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유튜브 · 태린이아빠

2026.09.01 주도업종 체크, 반도체 데이터 체크, 화장품 조정 걱정없음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1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50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의 추정치 변화와 화장품의 추세를 함께 점검하다

반도체는 2027년 이익 추정치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데이터와 D램 수출 판가 흐름을, 화장품은 수출·ODM 업황과 정배열 전환을 함께 점검한다. 단기 가격 조정 속에서도 어느 업종이 주도 지위를 이어갈지 가르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8월 28일과 31일 사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7년 이익 컨센서스가 상향되기 시작했고 2028년 추정치도 함께 고개를 들었다. 과거에는 추정치 상향 구간에 주가가 동조했다는 근거 때문에, 자사주 매입·배당 기대가 있는 9월의 수급 변화를 본다.

D램 판가의 전년 증가율은 중기 판단의 시계다

D램 수출 판가가 오르더라도 작년 기저가 높아지면 전년 동기 증가율은 둔화할 수 있다. 과거 증가율이 30% 아래로 내려갈 때의 주가 흐름을 대입해 2027년 3~4월을 더 큰 반도체 비중을 검토할 시점으로 상상하되, 이는 과거 패턴을 그대로 가정한 전망이다.

화장품은 조정 속에서도 새 성장축을 확인한다

화장품은 수출 데이터와 2분기 실적이 좋았고 ODM 업체의 연말 풀캐파 이야기도 나온다. 유럽 수출 성장이라는 축이 추가된 데다 소비재가 정배열로 전환한 초기라는 점에서, 금리 변수에 더 묶인 은행·보험과 구분해 관심을 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소비재까지 세 축으로 분류한다

하방 변동성 대비 6개월 수익률과 이동평균선 위 업종을 함께 보면 소비재, 데이터센터 인프라, 반도체가 살아 있다.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전력기기·원전·신재생을 포함하는 밸류체인으로 보고, 시장 브레드스가 약한 구간에서는 반도체처럼 지수와 연동되는 종목을 역추세로 보는 기준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1

26-9 DS증권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익 추정 상향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28일과 31일 사이의 컨센서스 변화를 확인한 결과 양사의 2027년 추정치 상향이 다시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이를 9월 전자·하이닉스의 수급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으로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28일 날과 31일의 어떤 데이터의 변화를 보면 지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추정치 상향이 시작됐다. 그러면은 오 이게 추정치 상향이 시작됐으면은 다시 이제이 추정치 상향하는 구간에 주가가 동조했었기 때문에 2027년도 추정 이익 상향이 시작되면 이게 이제 2028년도의 어떤 추정 이익도 지금 좀 같이 올라오고 있는 그림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게 되면 2027년도 상향하고 있지만 FI2가 이제 2027년도고 요거는 이제 2028년도를 따로 그린 건데 어 지금 현재 추정 이익이 삼성전자 상향 중이고 하이닉스도 지금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 컨센서스 상향이 다시 시작되면 이게 전자닉스가 안 그래도 9월 달에 자사주 매입이랑 배당에 대한 어떤 기대감 요런 것들이 좀 섞여 있기 때문에 하방은 경고한데이 수급을 또 자극할 수 있는게 컨센 상향이기 때문에 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바텀 피싱 플레이가 좀 가능하지 않겠냐 당분간은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올해 이제 9월 달 자체는 안 그래도 뭐 자사주 매입도 있고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급이 좀 살아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한다면 그래도 YY 기저가 한 번은 이제 더 계속 막 나빠지는 그런 그림은 아니고 한번 반등하는 그런 그림이기 때문에 Y와Y가 저는 이제 조금 좋아지니까 한 번 정도는 이번 9월 달은 전자닉스 박스권 트레이딩이 가능할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이제 전자닉스를 좀 한번 플레이하는 9월 달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전자닉스 정도는 안 그래도 추정치 상향이 지속 시작되었으니까 그런 것들을고고 고려하면 한 9월 달에는 그래도 한번 박스권 하단에서 트레이딩 가능하지 않을까?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작년 옛날과 달리 이제 뭐 LTA나 이런 고정 계약 가격이 있으니까 Y와Y가 어이 주가와 연동되는게 그렇게 심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또 상상을 해 본다면 뭐 어쨌든 뭐 9월 달 한 달 정도는 전자닉스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다. 근데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거는 9 10 11 12 1 2 3 4 3월과 4월 경이지 않겠냐 요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오늘 이제 또 재밌었던 반도체 관련된 뉴스 어제 오후에 나온 건데 삼성전자가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에 한국산 신품 뭐 1612대를 깐다. 그래서 여기 이제 보면은 환경 허가사에 첨부된 장비 목록에 DM1600이 710 되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DS 보고서는 메모리 수급을 근거로 20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추가 상향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메모리 수급 감안해서는 2027년 메모리 업체 실적 추정치가 추가적인 상냥이 될 것이다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좀 뒤져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컨센 흐름 데이터라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이제 눈꽃 수위상 회원 가입하시면 이런 데이터들 다 드리거든요. 최근에 2027년도 추정 영업 이익의 이제 삼성전자나 이게 하이닉스 둘 다 보시면 조금 횡보했어요. 횡보하고 그러니까이 뭐 그 컨센서스 상향 모멘텀이 좀 부제했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됩니다. 그 부제한 기간에 이제 주가가 더 떨어졌는데 요게 이제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어, 좀 보이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여기 데이터로 내려가서 보게 되면 이게 주관 단위데 데이터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추정치 상향 구간에서 주가가 함께 움직였다는 관찰과, 2028년 추정치도 같이 올라오는 화면을 연결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28일 날과 31일의 어떤 데이터의 변화를 보면 지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추정치 상향이 시작됐다. 그러면은 오 이게 추정치 상향이 시작됐으면은 다시 이제이 추정치 상향하는 구간에 주가가 동조했었기 때문에 2027년도 추정 이익 상향이 시작되면 이게 이제 2028년도의 어떤 추정 이익도 지금 좀 같이 올라오고 있는 그림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게 되면 2027년도 상향하고 있지만 FI2가 이제 2027년도고 요거는 이제 2028년도를 따로 그린 건데 어 지금 현재 추정 이익이 삼성전자 상향 중이고 하이닉스도 지금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 컨센서스 상향이 다시 시작되면 이게 전자닉스가 안 그래도 9월 달에 자사주 매입이랑 배당에 대한 어떤 기대감 요런 것들이 좀 섞여 있기 때문에 하방은 경고한데이 수급을 또 자극할 수 있는게 컨센 상향이기 때문에 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바텀 피싱 플레이가 좀 가능하지 않겠냐 당분간은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자사주 매입·배당 기대와 컨센서스 상향이 겹치는 9월에는 박스권 하단에서의 전자·하이닉스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기 때문에 올해 이제 9월 달 자체는 안 그래도 뭐 자사주 매입도 있고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급이 좀 살아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한다면 그래도 YY 기저가 한 번은 이제 더 계속 막 나빠지는 그런 그림은 아니고 한번 반등하는 그런 그림이기 때문에 Y와Y가 저는 이제 조금 좋아지니까 한 번 정도는 이번 9월 달은 전자닉스 박스권 트레이딩이 가능할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이제 전자닉스를 좀 한번 플레이하는 9월 달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전자닉스 정도는 안 그래도 추정치 상향이 지속 시작되었으니까 그런 것들을고고 고려하면 한 9월 달에는 그래도 한번 박스권 하단에서 트레이딩 가능하지 않을까?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작년 옛날과 달리 이제 뭐 LTA나 이런 고정 계약 가격이 있으니까 Y와Y가 어이 주가와 연동되는게 그렇게 심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또 상상을 해 본다면 뭐 어쨌든 뭐 9월 달 한 달 정도는 전자닉스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다. 근데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거는 9 10 11 12 1 2 3 4 3월과 4월 경이지 않겠냐 요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오늘 이제 또 재밌었던 반도체 관련된 뉴스 어제 오후에 나온 건데 삼성전자가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에 한국산 신품 뭐 1612대를 깐다. 그래서 여기 이제 보면은 환경 허가사에 첨부된 장비 목록에 DM1600이 710 되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31

26-8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장비 도입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국내는 첨단 HBM 후공정으로, 베트남은 일반 D램·낸드 패키징 테스트로 역할이 나뉘는 흐름으로 해석했다. 이 뉴스로 시장이 DI를 선호하는 모습은 이해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DI의 장비인 거 같아요. DI의 버닝 테스트 장비인데 이게 왜 베트남에다가 이렇게 까냐면 국내 공장은 고부가 같이 HBM 테스터로 전용으로 이제 바꾸다 보니까 그러면은 국내가 첨단 후공정으로 방향을 잡고 그다음에 동시에 이제 DDR5라 랜드 생산량도 증하면 국내 기존 후공정에다가 그 국내는 이제 천안이나 온양 쪽에 이제 점단 HBM 생산 시설을 가져간다면 면 일반 디램이랑 랜드 패키징 테스트는 이제 베트남으로 좀 많이 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베트남 쪽으로 이제 장비가 들어가는 건데 그러다 보니 여기서 이제 장비 테스트 장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게 이제 버닝 테스터 장비가 이제 많이 들어가다 보니 시장에서는 이제 DI가를 DI를 이제 가장 선호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DI의 장비가 많이 들어가는게 이제 그 DI의 장비가 버인 테스터인데 그 버인 테스터가 그 테스트 시간이 좀 더 길다 보니까 그 시간이랑 이런 것들을 해서 결국 이제 테스터가 끝나는 금방 테스터가 끝나는 거는 장비를 많이 들고 있을 필요 없지만 테스트 시간이 좀 필요한 건 장비의 경우에는 장비 대수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고요. 그 DI는 뭐 자회사 통해 가지고 HBM용 웨이퍼 테스트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DI를 시장에서 이제 어 당기는 것도 뭐 맞는 말인 거 같다 이렇게 또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특징적이었던게이 파마리 서치 관련해서 뭐 이런 뉴스가 떠 가지고 시장에서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어제 오늘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그 제가 이제 봤을 때는 지금 뭐 이제 미래셋 위원님이 이제 파마리서치 입장을 가져오신 걸 보니까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에는 이제 뭐 삼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는데 이게 이제 크게 어 크게 자기들의 어떤 실적에 영향이 있는 건 아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날 보도에서 삼성전자가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에 한국산 신규 장비 1,612대를 설치하며, 환경허가서 첨부 장비 목록에 DM1600 710대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게 DI의 장비인 거 같아요. DI의 버닝 테스트 장비인데 이게 왜 베트남에다가 이렇게 까냐면 국내 공장은 고부가 같이 HBM 테스터로 전용으로 이제 바꾸다 보니까 그러면은 국내가 첨단 후공정으로 방향을 잡고 그다음에 동시에 이제 DDR5라 랜드 생산량도 증하면 국내 기존 후공정에다가 그 국내는 이제 천안이나 온양 쪽에 이제 점단 HBM 생산 시설을 가져간다면 면 일반 디램이랑 랜드 패키징 테스트는 이제 베트남으로 좀 많이 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베트남 쪽으로 이제 장비가 들어가는 건데 그러다 보니 여기서 이제 장비 테스트 장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게 이제 버닝 테스터 장비가 이제 많이 들어가다 보니 시장에서는 이제 DI가를 DI를 이제 가장 선호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뉴스가 나온 뒤 당일 반도체 소부장 관련 종목 주가가 오르고, 시장에서는 DI를 선호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1] 2026.09.01 주도업종 체크, 반도체 데이터 체크, 화장품 조정 걱정없음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안녕하세요. 테리니 아빠입니다. 2026년 9월 1일이고요. 오늘은 주도 업종을 한번 같이 한번 더 체크를 할 거고 데이터 기반으로. 저는 이제 뭐 데이터 기반으로 얘기를 하니까. 그리고 이제 반도체 추정이익이 좀 변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자닉스 플레이가 9월 달 한 달은 좀 재밌을 것 같다. 이렇게 또 생각을 하고 있고음 반도체 소부장 관련된 뉴스도 하나 어제 나오면서 당일 이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종목에 대한 이야기도 간단히 한번 해 보도록 하고 그리고 화장품이 당일히 또 조정인데 뭐 그렇게 또 걱정이 안 되는 이유 요런 것들도 같이 한번 이야기해 보고자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DI의 장비가 많이 들어가는게 이제 그 DI의 장비가 버인 테스터인데 그 버인 테스터가 그 테스트 시간이 좀 더 길다 보니까 그 시간이랑 이런 것들을 해서 결국 이제 테스터가 끝나는 금방 테스터가 끝나는 거는 장비를 많이 들고 있을 필요 없지만 테스트 시간이 좀 필요한 건 장비의 경우에는 장비 대수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고요. 그 DI는 뭐 자회사 통해 가지고 HBM용 웨이퍼 테스트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DI를 시장에서 이제 어 당기는 것도 뭐 맞는 말인 거 같다 이렇게 또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특징적이었던게이 파마리 서치 관련해서 뭐 이런 뉴스가 떠 가지고 시장에서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어제 오늘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그 제가 이제 봤을 때는 지금 뭐 이제 미래셋 위원님이 이제 파마리서치 입장을 가져오신 걸 보니까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에는 이제 뭐 삼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는데 이게 이제 크게 어 크게 자기들의 어떤 실적에 영향이 있는 건 아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버닝 테스트는 테스트 시간이 길어 장비 대수가 더 필요할 수 있고, DI가 자회사를 통해 HBM용 웨이퍼 테스트도 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DI의 장비가 많이 들어가는게 이제 그 DI의 장비가 버인 테스터인데 그 버인 테스터가 그 테스트 시간이 좀 더 길다 보니까 그 시간이랑 이런 것들을 해서 결국 이제 테스터가 끝나는 금방 테스터가 끝나는 거는 장비를 많이 들고 있을 필요 없지만 테스트 시간이 좀 필요한 건 장비의 경우에는 장비 대수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고요. 그 DI는 뭐 자회사 통해 가지고 HBM용 웨이퍼 테스트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DI를 시장에서 이제 어 당기는 것도 뭐 맞는 말인 거 같다 이렇게 또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특징적이었던게이 파마리 서치 관련해서 뭐 이런 뉴스가 떠 가지고 시장에서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어제 오늘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그 제가 이제 봤을 때는 지금 뭐 이제 미래셋 위원님이 이제 파마리서치 입장을 가져오신 걸 보니까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에는 이제 뭐 삼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는데 이게 이제 크게 어 크게 자기들의 어떤 실적에 영향이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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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주도 업종 분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 업종 선별

하방 변동성을 고려한 6개월 수익률로 주도 업종을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6개월 수익률을 하방 표준편차와 비교해 강한 업종의 순위를 매기고, 11주 또는 10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업종을 함께 보며 소비재·데이터센터 인프라·반도체를 주도 축으로 분류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영상 보시고 도움 되셨으면은 구독, 좋아요, 연람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이제이 제가 테스트를 해 보니까 6개월 수익률을 하방 표준 편차 대비해서 6개월 수익률이 강한 놈들을 그 등수를 매겨 가지고 주도 업종을 뽑는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보게 되면이 소라티노라고 하는게 이제 11위평선 위에 있는 놈들 또는 이제 10주 평선 위에 있는 놈들을 고르는 건데 지금 이제 1등이 소비제예요. 소비제. 그리고 네트워크 인프라는 삼성 전기 이런게 들어가 있는 거고 태양광이나 전력은 그리고 건설 요런 것들은 원전이랑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된 것들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중국 소비제도 이제 화장품이나 뭐 삼양시품 이런 것들이 들어 있을 것이고 은행이나 이런 고배당이나 이런 것들은 보험이나 이런 것들은 전부 이제 그 금리 상승에 대한 어떤 수혜이고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반도체 반도체들이 이제 그러면은 이제 10주평선 이상에 살아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음 여기도 이제 소비제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인프라 그리고 반도체 요런 것들이 좀 살아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지금 시장의 주도 업종을 이제 좀 분류를 해 보자면 반도체가 한축이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인프라.이 데이터 센터 인프라 안에는 뭐 전력 기기도 있을 것이고 원전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신재생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이런 것들도 아마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어떤 밸류 체인으로 좀 보는게 맞는 거 같고. 그리고 한 꼭지가 이제 소비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소비제는 특히 이제 화장품이 지금 수출 데이터나 실적이나 2분기 실적도 좋았었고 수출 데이터도 좋았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은 오늘 이제 그 반도체부터 특징적인 어떤 이야기를 해보고자 하면 오늘 이제 DS에서 보고서가 나왔어요. DS에서 나온 보고서가 그 2027년도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추정 영업 이익이 상승할 것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셨어요.

해석·전망D램 수출 판가 증가율주 대상 · 기술·제품 · D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전년 동기 증가율 둔화와 메모리 주가의 흐름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D램 수출 판가의 전년 동기 증가율이 둔화될 때 삼성전자 주가가 쉬었던 과거 흐름을 제시하고, 증가율이 30% 이하로 들어오는 시점과 이후 마이너스 전환 뒤의 주가 흐름을 비교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이제 제가 보고 있는게 제가 이제 영상에서 계속 얘기했던게 디램의 수출 판가가 어쩌면 주가의 변곡을 만들 수 있다라고 이제 상반기에 계속 영상을 올려 드렸어요. 저도 이제 이거를 보고 전자닉스는 잘 팔고 나왔는데이 소부장을 너무 빨리 들어가 가지고 올해 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반도체 수출 판가는 우리가 이걸 계속 체크를 했을 때 작년 기저가 올라오는 구간이 6월 그러니까 5월 6월 7월 이런 흐름으로 보게 되면이 6월 말에 주가가 이제 박살 났잖아요. 그 6월 달에 이제 수출 데이터를 보면서 어 7월 달에부터는 YY로 기저가 올라가니까 전년 기저가 올라가니까 디램 판가가 당연히 yyy로는 나빠지겠네라고 이미 예상을 했던 거고 7월 달에 이제 5.14에서 4.84로 YY와Y스가 둔화됐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과거에이 Y와Y 그로스가 둔화될 때 주가가 좀 쉬었던 경향이 있는데 이게 설마설마 하다가 이번에도 결국 비슷한 각도로 비슷한 흐름으로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주가랑 그대로 대입해서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언제 바닥이냐라고 하면 과거의 패턴 상으로 YY로 그로스가 30% 이하로 들어갈 때 바닥이었어요. 그래서 지난 2024년도에 주가 바닥도 여기 0.35 디램판가가 0.35로 30% 이하로 들어갈 때 이때가 55 52만2,000원이었기 때문에 그때가 거의 바닥이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바닥에서 조금씩 올라오는데 천천히 올라왔죠. 굉장히. 그리고 나서 어 이게 본격적으로 Y와Y가 디램 판가가 Y와Y로 마이너스로 들어갈 때 그때부터가 진짜 찐바닥이 더 빠른 이제 바닥 상승을 탈피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원문 구간 3

    음. 그러면 이게 과거 패턴처럼 우리가 2027년도를 상상을 한다면 이게 작년 기저가 하나 둘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10월 달에 판가도 올라가고 11월에 판가가 올라가고 12월에 판가가 올라가고 1월에 판가가 올라가니까 그러면 작년 기저가 점점 올라가고 아무리 이제 전 대비해서 디램 판가가 올라간다 한들 Y와Y로의 그로스는 떨어질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내년 하마 한 요거를 한번 좀 더 쭉 당겨 보면 요거를 그대로 또 똑같다라고 제가 가정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한 번 더 당겨 볼까요? 그래서 지금 보게 되면은 이게 8월이니까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그러니까 3월쯤에서 4월쯤에 그 반도체는 단기 바닥을 찍을 가능성이 있는 거죠.

시점 관찰화장품 ODM 업황주 대상 · 산업·업종 · 화장품 OD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화장품기준 2026.09.01

화장품 조정 국면에서 ODM과 수출 흐름을 어떻게 해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화장품 수출과 2분기 실적이 좋았고 ODM 업체가 연말까지 풀캐파라는 시장 이야기를 들어, 당일 조정은 큰 이슈보다 단기 조정으로 보며 소비재 안에서 화장품 업황이 우위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다라는 식으로 이제 결국 해석을 하는 그런 코멘트가 나왔잖아요. 그니까 회사에서 뭐 열심히 하겠다. 결국 이제 뭐 파마 이대일리에다가 뭐 돈 줘야 되겠죠. 유료 여기 뭐 회원 가입하든지 뭐 그런 거 아닐까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래서 뭐 큰 이슈는 아닌 거 같고 단기 조정인 거 같다 뭐 이렇게 생각이 들고 당연히 이제 화장품 쪽 수출 데이터도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거기다가 오늘 이제 요게 그 박종대 위원님이 보고서를 쓰시면서 또 이제 여기다가 그 블로그를 쓰셨는데 블로그의 핵심 내용이 시장에서는 야 이거 지금 어 ODM 업체들 들 연말까지 풀캡하다.

  2. 원문 구간 2

    그래 가지고 엄청 좋다. 어항이 요런 이제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 뭐 반도체 반도체 이외에 이제 주도 업종으로 소비제 쪽에 이제 화장품이 있고 화장품 쪽에서는 그 ODM이 이제 우하다. 확실히 ODM이 좋은 상황이다. 우위 시대다라고 이제 표현을 하셨는데 그래서 지금 ODM 관련해서도 제가 봤을 때는 어 소비제 쪽에서 화장품은 업항이 굉장히 좋구나. 조정 받을 때는이 눌림목 구간을 또 잘 노려볼 수 있는 업종인 거 같다. 이렇게 또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여기 주도 업종에서 특징적인 것들이 있는데 여기 이제 살펴 이게 오전에 지금 돌려놓은 거거든요.

판단 방법시장 브레드스와 역추세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브레드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이동평균선 위 종목 비중이 낮아질 때 어떤 시장 대응을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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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일 이동평균선 위 종목 비율인 브레드스가 30% 아래로 내려가고 최대낙폭이 큰 구간에서는, 코스피와 연동되는 종목을 역추세로 보는 쪽이 유리하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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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 돌려 놓은 건데 이게 브레스가 지금 121 이평선 위에 있는 브레스가 30% 언더로 지금 또 들어가려고 해요. 당일 또 조정받으면서 이게 30% 언더로 들어가면은 어 지금 맥시멈다운이 많이 빠져 있고 브레스가 나빠져 있기 때문에 이런 구간에서는 역추세 구간으로 코스피 지수와 연동되는 것들을 플레이하는게 좀 유리하다. 그래서 반도체 플레이가 저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여기 이제 또 반도체 이외의 소비제 쪽을 제가 유심 있게 보는 이유가이 지금 시장에 아시다시피 그 주도 업종은 정배열린 업종이 이제 주도 업종이잖아요.

해석·전망화장품의 주도 업종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화장품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소비재

화장품이 새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을 무엇으로 판단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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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 섹터 가운데 소비재와 은행·보험이 정배열이지만, 유럽 수출 성장이라는 새 성장축이 있는 화장품이 금리 이슈 중심의 은행·보험보다 주도 지위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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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제 42개에 해당하는 섹터들을 가지고 지금 정배열인 것들을 좀 찾아봤더니 지금 정배열인게 소비제와 은행 보험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에 이제 주도 업종이 탄생할 가능성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이제 수출 데이터를 뒤져보면 지금 화장품 쪽은 유럽 쪽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있어 가지고 성장 축이 하나 더 추가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화장품은이 성장 드라이브가 있다.이 이 은행이나 보험은 뭐 금리 이슈 정도이기 때문에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그런 그림은 아니니까 주도 업종으로서의 지위가 계속 유지되는게 조금 아리까리하다 뭐 이런 생각이 든다면 뭐 이게 수출이 유럽적으로 성장이 올해 막 드라이브가 나타나는 모습이 보이고 있으니까 화장품 쪽은 어쩌면 주도 업종으로 될 거 같은데 이게 정배열이 된지 뭐 11 거래일 그다음에 여기도 보게 되면은 그니까 이평선 정배열 단순 이평성 정배열이냐 아니면 주가도 정배열이 되어 있느냐 요런 개념이거든요.이 정배열이 된지 거래소가 그렇게 많이 되진 않았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주도 업종의 사이클이라고 하는 그 책에 보면 또 아시다시피 이제 주도업종이라는게 짧으면 6개월, 길면 한 1년 정도, 평균이 이제 한 1년 정도의 주도 업종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정배열 다 깨지고 나서 새롭게 정배율로 들어가고 있는이 화장품 쪽은 좀 관심 있게 봐야 될 것 같다. 그래서 화장품의 수출 데이터 그리고 업항이 좋다. 요런 것들은 같이 보면서 소비제 쪽에 나의 포트폴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 자체가 반도체,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소비제가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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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이제 제약 바이오 그래도 좀 괜찮다 싶은 것들 한 조금 잡아 놓고 있는 상황이라서 주도 업종이 세 가지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반도체 데이터 센터 인포랑 그다음에 소비제 쪽에 화장품 그래서 이쪽 섹터들을 가장 핵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깔고 있다라고 이제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특히 이제 소비제 쪽은 지금 현재 정배열이 되어 있는게 반도체는 바텀 피싱에서 돌리는 거를 노리는 거고 지금 정배열의 추세 추종은 화장품인 거 같다 이런 생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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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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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주도 업종을 다시 확인하겠다고 열다

오늘은 주도 업종을 데이터 기반으로 다시 체크해 볼게요. 반도체 추정이익이 좀 변화할 것 같아서 9월 한 달은 전자·하이닉스 플레이가 재밌을 수 있다고 봐요. 반도체 소부장 뉴스와 당일 오르는 종목, 화장품이 조정인데도 걱정이 덜한 이유까지 같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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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변동성 대비 수익률로 업종 순위를 매기다

제가 테스트해 보니 6개월 수익률을 하방 표준편차 대비해서 강한 놈들 순으로 매기면 주도 업종을 뽑기가 좋더라고요. 11주나 10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업종을 보면 소비재가 1등이고, 네트워크 인프라에는 삼성전기 같은 종목이 들어갑니다. 태양광·전력·건설은 원전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으로 보면 되고, 중국 소비재에는 화장품과 삼양식품 같은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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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소비재를 세 축으로 보다

10주선 이상에 살아 있는 것도 소비재, 데이터센터 인프라, 반도체예요. 지금 시장의 주도 업종은 반도체 한 축, 전력기기·원전·신재생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한 축, 그리고 소비재 한 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재 중 화장품은 수출 데이터와 2분기 실적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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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보고서와 메모리 추정치 흐름을 꺼내다

오늘 DS 보고서에서는 메모리 수급을 감안하면 2027년 메모리 업체 실적 추정치가 추가 상향될 거라고 했어요. 제가 가진 컨센서스 흐름 데이터를 보니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27년 추정 영업이익은 한동안 횡보했죠. 그 기간에는 컨센서스 상향 모멘텀이 부재했고 주가도 더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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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 추정치 상향의 재개를 확인하다

28일과 31일 데이터 변화를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추정치 상향이 시작됐어요. 과거에도 추정치가 상향하는 구간에 주가가 동조했으니, 2027년 이익 상향이 시작되면 2028년 추정이익도 같이 올라오는 그림입니다. 삼성전자는 상향 중이고 하이닉스도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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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수출 판가가 주가 변곡을 만든다고 보다

제가 상반기부터 계속 얘기한 건 D램 수출 판가가 주가 변곡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6월 말 주가가 박살 났을 때도 7월부터 전년 기저가 올라가니 판가의 전년 증가율은 나빠질 거라고 예상했죠. 실제 7월에는 5.14에서 4.84로 증가율이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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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율 둔화와 삼성전자 주가를 겹쳐 보다

이게 설마설마 하다가 이번에도 과거와 비슷한 각도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삼성전자 주가와 그대로 대입해서 보는 건데, 과거 패턴상 전년 증가율이 30% 이하로 들어갈 때 바닥이었어요. 2024년에도 D램 판가가 0.35가 된 때가 거의 바닥이었고, 이후 천천히 올라오다가 전년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들어갈 때 더 빠른 바닥 상승을 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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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의 높은 기저를 앞으로 당겨 보다

2027년을 상상하면 작년 10월부터 1월까지 판가가 계속 오른 기저가 하나둘 올라와요. 판가가 전월 대비 올라가도 전년 동기 증가율은 떨어질 수 있죠. 이 흐름이 똑같다고 가정하면 9월부터 4월까지 당겨 봤을 때 3월에서 4월쯤 반도체 단기 바닥을 찍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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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을 더 큰 반도체 비중의 시점으로 상상하다

2027년 3월과 4월쯤에는 전자·하이닉스 포지션을 제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비중으로 한번 잡아 놓으면서 끌고가 보자는 생각이에요. 판가가 유지된다면 증가율은 4월부터 뚝뚝 떨어질 텐데, 그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다시 강한 상승 추세를 보일 거라는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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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박스권 트레이딩 가능성을 보다

지금은 작년 9월 기저가 잠깐 내려가서 전년 증가율이 한 번 반등할 수 있어요. 자사주 매입과 배당 기대감도 있어 수급이 살아 있다면, 이번 9월에는 전자·하이닉스 박스권 트레이딩이 가능할 것 같아요. 추정치 상향도 시작됐으니 박스권 하단에서 한번 플레이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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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계약이 판가와 주가의 연결을 바꿀 가능성도 남기다

옛날과 달리 LTA 같은 고정계약 가격이 있으니 전년 증가율이 주가와 연동되는 정도가 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상상해 봐요. 어쨌든 9월 한 달 정도는 전자·하이닉스 플레이가 가능하고, 본격적인 플레이는 3월과 4월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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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베트남 후공정 장비 뉴스를 해석하다

어제 오후 재미있던 뉴스는 삼성전자가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에 한국산 신규 장비 1,612대를 깐다는 거예요. 환경허가서 첨부 목록에는 DM1600 710대가 있었고 DI 장비로 보입니다. 국내 공장을 고부가 HBM 테스터로 전용하면서, 국내는 첨단 후공정으로 가고 일반 D램·낸드 패키징 테스트는 베트남으로 많이 가는 상황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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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테스트 장비 수요와 DI 선호를 연결하다

베트남으로 장비가 들어가면 버닝 테스터가 많이 들어가고, 시장은 DI를 가장 선호하는 모습이에요. 버닝 테스트는 시간이 더 길어서 장비 대수가 더 필요할 수 있죠. DI는 자회사를 통해 HBM용 웨이퍼 테스트도 하니 시장이 DI를 당기는 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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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뉴스의 단기 조정을 구분하다

오늘 파마리서치 관련 뉴스가 떠서 어제오늘 시장 영향을 받는 것 같은데요. 기사에서 언급한 논문 철회는 삼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아도 회사 실적에 큰 영향은 아니라는 식의 코멘트가 나왔잖아요. 큰 이슈는 아닌 거 같고 단기 조정인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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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ODM의 풀캐파와 업황 우위를 보다

화장품 수출 데이터도 잘 나오고 있었고, 박종대 위원 보고서와 블로그에서는 ODM 업체들이 연말까지 풀캐파라 엄청 좋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반도체 이외 소비재 주도 업종 가운데 화장품이 있고, 그 안에서는 ODM이 확실히 좋은 상황, 우위 시대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조정 받을 때 눌림목을 잘 노려볼 수 있는 업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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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스 악화 구간의 역추세 판단을 말하다

오전에 돌려 놓은 화면에서 121일 이평선 위에 있는 종목의 브레드스가 30% 아래로 들어가려 해요. 지금 맥시멈다운이 많이 빠져 있고 브레드스가 나쁘기 때문에, 이런 구간에서는 코스피 지수와 연동되는 것들을 역추세로 플레이하는 게 유리하다고 봐요. 그래서 반도체 플레이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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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와 은행·보험의 정배열을 비교하다

반도체 이외에 소비재를 유심히 보는 건 주도 업종이 정배열인 업종이기 때문이에요. 42개 섹터를 찾아보니 정배열인 건 소비재와 은행·보험입니다. 그런데 화장품은 유럽 쪽 수출이 엄청 성장하면서 성장 축 하나가 더 추가된 상황이에요. 은행·보험은 금리 이슈 정도라 금리가 계속 오르는 그림은 아니라서 주도 지위를 유지할지는 아리까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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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배열 초입의 화장품을 관심 있게 보다

화장품은 수출이 유럽 쪽으로 성장 드라이브가 나타나니 주도 업종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정배열이 된 지 11거래일 정도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주도 업종은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 정도 지위를 유지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정배열이 깨진 뒤 새롭게 들어가는 화장품은 관심 있게 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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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의 세 핵심 축을 다시 밝히다

화장품 수출 데이터와 업황을 같이 보면서 소비재를 봅니다. 제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소비제가 핵심이고 제약·바이오도 조금 잡아 놓은 상황이에요. 반도체는 바텀 피싱에서 돌리는 걸 노리고, 정배열 추세 추종은 화장품이라고 계속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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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당일 뉴스를 함께 본 뒤 마무리하다

오늘은 데이터를 주로 보고, 오늘 있었던 뉴스도 같이 살펴봤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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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수출 판가와 컨센서스 화면은 화자의 데이터 해석이며, 외부 데이터로 재검증하지 않았다.
  • 2027년 3~4월의 반도체 비중 판단은 과거 패턴을 그대로 가정한 화자의 전망으로 보존했다.
생략 기록
  • 구독·좋아요 요청, 데이터 서비스 가입 안내, 유료 매체 가입에 관한 농담은 의미 분석에서 생략했다.
  • 원문 구간 C001~C020은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구독·좋아요 요청은 정보성이 없어 흐름에서 뺐다. 원문에 나온 개별 화면의 수치 배열은 판단과 연결된 범위만 문장으로 복원했다.
잡담/운영
회원 가입 시 제공하는 데이터라는 안내와 유료 매체 가입에 관한 농담은 핵심 분석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생략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전자닉스’, ‘DI’, ‘브레드스’, ‘맥시멈다운’, ‘풀캐파’ 등은 원문 발화를 바탕으로 문맥상 읽히는 표기로 정리했으며, 수치·장비명은 원문 밖에서 검증하거나 보완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