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보다 자신의 취향과 경험에 쓰는 중·고령층은 어떤 시장을 넓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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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상위 자산층이 상속보다 자신의 삶과 취향에 쓰려 하고, 하이 주얼리·여행·웰다잉처럼 소비력 있는 중·고령층을 향한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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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30] 요즘 5060 사이에 급속도로 퍼져가는 충격적인 이상 현상 (김용섭 소장) 김작가TV 사람들이 뭐 안 하는 역할 이런 역할들을 로봇들이 많이 하겠죠. 10년 후, 20년 후가 되면. 그래서 어 더 이상 머릿수 가지고 경제력을 얘기하는 거는 넌센스가 된 시대. 머릿수가 아닌 관점에서 계속 바라봐야 돼요. 이제 기업들도 어 조직의 규모를 얘기할 때 직원수 몇 명이냐?이 규모가 아니에요. 이제는 직원은 몇 명? AI 에이전트는 몇 개. 이게 이제 규모가 됐어요. 자, 머니트랜드 2027에서 또 상속 대신 품미를 선택하는 노후구 관련해서 소비력 있는 중년 고령층이 늘어난 시대인데 그분들 돈은 지금은 어디로 향하고 있어요? 품이 있는 노후라는게 뭘 의미하냐면요. 본인이 쓴다는 얘기예요. 옛날 사람들은 노년이 되면 자기가 안 쓰고 다음 세대로 물려줄 국리를 했어요. 근데 지금 시대 사람들은 이걸 씁니다. 뭐 돈이 얼마 없는 사람들이면 어쩔 수 없지만 돈이 충분히 많은 사람들 어디다 쓰느냐? 앞서 우리가 19세기 복원한 것도 얘기했었고 프라이빗 제트도 얘기했었고 뭐 여러 가지 얘기했잖아요. 여행 중에서도 최상이 하이엔드 시장 최상이 초호화가 있으면 그다음 덜호화 덜덜 호화가 있을 거잖아요.이 시장이도 굉장히 커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어 상위 1%라고 얘기하면 상위 1%면 한 50만 될 거 아니에요. 상위 1%가 순자산 33억 가지신 분들 이상 그렇죠. 상위 1% 커트라인이 순자산 33 정도고 어 평균으로 따지면 한 50억대는 될 거 맞아 평균이 50억이 그데 여기서 말하는 순자산이라는 것은지가 사는 집은 빼고 집 빼고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을 얘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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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올리는 거의 예술 작품 같은 거라서 희소성이 굉장히 큰 거니까 그걸 사두는 거는 내가 차고 있으면서도 취향이 되는 거지. 사고 있으면 물론 뭐게 계당 몇 천에서 최소 몇 천에서 몇 억짜리니까 뭐 몇십억짜리도 있고 차고 다니기 쉽죠 보통은. 근데 부자들이 이걸 차고 다닌다. 내 취향을 드러내는 거죠. 이걸 금고에 놔뒀다가 나중에 판다. 자산이 되는 거죠. 희수한 물건이니까. 그 경매에서 보면 20년 30년 된 프로세 무슨 리미티드 이런 게 실제 현재 나오는 자동차보다 막 열배 수매이 비싸 그러잖아요. 시소 자산 시장은 그런게 있으니까. 그래서 그냥 금융 자산은 숫자가 많다고 해서 그 숫자가 나에게 취향의 즐거움을 주진 않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림 집에 걸어놨어요. 근데이 그림이 내가 한 10년쯤 열심히 보다가 뭐 가령 뭐 김한기나 이한 작가 그림을 지금 걸어 놨다 그러면 이게 살 때 내가 뭐 한 10억 주고 샀는데 10년 뒤에 이걸 뭐 50억에 팔았다 그러면 10년간 내가 취향 월치 누리고 난 다음에 어 자산 가치도 확실한 거니까 이런 걸 주목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 영역에서 대부분의 관심 가지는 타게 되는 사람들이 상위 1%고 상위 1%에 가장 많은 연령대가 누구냐 50대 60대예요.이 사람들이 제일 많습니다. 음. 그리고 어 50대, 60대한테 조사를 해보면 상당수가 자식에게 물려주기보다 본인이 충분히 쓰고 가겠다. 왜냐? 50대 60대면 살 날이 적어도 30년 뭐 40년 남았어요. 윤수민끼니까 충분히 누려보고 있다는 거예요. 60까지는 일 하느라고 누리고 싶어도 못 누리는 사람 많잖아요. 여행 다니고 싶어도 뭐 한 달씩 비행기 타고 여행 다니고 싶어도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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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 60쯤 돼서 내가 은퇴를 했다. 어 돈이 충분히 있다. 그러면 제트기 타고 뭐 몇 억씩 돌이도 갈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시장들이 계속 커져 나가는 거라서 물론 이것도 모든 50를 생각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기본적으로이 컨텐츠를 보는 사람들, 또 머니 트렌드를 보는 사람들은 머릿속에 돈의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갈 거냐? 우리가이 정보를 알아서 어디에 투자를 하고 뭐 어떤 쪽에서 기회를 만들어 낼 거냐를 국리하는 사람들인 거지. 모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대부분 기회는 상위층으로 갈 수밖에 없어서 그래서 어 소비력 있고 구매력 있는 이런 중노년층 실제로 65세 이상들의 카드 소비액이 최근 몇 년세에 보면 계속 늘었어요. 돈 쓸 여력들이 충분히 있단 얘기입니다.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에 대한 걸 주목하면 관련된 시장들이 계속 커지죠. 돈은 주식 투자만 해서 버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부동산 투자면서 버는게 아니잖아요. 실물로 무슨 사업해서도 벌고 누군가 뭘 팔아서도 몰고 내가 만약에 부동산을 사도 어떤 동네에 어떤 부동산을 샀어요. 그 부동산을 임대를 줄 거다. 그러면 그 임대할 때 어떤 가게가 들어올 건지를 면접 봐야 되는 거죠. 그렇죠. 그냥 누군가 월세낸다고 덥썩 받는게 아니고 내가 생각하기에요 동네에서는 요런 업이 뜰 거 같은데 고기에 맞춘 애가 들어오면 나도 잠문더 해주고 월도 좀 깎아 줄 수 있고 그렇게해서 여기서 장사가 되게 잘되면 건물 같이 걸잖아요. 그죠? 이런 관점으로 바라보기 위해서 사실 우리가 트렌드를 잡고 이해야 됩니다. 근데 노인 소득 빈곤율이 또 OECD 평균에 2.7배에 달하는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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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또 상위 자산층 소 시니엘 소비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양극화를 머니턴 2017에서 집어 주셨는데 그럼이 두 시장 겨냥한 비즈니스는 어떻게 달라져야 될까요? 낮게 다를 수밖에 없어요. 사실은 빈곤층 대상은 비즈니스가 아니에요. 그건 지자체하고 정부가 할 일이죠. 빈곤층에게 500원짜리 1,000원 파는 거 이건 비즈니스라고 할 수가 없죠. 어, 그 비즈니스가 없는 건 아닙니다. 있긴 합니다. 원래 있던 거죠. 뭐 라면 시장부터 원래 있던 시장이잖아요. 작은 시장들은 뭐 다윗이 원래 있던 시장이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의 관심사라는 것이 지금 뜰 시장을 보고 싶은 거잖아요. 그렇죠? 이미 만개한 시장, 이미 있던 시장에서 변동이 별로 없을 시장을 보고 싶은게 아니잖아요. 하위층 시장은 뜰게 사실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어, 상위층 시장 중으로 봐야 되고 그리고 전체 파이로 보자면 뭘 또 봐야 되냐? 노령층의 인구가 늘긴 되게 늘잖아요. 그럼 노령층이 언젠가는 한번 맞이해야 될 시장이 웰다잉 시장입니다. 한번 마무리하는 단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옛날 사람들은 본인이 마무리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냥 지나가고 다음 자식들이 그분의 장례를 치르고 뭐 책임져 줬어요. 근데 그게 아니고 요즘은 본인이 아 나는 요런 장례식했으면 좋겠어. 나는 요런 옷입고 뭐 마지막에 가고 싶어. 나는 뭐 오늘 장례식 때 음식은 요런게 주면 좋겠 음악을 뭘 틀어줬으면 좋겠어. 이런 얘기도 한다 이거죠. 왜냐면 거기 오는 사람들은 나를 아는 사람들이 올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일본 같은 경우는 벌써 한 10년 전부터 이슈가 돼 가지고 이런 분위기가 확산이 돼 있다면 우리도 분명히 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을 거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장례도 뭐 빈서 없는 뭐 간편한 장례 계속 누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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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고황금시장이 이제 열리는 거니까 어 머릿속에서 노년 그러면 왠지 힘없고 건강 관리하고 그냥 뒤에 누워 있는 사람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들이 있겠죠.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 말고 생하고 돈 잘 쓰는 사람들을 봐야 돼요. 최근에 스위스에서 나온 연구 자료에 따르면 뭐가 있었냐면 우리가 그동안 돈 많은 사람이 가능한 사람보다 훨씬 젊게 산다고 알기 알았잖아요. 그걸 이번에 과학적으로 입증을 한게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나왔어요? 어, 영국하고 캐나다 데이터 수만권을 가지고 이번에 스위스의 그 병원에서 조사한게 있는데 75세의 부자와 60세 가난한 사람의 건강 수준이 같은 거예요. 크. 15년 15년 갭 생기는 거예요. 이게 엄청난 건 거죠. 그래서 여러분 머릿속에 노년 중에서도 75세의 노인인데 부자다. 이런 사람들은 60대라고 보셔야 돼요.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여행 다니고 스포츠하고 돈 잘 쓸 공하셔야 될 거니까 그 사람들 관련되는 시장을 계속 주목해야 돼요. 자, 그리고 또 책에 반려동물도 유산을 받는 시대 파트가 있습니다. 머니트랜드 2027. 자세한 이야기 알고 싶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에 이제 소장님과 저 많은 전문가들 공조책을 확인해 보시면 되고요. 저도 반려동물 키우고 있어서 관심이 많은데 인구 계속 늘고 있는데 반려동물 시장은 어떻게 좀 확장되고 있나요? 요즘에는 반료동물을 키우는 초창기 시장에서는 주로 사료 먹이고 아니면 뭐 애들 미용해 주고 정도에 끝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반료동물에게 들어가는 돈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 작년 기절로 봤을 때는 월 기준으로 한 19만 얼마를 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