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유튜브 · 탁튜브 김탁

3분기 잠정 실적 정밀 본격 정밀 분석. 삼성전자 날아오를까? I 탁튜브 김탁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탁튜브 김탁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6,01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사상 최대 실적 뒤에 남은 것은 다음 이익의 지속성 질문이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은 메모리 가격 인상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지만, 시장은 이미 이를 예상했고 이후 가격·수급·HBM 경쟁력이 이어질지를 보고 있다. 현재 이익의 크기보다 다음 사이클에도 이익이 유지될 수 있는지가 가치평가를 가르는 이유이며, 이익의 지속성이라는 문제가 핵심이다.

메모리 가격이 최대 이익을 만들었다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과 영업이익률 55%는 국내 기업 최초의 분기 100조원 이익이라는 기록이지만, 핵심 원인은 물량 증가보다 D램과 낸드 가격이 약 20% 오른 데 있다. 자료가 소개한 추정에서는 메모리가 이익 대부분을 이끌고 파운드리와 MX는 적자여서, 이번 호실적은 메모리 가격 결정력에 크게 의존한다.

호실적은 주가의 새 재료가 되지 못했다

발표 당일 주가가 보합권에 머문 것은 100조원에 가까운 이익이 시장 눈높이에 이미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따라서 원화 강세가 실적을 깎을 수 있다는 우려는 줄었지만, 시장의 판단 기준은 2027년과 2028년에도 가격 인상과 이익이 이어질지로 옮겨갔다.

모바일 D램과 HBM이 다음 추정치의 갈림길이다

작성자는 서버 D램에 더해 삼성전자 비중이 높은 모바일 D램 가격도 오르면 이익 추정치가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동시에 고대역폭메모리(HBM)는 AI 연산용 메모리로, HBM4 가격과 경쟁력에 대해 회사가 얼마나 투명하고 자신 있게 말하는지가 약점 해소 여부를 판단할 근거로 제시된다.

낮은 평가에는 이익 고점 우려가 깔려 있다

내년 이익 기준 PER 약 4배와 ROE 50% 이상이라는 수치에도 평가가 낮은 것은, 투자자들이 2028년부터 이익이 꺾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작성자는 이 비관이 과도할 수 있다고 보며, 공급 증가와 가격 하락 우려가 남아 있다는 조건 때문에 다음 가격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원화 강세 우려를 감안하면 실적이 양호했다고 보지만, 실적 자체가 시장 눈높이에 부합해 주가를 곧바로 움직일 서프라이즈는 아니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관련해서 리뷰를 드리고요. 제 생각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은 195조, 영업 이익은 107조를 발표했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55%를 기록하면서 지난 2분기에 52.2%의 2%의 영업인을 뛰어넘는 아주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컨센서스가 중요할 텐데요. 지금 삼성전자의 시장의 콘센서스는 원화 강세로 105조 내외에서 형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FN 가이드 기준으로는 108조 내외였지만 실제로 이제 105조 내외 밑으로도 많이 영업이게 컨센스가 형성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107조는 그 원화 강세를 감안하면 상당히 야호한 실적이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네. 이런 이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은데 중요한 거는 이미 삼성전자의 100조원에 가까운 이익은 이미 시장의 눈높이에 어느 정도 그냥 부하는 수준이었다. 그니까 서프라이즈는 없었다는 겁니다. 물론 원화 강세로 이거보다 좀 덜 나올 거에 대한 우려는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우려을 좀 불시키는 그런 좋은 실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늘 횡보하는 이유는 이제 다음 분기 특히 이제 2027년 28년에 대한 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지금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가야 될 부분들은 다음에 평가 소위 말하는 가격 인상이 얼마나 더 가격 인상을 할 것인가라는 거에 추첨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원, 영업이익률 55%를 발표했다.
  • 이 자료는 국내 기업 최초의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와 4분기 연속 사상 최대 이익 경신을 이 실적의 의미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관련해서 리뷰를 드리고요. 제 생각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은 195조, 영업 이익은 107조를 발표했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55%를 기록하면서 지난 2분기에 52.2%의 2%의 영업인을 뛰어넘는 아주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컨센서스가 중요할 텐데요. 지금 삼성전자의 시장의 콘센서스는 원화 강세로 105조 내외에서 형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FN 가이드 기준으로는 108조 내외였지만 실제로 이제 105조 내외 밑으로도 많이 영업이게 컨센스가 형성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107조는 그 원화 강세를 감안하면 상당히 야호한 실적이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 삼성전자의 이번 실척의 의미는 되게 엄청 많은 의미가 있지만 일단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돌파했다는 그런 의미가 있고 계속 지금네 개 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갈아치우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가격이 평가가 20% 이상 인상이 됐습니다. 디랭과 낸드 둘 다 20% 내외로 인상되면서 물량 측면보다는 Q보다는 피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물량이 막 늘어 가지고 이익이 많이 나는 거보다는 가격의 정가력 그다음에 가격 인상에 대한 수혜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당일 삼성전자 주가는 보합권에서 횡보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이런 이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은데 중요한 거는 이미 삼성전자의 100조원에 가까운 이익은 이미 시장의 눈높이에 어느 정도 그냥 부하는 수준이었다. 그니까 서프라이즈는 없었다는 겁니다. 물론 원화 강세로 이거보다 좀 덜 나올 거에 대한 우려는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우려을 좀 불시키는 그런 좋은 실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늘 횡보하는 이유는 이제 다음 분기 특히 이제 2027년 28년에 대한 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지금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가야 될 부분들은 다음에 평가 소위 말하는 가격 인상이 얼마나 더 가격 인상을 할 것인가라는 거에 추첨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메모리의 D램과 낸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20% 인상된 점이 물량보다 가격 효과로 최대 이익을 만든 배경이라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삼성전자의 이번 실척의 의미는 되게 엄청 많은 의미가 있지만 일단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돌파했다는 그런 의미가 있고 계속 지금네 개 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갈아치우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가격이 평가가 20% 이상 인상이 됐습니다. 디랭과 낸드 둘 다 20% 내외로 인상되면서 물량 측면보다는 Q보다는 피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물량이 막 늘어 가지고 이익이 많이 나는 거보다는 가격의 정가력 그다음에 가격 인상에 대한 수혜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영업 이익률에 뭐 55% 특히 이제 메모리 사업부의 이익만 보면 딜에만 보면 거의 80% 가까이 나왔거든요. 78% 정도. 그래서 그 부분이 전부 다 평가가 20% 이상 분기별로 전분기 대비 20% 인상했다. 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디램의 그 판가가 어느 정도까지 많이 올랐냐면 여러분께서 다 아시겠지만 올해 1분기 대비 지금 3분기에 DM 판가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8, 90% 이상. 그래서 이런 가격의 상승이 실적을 만들었다라는 거고요. MX 사업부 예전에 삼성전자가 2010년 초반 제가 그때 삼성전자를 그때 투자했을 때 그때 아이디어는 메모리가 아니었고 스마트폰 사업였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이후 이익의 지속성은 4분기 D램·낸드 판가 상승률과 장기공급계약, 2028년 이후 수급 전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우리가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이제 월말 컴프러스콜에서 여러분 투자자분들께서 꼭 확인하셔야 될 그런 내용을 좀 말씀드리면 중요한 건 4분기에 대한 가이드라인 거기에 이제 4분기에 대한 딜행과 랜드의 어떤 판가 상승률 이런게 되게 중요합니다. 지금 트렌드포스는 4분기를 디램은 10에서 15% 랜드는 15에서 20% 정도로 전망하고 있어요. 삼성전자가이 텐트 포스의 전망에 부갈지 그거보다 상해할지이 가격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잘 들어야 될 거 같고요.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LTA 관련된 그런 이야기들 동시에 이제 그때 삼성전자가 28년도까지 수급이 타이트하다고 얘기했는데 그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때 얘기했던 전망이 28년도까지 수급이 타이트한 거를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29년까지도 얘기할 수 있을지 뭐 그런 부분들이 매우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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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삼성전자 메모리 사업의 이익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삼성전자 3분기 이익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잠정 실적은 전체 이익만 공시하지만, 자료는 일부 애널리스트 추정으로 메모리 이익이 110조~112조원 수준이고 파운드리·MX는 각각 약 2조원 적자여서 메모리가 실적을 이끌었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중요한 부분은 이제 삼성전자의 그 사업부별로 좀 브랙다운을 좀 해 드리면 물론 아직 회사가 이제 잠정 실적은 전체 이익만 이제 공시를 합니다. 하지만 이제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브랙다운 자료를 제가 좀 공유를 좀 드리면요. 일단은 107조 중에 메모리에서만 110조에서 112조 정도를 낸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파운드리에서는 한 2조 내외의 적자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스마트폰 사업부 MX 사업부라고 하죠. 한 2조 내외 적자 이렇게 났습니다. 그리고 가전 사업분은 소국 적자 좀 이렇게 나오면서 메모리가 다 캐리했다 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자료는 메모리 사업부 이익률을 약 78%로 언급하고, D램 판가가 올해 1분기 대비 3분기에 80~90% 이상 올랐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영업 이익률에 뭐 55% 특히 이제 메모리 사업부의 이익만 보면 딜에만 보면 거의 80% 가까이 나왔거든요. 78% 정도. 그래서 그 부분이 전부 다 평가가 20% 이상 분기별로 전분기 대비 20% 인상했다. 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디램의 그 판가가 어느 정도까지 많이 올랐냐면 여러분께서 다 아시겠지만 올해 1분기 대비 지금 3분기에 DM 판가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8, 90% 이상. 그래서 이런 가격의 상승이 실적을 만들었다라는 거고요. MX 사업부 예전에 삼성전자가 2010년 초반 제가 그때 삼성전자를 그때 투자했을 때 그때 아이디어는 메모리가 아니었고 스마트폰 사업였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자 메모리 가격과 이익 전망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모바일 D램

향후 메모리 가격이 삼성전자 이익 추정에 어떤 변수로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서버 D램뿐 아니라 모바일 D램 가격 인상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보며, 모바일 D램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이익 추정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는 삼성전자가 뭐 서버 디쪽의 가격 인상도 계속해서 꾸준히 올리겠지만 이제 모바일 디의 가격 인상도 꽤 본격적으로 지금 하고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부 에너리스트 분들은 저의 50% 이상 분기별로 모바일 디램의 가격 인상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 대비 여전히 모바일 디에 비중이 높거든요. SK 하이닉스는 HBN과 서버 디램의 비중이 훨씬 높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모바일 디램의 가격이 정말 이렇게 많이 오른다고 하면 삼성전자 이익에 대한 추정체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4분기 이익은 약 110조원, 2027년 추정치는 500조원 중반이며 일부 애널리스트는 600조원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본다는 내용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4분기 이익은 지금 현재 이제 110조 정도로 돼 있고요. 이제 내년도 27년에 추정치는 지금 500조 중반인데요. 일부 애널스 분들은 600조 초반까지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메모리 회사를 둘러싸고 있는 우려는 더 이상 서프라이즈 나올 건 없다. 이미 내년 내년도에 이익 추정치가 이미 올라가 있다라는 부분과 동시에 이제 공급이 늘면서 이제 가격이 피가 내려간다. 이제 이런 우려들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삼성전자 이익에 대해서는 저는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시점 관찰메모리 기업의 이익 지속성 우려와 가치평가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10.08

호실적에도 메모리 기업의 주가와 가치평가가 낮게 머무는 이유는 무엇으로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시장이 2028년부터 이익이 꺾일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현재 수준에 머문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는 항상 시장을 스마트하거든요. 그래서이 시장이 스마트하기 때문에 지금 최소한 내년까지는 이익이 견조하더라도 28년도부터 이익이 꺾인다는 거에 대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그런 거를 믿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주가가 현재 여기에 머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시장은 항상 스마트하지만 시장은 때로는 가끔 생각보다 그런 전체적으로 약간의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 시장의 어떤 타이밍 같은 거. 그래서 우리가 시장이 스마트하다는 거는 기본적인 대전제지만 우리가 이제 액티브 투자 우리가 알파를 낼 수 있는 이유는 시장이 중간중간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내년 이익 기준 삼성전자 PER이 약 4배, 올해 기준 6~7배 수준이고 ROE가 50%를 넘는데도 가치평가가 박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좀 요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 이익에 기준한다고 하면 삼성제 PER이 한 네배 내외에서 움직이 움직이고 있고요. 올해 기준으로는 여섯 일곱배 정도입니다. PBR이 내년 기준으로 1.7배 7배 RE는 거의 50% 넘는 그런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시장에 굉장히 시장의 가치 평가는 굉장히 박한 거죠. 그게 이제 최근에 메모리 투자자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그런 부분일 거 같고요. 지금 최근에 나스닥의 AI 랠리에도 불구하고 메모리나 스토리지 회사들이 지금 소위받고 있는 이유도 지금 이익에 대한 리듬이 없다라는 겁니다.

판단 방법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확인 기준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월말 콘퍼런스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한다고 제안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4분기 D램·낸드 판가 상승률, 장기공급계약(LTA)과 2028년 이후 수급 전망, HBM4 관련 발언의 투명성과 자신감을 콘퍼런스콜 확인 항목으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가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이제 월말 컴프러스콜에서 여러분 투자자분들께서 꼭 확인하셔야 될 그런 내용을 좀 말씀드리면 중요한 건 4분기에 대한 가이드라인 거기에 이제 4분기에 대한 딜행과 랜드의 어떤 판가 상승률 이런게 되게 중요합니다. 지금 트렌드포스는 4분기를 디램은 10에서 15% 랜드는 15에서 20% 정도로 전망하고 있어요. 삼성전자가이 텐트 포스의 전망에 부갈지 그거보다 상해할지이 가격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잘 들어야 될 거 같고요.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LTA 관련된 그런 이야기들 동시에 이제 그때 삼성전자가 28년도까지 수급이 타이트하다고 얘기했는데 그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때 얘기했던 전망이 28년도까지 수급이 타이트한 거를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29년까지도 얘기할 수 있을지 뭐 그런 부분들이 매우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두 번째 삼성전자의 약점을 불렀던 HBM 4에 관련된 HBM에 관련된 이야기를 얼마나 투명하게 그다음에 자신감 있게 얘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그거에 조금 관전 포인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최근 언론을 보면 삼성전자의 HPM 4의 가격 인상률이 거의 뭐 50에서 100%까지 인상을 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볼드마삭스 기준으로는 한 뭐 한 50% 정도 3분기 HBM의 가격이 올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HBM에 대한 경쟁력도 지금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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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흐름 1

메모리나 스토리지 회사들이 소외받는 이유는 지금 이익에 대한 리듬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 숫자를 낸 뒤에는 월말 콘퍼런스콜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 거기서 확인할 내용을 마지막에 말씀드리겠습니다.

2
흐름 2

오늘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원, 영업이익률 55%입니다. 시장 컨센서스가 원화 강세 때문에 105조원 안팎으로 형성돼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판단합니다.

3
흐름 3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고,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이익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D램과 낸드 가격이 모두 20% 내외로 올라 물량보다 가격의 힘으로 최대 이익을 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흐름 4

잠정 실적은 전체 이익만 공시하지만, 일부 애널리스트 자료를 보면 107조원 가운데 메모리에서 110조~112조원 정도를 냈다고 추정합니다. 파운드리는 약 2조원 적자, MX도 약 2조원 적자, 가전도 소폭 적자라서 메모리가 다 캐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5
흐름 5

메모리 사업부 이익률은 약 78%로 봅니다. 전분기 대비 판가가 20% 이상 올랐고, D램 판가는 올해 1분기보다 3분기에 80~90% 이상 올라 거의 두 배에 가까워졌습니다. 이런 가격의 상승이 실적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6
흐름 6

2010년 초반에 삼성전자에 투자했을 때 아이디어는 메모리가 아니라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갤럭시 노트처럼 아이폰과 필적하는 폼팩터 변화를 삼성전자가 선도한 매력이 있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스마트폰 사업은 원가 상승과 치열한 경쟁으로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7
흐름 7

메모리 가격이 오르니 스마트폰은 판가를 올릴 수밖에 없고 판매량이 줄어드는 악순환에 들어가 있습니다. 애플도 원가 상승을 경계해 CXMT 같은 중국 메모리 회사에서 공급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어떻게 결론 날지는 모르고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8
흐름 8

삼성전자 이익은 메모리가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사상 최대 실적에도 오늘 주가는 보합에서 횡보합니다. 100조원에 가까운 이익이 이미 시장 눈높이에 부합한 수준이라 서프라이즈는 아니었고, 다음 분기와 2027년·2028년 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9
흐름 9

이제는 가격 인상을 얼마나 더 할 수 있는지가 초점입니다. 서버 D램 가격 인상은 계속되겠지만 모바일 D램도 본격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분기별 모바일 D램 가격이 50% 이상 오를 수 있다고 보며, 이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는 이익 추정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10
흐름 10

4분기 이익은 현재 약 110조원으로 보고, 2027년 추정치는 500조원 중반입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600조원 초반까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공급이 늘어 판가가 내려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저는 삼성전자 이익 추정치가 여전히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1
흐름 11

내년 이익 기준 삼성전자 PER은 약 4배 내외, 올해 기준으로는 6~7배 정도로 봅니다. 내년 기준 PBR은 약 1.7배이고 ROE는 50%가 넘는 회사인데도 시장의 가치평가는 굉장히 박합니다. 이것이 메모리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일 겁니다.

12
흐름 12

시장은 항상 스마트하거든요. 최소한 내년까지 이익이 견조해도 2028년부터 꺾인다는 것을 많은 투자자가 믿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여기 머문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스마트한 것은 대전제지만, 중간중간 놓치는 타이밍이 있어서 액티브 투자의 기회가 생긴다고 봅니다.

13
흐름 13

저는 지금 시장이 너무 지나치게 비관적인 그런 뷰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특히 메모리 회사들에 투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적 발표일이 옵션 만기와 ETF 리밸런싱에 겹쳤다는 점도 봐야 합니다.

14
흐름 14

일부 반도체 ETF는 삼성전자 비중 상한이 25%라서 이를 넘는 물량을 기계적으로 팔아야 합니다. 또 15조원 규모의 3년 자사주 매입이 최근 끝나 수급을 받쳐 줄 매입이 없다는 불안도 있습니다. 이런 수급 공백이 주가 횡보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5
흐름 15

잠정 실적 뒤에는 월말 콘퍼런스콜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4분기 D램과 낸드 판가 상승률을 들어야 합니다. 트렌드포스는 D램 10~15%, 낸드 15~20%를 전망하는데, 삼성전자가 이 전망에 부합할지 넘을지를 잘 봐야 합니다. LTA와 2028년까지 타이트하다고 했던 수급 전망을 유지할지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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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삼성전자의 약점으로 불렸던 HBM4입니다. HBM 관련 이야기를 얼마나 투명하고 자신감 있게 할지 보겠습니다. 최근 언론은 HBM4 가격을 50~100% 인상할 수 있다고 했고, 골드만삭스 기준으로도 3분기 HBM 가격이 약 50% 올랐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도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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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시장에는 삼성전자가 내년 초 발표할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더 일찍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다시 확인해 보니 예정대로 내년 초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어, 이번 콘퍼런스콜에서 그 기대는 내려놓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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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다만 지난번에 말한 30조원 현금배당을 확정하는 부분과 추가 자사주 소각 비중에 대한 이야기는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긍정적으로 나오면 주가가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실적이 나오고 아직 완벽히 정리되진 않았지만 급하게 정리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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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요즘 메모리 대형주는 움직이지 않고 소부장 주가가 많이 움직이니, 전자나 하이닉스 투톱을 줄이고 소부장으로 가야 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이미 소부장을 들고 계시면 굳이 팔 이유는 없다. 다만 종목마다 멀티플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경우는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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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지금 투톱을 줄이고 소부장으로 가는 것은 상당히 기민한 매매가 필요하고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소부장이 조정받을 때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편이 손익 관점에서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늘 삼성전자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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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잠정 실적의 사업부별 수치는 자료가 소개한 애널리스트 추정으로 구분했다.
  • 자동 전사의 약어 표기는 문맥상 D램·낸드·HBM으로 정돈했지만 원문 밖의 확인은 추가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사업부별 추정치의 출처별 산식과 언론이 언급한 HBM 가격 인상 근거는 원문에 세부가 없어 확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잠정 실적 사업부별 숫자는 회사 공시가 아니라 자료가 소개한 일부 애널리스트 추정이므로, 흐름에서 추정이라는 성격을 함께 남겼다.
잡담/운영
영상의 인사와 마무리, 시청자 질문의 맥락은 흐름의 첫 단계와 마지막 두 단계에 간단히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는 D램·낸드·HBM 표기와 일부 수치·용어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원문이 인용한 애널리스트 추정과 언론 보도는 별도 확인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