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전환 후보를 재무 조건으로 어떻게 좁히고 후속 분석으로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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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사 6,049개의 재무 데이터를 출발점으로 최근 분기 영업이익 또는 EBITDA가 20만달러 이상인 회사를 고르고, 성장 여부·시가총액·유동성·바이오 제외 조건을 순서대로 적용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자동 분석은 후보 개요를 만드는 단계이며, 시대가 원하는 사업인지와 투자 판단은 사람이 더 깊이 확인해야 한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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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어! 이 종목이 걸리네요? 심상치 않은 미국 주식들 | 체슬리 학습부장 탑엔드 & 박세익 전무 [별주부전 / 26.10.10.토] 체슬리TV 저님께서 가끔 그 말씀하셨거든요. 터너라운드 하는 주식을 찾아보라는 말어요. 적자에 시달리다가 이제 이익을내는 종목들. 그런데 타벤네 님께서 그 숙제를 해 오셨어요. 미국 주식에서 흑전하는 그러니까 터너라운드 하는 주식을 찾아내는 방법을 발견을 하셨다고 해서 저희와 공유를 해 주시려고 합니다. 게스트 세션 첫 번째입니다. 타밴드의 미국 주식 스크리닝 부탁드립니다. 네. 게스트 세션에서 발표한 타밴드고요. 전문님이 제 기억으로는 8주인가 7주 전에 흑전하는 회사 좀 찾아줘요라고 이러셨어요. 미국 기업이 상장 기업이 60,49개더라고요. 우리는 2,500 2,700개인데 그걸 우리가 뭐 가서 찾아볼 수도 없고 영어니까 어렵고 이렇잖아요. 그래서 좀 접근하기는 어려운데 제가 데이터로 분석하기는 미국이 훨씬 쉽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예. 그 말씀이 맞아요. 한국 시장에서도 컨트롤 데이터 뽑으려면 좀 불친절하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에드가가 훨씬 더 편한 거 같아.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이거 그냥 거 떠먹는 거네. 그래서 어떡하냐면 처음에 애드가에서 데이터를 파이썬으로 불러오고 심지어 거기서 파이썬으로 불러올 수 있는 함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함수를 불러와서 음 1.4기가 되는 그 데이터를 일단 파일을 다운 받아요. 그래서 걔를 막 돌려 가지고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6049개에 모든 재무가 다 들어가 있어요. 정말 무섭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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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미국의 개방성인가? 제가 이걸 하면서 느꼈던게 뭐냐면 야 네가 열심히 하면 나는 데이터 다 보여 줄게. 어, 그걸로 가돈 수 있는 국를 찾아내. 저는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걸 무료로 한다고. 접속 아이디도 내 이름하고 이메일만 넣으면 돼요. 그럼 걔네가 그냥 다 오픈돼 있어서 다 끄집어냅니다. 그래서 야, 이거 되게 재밌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데 막 기업들을 막 추려 가지고 한 3, 40개 만든 다음에 클레어 님하고 버거 님의 그 기업 분석하는 로직을 템플릿을 만들어서 그걸로 재미나이한테 시켜요. API 연결해서. 그러면은 이제 그거에 대한 기업 분석이 개요가 딱 나와요. 그럼 이제 그거를 보고서 인감독님이 얘기한 이게 시대가 원하는 주식이냐? 그럼 그거를 보고서 이제 거기서부터 깊이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아마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 좀 시간도 절략하면서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제가 여기서 제한드 제한을 걸었던 거는 축소했던 거는 시가 총액 밴드를 좀 줄였어요. 너무 작으면 좀 위험하니까 500만 달러 이상 시가 총액 500만 달러 이상 그다음에 20빌리언 이하 이게 또 너무 크면 이미 주가는 다 반영이 돼 있어서 이걸 찾을 필요가 없어요. 다 유명한 회사들이니까 그렇게 해서 좀 좁혔습니다. 그 내용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바이오섹터는 배제했어요. 왜냐하면 가끔 마일스톤이나 그 뭐 있잖아요. 신약 1회선 기술료를 받으면 갑자기 걔네가 한 분기가 흑자가 되거든요. 그러면 착시 현상이 일어나니까 그걸 뺐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자, 그래서 어떻게 스크리닝을 6049 중에 줄였냐면 일단 흑자 전환 신호를 선별을 하는데 최근 분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 그러니까 20만 200만 2천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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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천만 달러 이상 혹은 에비따 흑전 영업 이익이 그니까 에비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인 애들이 둘 중에 하나라도 나오면 얘는 흑자 전환을 한 회사다. 그런 회사가 6049규 중에 20년 2분기에 걸린게 341개입니다. 그럼 그 341개 중에서 그래도 우리가 성장을 하는 기업을 사야 되잖아요. 그래서 연 이상인 기업을 뽑습니다. 역성장하는 건 다 빼고요. 그런 알고리즘을 걸러내요. 그러면 96개가 남고요. 거기서 아까 말씀드렸던 시가 총액하고 유동성을 검증을 합니다. 너무 작은 기업이나 너무 큰 기업은 빼자. 그리고 제약 바이오 코드도 빼자 하면 70개를 남기고요. 그 중에서 최종으로 바이오를 제외하고 43개가 선별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대충 해 보니까 한 15분에서 20분이면 다 걸러져요. 그 여기서의 핵심은 뭐냐면 내가 어떤 조건으로 분야를 좁혀서이 기업들을 찾을 거냐.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그 뭐냐 공시하는게 다 지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날마다 돌려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그것까지 다 해 놨어요. 매일 아침 7시에이 파트 1에 대한 해당되는 회사를 계속 찾고요. 좀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고성장주인데 이제 흑전이 좀 얼마 안 남은 그런 기업들도 날마다 찾고 그래서 그거를 해서 찾으면 자동으로 재미나이한테 기업 분석을 간략하게 시켜서 그거를 이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다가 저장하는 거죠. 뭐 이렇게 얘기하면 컴퓨터를 조금 잘하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기업 분석. 그리고 내가 어떤 로직으로이 기업들을 탐색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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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저는 사실 이걸 보고서 아 이걸 좀 더 빨리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걸 이미 이렇게 찾아서 별로 미국 애들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더 빨리 알고 싶잖아요. 팔란티어가 4불이나 5불일 때 그런 거를 찾고 싶어야지 많이 먹지. 이거 뭐 해봤자 이거 잘못하면 물리기 딱 좋거든요. 어 제가 한 건 느끼는 건 그래요. 아 사람 생각하는 건 똑같구나. 어 첫 번째 파트 1 했을 땐 이미 뭐 먹을 만한 거 없고 근데 파트 2에는 좀 기회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모르는 주식들도 많고.데 확실한 건 제가 느꼈던 거는 이런 식으로 스크리닝을 하는데 시대가 원하는 주식 우리 임감독님이 항상 얘기하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거든요. 시대가 원하는 주식은 누가 픽하느냐? 그건 사람이 픽하는 겁니다. 그건 AI가 픽 못 해요. 예. 그래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좀 느꼈고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여러분들이 잘 아는 주식입니다.이 스페이스 X가 들어왔어요. 갈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얘가 지금 그 제가 트레이딩뷰 사이트가 보니까 26년 3분기에 갭 흑자전환을 예상하더라고요. 근데이 알고리즘도 비슷해요. 제가 야, 너 이거 갭 흑자 전화를 어떤 식으로 그러면은 로직을 짰고 하면 그게 너무 복잡해서 얘가 적자가 적자가 줄어드는 비율하고 OCF가 생기는 비율 그다음에 SBC를 고려해서 그거를 소위 얘기하는 외이라 그러는데 다음 분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이전에 있는 점 세 개를 연결해서 그게 그렇게 될 거라고 해서 예상한 기간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