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2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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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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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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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숫자의 증감보다 사업의 질과 현금의 연결을 본다

이 강의는 PER·PBR부터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까지를 기업의 사업 구조와 연결해 읽는 방법을 다룬다. 단기 성장률이나 싼 가격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이익의 질·자본 효율·투자자가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을 함께 보아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밸류에이션은 숫자의 높낮이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PER과 PBR은 이익과 자산에 시장이 어떤 값을 주는지 보여 주지만, 낮다고 자동으로 좋은 것도 높다고 자동으로 나쁜 것도 아니다. 기업이 확장성·수익성·이익의 안정성을 실제로 개선해 시장이 보는 사업의 급을 바꿀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는 사업의 결과를 읽는 언어다

원가율·판관비·사업부별 이익·지배손익을 나란히 보면 고객 관계, 비용 구조, 경쟁력, 자본 구조가 숫자에 어떻게 남는지 읽을 수 있다. 한 해의 수치보다 여러 기간의 방향과 업종의 특성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좋은 성장은 현금이 남고 자본 효율로 이어진다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뺀 잉여현금흐름이 늘어야 배당과 자사주 매입도 지속될 수 있다. CAPEX가 많다는 사실보다 왜 그 투자가 필요한지, 투자 뒤 이익·현금·ROE의 평소 수준이 높아지는지를 봐야 한다.

투자 방식은 이해 가능한 사업과 지속 가능한 생활 안에서 정한다

전문성이 지나치게 필요한 기업은 판단 불가로 남길 수 있고, 사업보고서와 IR 자료를 직접 읽어 이해 가능한 범위를 좁혀야 한다. 수익률만이 아니라 변동성을 견디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인지도 동등하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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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기업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PER·PBR을 사업의 질과 어떤 방식으로 함께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과 PBR의 높고 낮음만으로 기업을 판단하지 말고, 이익의 확장성·균질성·수익성·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사업의 급이 바뀌면 시장이 주는 멀티플도 달라질 수 있으나, 숫자가 싸 보이는 이유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PER이라는 거는 한마디로 예를 들어 제가 어떤 기업을 운영하는데 매년 1억을 만약에 벌고 있어요. 1억을 벌고 있는데 이거 그 1억을 순익으로 버는 기업을 내가 만약에 인수를 한다면은 얼마를 줄 것인가에 대한 그 주가 수익 비율이라고 이제 말을 해요. 한글로는. 근데 통상 퍼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이제 이거는 찾아보면은 가장 먼저 배우시는게 PR하고 PBR이라는 용어를 많이 배우실 거예요. 근데이 퍼가 저퍼 그래서 저기 기업을 많이 사야 된다. 이런 얘기가 예전에 많이 있었어요. 저 이렇게 이제 표현을 많이 하는데 한마디로이 어닝 똑같은 순익 대비해서 이왕이면은 똑같 같 1억을 번다면은 똑같이 매년 1억을 버는 기업을 웬만하면은 뭐 5억에 사는게 10억 그 똑같이 매년 1억을 버는 기억을 10 10억에 주고 사는 것보다 낫다. 이제 이런 내용이죠. 너무 당연하게 들리는 것처럼 이제 해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저를 사야 된다 이런 말들이 되게 많았는데 그 여기 실적 점검 포인트에서 그 교수님께서 말씀 주시는 거는 뭐 예를 들어 영업 이익이 전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뭐 영업 이익률 봐야 됩니다. 영업 이익이 전년도 동일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혹은 뭐 전년 동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이 그 1월 달이잖아요. 1, 2, 3월을 가리쳐서 1분기라고 해요. 그래서 분기는 3개월로 구분되고 분기 실작이라고 하면은 그래서 3개월 단위에요. 그래서 1년은 4개 분기로 구분이 되고 반기는 6개월이겠죠. 그러면은.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실적을 점검할 때 여기 도서에서도 어 Y가 뭐예요? QQ가 뭐예요라는 질문이 이따가 나와요. 근데 yyy는 전년 동기 대비라고 통상 표현을 하고 q는 전 이게 쿼이 쿼터라는이 q가 쿼터거든요. 쿼터 이게 분기니까 전 분기 대비라는 이제 용어예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여기서는 전년 동기 대비도 봐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전 분기 대비도 봐야 됩니다. 이제 이런 식으로 당연한 말씀들을 이제 주식 초보를 대상으로 한 교재니까 이제 쭉 설명을 해 주셨는데 항상 그 이제 큰 그림을 먼저 잡고 보셔야 되는데 이런 지표가 낮으면 좋다. 수익성이 높으면 좋다. 이런 것들은음 그 외에 본질적으로이 기업이 어떤 사업인지부터 인지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주식을이 주식이 접어니까 좋다. ROE가 뭐 15 이상이니까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사실은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투자할 때도 ROE 15 이상인 기업들 그리고 퍼가 뭐 아홉배인 기업들 이런 거는 앞으로도 계속 나오실 거거든요. 근데 이럴 때 어떤 기업을 선별할 거에 대해서 그럼 헷갈리기 시작할 거예요. 왜냐면 기업마다 밸류에이션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사업이 어떤 유형인지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저번에 제가 조금 말씀드렸었던 거 같은데 그 뭐 제 트위터에 어떤 분께서 그 인모드라는 기업 그 미국 기업이 이스라엘 기업이죠. 사실은 상장이 미국에 되어 있는데 인모드 같은 경우는 실적도 좋고 뭐 증가율도 좋고 ROE도 좋고 뭐 다 좋은데 주가가 엄청 폭락했다. 그래서 그 밸루에이션이 중요하고 실적만 보면 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음 이제 제가 이런 거를 이제 함정인 케이스들을 되게 많이 말씀을 이제 드리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결을 잡아야 되기 때문에 처음에 뭐 퍼우는 거 PBR이라는 거 그 주가 대비해서 순자산 비율을 보는 것들은 사실은 이거는 그 그냥 외우면 단어는 뭐 ROE 외우고 영업 이익률 외우고 한 다섯 개 여섯 개 정도 외우면 끝나는 거거든요.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건 투자할 때 어떻게 고를지를 볼 때 그 제가 봤을 때 의료 기기라는 산업에서 이제 첫 번째로 인모드라는 어떤 기업을 봤을 때 한번 볼까요? 제가 지금 주가가 어떤지도 모르겠어요.

  3. 원문 구간 3

    그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내가 이익 확장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지 혹은 이익의 균질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지부터 먼저 이제 조금 나의 투자 스타일을 생각을 좀 해 보셔야 돼요. 확장성 같은 경우는이 퍼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기본적으로 프리미엄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어떤 기업이 분출을 하려면 기대감이 있어야 돼요. 근데이 기대감이 사실은 퍼라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러려면 이익에 이익이 나오는 구조가 원래는 A라는 곳에서만 A라는 상품을 팔아서만 매출이 나왔는데 애플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처음에는 컴퓨터만 팔았는데 나중에는 어 모토로라랑 뭐이 노키아가 장 하고 있던 휴대폰에 뛰어들겠다 하면서 이익 한번 확장성이 더 커졌죠. 그런 다음에 거기서도 폰으로 끝나는게 아니라이 안에서 생태계를 조성해서 엠마켓 수수료를 만들겠다 하면서 확장성이 또 한번 늘어났죠. 그 나중에는 어 그것뿐만 아니라 나는 이어폰으로도 나갈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뭐 지금은 주가가 올해 많이 22년에 내렸다고 하는데 한 1년 전쯤에 유 혼자 애플이 올랐던 이유도 그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뭐 애플 카드 내놓겠다 막 이랬잖아요. 그러니까이 확장성에 대한 실현 가능한 기대를 주면 줄수록 퍼가 리레이팅이 되게 되게 쉬워요. 또 다른 측면에이 확장성은 어떤게 있을까요? 이게 상품은 그대로예요. 예를 들어 나는 그대로 어 메긴토시였다면 메킨토시만 그대로 파는데 어 메킨토시를 우리나라에 내가 다른 거는 뭐 예를 들어 핸드폰도 해 보고 싶고 핸드폰이 잘 된다면 엔마켓도 만들어 가지고 스스로도 가져가 보고 싶고 이렇지만 내가 그런 걸 하다가는 지금까지 벌어 놓은 돈도 다 써 버리고 망할 것 같다. 그럴 수 있잖아요. 사실은 사업이 쉬운게 아니니까. 그럴 때는 그 그 내가 우리나라에서는 컴퓨터로 1등을 했는데 그러면 동일하게 다른 나라에가 가지고 똑같이 해 봐야겠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다 보니까이 확장성 중심의 기업들 은 그 그런 기업들이 많은 기업이 성장주 내에서도 특히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이제 할인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래서 그 실적 점검 포인트라고만 그냥 적혀 있었는데 여기서 제가이 얘기를 조금 그 기업마다 퍼가 낮으니까 좋다. 퍼가 뭐 높으면 안 좋은 거다. 이렇게 판단하기보다는 지금 매크로 환경이 어떤지 그리고 그런 거 상관없이 매크로와도 별개로 기본적으로이 확장성이라는 거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잘 풀릴 때 도 있고 매니지먼트 역량에 따라서 어떤 임직원을 내가 데려왔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도 회사 다니시겠지만 사업에서 보면 같은 팀 내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고 본부장도 실력 차이 되게 많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 확장성이라는 거는 잘 풀리면 좋지만 안 풀리면 그 실망감을 시장에 계속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가가 실적 따라서 계속 변동성을 탈 수밖에 없어요. 확장성 중심의 기업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템버 그 슬러거가 나오는 거죠. 슬러거가 이제 야구 좋아하시는 분 아는 용어일 텐데 그 베이 베이비루스였나요? 그 미국에 이제 강타자들 보면은 삼진을 그 강타자들 가장 많이 홈런을 쳤던 사람들이 사실은 가장 많이 삼진을 당했다는 거죠. 그 통계치를 놓고 보면은. 그래서 달리 말하면 그런 기업들 확장성 중심 기업들 특징은 어쩔 수 없이 그 비균질적 성장 흐름을 숫자가 보일 수밖에 없요. 근데 그런 기업을 선택을 해 놓고서 숫자가 균질적이지 않다고 그걸 가지고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삼거나 주가가 왜 많이 하락을 했느냐 이런 식으로 그 기업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은 어 오히려 그거는 투자자가 관점을 좀 잘 못 잡는 거예요. 원래 확장성 중심의 기업들은 주가는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결국에 그 비전을 성취를 하면은 확장성 중에 하나가 터지면은 그러면 이제 주가가 이제 올라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먼저 재무는 그 퍼가 낮다.

  5. 원문 구간 5

    PBR이 뭐 낮으면 무조건 좋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그 퍼가 높더라도 퍼가 높은 기업에게 요구되는 요건들을 확장성이라면 확장성 답게 그걸 실제로 풀어낸 것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기업의 직선적인 경로를 달성하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그 여기 6번 섹션에서 자산과 부채 자본 항목을 우리가 다뤘었어요. 근데 여기 보면 53페이지를 보시면 뭐 자산은 그 제가 그때 차변하고 대변 말씀드리면서 왼쪽에 있는 거는 배치된 내역, 오른쪽에 있는 거는 조달된 내역이라고 하면서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그 자산에 대한 정의를 한번 말씀드렸었죠. 자산이라는 거는 수익을 낼 것으로 경제적 효용을 가져다 줄 것으로 판단되는 자원인 자산이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코카 코카콜라의 사례를 꼭 우리가 항상 자주 생각을 해야 돼요.이 코카콜라 사례를 왜 말씀드리냐? 제가 금방 앞단에 처음 말씀드린 거 강연 시작하면서 퍼에 대해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제 우리가 PBR에 대해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그냥 퍼하고 PBR이 아마 이제 초보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참조하는 지표일 거 같아서 그 두 가지 관점 을 재모적 이론은 저도 그냥 바로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우리는 이제 가리마를 타야 되잖아요. 이게 진짜 맞는 말인지. 그러려면 PBR에서 PBR의 그 산식이 뭘까? PBR의 산식이 뭐죠? 보시면 PBR은 프라이스북 레이시오라고 해서 그니까 자기 자인 대비해 가지고 얼만큼 이제 가격을 먹기고 있느냐 이제이 말이에요. 근데이 자산 어쨌든 왼쪽에 있는 자산이 기본적으로 조달된 다음에 배치된 내용인 건데 실질적으로 아, 그리고 이따가 한 시간 됐는데 제가 중간에 강연을 안 끊으면 꼭 말씀 주세요. 제가 집중하다 보면은 막 두시간 그냥 연장해 버리는데 중간에 그러면 저는 이제 여러분들 위에서 이제 좀 쭉 나갔던 건데 중간에 뭐 용무 화장실도 가실 분들도 필요하고 사실은 쉬기도 하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좀 불편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한시간 정도 됐을 때는 꼭 말씀을 주세요. 그 자산이라는 거를 그래서 그 프라이스북 레이시오를 생각을 할 때 항상 자주 이제 여기가 엄밀히 말하면 자산하고 자기 자본은 다르지만 전 기본적으로 원리는 똑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기본적으로 자산이 어떤 것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 공장 같은 경우 그리고 혹 공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장부상에 그대로 나오죠. 근데 실질적으로 코카콜라 음료수를 우리가 마실 때 여러분은 코카콜라를 왜 마실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코카콜라를 마시는 이유는 코카콜라이기 때문에 마시는 거 같아요. 이제 이유가 사실은 되게 엉뚱한데 그 말이 맞을 거예요. 그 피자를 먹을 때는 왠지 콜라를 먹어야 될 것 같은 기분. 예전에 뭐 파리로 펩시 아니 파리로 한국에서 만든 콜라 뭐 이런 느낌도 있었던 거 같은데 뭐 여러 가지 다 뭐 뭐 페퍼 이런 음료도 있고 이렇지만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항상 느끼는 코라 이미지는 청량감 그리고 뭔가 이제 가장 만만한게 사실 콜라잖아요. 그런 측면 에서 봤을 때 코 콜라가 그 주는 이미지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그 마시는 거 자체가 의미하는게 매출이라는 거거든요. 기업한테는. 매출이 발생하는 이유가 뭘까? 제가 매출을 만들어내는게 그 정의가 뭐죠? 매출을 만들어내는게 자산이에요. 왜냐면 매출이란 말로 경제적 휴익을 가져다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럼 자산이 코카콜라의 자산은 뭘까? 코카콜라 브랜드겠죠? 당연하지만. 근데 코카콜라 그러면 브랜드가 어마어마하게 이제 장부상에 기재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기재가 막상 안 되어 있 있죠. 그래서 그 월앤 버핏의 주주 서안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이제 제가 서환을 항상 사라고 많이 말씀드렸지만 한네 건 뭐 다섯 건 이런 식으로 그 예24 같은데 보시면 나올 텐데 그게 이제 누가 뭐 쓴게 아니라 그 법피신 주주총에서 주주 서환을 그대로 번역해 놓은 그 연두별로 해 놓은 거거든요.

  7. 원문 구간 7

    그 다 구입을 하시면 되는데 그 내용 중에 이제 코카콜라를 매입했던 뭐 이런 내용들도 나와요. 근데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당시에 어 당신은 이제 뭔거를 만나기 전에는 법께서는 이제 그 기업들이 비싸면 당신은 안 사는 방식을 되게 고집을 했었다. 왜냐면 그게 이제 그레이엄에게 배웠던 방식이었고 그 참고로 이제 가치 투자라는 걸 하시는 분들 보면은 가치 투자가 결국에 자산 중심 자산 가치 중심의 투자거든요. 장부가 대비해 가지고 크게 할인된 기업을 사는 것. 이제 버핏이 그 HBO에 사실은 그 월앤 버핏과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굉장히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워앤 버핏 친 다음에 뭐 HBO 쓰시면 나올 거예요. 근데 그거 보면은 버핏이 그 처음에는 뭐 하버드였나요? 그쪽 지원했다가 잘 안 돼 가지고 콜롬비아 쪽으로 이제 틀면서 그러면서 이제 그레이엄을 만났는데 그레이엄하고 같이 이제 일을 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월터시로스라는 분이에요. 그래서 월터시로스가 거의 그레이엄 다음으로 어 거의 자산 가치 중심으로 그니까 극단적 저평가 기업을 투자하는 그 굉장히 현인 투자 현인으로 굉장히 오랫동안 자리매임한 유명한 분이시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은 버핏은 처음에 그레이엄한테 배워서 슈로스랑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했는데 나중에 방향성을 튼 거죠. 근데 누가 틀게 만들었냐? 먼거죠. 사실은이 먼거는 극단적으로 할인된 걸 사는 것도 좋고 너 잘하는 건 알겠는데 그러지 말고 그래 봤자 너무 싼 거는 싼게 빚지떡이더라. 그 그런 얘기를 이제 한 거죠. 그래서 그 버핏이 뭔거를 만나고 가만히 생각하니까네 말이 맞아. 내가 분명히 어떤 기업들은이 기업의 적정 가치를 넘어 생각을 해서 내가 팔았는데 이제 버핏이 이제 실제로 회고하는 내용들이 나와요. 그 판 다음에 내가 생각했던 주가보다 훨씬 더 오르더라. 그래서 말이 처음에 안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가만 보니까이 기업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기업 스스로 급을 바꾸더라.

  8. 원문 구간 8

    그러니까이 기업의 원래 적정 가치는 뭐 100원이었는데 기업 자체가 스스로 급을 바꾸면서 사업을 잘했다이 말이겠죠. 그리고 사업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익정성도 좋아지고 수익성도 좋아지고 그러니까 더 좋게 바뀌어 나가면서 생물처럼 바뀌면서이 기업의 적정 가치가 오히려 더 높아지는 걸 발견을 하더라. 아 그래서 그때 이제 원래 그레이한테 받아 배웠던 방식은 처음에 일정 수준이 되면 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뭐 좋든 나쁘든 판다. 그리고 또 다시 싼 기업을 산다. 이런 방식이었는데 이제 크게 깨달음을 얻게 되죠. 그다음에 이제 뭔거한테 그 방식을 배운 다음에 발견한 대표적 기업이 뭐 하나는 CC 캔드가 있고 또 하나가 이제 코카콜라예요. 그래서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많은 분들께서 그때 당시 법 주변에서도 뭐 네가 그렇게 투자 방식 바꿔 가지고 잘한 거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 불구하고 코카콜라는 너무 비싸다. 이런 내용이 이제 많이 있 그 들었다고 해요. 근데 결과적으로 코카콜라가 가장 법핏에 성공한 투자 중에 하나가 됐죠. 자리매임을 했죠.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우리가 느껴야 되는 거는 어 자산의이 가격이라는게 기본적으로 그 장부상에 그대로 기재된게 전부가 아닐 수 있겠구나.이 밸루에이션이라는게 그래서 상당 부분 외곡이 될 수도 있겠구나. 왜냐면 장부가 그 이제 여기 현재 장부로는 이만큼밖에 안 되는데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개상되어 있지 않은 장부가 되게 많은 거죠. 그래서 여기 책 후반에 보면은 영업권이라는 내용들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 그 기본적으로 타 기업을 그 인수를 했을 때는 그 영어권을 가격을 지부를 해야 되는데 그 내 사업 내에서 커져 커져간 나의 무형 자산은 어 그 내 장부에 표기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뭐 여기 그 채팅창에 보면 유저라는 분이 계세요. 이제 익명의 유저 분이신데이 유저분이 사업을 만약에 어 자전거 고급 자전거 사업을 하셔요.

  9. 원문 구간 9

    그러면 어떻게 판단을 할 것인가? 뭐 반영돼 있잖아.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 가격이 그럼 대신 싸잖아. 선생님 이거 오렌지가 너무 막 오렌지 옆으로 터져 있는데요. 학생 뭘 발해? 이거 어차피 땡초리로 뭐 100개 1,000원인데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도 났을 때이 밸류를 내가 어디로 둘 거냐 항상 헷갈릴 수 있거든요. 전 처음부터 여러분들이 그거를 좀 잡았으면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가리마를 이미 어 밸루에이션을음 제 경우에는 이제 전 사실은 PBR 11배 이상 기업들 되게 많거든요. 아마 뭐 포트에 90% 이상일 거 같아요. 거의 한 80% 이상은 11배 이상일 것 같은데 PBR이이 막상 그러면 PBR이 무조건 그렇게 비싼데 그러면 금리 따라서 금리가 내린다고 봐서 무조건 투자를 하는 거냐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라 같은 사업 영역인데도 어 수익성과 균질성의 급이 동 제가 봤을 땐 동일하게 좋아요. 근데 그리고 오히려 혹 혹시 더 심지어 매니지먼트나 균질성은 얘가 더 좋아요. 근데 업종에서 뭐 독점적인데 타 경쟁사는 PBR이 얘보다 내가 11배인데 다른 거는 뭐 30배예요. 그러면 저 이제 11배 기업도 싸다고 느껴지는 거죠. 그니까 다 경쟁사 대비해 가지고 근데 경쟁사라는게 무작정 같은 사람들은 그러면 뭐 선생님 얘는 얘는 뭐 PBR이 6인데 얘가 뭐 3이에요. 그니까 얘가 더 싼 거예요.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기업의 다른 급들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서이겠죠. 경제적 회사가 동일하게 좋다는 가정 하에서 놓고 봤을 때 혹은 뭐 얘는 이익 확장성 때문에 조금 더 프리미엄을 받고 있지만 내가 봤을 때 그 이익 확장성은 별게 아니에요. 혹은 그 이익 확장성 대비해서 비싸도 다른게 너무 비싸요. 그럴 경우에는 얘가 PBR 11배라고 하더라도 저는 이제 싸게 보는 거죠.

사실·구조재무제표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로 사업모델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가율·판관비·사업부별 매출과 영업이익·지배손익·자산의 종류를 따로 외우지 말고, 고객 획득 방식·입소문·산업의 비용 구조·무형자산과 해자가 숫자에 남은 결과로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여러 기간을 나란히 보고 주석과 원문 공시로 들어가 사업별 원인을 확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8
  1. 원문 구간 1

    제가 이제 그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제 전 여러분들이 꼭 안 그랬으면 하는 투자가 판관비 그니까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 자체가 되게 높은 기업이 예를 들어 있다고 한번 쳐 볼게요. 그니까 제 저는 예를 들어 제가 휴대폰 케이스를 스마트 스토어에서 팔아요. 근데 제 거 제품은 차별화가 된게 없어요. 그냥 중국에서 뛰어온 거예요. 뛰어와 가지고 대량으로 어 벌크로 했기 때문에 뭐 최소 유니코스트를 낮췄어요. 그렇기 때문에 에 일단 저는 방리담회로 많이 팔아야 돼요. 그러려면 뭐 해야 되? 뭐 뭐 해야 될까요? 당연히 광고를 많이 해야겠죠. 그러면 광고가 판매비와 관리비 내에 이제 들어갈 거예요. 이제 쉽게 생각하세요. 원원가 원가가 있고 그다음에 그 판매를 위한 그 비용들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판매비와 관리비 쪽이. 근데 이제 막상 그런 식으로 놓고 보면은 항상이 기업은 판매비와 관리비가 뭐 저저가 제가 휴대폰 케이스를 판다면 항상 높을 거예요. 왜냐면 특별할게 없잖아요. 그리고 그 제가 한 번 더 거기서 이익률을 높이고 싶다면은 제가 선별을 잘해서 KC 인증을 받고 전파 인증을 받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상표 등원 뭐 이런 출험 같은 걸 해 가지고 한 번 더 해자를 만들겠죠. 근데 그렇게 할 경우에는 제가 초반에 들어가는 비용단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는 이제 그때부터 선별이 필요한 거기 때문에 저도 부담이 되기 시작할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의 많은 스마트 스토어 투자들이 굉장히 낮은 이익률로 하다가 폐업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막상 이거의 핵심은 기업들을 볼 때도 여러분들 마찬가지예요. 어떤 분들 보면 기업 자체가 되게 안 좋아요. 그니까 안 좋다는게 영업 이익률이 낮아요. 낮은데이 기업을 쭉 엑셀을 분기별로 사업 보고서 해서 예를 들어 이렇게 찾는 거예요. 삼성전자 이렇게 해가지고 찾은 다음에 여기 보시면 판매비와 관리비가 나오잖아요.

  2. 원문 구간 2

    제가 어떻게 하냐? 이걸 창을 여러 길 띄워 놓는 거예요. 여기 하나 둘 셋 이렇게 하면은 여기이 삼성 3전은 보니까 저도 이제 봤는데 3개년을 놓네요. 근데 어떤 기업 같은 대부분의 기업은 사실 2기년치만 표기 를하거든요. 두 개년도를 이제 표기를 해 주는데 막상 그러면 창을 한 대여섯 개를 띄워놓고 엑셀대 1ED 기재를 한 다음에 판매비와 관리비가 순간적으로 판매비와 관리비중이 낮아질 때 이걸 먼저 파악을 한 다음에 분기별로 어이 기업이 통상적으로 3분기의 뭐 판관비 비중이이 정도가 아니었는데이 정도로 좋아졌다 그러면 이때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이 이게 바로 제 판단으로 굉장히 녹이는 투자 방식이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께서 그런 투자에 익숙해요. 저는 여러분들이 아까 코스트코 사례도 말씀드렸고 LMS 사례도 말씀 지난번에 드렸고 그런 식으로 어떤 기업이 그러면 기본적으로 판관비중이 낮을 수가 있을까? 어이 생각을 좀 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애드워즈 life scies스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 심장 판막에 대한 이제 기술인 건데 TR이라는 그 시술을 하는 곳이에요.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듣기만 해도 제일 어려운 수술이 뭘까요? 제 생각에는 뇌 수술하고 심장 수술이 제일 어려울 거 같아요. 진짜 조심스럽잖아요. 사실 사실은 근데 이제 심장 수술이 제일 어려울 거 같은데 심장 판막 수술이니까 그거를 수련한 사람이 그 의료 기기로 굉장히 적겠죠. 근데 만약에 그걸 할 줄 안다면 그리고 그 수술 방식이 전 세계에서 가장 숙련되고 좋은 기기라면 근제 그 이거의 선두 기업이 이제 티커가 EW라는 에드 라이프시스라는 기업인 건데이 기업에서 그 프록터라고 부르더라고요.이 시술을 많이 한 그런 의사들을 가르쳐서 프록터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서이 프록터는 또 다른 의사들한테 교육을 시키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제가 이걸 보면서 많이 이제 느꼈던게 어 내가 만약에 사실은 그러면이 의료 기기를 사용을 해 가지고 시술을 하는 사람이 클라이언트인 거잖아요. 고객의 클라이언트인 거죠. 신장 판막과 관련된이 의료 기기를 쓰는 사람이 어차피 의사인 건데 가장 많이 사용한 클라이언트가 막상 프로터로 선정을 되면은 그 사람의 가장 큰 리즈는이 시술 방법이 가장 최선도로 보편화됐을 때 자신의 몸값도 올라가겠죠. 당연하겠지만. 근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당연히 고객하고이 기업하고 이해 관계가 일치되는구나. 예전에 강방천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어요. 뭐 헬스장 같은 경우는 고객이 늘어날수록 고객이 안 좋은 기업, 안 좋은 그런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죠. 예를 들어 제가 PT샵을 가는데 고객이 많아져요. 그럼 제가 그 시간 동안 점유할 수 있는 공간과 기구를 기구를 사용할 수 있는 그 여유가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이런 건 안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그 뭐 그래서 반대 사례로 마찬님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골프종 같은 경우는 같이 고객들이 많이 이제 늘어나면은 친구들하고 같이 칠 수가 있으니까 더 재미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어떤 판관비는 뭐 판매비와 관리비를 손익 계산수 본 다음에 뭐 나눠 본다음 이런 식으로 외우는 것도 중요할 수 있지만 이거는 한 번만 이거는 그냥 판관 비율은 그냥 엑셀 그 어차피 네이버 같은데 치면 다 나오거든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이 기업의 판관 비율이 2분기 대비 지난번 2분기보다 낮아졌어.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이제 대부분 이렇게 하는데 이게 굉장히 근시한적이고 사업 모델도 안 보는 거고 형태도 안 보는 거고 기업이 질적 해자도 전혀 안 보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초점을 맞추시면 안 되고 어이 기업이 판관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는 건 예를 들어 에돌라 사이언시스가 제가 광고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는 그 의사들 입소문 통해서도 많이 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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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입소문으로 된다는 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비용단이 줄어든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손익 계산서를 그냥 외울게 아니라 그 여기 뒤에서 핵심이 그거예요. 영업 이익하고 영업의 비용을 배워 봅시다. 22번 질문의 섹션에 보면 그게 나오는데 영업의 비용에는 기본적으로 영업 비용이 있고 그 외업 영업 외용으로는 손상차손이 발생하거나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외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니까 영업의 비용에는 금융 비용이 이제이자 비용이 있고 이럴 테지만 그것보다는 어떤 기업이 기본적으로 판관 비율이 낮을 수가 있는지 그게 업종 특성인 건지 아니면은 업종은 모르겠지만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체 브랜드 파워 때문인 건지 이거를 조금 생각 을 해봐야 어차피 우리가 그 여의 기업 너무 막 상패 여기 보면 상패를 피 뭐 당할 관리 뭐 감사받는 기업 어떻게 피할 수가 있나 뭐 이런 내용을 나 뭐 지정받는게 어떻게 피할 수가 있는 있나요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그거는 사실 우리한테 중요한 질문은 아닌 거 같아요. 어차피 우리가 제가 첫 번째 강연에서 말씀드렸죠. 매출이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나는 당연히 산업이 성장을 해야 돼요. 산업이 예를 들어 어 그 빅솔론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주가가 최근에 올랐을 것 같은데 음. 올랐네요. 예.이 기업이 제가 예전에 그 사회 초년생 때는 제가 사회 초년생 때는 그 가치 투자 기업으로 굉장히 유명했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이 기업이 막상 그 하고 있는게 영수 종이 영수중 이런 쪽이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기업은 이제 제가 가치 투자때 그 밸류에이션 때문에 이제 올랐을 것 같은데 그 기본적으로 핵심은 편안한 투자를 러면은 그니까 저렇게 아예 북북 장부 중심으로 아예 봐 버리든지 그게 아니라면은 특히 장부 중심은 최근에 할인율이 이제 급등을 하니까 당연히 후회가 있었겠지만 그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가 놓고 봤을 때는 업종 자체가 일단 좋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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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성장이 나와야 매출이 늘어나고 그다음에 영업 이익 그다음에 순익 영업 이익하고 영업 현금 흐름하고 일치해서 방향성이 높아져야 되고 근데 이제 이건 지난번에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기업들은 애초에 우리가 쭉정의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 범주 내에서 또다시 좁히는 걸 어떻게 할 것인가이 관점을 많이 맞추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여기 그 9번에 보시면 회사 이익을 판단하는 내용이 이제 나와요. 9번에 보면 회사 이익을 판단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다나마 같은 경우도 있죠. 아, 다나마 그니까 이제 이름이 바뀌었나요? 뭐 영업 모역을 해 볼게요. 그 회사의 이익을 판단할 때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사업 보고서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제가 사업 보고서의 기본적인 내용, 사업의 개어,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이런 거 이제 한 번쯤 봐야 된다고 했잖아요. 이제 숫자는 제가 웬만하면 숫자를 여기 질문 중에 있다가 네이버에서 보는게 좋나요? 숫자를 증권사 재무 증권사에서 보는게 좋나요? 막 이런 내용들이 나오더라고요. 이제 숫자는 그냥 네이버에서 보시면 돼요. 네이버에서 어차피 다 당겨와 가지고 숫자들을 그 가져오는 건데이 한 번은 근데 뭐가 필요하냐?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이 연결 제품 재무제표 주석이라는 걸 들어가면은 그 사업 내에서도 뭐 제가 아까 휴대폰 뭐 케이스 말씀드렸지만 뭐 제가 예를 들어 세계 기업을 법인 내에서 하고 있다고 쳐 볼게요. 그래서 법 법인의 그 업종 추가를 해 가지고 하나는 지금 하고 있는 뭐이 구독 서비스를 하고 있고 또 하나는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를 하고 있고 의류를 판매하고 있고 그다음에 뭐 뭐 무인 자판기 사업을 하고 있다고 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이 법인의 전체 매출을 나오고 영업 이익 나오겠지만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어떤 사업이 어떤 영업 이익률을 갖추고 있는지 이제 이런게 중요하겠죠.

  6. 원문 구간 6

    그 기업을 뜯어 보려면. 그게 어디서 볼 수 있냐?이 연결 재무제표 주석에 보면은 이렇게 이제 사업 부별로 매출하고 영업 이익하고 이런 것들이 다와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은 영업 이익을 여기 기본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매출 대비해 가지고 이렇게 보시면 이익률이 어떤 사업이 기본적으로 높다라는 감을 잡을 수가 있거든요. 그니까이 정도는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 한 번쯤은 내가 직접 확인을 해 봐야 된다. 그래서이 정도로는 감을 좀 잡으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10번에 보면 자산 종류를 판단하는 내용이 나와요. 회사의 자산을 부르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어 지난번 제가 투자 부동산 내용은 뭐 현대차의 삼성독 사업부터 뭐 더존 비즈온에 과거 뭐 부형 사업 매입했던 내용들을 말씀드렸었죠. 그것들을 뭐 투자 부동산으로 잡든 혹은 뭐 자가 사용 목적으로 유형 자산으로 잡든 여기서는 이제 74페이지에서는 의미 있게 그걸 다루고 있지만 실제로는 별 중요한 내용은 제가 3정권을 본 적이 없는데 사실 전 삼성전차를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있어서 여기 보면 나오네요. C 부분, IM 부분 뭐 이런 식으로요. 여러분들께서 이거는이 근데이 삼정 같은 기업은 사실은 저는 여기 뒤에서 있다가 말씀 드리겠지만음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제가 분석을 할 수 있는 영량 내에 있는 기업들을 전 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어떤 그 사업부가 굉장히 좀 방대하고 그리고 그중에 예측이 불가능한 그 상업 성질을 가지고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그 기업이 좋고 나쁘고는 차후의 문제이고 제 판단으로는 제 영량 범주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거는 예를 들어 사업을 어떤 기업이 세 개를 하고 있다. 그럼 세 개가 비슷비슷하고 식 별로 경기 영향을 안 받고 이렇다면은 뭐 큰 영향 없겠지만 그 세 개가 성질이 되게 많이 다르고 그리고 그 하나하나의 분야들이 너무 어렵다.

  7. 원문 구간 7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자산의 종류를 판단할 때도 뭐 현금이 더 많으니까 좋다.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전체 그 자산을 재무 상태표에서는 무형 자산이 어떤게이 기업은 해자를 갖추고 있는 거 보셔야 되고 손익 계산서에서는 증감률 아까 뭐 3전은 3년치를 있었잖아요. 근데 3년이 중요한게 아니라 10년치에서 급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자 그다음에 이제 조금 집도를 빨리 나가서 부채화 자본 쪽을 보게 되면 전환 어 전환 사체 내용이 여기 나왔나요? 그 아 여기 나오는 내용은 뭐 유동부채 뭐 유동부채 이런게 나와요. 그다음에 비유동부채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사실은 이거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해요. 현실적으로 블루체 기업들의 경우에 뭐 우리가 진짜 무슨 처음 들어본 막 뭐 진짜 무슨 알파벳 A 뭐 A, B, C, D라는 기업을 투자한다면이 기업이 전혀 모르는 기업이고 그런 경우에는이이 숫자를 진짜 면밀히 봐야겠죠. 처음 들어본 기업을 우리가 진짜 면밀하게 봐야 재무가 어떤지를 이제 알아야 되니까. 근데 여러분들 대다수 알고 계시는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만약에 한다면은 아니면 한국 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기업들이 투자를 한다면 제 재무적으로는 이미 굉장히 안정되어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근데 그런 그때 이제 필요한 거는 사실은 유동부채가 얼마큼 있고 뭐 이거는 큰 의미가 없어요. 그런 기업은 이미 현금 관리가 되게 잘 되고 있을 확률이 높거든요. 근데 이제 뭐 물론 오스템이나 이런 경우는 뭐 선수금 이런 것 때문에 부채비율이 조금 높긴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코스피에서 우량 기업으로 인정받는 기업들 대다수는 이미 현금이나 부채비율 다 안정적이에요. 근데도 불구하고 코스피 많은 우량 기업이 엄청나게 주가가 많이 하락하를 하잖아요. 그 이유는 사실은 훨씬 중요한이 뭐 유동 자산, 유동 뭐 부채 이런 거 대비해 가지고 그이 위험성을 판단을 못해서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해자라든지 질적인 가치라든지 이런 걸 못 봤기 때문이거든요.

  8. 원문 구간 8

    그럼 이렇게 보시면 21년도 20년 19년 18년 이렇게 뜨잖아요. 21년을 누르고 항상 여러분들이 습관을 뭘 드려야 되냐면 좋냐면 이거를 여기서 첨부라고 보 보이죠? 화면 보이시나요? 전부 여기서 이렇게 보려면 여러분 컴퓨터 앞에 앉아 가지고 잘 안 보게 될 거예요.이 PC에서 불편하니까. 항상 그 볼 때 아이패드를 쓰시는 분 같은 경우는 PDF 다운받아 가지고 보면 좋거든요. 여기서 다운로드를 클릭을 해요. 우측에. 그럼 PDF라는게 있죠. 그래서 PDF를 다운을 다 받으시면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보유한 기업들은 항상 사업 보고서를 PDF로 다운을 받아 놓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이패드에서 보든지 언제든지 편하게 연람을 할수 있도록 그래서 그렇게 해 놓는게 되게 중요한 습관이고 그 기본적으로 이제 사업 특성을 이해를 하려면은 그 이제 여기 사업의 내용을 한번 보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이 기업이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좋은지 뭐 아니면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영업 레버리지 특성 이런 걸 제가 뒤에서 다루겠지만 그런 걸 가지고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를 보려면 숫자를 한번 뿌려 보는 거예요. 제가 여기 뿌렸어요. 자, 여기 연결 재무를 보시면 여기 적혀 있죠. 그대로 뭐 3개 아 잠시만 어 이하게 클릭됐는데네 3개년이 여기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항상 그 앞에 거가 이렇게 먼저 나와요. 여기서 21년도 20년 19년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제가 연결 포괄 손익 계산서에서 연결이라는게 뭐냐면 그 가지고 있는 기업들 다 합쳐 가지고 여기다 뿌렸다는 거예요. 근데 보면 매출이 나와 있고 그럼 852504 제가 여기 그대로 적었죠. 그다음에 원가 그대로 적었어요. 그다음에이 매출에서 원가를 뺀게 매출 총 이익이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사실은이 없어도 되는 내용이에요. 매출 총 이익은. 그다음에 바로 판매비와 관리비 나오면 되는데 그러면 제가 원가를 계산해 보니까 어때요?

  9. 원문 구간 9

    삼성전자도 그대로 뿌린 거예요. 뿌리면은 삼성전자는 원가율이 60% 파크 시스템는 원가율이 35%예요. 원가율 어떻게 계산했냐? 나눈 거예요. 그냥 원가를 매출 총액 대비 나눈 거예요. 그 말은 파크 시스템은 그 3전은 여러 가지 이제 섞여 있잖아요. 사업부가 뭐 전전자렌지 판매 이런 것까지 섞여 있겠죠. 파크 시스템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사업부에 따라서 더 상세하게 봐야겠지만 파크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전 그 현미경 현미경 부분에서 기술력 자체가 높은 거기 때문에 어 파크 시스템의 핵심은 매출이 늘어나면은 그 레버리지 속성이 발생을 할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왜냐면 그 원재료 자체가 싸잖아요. 원재료 자체는 싸 근데 중요한 거는 인력들은 이미 고용이 되어 있는 상태이잖아요. 임차료도 내고 있고. 그러니까 판매를 무조건 많이 만들어야 돼요. 대신에 이건 장비 기업이기 때문에 뭐 사이클이 꺼져 버릴 경우에는 굉장히 조금 그 레버리지 타격이 되게 크겠죠. 그 항상 기본적으로 반일하게 반도체 기업이라고 볼게 아니라 원가율이 어떤 기업이 더 우세한지 이런 것들을 한 번쯤은 보는게 좋다. 그래서 분기별로 우리가 계속 보려면은 피곤하잖아요. 근데 사실 그럴 필요도 없어요. 원가율이라는 거는 파크신스 가 원가율이 낮다는 거는 이게 분기별로 바뀌지가 않거든요. 이건 사업 특성인 거예요. 그냥이 현미경 자체 특허이 해자가 너무 높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특성인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매 분기별로 이거를 나올 때마다 굳이 더 이상은 안 봐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쯤은 보면 좋다. 그리고 연결 재무 주석 같은 경우는 언제 보면 되냐? 여기서 보면은 그 12번에서 재무제표 주석도 봐야 되나 이랬잖아요. 이건 언제 보면 되냐면요. 첫 번째는이 내용 들이 그 누가 몇 줄을 가지고 있고 이런 내용들 나오잖아요. 이거는 한 번쯤 보면 좋아요.이 내용은 그래서 어이 기업의 종석 기업이 회사가 어느 쪽에도 아 미국에도 있구나 일본에도 있구나 이런 식으로 한 번쯤 알 수 있으니까 좋고 그다음에 연결 재무 작성 기준 및 중요한 회계 정책 이런 내용 나오잖아요.이 복잡하잖아요.

  10. 원문 구간 10

    넘겨요. 그냥 이런 것들은 회계에서 뭐 어떻게 인식하기로 했습니다. 뭐 이런 내용들인데 이건 사실은 큰 의미는 없어요. 나중에 필요할 때 내가 이거 용어가 어떤 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고 궁금하면은 컨트롤 F 눌러 가지고 그냥 검색하시면 돼요. 그리고 여기 영업 부분에 보면은 영업 부분부터는 중요한데 중요할 수 있는데 국가별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매출 내역이 이제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번쯤 훑어 보는 차원에서 이렇게 보는 거는 좋다. 근데 내가 용어가 뭐 말인지 모르겠다. 한번 스킵하셔도 돼요. 사실은. 왜냐면 어떤이 연결 제목 숫자에서 튀는 숫자가 나왔을 때 그때만 한번 들어가서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그렇게 보면 되고 음. 다음으로 질문 13번은 저희 10분 쉬고 9시 10분. 지금 8분 쉬고 9시 10분에 시작을 할게요. 잘 들리시죠? 조용히 이게 양방향이 아니니까. 아, 네. 10분에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 M. 그 질문 있으시면은 여기 적어 저 예. 아, 그렇죠. 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너무 겁 먹지 마시고요. 그 여기 질문 그 지금 쉬는 시간이니까 질문 있으시면 미리 적어놔 주시면은 자칫 잘못하다가는 질문만 답변하다가 끝날 수가 있으니까 뭐 이거 이건 그냥 예로든 거예요. 예로. 그 사업 보고서를 어쨌든 한 번쯤 보는게 필요하니까 보는 연습이 필요하잖아요. 왜냐면 한 번 안 보면 안 들어가는 사람은 계속 안 들어가거든요. 그이 강연의 목적은 그 화면 안 봐도 그냥 리스 그냥 듣는 것만으로도 편하게 이렇게 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뭐 기업 명칭이나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질문들 있으면 여기 올려 주시면 그 전체는 못 따를 수 있겠지만은 답변드릴 수 있는 거는 녹여 가지고 답변을 드릴게요. 그 기업을 선별하는 방법에서 이제 그런 거 같아요.

  11. 원문 구간 11

    그러면 다 제 1천억이 제 걸까요? 아니겠죠. 1억 중에 50%만 제 거잖아요. 그럴 경우에는이 지배 손익으로 해 가지고 빠져요. 지배 손익을 해서 보시면 돼요. 여기 도서에 보면은 89페이지에 보면 LG 전자 사례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연결는 쫙 잡혀 있지만 막상 단기 순익은 이렇게 적혀 있지만 2063 이렇게 적혀 있지만 지배기 지배 기업에지 만큼은 얼마냐? 여기 보면 1968 332다. 이렇게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크게 이제 그렇게 보시면 되고 어떤 경우에는 어 근데이 연결이라고 잡혀 있어 가지고 연결 사업보고에 보면 뭐가 연결인지 나와요. 그 설명이 쭉 나오는데 뭐 회사의 개요 막 이런 쪽에 보면 나와요. 근데 막상 50%가 아닌데도 연결 잡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사실은음 뭐 30%만 가지고 있어도이 기업이이 이것보다 큰 거를 가지고 있는 집은 가지고 있는 데가 없어요. 그러면 사실 영 행사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영향력을 충분하게 행사할 수 있다면은 지배 기업으로도 그렇게 표기를 하기도 해요. 그 정도로만 연결 쪽은 해석을 여기 재무와 관련된 건 해석을 하고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기본적으로 저는 연결 기업을 보는 연결 기업인데 사업 영역이 서로가 다르다 그러면은 저는 좀 투자를 피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 여러분들도 근데 연결 기업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많은 경우에 제가 느끼기로는 그 가치가 할인돼 있어요. 그 말은 밸루에이션이 싸다는 거죠. 뭐 예를 들어 어 이마트 같은 경우도 보면 지분 관계를 보면 이제 굉장히 어 저는 보기만 해도 사실 되게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아 이거를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은 내가 이거 숫자 다 보고 지분율만큼 그거 곱한 다음에 다시 또 할인율을 적용을 해야 되고 복잡할 거 같아요. 그러면 사실은 저는 이제 뭐 의료 저는 의료 업종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12. 원문 구간 12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밸루에이션을 좀 주간적으로 해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연결 기업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자신의 영향을 아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알게 되는게 회계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회계는 미시적인 건 공부할게 많다. 근데 오히려 가리마를 타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사업도 공부를 하려면 죽을 때까지 상장 기업들을 공부만 하다가 끝날 수밖 있어요. 그래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읽기로 마음 먹으면 참고로 애널리스트 리포트 좋은게 산업에 대한 리포트 이런 건 되게 좋아요. 근데 그것도 읽기로 마음 먹으면 끝도 없이 하루 종일 리포트만 읽어야 되거든요. 왜냐면 전문 지식들 막 박사도 많잖아요. 애널리스트들 중에. 그렇기 때문에 저 훨씬 더 중요한게 어떤 속성은 처음부터 업종 자체가 그 속성은 저랑 안 맞는 속성도 있어요. 이건 제 경우예요. 뭐 예를 들어 제 경우에도 저는 의료 섹션을 좋아해요. 왜냐면 투자할 때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이제 사명감이 되게 좋아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근데 의료만 하더라도 잘 생각해 보시면 그 바이오 기업들이 있어요. 그리고 바이오 기업들은 그럼 밸루에이션이 어떻게 되냐? 바이오기업은 다 그 기술 수출 뭐 이런 것들 뭐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나오기 때문에 밸류이션이라는게 그런 측면에서선 숫자 균질성으로 안 보게 되거든요. 파이프라인으로 보는데 그건 공부해 봤자 내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제가 봤을 때 아닌 거 같아. 요 실제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은 그런 측면에서는 투자를 하고 싶어도 여기서 대박이 나올 걸 알지만 우리나라에서 두 개 업종이 역대로 보면 항상 대박 그 정말 그 큰 분출을 했다고 해요. 그 두 개가 뭐냐? 하나가 게임, 두 번째가 바이오라고 해요. 근데 이제 둘 다 저는 이거는 잘되면은 엄청나게 리베이팅도 되고 이럴 수 있겠지만은 제 판단으로는 어 이제 제 제 판단이 아니라 저의 성향 저의 성향으로는 전 숫자가 균질되게 뽑기를 바라 이거 게임이 어떻게 맨날 흥행을 하겠어요?

  13. 원문 구간 13

    게임이라는게 잘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 그러니까 이거는 기염이 나빠서가 아니라 업종의 결이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그런 유통 기업만 하도 그래요. 유통 기업이 유통 기업한테 남의 거를 매입해 가지고 판매하는 기업인데 얘한테 이익률을 50%로 한다. 이익률 50%로 유통이 되면 당연히 생산자가 직접 하겠죠. 그런 그런 상품이라면은. 그렇기 때문에 업종의 결에 대해서 생각을 더 해 보는게 중요해요. 그런 측면에서 연결 기업 같은 경우도 저는 어 뭐 이건 회계에 대해서는 뭐뭐 몇 % 50% 이상이면은 뭐 웃는다이 이거는 그냥 처음 알아두고 그다음부터는 어 내가 너무 복잡할 것 같은 경우는 피한다. 그래서 단일 사업으로 경제적 회자를 갖추고 있는 갭이 오히려 숫자 해석이나 사업 용역 팔로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어쨌든 우리가 분기별로 매번 보진 않겠지만은 큰 자본 정책 결정 뉴스라든지 이런 건 봐야 되는데 그때는 더 편하다. 이제 이게 결론이에요. 14번 90 95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95페이지 보면 교수님께서 분기 실적 따라 지속적으로 주식을 보유할지 고민해야 됩니다. 이렇게 적으셨어요. 근데 이거는 이제 충분히 저랑은 성향이 좀 많이 다른 걸 이제 아실 거예요. 근데 이거는 사람마다 달라요. 근데 여러분들도 어떻게 하실지는 한 번쯤은 정하고 투자를 하는게 분명 맞다고 전 봐요. 안 그러면은 숫자 이미 나오고 주가 변한 다음에 그걸 판단하려고 하면은 이성적 으로 판단이 되는게 아니라 이미 나온 주가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기 쉽기 때문에 미리 철학부터 정하고 그다음에 이제 하는게 맞습니다. 자, 다음으로. 음. 여기 보면 이제 95페이지 하단에 영업 이익이 수치를 중요시 합니다. 뭐 전년도 동일 분기보다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통상 기업의 사절 사업은 계절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14. 원문 구간 14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있어요. 근데음 제가 봤을 때음 증갑률이 증갑률에 대한 내용이거든요.이 내용은 전년도 동일 분기보다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이 말은 Yi인 거죠. 아까 YOYI가이 그러니까 그 전년도 동기 대비라는 거고 또 분기별로 뭐 예를 들어 분기별로 4분기 대비해 가지고 그러니까 3분기 대비해 가지고 4분기에 뭐 아니면은 뭐 1분기 대비해 가지고 2분기에 매출이 빠졌다 하더라도이 기업은 파카판 파카랑 겨울잔 판매하는 기업이니까 계절성이 있으니까 이해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여기 나온 내용이에요. 근데 이제 그 적혀 있지 않지만 그런 나의 내용이에요. 제가 봤을 때 훨씬 중요한 거는 그 증갑률을 해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그건 당연한 거고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10년치 숫자를 놓고 어떻게 변해 왔는지 그리고 급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실제로 몇 개 기업 사례로 좀 한번 볼게요. 그 챕터 2로 넘어가서 15번 보면 네이버로 보는게 좋나요? 뭐 어떤가요? 막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아까 말씀드렸죠? 네이버에서 숫자를 저는 보는게 제일 선호해요. 그게 편하거든요. 근데 이제 도존 비즈오는 제가 블로그에도 많이 적었던 기업이죠. 블로그에 적은 거 이제 쭉 보시면 되는데 그리고 텔레그램 채널에 제가 이거는 스크린 캡처해 가지고 이미 드렸을 거예요. 근데 여기 교수님의 도서에 보면 영업 이익률이 뭐 20% 이상이면은 배타적 해자를 가지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맞는 얘기죠. 맞는 얘긴데 또 안 맞을 수가 있는게 이익률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기업 자체가 좋아 가지고 이제 배타적 회자를 갖추고 있다는 말은 첫 번째는 그거예요. 이 기업이 회자가 없으면 누가 25% 이익률이나 되는 걸 사 주겠냐?

  15. 원문 구간 15

    그러니까 이제 배타적 회자가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사업 자체가 원제료 비율이 낮고 판관 비율이 낮고 뭐 이런 기업이라면은 익률이 높을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면 훨씬 중요한게 뭐냐? 수익성은 두 가지 종류예요. 항상 첫 번째는 이익률, 두 번째는 자본 수익성이거든요. ROE 영업 이익률이 중요한 이유는 뭐예요? 결국에 돈 벌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니까 기업의 급이 좋아져야 되는게 목적인 거거든요. 영업 이익률을 통해서 이익률이 높으면 돈을 더 잘 벌지 않을까요? 배타적 해자를 갖춘 근거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게 제 그 결의예요. 잘 생각해 보세요. 수익성은 이익률 이익률이에요. ROE예요. ROE가 좋아요. 이익률이 좋아요.이이 질문을 잘 생각을 이런 질문이 훨씬 중요해요. 뭐 수혜주 보지 그런 것보다는 일단 결을 기준이 잡혀야 그에 맞춰서 딱딱 기업들 필터도 하고 이럴 거 아니에요. 기준이 안 잡히고 기업만 계속 공부하잖아요, 여러분들. 그러면 여러분은 못 쉬요. 쉴 수가 없고 뭐 살까요, 팔까요? 뭐 손실 중이네요. 뭐 수익 중이다. 이렇게 끝이 없이 돌거든요. 수익중 수익 수익 50%면 뭐 해요. 그래 봤자 한 500만 원 투자했을 텐데 그러면 의미가 없거든. 물론 큰 돈이지만 그걸로는 이제 노후 부장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중요한 거는 1천만 원 이상대로 넘어가고 이러려면 지표에 대한 나만의 정의가 있어야 돼요. 근데 결국에 중요한 건 ROE예요. ROE. 왜 그러냐?이이 결국은이 모든 매출이 어떻고 저쪽 도수 해 가지고 나온 결론값이 순익으로 해 가지고이 이게 자본이 늘어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 자본이 이제 주주에게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ROE가 높아야 돼요. ROE가 높게 어떤 기업이 ROE가 오랫동안 높게 나오면서 유지가 될까요?

  16. 원문 구간 16

    음. 그런 기업들 중에 하나는 기술력이 높은 기업이더라. 그런 기업들 중에 하나는 판관 비율이 낮은 기업들이더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가면서 이익률도 높은게 다다 익선이더라라는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 제가 이제 도전 비존에 대해서 여러 불편한 글들을 많이 적었었어요. 몇 년 전부터. 근데 이제 핵심적인 거는 이익률은 높죠. 여전히 20, 25, 24, 25 이렇게 높게 25 뭐 불가 얼마 전까지도 22 막 이렇게 유지가 됐어요. 근데 정말 중요한 거는 저는 아일을 되게 중요시 시작해 보거든요. 근데 이건 저만 그런게 아니라 법핏도 RO를 되게 중요시게 봐요. 그래서 도서를 하나 추천드리고 싶은데 그 도서 두 건이 있어요. 그 하나는 워앤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워앤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 투자의 비밀이 있는데 그 첫 번째 제가 말씀드린 워앤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도서가 잘 나와 있어요. 그 책이 좋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누가 누가 지었냐면 메리버핏이 지었어요. 근데 메리버핏이 누구냐면은 버핏의 며느이에요. 며느리. 그래서 버핏의 며느리어 가지고 이걸로 이제 마케팅 얼마나 좋아요? 내가 시아버지 투자하는 거 오랫동안 봤더니 이렇더라.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이제 한 건데 결론적으로 이제 이혼을 하긴 했어요. 근데 뭐 그렇다 하더라도 도서 내용은 굉장히 좋거든요. 굉장히 쉽게 쓰여 있기 때문에 여러 어 생각해 보니까 이거를 다음번에는 이걸로도 한번 좀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이 도서에서 핵심적으로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ROE예요. 근데 이제 ROE 제가 지난번 1교시 수업 때 기억나세요? 가장 중요한게 뭘까? 제가 말했지만은 최소한 그러니까 증감률이 높고 낮으면 는 너무 근시한적인 거다. 증감률이 30% 높아졌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지난 5년 대비해 가지고 오히려 낮더라.

  17. 원문 구간 17

    오늘만 해도 제가 도서 몇 권을 소개해 드렸지만 기업에 대해서 알아야 되잖아요. 뭐 재무는 당연히 알아. 이건 그냥 랭귀지인 거고요. 이건 언어인 거고 기업에 대해서 사업을 알아야 되잖아요. 그 사업을 알려면 뭐가 필요하냐? 연관 보고서 이거를 영문으로 10K라고 해요. 10K. 그리고 분기 보고서 이걸 10 뭐라고? 텐큐인가요? 뭐 그럴 거예요. 그리고음 그니까 이거를 정확하게는 사업 보고서 사업 보고서 이건 사업 보고서인데 연관이에요. 연간. 분기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 연관 보고서인데 한국에서 연관 보고서 형식적으로 나와요. 그래서 한국은 그냥 뭐 기업 홍보하고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큰 의미 없고 해외는 좋아요. 해외 리포트는 되게 잘 나와 있어요. 해외 기업은 해외는 그래서 꼭 애뉴얼 리포트를 꼭 다운받아서 보셔야 돼요. 뭐 에르메스, 디아지오 뭐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 보면 되게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영감 보고서는 꼭 한번 보자. 그다음에 필요한게 뭘까요? 제일 그 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건 PT예요. 결국. 왜냐면 PT가 쉽잖아요. 도시화되어 있고 이미지도 많고 이렇게 쉽잖아요. 사업보고선 10K는 보기만 해도 지루하게 생겼어요. 그 마찬가지죠. 얘네도 딱 봐도이 폰트나 이런 것들이 되게 지루하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PT만 읽으면 되게 안 좋은게 뭐냐면 뭐 뭐 뭐 늘었습니다. PT는 뭐냐면요. IR 팀에서 IR 펑션에서 만드는 건데 메시지를 담는 거예요. 예요. 그니까 기재된 건 다 팩트가 맞지만 내가 보여주고 싶은 숫자 그리고 내가 물론 이제 안 좋은 숫자들도 넣긴 넣어야 되지만은 어 다운 받는 법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어 그 LVMHR 자료 한번 봐 볼게요.

  18. 원문 구간 18

    LVMH 치고 IR을 쳐요. 어 예. 그니까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제가이 이거 LVMH 치시고 들어가시면 돼요. 들어가셔 가지고 보시면은 뭐 PT부터 여기 내용들 쫙 있거든요. 그래서 클릭하셔서 보시면 여기 다 나와요. 뭐래서 여기 이런 데서 한 번 정도만 해 보시면은 동일한 방식으로도 그대로 쭉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레럴 셰홀더스 이런 식으로 쫙 나오잖아요. 이거 다 그냥 번역기 돌리면 너무 쉽기 때문에 꼭 한번 IR 그 우리의 숙제 중에 하나가 IR 홈페이지를 직접 반문해 보자. 익숙해져야 편 하거든요. 한 번씩만 다 해 보면 돼요. 그래서 여러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아니면 검토를 하고 싶은 기업들 LVMH 이런 기업은 IR 자료도 되게 예뻐요. 성수동에 참고로 오시면 여기 서울수 쪽에 디올 디올 그 플래그신 매장 같은게 있거든요. 항상 저도 이거 세미나 오기 전에 준비를 했는데 매장도 되게 예쁘게 꾸며 놓고 이래요. 그래서 얘네들은 그 이미지 결국에 판매업이기 때문에 PT 자료도 예쁘고 이래서 한 번쯤 보시면 좋아요. 자, 그리고 17번이 내용이 이제 되게 중요해요. 여기는 이제 진짜 중요하거든요. 자, 여기 보면 116페이지 보면 공격적 투자 결과 투자 결과와 현금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그 이거를 좀 오늘 강조를 하고 싶어요. 항상 이게 하고 싶었던 거 대비해서는 많이 못 나가긴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시간적으로 그음 여기 이걸 볼게요. 제가 좋아하는 포카라 님의 이제이 포카라 님 거 제도 써도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꼭 보시 이건데 참고로 좀 어려워요. 그래서 약간 아까 말씀드렸던 버핏 며느리 책이나 이런 거 보신 다음에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구조현금흐름과 자본 효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CAPEX와 잉여현금흐름으로 이익의 질을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빼면 잉여현금흐름이 나오며, CAPEX 증가는 그 자체로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투자하지 않으면 경쟁에 뒤처지는 산업인지와 투자 뒤 경제적 효익이 무엇인지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영업현금과 잉여현금이 늘고, 자본집약도와 경쟁 강도를 감당할 수 있을 때 배당·자사주 매입·ROE 개선으로 이어지는 그림을 선호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옛날에 었던 글이에요. 그 그 옛날에 애널리스트 리포트 중에 하나예요. 저는 일진 머티리얼즈라는 기업에 대한 리포트 중에 하나인데 여기 보면 옛날 거니까 참고로 뭐 주가는 지금 내렸지만 그건 보지 마시고 왜냐면 후행적이니까 그 당시에 어떻게 나왔는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 보면은 2019년부터 잉여 현금 흐름이 가파르게 증가한다. 왜 그러냐? 그 결론적으로 뭐 감가상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케팩스 부분이 늘릴만큼 다 늘리는 거 끝났다.이 내용이에요. 여기 보면 그래서 그 2018년부터 케펙스 증가 뭐 지원 겹치면서 금폭 활락했다. 2019년부터 금가 상각 늘어나고 이제 자본적 지출이 감소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니까 자본적 지출이 뭐냐? 케팩스예요. 케팩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이 리포트에서 그 당시에 이걸 사야 된다라고 했던 핵심 내용 중에 하나가 앞으로는 이렇게 돈 많이 안 쓸 거예요. 이런 내용이에요. 자, 근데 실제로이 기업이 이제 보면은 최근 1년치를 보면 한 45% 많이 하락했죠. 근데 제이 기업 참고를 잘 몰라요. 전혀 모르고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숫자를 항상 케이스터디로 많이 보시면 좋아요. 후행적이지만 후행적이니까 뭐 이걸 투자해야겠다 말아야겠다 이게 아니라 어떤 기업 어떤 기업이 엄청 하락을 했다고 치면 그 기업의 숫자를 한번 후행쪽으로라도 보세요. 그러면 공통적으로 하락한 기업들의 특징이 있을 거예요. 마찬가지로 어떤 기업이 엄청 많이 올랐어요. 그러면 그런 기업 한 30개 놓고 보시면 왜 올랐는지를 어느 정도 간음을 할 수가 있거든요.이 기업의 특징이 뭐냐? 케펙스가 21년도에 여기 아까는 말했잖아요. 그 잉여 현금이 늘어날 걸로 봤잖아요. 근데 잉여 현금이 늘어난게이 잉여 현금이 살짝 이제 그 유출이 줄어든 다음에 폭발해 버렸어요.

  2. 원문 구간 2

    유출이 1800으로이 말은 결국 잉여 현금이 늘어야 되거든요.이 기업의 분출이라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영업이 이런 것들도 다 중요하지만 그런 건 기본적인 거고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던게 제일 중요한게 뭐냐? 질적 우의. 질적 우의를 간음하는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 현금 흐름이에요. 현금 흐름에서 영업 현금이 되게 중요하고 잉여 현금 흐름이 중요하고 잉여 현금 흐름은 결과일 뿐이고 결국은 영업 현금에서 여기서 케팩스라는 걸 빼면은 잉여 연금 흐름이 나오거든요. 근데 보면 케팩스가 엄청 늘었잖아요. 그러면 케팩스가 늘면 무조건 안 좋냐? 이제 뭐 그 그 이제 그것도 이제 사실은 기업마다 다르게 판단할 수가 있지만 정말 중요한 거는 왜 케팩스가 늘어냐는 거예요. 케팩스가 뭐라고 했죠? 지난번에 유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라고 했잖아요. 그럼 유무형 자산에 투자 왜 하나? 왜 할까요? 자산이 뭐라고 했죠? 경제적 효익을 가져다 줄 걸로 예상되는 자원. 그 말인 즉 케팩스를 안 하면 경쟁에 뒤쳐지는 산업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케팩스를 안 하고도 어떤 기업은이 60%씩 늘어날 수가 있는데 어떤 기업은 캠팩스를 안 하면 늘어나기는 커녕 기존 벌던 매출마저 줄어들 수 있는 기업들도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증감률에 초점을 맞추는게 대다수의 투자 방식인 건데 훨씬 더 중요한 건 사업의 질 사업 속성을 하고 있느냐 기업이 결국에이 기업은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보면 지금 이익이 늘고 있잖아요. 영업 이익이 468 59 전 참으로이 기업은 모릅니다. 근데 46809 699 985 근데 왜 왜 그러냐 현금 흐름이 되게 좋게 나와야 돼요. 그냥 딱 봐도 저 진짜 이거 수업 준비하면서 한 1분 이렇게 본 건데 저는 항상 말했던게 뭐였죠?

  3. 원문 구간 3

    1초 관점 되게 많이 많 많이 말 많하잖아. 요 영업연금이 쭉 늘어야 되고 웬만하면은 케팩스가 늘긴 늘지만 순익 대비 케펙스 순위익 대비해서 케펙스 비중이 적어야 돼요.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 적다는 거는 어 뭐 엄마 제가 오늘 돈 많이 벌어 왔어요. 600원 벌었어요. 했는데 근데 어 제 사업이 잘 돌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1,500원을 투자를 해야 돼요. 하면서 어 수중에 그걸로 맛있는 회식이나 하자 했는데 막상 돈 다 들어가는 거예요. 다른 거 사느라고 돈 없어요. 다른 거에 투자했거든요. 이렇게 돼 버리는 격이에요. 자 여기 보시면 승익이 628인데 2087이 케팩스잖아요.이 말은 순익 대비 케스가 넘는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게 제가 좋아하는 비중은 50% 이하거든요. 순익 대비 케펙스가. 저는 한번 나눠 봐요. 이렇게 이거 보면은 이거 무슨 기업인가지 모르겠는데 인포시스라는 기업인데 캡 케펙스 기준이 뭐 순익 대비 11%잖아요. 지금 극단적으로 낮은 기업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캠팩스가 SP 글로벌은 신용 평가사들이겠죠. 왜냐면 새롭게 브랜드 굴증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미 독점이니까. 그러니까이 캠페 가 중요한 이유는 케팩스 비중이 낮아야만 잉여금으로 아까 제가 영업 현금 흐름이라는 거에서 케펙스를 빼면 잉여 현금이라고 했잖아요. 어 지금 너무 빠르죠 제가. 근데이 기본적으로 그냥 덧셈 뺄셈처럼 하시면 돼요. 영업 현금이라는 이거를 영어 현금에 뭐가 구성되 있나요? 일일이 외우는 거는 나중에 그냥 책 보면 어 이렇구나 편하게 이해하시면 되고 훨씬 중요한 건 영금 현금 흐름에서 제하고 나면 현금을 근데 영업도 도 늘어야 되고 잉여도 늘어야 되겠다. 이거를 항상 많이 생각을 해 보셔야 돼.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잉여가 늘려면 그리고 무엇보다 잉여가 중요한데 잉여금이 늘어나야 되는 이유는 배당금이나 배당이 늘어야 되고 자사주 매매입이 늘어야 되고 이런 걸 하려면 자사주 매입이 늘고 배당금이 늘면 뭐가 될까요? 자본이 줄잖아요. 그렇죠? 자사주 매입이라는 뭐예요? 자 너무 지금 제가 설명을 좀 어렵게 하는 거 같은데 자사 매입은 기본적으로 자본을 써. 내가 조달받았던 자본을 오히려 써 가지고 매입을 해 버리는 거예요. 돌려주면서. 배당금도 마찬가지죠. 돈 있는 걸 돌려 주는 거잖아요. 주주한테. 그러면 자본값이 줄어요. 자본값이이 밑단 위터온 에커티에서 분무 부분이 줄어드니까 ROE가 증가를 해요. 근데 제가 아까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이익률보다 중요한게 ROE 밴드가 상향돼야 된다고 했잖아요. ROE 밴드가 상향되려면 그럼 조건을 역순으로 돌려보면 뭐가 될까요? 당연히 자사주 매입 그니까 건강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성장에 기반해서 자사주 매입값 배당이 늘어야 되고 그러려면 뭐가 필요해요? 잉여 현금이 늘어야 되겠죠. 잉여 현금은 언제 넣을 수 있어요?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케팩스가 적어야 돼요. 케팩스가 적은 걸 적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타 경쟁사가 케팩스를 나처럼 늘리지 않 그 타 경쟁이 경쟁이 치열하지가 않아야 돼요. 자본 집약적 산업이 아니어야 돼요. 기본적으로. 음. 근데 반도체나 여러 산업들 보면 2차전지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본 싸움이잖아요. 사실은 기술력 싸움이잖아요. 그러니까 기술력 좋으면 좋지만 반대로 뭐 아무리 좋아봤자 나한테 자본 내 실제 자본 내 자본값이 늘어나는 속도가 ROE잖아요. ROE가 적으면 그리고 ROE가 오히려 더 줄어들면 그럼 좋아봤자 뭐 하냐? 빗조은 개살고 아니냐?

  5. 원문 구간 5

    이런 식으로까지 사실은 편화가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 관점에서 재무가 쭉 연결된다. 근데 예쁜 그림이 뭘까? 제가 말씀드렸죠? 순익이 느는 건 뭐 좋다. 순익 노는 거 좋고 순익 늘어서 자기 자본이 늘어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예쁘게 늘어야 된다. 질 적으로 좋게 넣어야 된다. 이게 이제 핵심이에요. 그게 여기 17번 재무 숫자 점검에 대한 내용인 거고. 어, 5분 남았는데 그 5분은 어쩔 수 없이 3교시로 우리가 시 어 10시까지니까 예, 3교시로 우리가 미루고 이거를 진도를 빠르게 나가느라고 다 스킵하는 것보다는 이쯤 되면은 조금 설명을 그냥 충분하게 왜냐면 이해도 못하 지금도 나가는 것보다는 이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을 조금 받고 그리고 오늘은 마무리하고 한 주 동안 또 다시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또 다음 수업 준비해 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월앤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이 책도 꼭 사세요. 되게 좋아요. 케팩스가 스익 대비 그까 아니, 근데 그 신용 평가사는 다 B2B잖아요. 신용 평가사 이런 것들도 신용 평가 사업들도 다 B2B예요. B2P. 그러니까 이거를 직관적으로는 사실은 제가 바로는 산업제들 중에서도 B2 그런 기업들 되게 많아요. 근데 여기서는 사실은 기업을 말하기는 조금 그게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여기서는. 근데 찾아보면은 기본적으로 뭐 신용 평가사들도 그냥 단적인 예로 다 기업들하고만 하잖아요. 그 수수료도 되게 비싸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케팩스가 엄청 낮습니다. 참고로 뭐 예를 들어 보면 한잖아요. 지금 SP 글로벌 같은 경우는 2017년 뭐 2016년 순익 대비 5% 8% 6% 5% 3% 이렇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자본적 지출이 거의 없다 보시면 돼요. 다른 질문 하나만 더 받도록 할게요.

  6. 원문 구간 6

    아니면 기존에 이제 질문 있었으니까. 오늘 좀 어어 그 한번 답변 좀 해 주겠어요? 오늘 좀 너무 어렵나요? 어때요? 이게 난이도 조절이 잘 돼야 돼서 어 예. 케펙스가 뭔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모든 기업들 뭐 수회 그죠? 너무 빠르죠. 그니까 참 죄송합니다. 근데 이게 진도를 근데 진도를 어떻게 해야 될지 참 고민이 많네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요지는 분명한 거 같아요. 그 질적으로 질이 더 중요하다. 증감은 사라지더라. 그니까 제가 깨달은 거는 그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깨닫겠죠. 근데 증감은 사라지더라. 근데 사라질 수밖에 없죠. 잘 생각해 보세요. 10에서 50으로 늘었다. 너무 좋다. 다섯 배가 늘었으니까. 근데 다섯 배가 늘었는데 다섯 배가 늘었는데 또 몇 배가 늘까요?이 상식적이지가 않잖아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전 세계 이런 기업 복리로 막 안 될 수가 없잖아요. 너무나 빨리 늘어나니까. 그렇기 때문에 증감률은 사라지더라. 왜냐면 기저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수혜도 결국 사라지더라. 핵심은.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증감에 대해 그리고 증감이 열이 안 좋은 기업이 증감이 더 좋을 때가 분명히 있더라. 왜냐면 모든 기업이 항상 수퍼 할 수가 없잖아요. 엄청 뭐 기대치 계속 상해할 수가 없잖아요. 반드시 몇 분기별로 1분기에도 분명 기대치를 하회하는 기업이 있을 거고 여러분 기업들 중에도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기대치 하회할 기업을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근거재료로 알고 있는 기업들 있을 거예요. 그 이제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은 그러면 팔 거냐? 아직 시장은 모르지만 그거를 내가 먼저 안 거 같지만 뭐 뭐 대단한 정보를 알아서가 아니라 근거제료를 딱 보니까 아닌 거 같지만 팔 거냐 혹은 하락할 것냐 알아도 어네 그죠 이게 영문 자료여 가지고 근데 어 그래도 더 살 거냐?

시점 관찰증감률과 이익 밴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기준 2023.01.12

높은 성장률과 기저 효과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년동기 대비를 기준으로 증감률을 보되, 한 해의 급증이나 기저 효과보다 이익과 수익성의 평소 밴드가 높아지는지를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증감률과 일시적 수혜는 사라질 수 있으므로 기대치를 먼저 알 것 같은 상황에서도 사업의 질과 근거를 바탕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냥 질문만 어떤 분이 코멘트 준 것만 보고 되게 이걸 잘 한번 설명을 해 보면 좋겠다 생각을 한 건데 잠깐만 1년 기준으로는 한 40% 정도 이제 하락을 했는데 이 똑같이 예를 들어 이익이 증가를 30%를 하고 똑같이 수익성이 굉장히 높은데 왜 의료 기기 중에 피부 쪽 관련된 의료 기기는 이렇게 많이 하락을 하고 반면에 제약 기업 같은 경우는 하락은 커녕 오히려 훨씬 더 크게 상승을 이제 지금 그 지난해 22년도에 가장 많이 상승한 업종이 제약이었거든요. 근데 왜 제약은 상승을 했을까? 이런 것들을 이제 이해를 하려면 숫자만 놓고 보고 어떤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똑같이 PBR 비싼데 말이 안 된다. 이제 생각 을 많이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강연의 초점이 결국에는 처음에는 숫자를 이해하고 용어를 이해하는 것도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똑같이 나온 숫자 중에서 어떤 업종이 해자가 더 높은지 생각을 해 보면 인모드라는 기업도 인모드를 특정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하나의 어떤 피부 미용 기기로 놓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니까이 기업이 여기 보면 좀 몰랐는데 창립이 2008년이래요. 그래서 직원수가 300명대의 기업이에요. 근데 그 말은 300명대 기업이 이렇게까지 성장을 했다는 거는 그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의료 기기 기업 것들이 많죠.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그 의료 쪽 관련해 가지고 회자가 약한 쪽이 제 생각에는 피부 미용 쪽인 거 같아요. 그 뭐 다른 제약이나 이런 쪽 대비해서 이제 왜냐면 제약 같은 경우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쓰는데 실질적으로 플레이어들을 보면은 한게 뭐 암 영역이라든지 치매 영역이라든지 치매 같은 곳도 사실 1라 1일리 이런 곳들 빼고는 크게 경쟁사가 많지가 않거든요. 그 독점화되어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훨씬 더 중요한 건 숫자는 중요하지만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업종의 결.

  2. 원문 구간 2

    이게 다 어차피 증권사에 그 컨센이 다 모여져 가지고 여기 뿌려져 있는 숫자인 거거든요. 그대로 그대로 따라 그 가져온 거예요. 이거를 숫자를 이제 따온 건데 어차피 이런 것들은 정해져 있고 순간적으로 이것보다 높을지 낮을지 이걸 판단을 해 가지고 투자하는 방식인 건데 어 저는이 방식으로 하니까 그 기본적으로 여러분들도 아마 많이 느끼실 텐데 여가가 사라져요. 이렇게 하면 여가가 사라지고 두 번째로는 내가 더 좋은 기업을 버리고 더 좋은 기업이 순간적으로 나빠질 때가 있잖아요. 한 2개분기 나빠질 때 버리고 오히려 안 좋은 기업인데 급이 분명히 안 좋은 거 알아요. 안 좋은 거 아는데 그리고 해자가 약한 것도 알아요. 근데 분명히 2년 정도는 성장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이 기업이 예전에도 뭐 가다 뭐 그 기업이 경쟁 강도에선 약해요. 이런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봤을 때 분명히이 기업이 현재 팔리고 있는 뭐 미국에서 뭐 아마존 같은 걸 봤을 때 되게 잘 팔린다더라. 사람 들 이걸 너무 아직 잘 모르고 있다. 내가 봤을 땐 되게 잘 팔리고 분명히 컨설 넘길 것 같다. 그러면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러면 사람의 우리가 회사원 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 자원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 그러면 반드시 좋은 기업을 팔 수밖에 없어요. 그쪽에 집중 투자를 하려면. 근데 이런 방식으로 가면은 내가 쉬지 못한다. 내가 쉬지 못한 투자는 그게 과연 맞냐라고 봤을 때 이걸 제가 어떻게 관점을 먹고 해소가 됐냐면 아 지금 숫자를 내가 기민하게 움직여 가지고 자본 포지션을 여기서 다른 데로 바꿔 가지고 수익을 내야겠다. 혹은 손실을 피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5년 뒤 혹은 10년 뒤에 숫자를 그냥 그 내가이 기업이 갈 경로를 생각을 해 놓으면은 사실 지금 하락한다 하더라도 나중에 얘가 어느 지점까지 주가는 모르겠지만 기업의 금이 변해 간다는 그 확신만 있으면 사실은 모든 구간이 바이더 딥 구간이 될 수가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있어요. 근데음 제가 봤을 때음 증갑률이 증갑률에 대한 내용이거든요.이 내용은 전년도 동일 분기보다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이 말은 Yi인 거죠. 아까 YOYI가이 그러니까 그 전년도 동기 대비라는 거고 또 분기별로 뭐 예를 들어 분기별로 4분기 대비해 가지고 그러니까 3분기 대비해 가지고 4분기에 뭐 아니면은 뭐 1분기 대비해 가지고 2분기에 매출이 빠졌다 하더라도이 기업은 파카판 파카랑 겨울잔 판매하는 기업이니까 계절성이 있으니까 이해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여기 나온 내용이에요. 근데 이제 그 적혀 있지 않지만 그런 나의 내용이에요. 제가 봤을 때 훨씬 중요한 거는 그 증갑률을 해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그건 당연한 거고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10년치 숫자를 놓고 어떻게 변해 왔는지 그리고 급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실제로 몇 개 기업 사례로 좀 한번 볼게요. 그 챕터 2로 넘어가서 15번 보면 네이버로 보는게 좋나요? 뭐 어떤가요? 막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아까 말씀드렸죠? 네이버에서 숫자를 저는 보는게 제일 선호해요. 그게 편하거든요. 근데 이제 도존 비즈오는 제가 블로그에도 많이 적었던 기업이죠. 블로그에 적은 거 이제 쭉 보시면 되는데 그리고 텔레그램 채널에 제가 이거는 스크린 캡처해 가지고 이미 드렸을 거예요. 근데 여기 교수님의 도서에 보면 영업 이익률이 뭐 20% 이상이면은 배타적 해자를 가지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맞는 얘기죠. 맞는 얘긴데 또 안 맞을 수가 있는게 이익률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기업 자체가 좋아 가지고 이제 배타적 회자를 갖추고 있다는 말은 첫 번째는 그거예요. 이 기업이 회자가 없으면 누가 25% 이익률이나 되는 걸 사 주겠냐?

  4. 원문 구간 4

    매출이 영업 이익이 오히려 지난 5년 전보다 낮더라 이럴 수도 있잖아요. 불가 지난 애가 오히려 너무 낮았어 가지고 기저 효과일 수도 있고 정말 중요한 건 뭐냐? 밴드가 높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밴드 그 말을 충분히 이해를 하셔야 돼요. 밴드가 그러면 왜 높아지냐? 밴드가 높아졌으니까 좋아요. 그러니까 무조건 올라야 돼요. 이럴 수도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왜 밴드가 높아지냐는 거예요. 밴드라는게 뭐 ROE가 10에서 15 저번에 말씀드렸죠? 20 25 이런 식으로 높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사실은 15에서 25 높아지는 것도 기적에 가까운 일이에요. 그거는. 왜냐면 어 수익이 쌓일수록 자본값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그러면 ROE가 점점점 더 늘어나려면은 이익이 훨씬 더 빨리 늘어나 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해내는 기업이니까 정말 대단하다는 거죠. 그리고 순익만 증가한게 아니라 우리는 뭘 뭘 봐요? 영업 이익도 보고 영업 현금흐름도 볼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 통과하는 기업 찾기가 정말 바늘 구멍을 계속 좁히는 과정인 거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여기 보시면 그 네이버 106페이지 보시면 네이버 금융의 재무제표 보이시죠? 이제 어떤 그 여기 보면 그래서 영업 이익이 6814 2 뭐 이런 식으로 쭉 나와 있는데 그 어떤 사람들은 그런 글을 제가 봤어요. 그 자본 총겜 뭐 이런 거 하면서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자는 동안에도 여전히 순위익이 쌓이고 있고 나의 자본은 쌓이고 있다. 면서 막 그 북을 그니까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북을 증가 북이라는게 자기 자본이에요. 참고로 항상 그걸 생 어 북 북이 어떻게 돼요? 이거 다 자기 자본에 대한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북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기에 내 지분율 곱해 가지고 내 거는 BPS 그니까 북 북 퍼니까 북 퍼셰어인 건데 그니까 한마디로 내 자본은 그런 주가는 30% 하 하 하라 했지만 나의 자본값은 몇 배가 늘었다 하면서 막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요.

  5. 원문 구간 5

    맞는 말이지만 그건 사실 별 의미가 없어요. 그건 이제 진짜 잘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냉정하게 드리냐면 얼마나 많은 개인 투자들을 제가 받겠어요. 근데 이제 다 자기만의 합리와 그 방식이 있어요. 근데 정말 그건 제가 봤을 때는 좋지 않은 방식이고 내가 투자를 잘하고 있는지를 주가가 하락을 그랬지만 기업이 정말 잘 되고 있는지를 이해를 하려면 밴드가 높아지고 있어야 돼요. 최소한. 그게 진짜 너무 중요해요. 밴드가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하락할 수 있죠. 그럴 때 보이는 그 여러 이유 중에 하나는 야, 밴드가 높아지면 뭐 하냐? 아무리 그래봤자 네가 비싸게 산 걸 기업 자체가 너무 비쌌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그럴 때는 또 필요한 거는 금리를 보면 되겠죠. 금리가 최근 많이 높아졌잖아요. 그러니까 할인율이 높으니까 그럴 수 있고 만약에 금리가 하락하는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ROE 밴드가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막 미친 듯이 내렸다 그러면 뭔가 문제가 기업에 있든지 그게 아니라면 시장이 뭔가 지금 잘못 판단하고 있는 거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좀 복합적으로 해석하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 106페이지를 해석 볼 때는 그 자본 청개가 58052에서 66406 6914 뭐 늘어나잖아요. 늘어나고 있는 거의 기분을 좋아하시면 절대 안 돼요. 늘어난 건 당연한 거고 얼마나 효 예쁘게 늘어났냐가 중요한 거. 예쁘게가 뭐죠? 얼마나 예쁘게 늘어났냐. 이익이 늘어나는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이거는 기업이 예를 들어서 저 그 뭐 어머니 결산 보고서 쓰고 왔어요.이 이거 너무 당연하잖아요. 기업 법인은 당연히 결산 보고서 내야 되잖아요. 너무 당연한 거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쁘게 내야 된다.

  6. 원문 구간 6

    이익을 그 말은 수익성 급을 급이 좋게나 질이 좋아야 된다는 거 이익의 질서 항상 질적 가치가 훨씬 중요해요. 자산 가치 평가할 때도 그래서 그 관 왜냐면 질적 가치가 안 중요하면 양쪽으로 하면 컨트 돌려 가지고 뭐 매번 뭐 마법 공식 뭐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그대로 하면 되는데 왜 안 되겠어요? 질정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 그걸 좀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네이버 금융에서 전 또 하나 보는 것 중에 하나는 이건 좀 관심 있게 한 번씩 보긴 해요. 투자자별 동향 보시면 뭐 도준비조는 모르겠지만 사실 이건 진짜 보지도 않는 기업인데 이거 재무 사료를 쓰려고 제가 넣 거고요. 그 뭐 여기 딱 봐도 근데 그 제가 9번 그냥 지금 처음 하면서 본 거예요. 참고로 그냥 사례로 저는 외국인 보유를 중요시하게 되게 보거든요. 근데 보면 지분율이 31에서 지금 1페이지 최근 보면 22%잖아요. 근데 제가 왜 이걸 외국인 걸 보냐면 제 7년 동안 의 운용사는 진짜 다 만나 본 거 같고요. 그리고 자문사도 많이 만나봤고 규모 있는 곳들은 7년이나 IR를 했으니까 해외에 있는 운용사들도 많이 만나봤죠. 홍콩 쪽 뭐 해치 펀드도 만나보고 뭐 명망 있는 운용 뭐 피델리티 다 만나봤죠. 근데 운용사마다 성향이 되게 다른데 그중에서 특히 이제 좀 다른 거는 외국 기간은 한국하고 좀 달라요. 외국은 그 허라이즌이 훨씬 더 긴 경우가 되게 많아요. 더 멀리 보고 그이 기업을 팔로잉한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면은 예전에 IR하면서 드렸던 가이던스 그리고 실제로 뭐 충족했는지 못했는지 그때 하려고 했던 사업들 전부 다 기입을 해 가지고 그 NDR 할 때 가지고 와요. 그걸 다 체크해요. 그러니까이 사람은 수혜조를 본게 아니라이 기업의 경로에 투자를 한 거예요.

  7. 원문 구간 7

    아니면 기존에 이제 질문 있었으니까. 오늘 좀 어어 그 한번 답변 좀 해 주겠어요? 오늘 좀 너무 어렵나요? 어때요? 이게 난이도 조절이 잘 돼야 돼서 어 예. 케펙스가 뭔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모든 기업들 뭐 수회 그죠? 너무 빠르죠. 그니까 참 죄송합니다. 근데 이게 진도를 근데 진도를 어떻게 해야 될지 참 고민이 많네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요지는 분명한 거 같아요. 그 질적으로 질이 더 중요하다. 증감은 사라지더라. 그니까 제가 깨달은 거는 그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깨닫겠죠. 근데 증감은 사라지더라. 근데 사라질 수밖에 없죠. 잘 생각해 보세요. 10에서 50으로 늘었다. 너무 좋다. 다섯 배가 늘었으니까. 근데 다섯 배가 늘었는데 다섯 배가 늘었는데 또 몇 배가 늘까요?이 상식적이지가 않잖아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전 세계 이런 기업 복리로 막 안 될 수가 없잖아요. 너무나 빨리 늘어나니까. 그렇기 때문에 증감률은 사라지더라. 왜냐면 기저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수혜도 결국 사라지더라. 핵심은.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증감에 대해 그리고 증감이 열이 안 좋은 기업이 증감이 더 좋을 때가 분명히 있더라. 왜냐면 모든 기업이 항상 수퍼 할 수가 없잖아요. 엄청 뭐 기대치 계속 상해할 수가 없잖아요. 반드시 몇 분기별로 1분기에도 분명 기대치를 하회하는 기업이 있을 거고 여러분 기업들 중에도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기대치 하회할 기업을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근거재료로 알고 있는 기업들 있을 거예요. 그 이제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은 그러면 팔 거냐? 아직 시장은 모르지만 그거를 내가 먼저 안 거 같지만 뭐 뭐 대단한 정보를 알아서가 아니라 근거제료를 딱 보니까 아닌 거 같지만 팔 거냐 혹은 하락할 것냐 알아도 어네 그죠 이게 영문 자료여 가지고 근데 어 그래도 더 살 거냐?

판단 방법투자 가능 범위와 지속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이해 가능한 기업 선택과 투자 방식의 지속성을 어떻게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문성이 지나치게 필요한 기업은 판단 불가로 두고, 사업보고서·10-K·IR 자료를 직접 읽어 이해 가능한 사업에 집중하라고 권한다. 주가를 계속 보기보다 기업과 매수 이유를 확인하고, 수익률뿐 아니라 변동성을 견디며 일상과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방식인지 고민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전문성이 너무 많이 필요하고 그러면 그 기업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판단 불가로 그 많은 분들이 꼭 그 어려운게 있으면 그걸 끝까지 파헤쳐 가지고 공부를 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갔는데 그 제가 봤을 때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제가 보험 쪽 그 섹 이걸 7년 동안이나 IR을 했는데도 그 그러면 사실 완전 이제 잘 아는 거죠. 잘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되게 어려워요. 뭐 계약 서비스 맞진부터 어, 실질적으로 전문적으로 들어가면은 너무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제가 봤을 때 과연 뭐 애널리스트들도 마찬가지고 과연 뭐 게리사보다 잘할 수 있을까? 근데 개리사는 또 자기 분야 영역만 알지 큰 그림은 또 못 보거든요. 뭐 운용 섹션 SF 쪽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 거 못 보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과연 한 사람이 커버할 수 있는 영역 내에 있는 사업을 내가 포트 내에 핵심적으로 담고 있는지를 많이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근데 이제 그 아까 말씀드렸던 요지는 이 자가 사용 목적이든 투자용 목적이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그것들이 이제 그건 형태 껍데기를 뭐 그니까 카테고리를 뭘로 닿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자산을 판단할 때 그 아까 제가 PBR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게 수년금이 뭐 많은 기업 이런 거를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수년금이 뭐 되게 많고 뭐 기업 그 현재 시가 총액 대비 해 가지고도 할인이 되게 많이 되고 이런 내용들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사실 PBR이 0.2배 0.3배인 기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순 현금이라는 것도 잘 생각해 보시면 그냥 현금 성금성 자산이라는 거는 기업 자체의 급이 좋으면 예를 들어서 그 에르메스 같은 예를 들어 볼게요. 만에 아니면 L LVMH의 아르노가 지금 전 세계 1이 부자가 됐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되면은 그니까 정말 중요한 거는 그렇게 만약에 초점이 바뀌면 어떤 수주나 이런 거에 초점이 맞추는게 아니라 기업을 더 많이 바라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러면 기업의 급을 더 많이 바라보고 내가 애초에 그 뭐 생활 요즘 같은 경우는 제 같은 경우는 전 이제 대출이자내는게 싫어서 대출을 아예 없애려고 하는데 그럴 때는 뭐 이미 선별한 기업 내에서도 규모도 줄일 수도 있죠. 특히 저는 약간이라도 쪼들리는 기분 들면 바로 판매하는 바로 매도하는 스타일인데 그거와 별개로 기업 자체가 이제 속아내고 계속 바꾸고 이런 거는 이제 진짜 많이 줄었어요. 제 경우에는. 근데 이거가 줄었던 거는 이게 맞느냐 철학에 대한 정립이 훨씬 더 먼저였던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가 평생 이제 보유할 기업이 이제 좁혀지면 좁혀질수록 그 상대적으로 마음이 불편한 쪽이 어느 쪽일까? 저는 사실은 그 해자가 약한 쪽들은 그 좀 불편하더라고요. 저는 해자가 약한 쪽들은.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것도 각자 사람 강점인 거 같아요. 각자 강잔 단점인 거 같은데 해자가 약하다는 그거는 순간적으로 기민하게 잘해 가지고 상품 기획을 잘해 가지고 판매가 는 그런 유형들이 있죠. 그게 뭐이 뭐 일반 소비제라고 하나요? 그니까 그런 것들은 회자로 가는 것들이 아닌 것들은 제 판단으로는 뭐 유행 따라서 혹은 어 혹은 뭐 어떤 정부에서 얘를 판매를 좀 제한함으로써 임팩트가 크거나 이런 것들은 아 내가 해 보니까이 굉장히 불편하더라.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각자 조금 어 내가 어떤 근데 이게 사실은 마음이 불편한게 그 예. 내가 분명히이 기업이 급이 실적이 안 좋을 걸 알고 실제로 실적이 안 좋게 점점점 시장보다 내가 일찍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안 좋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폭락하면은 사람이 흔들릴 수도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거를 언제 떨출 수가 있냐? 전 이제 제가 투자를 있었지 사업을 하지만 전 주가를 안 보거든요. 아마 이제 국내 증권 사은 진짜 일주일에 한 한두 번 들어가나요? 그 그것도 안 들어가는 거 같아요. 주가를 그래서 거의 잘 몰라요. 대신에 이제 보고 있는 거는 그 대신에 처음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를 분명히 해 놓죠. 공부를 안 해도 저 이번 재무 기초 강연에서도 핵심도 공부를 안 해도 된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공부를 무슨 천재들이 아닌데 어떻게 공부를 안 하고 기업을 알 수가 있겠어요? 어 근데 저 짐도 나가야 되는데 이거 잘못하다가이 질문들이 너무 많아서 예 여기에 자꾸 빠져들어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질문 답변하다가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일단 질문을 좀 나가 아니 그 진도를 좀 나갈게요. 왜냐면 책에서 제 지금 13번 질문까지밖에 못 나갔어 가지고음 질문 이걸 좀 나가고 어 근데 질문들 주신 것들은 다 저도 너무나 고민을 해 봤던 내용이에요. 특히 제가 이제 IR를 7년 했기 때문에 개인주가 전화를 하면 질은 유형들이 다 정해져 있거든요. 어떨 때는 궁금해서 묻는 것도 아니에요. 당신은 확신 받으려고 전화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마음 외로 마음 그냥 힘드니까 전화하는 경우들 너무나 사실은 다 그 저도 고민해 봤던 질문들이고 들어봤던 질문들이고 한데 일단은 조금 진도를 나갈게요. 그 먼저 이제 질문 13페이지 13번 85페이지 보시면 연결 재무와 별도 재무는 뭐가 다르죠 나왔잖아요. 기본적으로 50%를 넘으면은 지분율이 연결 잡아요. 연결 잡은 다음에데 실제로는 뭐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저는 일리 커피 되게 좋아하거든요. 일리 커피라는 거에 제가 지분 이럴리는 없겠지만 일리 커피 지분 50%를 가지고 있어요. 그럼 연결 잡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일리 커피가 뭐 1천억을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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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그 관점을 이해를 여러분들도 꼭 하셔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되게 좋아하는 기업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운용사 전 티로프라이스 이런 기업 되게 좋아 그니까 이런 운용사를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블루칩 중심으로 많이 투자를 하는데 필리피셔 이런 이런 사람의 성향인 거죠. 근데 이런 운용사들은 어 그니까 이런 운용사들이이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 지부 외국인이 기본적으로 근데 어 숫자를 잘 되게 중요시 하고 수혜주라든지 이런 걸 보고 들어오는 기한도 있지만 저는 좀 그렇지 않고 오히려 국내보다 그 외국인 지분 공시 이걸 좀 많이 보는 편이에요. 근데 그것도 사실은 수급적인 영향일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죠? 숫자 질정 내용 우리 우리 전 보율은 한번 그냥 볼 뿐이지 이걸 매번 체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 16번에 재무 제품 다태해서 본다는데 그게 뭔가요? 이거 제가 아까 PDF 다운받는 거 말씀드렸죠? 그리고 해외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PDF 다운될 수 있어요. 근데 항상 봐야 되는게 3종 세트로 보시면 돼요. 뭘 봐야 되냐?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우 누구나 우울감이 올 수도 있고 주가가 하락하면은 기분 막 그럴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숙제만 알고 있으면 기분이 나아져요. 내가 이것만 하고 나면은 지금 내 현실은 솔직히 뭐 별거 없지만 내가이 숙제만 하고 난 다음에는 그다음에 내가 영점이 훨씬 더 조절될 수 있어. 내가 지금 손실 중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냥 손실 입었을 때 아니면 심지어 수익 냈을 때 작년 재작년 수익 났을 때보다 지금 손실 중이지만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재무 지식이라든지 기업에 대한 질적 판단 이런게 훨씬 나아졌다. 그러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뭘 공부해야 되냐?

  5. 원문 구간 5

    오늘만 해도 제가 도서 몇 권을 소개해 드렸지만 기업에 대해서 알아야 되잖아요. 뭐 재무는 당연히 알아. 이건 그냥 랭귀지인 거고요. 이건 언어인 거고 기업에 대해서 사업을 알아야 되잖아요. 그 사업을 알려면 뭐가 필요하냐? 연관 보고서 이거를 영문으로 10K라고 해요. 10K. 그리고 분기 보고서 이걸 10 뭐라고? 텐큐인가요? 뭐 그럴 거예요. 그리고음 그니까 이거를 정확하게는 사업 보고서 사업 보고서 이건 사업 보고서인데 연관이에요. 연간. 분기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 연관 보고서인데 한국에서 연관 보고서 형식적으로 나와요. 그래서 한국은 그냥 뭐 기업 홍보하고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큰 의미 없고 해외는 좋아요. 해외 리포트는 되게 잘 나와 있어요. 해외 기업은 해외는 그래서 꼭 애뉴얼 리포트를 꼭 다운받아서 보셔야 돼요. 뭐 에르메스, 디아지오 뭐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 보면 되게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영감 보고서는 꼭 한번 보자. 그다음에 필요한게 뭘까요? 제일 그 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건 PT예요. 결국. 왜냐면 PT가 쉽잖아요. 도시화되어 있고 이미지도 많고 이렇게 쉽잖아요. 사업보고선 10K는 보기만 해도 지루하게 생겼어요. 그 마찬가지죠. 얘네도 딱 봐도이 폰트나 이런 것들이 되게 지루하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PT만 읽으면 되게 안 좋은게 뭐냐면 뭐 뭐 뭐 늘었습니다. PT는 뭐냐면요. IR 팀에서 IR 펑션에서 만드는 건데 메시지를 담는 거예요. 예요. 그니까 기재된 건 다 팩트가 맞지만 내가 보여주고 싶은 숫자 그리고 내가 물론 이제 안 좋은 숫자들도 넣긴 넣어야 되지만은 어 다운 받는 법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어 그 LVMHR 자료 한번 봐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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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MH 치고 IR을 쳐요. 어 예. 그니까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제가이 이거 LVMH 치시고 들어가시면 돼요. 들어가셔 가지고 보시면은 뭐 PT부터 여기 내용들 쫙 있거든요. 그래서 클릭하셔서 보시면 여기 다 나와요. 뭐래서 여기 이런 데서 한 번 정도만 해 보시면은 동일한 방식으로도 그대로 쭉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레럴 셰홀더스 이런 식으로 쫙 나오잖아요. 이거 다 그냥 번역기 돌리면 너무 쉽기 때문에 꼭 한번 IR 그 우리의 숙제 중에 하나가 IR 홈페이지를 직접 반문해 보자. 익숙해져야 편 하거든요. 한 번씩만 다 해 보면 돼요. 그래서 여러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아니면 검토를 하고 싶은 기업들 LVMH 이런 기업은 IR 자료도 되게 예뻐요. 성수동에 참고로 오시면 여기 서울수 쪽에 디올 디올 그 플래그신 매장 같은게 있거든요. 항상 저도 이거 세미나 오기 전에 준비를 했는데 매장도 되게 예쁘게 꾸며 놓고 이래요. 그래서 얘네들은 그 이미지 결국에 판매업이기 때문에 PT 자료도 예쁘고 이래서 한 번쯤 보시면 좋아요. 자, 그리고 17번이 내용이 이제 되게 중요해요. 여기는 이제 진짜 중요하거든요. 자, 여기 보면 116페이지 보면 공격적 투자 결과 투자 결과와 현금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그 이거를 좀 오늘 강조를 하고 싶어요. 항상 이게 하고 싶었던 거 대비해서는 많이 못 나가긴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시간적으로 그음 여기 이걸 볼게요. 제가 좋아하는 포카라 님의 이제이 포카라 님 거 제도 써도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꼭 보시 이건데 참고로 좀 어려워요. 그래서 약간 아까 말씀드렸던 버핏 며느리 책이나 이런 거 보신 다음에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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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혹은 안 봐도 될 정도까지 내가 기업의 사업 모델이나 이걸 이해를 하느냐 그러면 반드시 한번은 사업 보고서는 읽으셔야 돼. 사업 보고서는 꼭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외국 외국건 참 읽기 어렵잖아요. 근데 외국계 전 오히려 더 쉽다고 생각하는게 한국 사업 보고서는 저도 IR를 했지만 참 불친절하게 써 있어요. 근데 이제 뭐 그 어쩔 수 없는게 그 뭐 금융업 같은 경우 전 금융업에 있었지만 너무 사업이 어렵기 때문에 다 적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쉬운 사업만 투자를 하자. 그리고 사업 보고서에 충분한 설명이 나와 있는 텐케 같은 경우는 꼭 읽자. 그게 오늘의 핵심일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확실히 케팩스랑 현금 흐름 쪽은 아셨을 텐데 현금흐름 다른 그 성장 스테이지에 따른 현금흐름은 한번 뒷단 뭐 아직 지금까지 반절밖에 안 했잖아요. 아직 시간 많으니까 천천히 한번 좀 보도록 할게요. 이것도 완전 다른 거 같아. 성장 초기 기업들을 투자를 제외한다면 이미 해자가 탄탄한 저평가 가치 기업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투자할 수밖에 없는 근데 저는 근데 우리가 솔직히 말해서 다 그 다 일상이라게 이게 참 저도 이제 철학적으로 많이 시간을 이제 들이면서 생각을 한게 사람의 삶이라는게 분리가 안 되잖아요. 투자해 1등을 해 봤자 일상이 파괴될 수도 있고 일상에서 아무리 잘해 봤자 그리고 뭐 관계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해 봤자 돈을 너무 못 벌면 경제적으로 너무 무능력하면 자존감이라는게 사실은 항상 높게 유지되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다 갖추 균형감을 갖춰야 되는게 그냥 사람은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뭐 돈도 잘 벌고 관계도 좋은데 건강하게 잃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측면을 해서 놓고 봤을 때 어떤게 롱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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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에 성과가 버핏이 좋았지만 버핏이 너무 잘했지만 제가 너무 존경하지만 버핏과 먼거에 가장 좋았던 투자 성과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하면 제 생각에 나인 거 같거든요. 투자 기간이 길었어요. 일단 듀레이션이 길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롱런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그러려면은 일단은 광 그 일상이 잘 유지돼야 되겠다. 그 측면에서 저는 오히려 그걸 1순위로 놓고 좁히고 좁히고 좁힌 거였거든요. 근데 반대로 수익률만 놓고 보면은 당향이 완전 바뀔 수가 있어요. 수익률만 놓고 보면은 오히려 칼 같은 투자 방식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거는 가능하다면 그걸 얼마나 내가 할 수 있느냐. 그럼 직장을 다니면서 할 수 있느냐? 내가 그걸 달성을 한다면 과연 내 자존감이나 여러 만족도가 일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것이냐? 이건 또 다른 문제거든요. 근데 그 또 다른 문제에 대한 생각부터 먼저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이거 숫자를 우리가 다루는 강연이지만 그 투자 방식에 대한 고민을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아니면 오히려 훨씬 더 높게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오늘 두시간에 쓰셨고요. 다음번에 제가 지금 몇 번까지 했죠? 오늘 그 번까지 했으니까 18번 그 단위 사용부터 해 가지고 또 나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그 평일에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근데 기본적으로 여러 고민들 있잖아요. 그 아 이렇게 해 가지고 공부 언제 다 해 가지고 내가 언제 점검하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네. 확실한 거는 그 어려운 정도나 노력의 품이나 이런게 동률로 늘어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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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는 진짜 빨리빨리 이게 품이 덜 들거든요. 한번 해 봤던 거니까.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은 처음이 가장 어렵고 나중에는 내 방식에서 아니면 제외한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투자할 때 네가 뭐 그걸 모르고 있어. 뭐 그 너 전문 지식 없잖아. 이거 이거는 그런게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어요. 맞을 수 있겠죠. 그런 게. 근데 그때 항상 중요한 거는 여러분이 안 들리려면 내가 그걸 왜 알아야 되냐는 방식도 되게 중요해요. 오히려 역으로 내가 굳이 복잡할 거 같으면 내 존이 아닌 거 같아. 근데 내가 존이 존일 수도 있겠지. 근데 나는 알고 싶지 않아. 왜냐면 그것들을 그것들을 우리가 모든 기업을 투자하기로 마음 먹으면 우리는 평생 검토하기로 마음 우린 못 쉬요. 그 그거를 항상 자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그 링크는 제가 텔레그램 채널에 공유를 드릴게요. 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어요. 아, 그리고 질문 있으면 아무도 안 보내 주셨어요. 질문을. 그 저는 이렇게 사람이 그래도 좀 있는데 어떻게 질문을 아무도 안 보내 주셨을까? 이것도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한번 질문을 넣어 주시면 제가 읽고 또메일로 그러니까 질문이랑 근데 항상 주의할 거는 투자 기업에 대해서는 절대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건 좀 주의해 주시고 어려운 점들 이런 것들 보내주시 면읽고 제가 녹일 수 있으면 그 녹이고 그렇게 좀 하면 좋. 왜냐면 질문이라는게 대동 소위할 거 같아요. 헷갈리는 것들도 대동 소위할 것 같고요. 네. 너무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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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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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출발과 전회 복습

들리시면은 채팅창에 좀 그 저거 주시겠어요? 아, 네. 어, 예. 반갑습니다. 그 늦은 시간에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 지난번에 강연은 모두 다 듣고 참석하신 거죠? 그 한 번에 들으려면 이제 힘드니까 꼭 그 웬만하면은 라이브로 참석하고 그리고 뭐 2주 이상 밀려 버리면은 이게 또 안 듣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같이 이렇게 좀 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주식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재무제표 최다 질문 이거 책 옆에 놓고 그리고 조금 그리고 뭐 책에서 이제 주요 포인트 중심으로 제가 이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지난번에 설명한 것도 제가 조금 다시 들어 보니까 약간 그 설명을 다 맞아 못 했던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어 같이 좀 어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자 먼저 화면 공유부터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보이세요? 아, 네. 그러면은 네. 일단 그 제가 여기 블로그에도 사실 적고 그리고 여러분들께도 이제 채널 텔레그램 채널 통해서도 공유드리긴 했 했었는데 PER하고 PBR이라는 아마 지표를 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이 책 뭐 후반부 쪽에서도 아마 이제 나올 건데 PR하고 PBR을 이제 공부하기에 앞서서음 여기 보면 그 도서에서 그네 번째 질문 잠시만요. 그 페이지가 38페이지죠. 38페이지. 그래서 여기 보면 그 재무제표는 는 주로 어떤 거를 중점으로 봐야 되나요? 이제이 내용들이 나오는데 그 여러분들한테 조금 강조드리고 싶은게 그 주식 지금 이제 초보분들께서는 뭐 어떤 그 용어 이런 거에는 겁먹지 겁먹을 필요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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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의 출발점

PER이라는 거는 한마디로 예를 들어 제가 어떤 기업을 운영하는데 매년 1억을 만약에 벌고 있어요. 1억을 벌고 있는데 이거 그 1억을 순익으로 버는 기업을 내가 만약에 인수를 한다면은 얼마를 줄 것인가에 대한 그 주가 수익 비율이라고 이제 말을 해요. 한글로는. 근데 통상 퍼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이제 이거는 찾아보면은 가장 먼저 배우시는게 PR하고 PBR이라는 용어를 많이 배우실 거예요. 근데이 퍼가 저퍼 그래서 저기 기업을 많이 사야 된다. 이런 얘기가 예전에 많이 있었어요. 저 이렇게 이제 표현을 많이 하는데 한마디로이 어닝 똑같은 순익 대비해서 이왕이면은 똑같 같 1억을 번다면은 똑같이 매년 1억을 버는 기업을 웬만하면은 뭐 5억에 사는게 10억 그 똑같이 매년 1억을 버는 기억을 10 10억에 주고 사는 것보다 낫다. 이제 이런 내용이죠. 너무 당연하게 들리는 것처럼 이제 해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저를 사야 된다 이런 말들이 되게 많았는데 그 여기 실적 점검 포인트에서 그 교수님께서 말씀 주시는 거는 뭐 예를 들어 영업 이익이 전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뭐 영업 이익률 봐야 됩니다. 영업 이익이 전년도 동일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혹은 뭐 전년 동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이 그 1월 달이잖아요. 1, 2, 3월을 가리쳐서 1분기라고 해요. 그래서 분기는 3개월로 구분되고 분기 실작이라고 하면은 그래서 3개월 단위에요. 그래서 1년은 4개 분기로 구분이 되고 반기는 6개월이겠죠. 그러면은.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실적을 점검할 때 여기 도서에서도 어 Y가 뭐예요? QQ가 뭐예요라는 질문이 이따가 나와요. 근데 yyy는 전년 동기 대비라고 통상 표현을 하고 q는 전 이게 쿼이 쿼터라는이 q가 쿼터거든요. 쿼터 이게 분기니까 전 분기 대비라는 이제 용어예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여기서는 전년 동기 대비도 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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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를 보기 전 큰 그림

전 분기 대비도 봐야 됩니다. 이제 이런 식으로 당연한 말씀들을 이제 주식 초보를 대상으로 한 교재니까 이제 쭉 설명을 해 주셨는데 항상 그 이제 큰 그림을 먼저 잡고 보셔야 되는데 이런 지표가 낮으면 좋다. 수익성이 높으면 좋다. 이런 것들은음 그 외에 본질적으로이 기업이 어떤 사업인지부터 인지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주식을이 주식이 접어니까 좋다. ROE가 뭐 15 이상이니까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사실은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투자할 때도 ROE 15 이상인 기업들 그리고 퍼가 뭐 아홉배인 기업들 이런 거는 앞으로도 계속 나오실 거거든요. 근데 이럴 때 어떤 기업을 선별할 거에 대해서 그럼 헷갈리기 시작할 거예요. 왜냐면 기업마다 밸류에이션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사업이 어떤 유형인지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저번에 제가 조금 말씀드렸었던 거 같은데 그 뭐 제 트위터에 어떤 분께서 그 인모드라는 기업 그 미국 기업이 이스라엘 기업이죠. 사실은 상장이 미국에 되어 있는데 인모드 같은 경우는 실적도 좋고 뭐 증가율도 좋고 ROE도 좋고 뭐 다 좋은데 주가가 엄청 폭락했다. 그래서 그 밸루에이션이 중요하고 실적만 보면 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음 이제 제가 이런 거를 이제 함정인 케이스들을 되게 많이 말씀을 이제 드리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결을 잡아야 되기 때문에 처음에 뭐 퍼우는 거 PBR이라는 거 그 주가 대비해서 순자산 비율을 보는 것들은 사실은 이거는 그 그냥 외우면 단어는 뭐 ROE 외우고 영업 이익률 외우고 한 다섯 개 여섯 개 정도 외우면 끝나는 거거든요.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건 투자할 때 어떻게 고를지를 볼 때 그 제가 봤을 때 의료 기기라는 산업에서 이제 첫 번째로 인모드라는 어떤 기업을 봤을 때 한번 볼까요? 제가 지금 주가가 어떤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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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과 이익 증가의 괴리

그냥 질문만 어떤 분이 코멘트 준 것만 보고 되게 이걸 잘 한번 설명을 해 보면 좋겠다 생각을 한 건데 잠깐만 1년 기준으로는 한 40% 정도 이제 하락을 했는데 이 똑같이 예를 들어 이익이 증가를 30%를 하고 똑같이 수익성이 굉장히 높은데 왜 의료 기기 중에 피부 쪽 관련된 의료 기기는 이렇게 많이 하락을 하고 반면에 제약 기업 같은 경우는 하락은 커녕 오히려 훨씬 더 크게 상승을 이제 지금 그 지난해 22년도에 가장 많이 상승한 업종이 제약이었거든요. 근데 왜 제약은 상승을 했을까? 이런 것들을 이제 이해를 하려면 숫자만 놓고 보고 어떤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똑같이 PBR 비싼데 말이 안 된다. 이제 생각 을 많이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강연의 초점이 결국에는 처음에는 숫자를 이해하고 용어를 이해하는 것도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똑같이 나온 숫자 중에서 어떤 업종이 해자가 더 높은지 생각을 해 보면 인모드라는 기업도 인모드를 특정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하나의 어떤 피부 미용 기기로 놓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니까이 기업이 여기 보면 좀 몰랐는데 창립이 2008년이래요. 그래서 직원수가 300명대의 기업이에요. 근데 그 말은 300명대 기업이 이렇게까지 성장을 했다는 거는 그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의료 기기 기업 것들이 많죠.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그 의료 쪽 관련해 가지고 회자가 약한 쪽이 제 생각에는 피부 미용 쪽인 거 같아요. 그 뭐 다른 제약이나 이런 쪽 대비해서 이제 왜냐면 제약 같은 경우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쓰는데 실질적으로 플레이어들을 보면은 한게 뭐 암 영역이라든지 치매 영역이라든지 치매 같은 곳도 사실 1라 1일리 이런 곳들 빼고는 크게 경쟁사가 많지가 않거든요. 그 독점화되어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훨씬 더 중요한 건 숫자는 중요하지만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업종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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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PER의 이유

예를 들어 고려신용 정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이거 되게 좋은 기업이고 저도 투자를 예전에 많이 했었던 기업인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항상 퍼가 낮아요. 퍼가 지금 몇 배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뭐 한 아홉 배 열배 될 거예요. 일반적으로 그 밴드 내에서 움직이는데 즉 기본적으로 퍼라는 거를 이해를 하려면 여기 앞단에 나오진 않지만 주가는이 공식이라는 거 곱하기 EPS예요. 이거를 그냥 분자식대로 그 분수니까이 어닝을 밑단으로 놓고 그다음에 어닝 포쉐로 이렇게 해 보면은 P가 이렇게 이렇게 돼 있잖아요. 원래는 제 표현이 여기 연필로 그릴 수가 없어서 지금 안 되는데 이거를 퍼라는게 프라이스가 위에 있고 밑단에 그 분모에 어닝이 있거든요. EPS가 그래서 곱해 보면 EPS랑 어닝 부분하고 빠지면서 주가는 이제 곱하기 EPS가 돼요. 자 그러면이 애널리스트가 이제 추정치로 주가를 높여야 된다고 산정을 할 때 기본적으로 그 여러분들도 아마 애널리스트가 목표가 상향합니다. 뭐 뭐 컴 뭐 스트롱바이 이런 리포트 같은 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리포트가 발관이 되면 다음날 주가가 이제 오르고 막 이런 거 많이 보셨을 텐데 이제 그 원리가 뭐냐? 그거에 이제 애널리스트는 주가가 오르고 이제 그 맞추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로직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로직을 만약에 목표가를 상향으로 쓰려면 이제 그 이유가 있어야 돼요. 그 이유가 뭐냐? 뭐 예를 들어서 PS가 그니까 순위익이 내가 시장에서 기대한 것보다 나는 더 높을 걸로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EPS 후반이 뒤쪽에 있는 EPS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매겨져 있는 주가보다 높아야 됩니다라는 식으로 논리를 짜든지 그게 아니라면은 가만히 보니까이 뭐 예를 들어 그 최근에는 어떤게 수해 준지 모르겠는데 뭐 군사 기업 같은 경우는 지난해 하반기에 많이 올랐었잖아요. 로키드 마틴도 신고가를 찍었고 군사 기업에 대한 지정학적으로 돌아가는 걸 보니까 군사 쪽에 관련된 업종 프리미엄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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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멀티플의 변화

그렇게 놓고 보면은 업종 퍼 자체가 높아지는 거예요.이 업종이라는 거에 대한 예를 들어 뭐 북한이 예를 들어 우리나라를 해킹을 하고 뭐 펜타곤을 해킹을 하고 막 이런게 막 터져요. 예를 들어 그러면은 어 사이버 보안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증가할 것 같습니다. 그때는 사이버 보안 관련된 기업들을 전체가 업종 퍼가 전체적으로 쭉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 보면 뭐 그 트레이딩 하는 분들은 보면 오늘은 뭐 2차전지에나 날에 오늘은 뭐 자산주의 날이네 이런 말 많이 있잖아요. 그 업종이 쭉 올라가는 때가 있잖아요. 그때는 업종 퍼가 순간적으로 높아지는 거예요. 근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번 강의이 총 4주에 걸친 강의에서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그 업종을 보거나 어떤 유망 섹터를 보거나 이런 투자 방식이 아니라 사업을 고르자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걸 왜냐면 업종 퍼라는 거는 순간순간마다 계속 바뀌는 거 같아요. 제가 보면은음 여러분들도 아마 기억도 안 나실 것 같은데 6개월 전에 어떤 수해주가 있었는지 아마 시장 느낌 지금 기억도 안 날 거예요. 2년 전 한 1월 정도에는 어떤 후회주였는지 아마 기억 잘 안 나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 업종에 대한 사람들의 순간적인 그 마음은 계속 변하는 거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어떤 기업이 어떤 업종이 언제 뜰지는 모르겠지만 그 업종 내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것인가데 그걸 가르쳐서 이제 그 기업이 갖는 프리 퍼이 타기 퍼라고 하거든요. 그래서이 퍼가 기본적으로 직관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프리미엄 기업이 갖는 프리미엄 그럼이 프리미엄이 언제 높아질까요? 오늘 보면 신문 기사가 저는 어떤 이제 인터넷에서 봤는데 이제 하시면 강방천 회장님도 되게 좀 불미스럽게 지금 이제 하차를 하셨잖아요. 아마 이제 모르는 분도 계시고 아시는 분도 있을 텐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굉장히 유명한 이제 펀드 매니저 1세대 펀드 매니저고 이러셨는데 그분이 이제 액티브 ETF로 내놓은 그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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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기업을 보는 방식

근데 이제 거기를 보면 코리아 플랫폼 ETF라고 이제 있을 텐데 보유 기업들을 보면은 이제 저는 강망청님을 굉장히 사실 투자 쪽 관련해 가지고 되게 좋아하거든요. 되게 좋아하는데 그분하고 이제 그 그분의 운용사가 가지고 있는 그 코리아 플랫폼 ETF가 가지고 있는 그 보유 기업을 보면 제가 지난번 강의 때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보면 그 사람의 스타일을 알 수가 있고 그 포트가 갖고 있는 약점을 우리가 파악할 수가 있고 강점도 알 수 있고이 포트는 언제 무너질 수 있다 혹은 언제 분출할 수 있다는 거를 직감을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기업에서 속성을 우리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제가 그분 그 코리아 플랫폼 ETF를 보면 굉장히 많은 쪽이 이익의 확장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강방천 님이 쓴 책 도서가 관점이라는 여러 권 쓰셨는데 관점이라는 도서가 있거든요. 되게 좋은 책이에요. 근데 그걸 보면은 더더욱 그 어떤 측면에서 주가 주식을 투자하시는지 알 수가 있는데 많은 부분에 대해서 이익 확장성을 보고 투자를 해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도 저는이 사주차 강연이 끝날 때쯤에는 뭐 한 번에 당연히 되지 않겠지만은 나는 이익의 확장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이익의 균질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가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아실 텐데 예를 들어 군대 아니면 뭐 예를 들어 운전을 할 때 무작정 빨리 해서 지금 1한시간 반대로 뭐 서울에서 속초까지 꼭 찍어 줘. 이게 모든 거 제쳐 놓고 그 최우선 목표야 한다면 당연히 승차감이라든지 롤링이라든지 이런 걸 신경 쓰지 않고 무조겠죠. 뭐 속도 위반 신경 쓰지 않고 그럴 때는 최우선 목표가 이제 그 최단기 시간이에요. 근데 반면에 승차감 중심으로 본다면은 시간 상관없이 이제 편안하게 그 항속 주행을 하겠죠. 근데 그 잘 생각해 보시면 편안한 승차감을 하면서 1시간 30분대로 무조건 석초까지 서울에서 찍도록 해 줘 이러면은 이제 꼬이기 시작할 거예요.데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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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과 이익의 균질성

그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내가 이익 확장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지 혹은 이익의 균질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지부터 먼저 이제 조금 나의 투자 스타일을 생각을 좀 해 보셔야 돼요. 확장성 같은 경우는이 퍼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기본적으로 프리미엄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어떤 기업이 분출을 하려면 기대감이 있어야 돼요. 근데이 기대감이 사실은 퍼라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러려면 이익에 이익이 나오는 구조가 원래는 A라는 곳에서만 A라는 상품을 팔아서만 매출이 나왔는데 애플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처음에는 컴퓨터만 팔았는데 나중에는 어 모토로라랑 뭐이 노키아가 장 하고 있던 휴대폰에 뛰어들겠다 하면서 이익 한번 확장성이 더 커졌죠. 그런 다음에 거기서도 폰으로 끝나는게 아니라이 안에서 생태계를 조성해서 엠마켓 수수료를 만들겠다 하면서 확장성이 또 한번 늘어났죠. 그 나중에는 어 그것뿐만 아니라 나는 이어폰으로도 나갈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뭐 지금은 주가가 올해 많이 22년에 내렸다고 하는데 한 1년 전쯤에 유 혼자 애플이 올랐던 이유도 그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뭐 애플 카드 내놓겠다 막 이랬잖아요. 그러니까이 확장성에 대한 실현 가능한 기대를 주면 줄수록 퍼가 리레이팅이 되게 되게 쉬워요. 또 다른 측면에이 확장성은 어떤게 있을까요? 이게 상품은 그대로예요. 예를 들어 나는 그대로 어 메긴토시였다면 메킨토시만 그대로 파는데 어 메킨토시를 우리나라에 내가 다른 거는 뭐 예를 들어 핸드폰도 해 보고 싶고 핸드폰이 잘 된다면 엔마켓도 만들어 가지고 스스로도 가져가 보고 싶고 이렇지만 내가 그런 걸 하다가는 지금까지 벌어 놓은 돈도 다 써 버리고 망할 것 같다. 그럴 수 있잖아요. 사실은 사업이 쉬운게 아니니까. 그럴 때는 그 그 내가 우리나라에서는 컴퓨터로 1등을 했는데 그러면 동일하게 다른 나라에가 가지고 똑같이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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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경로와 매출원 다변화

이런 기업들 많이 있었죠. 그 교육들도 베트남 이런 곳으로 많이 진출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국가에 대한 확장 그니까 상품 서비스를 확장하면 내가 못 시킨다면 그 레베뉴 스트림을 다원화시키지 못한다면 괜찮아. 그러면은 기존 걸 가지고라도 우리나라 쪽만 했었지만 해로 나가자. 이렇게 될 경우에는 퍼가 이제 또 한번 리베이팅이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아까 제가 이제 고려신용 정보 사례를 말 말씀드렸는데 저는 되게 좋아하는 기업이고 그 이제 여러 측면에서 좋은 점이 되게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왜 항상 저냐라고 봤을 때 어 이제 그 기본적으로 채권 추심업이라는 것 외에는 추가적으로 확장성이 떨어지고 두 번째로는 국가 확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그 확장성 측면에서는 어 뚜렷하게 그 낮게 프리미엄이 형성될 수밖에 없는 요인들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여러분들도 볼 때 나는 근데 확장성이라는게 사실 말이 좋지 뭔가 사업을 해보려고 하면 그 여러분들도 뭐 이제 퇴사한 다음에 뭔가 사업을 해 보려고 하면 자본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당연히 네뭐 세팅하는데 재고도 매입을 해해 봐야 되고 이런 식으로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익의 확장성은 달리만 하면 초반 몇 년간은 그 수익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잘 잘잘 풀릴 경우에는 되게 좋게 될 수가 있지만 잘못될 경우에는 계속해서 이제 수익성의 악화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시장이 좋고 금리가 싸고 이럴 때는 확장성을 높게 보지만 지금처럼 금리가 높아진 환경에서는 비용이 한두끝도 없이 들어가는데 그 비용의 값이 얼마예요? 돈의 값을 가르쳐서 금리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예를 들어 그 돈을 잃치만 않았더라면 뭐 예를 들어 수협 제가 보면 금리가 5.5%예요. 요즘에 수협의 5.5% 최소한 기대 수익률이 5.5% 이상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이제 이렇게 자꾸 환산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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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의 할인

그러다 보니까이 확장성 중심의 기업들 은 그 그런 기업들이 많은 기업이 성장주 내에서도 특히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이제 할인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래서 그 실적 점검 포인트라고만 그냥 적혀 있었는데 여기서 제가이 얘기를 조금 그 기업마다 퍼가 낮으니까 좋다. 퍼가 뭐 높으면 안 좋은 거다. 이렇게 판단하기보다는 지금 매크로 환경이 어떤지 그리고 그런 거 상관없이 매크로와도 별개로 기본적으로이 확장성이라는 거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잘 풀릴 때 도 있고 매니지먼트 역량에 따라서 어떤 임직원을 내가 데려왔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도 회사 다니시겠지만 사업에서 보면 같은 팀 내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고 본부장도 실력 차이 되게 많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 확장성이라는 거는 잘 풀리면 좋지만 안 풀리면 그 실망감을 시장에 계속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가가 실적 따라서 계속 변동성을 탈 수밖에 없어요. 확장성 중심의 기업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템버 그 슬러거가 나오는 거죠. 슬러거가 이제 야구 좋아하시는 분 아는 용어일 텐데 그 베이 베이비루스였나요? 그 미국에 이제 강타자들 보면은 삼진을 그 강타자들 가장 많이 홈런을 쳤던 사람들이 사실은 가장 많이 삼진을 당했다는 거죠. 그 통계치를 놓고 보면은. 그래서 달리 말하면 그런 기업들 확장성 중심 기업들 특징은 어쩔 수 없이 그 비균질적 성장 흐름을 숫자가 보일 수밖에 없요. 근데 그런 기업을 선택을 해 놓고서 숫자가 균질적이지 않다고 그걸 가지고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삼거나 주가가 왜 많이 하락을 했느냐 이런 식으로 그 기업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은 어 오히려 그거는 투자자가 관점을 좀 잘 못 잡는 거예요. 원래 확장성 중심의 기업들은 주가는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결국에 그 비전을 성취를 하면은 확장성 중에 하나가 터지면은 그러면 이제 주가가 이제 올라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먼저 재무는 그 퍼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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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과 높은 PER의 조건

PBR이 뭐 낮으면 무조건 좋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그 퍼가 높더라도 퍼가 높은 기업에게 요구되는 요건들을 확장성이라면 확장성 답게 그걸 실제로 풀어낸 것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기업의 직선적인 경로를 달성하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그 여기 6번 섹션에서 자산과 부채 자본 항목을 우리가 다뤘었어요. 근데 여기 보면 53페이지를 보시면 뭐 자산은 그 제가 그때 차변하고 대변 말씀드리면서 왼쪽에 있는 거는 배치된 내역, 오른쪽에 있는 거는 조달된 내역이라고 하면서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그 자산에 대한 정의를 한번 말씀드렸었죠. 자산이라는 거는 수익을 낼 것으로 경제적 효용을 가져다 줄 것으로 판단되는 자원인 자산이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코카 코카콜라의 사례를 꼭 우리가 항상 자주 생각을 해야 돼요.이 코카콜라 사례를 왜 말씀드리냐? 제가 금방 앞단에 처음 말씀드린 거 강연 시작하면서 퍼에 대해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제 우리가 PBR에 대해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그냥 퍼하고 PBR이 아마 이제 초보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참조하는 지표일 거 같아서 그 두 가지 관점 을 재모적 이론은 저도 그냥 바로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우리는 이제 가리마를 타야 되잖아요. 이게 진짜 맞는 말인지. 그러려면 PBR에서 PBR의 그 산식이 뭘까? PBR의 산식이 뭐죠? 보시면 PBR은 프라이스북 레이시오라고 해서 그니까 자기 자인 대비해 가지고 얼만큼 이제 가격을 먹기고 있느냐 이제이 말이에요. 근데이 자산 어쨌든 왼쪽에 있는 자산이 기본적으로 조달된 다음에 배치된 내용인 건데 실질적으로 아, 그리고 이따가 한 시간 됐는데 제가 중간에 강연을 안 끊으면 꼭 말씀 주세요. 제가 집중하다 보면은 막 두시간 그냥 연장해 버리는데 중간에 그러면 저는 이제 여러분들 위에서 이제 좀 쭉 나갔던 건데 중간에 뭐 용무 화장실도 가실 분들도 필요하고 사실은 쉬기도 하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좀 불편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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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을 자산과 자본의 관계로 보기

그래서 한시간 정도 됐을 때는 꼭 말씀을 주세요. 그 자산이라는 거를 그래서 그 프라이스북 레이시오를 생각을 할 때 항상 자주 이제 여기가 엄밀히 말하면 자산하고 자기 자본은 다르지만 전 기본적으로 원리는 똑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기본적으로 자산이 어떤 것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 공장 같은 경우 그리고 혹 공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장부상에 그대로 나오죠. 근데 실질적으로 코카콜라 음료수를 우리가 마실 때 여러분은 코카콜라를 왜 마실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코카콜라를 마시는 이유는 코카콜라이기 때문에 마시는 거 같아요. 이제 이유가 사실은 되게 엉뚱한데 그 말이 맞을 거예요. 그 피자를 먹을 때는 왠지 콜라를 먹어야 될 것 같은 기분. 예전에 뭐 파리로 펩시 아니 파리로 한국에서 만든 콜라 뭐 이런 느낌도 있었던 거 같은데 뭐 여러 가지 다 뭐 뭐 페퍼 이런 음료도 있고 이렇지만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항상 느끼는 코라 이미지는 청량감 그리고 뭔가 이제 가장 만만한게 사실 콜라잖아요. 그런 측면 에서 봤을 때 코 콜라가 그 주는 이미지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그 마시는 거 자체가 의미하는게 매출이라는 거거든요. 기업한테는. 매출이 발생하는 이유가 뭘까? 제가 매출을 만들어내는게 그 정의가 뭐죠? 매출을 만들어내는게 자산이에요. 왜냐면 매출이란 말로 경제적 휴익을 가져다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럼 자산이 코카콜라의 자산은 뭘까? 코카콜라 브랜드겠죠? 당연하지만. 근데 코카콜라 그러면 브랜드가 어마어마하게 이제 장부상에 기재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기재가 막상 안 되어 있 있죠. 그래서 그 월앤 버핏의 주주 서안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이제 제가 서환을 항상 사라고 많이 말씀드렸지만 한네 건 뭐 다섯 건 이런 식으로 그 예24 같은데 보시면 나올 텐데 그게 이제 누가 뭐 쓴게 아니라 그 법피신 주주총에서 주주 서환을 그대로 번역해 놓은 그 연두별로 해 놓은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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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사례와 가격

그 다 구입을 하시면 되는데 그 내용 중에 이제 코카콜라를 매입했던 뭐 이런 내용들도 나와요. 근데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당시에 어 당신은 이제 뭔거를 만나기 전에는 법께서는 이제 그 기업들이 비싸면 당신은 안 사는 방식을 되게 고집을 했었다. 왜냐면 그게 이제 그레이엄에게 배웠던 방식이었고 그 참고로 이제 가치 투자라는 걸 하시는 분들 보면은 가치 투자가 결국에 자산 중심 자산 가치 중심의 투자거든요. 장부가 대비해 가지고 크게 할인된 기업을 사는 것. 이제 버핏이 그 HBO에 사실은 그 월앤 버핏과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굉장히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워앤 버핏 친 다음에 뭐 HBO 쓰시면 나올 거예요. 근데 그거 보면은 버핏이 그 처음에는 뭐 하버드였나요? 그쪽 지원했다가 잘 안 돼 가지고 콜롬비아 쪽으로 이제 틀면서 그러면서 이제 그레이엄을 만났는데 그레이엄하고 같이 이제 일을 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월터시로스라는 분이에요. 그래서 월터시로스가 거의 그레이엄 다음으로 어 거의 자산 가치 중심으로 그니까 극단적 저평가 기업을 투자하는 그 굉장히 현인 투자 현인으로 굉장히 오랫동안 자리매임한 유명한 분이시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은 버핏은 처음에 그레이엄한테 배워서 슈로스랑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했는데 나중에 방향성을 튼 거죠. 근데 누가 틀게 만들었냐? 먼거죠. 사실은이 먼거는 극단적으로 할인된 걸 사는 것도 좋고 너 잘하는 건 알겠는데 그러지 말고 그래 봤자 너무 싼 거는 싼게 빚지떡이더라. 그 그런 얘기를 이제 한 거죠. 그래서 그 버핏이 뭔거를 만나고 가만히 생각하니까네 말이 맞아. 내가 분명히 어떤 기업들은이 기업의 적정 가치를 넘어 생각을 해서 내가 팔았는데 이제 버핏이 이제 실제로 회고하는 내용들이 나와요. 그 판 다음에 내가 생각했던 주가보다 훨씬 더 오르더라. 그래서 말이 처음에 안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가만 보니까이 기업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기업 스스로 급을 바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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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급이 바뀌는 경우

그러니까이 기업의 원래 적정 가치는 뭐 100원이었는데 기업 자체가 스스로 급을 바꾸면서 사업을 잘했다이 말이겠죠. 그리고 사업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익정성도 좋아지고 수익성도 좋아지고 그러니까 더 좋게 바뀌어 나가면서 생물처럼 바뀌면서이 기업의 적정 가치가 오히려 더 높아지는 걸 발견을 하더라. 아 그래서 그때 이제 원래 그레이한테 받아 배웠던 방식은 처음에 일정 수준이 되면 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뭐 좋든 나쁘든 판다. 그리고 또 다시 싼 기업을 산다. 이런 방식이었는데 이제 크게 깨달음을 얻게 되죠. 그다음에 이제 뭔거한테 그 방식을 배운 다음에 발견한 대표적 기업이 뭐 하나는 CC 캔드가 있고 또 하나가 이제 코카콜라예요. 그래서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많은 분들께서 그때 당시 법 주변에서도 뭐 네가 그렇게 투자 방식 바꿔 가지고 잘한 거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 불구하고 코카콜라는 너무 비싸다. 이런 내용이 이제 많이 있 그 들었다고 해요. 근데 결과적으로 코카콜라가 가장 법핏에 성공한 투자 중에 하나가 됐죠. 자리매임을 했죠.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우리가 느껴야 되는 거는 어 자산의이 가격이라는게 기본적으로 그 장부상에 그대로 기재된게 전부가 아닐 수 있겠구나.이 밸루에이션이라는게 그래서 상당 부분 외곡이 될 수도 있겠구나. 왜냐면 장부가 그 이제 여기 현재 장부로는 이만큼밖에 안 되는데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개상되어 있지 않은 장부가 되게 많은 거죠. 그래서 여기 책 후반에 보면은 영업권이라는 내용들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 그 기본적으로 타 기업을 그 인수를 했을 때는 그 영어권을 가격을 지부를 해야 되는데 그 내 사업 내에서 커져 커져간 나의 무형 자산은 어 그 내 장부에 표기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뭐 여기 그 채팅창에 보면 유저라는 분이 계세요. 이제 익명의 유저 분이신데이 유저분이 사업을 만약에 어 자전거 고급 자전거 사업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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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가치와 사업가치

그래서 고급 자전거에 무슨 뭐 라벨링 사업을 하시는 뭐 이런 것들을 하시면 당신께서 생각했을 때 당신의 서비스 품질이라든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 지식 이런 것들이 뭐 한 10억 원너치의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걸 같이 판매를 그리고 나의 노하우나 평판이라든지 레프테이션 이런 것들 10억의 가치가 있다. 이제 이렇게 장해서 내 그 장부상에 녹이고 싶지만 그걸 인정을 안 해주는 거죠. 회계 감사를 받을 때는. 음. 이제 그 대신에 타 기업에서 인수를 했을 때는 그런 것들이 이제 타 기업들을 살 때는 뭐 그 프리미엄 같은 것들을 영업권 같이 해 가지고 우리가 할 수가 있어요. 뭐 그래서 여기 사례 같은 걸 보면은 멜론에 대해서 카카오가 멜론 거를 샀다가 막상이 기업이 경제적 효용이 있을 걸로 생각을 했지만이 브랜드나 이런 서비스가 어 실제로는 없더라 해가지고 손상차선한 내역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관점에서 봤을 때 그이 자산과 제 자본 섹션에서의 핵심은 보이는 자산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라는 거를 그 더 많이 가음을 해야 돼요. 왜냐면 뒤에서 연결해 가지고 이따가 제가 그 영업 비용과 영업의 비용이라는게 여기까지 오늘 진도를 나가고 싶은데 22번 질문에 보면 영업 비용과 영업 외용이 나와요. 근데 여기서 보면 뭐 재고가 늘어나는 기업들을 뭐 피 어 그러니까 그 20 20배 20분 질문에 보면은 어 매출 내에서 뭐 재고가 늘어나 빨리 늘어나는데 이런 기업들이 원가율이 막상 낮아진게 그래서 재고가 늘어난 것 때문이고 실제로는 다 뭐 판매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 늘어난 거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잘 가려내자 막 이런 내용들이 이제 많이 나올 텐데 그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은 그런 것들이 분명 맞는 말이지만 여러분들께서 이제 투자를 내가 처음부터 집 기업 중심 그 초우량 기업 중심으로 투자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으면 어차피 그런 기업들 중에 그렇게 들쑥날 수간 숫자를 보이는 기업은 어차피 없을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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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의 패턴을 피하기

뭐 어차피 없는 기업들 100개를 내 100개 내에서 또다시 선별을 해야 되는데 그 분식 회계나 하는 기업들이 저질를법한 그런 패턴들만 기억을 하고 투자에 임하면 그 우리 눈에 보이는 100개의 미국 내 우량 기업들 뭐 한국 내 우량 기업들 내에서 어떤 걸로 다시 범위를 좁힐 수 있을지 판단이 안성이 마련이에요.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그 숫자가 들쑥날 쑥쑥하고 이런 건 너무 당연한 거고 그런 걸 피하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 그 외에 무형 자산을 조금 더 많이 신경을 쓰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게 이제이 6번 쪽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고요. 7번 쪽에 보면이 손익 계산서가 뭘 보여 주느냐 이제 이때 제가 그 말씀 이제 드렸었잖아요. 코스트코 예를 드렸었고 코스트코는 이제 한국에서 뭐 양제 코스트코 전 자주 가는데 양제 코스트코 갈 때마다 줄이 엄청 길어요. 근데 양제뿐만 만 아니죠. 그 뭐 경남 쪽에도 그렇고 코스트코가 출을 할 때마다 줄이 인산 인해를 이룬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러면 왜 한 번에 출점을 안 하냐? 그것도 이제 코스트코 전략인 거고 막상 광고를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손님이 많냐? 이것도 이제 전부 다 여기 보면 55페이지에 보면 일반적 형태의 손익 계산서에서 매출액과 매출액에서 원가를 제하면 매출 총이익이 나옵니다. 거기서 다시 판매비와 관리비를 제하면 영업 이익이 나옵니다.이 내용이 나와요. 이게 결국에 그 10번에서 손익 계산 뭘 보여 주는 건가요라는 질문이 22번의 영업 비용과 영업 외용에 다 다루는 내용하고 똑같은 그 내용이거든요. 기본적으로 그 그냥 외우는 것도 첫 번째 물돈 첫 번째 용어를 외워야 돼요. 그 용어를 외워야 되는 건 당연히 영어를 하려면 뭐 사과를 본다면 이걸 앞으로 사과라고 하자 이런 용어 그 외워야 되잖아요. 외워야 이제 그 뜻으로 소통을 하니까 외우는 건 당연한 거고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거는 어떤 의미인지를 조금 그 왜 이걸 판관 비율를 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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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를 사업 구조로 읽기

제가 이제 그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제 전 여러분들이 꼭 안 그랬으면 하는 투자가 판관비 그니까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 자체가 되게 높은 기업이 예를 들어 있다고 한번 쳐 볼게요. 그니까 제 저는 예를 들어 제가 휴대폰 케이스를 스마트 스토어에서 팔아요. 근데 제 거 제품은 차별화가 된게 없어요. 그냥 중국에서 뛰어온 거예요. 뛰어와 가지고 대량으로 어 벌크로 했기 때문에 뭐 최소 유니코스트를 낮췄어요. 그렇기 때문에 에 일단 저는 방리담회로 많이 팔아야 돼요. 그러려면 뭐 해야 되? 뭐 뭐 해야 될까요? 당연히 광고를 많이 해야겠죠. 그러면 광고가 판매비와 관리비 내에 이제 들어갈 거예요. 이제 쉽게 생각하세요. 원원가 원가가 있고 그다음에 그 판매를 위한 그 비용들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판매비와 관리비 쪽이. 근데 이제 막상 그런 식으로 놓고 보면은 항상이 기업은 판매비와 관리비가 뭐 저저가 제가 휴대폰 케이스를 판다면 항상 높을 거예요. 왜냐면 특별할게 없잖아요. 그리고 그 제가 한 번 더 거기서 이익률을 높이고 싶다면은 제가 선별을 잘해서 KC 인증을 받고 전파 인증을 받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상표 등원 뭐 이런 출험 같은 걸 해 가지고 한 번 더 해자를 만들겠죠. 근데 그렇게 할 경우에는 제가 초반에 들어가는 비용단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는 이제 그때부터 선별이 필요한 거기 때문에 저도 부담이 되기 시작할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의 많은 스마트 스토어 투자들이 굉장히 낮은 이익률로 하다가 폐업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막상 이거의 핵심은 기업들을 볼 때도 여러분들 마찬가지예요. 어떤 분들 보면 기업 자체가 되게 안 좋아요. 그니까 안 좋다는게 영업 이익률이 낮아요. 낮은데이 기업을 쭉 엑셀을 분기별로 사업 보고서 해서 예를 들어 이렇게 찾는 거예요. 삼성전자 이렇게 해가지고 찾은 다음에 여기 보시면 판매비와 관리비가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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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나란히 보는 습관

제가 어떻게 하냐? 이걸 창을 여러 길 띄워 놓는 거예요. 여기 하나 둘 셋 이렇게 하면은 여기이 삼성 3전은 보니까 저도 이제 봤는데 3개년을 놓네요. 근데 어떤 기업 같은 대부분의 기업은 사실 2기년치만 표기 를하거든요. 두 개년도를 이제 표기를 해 주는데 막상 그러면 창을 한 대여섯 개를 띄워놓고 엑셀대 1ED 기재를 한 다음에 판매비와 관리비가 순간적으로 판매비와 관리비중이 낮아질 때 이걸 먼저 파악을 한 다음에 분기별로 어이 기업이 통상적으로 3분기의 뭐 판관비 비중이이 정도가 아니었는데이 정도로 좋아졌다 그러면 이때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이 이게 바로 제 판단으로 굉장히 녹이는 투자 방식이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께서 그런 투자에 익숙해요. 저는 여러분들이 아까 코스트코 사례도 말씀드렸고 LMS 사례도 말씀 지난번에 드렸고 그런 식으로 어떤 기업이 그러면 기본적으로 판관비중이 낮을 수가 있을까? 어이 생각을 좀 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애드워즈 life scies스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 심장 판막에 대한 이제 기술인 건데 TR이라는 그 시술을 하는 곳이에요.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듣기만 해도 제일 어려운 수술이 뭘까요? 제 생각에는 뇌 수술하고 심장 수술이 제일 어려울 거 같아요. 진짜 조심스럽잖아요. 사실 사실은 근데 이제 심장 수술이 제일 어려울 거 같은데 심장 판막 수술이니까 그거를 수련한 사람이 그 의료 기기로 굉장히 적겠죠. 근데 만약에 그걸 할 줄 안다면 그리고 그 수술 방식이 전 세계에서 가장 숙련되고 좋은 기기라면 근제 그 이거의 선두 기업이 이제 티커가 EW라는 에드 라이프시스라는 기업인 건데이 기업에서 그 프록터라고 부르더라고요.이 시술을 많이 한 그런 의사들을 가르쳐서 프록터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서이 프록터는 또 다른 의사들한테 교육을 시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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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고객과 비용

제가 이걸 보면서 많이 이제 느꼈던게 어 내가 만약에 사실은 그러면이 의료 기기를 사용을 해 가지고 시술을 하는 사람이 클라이언트인 거잖아요. 고객의 클라이언트인 거죠. 신장 판막과 관련된이 의료 기기를 쓰는 사람이 어차피 의사인 건데 가장 많이 사용한 클라이언트가 막상 프로터로 선정을 되면은 그 사람의 가장 큰 리즈는이 시술 방법이 가장 최선도로 보편화됐을 때 자신의 몸값도 올라가겠죠. 당연하겠지만. 근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당연히 고객하고이 기업하고 이해 관계가 일치되는구나. 예전에 강방천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어요. 뭐 헬스장 같은 경우는 고객이 늘어날수록 고객이 안 좋은 기업, 안 좋은 그런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죠. 예를 들어 제가 PT샵을 가는데 고객이 많아져요. 그럼 제가 그 시간 동안 점유할 수 있는 공간과 기구를 기구를 사용할 수 있는 그 여유가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이런 건 안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그 뭐 그래서 반대 사례로 마찬님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골프종 같은 경우는 같이 고객들이 많이 이제 늘어나면은 친구들하고 같이 칠 수가 있으니까 더 재미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어떤 판관비는 뭐 판매비와 관리비를 손익 계산수 본 다음에 뭐 나눠 본다음 이런 식으로 외우는 것도 중요할 수 있지만 이거는 한 번만 이거는 그냥 판관 비율은 그냥 엑셀 그 어차피 네이버 같은데 치면 다 나오거든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이 기업의 판관 비율이 2분기 대비 지난번 2분기보다 낮아졌어.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이제 대부분 이렇게 하는데 이게 굉장히 근시한적이고 사업 모델도 안 보는 거고 형태도 안 보는 거고 기업이 질적 해자도 전혀 안 보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초점을 맞추시면 안 되고 어이 기업이 판관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는 건 예를 들어 에돌라 사이언시스가 제가 광고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는 그 의사들 입소문 통해서도 많이 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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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과 영업비용

그러니까 입소문으로 된다는 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비용단이 줄어든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손익 계산서를 그냥 외울게 아니라 그 여기 뒤에서 핵심이 그거예요. 영업 이익하고 영업의 비용을 배워 봅시다. 22번 질문의 섹션에 보면 그게 나오는데 영업의 비용에는 기본적으로 영업 비용이 있고 그 외업 영업 외용으로는 손상차손이 발생하거나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외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니까 영업의 비용에는 금융 비용이 이제이자 비용이 있고 이럴 테지만 그것보다는 어떤 기업이 기본적으로 판관 비율이 낮을 수가 있는지 그게 업종 특성인 건지 아니면은 업종은 모르겠지만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체 브랜드 파워 때문인 건지 이거를 조금 생각 을 해봐야 어차피 우리가 그 여의 기업 너무 막 상패 여기 보면 상패를 피 뭐 당할 관리 뭐 감사받는 기업 어떻게 피할 수가 있나 뭐 이런 내용을 나 뭐 지정받는게 어떻게 피할 수가 있는 있나요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그거는 사실 우리한테 중요한 질문은 아닌 거 같아요. 어차피 우리가 제가 첫 번째 강연에서 말씀드렸죠. 매출이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나는 당연히 산업이 성장을 해야 돼요. 산업이 예를 들어 어 그 빅솔론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주가가 최근에 올랐을 것 같은데 음. 올랐네요. 예.이 기업이 제가 예전에 그 사회 초년생 때는 제가 사회 초년생 때는 그 가치 투자 기업으로 굉장히 유명했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이 기업이 막상 그 하고 있는게 영수 종이 영수중 이런 쪽이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기업은 이제 제가 가치 투자때 그 밸류에이션 때문에 이제 올랐을 것 같은데 그 기본적으로 핵심은 편안한 투자를 러면은 그니까 저렇게 아예 북북 장부 중심으로 아예 봐 버리든지 그게 아니라면은 특히 장부 중심은 최근에 할인율이 이제 급등을 하니까 당연히 후회가 있었겠지만 그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가 놓고 봤을 때는 업종 자체가 일단 좋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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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익·현금흐름의 연결

업종 성장이 나와야 매출이 늘어나고 그다음에 영업 이익 그다음에 순익 영업 이익하고 영업 현금 흐름하고 일치해서 방향성이 높아져야 되고 근데 이제 이건 지난번에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기업들은 애초에 우리가 쭉정의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 범주 내에서 또다시 좁히는 걸 어떻게 할 것인가이 관점을 많이 맞추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여기 그 9번에 보시면 회사 이익을 판단하는 내용이 이제 나와요. 9번에 보면 회사 이익을 판단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다나마 같은 경우도 있죠. 아, 다나마 그니까 이제 이름이 바뀌었나요? 뭐 영업 모역을 해 볼게요. 그 회사의 이익을 판단할 때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사업 보고서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제가 사업 보고서의 기본적인 내용, 사업의 개어,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이런 거 이제 한 번쯤 봐야 된다고 했잖아요. 이제 숫자는 제가 웬만하면 숫자를 여기 질문 중에 있다가 네이버에서 보는게 좋나요? 숫자를 증권사 재무 증권사에서 보는게 좋나요? 막 이런 내용들이 나오더라고요. 이제 숫자는 그냥 네이버에서 보시면 돼요. 네이버에서 어차피 다 당겨와 가지고 숫자들을 그 가져오는 건데이 한 번은 근데 뭐가 필요하냐?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이 연결 제품 재무제표 주석이라는 걸 들어가면은 그 사업 내에서도 뭐 제가 아까 휴대폰 뭐 케이스 말씀드렸지만 뭐 제가 예를 들어 세계 기업을 법인 내에서 하고 있다고 쳐 볼게요. 그래서 법 법인의 그 업종 추가를 해 가지고 하나는 지금 하고 있는 뭐이 구독 서비스를 하고 있고 또 하나는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를 하고 있고 의류를 판매하고 있고 그다음에 뭐 뭐 무인 자판기 사업을 하고 있다고 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이 법인의 전체 매출을 나오고 영업 이익 나오겠지만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어떤 사업이 어떤 영업 이익률을 갖추고 있는지 이제 이런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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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주석에서 사업부 보기

그 기업을 뜯어 보려면. 그게 어디서 볼 수 있냐?이 연결 재무제표 주석에 보면은 이렇게 이제 사업 부별로 매출하고 영업 이익하고 이런 것들이 다와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은 영업 이익을 여기 기본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매출 대비해 가지고 이렇게 보시면 이익률이 어떤 사업이 기본적으로 높다라는 감을 잡을 수가 있거든요. 그니까이 정도는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 한 번쯤은 내가 직접 확인을 해 봐야 된다. 그래서이 정도로는 감을 좀 잡으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10번에 보면 자산 종류를 판단하는 내용이 나와요. 회사의 자산을 부르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어 지난번 제가 투자 부동산 내용은 뭐 현대차의 삼성독 사업부터 뭐 더존 비즈온에 과거 뭐 부형 사업 매입했던 내용들을 말씀드렸었죠. 그것들을 뭐 투자 부동산으로 잡든 혹은 뭐 자가 사용 목적으로 유형 자산으로 잡든 여기서는 이제 74페이지에서는 의미 있게 그걸 다루고 있지만 실제로는 별 중요한 내용은 제가 3정권을 본 적이 없는데 사실 전 삼성전차를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있어서 여기 보면 나오네요. C 부분, IM 부분 뭐 이런 식으로요. 여러분들께서 이거는이 근데이 삼정 같은 기업은 사실은 저는 여기 뒤에서 있다가 말씀 드리겠지만음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제가 분석을 할 수 있는 영량 내에 있는 기업들을 전 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어떤 그 사업부가 굉장히 좀 방대하고 그리고 그중에 예측이 불가능한 그 상업 성질을 가지고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그 기업이 좋고 나쁘고는 차후의 문제이고 제 판단으로는 제 영량 범주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거는 예를 들어 사업을 어떤 기업이 세 개를 하고 있다. 그럼 세 개가 비슷비슷하고 식 별로 경기 영향을 안 받고 이렇다면은 뭐 큰 영향 없겠지만 그 세 개가 성질이 되게 많이 다르고 그리고 그 하나하나의 분야들이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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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불가를 인정하기

전문성이 너무 많이 필요하고 그러면 그 기업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판단 불가로 그 많은 분들이 꼭 그 어려운게 있으면 그걸 끝까지 파헤쳐 가지고 공부를 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갔는데 그 제가 봤을 때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제가 보험 쪽 그 섹 이걸 7년 동안이나 IR을 했는데도 그 그러면 사실 완전 이제 잘 아는 거죠. 잘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되게 어려워요. 뭐 계약 서비스 맞진부터 어, 실질적으로 전문적으로 들어가면은 너무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제가 봤을 때 과연 뭐 애널리스트들도 마찬가지고 과연 뭐 게리사보다 잘할 수 있을까? 근데 개리사는 또 자기 분야 영역만 알지 큰 그림은 또 못 보거든요. 뭐 운용 섹션 SF 쪽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 거 못 보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과연 한 사람이 커버할 수 있는 영역 내에 있는 사업을 내가 포트 내에 핵심적으로 담고 있는지를 많이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근데 이제 그 아까 말씀드렸던 요지는 이 자가 사용 목적이든 투자용 목적이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그것들이 이제 그건 형태 껍데기를 뭐 그니까 카테고리를 뭘로 닿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자산을 판단할 때 그 아까 제가 PBR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게 수년금이 뭐 많은 기업 이런 거를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수년금이 뭐 되게 많고 뭐 기업 그 현재 시가 총액 대비 해 가지고도 할인이 되게 많이 되고 이런 내용들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사실 PBR이 0.2배 0.3배인 기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순 현금이라는 것도 잘 생각해 보시면 그냥 현금 성금성 자산이라는 거는 기업 자체의 급이 좋으면 예를 들어서 그 에르메스 같은 예를 들어 볼게요. 만에 아니면 L LVMH의 아르노가 지금 전 세계 1이 부자가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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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많다는 말의 한계

그 LVMH 같은 경우는 순영금이 네가 얘보다 적다. 뭐 누가 그러면 사실은 그 기업이 타인자본 발행으로 해 가지고 회사체 발행을 만약에 한다면 현금성 자상 늘리는 건 일도 아니겠죠. 그 당연히 완판되겠죠. 그런 기업들은.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현금성 자산이 얼마가 있고 뭐 그 뭐 부채 비율이 낮으니까 무조건 좋고 이런 것보다는이 기업에 다른 사람들이 그니까 다른 기관 투자자들이 들어갔을 때 그 기회 비용을 날릴 건가 아니면은 그니까 할인이 충분히 되어 있지만 예를 들어 PBR 0.2배이지만 그 충분히 싸서 들어 같지만 오히려 시간이 거기에 묶기는 시간이 상실되는 그 자본 그 자본 그 기회 비용 기회 비용을 상실시킬 만한 그런 그 정도로 후진 기업인가를 판단하는게 훨씬 더 중요해요. 그래서 자산 종류를 판단할 때 가장 자주 개인 투자자들이 당하는 핵심적인 그 함정이 순 현금 시리즈인 거 같아요.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뭐냐? 이제 뭐 저는 그 얼리 스테이지 기업 투자가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근데 사람마다 각자 자기 존이라는 게 있고 제가 좋아하는 그 투자 유형은 숫자가 되게 균질 저는 예를 들어 올해 이익이 어떤 기업이 80% 증가하는 기업보다 전 사실 근데 지난번에는 10% 증가했었고 그다음에는 적자 나왔다가 그다음에 20% 늘었다가 다시 5% 늘었다가 다시 80% 넣는 이런 기업이 있다고 쳐 볼게요. 근데 또 다시 적자 전망 예상이에요. 이런 기업이 하고 15%씩 꾸준하게 느는 기업이 있다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할 거거든요. 근데 아마도 만약 이런 기업이 실제로 발생을 한다면 많은 경우에 15%를 균질하게 뽑아내는 기업이 멀티플을 훨씬 더 받기 쉬워요. 음. 물론 이제 뭐 2차전지나 이런 식으로 완전히 산업이 새롭게 태동하는 경우에는 분양 조금 달라질 수 있겠지만은 일반적으로 제가 놓고 보면은 균직적 숫자 성장에 대해서 외국인 주주들이 되게 많이 조화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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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의 질과 해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자산의 종류를 판단할 때도 뭐 현금이 더 많으니까 좋다.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전체 그 자산을 재무 상태표에서는 무형 자산이 어떤게이 기업은 해자를 갖추고 있는 거 보셔야 되고 손익 계산서에서는 증감률 아까 뭐 3전은 3년치를 있었잖아요. 근데 3년이 중요한게 아니라 10년치에서 급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자 그다음에 이제 조금 집도를 빨리 나가서 부채화 자본 쪽을 보게 되면 전환 어 전환 사체 내용이 여기 나왔나요? 그 아 여기 나오는 내용은 뭐 유동부채 뭐 유동부채 이런게 나와요. 그다음에 비유동부채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사실은 이거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해요. 현실적으로 블루체 기업들의 경우에 뭐 우리가 진짜 무슨 처음 들어본 막 뭐 진짜 무슨 알파벳 A 뭐 A, B, C, D라는 기업을 투자한다면이 기업이 전혀 모르는 기업이고 그런 경우에는이이 숫자를 진짜 면밀히 봐야겠죠. 처음 들어본 기업을 우리가 진짜 면밀하게 봐야 재무가 어떤지를 이제 알아야 되니까. 근데 여러분들 대다수 알고 계시는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만약에 한다면은 아니면 한국 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기업들이 투자를 한다면 제 재무적으로는 이미 굉장히 안정되어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근데 그런 그때 이제 필요한 거는 사실은 유동부채가 얼마큼 있고 뭐 이거는 큰 의미가 없어요. 그런 기업은 이미 현금 관리가 되게 잘 되고 있을 확률이 높거든요. 근데 이제 뭐 물론 오스템이나 이런 경우는 뭐 선수금 이런 것 때문에 부채비율이 조금 높긴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코스피에서 우량 기업으로 인정받는 기업들 대다수는 이미 현금이나 부채비율 다 안정적이에요. 근데도 불구하고 코스피 많은 우량 기업이 엄청나게 주가가 많이 하락하를 하잖아요. 그 이유는 사실은 훨씬 중요한이 뭐 유동 자산, 유동 뭐 부채 이런 거 대비해 가지고 그이 위험성을 판단을 못해서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해자라든지 질적인 가치라든지 이런 걸 못 봤기 때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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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자본

그래서 여러분들도 초점을 오히려 부채와 자본 섹션에서는 전 첫 번째로 말하고 싶은게 그 기업한테 제일 비싼 자본이 뭐냐? 자기 자본이에요. 자기 자본. 항상 그 이게 이제 조금 더 공부하 이거는 우리가 재무 기초 섹션이니까 그 사실은 필요가 없는데 나중에 정말 이제 여러분들이 공부를 더 깊게 해 보고 싶다 하면은 꼭 하나 집에 이제 구비하면 좋은 도서가 CFO 강의 노트라는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 코프레 파이낸스가 이런 쪽 다루는 건데 그쪽에서는 이제 이거 되게 면밀하게 되게 잘 쓰여진 책이에요. 저도 금융사 때 이거 통해 가지고 본석 보고서 같은 거 뭐 자사 주매 뭐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거 할 때 참고했었거든요. 이런 내용을 보면 기본적으로 결론은 자기 자본이 제일 비싸요. 자기 자본이 비싼데 그럼 자기 자본이 어 자기 자본을 늘리는 식이 뭐가 있을까요? 첫 번째는 유상증자가 있겠죠. 이거야말로 당연히 유상 증자라는게 뭐냐? 주식수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면은 어닝은 똑같은데 쉐어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그 나의 주식 가치가 할인이 돼 버려요. 그래서 유상 증자가 제일 안 좋아요. 그러니까 오죽하면 유상증자까지 갈 수 가겠냐? 이제 물론 여기 도서에서는 정말 기업이 어 영업이 너무 잘되고 영업 본업의 성장을 위해서 하는 경우에는 좀좋게 판단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지만 실질적으로는 잘 생각을 해 보면음 그 기업이 정말 급이 좋고 어 세상 세상에서도 인정을 받는다면 사실은 하면 돼요. 채권 발행을 해 가지고 글로벌로 나가 가지고 딜 로드쇼라고 하거든요. 그걸 팔면 돼요. 그 채권을 판매하면 되거든요. 그렇게 하면 타인 자본으로 조달한 거기 때문에. 근데 이제 회사체 시장이 녹록치가 않을 경우에 그리고 내가 조달을 해 보려고 했는데 금리를 우리한테 너무 높게 요구한다. 그렇게 될 경우에 두 번째로 들어 가는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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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와 자본 구조

옵션이 전환 사체가 있어요. 전환 사체. 그래서 그 여러분들도 투자를 할 때 그 현대차의 신사혹 뭐 아니면 도전비돈의 사혹이 이게 어떤 부동산 유형으로 뭐 정리가 그 카테고리가 나눠졌나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이 기업은 자본 조달을 기본적으로 위기 상황에 몰렸을 때 어떻게 했는지 과거에 그리고 지금은 어떤 식으로 조달된게 있는지 예를 들어 지금 이미 전환 사체가 주렁주렁 있다면은 그건 사업 보고에 나와요. 뭐 파크 시스템스는 있는지 모르겠는데이 기본적으로 전환 사체가 있으면 그 전환 사체 물량이 남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전환 사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될 수가 있어요. 근데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금리 수준이 그냥 조달했을 때보다 낮죠. 근데 반대로 말하면 언제든지 주식으로 춤몰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걸 알면서까지 자본 조달을 강행을 한 거잖아요. 그만큼 기업의 급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걸 의미하기도 해요. 그래서 항상 그 전환 사체가 있는 기업은 기본적으로 오버행 이슈가 발생을 할 수가 있다. 테슬라가 지금 이제 뭐 이제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 가장 테슬라에서 많이 사람들한테 이슈가 됐던 얘기가 뭐냐? CEO가 매도를 한 거였죠. 그니까 정말 그 벅쇼 헤어서웨이 연관 보고서에 보면은 가장 많이 그 버핏이 강조했던 내용이 우리의 이해 관계는 당신하고 완전히 일치한다. 그리고 나의 재산의 99. 뭐 9%는 99% 이상은 억소해의 주식으로 되어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되게 많이 나와요. 그 말은 당신이 안 판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예를 들어 티로프라이스라는 기관이 굉장히 유명한 기관이죠. 뭐 아니면 피터린 좋아하시니까 피델리티라는 기관이 A라는 상장사의 지분 10%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이 기업이이 운용사가 1%만 만약 팔죠. 그러면 9%가 남아 있고 여전히 피델리티가 9%나 가지고 있으니까 이 기업은 굉장히 좋은 기업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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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지분을 읽는 법

왜냐면 피델리티가 정말 좋은 운용사인데 9%나 투자를 할만큼 좋은 기업이라는 거겠지라고 판단을 첫 번째는 하겠죠. 근데 이제 제가 IR을 해봤던 입장에서 10%를 가진 기간이 1%를 팔고 그다음에 2%를 팔고 한 몇 달 후에 3%를 팔죠. 그러면 그때는 6%를 팔았지만 여전히 4%를 보유하고 있잖아. 물론 4% 때는 이제 알 수가 없겠지만 4%가 되면은 그때부터 오버행이에요. 이제 완전하게. 그래서 두 번째까지 만약에 팔면은 반드시 웬만하면 는이 기간이 한 번에 팔아줘야 좋아요. 왜냐면 오버행 이슈로 발생을 할 거기 때문에이 10%나 가지고 있는 기간이 매도를 하면 한 번에 매도를 그날 못 할 수가 있거든요. 그 기업이 굉장히 크지가 않으면. 특히 코스타 같은 경우는 더 그렇겠죠. 그러면 사실은 이것 때문에 주가가 오를 만하면 내릴 거고 오를 만하면 밀 거기 때문에 어 자금이 들어오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고 어 그런 측면에서 자본 조달해서 정말 중요한 거는 뭐 이 전환 사체로 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기관이 회사 발행을 했을 때 완판을 할만큼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재무제표 주석 12번 섹션을 보면은 재무제표 주석도 봐야 되나요? 이런 내용이 나오잖아요. 어, 한 번쯤은 보면 좋아요.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을 놓고 볼게요. 검색을 한 다음에이 기업의 특징이 뭐가 있을까요? 현미경 만드는 회사인데 기본적으로 이제 반도체 쪽이 공정 쪽에 장비가 이제 들어가는 이제 형태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기본적으로 판매비와 관리비를 보게 되면은 어 여기 연구 개발비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우리가 알 수 있죠. 근데 이제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은 삼성전자도 그렇지만이 파크 시스템도 똑같이 반도체 영역이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원가율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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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숫자의 기준

그래서 연결 재무에서 보면은 제가 여기 적어 놓은 거예요. 21년도 기준으로 해 가지고 뭐 이건 3분이까지지만 이제 제가 아까 21년 결산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적어 놨어요. 결산이라는게 뭐냐? 연간을 마이켜서 결산이라고 해요. 결산. 결산됐다. 그래서 결산 보고서라고 하면은 일반적으로 연관 보고서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초보분들께서 아, 선생님 지금 제가 뭐 불두주님 제가 이미 뭐 어떤 파란 화면에서 지금 보고 계시는데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한다면음 겁 먹지 마시고 네이버에서 전자 공시 치세요. 전자 공시. 전자 공식. 진 다음에 그러면 금융 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뭐냐면 어 기업에 투자하신 분들은 편하게 와서 기업이 어 장사했습니다라는 보고서를 연람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금융 감독원에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에 제가 뭘 치냐? 파크 시스템을 쳐요. 그럼 여기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신탁 계약에 의한 취득 상황 보고서 뭐 임원들이 어떻게 보유하고 있는지 내용들이 되게 많아요. 여기서 내가 연결 보고서를 어떻게 볼 수 있 아 사업 보고서를 어떻게 볼 수가 있냐? 여기서 전기 공시를 누르시고 기간을 10년으로 놓고 잠시만요. 아, 전기 공시를 누르면 이렇게 밑에 뭐가 떠요. 그럼 여기서 내가 필요한 거는 아까 그 사업 보고서를 볼 때는 분기 보고서를 여기서는 분기별로 실적을 확인하세요라는 말도 있지만 분기는 숫자 숫자가 여기 우리 지금 질문 13번이에요. 참고로 85페이지 지금 다루고 있는데 여기까지만 하고 그 10분 10분 10개요. 근데 사업 보고서를 보는 걸 추천을 드려요. 왜냐면 그 기본적으로 가장 큰 그림의 설명들은 다 사업보고서에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이 그러면 방기 이런 거 나머지 티커를 제외시키고 틱을 제외시키고 검색을 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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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시 화면 활용

그럼 이렇게 보시면 21년도 20년 19년 18년 이렇게 뜨잖아요. 21년을 누르고 항상 여러분들이 습관을 뭘 드려야 되냐면 좋냐면 이거를 여기서 첨부라고 보 보이죠? 화면 보이시나요? 전부 여기서 이렇게 보려면 여러분 컴퓨터 앞에 앉아 가지고 잘 안 보게 될 거예요.이 PC에서 불편하니까. 항상 그 볼 때 아이패드를 쓰시는 분 같은 경우는 PDF 다운받아 가지고 보면 좋거든요. 여기서 다운로드를 클릭을 해요. 우측에. 그럼 PDF라는게 있죠. 그래서 PDF를 다운을 다 받으시면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보유한 기업들은 항상 사업 보고서를 PDF로 다운을 받아 놓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이패드에서 보든지 언제든지 편하게 연람을 할수 있도록 그래서 그렇게 해 놓는게 되게 중요한 습관이고 그 기본적으로 이제 사업 특성을 이해를 하려면은 그 이제 여기 사업의 내용을 한번 보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이 기업이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좋은지 뭐 아니면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영업 레버리지 특성 이런 걸 제가 뒤에서 다루겠지만 그런 걸 가지고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를 보려면 숫자를 한번 뿌려 보는 거예요. 제가 여기 뿌렸어요. 자, 여기 연결 재무를 보시면 여기 적혀 있죠. 그대로 뭐 3개 아 잠시만 어 이하게 클릭됐는데네 3개년이 여기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항상 그 앞에 거가 이렇게 먼저 나와요. 여기서 21년도 20년 19년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제가 연결 포괄 손익 계산서에서 연결이라는게 뭐냐면 그 가지고 있는 기업들 다 합쳐 가지고 여기다 뿌렸다는 거예요. 근데 보면 매출이 나와 있고 그럼 852504 제가 여기 그대로 적었죠. 그다음에 원가 그대로 적었어요. 그다음에이 매출에서 원가를 뺀게 매출 총 이익이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사실은이 없어도 되는 내용이에요. 매출 총 이익은. 그다음에 바로 판매비와 관리비 나오면 되는데 그러면 제가 원가를 계산해 보니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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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율 비교의 의미

삼성전자도 그대로 뿌린 거예요. 뿌리면은 삼성전자는 원가율이 60% 파크 시스템는 원가율이 35%예요. 원가율 어떻게 계산했냐? 나눈 거예요. 그냥 원가를 매출 총액 대비 나눈 거예요. 그 말은 파크 시스템은 그 3전은 여러 가지 이제 섞여 있잖아요. 사업부가 뭐 전전자렌지 판매 이런 것까지 섞여 있겠죠. 파크 시스템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사업부에 따라서 더 상세하게 봐야겠지만 파크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전 그 현미경 현미경 부분에서 기술력 자체가 높은 거기 때문에 어 파크 시스템의 핵심은 매출이 늘어나면은 그 레버리지 속성이 발생을 할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왜냐면 그 원재료 자체가 싸잖아요. 원재료 자체는 싸 근데 중요한 거는 인력들은 이미 고용이 되어 있는 상태이잖아요. 임차료도 내고 있고. 그러니까 판매를 무조건 많이 만들어야 돼요. 대신에 이건 장비 기업이기 때문에 뭐 사이클이 꺼져 버릴 경우에는 굉장히 조금 그 레버리지 타격이 되게 크겠죠. 그 항상 기본적으로 반일하게 반도체 기업이라고 볼게 아니라 원가율이 어떤 기업이 더 우세한지 이런 것들을 한 번쯤은 보는게 좋다. 그래서 분기별로 우리가 계속 보려면은 피곤하잖아요. 근데 사실 그럴 필요도 없어요. 원가율이라는 거는 파크신스 가 원가율이 낮다는 거는 이게 분기별로 바뀌지가 않거든요. 이건 사업 특성인 거예요. 그냥이 현미경 자체 특허이 해자가 너무 높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특성인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매 분기별로 이거를 나올 때마다 굳이 더 이상은 안 봐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쯤은 보면 좋다. 그리고 연결 재무 주석 같은 경우는 언제 보면 되냐? 여기서 보면은 그 12번에서 재무제표 주석도 봐야 되나 이랬잖아요. 이건 언제 보면 되냐면요. 첫 번째는이 내용 들이 그 누가 몇 줄을 가지고 있고 이런 내용들 나오잖아요. 이거는 한 번쯤 보면 좋아요.이 내용은 그래서 어이 기업의 종석 기업이 회사가 어느 쪽에도 아 미국에도 있구나 일본에도 있구나 이런 식으로 한 번쯤 알 수 있으니까 좋고 그다음에 연결 재무 작성 기준 및 중요한 회계 정책 이런 내용 나오잖아요.이 복잡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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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처리 설명의 쓰임

넘겨요. 그냥 이런 것들은 회계에서 뭐 어떻게 인식하기로 했습니다. 뭐 이런 내용들인데 이건 사실은 큰 의미는 없어요. 나중에 필요할 때 내가 이거 용어가 어떤 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고 궁금하면은 컨트롤 F 눌러 가지고 그냥 검색하시면 돼요. 그리고 여기 영업 부분에 보면은 영업 부분부터는 중요한데 중요할 수 있는데 국가별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매출 내역이 이제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번쯤 훑어 보는 차원에서 이렇게 보는 거는 좋다. 근데 내가 용어가 뭐 말인지 모르겠다. 한번 스킵하셔도 돼요. 사실은. 왜냐면 어떤이 연결 제목 숫자에서 튀는 숫자가 나왔을 때 그때만 한번 들어가서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그렇게 보면 되고 음. 다음으로 질문 13번은 저희 10분 쉬고 9시 10분. 지금 8분 쉬고 9시 10분에 시작을 할게요. 잘 들리시죠? 조용히 이게 양방향이 아니니까. 아, 네. 10분에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 M. 그 질문 있으시면은 여기 적어 저 예. 아, 그렇죠. 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너무 겁 먹지 마시고요. 그 여기 질문 그 지금 쉬는 시간이니까 질문 있으시면 미리 적어놔 주시면은 자칫 잘못하다가는 질문만 답변하다가 끝날 수가 있으니까 뭐 이거 이건 그냥 예로든 거예요. 예로. 그 사업 보고서를 어쨌든 한 번쯤 보는게 필요하니까 보는 연습이 필요하잖아요. 왜냐면 한 번 안 보면 안 들어가는 사람은 계속 안 들어가거든요. 그이 강연의 목적은 그 화면 안 봐도 그냥 리스 그냥 듣는 것만으로도 편하게 이렇게 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뭐 기업 명칭이나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질문들 있으면 여기 올려 주시면 그 전체는 못 따를 수 있겠지만은 답변드릴 수 있는 거는 녹여 가지고 답변을 드릴게요. 그 기업을 선별하는 방법에서 이제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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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사례의 주의

저 같은 경우는 뭐 대단하게 뭐 명상을 해 가지고 선별 이런 거는 저 아니고요. 그 LG 생활 건강은 제가 그 블로그에 적은 적이 있었나요? 그 기본적으로 그 LG 생활 건강은 뭐 이거 되게 유의하셔야 되는게 제가 저는 말씀드리는 모든 기업들은 참고로 투자 판단에 대한 질의 응답은 제가 불가능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 근데 이제 완전히 재무적으로 예시만 드는 거기 때문에 그건 명확하게 다 이해를 해 주셔야 돼요. 투자 판단에 대한 어떤 답변이나 이런게 절대 아닙니다.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어떤 기업이 영업 이익이 일관되게 몇 십년 동안 그러니까 뭐 10년 넘게 이렇게 쭉 발생을 이제 했을 때음 그런 거 같아요. 저는 훨씬 더 중요한게 첫 번째는 영업 이익의 숫자라는게 이익이라는게 많은 경우에 사실 그 제 판단으로는 매니지 가 어떻게 목적성을 가지냐에 따라서 조작한다는 건 아니지만은 기본적으로 그 관리를 해 나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좋은 사실 CEO예요. 그게 좋은 관리 능력이에요. 그 대표적으로 서머피셔 같은 경우도 보면은이 저번에 말씀 한번 드렸었지만 순위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 20% 대예요. 그 일간대기 10년 동안 제가 10년 동안 CEO가 바뀌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건 확인을 안 해 봤지만 그냥 숫자만 보더라도 20에서 20%를 이렇게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거이 정도면은 가 굉장히 숫자를 유심히 보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들쑥날 수 나올 수밖에 없어요. 반대적으로는 또 20%만 유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이 이렇게 쭉 나온다는 거는 어 기본적으로 사업 모델이나 해자가 되게 깊다는 거를 의미를 하거든요. 근데 이제이 본질적으로 그 소비제 같은 경우 잠시 어 예 저는 엑셀 숫자 안 나와 그 예전에는 되게 넣었었는데 저도 그 예전에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아마 여러분들도 많은 경우에 그런 갈등을 하실 때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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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 넣어 보는 숫자

엑셀에 숫자를 넣고 어 기입을 하다 보면은 내가 보유한 기업이 분명히 하락을 할 거라는 걸 느낄 때가 있어요. 느끼는게 아니라 사실 이미 알 때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뭐 OEM 같은 경우도 그렇죠. 해외 기업에서는 이미 OEM 수치가 월 뭐 한국에서는 OEM 기업들이 분기별로 실적 발표하지만 해외 기업들 일부 기업은 월간으로 자율 공시로 그냥 발표하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보면은 그럼 당연히 월관으로 미리 다른 데에서 실적이 빠졌어요. 그리고 고객사 핵심 고객사가 실적 가이던스가 하향이 됐어요. 당연히 아 이제 보나마나 실적이 빠지겠구나 알 때가 있 알죠. 그렇게 되면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그와 동일하게 나오는 패턴들이 되게 많아요. 어떤 사람들은 수출 통 내에서 그 지역 내에서 죄송합죠. 어, 그 지역 내에서이 뭐 화장품 기업은 이곳밖에 없는데 얘에서 뭔가 그게 많이 찍혔더라. 그렇게 해가지고 검증을 매번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거를 저도 되게 그렇게 해서 성공 사례를 많이 이제 글도 보고 그랬다고 하니까 공부를 되게 많이 하고 또 그렇게 하려고 했어요. 근데 이제 그래서 피터린 그런 표현도 했잖아요. 바위 뭐 100개를 뒤집어 가지고 하나를 찾는다 뭐 이런 식이었는데 어 저는 이제 그 방식에서 해소가 되면서부터 오히려 팀 빼는 투자가 진짜 전 거든요. 이걸 내려놓기가 진짜 어려웠던 거 같아요. 저는 오히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어 그게 아니라 어 처음부터 그 이제 그 방식은 언제 유용했냐면 직전 3년 거 보고 앞으로 2회년치 보고 순간적으로 이것 대비해 가지고 FN 가이드 컨센은 이미 애널리스트 컨센 컨센이라는게 뭐냐면 컨센서스에 줄인 말인데 평균값이에요. 그래서 네이버에 보시면 현대차 예를 들어서 23년도 해 가지고 매출이랑 14년 이런 식으로 쭉 나와 있잖아요. 영업 이익도 나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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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와 기대치

이게 다 어차피 증권사에 그 컨센이 다 모여져 가지고 여기 뿌려져 있는 숫자인 거거든요. 그대로 그대로 따라 그 가져온 거예요. 이거를 숫자를 이제 따온 건데 어차피 이런 것들은 정해져 있고 순간적으로 이것보다 높을지 낮을지 이걸 판단을 해 가지고 투자하는 방식인 건데 어 저는이 방식으로 하니까 그 기본적으로 여러분들도 아마 많이 느끼실 텐데 여가가 사라져요. 이렇게 하면 여가가 사라지고 두 번째로는 내가 더 좋은 기업을 버리고 더 좋은 기업이 순간적으로 나빠질 때가 있잖아요. 한 2개분기 나빠질 때 버리고 오히려 안 좋은 기업인데 급이 분명히 안 좋은 거 알아요. 안 좋은 거 아는데 그리고 해자가 약한 것도 알아요. 근데 분명히 2년 정도는 성장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이 기업이 예전에도 뭐 가다 뭐 그 기업이 경쟁 강도에선 약해요. 이런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봤을 때 분명히이 기업이 현재 팔리고 있는 뭐 미국에서 뭐 아마존 같은 걸 봤을 때 되게 잘 팔린다더라. 사람 들 이걸 너무 아직 잘 모르고 있다. 내가 봤을 땐 되게 잘 팔리고 분명히 컨설 넘길 것 같다. 그러면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러면 사람의 우리가 회사원 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 자원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 그러면 반드시 좋은 기업을 팔 수밖에 없어요. 그쪽에 집중 투자를 하려면. 근데 이런 방식으로 가면은 내가 쉬지 못한다. 내가 쉬지 못한 투자는 그게 과연 맞냐라고 봤을 때 이걸 제가 어떻게 관점을 먹고 해소가 됐냐면 아 지금 숫자를 내가 기민하게 움직여 가지고 자본 포지션을 여기서 다른 데로 바꿔 가지고 수익을 내야겠다. 혹은 손실을 피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5년 뒤 혹은 10년 뒤에 숫자를 그냥 그 내가이 기업이 갈 경로를 생각을 해 놓으면은 사실 지금 하락한다 하더라도 나중에 얘가 어느 지점까지 주가는 모르겠지만 기업의 금이 변해 간다는 그 확신만 있으면 사실은 모든 구간이 바이더 딥 구간이 될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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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보다 기업의 급

그렇게 되면은 그니까 정말 중요한 거는 그렇게 만약에 초점이 바뀌면 어떤 수주나 이런 거에 초점이 맞추는게 아니라 기업을 더 많이 바라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러면 기업의 급을 더 많이 바라보고 내가 애초에 그 뭐 생활 요즘 같은 경우는 제 같은 경우는 전 이제 대출이자내는게 싫어서 대출을 아예 없애려고 하는데 그럴 때는 뭐 이미 선별한 기업 내에서도 규모도 줄일 수도 있죠. 특히 저는 약간이라도 쪼들리는 기분 들면 바로 판매하는 바로 매도하는 스타일인데 그거와 별개로 기업 자체가 이제 속아내고 계속 바꾸고 이런 거는 이제 진짜 많이 줄었어요. 제 경우에는. 근데 이거가 줄었던 거는 이게 맞느냐 철학에 대한 정립이 훨씬 더 먼저였던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가 평생 이제 보유할 기업이 이제 좁혀지면 좁혀질수록 그 상대적으로 마음이 불편한 쪽이 어느 쪽일까? 저는 사실은 그 해자가 약한 쪽들은 그 좀 불편하더라고요. 저는 해자가 약한 쪽들은.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것도 각자 사람 강점인 거 같아요. 각자 강잔 단점인 거 같은데 해자가 약하다는 그거는 순간적으로 기민하게 잘해 가지고 상품 기획을 잘해 가지고 판매가 는 그런 유형들이 있죠. 그게 뭐이 뭐 일반 소비제라고 하나요? 그니까 그런 것들은 회자로 가는 것들이 아닌 것들은 제 판단으로는 뭐 유행 따라서 혹은 어 혹은 뭐 어떤 정부에서 얘를 판매를 좀 제한함으로써 임팩트가 크거나 이런 것들은 아 내가 해 보니까이 굉장히 불편하더라.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각자 조금 어 내가 어떤 근데 이게 사실은 마음이 불편한게 그 예. 내가 분명히이 기업이 급이 실적이 안 좋을 걸 알고 실제로 실적이 안 좋게 점점점 시장보다 내가 일찍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안 좋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폭락하면은 사람이 흔들릴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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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 덜 보는 이유

근데 이거를 언제 떨출 수가 있냐? 전 이제 제가 투자를 있었지 사업을 하지만 전 주가를 안 보거든요. 아마 이제 국내 증권 사은 진짜 일주일에 한 한두 번 들어가나요? 그 그것도 안 들어가는 거 같아요. 주가를 그래서 거의 잘 몰라요. 대신에 이제 보고 있는 거는 그 대신에 처음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를 분명히 해 놓죠. 공부를 안 해도 저 이번 재무 기초 강연에서도 핵심도 공부를 안 해도 된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공부를 무슨 천재들이 아닌데 어떻게 공부를 안 하고 기업을 알 수가 있겠어요? 어 근데 저 짐도 나가야 되는데 이거 잘못하다가이 질문들이 너무 많아서 예 여기에 자꾸 빠져들어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질문 답변하다가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일단 질문을 좀 나가 아니 그 진도를 좀 나갈게요. 왜냐면 책에서 제 지금 13번 질문까지밖에 못 나갔어 가지고음 질문 이걸 좀 나가고 어 근데 질문들 주신 것들은 다 저도 너무나 고민을 해 봤던 내용이에요. 특히 제가 이제 IR를 7년 했기 때문에 개인주가 전화를 하면 질은 유형들이 다 정해져 있거든요. 어떨 때는 궁금해서 묻는 것도 아니에요. 당신은 확신 받으려고 전화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마음 외로 마음 그냥 힘드니까 전화하는 경우들 너무나 사실은 다 그 저도 고민해 봤던 질문들이고 들어봤던 질문들이고 한데 일단은 조금 진도를 나갈게요. 그 먼저 이제 질문 13페이지 13번 85페이지 보시면 연결 재무와 별도 재무는 뭐가 다르죠 나왔잖아요. 기본적으로 50%를 넘으면은 지분율이 연결 잡아요. 연결 잡은 다음에데 실제로는 뭐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저는 일리 커피 되게 좋아하거든요. 일리 커피라는 거에 제가 지분 이럴리는 없겠지만 일리 커피 지분 50%를 가지고 있어요. 그럼 연결 잡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일리 커피가 뭐 1천억을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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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손익의 의미

그러면 다 제 1천억이 제 걸까요? 아니겠죠. 1억 중에 50%만 제 거잖아요. 그럴 경우에는이 지배 손익으로 해 가지고 빠져요. 지배 손익을 해서 보시면 돼요. 여기 도서에 보면은 89페이지에 보면 LG 전자 사례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연결는 쫙 잡혀 있지만 막상 단기 순익은 이렇게 적혀 있지만 2063 이렇게 적혀 있지만 지배기 지배 기업에지 만큼은 얼마냐? 여기 보면 1968 332다. 이렇게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크게 이제 그렇게 보시면 되고 어떤 경우에는 어 근데이 연결이라고 잡혀 있어 가지고 연결 사업보고에 보면 뭐가 연결인지 나와요. 그 설명이 쭉 나오는데 뭐 회사의 개요 막 이런 쪽에 보면 나와요. 근데 막상 50%가 아닌데도 연결 잡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사실은음 뭐 30%만 가지고 있어도이 기업이이 이것보다 큰 거를 가지고 있는 집은 가지고 있는 데가 없어요. 그러면 사실 영 행사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영향력을 충분하게 행사할 수 있다면은 지배 기업으로도 그렇게 표기를 하기도 해요. 그 정도로만 연결 쪽은 해석을 여기 재무와 관련된 건 해석을 하고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기본적으로 저는 연결 기업을 보는 연결 기업인데 사업 영역이 서로가 다르다 그러면은 저는 좀 투자를 피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 여러분들도 근데 연결 기업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많은 경우에 제가 느끼기로는 그 가치가 할인돼 있어요. 그 말은 밸루에이션이 싸다는 거죠. 뭐 예를 들어 어 이마트 같은 경우도 보면 지분 관계를 보면 이제 굉장히 어 저는 보기만 해도 사실 되게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아 이거를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은 내가 이거 숫자 다 보고 지분율만큼 그거 곱한 다음에 다시 또 할인율을 적용을 해야 되고 복잡할 거 같아요. 그러면 사실은 저는 이제 뭐 의료 저는 의료 업종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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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이기는 투자

투자하면서 여러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내가 투자를 할 때 숫자가 좋아고 결국은 돈을 벌어야 되지만 그거와 별개로 우리가 결국 변동성장을 이겨야 되잖아요. 지금도 뭐 폭락장에서 이제 올라오고 있는 단계인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투자를 할 때 기분이 좋아야 돼요. 사람이. 그러려면이 사업을 내가 좋아해야 돼요.데 그런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어떤 사업을 좋아할 거냐? 저는 예를 들어 어 마약 사업 마약 주식도 있잖아요. 그러면 전 싫을 거 같아요. 그런 거는 아무리 오른다고 해도 그 기본적으로 그런게 이제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 저는 의료 기기 같은 것들을 투자하면서도 되게 기분 좋은 약간 그런 뭐 제약도 그렇고 아픈 사람 너무 많잖아요. 특히 어린 애들 아프고 이런 걸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제 의료 기기 중에 가장 큰 기업 중에 하나가 뭐뭐 지멘스도 굉장히 큰 기업이지만 메르트로닉 이런 기업들이 있어요. 그 참고로 그 의료 기기의 미래였나요? 그 김현 미네셋의 김현 애널리스트였나요? 성함이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그분이 쓴 어 잠깐만요. 도서가 예 김현 지금 글로벌 무료 기기와 디지털 투자 전략이라는 책이 이건 두 번째 버전이고이 전 버전이 있거든요. 그거 첫 번째 도서가 되게 좋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은데음 기본적으로 이제 매드론 이런 기업들 보면은 굉장히 사업 영역이 많아요. 사업 영역이 많다 보니까 근데 이제 사업 영역이 많다 보니까 당연히 숫자가 비균질적이에요. 사업 영역이 많으면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거는데 숫자가 이제 뭐 수익성이 높고 이렇게 나오는 건 아닌데 이제 반대로 보면은 밸루에이션 자체만 놓고 보면은 뭐 프라이스 부이나 이런 것들 보면 타 기업들이 싸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걸 볼 때 우리가 이제 정말 헷갈리는 건 기업 명칭이 중요한게 아니라 분명히 숫자 규질성이 떨어지고 수익성 수준도 떨어지는데 대신에 그만큼 PBR이나 PR이나 이런게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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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싸다는 말

그러면 어떻게 판단을 할 것인가? 뭐 반영돼 있잖아.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 가격이 그럼 대신 싸잖아. 선생님 이거 오렌지가 너무 막 오렌지 옆으로 터져 있는데요. 학생 뭘 발해? 이거 어차피 땡초리로 뭐 100개 1,000원인데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도 났을 때이 밸류를 내가 어디로 둘 거냐 항상 헷갈릴 수 있거든요. 전 처음부터 여러분들이 그거를 좀 잡았으면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가리마를 이미 어 밸루에이션을음 제 경우에는 이제 전 사실은 PBR 11배 이상 기업들 되게 많거든요. 아마 뭐 포트에 90% 이상일 거 같아요. 거의 한 80% 이상은 11배 이상일 것 같은데 PBR이이 막상 그러면 PBR이 무조건 그렇게 비싼데 그러면 금리 따라서 금리가 내린다고 봐서 무조건 투자를 하는 거냐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라 같은 사업 영역인데도 어 수익성과 균질성의 급이 동 제가 봤을 땐 동일하게 좋아요. 근데 그리고 오히려 혹 혹시 더 심지어 매니지먼트나 균질성은 얘가 더 좋아요. 근데 업종에서 뭐 독점적인데 타 경쟁사는 PBR이 얘보다 내가 11배인데 다른 거는 뭐 30배예요. 그러면 저 이제 11배 기업도 싸다고 느껴지는 거죠. 그니까 다 경쟁사 대비해 가지고 근데 경쟁사라는게 무작정 같은 사람들은 그러면 뭐 선생님 얘는 얘는 뭐 PBR이 6인데 얘가 뭐 3이에요. 그니까 얘가 더 싼 거예요.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기업의 다른 급들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서이겠죠. 경제적 회사가 동일하게 좋다는 가정 하에서 놓고 봤을 때 혹은 뭐 얘는 이익 확장성 때문에 조금 더 프리미엄을 받고 있지만 내가 봤을 때 그 이익 확장성은 별게 아니에요. 혹은 그 이익 확장성 대비해서 비싸도 다른게 너무 비싸요. 그럴 경우에는 얘가 PBR 11배라고 하더라도 저는 이제 싸게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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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과 자기 영향권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밸루에이션을 좀 주간적으로 해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연결 기업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자신의 영향을 아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알게 되는게 회계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회계는 미시적인 건 공부할게 많다. 근데 오히려 가리마를 타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사업도 공부를 하려면 죽을 때까지 상장 기업들을 공부만 하다가 끝날 수밖 있어요. 그래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읽기로 마음 먹으면 참고로 애널리스트 리포트 좋은게 산업에 대한 리포트 이런 건 되게 좋아요. 근데 그것도 읽기로 마음 먹으면 끝도 없이 하루 종일 리포트만 읽어야 되거든요. 왜냐면 전문 지식들 막 박사도 많잖아요. 애널리스트들 중에. 그렇기 때문에 저 훨씬 더 중요한게 어떤 속성은 처음부터 업종 자체가 그 속성은 저랑 안 맞는 속성도 있어요. 이건 제 경우예요. 뭐 예를 들어 제 경우에도 저는 의료 섹션을 좋아해요. 왜냐면 투자할 때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이제 사명감이 되게 좋아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근데 의료만 하더라도 잘 생각해 보시면 그 바이오 기업들이 있어요. 그리고 바이오 기업들은 그럼 밸루에이션이 어떻게 되냐? 바이오기업은 다 그 기술 수출 뭐 이런 것들 뭐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나오기 때문에 밸류이션이라는게 그런 측면에서선 숫자 균질성으로 안 보게 되거든요. 파이프라인으로 보는데 그건 공부해 봤자 내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제가 봤을 때 아닌 거 같아. 요 실제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은 그런 측면에서는 투자를 하고 싶어도 여기서 대박이 나올 걸 알지만 우리나라에서 두 개 업종이 역대로 보면 항상 대박 그 정말 그 큰 분출을 했다고 해요. 그 두 개가 뭐냐? 하나가 게임, 두 번째가 바이오라고 해요. 근데 이제 둘 다 저는 이거는 잘되면은 엄청나게 리베이팅도 되고 이럴 수 있겠지만은 제 판단으로는 어 이제 제 제 판단이 아니라 저의 성향 저의 성향으로는 전 숫자가 균질되게 뽑기를 바라 이거 게임이 어떻게 맨날 흥행을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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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의 결을 구분하기

게임이라는게 잘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 그러니까 이거는 기염이 나빠서가 아니라 업종의 결이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그런 유통 기업만 하도 그래요. 유통 기업이 유통 기업한테 남의 거를 매입해 가지고 판매하는 기업인데 얘한테 이익률을 50%로 한다. 이익률 50%로 유통이 되면 당연히 생산자가 직접 하겠죠. 그런 그런 상품이라면은. 그렇기 때문에 업종의 결에 대해서 생각을 더 해 보는게 중요해요. 그런 측면에서 연결 기업 같은 경우도 저는 어 뭐 이건 회계에 대해서는 뭐뭐 몇 % 50% 이상이면은 뭐 웃는다이 이거는 그냥 처음 알아두고 그다음부터는 어 내가 너무 복잡할 것 같은 경우는 피한다. 그래서 단일 사업으로 경제적 회자를 갖추고 있는 갭이 오히려 숫자 해석이나 사업 용역 팔로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어쨌든 우리가 분기별로 매번 보진 않겠지만은 큰 자본 정책 결정 뉴스라든지 이런 건 봐야 되는데 그때는 더 편하다. 이제 이게 결론이에요. 14번 90 95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95페이지 보면 교수님께서 분기 실적 따라 지속적으로 주식을 보유할지 고민해야 됩니다. 이렇게 적으셨어요. 근데 이거는 이제 충분히 저랑은 성향이 좀 많이 다른 걸 이제 아실 거예요. 근데 이거는 사람마다 달라요. 근데 여러분들도 어떻게 하실지는 한 번쯤은 정하고 투자를 하는게 분명 맞다고 전 봐요. 안 그러면은 숫자 이미 나오고 주가 변한 다음에 그걸 판단하려고 하면은 이성적 으로 판단이 되는게 아니라 이미 나온 주가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기 쉽기 때문에 미리 철학부터 정하고 그다음에 이제 하는게 맞습니다. 자, 다음으로. 음. 여기 보면 이제 95페이지 하단에 영업 이익이 수치를 중요시 합니다. 뭐 전년도 동일 분기보다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통상 기업의 사절 사업은 계절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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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의 기준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있어요. 근데음 제가 봤을 때음 증갑률이 증갑률에 대한 내용이거든요.이 내용은 전년도 동일 분기보다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이 말은 Yi인 거죠. 아까 YOYI가이 그러니까 그 전년도 동기 대비라는 거고 또 분기별로 뭐 예를 들어 분기별로 4분기 대비해 가지고 그러니까 3분기 대비해 가지고 4분기에 뭐 아니면은 뭐 1분기 대비해 가지고 2분기에 매출이 빠졌다 하더라도이 기업은 파카판 파카랑 겨울잔 판매하는 기업이니까 계절성이 있으니까 이해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여기 나온 내용이에요. 근데 이제 그 적혀 있지 않지만 그런 나의 내용이에요. 제가 봤을 때 훨씬 중요한 거는 그 증갑률을 해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그건 당연한 거고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10년치 숫자를 놓고 어떻게 변해 왔는지 그리고 급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실제로 몇 개 기업 사례로 좀 한번 볼게요. 그 챕터 2로 넘어가서 15번 보면 네이버로 보는게 좋나요? 뭐 어떤가요? 막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아까 말씀드렸죠? 네이버에서 숫자를 저는 보는게 제일 선호해요. 그게 편하거든요. 근데 이제 도존 비즈오는 제가 블로그에도 많이 적었던 기업이죠. 블로그에 적은 거 이제 쭉 보시면 되는데 그리고 텔레그램 채널에 제가 이거는 스크린 캡처해 가지고 이미 드렸을 거예요. 근데 여기 교수님의 도서에 보면 영업 이익률이 뭐 20% 이상이면은 배타적 해자를 가지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맞는 얘기죠. 맞는 얘긴데 또 안 맞을 수가 있는게 이익률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기업 자체가 좋아 가지고 이제 배타적 회자를 갖추고 있다는 말은 첫 번째는 그거예요. 이 기업이 회자가 없으면 누가 25% 이익률이나 되는 걸 사 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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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비용과 높은 이익률

그러니까 이제 배타적 회자가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사업 자체가 원제료 비율이 낮고 판관 비율이 낮고 뭐 이런 기업이라면은 익률이 높을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면 훨씬 중요한게 뭐냐? 수익성은 두 가지 종류예요. 항상 첫 번째는 이익률, 두 번째는 자본 수익성이거든요. ROE 영업 이익률이 중요한 이유는 뭐예요? 결국에 돈 벌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니까 기업의 급이 좋아져야 되는게 목적인 거거든요. 영업 이익률을 통해서 이익률이 높으면 돈을 더 잘 벌지 않을까요? 배타적 해자를 갖춘 근거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게 제 그 결의예요. 잘 생각해 보세요. 수익성은 이익률 이익률이에요. ROE예요. ROE가 좋아요. 이익률이 좋아요.이이 질문을 잘 생각을 이런 질문이 훨씬 중요해요. 뭐 수혜주 보지 그런 것보다는 일단 결을 기준이 잡혀야 그에 맞춰서 딱딱 기업들 필터도 하고 이럴 거 아니에요. 기준이 안 잡히고 기업만 계속 공부하잖아요, 여러분들. 그러면 여러분은 못 쉬요. 쉴 수가 없고 뭐 살까요, 팔까요? 뭐 손실 중이네요. 뭐 수익 중이다. 이렇게 끝이 없이 돌거든요. 수익중 수익 수익 50%면 뭐 해요. 그래 봤자 한 500만 원 투자했을 텐데 그러면 의미가 없거든. 물론 큰 돈이지만 그걸로는 이제 노후 부장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중요한 거는 1천만 원 이상대로 넘어가고 이러려면 지표에 대한 나만의 정의가 있어야 돼요. 근데 결국에 중요한 건 ROE예요. ROE. 왜 그러냐?이이 결국은이 모든 매출이 어떻고 저쪽 도수 해 가지고 나온 결론값이 순익으로 해 가지고이 이게 자본이 늘어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 자본이 이제 주주에게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ROE가 높아야 돼요. ROE가 높게 어떤 기업이 ROE가 오랫동안 높게 나오면서 유지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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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과 이익률

음. 그런 기업들 중에 하나는 기술력이 높은 기업이더라. 그런 기업들 중에 하나는 판관 비율이 낮은 기업들이더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가면서 이익률도 높은게 다다 익선이더라라는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 제가 이제 도전 비존에 대해서 여러 불편한 글들을 많이 적었었어요. 몇 년 전부터. 근데 이제 핵심적인 거는 이익률은 높죠. 여전히 20, 25, 24, 25 이렇게 높게 25 뭐 불가 얼마 전까지도 22 막 이렇게 유지가 됐어요. 근데 정말 중요한 거는 저는 아일을 되게 중요시 시작해 보거든요. 근데 이건 저만 그런게 아니라 법핏도 RO를 되게 중요시게 봐요. 그래서 도서를 하나 추천드리고 싶은데 그 도서 두 건이 있어요. 그 하나는 워앤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워앤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 투자의 비밀이 있는데 그 첫 번째 제가 말씀드린 워앤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도서가 잘 나와 있어요. 그 책이 좋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누가 누가 지었냐면 메리버핏이 지었어요. 근데 메리버핏이 누구냐면은 버핏의 며느이에요. 며느리. 그래서 버핏의 며느리어 가지고 이걸로 이제 마케팅 얼마나 좋아요? 내가 시아버지 투자하는 거 오랫동안 봤더니 이렇더라.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이제 한 건데 결론적으로 이제 이혼을 하긴 했어요. 근데 뭐 그렇다 하더라도 도서 내용은 굉장히 좋거든요. 굉장히 쉽게 쓰여 있기 때문에 여러 어 생각해 보니까 이거를 다음번에는 이걸로도 한번 좀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이 도서에서 핵심적으로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ROE예요. 근데 이제 ROE 제가 지난번 1교시 수업 때 기억나세요? 가장 중요한게 뭘까? 제가 말했지만은 최소한 그러니까 증감률이 높고 낮으면 는 너무 근시한적인 거다. 증감률이 30% 높아졌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지난 5년 대비해 가지고 오히려 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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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가 높아져야 한다

매출이 영업 이익이 오히려 지난 5년 전보다 낮더라 이럴 수도 있잖아요. 불가 지난 애가 오히려 너무 낮았어 가지고 기저 효과일 수도 있고 정말 중요한 건 뭐냐? 밴드가 높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밴드 그 말을 충분히 이해를 하셔야 돼요. 밴드가 그러면 왜 높아지냐? 밴드가 높아졌으니까 좋아요. 그러니까 무조건 올라야 돼요. 이럴 수도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왜 밴드가 높아지냐는 거예요. 밴드라는게 뭐 ROE가 10에서 15 저번에 말씀드렸죠? 20 25 이런 식으로 높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사실은 15에서 25 높아지는 것도 기적에 가까운 일이에요. 그거는. 왜냐면 어 수익이 쌓일수록 자본값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그러면 ROE가 점점점 더 늘어나려면은 이익이 훨씬 더 빨리 늘어나 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해내는 기업이니까 정말 대단하다는 거죠. 그리고 순익만 증가한게 아니라 우리는 뭘 뭘 봐요? 영업 이익도 보고 영업 현금흐름도 볼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 통과하는 기업 찾기가 정말 바늘 구멍을 계속 좁히는 과정인 거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여기 보시면 그 네이버 106페이지 보시면 네이버 금융의 재무제표 보이시죠? 이제 어떤 그 여기 보면 그래서 영업 이익이 6814 2 뭐 이런 식으로 쭉 나와 있는데 그 어떤 사람들은 그런 글을 제가 봤어요. 그 자본 총겜 뭐 이런 거 하면서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자는 동안에도 여전히 순위익이 쌓이고 있고 나의 자본은 쌓이고 있다. 면서 막 그 북을 그니까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북을 증가 북이라는게 자기 자본이에요. 참고로 항상 그걸 생 어 북 북이 어떻게 돼요? 이거 다 자기 자본에 대한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북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기에 내 지분율 곱해 가지고 내 거는 BPS 그니까 북 북 퍼니까 북 퍼셰어인 건데 그니까 한마디로 내 자본은 그런 주가는 30% 하 하 하라 했지만 나의 자본값은 몇 배가 늘었다 하면서 막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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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합리화 경계

맞는 말이지만 그건 사실 별 의미가 없어요. 그건 이제 진짜 잘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냉정하게 드리냐면 얼마나 많은 개인 투자들을 제가 받겠어요. 근데 이제 다 자기만의 합리와 그 방식이 있어요. 근데 정말 그건 제가 봤을 때는 좋지 않은 방식이고 내가 투자를 잘하고 있는지를 주가가 하락을 그랬지만 기업이 정말 잘 되고 있는지를 이해를 하려면 밴드가 높아지고 있어야 돼요. 최소한. 그게 진짜 너무 중요해요. 밴드가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하락할 수 있죠. 그럴 때 보이는 그 여러 이유 중에 하나는 야, 밴드가 높아지면 뭐 하냐? 아무리 그래봤자 네가 비싸게 산 걸 기업 자체가 너무 비쌌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그럴 때는 또 필요한 거는 금리를 보면 되겠죠. 금리가 최근 많이 높아졌잖아요. 그러니까 할인율이 높으니까 그럴 수 있고 만약에 금리가 하락하는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ROE 밴드가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막 미친 듯이 내렸다 그러면 뭔가 문제가 기업에 있든지 그게 아니라면 시장이 뭔가 지금 잘못 판단하고 있는 거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좀 복합적으로 해석하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 106페이지를 해석 볼 때는 그 자본 청개가 58052에서 66406 6914 뭐 늘어나잖아요. 늘어나고 있는 거의 기분을 좋아하시면 절대 안 돼요. 늘어난 건 당연한 거고 얼마나 효 예쁘게 늘어났냐가 중요한 거. 예쁘게가 뭐죠? 얼마나 예쁘게 늘어났냐. 이익이 늘어나는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이거는 기업이 예를 들어서 저 그 뭐 어머니 결산 보고서 쓰고 왔어요.이 이거 너무 당연하잖아요. 기업 법인은 당연히 결산 보고서 내야 되잖아요. 너무 당연한 거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쁘게 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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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질

이익을 그 말은 수익성 급을 급이 좋게나 질이 좋아야 된다는 거 이익의 질서 항상 질적 가치가 훨씬 중요해요. 자산 가치 평가할 때도 그래서 그 관 왜냐면 질적 가치가 안 중요하면 양쪽으로 하면 컨트 돌려 가지고 뭐 매번 뭐 마법 공식 뭐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그대로 하면 되는데 왜 안 되겠어요? 질정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 그걸 좀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네이버 금융에서 전 또 하나 보는 것 중에 하나는 이건 좀 관심 있게 한 번씩 보긴 해요. 투자자별 동향 보시면 뭐 도준비조는 모르겠지만 사실 이건 진짜 보지도 않는 기업인데 이거 재무 사료를 쓰려고 제가 넣 거고요. 그 뭐 여기 딱 봐도 근데 그 제가 9번 그냥 지금 처음 하면서 본 거예요. 참고로 그냥 사례로 저는 외국인 보유를 중요시하게 되게 보거든요. 근데 보면 지분율이 31에서 지금 1페이지 최근 보면 22%잖아요. 근데 제가 왜 이걸 외국인 걸 보냐면 제 7년 동안 의 운용사는 진짜 다 만나 본 거 같고요. 그리고 자문사도 많이 만나봤고 규모 있는 곳들은 7년이나 IR를 했으니까 해외에 있는 운용사들도 많이 만나봤죠. 홍콩 쪽 뭐 해치 펀드도 만나보고 뭐 명망 있는 운용 뭐 피델리티 다 만나봤죠. 근데 운용사마다 성향이 되게 다른데 그중에서 특히 이제 좀 다른 거는 외국 기간은 한국하고 좀 달라요. 외국은 그 허라이즌이 훨씬 더 긴 경우가 되게 많아요. 더 멀리 보고 그이 기업을 팔로잉한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면은 예전에 IR하면서 드렸던 가이던스 그리고 실제로 뭐 충족했는지 못했는지 그때 하려고 했던 사업들 전부 다 기입을 해 가지고 그 NDR 할 때 가지고 와요. 그걸 다 체크해요. 그러니까이 사람은 수혜조를 본게 아니라이 기업의 경로에 투자를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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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운용사의 공통점

그니까 그 관점을 이해를 여러분들도 꼭 하셔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되게 좋아하는 기업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운용사 전 티로프라이스 이런 기업 되게 좋아 그니까 이런 운용사를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블루칩 중심으로 많이 투자를 하는데 필리피셔 이런 이런 사람의 성향인 거죠. 근데 이런 운용사들은 어 그니까 이런 운용사들이이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 지부 외국인이 기본적으로 근데 어 숫자를 잘 되게 중요시 하고 수혜주라든지 이런 걸 보고 들어오는 기한도 있지만 저는 좀 그렇지 않고 오히려 국내보다 그 외국인 지분 공시 이걸 좀 많이 보는 편이에요. 근데 그것도 사실은 수급적인 영향일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죠? 숫자 질정 내용 우리 우리 전 보율은 한번 그냥 볼 뿐이지 이걸 매번 체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 16번에 재무 제품 다태해서 본다는데 그게 뭔가요? 이거 제가 아까 PDF 다운받는 거 말씀드렸죠? 그리고 해외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PDF 다운될 수 있어요. 근데 항상 봐야 되는게 3종 세트로 보시면 돼요. 뭘 봐야 되냐?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우 누구나 우울감이 올 수도 있고 주가가 하락하면은 기분 막 그럴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숙제만 알고 있으면 기분이 나아져요. 내가 이것만 하고 나면은 지금 내 현실은 솔직히 뭐 별거 없지만 내가이 숙제만 하고 난 다음에는 그다음에 내가 영점이 훨씬 더 조절될 수 있어. 내가 지금 손실 중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냥 손실 입었을 때 아니면 심지어 수익 냈을 때 작년 재작년 수익 났을 때보다 지금 손실 중이지만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재무 지식이라든지 기업에 대한 질적 판단 이런게 훨씬 나아졌다. 그러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뭘 공부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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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는 언어, 사업은 내용

오늘만 해도 제가 도서 몇 권을 소개해 드렸지만 기업에 대해서 알아야 되잖아요. 뭐 재무는 당연히 알아. 이건 그냥 랭귀지인 거고요. 이건 언어인 거고 기업에 대해서 사업을 알아야 되잖아요. 그 사업을 알려면 뭐가 필요하냐? 연관 보고서 이거를 영문으로 10K라고 해요. 10K. 그리고 분기 보고서 이걸 10 뭐라고? 텐큐인가요? 뭐 그럴 거예요. 그리고음 그니까 이거를 정확하게는 사업 보고서 사업 보고서 이건 사업 보고서인데 연관이에요. 연간. 분기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 연관 보고서인데 한국에서 연관 보고서 형식적으로 나와요. 그래서 한국은 그냥 뭐 기업 홍보하고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큰 의미 없고 해외는 좋아요. 해외 리포트는 되게 잘 나와 있어요. 해외 기업은 해외는 그래서 꼭 애뉴얼 리포트를 꼭 다운받아서 보셔야 돼요. 뭐 에르메스, 디아지오 뭐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 보면 되게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영감 보고서는 꼭 한번 보자. 그다음에 필요한게 뭘까요? 제일 그 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건 PT예요. 결국. 왜냐면 PT가 쉽잖아요. 도시화되어 있고 이미지도 많고 이렇게 쉽잖아요. 사업보고선 10K는 보기만 해도 지루하게 생겼어요. 그 마찬가지죠. 얘네도 딱 봐도이 폰트나 이런 것들이 되게 지루하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PT만 읽으면 되게 안 좋은게 뭐냐면 뭐 뭐 뭐 늘었습니다. PT는 뭐냐면요. IR 팀에서 IR 펑션에서 만드는 건데 메시지를 담는 거예요. 예요. 그니까 기재된 건 다 팩트가 맞지만 내가 보여주고 싶은 숫자 그리고 내가 물론 이제 안 좋은 숫자들도 넣긴 넣어야 되지만은 어 다운 받는 법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어 그 LVMHR 자료 한번 봐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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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자료를 직접 찾아보기

LVMH 치고 IR을 쳐요. 어 예. 그니까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제가이 이거 LVMH 치시고 들어가시면 돼요. 들어가셔 가지고 보시면은 뭐 PT부터 여기 내용들 쫙 있거든요. 그래서 클릭하셔서 보시면 여기 다 나와요. 뭐래서 여기 이런 데서 한 번 정도만 해 보시면은 동일한 방식으로도 그대로 쭉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레럴 셰홀더스 이런 식으로 쫙 나오잖아요. 이거 다 그냥 번역기 돌리면 너무 쉽기 때문에 꼭 한번 IR 그 우리의 숙제 중에 하나가 IR 홈페이지를 직접 반문해 보자. 익숙해져야 편 하거든요. 한 번씩만 다 해 보면 돼요. 그래서 여러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아니면 검토를 하고 싶은 기업들 LVMH 이런 기업은 IR 자료도 되게 예뻐요. 성수동에 참고로 오시면 여기 서울수 쪽에 디올 디올 그 플래그신 매장 같은게 있거든요. 항상 저도 이거 세미나 오기 전에 준비를 했는데 매장도 되게 예쁘게 꾸며 놓고 이래요. 그래서 얘네들은 그 이미지 결국에 판매업이기 때문에 PT 자료도 예쁘고 이래서 한 번쯤 보시면 좋아요. 자, 그리고 17번이 내용이 이제 되게 중요해요. 여기는 이제 진짜 중요하거든요. 자, 여기 보면 116페이지 보면 공격적 투자 결과 투자 결과와 현금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그 이거를 좀 오늘 강조를 하고 싶어요. 항상 이게 하고 싶었던 거 대비해서는 많이 못 나가긴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시간적으로 그음 여기 이걸 볼게요. 제가 좋아하는 포카라 님의 이제이 포카라 님 거 제도 써도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꼭 보시 이건데 참고로 좀 어려워요. 그래서 약간 아까 말씀드렸던 버핏 며느리 책이나 이런 거 보신 다음에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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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투자와 현금 상태

근데 옛날에 었던 글이에요. 그 그 옛날에 애널리스트 리포트 중에 하나예요. 저는 일진 머티리얼즈라는 기업에 대한 리포트 중에 하나인데 여기 보면 옛날 거니까 참고로 뭐 주가는 지금 내렸지만 그건 보지 마시고 왜냐면 후행적이니까 그 당시에 어떻게 나왔는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 보면은 2019년부터 잉여 현금 흐름이 가파르게 증가한다. 왜 그러냐? 그 결론적으로 뭐 감가상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케팩스 부분이 늘릴만큼 다 늘리는 거 끝났다.이 내용이에요. 여기 보면 그래서 그 2018년부터 케펙스 증가 뭐 지원 겹치면서 금폭 활락했다. 2019년부터 금가 상각 늘어나고 이제 자본적 지출이 감소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니까 자본적 지출이 뭐냐? 케팩스예요. 케팩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이 리포트에서 그 당시에 이걸 사야 된다라고 했던 핵심 내용 중에 하나가 앞으로는 이렇게 돈 많이 안 쓸 거예요. 이런 내용이에요. 자, 근데 실제로이 기업이 이제 보면은 최근 1년치를 보면 한 45% 많이 하락했죠. 근데 제이 기업 참고를 잘 몰라요. 전혀 모르고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숫자를 항상 케이스터디로 많이 보시면 좋아요. 후행적이지만 후행적이니까 뭐 이걸 투자해야겠다 말아야겠다 이게 아니라 어떤 기업 어떤 기업이 엄청 하락을 했다고 치면 그 기업의 숫자를 한번 후행쪽으로라도 보세요. 그러면 공통적으로 하락한 기업들의 특징이 있을 거예요. 마찬가지로 어떤 기업이 엄청 많이 올랐어요. 그러면 그런 기업 한 30개 놓고 보시면 왜 올랐는지를 어느 정도 간음을 할 수가 있거든요.이 기업의 특징이 뭐냐? 케펙스가 21년도에 여기 아까는 말했잖아요. 그 잉여 현금이 늘어날 걸로 봤잖아요. 근데 잉여 현금이 늘어난게이 잉여 현금이 살짝 이제 그 유출이 줄어든 다음에 폭발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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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리포트를 사례로 읽기

유출이 1800으로이 말은 결국 잉여 현금이 늘어야 되거든요.이 기업의 분출이라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영업이 이런 것들도 다 중요하지만 그런 건 기본적인 거고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던게 제일 중요한게 뭐냐? 질적 우의. 질적 우의를 간음하는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 현금 흐름이에요. 현금 흐름에서 영업 현금이 되게 중요하고 잉여 현금 흐름이 중요하고 잉여 현금 흐름은 결과일 뿐이고 결국은 영업 현금에서 여기서 케팩스라는 걸 빼면은 잉여 연금 흐름이 나오거든요. 근데 보면 케팩스가 엄청 늘었잖아요. 그러면 케팩스가 늘면 무조건 안 좋냐? 이제 뭐 그 그 이제 그것도 이제 사실은 기업마다 다르게 판단할 수가 있지만 정말 중요한 거는 왜 케팩스가 늘어냐는 거예요. 케팩스가 뭐라고 했죠? 지난번에 유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라고 했잖아요. 그럼 유무형 자산에 투자 왜 하나? 왜 할까요? 자산이 뭐라고 했죠? 경제적 효익을 가져다 줄 걸로 예상되는 자원. 그 말인 즉 케팩스를 안 하면 경쟁에 뒤쳐지는 산업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케팩스를 안 하고도 어떤 기업은이 60%씩 늘어날 수가 있는데 어떤 기업은 캠팩스를 안 하면 늘어나기는 커녕 기존 벌던 매출마저 줄어들 수 있는 기업들도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증감률에 초점을 맞추는게 대다수의 투자 방식인 건데 훨씬 더 중요한 건 사업의 질 사업 속성을 하고 있느냐 기업이 결국에이 기업은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보면 지금 이익이 늘고 있잖아요. 영업 이익이 468 59 전 참으로이 기업은 모릅니다. 근데 46809 699 985 근데 왜 왜 그러냐 현금 흐름이 되게 좋게 나와야 돼요. 그냥 딱 봐도 저 진짜 이거 수업 준비하면서 한 1분 이렇게 본 건데 저는 항상 말했던게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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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CAPEX

1초 관점 되게 많이 많 많이 말 많하잖아. 요 영업연금이 쭉 늘어야 되고 웬만하면은 케팩스가 늘긴 늘지만 순익 대비 케펙스 순위익 대비해서 케펙스 비중이 적어야 돼요.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 적다는 거는 어 뭐 엄마 제가 오늘 돈 많이 벌어 왔어요. 600원 벌었어요. 했는데 근데 어 제 사업이 잘 돌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1,500원을 투자를 해야 돼요. 하면서 어 수중에 그걸로 맛있는 회식이나 하자 했는데 막상 돈 다 들어가는 거예요. 다른 거 사느라고 돈 없어요. 다른 거에 투자했거든요. 이렇게 돼 버리는 격이에요. 자 여기 보시면 승익이 628인데 2087이 케팩스잖아요.이 말은 순익 대비 케스가 넘는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게 제가 좋아하는 비중은 50% 이하거든요. 순익 대비 케펙스가. 저는 한번 나눠 봐요. 이렇게 이거 보면은 이거 무슨 기업인가지 모르겠는데 인포시스라는 기업인데 캡 케펙스 기준이 뭐 순익 대비 11%잖아요. 지금 극단적으로 낮은 기업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캠팩스가 SP 글로벌은 신용 평가사들이겠죠. 왜냐면 새롭게 브랜드 굴증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미 독점이니까. 그러니까이 캠페 가 중요한 이유는 케팩스 비중이 낮아야만 잉여금으로 아까 제가 영업 현금 흐름이라는 거에서 케펙스를 빼면 잉여 현금이라고 했잖아요. 어 지금 너무 빠르죠 제가. 근데이 기본적으로 그냥 덧셈 뺄셈처럼 하시면 돼요. 영업 현금이라는 이거를 영어 현금에 뭐가 구성되 있나요? 일일이 외우는 거는 나중에 그냥 책 보면 어 이렇구나 편하게 이해하시면 되고 훨씬 중요한 건 영금 현금 흐름에서 제하고 나면 현금을 근데 영업도 도 늘어야 되고 잉여도 늘어야 되겠다. 이거를 항상 많이 생각을 해 보셔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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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관점과 CAPEX 비중

그러면 잉여가 늘려면 그리고 무엇보다 잉여가 중요한데 잉여금이 늘어나야 되는 이유는 배당금이나 배당이 늘어야 되고 자사주 매매입이 늘어야 되고 이런 걸 하려면 자사주 매입이 늘고 배당금이 늘면 뭐가 될까요? 자본이 줄잖아요. 그렇죠? 자사주 매입이라는 뭐예요? 자 너무 지금 제가 설명을 좀 어렵게 하는 거 같은데 자사 매입은 기본적으로 자본을 써. 내가 조달받았던 자본을 오히려 써 가지고 매입을 해 버리는 거예요. 돌려주면서. 배당금도 마찬가지죠. 돈 있는 걸 돌려 주는 거잖아요. 주주한테. 그러면 자본값이 줄어요. 자본값이이 밑단 위터온 에커티에서 분무 부분이 줄어드니까 ROE가 증가를 해요. 근데 제가 아까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이익률보다 중요한게 ROE 밴드가 상향돼야 된다고 했잖아요. ROE 밴드가 상향되려면 그럼 조건을 역순으로 돌려보면 뭐가 될까요? 당연히 자사주 매입 그니까 건강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성장에 기반해서 자사주 매입값 배당이 늘어야 되고 그러려면 뭐가 필요해요? 잉여 현금이 늘어야 되겠죠. 잉여 현금은 언제 넣을 수 있어요?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케팩스가 적어야 돼요. 케팩스가 적은 걸 적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타 경쟁사가 케팩스를 나처럼 늘리지 않 그 타 경쟁이 경쟁이 치열하지가 않아야 돼요. 자본 집약적 산업이 아니어야 돼요. 기본적으로. 음. 근데 반도체나 여러 산업들 보면 2차전지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본 싸움이잖아요. 사실은 기술력 싸움이잖아요. 그러니까 기술력 좋으면 좋지만 반대로 뭐 아무리 좋아봤자 나한테 자본 내 실제 자본 내 자본값이 늘어나는 속도가 ROE잖아요. ROE가 적으면 그리고 ROE가 오히려 더 줄어들면 그럼 좋아봤자 뭐 하냐? 빗조은 개살고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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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과 주주환원

이런 식으로까지 사실은 편화가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 관점에서 재무가 쭉 연결된다. 근데 예쁜 그림이 뭘까? 제가 말씀드렸죠? 순익이 느는 건 뭐 좋다. 순익 노는 거 좋고 순익 늘어서 자기 자본이 늘어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예쁘게 늘어야 된다. 질 적으로 좋게 넣어야 된다. 이게 이제 핵심이에요. 그게 여기 17번 재무 숫자 점검에 대한 내용인 거고. 어, 5분 남았는데 그 5분은 어쩔 수 없이 3교시로 우리가 시 어 10시까지니까 예, 3교시로 우리가 미루고 이거를 진도를 빠르게 나가느라고 다 스킵하는 것보다는 이쯤 되면은 조금 설명을 그냥 충분하게 왜냐면 이해도 못하 지금도 나가는 것보다는 이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을 조금 받고 그리고 오늘은 마무리하고 한 주 동안 또 다시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또 다음 수업 준비해 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월앤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이 책도 꼭 사세요. 되게 좋아요. 케팩스가 스익 대비 그까 아니, 근데 그 신용 평가사는 다 B2B잖아요. 신용 평가사 이런 것들도 신용 평가 사업들도 다 B2B예요. B2P. 그러니까 이거를 직관적으로는 사실은 제가 바로는 산업제들 중에서도 B2 그런 기업들 되게 많아요. 근데 여기서는 사실은 기업을 말하기는 조금 그게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여기서는. 근데 찾아보면은 기본적으로 뭐 신용 평가사들도 그냥 단적인 예로 다 기업들하고만 하잖아요. 그 수수료도 되게 비싸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케팩스가 엄청 낮습니다. 참고로 뭐 예를 들어 보면 한잖아요. 지금 SP 글로벌 같은 경우는 2017년 뭐 2016년 순익 대비 5% 8% 6% 5% 3% 이렇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자본적 지출이 거의 없다 보시면 돼요. 다른 질문 하나만 더 받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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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으로 예쁜 성장

아니면 기존에 이제 질문 있었으니까. 오늘 좀 어어 그 한번 답변 좀 해 주겠어요? 오늘 좀 너무 어렵나요? 어때요? 이게 난이도 조절이 잘 돼야 돼서 어 예. 케펙스가 뭔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모든 기업들 뭐 수회 그죠? 너무 빠르죠. 그니까 참 죄송합니다. 근데 이게 진도를 근데 진도를 어떻게 해야 될지 참 고민이 많네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요지는 분명한 거 같아요. 그 질적으로 질이 더 중요하다. 증감은 사라지더라. 그니까 제가 깨달은 거는 그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깨닫겠죠. 근데 증감은 사라지더라. 근데 사라질 수밖에 없죠. 잘 생각해 보세요. 10에서 50으로 늘었다. 너무 좋다. 다섯 배가 늘었으니까. 근데 다섯 배가 늘었는데 다섯 배가 늘었는데 또 몇 배가 늘까요?이 상식적이지가 않잖아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전 세계 이런 기업 복리로 막 안 될 수가 없잖아요. 너무나 빨리 늘어나니까. 그렇기 때문에 증감률은 사라지더라. 왜냐면 기저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수혜도 결국 사라지더라. 핵심은.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증감에 대해 그리고 증감이 열이 안 좋은 기업이 증감이 더 좋을 때가 분명히 있더라. 왜냐면 모든 기업이 항상 수퍼 할 수가 없잖아요. 엄청 뭐 기대치 계속 상해할 수가 없잖아요. 반드시 몇 분기별로 1분기에도 분명 기대치를 하회하는 기업이 있을 거고 여러분 기업들 중에도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기대치 하회할 기업을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근거재료로 알고 있는 기업들 있을 거예요. 그 이제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은 그러면 팔 거냐? 아직 시장은 모르지만 그거를 내가 먼저 안 거 같지만 뭐 뭐 대단한 정보를 알아서가 아니라 근거제료를 딱 보니까 아닌 거 같지만 팔 거냐 혹은 하락할 것냐 알아도 어네 그죠 이게 영문 자료여 가지고 근데 어 그래도 더 살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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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난이도 조절

그리고 혹은 안 봐도 될 정도까지 내가 기업의 사업 모델이나 이걸 이해를 하느냐 그러면 반드시 한번은 사업 보고서는 읽으셔야 돼. 사업 보고서는 꼭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외국 외국건 참 읽기 어렵잖아요. 근데 외국계 전 오히려 더 쉽다고 생각하는게 한국 사업 보고서는 저도 IR를 했지만 참 불친절하게 써 있어요. 근데 이제 뭐 그 어쩔 수 없는게 그 뭐 금융업 같은 경우 전 금융업에 있었지만 너무 사업이 어렵기 때문에 다 적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쉬운 사업만 투자를 하자. 그리고 사업 보고서에 충분한 설명이 나와 있는 텐케 같은 경우는 꼭 읽자. 그게 오늘의 핵심일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확실히 케팩스랑 현금 흐름 쪽은 아셨을 텐데 현금흐름 다른 그 성장 스테이지에 따른 현금흐름은 한번 뒷단 뭐 아직 지금까지 반절밖에 안 했잖아요. 아직 시간 많으니까 천천히 한번 좀 보도록 할게요. 이것도 완전 다른 거 같아. 성장 초기 기업들을 투자를 제외한다면 이미 해자가 탄탄한 저평가 가치 기업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투자할 수밖에 없는 근데 저는 근데 우리가 솔직히 말해서 다 그 다 일상이라게 이게 참 저도 이제 철학적으로 많이 시간을 이제 들이면서 생각을 한게 사람의 삶이라는게 분리가 안 되잖아요. 투자해 1등을 해 봤자 일상이 파괴될 수도 있고 일상에서 아무리 잘해 봤자 그리고 뭐 관계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해 봤자 돈을 너무 못 벌면 경제적으로 너무 무능력하면 자존감이라는게 사실은 항상 높게 유지되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다 갖추 균형감을 갖춰야 되는게 그냥 사람은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뭐 돈도 잘 벌고 관계도 좋은데 건강하게 잃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측면을 해서 놓고 봤을 때 어떤게 롱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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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감률은 사라지더라

결국에 성과가 버핏이 좋았지만 버핏이 너무 잘했지만 제가 너무 존경하지만 버핏과 먼거에 가장 좋았던 투자 성과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하면 제 생각에 나인 거 같거든요. 투자 기간이 길었어요. 일단 듀레이션이 길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롱런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그러려면은 일단은 광 그 일상이 잘 유지돼야 되겠다. 그 측면에서 저는 오히려 그걸 1순위로 놓고 좁히고 좁히고 좁힌 거였거든요. 근데 반대로 수익률만 놓고 보면은 당향이 완전 바뀔 수가 있어요. 수익률만 놓고 보면은 오히려 칼 같은 투자 방식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거는 가능하다면 그걸 얼마나 내가 할 수 있느냐. 그럼 직장을 다니면서 할 수 있느냐? 내가 그걸 달성을 한다면 과연 내 자존감이나 여러 만족도가 일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것이냐? 이건 또 다른 문제거든요. 근데 그 또 다른 문제에 대한 생각부터 먼저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이거 숫자를 우리가 다루는 강연이지만 그 투자 방식에 대한 고민을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아니면 오히려 훨씬 더 높게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오늘 두시간에 쓰셨고요. 다음번에 제가 지금 몇 번까지 했죠? 오늘 그 번까지 했으니까 18번 그 단위 사용부터 해 가지고 또 나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그 평일에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근데 기본적으로 여러 고민들 있잖아요. 그 아 이렇게 해 가지고 공부 언제 다 해 가지고 내가 언제 점검하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네. 확실한 거는 그 어려운 정도나 노력의 품이나 이런게 동률로 늘어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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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어렵고

나중에는 진짜 빨리빨리 이게 품이 덜 들거든요. 한번 해 봤던 거니까.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은 처음이 가장 어렵고 나중에는 내 방식에서 아니면 제외한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투자할 때 네가 뭐 그걸 모르고 있어. 뭐 그 너 전문 지식 없잖아. 이거 이거는 그런게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어요. 맞을 수 있겠죠. 그런 게. 근데 그때 항상 중요한 거는 여러분이 안 들리려면 내가 그걸 왜 알아야 되냐는 방식도 되게 중요해요. 오히려 역으로 내가 굳이 복잡할 거 같으면 내 존이 아닌 거 같아. 근데 내가 존이 존일 수도 있겠지. 근데 나는 알고 싶지 않아. 왜냐면 그것들을 그것들을 우리가 모든 기업을 투자하기로 마음 먹으면 우리는 평생 검토하기로 마음 우린 못 쉬요. 그 그거를 항상 자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그 링크는 제가 텔레그램 채널에 공유를 드릴게요. 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어요. 아, 그리고 질문 있으면 아무도 안 보내 주셨어요. 질문을. 그 저는 이렇게 사람이 그래도 좀 있는데 어떻게 질문을 아무도 안 보내 주셨을까? 이것도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한번 질문을 넣어 주시면 제가 읽고 또메일로 그러니까 질문이랑 근데 항상 주의할 거는 투자 기업에 대해서는 절대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건 좀 주의해 주시고 어려운 점들 이런 것들 보내주시 면읽고 제가 녹일 수 있으면 그 녹이고 그렇게 좀 하면 좋. 왜냐면 질문이라는게 대동 소위할 거 같아요. 헷갈리는 것들도 대동 소위할 것 같고요. 네. 너무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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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강의의 질문·화면 공유·책과 공시 자료 안내는 각각 해당 flow 단계에 남겼다.
  • 자동전사에서 불명확한 회사명·수치·약어는 원문 범위를 넘겨 보정하거나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과 반복된 연결어만 정리했다.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의 sourceRefs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표현 정리
말더듬과 반복된 연결어만 다듬었고, PER·PBR·CAPEX·ROE의 숫자와 사례, 질문 흐름은 시간순 정리에 남겼다.
화면·책 안내
화면 공유, 책 페이지, 엑셀·전자공시·IR 자료를 여는 방법과 수업 진도·질문 안내도 관련 흐름 단계에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회사명·숫자·영문 약어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확실한 내용만 정리했고, 불명확한 표현은 투자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