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을 사업의 질과 어떤 방식으로 함께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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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PBR의 높고 낮음만으로 기업을 판단하지 말고, 이익의 확장성·균질성·수익성·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사업의 급이 바뀌면 시장이 주는 멀티플도 달라질 수 있으나, 숫자가 싸 보이는 이유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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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이라는 거는 한마디로 예를 들어 제가 어떤 기업을 운영하는데 매년 1억을 만약에 벌고 있어요. 1억을 벌고 있는데 이거 그 1억을 순익으로 버는 기업을 내가 만약에 인수를 한다면은 얼마를 줄 것인가에 대한 그 주가 수익 비율이라고 이제 말을 해요. 한글로는. 근데 통상 퍼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이제 이거는 찾아보면은 가장 먼저 배우시는게 PR하고 PBR이라는 용어를 많이 배우실 거예요. 근데이 퍼가 저퍼 그래서 저기 기업을 많이 사야 된다. 이런 얘기가 예전에 많이 있었어요. 저 이렇게 이제 표현을 많이 하는데 한마디로이 어닝 똑같은 순익 대비해서 이왕이면은 똑같 같 1억을 번다면은 똑같이 매년 1억을 버는 기업을 웬만하면은 뭐 5억에 사는게 10억 그 똑같이 매년 1억을 버는 기억을 10 10억에 주고 사는 것보다 낫다. 이제 이런 내용이죠. 너무 당연하게 들리는 것처럼 이제 해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저를 사야 된다 이런 말들이 되게 많았는데 그 여기 실적 점검 포인트에서 그 교수님께서 말씀 주시는 거는 뭐 예를 들어 영업 이익이 전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뭐 영업 이익률 봐야 됩니다. 영업 이익이 전년도 동일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됩니다. 혹은 뭐 전년 동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이 그 1월 달이잖아요. 1, 2, 3월을 가리쳐서 1분기라고 해요. 그래서 분기는 3개월로 구분되고 분기 실작이라고 하면은 그래서 3개월 단위에요. 그래서 1년은 4개 분기로 구분이 되고 반기는 6개월이겠죠. 그러면은.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실적을 점검할 때 여기 도서에서도 어 Y가 뭐예요? QQ가 뭐예요라는 질문이 이따가 나와요. 근데 yyy는 전년 동기 대비라고 통상 표현을 하고 q는 전 이게 쿼이 쿼터라는이 q가 쿼터거든요. 쿼터 이게 분기니까 전 분기 대비라는 이제 용어예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여기서는 전년 동기 대비도 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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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기 대비도 봐야 됩니다. 이제 이런 식으로 당연한 말씀들을 이제 주식 초보를 대상으로 한 교재니까 이제 쭉 설명을 해 주셨는데 항상 그 이제 큰 그림을 먼저 잡고 보셔야 되는데 이런 지표가 낮으면 좋다. 수익성이 높으면 좋다. 이런 것들은음 그 외에 본질적으로이 기업이 어떤 사업인지부터 인지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주식을이 주식이 접어니까 좋다. ROE가 뭐 15 이상이니까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사실은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투자할 때도 ROE 15 이상인 기업들 그리고 퍼가 뭐 아홉배인 기업들 이런 거는 앞으로도 계속 나오실 거거든요. 근데 이럴 때 어떤 기업을 선별할 거에 대해서 그럼 헷갈리기 시작할 거예요. 왜냐면 기업마다 밸류에이션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사업이 어떤 유형인지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저번에 제가 조금 말씀드렸었던 거 같은데 그 뭐 제 트위터에 어떤 분께서 그 인모드라는 기업 그 미국 기업이 이스라엘 기업이죠. 사실은 상장이 미국에 되어 있는데 인모드 같은 경우는 실적도 좋고 뭐 증가율도 좋고 ROE도 좋고 뭐 다 좋은데 주가가 엄청 폭락했다. 그래서 그 밸루에이션이 중요하고 실적만 보면 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음 이제 제가 이런 거를 이제 함정인 케이스들을 되게 많이 말씀을 이제 드리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결을 잡아야 되기 때문에 처음에 뭐 퍼우는 거 PBR이라는 거 그 주가 대비해서 순자산 비율을 보는 것들은 사실은 이거는 그 그냥 외우면 단어는 뭐 ROE 외우고 영업 이익률 외우고 한 다섯 개 여섯 개 정도 외우면 끝나는 거거든요.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건 투자할 때 어떻게 고를지를 볼 때 그 제가 봤을 때 의료 기기라는 산업에서 이제 첫 번째로 인모드라는 어떤 기업을 봤을 때 한번 볼까요? 제가 지금 주가가 어떤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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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내가 이익 확장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지 혹은 이익의 균질성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인지부터 먼저 이제 조금 나의 투자 스타일을 생각을 좀 해 보셔야 돼요. 확장성 같은 경우는이 퍼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기본적으로 프리미엄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어떤 기업이 분출을 하려면 기대감이 있어야 돼요. 근데이 기대감이 사실은 퍼라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러려면 이익에 이익이 나오는 구조가 원래는 A라는 곳에서만 A라는 상품을 팔아서만 매출이 나왔는데 애플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처음에는 컴퓨터만 팔았는데 나중에는 어 모토로라랑 뭐이 노키아가 장 하고 있던 휴대폰에 뛰어들겠다 하면서 이익 한번 확장성이 더 커졌죠. 그런 다음에 거기서도 폰으로 끝나는게 아니라이 안에서 생태계를 조성해서 엠마켓 수수료를 만들겠다 하면서 확장성이 또 한번 늘어났죠. 그 나중에는 어 그것뿐만 아니라 나는 이어폰으로도 나갈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뭐 지금은 주가가 올해 많이 22년에 내렸다고 하는데 한 1년 전쯤에 유 혼자 애플이 올랐던 이유도 그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뭐 애플 카드 내놓겠다 막 이랬잖아요. 그러니까이 확장성에 대한 실현 가능한 기대를 주면 줄수록 퍼가 리레이팅이 되게 되게 쉬워요. 또 다른 측면에이 확장성은 어떤게 있을까요? 이게 상품은 그대로예요. 예를 들어 나는 그대로 어 메긴토시였다면 메킨토시만 그대로 파는데 어 메킨토시를 우리나라에 내가 다른 거는 뭐 예를 들어 핸드폰도 해 보고 싶고 핸드폰이 잘 된다면 엔마켓도 만들어 가지고 스스로도 가져가 보고 싶고 이렇지만 내가 그런 걸 하다가는 지금까지 벌어 놓은 돈도 다 써 버리고 망할 것 같다. 그럴 수 있잖아요. 사실은 사업이 쉬운게 아니니까. 그럴 때는 그 그 내가 우리나라에서는 컴퓨터로 1등을 했는데 그러면 동일하게 다른 나라에가 가지고 똑같이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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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이 확장성 중심의 기업들 은 그 그런 기업들이 많은 기업이 성장주 내에서도 특히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이제 할인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래서 그 실적 점검 포인트라고만 그냥 적혀 있었는데 여기서 제가이 얘기를 조금 그 기업마다 퍼가 낮으니까 좋다. 퍼가 뭐 높으면 안 좋은 거다. 이렇게 판단하기보다는 지금 매크로 환경이 어떤지 그리고 그런 거 상관없이 매크로와도 별개로 기본적으로이 확장성이라는 거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잘 풀릴 때 도 있고 매니지먼트 역량에 따라서 어떤 임직원을 내가 데려왔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도 회사 다니시겠지만 사업에서 보면 같은 팀 내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고 본부장도 실력 차이 되게 많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 확장성이라는 거는 잘 풀리면 좋지만 안 풀리면 그 실망감을 시장에 계속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가가 실적 따라서 계속 변동성을 탈 수밖에 없어요. 확장성 중심의 기업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템버 그 슬러거가 나오는 거죠. 슬러거가 이제 야구 좋아하시는 분 아는 용어일 텐데 그 베이 베이비루스였나요? 그 미국에 이제 강타자들 보면은 삼진을 그 강타자들 가장 많이 홈런을 쳤던 사람들이 사실은 가장 많이 삼진을 당했다는 거죠. 그 통계치를 놓고 보면은. 그래서 달리 말하면 그런 기업들 확장성 중심 기업들 특징은 어쩔 수 없이 그 비균질적 성장 흐름을 숫자가 보일 수밖에 없요. 근데 그런 기업을 선택을 해 놓고서 숫자가 균질적이지 않다고 그걸 가지고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삼거나 주가가 왜 많이 하락을 했느냐 이런 식으로 그 기업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은 어 오히려 그거는 투자자가 관점을 좀 잘 못 잡는 거예요. 원래 확장성 중심의 기업들은 주가는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결국에 그 비전을 성취를 하면은 확장성 중에 하나가 터지면은 그러면 이제 주가가 이제 올라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먼저 재무는 그 퍼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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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이 뭐 낮으면 무조건 좋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그 퍼가 높더라도 퍼가 높은 기업에게 요구되는 요건들을 확장성이라면 확장성 답게 그걸 실제로 풀어낸 것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기업의 직선적인 경로를 달성하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그 여기 6번 섹션에서 자산과 부채 자본 항목을 우리가 다뤘었어요. 근데 여기 보면 53페이지를 보시면 뭐 자산은 그 제가 그때 차변하고 대변 말씀드리면서 왼쪽에 있는 거는 배치된 내역, 오른쪽에 있는 거는 조달된 내역이라고 하면서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그 자산에 대한 정의를 한번 말씀드렸었죠. 자산이라는 거는 수익을 낼 것으로 경제적 효용을 가져다 줄 것으로 판단되는 자원인 자산이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코카 코카콜라의 사례를 꼭 우리가 항상 자주 생각을 해야 돼요.이 코카콜라 사례를 왜 말씀드리냐? 제가 금방 앞단에 처음 말씀드린 거 강연 시작하면서 퍼에 대해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제 우리가 PBR에 대해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그냥 퍼하고 PBR이 아마 이제 초보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참조하는 지표일 거 같아서 그 두 가지 관점 을 재모적 이론은 저도 그냥 바로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우리는 이제 가리마를 타야 되잖아요. 이게 진짜 맞는 말인지. 그러려면 PBR에서 PBR의 그 산식이 뭘까? PBR의 산식이 뭐죠? 보시면 PBR은 프라이스북 레이시오라고 해서 그니까 자기 자인 대비해 가지고 얼만큼 이제 가격을 먹기고 있느냐 이제이 말이에요. 근데이 자산 어쨌든 왼쪽에 있는 자산이 기본적으로 조달된 다음에 배치된 내용인 건데 실질적으로 아, 그리고 이따가 한 시간 됐는데 제가 중간에 강연을 안 끊으면 꼭 말씀 주세요. 제가 집중하다 보면은 막 두시간 그냥 연장해 버리는데 중간에 그러면 저는 이제 여러분들 위에서 이제 좀 쭉 나갔던 건데 중간에 뭐 용무 화장실도 가실 분들도 필요하고 사실은 쉬기도 하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좀 불편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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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시간 정도 됐을 때는 꼭 말씀을 주세요. 그 자산이라는 거를 그래서 그 프라이스북 레이시오를 생각을 할 때 항상 자주 이제 여기가 엄밀히 말하면 자산하고 자기 자본은 다르지만 전 기본적으로 원리는 똑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기본적으로 자산이 어떤 것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 공장 같은 경우 그리고 혹 공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장부상에 그대로 나오죠. 근데 실질적으로 코카콜라 음료수를 우리가 마실 때 여러분은 코카콜라를 왜 마실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코카콜라를 마시는 이유는 코카콜라이기 때문에 마시는 거 같아요. 이제 이유가 사실은 되게 엉뚱한데 그 말이 맞을 거예요. 그 피자를 먹을 때는 왠지 콜라를 먹어야 될 것 같은 기분. 예전에 뭐 파리로 펩시 아니 파리로 한국에서 만든 콜라 뭐 이런 느낌도 있었던 거 같은데 뭐 여러 가지 다 뭐 뭐 페퍼 이런 음료도 있고 이렇지만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항상 느끼는 코라 이미지는 청량감 그리고 뭔가 이제 가장 만만한게 사실 콜라잖아요. 그런 측면 에서 봤을 때 코 콜라가 그 주는 이미지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그 마시는 거 자체가 의미하는게 매출이라는 거거든요. 기업한테는. 매출이 발생하는 이유가 뭘까? 제가 매출을 만들어내는게 그 정의가 뭐죠? 매출을 만들어내는게 자산이에요. 왜냐면 매출이란 말로 경제적 휴익을 가져다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럼 자산이 코카콜라의 자산은 뭘까? 코카콜라 브랜드겠죠? 당연하지만. 근데 코카콜라 그러면 브랜드가 어마어마하게 이제 장부상에 기재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기재가 막상 안 되어 있 있죠. 그래서 그 월앤 버핏의 주주 서안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이제 제가 서환을 항상 사라고 많이 말씀드렸지만 한네 건 뭐 다섯 건 이런 식으로 그 예24 같은데 보시면 나올 텐데 그게 이제 누가 뭐 쓴게 아니라 그 법피신 주주총에서 주주 서환을 그대로 번역해 놓은 그 연두별로 해 놓은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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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 구입을 하시면 되는데 그 내용 중에 이제 코카콜라를 매입했던 뭐 이런 내용들도 나와요. 근데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당시에 어 당신은 이제 뭔거를 만나기 전에는 법께서는 이제 그 기업들이 비싸면 당신은 안 사는 방식을 되게 고집을 했었다. 왜냐면 그게 이제 그레이엄에게 배웠던 방식이었고 그 참고로 이제 가치 투자라는 걸 하시는 분들 보면은 가치 투자가 결국에 자산 중심 자산 가치 중심의 투자거든요. 장부가 대비해 가지고 크게 할인된 기업을 사는 것. 이제 버핏이 그 HBO에 사실은 그 월앤 버핏과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굉장히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워앤 버핏 친 다음에 뭐 HBO 쓰시면 나올 거예요. 근데 그거 보면은 버핏이 그 처음에는 뭐 하버드였나요? 그쪽 지원했다가 잘 안 돼 가지고 콜롬비아 쪽으로 이제 틀면서 그러면서 이제 그레이엄을 만났는데 그레이엄하고 같이 이제 일을 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월터시로스라는 분이에요. 그래서 월터시로스가 거의 그레이엄 다음으로 어 거의 자산 가치 중심으로 그니까 극단적 저평가 기업을 투자하는 그 굉장히 현인 투자 현인으로 굉장히 오랫동안 자리매임한 유명한 분이시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은 버핏은 처음에 그레이엄한테 배워서 슈로스랑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했는데 나중에 방향성을 튼 거죠. 근데 누가 틀게 만들었냐? 먼거죠. 사실은이 먼거는 극단적으로 할인된 걸 사는 것도 좋고 너 잘하는 건 알겠는데 그러지 말고 그래 봤자 너무 싼 거는 싼게 빚지떡이더라. 그 그런 얘기를 이제 한 거죠. 그래서 그 버핏이 뭔거를 만나고 가만히 생각하니까네 말이 맞아. 내가 분명히 어떤 기업들은이 기업의 적정 가치를 넘어 생각을 해서 내가 팔았는데 이제 버핏이 이제 실제로 회고하는 내용들이 나와요. 그 판 다음에 내가 생각했던 주가보다 훨씬 더 오르더라. 그래서 말이 처음에 안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가만 보니까이 기업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기업 스스로 급을 바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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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 기업의 원래 적정 가치는 뭐 100원이었는데 기업 자체가 스스로 급을 바꾸면서 사업을 잘했다이 말이겠죠. 그리고 사업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익정성도 좋아지고 수익성도 좋아지고 그러니까 더 좋게 바뀌어 나가면서 생물처럼 바뀌면서이 기업의 적정 가치가 오히려 더 높아지는 걸 발견을 하더라. 아 그래서 그때 이제 원래 그레이한테 받아 배웠던 방식은 처음에 일정 수준이 되면 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뭐 좋든 나쁘든 판다. 그리고 또 다시 싼 기업을 산다. 이런 방식이었는데 이제 크게 깨달음을 얻게 되죠. 그다음에 이제 뭔거한테 그 방식을 배운 다음에 발견한 대표적 기업이 뭐 하나는 CC 캔드가 있고 또 하나가 이제 코카콜라예요. 그래서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많은 분들께서 그때 당시 법 주변에서도 뭐 네가 그렇게 투자 방식 바꿔 가지고 잘한 거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 불구하고 코카콜라는 너무 비싸다. 이런 내용이 이제 많이 있 그 들었다고 해요. 근데 결과적으로 코카콜라가 가장 법핏에 성공한 투자 중에 하나가 됐죠. 자리매임을 했죠.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우리가 느껴야 되는 거는 어 자산의이 가격이라는게 기본적으로 그 장부상에 그대로 기재된게 전부가 아닐 수 있겠구나.이 밸루에이션이라는게 그래서 상당 부분 외곡이 될 수도 있겠구나. 왜냐면 장부가 그 이제 여기 현재 장부로는 이만큼밖에 안 되는데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개상되어 있지 않은 장부가 되게 많은 거죠. 그래서 여기 책 후반에 보면은 영업권이라는 내용들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 그 기본적으로 타 기업을 그 인수를 했을 때는 그 영어권을 가격을 지부를 해야 되는데 그 내 사업 내에서 커져 커져간 나의 무형 자산은 어 그 내 장부에 표기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뭐 여기 그 채팅창에 보면 유저라는 분이 계세요. 이제 익명의 유저 분이신데이 유저분이 사업을 만약에 어 자전거 고급 자전거 사업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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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판단을 할 것인가? 뭐 반영돼 있잖아.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 가격이 그럼 대신 싸잖아. 선생님 이거 오렌지가 너무 막 오렌지 옆으로 터져 있는데요. 학생 뭘 발해? 이거 어차피 땡초리로 뭐 100개 1,000원인데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도 났을 때이 밸류를 내가 어디로 둘 거냐 항상 헷갈릴 수 있거든요. 전 처음부터 여러분들이 그거를 좀 잡았으면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가리마를 이미 어 밸루에이션을음 제 경우에는 이제 전 사실은 PBR 11배 이상 기업들 되게 많거든요. 아마 뭐 포트에 90% 이상일 거 같아요. 거의 한 80% 이상은 11배 이상일 것 같은데 PBR이이 막상 그러면 PBR이 무조건 그렇게 비싼데 그러면 금리 따라서 금리가 내린다고 봐서 무조건 투자를 하는 거냐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라 같은 사업 영역인데도 어 수익성과 균질성의 급이 동 제가 봤을 땐 동일하게 좋아요. 근데 그리고 오히려 혹 혹시 더 심지어 매니지먼트나 균질성은 얘가 더 좋아요. 근데 업종에서 뭐 독점적인데 타 경쟁사는 PBR이 얘보다 내가 11배인데 다른 거는 뭐 30배예요. 그러면 저 이제 11배 기업도 싸다고 느껴지는 거죠. 그니까 다 경쟁사 대비해 가지고 근데 경쟁사라는게 무작정 같은 사람들은 그러면 뭐 선생님 얘는 얘는 뭐 PBR이 6인데 얘가 뭐 3이에요. 그니까 얘가 더 싼 거예요.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기업의 다른 급들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서이겠죠. 경제적 회사가 동일하게 좋다는 가정 하에서 놓고 봤을 때 혹은 뭐 얘는 이익 확장성 때문에 조금 더 프리미엄을 받고 있지만 내가 봤을 때 그 이익 확장성은 별게 아니에요. 혹은 그 이익 확장성 대비해서 비싸도 다른게 너무 비싸요. 그럴 경우에는 얘가 PBR 11배라고 하더라도 저는 이제 싸게 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