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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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국내 증시의 장 마감 레버리지 리밸런싱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
반도체 대형주 비중과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은 왜 장중 변동성을 키운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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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큰 시가총액 비중, 장 마감 직전 레버리지 ETF의 비율 조정, 외국인 자금의 유출입과 신용 반대매매가 겹치면 국내 증시의 진폭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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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30] 삼성전자 10월 엄청난 일 터진다, 지금 놓치면 10년을 후회한다 (손주부 작가) 김작가TV 그리고 반도체 장기 공급 LTA 두고 이걸 긍정적으로 보시더라고요. LTA 하면은 하방어가 되는 장점이 있잖아요. 근데 상방을 못 먹는 약점이 있잖아요. 그 대신에 더 좋은 점은 뭐냐면은 근데 한국 증시를 고기만 있는 부패에 비유하시던데 반도체 솔린과 레버리지 ETF의 장마감 리밸런싱이 변동성 키우는 구조 뭘까요? 요거를 설명을 드리자면은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체 코스피십 총에서 거의 절반 정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 상품이 있으면은 레버리지 상품이이 특성상 이제 제가 예시를 들자면은 예를 들어서 100억을 오늘 두 배 레버리지 100억을 투자를 했으면은 저는 이제 100억은 제돈, 100억은 빌린 돈 총 200억이 투자가 되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만약에 10% 조정을 받으면은 장이 열렸을 때 180억이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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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제가 투자한 돈은 100억인데 근데 거기에서 20억이 날아갔으니까 그럼 제 돈은 80억으로 쪼그라든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부채는 쪼그라 들 수가 없으니까 제가 빌린 돈이니까. 그러면 저는 지금 80억으로 쪼그라드렸는데 지금 주식의 평가액은 180억이잖아요. 그럼 이게 두 배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20억원치를 팔아 가지고 빚환을 하면서 요거 비율를 160억으로 맞춰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장이 열려 있을 때 요거를 조정을 하면은 한도 끝도 없이 계속 조정을 해야 되잖아요.이 비중에 맞춰서. 그래서 장 마감 직전에 레버리지 밸런싱을 하거든요. 리밸런싱을. 근데게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3전 한의익이 워낙 시가 총액이 크다 보니까 우리나라 증시이 출렁이 더 심해진 거 같고 그리고 또 미국과 다르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이제 리밸런싱 과정을 장 내에서 하는게 아니라 장 외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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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장 외에서 거래를 하다 보니까 증시에 영향을 거의 안 미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 리밸런싱 과정을 장 내에서 하다 보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커지고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 자체가 워낙 굉장히 유동성도 풍부하지만은 외국인 투자자가 돈을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가 이게 되게 편하게 개방성이 굉장히 넓어요.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서. 그렇다 보니까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 이제 매크로 조금만 안 좋아도 우리나라에서 돈을 바로 쑥쑥 빼는 이런 말 있잖아요. 외국인의 ATM이다. 그래서 그러한 측면. 그리고 이제 개인 투자자 우리나라가 또 이제 도박을 좋아하는 민족이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신용자 써 가지고 매수 굉장히 많이 하는데 주식이 많이 빠지면은 신용자 반대 매매 물량도 이제 몰려서 나오니까 요거의 진폭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가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프리랜서 취급을 받아 퍼가 났다고 하시던데 애플 TMCM심처럼 정규가 재팬가 받을 조건은 뭘까요?
해석·전망메모리 반도체의 수주형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맞춤형 메모리와 선주문 생산은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로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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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제약이 맞춤형 반도체를 늘리고, 선주문에 맞춰 설비투자하면 공급 과잉과 가격 급락 위험이 줄어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본다. HBM4와 로직 위 메모리 적층의 비중이 커질수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도 높아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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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야 노이들 그냥 애플 납품하는 업체 아니야. 근데 애플 자체가 뭐죠? 사이클을 타는 산업이기 때문에. 근데 TSMC도 시간이 흐르면서 보니까 인공지능 관련된 칩을 생산을 하는데 얘네들이 선 주문을 받은 다음에 이제 생산을 하다 보니까이 실적 예측이 굉장히 잘 된단 말이에요. 가시성이 있고. 그러니까 얘는 계속 꾸준히 돈이 벌리기 시작하니까 퍼가 점점 점점 올라가기 시작을 했어요. 이거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적용을 해보면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이나 이제 샌디스크에 적용을 해 보면은 지금까지는 메모리 반도체를 잔뜩 만들어 놓은 다음에 이거를 손님이 오시면 그걸 파는 형태였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제 케팩스 투자를 할 때도 남들한테 뒤질 수가 없어서 있는 대로 많이 지어 가지고 나중에는 공급이 초과되고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세상이 바뀌어 가지고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메모리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수주형 반도체로 전환이 되기 시작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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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은 이게 어쩔 수 없는게 전력이 지금 제한이 되어 있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전력 소모를 줄이려면은 어쩔 수 없이 맞춤형 반도체로 계속 전환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뭐 옷으로 예를 들면은 이제 프리 사이즈로 누가 입어도 똑같은 프리 사이즈로 막 수백 수백만 장을 만들면은 한 번 한 장 만드는 그 단가는 싸질 거 아니에요. 그 대신에 여기서 문제점은 뭐냐면은 가격 플럭에이션 심할 거고 다른 업자가 들어오면은이 가격 방어를 할 수가 없는데 이게 맞춤형으로 가는 순간이 맞춤형은 한 사람만 입을 수 있는 거잖아요. 주문한 사람만. 그러니까 이게 여러 장 만들어 놓고 팔 수가 없고 미리 선 주문을 받아 놓은 상태에서 이제 케팩스도 그 선주문 받은 거에 비례에서 케펙스 투자를 하고 그러다 보면은 앞으로 돈 들어오는게 꾸준하게 이제 들어올 거예요. 그리고 이제 지금 전체 매출에서 범용 반도체 매출이 아직도 큰 상태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맞추명 반도체들 매출 비중이 점점점 커지면은 대표적으로 뭐 HBM4도 그렇고 이제 나중에는 보면은 이제 로직 칩 위에다가 이제 메모리 칩을 계속 올리는 식으로 발전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그렇게 되면은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퍼를 지금은 뭐 5 정도밖에 못 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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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한 상황이 오면은 10도 받을 수 있고 뭐 다른 로직칩 만드는 엔비디아나 뭐 AMD처럼 20 이상 퍼을 또 받을 수 있는 상태도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EPS도 늘 거 같고 퍼도 늘 거 같습니다. 아니 근데 지금 좋게 말씀해 주셨는데 근데 왜 마이크론 샌디스크를 훨씬 많이 투자하신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뉘앙스 들어보니까 뭐 주식 금융자산이 90%가 메모리 반도체인 거 같고 그중에서도 85% 80%는 마이크로 샌디스크인 거 같고 3전스는 약간 포머를 피하기 위해서 산 거 같기도 하고 삼전 릭스를 산 것은 일단은 저는 미국 주식 투자를 좀 오래 해 온 상태에서 느꼈던게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3전 한익은 어찌됐건 그러한 리스크가 있고 정치적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었고 그리고 일단은 공장 자체가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정권이 바뀌었을 경우에도 계속해서 미국 정부에 이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그쪽을 좀 더 많이 투자를 했고요.
판단 방법메모리 기업 선택과 지정학적 위험주 대상 · 기업·종목 · Micron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비중을 더 높인 이유를 어떤 지정학적 기준으로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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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부정해서가 아니라, 미국에 공장이 있는 마이크론이 정권 변화와 아시아 지정학적 긴장에서 상대적으로 벗어날 수 있다고 보고 더 많이 보유한다고 밝힌다. 세금은 생활비만큼 매도할 때 감수할 수 있는 비용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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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한 상황이 오면은 10도 받을 수 있고 뭐 다른 로직칩 만드는 엔비디아나 뭐 AMD처럼 20 이상 퍼을 또 받을 수 있는 상태도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EPS도 늘 거 같고 퍼도 늘 거 같습니다. 아니 근데 지금 좋게 말씀해 주셨는데 근데 왜 마이크론 샌디스크를 훨씬 많이 투자하신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뉘앙스 들어보니까 뭐 주식 금융자산이 90%가 메모리 반도체인 거 같고 그중에서도 85% 80%는 마이크로 샌디스크인 거 같고 3전스는 약간 포머를 피하기 위해서 산 거 같기도 하고 삼전 릭스를 산 것은 일단은 저는 미국 주식 투자를 좀 오래 해 온 상태에서 느꼈던게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3전 한익은 어찌됐건 그러한 리스크가 있고 정치적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었고 그리고 일단은 공장 자체가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정권이 바뀌었을 경우에도 계속해서 미국 정부에 이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그쪽을 좀 더 많이 투자를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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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제가 3전 한익이 안 좋다라는 생각은 절대 하고 있지는 않고요. 이건 저의 그냥 개인적 선택일 뿐입니다. 근데 예를 들면 삼전스는 투자했을 때 수익이 나도 세금이 거의 없잖아요. 그렇죠. 미국은 이제 세금이 꽤 있잖아요. 그것까지 고려해도 마이크로 샌디스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니까 그쪽을 투자하는 걸 거잖아요. 근데 세금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은 세금은 어찌됐건 내가 수익 실현하는 시점에서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삼전 한익으로 하면 물론 세금이 전혀 없기는 하지만은 삼전 한익과 달리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비록 세금을 내더라도 이제 저 개인적으로 1년에 뭐 제가 뭐 많이 팔진 않으니까 제가 생활비만큼 파니까 뭐 제가 뭐 한 생활비 5천만 원을 필요해서 5천만 원 팔면은내는 세금 그래 봤자 뭐 1천만 원도 안 되는 상황이니까 그 정도는 그냥 충분히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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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에 저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좀 프리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왜냐면 이제 민주당으로 또 지금 정권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미국이. 네. 근데 과거 민주당이 했던 행태를 떠올려 보면은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예를 들어서 그 당시에 하원의장인 낸시 펠로시라고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괜히 그냥 대만 한번 방문해 가지고 대만에 방문해서 국가로 인정하는 순간 그게 중국의 발작 버튼이잖아요. 그러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이제 아시아 시장 주식 시장이 굉장히 많이 조정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걸 몇 번 겪고 나니까 아 지정학 리스크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회사에 투자하고 싶다라는게 그런 경험을 통해서 저도 모르게 학습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휴먼노이드앤 스마트폰 100대 뭐 우주 데이터 센터 위성의 200대 분량의 메모리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공국행 우려는 기호일까요?
시점 관찰2030년 메모리 수급 전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30.01
휴머노이드·위성 데이터센터를 제외한 수급 전망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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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리니 리서치의 2030년 전망은 휴머노이드·위성 데이터센터·자율주행을 빼고도 수요가 공급을 약 25% 초과한다고 소개한다. 중국은 HBM 수율이 낮고 수출 제한도 있어 자체 생산한 물량을 국내에서 소진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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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뭐 제 뇌피셜뿐만이 아니라 이제 시트리니 리서치라는 곳에서 보고서를 냈는데 이제 메모리 반도체 수요와 공급이 어떤 상태일 건지 2030년 기준으로 전망해 놓은 보고서가 있어요. 그 보고서를 읽어 보면은 그 시점에도 수요가 한 25% 정도 공급을 초과한다라고 나와 있어요. 보고서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가이 보고서를 작성할 때 휴먼노이드 하고 그리고 인공위성 통한 데이터 센터 그리고 자율주행처요 세 개는 제외하고 추산을 했는데 그 정도 나온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메모리에 대해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솔직히 수요가 얼마나 더 많이 늘지 공급이 더 많이 늘지. 근데 이제 관련 업계에 있는 CEO들의 인터뷰들 이런 것들 다 취합해서 보면은 뭐 이제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전 같은 경우에도 2030년까지도 공급을 아무리 늘려도 타이트할 것 같다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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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통해 가지고. 그래서 저는 그때까지도 그냥 빅테크 기업들이 미친듯이 투자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그 투자 결과에 대한 과실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지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DM 시장에서 중국 창신 메모리 10%까지 원면 SK는 39%에서 25%로 줄었는데 중국의 축격이 한국 반도체 3전스에 위협이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저도 그렇게 봤고. 근데 기본적으로 시장이 두 개로 나눠질 거 같고요. 그냥 PC 시장 있고 그리고 이제 지금 같이 이제 하이퍼스러들의 AI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 나닐 거 같은데 미국이 법적으로 이걸 다 막아 놨어요. 공급을 할 수 없게끔. 그리고 두 번째로 최근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중국 알리바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구축을 한대요. 2032년까지.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GPU 규모가 50만 장 규모라고 얘기를 하는데 GPU 50만 장이 들어가면 거기에 HBM도 말도 못 하게 들어가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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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국은 HBM을 지금 잘 못 만드는 상태예요. HBM3를 지금 겨우 만들고 있는 상태인데 HBM의 특징이 뭐냐면은 디램을 엄청나게 잡아 먹어요. 보시는 분들 이제 많이 아실 텐데 한 세 배 정도 디램 수요를 잡아먹습니다. HBM 만드는데. 근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 수율이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기램을 한네 배에서 다섯 배 정도 잡아 먹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상태이기 때문에 디램이 느는만큼 중국은 HBM을 만들 수밖에 없는 상태이고 왜냐면 우리나라가이 HBM 수출을 못 해요. 미국에서 또 다 막아 놨어요. 중국에 수출 못하게. 그래서 중국이 자체적으로 HBM을 지금 만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딜램이 늘어나는만큼 자체적으로 시장내서 다 소진해 버릴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삼성전자가 익여 현금 흐름의 50%를 주주한데 계산상 연준이라면 배당주로서 삼성자는 얼마나 매력적일까요?
해석·전망삼성전자 주주환원과 배당주 인식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잉여현금흐름 환원이 주가 하방 지지 논리로 어떻게 쓰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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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잉여현금흐름 380조원과 그 절반 환원이라는 계산을 전제로, 시가총액 1,900조원 대비 약 10%의 배당 효과가 가능하다고 추정한다. 배당주로 인식되면 주가 하락 시 배당수익률이 높아져 매수 수요와 하방 지지가 커질 수 있다는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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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사야지 특히 배당을 받는데 오늘 3전 주식 저는 오늘은 좀 좋지 않을까 내일부터 좀 안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늘 굉장히 좀 많이 떨어졌어요. 그냥 심플하게 생각했을 때 시총이 지금 한 1900조 정도 되거든요. 반올림해서. 근데 이제 27년도에 잉여 현금 흐름이 380조 정도 보고 있고 거기에 절반을 환원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190조원을 환호를 한다는 얘긴데 그러면은 1900조 시총에서 190조원을 환호를 하는 거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10% 정도 배당 효과를 볼 수 있는 건데 근데 이게 올해만 하는게 아니라 28년도도 하고 29년도도 하고 앞으로 계속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배당주로서 사람들이 인지하기 시작하면은 주가가 떨어지면은 배당 수익률이 10%가 아니라 12%도 되고 13%도 되고 15%도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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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얼마나 굉장히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서 이제 매수하려는 수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날 거예요. 배당조로서 인지하게 되면은. 그래서 그거가 이제 배당조로서 인지되면은 하방지지 효과가 굉장히 클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하방지지 얘기하니까 3전스트 자사주 매입이 이제 곧 끝납니다. 시작한 지시 얼마 안 됐는데 너무 빨리 사기 시작해서 10월 초중수면 물량 소진된다고 하는데 이거 소진되고 나면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어, 왜냐면 이제 더 이상 무조건 사주는 세력은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걱정에 계신 분들이 많은데 지금 촬영일 기준으로 오늘이 월요일이잖아요. 이제 9월 30일 수요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날이죠. 네. 네. 실적 발표하면서 메모리 시장이 얼마나 강한지 아마 재확인을 시켜 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삼성전자도 10월 초에 잠정 실적 발표를 할 거란 말이에요.
해석·전망메모리 장기공급계약과 설비투자 규율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LTA는 가격 상방 제한에도 왜 긍정적으로 평가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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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는 가격 상승분을 모두 누리지 못할 수 있지만 선주문을 바탕으로 설비투자를 늘리게 해 과거의 치킨게임식 증설과 급격한 가격 폭락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실적 예측과 자본 효율성이 높아져 TSMC처럼 완만한 주가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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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면서 아마 메모리 시장이 굉장히 강력하다라는 거를 제차 확인 사사를 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거에 따라 가지고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유입이 되면서 오르긴 오르되 워낙 우리 개미들이 8, 7천, 8천 9천에 많이 지금 매물대가 많아서 오르긴 올라도 요렇게 좀 포진하면서 천천히 꾸준히 오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장기 공급 LTA 두고 재값 못 받는다는 비판들 계상이 많잖아요. 처반에는 이것 때문에 주가 오 막 이거 나와야지이 계약이 많아야 주가 오른다고 했다가 실제로 나왔더니 어 수익성 떨어지겠는데이 말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근데 이걸 긍정적으로 보시더라고요. 네. 이게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걸리인데 말씀하신 대로 LTA 하면은 하방어가 되는 장점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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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방을 못 먹는 약점이 있잖아요. 그 대신에 더 좋은 점은 뭐냐면은 선주문을 받는 거란 말이에요. 그팩스 투자를 할 과거에는 치킨싸움한다고를 대로 지었는데 이제는 미리 선주문을 받아서 LTA의 의거에서 케픽스를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에 생각했던 그 말도 안 되는 반도체, 가격, 폭락 요런 효과는 줄어들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LTA 통해 가지고 또 장점도 많아요. 일단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실적 예측이 이제 꾸준하게 가능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TSMC처럼 주가가 꾸준하게 꼬물 꼬물 꼬물 꼬물하면서 계속 꾸준하게 올라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TSMC도 선 주문 받아 가지고 생산을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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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니까 케팩스를 자기들 마음대로 멋대로 늘리는게 아니라 선주문의 의거에서 생산량을 늘리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자본의 효율성이 급속도로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과거에는 괜히 많이 생산해 놨다가 아무도 안 사가면은 고정비 지출이 너무 심해지니까 주가가 폭나가고 그랬는데 그러한 리스크는 굉장히 줄어들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즘 물리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본주만 오면 팔겠다는 개인분들 많은데 3전직스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 정리하는 질문으로 어떻게 되나요? 우리 모두 주주 본전 왔다가 또 빠지는 것까지 제가 뭐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 이제 반도체 전체 상황을 봤을 때는 계속 오를 건덕지밖에 안 보이는게 이제 제가 모니터링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마이크론의 주당 순익을 거의 매주 월가에서 전망을 하거든요.
해석·전망메모리 대형주의 미반영 성장 재료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 대신 메모리 대형주를 계속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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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정과 파운드리의 중요성이 커져 소부장 투자도 가능하다고 보면서도,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마이크론의 우주 환경용 반도체, 휴머노이드의 큰 메모리 탑재량 등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재료가 많아 대형주를 선호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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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를 그래프로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근데이 실적 전망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오르고 있어요. 6개월 전망한 28년 29년 전망치랑 지금 전망한 거랑 너무 차이가 심할 정도로 나고 있어서이 추세로 왔을 때는 지금 팔고 나가기에는 조금 아깝지 아깝지 않나? 근데 요즘에 반도체 삼전스에서 삼전스는 나쁘게 본다기보다 삼전 닉스는 좀 박스피해 칠 거고 특히 닉스를 좀 더 그렇게 보시는 거 같고 이제 소부장이 갈거다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건 공감이 되세요? 소부장이 갈 거라고 생각을 해서 투자하시고 싶으면 소부장 쪽에 투자를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왜냐면 계속 케펙스 이런 거 다 연관되어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미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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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맞춤명 메모리 쪽으로 간다라고 했는데 맞춤명으로 간다라는 얘기가 다 후공정 쪽이 다 계속 중요해진다라는 얘기기 때문에 그리고 파운드리 쪽이 중요해진다는 얘기고 왜냐면은 메모리에도 이제 로직 칩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쪽으로 투자를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삼성전자 아니면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런 쪽으로 그냥 투자를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지금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먹걸리가 아직 너무 많아요. 뭐 예를 들면은 삼성전자는 파운드리가 주가에 제대로 반영이 안 되어 있고 그리고 이제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이제 일론머스크가 하는게 우주 인공위성 끼어서 데이터 센터를 계속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제대로 지금 준비된 업체가 마이크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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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주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우주 상태가 온도 변화가 극심하고 방사선이 심하기 때문에 이제 그거에 대비가 되어 있는 반도체 업체가 마이크로니까 그거에 대한 또 먹걸이가 또 생길 수 있고 그리고 이제 3전 한닉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또 휴머노이드 세상이 오면은 아까 전에도 설명드렸듯이 휴머노이드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량이 아이폰 한 100대 불량이 한 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이래저래 보면은 먹을거리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 그래서 뭐 소부장으로 옮기시는 것도 상관없지만 대형주 그냥 들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