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한국과 미국 메모리 관련주의 상대 주가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07
미국 메모리 관련주 반등을 한국 대형 메모리주에 어떻게 비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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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와 마이크론은 8월 17~18일 가격 부근까지 회복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그 수준보다 낮거나 차이가 있으며, 같은 수준을 맞추려면 약 6~8%의 추가 상승이 필요하다는 단순 비교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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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하루에 끝날 차트는 아니고요. >> 근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어 금요일 날 상승으로 인해서 어디까지 왔냐는 거예요. 요게 8월 17일입니다. >> 음 >> 8월 17일 가격이에요. 17일 18일 가격이에요.요요 >> 옆에 >> 네 >> 지금요 종가가 8월 17일 18일 가격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네. 그리고 이게 마이크론입니다. 똑같죠. 8월 17월 18일 가격이에요. >> 네. >> 그러면 삼성전자 8월 17일, 18일 어디냐? 여깁니다. >> 한참 못았네. >> 예. 한참 밑에 있죠, 지금. >> 네. >> 한참 밑에 있고요. 하이니스는 워낙 누워 있어 가지고 별 차이 없는 거 같지만 8월 17일 18일 가이 여기거든요. >> 175만 원 위에 있습니다. >> 예. 위에 있어요. 그래서 어 8월 17일 18일 가격하고 삼성자하고 SK이너스 현재 가격에서 위로 얼만큼 있는가를 제가 계산기로 아주 단순하게 산수로 눌렀어요. 음. >> 그랬더니 6에서 8%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 오. >> 그러니까 샌디스크하고 하이닉스 아 샌디스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하고 적어도 걔들하고 똑같이 간다면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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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가려면요 정도 상승해야지 똑같은 거예요. >> 6에서 8%. >> 예. 우리는 사실은 더 가야지. >> 제가 딱 중간 7% 얘기했잖아요. >> 그러니까요. >> 예. 정확하네. >> 느낌이랑 분석이랑 어쨌든 결과는 똑같더라. >> 무슨 그렇다면 뭐 >> 대단한 느낌. 예. >> 고맙습니다. >> 뭐 그저 그니까 그냥 생각을 해 보시다고요. 샌디스크랑 마이콘 테크놀로지하고 삼성자 SKS가 저것도 같은 거. >> 음. 적어도 >> 같은 수준은 >> 아 그럼요. >> 예. 그 수준을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음. >> 그러면 이제이 정도 수준 정도는 오늘 하루일지 뭐 하루 이틀에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루 시 오늘 하루에 시도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고요. >> 음. >> 그렇다면 지수도 어 위로 올라갈 수 있고 어 지금 샌디스크하고음 마이크테크로지 차트는 추가 상승할 수 있는 차트거든요. 저 차트가. >> 으흠. >> 이렇게 본다면 >> 네. 어 정말 제지부질하고 헤매었는데 >> 드디어 왔다 그날은. >> 음 >> 그런데 >> 이게 속속 설레발인지 >> 아 그러니까요.
해석·전망원화 강세와 반도체 수출주의 관계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메모리반도체산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원화 강세를 반도체주에 단순한 부정 요인으로 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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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는 외국인의 환차익과 경제 강세를 통해 주식 수급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보며, 원화 환산 이익 감소 논리는 일본·중국과 경쟁하던 상품에 더 해당하고 반도체에는 경쟁 대상이 제한적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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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부에 또 뭐 다른 문제가 나올지 수급을 봐야겠지만 >> 상황은 만들어섰다. >> 상황이 만들어졌는데도 못 가. >> 음 >> 봐본 거죠. >> 예 해야지. 아니 근데 그 >> 환율이 지금 계속 우리 강세잖아요. >> 이건 주식 시장이 안 좋아요. >> 아니에요. >> 원래 환율 가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 예. >> 근데 왜 환율이 희한하게 >> 일상에 이론적으로요. 어 환율이 하락할 때 즉 원화 강세가 될 때 주의장이 좋다라고 하는 이유는 >> 외국인들이 환차 이익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외국인들이에 우리나라 주식을 산다라는 논리예요. >> 음. >> 수급적 논리예요. 그게 수급 논리.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수급 논리가 있고 경제적 측면의 논리가 있는데 환율이 강 한 나라의 환율이 강하다는 거는 그날의 경제가 강하다는 거거든요. >> 음. 그렇죠. >> 그러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 우리나라 주식을 사야 되는 거죠.이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어 그 나라의 환율이 강한 것은 긍정적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뭐 좋아짓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이제 반도체 쪽이다라고 얘기들도 한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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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반적으로 좋지만 화장품도 좋고 다 좋은 부분이 있지만 어 반도체 쪽이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반도체에 달려 있는 거고 >> 그리고 반도체 외국인들이 들어와야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 그렇죠. 네. 그렇잖아요. 그런데 외국인들이 반도체에 들어보지 않고 있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뭐야 이거 환율이 떨어지는데 좋은 거 하나도 없네. >> 아니 오히려 그니까 딱 이렇게 되는 거죠. >> 희한하게 환율이 강해지는 시점이랑 우리 주가 거꾸 약해지는 시점이랑 똑같아. >> 올네 뭐 근데 그럼 반도체 때문에 그렇다니까요. >>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네. 여튼 환율이 그래서 오늘도 좀 약간 우리가 강해 >> 워낙 강세가 되는 거는 지금 당장의 수급적 논리 때문에 이렇다 하더라도 반도체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어 워낙강세는 어 장기적으로 우리 시장에 긍정적으로 봐야 됩니다. >> 근데 이제 이런 논리를 펴는 거잖아요. 지금 오늘 저도 뉴스를 반도체 뉴스를 몇 가지 가져왔는데요. >> 네. >> 어 원화강세가 되면은 원화로 환산 영업 이익이 줄어든다. 네네.요 아,요 얘기를 좀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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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그런데 그거는 어, 과거에 우리가 일본이나 중국하고 경쟁 제품이 있었을 때의 논리에고요. >> 반도체는 경쟁 대상이 없어요, 이거는요. >> 음. 그렇죠. >> 경쟁 대상이 있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원화 강세가 된다고 해서 뭐 수출의 뭐 부정적이고 이런 부분이 아닙니다. >> 네. >> 그런데에 어디가 직접 간을 받겠어요? 독점적인 데가 아니고이 비슷한 상품이 다른데도 중국이나 일본이나 다른데 동남아나 어디가 있는 상품들이 있잖아요. 근데 수출하는 기업들 이거는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 자, 지금 이제 마침 장인지 개장했으니까 살짝만 좀 불러드리고 가면 삼성전자가 3. 한 5% >> 그리고 하이닉스가 4.5% 정도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 전기 >> 2.5 그다음에 현대차가 0.56 5, 6 뭐이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 생각보다 조금 기대 몸이 지나? >> 예. 그래도 뭐 >> 예. >> 그러니까 이제 우리 시장이 워낙 조금 이제 심지적으로도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도 표현을 오늘 바로라기보다는 하루 이틀에 그 정도 갔으면 좋겠다.
시점 관찰대형 반도체주와 업종 순환매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09.07
대형 반도체주가 멈춘 시장에서 업종 순환은 어떤 흐름으로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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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반도체 장비·후공정이 강한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약했고, 2차전지·전력 인프라·금융·조선·건설 등으로 순환매가 돌았다. 대형 반도체주가 상승할 때 지수가 오르고 다른 업종은 쉬는 순환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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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I, 애플, >> 어 마이크로소프트 너네들 있잖아요. 얘들이 다 떨어졌어요. 들은 또 >> 그러지면서 반도체가 오르는 모습을 나타냈는데 그것은 >> 어 오픈 AI에서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다라는 건데요 뉴스는 여러 사람들이 얘기를 하겠지만 그래도 또 간단히 설명을 뉴스를 통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게 지금 나스닥 일봉이고요. 어 신고가 근처에서 뭐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요 나스닥 주봉입니다. 굉장히 견조하고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FMC입니다. >> 네. 어, 다음 주시 회의를 앞두고도 견조한 거를 보면 시장은 동결로 보는 거예요.이 정도 보면은 동교로 보고 한번 말대로 많지만 시장은 동교를 보고 간다는 거죠. 근데 뭐 우리 기습적으로 뭐냐 기습적인 건 아니지만 시장의 입장에서는 동기를 생각했는데 금리 이상을 확 해 버린다 >> 그러면 뭐 단기적으로 일으로 좀 떨어질 수는 있겠죠. 어, 지금. 근데 시장은 아무튼 어 동교로 보고 가는 거 같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우리나라도 잠깐 언급을 드리면 지난주에 가장 큰 특징은 어 반도체 중에 그리고 반도체 장비 후공정은 강세였는데 전공정이나 삼성자 SK 하이네스가 상대적으로 약한 그런 모습을 나타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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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순환매가 엄청나게 많이 돌았어요. 2차전지 원자력, 전력 인프라, 화장품, 금융, 조선, 건설, LNG, 철강, 유화주까지. >> 음. 음수매가 돌면서 종목별로는 어 그 핵심 종목은 상당히 견조한 흐름이 최근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런 종 이런 건 되게 좋은 거죠. 왜냐면 삼성자 SKNS가 세 세워져 있는 동안 다른게 순환해요. 그러다가 삼성자하고 SKS가 상승을 딱 해요. 그럼 지수가 딱 올라가는 동안 쟤네들은 약해 약해질 수 있거든요. 올려놓고 걔들이 또 멈춰. 음. >> 그럼 또 얘네가 돌고 요게 제일 좋은 사실 시나리오예요. >> 이제 지금 현재 그럴 개헌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있는 상황이고요. 또 한 가지 특징은 어 지난 한 주 동안 어 개인도 팔고 외군도 팔고 기관도 팔았는데 기타 법인 즉 삼성제 SK 하인수의 자사주 매수가 거의 대부분의 순 매수로 매도를 받아냈다. 반대로 순수가 있기 때문에 매도한 거예요. 매도를 받아낸게 아니고 어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수에 대고 때린 거예요. 그렇게 그렇게 생각하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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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특징이 좀 있었고요.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자 SK하이닉스가 약 2에서 3% 올랐고요. 그리고 어 SD 현대 그 정유주들이 요즘에 오르면서 어 지수사인 HD 현대가 12% 올랐고요. 로보티즈 그 왜 로보덕 우리 얘기했죠? 마이크로덕 >> 엄청이 마이크로덕 엄청 이쁘고 사람들 막 살려고 그러 매진됐어요. 그거 지금 그 당일라인가 다무다나 매진됐어요. 예. 거기에 그 액추에이터가 들어간다는 로버티즈가 22% 올랐습니다. 골드만 삭스가 목표 주가 상향한 내용이 있었고요.요 뉴스에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워닝 IPS나 PSK 홀딩스 이런 것들도 꽤 많이 올랐어요. 지난주 금요일에는요. 그래서 반도체 장미 중에는 선별적으로 순환하면서 움직여요. 얘네들도 참 어려운게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그래도 순환하면서 움직이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게 코스피 1봉이고 여전히 답답하죠. 그래서 위로 올라가야지만 매수세가 따라 들어와요. >> 그래야지만 더 강해지는 건데이 밑에 있기 때문에 여전히 거래량 거래대금이 약한 상태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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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 가지는 3주 연소 여기 캐텍스에 써 왔는데요. 3주 연소 주중 저가로부터 반등해요. >> 음. >> 지난주에도 주중 저가 -5%였는데 종가 -1.5%였어요. 5%였어요. 그래서 3주 연속 아래꼬리가 이렇게 있었습니다. >> 무슨 이렇게 아래꼬리가 계속 따면 어떻게 된다고요? >> 올라간다고요. >> 그렇죠. 아래골 계속 있으면은 올라가려는 속성을 좀 갔습니다. >> 자,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 어 이번 주에 우리가 이제 의미 있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우리나라는 선물 동시에 만깁니다. 이미 지난주에에 활발하게 로봇 및 거래가 지금 되고 있고요. 어 이번 주 목요일이거든요. 여태까지의에 어 그동안에는 경험 상황은 어떻게 돼 있었냐면 지난 한 1년 동안에는 어 외국인들이 선물했으 동시 만기 전 그러니까 목요일이니까 한 화요일 내일 정도까지 매수 선물을 좀 사요. 선물을 사면서 아마 매도했던 거를 청산을 좀 하는 거 같은데 >> 예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반대로 외국들은 팔고 금융 투자가 사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거든요. 네. >> 네.요 요 부분을 좀 어 이번에는 어떻게 하는지 좀 봐야 되는데요.
시점 관찰메모리 가격과 공급계약의 시점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07
메모리 가격 강세가 실적 가시성으로 이어진다고 본 근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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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자료를 읽으며 서버 DRAM 고정거래가격이 160% 이상 올랐고 NAND 가격도 강세이며, 메모리 3사의 장기계약 비중이 높아 과거와 비교하기 어려운 실적 가시성과 안정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원화 강세는 단기 리스크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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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거라는 표현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분위기 조성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 그런게 누스가 하나 있었고요. 또 하나는 CT 그룹 보고서인데요. 메모리 반도체 긍정적인 거를 또다시 확신했다 보고서 제목이에요. 근데 이거는 의미가 있었기 때문에 가져왔습니다. 그냥 한게 아니고요. 자기네들이 어 미팅 미팅이라 하면 분명히 그 업체들이나 애널리스트들이나 이들하고 어디를 했을 거예요. >> 업체에 탐방도 가고 그리 그 내용을 쭉 썩어 적었는데 그 내용이 >> 와 정말이 정도 수준이야 하는 정도예요. >> ACBM이 8월부터 긴급 주문이 크게 증가했다. 급하게 해 달라고 하는게 크게 증가했다 얘기를 하고 있고요. 랜드가 더 많이 올랐죠. 지난주 금요일 날 >> 랜드가 한 달에 현물가가 급등하고 있다. >> 그리고 애플의 신규 랜드 장기 공급 계약을 하는데 애플은 상한선이 없는 조건으로 랜드플래시의 LTA를 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음. >> 이들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어마어마한 거예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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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음. >> 그리고 뭐 뭐 랜드 수요가 많다. 대형사 뭐 요런 거 그냥 읽어 드 필요 없을 것 같고. 자, 서버에 들어가는 디램 협론가는요. 자, 메모리 유통업체 최근 피드 피드백에 의하면 고정가리가 1600달러 수준인데 서버용으로 들어가는 디램 현물가는 8월 들어서 3,000달러에서 3,600달러까지 다시 급등해서 구매자들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물량 확보에 사화를 걸고 있다. >> 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업체들이나 이런 쪽 갖고 미팅한 결과 메모리 LTA 체격과 관련해서는 저항 없이 긍정적인 반응 받아들이고 있다. >> 음.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어요. 이거 전부 다들 NDI랑 미팅 하고 나서 내용인 거 같아요. 숫자가 직접적으로 언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음. 음. >> 그러면 우리가 걱정하는 거보다 상당히 진짜로 우리 뭐 이런 아무리 좋은 얘기 나와도 주가가 별로 안 움직이면 뭐야 이거 못 안 믿잖아요. >> 안 믿는데 이런 내용들은 계속 나오고 있고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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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노무라에서 >> 음 >> 이거 이건 약간 의심은 돼요. 저는 솔직히 노무라 그니까 노무라에서 나오는 보고서 중에 제약 바이오 보고서에도 많이 쓰거든요. 노무라가 바이어 보고서 많이 쓰는데 목표 주가 엄청 높여요, 애들이. >> 음. >> 근데 왜 노무라에서 특별히 더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 경험상 증권맨으로 있었던 경험상 오랫동안 그랬는데 >> 이번에이 보고소가요. >> 삼성전자 타겟 프레스가 67만 원이고요. >> 예. SK 하이니스 격어프레스가 470만 원입니다. >> 아, >> 지금부터 167% 191% 위 올라간다로 밑에 제가 캡처를 해 왔잖아요. >> 예. 근데 이제 내용을 읽어 보면은 우리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검증해 주는 내용들이 좀 있어요. 뭐냐면 극심한 공급 부족 속에 메모리 시장에 도입된 LTA 모델은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자는 거예요. 주요 고객사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서 현재가보다 최대 20% 높은 상한선을 감소하고서라도 5년 5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지금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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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메모리 3사들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실적 가성과 안전성을 보장되고 있다. 단 원화강세는 단기적인 리스크다. 이렇게 이거이 얘기 항상 합니다. 전부 다들이 >> 리스크가 뭐냐 말씀드린 대로 어 원화 환산 이익은 줄어들 거다. 그래서 원화가세에 반영해서 SK 하이닉스 3분기 영업 이익은 기존에 86조원보다 낮춘 77조원으로 삼성전자도 낮춰서 107조원으로 낮춘다 이렇게는 해 놨습니다. >> 음. 그래서 저는 어제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이런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건 좀 좋다고 봐요. >> 빨리빨리 이게 그렇다고 해야 됩니다. >> 그거는 받아들이고 그걸 베이스로 해서 주가를 봐야 되거든요. 진짜 실적 나올 때는 >>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 지금 아까 먼저 보여 드렸던 뭐 아스트라 공개라든지 시티에서 내용들은 상당히 의미 있게 저는 받아들이고 있고 노무라이에서 나오는 요런 자료든 보고서는 뭐 다른데도 이거 내놨어요. 골드마석스도 그렇고 시티도 그렇고 목표 주가 굉장히 높게 많이 내놨고 내용들도 여태까지 있었던 내용들이긴 합니다.
판단 방법토큰증권 정책과 금융 인프라 구축주 대상 · 기술·제품 · 토큰증권관련 대상 · 거시·정책 · 한국 금융정책
디지털 자본시장 정책은 무엇이 실제 진전인지 어떻게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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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펀드까지 토큰 방식으로 발행·유통할 기반을 만들겠다는 정부 발언을 소개하면서, 과거 증권사가 프로젝트팀과 시스템 준비를 해 놓고도 진전이 없었던 경험을 들어 선언보다 구체적 진행 여부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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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시장이 만들고 실내는 정부가 뒷받치는 방식으로 새로운 디지털 자본 시장을 만들어겠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자, 요것도 주의상이 올해 안 계신 분들은 이해가 잘 안 되거나 또 이쪽 업계에 계신 분들은 아, 그래면 이쪽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걸 해야겠다.이 일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고 주식 시장에서 이런 부분들에서 투자를 하고 계셔나 오래 했던 분들은 딱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제발 좀 해라. >> 음.이 >> 토큰 증권은요. 6년 전, 7년 전에도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왜 이걸 제가 이렇게 표현하냐면이 토큰 증권을 대비하기 위해서 증권 회사들이 시스템 준비를 했습니다. >> 그래 프로젝트 팀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막 이걸 연구를 했습니다. 어떻게 할지. 그리고 6, 7년 동안 아무것도 안 했어요. >>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냥 준비만 그렇게 해 놓고 시스템 준비하라고 해 놓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또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예요. >> 그래서이 진행 상황은 이건 지켜보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바람은 바람은 어떤 형태로 하던 간에 >> 선원적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제가 자주 드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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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적 >> 얘기 선언적으로 하예. 얘기하지만 구체적으로 진행을 해야지 증권사들도 은행들도 거기에 맞춰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만들거든요. >> 제가 이걸 왜 이렇게까지 얘기하냐면이 프로젝트를 했었다니까요. 증거사 해서 제 >> 음 >>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는 우리 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팀을 PF를 발족해 갖고 해 테니까요. 네. >> 그 아무도 안 했어요. >> 음. 물론 조각 투자하는 데가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증권사 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아니에요. 왜냐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 우리 그 해운 또는 조선 >> 네. >> 이런 거에 대한 펀드 조갑 펀드가 있어요. >> 음. >> 그 조갑 펀드라는 건 뭐냐면 이런 거예요. 개인들이 배만 늘는데도 어마어마한 돈 드는데 개인들이 거기 거기다가 투자를 어떻게 해요? 한 방에. >> 네. 그거를 조각조각 개인들이 조그만 돈도 투자를 해 가지고 배당받을 수 있게 하는 거의 개념은 아주 키운 개념이에요. >> 근데이 시스템이 중요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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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 시스템에 근데 이번에 그거를 뭐이 상품에 대한 어에 대한 어 그러니까 원자재라든지 이런 조각 상품들이 있는데 지금이 얘기 뭐냐면 >> 주식하고 채권하고 폰도 하겠다는 거예요. >> 음.이 >> 얘기는 그 되게이 발생의 전환이 되고 되게 진일부한 발상입니다. >> 네. 그거 자 지금 이렇게 주식 파는 거 자체가 일종에 조각 투자 아니에요? >> 그렇죠. 기업에 한 기업에 내가 일부 들어가는 거니까 그 자체도 그렇죠. >> 어 근데 그걸 다시 조각을 또 했다는 거예요. >> 그죠? 그렇죠. >> 주식이나 ETF를예. 예. 아. >> 어. >> 예.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토크나웨에서 연계해서 거래한다는 거예요. 토크나에서. 그래서이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바뀔 거라고 예전부터 많이 그랬는데 또 이런 얘기가 좀 나와 있거든요. >> 근데 우리는 투자자분들 여러분들은 요걸 좀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우린 투자를 이쪽에 해야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