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유튜브 · 탁튜브 김탁

9월 주식, 당장 전부 팔아야 할까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3
강연자/작성자
탁튜브 김탁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87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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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9월에는 전면 매도보다 순환과 금리의 방향을 함께 본다

8월 지수 반등은 반도체보다 중소형 섹터의 순환이 이끌었고, 메모리에는 수요 기대와 공급 우려가 공존한다. 9월에는 과도한 추격을 경계하면서 금리 상승이 추세가 되는지 확인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며, 그 이유와 조건은 업황·수급·할인율의 흐름에서 찾는다.

반도체의 낙폭 매력은 남았지만 반등은 완만하게 본다

인프라 투자 확대가 메모리의 장기 수요 기대를 지지하지만 고객사의 가격 저항과 신규 투자에 따른 공급 우려가 함께 커졌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가격 매력이 있어도 둔탁한 흐름을 보이며, V자 반등보다 계단식 움직임을 예상한다는 판단이다.

AI는 메모리 밖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까지 넓혀 본다

기판·PCB·검사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보면 메모리에 집중됐던 흐름 밖의 순환을 읽을 수 있다. K-뷰티의 두 자릿수 성장 기대처럼 실적 외 코멘트가 투자심리를 움직인 섹터도 있었고, 이는 시야를 넓혀야 하는 근거다.

9월의 분기 음봉은 전면 매도의 신호가 아니다

분기봉이 음봉으로 끝나더라도 100% 낙관과 레버리지 추격을 경계하라는 뜻으로 해석한다. 7월 급락의 여파와 외국인 매도 물량이 남은 횡보장이라는 조건에서는 확신 있는 종목의 조정을 분할 접근 기회로 보고, 급등 뒤에는 일부 현금을 확보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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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한국 증시의 섹터 순환과 반등 폭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기준 2026.09.03

지수 반등이 이어질 때 반도체와 중소형주의 흐름은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월 코스피는 약 3% 상승하고 코스닥도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지부진했다. 원전·건설·바이오와 화장품·음식료 등으로 순환이 일어나며 중소형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다는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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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03] 9월 주식, 당장 전부 팔아야 할까요?" 탁튜브 김탁 중요한 거는 9월 달에 이제 단순히 어 붕기 음봉이 나왔다고 해서 어 주식을 다 팔아야 되냐 어 이렇게 보진 않는다는 거예요. 여전히 7월 달의 어떤 급락장의 그 네거티브한 여파 그다음에 약성 매물들이 남아 있는 거 같아요. 다만 확신이 있는 종목이나 섹터에 대해서는 순화매 때문에 빠지거나 뭐 그러면 오히려 그런 거를 적합수 기회를 삼는 것도 괜찮다라는 거고. 네.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이제 9월 달 시장이 시작이 됐는데요. 벌써 이제 어이 영업이 일이 지났습니다. 9월 달 관련해서 어떻게 우리가 시장을 대응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전문님. 일단 8월 시장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네, 8월 달이 벌써 끝났는데요. 어, 덥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던 달입니다. 7월 달이 그냥 엄청난 급락장과 변동성 뭐 서킷 브레이커가 두 번 연속 걸리는 그런 장이었다면 그 8월 초까지는 7월 달에 연장되는 그런 흐름이었어요. 물론 7월 말에 코스피가 사상 최대치 하루에 데일리로 많이 오르는 그런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만 어 8월 첫째 주가 좀 어려웠다가 그다음부터 이제 시장이 약간 변동성도 줄고 반등을 좀 모색하는 어 그런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시장의 코스피 기준으로 3% 정도로 플러스로 마감을 했고요. 다행히 어 코스닥도 좀 좋은 흐름으로 마감을 했고요. 근데 반면에 이제 어 삼성전여자 하이닉스는 좀 계속 지지부진한 어 그런 흐름이었다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전문님께서 지금 크게 바라보시는 시장이 반도체랑 뭐 식품 기업, 화장품 기업 이런 큰 틀은 변화가 없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 네, 저는 모든 섹터를 다 보긴 하는데요. 어, 지금은 일단 반도체의 낙폭 과대에 대한 매력은 분명히 있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요. 근데 이제 반도체만 꼭 어, 보시기보다는 좀 기판과 PCB 쪽으로 계속 이제 뭐 검사 장비든 다양하게 계속 확대하는 그런 노력도 좀 필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물론 메모리가 가장 지금은 한국 증시에서 시가 총이도 크고 낙폭은 다 비슷하게 빠졌죠. 비슷하게 빠졌는데음 아무래도 우리가 삼성전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을 50% 넘게 차지하는 대응주다 보니까 이제 접근성도 좋고 아무래도 관심이 많은데 조금 그 테크 안에서도 그 다양하게 지금 순환매가 돌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보고 있고요. 그 외에도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화장품 그다음에 뭐 음식료 어 기타 이제 뭐 8월 달에는 원전도 좋았고요. 건설주도 이제 뭐 원전 관련 밸류체인 동시에 이제 AITC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모멘텀 그게 당장 올해 이익은 아니겠지만 27년 28년까지 당기는 그런 이익들 물론 여러 가지 어 섹터들의 로테이션이 있었고 특히 이제 뭐 바이오도 일부 반등을 좀 세게 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증시도 좋았고요. 그러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가가 7월 달에 낙폭은 만해도 못 하고 오히려 8월 달에 어 조정을 좀 일 받았어요. 약부합 정도 수준으로 끝난 걸로 이제 그렇게 끝났는데음 그래도 8월 달 지수는 3% 이상 오르면서 그 중소용주 중심으로 좀 반등을 좀 했다.

해석·전망메모리 업황에서 가격과 공급투자를 함께 보는 법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메모리 주가의 상승 논리와 회의론은 어떤 근거에서 함께 형성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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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 확대는 메모리 증설 기대를 키웠지만, 고객사의 가격 저항과 신규 투자·공급 증가 우려가 반대 논리를 만들었다. CXMT의 IPO 성공과 실적은 메모리 수익성의 신호일 수 있는 동시에 추가 투자 우려로도 해석돼, 낙폭 매력만으로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지는 않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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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좀 이렇게 유약은 할 수 있겠습니다. >> 그러면 저번에 반도체가 여전히 병목이긴 한데 막 V자 반등보다는 계단식으로 상승할 것 같다고 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투심이 어떻게 변화했길래 이런 변화가 생긴 건지 궁금합니다. >> 어, 6월 말까지는 우리가 시장이 주목했던 거는 어, 그런 거죠. 하이닉스가 300만 원까지 갔던 이유는 여러 가지 레버리지 관련된 수급에 솔림 이런 것도 있었지만 펀터멘탈적으로 보면 어, 인프라 투자에 집중한 거 같아요. 그리고 소위 말하는 하이퍼스케어들이 얼마나 많이 투자를 하냐. 정말 올해 뭐 8,억 달러, 내년에 1조 달러 이상 이런 어떤 인프라 투자에 집중해서 그냥 시장이 커지는 거에 어 모멘텀을 많이 좀 부여받았다.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향후의 증복에 대해서 시장이 훨씬 더 낙관을 한 그런 상황이었고 그게 이제 주가에 투형됐는데요. 어 지금도 그런 상황 자체가 완전히 깨진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보는 뷰가 좀 다양해졌다는 거죠. 거기에 집중해서 주가가 이제롱 논리만 만들어졌다고 하면 지금은 소위 말하는 숏세 논리도 그만큼 형성이 됐어요. 7월 달 이후에. 물론 6월부터 얘기가 나왔지만 롱의 논리가 훨씬 더 지배했던 거죠. 숏세 논리를. 그 소위 말하는 숏세 논리는 딱 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제 가격이 더 이상 우를 수 있겠냐라는 어떤 고객사들의 가격 저항이 시작되면서 어 피해 모멘텀이 꺾였다. 그게 이제 가장 큰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어 공급 증가에 대한 어 두려움이죠.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랑 마이크론이 소위 말하는 케펙스를 나름의 그 규율대로 하겠다.

  2. 원문 구간 2

    중장기 계획대로 하겠다. 그리고 뭐 나름 질서 있는 케펙스 증가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뭐 하고 있고 실제로 그런 이행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뭐 설안권 투자부터 해서 또 미국의 투자 최근에 하이닉슨 또 일본에 대한 투자 이런 새로운 투자들의 얘기가 나오고 있다 보니까음 결국엔 이게 공급의 분열항으로 돌아온다라는 거고요. 거기에 결정적으로 이제 CXMT의 IPO가 성공을 했고 동시에 CXMT의 주가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르고 또 최근에 CXMT의 실적이 나왔는데요. 어마어마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CXMT 실적이 잘 나온 거에 대해서 이건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죠. 좋게 보면 여전히 CX가 후발 주자인데도 불구하고 어 메모리에 이익이 좋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반대로 또 생각하면 CXMT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벌어서 이거 가지고 또 투자를 많이 하면 어떡하냐라는 이런 또 두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6월 달까지는 롱의 논리가 엄청 강했다. 그래서 주가가 오르기만 했던 거고요. 물론 변동성 있었지만 근데 지금은 롱의 논리가 깨진 건 아니에요. 깨진 건 아닌데 지금 소위 말하는 숏의 논리 숏이라고 얘기하긴 그렇고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겠냐는 어떤 회의론이 반대편에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격적인 매력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지금 둔탁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 그러면은 아까 기판이랑 데이터 센터 쪽도 언급해 주셨는데 지금이 AI 관련된 투자 논리는 어떤 쪽으로 갖고 가야 될까요?

판단 방법AI 투자 논리의 범위 확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소프트웨어

메모리 일변도였던 AI 투자 논리는 어디까지 넓혀 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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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메모리·HBM·기판·검사장비 같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포함한다. 메모리의 호황 뒤에는 하드웨어 안에서도 시야를 넓히고, 최근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공생 관련 발언과 주가 반등을 보며 소프트웨어를 지나치게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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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투자 AI가 뭐 되게 다양한 분야가 많잖아요. 하드웨어도 있고 소프트웨어도 있고 인프라 투자 안에서도 메모리가 있고 또 그 안에서 또 좀 더 깊게 들어가면 HBM이 있고 또 기판이 있고 뭐 그런 겁니다. 되게 다양하게 있는데 메모리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동안은 메모리만 해도 됐지만 지금은 조금 요런 이제 하드웨어 안에서도 메모리 기판 또 추가로 뭐 검사 장비 뭐 여러 가지 이게 다양하게 우리가 좀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뭐 소 관련된 그런 회사들도 있을 거고 밤 또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그동안은 이제 소프트웨어가 굉장히 좀 편화됐죠. 돈을 벌 수 있냐? 그리고 소위 말하 메가랩들한테 갖다 집배 당한다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이제 뭐 세일즈 포스나 서비스들의 컨퍼런스 코를 보면 같이 간다는 겁니다. 공생.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어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지나치게 편화하는 그런 분위기에서 조금 더 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스타듀도 필요하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주가들도 최근에 좀 바닥에서 많이 반등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어 아무래도 조금 시야를 넓히는게 어 스윙 관점에서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러면은 이제 좀 다른 섹터로 넘어와서 화장품 섹터 주가가 저번 주만 해도 10%에서 막 20% 정도도 오른 적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미 그 좋은 실적은 발표는 축게 됐는데 혹시 또 다른 이슈가 있어서 이렇게 상승한 건지 궁금합니다. >> 실적이 나오고서 전반적으로 실적을 반영하면서 주가가 한번 올랐고요. 그다음에 한 번도 오은 건 미국의 열타가 이제 대표적인 오프라인 화장품 유통 디스트리뷰션하는 회사인데 KBT에 대한 그 긍정적인 커멘트를 좀 했습니다.

판단 방법금리 수준과 방향을 구분하는 주식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금리와 주식 밸류에이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

금리가 높을 때 절대 수준과 추세 변화는 어떻게 다르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는 요구수익률로서 성장주의 할인율과 연결되므로 중요하지만, 10년물이 5%와 4.5% 중 어디로 갈지를 단정하는 일은 배팅의 영역이라고 본다. 성장이 수반된 높은 절대금리 자체보다 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르는 상황이 주식시장 조정과 변동성의 계기가 될 수 있는지 살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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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채권 시장에서도 지금 굉장히 어 유의지 하는 거고 결국에는 금리라는게 할인율의 이슈와 상관에 다 있기 때문에 어 금리를 잘 우리가 지금 여기서 더 소위 말하는 인계체를 뚫는 그런 상황이 되는지를 확인해야 될 거 같고요. 제가 볼 때는 미국의 10년물이 5%에 근접하면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뭐 4.78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체크를 해야 되는데 결국에는 이제 9월 달에 이제 FMC가 있습니다. 중순 이후에. 그래서 그때 FAMC에서 어떤 커멘트가 나오고 어떤 식으로 소위 말하 시장과 소통하는지 그런 부분을 좀 예의 주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어 잭슨에서 그 워시의 코멘트가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하지만 지금까지의 어떤 그 파 어 의장과의 그런 분위기와는 분명히 다른 어 흐름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계속 걱정하는 포인트도 많고 계속 예의 주시하면서 볼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9월 달은 좀 금리 이벤트들을 잘 봐야겠다. 예. 그런 생각을 합니다. >> 저 마지막 질문이라고 했는데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게 생겼거든요. 그 제가 저번에 영상 찍었을 때 느꼈던게 전문님께서 매크로는 그니까 특히 금리 같은 거는 좀 채권 담당 분들이지 전문님께서는 막 엄청 중요하게 보시지 않는다고 느껴졌거든요. 근데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전모님도 금리를 중요하게 보셔야 하는지 궁 >> 아 그거는 이제 그 질문은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2. 원문 구간 2

    그 저는 제가 금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다는게 아니고 저는 금리를 모른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어떻게 어 금리의 전망을 제가 안 한다는 거죠. 어 그냥 저도 그냥 뭐 썰플 수 있죠. 저도이 시장에 오래 있었고 어 소위마 뭐 채권으로 운영하는 분들과도 굉장히 얘기도 많이 해 봤고 근데 이제 저는 제가 전문적이지 전문적이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 제가 말을 아낀다고 얘기하는 거지 금리가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가 주식에 밸루에이션을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분모에 있는게 K예요. 네. 그게 요구 수익률입니다. 그게 결국에는 시장의 금리와 맞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 어 기본적으로 성장주의 할인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매크로 딱 정답이 딱딱 있는 건 아니지만 어 시장의 금리가 성장이 안 되는 상황에서 올라가고 있으면 분명히 성장주에 대해서는 타격이 있습니다.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그래서 금리라는 거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금리를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금리를 쉽게 전망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금리가 지금 이제 미국 10년물이 4.7이 넘어가면서 경계를 해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의 가격이 투형이 되고 있는 겁니다. 다만 지금 우리가 금리가 5% 갈 거 같아. 다시 4.5으로 갈 것 같아. 이거에 대해서 예단하지 말자라고 얘기하는 거죠. 다만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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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거를 공부한다고 해서 우리가 금리가 지금 5% 갈지 4.5 갈지는 알 수 없어요. 이거는 이쪽에 배팅의 영역이에요. 배팅의 영역인데 저는 이제 호플리 제가 휘망컨인데 그렇게 5% 이상 가지 않고 어 박스권 안에 갇치기를 어 바라고 있고 지금 금리의 레벨 자체가 일본도 10년물이 어 3% 넘어갔거든요. 이게 96년도 이후로 처음인데 그럼 절대 금리가 미국이 10년물이 4.7이고 7이고 일본이 3%고 뭐 이러니까 주식을 하면 안 된다라고 저는 그거에 동의하지 않는 겁니다. 절대 금리 자체가 올라가 있는 거는 일종에 어느 정도의 성장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니까 일본도 기본적으로 성장이 수반되고 어 미국도 경기가 좋기 때문에 한국도 최근에 금리가 올리는 이유를 이제 한국은행에 잡고 반도체 경기를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성장이 수반되는 적정한 금리의 절대폭이 올라가는 건 괜찮다. 다만 금리가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하면 그거는 에코티 마켓이 어 약간의 조종이나 변동성을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트리거다 이렇게 보는 거죠. 네. 오늘은 9월 시장에 대해서 한번 어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8월 달 장도 어 쉽지는 않았는데요. 9월도 처음부터 어 어려운 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이렇다고 해서 지난책에 비관하기보다는 그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는 어 그런 투자 전략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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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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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반등 뒤 시작된 9월

9월 시장이 시작된 지 영업일 이틀이 지났습니다. 7월에는 급락과 변동성이 컸고 서킷브레이커도 두 번 연속 걸렸어요. 8월 초까지 그 흐름이 이어졌지만 이후 변동성이 줄고 반등을 모색해 코스피는 약 3% 플러스로 끝났고 코스닥도 좋았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계속 지지부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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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밖으로 돌았던 8월의 순환

반도체의 낙폭 과대 매력은 분명히 있다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메모리만 보지 말고 기판과 PCB, 검사장비까지 넓혀 볼 필요가 있어요. 메모리가 한국 증시에서 비중이 크지만 테크 안에서도 순환매가 돌고 있고, 화장품·음식료·원전·건설·바이오도 움직였습니다. 8월 지수 상승은 중소형주 중심 반등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3
메모리의 롱 논리와 회의론

질문에서 계단식으로 상승할 것 같다고 해 주셨잖아요. 6월 말까지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인프라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핵심이었어요. 올해 8,000억 달러, 내년 1조 달러 이상 투자 같은 기대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증설 전망에 반영됐습니다. 이 논리가 깨진 건 아니지만, 지금은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겠느냐는 반대편 논리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가격 매력이 있어도 주가 흐름은 둔탁하다고 봅니다.

4
가격 저항과 공급 증가 우려

고객사들의 가격 저항이 시작되면 피크 모멘텀이 꺾였다는 해석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이 질서 있게 케펙스를 늘리겠다고 해도, 미국과 일본 투자 같은 새 투자 이야기가 나오면 공급 증가 우려로 돌아옵니다. CXMT의 IPO 성공과 예상보다 좋은 주가·실적도 후발 주자의 수익성이라는 해석과, 번 돈으로 투자를 더 할 수 있다는 우려를 동시에 낳았습니다.

5
AI 투자 범위를 넓히는 시점

AI에는 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도 있고, 인프라 안에도 메모리·HBM·기판이 있습니다. 메모리가 너무 좋았던 동안에는 메모리만 봐도 됐지만, 지금은 하드웨어 안에서도 더 다양하게 봐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메가랩에 지배당할 것이라는 비관이 컸는데, 최근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 컨퍼런스콜은 함께 가는 공생을 말합니다. 시야를 넓히는게 어 스윙 관점에서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6
화장품의 실적 반영과 유통사 코멘트

화장품 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며 한 번 올랐고, 미국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화장품 유통사 얼타가 K-뷰티에 긍정적인 코멘트를 한 뒤 다시 올랐습니다. K-뷰티가 두 자릿수 성장을 계속할 것 같고 앞으로도 기대된다는 말이 투자자 심리를 긍정적으로 자극한 것 같습니다.

7
분기 음봉과 운용 강도

9월에 20% 이상 올라야 분기봉이 양전할 텐데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어 분기의 음봉이 나왔다고 해서 어 주식을 다 팔아야 되냐 어 이렇게 보진 않는다는 거예요. 분기 음봉을 조심하자는 말은 100% 낙관을 경계하고 레버리지 추격이나 과한 포지셔닝을 조심하자는 뜻이에요. 9월 지수 낙폭을 얼마나 메우는지, 4분기를 기대할 분위기가 나오는지를 봐야겠습니다.

8
횡보장에서 현금을 다 쓰지 않는 이유

지금은 특정 섹터가 명확히 오르거나 떨어질지가 잘 안 보이는 횡보장입니다. 순환매는 있어도 짧고 건전하게 돈다고 보진 않아요. 7월 급락의 부정적인 여파와 악성 매물, 외국인 매도 물량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캐시를 100% 소진하는 운용은 권하지 않고, 확신 있는 종목이나 섹터가 순환매 때문에 빠지면 적가 매수 기회로 삼되 단기 슈팅 뒤에는 일부 차익실현으로 현금을 확보하며 조정을 기다리는 편이 낫겠습니다.

9
9월에 확인할 금리와 FOMC

전쟁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라 계속 시장을 봐야겠지만, 금리는 주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채권시장도 유의하는 문제입니다. 금리는 할인율과 연결되니 미국 10년물이 5%에 근접하면 상당히 걱정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4.78% 부근에서 움직이는 것 같고, 9월 중순 이후 FOMC가 있으니 어떤 코멘트와 소통이 나오는지 예의 주시해야 합니다. 잭슨홀의 워시 코멘트는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지만, 파월 의장 때와는 다른 흐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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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쉽게 전망하지 말자는 결론

저는 금리를 모른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금리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어떻게 흘러갈지 전망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주식 밸류에이션의 분모인 요구수익률은 시장금리와 맞닿아 있어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의 할인율도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10년물이 5%로 갈지 4.5%로 갈지는 알 수 없어요. 이거는 이쪽에 배팅의 영역이에요. 성장과 함께 올라간 절대금리 자체보다 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르면 주식시장 조정과 변동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9월도 어렵지만 지나치게 비관하기보다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는 전략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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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인사와 질문 연결은 흐름의 문맥에 녹였고, 같은 표현의 군더더기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질문은 각 주제 전환과 판단 조건을 남기기 위해 flow에 반영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회사명·약어는 문맥상 명확한 경우만 최소 보정했다. 8,000억 달러와 1조 달러는 발화 안의 예시 수치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