 유가와 금리 부담을 통해 증시를 압박했지만, 협상 메시지와 추가 맞대응 부재가 확인되자 상승폭은 일부 둔화됐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미증치는 이제 소폭 하락을 그랬는데 반도체 업종 지수가 0.6% 정도 올라가서 지수 낙폭을 막았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는 하락 업종이 많았어요. 11개 업종 중에서 에너지하고 테크 업종만 오르고 아홉 개 업종이 빠졌으니까 하락한 업종이 일방적으로 많은 그런 상황이었죠. 어, 금리하고 유가가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좀 부담을 느꼈다 이렇게 봐야 될 거고 뭐 뉴스들 보면 이제 미국이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잖아요. 그니까 기회를 심으려고 하는 거 같다. 이제 그걸로 의심이 되는 이제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다라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란 측에서 바로 맛보르단의 이제 미군 기지를 또 공격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죠. 뭐 악시오스에서는 이제 미사일의 어떤 재건 그리고 이제 레이더 시설의 타격 이런 것들을 검토하는 거 같다. 이런 이제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니까 이란이 지금 미사일을 계속 만들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이 만드는 시설을 이제 타격을 하고 레이더가 작동을 해야 이제 어디로 공격을 할 거니까 이거를 이제 타격을 하려고 한다. 원래 이제 주말에 검토가 됐다가 트럼프가 승인을 안 했대요. 근데 이번에 이제 요르단에 있는 이제 미군 시설을 공격하는 걸 보고 다시 재검토를 했다더라 그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다만 이제이란 대통령이 이게 협상을 통한 어떤 해결을 아직까지 추구하고 있다. 그니까 미국이 약속을 자꾸 안 지키는데 우리는 대화를 하려고 해 뭐 이런 식의 어떤 메시지가 나온다든가 그 이후에 이제 구체적인 추가적인 맞대응 보도는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가와 어 금리 상승폭은 조금 둔화되는 그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US뱅크에서는 유가 별로 안 올라갈지도 모른다. 그 이후로는 각국이 필요한 만큼의 석유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뭐 경계 치명적인 타격을 줄 정도로 유가가 오르지는 않을 것 같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은 이란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고 이란은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은 이란의 미사일 생산시설과 레이더 시설 타격을 재검토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미증치는 이제 소폭 하락을 그랬는데 반도체 업종 지수가 0.6% 정도 올라가서 지수 낙폭을 막았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는 하락 업종이 많았어요. 11개 업종 중에서 에너지하고 테크 업종만 오르고 아홉 개 업종이 빠졌으니까 하락한 업종이 일방적으로 많은 그런 상황이었죠. 어, 금리하고 유가가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좀 부담을 느꼈다 이렇게 봐야 될 거고 뭐 뉴스들 보면 이제 미국이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잖아요. 그니까 기회를 심으려고 하는 거 같다. 이제 그걸로 의심이 되는 이제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다라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란 측에서 바로 맛보르단의 이제 미군 기지를 또 공격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죠. 뭐 악시오스에서는 이제 미사일의 어떤 재건 그리고 이제 레이더 시설의 타격 이런 것들을 검토하는 거 같다. 이런 이제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니까 이란이 지금 미사일을 계속 만들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이 만드는 시설을 이제 타격을 하고 레이더가 작동을 해야 이제 어디로 공격을 할 거니까 이거를 이제 타격을 하려고 한다. 원래 이제 주말에 검토가 됐다가 트럼프가 승인을 안 했대요. 근데 이번에 이제 요르단에 있는 이제 미군 시설을 공격하는 걸 보고 다시 재검토를 했다더라 그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다만 이제이란 대통령이 이게 협상을 통한 어떤 해결을 아직까지 추구하고 있다. 그니까 미국이 약속을 자꾸 안 지키는데 우리는 대화를 하려고 해 뭐 이런 식의 어떤 메시지가 나온다든가 그 이후에 이제 구체적인 추가적인 맞대응 보도는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가와 어 금리 상승폭은 조금 둔화되는 그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US뱅크에서는 유가 별로 안 올라갈지도 모른다. 그 이후로는 각국이 필요한 만큼의 석유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뭐 경계 치명적인 타격을 줄 정도로 유가가 오르지는 않을 것 같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유가와 금리 상승으로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고, 에너지와 테크를 제외한 다수 업종이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미증치는 이제 소폭 하락을 그랬는데 반도체 업종 지수가 0.6% 정도 올라가서 지수 낙폭을 막았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는 하락 업종이 많았어요. 11개 업종 중에서 에너지하고 테크 업종만 오르고 아홉 개 업종이 빠졌으니까 하락한 업종이 일방적으로 많은 그런 상황이었죠. 어, 금리하고 유가가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좀 부담을 느꼈다 이렇게 봐야 될 거고 뭐 뉴스들 보면 이제 미국이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잖아요. 그니까 기회를 심으려고 하는 거 같다. 이제 그걸로 의심이 되는 이제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다라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란 측에서 바로 맛보르단의 이제 미군 기지를 또 공격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죠. 뭐 악시오스에서는 이제 미사일의 어떤 재건 그리고 이제 레이더 시설의 타격 이런 것들을 검토하는 거 같다. 이런 이제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니까 이란이 지금 미사일을 계속 만들고 있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란 대통령의 협상 추구 메시지와 이후 구체적인 추가 맞대응 보도가 없었다는 점을 유가와 금리 상승폭 둔화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만드는 시설을 이제 타격을 하고 레이더가 작동을 해야 이제 어디로 공격을 할 거니까 이거를 이제 타격을 하려고 한다. 원래 이제 주말에 검토가 됐다가 트럼프가 승인을 안 했대요. 근데 이번에 이제 요르단에 있는 이제 미군 시설을 공격하는 걸 보고 다시 재검토를 했다더라 그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다만 이제이란 대통령이 이게 협상을 통한 어떤 해결을 아직까지 추구하고 있다. 그니까 미국이 약속을 자꾸 안 지키는데 우리는 대화를 하려고 해 뭐 이런 식의 어떤 메시지가 나온다든가 그 이후에 이제 구체적인 추가적인 맞대응 보도는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가와 어 금리 상승폭은 조금 둔화되는 그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US뱅크에서는 유가 별로 안 올라갈지도 모른다. 그 이후로는 각국이 필요한 만큼의 석유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뭐 경계 치명적인 타격을 줄 정도로 유가가 오르지는 않을 것 같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9

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워시 발언 이후 금리 부담이 커진 가운데, 9월 금리 방향은 CPI와 고용 지표에 달렸다는 상반된 전망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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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다만 이제 어 100달러 넘어가면 이런 생각은 바뀔 거야. 뭐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지난 주말에 캐비너시 발언 이후에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도 좀 커졌습니다. 바클레이즈는 원래 연내 동결로 주장을 했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9월과 12월 각각 0.25% 25% 포인트 두 번 올릴 거 같다. 이렇게 이제 전망을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이제 인베스코는 9월에 금리 인상 없다. 이제 그 없을 것 같고 이제 다만 이제 CPI도 나오고 고용 지표도 나오고 이런 데이터들이 나올 텐데이 데이터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고 현재 상태에서는 9월에는 금리 안 올릴 것 같다. 이런 전망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또 베센트 장관은 여전히 뭐 금리 낮출려고 이제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도 뭐 장 마감하고 나서 이제 금이 너무 높다고 워신은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바클레이즈는 기존 연내 동결 전망을 9월과 12월 각각 0.25%포인트 인상 전망으로 수정했고, 인베스코는 9월 인상이 없을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다만 이제 어 100달러 넘어가면 이런 생각은 바뀔 거야. 뭐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지난 주말에 캐비너시 발언 이후에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도 좀 커졌습니다. 바클레이즈는 원래 연내 동결로 주장을 했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9월과 12월 각각 0.25% 25% 포인트 두 번 올릴 거 같다. 이렇게 이제 전망을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이제 인베스코는 9월에 금리 인상 없다. 이제 그 없을 것 같고 이제 다만 이제 CPI도 나오고 고용 지표도 나오고 이런 데이터들이 나올 텐데이 데이터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고 현재 상태에서는 9월에는 금리 안 올릴 것 같다. 이런 전망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또 베센트 장관은 여전히 뭐 금리 낮출려고 이제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도 뭐 장 마감하고 나서 이제 금이 너무 높다고 워신은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삼성전자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전략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을 장기계약으로 묶는다면 반도체 업황이 갑자기 크게 꺾일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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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제 제법 제법 가격도 높은 가격에 이제 했겠죠. 그래서 뭐 저렇게 된다라면은 근본적으로는 반도체 업항이 갑자기 확 꼬꾸라지는 그럴 가능성은 좀 낫지 않나 이렇게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이제 금리화 유가가 되게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WTI는 86달러까지 그다음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75%까지 올랐는데 뭐 제가 자주 언급드리지만 10년물 금리가 4.8을 넘어가게 되면 바로 5.0으로 가는 상황이라고 해서 부담이 커질 수 있거든요. 그니까 4.8을 팔을 안 넘기는게 당장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 시장이 좀 신중했던 건 그까 미국이 미국 시장은 9월에 좀 부진한 징크스가 있거든요. 최근 20년 동안 살펴보면 상승 확률은 45%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리고 9월에 0.6% 6% 하락했었거든요. 그래서 가장 부진한 달로 투자자들이 기억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렌드포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31년까지 생산능력의 약 70%를 장기 공급계약으로 묶었고 주요 빅테크 기업이 포함됐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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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제법 제법 가격도 높은 가격에 이제 했겠죠. 그래서 뭐 저렇게 된다라면은 근본적으로는 반도체 업항이 갑자기 확 꼬꾸라지는 그럴 가능성은 좀 낫지 않나 이렇게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이제 금리화 유가가 되게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WTI는 86달러까지 그다음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75%까지 올랐는데 뭐 제가 자주 언급드리지만 10년물 금리가 4.8을 넘어가게 되면 바로 5.0으로 가는 상황이라고 해서 부담이 커질 수 있거든요. 그니까 4.8을 팔을 안 넘기는게 당장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 시장이 좀 신중했던 건 그까 미국이 미국 시장은 9월에 좀 부진한 징크스가 있거든요. 최근 20년 동안 살펴보면 상승 확률은 45%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리고 9월에 0.6% 6% 하락했었거든요. 그래서 가장 부진한 달로 투자자들이 기억을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생산 열 개 가운데 일곱 개를 장기계약으로 묶고 계약 가격도 높은 수준일 수 있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제법 제법 가격도 높은 가격에 이제 했겠죠. 그래서 뭐 저렇게 된다라면은 근본적으로는 반도체 업항이 갑자기 확 꼬꾸라지는 그럴 가능성은 좀 낫지 않나 이렇게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이제 금리화 유가가 되게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WTI는 86달러까지 그다음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75%까지 올랐는데 뭐 제가 자주 언급드리지만 10년물 금리가 4.8을 넘어가게 되면 바로 5.0으로 가는 상황이라고 해서 부담이 커질 수 있거든요. 그니까 4.8을 팔을 안 넘기는게 당장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 시장이 좀 신중했던 건 그까 미국이 미국 시장은 9월에 좀 부진한 징크스가 있거든요. 최근 20년 동안 살펴보면 상승 확률은 45%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리고 9월에 0.6% 6% 하락했었거든요. 그래서 가장 부진한 달로 투자자들이 기억을 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31

26-8 코스피 장중 V자 반등과 자사주 순매수 집중

작성자의 핵심 판단

8월을 플러스로 마친 점은 월봉의 연속 하락을 피했다는 점에서 다행이지만, 외국인 매도가 줄어든 데서 실제 매수로 바뀌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우리 코스피는 최근에 박스권 있잖아요.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는 드라마틱하게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근데 저점 대비 거의 300포인트 가까이 올라온 거라 그니까 여기에 따른 어떤 후유증도 없잖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어제 지수가 올라오는 과정에서 MSCI 리밸런싱이 일부 영향을 줬을 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리밸런싱 때문에 이제 일부 대형주들 수급이 좀 바뀌었거든요. 매수세가 붙는 그런 모습에 있어서 거기에 따른 매물이 초반에 몇몇 종목군들은 나올 가능성 있는데 다만 저는 이제 되게 자행 다행스럽다라고 본게 뭐 몇 번 말씀드렸지만 월봉에서 두 달 연속 하락 음봉이 나오면 거의 좀 힘들어진다고 좀 그 증시되기 어려워진다고 그래서 그 8월에 제가 이제 그 8월 초반부터 계속 말씀드렸던게 8월 최종에 마이너스로 끝나느냐 플러스로 끝나느냐가 되게 중요하다고 근데 다행히 이제 플러스로 끝났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게 마이너스로 끝나면 오 모 오르던 장세에서 두 달 연속해서 음봉이 하락 음봉이 나오면 그 장세 꺾이는 걸로 보통 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이제 그런 사례가 다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좋은 이제 시그널이 나와야 되는데서 조마조한 심정으로 봤지만 일단 다행 일단은 다행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근데 이제 수급이 외국인데 오락가락하잖아요. 예. 매수했다가 매도했다가 이렇게 좀 오락가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다만 이제 매도 규모가 좀 줄어들긴 했습니다. 5월과 6월에 50조원 넘게 매도했었거든요. 근데 7월과 8월은 10조원 안쪽 예조원 정도의 어떤 평균적으로 보면은 월평 평균 10조원 정도 매도를 했어요. 그럼 월평균 10조원이면 한 달이 20거래일이잖아요. 그 하루 평균 매도 규모가 되게 많이 줄어들어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럼 이렇게 되면 지금 그 삼성자 스캐닉스가 하루 평균 자사주 매입이 대략적으로 1조 5,억 정도 수오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자사주 매입보다 하루 평균 외국인데 매도 규모가 덜한 상태거든요. 그럼 이제 시장이 견딜 순 있죠. 최소한. 예. 시장이 이제 견딜 수 있는 그런 구도기 때문에 요걸 감안해 본다라면 이제 이번 달에도 외국인들이 매도를 좀 덜하거나 매수로 이제 매수를 좀 이제 매수로 돌아와 준다라면 이제 시장이 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또는 반등 시도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은 된다.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삼성자 역할이 중요한데 삼성자는 지난 달에 양봉이긴 하지만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도 되게 특이한게 삼성전자가 월 20% 빠지는 건 되게 희귀한 통계예요. 그니까 2001년 이후에 월 20% 하락한 경우는 처음이었거든요. 그리고 2000년 이후에 처음으로 연간 두 번에 20% 하락이 나온 겁니다. 3월에 20% 빠지고 그다음에 이제 7월에 20% 빠졌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저점 대비 거의 300포인트 올랐고, MSCI 리밸런싱으로 일부 대형주 수급이 바뀌었다. 외국인 매도는 5~6월 50조원대에서 7~8월 월평균 10조원 수준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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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 우리 코스피는 최근에 박스권 있잖아요.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는 드라마틱하게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근데 저점 대비 거의 300포인트 가까이 올라온 거라 그니까 여기에 따른 어떤 후유증도 없잖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어제 지수가 올라오는 과정에서 MSCI 리밸런싱이 일부 영향을 줬을 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리밸런싱 때문에 이제 일부 대형주들 수급이 좀 바뀌었거든요. 매수세가 붙는 그런 모습에 있어서 거기에 따른 매물이 초반에 몇몇 종목군들은 나올 가능성 있는데 다만 저는 이제 되게 자행 다행스럽다라고 본게 뭐 몇 번 말씀드렸지만 월봉에서 두 달 연속 하락 음봉이 나오면 거의 좀 힘들어진다고 좀 그 증시되기 어려워진다고 그래서 그 8월에 제가 이제 그 8월 초반부터 계속 말씀드렸던게 8월 최종에 마이너스로 끝나느냐 플러스로 끝나느냐가 되게 중요하다고 근데 다행히 이제 플러스로 끝났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게 마이너스로 끝나면 오 모 오르던 장세에서 두 달 연속해서 음봉이 하락 음봉이 나오면 그 장세 꺾이는 걸로 보통 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이제 그런 사례가 다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좋은 이제 시그널이 나와야 되는데서 조마조한 심정으로 봤지만 일단 다행 일단은 다행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근데 이제 수급이 외국인데 오락가락하잖아요. 예. 매수했다가 매도했다가 이렇게 좀 오락가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다만 이제 매도 규모가 좀 줄어들긴 했습니다. 5월과 6월에 50조원 넘게 매도했었거든요. 근데 7월과 8월은 10조원 안쪽 예조원 정도의 어떤 평균적으로 보면은 월평 평균 10조원 정도 매도를 했어요. 그럼 월평균 10조원이면 한 달이 20거래일이잖아요. 그 하루 평균 매도 규모가 되게 많이 줄어들어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럼 이렇게 되면 지금 그 삼성자 스캐닉스가 하루 평균 자사주 매입이 대략적으로 1조 5,억 정도 수오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루 평균 자사주 매입이 외국인 하루 평균 매도보다 크면 시장이 최소한 견딜 수 있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자사주 매입보다 하루 평균 외국인데 매도 규모가 덜한 상태거든요. 그럼 이제 시장이 견딜 순 있죠. 최소한. 예. 시장이 이제 견딜 수 있는 그런 구도기 때문에 요걸 감안해 본다라면 이제 이번 달에도 외국인들이 매도를 좀 덜하거나 매수로 이제 매수를 좀 이제 매수로 돌아와 준다라면 이제 시장이 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또는 반등 시도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은 된다.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삼성자 역할이 중요한데 삼성자는 지난 달에 양봉이긴 하지만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도 되게 특이한게 삼성전자가 월 20% 빠지는 건 되게 희귀한 통계예요. 그니까 2001년 이후에 월 20% 하락한 경우는 처음이었거든요. 그리고 2000년 이후에 처음으로 연간 두 번에 20% 하락이 나온 겁니다. 3월에 20% 빠지고 그다음에 이제 7월에 20% 빠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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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유가와 미국 장기금리의 시장 부담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기준 2026.08.31

유가와 장기금리가 오를 때 시장의 부담 수준은 어떤 경계에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WTI가 86달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5%까지 오른 상황에서 10년물 4.8%를 넘으면 5%로 갈 수 있어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관찰한다. US뱅크의 유가 100달러 조건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다만 이제 어 100달러 넘어가면 이런 생각은 바뀔 거야. 뭐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지난 주말에 캐비너시 발언 이후에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도 좀 커졌습니다. 바클레이즈는 원래 연내 동결로 주장을 했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9월과 12월 각각 0.25% 25% 포인트 두 번 올릴 거 같다. 이렇게 이제 전망을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이제 인베스코는 9월에 금리 인상 없다. 이제 그 없을 것 같고 이제 다만 이제 CPI도 나오고 고용 지표도 나오고 이런 데이터들이 나올 텐데이 데이터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고 현재 상태에서는 9월에는 금리 안 올릴 것 같다. 이런 전망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또 베센트 장관은 여전히 뭐 금리 낮출려고 이제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도 뭐 장 마감하고 나서 이제 금이 너무 높다고 워신은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제법 제법 가격도 높은 가격에 이제 했겠죠. 그래서 뭐 저렇게 된다라면은 근본적으로는 반도체 업항이 갑자기 확 꼬꾸라지는 그럴 가능성은 좀 낫지 않나 이렇게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이제 금리화 유가가 되게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WTI는 86달러까지 그다음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75%까지 올랐는데 뭐 제가 자주 언급드리지만 10년물 금리가 4.8을 넘어가게 되면 바로 5.0으로 가는 상황이라고 해서 부담이 커질 수 있거든요. 그니까 4.8을 팔을 안 넘기는게 당장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 시장이 좀 신중했던 건 그까 미국이 미국 시장은 9월에 좀 부진한 징크스가 있거든요. 최근 20년 동안 살펴보면 상승 확률은 45%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리고 9월에 0.6% 6% 하락했었거든요. 그래서 가장 부진한 달로 투자자들이 기억을 합니다.

해석·전망국내 외국인 수급과 자사주 매입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외국인 매도 축소와 자사주 매입은 시장의 버팀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 월평균 순매도가 50조원대에서 10조원 안쪽으로 줄었고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이를 완충한다고 본다. 다만 매도 감소만으로는 좋은 장이 아니며, 실제 매수 전환과 지속성이 더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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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831]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흔든 금리와 유가, 월가에서 보는 영향, 전망 총정리. 이 종목들이 살렸다. 9월 초반 집중할 변수 딱 하나. 8월 막판에 집중 매집된 종목들. 버리 수익률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뭐 미국과 이란간의 교전 소식이 있고이 때문에 유가 올라가고 이제 금리 올라가면서 증시가 하락했는데요. 다만 이제 엔비디아라든가 마이크론 이런 반도체주들이 올라가면서 지수 낙폭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아, 우리는 이제 9월이 시작됐잖아요. 그 두 달 연속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줄었거든요. 한 달에 50조원씩 팔다가 지금 이제 10조원 정도 이하로 매도가 줄었습니다. 이번 달에 이제 매수로 바뀌게 될지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그 외국인들 매매가 좀 아직까지는 매도다 보니까 삼성자 SK닉스가 시원스럽게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외 종목들 순환매가 도는 시소 장세가 나타나고 있는데이 9도에 이제 9월 들어서 변화가 생기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마이너스로 끝나면 오 모 오르던 장세에서 두 달 연속해서 음봉이 하락 음봉이 나오면 그 장세 꺾이는 걸로 보통 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이제 그런 사례가 다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좋은 이제 시그널이 나와야 되는데서 조마조한 심정으로 봤지만 일단 다행 일단은 다행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근데 이제 수급이 외국인데 오락가락하잖아요. 예. 매수했다가 매도했다가 이렇게 좀 오락가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다만 이제 매도 규모가 좀 줄어들긴 했습니다. 5월과 6월에 50조원 넘게 매도했었거든요. 근데 7월과 8월은 10조원 안쪽 예조원 정도의 어떤 평균적으로 보면은 월평 평균 10조원 정도 매도를 했어요. 그럼 월평균 10조원이면 한 달이 20거래일이잖아요. 그 하루 평균 매도 규모가 되게 많이 줄어들어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럼 이렇게 되면 지금 그 삼성자 스캐닉스가 하루 평균 자사주 매입이 대략적으로 1조 5,억 정도 수오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자사주 매입보다 하루 평균 외국인데 매도 규모가 덜한 상태거든요. 그럼 이제 시장이 견딜 순 있죠. 최소한. 예. 시장이 이제 견딜 수 있는 그런 구도기 때문에 요걸 감안해 본다라면 이제 이번 달에도 외국인들이 매도를 좀 덜하거나 매수로 이제 매수를 좀 이제 매수로 돌아와 준다라면 이제 시장이 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또는 반등 시도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은 된다.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삼성자 역할이 중요한데 삼성자는 지난 달에 양봉이긴 하지만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도 되게 특이한게 삼성전자가 월 20% 빠지는 건 되게 희귀한 통계예요. 그니까 2001년 이후에 월 20% 하락한 경우는 처음이었거든요. 그리고 2000년 이후에 처음으로 연간 두 번에 20% 하락이 나온 겁니다. 3월에 20% 빠지고 그다음에 이제 7월에 20% 빠졌잖아요.

  4. 원문 구간 4

    9월 초에도 일단은 지켜본다. 이런 흐 흐름으로 가겠다는 의미니까요 흐름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 어쨌든 7월과 8월에 평균 구조원 때 외국인들이 매수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매국인들 매도 아, 매도 규모가 줄었거든요. 구정대 순매도하면서요 정도 매도면 시장이 받아낼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자사주 매매이 하루에 1조 5천씩 들어오고 있으니까. 근데 근데 우리가 이제 매도 줄여서 이걸 받아낸다라는 거는 그렇게 좋은 장이 아니잖아요. 왜 근데 이제 매수를 좀 자주 하는 그런 흐름이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그런 가운데 삼성전자 스카닉스 그리고 교회 종목군들의 시소 장세가 계속 펼쳐지고 있는데 시소 장세 속에서 지난 달에 강했던 거는 2차전지 건설 화장품 피팅 뭐 이런 종목군들이 지수보다 상대적으로 선전했거든요.

판단 방법미국 증시 9월 계절성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9월 약세 통계는 실제 시장 판단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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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년 9월 상승 확률 45%, 평균 0.6% 하락이라는 통계를 제시하지만 8월까지 상승한 해의 9월은 선전했다는 다른 데이터도 있어, 통계를 단정하지 말고 9월 초반 실제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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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약간 데이터별로 또 세부적으로 쪼개 보면 또 다르기도 해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8월까지 증시가 오은 경우는 9월에는 선전했다. 뭐 이런 또 데이터들도 있어서 뭐 이게 꼭 맞는다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어쨌든 투자자들이 9월에 미증시가 약하지 않았나 그러면 8월 말에 굳이 살 필요는 없지 않나 뭐 이렇게 보고서 일부 업종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는 좀 물러서서 보는 그런 흐름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뭐 그 9월 초반 흐름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9월 상반기 그니까 9월에 15일 이전까지가 어 여섯 번째로 약한 시기였거든요. 그니까 매 달 12개월을 또 반반 쪼개서 15일까지 다음에 월말까지 이렇게 쪼개서 보는 데이터가 또 있는데 그 데이터상으로도 여섯 번째로 약한 달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그대로 추세 될지는 이제 초반에 며칠 이번 주 보면은 대략적으로 이제 가음이 좀 되겠죠.

판단 방법공매도 뉴스와 성과 데이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공매도 분석

유명 공매도 투자자의 뉴스는 어떤 데이터와 함께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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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의 8월 장기 투자·공매도 성적과 마이크론 공매도 뒤 주가 상승 사례를 비교해, 공매도 뉴스만으로 공포에 반응하지 말고 실제 성과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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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반면에 3전닉스와 자동차는 좀 부진했고 그래서요 구도에 변화가 생기는지도 오늘장 이후에 좀 살펴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오늘 제가 또 주목한 건 마이클 버리. 그러니까 이제 숏 투자자 그니까 저는 이제 숏쟁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리고 언론이 시장 흔들 때 자주 인용하는 사람이잖아요.이 사람이 뭐 어떤 종목에 공매도를 쳤다더라. 근데이 사람 성적표가 별로 안 좋아요. 8월에 증시 올랐잖아요. 근데이 사람이 장기 투자하는 17 종목 중에서 수익 난게 아홉 개, 손실이 여덟 개, 반타. 그다음에 공매도 배팅한 종목들 중에서는 두 종목만 수익이 나고 여덟 개는 손실이 났대요. 일부 종목은 공매도 쳤는데 그 종목 주가가 50% 올라간 사례들도 있고 그래서 이제 세부적으로 뭐 공매도 친 거 그다음에 이제 매수한 거 이런 것들 구분해서 성적표를 제가 쭉 살펴보니까 이렇게 썩 좋은 성적을 낸 거 같진 않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공매도 쳤는데 주가는 7% 올라가고 막 이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이 얘기를 왜 보여 드리냐면 몇 번 말씀해 마이클 버리가 장기적으로 볼 때 그렇게 성적이 뛰어나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러니까이 사람 뉴스가 등장하면 시장을 흔들고 싶어 하는구나. 그니까 뭔가 이제 시장이 흔들 때 또 공매도 쳤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들의 심리를 압박하는 그런 용도로 많이 활용되기도 하거든요. 물론 이제 예전에 이제 엄청난 성과를 낸 사람이긴 하죠. 근데 최근 들어 성적이 이렇게 썩 좋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그런게 비교적 일관성 이렇게게 데이터가 자꾸 나오고 있어서이 사람 뉴스 나올 때마다 너무 공포에 떠올 필요는 없다.

  3. 원문 구간 3

    우리 역으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또 데이터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예. 근데 어쨌든 지금은 중요한 건 수급입니다. 수급. 그러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뭐 9월의 증 데이터가 어떻고 뭐 반도체주가 어떻고 이런 거 의미 없고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매수하는 여우가 되게 중요하니까 이런 수급 구도에 더욱 더 집중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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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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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와 국내 수급을 함께 볼 출발점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교전 소식으로 유가와 금리가 올라 증시는 하락했지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같은 반도체주가 올라 낙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9월이 시작됐는데 외국인 매도는 두 달 연속 줄었습니다. 한 달 50조원씩 팔던 것이 10조원 이하로 줄었으니 이번 달 매수로 바뀌는지 봐야 합니다. 아직 외국인 매도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원하게 못 오르고, 다른 종목 순환매가 도는 시소 장세입니다. 9도에 이제 9월 들어서 변화가 생기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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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금리가 만든 미국 증시 부담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는데 반도체 업종 지수가 0.6% 정도 올라가서 지수 낙폭을 막았거든요. 다만 11개 업종 중 에너지와 테크만 오르고 아홉 개 업종이 빠졌습니다. 금리와 유가가 오르니 투자자들이 부담을 느낀 겁니다. 미국이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고, 이란은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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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타격 검토와 협상 메시지

악시오스에서는 이제 미국이 이란의 미사일 생산시설과 레이더 시설 타격을 검토하는 것 같다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주말에는 트럼프가 승인하지 않았지만 요르단 미군 시설 공격 뒤 재검토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란 대통령은 협상을 통한 해결을 추구한다는 메시지를 냈고, 이후 구체적인 추가 맞대응 보도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가와 금리의 상승폭도 조금 둔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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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와 9월 금리 전망의 갈림길

US뱅크는 각국이 필요한 석유를 확보해 지금 당장 유가가 치명적 수준까지 오르지 않을 수 있다고 봤지만, 100달러를 넘으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케빈 워시 발언 뒤 금리 부담도 커졌습니다. 바클레이즈는 연내 동결 전망에서 9월과 12월 각각 0.25%포인트 인상 전망으로 바꿨고, 인베스코는 CPI와 고용 지표가 중요하지만 현재로서는 9월 인상이 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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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금리 인식에 대한 의문

베센트 장관은 금리가 높아도 채권시장 혼란은 없고, 이란 때문에 생긴 인플레이션은 진정될 것이며 높은 금리는 경제 자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도 금리가 너무 높고 워시는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저는 정부가 보일러를 풀로 가동하면서 에어컨도 트는 이상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정책 논리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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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장기계약 보도와 금리 경계

트렌드포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31년까지 생산능력의 70% 정도를 장기 공급계약으로 묶었고, 주요 빅테크를 포함한 계약일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제법 높은 수준일 것이니, 이렇게 되면 반도체 업황이 갑자기 확 꺾일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WTI는 86달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5%까지 올랐습니다. 10년물이 4.8%를 넘으면 바로 5%로 갈 수 있어, 4.8%를 넘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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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약세 통계와 초반 흐름

미국 시장이 신중했던 데에는 9월 부진 징크스도 있습니다. 최근 20년의 9월 상승 확률은 45% 정도였고 평균 0.6% 하락해 가장 부진한 달로 기억됩니다. 다만 8월까지 증시가 올랐던 해에는 9월이 선전했다는 세부 데이터도 있어 꼭 맞는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투자자들은 8월 말에 굳이 살 필요가 없다고 보며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물러섰던 듯합니다. 9월 15일 이전도 월 전반 가운데 여섯 번째로 약한 시기였으니, 이번 주 초반 며칠을 보며 가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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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강세 종목과 반도체 흐름

대형주 중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올랐고 마이크론도 강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메모리, 코인 관련주, 에너지주가 상승률 상단에 있었습니다. 엔비디아는 대만 미디어텍에 투자한다는 보도가 있었고, 메모리주는 미즈호가 공급 부족 대비 저평가라며 마이크론 목표가를 높인 영향도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성능 개선 발표 기대가, 에너지주는 유가가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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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약세와 기술주 자금 유입

애플은 팀 쿡의 마지막 근무일에 위안화 절상에 따른 중국 이익 전망 하향 보도와 앱스토어 책임자 퇴임 보도 등이 겹치며 주가가 빠졌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메모리주 상승에 동반해 2% 정도 올랐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 업종별 자금은 기술주로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쉽게 테크주들이 빠지지 않을 것 같다. 시가총액 상단 기술주로 돈이 들어가니 시장도 급락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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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등과 월봉의 의미

코스피는 박스권에 있다가 전날 드라마틱하게 올라왔고 저점 대비 거의 300포인트 올랐습니다. MSCI 리밸런싱으로 일부 대형주 수급이 바뀐 영향도 있었을 겁니다. 초반에는 그에 따른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8월을 플러스로 마친 것은 다행입니다. 월봉에서 두 달 연속 하락 음봉이 나오면 증시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8월이 플러스냐 마이너스냐가 중요하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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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축소가 만든 버팀 구도

5월과 6월에는 외국인이 50조원 넘게 매도했는데, 7월과 8월은 월평균 10조원 정도로 매도가 줄었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아직 오락가락하지만 매도 규모가 줄어든 점은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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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과 외국인 매도의 균형

그럼 월평균 10조원이면 한 달이 20거래일이잖아요. 하루 평균 매도 규모가 많이 줄어든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루 평균 자사주 매입이 대략 1조5천억원 수준인데, 자사주 매입보다 하루 평균 외국인 매도 규모가 적다면 시장은 최소한 견딜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 외국인이 매도를 덜 하거나 매수로 돌아오면 시장이 반등을 시도할 기반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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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이례적 변동성과 9월 역할

삼성전자는 지난달 양봉이지만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2001년 이후 월 20% 하락은 처음이었고, 2000년 이후 한 해 두 번 20% 하락도 처음입니다. 3월 20% 하락 뒤 4월에는 올랐지만 7월 하락 뒤 8월에는 못 올랐으니 굉장히 독특한 사례입니다. 이번 달에도 빠지면 3개월 연속 하락이어서 삼성전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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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통계와 주도 업종의 필요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양봉이 나왔습니다. 200월선을 깨고 내려간 뒤 다음 달에 오르고 그 흐름이 두 달 정도 이어졌던 사례가 많아, 통계적으로는 이번 달 플러스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오르려면 주포와 주도주가 필요합니다. 외국인·기관 수급과 2차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처럼 지수를 끌어올릴 업종 강세가 나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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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권의 연속 매수와 종목 선택

수급은 애매합니다. 외국인이 계속 사는 것도, 기관이 일관되게 사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투신권은 8월 24일 이후 6거래일 연속 매수했고 지수 양봉과 거의 일치합니다. 반도체, 피팅, 2차전지 시가총액 상위, PCB 등을 고르게 담았는데 특정 업종 전체를 사기보다 업종 안에서 한두세 개를 골라 담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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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의 다른 매집 색깔

8월 마지막 5거래일의 매수 종목을 보면 외국인은 2차전지, 반도체, 로봇을 고르게 담아 업종별 특징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기관은 반도체, PCB, 피팅 쪽으로 조금 더 압축된 느낌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고객 자금도 폭발적으로 늘어난 상태가 아니라 오히려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담는 종목은 이번 달 특히 계속 집중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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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대기 심리와 외국인 매수

유가와 금리 상승은 부담이지만 미국 반도체는 올랐습니다. 이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버텨줘야 다른 종목도 움직일 분위기가 생깁니다. 이번 주 고용 지표와 브로드컴 실적, 다음 주 만기까지 기다리려면 외국인이 매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9월 초에도 시간을 벌며 지켜보겠다는 뜻입니다. 다만 7월과 8월 외국인 매도 규모는 줄었고 그 정도는 시장이 받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매도 축소만으로 받치는 장보다 매수가 자주 나오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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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장세에서 바뀌는 상대 강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다른 종목군의 시소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지수보다 상대적으로 선전한 것은 2차전지, 건설, 화장품, 피팅이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자동차는 부진했습니다. 이 구도에 변화가 생기는지 오늘 장 이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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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의 공매도 성적표

오늘 주목한 것은 마이클 버리입니다. 언론이 시장을 흔들 때 자주 인용하는 숏 투자자인데 성적표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8월 증시가 올랐을 때 장기 투자 17종목은 수익 아홉 개, 손실 여덟 개였고, 공매도 종목은 두 개만 수익이고 여덟 개가 손실이었습니다. 일부는 공매도 뒤 주가가 50% 오르기도 했습니다. 마이크론도 공매도했지만 주가는 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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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확인할 것은 외국인 수급

마이클 버리가 과거 큰 성과를 낸 사람인 것은 맞지만, 최근 성적은 썩 좋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의 공매도 뉴스가 나올 때마다 너무 공포에 떨 필요는 없고 역으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은 중요한 건 수급입니다. 수급. 9월 통계나 반도체주 이야기보다 결국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하는지가 더 중요하니, 이 수급 구도에 더 집중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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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미국 증시, 금리·유가, 반도체, 국내 수급, 마이클 버리의 사례를 20개 흐름 단계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원문에 남은 유보
이란 추가 공격, 유가 100달러 돌파, 9월 금리 결정과 미국·국내 증시의 이후 방향은 원문이 제시한 보도·조건·전망으로 남겼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전사 표현 보정
자동전사의 삼성자·스캐닉스·3전닉스는 문맥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FCB는 PCB로 최소 보정했다. 금리 인상 수치는 문맥상 0.25%포인트로 정리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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