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있을 수가 없습니다"…운용·리서치·교육·사업 다 해본 20년 차 투자자가 모든 것을 담은 '이것'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8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3,18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변하지 않는 투자 원칙 위에서 AI 시대의 변화와 경험을 함께 읽으려 한다

이효석아카데미는 20세기 투자법의 인간 본성·복리·경제적 해자는 유지하되, 기업가치 변화 속도와 지정학·AI 혁명으로 달라진 21세기에는 새로운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종목 추천보다 위기와 버블, 기업과 경험을 스스로 해석하는 투자 기준을 만들려는 시도다.

버핏의 원칙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반으로 둔다

20세기의 가격 중심 투자와 달리 21세기에는 기업가치가 빠르게 변한다고 본다. 다만 인간 본성과 복리·이익·경제적 해자 같은 원칙은 변하지 않으므로, 이 판단의 근거와 변화의 원인을 함께 읽어야 한다.

AI는 단기 뉴스보다 혁명의 본질과 버블 위험을 함께 본다

AI가 발견과 발명의 방식을 바꾸고 경제적 해자를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루되, 닷컴·모바일 혁명과 비교해 성장과 붕괴 가능성을 함께 살핀다. 결국 마지막 장을 버블에서 살아남는 법으로 둔 이유도 이 양면성 때문이다.

경험은 본성을 거스르는 투자 자산이 된다

손실을 피하고 군중을 따르려는 본성은 바뀌지 않지만, 조정기 선택을 기억하고 복기하면 다음 비슷한 상황에서 실수를 덜할 수 있다. 따라서 저자는 이런 경험을 미래의 경제적 이득으로 이어질 자원으로 본다.

운용·리서치·교육·사업 경험으로 기업을 다시 해석한다

저자는 직접 돈을 운용한 실패, 리서치와 교육의 피드백, 사업 운영의 제약을 함께 겪으며 ROE와 주주환원을 다르게 보게 됐다고 말한다. 특히 자본을 줄이는 결정에는 재투자와 불확실성을 감당할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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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21세기 투자에서 바뀌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새로운 산업과 가치 변화 속에서도 투자자가 유지해야 할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세기 투자법의 인간 본성·복리·이익·경제적 해자 같은 기반은 유지되지만, 21세기에는 기업 가치의 변화 속도와 미국 질서·지정학·AI 혁명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많은 분들이 워앤버핏으로는 안 되지. 근데 뭐가 안 되는데? 그러면 글쎄이 [웃음] 이렇게 되는 거 같아서 저는 이게 뭐는 바뀌어야 되고요. 뭐는 안 바뀌어야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고민을 많이 하면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책을 쓰면서 했던 첫 번째 질문 월앤 버핏의 투자법만으로도 21세기에 성공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예,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월렌버핏의 방법은 너무나도 훌륭하지만 그때 당시와 지금의 기업 가치가 커지는 속도나 가치가 커지는이 속도 자체가 너무 빨라서 이대로 투자해 가지고는 성공하기가 좀 쉽지가 않다라는게 이제 저의 생각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이게 이게 아니 월렌 버핏 할아버지 너무 대단하죠. 근데 이런 이런 움직임을 물론 나중에 뭐 AI가 버블로 끝날지 어쩔지 모르겠으나 아 이런 정도의 속도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가 이런 질문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21세기 때문에 어 그래서 저는 20세기 투자는 월렌버핏 시대인데 가격이 흔들리는 시대였다면 그럼 가격이 흔들리니까 가격이 집중하는게 맞아요. 지금 가격에 집중하는 투자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런데 21세기 투자는 가치 자체가 너무나도 빨리 변한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지수 함수적인 성장하고 새로운 밸루에이션 모델이 계속해서 되고 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제가 설명드렸던 아까 말씀드렸던 20세기 투자법 20세기 20세기 투자법이라는 거는 안 바뀌어요. 안 바뀌는게 있다고요. 그게 뭐냐? 인간의 본성. 예. 반하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른 버핏한 패에 배우면 되는 거고요. 지금 현재의 게임의 룰 안 바뀝니다.이 두 가지에 대한 이야기가 1부 2부에 어 서술이 돼 있어요. 그럼 3부 4부에는 뭐가 있냐? 바뀌는 거죠. 1부, 2부에는 우리 변하지 않는 거, 인간의 본성 이거는 단단하게 그냥 밑에 있습니다. 이게 1부예요. 2부에는 게임을 룰이 변하지 않아요.

  4. 원문 구간 4

    어, 복리, 이익, 그리고 새로운 것, 해자. 어 투자를 하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되는 주식 주식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되는 내용들이 다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근데 너무 제가 생각해도 깔끔하게 정리가 돼 있어요.이 책을 읽으시면 개념이 확실히 썼실 거예요. 그러니까 변하지 않는 거를 단단하게 일부에서 꽉 채우신 다음에 2부에서는 변하지 않는 룰에 대한 고민을 하시고 그리고 나서 이제 3 3부에서는 21세기부터 바뀌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인 거예요. 자, 20세기가 아니고 1900년대 미국이 주름 잡고 미국이 만든 질서 하에서 살았던 그 시대가 끝나고 미국이 만드는 질서가 흔들리고 지정학적인 변화가 생기고 미국이 계속 반칙을 해야 되는 상황 수호 없이 많은 것들이 바뀌었어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처음부터 워렌 버핏이 이야기했던 20세기 투자는 버핏 스스로도 얘기했지만 내가 미국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당시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은 다릅니다. 여전히 1등이라는 건 같지만 압도적인 우위에 있었던 20세기와 지금은 달라요. 그래서 미국의 태한 형태도 다를 거고 여러 가지 정책들도 달라질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가치가 바 바뀌고 금리는 지정학은 어떻게 바뀌는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3부에 녹아져 있고요.

  6. 원문 구간 6

    자 이렇게 보시면 보세요. 21세기 투자법이라는 것이 알고 보면 20세기에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유효한 것들에 대한 탄탄한 정리가 1부와 2부에서 마무리가 되고 3부와 4부에서는 21세기에 바뀌기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되는 내용, 세상 투자의 문법, 투자의 방법론, 경제적 해자의 변화 뭐 등등 AI와 관련된 내용들 어 이런 내용들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이 책을 한 권 보시면 저는 이게 뭐 그 단기적으로 뭐 5개월, 6개월 뭐 이런게 아니고 한 뭐 3년, 5년 동안 투자를 어떤 방향으로 해야 되는지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게 잡힐 거라고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경험과 인간 본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손실 회피와 군중 심리 속에서 경험을 투자 자산으로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손실 회피·조기 매도·군중 추종은 바뀌지 않는 인간 본성이므로 이를 거스르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조정기 선택과 감정을 기억한 경험은 다음 비슷한 상황에서 실수를 줄이는 경제적 자원이 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기대가 좀 되시나요? 네. 그래서 시대가 바뀌지 않아도 결코 변하지 않는 거. 인간의 본성 그래서 손실을 싫어하고요. 그 이익이 나면 빨리 팔아버리고 싶고 군중 심리를 따라가고 싶고 현상 유지를 하고 싶고 뭐 등등 이런 것들은 사실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본성이에요. 본성. 예. 본성. 21세기에도 안 변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투자를 잘하고 싶으시면 남들하고 똑같이 하면은 잘할 수 있을까요? 저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마찬가지 고민을 많이 하실 거예요. 남들이 산다고 하고 막 난리 칠 때 사게 되고 남들이 판다고 할 때 팔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어쩔 수 없어요. 인간이기 때문에. 하지만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 인간의 본성을 최대한 거스라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이번 주에 제가 이제 뭐 뇌에 대한 이야기도 했는데 인간의 뇌는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러면이 뇌를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다양한 경험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그 경험이 무엇인지를 알면서 이야기를 해야 돼요.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고 막 이런 고민들이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떻게 보면 7월 한 달 동안에 굉장히 힘드셨잖아요.

  3. 원문 구간 3

    저도 많이 힘들었고 여러분들 다 힘드셨는데 그때의 경험이 나중에 정말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왜냐면 그때 생각했던 거 있잖아요. 이게 뇌에 그냥 새겨져 있거든요. 막 진짜 막 그때의 경험, 그때의 아, 내가 이걸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혹은 내가 다시 돌아와도 이거는 이대로 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 등등 7월 달에 여러분이 했던 경험을 그대로 살려놓고 기억해 놓으면 다음에 비슷한 조정이 오거나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여러분이 실수를 덜하게 됩니다. 실수를 뭐 안 할 순 없어요. 하지만 덜하게 되는 것이 여러분의 자산을 지켜내고 키우는데 너무너무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4. 원문 구간 4

    제가 이제 자산이라는 거는 미래에 나에게 경제적 이득을 줄 수 있을 거로 예상되는 자원이라고 표현하거든요. 그런 자원이에요. 경험이 자원입니다. 근데이가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려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해야지만 얻을 수 있는 거라는 거 제가 설명을 드렸고요. 그리고 변하지 않는 반석위에 변환으로 낮침판을 올리는 걸 이제 그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전기 칩 데이터 모델 그리고 지능 지능이 만들어지는 그런 시대고 이런 지능이 만들어지는 시대 우리가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도 당연히 해야 되겠죠.

해석·전망AI 혁명과 버블 가능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I 혁명을 볼 때 성장 가능성과 버블 위험을 어떻게 함께 다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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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단기 뉴스보다 혁명의 본질과 경제적 해자의 변화를 이해해야 하며, 닷컴·모바일 혁명과의 비교를 통해 AI가 더 커질 가능성과 버블로 깨질 가능성을 모두 살피고 버블에서도 살아남는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사부가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가장 거대한 변화죠. AI에 대한 이야기데 AI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쓸까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하루에도 한 번씩 바뀌고 일주일이면 새로운 뉴스가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AI의 내 내용 중에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많이 다루다 보면 오히려이 책의 그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계속 바뀌었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AI에 대해서는 혁명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혁명의 본질.

  2. 원문 구간 2

    AI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현미경 같은 거에서 발견을 하는 발명을 하는 방법을 발명하는 그런 방법인지 얼마나 도대체 큰 세상을 키울 수 있는 그런 세상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리가 경제적 해자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AI 시대의 경제적 해는 무엇인지 이런 고민들을 좀 깊이 있게 했습니다. 네. 깊이 있게 다른 데서는 보기 좀 어려우실 거예요. 왜냐면 저도이 고민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AI를 이야기한지 지금 퍼 3년이 됐고 AI 투자를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어디에도 보이기 어려운 어 내용들이 포함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이거 어느 부분이 지금 병목이 있는지도 고민해야 될 거고요. 그래서 닷컴 혁명, 모바일 혁명, AI 혁명. 그러니까 단순하게 AI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혁명이란 혁명은 제가 다 조사를 했습니다. 닷컴 혁명과 모바일 혁명과 AI 혁명이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더 클 수 있고 어떻게 깨질 수 있는지 심지어 이제 마지막 30장은 AI 버블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AI를 정말 좋아하지만 저는 AI가 버블이 될 가능성이 있고 아까 연준의 보고서에도 나왔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된다 한들 우리가 살아남아야 되는 것 이거를 우리가 목표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4. 원문 구간 4

    버블이 되고 버블이 터지더라도 우리가 살아남는 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슨 무이 필요한 것인지 이게 30장이 버블입니다. 그래서 AI 버블에서 살아남는 법. 진짜 버블이 온다라는 거를 제가 이거는 이제 뭐 되게 시나리오도 적어 놨고요. 하우드 막스가 법을 간별사거든요. 그래서 하우드 막스가 썼던 글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법을 체크리스트 열 개를 정했어요. 그래서이 체크리스트를 체크하면서 여러분이 생존 전략을 짜실 수 있는 실전적인 방법들도 녹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내용도 꼭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원문 구간 5

    요즘에 보면 저는 AI가 뭐 지금 여러 가지 힘들기도 하고 여러기도 한데 결국은 버블로 갈 가능성이 점점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정항상. 그렇게 된 될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처음에 이제 위기에서 빠져나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법을에서 우리가 살아남는 법까지 쫙 정리가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일부의 1강이 위기 이야기예요. 그리고 마지막 30강이 법을 이야기입니다. 21세기에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1부부터 30부까지 1강부터 30강까지 총 30개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이 위기에서 시작해서 버블로 끝나는 아 그러니까 이제 모든게 이제 이야기가 정리가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사실·구조사업 경험으로 보는 ROE와 기업가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ROE

사업 운영 경험은 ROE와 주주환원을 해석하는 시각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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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에서는 자사주 소각·배당으로 ROE를 높이는 일이 쉬워 보이지만, 사업 운영자는 급여·투자·불확실성 속에서 자본을 줄일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 경험이 높은 ROE를 유지하는 기업의 의미를 다르게 보게 한다는 내용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ROE를 설명을 할 때 ROE에 대한 설명을 할 때 ROE가 높아야 됩니다. ROE가 높아야 돼요. 어 제가 만약에 해치폰도 매니어줬잖아요. 그러면 이제 탐방 가가지고 그랬겠죠. 아니 지금 경영진들 뭐 합니까? 어 ROE 이렇게 낮은데 ROE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사주 매입 속각하세요. 지금 뭐 자신 없어요. 왜 그러세요? 이렇게 제가 얘기를 했을 거예요. 그리고 주주환 하세요 좀. 근데 이제 제가 사업을 하다 보니까 저도 이제 사업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아, 그러니까 이제 제가 어, 잠깐만 저기 어, 직원들한테 월급도 줘야 되고 아, 투자할 것도 있고 아, 이거 상황이 어떻게 되면 어떻게 되지 모르다. 수만 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수만 가지. 그리고 나서 보니까 ROE라는 거. ROE에서 이제 ROE를 세 개로 나눌 수가 있거든요. 책에도 다 나오는데 순 이익률 그다음에 자산 회전율 이거는 다 설명할 수 있어. 근데 레버리지 비율에 대한 설명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자본을 까라는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지금 하이닉스 삼성전자 자본 뭐 배당을 하든지 자본을 해 뭐 이런 걸 많이 하잖아요. 자사주 매입 속각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게 왜 안 하는 거지? 쉬운 건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사업을 해 보니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거는 RO를 높이는 거는 용기더라고요. 용기. 내가 자신감을 갖고 내가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고 하더라도 그 돈이 없더라도 나는 다시 세로 생으로 다시 열심히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잖아요. 그럼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거꾸로 얘기하면 제가이 수많은 미국에 있는 기업들을 분석하면서 ROE가 저렇게 높은 수를 유지하고 있다라는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가 사업을 하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업을 하니까 가치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하게 되고 기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하게 되고 주식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사업이 완전히 다르게 이해하게 됐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이 책을 여러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이유는이네 가지를 모두 해 본 사람은 없지 않나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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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았다는 20년의 경험

무슨 책을 썼길래 그러느냐고 하실 텐데, 제가 봐도 마음에 듭니다. 2만 5,000원짜리 책에 20년 동안 갈고닦은 것을 다 담았으니, 읽고 체득해 지혜를 얻으신다면 너무 싼 값 아닌가요?

2
21세기 투자법이라는 제목

왜 21세기 투자법이냐면 20세기가 지났기 때문입니다. 20세기에는 워런 버핏이 가장 투자를 잘했고 그 투자법을 완성했다고 봐요. 그런데 21세기 투자법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3
바뀌는 것과 안 바뀌는 것

워런 버핏으로는 안 된다고들 하지만 무엇이 안 되는지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뭐는 바뀌어야 되고요. 뭐는 안 바뀌어야 됩니다.”라는 질문을 오래 고민해 정리했습니다.

4
모바일 혁명 뒤의 빅테크

모바일 혁명은 2006~2008년부터 시작됐고, 금융위기 뒤 엔비디아·애플·구글·아마존·페이스북 같은 빅테크가 커졌습니다. 2008년 M7의 시가총액은 5조 달러였다고 설명합니다.

5
짧은 기간의 가치 증가

지금 M7 시가총액은 22조 달러로 20조 달러가 커졌다고 봅니다. 엔비디아도 GPT와 GPU 판매가 늘며 가치가 4.8조 달러 증가했고, 독일 시가총액을 넘는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6
가치 변화 속도를 보는 질문

AI가 버블로 끝날지는 모르지만 이런 속도를 어떻게 보고 투자할지를 물어야 합니다. 20세기는 가격이 흔들리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가치 자체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새로운 밸류에이션 모델이 나온다는 이야기예요.

7
버핏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워런 버핏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존경하고 책을 많이 봤고 오마하 주주총회에도 갔습니다. 버핏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투자와 관련해 배워야 할 두 가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8
투자를 잘하는 사람과 방법

하나는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투자를 잘하는 방법입니다.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과 고기를 잡아 주는 것의 차이처럼, AI 아이디어는 방법의 이야기이고 사람 자체의 훈련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9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법은 워런 버핏에게 배워야 합니다. 20세기 투자법에서 안 바뀌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고, 이를 거스르는 투자에 필요한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10
변하지 않는 게임의 룰

1부와 2부에는 인간의 본성과 변하지 않는 게임의 룰을 담았습니다. 복리, 이익, 새로운 것, 경제적 해자처럼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 개념을 확실히 잡게 하려 했습니다. 개념이 확실히 서실 거예요.

11
달라진 미국과 지정학

3부는 1900년대 미국이 만든 질서가 흔들리고 지정학 변화가 생기는 현실을 다룹니다. 버핏도 미국에 태어났기에 성과를 냈다고 했지만, 지금의 미국은 여전히 1등이어도 20세기의 압도적 우위와는 다르다고 봅니다.

12
AI의 본질을 쓰려 한 이유

4부는 가장 거대한 변화인 AI 이야기입니다. AI 뉴스는 하루에도 바뀌므로 당장의 내용만 많이 다루면 책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혁명의 본질을 중심에 뒀습니다.

13
발명을 하는 방법을 발명하는 AI

AI가 현미경처럼 발견과 발명을 하는 방법을 발명하는 것인지, 얼마나 큰 세상을 키울 수 있는지, AI 시대의 경제적 해자가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단기 뉴스보다 이런 질문을 깊게 다루려 했습니다.

14
책의 네 부분과 장기 방향

1·2부는 지금까지 유효한 것을, 3·4부는 21세기에 바뀌어 알아야 할 투자 문법과 AI를 담았습니다. 단기 5~6개월이 아니라 3~5년 동안 투자 방향을 잡는 개념을 기대합니다.

15
손실 회피와 군중 심리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은 손실을 싫어하고 이익이 나면 빨리 팔고 싶어 하며, 군중을 따르고 현상 유지를 원합니다. 이런 본성은 21세기에도 안 변합니다.

16
본성을 거스르는 노력

남들이 산다고 할 때 사고 판다고 할 때 파는 것은 인간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려면 “인간의 본성을 최대한 거스라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17
힘들었던 7월의 경험

7월이 힘들었지만 그때의 경험은 나중에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그때 무엇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지,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했을지를 기억하면 다음 조정에서 실수를 덜하게 됩니다.

18
경험도 경제적 자원

자산은 미래에 경제적 이득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이고, “경험이 자원입니다.” 본성을 거스르려는 노력 속에서 얻은 경험이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데 소중하다고 봅니다.

19
변하지 않는 반석과 변화

변하지 않는 반석 위에 변화의 나침반을 올리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AI는 전기·칩·데이터·모델을 거쳐 지능이 만들어지는 시대이므로, 어느 부분이 병목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20
혁명 비교와 AI 버블

닷컴·모바일·AI 혁명을 모두 조사해 무엇이 다르고 얼마나 더 클 수 있으며 어떻게 깨질 수 있는지를 살폈습니다. 마지막 30장은 AI를 좋아하더라도 버블 가능성을 외면하지 않고 살아남는 법을 다룹니다.

21
버블에서의 생존 전략

버블이 되고 터지더라도 살아남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워드 막스의 글을 바탕으로 버블 체크리스트 열 가지와 생존 전략을 넣었다고 소개합니다.

22
위기에서 버블로 이어지는 30개 질문

AI가 결국 버블로 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듯하다고 보며, 위기에서 빠져나오는 이야기부터 버블에서 살아남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1강은 위기, 30강은 버블이며 30개 질문으로 구성됐습니다.

23
책을 쓸 자격에 대한 답

21세기 투자법을 말할 자격이 있느냐는 반문을 예상해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업계에 들어온 지 약 20년이고,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경험을 책에 담았다고 말합니다.

24
트레이딩과 운용의 시작

기업은행 자금운용부 딜링룸에서 환율·채권·금리·스왑·옵션·주식을 다루며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교보 계열 펀드에서 주식 운용을 했고, 잘한 일보다 잘못한 부분도 많이 기억난다고 합니다.

25
실패 경험이 주는 말할 근거

헤지펀드 매니저를 4년 동안 치열하게 하며 성과와 AUM 성장도 경험했지만, 실패를 경험했기에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돈을 직접 굴려 봤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26
교만과 겸손의 반복

사람은 겸손해질 때 성장하고 교만할 때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헤지펀드를 그만둘 때 겸손해졌고, 애널리스트가 되어 열심히 하다가 다시 교만해졌던 일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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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가 남긴 공부

2020년 코로나 뒤 시장을 잘 안다고 말하며 여의도를 돌아다녔던 때가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리서치 2년 동안 기업·세상·매크로를 분석하며 쌓은 공부는 지금 생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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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 배운 독자의 어려움

운용과 리서치에 더해 직접 교육도 해 봤습니다. 모임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무엇이 부족하고 어려운지 알게 되고, 그 피드백이 교육과 책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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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 대한 관심의 차이

주식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세상과 사람에 관심이 없으면 이런 책은 나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독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야 쉽게 쓸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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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하려는 집착

40조 달러라는 표현이 어려울까 봐 4억처럼 바꾸는 고민까지 했다고 합니다. 정보와 능력이 있어도 독자에 대한 관심이 자신보다 많을 수는 없다고 단언하며, 6년 유튜브를 하며 매일 고민한 결과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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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경험을 더한 네 번째 축

매일 어떻게 더 쉽게 설명하고 도움이 될지 고민했기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이어 사업 2~3년 차의 경험이 없었다면 이런 책이 나왔을지 생각해 보게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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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를 보는 투자자의 시선

ROE가 높아야 한다고 말하며 탐방에서 경영진에게 자사주 매입·소각과 주주환원을 요구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낮은 ROE를 높이는 방법이 쉬워 보였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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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가 마주한 자본의 제약

직원 월급과 투자, 불확실한 상황을 생각하면 수만 가지 고민이 생긴다고 합니다. 사업을 해 보니 ROE 구성요소 가운데 순이익률과 자산회전율보다 레버리지 비율을 보는 설명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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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를 높이는 용기

자본을 줄이고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을 하는 것은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돈을 돌려줘도 다시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 할 수 없으며, 하이닉스·삼성전자의 자본 정책도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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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바꾼 기업 이해

미국 기업의 높은 ROE 유지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사업을 하며 알게 됐다고 합니다. 사업 경험이 가치·기업·주식을 이해하는 방식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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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경험을 모두 했다는 주장

운용·리서치·교육·사업을 모두 해 본 사람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21세기 투자법을 쓸 만한 사람이 쓴 책이고 열심히 잘 썼다고 자신합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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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필요한 책인가

주식을 오래 했지만 투자 원칙을 설명하기 어렵거나, AI 주식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고 뉴스의 중요도를 가리기 어려운 투자자를 떠올립니다. 무엇을 당장 살지 알려 주는 책은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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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투자 기준

이 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투자할지를 배우려는 투자자에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장을 보는 기준, 위기 생존법, 좋은 기업과 새 가치, AI에서 돈의 흐름, 변화에 맞춘 투자 정렬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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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전수되지 않는다

20세기와 21세기에 바뀌는 것과 바뀌지 않는 것을 나눠 설명했지만, 쉽게 설명해도 저의 경험이 그대로 전수되지는 않습니다. 20세기 투자법을 바탕으로 21세기 투자자가 되려는 노력은 각자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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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경험과 나의 상처

아인슈타인의 말로 “아무도 타인의 경험으로부터 교훈을 얻을 수 없다”는 문장을 소개합니다. 손을 조금 베인 아픔과 이란 전쟁으로 수천 명이 죽었다는 뉴스의 슬픔을 비교하며, 내 경험이 아니면 깊이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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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들여 자기 경험으로

그래서 책을 시간을 들여 깊이 생각하며 읽어 자기 경험으로 쌓는 편이 좋겠다고 합니다. 타인의 조언을 그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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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예쁜 돌로 받는 비유

악뮤 신곡의 가사에서 슬픔 뒤에 오는 슬픔도 밀어내지 않고 받아들이면 예쁜 돌이 된다는 내용을 빌립니다. 강세장 뒤 약세장, 강세장 안의 조정은 피할 수 없다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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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에 맞서 얻는 자산

약세장이나 조정이 왔다고 도망가지 말고 맞서 싸우며 자기 방식으로 대응하면 “예쁜 돌이 된다는 거예요.” 7월의 아픔과 스트레스도 다음을 위한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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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을 함께 받아들이기

기쁨 뒤의 슬픔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예쁜 돌 같은 자산이 된다고 합니다. 투자란 예쁜 돌을 많이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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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투자자를 향한 응원

투자를 하는 동안 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겠지만, 슬픔·기쁨·우울·외로움·환호 같은 감정이 모두 예쁜 돌이 돼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책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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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으며, 책 구매를 권하는 발화와 화자의 자기평가·비유를 흐름 안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의미를 바꾸지 않는 말더듬, 감탄사와 즉시 반복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