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언더스탠딩

묻지마 태양광 끝났다 싼 놈부터 들어온다 (한국공학대학교 조상민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석중 서기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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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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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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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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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재생에너지 보급은 RPS의 불확실성에서 장기 계약과 경쟁의 조합으로 옮겨간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물량·가격 상한을 제시하고 사업자가 입찰하는 계약시장을 준비하면서, 수익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보급 목표와 전력계획을 맞추려 한다. 이 때문에 경쟁의 기준은 단순 진입이 아니라 장기 공급을 가장 낮은 비용으로 해낼 수 있는가가 된다.

가격을 정하던 초창기 제도는 보급을 늘렸지만 전기요금 부담을 남겼다

가격 기반의 제도인 발전차액지원제도는 정부가 가격을 정하고 20년간 전량 구매해 초기 사업자와 설비를 늘린 방식이다. 재생에너지가 늘수록 그 비용이 전기요금에 반영될 수 있어, 이후에는 물량을 정하고 사업자끼리 경쟁시키는 방식이 필요해졌다고 설명한다. 이 변화의 근거는 보급과 비용 부담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데 있다.

RPS는 시장 효율 대신 수익과 금융의 불확실성을 키웠다

RPS에서는 전력가격과 REC(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격이 각각 움직여 발전사업자의 수익을 예측하기 어렵다. 이 위험은 요구수익률과 대출금리를 높이고 참여·공급을 줄여, 싼 재생전력을 많이 쓰려던 목표와 충돌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결국 가격만이 아니라 금융의 조건도 보급 비용의 기준이 된다.

계약시장은 전원별 물량과 장기 가격을 함께 설계한다

태양광·풍력별 목표 물량과 가격 상한을 두고 싼 입찰부터 선정한 뒤, 낙찰자에게 20년간 고정가를 보장한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보급량이 흔들리면 송배전망과 다른 전원의 계획도 흔들리므로, 이 제도는 단순한 구매방식 변경을 넘어 전력계획의 출발점으로 제시된다.

고정비 중심 발전은 변동성 제거만으로도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재생에너지는 연료비보다 초기 투자와 금융비용이 사업성을 좌우한다. 원문은 현물가격 변동을 안는 프로젝트보다 장기 계약 프로젝트의 조달금리가 낮아질 수 있어, 입찰 경쟁과 수익 안정이 함께 원가를 낮추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대형화와 소규모 사업자 보존을 별도 경쟁으로 병행한다

낮은 조달·금융비용을 위해 큰 개발사업자의 참여를 유도하되, 국내에서는 쪼개진 부지를 개발할 소규모 사업자를 배제하기 어렵다고 본다. 소규모 전용 리그의 기준을 키워 규모화와 비용 절감을 유도하는 방안이 함께 거론된다. 대형화의 장점과 국내 부지 조건을 함께 고려한 구조다.

CfD는 시장가격과 계약가격의 차이를 정산해 안정과 경쟁을 결합한다

차액결제계약(CfD)은 발전사업자가 전력시장에 전기를 팔되 시장가격과 계약가격의 차이를 정산하는 방식이다. 고가 구간의 이익을 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남기지 않는 양방향 정산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함께 관리하고, 원문은 다수 국가가 이 방향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한국 재생에너지 계약시장 전환 방안

작성자의 핵심 판단

RPS에서 생긴 수익 불확실성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와 전력계획을 맞추려면 계약시장 전환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런데이 인증서 시장의 가격도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니까 여기서도 다르고 저기서도 다르고 두 개를 섞으니까 더 다르고 예 그런 이제 불확실에 노출되어 있는게 RPS 시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효율적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불확실성을 사업자들한테 다 증가해 놓은 이제 그런 제도라고 볼 수 있네. 네. 사업자들 입장에서 불안하니까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아. 번째가 맞습니다. 네. 참여를 덜하고 두 번째는 리스크는 결국 수익률이죠. 그니까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 요구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네. 그리고 금융권 입장에서 저 발전기가 얼마나 돈을 벌지 잘 모르겠어. 그러면 대출을 안 해 주던가예. 대출을 해 주더라도 음 이유를 높이겠죠. 그래서 참가자는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줄어들고 참가자가 줄어들면 공급이 줄어들고 공급이 줄어들면 단가는 올라가고 참가한 사람들은 돈을 잘 벌지만음 우리의 목표인 싼 재생 에너지 전기를 많이 쓴다는 목표는 멀어지겠네요.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원래는 RPS 제도가 경쟁을 통해서 효율성을 향상시켜서 가격을 낮추고자 했던 제도인데 실제로 운영을 해 보니까 그 경쟁에 기반한 효율성보다이 불확실성으로 인한 비용이 더 컸던 거죠.

  2. 원문 구간 2

    지금은 총량이 정해져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래서이 안에 태양광 폭력이 얼마일지를 정부가 정해 주지 않는다는 거. 네. 그것 첫 번째 이유죠. 근데 우리가 앞으로는 태양광과 풍력 각각에 대해서 목표를 정부가 설정을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제 제도나 계획들을 수립해 오고 있는데 RPS 제도는 그걸 만족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면 그냥 시장에 던져 놓는 거기 때문에. 음. 그래서 생각대대로 경쟁이 치열해서 열심히 누구나 하려고 따라오지 않더라. 아 따라오지 않더라. 문제이고 정부가 원하는 재생 에너지 믹스를 달성하기도 힘들더라. 음. 좀 자유롭게 납두니까. 아, 그래서 좀 공부가 끌고 가자는 거네요. 지금 바꾸지 바꾸자는 방안에. 그렇죠. 이게 어 재생 에너지가 재생 에너지만의 문제로 국한되면 솔직히 그렇게 할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정부가 전력수급 기본 계획이라는 걸 수립을 하잖아요. 매년마다 앞으로 15년간 발전기를 얼마나 우리가 건설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이제 송대전망을 얼마나 건설하고 그 거기에 맞춰서 또 제도를 어떻게 바꿀 건지를 다 계획으로 수립을 하는데 그 계획의 첫 단계가네 재생 에너지입니다.

  3. 원문 구간 3

    재생 에너지를 앞으로 태양광 폭력을 얼마나 들여올지를 정하고 그다음에 이제 원전이나 석탄 가스를 정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맞춰서 송배전망설 계획을 수립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또 제도나 정책을 개편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이후의 딴들이 결국 출발점인 재생 에너지의 보급량이 흔들리게 되면 어디가 다 흔들리는 거죠. 근데 정부가 계획을 수립할 때는 태양광은 이만큼 들어올 거야. 유산 풍정은 앞으로 이만큼 들어올 거야. 예수을 해제도는 이걸 보장을 할 수가 없는 거죠. 대강은 이해는 되는데 음 어 태양광 폭력이라고 하는게 먼저 정해지고 나면 그니까 그 전기의 소스 그게 화력 발전이나 뭐 수력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에 비해서 어떤 특성이 있길래 고기에 맞춰서 뭘 해야 되는 거예요? 일단 제일 중요한게 온실가스 감축 목표예. 그렇죠. 그 국가 온시가스 감축 목표 2030년과 2035년 NDC라고 부르는 거를 정부가 이미 목표를 설정을 했잖아요. 이제 그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제 재생 에너지이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정부가 태양광·풍력별 물량과 가격 상한을 제시하고, 사업자가 입찰한 뒤 낙찰자와 20년 계약을 맺는 계약시장 도입 방안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렇게 하면 재생인 발전 사업자는 굉장히 좋죠. 왜냐면 가격도 후했고 또 20년간 그 가격을 완전히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수익의 리스크도 없고 예. 그런 굉장히 좋은 제도였습니다. 근데 언제까지 이도를 운영할 수는 없죠. 정부 입장에서는. 왜냐면 재성 에너지가 그렇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아무래도 전기 요금의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으니까 정부 돈이 자꾸 세는 거니까. 그래서 이제 제도를 바꾸기 시작하는 거죠. 물량 기반의 제대로 정부가 양을 정하고 그 안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자들끼리 경쟁을 하게 만들어는 거. 아, 여기에서 요만큼만 살 거야. 선착순 다섯 명 이렇게. 그렇죠. 그렇습니다. 정확합니다. 근데 그것도 이제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오늘 설명드릴 새로운 제도인 계약 시장이라는 거는 정부가 매년 우리가 신규로 건설되는 발전소 몇 기와 계약을 해 주겠어. 음. 음태광은 2GW 폭풍은 1GW 이렇게 고지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어 그럼 난 오늘 대양광에 한번 들어가 보겠어. 그래서 입찰에 참여를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네. 그 기준은 가격으로 그럼 경쟁에서 저희는 싸게 납품하겠습니다. 그렇죠. 정부가 양을 제시를 하고 상한가도 제시를 합니다. 이거 이상은 우리 안 살 거예요. 가격은 입찰에서 결정되는 거군요. 물량도 딱만큼만 사고. 그래서 발전 사업자들끼리 경쟁을 하게 만들겠다. 좋던 시절 다 지나갔네. 어 이제 백정원이 정해져 있고 커트라인은 시험 점수에 따라서 정해주는 거네. 줄 세워 놓고 우리 정원까지만 뽑겠어. 나머지는 내년에 들어오세요. 이렇게 지금까지는 원소 만내면 다 받아줬는데. 그렇죠. 와 와 빡 빡 빡실해 주네요. 그럼 이미 태양광 사업하고 있는 분들은 계속 그냥 받아 주는 거예요. 옛날 그 조건에. 그렇죠. 원래 이제 그 사업자들의 그 수익을 훼손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기존 사업자의 수익을 해선하면 안 되기 때문에 기존에 계약된 사업자들은 그 20년을 계속 보장을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가격을 시장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경쟁을 통해서 가격을 낮춰 가겠다. 대신 낙찰를 받으면 마찬가지로 20년간 계약을 해 줄게.

  3. 원문 구간 3

    알겠어요. 그니까 그동안에 RPS는 그냥 시장에 맡겨서 불확실성에 노출시켰다면 지금은 태양광과 어 풍력에 각각의 구분은 해서 어느 정도 수요가 있겠니도 알 수 있게 해주고 또 뭘 또 부맞. 그리고 수익을 아까 이제 RPS 하에서는 SP는 시간대표로 변하고 REC도 거래할 때마다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제 그 계약시장 제도에서는 경쟁을 통해서 시장에 진입은 하지만 일단 시장에 진입하면 20년간 고정가를 보장한다. 그때 입찰 가격으로 20년 맞습니다. 본인이 써낸 가격으로 아 가격을 정해 주는 건 아닌데 한 번 정하면 20년 네가 정해. 근데 그걸로 20년 고정해 줄게. 전기 가격이든 RC 가격이든 합산해서요. 그래서 변동성이 이제 사라지는 거. 수익의 변동성이 합에서. 아, 그럼 아예 그냥 얼마 벌지를 딱 20년 동안 네가 얼마 벌지를 정해 줄게라는 얘기군요. 스스로 정하라는 거죠. 정해 줄 게가 아니라 입찰를 하니까 내가 다 써내니깐요. 나요 정도요 정도 가격이면 내가 버틸 수 있어라고 내고 또 수익을 낼 수 있겠어.

  4. 원문 구간 4

    뭐 뭐 뭐 10년 안에 투자해 할 수 있겠어? 그걸 써내는데 그게 높으면 대신 이제 못 들어오는 거죠. 시장이 아예. 예. 근데 들어오면 보장해 줄게. 우리가 필요한 거 싼 사람부터 우리가 받아줄게. 아, 그래서 과거에는 이제이 두 개의 이중 가격의 리스크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중요했는데 이제는 개발을 얼마나 잘하느냐 남들보다 싸게 좋게 싸게 조달해서 싸게 비용을 해서 네. 그게 중요해지는 거죠. 그 큰 기업이 유리하겠네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크게 만들어서 당연히 비용 낮추는게 목적이니까 큰 기업들끼리 경장하게 만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사업자는 또 육성을 해야 되니까 소규모는 소규모끼리의 이제 리그를 만들 때 소규모끼리 또 경쟁하게 만들고 아 그러면 결국은 돈이 더 사오는 쪽에서 돈은 더 들겠습니다. 사온다는 그 전기 사오는 쪽에서는 결국은 확정해 주는 거니까 아닌 아닐까요? 20년 동안 확정해. 그때그때기 시장 가격이 한 것보다 싸질 거냐?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가격과 REC 가격이 함께 변하는 RPS에서는 금융비용과 요구수익률이 높아져 참여·공급이 줄 수 있으며, 전원별 보급량도 보장하기 어렵다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게 지금 알죠? 지금의 제도입니다. 네. 왜 그렇게 모하게 해요? 목적이 있을 텐데. 아,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시장이죠. 정부는 최소한의 바운더리만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네. 뭐 태양광이든 력이든 다 경쟁을 해서 싼 점이라도 싼 거 살 테니 맞습니다. 시장의 효율성에 집중한 제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음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네 근데 이제 문제가 있죠. 불확실성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업자들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 지금 이제 공급화 제도에서는 발전 사업자가 전력을 생산하잖아요. 그럼이 전력은 전력 시장에 팝니다. 전력 시장은 시간대별로 가격이 변하잖아요.이 불확실하죠. 그리고 재산에 발전 사업자 전력을 생산하면 거기에 맞춰서 인증서를 발급을 했습니다. 우리가 REC라고 부르는 것인데요. 얘가 재생 에너지 전력이야라는 인증서를 발급을 해 주고 예 이거를 별도로 시장을 만들어서 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그 시장에 인증서를 내다 팔아서 또 시을내는 거죠. 예.

  2. 원문 구간 2

    그런데이 인증서 시장의 가격도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니까 여기서도 다르고 저기서도 다르고 두 개를 섞으니까 더 다르고 예 그런 이제 불확실에 노출되어 있는게 RPS 시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효율적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불확실성을 사업자들한테 다 증가해 놓은 이제 그런 제도라고 볼 수 있네. 네. 사업자들 입장에서 불안하니까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아. 번째가 맞습니다. 네. 참여를 덜하고 두 번째는 리스크는 결국 수익률이죠. 그니까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 요구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네. 그리고 금융권 입장에서 저 발전기가 얼마나 돈을 벌지 잘 모르겠어. 그러면 대출을 안 해 주던가예. 대출을 해 주더라도 음 이유를 높이겠죠. 그래서 참가자는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줄어들고 참가자가 줄어들면 공급이 줄어들고 공급이 줄어들면 단가는 올라가고 참가한 사람들은 돈을 잘 벌지만음 우리의 목표인 싼 재생 에너지 전기를 많이 쓴다는 목표는 멀어지겠네요.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원래는 RPS 제도가 경쟁을 통해서 효율성을 향상시켜서 가격을 낮추고자 했던 제도인데 실제로 운영을 해 보니까 그 경쟁에 기반한 효율성보다이 불확실성으로 인한 비용이 더 컸던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우리가 RPS 제도를 도입을 할 때 영국, 일본, 이탈리아 이런 국가들을 벤치마크를 했거든요. 예.이 국가들 중에 지금 현재 RPS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다들 불안해하더라. 네. 다 계약 시장 제도로 다 다시 돌아갔습니다. 돌아갔다기보다는 이제 계약 시장 제도로 전환을 했습니다. 음. 불확실성은 큰데 위로 먹는 건 별로 없었던 모양이네요. 그게 이제 비용이 증가하니까요. 결국은 리스크가 다 비용이지 않습니까? 금융 비용도 늘어나고 그 뭐 인허가 이런 비용들도 늘어나고 그런 비용들이 결국 가격은 높아졌지만 나의 비용도 높아졌기 때문에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도 마냥 좋지만은 않은 이제 그런 제도였던 거 같아. 가격이 시장에서 결정되도록 하니까 그게 너무 효율적이긴 한데 사업자들 입장에서 너무 불안해하더라. 불확실성이 크더라. 음. 네. 그래서 정부가 좀 아예 사 확실히 사 주자. 아, 근데 지금도 물량이 그대로라로라면서 지금도 물량은 정해져 있다면서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4. 원문 구간 4

    지금은 총량이 정해져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래서이 안에 태양광 폭력이 얼마일지를 정부가 정해 주지 않는다는 거. 네. 그것 첫 번째 이유죠. 근데 우리가 앞으로는 태양광과 풍력 각각에 대해서 목표를 정부가 설정을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제 제도나 계획들을 수립해 오고 있는데 RPS 제도는 그걸 만족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면 그냥 시장에 던져 놓는 거기 때문에. 음. 그래서 생각대대로 경쟁이 치열해서 열심히 누구나 하려고 따라오지 않더라. 아 따라오지 않더라. 문제이고 정부가 원하는 재생 에너지 믹스를 달성하기도 힘들더라. 음. 좀 자유롭게 납두니까. 아, 그래서 좀 공부가 끌고 가자는 거네요. 지금 바꾸지 바꾸자는 방안에. 그렇죠. 이게 어 재생 에너지가 재생 에너지만의 문제로 국한되면 솔직히 그렇게 할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정부가 전력수급 기본 계획이라는 걸 수립을 하잖아요. 매년마다 앞으로 15년간 발전기를 얼마나 우리가 건설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이제 송대전망을 얼마나 건설하고 그 거기에 맞춰서 또 제도를 어떻게 바꿀 건지를 다 계획으로 수립을 하는데 그 계획의 첫 단계가네 재생 에너지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안정성을 기반으로 추가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고, 태양광은 개발기간이 짧아 제도 성과에 따라 1~2년 뒤 참여가 늘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비싸게 살려고 했으면 이제이 제도를 운영을 안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일단 상한가를 통해서 정부가 가격 상하는 이제 컨트롤을 할 거기 때문에 예. 그리고 지금 현재이 재생 에너지 시장에 들어와 있는 발전 사업자가 얼마 정도 될 것 같을까? 몇 몇 개의 사업자가 들어와 있을 것 같으세요? 자 보세요. 전혀 모르겠어. 전혀 모르겠 전혀 모르겠어. 19만 5천000개가 들어와 있거든요. 19만 5, 네. 업체 기준으로 당수 합쳐서 네. 이미 굉장히 많은 민간 사업자들이이 시장에 진입해 있고요. 이제 그들의 플러스 이제 추가적으로 이제이 안정성을 기반으로 해서 더 많은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에 진입하기를 기대를 하는 거죠. 특히 태양관 같은 경우에는 개발 기한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1년이면 하거든요. 대규모도 2년이면 합니다. 예. 그 말씀은 이제 1년 2년 정도 지나면이 제도의 성과에 따라서 더 많은 이제 플레이어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2. 원문 구간 2

    가격의 상한서는 매년 낮아지간으로 높아지거나 그렇겠군요. 기본적으로는 낮추려고 하는 거죠. 왜냐면 정부가 2030년에이 상한이라고 해야 될까요?이 가격의 목표를 어느 정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2030년까지 태양광은 당 150원. 음. 아, 100원. 네. 육상폭력은 150원, 해상폭력은 250원으로 낮추겠다라고 이미 어나스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걸 맞춰 나가려고 하면 매년 조금씩 낮춰 나가야겠죠. 기본적으로 그러 할 텐데. 예중간 우리가 예상한 사들이 생는 경가 있습니다. 코로나 같은 이런 그럼 이제 공급망이 무너져서 납품이 잘 안 되고 그러면 셀러 마켓이 되면 가격이 오르고 뭐 인플레이션 때문에 뭐 공급 비용이 증가하고 이런 경우들이 생길 수는 있어요. 그럴 때는 이제 조금 조정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이제 점차 낮춰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정부가 그 상한가를 통해서 시장 가격에 어느 정도는 이제 개입을 하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재생에너지 보급 제도의 가격·물량 설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재생에너지 산업

재생에너지 보급 제도에서 정부는 가격과 물량을 어떻게 나눠 설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격 기반 제도는 정부가 가격에 개입하고 물량을 시장에 맡기며, 물량 기반 제도는 정부가 양을 정하고 가격을 시장에서 정하게 한다고 구분한다. 발전차액지원제도는 초기 보급을 위해 가격과 장기 구매를 보장한 방식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제 보시면 일단 기본적으로 재생 에너지는 가격 경쟁력이 낮았죠. 네. 그래서 그렇죠. 비쌌죠. 그래서 이제 그냥 시장에 가만히 놔두면 재생 에너지 보급이 되기가 힘들죠. 네. 네. 그래서 이제 많은 국가들이 시장 제도를 별도로 만들어서이 재생 에너지 보급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 근데 그 시장 제도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는 가격 기반의 제도가 있고 두 번째는 물량 기반의 제도가 있습니다. 가격 기반의 제도라는 거는 정부가 가격에 개입을 하겠다는 것이고요. 정부가 가격을 정하겠다. 그리고 양은 그러면 시장에서 정해다. 음. 음. 두 번째 물량기반의 제도는 정부가 양을 정할 테니 음 가격은 시장에서 결정해라. 아, 그 다르군요. 아, 다릅니다. 네. 그래서 그런 두 가지 유형 중에 여러 가지 또 세부 유형이 있을 수 있는데 그중에 세 개 정도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적용되고 있는 시장 제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가 이제 가격 기반 제도, 발전 차액 지원 제도라고 부르는 제도인데요.

  2. 원문 구간 2

    예.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초창기에는이 가격 기반의 발전 차익 지원 제도를 통해서 재생 에너지 보급을 늘려왔습니다. 그니까 가격을 좀 싸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거예요. 정부가 보조금을 줘서. 어, 정확히는 정부가 가격을 정합니다. 그냥 정해요. 네. 그래서 올해 태양광 발전소는 kW당 150원에 구매해 주겠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180원 들었는데요라고 얘기하면. 그러면 그러면 이제 못 들어오는 거죠. 예. 네. 음 150원에 공급할 수 있는 발전 사업자만들어오 예 건설을 해서 들어오면 20년간 그 정해진 가격으로 정부가 전량 구매를 해 주겠다. 아 그게 가격 베이스에 그렇죠. 정부가 가격을 대신 정하는 겁니다. 그럼 그 가격은 대체로는 후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후했기 때문에 정부가 시장 가격을 정확히 알기도 힘들 뿐더러 초창기에는 아무래도 좀 후하게 주면서 재생 에너지를 늘리 늘리는 것 그리고 시장 참여자를 늘리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대체로 후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기반으로 해서 많은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예 시장에 참여하게 되면서 이제 점점 재생 에너지가 늘어나고 경쟁력도 생기고 이렇게 했던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렇게 하면 재생인 발전 사업자는 굉장히 좋죠. 왜냐면 가격도 후했고 또 20년간 그 가격을 완전히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수익의 리스크도 없고 예. 그런 굉장히 좋은 제도였습니다. 근데 언제까지 이도를 운영할 수는 없죠. 정부 입장에서는. 왜냐면 재성 에너지가 그렇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아무래도 전기 요금의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으니까 정부 돈이 자꾸 세는 거니까. 그래서 이제 제도를 바꾸기 시작하는 거죠. 물량 기반의 제대로 정부가 양을 정하고 그 안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자들끼리 경쟁을 하게 만들어는 거. 아, 여기에서 요만큼만 살 거야. 선착순 다섯 명 이렇게. 그렇죠. 그렇습니다. 정확합니다. 근데 그것도 이제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오늘 설명드릴 새로운 제도인 계약 시장이라는 거는 정부가 매년 우리가 신규로 건설되는 발전소 몇 기와 계약을 해 주겠어. 음. 음태광은 2GW 폭풍은 1GW 이렇게 고지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어 그럼 난 오늘 대양광에 한번 들어가 보겠어. 그래서 입찰에 참여를 하는 거죠.

사실·구조RPS의 수익 변동성과 금융비용주 대상 · 산업·업종 · 재생에너지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REC

RPS의 전력·REC 가격 변동은 사업 참여와 비용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PS에서는 전력시장 가격과 REC 가격이 별도로 변해 사업자 수익이 불확실해진다. 원문은 이 위험이 요구수익률과 대출금리를 높이고 참여자·공급을 줄여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지금 알죠? 지금의 제도입니다. 네. 왜 그렇게 모하게 해요? 목적이 있을 텐데. 아,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시장이죠. 정부는 최소한의 바운더리만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네. 뭐 태양광이든 력이든 다 경쟁을 해서 싼 점이라도 싼 거 살 테니 맞습니다. 시장의 효율성에 집중한 제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음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네 근데 이제 문제가 있죠. 불확실성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업자들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 지금 이제 공급화 제도에서는 발전 사업자가 전력을 생산하잖아요. 그럼이 전력은 전력 시장에 팝니다. 전력 시장은 시간대별로 가격이 변하잖아요.이 불확실하죠. 그리고 재산에 발전 사업자 전력을 생산하면 거기에 맞춰서 인증서를 발급을 했습니다. 우리가 REC라고 부르는 것인데요. 얘가 재생 에너지 전력이야라는 인증서를 발급을 해 주고 예 이거를 별도로 시장을 만들어서 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그 시장에 인증서를 내다 팔아서 또 시을내는 거죠. 예.

  2. 원문 구간 2

    그런데이 인증서 시장의 가격도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니까 여기서도 다르고 저기서도 다르고 두 개를 섞으니까 더 다르고 예 그런 이제 불확실에 노출되어 있는게 RPS 시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효율적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불확실성을 사업자들한테 다 증가해 놓은 이제 그런 제도라고 볼 수 있네. 네. 사업자들 입장에서 불안하니까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아. 번째가 맞습니다. 네. 참여를 덜하고 두 번째는 리스크는 결국 수익률이죠. 그니까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 요구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네. 그리고 금융권 입장에서 저 발전기가 얼마나 돈을 벌지 잘 모르겠어. 그러면 대출을 안 해 주던가예. 대출을 해 주더라도 음 이유를 높이겠죠. 그래서 참가자는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줄어들고 참가자가 줄어들면 공급이 줄어들고 공급이 줄어들면 단가는 올라가고 참가한 사람들은 돈을 잘 벌지만음 우리의 목표인 싼 재생 에너지 전기를 많이 쓴다는 목표는 멀어지겠네요.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원래는 RPS 제도가 경쟁을 통해서 효율성을 향상시켜서 가격을 낮추고자 했던 제도인데 실제로 운영을 해 보니까 그 경쟁에 기반한 효율성보다이 불확실성으로 인한 비용이 더 컸던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우리가 RPS 제도를 도입을 할 때 영국, 일본, 이탈리아 이런 국가들을 벤치마크를 했거든요. 예.이 국가들 중에 지금 현재 RPS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다들 불안해하더라. 네. 다 계약 시장 제도로 다 다시 돌아갔습니다. 돌아갔다기보다는 이제 계약 시장 제도로 전환을 했습니다. 음. 불확실성은 큰데 위로 먹는 건 별로 없었던 모양이네요. 그게 이제 비용이 증가하니까요. 결국은 리스크가 다 비용이지 않습니까? 금융 비용도 늘어나고 그 뭐 인허가 이런 비용들도 늘어나고 그런 비용들이 결국 가격은 높아졌지만 나의 비용도 높아졌기 때문에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도 마냥 좋지만은 않은 이제 그런 제도였던 거 같아. 가격이 시장에서 결정되도록 하니까 그게 너무 효율적이긴 한데 사업자들 입장에서 너무 불안해하더라. 불확실성이 크더라. 음. 네. 그래서 정부가 좀 아예 사 확실히 사 주자. 아, 근데 지금도 물량이 그대로라로라면서 지금도 물량은 정해져 있다면서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해석·전망장기 계약시장과 재생에너지 비용주 대상 · 산업·업종 · 재생에너지 산업

장기 계약과 입찰 경쟁은 재생에너지 비용을 어떤 구조로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자는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 가격을 입찰하고 낙찰 시 20년 수익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 원문은 고정비·금융비 중심인 재생에너지에서 낮은 조달금리와 초기 입찰 경쟁이 비용을 함께 낮출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알겠어요. 그니까 그동안에 RPS는 그냥 시장에 맡겨서 불확실성에 노출시켰다면 지금은 태양광과 어 풍력에 각각의 구분은 해서 어느 정도 수요가 있겠니도 알 수 있게 해주고 또 뭘 또 부맞. 그리고 수익을 아까 이제 RPS 하에서는 SP는 시간대표로 변하고 REC도 거래할 때마다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제 그 계약시장 제도에서는 경쟁을 통해서 시장에 진입은 하지만 일단 시장에 진입하면 20년간 고정가를 보장한다. 그때 입찰 가격으로 20년 맞습니다. 본인이 써낸 가격으로 아 가격을 정해 주는 건 아닌데 한 번 정하면 20년 네가 정해. 근데 그걸로 20년 고정해 줄게. 전기 가격이든 RC 가격이든 합산해서요. 그래서 변동성이 이제 사라지는 거. 수익의 변동성이 합에서. 아, 그럼 아예 그냥 얼마 벌지를 딱 20년 동안 네가 얼마 벌지를 정해 줄게라는 얘기군요. 스스로 정하라는 거죠. 정해 줄 게가 아니라 입찰를 하니까 내가 다 써내니깐요. 나요 정도요 정도 가격이면 내가 버틸 수 있어라고 내고 또 수익을 낼 수 있겠어.

  2. 원문 구간 2

    뭐 뭐 뭐 10년 안에 투자해 할 수 있겠어? 그걸 써내는데 그게 높으면 대신 이제 못 들어오는 거죠. 시장이 아예. 예. 근데 들어오면 보장해 줄게. 우리가 필요한 거 싼 사람부터 우리가 받아줄게. 아, 그래서 과거에는 이제이 두 개의 이중 가격의 리스크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중요했는데 이제는 개발을 얼마나 잘하느냐 남들보다 싸게 좋게 싸게 조달해서 싸게 비용을 해서 네. 그게 중요해지는 거죠. 그 큰 기업이 유리하겠네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크게 만들어서 당연히 비용 낮추는게 목적이니까 큰 기업들끼리 경장하게 만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사업자는 또 육성을 해야 되니까 소규모는 소규모끼리의 이제 리그를 만들 때 소규모끼리 또 경쟁하게 만들고 아 그러면 결국은 돈이 더 사오는 쪽에서 돈은 더 들겠습니다. 사온다는 그 전기 사오는 쪽에서는 결국은 확정해 주는 거니까 아닌 아닐까요? 20년 동안 확정해. 그때그때기 시장 가격이 한 것보다 싸질 거냐?

  3. 원문 구간 3

    제가 이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그 이제 재서 에너지 같은 경우에 앞서 이제 변동비가 없으니까 고정비랑 금융비 두 개로 사실상 사업성이 결정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네. 어 조달 금리를 1% 낮추면 네. 어 원가가 당 10원이 떨어집니다. 음. 근데 어 현물 시장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전기 가격과 RC 가격이 변동하는이 현물 시장의 조달 금리가 고정시켜 놓는이 프로젝트의 조달 금리보다 1%에서 1.5% 포인트가 높습니다. 음. 그니까 10원 최소한 10원에서 15원 이상을 금융 비용으로만 더 얹어서 이제 우리가 지부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이 변동성을 수익의 변동성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음 비용을 낮출 수가 있다. 오히려. 네. 그리고 경쟁은 여전히 살아 있지 않습니까? 시장에 진입할 때 초기에 그 그렇습니다. 지금은 그냥 아무나 들어올 수 있거든요. 아무나 들어와서 이제 그때그때 이제 파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좀 영향이 떨어지는 사업자들도 가격이 높을 때 들어올 수가 있는 거죠.

  4. 원문 구간 4

    들어왔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지금은 이제 어떻게 보면 필터가 하나 생긴다. 뭐 이렇게 봐야 될까요? 장기적으로 공급할 사람만 들어오게 되는 거고. 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뭐 제도 자체는 하여튼 지금 설명으로는 꽤 합리적으로 변하는 거 같은데 물량 그니까 사주는 재생 에너지의 물량도 정부가 그러면 지금보다 더 공격적으로 늘리는 거예요. 지금 재생 에너지로 우리가 정이 속도로는 안 돼. 지금 더 늘려야 돼. 근데이 제도 말고 좀 바뀐 제도를 해보자. 그런 취지도 있는 겁니까? 맞습니다. 그 이번에 제 12차 전력수구 기본 계획이 수립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 아까 제가 말씀드렸 드린 것처럼 이제 발전기를 어떻게 우리가 건설하고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국가 계획을 매년마다 수립을 하고 있는데 지금 12차 계획이 수립 중에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재생 에너지를 어떻게 보급할 것이다라는 목표를 발표했는데 음.

해석·전망재생에너지 소규모 사업자 경쟁 설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재생에너지 산업

대형화가 필요한 계약시장에서 소규모 사업자는 어떻게 다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규모 개발자는 조달·금융비용에 유리하지만, 국내의 쪼개진 부지를 개발하려면 소규모 사업자도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소규모 전용 경쟁 리그를 두고 기준을 100kW에서 500kW로 키워 규모화를 유도하는 방안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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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맞습니다. 그래서 고정비 중심인 재생 에너지한테 적합한 제도를 만들어 줘야 되는 거죠. 아, 그렇다. 네. 네. 그 그러면 남는 고민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예를 들면 아까 이프로님 말씀하셨자들 삼촌 고모들이 집에서 당수 이모부 소규모로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 분들이 우리는 태양강 한번 보면 20년 동안 하는 거야. 네. 그 20년 동안은 난 못 할 것 같은데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좀 큰 규모의 사업자들 중심으로 공급자가 재편되는 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아, 요렇게 하면 요렇게 바뀌면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이제 대규모 공급자 대규모 디벨로퍼들이 시장에 좀 진입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이제 왜냐면 그래야 조달 비용도 싸고 금융비용도 싸고 20년 하면 딱 남겠네. 그 소규모 사업자는 안 될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우리나라는 소규모 사업자를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처럼 그게 유효 부지가 넓게 있어 가지고 태양광을 뭐 100MW, 200MW 이렇게 대규모로 건설할 수는 없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제가 지지난 달에 중국에 다녀왔는데 거기 지금 만리장성을 쌓고 있거든요. 태양광으로 만리장 400km를 태양광을 깔고 있어요. 거기를 갔다 왔는데 끝도 없는 사막에 태양광을 그냥 막 설치하는 겁니다. 끝도 없는 태양광을 설치하는 거죠. 우리는 그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쪼개져 있는 땅들을 개발을 해야 되는데 대규모 사업자도 이런 거 개발 안 하거든요. 그럼 그걸 이제 맺고 누군가 필요하죠. 그게 소규모 사업자인 거고요. 음. 그래서 그 소규모 사업자를 육성하기 위해서 소규모 사업자들만의 리그를 따로 만들어 주는 거죠. 지금 과거 지금 현재는 이제 100kW 정도를 저희가 소규모 사업자로 보고 있는데 이제 새로운 제도가 들어오면 그걸 용량을 좀 기준을 좀 키울 생각입니다. 500kw 규모로. 예. 그래서 이제 소규모 사업자들도 조금 규모화를 해서 예 어 단가도 좀 낮춰라 대신 소규모 사업자들끼리 경쟁하도록 별도의 리그를 만들어 줄게 이제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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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겠어요. 그니까 그동안에 RPS는 그냥 시장에 맡겨서 불확실성에 노출시켰다면 지금은 태양광과 어 풍력에 각각의 구분은 해서 어느 정도 수요가 있겠니도 알 수 있게 해주고 또 뭘 또 부맞. 그리고 수익을 아까 이제 RPS 하에서는 SP는 시간대표로 변하고 REC도 거래할 때마다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제 그 계약시장 제도에서는 경쟁을 통해서 시장에 진입은 하지만 일단 시장에 진입하면 20년간 고정가를 보장한다. 그때 입찰 가격으로 20년 맞습니다. 본인이 써낸 가격으로 아 가격을 정해 주는 건 아닌데 한 번 정하면 20년 네가 정해. 근데 그걸로 20년 고정해 줄게. 전기 가격이든 RC 가격이든 합산해서요. 그래서 변동성이 이제 사라지는 거. 수익의 변동성이 합에서. 아, 그럼 아예 그냥 얼마 벌지를 딱 20년 동안 네가 얼마 벌지를 정해 줄게라는 얘기군요. 스스로 정하라는 거죠. 정해 줄 게가 아니라 입찰를 하니까 내가 다 써내니깐요. 나요 정도요 정도 가격이면 내가 버틸 수 있어라고 내고 또 수익을 낼 수 있겠어.

사실·구조양방향 CfD의 가격 정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액결제계약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재생에너지 산업

양방향 CfD는 시장가격과 계약가격의 차이를 어떻게 정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fD에서는 발전사업자가 전력시장에 판매한 가격과 계약가격의 차이를 정산한다. 시장가격이 계약가격보다 낮으면 보전하고 높으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양방향 방식은 가격 급등 이익이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된 경험 뒤 확산됐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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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빨리 입찰를 하는게 좋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네 재생하는 항상 빨리 할수록 좋다. 네. 빨리 들어오실수록 좋다. 저는 항상 그렇게 말씀되니까 알려주신 그 CFD와의 차이는 어떻게 바뀌는 겁니까? 그렇게 되.이 계약시장에서 계약을 하는 형태가 CFD인 겁니다. 그니까 정부랑 이제 발전 사업자가 계약을 하잖아요. 아까 이제 고정된 가격으로 계약을 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정확히는 고정된 가격으로 계약을 하는게 아니라 차액을 서로 주고받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차액 결제 계약 영어로 세프디라고 부르는 건데 우리나라는 발전 사업자는 기본적으로 다 전력 시장에 참여를 해야 됩니다. 전력 시장에 전력을 팔아야 돼요. 네. 예. 근데 정부랑 이래서 내가 150원에 장기 계약을 체결를 했는데 전력 시장에 전력을 팔았더니 120원밖에 안 주더라. 그러면 정부가 어차액인 30원은 내가 보존해 줄게라고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차액을 정부가 보존해 주는 겁니다. 근데 만약에 전력 시장 가격이 200원이 됐다. 음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냥 200원을 준다. 아 그럴 수 있죠. 응. 그다음에 150원 더 주는 그래도 그냥 150원을 줄게. 예, 전자 전자가 단방향 차익 결제 계약이고 후자가 양방향 차익 결제 계약입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갈 때는 그 위로 올라가는 걸 보장해 주는 방식이 있고 위로 올라갈 때는 50원을 정부에 토 토해내 예라고 하는 방 그 계약이 있는데 초창기에는 전자를 했습니다. 단방향으로. 음. 근데 지금은 다 양방향으로 이제 바뀌고 있는데 단방향이 재생지 발전 사업자한테 유리하죠. 유리한데 이걸 운영하다가 한번 이제 충격이 있었죠. 로우 전쟁 때 아 너무 퍼졌어. 저격한 가격이 너무 오르는데 예. 재생 발전 사업자가 그 옳은 가격의 수익을 다 예 그렇게 했는데 문제는 그게 다 정기 소비자한테 증가가 되니까 그러니까 높을 때는 싸게 살 수도 있지만 하여튼 무조건이 가격은 보장해 줄게.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그냥 그것만 보고 들어와. 네. 네. 원래 세부 설기로 들어가면 좀 더 복잡하긴 한데 기본적인 큰렇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차액 결제 계약이라고 부르는 거죠. 그 기본적으로 재생 에너지는 저렇게 살 수밖에 없겠군요. 그러니까 정부가 살 목표 정해 놓고 어 여기에 만들 수 있는 가격을 제시해 봐. 그 대신 그 제시 금액을 우리가 안정적으로는 사 줄게. 뭐 그렇게 어 안정과 경쟁을 섞어 가면서 네. 경쟁을 해서 들어오세요. 대신 일단 들어오면 우리가 안정성은 보장해 줄게요. 이거를 만들 때 예를 들면 처음에 뭐 영국 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해외 사례도 참고를 해서 만드신 거예요. 이렇게 바꿀 때 다 이렇게 하더라. 우리도 요렇게 해 보자. 네. 저 CFD 방식이 지금 현재 재생 에너지를 많이 보급하고 있는 나라의 트렌드는 네. 그래서 저도 트런 방식이에요. 늘 이제 제도가 요렇게 개선됩니다라는 발표를 할 때마다 이제 저처럼 이제 까칠한 음 국민은 어떤 질문하냐면 어유 잘 바꾸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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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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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시장 참여자들은 태양광에 들어가겠다고 입찰하고, 정부는 필요한 양과 상한가를 내겠다는 겁니다. ‘저희는 싸게 납품하겠습니다’라고 가격으로 경쟁하는 거죠. 발전사업자끼리 경쟁시키겠다는 말에 ‘좋던 시절 다 지나갔네’라는 반응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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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정책이 15년 만에 크게 바뀐다고 하니, 제도가 어떻게 달라지고 전기요금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부터 짚어 보자는 자리입니다. 깨끗한 재생에너지도 보급 과정의 고민이 남고, 그 고민을 어떻게 풀지 전 세계가 같이 생각해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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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큰 변화가 무엇이고 왜 바꾸며 어떻게 바뀌는지를 설명하겠다고 합니다. 정부 방침과 다른 설명이면 옆에서 정정하겠다는 농담 뒤에, 먼저 기존 제도의 유형부터 알아야 뒤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고 장표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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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재생에너지는 가격 경쟁력이 낮아 시장에만 두면 보급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국가는 가격에 개입하는 가격 기반 제도와, 물량을 정하고 가격은 시장에 맡기는 물량 기반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정부가 어느 변수를 정하느냐가 두 제도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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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발전차액지원제도로 정부가 매입가격을 정해 보급을 늘렸습니다. 예컨대 kW당 150원에 사겠다고 하면 그 가격으로 공급 가능한 사업자만 들어오고, 건설 뒤에는 20년 동안 정한 가격에 전량을 사 주는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참여자를 늘리려고 가격이 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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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후하고 20년 수익도 보장되니 사업자에게는 좋은 제도였지만, 보급이 커질수록 전기요금 부담도 생깁니다. 그래서 정부가 양을 정하고 그 안에서 경쟁시키는 물량 기반으로 바꾸려 합니다. 새 계약시장은 연도별 태양광·풍력 물량을 공고하고 입찰을 받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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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필요한 물량과 상한가를 내고, 사업자는 그보다 싼 가격을 써내 경쟁합니다. 예전처럼 원서만 내면 모두 받는 것이 아니라 정원만큼 낙찰시키되, 낙찰되면 20년 계약을 준다는 겁니다. 경쟁으로 가격을 낮추면서 장기 계약은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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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계약자의 수익은 훼손하지 않아 20년 보장을 계속합니다. 그렇죠. 계약이 끝난 발전소는 효율이 높아진 설비로 다시 짓는 리파워링을 하거나, 시간대별 가격으로 전력시장에 직접 전기를 팔 수 있습니다. 원서만 내면 다 되는 시절은 끝났고, 같은 면적에 설치할 수 있는 용량도 과거보다 커졌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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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워링 뒤에는 다시 입찰해 20년 계약을 받을 수도 있고, 계약 없이 전력시장 가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새 설비가 모두 자동으로 들어오는 시절은 끝난다는 설명입니다. 이어 해외의 일반적 경로와 달리 한국은 중간에 RPS라는 제도를 더 운영해 왔다고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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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차액지원제도는 2002년부터 2011년까지, 그 뒤에는 2012년부터 RPS를 통해 보급해 왔다고 말합니다. RPS도 물량 기반이지만 신규 설비나 전원별 물량을 정하지 않고 전체 재생에너지 구매량만 공표합니다. 정부는 최소 경계만 만들고 시장 효율에 집중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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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의 발전사업자는 전력을 시간대별 가격이 달라지는 전력시장에 팔고, 재생에너지 전력임을 증명하는 REC도 별도 시장에서 팔아야 합니다. 두 가격이 모두 변하니 수익의 불확실성이 겹칩니다. 효율적일 수 있지만 사업자에게 불확실성을 떠안긴 구조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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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예측하기 어려우면 사업자는 요구수익률을 높이고 금융권은 대출을 줄이거나 금리를 높입니다. 참여자가 줄면 공급이 줄고 단가는 올라가므로, 경쟁 효율보다 불확실성 비용이 더 컸다고 평가합니다. 영국·일본·이탈리아도 RPS를 벤치마크했지만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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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이 계약시장으로 전환한 까닭은 위험이 금융비용·인허가 비용으로 쌓여 가격만 높아지고 사업자도 마냥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렇죠. RPS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태양광과 풍력 각각의 목표를 두고, 정부가 원하는 재생에너지 구성을 달성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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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급기본계획은 재생에너지 물량을 먼저 정하고 원전·석탄·가스, 송배전망, 정책을 이어 설계합니다. 출발점인 재생에너지 보급량이 흔들리면 뒤의 계획도 흔들리는데, RPS는 태양광·풍력 물량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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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인 NDC를 맞추는 데도 재생에너지 물량이 먼저 정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 온실가스의 80% 이상이 에너지 분야에서 나오고, 줄일 수단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정도로 한정적이라는 설명입니다. 재생에너지 양이 정해져야 나머지 전원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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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는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아 미리 정한 물량만큼 시장을 열어 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과거 화력·수력은 스위치를 켜고 끄면 됐지만, 재생에너지는 그렇게 다루기 어렵습니다. 정부 계획에 맞춰 장기 구매량을 알리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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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매년 단발 발표가 아니라 장기 계획에 따라 올해 얼마를 사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질문자는 RPS에서 의무 발전사가 REC를 사는 구조를 다시 묻고, 전력 자체와 인증서를 혼동하지 않도록 설명을 이어 갑니다. 민간 재생사업자는 전력시장에 전기를 팔고 REC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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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전력 원가인 LCOE는 계속 떨어지는데도 참여가 충분하지 않은 이유가 화제가 됩니다. 설비원가만 내려갔다고 사업이 바로 늘지는 않는다는 질문입니다. 여기서부터 전력가격과 REC 가격 변동이 투자와 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더 구체적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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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말하는 불확실성은 손해를 볼 수 있는 수익의 불확실성입니다. 일반 전력시장도 변동하지만 태양광은 전력가격과 REC 가격 두 위험을 동시에 안습니다. 어느 시장에나 위험은 있지만, 그 위험을 감당하지 못할 사업자는 진입하지 못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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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변동성을 감당 가능한 사업자만 남으면 공급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계약으로 수익을 안정시키면 참여자가 늘고, 불확실성을 가격에 얹던 비용도 낮출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더 많은 공급자가 경쟁하면 가격도 내려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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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가격은 급변할 수 있고, SMP도 비쌀 때와 낮을 때의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연료비보다 고정비 비중이 큰 재생에너지에는 다른 제도가 맞는다고 설명합니다. 장기 계약이 필요한 이유는 가격을 예측하지 못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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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큰 개발사업자만 유리해지고 소규모 사업자는 밀리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큰 규모는 조달과 금융비용을 낮추기에 유리하다는 답입니다. 다만 한국은 넓은 부지에 대규모 설비를 놓기 어려워 소규모 사업자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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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사막에 400km 태양광을 깔 수 있지만 한국은 쪼개진 땅을 개발해야 한다는 대비를 듭니다. 대형 사업자가 작은 부지를 모두 개발하지는 않으니, 이를 묶고 개발할 소규모 사업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소규모만의 별도 리그를 만들겠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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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0kW 정도로 보는 소규모 기준을 새 제도에서는 500kW까지 키우는 방안을 말합니다. 소규모도 조금 더 규모화해 단가를 낮추되, 그들끼리 경쟁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RPS의 가격 변동과 달리 계약시장에서는 입찰가를 20년 고정한다는 대목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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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자는 자신이 버틸 수 있는 가격을 써내고, 높으면 시장에 못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그 가격을 20년 보장받으므로, 과거에는 두 시장 가격을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개발·조달 비용을 얼마나 낮추는지가 중요해진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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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금융비가 사업성을 좌우하는 재생에너지에서는 조달금리 1%포인트가 kWh당 원가 약 10원을 바꾼다는 예를 듭니다. 현물가격 변동을 안는 사업의 조달금리가 장기 계약 사업보다 1~1.5%포인트 높을 수 있어, 변동성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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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시장에도 경쟁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나 들어와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새 방식에서는 장기 공급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입찰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를 장기적으로 공급할 사람만 들어오게 하는 필터라고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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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변경은 물량 확대와도 연결됩니다. 수립 중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30년 100GW, 2035년 150GW 이상 목표에 더해 2040년 재생에너지 설비 220GW를 제시했다고 말합니다. 태양광 155GW, 해상풍력 45GW를 적시에 보급하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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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불확실한 시장에서 살아남은 사업자만 입찰하면 높은 가격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이 나옵니다. 경쟁자가 충분하지 않은 경매는 미달과 비슷해질 수 있고, 보급 목표를 맞추려 급하게 비싸게 사게 되는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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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비싸게 사려는 목적이었다면 이 제도를 운영하지 않았을 것이며, 정부가 상한가로 가격 상단을 관리한다고 답합니다. 현재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19만5천 개 사업자가 들어와 있고, 안정성을 기반으로 추가 참여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태양광은 개발 1년, 대규모도 2년이면 가능하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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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태양광은 kWh당 100원, 육상풍력은 150원, 해상풍력은 250원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가격 목표도 언급합니다. 공급망 붕괴나 인플레이션처럼 예상 밖의 상황에서는 조정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한가는 해마다 낮춰 갈 방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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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빨리 입찰를 하는게 좋겠네요’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어 계약시장의 계약 형태가 CfD와 어떻게 다른지 묻습니다. 정부와 발전사업자가 단순히 고정가격으로 전기를 거래하는 게 아니라, 시장가격과 약정가격의 차이를 정산하는 방식이라는 답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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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업자는 전력을 전력시장에 팔고, 예를 들어 150원 장기계약인데 시장가격이 120원이면 정부가 30원을 보전합니다. 반대로 시장가격이 200원이 됐을 때의 정산 방식에 따라 단방향과 양방향 CfD가 갈립니다. 이 차이가 소비자 부담에도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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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단방향 CfD는 가격이 올라도 사업자가 이익을 모두 가져가 유리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기 가격 급등 때 그 이익이 전기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되는 충격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격이 오르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양방향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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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정부는 보급 목표를 정하고 사업자는 들어올 가격을 제시하며, 낙찰 뒤에는 안정성을 보장받습니다. 해외 사례도 참고했는지 묻자, CfD가 재생에너지를 많이 보급하는 나라의 흐름이라고 답합니다. 다만 ‘왜 진작 하지 않았나’라는 질문도 남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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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도처럼 보인다고 과거 시행착오를 그냥 넘기면 같은 일을 반복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어떤 것을 놓쳤길래 시행착오를 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이에 계약시장이 작동하려면 입찰 경쟁자가 많아야 하고, 보통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10% 안팎을 넘어야 그 환경이 된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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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국은 발전 비중 10% 언저리에서 RPS나 FIT에서 CfD로 많이 넘어갔다고 합니다. 지금 RPS를 운영하는 나라는 거의 없고, 계약시장 제도가 현 시점에서 가장 적합하다는 인식이 넓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미국은 태양광·육상풍력의 성격이 비슷해 경쟁 여건이 다르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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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가 참여자를 전혀 못 키운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가격도 낮춰야 하는 상황에 맞는지 판단한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새 제도는 RPS보다 정부 개입이 늘어나는 형태입니다. 마지막에는 국산 설비 우대 조항 이야기가 다음 논점으로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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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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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수치와 제도 설명은 대담 참여자의 설명으로만 보존했으며, 원문 밖 사실 확인이나 투자 판단을 덧붙이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별도 생략 없음. 자동전사의 명백한 반복과 맞장구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45개 원문 구간을 시간순 flow에 모두 연결했다. 반복적인 맞장구만 다듬고 제도 설명, 질문, 숫자, 사례와 의문은 남겼다.
잡담/운영
‘좋던 시절 다 지나갔네’라는 반응과 과거 시행착오를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를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상 일부 용어와 단위 표기가 불명확한 곳은 원문에서 들리는 범위를 넘어 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