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 유튜브 · 체슬리TV

어! 이 종목이 걸리네요? 심상치 않은 미국 주식들 | 체슬리 학습부장 탑엔드 & 박세익 전무 [별주부전 / 26.10.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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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10.11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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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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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흑자 전환 스크리너는 후보를 좁히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미국 상장사의 재무 데이터를 매일 걸러 흑자 전환·고성장 후보를 찾는 방법과, 그 뒤에 남는 기업 분석의 몫을 다룬다.

화면의 점수와 손익 개선은 탐색 속도를 높이지만, 사업의 질과 가격 부담을 읽지 못하면 투자 판단으로 곧장 이어질 수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공개 재무 데이터로 출발점을 넓힌다

  • EDGAR에서 6,049개 상장사의 재무 데이터를 받아 1.4GB 파일로 분석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 무료로 넓은 데이터를 열어 둔 환경이 후보를 찾는 시간을 줄이지만, 데이터 접근성 자체가 기업의 가치를 판정해 주지는 않는다.

흑자 전환 신호는 단계적으로 거른다

  • 최근 분기 영업이익 또는 EBITDA 20만달러 이상을 첫 신호로 삼고, 성장·시가총액·유동성·바이오 제외 조건을 적용해 43개까지 좁혔다.
  • 일회성 기술료로 분기 흑자가 날 수 있는 바이오를 빼는 것은 손익 착시를 피하려는 조건이다.

이미 흑전한 기업과 흑전 직전 기업은 다르게 본다

  • 이미 흑자 전환한 목록은 늦을 수 있다고 보고, 매출 성장률 20% 이상과 EBITDA 흑자, 약 2~3년 내 GAAP 영업이익 흑전 예상이라는 조건으로 22개를 따로 찾았다.
  • 이 목록도 수익률을 보장하는 답이 아니라 백테스트와 후속 조사가 필요한 후보군이다.

나테라 사례는 성장과 가격 부담을 함께 남긴다

  • 나테라는 매출 성장, 현금흐름, 영업손실 축소와 액체생검의 낮은 침투율을 성장 근거로 제시한다.
  • 동시에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는 볼륨 증가뿐 아니라 성장률이 계속 유지되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유보를 붙인다.

손실 축소 예상에는 SBC와 감가상각비를 같이 둔다

  • 스페이스X는 2026년 3분기 GAAP 흑자 전환 예상, 매출 증가와 영업손실 축소를 보여 주는 사례로 언급된다.
  • 그러나 매출 대비 10.6%인 주식기준보상(SBC)과 큰 감가상각비를 함께 확인해야 하며, 고성장 기업의 SBC를 단일 기준으로 해석하지 말자는 토론으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미국 상장사 흑자 전환 스크리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국 주식 스크리닝

흑자 전환 후보를 재무 조건으로 어떻게 좁히고 후속 분석으로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상장사 6,049개의 재무 데이터를 출발점으로 최근 분기 영업이익 또는 EBITDA가 20만달러 이상인 회사를 고르고, 성장 여부·시가총액·유동성·바이오 제외 조건을 순서대로 적용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자동 분석은 후보 개요를 만드는 단계이며, 시대가 원하는 사업인지와 투자 판단은 사람이 더 깊이 확인해야 한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11] 어! 이 종목이 걸리네요? 심상치 않은 미국 주식들 | 체슬리 학습부장 탑엔드 & 박세익 전무 [별주부전 / 26.10.10.토] 체슬리TV 저님께서 가끔 그 말씀하셨거든요. 터너라운드 하는 주식을 찾아보라는 말어요. 적자에 시달리다가 이제 이익을내는 종목들. 그런데 타벤네 님께서 그 숙제를 해 오셨어요. 미국 주식에서 흑전하는 그러니까 터너라운드 하는 주식을 찾아내는 방법을 발견을 하셨다고 해서 저희와 공유를 해 주시려고 합니다. 게스트 세션 첫 번째입니다. 타밴드의 미국 주식 스크리닝 부탁드립니다. 네. 게스트 세션에서 발표한 타밴드고요. 전문님이 제 기억으로는 8주인가 7주 전에 흑전하는 회사 좀 찾아줘요라고 이러셨어요. 미국 기업이 상장 기업이 60,49개더라고요. 우리는 2,500 2,700개인데 그걸 우리가 뭐 가서 찾아볼 수도 없고 영어니까 어렵고 이렇잖아요. 그래서 좀 접근하기는 어려운데 제가 데이터로 분석하기는 미국이 훨씬 쉽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예. 그 말씀이 맞아요. 한국 시장에서도 컨트롤 데이터 뽑으려면 좀 불친절하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에드가가 훨씬 더 편한 거 같아.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이거 그냥 거 떠먹는 거네. 그래서 어떡하냐면 처음에 애드가에서 데이터를 파이썬으로 불러오고 심지어 거기서 파이썬으로 불러올 수 있는 함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함수를 불러와서 음 1.4기가 되는 그 데이터를 일단 파일을 다운 받아요. 그래서 걔를 막 돌려 가지고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6049개에 모든 재무가 다 들어가 있어요. 정말 무섭더라고.

  2. 원문 구간 2

    이게 미국의 개방성인가? 제가 이걸 하면서 느꼈던게 뭐냐면 야 네가 열심히 하면 나는 데이터 다 보여 줄게. 어, 그걸로 가돈 수 있는 국를 찾아내. 저는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걸 무료로 한다고. 접속 아이디도 내 이름하고 이메일만 넣으면 돼요. 그럼 걔네가 그냥 다 오픈돼 있어서 다 끄집어냅니다. 그래서 야, 이거 되게 재밌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데 막 기업들을 막 추려 가지고 한 3, 40개 만든 다음에 클레어 님하고 버거 님의 그 기업 분석하는 로직을 템플릿을 만들어서 그걸로 재미나이한테 시켜요. API 연결해서. 그러면은 이제 그거에 대한 기업 분석이 개요가 딱 나와요. 그럼 이제 그거를 보고서 인감독님이 얘기한 이게 시대가 원하는 주식이냐? 그럼 그거를 보고서 이제 거기서부터 깊이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아마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 좀 시간도 절략하면서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제가 여기서 제한드 제한을 걸었던 거는 축소했던 거는 시가 총액 밴드를 좀 줄였어요. 너무 작으면 좀 위험하니까 500만 달러 이상 시가 총액 500만 달러 이상 그다음에 20빌리언 이하 이게 또 너무 크면 이미 주가는 다 반영이 돼 있어서 이걸 찾을 필요가 없어요. 다 유명한 회사들이니까 그렇게 해서 좀 좁혔습니다. 그 내용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바이오섹터는 배제했어요. 왜냐하면 가끔 마일스톤이나 그 뭐 있잖아요. 신약 1회선 기술료를 받으면 갑자기 걔네가 한 분기가 흑자가 되거든요. 그러면 착시 현상이 일어나니까 그걸 뺐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자, 그래서 어떻게 스크리닝을 6049 중에 줄였냐면 일단 흑자 전환 신호를 선별을 하는데 최근 분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 그러니까 20만 200만 2천만이죠.

  3. 원문 구간 3

    22 2천만 달러 이상 혹은 에비따 흑전 영업 이익이 그니까 에비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인 애들이 둘 중에 하나라도 나오면 얘는 흑자 전환을 한 회사다. 그런 회사가 6049규 중에 20년 2분기에 걸린게 341개입니다. 그럼 그 341개 중에서 그래도 우리가 성장을 하는 기업을 사야 되잖아요. 그래서 연 이상인 기업을 뽑습니다. 역성장하는 건 다 빼고요. 그런 알고리즘을 걸러내요. 그러면 96개가 남고요. 거기서 아까 말씀드렸던 시가 총액하고 유동성을 검증을 합니다. 너무 작은 기업이나 너무 큰 기업은 빼자. 그리고 제약 바이오 코드도 빼자 하면 70개를 남기고요. 그 중에서 최종으로 바이오를 제외하고 43개가 선별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대충 해 보니까 한 15분에서 20분이면 다 걸러져요. 그 여기서의 핵심은 뭐냐면 내가 어떤 조건으로 분야를 좁혀서이 기업들을 찾을 거냐.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그 뭐냐 공시하는게 다 지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날마다 돌려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그것까지 다 해 놨어요. 매일 아침 7시에이 파트 1에 대한 해당되는 회사를 계속 찾고요. 좀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고성장주인데 이제 흑전이 좀 얼마 안 남은 그런 기업들도 날마다 찾고 그래서 그거를 해서 찾으면 자동으로 재미나이한테 기업 분석을 간략하게 시켜서 그거를 이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다가 저장하는 거죠. 뭐 이렇게 얘기하면 컴퓨터를 조금 잘하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기업 분석. 그리고 내가 어떤 로직으로이 기업들을 탐색하느냐.

  4. 원문 구간 4

    네. 그래서 저는 사실 이걸 보고서 아 이걸 좀 더 빨리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걸 이미 이렇게 찾아서 별로 미국 애들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더 빨리 알고 싶잖아요. 팔란티어가 4불이나 5불일 때 그런 거를 찾고 싶어야지 많이 먹지. 이거 뭐 해봤자 이거 잘못하면 물리기 딱 좋거든요. 어 제가 한 건 느끼는 건 그래요. 아 사람 생각하는 건 똑같구나. 어 첫 번째 파트 1 했을 땐 이미 뭐 먹을 만한 거 없고 근데 파트 2에는 좀 기회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모르는 주식들도 많고.데 확실한 건 제가 느꼈던 거는 이런 식으로 스크리닝을 하는데 시대가 원하는 주식 우리 임감독님이 항상 얘기하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거든요. 시대가 원하는 주식은 누가 픽하느냐? 그건 사람이 픽하는 겁니다. 그건 AI가 픽 못 해요. 예. 그래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좀 느꼈고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여러분들이 잘 아는 주식입니다.이 스페이스 X가 들어왔어요. 갈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얘가 지금 그 제가 트레이딩뷰 사이트가 보니까 26년 3분기에 갭 흑자전환을 예상하더라고요. 근데이 알고리즘도 비슷해요. 제가 야, 너 이거 갭 흑자 전화를 어떤 식으로 그러면은 로직을 짰고 하면 그게 너무 복잡해서 얘가 적자가 적자가 줄어드는 비율하고 OCF가 생기는 비율 그다음에 SBC를 고려해서 그거를 소위 얘기하는 외이라 그러는데 다음 분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이전에 있는 점 세 개를 연결해서 그게 그렇게 될 거라고 해서 예상한 기간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

사실·구조흑자 전환 스크리너의 갱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국 주식 스크리닝

정기 공시 반영이 늦는 시장에서 후보 목록은 왜 매일 다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최근 분기 조건을 통과한 341개에서 성장 기업 96개, 시가총액·유동성·제약바이오 제외 뒤 43개를 남기는 예시를 들었다. 공시가 시차를 두고 반영된다고 보아 매일 아침 다시 돌리고, 장표 작성 뒤에도 한 종목이 추가돼 44개가 된 사례를 함께 말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2 2천만 달러 이상 혹은 에비따 흑전 영업 이익이 그니까 에비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인 애들이 둘 중에 하나라도 나오면 얘는 흑자 전환을 한 회사다. 그런 회사가 6049규 중에 20년 2분기에 걸린게 341개입니다. 그럼 그 341개 중에서 그래도 우리가 성장을 하는 기업을 사야 되잖아요. 그래서 연 이상인 기업을 뽑습니다. 역성장하는 건 다 빼고요. 그런 알고리즘을 걸러내요. 그러면 96개가 남고요. 거기서 아까 말씀드렸던 시가 총액하고 유동성을 검증을 합니다. 너무 작은 기업이나 너무 큰 기업은 빼자. 그리고 제약 바이오 코드도 빼자 하면 70개를 남기고요. 그 중에서 최종으로 바이오를 제외하고 43개가 선별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대충 해 보니까 한 15분에서 20분이면 다 걸러져요. 그 여기서의 핵심은 뭐냐면 내가 어떤 조건으로 분야를 좁혀서이 기업들을 찾을 거냐.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그 뭐냐 공시하는게 다 지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날마다 돌려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그것까지 다 해 놨어요. 매일 아침 7시에이 파트 1에 대한 해당되는 회사를 계속 찾고요. 좀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고성장주인데 이제 흑전이 좀 얼마 안 남은 그런 기업들도 날마다 찾고 그래서 그거를 해서 찾으면 자동으로 재미나이한테 기업 분석을 간략하게 시켜서 그거를 이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다가 저장하는 거죠. 뭐 이렇게 얘기하면 컴퓨터를 조금 잘하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기업 분석. 그리고 내가 어떤 로직으로이 기업들을 탐색하느냐.

  2. 원문 구간 2

    제가 볼 땐 그래요. 그래서 출인 기업들을 투자 의사 결정으로 옮기는 거는 개개인의 실력이다. 좀 그렇게 느꼈습니다. 근데 네. 난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해. 그걸 왜 못하 안 하셔도 되죠. 시키시면 되죠. 아, 미국기없이 분석하는게 뭐 너무 쉬워요 하면서 처음에 애드가 들어갔어요. 어 다운 1.4기가의 데이터를 받아 가지고요. 근데 할 때 파이썬으로 아니 파이썬부터 막히잖아. 그렇잖아. 보고 그 파이썬 할 줄 알아요? 못 하잖아요. 에드가부터 어려워요. 클레어님 할 줄 알아요? 인감도 그렇잖아. 어 아니 나도 애드가 들어가서 막 다운받아 가지고 옛날에 막 보고 했었는데 거기서 파이썬으로요 간단하게 다운받아 가지고요. 뭐 하는데 거기서부터 일단 막히는데 그러면서 아무튼 아무튼 참 똑똑하다. 애드가도 모릅니다. 모 아 몰라도 돼요. 아 그니까 마지막에 결론을 들으시면 되죠. 그래서 아무튼 네 해서 줘. 심주세요. 돌려서 일단 주고 타밴드님이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타밴드가 해 하여튼 해 줘야 되고 우리는 주었다 태어나도 못 하니까 그래서 마지막에 제가 결론을 또 그런 얘기도 하실 줄 알았어요. 아 그래? 예. 그래서 이제 얘기 흐름만 들으시고 결국에는 원하시는 건 그거잖아요. 아 나는 딸각 하고 싶어. 맞아. 예. 딸깍이잖아요. 벌써 여기 적어 놨는데 타드님은 AI 딸각을 하시고 우리는 타밴드님을 딸깍하면 그렇게 하시면은 돼요. 아까 제가 43개라 그랬잖아요. 근데 왜 44개냐? 왜 44개냐면 이거를 처음에 만들고 나서 장표를 만들고 나서 하루 정도 지나니까 한 개가 더 나오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아침마다 실시간으로 돌아가니까. 그래서 총 44개고 이런 회사가 20년 2분 26년 2분기 흑자 전환이 된 종목들입니다. 아까 그렇게 시총 제한하고 CGR 10% 그다음에 뭐 영업이 흑자 아니면 에비터 흑자 이렇게 그렇게 구분해서 하나라 더 걸리면 이렇게 나오고 캔슬림 점수까지 야 예 29번에 쉐샥버도 있네.네 네. 책찍책 버어도 있습니다. 아니 그냥 감으로는이 주식들 그냥 다 한번 사 가지고 강세장으로 진입할 때네 강세장으로 진입할 때는 턴어라운터 주식 고성주가 세게 갈게 돼 있으니까 네 이거 그냥 한번 사 놓고 1년 가져가면 수익률 되게 좋게 나올 것 같은데 그거를 뭐 이렇게 그건 뭐 사실 테스트해 보면 되죠. 엑셀로 그냥 엑셀로 구글로 그냥 블레이시트를 갖고 있다가 그냥 날짜만 넣으면은 아이 시점에서 강세장으로 변했을 때 뭐 수익률이 얼마냐고 뭐 얼마든지 해 볼 만 한 거라서 자 파트 1은 그래서 흑전을 찾았는데 아 별로 이게 투자에 별로 도움이 될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약간 리스크하지만 고성장 그니까 연평균 성 매출 성장률이 20% 이상 에비타 흑전 그니까 영업이 갭 갭 영업이 흑전 아니고 그다음에 2년 내에 2년이나 3년 2년 반 안에 갭 영업 이익 흑전이 예상되는 주식으로 찾아보자 이런게 그래도 좀 리스크하지만 뭔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조건을 다르게 해서 아까랑 똑같이 했더니 마지막에 최종 선별된 기업이 22개가 나왔습니다. 그중에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기업들이 많아요. 음. 그래서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거기에 나테라가 걸렸습니다.

판단 방법고성장 적자 기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고성장 적자 기업

이미 흑자 전환한 기업과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고성장 기업을 왜 분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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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흑자 전환한 목록은 투자에 늦을 수 있다고 보고,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 이상·EBITDA 흑자·약 2~3년 내 GAAP 영업이익 흑전 예상이라는 별도 조건으로 22개를 추렸다. 이 조건은 위험을 감수하는 탐색 기준일 뿐 성과는 백테스트가 필요하다는 대화도 남겼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아침마다 실시간으로 돌아가니까. 그래서 총 44개고 이런 회사가 20년 2분 26년 2분기 흑자 전환이 된 종목들입니다. 아까 그렇게 시총 제한하고 CGR 10% 그다음에 뭐 영업이 흑자 아니면 에비터 흑자 이렇게 그렇게 구분해서 하나라 더 걸리면 이렇게 나오고 캔슬림 점수까지 야 예 29번에 쉐샥버도 있네.네 네. 책찍책 버어도 있습니다. 아니 그냥 감으로는이 주식들 그냥 다 한번 사 가지고 강세장으로 진입할 때네 강세장으로 진입할 때는 턴어라운터 주식 고성주가 세게 갈게 돼 있으니까 네 이거 그냥 한번 사 놓고 1년 가져가면 수익률 되게 좋게 나올 것 같은데 그거를 뭐 이렇게 그건 뭐 사실 테스트해 보면 되죠. 엑셀로 그냥 엑셀로 구글로 그냥 블레이시트를 갖고 있다가 그냥 날짜만 넣으면은 아이 시점에서 강세장으로 변했을 때 뭐 수익률이 얼마냐고 뭐 얼마든지 해 볼 만 한 거라서 자 파트 1은 그래서 흑전을 찾았는데 아 별로 이게 투자에 별로 도움이 될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약간 리스크하지만 고성장 그니까 연평균 성 매출 성장률이 20% 이상 에비타 흑전 그니까 영업이 갭 갭 영업이 흑전 아니고 그다음에 2년 내에 2년이나 3년 2년 반 안에 갭 영업 이익 흑전이 예상되는 주식으로 찾아보자 이런게 그래도 좀 리스크하지만 뭔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조건을 다르게 해서 아까랑 똑같이 했더니 마지막에 최종 선별된 기업이 22개가 나왔습니다. 그중에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기업들이 많아요. 음. 그래서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거기에 나테라가 걸렸습니다.

시점 관찰나테라의 액체생검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나테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액체생검기준 2026.10.10

고성장과 손익 개선 관찰이 왜 자동 매수 근거가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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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테라는 매출 성장률 37.7%, 조정 EBITDA 플러스, 영업현금흐름 개선과 캔슬림 점수 74점이라는 화면 수치를 예시로 들었다. 액체생검 침투율이 3% 미만이라는 주장과 성장 여지를 소개했지만, 주가가 많이 오른 자리에서는 성장률의 유지 여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거 그 드래킨 밀릴러가 샀던 주식이거든요. 그래서 근데이 회사가 재밌는게 뭐냐면 주식 보상 비율이 너무 높아요. 매출이 13.7%예요. 7%예요. 아, 그래서 얘가 흑 영업이 흑전이 안 되고 앱다 흑전만 되는 거고요. 근데 보시면 화면에 보시면 영업 손실이 전분기 대비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매출도 37.7% 연평균 37.7%고 지금 조정입비는 플러스고요. 영업 현금 흐름도 좋습니다. 그거를 오퍼레이팅 뭐죠? OF라 그래서 캐시플로 예. 이것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캔슬링 점수도 74점이고요 나테라에 대한 설명은 우리 신부장님이 잠깐 설명 주시면 안 될까요? 아, 네. 이거 뭐 그 이제 액체생검 쪽이 시장이 어 굉장히 그 뭐라 그래야 되죠?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이 지금 되게 작은 이렇게 만난다 볼륨이 넓이 커졌는데도 아직도 침투율이 3% 미만이다라고 주장을 하거든요.이 분야 최고이 아 최고이라기보다는 선구자가 가던데 여기가 제일 먼저 뚫은 회사인데 그 회사가 이제 작년에 얘기했던게 아 3% 미만이다 아직도 침투율이 그래서이 업사이드가 되게 넓고이 분야에서는 이제 매출 제일 많이 나오 내가 여기 나테라입니다. 음테라가 굉장히 잘하고 있고 어 뭐 이게 뭐 경쟁한다기보다는 이제 다 같이 클 거 같아요. 뭐 나테라도 그렇고 가던텔스도 그렇고 템퍼스도 그렇고 다만 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얘네들이 아 제 발표자로 있다가 나오긴 할 텐데 그로스 레이트가 있잖아요. 볼륨이 계속 늘어나는데 그로스 레이트가 지금 한 50% 중반대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사실 많이 안 올랐으면 상관이 없는데 이제이 정도 자리에서는 여러 가지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립니다.

해석·전망스페이스X의 예상 흑자 전환과 주식보상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예상 손익 개선을 볼 때 손실 축소와 SBC를 어떻게 함께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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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상 알고리즘과 트레이딩뷰의 GAAP 흑자 전환 예상 시점이 2026년 3분기로 같았다고 소개했다. 매출 증가와 영업손실 축소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감가상각비 27억3,500만달러와 매출 대비 10.6%인 SBC는 약점 또는 주의 조건으로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저는 사실 이걸 보고서 아 이걸 좀 더 빨리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걸 이미 이렇게 찾아서 별로 미국 애들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더 빨리 알고 싶잖아요. 팔란티어가 4불이나 5불일 때 그런 거를 찾고 싶어야지 많이 먹지. 이거 뭐 해봤자 이거 잘못하면 물리기 딱 좋거든요. 어 제가 한 건 느끼는 건 그래요. 아 사람 생각하는 건 똑같구나. 어 첫 번째 파트 1 했을 땐 이미 뭐 먹을 만한 거 없고 근데 파트 2에는 좀 기회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모르는 주식들도 많고.데 확실한 건 제가 느꼈던 거는 이런 식으로 스크리닝을 하는데 시대가 원하는 주식 우리 임감독님이 항상 얘기하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거든요. 시대가 원하는 주식은 누가 픽하느냐? 그건 사람이 픽하는 겁니다. 그건 AI가 픽 못 해요. 예. 그래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좀 느꼈고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여러분들이 잘 아는 주식입니다.이 스페이스 X가 들어왔어요. 갈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얘가 지금 그 제가 트레이딩뷰 사이트가 보니까 26년 3분기에 갭 흑자전환을 예상하더라고요. 근데이 알고리즘도 비슷해요. 제가 야, 너 이거 갭 흑자 전화를 어떤 식으로 그러면은 로직을 짰고 하면 그게 너무 복잡해서 얘가 적자가 적자가 줄어드는 비율하고 OCF가 생기는 비율 그다음에 SBC를 고려해서 그거를 소위 얘기하는 외이라 그러는데 다음 분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이전에 있는 점 세 개를 연결해서 그게 그렇게 될 거라고 해서 예상한 기간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실제로 트레이딩뷰 사이트 들어가 보면 거기 파이낸셜 어닝이라는 데를 들어가면 얘네들도 똑같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 근데이 회사는 독점이잖아요. 저위성 고고도 위성 독점 스타링크 그리고 뭐 우주에 뭐 하여튼 그게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데이터 센터 띄어서 뭐 한다고 하니까 일단은 뭐 네가티브 그니까 네러티브도 좋고 실제 그런 영업 손실도 빠르게 줄고 있는데 다만 감가 상받기가 좀 커 가지고요.이 회사가 그 부분은 좀 약점이기는 해요. 단가 상박기가 보시면 밑에 오른쪽 밑에 2,735밀리언 달러라고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적은 금액은 아니라서 매출도 빠르게 올라가고 영업 손실도 주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스페이스 X는 그냥 1등 회사니까 그냥 한 몇 주 들고 있다가 흑전에서 폭발해도 쫓아가도 되지 않을까? 근데 전에 인감독님이 되게 중요한 얘기를 하셨던게 한 주라도 안 사 안 사 놓으면 불타기도 못 한다. 오지도 않아요. 음. 예. 그래서 제가 만들었지만 어 이게 스페이스 X가 걸리네. 어 그래서 되게 재밌었어요. 이거는이 파트 2 방법은 좀 쓸 만하지 않나? 근데 SBC SBC가 그니까 주식 보상 비율이 매출의 10.6%라 여전히 높다. 10%가 넘으면은 좀 조심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맞나요? 클레어님. 네. SBC가 매출에 10%가 넘으면 어 예 맞습니다.네 맞습니다. 그죠. 미국 주식 그래도 지금 20몇 하셨으니까 저희들보단 전문가잖아요. 여기서음 실제 현금이 나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현금으로 잡히기 때문에 그렇죠. 카렌드님 근데 감가 감가비가 어 감가삼각비가 높다는게 나쁜 건 아니죠.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앱이 따로 보면 되니까. 예. 저는 아니 안 그래도 오늘 제가 스페이스섹스를 빨리 오늘 하게 된 이유가 좀 말씀드릴게요. 좀 끝났. 네. 좀 있다가. 네. 너무 감사합니다.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그리고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실제 그 실리콘 밸리의 고성장 기업들은 SBC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역으로 생각해서 SBC 비율이 돈을 잠재적으로 벌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데 높다 그러면 확실히 거의 고성장이 그냥 보장돼 있는 상태다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네. 뭐 그렇게 역발상으로 뭐 생각하실 수는 있어서요. 그니까 그 저는 이제 재무적으로 왜냐면 얘가 스크리닝할 때 재무 데이터로 해서 스크리닝을 하니까 그 거기 안 잡힐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까 얘기했다시티피 야 고성장인데 SBC 비율이 높은 회사만 찾아봐 그렇게 해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아 그거는 전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이게 저 혼자 하면 안 된다니까요. 이렇게 옆에서 잔소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바로 정. 야 야 그 템퍼스 AI랑 팔란티어 했을 때도 SBC 비율이 높았거든요. 근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SBC 비율을 뛰어넘을만큼 갭 영업 이익이 커졌기 때문에 그때부터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해서 그 부분도 같이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네. 감사합니다. 예. 이렇게 그니까 저 혼자는 안 돼요. 이렇게 집단 지성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보니까 막 조용해지네요. 지금 22개 얘기하신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기 22개의 기업들을 봤는데 여기서 제가 여섯 개 기업은 들어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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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C가 매출의 10%를 넘으면 주의해야 한다는 견해와, 실리콘밸리 고성장 기업은 SBC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반대 견해를 함께 토론했다. 팔란티어는 SBC 부담을 넘어설 만큼 GAAP 영업이익이 커진 뒤 주가가 올랐다는 사례를 들어, SBC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성장과 이익을 함께 보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실제로 트레이딩뷰 사이트 들어가 보면 거기 파이낸셜 어닝이라는 데를 들어가면 얘네들도 똑같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 근데이 회사는 독점이잖아요. 저위성 고고도 위성 독점 스타링크 그리고 뭐 우주에 뭐 하여튼 그게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데이터 센터 띄어서 뭐 한다고 하니까 일단은 뭐 네가티브 그니까 네러티브도 좋고 실제 그런 영업 손실도 빠르게 줄고 있는데 다만 감가 상받기가 좀 커 가지고요.이 회사가 그 부분은 좀 약점이기는 해요. 단가 상박기가 보시면 밑에 오른쪽 밑에 2,735밀리언 달러라고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적은 금액은 아니라서 매출도 빠르게 올라가고 영업 손실도 주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스페이스 X는 그냥 1등 회사니까 그냥 한 몇 주 들고 있다가 흑전에서 폭발해도 쫓아가도 되지 않을까? 근데 전에 인감독님이 되게 중요한 얘기를 하셨던게 한 주라도 안 사 안 사 놓으면 불타기도 못 한다. 오지도 않아요. 음. 예. 그래서 제가 만들었지만 어 이게 스페이스 X가 걸리네. 어 그래서 되게 재밌었어요. 이거는이 파트 2 방법은 좀 쓸 만하지 않나? 근데 SBC SBC가 그니까 주식 보상 비율이 매출의 10.6%라 여전히 높다. 10%가 넘으면은 좀 조심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맞나요? 클레어님. 네. SBC가 매출에 10%가 넘으면 어 예 맞습니다.네 맞습니다. 그죠. 미국 주식 그래도 지금 20몇 하셨으니까 저희들보단 전문가잖아요. 여기서음 실제 현금이 나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현금으로 잡히기 때문에 그렇죠. 카렌드님 근데 감가 감가비가 어 감가삼각비가 높다는게 나쁜 건 아니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앱이 따로 보면 되니까. 예. 저는 아니 안 그래도 오늘 제가 스페이스섹스를 빨리 오늘 하게 된 이유가 좀 말씀드릴게요. 좀 끝났. 네. 좀 있다가. 네. 너무 감사합니다.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그리고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실제 그 실리콘 밸리의 고성장 기업들은 SBC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역으로 생각해서 SBC 비율이 돈을 잠재적으로 벌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데 높다 그러면 확실히 거의 고성장이 그냥 보장돼 있는 상태다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네. 뭐 그렇게 역발상으로 뭐 생각하실 수는 있어서요. 그니까 그 저는 이제 재무적으로 왜냐면 얘가 스크리닝할 때 재무 데이터로 해서 스크리닝을 하니까 그 거기 안 잡힐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까 얘기했다시티피 야 고성장인데 SBC 비율이 높은 회사만 찾아봐 그렇게 해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아 그거는 전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이게 저 혼자 하면 안 된다니까요. 이렇게 옆에서 잔소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바로 정. 야 야 그 템퍼스 AI랑 팔란티어 했을 때도 SBC 비율이 높았거든요. 근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SBC 비율을 뛰어넘을만큼 갭 영업 이익이 커졌기 때문에 그때부터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해서 그 부분도 같이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네. 감사합니다. 예. 이렇게 그니까 저 혼자는 안 돼요. 이렇게 집단 지성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보니까 막 조용해지네요. 지금 22개 얘기하신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기 22개의 기업들을 봤는데 여기서 제가 여섯 개 기업은 들어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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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너는 투자 판단의 스케치이고, 후보 뒤에는 기술적·기본적 분석과 집단지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I 도움 없이 반년 이상 걸릴 작업을 3일 만에 만들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어로 조건을 입력해 기업 목록을 뽑는 도구의 가능성과 상상력·구조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유니티 이거 3D 엔진 만드는 게임 그 3D 엔진 만드는 회사고요. 그다음에 나테라 방금 얘기했던 그다음에 스노우플레이크. 근데 스노우플레이크가 왜 들어갔나 봤더니 이것도 SBC 비중이 높아요. 음. 그래서 이게 약간 갭 영업 이익은 적자인데 앱다는 플러스. 예. 그런 상태고요. 그다음에 스페이스 X 방금 말씀드렸고 플래니랩스라고 그 소형 위상 위성으로 해 가지고 지구 관축 이미지 하는 회사거든요. 플레일랩스. 그다음에 로블록스. 로블록스도 들어가 있습니다.이 플래일리스가 저는 이제 좀 얘기를 들었는데이 회사가 되게 재밌는 회사가요. 그 해치 펀드 애들이요. 그런 그 선물 같은 거 할 때 얘네한테 의뢰를 해서 데이터를 받는데요. 그 예를 들면 어떤 특정 화학 제품 있잖아요. 그럼 그 화학 제품을 만드는 그 공장들을 위성해서 찍어 가지고요. 그 그림자를 보고서 걔네가 제거가 얼만줄 알고서 선물을 한대요. 해치 펀드가. 제가 그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랬어요. 그 정도로 걔네는 독사 같이 필사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애들을 이기려면 야 이거 보통 공부해선 안 되겠구나. 그니까 위성에서 그거 보고서 다 찍어 가지고 그래서 그걸 1년에 몇억씩 내고서 그 데이터를 달라 그런대요. 그래서 그걸 보고서 컴퓨터로 왔다 갔다 하는 거 다 얘네가 지금 제거가 얼마 있다. 그리고 그런 걸 창고에다 다 넣어 놓거든요. 음. 그럼 그거 보고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맞아. 음. 네. 그 정도로 합니다. 그래서 걔네가 귀신같이 그 선물로 독사같이 수익을내는 거라 그런 시장인 거예요, 지금.

  2. 원문 구간 2

    예. 그래서 여기 있는 기업을 추천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보시고 아, 나이 기업 들어봤다.이 기업 안 거 같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뭐 캡처하다가 얘가 무슨 기업인지 어떤 기업인지는 한번 찾으시고 공부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건 적자 종목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의를 하셔야 된다. 여기 T1 에너지도 있네요. 그 뭐 태양강 셀, 모듈 셀, 청정 에너지 공고하는 업체인데 뭐 그 정도. 자, 그다음 페이지 제가 요거를 만들고 나서 느낀 점을 좀 말씀드리면 아, 물론 이게 어렵긴 한데요. 제가 막 코딩을 아주 잘하는 건 아니고 많이 만들어서 뭐 5, 600질 만 5, 600줄 정도 했지만 제가 이거를 만들면서 느꼈던 건 뭐냐면 그때 그 교수님이 오셨잖아요. 지난주에 디자인하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얘를 어떤 식으로 구조화해서 어떤 로직에서 내가 이거를 짜지 짤 거냐. 그다음에 저는 진짜 그 미국 주식 아까 용어에서 6번하고 10번은 잘 몰랐거든요. 그냥 무작정했어요. 그래서 무작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음. 그리고 시대가 요구하는 주식이 뭔가 설명해 주시잖아요.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아까 SBC 보상이 높은데 성장률이 높은 기업이 오히려 수익률이 리턴이 높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이제 스크리닝 조건을 고도화하면 짧은 시간에 그런 성장주에 대한 리스트만 뽑아서 내가 거기 있는 거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을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이 이 스크리너는 그냥 투자의 스케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하면서 느꼈던게 만약에 내가 이걸 AI 도움을 안 받고 이걸 하라 그러면 반 년 이상 걸렸을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어 근제 3일 만에 만들었어. 저 너무 깜짝 놀랐어. 이게 되나 되나 되나 하면서 하는데 되더라고요. 너무 신기했고 그다음에 아까 전문님이 그랬잖아요. 아 나 무슨 애드가 파 있어. 나 그거 모르겠다니까. 그래서 이거를 만약에 일반인들이 쓰게 하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연어를 넣어 가지고 스크리닝 조건을 넣은 다음에 그거를 갖다가 인포그래픽은 아니더라도 그냥 기업이 나와서 기업이 이렇게 추출해서 나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소위 얘기하는 아키텍처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좀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자연으로 입력하는 거죠. 그니까 뭐 연평균 매출 성장 10, 10%, SBC 비율이 뭐 15% 넘는 회사, 시총은 얼마에서 얼마 그거를 이렇게 메뉴로 만들어서 넣으면 그럼 그냥 얘가 알아서 쭈르르륵 해서 짠 이런 회사예요. 그래서 그런 회사는 이제 각자 알아서 하는 스크린너을 만들 순 있겠다. 제가 아까 어제 좀 만들어 봤는데 아 이거는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느꼈어요. 보니까 아스트라 쓰다가 멈추더라고요. 어. 제가 이것 때문에 GPT도 새로 구독을 했습니다. 어. 아, 그래서 왜 토큰 토큰하는지 알 거 같아요. 토큰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근데 높은 모델 쓰면 낮은 모델 내려가서 아, 예. 그러니까 이게 돈으로 시간을 사는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예.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그 근데 그 타배느너 님 오늘이 해 준 자리 저는 보면서 음. 너무 고마워. 고맙고 우리 뉴필리 님 어떻게 이거 전속 계약 어 전속 계약 좀 이렇게 좀 한번 해 봐요.

  4. 원문 구간 4

    그렇게 하면 소위 말해서 열명 중에 우리가 두 번째 정도는 산다고. 두 번째 첫 번째로는 살 필요는 없는데 두 번째에서 세 번째에는 올라탈 수가 있거든. 그걸 올라타려면 요거 분석이 돼야 되는데 이걸 뭐 아까 딸깍딸깍 돌체의 딸깍으로 어 돌체에 딸깍딸깍 몇 번 하면 쫙 나오니까 이미 다 나왔어요. 이미 다 나오고 어머님 여기 보시면 다 나왔어요. 이거 캔슬 점수 70점이에요.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점수까지 다 나 점수까지 그니까 제가 지금 이게 막 너무 양이 많으니까 저렇게만 그냥 보여 드렸는데 제가 이제이 놀고 먹고 싶어서 딸각으로 딸각으로 우리 미국 정복하러 가자. 어 조금만 더 해 가지고 이게 좀 백테스트도 좀 해보고 해 가지고 맞아.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게 너무 신기한게 뭐냐면 트레이딩뷰에서 얘기하는 흑전 예상 기간이라 여기서 얘기하는 거랑 거의 유사하게 나옵니다. 그 얘기인 즉은 누가 미국에서 그걸 써먹었단 거예요. AI한테. 예. 그래서 이거는 계속 크로스 체크를 해야겠지만 아 미국 애들은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구나. 좀 그거를 느껴서 좀 무서웠어요. 그리고 제가 이걸 했던 거에 가장 큰 느낌은 이거는 이제 비가역적이라 그래서 한 방향으로 가는 걸 비가적이라 그러거든요. 아, 이거는 AI는 이제 돌이킬 수가 없다. 음. 예. 없는 거에서 있는 거를 만들어내는 수준까지 왔기 때문에 그래서 막 주변에서 뭐 AI가 수요가 줄어들어요.

  5. 원문 구간 5

    어째요? 다 그거 그냥 노이즈다. 저는이 작업을 하면서 그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음. 그러니까 도저히 AI가 아니면 저는 이거 할 수 없다라는 수준의 작업이었거든요. 제가 아키텍처를 어떻게 만들어요? 홈페이지 만들어서 그냥 서비스 해도 될 정도의 그냥 수준이었는데 그거 한 3 제 생각에 한 2주면은 다 만들 거 같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것만 하라 그러면. 근데 전에는이 AI가 없으면 할 수 없었거든요. 엄드도 못 내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상상력. 그리고 디자인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느꼈습니다. 근데 솔직히 고백할게 하나 있는데 아까 다벤더님이 그랬잖아. 전부님이 얘기하신 것 중에 하나 빼고 다 했다고. 근데 솔직히 나는 말한 거 하나밖에 기억이 안 나. 그 하나 안 할 어 뭘 나는 뭘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기억 하나를 안 한 거 아니에요? 그거 하나는 했나요? 아니 그 하나가 저거잖아. 그 볼린 아 그거 볼밴드 상단 하단 아 돌파 아파 아 신고가는 안 했죠 제가 신고가 하라 그랬는데 신고가 안 했죠 그리고 난 이런 거 내가 하라 했었나 막 하나 빼고 다 했다 하길래 나는 하나밖에 기억 안 나는데 도대체 다른 거는 뭔가 적어야 돼자생조 이번에 조보장 그거 언제 나와 어 11월 4일에 나옵니다 11월 4일날 아 진짜 빨리 좀 나와야 되는데 아무튼 아유 너무 감사해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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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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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 종목을 찾자는 숙제

적자에 시달리다가 이익을 내는 턴어라운드 종목을 미국 주식에서 찾아보자는 숙제를 받았어요. 미국 상장사는 6,049개라 접근하기 어렵지만, 데이터 분석만 놓고 보면 미국이 더 쉽다고 느꼈습니다. EDGAR에서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불러오고 1.4GB 파일을 내려받으니 모든 재무가 들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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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좁히고 분석 개요를 만든 방식

이게 미국의 개방성인가? 이름과 이메일만 넣으면 데이터를 무료로 열어 주고, 열심히 하면 거기서 갈 곳을 찾으라는 느낌이었어요. 3~40개 기업으로 추린 뒤 기업 분석 로직을 템플릿으로 만들어 Gemini API에 시키고, 그 개요를 본 다음 시대가 원하는 주식인지부터 더 깊이 들어갑니다. 시가총액은 500만달러 이상, 200억달러 이하로 줄이고 바이오는 일회성 기술료가 분기 흑자로 보이는 착시가 있어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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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흑전 필터와 매일 갱신

최근 분기 영업이익 또는 EBITDA가 20만달러 이상이면 흑자 전환 신호로 잡았어요. 6,049개 중 341개에서 성장 기업만 남기면 96개, 시총·유동성·제약바이오 조건을 더하면 최종 43개가 됩니다. 15~20분이면 거르지만 공시 반영이 늦으니 매일 돌려야 해요. 아침 7시에 다시 찾고 간단한 기업 분석을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저장하지만, 어떤 로직으로 기업을 탐색하고 판단으로 옮길지는 결국 각자의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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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의 문턱과 늘어난 후보

파이썬부터 막히고 EDGAR도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자, 몰라도 마지막 결론을 들으면 되고 시키면 된다고 받아칩니다. 아 나는 딸각 하고 싶어. 타밴드는 AI를 딸깍하고 우리는 타밴드를 딸깍하면 된다는 농담도 나왔어요. 처음 43개였던 목록은 장표를 만든 뒤 하루가 지나 한 기업이 더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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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고성장·흑전 직전 기업을 찾다

실시간으로 돌아가 총 44개가 됐고, 강세장에서는 턴어라운드 고성장주가 세게 갈 것 같다는 감은 백테스트로 확인해 볼 수 있다고 했어요. 다만 이미 흑전한 파트 1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 이상, EBITDA 흑자, 2년에서 3년 안의 GAAP 영업이익 흑전 예상 조건으로 다시 걸러 22개를 찾았습니다. 그 안에 나테라도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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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테라에서 본 성장과 유보

나테라는 매출 대비 주식보상 비율이 높아 GAAP 영업흑전은 아니고 EBITDA만 흑전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래도 영업손실은 전분기보다 줄고 매출 성장률은 37.7%, 조정 EBITDA와 영업현금흐름은 플러스이며 캔슬림 점수는 74점이에요. 액체생검은 침투율이 3% 미만이라는 주장과 함께 성장 여지를 말했지만, 많이 오른 자리에서는 50%대 중반의 성장률이 계속 유지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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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너보다 앞선 판단의 필요

이미 알려진 종목을 찾아서는 늦을 수 있으니 팔란티어가 4~5달러일 때 같은 회사를 찾고 싶다는 말이 나옵니다. 파트 1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고 파트 2에는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감각이지만, 시대가 원하는 주식은 누가 픽하느냐? 그건 사람이 픽하는 겁니다. AI가 고르는 것이 아니라 공부가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스페이스X 사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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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의 예상 흑전과 비용 조건

트레이딩뷰와 알고리즘 모두 스페이스X의 GAAP 흑자 전환을 2026년 3분기로 예상한다고 나왔어요. 적자 감소율, 영업현금흐름 발생 비율, SBC를 과거 세 점으로 연결해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저궤도·고고도 위성과 스타링크의 독점성, 데이터센터 서사는 좋고 영업손실도 줄지만 감가상각비 27억3,500만달러와 매출 대비 10.6%인 SBC는 약점 또는 주의점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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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SBC를 한 방향으로만 보지 않다

감가상각비가 높다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며 EBITDA로 보면 된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실리콘밸리 고성장 기업은 SBC가 높을 수밖에 있고, 오히려 잠재력이 큰 기업을 따로 찾는 조건으로 쓸 수 있다는 역발상도 나왔어요. 템퍼스AI와 팔란티어도 SBC가 높았지만 팔란티어는 GAAP 영업이익이 그 부담을 넘어선 뒤 주가가 올랐으니, 그 부분도 같이 보자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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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목록과 위성 데이터 사례

22개 중 익숙한 기업으로 유니티, 나테라, 스노우플레이크, 스페이스X, 플래닛랩스, 로블록스를 짚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도 SBC 비중이 높아 GAAP 영업이익은 적자지만 EBITDA는 플러스인 상태라고 했어요.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으로 지구 관측 이미지를 만들고, 헤지펀드가 화학공장 그림자와 차량 움직임을 읽어 재고를 추정하는 데 그 데이터를 쓴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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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아닌 공부의 출발점

이 목록의 기업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고, 낯선 회사를 발견하면 무슨 회사인지 공부해 보자는 취지라고 선을 긋습니다. 적자 종목이므로 늘 주의해야 하고 T1 에너지는 태양광 셀·모듈과 청정에너지 쪽 업체로 짧게 언급돼요. 이 스크리너는 그냥 투자의 스케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조건을 구조화하고 설계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높은 SBC와 높은 성장률을 함께 조건으로 고도화한 뒤 기술적·기본적 분석을 더하자는 생각입니다.

12
AI가 단축한 제작 시간과 자연어 도구 구상

AI 도움 없이 했다면 반년 이상 걸렸을 작업을 3일 만에 만들었다며 놀랐습니다. 일반인이 자연어로 매출 성장률, SBC 비율, 시가총액 범위를 넣으면 조건에 맞는 기업이 나오게 하는 아키텍처도 가능해 보인다고 해요. 다만 직접 만들어 보니 시간이 더 필요했고, 모델과 토큰을 쓰는 일은 돈으로 시간을 사는 느낌이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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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를 직접 찾을 때의 병목

토요일 아침 미국 시장 업데이트 중 로블록스가 눈에 걸렸지만 재무제표는 2분기까지이고 캔슬림도 확인해야 해 손이 멈췄다고 합니다. 차트가 돌기 시작한 것 같아도 리포트를 찾아 펀더멘털을 봐야 하며, 모르고 사는 것도 차트만 보고 사는 것도 위험하다고 해요. 턴어라운드 기업과 캔슬림 점수를 미리 걸러 주는 표는 혼자 칼과 방패로 싸우다 기관총을 얻는 느낌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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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 대신 3파의 조건을 기다리는 관점

로블록스 차트가 돈다는 대화 뒤, 내러티브로 움직이는 1파 상승은 먹지 않아도 되고 2파 하락 뒤 3파가 돌 때 1파에서 강했던 주식을 본다는 방식을 말합니다. 2020~2021년의 테마와 2022년 하락 뒤 팔란티어·로블록스를 본 경험도 이어져요. 내러티브를 알아도 3파 상승이 시작되려면 턴어라운드 조건에 걸려야 한다고 하고, 모더나의 병용·확장성 설명도 그 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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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예상 시점의 교차 확인과 AI 인식

첫 번째가 아니라 두 번째나 세 번째에 올라타려면 분석이 필요하지만, 점수와 후보가 자동으로 나오면 그 수고가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트레이딩뷰의 흑전 예상 기간과 이 스크리너의 예상이 거의 비슷해 계속 교차 확인해야겠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AI는 이제 돌이킬 수가 없다. 없는 것에서 있는 것을 만드는 수준까지 왔으니 AI 수요 감소 우려는 이 작업을 해 본 자신에게는 노이즈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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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설계 능력, 끝인사

AI가 아니면 엄두도 못 냈을 아키텍처와 서비스 수준의 작업이라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것만 하면 2주 안에도 만들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상상력과 디자인하는 능력이라고 정리해요. 마지막에는 빠진 요청이 무엇인지, 볼린저밴드 돌파와 신고가 조건은 아직 넣지 않았다는 농담을 주고받고 11월 4일에 나올 자료를 묻는 말과 감사 인사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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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수치의 단위와 일부 회사명이 불명확한 곳은 원문이 명확히 말한 범위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반복된 웃음, 호칭, 화면 전환 요청은 독립 의미가 없어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조망에서는 각 화면의 순번과 반복된 농담을 줄였지만, 필터 조건·수치·기업 사례·반대 의견은 flow에서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파이썬과 EDGAR의 진입 장벽, 딸깍 자동화 농담, 로블록스를 직접 살피던 피로감, 끝의 볼린저밴드 대화는 방법의 사용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사실 범위
이 자료는 화면을 보며 한 토론으로, 나테라·스페이스X·로블록스 등의 수치와 흑전 예상은 발표자가 인용한 화면 또는 해석이다. 확정 실적·계약·주가 경로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