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반등이 이어질 때 반도체와 중소형주의 흐름은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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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코스피는 약 3% 상승하고 코스닥도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지부진했다. 원전·건설·바이오와 화장품·음식료 등으로 순환이 일어나며 중소형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다는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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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9월 주식, 당장 전부 팔아야 할까요?" 탁튜브 김탁 중요한 거는 9월 달에 이제 단순히 어 붕기 음봉이 나왔다고 해서 어 주식을 다 팔아야 되냐 어 이렇게 보진 않는다는 거예요. 여전히 7월 달의 어떤 급락장의 그 네거티브한 여파 그다음에 약성 매물들이 남아 있는 거 같아요. 다만 확신이 있는 종목이나 섹터에 대해서는 순화매 때문에 빠지거나 뭐 그러면 오히려 그런 거를 적합수 기회를 삼는 것도 괜찮다라는 거고. 네.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이제 9월 달 시장이 시작이 됐는데요. 벌써 이제 어이 영업이 일이 지났습니다. 9월 달 관련해서 어떻게 우리가 시장을 대응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전문님. 일단 8월 시장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네, 8월 달이 벌써 끝났는데요. 어, 덥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던 달입니다. 7월 달이 그냥 엄청난 급락장과 변동성 뭐 서킷 브레이커가 두 번 연속 걸리는 그런 장이었다면 그 8월 초까지는 7월 달에 연장되는 그런 흐름이었어요. 물론 7월 말에 코스피가 사상 최대치 하루에 데일리로 많이 오르는 그런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만 어 8월 첫째 주가 좀 어려웠다가 그다음부터 이제 시장이 약간 변동성도 줄고 반등을 좀 모색하는 어 그런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시장의 코스피 기준으로 3% 정도로 플러스로 마감을 했고요. 다행히 어 코스닥도 좀 좋은 흐름으로 마감을 했고요. 근데 반면에 이제 어 삼성전여자 하이닉스는 좀 계속 지지부진한 어 그런 흐름이었다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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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전문님께서 지금 크게 바라보시는 시장이 반도체랑 뭐 식품 기업, 화장품 기업 이런 큰 틀은 변화가 없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 네, 저는 모든 섹터를 다 보긴 하는데요. 어, 지금은 일단 반도체의 낙폭 과대에 대한 매력은 분명히 있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요. 근데 이제 반도체만 꼭 어, 보시기보다는 좀 기판과 PCB 쪽으로 계속 이제 뭐 검사 장비든 다양하게 계속 확대하는 그런 노력도 좀 필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물론 메모리가 가장 지금은 한국 증시에서 시가 총이도 크고 낙폭은 다 비슷하게 빠졌죠. 비슷하게 빠졌는데음 아무래도 우리가 삼성전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을 50% 넘게 차지하는 대응주다 보니까 이제 접근성도 좋고 아무래도 관심이 많은데 조금 그 테크 안에서도 그 다양하게 지금 순환매가 돌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보고 있고요. 그 외에도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화장품 그다음에 뭐 음식료 어 기타 이제 뭐 8월 달에는 원전도 좋았고요. 건설주도 이제 뭐 원전 관련 밸류체인 동시에 이제 AITC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모멘텀 그게 당장 올해 이익은 아니겠지만 27년 28년까지 당기는 그런 이익들 물론 여러 가지 어 섹터들의 로테이션이 있었고 특히 이제 뭐 바이오도 일부 반등을 좀 세게 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증시도 좋았고요. 그러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가가 7월 달에 낙폭은 만해도 못 하고 오히려 8월 달에 어 조정을 좀 일 받았어요. 약부합 정도 수준으로 끝난 걸로 이제 그렇게 끝났는데음 그래도 8월 달 지수는 3% 이상 오르면서 그 중소용주 중심으로 좀 반등을 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