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모닝효 라이브] 간밤에 급등한 비트코인 무슨 일이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9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5,52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토큰화 거래의 진전과 AI 가치사슬의 다음 질문

비트코인 급등과 SEC의 토큰화 주식 혁신 면제를 출발점으로, 금리 5% 부근의 불확실성 속에서 AI 하드웨어 강세가 소프트웨어의 실제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짚는다. 이는 소비자 매출이 하드웨어까지 이어지는 구조와 연결되기 때문이며, 다만 금리 방향과 기존 소프트웨어 해자는 아직 판단이 필요한 조건이다.

금리의 결론은 아직 나지 않았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 부근에서 오르내려 나스닥·S&P 상승만으로 안심할 수 없으며, 시장 폭은 좁아진 채 기술주와 크립토로 자금이 모였다는 판단이다.

주식 토큰화가 비트코인과 거래 플랫폼의 논점을 바꿨다

클라리티 법안 불발에도 SEC의 제한적 혁신 면제가 토큰화 주식 거래의 길을 열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고, 비트코인 급등과 로빈후드의 강세가 이 변화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AI의 수익화는 소프트웨어 TAM에 달렸다

에이전트가 24시간 일하며 사람 수의 한계를 넘고 업무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논리가 있지만, 소프트웨어 기업이 소비자에게서 실제 매출을 만들지 못하면 하드웨어까지 잇는 선순환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5

26-9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도달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가 5%를 의미 있게 넘지도, 안정적으로 내려오지도 않아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구간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괜찮았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움직임이었던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완전 안정된 거냐, 이제 안심해도 되냐?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다시 이제 10년물 금리가 5%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다시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지금 요거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어 계속 말씀드렸던 시나리오는 이제 5%를 의미 있게 돌파하면 그때는 좀 가만히 있다가 어 내려오면 충분히 내려오면 어 좀 좀 적극적으로 이제 주식을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자라는 어 의견이었는데 어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 그러면 아무 일도 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5%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그냥 관망인 거예요. 관망. 저희가 지금 4.8 넘어설 때부터 계속해서 좀 보수적으로 어 그 대신에 주가가 이제 반등하하는지 여부를 이제 판단하기 위해서 9월 달에는 어 조심 조심 어 이런 얘기를 들렸었는데 지금 아직 이제 9 5%를 넘어선 것도 아니고 안정된 것도 아니고 아직 이제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금융 상승, 금리 상승이 아 은행주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좀 올라온 건 아닌가 이런 생각들도 좀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제 원유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지는 못했어요. 오르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제 헬스케어 주식들이 좀 올랐네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한 주 동안에 있었던 일들 제가 좀 정리를 했고요. 자, 금리를 좀 보면은 자, 어, 이런 겁니다. 아까 제가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했던 것처럼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5%를 기준으로 올라 싫어 올라 싫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요런 이제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금리는 아직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금리 상승으로 전체 시장은 좁아졌는데 실적 모멘텀이 강한 기술주하고 크립토 쪽으로 자금이 집중된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의 움직임을 좀 정리를 해 보면 어 반도체와 메모리, 장비 이쪽에서 이제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타났다. 어 반도체 장비죠. 예 그리고 메모리 이쪽이 좋았다. 국내에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는 쪽은 이쪽인 거 같아요. 저도 여전히 그런 거 같습니다.음 그리고 스토리지가 진짜 대장주였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 부근에서 오르내리고 있으며, 나스닥과 S&P는 전일 상승 마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괜찮았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움직임이었던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완전 안정된 거냐, 이제 안심해도 되냐?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다시 이제 10년물 금리가 5%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다시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지금 요거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어 계속 말씀드렸던 시나리오는 이제 5%를 의미 있게 돌파하면 그때는 좀 가만히 있다가 어 내려오면 충분히 내려오면 어 좀 좀 적극적으로 이제 주식을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자라는 어 의견이었는데 어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 그러면 아무 일도 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5%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그냥 관망인 거예요. 관망. 저희가 지금 4.8 넘어설 때부터 계속해서 좀 보수적으로 어 그 대신에 주가가 이제 반등하하는지 여부를 이제 판단하기 위해서 9월 달에는 어 조심 조심 어 이런 얘기를 들렸었는데 지금 아직 이제 9 5%를 넘어선 것도 아니고 안정된 것도 아니고 아직 이제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금융 상승, 금리 상승이 아 은행주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좀 올라온 건 아닌가 이런 생각들도 좀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제 원유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지는 못했어요. 오르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제 헬스케어 주식들이 좀 올랐네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한 주 동안에 있었던 일들 제가 좀 정리를 했고요. 자, 금리를 좀 보면은 자, 어, 이런 겁니다. 아까 제가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했던 것처럼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5%를 기준으로 올라 싫어 올라 싫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요런 이제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금리는 아직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금리 상승으로 전체 시장은 좁아졌는데 실적 모멘텀이 강한 기술주하고 크립토 쪽으로 자금이 집중된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의 움직임을 좀 정리를 해 보면 어 반도체와 메모리, 장비 이쪽에서 이제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타났다. 어 반도체 장비죠. 예 그리고 메모리 이쪽이 좋았다. 국내에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는 쪽은 이쪽인 거 같아요. 저도 여전히 그런 거 같습니다.음 그리고 스토리지가 진짜 대장주였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금리 상승 속 시장 폭은 좁아졌고 실적 모멘텀이 강한 기술주와 크립토로 자금이 집중됐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금융 상승, 금리 상승이 아 은행주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좀 올라온 건 아닌가 이런 생각들도 좀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제 원유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지는 못했어요. 오르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제 헬스케어 주식들이 좀 올랐네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한 주 동안에 있었던 일들 제가 좀 정리를 했고요. 자, 금리를 좀 보면은 자, 어, 이런 겁니다. 아까 제가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했던 것처럼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5%를 기준으로 올라 싫어 올라 싫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요런 이제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금리는 아직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금리 상승으로 전체 시장은 좁아졌는데 실적 모멘텀이 강한 기술주하고 크립토 쪽으로 자금이 집중된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의 움직임을 좀 정리를 해 보면 어 반도체와 메모리, 장비 이쪽에서 이제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타났다. 어 반도체 장비죠. 예 그리고 메모리 이쪽이 좋았다. 국내에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는 쪽은 이쪽인 거 같아요. 저도 여전히 그런 거 같습니다.음 그리고 스토리지가 진짜 대장주였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5%를 넘으면 기다리고 충분히 내려오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기존 기준에 비춰, 현재는 어느 쪽도 충족하지 않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괜찮았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움직임이었던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완전 안정된 거냐, 이제 안심해도 되냐?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다시 이제 10년물 금리가 5%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다시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지금 요거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어 계속 말씀드렸던 시나리오는 이제 5%를 의미 있게 돌파하면 그때는 좀 가만히 있다가 어 내려오면 충분히 내려오면 어 좀 좀 적극적으로 이제 주식을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자라는 어 의견이었는데 어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 그러면 아무 일도 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5%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그냥 관망인 거예요. 관망. 저희가 지금 4.8 넘어설 때부터 계속해서 좀 보수적으로 어 그 대신에 주가가 이제 반등하하는지 여부를 이제 판단하기 위해서 9월 달에는 어 조심 조심 어 이런 얘기를 들렸었는데 지금 아직 이제 9 5%를 넘어선 것도 아니고 안정된 것도 아니고 아직 이제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금융 상승, 금리 상승이 아 은행주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좀 올라온 건 아닌가 이런 생각들도 좀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제 원유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지는 못했어요. 오르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제 헬스케어 주식들이 좀 올랐네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한 주 동안에 있었던 일들 제가 좀 정리를 했고요. 자, 금리를 좀 보면은 자, 어, 이런 겁니다. 아까 제가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했던 것처럼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5%를 기준으로 올라 싫어 올라 싫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요런 이제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금리는 아직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금리 상승으로 전체 시장은 좁아졌는데 실적 모멘텀이 강한 기술주하고 크립토 쪽으로 자금이 집중된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의 움직임을 좀 정리를 해 보면 어 반도체와 메모리, 장비 이쪽에서 이제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타났다. 어 반도체 장비죠. 예 그리고 메모리 이쪽이 좋았다. 국내에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는 쪽은 이쪽인 거 같아요. 저도 여전히 그런 거 같습니다.음 그리고 스토리지가 진짜 대장주였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8

26-9 일본은행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해당 금리 인상의 시장 영향은 크지 않고 제한적이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장의 주인공은 비트코인이에요. 어 6% 올랐어요. 그러면서 8만 불을 다시 어 돌파했습니다. 어 원래는 사실 이번 주에 어 비트코인 업계에서 기대했던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었거든요. 클라리티 법안. 근데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아쉽게도 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이 있었냐? 그걸 이제 제가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OJ가 금리를 좀 올렸는데도 엔화는 약세였어요. 그래서 엔가 미치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 크지 않았다. 제한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고요. 그리고 오라클이 임차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이 액면가에 어 90불 그러니까 이제 10% 할인 거래됐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예. 그런 거 같고요. 엔트로픽하고 엑센츄어가 AI 안전성 평가에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좀 약간 요게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엔트로픽이음 엔트로픽이 엑센츄어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자 다시 설명드려 보면 이런 거죠. 아니 엔트로픽이이이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어 엑센추에 왜 투자했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렸지만 엔화는 약세였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장의 주인공은 비트코인이에요. 어 6% 올랐어요. 그러면서 8만 불을 다시 어 돌파했습니다. 어 원래는 사실 이번 주에 어 비트코인 업계에서 기대했던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었거든요. 클라리티 법안. 근데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아쉽게도 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이 있었냐? 그걸 이제 제가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OJ가 금리를 좀 올렸는데도 엔화는 약세였어요. 그래서 엔가 미치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 크지 않았다. 제한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고요. 그리고 오라클이 임차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이 액면가에 어 90불 그러니까 이제 10% 할인 거래됐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예. 그런 거 같고요. 엔트로픽하고 엑센츄어가 AI 안전성 평가에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좀 약간 요게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엔트로픽이음 엔트로픽이 엑센츄어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자 다시 설명드려 보면 이런 거죠. 아니 엔트로픽이이이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어 엑센추에 왜 투자했지?

  2. 원문 구간 2

    주말마다 또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얘기도 좀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BOJ 얘기는 정리해 놓은 거 한번 보시고요. 넘어갑니다. AI 투자 관련된 수식 중에서는 오라클이 180억 달러의 대출을 이제 받았는데 오라클한테 빌려주고 받은 종이 쪽지를 이제 시장에서 이제 돌아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고 막 그러니까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이 이 가격이 얼마가로 거래됐냐면은 한 90불 어 90불 100불짜리였는데 90불 정도 이제 뭐 이거 하고 있는데 이거 되는 거 맞아 이거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하면서 오라클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전히 어 에이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엑센츄어가 어 엔트로피크로부터 투자를 어 받았다.음 음.에 엔트로피과 엑센츄어가 AI 모델 이밸루에이션에 그리고 이제 그 아이 둘이 같이 투자를 하는 거군요. 어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엑센추에 투자한게 아니라이 두 회사가 같이 어 투자를 한 거네요. 투빌리언을. 그러네요. 그래서요 내용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결국에는 어 20억 달러 이상을 AI 모델의 독립 평가와 레드팀과 정렬과 안전성 검증에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인상 뒤에도 엔화가 약세였다는 관찰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장의 주인공은 비트코인이에요. 어 6% 올랐어요. 그러면서 8만 불을 다시 어 돌파했습니다. 어 원래는 사실 이번 주에 어 비트코인 업계에서 기대했던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었거든요. 클라리티 법안. 근데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아쉽게도 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이 있었냐? 그걸 이제 제가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OJ가 금리를 좀 올렸는데도 엔화는 약세였어요. 그래서 엔가 미치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 크지 않았다. 제한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고요. 그리고 오라클이 임차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이 액면가에 어 90불 그러니까 이제 10% 할인 거래됐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예. 그런 거 같고요. 엔트로픽하고 엑센츄어가 AI 안전성 평가에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좀 약간 요게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엔트로픽이음 엔트로픽이 엑센츄어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자 다시 설명드려 보면 이런 거죠. 아니 엔트로픽이이이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어 엑센추에 왜 투자했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EC의 토큰화 주식 혁신 면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제한적 범위이지만 주식 거래의 토큰화가 실제로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매우 중요한 변화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주에 클라리티 법안이 어 통과가 안 됐습니다. 안타깝게도 통과가 안 됐는데 어제 오른 이유는요. SEC에서 야는 아 제가 이제 그 이런 어 소식을 전해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저도 이제 이야기를 좀 듣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될지 몰랐네요. SEC씨가 뭘 했는지 아세요? 여러분 좀 약간 깜짝 놀란 일을 했어요. 이게 뭐지? 이거 뭐예요? 별도의 토크나 증권 혁신 면제를 발표했습니다. 이노베이션 면제. 혁신 면제. 혁신 면제. 그리고 이게 뭐라고 돼 있어? 이게 촉진시킨다라고 돼 있네요. 뭘 촉진시키나요? 뭘? 아, 트레이딩 오브 토크나이즈 NSS 주식. 아, 주식을 토크나이즈 된 거를 트레이드. 야, 이게 주식을 토큰으로 토큰화에서 거래하는 걸 촉진하기 위해서 어떤 규제를 혁신 혁신을 이제 면제해 줄게. 이런 얘기입니다. 그 좀 구체적으로 보면은 그러니까 첫마디로 표현한 뭐냐면은 주식을 이제 토큰처럼 거래할 수 있는 거야. 토큰화해 가지고 아 미국에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일이나 이런 걸 보면요. 저는 되게 여러 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너무 재밌어요. 얘네들은 진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2. 원문 구간 2

    대단해요. 야, 이러 그니까 주식을 토큰화해 가지고 거래하는 거를 물론 어 좀 조심스럽게 지금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는 5년 동안만 면제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긴 했는데 그게 어디니까? 5년 5년이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5년이면 그리고 기존 주식과 같은 의결권이나 배당권을 가진 토크화 주식이에요. 와 허화형 자동화 시장 조성자예요. 그리고 공개형 블록체인에 배포되는 감사 기능을 스마트 계약으로 해야 되고요. 기존 주식 거래가 중단되면 토큰 거래도 다. 아, 요거는 좀 이해 특징이죠. 그러니까 코크는 어 24시간 거래되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와 이거는 너무 힘들잖아요. 사람 pp거든요. 근데 이거는이 주식은 어 토큰 거래도 중단시킨다고 합니다. 발행 기업의 사전 통지 및 리기 권리를 부유할 수 있고요. 종목수와 거래량을 좀 제한합니다. 그니까 제한적인 범위에서지만 주식이 이제부터는 토큰대 토큰화돼서음 토큰화돼서 거래소에서 거래가 된다. 그래서 저가이 뉴스를 보고 좀 제일 먼저 떠올린 주 주식이 있는데 물론 비트코인도 좋았어요. 비트코인도 좋았고요. 또는 주식이 있는데 금가격은 안 올랐는데 비트코인이 확실히 좋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SEC가 토큰화된 주식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별도의 증권 혁신 면제를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 전사문은 이를 5년간의 제한적 면제, 기존 주식과 같은 의결권·배당권, 자동화 시장조성자와 공개형 블록체인상의 감사 기능, 종목수·거래량 제한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주에 클라리티 법안이 어 통과가 안 됐습니다. 안타깝게도 통과가 안 됐는데 어제 오른 이유는요. SEC에서 야는 아 제가 이제 그 이런 어 소식을 전해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저도 이제 이야기를 좀 듣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될지 몰랐네요. SEC씨가 뭘 했는지 아세요? 여러분 좀 약간 깜짝 놀란 일을 했어요. 이게 뭐지? 이거 뭐예요? 별도의 토크나 증권 혁신 면제를 발표했습니다. 이노베이션 면제. 혁신 면제. 혁신 면제. 그리고 이게 뭐라고 돼 있어? 이게 촉진시킨다라고 돼 있네요. 뭘 촉진시키나요? 뭘? 아, 트레이딩 오브 토크나이즈 NSS 주식. 아, 주식을 토크나이즈 된 거를 트레이드. 야, 이게 주식을 토큰으로 토큰화에서 거래하는 걸 촉진하기 위해서 어떤 규제를 혁신 혁신을 이제 면제해 줄게. 이런 얘기입니다. 그 좀 구체적으로 보면은 그러니까 첫마디로 표현한 뭐냐면은 주식을 이제 토큰처럼 거래할 수 있는 거야. 토큰화해 가지고 아 미국에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일이나 이런 걸 보면요. 저는 되게 여러 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너무 재밌어요. 얘네들은 진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2. 원문 구간 2

    대단해요. 야, 이러 그니까 주식을 토큰화해 가지고 거래하는 거를 물론 어 좀 조심스럽게 지금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는 5년 동안만 면제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긴 했는데 그게 어디니까? 5년 5년이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5년이면 그리고 기존 주식과 같은 의결권이나 배당권을 가진 토크화 주식이에요. 와 허화형 자동화 시장 조성자예요. 그리고 공개형 블록체인에 배포되는 감사 기능을 스마트 계약으로 해야 되고요. 기존 주식 거래가 중단되면 토큰 거래도 다. 아, 요거는 좀 이해 특징이죠. 그러니까 코크는 어 24시간 거래되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와 이거는 너무 힘들잖아요. 사람 pp거든요. 근데 이거는이 주식은 어 토큰 거래도 중단시킨다고 합니다. 발행 기업의 사전 통지 및 리기 권리를 부유할 수 있고요. 종목수와 거래량을 좀 제한합니다. 그니까 제한적인 범위에서지만 주식이 이제부터는 토큰대 토큰화돼서음 토큰화돼서 거래소에서 거래가 된다. 그래서 저가이 뉴스를 보고 좀 제일 먼저 떠올린 주 주식이 있는데 물론 비트코인도 좋았어요. 비트코인도 좋았고요. 또는 주식이 있는데 금가격은 안 올랐는데 비트코인이 확실히 좋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비트코인은 전일 6% 올라 8만 달러를 다시 돌파했고, 로빈후드는 약 10% 올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장의 주인공은 비트코인이에요. 어 6% 올랐어요. 그러면서 8만 불을 다시 어 돌파했습니다. 어 원래는 사실 이번 주에 어 비트코인 업계에서 기대했던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었거든요. 클라리티 법안. 근데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아쉽게도 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이 있었냐? 그걸 이제 제가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OJ가 금리를 좀 올렸는데도 엔화는 약세였어요. 그래서 엔가 미치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 크지 않았다. 제한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고요. 그리고 오라클이 임차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이 액면가에 어 90불 그러니까 이제 10% 할인 거래됐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예. 그런 거 같고요. 엔트로픽하고 엑센츄어가 AI 안전성 평가에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좀 약간 요게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엔트로픽이음 엔트로픽이 엑센츄어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자 다시 설명드려 보면 이런 거죠. 아니 엔트로픽이이이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어 엑센추에 왜 투자했지?

  2. 원문 구간 2

    자, 이게 이번 장에서 이제 좀 잘 봐야 되는게 비트코인이 지난번에 그러니까 말도 안 되게 이제 뭐 바이백하고 어쩌 한다고 하니까 어 디베이스먼트 얘기가 나오면서 어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 금도 올랐죠. 근데 차트 모양을 보시면 어때요? 딱 금보다 비트코인이에요. 이번에는 지난번에는 어 금이 오르는 동안 비트코인 안 올랐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금보다는 비트코인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도 이번 주말에는 좀 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어 이거 관심 가져 봐야 되겠다 하는 주식은 코인베이스 아니고요. 로빈 우드인 거 같아요. 로빈드가 어제 한 10% 정도 올랐는데 로빈누드 바닥에서 바닥을 찍고 계속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우상향하고 있고 결국 토크화된 거래를 누가 제일 잘할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해 보면 어 로빈드에 대한 관심도 가져 볼 만 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그래서 저도 이제 스터디를 한번 주말 동안에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로비누드. 음. 그래서 공부해 보고 뭐 주말 라이브 저희가 이제 휴칭 클럽에서는 주말 라이브를 진행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거래 중단 시 토큰 거래도 중단되고 발행기업의 사전 통지 및 권리가 부여될 수 있다는 조건까지 확인하며, 단순한 24시간 코인 거래와는 다르다고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대단해요. 야, 이러 그니까 주식을 토큰화해 가지고 거래하는 거를 물론 어 좀 조심스럽게 지금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는 5년 동안만 면제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긴 했는데 그게 어디니까? 5년 5년이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5년이면 그리고 기존 주식과 같은 의결권이나 배당권을 가진 토크화 주식이에요. 와 허화형 자동화 시장 조성자예요. 그리고 공개형 블록체인에 배포되는 감사 기능을 스마트 계약으로 해야 되고요. 기존 주식 거래가 중단되면 토큰 거래도 다. 아, 요거는 좀 이해 특징이죠. 그러니까 코크는 어 24시간 거래되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와 이거는 너무 힘들잖아요. 사람 pp거든요. 근데 이거는이 주식은 어 토큰 거래도 중단시킨다고 합니다. 발행 기업의 사전 통지 및 리기 권리를 부유할 수 있고요. 종목수와 거래량을 좀 제한합니다. 그니까 제한적인 범위에서지만 주식이 이제부터는 토큰대 토큰화돼서음 토큰화돼서 거래소에서 거래가 된다. 그래서 저가이 뉴스를 보고 좀 제일 먼저 떠올린 주 주식이 있는데 물론 비트코인도 좋았어요. 비트코인도 좋았고요. 또는 주식이 있는데 금가격은 안 올랐는데 비트코인이 확실히 좋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토큰화 증권 거래로빈후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엔트로픽·액센츄어의 AI 안전성 공동투자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모델이 컨설팅·서비스 기업을 일방적으로 대체한다는 초기의 단순한 그림과 다른, 주목할 만한 움직임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연초에 우리가 이야기했던 건 뭐였냐면은 엔트로픽이 너무 좋아 가지고 엑센초 망한다 했거든요. 그 이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일이 어제 일어난 거예요. 아니 잠깐만 이상해. 뭐 뭐야 이거? 어 엔트로픽이 너무 성능이 좋아 가지고 소프트웨어 기업 다 망하고 엑센추어도 망하고 어디도 망하고 다 망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엔트로픽이 왜 엑센추어 투자를 해?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어떤 의미가 있는지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제 시장에서의 움직임들은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음 특징은음 나스닥이 어 다른나 뭐 러셀에 비해서 좀 강한 어 흐름들을 보였고 어 주가가 빠진 종목이 좀 더 많았고요. 신 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80%가 훨씬 많았고요. 그리고 뭐 주요 지지선 기준으로 봐도 아직 시장이 막 강세다 이런 느낌은 아직 아닌 거 같습니다. 큰 트에서의 강세장은 유지되고 있지만 작은 범위에서는 지금 조정 구간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전일 성과를 보면은 이런 모습이에요. 자,이 그림을 좀 보면서 좀 설명을 드려 볼까요? 어제 시장의 움직임은 어 마이크론 4% 그리고 브로드컴 3% 그리고 어제 제일 많이 오르고 하이라이트 받아야 되는 거는 요쪽 있죠?

  2. 원문 구간 2

    주말마다 또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얘기도 좀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BOJ 얘기는 정리해 놓은 거 한번 보시고요. 넘어갑니다. AI 투자 관련된 수식 중에서는 오라클이 180억 달러의 대출을 이제 받았는데 오라클한테 빌려주고 받은 종이 쪽지를 이제 시장에서 이제 돌아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고 막 그러니까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이 이 가격이 얼마가로 거래됐냐면은 한 90불 어 90불 100불짜리였는데 90불 정도 이제 뭐 이거 하고 있는데 이거 되는 거 맞아 이거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하면서 오라클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전히 어 에이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엑센츄어가 어 엔트로피크로부터 투자를 어 받았다.음 음.에 엔트로피과 엑센츄어가 AI 모델 이밸루에이션에 그리고 이제 그 아이 둘이 같이 투자를 하는 거군요. 어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엑센추에 투자한게 아니라이 두 회사가 같이 어 투자를 한 거네요. 투빌리언을. 그러네요. 그래서요 내용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결국에는 어 20억 달러 이상을 AI 모델의 독립 평가와 레드팀과 정렬과 안전성 검증에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트로픽과 액센츄어가 AI 모델의 독립 평가, 레드팀, 정렬, 안전성 검증에 20억 달러 이상을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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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장의 주인공은 비트코인이에요. 어 6% 올랐어요. 그러면서 8만 불을 다시 어 돌파했습니다. 어 원래는 사실 이번 주에 어 비트코인 업계에서 기대했던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었거든요. 클라리티 법안. 근데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아쉽게도 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이 있었냐? 그걸 이제 제가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OJ가 금리를 좀 올렸는데도 엔화는 약세였어요. 그래서 엔가 미치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 크지 않았다. 제한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고요. 그리고 오라클이 임차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이 액면가에 어 90불 그러니까 이제 10% 할인 거래됐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예. 그런 거 같고요. 엔트로픽하고 엑센츄어가 AI 안전성 평가에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좀 약간 요게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엔트로픽이음 엔트로픽이 엑센츄어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자 다시 설명드려 보면 이런 거죠. 아니 엔트로픽이이이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어 엑센추에 왜 투자했지?

  2. 원문 구간 2

    주말마다 또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얘기도 좀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BOJ 얘기는 정리해 놓은 거 한번 보시고요. 넘어갑니다. AI 투자 관련된 수식 중에서는 오라클이 180억 달러의 대출을 이제 받았는데 오라클한테 빌려주고 받은 종이 쪽지를 이제 시장에서 이제 돌아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고 막 그러니까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이 이 가격이 얼마가로 거래됐냐면은 한 90불 어 90불 100불짜리였는데 90불 정도 이제 뭐 이거 하고 있는데 이거 되는 거 맞아 이거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하면서 오라클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전히 어 에이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엑센츄어가 어 엔트로피크로부터 투자를 어 받았다.음 음.에 엔트로피과 엑센츄어가 AI 모델 이밸루에이션에 그리고 이제 그 아이 둘이 같이 투자를 하는 거군요. 어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엑센추에 투자한게 아니라이 두 회사가 같이 어 투자를 한 거네요. 투빌리언을. 그러네요. 그래서요 내용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결국에는 어 20억 달러 이상을 AI 모델의 독립 평가와 레드팀과 정렬과 안전성 검증에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처음에는 엔트로픽이 액센츄어에 투자한 것으로 이해했으나, 두 회사가 함께 안전성 평가에 투자하는 구조임을 바로잡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연초에 우리가 이야기했던 건 뭐였냐면은 엔트로픽이 너무 좋아 가지고 엑센초 망한다 했거든요. 그 이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일이 어제 일어난 거예요. 아니 잠깐만 이상해. 뭐 뭐야 이거? 어 엔트로픽이 너무 성능이 좋아 가지고 소프트웨어 기업 다 망하고 엑센추어도 망하고 어디도 망하고 다 망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엔트로픽이 왜 엑센추어 투자를 해?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어떤 의미가 있는지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제 시장에서의 움직임들은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음 특징은음 나스닥이 어 다른나 뭐 러셀에 비해서 좀 강한 어 흐름들을 보였고 어 주가가 빠진 종목이 좀 더 많았고요. 신 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80%가 훨씬 많았고요. 그리고 뭐 주요 지지선 기준으로 봐도 아직 시장이 막 강세다 이런 느낌은 아직 아닌 거 같습니다. 큰 트에서의 강세장은 유지되고 있지만 작은 범위에서는 지금 조정 구간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전일 성과를 보면은 이런 모습이에요. 자,이 그림을 좀 보면서 좀 설명을 드려 볼까요? 어제 시장의 움직임은 어 마이크론 4% 그리고 브로드컴 3% 그리고 어제 제일 많이 오르고 하이라이트 받아야 되는 거는 요쪽 있죠?

  2. 원문 구간 2

    주말마다 또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얘기도 좀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BOJ 얘기는 정리해 놓은 거 한번 보시고요. 넘어갑니다. AI 투자 관련된 수식 중에서는 오라클이 180억 달러의 대출을 이제 받았는데 오라클한테 빌려주고 받은 종이 쪽지를 이제 시장에서 이제 돌아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고 막 그러니까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이 이 가격이 얼마가로 거래됐냐면은 한 90불 어 90불 100불짜리였는데 90불 정도 이제 뭐 이거 하고 있는데 이거 되는 거 맞아 이거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하면서 오라클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전히 어 에이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엑센츄어가 어 엔트로피크로부터 투자를 어 받았다.음 음.에 엔트로피과 엑센츄어가 AI 모델 이밸루에이션에 그리고 이제 그 아이 둘이 같이 투자를 하는 거군요. 어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엑센추에 투자한게 아니라이 두 회사가 같이 어 투자를 한 거네요. 투빌리언을. 그러네요. 그래서요 내용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결국에는 어 20억 달러 이상을 AI 모델의 독립 평가와 레드팀과 정렬과 안전성 검증에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트로픽액센츄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시대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AI의 사용량 증가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을 키울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존 소프트웨어의 매출 상한을 사람 수로 보던 관점과 달리, 에이전트가 24시간 일하며 사용량을 크게 늘리고 IT 예산 밖의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논의를 소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그러니까 지금 이제 보면은 이런 거예요. 우리가 저희가 이제 모닝에서 이제 뭘 하냐면은 이런 걸 하거든요. 아침에 질문을 합니다. 저희가 이제 매일 아침에 이런 질문을 해요. 잠깐만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은 커질 수 있을까요?이 질문이 왜 중요하냐면요. 어제 저희가 이제 라이브로 얘기했던 거죠. 어 TM이 커질 수 있을까요? 왜냐면은 아 이게 커져야 이게 소프트웨어하고 하드웨어 이거 두 개로 나눠 보면 그죠. 하드웨어가 올해 진짜 좋았는데 하드웨어만 좋아 가지고는 안 된단 말이에요. 왜냐면 어 얘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AI라는 큰 틀에서 보면 밸류체인이라고 보면 밸류 체인이라고 보면 AI 밸류 체인이에요. 하드웨어를 만드는게 뭐예요? 어 메모리도 만드는데 형 그 혹시 여러분 중에서 HBM 사시는 분 있나요? 없잖아요. 아니면 샌디스크 뭐 그 메모리 사시는 분 있어요? 메모리 사시는 사람 없잖아요. 근데이 메모리는 여기에 들어가서 AI 공장이 돼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지능으로 만들어서 지능으로 만들어서 지능을 여러분들한테 파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결국 이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저 위에는 소비자가 있거든요. 소비자가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갑을 열어서 엔트로픽이든 오픈 AA한테 돈을 줘야 돼요. 그러면 그 돈이 어 얘네들이 돈을 벌어야 어 하드웨어 기업들한테도 주죠. 그래서 하드웨어 기업들도 먹고 살고 이게 그러니까이 안에서 선순한의 고리가 어 플라이 휠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예요? 문제는 문제는 얘네들이 돈을 못 벌면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많이 못 벌면이 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깨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 소프트웨어 기업의 어 TAM이 굉장히 중요하다.이 질문 자체가. 그래서 우리가 어제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고민들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음. 근데 어 이런 대답들이 올라왔습니다. 크. 저는이 효이 굉장히 좀 어 자랑스러운데 일단은 이런 얘기예요. 첫 번째 질문은 어 AI대 소프트웨어 기업의 T임은 어 커질 수 있을까? 어 90%가 커질 수 있다. 근데 어 조건부로는 뭐 좋아질 수 있다. 뭐 이런 생각들도 좀 있었고요. 예쓰지만 승제화 폐제 갈린다. 어 조건부 낙관이 상당수다. 이렇게 이제 정리가 됐고요.

  3. 원문 구간 3

    이것도 다 AI가 정리해 준 거죠. 커진다면 왜 커질까요? 이런 질문에 대해서 저도 이제 이야기를 했지만 고객수의 패러다임이 전환됐다. 음. 즉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사람수가 매출의 상한이었지만 이제는 에이전트 AI가 에이전트 AI가 투자 아이디어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 AI를 기준으로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해야 돼요. 수 제한 없이 24시간 일하니까 사용량이 100배 늘어날 수도 있고 어 10열배 늘어날 수도 있다. 이게 이게 사실은 어 TAM이 올라갈 수 있는 핵심 논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침투 범위가 확장된다. 소프트웨어가 기존 IT 예산을 넘어서 인건비, 외주비 예산까지 침투하고 있다. 과거 사람이 직접 해야 돼서 경제성이 없던 업무까지 소프트웨어가 처리하고 있다. 이런 분들이 정리를 해 주셨어요. 사이버보안 파생 시장은 젠슨왕의 골드만스 컨퍼런스 발언에서 그죠. 코딩이 직접 파생 시장이자 즉각적인 RI를 낳는 거 다음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완 쪽이다. 어 이런 얘기.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겼다.음 그 반대하는 분도 있었어요. 신중하게. 왜냐면은 어 에이전트가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면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사라지기 때문에 이제 지금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사라지는 그런 기업들도 잘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크, 이런 말을 이제 써셨군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B2 C도 아니고 B2B도 아니고 B2A A라는 거죠. 그러니까 a 에이전트를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다는 거예요. 아, 두근두근하네요. 어, 두근두근해요. 음. 무슨 말이냐면은 그 우리가 B2B는 어 회사의 물건을 파는 회사들 말하고요. B2 C는 어 고객들을 직접 상대하는 어 그런 비즈니스를 말하는데 앞으로는 에이전트를 상대하는 비즈니스가 나올 거라는 거고 그것은 결국은 크립토 레일 위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 아주 좋은 얘기입니다. 네. 에이전트가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걸 배제하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뭐 이런 얘기도 해 주셨네요. 나중에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도구를 그니까 이게 이게 참 그 되게 중요한 논쟁거리 중에 하난데 어 AI가 진짜 좋아지면 도구를 만들어서 쓸 것인가 아니면 에이전트가 좋아지면져도 있는 도구를 그냥 갖다 쓸 것인가 이게 되게 중요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질문인데 어 한번 지켜보시죠. 그리고 저희 어 메리증권에 계신 신 신신땡 님은 가장 구체적인 2차 파생 시나리오를 얘기해 주셨는데 사이버 부안의 에이전트단 개정 과금이라는 과금 구조의 변화를 짚었고 어 AI 신약 개발 아 이러다가 이제 AI 신약 개발 논리도 나온다.

해석·전망에이전트 AI 기반 사업 모델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트 AI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암호자산

에이전트를 고객으로 하는 B2A 서비스가 나타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2C와 B2B 다음으로 에이전트를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B2A가 등장할 수 있고, 그 거래는 크립토 레일 위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참여자 의견을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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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크, 이런 말을 이제 써셨군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B2 C도 아니고 B2B도 아니고 B2A A라는 거죠. 그러니까 a 에이전트를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다는 거예요. 아, 두근두근하네요. 어, 두근두근해요. 음. 무슨 말이냐면은 그 우리가 B2B는 어 회사의 물건을 파는 회사들 말하고요. B2 C는 어 고객들을 직접 상대하는 어 그런 비즈니스를 말하는데 앞으로는 에이전트를 상대하는 비즈니스가 나올 거라는 거고 그것은 결국은 크립토 레일 위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 아주 좋은 얘기입니다. 네. 에이전트가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걸 배제하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뭐 이런 얘기도 해 주셨네요. 나중에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도구를 그니까 이게 이게 참 그 되게 중요한 논쟁거리 중에 하난데 어 AI가 진짜 좋아지면 도구를 만들어서 쓸 것인가 아니면 에이전트가 좋아지면져도 있는 도구를 그냥 갖다 쓸 것인가 이게 되게 중요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질문인데 어 한번 지켜보시죠. 그리고 저희 어 메리증권에 계신 신 신신땡 님은 가장 구체적인 2차 파생 시나리오를 얘기해 주셨는데 사이버 부안의 에이전트단 개정 과금이라는 과금 구조의 변화를 짚었고 어 AI 신약 개발 아 이러다가 이제 AI 신약 개발 논리도 나온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저도 보면 AI가 이제 가치를 내년에 뭘 만들 수 있을까 그러면은 어 AI로 신약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뭐 이런 생각들을 이제 하게 되는데 그래서 이게 내년에 이게 빵 터지면 어떤 회사가 좋을까 이런 것들도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실 세계 검증 필요하고 뭐네 좋은 이야기를 많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게 어디서 나온 얘기예요? 누가 한 얘기예요? 그러면은 이서가 아 가다면 효칭 클럽에서요. 이렇게 되는 거죠. 효칭 클럽에서 어 클럽에서 어제 저희가 이제 이렇게 질문을 했거든요. 아 요거는 이게 AI 투자 자금을 100을 운영하면은 몇 대로 하겠습니까? 어떤 종목이 고민되십니까? 이렇게 얘기하고 그 비율 정리한게 있고요. 그리고 제가 정리한 거고 이렇게 대답을 해 주셨어요. 네. 이렇게 요걸 이제 볼 수 있으면은 어 뭐랄까 서로 이제 이야기가 되고 생각이 정리가 되고 공부가 되는 거거든요. 네. 공부가 돼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커니까 VV보님도 그렇고 어 변제형님은 엄청 변제형님 엄청 길게 어 고민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판단 방법공개와 변화에 대한 개인의 운영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안티프래질 사고

AI 시대에 자신이 쌓은 것을 공개하고 바꾸는 태도는 어떻게 유지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신의 것을 가두기보다 공개할수록 새 정보가 들어오며, AI가 더 잘하는 일을 내려놓고 깨짐 뒤에 더 강해지는 안티프래질의 태도가 필요하다는 개인적 방법론을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네. 네. 이분이 이제 영업을 하시는 분이라서 고객들의 정보가 있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고객 정보는 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고객 정보가 아니고 그니까 이분이 영업을 하기 위해서 어 A 기업의 담당자, B 기업의 담당자 이런 이제 어 고객 정보입니다. 근데 후배들하고 공유를 안 하더라고요. 끝까지. 사실은 어 이제 영업을 잘하면은 그 이제 그 고객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정보를 전화 보는 것조차 안 주고 그런 분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아 후배들한테 자신의 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서 그랬겠죠. 저는 솔직히 좀 추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반면에 비선배라는 분이 있었는데이 비선배는 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걸 아낌없이 나눠줬어요. 저한테. 예. 근데이 사람이 이제 아낌없이 나눠준 이유는 뭐 저를 좋아하고 아껴 줘서도 있지만 그냥 말을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말하는 걸. 근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비선배한테 진짜 많은 걸 배웠거든요. 근데 비선배가 누구냐? 비선배가 타기형입니다. 타기형. 네. 그래서 사실 타기형이랑은 기업은행에서도 일하고 교보학도 일했는데 솔직히 같이 일하는게 쉽진 않았어요.

  2. 원문 구간 2

    제 지식이 그러면 나가는 것만큼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나가는데 들어오지 않잖아요. 그러면 이게 사람이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재고가 없으면. 근데 이게 놀랍게도 내보내면 들어옵니다. 아, 이게 되게 신기한 일이죠. 제가 애널리스트 할 때 이런 경험을 했었는데 애널리스트 할 때 어떤 경험을 하냐면 제가 이제 애널리스트 하면은 알게 되는 걸 뭐 전부 다 공개를 하잖아요. 전부 다 공개를 하면은 그 공개된 정보를 받은 사람이 아 나한테 질문을 하죠. 어 이거 아니에요? 이거 야 그러면이 질문을 받잖아요. 그럼 제가 또 생각이 나옵니다. 그럼이 생각이 나면은 또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죠. 그러면 이분한테 또 얘기하면은 이분이 또 아 이거는 이거 같은데요. 이렇게 또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서 이게 이게 이게 이게 확 작용이 나오면서 이게 막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런 경험을 저는 너무 많이 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 오픈하는 것의 가치가 무조건 있다. 무조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오픈하는 것이 클로즈 하는 쪽을 무조건 이긴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은 이렇게 얘기하면 그 A 선배처럼 추한 모습인 거예요. 왜냐면 제가 성실하니까 가입해 주세요. 에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건 안 됩니다. 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AI보다 더 성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네. 아스트라가 나온 이유로 더 많이 고민하게 돼요. 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HS 아카데미가 이호석이 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될까? 이게 그래서 시작한게 효클럽하고 질문하고 답한 거예요. 왜냐하면 어 AI 시대에도 여전히 같이 있는 것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커뮤니티, 좋은 이야기가 나오는 자리. 그래서 막 놀라운 생각들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막 튀어나오는 막 그런 경험. 그게 진짜 막 아 놀라운 경험이거든요. 저는 오늘 지금 이제 라이브하고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면서 막 어 굉장히 기분이 막 막 제가 지금 이게 지금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전혀 대본에 없고 계획이 없는 얘기를 막 하고 있거든요. 너무 머리가 막 어때요? 여러분이 지금 듣기에도 막 그런 생각 들지 않으세요? 아침에 이제 모닝도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4. 원문 구간 4

    왜냐하면 제가 기존에 아침에 했던 일들 있잖아요. 미국에서 이렇게 됐고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됐어요라는 이야기들은 AI가 더 잘해요. 솔직히. 예. 이제는 점점점 AI가 그 일을 저에게 이야기하는 거죠. AI가 후배라면 선배인 저한테 어 선배님 제가 그건 다 할 수 있는데요. 이제 다른 거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해야 되는 일은 저는 그래서 커뮤니티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효칭 클럽이라는 커뮤니티를 더 좋은 커뮤니티가 되게 만들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고민들을 해야 될까?음 음, 오늘의 질문 매일 이번 주부터 하고 있는데 그 질문을 만드는게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질문, 어, 대답하실 수 있는 질문, 고민해서 고민이 좀 더 연결될 수 있는 질문. 이게 고민이 한 번의 고민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투자 판단에도 도움이 되는 질문. 이런 질문들을 계속 이어가면서 어, 이제 효친 클럽의 생각들을 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근데 어 만약에 그때 퇴사하지 않았다라면 지금이 저는 당연히 없겠죠. 예. 근데 제가 그때 퇴사할 때 무슨 이야기를 많이 했냐면은 그때 했던 이야기가 이거였어요. 안티 프레질.이 책 아시나요? 안티프레질. 이게요 얘기까지만 하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뭐 별 별의 별 얘기를 다 하네요. 예. 프레질이 뭐죠? 깨지기 시운이죠. 그러면 안티프레질은 뭐예요? 안티프레질은 깨지기 쉬운. 안티프레질은 안티프레질 그럼 이제 어 로보스트인가 이런 생각 로보스트 원건한인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안티프레질의 반대말은 로버스트가 아니에요. 예. 얘가 이제 뭐 마이너스라면 로버스트는 0이에요. 0. 마이너스의 반대는 플러스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프레이질인 거예요. 프레질. 아, 그렇지. 제 잘못 말했네요. 이제 프레질의 반대말이 뭐야? 깨지기 쉬운의 반대말이 뭐야? 그러면 로버스트를 생각하는데 어, 프레질의 반대말은 안티프레질인 거예요.이 얘기가 왜 이제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 그 저는 은행에 계속 있으면 깨질 것 같더라고요.

  6. 원문 구간 6

    안녕 이랬어요. 기억나시나요? 어 그때 그때 만약에 깨져 가지고 그때이 깨진 거잖아요.음 다시 올라오지 못했으면 없었겠죠. 예 그리고 깨진 상태에서 그냥 유지하는 거 그거는 그냥 로버스트예요. 로버스트. 근데 다시 하면 됩니다. 다시 또 하는 거죠. 예. 그러면 이게 안티프레질이거든요. AI 때문에 지금 충격에 빠졌어. 그래서 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거 같아. 그래서 난 망한 거 같아. 끝난 거 같아. 아니에요. 화면 됩니다. 하면 돼요. 같이 하면 돼요. 같이. 어, 저 혼자서는 저는 이제는 어, 투자하기 덤점 더 어려워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효에서 같이 하시면 돼요. 효칭 클럽에서. 예. 그래서 효에 어, 오세요. 이런 얘기입니다. 효진 클럽에 오세요. 이런 얘기입니다. 음. 제가 오늘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네요. 저한테 그래서 궁금하신게 있으신가요? 저한테 혹시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하다라고 하시는 분은 여기 인간 이요석에 가셔서 앞으로 어제 이제 추억에 늦지 않는 법 이렇게 썼는데 앞으로 제가 글을 많이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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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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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9] [모닝효 라이브] 간밤에 급등한 비트코인 무슨 일이지?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네. 좋은 아침이네요. 알리소비에호 님, 오진선 님, 열린선이 님, 배짱이 님, 구름돌님, 푸름바다로 님, 어 행님, PG오도 님, 정혜영 님, H2님, K 님, 행복 긍정 희망님 준비하는데 조금 시간이 늦어져 가지고 원래 어 15분에 시작하려고 그랬는데 25분이 돼 버렸네요. 아공이 님, 미공이 님, 김하슬라 님, 생각기 님, 민트 초코 님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이성제 님도 오셨고요. 오스타 님 오셨네요. 왜 오른 거지? 예. 어, 생 인테그리티 티저츠 왔나요? 음. 이거 이거예요. 이거 똑같은 거. 네. 제가 제가 매일 입는 옷이라서 네. 매일매일 입는 옷이라서 >> 안녕하세요. 오늘 뭐 좀 그 어 언제 시작해요?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목소리 잘 들리시나요? 네. 아 아네 오랜만에 전체 공개로 라이브를 이제 하고 있습니다. 어 토요일 아침이어 가지고 다들 다들 지금 뭐 하고 계신가요? 토요일 아침인데 어디 여행 가시나요? 아니면은 어 운동 가시나요? 아니면은 뭐 뭐 하세요? 오늘 오늘 계획 오늘 토요일인데 뭐 뭐 뭐 하러가 뭐어 뭐 하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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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돌님 아 티셔스 도착했어요.네 저희가 다다음 주죠. 다다음 주 월요일 날 달리기 한번 하려고 그러는데 어 우리 잘 아는 그 동작 그 저희 효님들하고만 우리가 잘 이야기하는 뭐죠? 동작 대결이 있어요. 동작 대결론. 동작 대결원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어디지? 잠깐만요. 제가 뭐라고 뭐라고 주저리 주저리 말을 많이 하는군요. 여기 있다. 효칭클럽 동작 대결. 이게 지금 뭐야? 어 구글에서 이렇게 찾아 준 건데 어 여의도 투자자 전문가 어 이숙 대표의 투자 커뮤니티인 효칭 클럽 내부에서 사용되는 비유적 표현 미미다. 시장의 하락 시점을 유머러스하게 읽컫는 말입니다. 실제로 동작 대교를 달리는 오프라인 마라톤이나 러닝 행사는 아니고 제가 동작 대교가 가지고 동작 그만 그러면 이제 주가가 신기하게 하락을 멈춘다라고 해 가지고 제가 실제로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제 동작 대교 뛰다가 어 뭐 이렇게 속보유도 하고 막 그랬던 거 같아요. 음. 왜냐면 제가 동작대교 갈 때마다 제가 아 동작 그만이 자꾸 생각나 가지고 동작 그만 뭐 아 그만 그만 좀 빠져. 그만 좀. 막 이런 걸 좀 했었는데.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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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보 백수 님은 특근하고 계시고 문혜미로 님은 명절 좀 아 명절이 이제 다가오는군요. 이성진 님은 등상 가시고 그리고 호피 님은 골프라운딩. 정혜형 님은 출근해요. 정혜 형님 출근을네 하시는군요. 잠깐만. 그래서 아이고 독방 유가도 하시는 분도 있고 아네 생각기님 책 내용 책이 내용이 좋으면 생각개님 꼭 그 저기 뭐 블로그나 다른데 리뷰를 또 한 번 더 달아 주세요. 아 책 내용 너무 좋다. 이렇게네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시작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 어 그 공지 사항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지 사항은 뭐냐면은 어 저희가 이제 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금 이제 4주년이 됐어요. 잘 아시는 것처럼 어 유튜브 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저희가 어 1등인 건 아시죠?네 네. 1등입니다. 아, 이거 이거 어제 이거는 잠깐만 이야기하기 전에 그 제가 그 보면은 머리가 지금 여기까지만 나오잖아요.이 왜 그런지 아세요? 혹시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제가 이거 일부러 각도를 살짝 요렇게 요렇게 여기 맞춰 놓는 거거든요. 이유를 혹시 아시는 분? 네. 뭐 아직 머리로 안 감아 가지고 그렇습니다. 그니까 완전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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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 뭐라고 뭐라고 해야 되나요? 예, 살아있는 방송인 거죠. 그죠? 네. 아, 티저츠 아, 끝났는데 골프 원칙님 그 첫날 해 가지고 저희가 죄송합니다. 네. 2주 전에 했죠. 2주 전에. 음. 그리고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어 저희 그 제가 쓴 책도 지금 반응이 너무 좋아요. 주말에 어 특별히 아직 계획이 없으시다. 그런 분들은 어 교부문고 가셔 가지고 어 종합 주관 베스트 예 지난주죠. 예. 경제 경영부문 짜잔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래서 주말 동안에 여러분들이 어서 그 서점에 가셔 가지고 책을 사 주시면 하하네. 다음 주는 다음 주는 1등. 네. 어. 아, 진짜 하루 만에 책 다 읽었어요. 그 정도로 잘 읽히나요? 감사합니다. 아음. 사실 이게 이제 지금 저희가 어 이호석 아카데미 이호석 아카데미를 제가 운영한지 3년이 돼 가는데 그 10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요. 그 정말 그 제가 좋아하는 그런 그림이 하나 있는데 어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인생을 보여 주는 그림이 딱 하나 있어서 그 그림을 좀 하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 그림은 뭐냐면은 제가 진짜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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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보여 드리고 지금 들어오고 계시니까 요거 하나 보여 드리고 시작할게요. 요거 요거 저의 인생을 가장 잘 설명하는 어 그림입니다. 제가 그린 건데요. 네. 내가 어 잘난 줄 알았다가 아니네 그랬다가 잘난 줄 알았다가 아니네 그랬다가를 저는 제 인생이에요. 이게 이게 이게 요요 요게 이제 제 인생입니다.음 그래서 어 뭐랄까 어 제가 이제 중학교 때부터 시작하면 중학교 때 저는 잠깐만요.이 이 그림이 이제 제 인생을 딱 어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그림인데요. 중학교 때 저는 어 제가 노벨상 받은는 살 수 있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자비대칭이었던 거지. 아 내가 옆에서 좀 수학 좀 문제 좀 잘 푼다고 하니까 중학교 때 어 난 이대로 가면은 야 노벨성 한번 한번 해 볼까 교만했던 거죠. 그러다가 이제음 과학고등학교 들어갔다 그랬잖아요. 광주 과학고등학교. 광주고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굉장히 어 큰 실패를 경험합니다. 아니 실패까진 아니고 그냥 좌절을 경험한 거죠. 너무나도 똑똑한 애들이 많아 가지고 요렇게 되죠. 요렇게 예 약해집니다. 아주 그럼 굉장히 겸손해지고 그랬다가 또 이제 올라갔다가 아 내가 또 뭐라도 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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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융공학 전공을 하니까 아 이제는 내가 저기 금융공학 시장 어 해서 이제 옵션 시장에서 뭐 대관라는 사람이 될 줄 알았어. 아 근데 금융위기가 왔어. 그래서 아 겸손하게 또 다시 이렇게 됐다가 또 이제 막 현치펀드 매니저 돼 가지고 저는 막 홍콩 갈 줄 알았어. 근데 아 홍콩은 아 안 되고 막이 됐다가 아 또 다시 해서 애널리스트를 좀 베스트 애널리스트 될 줄 알았는데 또 막 유튜브 하다가 막이 아 그리고 이제 막 사업을 해 가지고 막 어 그 수없이 많은 그런 어이 내가 좀 되나 아 아닌가 내가 좀 되나 아닌가를 반복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던 거 같고 그 결과물로 나온 것이 그 결과물로 나온 것이이 책입니다. 그래서 어 제가이 지난 어 어떻게 보면은 제 인생이 녹아져 있는 어 투자 인생이 플러스 뭐 사업 모든 것들에 대해서 정말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니까 어 주말에 어 한번 꼭 가셔 가지고 보시면 좋겠다. 어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모든 페이지에 태그를 달았어요. 너무 좋아서. 아, 좋습니다. 오늘 이제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어젯밤에 있었던 일을 이제 오늘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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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비트코인하고 스토리지 관련 샌디스크 뭐 이런 주식들이 좀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좀 정리하고 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고민들을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아, 저희 이제 연간독 이벤트 특별 할인이 지금 이제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 9월 말까지 진행이 됩니다.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열흘 남았습니다. 열흘. 그래서 어 제가 하나 공지 사항을 드리면은 오늘부터는 저희가 다음 주 월요일 뭐 그리고 추석 연휴 기간 내내 저희가 아침마다 라이브를 진행을 할 겁니다. 그러니까 아침마다 라이브를 특별 라이브를 진행을 하는데 사실 효칭 클럽에서는 어 매일매일 하고 있었어요. 1년 내내. 그죠? 휴칭 클럽에서는 다 하고 있는 건데 유튜브 채널에서는 어 그런 거 하고 있는 줄 모르시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이게 진행하고 있다. 그 4주년 이벤트 진행되고 있다. 요건 이제 말씀드리면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전일 시장을 좀 요약을 해 보면요. 음, 나스닥과 SP가 올라서 어, 끝나긴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FMC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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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음, 괜찮았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움직임이었던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완전 안정된 거냐, 이제 안심해도 되냐?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다시 이제 10년물 금리가 5%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다시 갔다가 살짝 내려왔다가 지금 요거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어 계속 말씀드렸던 시나리오는 이제 5%를 의미 있게 돌파하면 그때는 좀 가만히 있다가 어 내려오면 충분히 내려오면 어 좀 좀 적극적으로 이제 주식을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자라는 어 의견이었는데 어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 그러면 아무 일도 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5%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그냥 관망인 거예요. 관망. 저희가 지금 4.8 넘어설 때부터 계속해서 좀 보수적으로 어 그 대신에 주가가 이제 반등하하는지 여부를 이제 판단하기 위해서 9월 달에는 어 조심 조심 어 이런 얘기를 들렸었는데 지금 아직 이제 9 5%를 넘어선 것도 아니고 안정된 것도 아니고 아직 이제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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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어제 시장의 주인공은 비트코인이에요. 어 6% 올랐어요. 그러면서 8만 불을 다시 어 돌파했습니다. 어 원래는 사실 이번 주에 어 비트코인 업계에서 기대했던 거는 클라리티 법안이었거든요. 클라리티 법안. 근데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아쉽게도 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이 있었냐? 그걸 이제 제가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OJ가 금리를 좀 올렸는데도 엔화는 약세였어요. 그래서 엔가 미치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 크지 않았다. 제한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고요. 그리고 오라클이 임차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이 액면가에 어 90불 그러니까 이제 10% 할인 거래됐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예. 그런 거 같고요. 엔트로픽하고 엑센츄어가 AI 안전성 평가에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좀 약간 요게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엔트로픽이음 엔트로픽이 엑센츄어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자 다시 설명드려 보면 이런 거죠. 아니 엔트로픽이이이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어 엑센추에 왜 투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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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우리가 이야기했던 건 뭐였냐면은 엔트로픽이 너무 좋아 가지고 엑센초 망한다 했거든요. 그 이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일이 어제 일어난 거예요. 아니 잠깐만 이상해. 뭐 뭐야 이거? 어 엔트로픽이 너무 성능이 좋아 가지고 소프트웨어 기업 다 망하고 엑센추어도 망하고 어디도 망하고 다 망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엔트로픽이 왜 엑센추어 투자를 해?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어떤 의미가 있는지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제 시장에서의 움직임들은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음 특징은음 나스닥이 어 다른나 뭐 러셀에 비해서 좀 강한 어 흐름들을 보였고 어 주가가 빠진 종목이 좀 더 많았고요. 신 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80%가 훨씬 많았고요. 그리고 뭐 주요 지지선 기준으로 봐도 아직 시장이 막 강세다 이런 느낌은 아직 아닌 거 같습니다. 큰 트에서의 강세장은 유지되고 있지만 작은 범위에서는 지금 조정 구간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전일 성과를 보면은 이런 모습이에요. 자,이 그림을 좀 보면서 좀 설명을 드려 볼까요? 어제 시장의 움직임은 어 마이크론 4% 그리고 브로드컴 3% 그리고 어제 제일 많이 오르고 하이라이트 받아야 되는 거는 요쪽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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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쪽 요쪽이었어요. 하드웨어 쪽 스토리지 쪽이죠. 스토리지. 데 델은 좀 빠졌어요. 아 우리 델 어 3% 정도 조정 받았습니다. 워낙 이제 혼자 많이 오르다 보니까 좀 조정을 받은 거 같고요. 아 얘네들은 좀 밑에 있다 보니까 좀 올라온 거 같습니다. 근데 어제 이제 그 사실 그리고 또 여기도 있죠. 어 반도체 장비 쪽이 굉장히 좀 좋았고요. 그리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쪽은 좀 조정을 받았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아 이거 뭐야 이제 소프트웨어 이제 끝났고 아 데일 끝났고 그리고 이제 막이 메모리로 다시 가야 되는 거 아니야.음 음.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다 좋은 거 같아요. 다 좋은 거 같아요. 네. 여기가 이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할 거 없이 다 좋은 거 같고요. 저희가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거는 효에서 이번 주에 계속 고민했던 건 뭐냐면 하드웨어 비중과 소프트웨어 비중 그리고 어떤게 계속 가능한지 소프트웨어의 TAM 이런 것들 고민을 좀 했었거든요. 그 내용 좀 뒤에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시장의 움직임은 그랬고요. 음. 주관으로 보면은 이런 움직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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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간에서 결국은 승자는 누구였다 그러면 샌디스크가 가장 많이 올랐네요. 그리고 AMD와 인텔이 올랐는데 이게 이제 CPU가 어 여전히 지금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는 그러니까 아스트라 어 수에 아스트라 수는 아직 지금 계속이 아이디어는 계속 유지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아스트라 아 아스트라 진짜 좋네. 이거 완전 많은 걸 바꿀 거 같은데 이거 뭐지? 어떻게 봐야 되지?음 음. 이거 그러면은 일단 오케스트라이팅 많이 해야 되니까 CPU 좋겠네. 야, 메모리 엄청 좋을 거 같은데. 메모리 엄청 좋을 거 같은데. 그 그리고 저장도 해야 되잖아. 어, 샌디스크 어, 스토리지도 엄청 필요하지 않겠어? 아, 그리고 보안이 보안. 보안. 보안도 중요하지. 보안. 이런 이제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뭐 다 좋은데 전반적으로 다 좋은데 어 이런 이제 흐름들이 나왔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어 한 주 동안에 있었던 일들 체크해 보면은 아 금융주가 좀 좋지 않았습니다. 금융주가 좋지 않았다는 얘기는 금리 상승이 어 진행되는 동안에는 사실 금융주가 좋을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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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금융 상승, 금리 상승이 아 은행주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좀 올라온 건 아닌가 이런 생각들도 좀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제 원유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지는 못했어요. 오르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제 헬스케어 주식들이 좀 올랐네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한 주 동안에 있었던 일들 제가 좀 정리를 했고요. 자, 금리를 좀 보면은 자, 어, 이런 겁니다. 아까 제가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했던 것처럼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5%를 기준으로 올라 싫어 올라 싫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요런 이제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금리는 아직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금리 상승으로 전체 시장은 좁아졌는데 실적 모멘텀이 강한 기술주하고 크립토 쪽으로 자금이 집중된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의 움직임을 좀 정리를 해 보면 어 반도체와 메모리, 장비 이쪽에서 이제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타났다. 어 반도체 장비죠. 예 그리고 메모리 이쪽이 좋았다. 국내에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는 쪽은 이쪽인 거 같아요. 저도 여전히 그런 거 같습니다.음 그리고 스토리지가 진짜 대장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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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가 10% 정도 올랐고 스토리지 어 샌디스크가 주가의 궤적을 보면 올해 주인공이 누구였어? 이제 주도주가 누구였어? 그럼 샌디스크였거든요. 그러니까 어 마이크론이나 어 하이닉스보다도 더 많이 올랐어요.이 보시면은 연초에 얼마였냐면은 400불이었는데 얼마까지 오르는지 아세요? 400에서 400에서 2,400까지 올랐네요. 네. 여섯 배 올랐네요. 여섯 배. 근데 이게 얼마나 무섭냐면 그 저희 이제 하이닉스도 빠지고 막 이랬을 때 어디까지 빠졌냐면 2,400에서 1까지 빠졌어요. 야 기가 막히죠. 1천000까지 빠졌어요. 근데 또 어디까지 올랐냐면은 1800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어 샌디스크도 와 이게 지금 이제 그 하락 채널을 뚫고 지금 올라온 상황이라서 어 전반적으로 지금 이제 실적 모멘텀이나 이런 건 그냥 짱이거든요. 짱이에요. 근데 어 지금 이제 막 눌려 있다가 꾸역꾸역 지금 이제 올라오고 있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 샌디스크도 차트 모양이 굉장히 예쁘네요. 그죠?음 제가 차트를 잘 모르지만 네. GPU보다 저장 장치가 관심을 더 많이 가졌다라는 이야기고요. 두 번째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야기 좀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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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클라리티 법안이 어 통과가 안 됐습니다. 안타깝게도 통과가 안 됐는데 어제 오른 이유는요. SEC에서 야는 아 제가 이제 그 이런 어 소식을 전해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저도 이제 이야기를 좀 듣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될지 몰랐네요. SEC씨가 뭘 했는지 아세요? 여러분 좀 약간 깜짝 놀란 일을 했어요. 이게 뭐지? 이거 뭐예요? 별도의 토크나 증권 혁신 면제를 발표했습니다. 이노베이션 면제. 혁신 면제. 혁신 면제. 그리고 이게 뭐라고 돼 있어? 이게 촉진시킨다라고 돼 있네요. 뭘 촉진시키나요? 뭘? 아, 트레이딩 오브 토크나이즈 NSS 주식. 아, 주식을 토크나이즈 된 거를 트레이드. 야, 이게 주식을 토큰으로 토큰화에서 거래하는 걸 촉진하기 위해서 어떤 규제를 혁신 혁신을 이제 면제해 줄게. 이런 얘기입니다. 그 좀 구체적으로 보면은 그러니까 첫마디로 표현한 뭐냐면은 주식을 이제 토큰처럼 거래할 수 있는 거야. 토큰화해 가지고 아 미국에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일이나 이런 걸 보면요. 저는 되게 여러 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너무 재밌어요. 얘네들은 진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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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야, 이러 그니까 주식을 토큰화해 가지고 거래하는 거를 물론 어 좀 조심스럽게 지금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는 5년 동안만 면제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긴 했는데 그게 어디니까? 5년 5년이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5년이면 그리고 기존 주식과 같은 의결권이나 배당권을 가진 토크화 주식이에요. 와 허화형 자동화 시장 조성자예요. 그리고 공개형 블록체인에 배포되는 감사 기능을 스마트 계약으로 해야 되고요. 기존 주식 거래가 중단되면 토큰 거래도 다. 아, 요거는 좀 이해 특징이죠. 그러니까 코크는 어 24시간 거래되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와 이거는 너무 힘들잖아요. 사람 pp거든요. 근데 이거는이 주식은 어 토큰 거래도 중단시킨다고 합니다. 발행 기업의 사전 통지 및 리기 권리를 부유할 수 있고요. 종목수와 거래량을 좀 제한합니다. 그니까 제한적인 범위에서지만 주식이 이제부터는 토큰대 토큰화돼서음 토큰화돼서 거래소에서 거래가 된다. 그래서 저가이 뉴스를 보고 좀 제일 먼저 떠올린 주 주식이 있는데 물론 비트코인도 좋았어요. 비트코인도 좋았고요. 또는 주식이 있는데 금가격은 안 올랐는데 비트코인이 확실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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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게 이번 장에서 이제 좀 잘 봐야 되는게 비트코인이 지난번에 그러니까 말도 안 되게 이제 뭐 바이백하고 어쩌 한다고 하니까 어 디베이스먼트 얘기가 나오면서 어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 금도 올랐죠. 근데 차트 모양을 보시면 어때요? 딱 금보다 비트코인이에요. 이번에는 지난번에는 어 금이 오르는 동안 비트코인 안 올랐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금보다는 비트코인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도 이번 주말에는 좀 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어 이거 관심 가져 봐야 되겠다 하는 주식은 코인베이스 아니고요. 로빈 우드인 거 같아요. 로빈드가 어제 한 10% 정도 올랐는데 로빈누드 바닥에서 바닥을 찍고 계속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우상향하고 있고 결국 토크화된 거래를 누가 제일 잘할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해 보면 어 로빈드에 대한 관심도 가져 볼 만 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그래서 저도 이제 스터디를 한번 주말 동안에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로비누드. 음. 그래서 공부해 보고 뭐 주말 라이브 저희가 이제 휴칭 클럽에서는 주말 라이브를 진행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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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또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얘기도 좀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BOJ 얘기는 정리해 놓은 거 한번 보시고요. 넘어갑니다. AI 투자 관련된 수식 중에서는 오라클이 180억 달러의 대출을 이제 받았는데 오라클한테 빌려주고 받은 종이 쪽지를 이제 시장에서 이제 돌아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고 막 그러니까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이 이 가격이 얼마가로 거래됐냐면은 한 90불 어 90불 100불짜리였는데 90불 정도 이제 뭐 이거 하고 있는데 이거 되는 거 맞아 이거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하면서 오라클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전히 어 에이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엑센츄어가 어 엔트로피크로부터 투자를 어 받았다.음 음.에 엔트로피과 엑센츄어가 AI 모델 이밸루에이션에 그리고 이제 그 아이 둘이 같이 투자를 하는 거군요. 어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엑센추에 투자한게 아니라이 두 회사가 같이 어 투자를 한 거네요. 투빌리언을. 그러네요. 그래서요 내용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결국에는 어 20억 달러 이상을 AI 모델의 독립 평가와 레드팀과 정렬과 안전성 검증에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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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그러니까 지금 이제 보면은 이런 거예요. 우리가 저희가 이제 모닝에서 이제 뭘 하냐면은 이런 걸 하거든요. 아침에 질문을 합니다. 저희가 이제 매일 아침에 이런 질문을 해요. 잠깐만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은 커질 수 있을까요?이 질문이 왜 중요하냐면요. 어제 저희가 이제 라이브로 얘기했던 거죠. 어 TM이 커질 수 있을까요? 왜냐면은 아 이게 커져야 이게 소프트웨어하고 하드웨어 이거 두 개로 나눠 보면 그죠. 하드웨어가 올해 진짜 좋았는데 하드웨어만 좋아 가지고는 안 된단 말이에요. 왜냐면 어 얘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AI라는 큰 틀에서 보면 밸류체인이라고 보면 밸류 체인이라고 보면 AI 밸류 체인이에요. 하드웨어를 만드는게 뭐예요? 어 메모리도 만드는데 형 그 혹시 여러분 중에서 HBM 사시는 분 있나요? 없잖아요. 아니면 샌디스크 뭐 그 메모리 사시는 분 있어요? 메모리 사시는 사람 없잖아요. 근데이 메모리는 여기에 들어가서 AI 공장이 돼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지능으로 만들어서 지능으로 만들어서 지능을 여러분들한테 파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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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저 위에는 소비자가 있거든요. 소비자가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갑을 열어서 엔트로픽이든 오픈 AA한테 돈을 줘야 돼요. 그러면 그 돈이 어 얘네들이 돈을 벌어야 어 하드웨어 기업들한테도 주죠. 그래서 하드웨어 기업들도 먹고 살고 이게 그러니까이 안에서 선순한의 고리가 어 플라이 휠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예요? 문제는 문제는 얘네들이 돈을 못 벌면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많이 못 벌면이 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깨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 소프트웨어 기업의 어 TAM이 굉장히 중요하다.이 질문 자체가. 그래서 우리가 어제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고민들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음. 근데 어 이런 대답들이 올라왔습니다. 크. 저는이 효이 굉장히 좀 어 자랑스러운데 일단은 이런 얘기예요. 첫 번째 질문은 어 AI대 소프트웨어 기업의 T임은 어 커질 수 있을까? 어 90%가 커질 수 있다. 근데 어 조건부로는 뭐 좋아질 수 있다. 뭐 이런 생각들도 좀 있었고요. 예쓰지만 승제화 폐제 갈린다. 어 조건부 낙관이 상당수다. 이렇게 이제 정리가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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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AI가 정리해 준 거죠. 커진다면 왜 커질까요? 이런 질문에 대해서 저도 이제 이야기를 했지만 고객수의 패러다임이 전환됐다. 음. 즉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사람수가 매출의 상한이었지만 이제는 에이전트 AI가 에이전트 AI가 투자 아이디어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 AI를 기준으로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해야 돼요. 수 제한 없이 24시간 일하니까 사용량이 100배 늘어날 수도 있고 어 10열배 늘어날 수도 있다. 이게 이게 사실은 어 TAM이 올라갈 수 있는 핵심 논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침투 범위가 확장된다. 소프트웨어가 기존 IT 예산을 넘어서 인건비, 외주비 예산까지 침투하고 있다. 과거 사람이 직접 해야 돼서 경제성이 없던 업무까지 소프트웨어가 처리하고 있다. 이런 분들이 정리를 해 주셨어요. 사이버보안 파생 시장은 젠슨왕의 골드만스 컨퍼런스 발언에서 그죠. 코딩이 직접 파생 시장이자 즉각적인 RI를 낳는 거 다음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완 쪽이다. 어 이런 얘기.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겼다.음 그 반대하는 분도 있었어요. 신중하게. 왜냐면은 어 에이전트가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면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사라지기 때문에 이제 지금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사라지는 그런 기업들도 잘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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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심 종목은 지금 이제 구글이 좀 많은데 사실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는 주제를 가지고는 구글은 적당한 투자 이야기는 아니긴 하거든요. 음.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좀 해보고 사이버 보안이나 서비스 나온 뭐 이런 회사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좋은 이야기를 해 주신 분들 내용들도 저희가 소개를 따로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이제 어 꽃땡 님 어 이제 소프트웨어가 어 AI가 소프트웨어 단가를 낮추는 효과보다 어 소프트웨어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양과 범위를 넓히는 효과가 크다. 아이이 표현이 되게 좋네요.음 그죠? 그러니까 AI 때문에 소프트웨어 단가를 낮출 수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양과 범위를 넓히는 효과가 크다.이 말은 무슨 얘기냐면요.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음 저희 회사 안에서도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에이전트 AI 시대가 되면서 직원들이 일하는 범위가 넓어졌어요. 이제 생각지를 못했던 일들을 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아마 이제 지금 회사에 계신 분들도 그런 생각 많이 하실 거예요. 원래 보면은 회사 안에 있는 굉장히 많은 데이터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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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죠. 굉장히 중요해요. 그 굉장히 중요한데 그게 이제 활용됐을 때 가질 수 있는 거. 근데 어 이렇지 않나요? 아 저기 그 IT 부서에 있는 어 과장님 저기 우리 이거 한번 좀 분석 한번 해 주시면 안 돼요? 아, 지금 우리가 지금 이거 마케팅 했는데요. 이거 성과 어떻게 됐는지 한번 분석해 주세요. 이러면 아, 그게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서 IT에서 해주고 이런 거였는데 요즘에는 A에트 AI가 되면서 그런 일들을 굳이 IT어에 있는 부서에 있는 분들한테 부탁하지 않고 그 자기가 해 버린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이 소프트웨어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 자체가 넓어지면서 이게 그냥 말 그대로 재본스 역설인 건데 모두가 다 할 수 있게 되면서 진짜 많아진다라는 얘기거든요. 이게 T 본 확대의 본질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꽃땡 님께서 어 설명해 주신게 너무 좋았던 거죠. 그죠? 음. 그리고 J, B땡 님도 어 도발적인 장기 시리를 얘기를 해 주는데 어 시트 그러니까 사람의 숫자가 아니고 A전트 수로 전환을 다들 말했지만 여기서 한 발 더 나가서 B2 C B2 A가 아니가 B투 B가 아니라 B2A 아 야 이게이 표현 어 무슨 말이냐면은 B2 에이전트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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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이런 말을 이제 써셨군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B2 C도 아니고 B2B도 아니고 B2A A라는 거죠. 그러니까 a 에이전트를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다는 거예요. 아, 두근두근하네요. 어, 두근두근해요. 음. 무슨 말이냐면은 그 우리가 B2B는 어 회사의 물건을 파는 회사들 말하고요. B2 C는 어 고객들을 직접 상대하는 어 그런 비즈니스를 말하는데 앞으로는 에이전트를 상대하는 비즈니스가 나올 거라는 거고 그것은 결국은 크립토 레일 위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 아주 좋은 얘기입니다. 네. 에이전트가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걸 배제하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뭐 이런 얘기도 해 주셨네요. 나중에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도구를 그니까 이게 이게 참 그 되게 중요한 논쟁거리 중에 하난데 어 AI가 진짜 좋아지면 도구를 만들어서 쓸 것인가 아니면 에이전트가 좋아지면져도 있는 도구를 그냥 갖다 쓸 것인가 이게 되게 중요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질문인데 어 한번 지켜보시죠. 그리고 저희 어 메리증권에 계신 신 신신땡 님은 가장 구체적인 2차 파생 시나리오를 얘기해 주셨는데 사이버 부안의 에이전트단 개정 과금이라는 과금 구조의 변화를 짚었고 어 AI 신약 개발 아 이러다가 이제 AI 신약 개발 논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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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저도 보면 AI가 이제 가치를 내년에 뭘 만들 수 있을까 그러면은 어 AI로 신약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뭐 이런 생각들을 이제 하게 되는데 그래서 이게 내년에 이게 빵 터지면 어떤 회사가 좋을까 이런 것들도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실 세계 검증 필요하고 뭐네 좋은 이야기를 많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게 어디서 나온 얘기예요? 누가 한 얘기예요? 그러면은 이서가 아 가다면 효칭 클럽에서요. 이렇게 되는 거죠. 효칭 클럽에서 어 클럽에서 어제 저희가 이제 이렇게 질문을 했거든요. 아 요거는 이게 AI 투자 자금을 100을 운영하면은 몇 대로 하겠습니까? 어떤 종목이 고민되십니까? 이렇게 얘기하고 그 비율 정리한게 있고요. 그리고 제가 정리한 거고 이렇게 대답을 해 주셨어요. 네. 이렇게 요걸 이제 볼 수 있으면은 어 뭐랄까 서로 이제 이야기가 되고 생각이 정리가 되고 공부가 되는 거거든요. 네. 공부가 돼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커니까 VV보님도 그렇고 어 변제형님은 엄청 변제형님 엄청 길게 어 고민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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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박훈 님도 너무 좋죠 내용이.어요 어,요 의견도 너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보이는 업체들 서스 나오나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나 스노플레이크도 좋 좋은데 AI가 지금의 에이전틱 단계에서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AI로 가는 걸 생각해 보면 결국 모델이나 하드웨어 고객을 다 가진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기회가 클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 해 주셨는데 그니까 지금은 케펙스가 프리캐시블 플로우를 잡아먹고 있어서 주가가 안 되지만 이럴 때 사야지 언제 사냐 이런 개념인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시계열을 좀 더 확장해서 보면은 그냥 지금 AI 서비스 그 데이터 센터에 투자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힘들어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돈 많이 벌 텐데 이런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라고 보시면 아 좀 좋은 거 같습니다. 네. 좋은 의견이 많아요. 그래서 어 잠깐만 나 효 들어가고 싶다. 어 하시는 분은 저희 지금 이제 4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4주년 이벤트가 이번 주에 끝납니다. 다음 아 그니까 이번 달 말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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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 내용 좋은데 그리고 저는 제가 이제 어제 그 하나 쓴 글이 있는데 그 글을 이제 소개하면서 마무리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제가 요즘에 하나 아주 중요한 실험을 하고 있거든요. 음. 여기 블로그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 아, 잠깐만. 그래서 지금 만약에 어, 잠깐만. 나도 영광 구독할래. 나도 궁금해 하시는 분은 제가 이제 지금 링크가 달아 드릴테니까 여기 들어가셔 가지고 하시면 됩니다. 근데음 한 번만 소개를 해 드리면음 일단 5만 원 할인이고요. 싸다 싸다. 두 번째 효클럽 들어오실 수 있고요. 세 번째 피열 다이어리도 드립니다.이 다이어리 지금 어 지금 제작되고 있는데 어 다들 어 너무 너무너무 좋은 거 같아요. 제 작년에 2026년에 대한민국 최초의 투자 교육자가 되는 것 이게 이제 나의 원이었는데 투자 교육자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블로그에서 제가 하나 실험을 하고 있는게 있어요. 이게 뭐냐면요. 어 그 제가 얼마나 저를 공개할 수 있는지를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이제 이야기 좀 해 볼 텐데 제가 첫 직장을 다닐 때 어 어떤 분이 있었냐면은 그 A 선배라는 분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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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이분이 이제 영업을 하시는 분이라서 고객들의 정보가 있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고객 정보는 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고객 정보가 아니고 그니까 이분이 영업을 하기 위해서 어 A 기업의 담당자, B 기업의 담당자 이런 이제 어 고객 정보입니다. 근데 후배들하고 공유를 안 하더라고요. 끝까지. 사실은 어 이제 영업을 잘하면은 그 이제 그 고객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정보를 전화 보는 것조차 안 주고 그런 분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아 후배들한테 자신의 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서 그랬겠죠. 저는 솔직히 좀 추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반면에 비선배라는 분이 있었는데이 비선배는 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걸 아낌없이 나눠줬어요. 저한테. 예. 근데이 사람이 이제 아낌없이 나눠준 이유는 뭐 저를 좋아하고 아껴 줘서도 있지만 그냥 말을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말하는 걸. 근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비선배한테 진짜 많은 걸 배웠거든요. 근데 비선배가 누구냐? 비선배가 타기형입니다. 타기형. 네. 그래서 사실 타기형이랑은 기업은행에서도 일하고 교보학도 일했는데 솔직히 같이 일하는게 쉽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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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은 아니 둘이 너무 친한데 욕을 너무 많이 먹어 가지고 가슴에 피멍이든 적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도 저는 타기를 되게 잘 지내고 있거든요. 어깨에는 이런 경우가 되게 드물어요. 왜냐면은 아 싸우고 다시는 안 봐 이런 경우들이 많단 말이에요.음 음. 근데 제가 이제 인성이 좀 훌륭하. 네.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고. 아, 이번에 효진 클럽에 오시면 어, 김탁상무님의 강의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진짜 저희 효지않아요? 음. 좋아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타기영한테 여전히 감사한 마음을 가진 이유는 이런 거예요. 진짜 알고 있는 거를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덕분에 지금이 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A 선배 이야기로 돌아가 봐서 그분이 왜 자신의 것을 끝까지 나누지 못했을까? 그거는 본인이 가진 일종의 우위를 지키기 위해서 클로즈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예. 여러분은 어떠세요? 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님께서 박세익 전문님 공부방 가시나요?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어 아니, 오늘은 제가 할 일이 많아 가지고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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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근데 제가 어제 그때 그 체슬리 갔다 와서도 그런 걸 되게 많이 느꼈는데 어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오픈하는 사람입니까? 클로즈 하는 사람입니까? 예.이 질문을 한번 해 볼까요? 여러분은 오픈하는 사람이에요. 클로즈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가지고 있는 거를 다 공개하는 사람이에요? 아니면은 꽁꽁 어 숨기고 말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어떤 어 잔망 님 감사합니다.네 어서 오세요. 효친 글럽에 오픈이에요. 클로즈예요.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거 아낌 없이 나눠 준다. 그데 주변에 그런 되게 그 사례들이 떠오르죠. 어 오픈하는 막 자기가 아는 거 막 알게 된 거 막 알려 주려고 막 날린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절대 안 돼. 내 거야. 내 꼭 야, 이런 사람 있고 어, 어떤 사람이에요? 어, 지금 아, 아침에 오신 분들은 열려 있는 분들이 많네요. 음. 저는 어떤 사람인 거 같아요? 저는 이웃석은 어떤 사람인 거 같아요? 맞아요. 오픈한다고 해서 무조건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아, 내가 오픈하긴 하는데 어떤 사람한테는 오픈해도 되고 어떤 사람한테는 오픈하면 좀 안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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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이런 것도 있죠. 맞아요. 음. 상황에 따라 다른 것도 있어요. 근데 이제 성향이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거를 오픈하려는 성향이냐 아니면은 가두려고 하는 성향이냐 이런게 이제 어 종종 아주 중요한 질문이죠. 예. 저는 저는 어떤 사람이냐면 진짜 다 오픈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일단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하고 제가 알게 되는 거를 막 그냥 뭐 막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해 가지고 그냥 막 대오픈 대오픈 어네 대오픈한 결과가 뭔지 아세요? 대오픈한 결과가 HS 아카데미예요. 어 그래 진짜 그런 거 같아요. 타기형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다 알려준 결과물이 저고 그리고 다 오픈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게 이웃 아카데미에요. 근데 제가 생각해 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 거를 다 나눠 주면 그럼 나는 뭐 먹고 사나? 근데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나눠줄 수가 없거든요. 근데 왜 제가 이걸 할 수 있냐면 이런 거 같아요. 또 오늘 할 건데 되게 중요한 어 기준 중에 하나가 뭐냐면 되게 오픈하는 사람 입장에서 저도 오픈하는 사람이 오픈 저는 완전히 오픈 쪽인데 오픈 쪽인데 오픈하는 사람 입장에서 되게 중요한 건 뭐냐면 제가 오픈하려면은 나가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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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식이 그러면 나가는 것만큼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나가는데 들어오지 않잖아요. 그러면 이게 사람이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재고가 없으면. 근데 이게 놀랍게도 내보내면 들어옵니다. 아, 이게 되게 신기한 일이죠. 제가 애널리스트 할 때 이런 경험을 했었는데 애널리스트 할 때 어떤 경험을 하냐면 제가 이제 애널리스트 하면은 알게 되는 걸 뭐 전부 다 공개를 하잖아요. 전부 다 공개를 하면은 그 공개된 정보를 받은 사람이 아 나한테 질문을 하죠. 어 이거 아니에요? 이거 야 그러면이 질문을 받잖아요. 그럼 제가 또 생각이 나옵니다. 그럼이 생각이 나면은 또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죠. 그러면 이분한테 또 얘기하면은 이분이 또 아 이거는 이거 같은데요. 이렇게 또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서 이게 이게 이게 이게 확 작용이 나오면서 이게 막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런 경험을 저는 너무 많이 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 오픈하는 것의 가치가 무조건 있다. 무조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오픈하는 것이 클로즈 하는 쪽을 무조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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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는 생각을 아 무조건 아니지 이긴다라는 생 철학을 가지고 어 운영하는게 HS 아카데미입니다.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죠.음 그러니까 이제 슈크 님께서 말씀하신다. 제가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공부하는 스타일은 뭐냐면 제가 가진 건 그냥 막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 것처럼 효친 클럽에 계신 분들 효진 님들이 막 이제 글을 써 주세요. 막 그러면 아 맞네. 아 그거네 그거. 아까 아까 뭐 얘기해 주셨던 거 뭐예요? B2 B가 아니고 B2 C가 아니고 B2A네. 이런 거죠. B2 A B2 A에전트 에이전트를 위한 비즈니스가 또 나오겠네. 대박이네. 이거 엄청 시장이 커지겠네 그러면 얼마나 커질까 막이 그니까 이런 그이 지금 막 지금도 생각해 보면 이런 놀라운 막 화학 작용이 막 일어나는 거예요. 놀라운 화학 작용이 기가 막힌 이야기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이야기입니다. 음. 그래서 제가 이게 뭐냐면은 이요석 이번에 제가 이제 시작한 블로그의 이름이 뭔지 아세요? 인간 이요석이에요. 그래서 인간 이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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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서 또 되게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사실 HS 아카데미랑 회사가 잘 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 생각해 보면 제가 잘해야 돼요. 아직까지는. 물론 나중에는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제가 잘해야 되거든요. 이제 제가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 음. 이호석이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 생각해 보면은 너무 당연하게 저 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이어야 돼요. 이상한 사람이면 안 되고. 어. 이상한 사람이면 안 돼요. 예. 근데 어 제가 잘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저를 신뢰하기 위해서 어 필요한게 뭘까? 그러면 전 제가 이제 인테그리티를 맨날 입으면서 저는이 정신을 가지고 매일매일 살고 있습니다라는 거를 다짐하고 그런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또 중요한게 뭐냐면 제가 얼마나 오픈할 수 있느냐예요. 오픈할 수 있느냐. 얼마나 어 공개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곳이라고 제가 이제 블로그에다 써 놨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에 많이 진짜 많이 하는 생각이 뭐냐면 21세기 핵심 경쟁력이 얼마나 솔직하게 더 많은 것을 공개할 수 있나 이걸로 결정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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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솔직하게 더 많은 것을 공개할 수 있는 사람이냐 너는. 그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음. 여러분이 저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피곤합니다. 피곤해요. 왜 왜 그런지 아세요? 아 그 길거리 돌아다니면 알아봐요. 막 사람들이 뭐 이제 뭐 그 뭐 사우나 가도 막 알아보고 이사고 보면 아 좀 참 창피하잖아요. 아니 연예인병 걸렸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연예인병까지는 아니고 아 그냥 뭐 제 맘대로 살기가 이제 어려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 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네. 근데 AI가 영향력이 커질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건 신뢰 자산인데 더 많이 공개한 사람일수록 신뢰할 수 있거든요. 공개한다. 그렇다고 다 모든게 해결되는 건 아닌데 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잘해야 됩니다. 그냥 공개한다고 무조건 잘되는게 아니에요. 끊임없이 노력해야 됩니다. 추하지 않으려면 A 선배처럼 추하지 않으려면 후배한테는 아낌없이 나눠 줘야 되고 그럼 후배는 계속 따라오겠죠. 근데 후배보다 더 잘하려면 내가 엄청나게 노력을 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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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후배가 하게 된다면 그 자리를 떠날 수 있어야 되고 그리고 내가 쌓아왔던 것에 의미가 없어지면 버려야 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도전해야 된다. 곤납니다. 엄청나게. 제가 이렇게 쓰고 나니까 추하지 않게 늙는 거는 이건 불가능인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예요. AI가 더 많은 것을 하게 되는 시대일수록 고민이 깊어집니다. 어 저는음 저의 상황이 딱 이래요. 근데 지금 저의 고민이 이렇습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1등이래. 어 좋죠. 남들이 다 부러워하죠. 어 그런데음 제가 처음에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팔았을 때는 이렇게 이야기했었거든요. 제가 저의 성실험을 팝니다. 저는 진짜 성실해요. 그래서 지난 20년 동안 매일 아침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늘 이걸 해 왔어요. 너무 성실하죠?이 이 성실함을 파니까 성실함을 사세요라는 걸로 팔았거든요. 그니까 서비스는 모든 서비스는 어 그것이 무엇을 파는 건지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되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이요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저의 성실함이 어 프로덕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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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은 이렇게 얘기하면 그 A 선배처럼 추한 모습인 거예요. 왜냐면 제가 성실하니까 가입해 주세요. 에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건 안 됩니다. 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AI보다 더 성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네. 아스트라가 나온 이유로 더 많이 고민하게 돼요. 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HS 아카데미가 이호석이 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될까? 이게 그래서 시작한게 효클럽하고 질문하고 답한 거예요. 왜냐하면 어 AI 시대에도 여전히 같이 있는 것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커뮤니티, 좋은 이야기가 나오는 자리. 그래서 막 놀라운 생각들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막 튀어나오는 막 그런 경험. 그게 진짜 막 아 놀라운 경험이거든요. 저는 오늘 지금 이제 라이브하고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면서 막 어 굉장히 기분이 막 막 제가 지금 이게 지금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전혀 대본에 없고 계획이 없는 얘기를 막 하고 있거든요. 너무 머리가 막 어때요? 여러분이 지금 듣기에도 막 그런 생각 들지 않으세요? 아침에 이제 모닝도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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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제가 기존에 아침에 했던 일들 있잖아요. 미국에서 이렇게 됐고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됐어요라는 이야기들은 AI가 더 잘해요. 솔직히. 예. 이제는 점점점 AI가 그 일을 저에게 이야기하는 거죠. AI가 후배라면 선배인 저한테 어 선배님 제가 그건 다 할 수 있는데요. 이제 다른 거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해야 되는 일은 저는 그래서 커뮤니티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효칭 클럽이라는 커뮤니티를 더 좋은 커뮤니티가 되게 만들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고민들을 해야 될까?음 음, 오늘의 질문 매일 이번 주부터 하고 있는데 그 질문을 만드는게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질문, 어, 대답하실 수 있는 질문, 고민해서 고민이 좀 더 연결될 수 있는 질문. 이게 고민이 한 번의 고민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투자 판단에도 도움이 되는 질문. 이런 질문들을 계속 이어가면서 어, 이제 효친 클럽의 생각들을 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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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 갑자기 한우 그림이 나오네요. 네. 그래, 이런 질문들을 해 놨습니다. AI가 잘하면 바뀌어야 돼요. 그리고 AI가 할 수 있는 일을 과감하게 내가 이제 이런 거죠. 이것도 참 무시무시한 얘긴데요. 제가 어 일생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스킬이 있어. 근데 그걸 AI가 다 하고 있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건 AI한테 하동남 남겨 줘야 되고요. 내가 AI가 못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되는 거 같아요. 예. 진짜 맡겨 버려야 돼요. 내가 너보다 더 잘해. 이렇게 해 가지고는 정말 답이 없는 그런 세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너무 대단한 거 같아요. AI 보면 볼수록.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의미 없어지잖아요. 그럼 용기를 내고 다른 걸 찾아야 됩니다. 안 그러면 죽어요. 안 그러면 죽어요. 제가 이제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은행에서 처음 나올 때 되게 힘들었거든요. 왜냐면은 와이프가 반대를 많이 해서 처음 은행에서 만나 가지고 결혼하고 어 다녔는데 어 IBK IBK 기업은행 어 다닐 때 퇴사할 때 되게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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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 만약에 그때 퇴사하지 않았다라면 지금이 저는 당연히 없겠죠. 예. 근데 제가 그때 퇴사할 때 무슨 이야기를 많이 했냐면은 그때 했던 이야기가 이거였어요. 안티 프레질.이 책 아시나요? 안티프레질. 이게요 얘기까지만 하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뭐 별 별의 별 얘기를 다 하네요. 예. 프레질이 뭐죠? 깨지기 시운이죠. 그러면 안티프레질은 뭐예요? 안티프레질은 깨지기 쉬운. 안티프레질은 안티프레질 그럼 이제 어 로보스트인가 이런 생각 로보스트 원건한인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안티프레질의 반대말은 로버스트가 아니에요. 예. 얘가 이제 뭐 마이너스라면 로버스트는 0이에요. 0. 마이너스의 반대는 플러스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프레이질인 거예요. 프레질. 아, 그렇지. 제 잘못 말했네요. 이제 프레질의 반대말이 뭐야? 깨지기 쉬운의 반대말이 뭐야? 그러면 로버스트를 생각하는데 어, 프레질의 반대말은 안티프레질인 거예요.이 얘기가 왜 이제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 그 저는 은행에 계속 있으면 깨질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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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불안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하는 선택 하지 않았을 때의 선택 저희 상황이 되게 무섭 무섭더라고요.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는 그러니까 그 왜 그런 생각을 했냐면음 그냥 저라는 사람을 어이 은행에 계속 있을 때 은행이 계속이 계신 분들을 되게 뭐라고 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저희 와이프도 지금 은행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저라는 사람을 보면 저는 끊임없이 뭘 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그니까 새로운 거를. 근데 아 은행에 있으면 그게 안 될 거 같더라고요. 근데 계속 은행에 있으면 아 제가 속박 나서 못 써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나왔거든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걸 계속 하는 거죠. 어, 근데 그러면서 저는 안티프레질이 된 거 같습니다. 제가 스스로 판단할 때 안티프레질 해줬어요. 프레질하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외부의 충격이 오면 깨지는 거예요. 근데 안티프레지하는 사람은 외부에 충격이 오면은 안 깨지는 것 로버스트고요. 더 강해지는게 안티프레질입니다. 아, 이게 처음에 제가 이제 이야기했던 걸로 다시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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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처음에 이렇게 얘기했죠. 처음에 이렇게 잘난 줄 알았다가 깨져요. 근데 더 강해지는 거죠. 이게 안티프레질입니다. 예. 아, 처음에 제가 했던 거 여기로 다시 돌아오네. 제가 뭐 뭐 좀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라는 걸 알게 됐죠. 그러니까 이게 충격이 온 거죠. 충격이 온 거예요. 그럼 이제 깨집니다. 깨짐. 그래서 겸손해집니다. 다시 생각하는 거예요. 어, 근데 또 하는 겁니다. 그냥 겸손해진 상태에서 또 해. 그래서 더 강해집니다. 이게 우리는 안티프레질이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 왔어요. 뭐 제가 대단한게 아니라 그냥 수없이 많은 충격이 있었는데 겸손해져요. 그 다시 합니다. 더 강해지는 거죠. 예. 안티프레질하게. 근데 만약에 충격이 왔을 때 깨져 버리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냐면은 이렇게 되는 거죠. 깨져버 못 일어나. 다시 못 일어나. 이러면 끝나는 거예요. 제가 어 3년 전에 마포대교 갔을 때 너무 힘들어 가지고 나 그냥 아 너무 힘들어요. 아침마다 라이브 하는 거 너무 힘들어서 아침마다 라이브 못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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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랬어요. 기억나시나요? 어 그때 그때 만약에 깨져 가지고 그때이 깨진 거잖아요.음 다시 올라오지 못했으면 없었겠죠. 예 그리고 깨진 상태에서 그냥 유지하는 거 그거는 그냥 로버스트예요. 로버스트. 근데 다시 하면 됩니다. 다시 또 하는 거죠. 예. 그러면 이게 안티프레질이거든요. AI 때문에 지금 충격에 빠졌어. 그래서 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거 같아. 그래서 난 망한 거 같아. 끝난 거 같아. 아니에요. 화면 됩니다. 하면 돼요. 같이 하면 돼요. 같이. 어, 저 혼자서는 저는 이제는 어, 투자하기 덤점 더 어려워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효에서 같이 하시면 돼요. 효칭 클럽에서. 예. 그래서 효에 어, 오세요. 이런 얘기입니다. 효진 클럽에 오세요. 이런 얘기입니다. 음. 제가 오늘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네요. 저한테 그래서 궁금하신게 있으신가요? 저한테 혹시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하다라고 하시는 분은 여기 인간 이요석에 가셔서 앞으로 어제 이제 추억에 늦지 않는 법 이렇게 썼는데 앞으로 제가 글을 많이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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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어제 이제 매일매일 평가받는 사람 스트레스를 줄임 뭐 이런 것도 써 놓고 뭐 그랬는데음 블로그도 많이 블로그가의 글입니다 요거는네 더 제 자신을 많이 공개해 보려고요. 예. 제 자신을 안티브레질 회복 단력성. 예. 오늘 그냥 오늘 오늘 주말이라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있어요. 네. 그럼 이런 시간도 좋네요. 네. 자, 오늘 그래서 어 뭐 영강 구독 뭐 소개해 드렸고 이번 달 말까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달 말까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아침마다 이제 라이브를 진행을 할 생각입니다. 오늘은 이제 주말이니까 편하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했고요. 어 평일에는 어 시장에과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4주년 이벤트어 30일까지니까 어, 열흘 남았어요. 그래서 어, 기존 신규 다 참여 가능하시고 5만 원 할인 혜택. 그리고 효에 저희가 이제 얘기했던 효칭 클럽이라는 것이 너무 좋은데 어 효칭 클럽에 초대할수해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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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의 열기도 어 무료로 증정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 어 부탁드립니다. 생각게 님짱 이것도 저희 철학이 담겨 있는 건데 어 저는 그 저희가 받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드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그래야 그게 유지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사람한테 추천할 수 없는 그런 상품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이 가격에이 가격에 한 달에 2만 원꼴권인데 어 다른 데랑 비교했을 때 여기가 좀 압도적인데 어 그럴 정도는 돼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해서 재투자도 하고 그런 걸 하기 때문에 뭐 정희석 이사님과의 세미나도 그렇고 어 김탁상무님과의 세미나도 그렇고 다 그런 세미나들을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도 그런 거예요. 예. 뭐 보통 막이 정도 하려면은 좀 비싸죠. 근데 어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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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시장 판단은 발표자의 시점 관찰과 견해이며, 원문 밖의 투자 판단을 더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반복된 인사·시청자 닉네임과 뜻 없는 추임새는 줄였지만, 방송 운영과 개인 경험의 핵심 흐름은 시간순 정리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표현
자동 전사 특유의 인명·기업명 오인식과 반복은 흐름의 뜻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만 정돈했다. 샌디스크 가격 단위와 일부 고유명은 화면 원본 없이 임의로 바로잡지 않았다.
운영·홍보 맥락
시청자 인사, 4주년 행사, 구독 할인, 책·다이어리 안내는 발화 흐름과 공개·공유에 관한 마지막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보존했다.
화면 근거 미확인
원문은 자동 전사문뿐이므로 표·차트에서 언급된 수치와 영어 고유명은 전사문이 들리는 범위 안에서만 기록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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