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유튜브 · 태린이아빠

2026.09.07 반도체가 움직이는 이유, 원전이 움직이는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7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26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공통 모멘텀보다 추정치 밖의 성장 요인을 가른다

아스트라와 설비투자 기대가 반도체·소부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흐름을 끌고, 원전 협력 기대도 테마를 부각시킨다. 공통 기대가 넓게 반영된 뒤에는 실적 상향 가능성·밸류에이션·수급으로 더 나은 대상을 가르는 일이 핵심 판단 기준이 된다고 본다.

반도체·인프라가 주도 업종으로 제시됐다

하방 변동성 대비 수익률을 보는 소르티노 지표와 이동평균 흐름에서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소비재를 주도 업종으로 꼽는다. 아스트라 출시와 4분기 장비 발주 기대가 반도체 소부장 실적의 가시성을 높이는 근거이지만, D램 판가 성장률 둔화는 함께 봐야 할 조건이다.

원전은 협력 기대와 제한된 종목군으로 본다

한국과 프랑스의 원전 시장 협력 논의 뒤 추가 회동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테마가 주목받았다고 본다. 다만 접근 가능한 종목군은 기자재, 한전 관련 수혜, EPC로 좁아 수급이 비어 있는 대상을 중심으로 살핀다는 구조다.

차별화는 컨센서스 밖의 변화에서 찾는다

설비투자 자체는 장비·소재 전반에 공통으로 반영되는 요인이므로, 추정치에 없는 신규 장비 적용·테스트 강화와 최근 어닝 서프라이즈를 비교한다. 단순히 싼 기업보다 낮은 밸류에이션에 새 성장 영역이나 시장 확대 가능성이 겹치는지를 보는 것이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 출시가 시장에 새로운 영역 진입 기대를 만들며 반도체와 소부장 모멘텀으로 작용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10일 이평선 이상이나 20일 이평선 이상이나 여기 리스트에서 주도업종을 알려 주고 있죠. 계속. 그러니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소비제 위주로만 좀 들고 있어요. 그 와중에 이제 시장에서는 되게 막연한데 숫자로 뭔가 체크업이 어려운 모멘텀이 나타났죠. 결국 이제이 아스트라의 그 출시로 인해서 시장에서는 또 새로운 어떤 영역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는가? 이런 이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특히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어 Q 증가가 점차 다가오고 있고 4분기부터 발주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이제 원전의 경우에는 이미 4월 달에 한국이랑 프랑스는 M를 했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스트라 출시가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10일 이평선 이상이나 20일 이평선 이상이나 여기 리스트에서 주도업종을 알려 주고 있죠. 계속. 그러니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소비제 위주로만 좀 들고 있어요. 그 와중에 이제 시장에서는 되게 막연한데 숫자로 뭔가 체크업이 어려운 모멘텀이 나타났죠. 결국 이제이 아스트라의 그 출시로 인해서 시장에서는 또 새로운 어떤 영역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는가? 이런 이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특히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어 Q 증가가 점차 다가오고 있고 4분기부터 발주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이제 원전의 경우에는 이미 4월 달에 한국이랑 프랑스는 M를 했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반도체 소부장은 4분기부터 발주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10일 이평선 이상이나 20일 이평선 이상이나 여기 리스트에서 주도업종을 알려 주고 있죠. 계속. 그러니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소비제 위주로만 좀 들고 있어요. 그 와중에 이제 시장에서는 되게 막연한데 숫자로 뭔가 체크업이 어려운 모멘텀이 나타났죠. 결국 이제이 아스트라의 그 출시로 인해서 시장에서는 또 새로운 어떤 영역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는가? 이런 이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특히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어 Q 증가가 점차 다가오고 있고 4분기부터 발주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이제 원전의 경우에는 이미 4월 달에 한국이랑 프랑스는 M를 했었어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한국·프랑스 원전 시장 협력 MOU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과 프랑스가 4월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한 MOU를 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해서. 근데 이번에 지금 원전 관련해서 한 번 더 미팅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M 이외의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마크롱을 만나러 가는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래서 원전이랑 이런 쪽으로 뭔가 하겠다 그러면은 야 이거 지난번에 M 하고 나서 이번에 만나는 건데 뭔가 좀 미리 조금 더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시장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은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쪽에 뭔가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고 당연히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가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후 원전 관련 추가 회동이 MOU보다 구체적인 협력 관계를 시사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해서. 근데 이번에 지금 원전 관련해서 한 번 더 미팅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M 이외의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마크롱을 만나러 가는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래서 원전이랑 이런 쪽으로 뭔가 하겠다 그러면은 야 이거 지난번에 M 하고 나서 이번에 만나는 건데 뭔가 좀 미리 조금 더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시장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은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쪽에 뭔가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고 당연히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가고 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자력발전 산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한국 대통령·마크롱 원전 협력 회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장에서는 추가 회동을 원전 협력의 구체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이벤트로 생각한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해서. 근데 이번에 지금 원전 관련해서 한 번 더 미팅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M 이외의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마크롱을 만나러 가는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래서 원전이랑 이런 쪽으로 뭔가 하겠다 그러면은 야 이거 지난번에 M 하고 나서 이번에 만나는 건데 뭔가 좀 미리 조금 더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시장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은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쪽에 뭔가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고 당연히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가고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 대통령이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마크롱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해서. 근데 이번에 지금 원전 관련해서 한 번 더 미팅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M 이외의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마크롱을 만나러 가는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래서 원전이랑 이런 쪽으로 뭔가 하겠다 그러면은 야 이거 지난번에 M 하고 나서 이번에 만나는 건데 뭔가 좀 미리 조금 더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시장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은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쪽에 뭔가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고 당연히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가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4월 MOU 이후의 회동이므로 MOU 밖의 구체적 협력 관계가 미리 정해졌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해서. 근데 이번에 지금 원전 관련해서 한 번 더 미팅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M 이외의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마크롱을 만나러 가는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래서 원전이랑 이런 쪽으로 뭔가 하겠다 그러면은 야 이거 지난번에 M 하고 나서 이번에 만나는 건데 뭔가 좀 미리 조금 더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시장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은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쪽에 뭔가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고 당연히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가고 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자력발전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반도체 소부장 선별 기준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

공통적인 설비투자 기대가 있는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무엇으로 종목을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급이 비어 있는지, 컨센서스 추정치 밖의 추가 성장 요인이 있는지, 최근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는지와 밸류에이션을 함께 비교하는 선별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럼 이런 거를 볼 때 우리가 어떻게 플레이할 거냐? 당연히 주도 업종이니까.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라떼 이상만 가입하시더라도 텔레그램 채널에 들어오실 수 있는데 거기서도 이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듯이 그 이런 수급이 빈 것들을 좀 찾아봐요. 그래서 수급 반도체 쪽이나 당일 이제 거래대금 상위 쪽에서 수급이 비어져 있는 섹터인 것들을 찾아보고 거기서 수급 빈거시면서 지금 현재의 주도 업종에 해당하는 것들은 좀 픽업하려고 하죠. 그리고 이런 것들 말고도 어떤 방식이 또 있냐면 또 교집합일 수도 있는데 수급 빈 거는 저는 항상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일반적으로는 이제 뭐 예를 들어 제가 이거를 섹터를 반도체만 일단 섹터로 잡았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뭐가 필요하냐면 2027년도의 영업 이익 증가율 그리고 지금부터 12개월 4디의 어떤 멀티플 근데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하냐? 어, 내가 이게 데이터로 구하기가 어렵다면 여러분들이 이제 그 애널리스트들 중에서 이제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위클리 같은 거를 발표를 하는데 그 위클리에 자기들이 이제 좋아하는 어떤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 놨을 거고 그 반도체 기업들에 해당하는 종목군들의 멀티플이 예상 멀티플이랑 그다음에 그 증가 이익 증가율 이런 것들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원전부터 먼저 쉽게 얘기를 해 드리면 원전 같은 경우는 어차피 이게 정책적인 효과고 물간의 어떤 협의를 통해서 이끌어낼 수 있는 건 사실 기자재거든요.

  3. 원문 구간 3

    이제 그런 것들을 자꾸 이제 찾아보는 거죠. 아 여기에 그로스가 그로스가 많이 나올 수 있는 놈들이 있는데이 중에서 뭔가 우리가 여기 녹아져 있는 거 이외에 더 터질 수 있는 것들이 있는가? 이제 그런 것들은 정성적으로 보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야, 이게 실적이 가시성이 높나? 당연히 이제 케펙스 증가가 있으니까 시장은 실적 가시성이 높은 것들을 그 전공정 장비들은 사실 실적 가시성이 높아요. 그래서 여기를 이제 이게 좀 안타깝긴 한데 자 이게 내림 차선으로 했는데 이거 어떻게 했냐면 영업 이익 증가율을 멀티플로 일단 나눠 본 겁니다. 이거는 컨센이 있는 것들 위주로 일단 한 거예요. 그래서 내림 차순을 해서 하위권 등수 그니까 하위권일수록 이미 주가가 좀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4. 원문 구간 4

    이익 증가율이 아직은 컨센에 반영이 덜 된 거 같아. 이제 그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죠. 약간 이제 정성적인 걸로 해석을 하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뭐냐? 여기 추정치 이외에 야, 더 터질게 있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고 터질게 있냐? 그다음에 가시성이 높냐? 사실 근데 다 가시성이 높아요. 아스트라고 하는 거는 모두의 공통적인 모멘텀이에요. 반도체 쪽 섹터에서는. 그러면 가시성이 높냐는 거는 야, 전이 무조건 전닉이랑 마이크론이야 다 투자하잖아. 그러니까 장비나 소재 쪽에서는 당연히 실적이 좋을 것이야라고 다들 추정을 하고 있고 그게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런 것들을 이제 많이 보려고 하겠죠. 그 예를 들어 뭐 어 저스템 같은 경우는 밸류가 싼데 기존 라인에도 들어갈 수 있잖아. 그럼 저 같은 경우는 저스템 플레이하다가 최근에 이제 어닝 서프더 났으니까 저 같은 경우는 어 저 스템이 수급 보실레이터가 빈집이 되면 다시 한번 봐야겠다.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의사 결정하는데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얘기하고 싶은게 뭐냐면 추정치 이외에 더 터질 수 있는게 있는가? 그다음에 최근 실적이 좋았으면은 앞으로의 가시성이 좀 더 시장에서 높게 볼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성장인 그로스가 정말 터지면서 막 시장에서 알 수 없는 추정치까지도 더 터질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가능성이 있는 스토리가 있는 거를 하든지 아니면 밸류가 정말 상대적으로 좀 싼 것들을 하든지 또는 밸류에다가 성장 포인트를 좀 고려해 가지고 하든지 요렇게 해야 되거든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이제 어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가 하는 거는 여기 추정치 이외에 더 터질 수 있는게 있는가? 그다음에 최근 실적이 좀 좋았으면은 좀 편하죠. 사기가 최근 실적이 좋았는데 앞으로 실적이 더 좋아질 거야라고 하면은 그게 좀 눈에 있거든요. 그다음에 싼 거를 하면 싸면서 뭔가 상대적으로 좀 싸면서 이게 뭔가 추정치 이외에 뭔가 터질 수 있는 걸 찾는 거죠.

시점 관찰반도체 장비·소재의 실적 가시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소재기준 2026.09.07

설비투자 기대가 높을 때 무엇이 공통 요인이고 무엇이 차별 요인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아스트라와 메모리 투자 기대가 장비·소재 전반의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공통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보며, 차별화는 이미 추정치에 반영된 투자보다 추가 장비 적용이나 테스트 수요 확대에서 찾는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10일 이평선 이상이나 20일 이평선 이상이나 여기 리스트에서 주도업종을 알려 주고 있죠. 계속. 그러니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소비제 위주로만 좀 들고 있어요. 그 와중에 이제 시장에서는 되게 막연한데 숫자로 뭔가 체크업이 어려운 모멘텀이 나타났죠. 결국 이제이 아스트라의 그 출시로 인해서 시장에서는 또 새로운 어떤 영역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는가? 이런 이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특히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어 Q 증가가 점차 다가오고 있고 4분기부터 발주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이제 원전의 경우에는 이미 4월 달에 한국이랑 프랑스는 M를 했었어요.

  2. 원문 구간 2

    여기에 있는 것들을 보면 어느 정도이 원익 IPS나 또는 이제 전공정 관련된 이오 테크닉스나 이런 것들이 좀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것들 중에서 여기서도 지금 컨센에 추가적으로 더 나올 수 있는 거. 다만 이제 전공정은 어느 정도 케팩스 투자가 눈에 보이니까이 정도 장비 발주가 있을 것이야. 그러면 여기 이외에 새로운 것들이 뭔가 들어갈 수 있는가? 예를 들어 뭐 HPSP는 새로운 어떤 장비가 기존에 있는 장비가 뭐 D램 쪽으로 더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은 컨센에 안 들어가 있다라고 이제 시장에서 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HPSP는 오히려 여기 이제 그 시장에서 눈에 보이는 것보다는 그래도 괜찮을 수 있다라고 이제 되는 거고 이제 테스 같은 경우가 이제 조금 약간 계인데 실적 가시성은 굉장히 높은데 밸류에이션이 21배니까 야 이게 전공정 관련돼서 멀티플이 한 28배 정도가 맥스인데 이게 밸류에이션 매력이 아직은 그렇게 또 있어 보이지 않는데 그다음 DI 같은 경우는 야 이제 버닝 테스트에 대한 어떤 장비가 막 들어가는 거니까 게다가 멀티플 15 빼면 면은 좀 싸잖아.

  3. 원문 구간 3

    이익 증가율이 아직은 컨센에 반영이 덜 된 거 같아. 이제 그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죠. 약간 이제 정성적인 걸로 해석을 하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뭐냐? 여기 추정치 이외에 야, 더 터질게 있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고 터질게 있냐? 그다음에 가시성이 높냐? 사실 근데 다 가시성이 높아요. 아스트라고 하는 거는 모두의 공통적인 모멘텀이에요. 반도체 쪽 섹터에서는. 그러면 가시성이 높냐는 거는 야, 전이 무조건 전닉이랑 마이크론이야 다 투자하잖아. 그러니까 장비나 소재 쪽에서는 당연히 실적이 좋을 것이야라고 다들 추정을 하고 있고 그게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럼 그 부분은 사실 또 공통적인 요인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차별적인 요인으로 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차별적인 요인은 야 여기 추정치 이외에 더 터질게 있냐? 지금 이제 환경이 테스트가 점점 더 심화되는 환경으로 들어가서 뭐 버닝 테스트 장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그 버인 테스트 장비 때문에 소켓들이 더 많이 들어가느냐 또는 이제 이런게 있죠. 야, 이게 실적이 좋아진다라고 하는 가시성이라는게 약간 두이뭉실하니까 나는 최근 실적이 컨셉보다 상향됐던 것들 그러니까 어닝 서프 났던 것들 위주로 좀 보고 싶은데 그러면서 뭔가 더 좋아질 수 있는 것도 좀 찾고 싶어.

  5. 원문 구간 5

    그러면서 가시성이라고 하는 건 지금 현재는 노도나도 높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시성이이 섹터 자체가 낮진 않아요. 왜냐면 투자는 거의 기정 사실로 하니까. 그래서 요런 이제 관점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판단 방법원전 테마의 종목군과 수급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원전

원전 협력 기대가 부각될 때 어떤 종목군을 보고 어떻게 접근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전은 기자재, 한전 관련 수혜, EPC(설계·조달·시공) 중심으로 볼 수 있어 종목군이 넓지 않다고 보고, 그 안에서는 수급이 비어 있는 대상을 우선 살핀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전 시장 협력과 관련해서. 근데 이번에 지금 원전 관련해서 한 번 더 미팅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M 이외의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마크롱을 만나러 가는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래서 원전이랑 이런 쪽으로 뭔가 하겠다 그러면은 야 이거 지난번에 M 하고 나서 이번에 만나는 건데 뭔가 좀 미리 조금 더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시장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은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쪽에 뭔가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고 당연히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가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원전은 기자재 아니면은 한전 쪽 관련 수회에다가 뭐 EPC 그러니까 건설 쪽만 보기 때문에 종목군을 플레이할 만한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그 중에서 저 같은 경우는 수급 빈 것들을 위주로 많이 플레이를 하고 있고 그럼 반도체나 반도체 소부장은 정말 종목이 많잖아요. 그럼 이제 여기서 사람들이 어떻게 대부분 다 보고 있냐면 지금 여기 추정하고 있는 추정치 이외에 새롭게 뭔가 터질게 있는가? 그래서 요재요 이제 제가 올려 드리는 것 중에 뭐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게 있다. 주성 엔지니어링의 이로스가 굉장히 많은데 여기 이로스 이외에 주성 엔지니어링은 AGL이라고 하는 장비가 터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반도체 기대와 월말 대응 구상

저는 주말부터 아스트라 때문에 반도체가 움직일 거라고 계속 말씀드렸고, 반도체 소부장은 케펙스 투자 수혜가 예정돼 있다고 봐요. D램 판가의 전년 대비 성장률은 둔화하지만 작년 기저가 낮아지는 9월 한 달은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OMC 두려움으로 주가가 못 갈 때 사서, 금리 동결이든 인상이든 불확실성이 해소돼 안도 랠리가 나오면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차익 실현으로 현금을 확보하는 생각도 갖고 있어요.

2
섹터 안에서 더 잘 갈 대상을 고르는 질문

오늘은 반도체와 원전이 움직이는 이유를 보고, 섹터가 움직일 때 그중 조금 더 잘 가는 대상을 어떤 기준으로 고를지 이야기해 보려고 준비했어요. 보시고 도움되셨으면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3
주도 업종을 먼저 확인한다

일단 주도 업종부터 체크해야 해요. 저는 42~43개 ETF를 놓고 6개월 이동평균을 하방 표준편차로 나눈 소르티노 지표로 강한 섹터를 골라봅니다. 10일·20일 이동평균과 리스트를 보면 지금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소비재가 주도 업종이라고 생각하고, 포트폴리오도 이쪽 위주로 들고 있어요.

4
아스트라와 원전 협력 기대가 더해진 배경

시장에는 숫자로 체크하기 어려운 모멘텀도 나타났죠. 아스트라 출시로 새로운 영역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생겼고, 반도체 소부장은 Q 증가와 4분기 발주 확대 로직을 갖고 있어요. 원전은 4월 한국과 프랑스가 시장 협력 MOU를 했고, 한국 대통령이 마크롱을 다시 만나는 상황이라 MOU보다 구체적인 협력 관계가 정해졌을 수 있다고 시장이 생각한 것 같아요.

5
주도 업종에서는 수급 공백을 찾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아스트라 영향으로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있고, 원전에는 부각될 이벤트가 하나 더 생겼어요. 반도체와 소부장은 아스트라와 미국 시장 영향으로 가고 있고요. 그럼 어떻게 플레이하느냐, 저는 수급 빈 것들을 좀 찾아봐요. 당일 거래대금 상위에서 수급이 비어 있는 섹터 중 현재 주도 업종에 해당하는 대상을 픽업하려고 하죠.

6
이익 증가율과 멀티플을 교차한다

수급 빈 것은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반도체 섹터라면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과 지금부터 12개월 포워드 멀티플도 봐요. 직접 데이터를 구하기 어렵다면 섹터 애널리스트의 위클리에서 선호 기업과 예상 멀티플, 이익 증가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원전은 투자 가능한 종목군이 좁다

원전은 정책 효과와 국가 간 협의로 이끌어낼 수 있는 쪽이 기자재, 한전 관련 수혜, EPC 즉 건설 쪽이에요. 그래서 플레이할 종목군이 별로 없고, 저는 수급 빈 것들을 위주로 많이 플레이를 하고 있고 반도체와 소부장은 종목이 많잖아요.

8
반도체는 추정치 밖의 성장성을 찾는다

여기서는 추정치 이외에 새롭게 뭔가 터질게 있는가?를 봅니다. 예를 들어 주성엔지니어링은 예상된 성장 외에 AGL 장비가 터질 가능성이 있는지, 녹아 있는 성장 이외에 더 나올 것이 있는지를 정성적으로 찾아보는 거죠.

9
가시성과 이미 반영된 기대를 구분한다

두 번째는 실적 가시성이 높은가예요. 케펙스 증가가 있으니 전공정 장비는 가시성이 높다고 보고, 컨센서스가 있는 기업의 영업이익 증가율을 멀티플로 나눠 내림차순으로 봤어요. 하위권일수록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고, 원익IPS나 전공정 장비 이오테크닉스 같은 대상도 그 안에 들어옵니다.

10
신규 적용처와 낮은 멀티플을 해석한다

전공정은 케펙스 투자가 눈에 보이니 장비 발주도 어느 정도 예상돼요. 그래서 HPSP처럼 기존 장비가 D램으로 더 들어가는 일이 컨센서스에 안 들어가 있다면 시장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괜찮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죠. 테스는 가시성이 높지만 멀티플 21배의 매력이 크지 않다고 보고, DI는 버닝 테스트 장비와 15배 멀티플을 놓고 이익 증가율이 컨센서스에 덜 반영됐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11
공통 모멘텀보다 차별 요인을 본다

결국은 추정치 이외에 더 터질 게 있느냐예요. 전닉과 마이크론이 모두 투자하는 상황이라 장비·소재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가시성은 공통 요인이고 차별적인 요인으로 보기 어려워요. 테스트 환경이 심화돼 버닝 테스트 장비와 소켓이 더 들어가는지처럼 추가 변화를 봐야 합니다.

12
어닝 서프라이즈 뒤 지속성을 점검한다

가시성이란 말이 두루뭉술하니 최근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상향됐던, 어닝 서프가 난 것 위주로 보면서 더 좋아질 것을 찾고 싶어요. 오키스전자와 마이크로컨텍솔은 12개월 포워드 밸류에이션이 싸고 최근 분기 어닝 서프가 났습니다. 테스트 환경이 가혹해지고 베트남으로 범용 D램 테스트 외주가 커지는 상황이 이 실적 개선을 유지시킬 수 있는지도 봅니다.

13
싼 종목에도 성장 이유가 필요하다

LTC도 성장 대비 밸류가 싸고 가시성이 있으면서 따져보면 매력 포인트가 있을 수 있어요. 공통 요인으로 좋아지는 상황이면 싼 것을 사는 선택이 나올 수 있죠. 잘 모르겠으면 전닉을 사. 다만 전닉은 판가 성장률이 둔화하고 있으니, 소부장을 할 거면 싼 밸류에이션에 추정치 밖의 상승 요인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14
수급 오실레이터와 실적을 함께 본다

저스템은 밸류가 싼데 기존 라인에도 들어갈 수 있죠. 저는 저스템을 플레이하다 최근 어닝 서프도 났으니 수급 오실레이터가 빈집이 되면 다시 보겠다는 식으로 의사결정을 해요. 핵심은 추정치 이외의 추가 성장, 최근 실적이 좋았을 때 높아질 수 있는 가시성, 그리고 상대적으로 싼 밸류를 함께 보는 겁니다.

15
단순 저평가보다 사업 변화가 중요하다

밸류가 싸다고 해서 단순히 싼 것보다, 싼데 새로운 영역으로 가거나 기존 사업이 변해 시장이 확대될 수 있는지를 체크해야 골라지는 게 있어요. 이런 식으로 플러스알파를 찾는 게임을 하면서 소부장을 뒤져보면 괜찮습니다. 리스트업해서 보는 거죠.

16
테스트와 프로브카드의 중요도를 점수화한다

사람들은 적당히 싼 밸류에 성장 가시성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어요. HBM과 테스트가 중요해지고 프로브카드도 중요해진다면, 밸류가 적당히 싸면서 성장성이 있고 테스트 환경 변화가 반영되는 대상을 섞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항목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점수 매겨 머릿속에서 굴려보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17
전방이 같은 기업은 밸류를 비교한다

샘씨엔에스는 SD가 더 좋아지더라도 프로브카드라는 전방을 같이 공유한다고 하면 TSE가 조금 더 싸니 샘씨엔에스보다 TSE가 낫지 않을까 하는 의사결정도 해볼 수 있어요. 둘을 같이 가져가다가 샘씨엔에스의 수급 오실레이터가 차면 팔고 다른 쪽으로 옮기는 식도 가능하죠.

18
기본 바스켓과 기관 포지셔닝을 응용한다

더 밑에서 밸류가 싸면서 성장도 나오고, 미세공정 중요도가 높아지며 장비 적용처가 넓어지거나 신규 장비 가시성이 있는 대상을 찾을 수도 있어요. 액티브 펀드가 들고 있는 포지셔닝을 참고하기도 하고, 장비를 플레이한다면 한미반도체를 빼고 할 수 없으니 한미 반도체는 잡아놓고 시작해. 이런 바스켓 개념의 기관 플레이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19
마지막 선별 기준을 다시 정리한다

기본적으로 추정치 이외에 더 터질 게 있는지, 최근 실적이 좋았고 앞으로도 더 좋아질지가 보이는지 봅니다. 상대적으로 싸면서도 추정치 밖의 성장 요인이 있는 것을 찾는 거죠.

20
섹터 가시성은 이미 높다는 결론

가시성은 지금 노도나도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섹터 자체의 가시성이 낮지는 않아요. 투자는 거의 기정사실로 보니까요. 이런 관점으로 같이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좋겠습니다.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회원용 데이터 공유와 구독·좋아요·알림 요청은 flow에 남기되 분석 내용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구글 코랩·엑셀 데이터가 회원에게 공유된다는 안내와 텔레그램 채널 안내는 원문 순서에 따라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아스트라, AGL, 전닉, 오키스전자, 마이크로컨텍솔, 샘씨엔에스·TSE 등 자동전사 표기는 원문 음성을 확인하지 못해 발음과 공식 표기가 다를 수 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