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원화 강세 우려를 감안하면 실적이 양호했다고 보지만, 실적 자체가 시장 눈높이에 부합해 주가를 곧바로 움직일 서프라이즈는 아니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관련해서 리뷰를 드리고요. 제 생각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은 195조, 영업 이익은 107조를 발표했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55%를 기록하면서 지난 2분기에 52.2%의 2%의 영업인을 뛰어넘는 아주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컨센서스가 중요할 텐데요. 지금 삼성전자의 시장의 콘센서스는 원화 강세로 105조 내외에서 형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FN 가이드 기준으로는 108조 내외였지만 실제로 이제 105조 내외 밑으로도 많이 영업이게 컨센스가 형성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107조는 그 원화 강세를 감안하면 상당히 야호한 실적이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 원문 구간 2
네. 이런 이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은데 중요한 거는 이미 삼성전자의 100조원에 가까운 이익은 이미 시장의 눈높이에 어느 정도 그냥 부하는 수준이었다. 그니까 서프라이즈는 없었다는 겁니다. 물론 원화 강세로 이거보다 좀 덜 나올 거에 대한 우려는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우려을 좀 불시키는 그런 좋은 실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늘 횡보하는 이유는 이제 다음 분기 특히 이제 2027년 28년에 대한 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지금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가야 될 부분들은 다음에 평가 소위 말하는 가격 인상이 얼마나 더 가격 인상을 할 것인가라는 거에 추첨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원, 영업이익률 55%를 발표했다.
- 이 자료는 국내 기업 최초의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와 4분기 연속 사상 최대 이익 경신을 이 실적의 의미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관련해서 리뷰를 드리고요. 제 생각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은 195조, 영업 이익은 107조를 발표했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55%를 기록하면서 지난 2분기에 52.2%의 2%의 영업인을 뛰어넘는 아주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컨센서스가 중요할 텐데요. 지금 삼성전자의 시장의 콘센서스는 원화 강세로 105조 내외에서 형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FN 가이드 기준으로는 108조 내외였지만 실제로 이제 105조 내외 밑으로도 많이 영업이게 컨센스가 형성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107조는 그 원화 강세를 감안하면 상당히 야호한 실적이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 원문 구간 2
그 삼성전자의 이번 실척의 의미는 되게 엄청 많은 의미가 있지만 일단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돌파했다는 그런 의미가 있고 계속 지금네 개 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갈아치우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가격이 평가가 20% 이상 인상이 됐습니다. 디랭과 낸드 둘 다 20% 내외로 인상되면서 물량 측면보다는 Q보다는 피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물량이 막 늘어 가지고 이익이 많이 나는 거보다는 가격의 정가력 그다음에 가격 인상에 대한 수혜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당일 삼성전자 주가는 보합권에서 횡보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네. 이런 이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은데 중요한 거는 이미 삼성전자의 100조원에 가까운 이익은 이미 시장의 눈높이에 어느 정도 그냥 부하는 수준이었다. 그니까 서프라이즈는 없었다는 겁니다. 물론 원화 강세로 이거보다 좀 덜 나올 거에 대한 우려는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우려을 좀 불시키는 그런 좋은 실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늘 횡보하는 이유는 이제 다음 분기 특히 이제 2027년 28년에 대한 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지금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가야 될 부분들은 다음에 평가 소위 말하는 가격 인상이 얼마나 더 가격 인상을 할 것인가라는 거에 추첨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메모리의 D램과 낸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20% 인상된 점이 물량보다 가격 효과로 최대 이익을 만든 배경이라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 삼성전자의 이번 실척의 의미는 되게 엄청 많은 의미가 있지만 일단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돌파했다는 그런 의미가 있고 계속 지금네 개 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갈아치우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가격이 평가가 20% 이상 인상이 됐습니다. 디랭과 낸드 둘 다 20% 내외로 인상되면서 물량 측면보다는 Q보다는 피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물량이 막 늘어 가지고 이익이 많이 나는 거보다는 가격의 정가력 그다음에 가격 인상에 대한 수혜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영업 이익률에 뭐 55% 특히 이제 메모리 사업부의 이익만 보면 딜에만 보면 거의 80% 가까이 나왔거든요. 78% 정도. 그래서 그 부분이 전부 다 평가가 20% 이상 분기별로 전분기 대비 20% 인상했다. 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디램의 그 판가가 어느 정도까지 많이 올랐냐면 여러분께서 다 아시겠지만 올해 1분기 대비 지금 3분기에 DM 판가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8, 90% 이상. 그래서 이런 가격의 상승이 실적을 만들었다라는 거고요. MX 사업부 예전에 삼성전자가 2010년 초반 제가 그때 삼성전자를 그때 투자했을 때 그때 아이디어는 메모리가 아니었고 스마트폰 사업였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이후 이익의 지속성은 4분기 D램·낸드 판가 상승률과 장기공급계약, 2028년 이후 수급 전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우리가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이제 월말 컴프러스콜에서 여러분 투자자분들께서 꼭 확인하셔야 될 그런 내용을 좀 말씀드리면 중요한 건 4분기에 대한 가이드라인 거기에 이제 4분기에 대한 딜행과 랜드의 어떤 판가 상승률 이런게 되게 중요합니다. 지금 트렌드포스는 4분기를 디램은 10에서 15% 랜드는 15에서 20% 정도로 전망하고 있어요. 삼성전자가이 텐트 포스의 전망에 부갈지 그거보다 상해할지이 가격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잘 들어야 될 거 같고요.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LTA 관련된 그런 이야기들 동시에 이제 그때 삼성전자가 28년도까지 수급이 타이트하다고 얘기했는데 그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때 얘기했던 전망이 28년도까지 수급이 타이트한 거를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29년까지도 얘기할 수 있을지 뭐 그런 부분들이 매우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