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유튜브 · 김작가TV

현금 5천만원 있다면 '이 주식', 10월 반도체 대반격 시작된다 (이효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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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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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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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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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수요의 지속성과 메모리주 선택 기준을 함께 짚는다

AI 속도 조절론, 모델 경쟁, 마이크론 실적, HBM 경쟁과 중국 추격을 한 흐름으로 다룬다. 반도체 수요가 단순히 끝나느냐보다 수요가 어디서 이어지고 이익 전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안전 우려와 AI 개발은 함께 간다

AI의 위험은 개발을 멈출 이유가 아니라 더 안전한 기술과 경계장치를 만들 이유라고 본다. 자동차·비행기의 안전 기술과 도로·가드레일에 비유해, 개발 지속론과 속도 조절론은 서로 다른 층위의 대응이라고 설명한다.

수요가 한꺼번에 끝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높은 마진이 늘어난 공급 뒤에도 지속될지는 알 수 없다고 전제한다. 다만 개인화 AI와 AI 서비스를 만들려는 업체가 남아 있고 메타의 Muse 발표가 투자 중단 우려를 누그러뜨렸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가능성도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이크론은 실적보다 가이던스가 핵심이다

직전에는 과도한 기대 때문에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빠졌지만, 이번에는 마이크론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지 않았다고 비교한다. 따라서 9월 30일 발표에서 에이전트 AI 등 수요와 내년 메모리 수요를 어떻게 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HBM 경쟁과 이익의 초점을 나눠 본다

삼성전자의 HBM 추격은 의미 있는 변화지만,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협력 결과와 HBM을 CPU와 결합하는 연구의 결과물도 남은 변수다. 이익률이 더 높아질지보다 이익이 줄지 않고 안정적으로 늘어나는지를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 추격과 수급보다 업황을 우선한다

비민감 메모리의 중국산 유입이 풀릴 경우를 경계하며 상위 부품 개발 필요성을 든다. 자사주 매수가 끝나는 수급 우려도 인정하지만, 단순 수급보다 이익 전망치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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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8

26-9 메타의 AI 비서 Muse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발표가 빅테크 가운데 누군가 투자를 멈추면 AI 수요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를 희석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어 압축된 수요라는 것이 고민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아 저렇게 비테크들 중에서 누구 하나 지금 그만둬 가지고 투자 그만하면 다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이 질문인데 그 질문의 핵심이 누구였냐면은 메타였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메타가 뮤즈라는 걸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려들을 계속 하는 것보다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근데 또 이제 말씀하신 아까 4층 5층의 AI 그거에서 모델에 해당하는 오픈 AI 엔트로피 IPO 일정이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AI 기업이 자금 조달에 늘어지면 데이터 센터와 GPU 투자 케펙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엔트로피 IPO는 이제 완전히 결정된 건가요? 앤트로픽이 당초에는 9월 달에 어 이야기가 나오고 10월 정도에는 IPO를 할 걸로 예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 늦쳤냐 알 수 없죠. 이것도 늦혀진 걸로 확장된 거예요. 또 그렇죠. 이야기가 지금 아직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추론컨인데 오픈 AI의 아스트라 때문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스트라가 발표된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야 오픈 AI 안 죽었네. 오픈가 더 좋은 채피드가 더 좋아. 요새는 실제로 저도 클로드만 연초부터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전부 다 어 GPT로 바꿨어요. 아 진짜. 예. 왜냐면 성능이 비가 안 돼요. 너무 좋아요. 어,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이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투자자들한테 미팅을 해야 될 텐데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저도 요새 엔트로피가 안 써요. 클로드 안 쓰는데 더 좋은데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가 Muse를 발표했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어 압축된 수요라는 것이 고민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아 저렇게 비테크들 중에서 누구 하나 지금 그만둬 가지고 투자 그만하면 다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이 질문인데 그 질문의 핵심이 누구였냐면은 메타였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메타가 뮤즈라는 걸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려들을 계속 하는 것보다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근데 또 이제 말씀하신 아까 4층 5층의 AI 그거에서 모델에 해당하는 오픈 AI 엔트로피 IPO 일정이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AI 기업이 자금 조달에 늘어지면 데이터 센터와 GPU 투자 케펙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엔트로피 IPO는 이제 완전히 결정된 건가요? 앤트로픽이 당초에는 9월 달에 어 이야기가 나오고 10월 정도에는 IPO를 할 걸로 예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 늦쳤냐 알 수 없죠. 이것도 늦혀진 걸로 확장된 거예요. 또 그렇죠. 이야기가 지금 아직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추론컨인데 오픈 AI의 아스트라 때문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스트라가 발표된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야 오픈 AI 안 죽었네. 오픈가 더 좋은 채피드가 더 좋아. 요새는 실제로 저도 클로드만 연초부터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전부 다 어 GPT로 바꿨어요. 아 진짜. 예. 왜냐면 성능이 비가 안 돼요. 너무 좋아요. 어,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이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투자자들한테 미팅을 해야 될 텐데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저도 요새 엔트로피가 안 써요. 클로드 안 쓰는데 더 좋은데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인화 AI와 AI 서비스를 만들려는 업체가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을 수요의 근거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30] 현금 5천만원 있다면 '이 주식', 10월 반도체 대반격 시작된다 (이효석 대표) 김작가TV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소부장 투자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건 좋은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자, 두 번째는 또 AI랑 반도체 더 여쭤봐야 되는데 엔트로픽 CU가 꺼내는 AI 속도 조절론의 반도체 주가 급락했다가 젠슨이 내년치 판매 두 배 한 마디에 또 급반등했잖아요. 둘 다 맞는 의견이기도 한데 어느 쪽에 좀 더 지금 손을 들어 주고 계신가요? 아,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인게 어, 어떨 때는 이게 맞는 거 같고 저게 맞는 거 같잖아요. 근데 이제 과거랑 정확하게 비유하긴 좀 어렵겠지만 비유를 하면서 우리가 좀 감을 잡아보면 어떨까?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 위험하다라고 얘기하는 위험하다. 어, 야, 이게 자동차가 너무 빠르고 좋긴 한데 이거 마차가 다니는 길, 사람이 걸어다니는 길에 자동차가 다니니까 사람 다 죽겠다야. 네. 그 이야기가 [목을 가다듬음] 나왔어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봐야죠. 그러면 자동차 그만 만들어야 되나요? 아니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뭐 교통 벗규든 뭐 안전 수칙이든 뭐 자동차를 더 튼튼하게 만드던가. 그 다 말씀하신 건데 일단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자동차 관련 기술 개발은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AI가 지금 위험해요. 그래서 막 사고를 막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만 만들 거냐? 아니라 AI 기술 개발을 더해야 되는 거야. 더 안전한 AI를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어 압축된 수요라는 것이 고민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아 저렇게 비테크들 중에서 누구 하나 지금 그만둬 가지고 투자 그만하면 다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이 질문인데 그 질문의 핵심이 누구였냐면은 메타였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메타가 뮤즈라는 걸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려들을 계속 하는 것보다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근데 또 이제 말씀하신 아까 4층 5층의 AI 그거에서 모델에 해당하는 오픈 AI 엔트로피 IPO 일정이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AI 기업이 자금 조달에 늘어지면 데이터 센터와 GPU 투자 케펙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엔트로피 IPO는 이제 완전히 결정된 건가요? 앤트로픽이 당초에는 9월 달에 어 이야기가 나오고 10월 정도에는 IPO를 할 걸로 예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 늦쳤냐 알 수 없죠. 이것도 늦혀진 걸로 확장된 거예요. 또 그렇죠. 이야기가 지금 아직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추론컨인데 오픈 AI의 아스트라 때문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스트라가 발표된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야 오픈 AI 안 죽었네. 오픈가 더 좋은 채피드가 더 좋아. 요새는 실제로 저도 클로드만 연초부터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전부 다 어 GPT로 바꿨어요. 아 진짜. 예. 왜냐면 성능이 비가 안 돼요. 너무 좋아요. 어,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이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투자자들한테 미팅을 해야 될 텐데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저도 요새 엔트로피가 안 써요. 클로드 안 쓰는데 더 좋은데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AI 반도체 산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실적 자체보다 낮아진 기대 속에서 제시될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며, 나쁜 내용이 나올 가능성은 높게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러면은 내가 이걸 투자를 해야 [웃음] 돼요. 지금 그때 이제 한참 엔트로피 클로드가 좋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그때는 뭐 수요도 많고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아마도 제 생각에 어 도음은 모델을 한번 발표하고 나서 또 IPO를 시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IPO가 늦어진다라는 것 때문에 어 AI 기업들이 뭐 투자를 못 하고 이제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는 것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IPO가 된다라는 거 자체가 주식 시장에는 조금 단기적으로는 악재이기도 했었거든요. 왜냐면 어 우리 스페이스 X 때도 받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장단점이 있어서 어 이제 런 거는 구분해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번 달 9월 30일 아주 중요한 빅대입니다. 마이크로 실적 나옵니다. 가격 출량 가이던스 중 뭘 가장 먼저 봐야 되고 실적 당연히 잘 나오겠죠?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요.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마이크로 실적을 볼 때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기대감인 거 같아요. 지난번 어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왜 빠졌을까? 기대가 너무 커서 얼마나 기대가 컸냐. 그러니까 이제 이번 10월 달에 이제 실실적으로 발표하는데 뭐 7월 달 그리고 3월 달 이렇게 보면은 어 3월 달에 실적 발표하고 7월 달까지 주가가네 배 올랐어요. 3개월 동안 주가가 네배 오르다 보니까 기대감이 너무 컸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 풍기는 어떠냐라고 생각해 보면 그때 이후로 기대감이 아주 커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에 대한 기대감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AI나 여러 가지 수요단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서 이제 9월 달이면은 어 많은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전망 내년에 그 메모리 수요에 대한 그 수요 조사를 다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내용들도 아마 흘려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나쁜 내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예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HBM또 삼성자 하이닉스 빠르게 추격 중입니다. HB 점유에서 SKS 50%, 삼성제 33%, 마이크론 18% 정도이던데 삼성의 급상승은 추세인가 아니면 일시적 뭐 물량 효과로 봐야 될까요? 어, 요것도 뭐 좀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HBM 안에서의 어, 삼성전자의 추격은 유의미한 거 같긴 합니다. 뭔가 어,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어, 그러니까 HB빔 하이닉스만의 독주라고 보기에는 지금은 좀 약간 퀘스천 마크가 나오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돌파구는 아마도 어 엔비디아와 하이닉스 간의 협력 그리고 그 결과물이 나올 때 어 돌파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요. 아직은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이제 기존에 나와 있던 HBM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하이닉스나 뭐 엔비디아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HBM을 CPU랑 합쳐서 뭔가 새로운 블랙스를 만들기 위한 그런 이제 연구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 연구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 선분기 영업 이익률 전망이 삼성자 57%, SK 78%, 마이크론 83%입니다. 이런 이익률은 정점인가요? 아니면 더 커질 수 있을까? 사실 더 커질 수 있는 여력이 막 이제 막 공간이 많이 남진 않았잖아요. 어, 더 커지기는 어렵다. 어, 더 커지는게 이거 유진만도 좋지 않다. 어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어, 이게 마진 yy 성장률이 꺾이는게 주가 하락의 원인이다. 이런 얘기를 아마 들으셔 가지고 이제 좀 지겨우실 때도 된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중요한 거 아니고 그것 때문에 주가는 빠졌으니까. 이익어 중요할 그는 맞아요. 이거는 인정해야 되는 거 같고 지금부터는 이익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나느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익률이 더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발표에서 실적과 함께 가이던스 및 내년 메모리 수요 조사의 단서가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러면은 내가 이걸 투자를 해야 [웃음] 돼요. 지금 그때 이제 한참 엔트로피 클로드가 좋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그때는 뭐 수요도 많고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아마도 제 생각에 어 도음은 모델을 한번 발표하고 나서 또 IPO를 시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IPO가 늦어진다라는 것 때문에 어 AI 기업들이 뭐 투자를 못 하고 이제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는 것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IPO가 된다라는 거 자체가 주식 시장에는 조금 단기적으로는 악재이기도 했었거든요. 왜냐면 어 우리 스페이스 X 때도 받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장단점이 있어서 어 이제 런 거는 구분해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번 달 9월 30일 아주 중요한 빅대입니다. 마이크로 실적 나옵니다. 가격 출량 가이던스 중 뭘 가장 먼저 봐야 되고 실적 당연히 잘 나오겠죠?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요.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마이크로 실적을 볼 때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기대감인 거 같아요. 지난번 어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왜 빠졌을까? 기대가 너무 커서 얼마나 기대가 컸냐. 그러니까 이제 이번 10월 달에 이제 실실적으로 발표하는데 뭐 7월 달 그리고 3월 달 이렇게 보면은 어 3월 달에 실적 발표하고 7월 달까지 주가가네 배 올랐어요. 3개월 동안 주가가 네배 오르다 보니까 기대감이 너무 컸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 풍기는 어떠냐라고 생각해 보면 그때 이후로 기대감이 아주 커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에 대한 기대감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AI나 여러 가지 수요단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서 이제 9월 달이면은 어 많은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전망 내년에 그 메모리 수요에 대한 그 수요 조사를 다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내용들도 아마 흘려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나쁜 내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예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HBM또 삼성자 하이닉스 빠르게 추격 중입니다. HB 점유에서 SKS 50%, 삼성제 33%, 마이크론 18% 정도이던데 삼성의 급상승은 추세인가 아니면 일시적 뭐 물량 효과로 봐야 될까요? 어, 요것도 뭐 좀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HBM 안에서의 어, 삼성전자의 추격은 유의미한 거 같긴 합니다. 뭔가 어,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어, 그러니까 HB빔 하이닉스만의 독주라고 보기에는 지금은 좀 약간 퀘스천 마크가 나오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돌파구는 아마도 어 엔비디아와 하이닉스 간의 협력 그리고 그 결과물이 나올 때 어 돌파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요. 아직은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이제 기존에 나와 있던 HBM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하이닉스나 뭐 엔비디아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HBM을 CPU랑 합쳐서 뭔가 새로운 블랙스를 만들기 위한 그런 이제 연구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 연구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 선분기 영업 이익률 전망이 삼성자 57%, SK 78%, 마이크론 83%입니다. 이런 이익률은 정점인가요? 아니면 더 커질 수 있을까? 사실 더 커질 수 있는 여력이 막 이제 막 공간이 많이 남진 않았잖아요. 어, 더 커지기는 어렵다. 어, 더 커지는게 이거 유진만도 좋지 않다. 어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어, 이게 마진 yy 성장률이 꺾이는게 주가 하락의 원인이다. 이런 얘기를 아마 들으셔 가지고 이제 좀 지겨우실 때도 된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중요한 거 아니고 그것 때문에 주가는 빠졌으니까. 이익어 중요할 그는 맞아요. 이거는 인정해야 되는 거 같고 지금부터는 이익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나느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익률이 더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직전 실적 뒤 주가가 크게 올랐던 기대 때문에 좋은 실적에도 하락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지 않았다고 비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그러면은 내가 이걸 투자를 해야 [웃음] 돼요. 지금 그때 이제 한참 엔트로피 클로드가 좋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그때는 뭐 수요도 많고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아마도 제 생각에 어 도음은 모델을 한번 발표하고 나서 또 IPO를 시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IPO가 늦어진다라는 것 때문에 어 AI 기업들이 뭐 투자를 못 하고 이제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는 것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IPO가 된다라는 거 자체가 주식 시장에는 조금 단기적으로는 악재이기도 했었거든요. 왜냐면 어 우리 스페이스 X 때도 받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장단점이 있어서 어 이제 런 거는 구분해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번 달 9월 30일 아주 중요한 빅대입니다. 마이크로 실적 나옵니다. 가격 출량 가이던스 중 뭘 가장 먼저 봐야 되고 실적 당연히 잘 나오겠죠?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요.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마이크로 실적을 볼 때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기대감인 거 같아요. 지난번 어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왜 빠졌을까? 기대가 너무 커서 얼마나 기대가 컸냐. 그러니까 이제 이번 10월 달에 이제 실실적으로 발표하는데 뭐 7월 달 그리고 3월 달 이렇게 보면은 어 3월 달에 실적 발표하고 7월 달까지 주가가네 배 올랐어요. 3개월 동안 주가가 네배 오르다 보니까 기대감이 너무 컸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 풍기는 어떠냐라고 생각해 보면 그때 이후로 기대감이 아주 커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에 대한 기대감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AI나 여러 가지 수요단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서 이제 9월 달이면은 어 많은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전망 내년에 그 메모리 수요에 대한 그 수요 조사를 다 하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에이전트 AI 등 수요단의 변화와 내년 메모리 수요에 관한 긍정적 언급이 나올 수 있다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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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 내용들도 아마 흘려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나쁜 내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예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HBM또 삼성자 하이닉스 빠르게 추격 중입니다. HB 점유에서 SKS 50%, 삼성제 33%, 마이크론 18% 정도이던데 삼성의 급상승은 추세인가 아니면 일시적 뭐 물량 효과로 봐야 될까요? 어, 요것도 뭐 좀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HBM 안에서의 어, 삼성전자의 추격은 유의미한 거 같긴 합니다. 뭔가 어,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어, 그러니까 HB빔 하이닉스만의 독주라고 보기에는 지금은 좀 약간 퀘스천 마크가 나오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돌파구는 아마도 어 엔비디아와 하이닉스 간의 협력 그리고 그 결과물이 나올 때 어 돌파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요. 아직은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이제 기존에 나와 있던 HBM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하이닉스나 뭐 엔비디아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HBM을 CPU랑 합쳐서 뭔가 새로운 블랙스를 만들기 위한 그런 이제 연구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 연구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 선분기 영업 이익률 전망이 삼성자 57%, SK 78%, 마이크론 83%입니다. 이런 이익률은 정점인가요? 아니면 더 커질 수 있을까? 사실 더 커질 수 있는 여력이 막 이제 막 공간이 많이 남진 않았잖아요. 어, 더 커지기는 어렵다. 어, 더 커지는게 이거 유진만도 좋지 않다. 어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어, 이게 마진 yy 성장률이 꺾이는게 주가 하락의 원인이다. 이런 얘기를 아마 들으셔 가지고 이제 좀 지겨우실 때도 된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중요한 거 아니고 그것 때문에 주가는 빠졌으니까. 이익어 중요할 그는 맞아요. 이거는 인정해야 되는 거 같고 지금부터는 이익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나느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익률이 더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산업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중 관세 인하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산 저위 반도체의 유입이 풀리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정적일 수 있어 더 상위의 민감 부품 개발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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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디램 시장에서 중국 창신 메모리가 10%까지 점류 올라온 반면에 SK스는 39%에서 25% 줄였는데 중국의 추격은 얼마나 위협적인 걸까요? 위협적인게 어떤 부분이 위협적이냐면은 이제 이번에 이제 미중 정상회섬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이 이런 단어가 나왔습니다. 비민감 제품 그러니까 민감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관습을 좀 낮춰 줄까?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게 이제 무슨 말인지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이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이게 최첨단 어 HBM을 포함해 가지고 AI에 꼭 필요한 그런 메모리는 어 앞으로도 그 지위가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지금 미국에서 아니 그거 말고 저 밑에 있는 반도체 있잖아. 그거는 좀 중국에서 물건 나오면은 좀 풀어주라고 해.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다. 그러면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삼전에서는 더 빨리 더 이제 상위에 있는 민감한 그런 부품을 더 빨리 개발해야 될 수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삼성전자 SKS가 또 자사주 매 속도가 예상부도 빨아서 10월 초중선수이 이제 물량이 소준될 수 있다고 하는데 9월 한 때는 뭐 개인과 기관과 외국인이 다 파는데도 이제 기타범인이 사 주는 현상이 있었잖아요.이 이 수급 절벽 이후에 주가 좀 위험하지 않나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이렇게 자사주를 많이 사는데도 주가가 안 오르고 대단히 오르진 못했죠, 사실. 어, 그리고 이제 그러면 안 사면 이제 급락하겠네. 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이닉스가 사니까 파는 거겠죠. 예. 그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비중을 좀 줄이려고 하는 외국인 입장에서 어, 만약에 자기가 팔았을 때 가격이 급락할 것 같으면 안 팔겠죠. 그러니까 이제 가격을 보면서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중 정상회담에서 비민감 제품의 관세를 낮출 수 있다는 말이 나왔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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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디램 시장에서 중국 창신 메모리가 10%까지 점류 올라온 반면에 SK스는 39%에서 25% 줄였는데 중국의 추격은 얼마나 위협적인 걸까요? 위협적인게 어떤 부분이 위협적이냐면은 이제 이번에 이제 미중 정상회섬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이 이런 단어가 나왔습니다. 비민감 제품 그러니까 민감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관습을 좀 낮춰 줄까?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게 이제 무슨 말인지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이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이게 최첨단 어 HBM을 포함해 가지고 AI에 꼭 필요한 그런 메모리는 어 앞으로도 그 지위가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지금 미국에서 아니 그거 말고 저 밑에 있는 반도체 있잖아. 그거는 좀 중국에서 물건 나오면은 좀 풀어주라고 해.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다. 그러면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삼전에서는 더 빨리 더 이제 상위에 있는 민감한 그런 부품을 더 빨리 개발해야 될 수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삼성전자 SKS가 또 자사주 매 속도가 예상부도 빨아서 10월 초중선수이 이제 물량이 소준될 수 있다고 하는데 9월 한 때는 뭐 개인과 기관과 외국인이 다 파는데도 이제 기타범인이 사 주는 현상이 있었잖아요.이 이 수급 절벽 이후에 주가 좀 위험하지 않나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이렇게 자사주를 많이 사는데도 주가가 안 오르고 대단히 오르진 못했죠, 사실. 어, 그리고 이제 그러면 안 사면 이제 급락하겠네. 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이닉스가 사니까 파는 거겠죠. 예. 그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비중을 좀 줄이려고 하는 외국인 입장에서 어, 만약에 자기가 팔았을 때 가격이 급락할 것 같으면 안 팔겠죠. 그러니까 이제 가격을 보면서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에 필수적인 최첨단 HBM의 지위는 유지될 것으로 보지만, 그 아래 제품군은 중국 물량과 경쟁할 수 있다는 조건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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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디램 시장에서 중국 창신 메모리가 10%까지 점류 올라온 반면에 SK스는 39%에서 25% 줄였는데 중국의 추격은 얼마나 위협적인 걸까요? 위협적인게 어떤 부분이 위협적이냐면은 이제 이번에 이제 미중 정상회섬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이 이런 단어가 나왔습니다. 비민감 제품 그러니까 민감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관습을 좀 낮춰 줄까?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게 이제 무슨 말인지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이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이게 최첨단 어 HBM을 포함해 가지고 AI에 꼭 필요한 그런 메모리는 어 앞으로도 그 지위가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지금 미국에서 아니 그거 말고 저 밑에 있는 반도체 있잖아. 그거는 좀 중국에서 물건 나오면은 좀 풀어주라고 해.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다. 그러면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삼전에서는 더 빨리 더 이제 상위에 있는 민감한 그런 부품을 더 빨리 개발해야 될 수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삼성전자 SKS가 또 자사주 매 속도가 예상부도 빨아서 10월 초중선수이 이제 물량이 소준될 수 있다고 하는데 9월 한 때는 뭐 개인과 기관과 외국인이 다 파는데도 이제 기타범인이 사 주는 현상이 있었잖아요.이 이 수급 절벽 이후에 주가 좀 위험하지 않나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이렇게 자사주를 많이 사는데도 주가가 안 오르고 대단히 오르진 못했죠, 사실. 어, 그리고 이제 그러면 안 사면 이제 급락하겠네. 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이닉스가 사니까 파는 거겠죠. 예. 그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비중을 좀 줄이려고 하는 외국인 입장에서 어, 만약에 자기가 팔았을 때 가격이 급락할 것 같으면 안 팔겠죠. 그러니까 이제 가격을 보면서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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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안전과 기술 개발주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

AI 안전 우려는 기술 개발 중단이 아니라 어떤 대응을 요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동차와 비행기의 안전 문제처럼 AI 위험도 더 안전한 기술 개발과 AI가 작동할 경계·안전장치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비유한다. 따라서 속도 조절론과 AI 개발 지속론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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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30] 현금 5천만원 있다면 '이 주식', 10월 반도체 대반격 시작된다 (이효석 대표) 김작가TV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소부장 투자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건 좋은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자, 두 번째는 또 AI랑 반도체 더 여쭤봐야 되는데 엔트로픽 CU가 꺼내는 AI 속도 조절론의 반도체 주가 급락했다가 젠슨이 내년치 판매 두 배 한 마디에 또 급반등했잖아요. 둘 다 맞는 의견이기도 한데 어느 쪽에 좀 더 지금 손을 들어 주고 계신가요? 아,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인게 어, 어떨 때는 이게 맞는 거 같고 저게 맞는 거 같잖아요. 근데 이제 과거랑 정확하게 비유하긴 좀 어렵겠지만 비유를 하면서 우리가 좀 감을 잡아보면 어떨까?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 위험하다라고 얘기하는 위험하다. 어, 야, 이게 자동차가 너무 빠르고 좋긴 한데 이거 마차가 다니는 길, 사람이 걸어다니는 길에 자동차가 다니니까 사람 다 죽겠다야. 네. 그 이야기가 [목을 가다듬음] 나왔어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봐야죠. 그러면 자동차 그만 만들어야 되나요? 아니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뭐 교통 벗규든 뭐 안전 수칙이든 뭐 자동차를 더 튼튼하게 만드던가. 그 다 말씀하신 건데 일단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자동차 관련 기술 개발은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AI가 지금 위험해요. 그래서 막 사고를 막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만 만들 거냐? 아니라 AI 기술 개발을 더해야 되는 거야. 더 안전한 AI를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비행기가 처음 났을 때 저기 날아다니가 떨어지면 어떡하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그만 만들어도 되나요? 더 좋은 A 기술을 이용해서 더 안전한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일류가 그렇게 성장해 온 거죠. 그럼요. 그러니까 젠순하게 이야기하는게 맞다는 거예요. AI는 계속 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두 번째는 뭐냐면은 자동차가 더 좋은 자동차가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자동차만 다니는 자동차 전형 도로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거기에는 사람이 못 다니게 해야 사고가 안 나는 거죠. 지금 보면은 뭐 올림픽대로나 고속도로에 사람이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보이 나올걸요. 근데 사고가 안 나고 안전하게 우리가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뭐냐?이 가드레일을 만들었기 때문이란 거죠. 그래서 엔트로픽 CEO가 이야기한 것도 맞는 얘기예요. AI가 이대로 그냥 계속 발전하게 되면은 사고가 날 수 있으니 AI만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라. 그래야 사고가 안 난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거라서 둘 다 맞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어만 이게 맞나 생각할 수 있지만 자동차가 처음을 비해서 지금 한 200년 300년 후에 어떻게 됐는지를 우리가 상상하면서 AI 시대를 상상을 해보면 둘 다 어 굉장히 좀 커지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는게 A의 반도체왕의 수년치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압축된 수요일고 경기할 목소리 있잖아요. 지금의 높은 마진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이게 가장 큰 걱정이겠죠. 그 이제 마진이 유지될 수 있느냐는 이제 솔직히 어 정확하게 알기는 좀 어렵습니다. 어, 왜냐면은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수요라는 것이 진짜 많긴 할 텐데 어, 이미 늘어난 공급까지 충족시키고도 부족할 정도의 수요가 계속되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질문이기 때문에 어, 정확하게 설명드리긴 좀 어렵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말씀드리고 싶어요.

해석·전망AI 수요의 폭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

AI 반도체 수요가 압축됐다는 우려를 어떤 수요 기반으로 다시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늘어난 공급을 모두 채우고도 부족할 만큼 수요가 이어질지는 알기 어렵다고 전제하면서, 개인화 AI와 AI 서비스를 만들려는 기업이 남아 있어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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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30] 현금 5천만원 있다면 '이 주식', 10월 반도체 대반격 시작된다 (이효석 대표) 김작가TV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소부장 투자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건 좋은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자, 두 번째는 또 AI랑 반도체 더 여쭤봐야 되는데 엔트로픽 CU가 꺼내는 AI 속도 조절론의 반도체 주가 급락했다가 젠슨이 내년치 판매 두 배 한 마디에 또 급반등했잖아요. 둘 다 맞는 의견이기도 한데 어느 쪽에 좀 더 지금 손을 들어 주고 계신가요? 아,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인게 어, 어떨 때는 이게 맞는 거 같고 저게 맞는 거 같잖아요. 근데 이제 과거랑 정확하게 비유하긴 좀 어렵겠지만 비유를 하면서 우리가 좀 감을 잡아보면 어떨까?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 위험하다라고 얘기하는 위험하다. 어, 야, 이게 자동차가 너무 빠르고 좋긴 한데 이거 마차가 다니는 길, 사람이 걸어다니는 길에 자동차가 다니니까 사람 다 죽겠다야. 네. 그 이야기가 [목을 가다듬음] 나왔어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봐야죠. 그러면 자동차 그만 만들어야 되나요? 아니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뭐 교통 벗규든 뭐 안전 수칙이든 뭐 자동차를 더 튼튼하게 만드던가. 그 다 말씀하신 건데 일단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자동차 관련 기술 개발은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AI가 지금 위험해요. 그래서 막 사고를 막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만 만들 거냐? 아니라 AI 기술 개발을 더해야 되는 거야. 더 안전한 AI를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비행기가 처음 났을 때 저기 날아다니가 떨어지면 어떡하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그만 만들어도 되나요? 더 좋은 A 기술을 이용해서 더 안전한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일류가 그렇게 성장해 온 거죠. 그럼요. 그러니까 젠순하게 이야기하는게 맞다는 거예요. AI는 계속 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두 번째는 뭐냐면은 자동차가 더 좋은 자동차가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자동차만 다니는 자동차 전형 도로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거기에는 사람이 못 다니게 해야 사고가 안 나는 거죠. 지금 보면은 뭐 올림픽대로나 고속도로에 사람이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보이 나올걸요. 근데 사고가 안 나고 안전하게 우리가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뭐냐?이 가드레일을 만들었기 때문이란 거죠. 그래서 엔트로픽 CEO가 이야기한 것도 맞는 얘기예요. AI가 이대로 그냥 계속 발전하게 되면은 사고가 날 수 있으니 AI만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라. 그래야 사고가 안 난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거라서 둘 다 맞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어만 이게 맞나 생각할 수 있지만 자동차가 처음을 비해서 지금 한 200년 300년 후에 어떻게 됐는지를 우리가 상상하면서 AI 시대를 상상을 해보면 둘 다 어 굉장히 좀 커지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는게 A의 반도체왕의 수년치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압축된 수요일고 경기할 목소리 있잖아요. 지금의 높은 마진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이게 가장 큰 걱정이겠죠. 그 이제 마진이 유지될 수 있느냐는 이제 솔직히 어 정확하게 알기는 좀 어렵습니다. 어, 왜냐면은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수요라는 것이 진짜 많긴 할 텐데 어, 이미 늘어난 공급까지 충족시키고도 부족할 정도의 수요가 계속되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질문이기 때문에 어, 정확하게 설명드리긴 좀 어렵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말씀드리고 싶어요.

  3. 원문 구간 3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어 압축된 수요라는 것이 고민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아 저렇게 비테크들 중에서 누구 하나 지금 그만둬 가지고 투자 그만하면 다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이 질문인데 그 질문의 핵심이 누구였냐면은 메타였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메타가 뮤즈라는 걸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려들을 계속 하는 것보다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근데 또 이제 말씀하신 아까 4층 5층의 AI 그거에서 모델에 해당하는 오픈 AI 엔트로피 IPO 일정이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AI 기업이 자금 조달에 늘어지면 데이터 센터와 GPU 투자 케펙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엔트로피 IPO는 이제 완전히 결정된 건가요? 앤트로픽이 당초에는 9월 달에 어 이야기가 나오고 10월 정도에는 IPO를 할 걸로 예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 늦쳤냐 알 수 없죠. 이것도 늦혀진 걸로 확장된 거예요. 또 그렇죠. 이야기가 지금 아직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추론컨인데 오픈 AI의 아스트라 때문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스트라가 발표된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야 오픈 AI 안 죽었네. 오픈가 더 좋은 채피드가 더 좋아. 요새는 실제로 저도 클로드만 연초부터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전부 다 어 GPT로 바꿨어요. 아 진짜. 예. 왜냐면 성능이 비가 안 돼요. 너무 좋아요. 어,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이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투자자들한테 미팅을 해야 될 텐데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저도 요새 엔트로피가 안 써요. 클로드 안 쓰는데 더 좋은데요.

해석·전망AI 모델 경쟁과 IPO주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모델 성능 경쟁은 AI 기업의 IPO 판단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nthropic의 IPO 지연 이유는 알 수 없다고 하면서도 OpenAI Astra 발표 뒤 GPT 성능 평가가 높아진 점을 하나의 추론으로 든다. 모델 경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인식이 투자자 미팅과 IPO 시도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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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어 압축된 수요라는 것이 고민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아 저렇게 비테크들 중에서 누구 하나 지금 그만둬 가지고 투자 그만하면 다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이 질문인데 그 질문의 핵심이 누구였냐면은 메타였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메타가 뮤즈라는 걸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려들을 계속 하는 것보다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근데 또 이제 말씀하신 아까 4층 5층의 AI 그거에서 모델에 해당하는 오픈 AI 엔트로피 IPO 일정이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AI 기업이 자금 조달에 늘어지면 데이터 센터와 GPU 투자 케펙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엔트로피 IPO는 이제 완전히 결정된 건가요? 앤트로픽이 당초에는 9월 달에 어 이야기가 나오고 10월 정도에는 IPO를 할 걸로 예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 늦쳤냐 알 수 없죠. 이것도 늦혀진 걸로 확장된 거예요. 또 그렇죠. 이야기가 지금 아직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추론컨인데 오픈 AI의 아스트라 때문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스트라가 발표된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야 오픈 AI 안 죽었네. 오픈가 더 좋은 채피드가 더 좋아. 요새는 실제로 저도 클로드만 연초부터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전부 다 어 GPT로 바꿨어요. 아 진짜. 예. 왜냐면 성능이 비가 안 돼요. 너무 좋아요. 어,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이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투자자들한테 미팅을 해야 될 텐데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저도 요새 엔트로피가 안 써요. 클로드 안 쓰는데 더 좋은데요.

  2. 원문 구간 2

    어, 그러면은 내가 이걸 투자를 해야 [웃음] 돼요. 지금 그때 이제 한참 엔트로피 클로드가 좋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그때는 뭐 수요도 많고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아마도 제 생각에 어 도음은 모델을 한번 발표하고 나서 또 IPO를 시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IPO가 늦어진다라는 것 때문에 어 AI 기업들이 뭐 투자를 못 하고 이제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는 것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IPO가 된다라는 거 자체가 주식 시장에는 조금 단기적으로는 악재이기도 했었거든요. 왜냐면 어 우리 스페이스 X 때도 받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장단점이 있어서 어 이제 런 거는 구분해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번 달 9월 30일 아주 중요한 빅대입니다. 마이크로 실적 나옵니다. 가격 출량 가이던스 중 뭘 가장 먼저 봐야 되고 실적 당연히 잘 나오겠죠?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요.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마이크로 실적을 볼 때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기대감인 거 같아요. 지난번 어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왜 빠졌을까? 기대가 너무 커서 얼마나 기대가 컸냐. 그러니까 이제 이번 10월 달에 이제 실실적으로 발표하는데 뭐 7월 달 그리고 3월 달 이렇게 보면은 어 3월 달에 실적 발표하고 7월 달까지 주가가네 배 올랐어요. 3개월 동안 주가가 네배 오르다 보니까 기대감이 너무 컸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 풍기는 어떠냐라고 생각해 보면 그때 이후로 기대감이 아주 커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에 대한 기대감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AI나 여러 가지 수요단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서 이제 9월 달이면은 어 많은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전망 내년에 그 메모리 수요에 대한 그 수요 조사를 다 하거든요.

판단 방법메모리 기업의 이익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메모리 기업을 볼 때 이익률 정점보다 무엇을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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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영업이익률이 더 오를 여력은 크지 않다고 보며, 이익률 상승 기대보다 이익이 줄지 않고 안정적으로 계속 늘어나는지와 이익 전망치의 방향을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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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런 내용들도 아마 흘려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나쁜 내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예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HBM또 삼성자 하이닉스 빠르게 추격 중입니다. HB 점유에서 SKS 50%, 삼성제 33%, 마이크론 18% 정도이던데 삼성의 급상승은 추세인가 아니면 일시적 뭐 물량 효과로 봐야 될까요? 어, 요것도 뭐 좀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HBM 안에서의 어, 삼성전자의 추격은 유의미한 거 같긴 합니다. 뭔가 어,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어, 그러니까 HB빔 하이닉스만의 독주라고 보기에는 지금은 좀 약간 퀘스천 마크가 나오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돌파구는 아마도 어 엔비디아와 하이닉스 간의 협력 그리고 그 결과물이 나올 때 어 돌파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요. 아직은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이제 기존에 나와 있던 HBM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하이닉스나 뭐 엔비디아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HBM을 CPU랑 합쳐서 뭔가 새로운 블랙스를 만들기 위한 그런 이제 연구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 연구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 선분기 영업 이익률 전망이 삼성자 57%, SK 78%, 마이크론 83%입니다. 이런 이익률은 정점인가요? 아니면 더 커질 수 있을까? 사실 더 커질 수 있는 여력이 막 이제 막 공간이 많이 남진 않았잖아요. 어, 더 커지기는 어렵다. 어, 더 커지는게 이거 유진만도 좋지 않다. 어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어, 이게 마진 yy 성장률이 꺾이는게 주가 하락의 원인이다. 이런 얘기를 아마 들으셔 가지고 이제 좀 지겨우실 때도 된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중요한 거 아니고 그것 때문에 주가는 빠졌으니까. 이익어 중요할 그는 맞아요. 이거는 인정해야 되는 거 같고 지금부터는 이익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나느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익률이 더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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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수급이 이제 빠지니까 급락할 거야 이런 생각을 하기보다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어이 수급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업항에 대한 이야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익 전망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지를 계속 면밀하게 체크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보면 외국인은 삼성제사고 SK 좀 팔더라고요. 그 이유는 뭐고 둘 중에는 뭘 더 좋게 보세요? 저는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봤을 때 하이닉스가 어 계속 HBM도 그렇고 AI 반도체의 핵시입니다. 어라는 이제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주도주 역할을 했었는데 생각을 해 보면 하이닉스는 지금 오르기 시작한지가 지금 3년이 다 돼 갖고 주가도 뭐 10배 20배까지 올라갔다가 이제 조정을 받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거 같고요. 삼성전자는 오르기 시작한게 이제 1년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작년 9월부터 오르다 보니까 아직까지 좀 더 좋아질 여력이 있지 않냐라는 생각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기관 투자자든 어 외국인 투자자든 하이닉스보다는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가 좀 더 좋다라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무조건 삼성전자 더 좋다라는 건 아닌데요. 기존에 있었던 포지션이 그렇다라는 거죠. 뭐 예를 들어 볼까요? AI 반도체 뭐 무슨 [목을 가다듬음] 뭐 반도체 뭐 탑 10 뭐 이런 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ETF들 있잖아요. 그 ETF에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비중이 더 높은 ETF가 별로 없어요. 원래 삼성전자가 훨씬 더 높아야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하이닉스에 대한 수급 쏠림이 있었기 때문에 요게 이제 풀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 아닐까 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라이프 자사운 중이 삼성 이제 우선주 자사주 매입 소각 요구했었죠.

판단 방법삼성전자 우선주와 자사주 매입주 대상 · 시장·자산 · 삼성전자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매입·소각 가능성을 어떤 구조와 가격 차이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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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분리 때문에 삼성 계열 금융회사의 보유 지분율이 올라가는 문제가 보통주 매입·소각의 제약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약 30% 싸다는 전사문 속 수치와 예상 주주환원 규모를 들어 우선주 매입·소각이 경제적으로 의미 있을 수 있다는 자신의 계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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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것 때문에 우선주가 최근에 본주보다 더 주가 흐름이 좋은 부분도 있었는데 실제로 가능한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번에도 제가 이제 삼성전자 우선주를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저는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세 개 중에 뭐가 제일 좋아? 그러면 실제로 저는 삼성전자 우선주를 제가 그때부터도 말씀드렸지만 되게 많이 들고 있습니다. 이유가 삼성전자는 이제 자사주 매입 속각을 하게 되면 금산 분리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는 금융 회사들이 있거든요. 삼성 어 생명, 삼성 화재, [목을 가다듬음] 삼성 뭐 증권 아 그니까 삼성 화재인가요? 이렇게 세가 들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분이 10% 정도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삼성전자를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면 이들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이 올라가게 되잖아요. 근데 그만큼 내놔야 돼요. 10% 이상을 못 사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제 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아 왜 내가 이걸 사 가지고 쟤는 팔고 있고 아 그걸 뭐 하라고 그런 짓을 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자유로할 수 있는게 삼성전자 우선주죠. 그리고 실제로 삼성전자 우선주가 삼성전자보다도 한 30% 내외 싸거든요. 그 똑같은데 삼성전자가 싸면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이제 매입해서 소각하는게 전자 입장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그냥 한두 푼이 아니에요. 이제 그 자사주 매입 소각이든 주주 환원을 할 걸로 예상되는 규모가 어 100조 정도 되는데 아까 제가 뭐라 그랬냐면 30% 가까이 싸다 그랬잖아요. 그럼 금액적으로 보면은 20조가 넘어요. 20조 30조가 된단 말이에요. 그 작은 돈이 절대 아닙니다. 이거는 그냥 뭐이 왜 왜 삼성전자 이런게 아니라 그냥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삼성전자 우선조를 어 매입 소각을 먼저 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판단 방법반도체 소부장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투자에서 정보 우위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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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종목은 실적과 수급을 자세히 아는 참여자가 많아 투자 난도가 높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움직이지 않는데 소부장만 가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말한다. 충분한 정보 우위가 없다면 두 대형 메모리주 중심이 더 낫다는 개인적 판단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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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돈 돈으로 생각해 보면. 네. 그러면 요즘에 삼전스 본전 올 때마다 팔려고 한 사람들 많은데 아직 들고 있는 사람들은 본전 와도 좀 안 팔기를 추천하시겠네요. 어 만약에 이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다섯 개 5층짜리 케이크 안에서 공부가 돼 있는 종목이 있고 그렇다고 한다면은 비중을 일부 좀 조정하면서 어 이게 가는 방법이 있고요. 만약에 나는 그런 거 잘 모르겠는데 난 미국 주식 공부 못 해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면 그냥 들고 계시는게 더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요즘 3전 닉스보다 반도체 소부장 포라는 의견이 좀 옛날보다 좀 많아졌더라고요. 주도주도 뭐 하이닉스의 3전 3전보다 좀 소부장을 가고 있다 얘기하시는 분도 늘었고 실제로 소부장 주가도 좀 요즘 많이 반등을 했더라고요. 요런 건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제 요거는 이제 본인 스스로가 또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보다 더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소부장은 제가 아 투자를 해보고 경험해 본 입장에서 정말 선수들이 많아요. 그 주인이 있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거든요. 각각의 종목에 대해서 주인이 있어. 아 뭐 A라는 종목 A라는 종목 아 그 종목의 실적이든 숟가락이든 숟가락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아 저기 여의도에는 애스트 22층에 있어. 이런주들이 그냥 소위 말하는 그 회사에 뭐 그냥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니까 주가를 핸들링하거나 주식 투자를 할 때 되게 난이도가 매우 높다라는 생각을 첫 번째 하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안 가는데 얘만 가는 경우가 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어 소부장 투자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건 좋은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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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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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험을 다루는 두 가지 길

개인화 AI와 AI 서비스를 하려는 업체가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 된다고 봐요. 엔트로픽 CEO의 속도 조절론 때문에 반도체주가 빠졌다가 젠슨 황의 내년 판매 두 배 발언에 반등했는데, 둘 다 맞는 얘기일 수 있죠. 자동차가 위험하다고 해서 그만 만들지는 않잖아요. 더 안전한 자동차 기술을 개발해야 하듯, AI가 위험하면 더 안전한 AI를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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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안전장치는 함께 필요하다

비행기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해서 그만 만들지 않듯이 AI는 계속 가야 되는 거예요. 다만 좋은 자동차를 만드는 것만큼 자동차만 다니는 도로와 가드레일을 만드는 게 중요하죠. AI만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사고가 안 난다는 엔트로픽 CEO의 말도 그래서 맞는 얘기예요. 자동차가 처음 나온 뒤 200~300년이 지난 모습을 상상해 보면, AI 개발과 안전장치 모두 크게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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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수요 우려와 메타 Muse

높은 마진이 얼마나 갈지는 솔직히 정확히 알기 어려워요. 늘어난 공급까지 채우고도 부족할 수요가 계속되느냐의 문제니까요. 그래도 개인화 AI와 서비스를 하려는 업체가 남아 있어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어요. 빅테크 중 누군가 투자를 그만하면 다 망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의 핵심이 메타였는데, 메타가 Muse를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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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경쟁과 Anthropic IPO

OpenAI와 Anthropic의 IPO 일정이 흔들리면 데이터센터와 GPU 투자도 늘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와요. Anthropic은 9월에 얘기가 나오고 10월쯤 IPO를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 말이 없죠. 왜 늦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저는 OpenAI Astra 발표 뒤 시장이 OpenAI가 더 좋아졌다고 반응한 점도 한 이유일 수 있다고 봐요.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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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발표에서 보는 기대감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는데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는 3월 실적 뒤 7월까지 주가가 네 배 올라 기대가 너무 컸고, 실적이 정말 잘 나왔어도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이번에는 그때 이후 기대감이 아주 커지지는 않았어요. 에이전트 AI 등 수요단 변화와 내년 메모리 수요 조사에 관한 얘기도 흘려줄 수 있고, 나쁜 내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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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추격과 이익의 판단점

HBM에서 삼성전자의 추격은 유의미해 보이고, 하이닉스만의 독주라고 보기에는 물음표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엔비디아와 하이닉스의 협력 결과, HBM을 CPU와 합친 새로운 블록의 연구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도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57%, SK하이닉스 78%, 마이크론 83%라는 이익률 전망은 더 커질 여력이 많지 않아 보여요. 이익률이 더 오르느냐보다 이익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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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와 비민감 제품

중국 창신메모리의 점유율이 올라오는 위협은 어느 부분에서 위협적인지를 봐야 해요. 미중 정상회담에서 비민감 제품의 관세를 낮출 수 있느냐는 말이 나왔는데, 최첨단 HBM처럼 AI에 꼭 필요한 메모리의 지위는 유지될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 아래 반도체를 중국에서 풀어주라는 식으로 가면 부정적일 수 있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더 상위의 민감 부품을 더 빨리 개발해야 할 필요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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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수보다 업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수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면 수급 절벽이 오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있어요. 하이닉스가 사는데도 크게 오르지 못했으니 안 사면 급락할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이닉스가 사니까 파는 것일 수도 있죠. 수급이 빠지니 급락할 거라고 보기보다 업황 이야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익 전망치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를 계속 면밀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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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와 우선주

하이닉스는 HBM과 AI 반도체의 핵심이라는 얘기 속에 3년 가까이 오르며 10배, 20배까지 갔다가 조정받았고, 삼성전자는 작년 9월부터 1년 정도 올라 아직 더 좋아질 여력이 있다는 쪽으로 기관과 외국인이 이동하는 것 같아요. 무조건 삼성전자가 더 좋다는 말은 아니고 기존 포지션의 차이죠. 저는 삼성전자 우선주를 많이 들고 있어요. 보통주 소각은 금산분리와 계열 금융회사 지분율 문제가 있지만,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약 30% 싸서 매입·소각이 경제적으로 의미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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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난도와 포트폴리오

본전에 오면 팔고 싶은 사람도 많겠지만, 공부가 된 종목이면 비중을 일부 조정하며 가는 방법이 있고 미국 주식 공부가 어렵다면 그냥 들고 있는 전략도 생각할 수 있어요. 소부장은 선수들이 많고 종목별로 실적과 수급을 다 아는 사람이 있어 난도가 높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안 가는데 소부장만 가는 경우도 많지 않으니, 정말 정보 우위가 있지 않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중심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현금 5천만원이 있다면 AI 중심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도 5~10% 정도는 담는 게 좋겠고, SEC가 미국 주식을 코인으로 거래하도록 한시 허가한 규제 완화도 의미 있는 이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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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별도로 생략한 원문 구간은 없다. 전사문에 없는 화면 자료와 외부 자료의 세부 내용은 추정해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AI 안전 비유, 모델 경쟁, 마이크론 실적, HBM·중국 메모리·자사주 수급, 우선주·소부장·비트코인 판단은 flow에 순서대로 남겼다. 전사문에 없는 화면 자료와 외부 원문은 보완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책 제목과 출판 직전 비트코인 내용을 넣게 된 일화는 마지막 투자 판단의 배경으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 속 엔트로픽·Astra·Muse·창신메모리·HBM·SEC 및 일부 수치·기관명 표기는 문맥상 보정했으나, 화면 자료나 음성 원본으로 재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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