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0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4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4.20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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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9,80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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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회계는 숫자를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사업의 지속성을 읽는 도구다

이 세미나는 투자지주사와 경기순환 기업, 특허와 기술력 사례를 통해 회계 용어를 기업의 현금창출력과 장기 투자 판단으로 연결한다. 숫자만으로 목표가를 정하기보다 매출 구조와 해자, 이익의 선명성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와 근거를 살피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기업별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한다.

투자지주사는 자금 조달 방식에서 갈린다

Investor AB는 낮은 부채와 가용 현금을 바탕으로 제조업 중심 지분을 장기 보유하는 사례로, 지주사 할인 이유를 사업체의 안정적 영업현금흐름에서 찾는다. Berkshire Hathaway는 보험 플로트, SoftBank Group은 높은 부채와 초기 단계 투자라는 대조 사례로 제시된다.

경기순환 기업은 매출의 견조함까지 봐야 한다

경기에 따라 실적이 흔들리는 기업도 저점 매수·고점 매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재판매·서비스처럼 매출이 반복되고 이익이 덜 흔들리는 구조인지 확인해야 한다.

멀티플은 장기 이익의 선명성에 대한 가격이다

특허가 경쟁을 막는 경우와 기술 격차가 접근 자체를 어렵게 만드는 경우는 다르며, 시장은 사업 확장성·기술력·매출 구조가 장기 이익으로 이어지는 정도와 이익선에 대한 선명성에 따라 다른 평가를 한다는 관점이다.

목표가 산출은 가설을 대신하지 못한다

DCF와 비교기업 멀티플은 가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장기 투자 판단에서는 숫자를 대입하기 전에 니치마켓, 복고적 기술력 산업 확장성을 먼저 가설로 세워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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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회계 용어와 투자 판단의 연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 용어를 배운 뒤에는 무엇을 해석해야 투자 판단으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 용어를 아는 것보다 기업의 현금흐름·운전자본·사업 구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핵심이며, 숫자만 놓고 목표가를 계산하는 방식은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4.20 [제목] (4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15/134 · 2023년 4 월 세미나 3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어,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 네. 좋습니다. 예, 먼저 화면부터 공유할게요. 어, 네. 보이시죠? 네. 자, 그 3월 말 정도부터 잘 아시는 것처럼 어, 이제 회계에 대한 용어 그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이제 저희가 기업들 중심으로 많이 보고 있잖아요. 어떻게 어때요? 좀 이해하기가 더 좀 쉬우세요. 그동안 이제 뭐 3월 달 초반 그리고 한 1주차, 2주차 때가 제일 제 생각에는 공부하시는 분들이 좀 어려움을 느꼈을 것 같고 음. 왜냐면 그때가 이제 현금흐름, 영업 현금 흐름에 구성되는 방식이라든지 뭐 이제 운전 자본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서 약간 이제 어려웠을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뭐 기타 포괄이랑 지분법 지분법은 아직 다루진 않았지만 어 이제 기포갈 나오고 뭐 그 현금흐름 나오고 운전자분 나오고 이쪽에서 약간 어려움 많이 느꼈을 것 같아요. 근데 어 어때요? 좀 4주차부터 좀 방향을 좀 많이 바꿨는데 사실은 이제 거의이 전에 했던 용어들은 대부분 이제 사실은 회계라는게음 결국 그 용어를 가지고 어떻게 이제 해석할 건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우리가 용어는 사실 거의 대부분 배우긴 했거든요. 이제 근데 좀 이쪽 방향으로 바꿔서 진행 중인데음 어 어떠세요?

  2. 원문 구간 2

    좀 회계 책도 사실은 이제 4월 달에 대한 책도 있잖아요. 우리가 그 도서가 뭐였죠? 그 하마토면 뭐 회계 모를 뻔했다 뭐 이런 도서였던 거 같은데 그 도서도 좀 같이 읽어보고 계세요? 그 듣고 계시죠? 그 현금흐름에 대한 설명이 그 도서가 이제 사실 도시카가 제일 잘 나와 있거든요. 제가 원론 쪽 관련된 도서는 거의 한 2, 30권은 사 가지고 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렇죠.이 설명을 도서마다 설명 방식이 되게 달라요. 여러분도 이제 아시겠지만 뭐 매출 총 이익률 뭐 ROE 설명 이런 거 한두 번들은게 아니잖아요. 근데 참이 고서의 저자마다 설명 방식도 다르고 조금 더 쉽게 풀어 주는 분들도 있고 어떤 사람은 뭐 이제 그 용어라 용어보다는 그 회전율 이런 것들에 이제 꽂힌 사람들도 있어요. 어 재고자산 회전은 그냥 그건 사실은 회 재고자산 회전율은 중요한 거니까요. 그 월마트에 그 실제 저는 어쨌든 요즘 목적은 폐계를 잘하는 사람은 용어를 잘하는 사람은 않지만 우리 목적은 어쨌든 투자를 잘하는 거고 그렇죠. 사월 도서가 참 좋아요. 회계 용어가 제가 여시권의 도서 중에서 그냥 압도적으로 그 책 한 권 한 권 뽑으라면 그 책 한 권일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제 나중에 이제 알게 됐는데 그 책이 서울대에서 그 학생들한테 추천하는 그냥 유일한 한 권의 회계 도서로 꼽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근데 제가 보면은 제가 오늘은 이제 투자 리서치 채널에 어떤 도서를 소개했냐면 그 백조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란 도서를 제가 소개를 했어요. 근데 저도 이제 오늘 받아 가지고 읽고 있는데이 도서가이 내용부터 말씀드릴게요. 도서를 볼 때 기자 출신이 쓴 도서는 일단은 좋다고 보면 돼요.

  3. 원문 구간 3

    왜 이게 납득이 되냐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세요? 왜 그렇게 보세요. 시장의 크기가 성장성. 주된 신약 개발. 그렇죠. 이게 제약은 제가 도서에서도 추천드렸지만은 제약은 첫 번째로 진입 장벽이 커요. 진입 장벽이 커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보면은 가장 많이 나오는 제약사에서 뉴스가 뭐예요? 검색어를 뭐로 검색해 보시면 되냐면 대학 바이오 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내용이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했으니까 이제부터 우리가 기술 이전한다해요. 왜 기술을 이전하냐? 끝단까지 자신들이 개발할 영량이 없어요. 너무나이 아주 아주 정리해야 되잖아. 실험실부터 모든 것들이. 그러니까 자신들이 거기까지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제약 쪽은 진 진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두 번째로는 연구 개발비의 규모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얘네들이 여기까지는 만들어 왔죠. 그 얘가 가고 있는 동안에 그동안 노브도 그렇고 화이자도 그렇고 마스 에스트라제네카도 그렇고 전부 다 하나를 만들어 넣으면 그다음에 계속 계량된게 뭔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얘를 뚫는 걸로 끝나지가 않아요. 지금 보면이 암젠 암젠이 암 암치료제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한 뭐 배당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에요. 이런 것들도 지금 전부 다 이만 치료제가 유명하다고 하니까 다 뛰어들고 있단 말이에요.이 성분이 다 GP 원쪽에서이 인슐 당뇨 치료하다가 나온 거랑은 이미 다 알려져 있잖아요. 그렇죠? 여기도 다 박사급들 다 있을 거고. 근데 왜 바로 못 만드냐? 여기서도 이미 가지고 테스트를 하고 더 좋은 효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FT에서 나온 기사에 의하면은 지금부터 가장 빠른다 하더라도 이런 글로벌 제약도 한 5년 걸린다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저는 저는 혼자 하기 때문에 아예 토론하는 사람은 아예 없죠. 오히려 제가 이제 공부한 내용들 막 흥분해 가지고 말하는 친구들은 있지만 말하는 한 명은 있지만 그 제 도서에 이제 적어줬던 추천서 적었던 친구한테는 제가 친하니까 이런 내용들도 말하고 아 오늘 그리고 그 구펀드에 제 그 후배가 그니까 동생이 그 PE에서 일해요. 중동 쪽에서.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제일 큰데 중에 하난데 프라이빗 에코티에서 일하는데 그 제가 아까 인베스터 AB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근데 이쪽에 가지고 있는 핵심 사업 중에 하나가 EQT가 있고 어 요즘에 지금 보면은 오스템도 그렇고 다 사모가 사는 거잖아요. 지금 이거 사모 시장이 분명히 뜰 거는 분명하고. 근데 이쪽에 대해서 어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많이 물어보고 또 도움 없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다음 시간에 같이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요. 이렇게 어 공부하면 할수록 분명히 늘어나고 한번 꼭 기억해야 되는게 한 번 깨치죠. 뒤로 못 돌아가요, 여러분. 한 번 깨쳐 가지고 제가 지금 여러분들은 깨친 사람한테 삼성전자 나쁘다는게 뭐 이마트 지금 PBR 0.3배니까 지금이 저평가 그니까 산다 사야 된다. 이런 얘기 하면 그 여러분은 참 이제 되게 달 그 바로 스킵하실 거예요. 그런 내용들은. 그래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사실·구조투자지주사의 자금 운용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지주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Investor AB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erkshire Hathaway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oftBank Group

투자지주사는 현금과 부채를 어떻게 운용할 때 장기 보유 구조를 만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Investor AB는 낮은 부채와 투자에 바로 쓸 수 있는 현금을 중시하는 보수적 사례로, Berkshire Hathaway는 보험 플로트, SoftBank Group은 높은 부채와 초기 단계 투자라는 대조 사례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아마 지주를 전체는 못 다루고 지주라는게 여러분 어 이제 제가 말하는 지주는 뭐 여음음 그냥 지배 기업으로서 무 홀딩스 이런 쪽 말고 투자 지주 쪽으로 봤을 때 지금 이번에 SK 쉘더스 쪽 그 매각을 EQ EQ였나요? EQ 파트너스한테 매각을 했죠. 그 여러분 이제 검색해 보시면 이게 좀 큰 뉴스였거든요. 한국에서 SP 쉘더스 그렇죠. EQT와 뭐 공동 경영할 건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제가이 내용을 왜 다루냐?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이 소개하고 있는 이 많은 내용들의 핵심이 다 철학이 어디냐면요, 여러분. 버크 S웨이 철학이에요. 제가 이제 발끝도 못 미치겠지만 어쨌든 흉내는 될 수 있잖아요, 여러분. 그니까이이 모든 생각들이 벅셔 S에서 기반을 한 건데 그러면 투자 지주 쪽으로 봤을 때 결국에 버크셔가 있고 근데 버크셔는 보험업을 인수해 가지고 플로트를 키운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보험업으로 인수를 안 하고 투자 지수처럼 해 가지고 잘된 사례가 어디 있냐?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우리가 보험법을 인수를 할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 어디가 과연 우리의 롤모델로 삼을 만한 곳인가? 저 이거를 계속 고민을 그동안 해왔단 말이에요. 제 도서에서도 이제 읽어 보셨지만이 벅셔가 어 버핏이 가장 큰 부자가 된 이유 중에 하나가 수익률도 있지만 결국 우리가 이제 회계 배우는게 투자 수익을 위한 건데 버핏이 제일 부자가 된게 수익률도 있지만 아이 로렌스 커닝에 의하면은 아 로렌스 컨닝 그레슨 레슨이라는 도서를 보면 거기서 밝히는 내용 중에 하나는 아, 버핏이 활용한 플로트,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배출 레버리지 때문에 그렇게 빠르게 이제 성장할 수 있다는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근데 이게 참 맞는 얘기죠. 근데 이거를 배출 레버리지가 없이이 투자를 적정 수익을 만들면서 큰 규모로 부을 만든 또 다른 쪽이 어디가 있느냐라고 봤을 때 미국에 벅어가 있다면 유럽에는 인베스터 AB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이게 양대 투자 지주라고 보시면 돼요, 여러분. 그죠? 저도 이제 요즘에 공부를 한참 꽂혀 가지고 계속 이제 하다 보니까 미국 쪽은 벅셔가 있고 유럽 쪽은 인베스터 AB가 있고 그래서이 인베스터 AB가 발렌베리가 여러분이 나중에 네이버에 치시면은 발렌베리일까라고 치면 한국에는 잘 안 알려졌어요. 왜 안 알려졌냐?이 발렌베비가의 어이 가문 같이 그네 이 존재하되 뭐 보이지 않는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뭐 존재하대 보이지 않는다.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여기가 보면 어이 투자 스타일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말로 흥미롭게 적용할 만한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근데 한국에 그막 또 뭐가 있냐? 아시아에 아 아시아에 마찬가지로 투자 쪽으로 비슷하게 가려고 했던 쪽이 소프트뱅크 그룹이 있죠. 근데 여기는 사실은 예 조금 결이 달라요.이 이쪽 인베스터 AB 같은 경우는 세 가지 그룹이 있어서 하나는 어 기업들의 상당 지분을 가지고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전체 자회사로 그냥 편입을 가지고 있고 홀리온드로 해 가지고 또 다른 하나는 최대 주주로 어 이제 가지고 있는 아 이렇게 이제 세 가지 그룹이 있는데 여기 이제 가지고 있는 그룹 중에서이 막상이이 자회사 같은 경우도 직접 사업을 그 영의하는 거죠. 사실은 최대 주주 쪽은 지분으로 가지고 있는 거고. 근데 아시아 소벤 같은 경우는 어떻게 했냐? 사실은 VC 투자에 가깝죠. 이쪽은 어떻게 돼 있냐면 지분을 굉장히 많은 기업에 뿌리는 형태로 해 가지고 있는게 많잖아요.이 소뱅 같은 경우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소뱅에서 자주 말한 것 중에 하나가이 내용들을 보면은 자신들이 투자한 기업들 간의 연합근 li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적으로 서로 돕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이런 내용이 소프트뱅크 손정이 뭐 300년의 뭐 계획인가 뭐 이런 도서 보면 면은 잘 나와 있어요. 근데 이제 한국에서 비슷하게 우리도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 해가지고 SK 스퀘어가 나오면서 그들이 했던 얘기가 인베스터 AB가 우리의 롤 모델이란 말을 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좀 어 저는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 뭐라고 생각을 하냐면 제가 아까 뭐 어린이부터 주제 넘게 그런 내용들을 말씀드렸던 거는 저는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적어도 어 제 스스로가 하나의 지주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도서에서도 적었던게 다이아몬드 컬렉션 사업체를 보유하자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쭉 가보자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기업이 이제 여러분 저한테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어떤 분들이 어떤 분이 저번 세미나 끝나자마자 하는 그 KL 코퍼레이션 있잖아요. 미국의 반도체 기업이죠. 여기 이제 뭐 뭐 자사주 뭐 개정처리 이런 거 물어보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사람마다 그렇게 이제 기업에 대한 선별은 다를 수가 있어요. 근데 적어도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보이는 그 사업체가 있다는 거를 좀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그 측면에서 좋아 할 건데 다른 집은 어떻게 그러면 살림을 꾸려가는지를 보자.이 내용이 뭐죠?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주사에서 어떻게 자금을 운영하는지를 보는게 참 좋아요. 그 제가 그래서이 데트 레이시오를 유심히이 인베스터 AB 내에서 봤거든요.

  4. 원문 구간 4

    여기가 어떻게 하고 있냐면 그 부채 비율이 거의 한 20%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그 안에서만 그이 부채 비율을 그니까 인베 인베스트 AB는 20%도 안 됐던 거 같아요. 한 10% 정도 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낮게 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 22년 동안 증시가 많이 하락을 했잖아요. 근데 이때 자신들의 그 애니얼 리포트를 보면은 그 말을 참 많이 하더라고요. 우리는 그 호환기 때 왜냐면 이쪽에서 최대 주주로 EQ티 파트너스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EQ 파트너스가 사실은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은 그 3억 펀드 중에 하나란 말이에요. 근데 사실은이 3호 펀드가 그러면 호 펀드 자체적으로도 전을 이제 모집을 한 거를 다 써 버렸을 수도 있고. 첫 번째로 현금 보유의 수준. 두 번째로는이 지주에서 대출을 동원해 가지고 사업체를 인수하거나 투자했을 수가 있잖아요. 대출 수준. 근데 양쪽 다 굉장히 보수적인 거예요. 엄청나게. 그래서 그 내용이 현금 보유 수준을 뭐라고 하냐면 여러분이 3억 펀드에서 드라이 파워라고 해요. 그래서 당장 쏠 수 있는 돈. 이걸 이제 여러분들도 이번 달에 월급 받으면 내가 이번 달에 쓸 수 있는 는 가용 금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면 그동안에 여러분이 이제 어 투자 너무 하고 싶었지만 혹시 급락장 오면 살려고 모아 놓은 돈 그런게 이제 드라이온 거예요. 이제 쏠 수 있는 돈. 현금 수준이 현금 전체 금액이 아니라 쏠 수 있는 돈. 투자를 위해서. 그리고 레버리지 수준이 있죠. 근데 이거의 정반대 상황이 뭐냐? 어디가 있을까요? 여기랑 전반대가요 여러분. 여기는 이제 굉장히 자신들은 뭐 시장 엄청나게 폭락하고 이랬지만은 자신 한다 막 하면서 이런 내용들을 굉장히 강조를 했는데 이거의 정반대로 투자한 가문이 어디가 있을까요?

  5. 원문 구간 5

    여러분이 지주를 가문이라고 생각을 하면 인터랙션은 많이 해 주시면 좋아요. 여러분 여기랑 정확하게 정반으로 한 데가 소프트뱅크 그룹이죠. 여기가 부채 끝이에요. 끝. 부채 조달의 끝. 여기랑이 소뱅하고 투자했던 방식에 따라서 얼마나 이제 실적 차이가 나고 어 기업들 투자한 곳들만 보더라도 정반대 스테이지를 했거든요.이 소프트뱅크에서 주로 투자한 기업들 보면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이쪽이 인베스터 AB 스웨덴 스웨디 여기 그랩 같은 경우는 상당 부분이 어디에 보유하고 있느냐? 지분을 그 제조사 중심으로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쪽 같은 경우는 이게 대표적으로 어디가 있냐? 아틀라스코 거기서 파생된 그 에피로 이런 기업들이 뭐한 기업이냐면요. 아틀라스코는 에어 컴프레서 전 세계 1이고 에피록은 방산 채굴 장비 1등이고 또 뭐가 있나요? ABB 이런 것들 보면 로봇 만들고 이러잖아요. 또 일렉트로룩스 사브 골보 이런 것들의 이제 지분 상담 부분을 가지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다 제조업이죠. 물론 이제 아스트라제네 카 이런 기업들도 보유를 하고 있어요. 아스트라제네카가 사실은 이쪽은 헬스케어 제약 쪽이기 때문에 상당히 방어적이죠. 포트폴리오가 제조업은 경기 순환적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이 기업들 하나하나를 보면은 제가 이따가 다루겠지만 매출단이 방어적으로 돼 있어요. 뭐 재판매라든지 레베뉴가 이래성 매출이 다 아닌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똑같은 큰 금액으로 시작한 기업의 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성과가 다르냐 이걸 이해를 해야 돼요. 그렇죠? 근데 이제 버크셔은 조금 달라요. 버크는음 이제 플로트 중심으로 가져가면서 근데 그 플로트가 부채인데이자 발생 무의자 무의자 무니까이자 발생하지 않는 부채죠.

판단 방법경기순환 기업의 매출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경기순환 투자

경기순환 기업을 장기 보유하려면 어떤 매출 속성을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기 변동으로 실적이 크게 흔들리는 기업도 단순히 저점 매수·고점 매도로 보지 말고, 재판매·서비스처럼 매출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구조인지 살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엄밀히는 이자가 발생을 하지만 어 수입보험료 사이에 껴져 있는 어 위협률 차익, 그다음에 사업비 차익 이런 걸 통해서 상세가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어차는 어이 보험료를 받으면 보험료가 사실은 내가 종신 보험료를 받으면은 이건 사실 보장을 해 줘야 되잖아요. 아니면 뭐 저축성 보험 이런 걸 받으면은이 안에 위험률 계산이 되어 있는 거죠. 사망은 어떻게 할 것인지 재는 어떻게 발생할 것인지. 그래서 그거에 따른 이자율를 지급함에도 불구하고 어이 상품이 파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익의 에 의해서 상세시키면 내줘야 되는 금액을 상세를 시키면 수익이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 버핏은 이제 플로트를 어 무료로 사용하는 부채 그니까 부채라는 표현을 안 하고 법핏은 자꾸 플로트라고 쓰는데 사실 그게 부채거든요. 그러니까이 복션은 보험업을 통해서 한 건데이 다른 쪽들은 소뱅은 부채를 통해서 더 빠른 성장을 하다가 한 번에 이러 이번에 좀 많이 주어 앉은 거죠. 그래서 어 제가이 내용들을 앞단 초반부분에서 왜 굉장히 길게 했냐면 제가 생각했을 때 제일 좋은 모델이 뭐냐? 결국에 버크 또는 인베스터거든요. 그렇죠?이 소뱅 쪽은 거의 극단적이에요. 약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뭐 지주사는 연결 회계도 되게 어렵고 사실은 이걸 뭐 지분법 처리했는지 뭐 어떻게 했는지 보려면 이게 되게 복잡한데 어 그런 것들은 어차피 이제 회계법인에서 알아서 잘 처리했을테니까 우리가 파악해야 되는 건 뭐냐? 학 유럽, 미국이 세 곳에서 투자 지주 쪽에서 어떤 방식으로 선택을 했느냐를 여러분의 여러분이 또 다른네 번째 집안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한번 고민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인베스터 AB 쪽은 보수적 접근으로 이제 갔고 워크쇼 SA 같은 경우는 사실은 버크쇼도 보수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 쿠크쇼가 보수적일 수 있었던 거는이 아지트자임이란 사람을 잘 구해서 보수적이 될 수 있었던 거라고 저는 솔직히 봐요.이 플로트라는게 지금은 이제 플로트에서 빡 막 망가지가 않았으니까 보수적으로 투자를 했다고 보지만이 부채로 조달을 해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투자에선 수익이 발생을 하지만이 부채 계약 내가 부채를 가지고 떠하는게 사실은 막 손실이 엄청나게 발생하는 뭐 허리케인 발생하고 비행기 테러 발생하고 이랬으면은 내가 사용한 투자해서 내가 아무리 아파트에 뭐 10억짜리를 사 가지고 13억이 돼 가지고 3억을 벌었다 한들 내가 조달한 그 10억을 투자하기 위해서 조달한 그 대출이 캐피탈 론이었던 거예요. 만약에 20% 이자율짜리였어요. 그러면 사실 분명히 난 3억을 벌었지만 이자율에서 다 나가 가지고 실제로 번게 없고 오히려 내스로운 손실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이 버크셔 방식은 우리가 활용을 하려면 사실은이 전세 레버리지를 통해 가지고 전세 보증금이 올라가 가지고 그 보증금을 통해서 투자하는 방식만 가능은 해요. 한국에서는 무의자로 안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벌 수 있겠어요? 근데이 방식에서 벗어나서 제가이 도서를 쓸 때만 해도이 인베스트 AB를 보지를 못했어요. 근데 인베스트 AB를 방식을 보니까 아 이게 더 맞겠다.이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이 내용을 정리를 제가 조금 하면 인베스트 AB 방식, 프로프트뱅크 그룹 방식, 쇼 방식을 그냥 제가 어 엉터리라고 볼 수도 있지만 제 주관으로 해석을 하면 그게 이렇게 세 가지 방식으로 구별이 된다고 봐요.

  3. 원문 구간 3

    그 여러분이 지금이 얘기를 들었을 때는 갑자기 밑도급도 막 지주사 얘기를 했다가 막 미국 얘기했다 유럽 얘기했 이러니까 약간 혼란스럽게 느낄 수 있는데 어 여러분도 그 소프트뱅크 그룹이 알리바바 같은 거 투자하고 대출 많이 받고 이런 어떤 뭐 위어크나 뭐 이런 것들 투자했다가 막 망가지고 이떤 얘기들은 충분히 들으셨을 거예요. 근데음 우리한테 시사점은 이렇게 세 가지 방식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인베스터 AB의 가장 큰 특징이 뭐냐? 여기가 왜 그렇게 성과가 좋냐? 지주사가 여러분 그 진짜 주가 지주사는 주가가 잘 안 오르기로 원래 유명해요. 어, 지주사가 지주사 할인 이런 건 너무 많이 들어본 말이잖아요. 지주사 할인. 지주사 할인 이유. 왜 왜 왜 저평가 받을까? 이런 내용들 너무 많잖아요. 당연시된 지주사 50% 할인. 지주사 50% 할인이라는게 무슨 말이에요, 여러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가 뭐 북이 예를 들어 1이라면은 PBR이 1배를 당연히 못 넘는다는 거예요. 0.5배도 안 된다는 거예요. 0.4배 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이거가 유일하게 안 맞는 방식이에 % 이런 데밖에 없어요, 지금. 근데 왜 지주사가 이렇게 디스카운트를 받는데 그래서 주가가 결국 계속 못 오르게 되는데 인베스터 AB의 주가를 보면 여기가 엄청 꾸준하게 계속 올랐어요. 제가 이제 계속 보름 보름 동안 지금 제가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왜 이렇게 얘네는 잘하냐 투자를. 어떻게 해서 이런 구조가 나올 수가 있느냐. 지주임에도 불구하고. 근데 제가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어 어, 이제 내린 결론이 이쪽은 보유하고 있는 사업체가 굉장히 안정적 영업 현금이 나오는 구조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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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드렸듯이.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한테 해당하는 거는이 특별하게 한 방을 노리는 투자가 아니라 안정적으로 나중에 이제 잘 지수사 공부할 때 다시 다루겠지만은 굉장히 안정적으로 요서에서도 말했지만 속성이 분산돼서 속성이 분산된 기업들 중심으로 돼서 무엇보다 어차피 감흥 기업이니까 거의 그냥 그 로 쭉 보유하는 형태로 가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오늘도 전세 무슨 사기 뉴스 나오고 뭐 몇십채 샀다가 이번에는 아파트 한동 전체가 뭐 다 날아가게 생기고 이런 내용 나왔잖아요. 이게 사실은 소프트뱅크 그룹 방식이에요.이 대출 레버리지가 잘될 경우 잘 안 될 경우 이런 사례인데 사실은 한두 정도까지는 벅쇼웨이도 보증금이 상향되는 방식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무의자 발생 부채기 때문에 가능하지만이 세채 이상부터 갈 때는 내 자본 버퍼 높지 않을 경우에 쉽지 않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도 저는 이제음이 글의 핵심을 인베스터 AB가 투자하는 방식을이 기업이 좋다는게 아니라 영감 보고서를 제가 한번 그 우리 재무 방에 올려 드릴테니까 어떻게 얘네들이 투자를 하는지 한번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그 구글 이거 이거 빙 있죠? 이거 이게이 빙 클릭만 하면은 엄청 쉽게 다 설명해 주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번역기를 돌리셔라도 어 한번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약간 제가 이제 이거 너무 꽂혀 있어서 여러분들도 꼭 이렇게 한번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냥 설명하려고 했던 것부터 한번 봐 볼게요. 자, 이거 보면 먼저 시클리컬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를 할 때 주의 사항을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시클리컬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게 여러분 뭘까요? 시클리컬이 뭐예요, 여러분?

해석·전망해자와 이익 선명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기술력·특허·사업 확장성은 밸류에이션에서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특허만으로 막는 경우와 기술 격차가 있어 접근이 어려운 경우를 구분해야 하며, 시장은 장기 이익 성장·기술 격차·확장성의 선명성에 서로 다른 멀티플을 준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재판매가 되게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뭐예요? 직판. 직판이 90% 가까이 한다. 이게 똑같은 방식이 어디였죠? 여러분 이거 한번 들어. 볼까요? 직판 1등으로 하는 데가 어디였어요? 키엔스가 있었죠. 키엔스. 일본의 시총일이 키스가 직판으로만 판매한단 말이에요. 그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에요. 판관비에서 원래 사실은 지급 수술 이런게 굉장히 많이 차지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익률이 높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말하는게 뭐예요? 그다음에 여기 75% 5%의 자신들의 그 재고들은 매입하는 거다. 자체적으로 안 가.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운전자분 부담이 약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플렉서블 매뉴팩처링인데 똑같은 방식을 뭐 가져갔어요? 아틀러스 코코가 그랬잖아요. 디테or리딩 레이딩 될 때는 환경이 안 좋아질 때는 운전 자본을 줄인다. 그래서 자신들은 애자일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말했던게 에셀라이트 오퍼레이션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뚜동하게 연계로 접대점 예전에 막 불 타고 이랬던 이유가 뭐예요? 철사로 막 감아 가지고 그 세사솔로 잘될 땐 잘되지만 망할 경우에 망하잖아요. 대표적인 사례가 어디가 있어요? 잘될 때 잘되다가 망 망한게 없스가 있어요. STX 만약에 대기업 면접을 부르이 기업이 제가 그 하나에 들어갈 땐이 기업에 정말 면적 여러분들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뭐 2010년도 초반에 그냥 정말 다 서울대 사람들만 여긴 서울대만 뽑혔고 여기서 정말 흥미로웠던게 그 신입사원 가면은 뭘 태워졌냐? 크루즈 태워준 걸로 기억나세요? 혹시? 되게 유명한 사례였어요.이 기업에 가면은 크루즈 타고 막 그래서 신입 사원들이 크루즈 인터뷰 한 거 인터뷰하고 제 아직도 기억나는게 서울 지하철에서이 기업이 크루즈 광고를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크루즈를 신입사원이 타 가지고 막 즐거워하는 그런 거가 인터뷰가 나왔어요. 기억나실 거예요 아마 여러분. 근데 지금 망했잖아요. 왜 망했냐?이 기업의 수직 통합을 다 동일한 속성을 가진 것들로 다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애자일하게 못 하고이 결국에 이제 파산하게 된 거죠.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커멘트를 한번 들어 보자고요.이 뭐라고 해요? 네가 여기서 나는 컨택트를 이미 판매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컨택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네가 뭔가를 이제 앞으로 사업을 확장을 하려고 뭔가 새롭게 이제 뭐 다른 쪽 진출하고 이런 려면은 already off you. 내가 이미 너한테 제공할 수 있다. 새로운 판매를. 왜냐면 컨텐츠 레벨이 되게 긴밀하게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비스 매출단이 굉장히 높다는 거잖아요. 여기서도 보면은 일반적으로 분할을 하게 될 경우에는 굉장히 안 좋은데이 렉스 칼럼에서 뭐라 그했냐면 아틀라스는 스플리딩을 굉장히 잘했다. 스트랜스 포지션이 된 거다.이 위크니스가 아니다. 이렇게 한 거는 그래서이 경우에는 아 퓨어플레이 라이벌인 캐터필러 이런 것들보다 좋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왜냐면 경기 민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여기 뭐라고 말해요? 서비스 매출단이 아까 이제 봤던 거죠.이 데일리 컨택트를 커스터머랑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명에서 프로필 마진이 서비스단에서 있기 때문에 좋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게음 앱터 마켓 세율이 67%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내용들을 말했을 때 BM이 좋다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근데 한국에서 말한다면 제가 한국에서 IR 기업이라고 뭘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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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제가 만약에 얘네가 만약에 기계업을 하고 있어요. 제가 한국의 IR 담당자랑 곧바로 뭘 할 거냐면 피록의 퍼가 95배인데 ROE가 20%다. 근데 우리의 퍼가 12배인데 ROE가 우리도 16% 정도다. 크레딧 스위스 같은데 자료를 인용을 하면서 PBR 1배 때 ROE가 일반적으로 10%를 적용받는다. 그렇게 놓고 보면은 얘는 ROE 20인데 2.5니까 프리머를 받고 있는 거고 우리 ROE가 16인데 PER이 뭐 10배 11배 이렇다면은 우린 너무나 할인율이 크다. 막상 EPS 증가율로 치면은 우리가 훨씬 더 높다. 따라서 우리가 중국 노출도 높고 할인율도 큰데 아시아 지역으로 최근에 자금 인플로 들어오는 거 여러분 뉴스 많이 보셨죠? 죠 신흥국축으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한테 투자해야 된다. 이렇게 논리를 짤 거예요. 말 같지도 않은 얘기죠. 이런 얘기는. 왜냐 얘네들은 BM이 재판매 쪽에서 발생하는게 있고 직판 중심이고 기본적으로 운전 자본 부담이 낫잖아요. 그러니까 애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 지난번 시간에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기업의 강하고도 약한 걸 볼 때 뭘 봐라? 하락장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봐라. BM이 가지고 있는 강점 양점이 다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그래서 시클리컬에 투자를 할 때는 얘네들이 그 오더에서 리시브 된게 70 거의 80% 가까이가 마이닝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러다 보니까 플렉션 높으니까 얘를 분할시킨 거예요. 그니까 참 이런 매니지먼트의 결정이 참 좋은 거죠. 그래서 이런게 이런 매니지먼트의 사고를 가지고 있는 곳들 중심으로 찾아야 돼요.

  4. 원문 구간 4

    여러분들이 니치마켓 쪽을. 자, 그러면 한다 한다 하고 계속 못 했는데 파크 시스템 스템스랑 TCK 쪽을 자, 한번 봐 볼게요. 여러분, 파크 시스템랑 TCK 이제 알고 계시죠? 그러면 파크가 왜 PR이 높을까요? PC보다 여러분 지금 보면 이 주가가이 왜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한번 봐 보실래요?이 주가뿐만 아니라이 PR 관점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죠. 사실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말씀 보시겠어요? PCK랑 파크시슨스는 이제 워낙 유명한 기업이니까 한국 기업이고 친수가니까 여러분이 이제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이제 거의 시총 따라잡히려고 하죠. 얘가 1조 1천이고 얘가 1조 300이니까. 근데 얘가 PR PER이 몇 배예요? 37배. 얘가 지금 11배잖아요. 아로인는 거의 비슷하단 말이에요. 왜 이는지 사실 균질적 성장은 얘가 훨씬 좋아요. 590 800 1200 얘도 니치마켓이잖아요. SCI 쪽에서 900. 그리고 얘도 영어 평균도 390 600 700 800 900 계속 늘어나잖아요. 이익률은 얘가 더 좋아요. 37% 39% 이번에 찍었죠. 그 사실 영업 이익률 40%는이 반도체 기업 중 얘밖에 없어요. 그리고 얘는 이익률 파크가 29예요. 아직도 파크는 심지어 장비잖아요. 장비. 얜 소재예요, 여러분. 후재 기업이 일반적으로 퍼가 높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반복적 매출이 발생하니까. 파크는 판매된 다음에 재판매 시기까지이 도래해야 돼요. 계속 한번 판매하면 수명이 한 10년 간단 말이에요. 네. 왜 퍼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다른 분도 자 여기 보면은 그 파크신 스탬스의 특성이 뭐냐면 얘네 개측 장비 하나만 하는 거죠.

  5. 원문 구간 5

    현미경 이제 해자가 깨졌기 때문에 그까 그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지금 보면 집값뿐만 아니라음 리호공업도 죽쓰고 있는 건 매지죠. 지금 26 포로가 이제 하락을 했으니까. 근데 왜 파크만 혼자 가고 있느냐? 이거는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판단이라고 저 생각하는데 자 보세요.이 파크는 개측 장비 하나만 하고 있잖아요. 계측 장비 하나만 하고 있고 그러는데음 얘네한테 제일 중요한 건 전 이거 하나라고 봐요. 일단 사업 보고서 뒷부분에 뭐가 나와요? 지금 매출의 상당 부분은 반도체 쪽으로 발생을 하고 있는데 크게 얘네가 뭐가 있냐면 연구용 매출이 있고 산업용 매출이 있어요. 연구용은 대학교 같은 도에서 랩에서 쓰이는 거고요. 현미경이 한용은 어디서 많이 쓰냐? 반도체 쪽에서 많이 써요. 세 번째를 얘네가 계속 담고 있는데 뭐라고 하냐?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으로도 자신들을 해 보려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대부분의 원자경 제조사가 그 이제 시장은 뭐 연평균 5.8% 정도 성장하고 지금은 전자민경으로 많이 쓰이고 있지만 앞으로도 늘어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이 이쪽 산업에서 쓸 수 있는 소위 솔루션을 어플리케이션 같은 거를 만들어서 제공을 하려고 한다.이 얘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여기서 곧바로 떠오르는 거는이 파크 시스템의 사업 설명에서 가장 얘네들이 강조하는 건 뭐냐? 우리들이 이미 15년 전에 구사한 비접촉식 모드가 아직도 못 따라고 있고 그니까 계속 강조하는게 자신들이 기술은 1등인데이 기술을 남들이 안 따라하는게 아니라 못 따라한다는 거예요.

  6. 원문 구간 6

    왜 이게 납득이 되냐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세요? 왜 그렇게 보세요. 시장의 크기가 성장성. 주된 신약 개발. 그렇죠. 이게 제약은 제가 도서에서도 추천드렸지만은 제약은 첫 번째로 진입 장벽이 커요. 진입 장벽이 커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보면은 가장 많이 나오는 제약사에서 뉴스가 뭐예요? 검색어를 뭐로 검색해 보시면 되냐면 대학 바이오 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내용이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했으니까 이제부터 우리가 기술 이전한다해요. 왜 기술을 이전하냐? 끝단까지 자신들이 개발할 영량이 없어요. 너무나이 아주 아주 정리해야 되잖아. 실험실부터 모든 것들이. 그러니까 자신들이 거기까지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제약 쪽은 진 진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두 번째로는 연구 개발비의 규모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얘네들이 여기까지는 만들어 왔죠. 그 얘가 가고 있는 동안에 그동안 노브도 그렇고 화이자도 그렇고 마스 에스트라제네카도 그렇고 전부 다 하나를 만들어 넣으면 그다음에 계속 계량된게 뭔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얘를 뚫는 걸로 끝나지가 않아요. 지금 보면이 암젠 암젠이 암 암치료제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한 뭐 배당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에요. 이런 것들도 지금 전부 다 이만 치료제가 유명하다고 하니까 다 뛰어들고 있단 말이에요.이 성분이 다 GP 원쪽에서이 인슐 당뇨 치료하다가 나온 거랑은 이미 다 알려져 있잖아요. 그렇죠? 여기도 다 박사급들 다 있을 거고. 근데 왜 바로 못 만드냐? 여기서도 이미 가지고 테스트를 하고 더 좋은 효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FT에서 나온 기사에 의하면은 지금부터 가장 빠른다 하더라도 이런 글로벌 제약도 한 5년 걸린다는 거예요.

해석·전망사업 다각화와 이익 선명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여러 매출원이 있는 사업 구조는 언제 할인 요인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원이 많다는 사실 자체보다 각 사업의 성격과 연결성이 중요하며, 서로 다른 사업이 섞일수록 약한 사업이 전체 이익 추정을 끌어내릴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여기 내용이 보면 그래서이 관점으로 봤을 때 현미경만 가지고 놓고 그냥 그 반도체 쪽으로 놓고 본다면은 당장 제가 봤을 때 디레이팅이 반드시 디스카운트가 크게 발생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 이게 만약에 주가가 크게 하락하려면은 디스플레이 쪽 그다음에 아이오 쪽 이런 산업 쪽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은 주가는 폭락을 하게 될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디스플레이랑 바이오 쪽이 실제로 메이크되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좋은 기업하고 별 차이가 안에도 불구하고 유지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왜 밸류 차이를 이렇게 그니까 밸류 차이라는 거는 첫 번째는 퍼고요. 퍼에서 차이가 오히려 파크가 더 높게 받고 있잖아요. 근데 파크가 파크가 더 높게 받는다는게 파크가 더 좋다는게 아니라 파크가 얘보다 시총에 얘가 12조잖아요. 지금 13조 정도 된다는 거예요. 마켓캡이. 근데 파크가 지금 1조 좀 넘으니까 12 11배 정도 차이가 난다는 거겠죠? 그래서 지금 사람들은 확장성이 만들어진다로 보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돼요. 아 라치오이라고 혹시 아시는 분 분 계세요?이 5분 없죠?이 5분 이거는 다음 시간에 다루도록 하고요. 어 질문 있으시면 조금 받고 그렇게 오늘은 마치도록 할게요. 뭐 없으세요? 그 아까 브루커 관련해 가지고도이 산업이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여기 이렇게 에베뉴 스트림이 여러 가지 있어 보면 되게 좋아 보이잖아요. 되게 좋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에베뉴 스트룸이 이렇게 다 다각화되어 있으면은 저는 오히려 디스카운트 요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이것들이 얼마나 균질하냐, 얼마나 비슷하게 서로간에 연결되느냐에 따라 달려 있지. 어 만약에 파크가 영유하는이 팬미경 사업이 현 약간 이제 반도체 쪽 노출도가 적었다면은 반도체 노출도가 만약에 적고 더 균질한 중심 균질한 사업 중심에서 그 부분에서 1등을 차지했다면은 허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았다고 봐요. 여기 같은 경우는 사실은이 너무 많죠. 뭐가 뭐가 이렇게 많으면은 레드뉴가 되게 많으면 아 좀 좋다고 보지 않고 아 자신의 리치 마켓에서 특별한 강점이 많이 희석을 된다고 봐요.이 대표 적으로 이렇게 초임을 분산시키고 있는 곳이 어디가 있죠, 여러분? 레베뉴가 분산되고 있는 곳이 대표적으로 LVMH예요. LVMH 보면 이제는 뭐까지 나와요? 레스토랑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어떤 곳에서는 EPS가 만들어지는 빨대가 굉장히 많아지니까 좋다라고 보지만 어 저 같은 경우는이 확장이 만들어지면 질수록이 기업에 뭐가 약해진다? 이익선에 대한 선명성이 약해진다고 봐요. 왜냐면 내가 기존 루이비통은 계속해서 잘 팔리겠지만 회식 사업부는 나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렇죠.이 모든 사업이 다 동등한 강도, 동등한 사람들의 본능 니즈에 의해서 똑같이 강하지 않단 말이에요. 그러면 잘될 때는 다 같이 잘되겠지만 안 될 때는 혼자서 약간 못난 애가 나머지 드래깅 다운시켜요. 끌고 내려가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그렇게 될 경우에는이 기업에 대해서 한 번만 그런 보습 모습을 보여 줘도 추정이 많이 전 달라지게 된다고 생각을 해요.

  3. 원문 구간 3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음 잠깐만요. 이번이 세 번째 시간이었나요? 어네 번째 때는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음, 오늘 트리스미스의 잉연 현금 흐름 쪽 부분 관련해 가지고는 충분히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이 부분은 많이 스킵을 하고 사실 제가 오늘 많이 강조하고 싶었던 거는이 목표가 부분 산출하는 거랑 그다음에 실제로 매매 방식을 어떻게 가져갈지 이런 쪽 내용이었거든요. 이런 부분들 관련해 가지고 어 다음번 시간에 많이 좀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모두 고생하셨고 다음 시간에도 또 많이 참석해 주세요. 어, 네.이 사고 방식 중심으로 이렇게 하는게 도움돼요. 어때요? 이게 회계적으로 회계적으로 더 집중을 용어를 보는게 더 도움돼요. 이렇게 푸는게 더 도움돼요? 어떠세요? 투자가 뭐였죠? 뭐? 아, 관점이 머리를 게치는 거 같어. 참 이게 투자할 때 보니까 생각할게 정말 많죠. 여러분 관점 토론이 되게 중요해요. 근데 이제 약간 이제 편하게 릴렉스 돼서 좀 말씀드리면 그 애널 미팅하고 이러잖아요. 펀드 매니저 미팅하고 이런 방식의 토론은 그냥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 7년 동안 했으 제가 참 많이 만났잖아요. 이런 토론은 그냥 안 나온다 보시면 되고 어 유일하게 한번 그렇죠. 숫자만 보는 거가 참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너무나 느끼게 되죠. 이렇게 보면 참 숫자만 보는 거에 그래서 취하면은 정말로 큰일 난다. 참 이거를 제가 저도 블로그에 글도 쓰고 막 하지만 제가 써 봤자이 이렇게 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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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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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용어에서 기업 해석으로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4.20 [제목] (4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15/134 · 2023년 4 월 세미나 3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어,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 네. 좋습니다. 예, 먼저 화면부터 공유할게요. 어, 네. 보이시죠? 네. 자, 그 3월 말 정도부터 잘 아시는 것처럼 어, 이제 회계에 대한 용어 그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이제 저희가 기업들 중심으로 많이 보고 있잖아요. 어떻게 어때요? 좀 이해하기가 더 좀 쉬우세요. 그동안 이제 뭐 3월 달 초반 그리고 한 1주차, 2주차 때가 제일 제 생각에는 공부하시는 분들이 좀 어려움을 느꼈을 것 같고 음. 왜냐면 그때가 이제 현금흐름, 영업 현금 흐름에 구성되는 방식이라든지 뭐 이제 운전 자본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서 약간 이제 어려웠을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뭐 기타 포괄이랑 지분법 지분법은 아직 다루진 않았지만 어 이제 기포갈 나오고 뭐 그 현금흐름 나오고 운전자분 나오고 이쪽에서 약간 어려움 많이 느꼈을 것 같아요. 근데 어 어때요? 좀 4주차부터 좀 방향을 좀 많이 바꿨는데 사실은 이제 거의이 전에 했던 용어들은 대부분 이제 사실은 회계라는게음 결국 그 용어를 가지고 어떻게 이제 해석할 건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우리가 용어는 사실 거의 대부분 배우긴 했거든요. 이제 근데 좀 이쪽 방향으로 바꿔서 진행 중인데음 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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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회계 책과 설명 방식

좀 회계 책도 사실은 이제 4월 달에 대한 책도 있잖아요. 우리가 그 도서가 뭐였죠? 그 하마토면 뭐 회계 모를 뻔했다 뭐 이런 도서였던 거 같은데 그 도서도 좀 같이 읽어보고 계세요? 그 듣고 계시죠? 그 현금흐름에 대한 설명이 그 도서가 이제 사실 도시카가 제일 잘 나와 있거든요. 제가 원론 쪽 관련된 도서는 거의 한 2, 30권은 사 가지고 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렇죠.이 설명을 도서마다 설명 방식이 되게 달라요. 여러분도 이제 아시겠지만 뭐 매출 총 이익률 뭐 ROE 설명 이런 거 한두 번들은게 아니잖아요. 근데 참이 고서의 저자마다 설명 방식도 다르고 조금 더 쉽게 풀어 주는 분들도 있고 어떤 사람은 뭐 이제 그 용어라 용어보다는 그 회전율 이런 것들에 이제 꽂힌 사람들도 있어요. 어 재고자산 회전은 그냥 그건 사실은 회 재고자산 회전율은 중요한 거니까요. 그 월마트에 그 실제 저는 어쨌든 요즘 목적은 폐계를 잘하는 사람은 용어를 잘하는 사람은 않지만 우리 목적은 어쨌든 투자를 잘하는 거고 그렇죠. 사월 도서가 참 좋아요. 회계 용어가 제가 여시권의 도서 중에서 그냥 압도적으로 그 책 한 권 한 권 뽑으라면 그 책 한 권일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제 나중에 이제 알게 됐는데 그 책이 서울대에서 그 학생들한테 추천하는 그냥 유일한 한 권의 회계 도서로 꼽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근데 제가 보면은 제가 오늘은 이제 투자 리서치 채널에 어떤 도서를 소개했냐면 그 백조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란 도서를 제가 소개를 했어요. 근데 저도 이제 오늘 받아 가지고 읽고 있는데이 도서가이 내용부터 말씀드릴게요. 도서를 볼 때 기자 출신이 쓴 도서는 일단은 좋다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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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저자의 전달력

왜 좋냐? 깊이가 부족할 순 있겠지만은 사실은 기자 출신이 쓴 도서는 가독성이 좋아요. 저도 이제 그 출간을 해봤자 아요. 근데 에디터분하고 이제 에디터 저는 사실은 제 단에는 이해가 되게 잘 된다고 썼는데 그 출판 에디터분이 약간 내용이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어려운 거 같다 해서 이렇게 풀어 주면은 내용이 완전 너무 쉽게 이렇게 바뀌더라고요. 참 그게 그러면은 이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기자분들이 이런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당연히 받으시겠죠. 더 쉽게 더 명확하게 사용하는 그 어위 습관이라든지 표현력이나 그래서 그이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도 그 세마을 였나요? 예. 이분이 세마을 쪽에서 세마을이 바이사이드잖아요. 세마근구 중앙에서 이제 이런 좀 투자하시는 분이 썼는데 공저로 해 가지고 기자가 꼈어요.데 마찬가지로 그 저희 4월 달 회계 도서도 아시겠지만 회계사분하고 임수현 님인가요? 그분이 이제 같이 이렇게 썼거든요. 근데 김수현 님이 쓴 분이 그 도서가 다 좋아요. 그 회계 도서가 설명을 진짜 잘하신다는 걸 제가 많이 느껴서 비슷한 뭐 맥락 전 암호화폐를 사실은 숫자 안 하는 걸 떠나서 되게 싫어하지만 그 넥스트먼이라는 도서가 있어요.이 도서도 제가 암호화폐 도서를 한 어 예전에 공부할 때 한 열대 건 샀던 거 같은데 그냥 압도적으로 그 도서가 쉽거든요.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자분이 꼈죠. 그러니까 참 기자분들이 들어간 도서는 되게 쉽다. 마찬가지예요. 버핏의 도서 중에도 버핏에 대해 대운 도서 중에도 워렌 버핏의 투자 전략이라고 포 포보스 에 있던 출신이 쓴 책이 있어요. 근데이 책이 또 엄청나게 유명하고 또 거의 획을 그는 도서로 유명하거든요. 그러니까 법핏에 대해서는 크게 누가 있냐면 유명하신 분이 법핏 자 법핏 당신께서 쓰신 도서는 사실 주주 도서가 아니라 주주 서안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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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연구서와 월마트 사례

근데 이분이에 대해서 그 연구한 사람 중에 참 그냥 인정받는 자타가 인정받는 분은 한 분은 로렌스 커닝햄이라는 분이 계시고 또 다른 한 분은 그렇죠. 페럴 루미스라는 분이 계세요. 그래서이 두 분이 쓴 도서가 거의 가장 이렇게 공신력 있게 인정을 받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제가 동시에 지금 읽고 있는 도서 중에 하나가 아까 재고자 회전율 내용 나와서 말씀드렸는데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이라는 도서를 이제 거의 다 읽었는데 그 여러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 중에 한 분이에 전생에서 가장 부유한 가족이 어디일까요? 가장 부유한 가족. 예. 위에 힌트가 있지만이 월튼 가족이에요. 월마트 가족. 예. 지금도 제일 제일 부자거든요. 이쪽 가족이. 근데 이쪽 가족이 나중에 여러분들 이제 어이 월마트 가족이 리치스 패밀리로는 계속 꼽히더라고요. 물론 사우디 왕가가 뭐 숨겨진 자본이라든지 어떤 데서 뭐 푸틴이 제일 부자다 이런 내용도 있긴 하지만 그 근데 월 월튼 가족의이 월마트 샘 월튼이 도서에서 초반 부분에 작성하는 이제 말씀하시는 내용이 되게 독특한게 제가 좋아하는 기업 중에 파크 시스템라는 기업이 있는데 이쪽은 그 아들한테 그 주식 가지고 있는 금액 보면은 겨우 몇 천만 원 수준밖에 안 돼요. 근데이 월튼 가족은 어떻게 했냐? 아기들을 그 어린이들 정말 막 그때 중학교 일했을 때 모습도 막 나오거든요. 도서에. 여러분 제가 좋다고 한 도서는 꼭 사셔야 돼요. 그 제가 극단적으로 중고로 물품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하는데 아 정말 그럴 갑어치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이 도서도 아 정말 어떻게 이렇게 좋은 도서를 내가 이제서야 발견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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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튼 가족의 법인·증여 이야기

근데이 도서가 그 도서에서 이제 유통업의 본질이라든지 이것만 보여 주는게 아니라 사업가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데 여기서 증여 전략이 나와요. 사실은 증여를 어떻게 했냐? 처음부터 법인을 세워서이 법인의 주주로 어린이들을 애들 애들을 다 참여시킨 거예요. 예를 들어 저만 하더라도 저는 이제 애한테 제가 1억 뭐 1억 몇 천을 증여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때 할 때 세율이 그 제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1억이 넘으면 20%가 넘어요. 증여 세율이 기본 미성년자는 5천까지가 그 그니까 미성년자는 2천까지가 안 내고 그다음에 10년에는 뭐 5천 뭐 이런 식으로 무슨 좀 복잡하더라고요. 저는 이제 세무사 통해 가지고 이제 했는데이 중요한 거는이 어쨌든 자산이 자라할 때이 사업을 제가 만약에 키운다고 해 봐요. 제가 이제에 지금이 회계 세미나든 뭐 다른 것들 이제 제가 사업을 영의하는 것들에서이 소득을 같이 항유하고 싶을 때 방식이 그냥 돈을 증여하거나 상속해 주거나 이렇게 하려면은 세율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이 성장의 수혜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월튼이 어떻게 했냐면 법인의 주주로 애들을 출자시켜서 그 애들도 실제로이 주인 의식을 갖도록 매장 운영 전체를 가족 전부가 하도록 했어요. 그래서 전 이게 참 지금은 존니 전 대표님이 굉장히 불명스럽게 이제 퇴임한 다음에 다시 요즘 활동하지만 존니 대표님의 방식 중에 그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교육시키고 이런 건 너무나 좋다고 저 생각하거든요. 제가 예전에 블로그에는 그 아이의 주식 교육 통뭐 이런 것들 제가 적었지만 그 여러분들 중에 이제 자녀 가 있으신 분도 있고 아직 뭐 자녀가 없으신 분도 있고 그 여러 가지 다양한 사례가 있겠지만 어 사실은이 나중에 제일 좋은 제가 이제 아이를 낳고 이렇게 경험해 보니까 결국에 벌면 애들 교육비로 다 많이 나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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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와 자본주의 관점

근데 이게 한국의 현실이 그래요. 어차피 이제 한국의 현실이 교육비로 상당 부분이 출되고 그 교육비의 상당 부분이 어차피 영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영어 이제 하는 그 환경에 대한 글도 적었지만이 내용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는 영어라고 볼 수 있지만 또 다른 건 제가 봤을 때 여러분들도 아마 공감하시겠지만 제일 중요한게이 자본주의 관점이 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도 아마 회사에서도 여러분이 주변하고 이제 회계 세미나 우리 서울까지 들으신 분들은 여러분들은 이제 관점이 바뀌어서 제가 이제 정말 확신하는데 누가 뭐 주식은 그냥 막연하게 위험한 거야 이렇게 하면은 여러분들은 쉽게 동의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이제부터 왜냐면 관점이 한 번 틀이고 나면은 쉽게 안 바뀌거든요. 사람이라는게 그렇잖아요. 한번 눈을 뜨고 나면 데미안의 내용도 그렇잖아요. 한번 아래에서 깨고 나면은 돌아갈 수 없다는 거죠. 이미 깨고 나왔으니까 새로운 회상이 보이는 거잖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이 그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고 이후로도 한번 그 대화에서 그이 깨질 않은 분은이 관점을 향유를 못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일 좋은 방식 중에 하나가이 주식을 투자를 같이 해주고 그다음에 그거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애가 이제 그 머스 앤 프렌즈라고 영국 그 어린이 많나 되게 재밌는게 있어요. 근데 이게 굉장히 많이 던전 텔레토비만큼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인데 어린이들 남자애들은 다 기차를 좋아한다고 해요.이 기차에서도 마찬가지로 어 제가 이제 사례로 지난 번 세미나 때 다뤘죠. 퍼시픽 유니언 이런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 이런 기업들을 투자를함으로써 같이 대화를 나누고 이렇게 되는데이 내용이 정확 학 나왔냐면 제가 그 교수님 이나무 교수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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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투자 대화

이분의 유튜브 채널이 참 좋아요. 여러분 우리나라의 유튜브가 경제 경제 주식 유튜브들 막잖아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도 아마 여러분이 어떤 분이 플라워를 샵을 하시는 분이라든지 아니면 뭐 재빵하시는 분이라든지 여러분의 영역에서는 누가 진짜 전문가다는 걸 여러분들도 그 보시면 아실 거예요. 다 그러겠죠. 저도 어쨌든 금융사에 9년 정도 있었고 그전에 인성을 했던 것들도 사실은 외국계 금융사였으니까 거진 10년 가까이 이제 금융 쪽에 일을 하고 지금은 이제 리서치를 하잖아요. 또 플러스로. 그러니까이 10년을 한 분야에서 했더니 이제 진짜 전문가는 보이거든요. 그 이게 제가 봤을 때 한국에서 정말로 저평가된 좋은 분 중에 한 분이 이나무 교수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분 구독자가 6만 명 정도밖에 안 돼요. 유튜브가. 근데 전 제가 봤을 때는 100만 명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참 그런 거죠. 근데 이분이 초빙하는 분 중에 연사 중에 한 분이 누가 왔냐면 싹스 한국 대표였던이 유태인 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이분이 유태인 과정으로 에스타인이라는 이름으로 그 입양 되신 다음에 이제 당시의 내용들에 대해서 어떻게 자라놨고 아버지가 뭐 시카고 대학이었나요? 거기 교수셨고 뭐 이런 내용들을 말씀을 주시는데 거기서의 핵심 중에 하나가 그 애들한테 질문하고 스스로 관심 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참 그거에 제일 좋은 방식 중에 하나가 주식 주식 그집 같은 경우는 무조건 사라고 안 했지만 항상 뭐 했냐면은이이 내용이 참 좋은데 세이빙스 일정 프로포션을 자신의 수입을 세이빙스 하고 두 번째로는 캐시를 얼마치를 가지고 있어요? 6개월치 향후 6개월치에 캐시를 가지고 있어라이 말이 나오는데 이게 정확하게 제가 오늘 다룰 주제 중에 하나가 지주에 대해 다룰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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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주사라는 문제의식

네. 아마 지주를 전체는 못 다루고 지주라는게 여러분 어 이제 제가 말하는 지주는 뭐 여음음 그냥 지배 기업으로서 무 홀딩스 이런 쪽 말고 투자 지주 쪽으로 봤을 때 지금 이번에 SK 쉘더스 쪽 그 매각을 EQ EQ였나요? EQ 파트너스한테 매각을 했죠. 그 여러분 이제 검색해 보시면 이게 좀 큰 뉴스였거든요. 한국에서 SP 쉘더스 그렇죠. EQT와 뭐 공동 경영할 건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제가이 내용을 왜 다루냐?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이 소개하고 있는 이 많은 내용들의 핵심이 다 철학이 어디냐면요, 여러분. 버크 S웨이 철학이에요. 제가 이제 발끝도 못 미치겠지만 어쨌든 흉내는 될 수 있잖아요, 여러분. 그니까이이 모든 생각들이 벅셔 S에서 기반을 한 건데 그러면 투자 지주 쪽으로 봤을 때 결국에 버크셔가 있고 근데 버크셔는 보험업을 인수해 가지고 플로트를 키운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보험업으로 인수를 안 하고 투자 지수처럼 해 가지고 잘된 사례가 어디 있냐?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우리가 보험법을 인수를 할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 어디가 과연 우리의 롤모델로 삼을 만한 곳인가? 저 이거를 계속 고민을 그동안 해왔단 말이에요. 제 도서에서도 이제 읽어 보셨지만이 벅셔가 어 버핏이 가장 큰 부자가 된 이유 중에 하나가 수익률도 있지만 결국 우리가 이제 회계 배우는게 투자 수익을 위한 건데 버핏이 제일 부자가 된게 수익률도 있지만 아이 로렌스 커닝에 의하면은 아 로렌스 컨닝 그레슨 레슨이라는 도서를 보면 거기서 밝히는 내용 중에 하나는 아, 버핏이 활용한 플로트,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배출 레버리지 때문에 그렇게 빠르게 이제 성장할 수 있다는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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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 AB를 찾은 이유

근데 근데 이게 참 맞는 얘기죠. 근데 이거를 배출 레버리지가 없이이 투자를 적정 수익을 만들면서 큰 규모로 부을 만든 또 다른 쪽이 어디가 있느냐라고 봤을 때 미국에 벅어가 있다면 유럽에는 인베스터 AB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이게 양대 투자 지주라고 보시면 돼요, 여러분. 그죠? 저도 이제 요즘에 공부를 한참 꽂혀 가지고 계속 이제 하다 보니까 미국 쪽은 벅셔가 있고 유럽 쪽은 인베스터 AB가 있고 그래서이 인베스터 AB가 발렌베리가 여러분이 나중에 네이버에 치시면은 발렌베리일까라고 치면 한국에는 잘 안 알려졌어요. 왜 안 알려졌냐?이 발렌베비가의 어이 가문 같이 그네 이 존재하되 뭐 보이지 않는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뭐 존재하대 보이지 않는다.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여기가 보면 어이 투자 스타일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말로 흥미롭게 적용할 만한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근데 한국에 그막 또 뭐가 있냐? 아시아에 아 아시아에 마찬가지로 투자 쪽으로 비슷하게 가려고 했던 쪽이 소프트뱅크 그룹이 있죠. 근데 여기는 사실은 예 조금 결이 달라요.이 이쪽 인베스터 AB 같은 경우는 세 가지 그룹이 있어서 하나는 어 기업들의 상당 지분을 가지고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전체 자회사로 그냥 편입을 가지고 있고 홀리온드로 해 가지고 또 다른 하나는 최대 주주로 어 이제 가지고 있는 아 이렇게 이제 세 가지 그룹이 있는데 여기 이제 가지고 있는 그룹 중에서이 막상이이 자회사 같은 경우도 직접 사업을 그 영의하는 거죠. 사실은 최대 주주 쪽은 지분으로 가지고 있는 거고. 근데 아시아 소벤 같은 경우는 어떻게 했냐? 사실은 VC 투자에 가깝죠. 이쪽은 어떻게 돼 있냐면 지분을 굉장히 많은 기업에 뿌리는 형태로 해 가지고 있는게 많잖아요.이 소뱅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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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nk Group과의 대조

그래서 소뱅에서 자주 말한 것 중에 하나가이 내용들을 보면은 자신들이 투자한 기업들 간의 연합근 li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적으로 서로 돕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이런 내용이 소프트뱅크 손정이 뭐 300년의 뭐 계획인가 뭐 이런 도서 보면 면은 잘 나와 있어요. 근데 이제 한국에서 비슷하게 우리도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 해가지고 SK 스퀘어가 나오면서 그들이 했던 얘기가 인베스터 AB가 우리의 롤 모델이란 말을 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좀 어 저는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 뭐라고 생각을 하냐면 제가 아까 뭐 어린이부터 주제 넘게 그런 내용들을 말씀드렸던 거는 저는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적어도 어 제 스스로가 하나의 지주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도서에서도 적었던게 다이아몬드 컬렉션 사업체를 보유하자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쭉 가보자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기업이 이제 여러분 저한테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어떤 분들이 어떤 분이 저번 세미나 끝나자마자 하는 그 KL 코퍼레이션 있잖아요. 미국의 반도체 기업이죠. 여기 이제 뭐 뭐 자사주 뭐 개정처리 이런 거 물어보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사람마다 그렇게 이제 기업에 대한 선별은 다를 수가 있어요. 근데 적어도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보이는 그 사업체가 있다는 거를 좀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그 측면에서 좋아 할 건데 다른 집은 어떻게 그러면 살림을 꾸려가는지를 보자.이 내용이 뭐죠?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주사에서 어떻게 자금을 운영하는지를 보는게 참 좋아요. 그 제가 그래서이 데트 레이시오를 유심히이 인베스터 AB 내에서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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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세 방식의 차이

여기가 어떻게 하고 있냐면 그 부채 비율이 거의 한 20%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그 안에서만 그이 부채 비율을 그니까 인베 인베스트 AB는 20%도 안 됐던 거 같아요. 한 10% 정도 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낮게 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 22년 동안 증시가 많이 하락을 했잖아요. 근데 이때 자신들의 그 애니얼 리포트를 보면은 그 말을 참 많이 하더라고요. 우리는 그 호환기 때 왜냐면 이쪽에서 최대 주주로 EQ티 파트너스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EQ 파트너스가 사실은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은 그 3억 펀드 중에 하나란 말이에요. 근데 사실은이 3호 펀드가 그러면 호 펀드 자체적으로도 전을 이제 모집을 한 거를 다 써 버렸을 수도 있고. 첫 번째로 현금 보유의 수준. 두 번째로는이 지주에서 대출을 동원해 가지고 사업체를 인수하거나 투자했을 수가 있잖아요. 대출 수준. 근데 양쪽 다 굉장히 보수적인 거예요. 엄청나게. 그래서 그 내용이 현금 보유 수준을 뭐라고 하냐면 여러분이 3억 펀드에서 드라이 파워라고 해요. 그래서 당장 쏠 수 있는 돈. 이걸 이제 여러분들도 이번 달에 월급 받으면 내가 이번 달에 쓸 수 있는 는 가용 금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면 그동안에 여러분이 이제 어 투자 너무 하고 싶었지만 혹시 급락장 오면 살려고 모아 놓은 돈 그런게 이제 드라이온 거예요. 이제 쏠 수 있는 돈. 현금 수준이 현금 전체 금액이 아니라 쏠 수 있는 돈. 투자를 위해서. 그리고 레버리지 수준이 있죠. 근데 이거의 정반대 상황이 뭐냐? 어디가 있을까요? 여기랑 전반대가요 여러분. 여기는 이제 굉장히 자신들은 뭐 시장 엄청나게 폭락하고 이랬지만은 자신 한다 막 하면서 이런 내용들을 굉장히 강조를 했는데 이거의 정반대로 투자한 가문이 어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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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할인과 안정적 현금흐름

여러분이 지주를 가문이라고 생각을 하면 인터랙션은 많이 해 주시면 좋아요. 여러분 여기랑 정확하게 정반으로 한 데가 소프트뱅크 그룹이죠. 여기가 부채 끝이에요. 끝. 부채 조달의 끝. 여기랑이 소뱅하고 투자했던 방식에 따라서 얼마나 이제 실적 차이가 나고 어 기업들 투자한 곳들만 보더라도 정반대 스테이지를 했거든요.이 소프트뱅크에서 주로 투자한 기업들 보면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이쪽이 인베스터 AB 스웨덴 스웨디 여기 그랩 같은 경우는 상당 부분이 어디에 보유하고 있느냐? 지분을 그 제조사 중심으로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쪽 같은 경우는 이게 대표적으로 어디가 있냐? 아틀라스코 거기서 파생된 그 에피로 이런 기업들이 뭐한 기업이냐면요. 아틀라스코는 에어 컴프레서 전 세계 1이고 에피록은 방산 채굴 장비 1등이고 또 뭐가 있나요? ABB 이런 것들 보면 로봇 만들고 이러잖아요. 또 일렉트로룩스 사브 골보 이런 것들의 이제 지분 상담 부분을 가지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다 제조업이죠. 물론 이제 아스트라제네 카 이런 기업들도 보유를 하고 있어요. 아스트라제네카가 사실은 이쪽은 헬스케어 제약 쪽이기 때문에 상당히 방어적이죠. 포트폴리오가 제조업은 경기 순환적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이 기업들 하나하나를 보면은 제가 이따가 다루겠지만 매출단이 방어적으로 돼 있어요. 뭐 재판매라든지 레베뉴가 이래성 매출이 다 아닌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똑같은 큰 금액으로 시작한 기업의 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성과가 다르냐 이걸 이해를 해야 돼요. 그렇죠? 근데 이제 버크셔은 조금 달라요. 버크는음 이제 플로트 중심으로 가져가면서 근데 그 플로트가 부채인데이자 발생 무의자 무의자 무니까이자 발생하지 않는 부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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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순환 기업의 투자 문제

엄밀히는 이자가 발생을 하지만 어 수입보험료 사이에 껴져 있는 어 위협률 차익, 그다음에 사업비 차익 이런 걸 통해서 상세가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어차는 어이 보험료를 받으면 보험료가 사실은 내가 종신 보험료를 받으면은 이건 사실 보장을 해 줘야 되잖아요. 아니면 뭐 저축성 보험 이런 걸 받으면은이 안에 위험률 계산이 되어 있는 거죠. 사망은 어떻게 할 것인지 재는 어떻게 발생할 것인지. 그래서 그거에 따른 이자율를 지급함에도 불구하고 어이 상품이 파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익의 에 의해서 상세시키면 내줘야 되는 금액을 상세를 시키면 수익이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 버핏은 이제 플로트를 어 무료로 사용하는 부채 그니까 부채라는 표현을 안 하고 법핏은 자꾸 플로트라고 쓰는데 사실 그게 부채거든요. 그러니까이 복션은 보험업을 통해서 한 건데이 다른 쪽들은 소뱅은 부채를 통해서 더 빠른 성장을 하다가 한 번에 이러 이번에 좀 많이 주어 앉은 거죠. 그래서 어 제가이 내용들을 앞단 초반부분에서 왜 굉장히 길게 했냐면 제가 생각했을 때 제일 좋은 모델이 뭐냐? 결국에 버크 또는 인베스터거든요. 그렇죠?이 소뱅 쪽은 거의 극단적이에요. 약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뭐 지주사는 연결 회계도 되게 어렵고 사실은 이걸 뭐 지분법 처리했는지 뭐 어떻게 했는지 보려면 이게 되게 복잡한데 어 그런 것들은 어차피 이제 회계법인에서 알아서 잘 처리했을테니까 우리가 파악해야 되는 건 뭐냐? 학 유럽, 미국이 세 곳에서 투자 지주 쪽에서 어떤 방식으로 선택을 했느냐를 여러분의 여러분이 또 다른네 번째 집안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한번 고민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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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고점 매매의 두 접근

인베스터 AB 쪽은 보수적 접근으로 이제 갔고 워크쇼 SA 같은 경우는 사실은 버크쇼도 보수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 쿠크쇼가 보수적일 수 있었던 거는이 아지트자임이란 사람을 잘 구해서 보수적이 될 수 있었던 거라고 저는 솔직히 봐요.이 플로트라는게 지금은 이제 플로트에서 빡 막 망가지가 않았으니까 보수적으로 투자를 했다고 보지만이 부채로 조달을 해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투자에선 수익이 발생을 하지만이 부채 계약 내가 부채를 가지고 떠하는게 사실은 막 손실이 엄청나게 발생하는 뭐 허리케인 발생하고 비행기 테러 발생하고 이랬으면은 내가 사용한 투자해서 내가 아무리 아파트에 뭐 10억짜리를 사 가지고 13억이 돼 가지고 3억을 벌었다 한들 내가 조달한 그 10억을 투자하기 위해서 조달한 그 대출이 캐피탈 론이었던 거예요. 만약에 20% 이자율짜리였어요. 그러면 사실 분명히 난 3억을 벌었지만 이자율에서 다 나가 가지고 실제로 번게 없고 오히려 내스로운 손실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이 버크셔 방식은 우리가 활용을 하려면 사실은이 전세 레버리지를 통해 가지고 전세 보증금이 올라가 가지고 그 보증금을 통해서 투자하는 방식만 가능은 해요. 한국에서는 무의자로 안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벌 수 있겠어요? 근데이 방식에서 벗어나서 제가이 도서를 쓸 때만 해도이 인베스트 AB를 보지를 못했어요. 근데 인베스트 AB를 방식을 보니까 아 이게 더 맞겠다.이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이 내용을 정리를 제가 조금 하면 인베스트 AB 방식, 프로프트뱅크 그룹 방식, 쇼 방식을 그냥 제가 어 엉터리라고 볼 수도 있지만 제 주관으로 해석을 하면 그게 이렇게 세 가지 방식으로 구별이 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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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기준, 매출 구조

그 여러분이 지금이 얘기를 들었을 때는 갑자기 밑도급도 막 지주사 얘기를 했다가 막 미국 얘기했다 유럽 얘기했 이러니까 약간 혼란스럽게 느낄 수 있는데 어 여러분도 그 소프트뱅크 그룹이 알리바바 같은 거 투자하고 대출 많이 받고 이런 어떤 뭐 위어크나 뭐 이런 것들 투자했다가 막 망가지고 이떤 얘기들은 충분히 들으셨을 거예요. 근데음 우리한테 시사점은 이렇게 세 가지 방식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인베스터 AB의 가장 큰 특징이 뭐냐? 여기가 왜 그렇게 성과가 좋냐? 지주사가 여러분 그 진짜 주가 지주사는 주가가 잘 안 오르기로 원래 유명해요. 어, 지주사가 지주사 할인 이런 건 너무 많이 들어본 말이잖아요. 지주사 할인. 지주사 할인 이유. 왜 왜 왜 저평가 받을까? 이런 내용들 너무 많잖아요. 당연시된 지주사 50% 할인. 지주사 50% 할인이라는게 무슨 말이에요, 여러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가 뭐 북이 예를 들어 1이라면은 PBR이 1배를 당연히 못 넘는다는 거예요. 0.5배도 안 된다는 거예요. 0.4배 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이거가 유일하게 안 맞는 방식이에 % 이런 데밖에 없어요, 지금. 근데 왜 지주사가 이렇게 디스카운트를 받는데 그래서 주가가 결국 계속 못 오르게 되는데 인베스터 AB의 주가를 보면 여기가 엄청 꾸준하게 계속 올랐어요. 제가 이제 계속 보름 보름 동안 지금 제가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왜 이렇게 얘네는 잘하냐 투자를. 어떻게 해서 이런 구조가 나올 수가 있느냐. 지주임에도 불구하고. 근데 제가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어 어, 이제 내린 결론이 이쪽은 보유하고 있는 사업체가 굉장히 안정적 영업 현금이 나오는 구조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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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투자에서 얻은 문제의식

말씀드렸듯이.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한테 해당하는 거는이 특별하게 한 방을 노리는 투자가 아니라 안정적으로 나중에 이제 잘 지수사 공부할 때 다시 다루겠지만은 굉장히 안정적으로 요서에서도 말했지만 속성이 분산돼서 속성이 분산된 기업들 중심으로 돼서 무엇보다 어차피 감흥 기업이니까 거의 그냥 그 로 쭉 보유하는 형태로 가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오늘도 전세 무슨 사기 뉴스 나오고 뭐 몇십채 샀다가 이번에는 아파트 한동 전체가 뭐 다 날아가게 생기고 이런 내용 나왔잖아요. 이게 사실은 소프트뱅크 그룹 방식이에요.이 대출 레버리지가 잘될 경우 잘 안 될 경우 이런 사례인데 사실은 한두 정도까지는 벅쇼웨이도 보증금이 상향되는 방식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무의자 발생 부채기 때문에 가능하지만이 세채 이상부터 갈 때는 내 자본 버퍼 높지 않을 경우에 쉽지 않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도 저는 이제음이 글의 핵심을 인베스터 AB가 투자하는 방식을이 기업이 좋다는게 아니라 영감 보고서를 제가 한번 그 우리 재무 방에 올려 드릴테니까 어떻게 얘네들이 투자를 하는지 한번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그 구글 이거 이거 빙 있죠? 이거 이게이 빙 클릭만 하면은 엄청 쉽게 다 설명해 주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번역기를 돌리셔라도 어 한번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약간 제가 이제 이거 너무 꽂혀 있어서 여러분들도 꼭 이렇게 한번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냥 설명하려고 했던 것부터 한번 봐 볼게요. 자, 이거 보면 먼저 시클리컬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를 할 때 주의 사항을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시클리컬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게 여러분 뭘까요? 시클리컬이 뭐예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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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순환 기업의 장기 성과

경기 순환적으로 어이 기업이 어 자체적으로 굉장히 해자가 있고 잘하고 그 분야에서 1등을 함에도 불구하고 경기 변동에 따라서 어 실적이 크게 스윙을 치는 기업들이 이제 시클리커한 기업들이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뭐 3억 펀드 같은 경우도 시클리컬 속성이 굉장히 있죠. 그 금리 변동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크게 크크해 스윙을 치는 거예요. 시클리컬 투자할 때 여러분 어떤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확히 팔고 나오기. 그니까 시클리컬이 그 말은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이 말이잖아요. 그렇죠? 그 시점을 맞추기가. 그래서 이나무 교수님 그 유튜브에서도 보 그죠. 뭐 고퍼에 사서 저에 판다.이 내용이 이제 피터린치 도서에도 그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딱 어디까지만 우리의 생각이 발달을 하냐면요. 여러분 그 보세요. 여러분 한번 공감 가능 보세요. 그냥 초보 투자차는 어 지금부터 어 뭐 예를 들어 중국에서 뭐 철강습가 모른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대한재강인가요? 뭐 이런 식으로 사요. 대한재강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뭐 뭐 아니면 뭐 포스코 이런 걸 사요. 그다음에 그 뒷단에서 본선사 철근 난리났다 뭐 이러면 대한 장강 사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사는 방식으로 가고 이거에 대한 근거 자료로 중국 뉴스 봤더니 난리다 뭐 아파트 뭐 짓느라고 뭐 좀 분일하더라. 그래서 나는 이미 공부를 한 사람이 하면서 역시 이런게 같이 투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료에서 뭔가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질 때 그거를 투자를 하는 거죠. 두 번째는 말씀하셨던 거예요. 정말 그 요누식님께 그 이영규 님께서 말씀하신게 아마 1번 사례 정확히 오품이 불대 사고 팔고 이런 걸 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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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반복 매출을 보는 법

두 번째 윤우시 님께서 말씀하신게 오버에 사서 저에 판다.이 내용이 제 예전에 어디서 봤나요? 그냥 제목 정도만 보고 말았던 거 같은데 3% 뭐 이런 데서 그 시클리컬 투자는 이렇게 하셔야 돼요. 막 막 하면서 어 왜 시클리컬 기업들이 꺾였냐? 실적은 여전히 좋은데 그러면서 그때 한참 나왔던게 피크 아웃을 어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피크아웃이 나오기 전에 그래서 우리 저포에 팔고 나와야 되는 거다. 막 이런 식으로 너 그거 몰랐지? 내가 투자 경험이 있는데 어 너는 그런 거 몰랐을 거야. 이제뭐 거만한 말투가 아니라 진짜 알려주려고 뭐 그런 말씀을 이제 하는 걸 이제 그런 맥락이 많이 돌았던 거 같아요. 예전에 한 2년 전이었나요? 그때 시클리커 한참 불고 철강주들 막 꺼지고 이랬을 때 이런들이 막 돌았어요.이 내용이 피터린치 도서에서도 제 기억에 나왔던 거 같아요. 피터린치 도서에서도이 시클리컬 기업에는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한다이 내용이 나왔던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어 1번 사례 어떤 사람들에서 계속 근거 자료 뭐 미국에서 뭐 폴리뭐 폴리실리콘 이런 거 추위 가격 부금.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지표만 막 돈 내고도 막 지표 찾아 보러 다니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지표 찾기. 그래서 하루 종일 뭐 지표가 이번 달에 며칠에 뭐가 나오는데 그거 떴는데 그거 사자마자 팔고 뭐 이런 것들이 다 이제 1번 맥락이에요. 2번 맥락은 조금 더 긴 시계열로 이익이 안 나. 원래라면은 가치 투자는 저퍼에 사서 공포에 파는 걸 알려져 있지만 컬리컬은 반대로 해야 된다. 지금 최악이고 어 뭐 상황 너무 안 좋고 이럴 때 반도체를 사서 왜냐면 이익이 주니까 고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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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이익의 차이

그다음에 오히려 이익이 좋을 때 저화에 팔아야 된다. 이제 이런 뉴스가 나오는 건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1번도 2번도 저는 이제 2번까지는 오케이. 2번은 오케인데 기본적으로 제가 추구한 스타일은 안 파는 거거든요. 잘 웬만하면 정말 이제 해자가 부견했다고 생각하지 않고서는 안 파는 방식을 추구를 하는데 그러면 3번이 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3번 3번이 뭘까요? 그러면 3번 그다음 이제 3번을 말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한번 여러분이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3번 속성으로 시클리컬 기업을 분려하면 뭐가 있을까요? 업 없으세요? 그러면 제가 이제 3번에 대해서 제가 생각한 거는 치커리거래 빨데기요. 그거보다는 시클리컬 내에서 시클리컬 내에서 어떤 기업이 좋냐를 생각했을 때는 매출의 속성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 있는 사업체 매출 구조해야 돼요.이 말이 뭐냐? 그거를 지금부터 한번 보도록 할게요.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면 제 페인포인트는 뭐였냐면 분명히이 분야에서 1등 기업인데 주가가 엄청 올랐다가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피말리는게 반복되는 걸 제가 어디서 경험을 했냐? 예전에 광산 기업을 투자를 한 다음에 제가 크게 호대게 당했어요. 그때는 이제 광산 기업에 대해서 지금 대학원 연구자료 막 이런 거 논문까지 보면서 투자를 정말 많이 품을 들여 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이 투자가 잘 안 되는 거죠. 시클리컬이다 보니까 그 막상 대표적인 사례로 리오틴토 이런 거 보면 여러분 20년 정도만의 710%가 넘게 올랐으면 거진 복리로 안 하고 단리로 그냥 연한상 계산해 보면 어 몇 % 오른 거예요?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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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와 감가상각의 해석

30% 넘게 오은 거잖아요. 연간. 그니까 굉장히 잘한 거죠. 근데 이런 기업들은 배당도 많이 주거든요. 사실 굉장히 잘한 거예요. 근데 이런 거가 이런 시기를 막 70% 하다가고 이런 걸 견디기가 어려워요. 이때도 얼마큼 떨어져요? 33%. 이때도 얼마큼 떨어져요? 단기간에 뭐 30% 이렇게 떨어지는 거죠. 아무 맥락 없이. 22년도에도 아무 맥락 없이 30% 떨어지고 그면은 숫자가 버티기가 굉 굉장히 어려운 거죠. 그래서 이제 드는 생각은 처음부터 시클리컬 형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단이 아 꾸준한 매출이 나오는 기업들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보니까 린데 이런 기업들 보면 신고가 찍었거든요. 다시 어저께 이런 기업이 사실은 뭐 하는 기업이냐? 에너지 기업이에요. 에너지 산업용 가스 기업. 근데 에너지는 기본적으로 시클리컬이거든요. 근데 왜 얘네들은 이런 모습으로 나오고 있느냐 지금 여기도 보면은 뭐 다 산업용 가스 최대 협약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이제 결국 분출을 해요. 여기서 CNBC에 나왔던 영상을 한번 잠깐 볼게요. 뭐라고 하냐면티 기업이라고 얘기말하잖아요. 하이스 그 최고의 의 산업용 기업이다. 2017 today was crazy people just up can keep climbing let's check him he's the CEO of Lind to get CEO를 지금 부른 거예요. 뭐라고 하잖아요, 지금. 그니까 얘네들은 구조적으로 이렇게 성 금방 뭐라? Does not go up and down 한다고 하잖아요. like so many cyclic. C클리컬의 다른 기업들처럼 업앤 다운을 왜 안 하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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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매출의 의미

왜 구조적으로 너네들은 성장하냐는 거예요. 너네 똑같에너지 기업인데 왜 그러냐? 인더스트리얼 기업이잖아요. 얘네들도 그 산업용 기업인데 산업은 업앤 다운을 하잖아요, 여러분. 근데 왜 너들은 다르냐는 거예요? 아까 이제이 짐크레머가 굉장히 유명한 분이고 이분의 책도 되게 좋아요.이 약간 광대처럼 됐지만 어이 질문이 투자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는 이거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아요. 왜냐면 업앤 다운 구간에서 잘못 맞추면 아까 영규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질책당할 거 아니에요. 그니까 질책 안 당할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 마음 편한 거예요. 여기 나오잖아. 금방티에 대해서 자신들이 어 전 세계 그 모든 그런 대부분의 액티비티에 대해서 자신들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신들의 매출처가. 여기까지 보고 실제로 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매출처럼 한번 볼게요. 이게 이제 린데 그 매출 구성이에요. 여러분 헬스케어가 어떤 형태라고 보세요? 헬스케어 그 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돼요. 제가 아까 뭐 100조로 움직이는 사람들도 말씀을 드렸었고 월마트 샘 월튼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갑자기 뭐 버핏 얘기했다 소백 얘기했다가 이랬잖아요.이 왜 그랬냐면 사업을 이해해야 돼. 사업 기업을 얘기하는 거는 지금 린대는 린데가 좋다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하나의이 산업용 기업을 시클리컬 기업은 다 다루는 사례 중에 하나로 린대를 가져온 것뿐이지 사업의 형태를 이해해야 되거든요. 나 어떤 사업이 퀄리티 사업인가 그게 이제 회계적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헬스케어의 사업 특징 한번 말씀 줘 보시겠어요? 여러분이 제가 그렇죠. 헬스케어가 방어적 속성이 되게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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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사업의 수익성

그니까 이게 팍팍 튀어나와야 돼요. 여러분 최근에 보면 그 저는 굉장히 동 제 금융주 제가 IR이었으니까 오히려 기간 투자자들한테가 가지고 소위 뭐 뭐 펀드 매니저들 뭐 CIO 뭐 이런 사람들 그쪽 CIO를 잘 만나는지 모르겠지만 기관 매니저들한테가 가지고 금융주의 투자 논리에 대해 제가 설명을 그동안 해 왔었잖아요. 네. 여기 보면 이런 말씀을 하시잖아요. 지금 고금리 지속에 2분기부터 가치 주와 강세 지주랑 금융사일 주목하라 그러면서 굉장히 유명한 분들 많이 나오잖아요. 허남건 이채원 님 다 뭐 지금 박정훈 님은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유명한 분들이 나오는데 사실은 아이 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이제 해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린 거는 기본적으로 은행주 이런 곳들은 수익률 곡선이 지금처럼 역전 현상이 심하게 나오고이 말이 이제 경기 침체가 많이 반영이 된 거죠. 유통 금리가 하락을 하잖아요. 지금 최근에 다시 뭐 환율 뛰면서 살짝 오르긴 하겠지만은 유통 금리가 내려가는 방향이잖아요. 이럴 때는 오르기가 어려워요. 여러분 이거는 이때는 주가가 내려갔기 때문에 시가 배당률이 높을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 제가 IR으니까 저 이런 논리를 짜잖아요. 제가 그러면서 뭐 주주들이 이제 뭐 행동주의 주주도 들어서고 있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거하고 상관없이 그냥 사업의 속성이 뭐냐? 금리 방향하고 되게 엄청나게 일치해요. 이건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세부적으로 보면 금리 리프라이싱 주기 때문에 뭐 그렇다 이런 내용들도 있지만 이런 건 다 껍데이고요. 기본적으로 은행주는 사업의 특성을 금리로 보시면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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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락인과 전환 비용

생명보험주도 마찬가지예요. 물론 생명보험주도 자세히 보려면 부채를 어떤 방식들에 어떤 듀레이션의 부채를 가지고 있느냐. 그러니까 좋은 부채가 있느냐 나쁜 부채가 있느냐 금리 상승 환경에서 얼마나 취약하냐 뭐 하락 환경에서 얼마나 취약하냐 약간씩 이제 기업별론 다르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사업의 속성을 말하는 사업의성. 그렇죠? 그리고 그럼 증권주는 어떻게 했을까요? 증권주. 증권주는 언제 볼까요? 여러분 말씀 줘 보시겠어요? 증권주이 큰 그림을 이해를 해야 돼요. 금리가 내려갈 때이 큰 그림을 여러분 봐야 신문을 볼 때 5초 컷으로 다 스킵이 되는 거예요. 유동성이 증가할 때 주 금권주는 크게 증권주의 핵심 이익을 만드는 곳이 IB예요. 인베스트먼 뱅킹이라고 하잖아요. 인베스트먼 뱅킹 언제 줬냐? 공시가 호황일 때. 그렇죠? 유동성 증가할 때 딜 만들어질 때 스펙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막 스펙 상장하고 기업 공개 이런 거 될 때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이 뒷단 빨대가 여기서 SNP 글로벌 이런 기업들이 이런 것들 뒤에서 스스로 챙겨 챙겨 가는 거고요. 근데이 증권주 내에서도 그러면 JP 모건이 있고 JP 모건은 은행 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증권 사업부도 있단 말이에요. 마찬가지 또 증권에서 대표 주자가 누가 있어요? 골드만이 있어요. 골드만이데 아B가 당연히 실적이 제가 보진 않아 망가졌을 거예요. 보나마나 왜 그래요? 지금 같은 증시가 실질적으로 금리 환경이 여전히 높고 어 우려가 많이 껴 있잖아요. 두 번째로 경기 침체 우려가 높고 이러다 보니까 공개가 쉽지 않은 거예요. 뒤 레이징도 잘 안 되잖아요. 잘 모집하는 것도 그러면 제 주가는 안 봤지만 이런 기업들은 그래서 주가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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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사업의 매출 구조

그 이렇게 경기에 대한 우려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이 그래서이 은행주, 생보주, 증권주, 손보주이 사업에 대해서 속성을 바로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놓고 보면 아까 헬스케어의 속성은 뭐다? 방어적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왜 방어적이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방어적이 헬스케어 이건 아무 의미 없어요, 여러분. 헬스케어가 왜 방어적일까요? 헬스케어도 종류를 나녀서 생각해 보셔야 돼요. 헬스케어가 뭐가 있죠? 하나, 제약. 또 하나 뭐 있을까요? 바이오. 의료 기계가 있잖아요. 그렇죠? 바이오는 기본적으로 방어적이지가 않아요. 전혀. 그죠? 대형제학. 일적이 방어적이고 의료 기기 쪽은 상대적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완전히. 그래서이 헬스케어에서 방어적이라는 거는 는 대형제약의 경우에만 해당을 한다. 일반적으로 왜 그러냐? 그렇죠. 인슐린뿐만 아니라 암치료제 다 마찬가지예요. 특허 기간이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기간은 이미 정해져 있고 그 안동안에는 갑작스럽게 특허가 막 바뀌지가 않죠. 이미 정해진 특허잖아요. 가지고 있는 파이프라인 특허는 이미 있는 상황에서 그 안에서 그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발병률은 어차피 일정할 거고 그렇죠. 발병이 됐을 때 그 약을 처방 의료 단가는 이미 정 해적 있잖아요. 각 나라별로 얼마나 빠르게 어댑션이 뭐 의료 쪽에서 갑자기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뭐 엄청나게 이걸 열 개를 갑자기 다 승인해 주고 이러지 않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매출에 대한 추정이 쉽다는 상대적으로 일관된다는 거예요. 물론 나중에 특허가 깨질이 이제 마지막 뒤쪽 부분에서 뭐 바이오시뮬러 기업들이 뭐 이걸 가져가고 이건 이제 뒷단 나중에 얘기드린 거고 기본적인 매출의 특성이 반복적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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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 사례의 출발

그래서 요쪽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거예요. 그래서 이쪽에 그 구성을 보면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 뭐라고 써 있어요, 여러분? IR 제가 IR 장표 만들던 사람이잖아요, 여러분. 이해를 해야 돼요.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이거 그냥 안 만들어요. 그냥 한 사람이 룰루랄 하면서 절대 안 만들어요. 여러분, CFO가 하나하나 다 봐요. 왜?이 전략적 메시지가 당긴 거예요. 기관이 좋아하는 말들로 당겨 있는 거예요, 여러분. 기관이 좋아하는 말을 해야 왜 그러냐? 허가 높아져도 허가 높아졌으니까 목 주가를 아 그니까 퍼가 높아졌으니까 셀 해야 된다 이런 리포트가 그래야 안 나와요. 전략적 메시지를 여기 송출을 시켜야 되거든요. 뭐라고 적혀 있어요? rel레 and mar켓이 하다고 하 나오잖아요. 자신들은 그래서 인ust리얼시클리컬 기업이지만 시클리컬한 쪽에도 매출 부분이 이만큼 있고 시클리컬 하지 않고 견조한 부분에도 이만큼 있다는 거예요. 오리온 이런데 왜울라요? 지금 주가가 인플 스테이션에 대한 해칭 때문에 올랐지만 마찬가지로 경기 상황이 좋지 않고 앞이 불투행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방어적으로 올랐던 거예요. 오리온 같은 기업들이 경기 확장성에 대한 부분도 국가 확장성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식품조들이 다 올랐잖아요.이 마찬가지 맥락이에요. 그래서 식품 헬스케어 이쪽 부분이 위에 있잖아요. 지금 코카콜라 이런 기업들인 거죠. 그래 이쪽 기업에 놓고 이쪽 기업 이렇게 분류를 해 가지고 자신들은이 리언트 기업이 우리를 똑같은 다른 에너지 기업으로 분류하지 말아라.이 얘기를이 한 장에 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이 지인 크레이머가 지금 놀라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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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현미경 시장과 기술력

왜 이렇게 주가가 계속 오르냐?이 사람이 자신들은 아우 every인 액티에 자신들이 들어간다. 스몰 컨트리b션이 언제나 있다.이 내용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투자를 할 때 시클리컬에 대해서 아까 내가 고퍼 잘 맞춰야지. 저 맞춰야지. 이거는 애널리스트도 못 맞춰요. 여러분 내가 맞췄다 해 가지고 한두 번 뭐 자랑하고 이런 거는 의미 없어요. 그 그런 거는 의미가 없고 어 사업 모델 자체가 좋아야 제가 항상 말하는게 저도 옛날에는 참고로 내가 맞췄다 뭐 내가 뭐 적중했다 이런 거 저는 좋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안 맞춰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 자체를 골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뭘 봐야 되냐?이 기업의 매출 구성 형태를 봐야 돼요. 형태. 형태 대표적인게 뭐죠? 반복적 매출. 두 번째로는 균질환 매출. 이 균환 매출에 요인이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국가 구성, 소수 판매처에 대한 의존도, 소수 산업에 대한 의존도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뭐 인포시스나 이런 기업들 보면은 자신들은 그 인포시스는 최근에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거든요. 이게 인도의 최대 그 IT 기업 중에 하난데 여기에 매출처 상당 부분이 은행 쪽에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은행들이 요즘에 완전 막 망가지고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신규집 투자를 안 하면서 매출이 이제 당연히 이제 하락을 하겠죠. 이렇게 될 경우에는. 근데 이제 이때 인포시스가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자신들의 매출은이 클라이언트에서 한 개 은행 뭐 두 개 은행 같은 곳에 의도하지 않는다. 이런 내용들을 적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적은 이유가 뭘 말하려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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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산업별 성장 경로

균질성을 말하려고 계속 강조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똑같은 맥락에서 한번 봐 볼게요. 다른 기업은 똑같은 형태가 여러분 다른 기업들도 잘 보면 국가는 다르지만이 린덴 독일 기업이에요, 여러분. 어, 독일 기업인데 이거는 지금 어디예요? 스위스 기업이에요.이 뭐라고요? 지금 자신들은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글로벌로 판매를 하고 있고 첫 번째 국가 확장성이죠. 두 번째 리커링 서비스 레베뉴다. 반복적 매출이 있다는 거예요. 한 번 팔고 1회성으로 되지가 않고 한 번 팔고 1회성으로 돼 가지고 할인되는 기업들 종류가 뭐가 있죠? 장비주예요. 장비주. 장비주들은 그래서 퍼가 반도체 투자나 이런 것들 처음 하시는 분들 보면 전기차도 그렇고 왜 똑같이 ROE가 30%인데 왜 얘는 어 P이 22배인데 왜 나는 퍼가 아홉배냐 이거 가지 납득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이제 왜 12배냐? 납득이 안 된다 이러는데 장비주는 그만큼 실클리컬 속성에서 취약하다는 거예요.이 반복적 매출이 더 이상 일어날게 없으니까. 그래서 여기 보면은 세 가지 이게 메틀러 톨레도예요, 여러분. 메틀러톨레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은 제가 예전에 1월 달 강연에서 자주 소개했던 기업이 메틀러톨레도죠. 스위스에 여기에서도 보면은 강조하는게 계속 div시피케이션 되어 있다. 자신들은 한계 의존하지 않는다. 국가도 의존하지 않는다. 그다음에 어이 매출에 대해서도 어차피 이번에 매출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우리는 리커링 서비스가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그걸 강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IR 슬라이드를 보면은 저건 홈페이지 나왔던데 내용이고 이제 장표를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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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확장성

여기서 핵심은 뭘까요? 여러분 랩하고 푸드 리테일이 거진 비중이 높은 거예요. 특히 랩이 얼만큼이에요? 60%잖아요. 60% 연구 시설은 매출단이 상대적으로 위질런트예요, 여러분. 어디가 플럭추에이션이 클까요? 당연히 인더스트리얼이에요. 산업 산업 쪽이 크겠죠. 그니까 이게 자신들 강점이라는 거예요. 여기 퍼가 그래서 몇이에요? MTD가 이건 잘했다 볼 거니까. 메틀로 툴톨레도의 퍼가 41배예요, 여러분. 그 굉장히 높죠?이 왜 이게 납득이 되냐는 거예요. 근데도 퍼가 이렇게 높은데이 기업이 BM을 예전에도이이 기업은 항상 고평가 논란이 있던 기업.이 사람이 기업에 대한 리포트 리서치 보면은 다 셀이에요. 셀. 근데 왜 오르냐는 거예요. 그니까이 PER만 놓고 보면은 PER하고 ROE만 놓고 보죠. 이해를 계속 못 하게 돼요. 테리스미스의 도서에 대해서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죠. 영국의 테리스미스가 강조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시총을 그러니까 시총하고 잉여 현금 흐름의 비율을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잉여 현금 수준이 시총 대비 얼만큼 일들을 만들어 내고 있느냐. 그 말이 뭐예요? 내가 한 주를 사면이 한 주 가 실질적으로 프리캐시플로우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 이거를 프리캐시플로 일드로 해 가지고 자신들은 본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그래서 결국에 미래에 대해서 가장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잘 측정하는게 잉연금흐름이라고 말했던 1 액크먼하고이 맥락이 상충하는 거고 그다음에 저도 그 잉여금흐름을 강조를 했지만 이런 기업들의 특징이 뭘까요? 여러분이 MTD의 특징이 뭘까요? 예전에 1월 달 이나 기억나세요? MTD가 잉연금 흐름의 끝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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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분야의 가능성

군주하게 계속 올랐잖아요. 근데이 기업의 또 다른 특징이 뭘까요?이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 잉여양연금하고 시청 기준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보면 MTD는 통과를 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얘가 잉여금 되게 좋은 기업이잖아요. 캠백스 거의 없고 통과를 할 거 같아요, 여러분. 좀 한 5분 정도만 하고 쉴 테니까요. 좀 집중해서 한번 접으시겠어요? 음. 이런 기업은 저 프리캐시플로 일드로는 항상 투자하면 안 되는 기업으로 떠요, 여러분. 왜 그럴까요? 프리케시 플로우의 수준보다 시총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에요. 그러면이 제가 오늘 이분이 블로그이 블로그 요이 블로그 여기서 어떤 그 애널리스트 하시는 분인 거 같은데 자신들이 자신이 당신 당신이 이제 테리스미스 도서를 입고 프리케플로우 일드로 해 가지고 기업들 나래비를 세워봤다고 해가지고 블로그에 올리셨더라고요. 공개 파일로 해 가지고 근데 저는 이제 이런 걸 동의하기가 굉장히 어려운게 잉연금흐름을 제가 굉장히 중요시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접근을 하죠. 여러분 예전에 1월 달 강연에 기억나세요? 채권형 주식의 수익률 그 기억나세요? 채권형 주식. 채권형 주식으로 하면은 채권형 주식이 뭐예요? 프라이스 내 주식 가격 대비 EPS를 놓고 봐 가지고이 한 주를 사면은이 주식이 벌어들이는이 수익 이거를 측정한 건데이 관점으로 보면은 가장 투자해야 되는 기업이 뭐가 나와요? 일신 방식 이런 기업들이 나와요. 에르메스 그냥 최하가 떠요.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왜하 왜 그래요?이 프라이스가 비싸니까요. 퍼 멀티플이 비싸니까 그래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야. 프리패시 플로 관점에서 보더라도이 노버노디에스크 뭐 신타스 이런 기업들은 최화점으로 꽂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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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와 매출 인식의 시간차

시통 자체가 높으니까요. 왜 그러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은 포스트 이런 것들도 다 낮게 내려가죠. 그이 기계적인 공 기계적인 공식들로 이렇게 접근을 해 버리면은 굉장히 투자가 위험해질 수 있다. 그래서 참 그 제가 봤을 때 다층적으로 사고를 해야 되는데이 기업들이 좋은 이유가 각 기업별로 가지고 있는 그 분야에서의 경제적 해자가 있는 거잖아요. 해자를 간음을 해야 되는데 테리스미스가 자신은 시총되기며 현금 흐름의 수익률을 본다고 했어. 그러니까 나는 날의 비를 분명히 내가 사업 세웠고 필터를 세웠고 그중에서 ROE가 높은 갭을 투자한 거야. 그래서 난 테니스미스의 방식과 같아. 이렇게 놓고 보면 오픈을 하는게 테리스미스는 막상 노보노가 펀드 2위예요.이 막상 그 펀드 스미스의 포트폴리오에서 노보노가 제가 봤었을 땐 포트 비중이 2위였어요. 근데 잉여금 기준으로는 꼴등이거든요. 사실 거의이 포트폴리오 상에서는 그 말을 그래서 좀 다르게 이해를 해야 되고 어 난 여기 부분까지는 약간 중에 떨어지신 거 같으니까 한 5분 정도 쉬고 10분까지 우리 쉬고 그다음에 다시 할게요. 이해되세요? 음. 아 뭐 이됩니다. 이게 하변을 자 이해 안 됩니다 말씀을 주셔야 그 제 눈높이 이게 눈높이를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정말로 그 난이도가 높고 낮고는 하나도 중요하잖아요. 그 눈높이가 맞아서 여러분이 이거를 그 내가 직접 투자를 하는데 연결을 시킬 수 있어야지 그게 안 되면 이건 완전 헛강의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 무슨 말의 맥락이 지 퓨처 캐시플로우가 좋았으니 통과가 아닌가 했는데 시청을 놓쳤어요.이 부분을 설명이 좀 부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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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을 확인하는 방식

제가 그거는 설명을 다시 드릴게요. 왜냐면이 부분이 제가 왜 설명을 안 들었냐면 뒤에 있거든요. 사실 테리스미스 챕터가. 그래서 제가 설명을 안 드렸는데이 내용이 굉장히 중요해요.이 부분 섹션이 있어요. 테리스미스 섹션이 있으니까 제가 많이 만들어 놨으니까 당편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네.이 내용이 굉장히 중요해서 결국에 여러분이 기업 산출을 스스로 그 선 를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잉연한금무음에 대해서 실제로 밸류를 어떻게 판단할지 잉여금을 통해서이 부분을 좀 이따가 다룰게요. 그래서 지금은 어 맥락만 이해하고 다시 다룬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죠.지지지지지 지승님 말씀이 참 맞는 말씀이에요. 기업별로 그 산업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다르다는 거예요. 정확하게는. 어, 그리고 퓨처 캐시플로우를 보려면은 저렇게 특정 시점 대비해서 캐시 어, 퓨처 캐시플로우를 보면은 그 기업별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이따가 다 오실 때 말씀을 드리긴 해야겠지만 노브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지금 비만 치료제 이쪽 시장이 너무 폭등을 하고 있잖아요. 이런 경우는 지금 케펙스 투자를 확대한다는 내용이 계속 뉴스에 나오고 있어요. 당연하지만 인연금흐름의 전망값이 상대적으로 낮아져요. 신타스 제가 이번에 컨콜를 제가 한 3, 4일 전에 들었는데 신타스도 보면은 컨콜에서 어떤 애널리스트가 왜 피처 캐시플로우가 예상보다 밑도냐 이런 내용을 하는데 사업이 너무 잘되고 있어 가지고 케펙스를 늘리고 있다.이 내용이 답변 이에요. 그럼 이런 경우에는 퓨처 캐시플로우의 일들로 놓고 보면 상대적으로 밑으로 내려가요. 첫 번째. 그래서 특정 시점에 따른 캐시 어 피처 캐시플로우 일들을 왜곡시킬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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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흐름과 운전자본

기업의 상황을 판단 못 하니까. 두 번째로는 어떤 기업은 그 기업 내에서 앱 그니까 퓨처캐시 플로우 자체가 어 현금 흐름 자체가 어이 다른 산업들 대비해 가지고 어 크게 어 만들어지지 못하는 산업일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는 그 산업 내 에서 1등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근데 그게 독점적 산업이 독점적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게 1등인 거거든요. 사실 어떤 산업은 케펙스가 기본적으로 뭐 예를 들어 없다고 쳐 봐요. 없는게 뭐가 있을까요? 신평사 이런 것들 케펙스가 없잖아요. 그렇죠? 어 포워더 글로벌 포워더들 같은 경우도 익스페디터 이런 것들도 보면 케펙스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자체적으로 자신들이 자산을 취득해 가지고 물류 포워딩 역할을 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자신들은 상선 그 배나 이런 것들 가지고 에어플라이트가 같은 거 가지고 있는 기업들 대상으로 그 배치 역할을 하는 거가 포워더예요. 물료를 어떻게 예약시키고 이런 것들 동선 짜주고 관세 처리해 주고 이런 것들은 이제 포워딩이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케벡스카가 당연히 없겠죠. 이런 기업은 그런 기업하고 예를 들어 아이 린데 같은 경우도 케펙스가 있겠죠. 당연히 아틀라스 코코 이런 것들은 케펙스가 당연히 있죠. 산업제 기업이잖아요. 아무리 없다. 하지만 그 이런 기업하고 필처 캐시플로 일드로만 놓고 보면 상대가 당연히 안 되겠죠. 그렇죠. 근데 그러면 그게 말이 되냐? FCF 1도로만 놓고 봤을 때 그렇게 따지면 산업제 기업은 항상 탈락할 수밖에 없어요. 산업에 대한 측정을 봐야 되고 산업 내에서 해자를 봐야 되고 그다음에이 기업이 속해져 있는 지금이 기업이 왜 퓨처 일드 그러니까 잉여 일드가 상대적으로 낮은지 그리고 그렇다면 그 잉여 일드가 지금 낮은 것인지 아니면 평균 대비 평균적으로는 이거보다 높은 것인지 이런 종합적으로 봐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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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재고의 변화

그렇죠? 그래서 저걸로 날래비를 해 가지고 산출을 해가 가지고 이게 괜찮은 거 같다. 그렇죠. 그렇죠. 질적으로 넓게 봐야 돼요. 넓게 변화의 바람을이 봐야 되는 거지 저렇게 엑셀 필터로 잡아 가지고 하는 건 참 문제가 저는 많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정말 무서운 거는 어 데이터로 증명된 앎이 전 제일 무섭다고 생각을 해요. 그 말이 뭔지 알아요? 그러니까이 그게 말이 무슨 말일까요? 초보 운전자가 운전을 제일 잘한다는 말이 있죠. 사고 안 나고. 그렇죠. 저렇게 데이터가 나와 버리면 그리고 그 데이터가 분명 22년 결산 수치로 해 가지고 명확하게 부른버그나 이런 데서 만약에 뽑았잖아요. 그러면 내가 컨빅션이 생겨 버려요. 그러면 그 그렇죠. 데이터 맥락을 내가 이해를 못 하고 저렇게 놓고 보면 틀리게 돼요. 예를 들어 전 이나무 교수님 참 존경하거든요. 그 이나무 교수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얼마나 존경하는지는. 근데 이무 교수님께서 해외 기업의 사례로 그러니까 그 저도 참고로 많이 틀려요. 제가 이남 교사님보다 많이 틀립니다. 저는 무조건 제가 더 낮아요. 근데 그분을 제가 어 나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이나무 교수님께서 어떤 기업 전망 같은 거 그러니까 좋은 기업 열선 이런 식으로 하신 것 중에 하나를 케어링을 뽑으셨어요. 근데 케어링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 때 저는 전혀 동의를 하기 어려웠던게 이남 교수님께서의 그 헤어링 그룹에 대한 그 투자 포인트로는 굿찌 부분이 중국에서 많이 흔들리고 공부도 되게 많이 하셨어요. 제가 보니까 그 최근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켈레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굿찌가 사실은 안 좋아질 때 그분이 굿찌 내부에서 승진한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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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자본 효율

그래서 어 제가 보여 드릴게요. 잠깐만 여기 나오죠. 굿지와의 작별을 고한 미켈레 22년도 그렇죠.이 여러분 굿찌 보면 이런 옷들 막 많이 봤잖아요. 약간 히피스러운 이런 것들. 이게 다 미켈레가 만든 작품들이에요. 그래서 굿찌가이 사람으로 인해서 많이 부활을 했었는데 다시이 사람으로 인해 가지고 크게 하락을 했어요. 왜 그러냐? 그 굿찌의 매출 상당 부분이 중국발이거든요. 근데 중국에서이 막 용도 그리고 옷에 약간 이제 독특하게 이렇게 했는데 피로감이 생긴 거죠. 에르메스 이런 것들 보면 그런 거 아예 안 하잖아요. 일전데 굿즈가 가장 적극적으로 했었죠. 그 메타버스도 진출하고 이런 식으로. 그래서 굿찌가 역성장이 나와요. 역성장이 역성장이 나오는데 어 이제 이남 교수님께서 1년 전 그 영상에서 1년 전이었던 거 같아요. 이제 그 복귀 복귀를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내가 한 것들이 맞았는지 틀었는지 보자. 뭐 이런 식으로 하시면서 참 저 그분 정말 존경하고 분석력 너무 좋고 이러는데 당신께서 이제 명품 산업에 하면서 그분의 말씀은 그거예요. 케어링 그룹이 퍼가 났고 굿찌 부분이 이런 우려가 이미 껴 있고 그래서 그분 의 말이 맞을 수도 있어요. 그 어 이미 통화고이 부분이 근데 굿찌가 예전에도 이런 식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따라서 위협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어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있기 때문에 새롭게 부활을 했던 내력이 있다. 따라서 역발상으로 투자하기 좋은 시점일 수도 있다. 뭐 이런 내용이에요. 참 맞는 말이죠. 근데 저는 사실은 동시에 드는 생각은 어 그렇지 않다. 명품은이 헤리티지가 한 번씩 출렁이었다면 그거 자체가 이미 퍼값을 얘는 한구적으로 받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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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변화와 사업의 질

버리 같은 경우도 엄청 안 좋아졌다가 최근에 크리에이티브티 디렉터가 들어온 다음에 그 버리를 어떻게 바꿨냐?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송출로 패션 할 때 곧바로 그 매출이 막 발생하도록 판매하도록 이런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했어요. 버리가 그러면서 버리가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제가 요즘 주가는 안 봤는데 버리가 보면 지난 5년 동안 많이 올랐고 이때 보면 사실은 장기 정치 이었어요. 이럴 때 보면 뭐 혼자서 매 맥없이 빠지 이때가 하락하는 시기가 아니에요, 여러분. 명품 기업들이 이때 하락할 때가 아니었거든요. 혼자 막 40% 2% 빠지잖아요. 이게 다 왜 그래요? 이게 이건 이제 코로나 거고요. 이게 왜 빠지냐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업의 회사가 약한 거예요. 그 누군가가 버리가 자체 브랜드의 힘으로 가야지 한 사람의 그 표현력, 문화 정착 이런 것 때문에 이렇게 흔들리면은 사업이 안 좋은 거예요. 헤리티지가 약한 거예요. 이렇게 보면. 근데 이제 그럼 저는 이런 기업은 제 관점으로는 퍼값을 높게 줄 수 없다. 결국 주가가 퍼기 EPS잖아요. EPS가 늘어나니까 이걸 주목해로 하지만 저는 명품 기업은 EPS 만들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렇잖아요. 내가 갑자기 스피커에도 버리 스피커라고 만들면 일반 뭐 로지텍 스피커보다 잘 팔리겠죠. 비싸게 팔리겠죠. 버리 스피커라고 한다면. 근데 EPS가 중요한게 아니라 EPS 성장의 주 지속성, 선명성 얼마나 적으로 성장할 거냐가 중요한데 그걸 가음하는 잣대는 크리에이에티브 디렉터에 따라서 얼마나 변동성이 존재했느냐데 버리만 해도 43%가 이렇게 하락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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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과 목표가의 한계

아무 이유 없이 이런 것들은 참 저는 어 좋지 않다고 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제가 아까 이남 교수님의 그 말씀 다른 질문 허시 이런 거 분석하는 거 보면서 참 예술이라고 저 생각을 했거든요. 너무 분석력 좋고. 근데이 명품 산업에서는 아 명품 산업은이 한구성 그다음에 만약에 그 산업 그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그 아까 여기 그 말씀 주셨던게 김지승님께서 독점적 경제적 회자에 대해 말씀 주셨잖아요.이 경제적 회자는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음한다는 거죠. 우리이 회계 세미나가 숫자에 대해 다루는 거지만 부 4월 달부터는 완전 무형 자산 중심으로 지금 많이 변하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이거를 스스로 생각을 하든지 남이 이렇게 생각한 걸 자주 들어 보셔야 돼요. 내가 납득이 되냐? 아니면 제 얘기에서도 아 난 동의할 수 없어. 무슨 소리야? 그래 봤자 멀티플이 우선한 거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게 맞을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전혀 안 봐요. 그래서 명품 기업에서도 보면 에르메스 이런 것들 보면 정말이이 무섭잖아요. 차트가 이게 왜 그렇게 되느냐라는 거를 이해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관점에서 보면 아까 제가 테리스미스가 얘기하다 갑자기 왜 명품으로 왜 빠졌냐? 명품에서이 왜 빠졌냐면 잉여헌 현금 흐름의 그 율 자체로만 본다면은 시총 대비메스는 얘 그이 이 이분께서 나의 비운 건 미국 기업들만 하셨더라고요. 이런 기업이 여기에 애르메스가 오면 보나마나 최하단이에요. 최하단 나오거든요.이 당연하겠죠. 퍼도 막 엄청 비싸고 이제 그 아까 말했던 어닝스 대비해 가지고 주당 순위익 대비해 가지고 주가이 채권형 주식의 수익률로도 엄청 낮게 꼴등으로 나오고 이런 기업은 퍼가 너무 높으니까 2년 현금 기준으로도 봤을 때 어 시총 자체가 워낙 높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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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치와 내재가치

그이 낮게 낮게 나와요. 근데 이거는 맥락을 다 놓쳐 버린다. 프리미엄 값들을. 그래서 그거를 좀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것만 놓고 보면 IDX 나오잖아요. 이거 그 이거 동물용 실험 그런 거 하는 거잖아요. 얘랑메리칸 익스프레스랑 아메리카 익스프레스가 무조건 퓨처 캐시플로 일들에서는 좋게 나오지만 카드사가 여러분 경쟁이 좀 치열한게 아니에요. 카드사가 나온 것들 여기 보면 히로프라이스 저도 투자했던 기업이지만 히로프라이스가 밸루에이션으로만 놓고 보면 완벽한 기업이에요. 그 ROE도 놓고 잉여요금으로 꾸준하게 성장했고. 근데 지금 뭐 어떤 문제가 있어요? 자산 운용업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AUM이 늘지가 않고 어 두 번째로는 인덱스 펀드가 시장을 다 커져가고 있잖아요. 계속해서 그이 액티브 인베스트먼트는 어 산업에 대한 전망이 약화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일드 일드 측면에서 만 접근을 해 버리면 꼭 놓쳐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합적 관점으로 고려를 해야 된다.이 유지예요. 이거를 정리를 해야 되는데. 음. 이건 제가 이따가 정리를 해 볼게요. 자, 계속해서 이거는 제가 지난번 시간에 아틀라스 코코 사례에서 말씀드렸었죠.이 아틀라스 코코도 지금 완전 다른 제약 기업들 하나는 에너지 기업, 하나는 헬스케어 쪽 장비 기업, 하나는 뭐예요? 산업제 기업이잖아요. 근데 셋다 IR 슬라이드에서 뭐 뭐이 세 명이 뭘로 뭘로 불릴까요?이 세 개 기업이 뭘로 불리냐면 유럽 챔피언 기업들이라고 하면 얘네들이 나와요. 동상. 근데 챔피언 기업 세 개가 다 IR 슬라이드에서 뭘 말하고 있어요? 각 나라에서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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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에 담긴 기대

얘네들이 스위스 1등 뭐 스웨덴 1등 다 이런 식이에요. 독일 1등 독일 시총 1위 막 이랬을 거예요, 얘가. 근데 얘네들이 다 뭘 말해요? 위언트 비즈니스 그리고 어 재판매 그다음에 뭐 경기 로타일하지 않다 이런 이런 내용을 계속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반대로 우리가 챔피언 기업이 될 곳을 투자를 하고 싶고 챔피언 기업인지 불안하다면 뭘 보면 될까요?이 리한 레뉴의 스트림을 가지고 있는지 속성으로 이걸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시클리컬 옆 투자할 때 고퍼에 샀어야 되는데요. 저에 샀어야 되는데요. 어 아니면 잘 맞춰야 되는데요.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얘네들도 지금 뭘 강조하냐? 35 매출단이 서비스 매출이다. 서비스가 뭐예요? 그니까 재판매라는 거예요. 다 판매한 다음에 그걸 가지고 아, 잘 되고 계세요. 어려움은 없으세요. 그다음에 내가 가서 알려 드릴까요? 그 현장에 사이트 그 사이트에서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제가 에루케이션 해 드릴게요. 최근에 보면이 재판매이 서비스 스트림을 가지고 뉴스 나온 판결이 있죠. LNG 투자하는 분 계세요, 여러분? LNG 조선주 GT 제가 투자했던 예전에 기업이에요. 프랑스에이 LNG 특허 가지고 특허 기술 가지고 소위 말해서 모든 LNG선 발주 이런 곳에 빨데 꽂았던 기업인데 이번에 대법에서 그 GTT가 상고를 기각을 했는데 여기가 뭘 기각을 했냐? 판매를 할 때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자체적인 기술자들 통해 가지고 교육을 계속 받도록 했던 거예요. 기술 지원을 껴 껴 가지고 그동안 팔았던 거예요.이 특허만 사용하는 걸로 끝나지 않고 우리도 할 줄 아는데 꼭 우리한테 교육 받으라는 거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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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지속성에 대한 질문

이거 이제 무효 처리가 나온 건데 이걸 얘네들이 왜 이걸 매달렸을까요? 자신들의 제가 GTTR 슬라이드 봤었을 때는이 매출이 인해서 꾸준하게 발생을 한다. 이거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잘 나가는 기업들은 이런 속성들이 가지고 있다. 어, 마찬가지예요. 여기 같은 경우도이 포드가 최근에 뉴스 나왔죠. 최근에 보면 가장 많이 우리나라에서 옳은 기업이 전기 2차전지. 2차전지에서 에코프로 이런 것들이 막 독점적으로 엄청 올랐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어, 예전에 1월 달 세미나트 제가 테슬라는 거의 0.01% 정도 제 0.1% 투자하나요? 거의 투자를 안 한다고 보면 되는데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이 2차전지 시장을 볼 때 그죠? 2차 전지를 투자하는 방식인 전기차, 두 번째는 배터리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여기서 제가 더 생각했던 건 사실은 방산을주를 생각을 했었는데 어 저는 요즘에 이런 거를 보면서 사고를 계속 빨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강산에서 예전에 근강캘 때도 리바이스 그룹 리바이스 그룹이 이때 돈을 벌었잖아요. 광부들이 금강 때 마찬가지예요.이 광산을이 배터리에 대한 전기차가 그렇게 만약 성장을 한다면 이건 경쟁이 안 치열한가? 경쟁 엄청 치열하죠. 그리고 엄청나게 경기 고관여 산업이잖아요. 그 말은 경기가 꺾일 때 자동차 판매량이 쉽지 않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테슬라가 어저께인가요? 가격도 인한다고 나왔잖아요. 배터리가 있고요. 광산이 있고요. 광산도 기본적으로 아까 리오틴토 사례에서 보다시피 리오틴통 그나마 올랐죠. 나머지 광산 기업들은 안 올랐어. 어요. BH 빌르튼 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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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의 출발

앵글로 아메리칸 쉽지 않아요. 그러면은 뭐가 있느냐? 결국에는 방산에서는 장비 장비 기업이 참 이것들의 빨대가 되지 않을까라고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여기서 이제 끝단 해자로 가지고 있는게 에피록이라는 기업이 있어요.이 기업이 뭐냐? 아틀라스 코코에서 분할을 시킨 거예요. 근데 제가 개별 기업을 제가 왜이 얘기를 하느냐?이 얘기 하려면은 여러분 모두가 그 여러분이이 기업의 CFO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 제가 아까는 처음에 우리 시작할 때 뭘 말씀드렸죠? 여러분이 여러분 집안의 가장으로서 엄마로서 아니면은 어 이제 앞으로이 가정을 꾸릴 때 독립적으로 내가 우리 가문에 그 사업을 총책을 할 거잖아요. 투자 투자 사업에 그런 방식으로 여러분이 그러면 투자 사업을 이제 첨가를 한다고 봤을 때 어떤 매니지먼트를 여러분이 해야 여러분의 후자 기업에 PR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IR로서 CFO 쪽하고 우리가 이런 소통을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당연한 IR이 기획시 내에 있어요, 여러분. 항상 다 CEO 직속이나 이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CEO의 평가는 주가잖아요, 여러분. 그러니까 이런 고민을 되게 많이 한단 말이에요. 우리가 투자하는 이유도 주가를 올리기 위한 거고요. 그러면 여러분, 여러분이라면 여러분이 매니지란트라면, 여러분이 아틀라스 코코라면은 에피록 분할 왜 할 거 같아요? 한 말씀 줘 보시겠어요? 제가 힌트는 다 드렸어요. 여러분이 내용이 분석 자료에 안 나와요, 여러분. 그 이런 거는 스스로 추론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거는 꼭 대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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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와 경쟁 강도

이 산업제 기업에서 에어 컴프레셔랑 그다음에 베큐 그 반도체 같은 데서 먼지 없애고 이런 거 판매하는 기업에서이 광산 장비를 사업을 다루는 곳을 왜 분할을 했을까요, 여러분? 그렇죠, 김지수님 너무나 참 완벽하게 지금 호흡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균질성 매출로이 속성을 바꿔 버리면 곧바로 뭐가 될까요? 그렇죠. 리레이팅이 발생 생해요. 이렇게 되면 너무 안동한 거예요. 이거를 여러분이 이해를 해야 돼요. 왜이 결정을 했느냐? 허가 이렇게 되면 리데이팅돼요. 디스카운트 요인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민감 산업이. 근데 에피록은 심지어 민감하지도 않았어요. 일반적으로이 기업이 만들었던 숫자들 그 자체적으로 만들었던 보면 마진일도 20%가 넘고 꾸준하게 성장하고 했지만서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이 기업에서 매출이 아마 1/ 정도 발생했었을 거예요. 그동안. 근데도 불구감 굉장히 큰 사업이죠.이 자체적이 아트러스 코코에서 가지고 있는 것 중에 1이나 되는 기업을 분할을 해 가지고 그렇게 만든 이유는 퍼리 이레이팅을 위해서예요. 그러니까 이런 결정이 기가 막힌 결정인 거예요. 여러분 한국은 보면 막 다 상 분할도 이상한 방식으로 하잖아요. 내가 내가 배터리 기업 투자했는데 갑자기 엉뚱한 것 사업체 가지게 돼 버리게 되고 이게 좀 말이 안 되죠. 그러니까 참이 매니지먼트 구조가 좋아야 된다. 전략적 결정을 일반 주주를 위해 줘야 된다. 이걸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여기 이제 봐 볼게요. 사업의 매출을 뭐라고 나와 있어요?이 홈페이지에 보면 스트레스가 이렇게 적혀 있어. Focus on att니치를 그로스로에 있는 곳들에 투자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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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와 기술력의 구분

뭔 말이에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독점의 기술 둬서 말씀드렸는데 혹시 이거 구매하신 분 계세요? 독점의 기술.이 독점의 기술에는 니치마켓에 대한 얘기는 안 나와요. 근데 여러분들이 꼭 꼭 집중해야 되는 단 하나의 용어가 있다면 니치 마켓이에요. 제가이 사례로 다루는 대다수가 다 니치 마켓이에요. 여러분 니치 마켓에 투자를 해야 좋은 이유가 니치 마켓이어야 시장 자체가 엄청나게 크지가 않기 때문에 아니면 그 분야가 한정돼 가지고 그것만 냅다 팔기 때문에 그 분야의 챔피언이 되면 그 지위가 오래 가요. 예전에 그 유호성인가요? 그 영화 옛날에 나왔을 때 난 한 놈만 팬다 막 이런 내용 나오잖아요. 어 이런 것들이 투자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한 개만 해 가지고 그 분야에서 1등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첫 번째 1번으로 강조하는게 우리는 리니치마켓에서 스트럭처로스가 발생하는 곳에 투자를 한다. 구조적인 성장이 나오는 곳에서 이것만 냅답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뭐라고 해? proportion of recing스다. 자신들은 반복적 매출 발생하는 것들이 가지고 있고 BM이 좋다.이 말이 뭐예요? 자신들의 매출에 BM이 왜 좋을까요? 얘네들이 광산 산업이잖아요. 왜 왜 BM이 좋다고 할까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장비주로 인식되면은 불편하다. 근데 장비주의 특성은 뭐냐? 일회성이라는 거죠. 그렇죠? 재판매가 되려면 그다음 주기가 오래 걸리잖아요. 얘네는 BM을 어떻게 만들었냐? 애프트 마켓 비즈니스가 70%예요. 팔고 난 다음에 광사니까 막 바위 막 안반 뚫다가 뭐 뭐 드라이버 날 같은 거 부서지고 이럴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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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K 특허 판결 사례

그니까 재판매가 되게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뭐예요? 직판. 직판이 90% 가까이 한다. 이게 똑같은 방식이 어디였죠? 여러분 이거 한번 들어. 볼까요? 직판 1등으로 하는 데가 어디였어요? 키엔스가 있었죠. 키엔스. 일본의 시총일이 키스가 직판으로만 판매한단 말이에요. 그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에요. 판관비에서 원래 사실은 지급 수술 이런게 굉장히 많이 차지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익률이 높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말하는게 뭐예요? 그다음에 여기 75% 5%의 자신들의 그 재고들은 매입하는 거다. 자체적으로 안 가.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운전자분 부담이 약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플렉서블 매뉴팩처링인데 똑같은 방식을 뭐 가져갔어요? 아틀러스 코코가 그랬잖아요. 디테or리딩 레이딩 될 때는 환경이 안 좋아질 때는 운전 자본을 줄인다. 그래서 자신들은 애자일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말했던게 에셀라이트 오퍼레이션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뚜동하게 연계로 접대점 예전에 막 불 타고 이랬던 이유가 뭐예요? 철사로 막 감아 가지고 그 세사솔로 잘될 땐 잘되지만 망할 경우에 망하잖아요. 대표적인 사례가 어디가 있어요? 잘될 때 잘되다가 망 망한게 없스가 있어요. STX 만약에 대기업 면접을 부르이 기업이 제가 그 하나에 들어갈 땐이 기업에 정말 면적 여러분들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뭐 2010년도 초반에 그냥 정말 다 서울대 사람들만 여긴 서울대만 뽑혔고 여기서 정말 흥미로웠던게 그 신입사원 가면은 뭘 태워졌냐? 크루즈 태워준 걸로 기억나세요? 혹시? 되게 유명한 사례였어요.이 기업에 가면은 크루즈 타고 막 그래서 신입 사원들이 크루즈 인터뷰 한 거 인터뷰하고 제 아직도 기억나는게 서울 지하철에서이 기업이 크루즈 광고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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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깨진 뒤의 경쟁

그래서 크루즈를 신입사원이 타 가지고 막 즐거워하는 그런 거가 인터뷰가 나왔어요. 기억나실 거예요 아마 여러분. 근데 지금 망했잖아요. 왜 망했냐?이 기업의 수직 통합을 다 동일한 속성을 가진 것들로 다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애자일하게 못 하고이 결국에 이제 파산하게 된 거죠.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커멘트를 한번 들어 보자고요.이 뭐라고 해요? 네가 여기서 나는 컨택트를 이미 판매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컨택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네가 뭔가를 이제 앞으로 사업을 확장을 하려고 뭔가 새롭게 이제 뭐 다른 쪽 진출하고 이런 려면은 already off you. 내가 이미 너한테 제공할 수 있다. 새로운 판매를. 왜냐면 컨텐츠 레벨이 되게 긴밀하게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비스 매출단이 굉장히 높다는 거잖아요. 여기서도 보면은 일반적으로 분할을 하게 될 경우에는 굉장히 안 좋은데이 렉스 칼럼에서 뭐라 그했냐면 아틀라스는 스플리딩을 굉장히 잘했다. 스트랜스 포지션이 된 거다.이 위크니스가 아니다. 이렇게 한 거는 그래서이 경우에는 아 퓨어플레이 라이벌인 캐터필러 이런 것들보다 좋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왜냐면 경기 민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여기 뭐라고 말해요? 서비스 매출단이 아까 이제 봤던 거죠.이 데일리 컨택트를 커스터머랑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명에서 프로필 마진이 서비스단에서 있기 때문에 좋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게음 앱터 마켓 세율이 67%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내용들을 말했을 때 BM이 좋다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근데 한국에서 말한다면 제가 한국에서 IR 기업이라고 뭘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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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의 진입장벽

여러분 제가 만약에 얘네가 만약에 기계업을 하고 있어요. 제가 한국의 IR 담당자랑 곧바로 뭘 할 거냐면 피록의 퍼가 95배인데 ROE가 20%다. 근데 우리의 퍼가 12배인데 ROE가 우리도 16% 정도다. 크레딧 스위스 같은데 자료를 인용을 하면서 PBR 1배 때 ROE가 일반적으로 10%를 적용받는다. 그렇게 놓고 보면은 얘는 ROE 20인데 2.5니까 프리머를 받고 있는 거고 우리 ROE가 16인데 PER이 뭐 10배 11배 이렇다면은 우린 너무나 할인율이 크다. 막상 EPS 증가율로 치면은 우리가 훨씬 더 높다. 따라서 우리가 중국 노출도 높고 할인율도 큰데 아시아 지역으로 최근에 자금 인플로 들어오는 거 여러분 뉴스 많이 보셨죠? 죠 신흥국축으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한테 투자해야 된다. 이렇게 논리를 짤 거예요. 말 같지도 않은 얘기죠. 이런 얘기는. 왜냐 얘네들은 BM이 재판매 쪽에서 발생하는게 있고 직판 중심이고 기본적으로 운전 자본 부담이 낫잖아요. 그러니까 애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 지난번 시간에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기업의 강하고도 약한 걸 볼 때 뭘 봐라? 하락장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봐라. BM이 가지고 있는 강점 양점이 다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그래서 시클리컬에 투자를 할 때는 얘네들이 그 오더에서 리시브 된게 70 거의 80% 가까이가 마이닝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러다 보니까 플렉션 높으니까 얘를 분할시킨 거예요. 그니까 참 이런 매니지먼트의 결정이 참 좋은 거죠. 그래서 이런게 이런 매니지먼트의 사고를 가지고 있는 곳들 중심으로 찾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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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개발의 시간과 자본

여러분들이 니치마켓 쪽을. 자, 그러면 한다 한다 하고 계속 못 했는데 파크 시스템 스템스랑 TCK 쪽을 자, 한번 봐 볼게요. 여러분, 파크 시스템랑 TCK 이제 알고 계시죠? 그러면 파크가 왜 PR이 높을까요? PC보다 여러분 지금 보면 이 주가가이 왜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한번 봐 보실래요?이 주가뿐만 아니라이 PR 관점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죠. 사실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말씀 보시겠어요? PCK랑 파크시슨스는 이제 워낙 유명한 기업이니까 한국 기업이고 친수가니까 여러분이 이제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이제 거의 시총 따라잡히려고 하죠. 얘가 1조 1천이고 얘가 1조 300이니까. 근데 얘가 PR PER이 몇 배예요? 37배. 얘가 지금 11배잖아요. 아로인는 거의 비슷하단 말이에요. 왜 이는지 사실 균질적 성장은 얘가 훨씬 좋아요. 590 800 1200 얘도 니치마켓이잖아요. SCI 쪽에서 900. 그리고 얘도 영어 평균도 390 600 700 800 900 계속 늘어나잖아요. 이익률은 얘가 더 좋아요. 37% 39% 이번에 찍었죠. 그 사실 영업 이익률 40%는이 반도체 기업 중 얘밖에 없어요. 그리고 얘는 이익률 파크가 29예요. 아직도 파크는 심지어 장비잖아요. 장비. 얜 소재예요, 여러분. 후재 기업이 일반적으로 퍼가 높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반복적 매출이 발생하니까. 파크는 판매된 다음에 재판매 시기까지이 도래해야 돼요. 계속 한번 판매하면 수명이 한 10년 간단 말이에요. 네. 왜 퍼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다른 분도 자 여기 보면은 그 파크신 스탬스의 특성이 뭐냐면 얘네 개측 장비 하나만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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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와 후발주자

현미경 이제 해자가 깨졌기 때문에 그까 그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지금 보면 집값뿐만 아니라음 리호공업도 죽쓰고 있는 건 매지죠. 지금 26 포로가 이제 하락을 했으니까. 근데 왜 파크만 혼자 가고 있느냐? 이거는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판단이라고 저 생각하는데 자 보세요.이 파크는 개측 장비 하나만 하고 있잖아요. 계측 장비 하나만 하고 있고 그러는데음 얘네한테 제일 중요한 건 전 이거 하나라고 봐요. 일단 사업 보고서 뒷부분에 뭐가 나와요? 지금 매출의 상당 부분은 반도체 쪽으로 발생을 하고 있는데 크게 얘네가 뭐가 있냐면 연구용 매출이 있고 산업용 매출이 있어요. 연구용은 대학교 같은 도에서 랩에서 쓰이는 거고요. 현미경이 한용은 어디서 많이 쓰냐? 반도체 쪽에서 많이 써요. 세 번째를 얘네가 계속 담고 있는데 뭐라고 하냐?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으로도 자신들을 해 보려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대부분의 원자경 제조사가 그 이제 시장은 뭐 연평균 5.8% 정도 성장하고 지금은 전자민경으로 많이 쓰이고 있지만 앞으로도 늘어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이 이쪽 산업에서 쓸 수 있는 소위 솔루션을 어플리케이션 같은 거를 만들어서 제공을 하려고 한다.이 얘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여기서 곧바로 떠오르는 거는이 파크 시스템의 사업 설명에서 가장 얘네들이 강조하는 건 뭐냐? 우리들이 이미 15년 전에 구사한 비접촉식 모드가 아직도 못 따라고 있고 그니까 계속 강조하는게 자신들이 기술은 1등인데이 기술을 남들이 안 따라하는게 아니라 못 따라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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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EPS를 보는 관점

계속 못 따라하고 있고 지금도 기존 장비뿐만 아니라 어디로 진출한다고요? 디스플레이 쪽. 그니까 그동안에 반도체 쪽이었잖아요. 근데 이제 디스플레이 산업 쪽으로도 자신들의 시장이 하나 열린다이 말이에요. 자, 그러면이 밸루에이션 계산이 어떻게 되는 거냐면 밸루에이션 막 디스카운트레인 넣어 가지고 막 그 뭐 디셰프 구하고 이거 아무 의미 없어요. 이런 건 여러분이 어닝스를 결국 어떤 맥 어떤 맥락으로 몇 개를 풀어 놓느냐에 따라서 완전 바뀌잖아요. 그렇죠? 추정값이. 그러면 얘는 원닝이 갑자기 줄기가 배약 있었고 반도체 있었는데 갑자기 디스플레이 생겼죠. 근데 뭐 생긴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바이오 쪽도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제일 큰 시장이 어디? 바이오 제약이 제일 크잖아요. 근데 이렇게 생기는데 지금 여기서 두 번째는 이미 확정이었는데 반도체 쪽에서 성장하는 건 이미 눈에 확인했죠. 그래서 얘네가 TSMC까지 이제 들어갔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뭐가 또 보여졌어요? 디스플레이 쪽 매출 생겼죠? 이것도 보여줬어요. 만들어졌잖아요. 이미 바이오제약 1. 이건 지금 네로티브잖아요. 네러티브가 그러면 지금 이게 반도체 쪽에서는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거 지금 이미 보여줬잖아. 입증을 했잖아요. 디스플레이도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에러티브가 현실성이 그동안에 없는 얘기였는데 이제부턴 당연히 얘네가 만들어진게 있잖아요. 스토리가 하나의 기업은 서사가 있다는 거예요. 서사가.이 서사가 이제 말이 되는 서사가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놓고 보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기술적인 앞으로의 세상을 생각해 봤을 때 원자 협미경 쪽으로도 쉽게 늘어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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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마켓과 산업 확장성

그러니까 왜 그러냐? 여기에 말에 의하면은 전자 쪽으로는 살아 있는 세포는 관찰에 불가한데 원자 쪽으로는 가능하다. 이렇게 말을 하니까 매니저들이이 이 바이오 쪽에서 얼마나 많이 알겠어요? 누가 뭘 매니저 한 명이 이거 하나이 파크를 커버하는 애널은 어차피 반도체 촉에 거기 때문에이 제약 애널이 아니잖아요.이 말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저는 어 정확성 있게 뭐 제약 박사가 따라붙어 가지고 같이 이거를 검증을 해보고 이러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항상 강조했던게 뭐예요? 상상력이 크기를 만들어 주는게 그때 언제 뭐가 된다? 주가가 분출한다. 항상은 자 잖아요. 그렇죠? 상상이 실현 가능성이 있냐를 보려면 과거를 봐야 되는데 과거에서는 분야가 확장되는게 지금 만들어졌잖아요. 그니까 이럴 경우에는 어닝이 제가 PR에 뭐라고 했죠? 흡이 좋아 가지고 멀티플이 확장되든지 또 하나 뭐라고 했죠? 확장성 국가가 확장되든지 아니면 판매하는 산업이 확장되든지 기억나시죠? 여러분 여기선 지금 뭘 했어요? 산업이 확장됐고 국가는 지금 확장 중이에요. 근데 국가는 확장 중인 데 파크가 대표적인 고정비 중심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파크의 특징이 뭐냐? 1월 달 세미나 때 우리 다뤘지만 3전하고 원가율을 비교해 봤었잖아요. 파크의 원가율이 훨씬 낮아요. 왜 그러냐? 기본적으로이 기술력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이 기술 여기까지 만들어내는 그 특허이 기술이 중요한 거지. 원가가 많이 들어가고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 말은 국가왕장성이 만들어지고 산업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익률의 크기가 엄청 커지 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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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와 브루커의 비교

그렇죠? 영업 레버리지 속성이 발생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이 기업의 최대 단점이 뭐예요? 장비주인 거예요. 장비주. 그래서이 수주 산업이 수주했다 이런 거 나오면 원래 무조건 할인받아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제가 그 아이한테도 제가 웬만하면 전화하는데 질문을 해 봤던게 재판매 주기에 대해서이 부분이 리스크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이랬는데 사실 이게 제가 정확한 답변은 사실 못 들었어요. 그게 이제 IR의 장점이겠죠. 그렇게 말을 하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앞다리 이것들 때문에 그 선명성이 이익에 있어서 높아지는 거죠. 근데이 TCK 사례를 놓고 보면 대법 판결이 나왔죠. 대법에서 판결이 뭐가 나왔냐? 물성 특허은 무효. 제조 특허 유효하다고 했는데 물성이 무유 무효하다는 거 가지고 각자의 판단이 다르죠. 물성이 이제 그 경쟁하고 있던 이쪽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쪽에서 DS 테크노체 잘 모르는 곳이지만 여기서 말을 하는게 이제부턴 이미 물성 깨졌기 때문에 특허 우리 막 들어간다 이쪽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TCK는 그렇지 않다. 우리가 이미 이것이 특허 가지고 있는 특허가 뭐죠?이 제조에 대한 특허죠. 제조에 대한 특허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단호하게 막을 수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이유가 뭐가 됐든? 근데 이것만으로도 말을 하는게 뭐예요? 지금 이거를 막고 있는 거는 특허 가 맞고 있는 거지. 기술력이 맞고 있는게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거를 잘 이해해 보면 좋아요. 특허가 막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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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구성과 운용사 관점

파크 같은 경우는 특허가 막고 있는게 아니죠. 파크는 기술력이 지금 안 된다는 거죠. 비접속 방식으로는 할 수가 없다. 여기 같은 경우는 특허 그거 안 돼. 특허 그걸로 막았어. 그면 우리 돌아 돌아가서 갈 수 있어. 지금 이렇게 말을 하는 거기 때문에이 미래 이익 성장에 대한이 현금 성장에 대한 선명성 여기도 차이가 많이 발생을 하는 거죠. 어, 그래서 그러면은 그렇게 따지면 노버노디스크 같은 경우는 설명이 안 되지 않느냐. 얘네들도 다 특허로 가는 기업인 건데 왜 얘는 특허로 그 기술력이 아니라 특허 되는 거니까 얘는 상대적으로 어 회자가 약하다고 보는데 노보는 회자가 강하다고 보느냐 말이 안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이 노부 같은 경우는 근데 그동안의 역사를 보면 어떻겠어요, 여러분? 노부는 왜 이 TC에서이 특허에 따른 접근이 어려우니까 그러니까 파크 그다음에 PC 노보 사례에서 노보도 사실 특허로 막고 있는 거잖아요. 뭐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PC는 할인을 그래서 봤는데 파크는 기술력이으로 그냥 접근이 불과하니까 프리미엄을 받고 근데 노보는 왜 근데 프리미엄을 받는다고 생각해요? 똑같은 특허 방식인 건데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여러분이 주가가 지금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주가가 계속 나오면 그거는 그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이 우리가 강연했을 때가 이때였때 정도였던 거 같은데 이때도 이미 이렇게 돼 있었잖아요. 여기서 또 이만큼이 지금 올랐으면 왜 이렇게 보이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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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값보다 기업 가설

왜 이게 납득이 되냐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세요? 왜 그렇게 보세요. 시장의 크기가 성장성. 주된 신약 개발. 그렇죠. 이게 제약은 제가 도서에서도 추천드렸지만은 제약은 첫 번째로 진입 장벽이 커요. 진입 장벽이 커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보면은 가장 많이 나오는 제약사에서 뉴스가 뭐예요? 검색어를 뭐로 검색해 보시면 되냐면 대학 바이오 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내용이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했으니까 이제부터 우리가 기술 이전한다해요. 왜 기술을 이전하냐? 끝단까지 자신들이 개발할 영량이 없어요. 너무나이 아주 아주 정리해야 되잖아. 실험실부터 모든 것들이. 그러니까 자신들이 거기까지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제약 쪽은 진 진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두 번째로는 연구 개발비의 규모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얘네들이 여기까지는 만들어 왔죠. 그 얘가 가고 있는 동안에 그동안 노브도 그렇고 화이자도 그렇고 마스 에스트라제네카도 그렇고 전부 다 하나를 만들어 넣으면 그다음에 계속 계량된게 뭔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얘를 뚫는 걸로 끝나지가 않아요. 지금 보면이 암젠 암젠이 암 암치료제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한 뭐 배당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에요. 이런 것들도 지금 전부 다 이만 치료제가 유명하다고 하니까 다 뛰어들고 있단 말이에요.이 성분이 다 GP 원쪽에서이 인슐 당뇨 치료하다가 나온 거랑은 이미 다 알려져 있잖아요. 그렇죠? 여기도 다 박사급들 다 있을 거고. 근데 왜 바로 못 만드냐? 여기서도 이미 가지고 테스트를 하고 더 좋은 효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FT에서 나온 기사에 의하면은 지금부터 가장 빠른다 하더라도 이런 글로벌 제약도 한 5년 걸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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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커의 수익성 변화

그 5년 동안 노보가 가이 있냐 이거예요. 일리랑 당연하지만 계속 앞서가겠죠. 그니까이 격차가 똑같은 토크로 맡고 있지만 기술 경차, 자본 격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파크는 기술력이 다른 거고 그래서 TC랑 리노 쪽 같은 경우는 리노는 특허가 깨지거나 뭐 이런게 없잖아요. 근데 왜 그러냐? 여기는 순수 반도체 그다음에 물론 이쪽 헬스케어 노추도가 살짝 있지만 확장성이 파크처럼 크지가 않잖아요. 지금 리노도 상업 보고서에 보면 그 초음파 쪽이었나요? 이쪽으로 이제 뭐 사업 확장성이 조금 있지만 파크랑 결이 다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확장성에 대해서 주고 있는 멀티플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이거는 이런 내용은 애널리스트 보고서에는 없어요. 그래 제가 맞을지도 뭘 있고 틀릴 수도 있겠죠. 엉터리 얘기다라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이렇게 이렇다고 확신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가설을 세워보고이 밸루에이션이 맞다 틀리다를 조망을 하셔야지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큰 실수랑 애널리스트의 가장 큰 실수가 뭐냐? 퇴근하고 자기 방에 들어가서 디스카운트 웨이 놓고 PR 놓고 PG 놓고 PS 놓고 주 는 다음에 13으로 할까? 아, 아니야. 14.5로 놓고 이거를 증감률을 10%로 놓고 이거 계속 적고 있는 거예요. 이거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이기장이에요. 그냥 이거는 이거에 대한 추정값이 할인율이랑 이런 거가 바뀌면 아무 의미 없는 거고. 두 번째로는 이게 정말로 의미 없는 건 뭐냐? 우리 기억나세요? 목표 주가 산출할 때 두 가지 방식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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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 다각화의 의미

내제 가치. 상대 가치였죠. 그렇죠? 내제 가치가 DCF로 하는 거고 상대 가치가 다른 기업들 동일 피어 그룹하고 비교한 거라고 우리 기억하시죠. 근데 이거의 중요한 거는이 PS값을 추정할 때이 값이 그래 네가 23년은 맞을 수 있어. 24년도 맞고 25년도 맞을 수 있어. 근데 사실 30년은 어떤 사람은 24년까지 내가 맞았잖아라고 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사실 30년 지금은 모르겠지만 10년 뒤는 얘가 누가 끝까지 이익 성장을 이어갈 건지는 확신할 수 있다 해서 어떤 사람은 7년 스킵하고 30년을 보고 EPS를 투자를 했어요. 누가 이기냐는 거예요. 결국에는이 너 왜 30년 뒷 것 너 왜 2024년 생각할게 아니라 30년 생각했어? 간칙이잖아. EPS를 24년도권만 봤어야지라고 하는 거 없잖아요. 사람마다 상상의 나라의 범위가 다르단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 제일 중요한 건 뭐냐? 니치마켓, 복고적 기술력 산업 확장성 집 이런 내용이겠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파크 시스템 프림을 받고 있는데 파크의 경쟁사를 한번 보면은 뭐가 있죠? 브로커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러면이 브루커가 어떤 기업이냐 보면은 브루크퍼가 40배예요. 파크가 지금 몇 배예요? 아까 30 몇 배였잖아요. 그렇죠? 잠시만요. 어 추정이 24배 23년 기준으로 추정이 25배잖아요. 그렇죠. 근데 브로커가 4이 29배예요. 그 다섯 배 차이밖에 안 나는데 브로커는 엄청나게 큰 기업이거든요, 여기는. 근데이 기업의지를 한번 봐 보세요, 여러분.이 기업은 어,이 숫자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파크보다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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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의 확장성에 붙는 평가

여기 봐 볼게요. 꾸준하게 ROE가 15에서 20 정도를 마크를 하고 이제 26을이 만들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에서 OP 마진이 어때요? 오퍼레이딩 마진이 이쪽에 보면은 17% 정도까지 만들었는데 가장 제가 좋아하는 그림이 뭐죠? 밴드가 상향하는 거죠. 근데 10% 이하에서 10% 위로 올라가고 그다음에 하이싱 하이더블 디지로 넘어갔단 말이에요. 17%로. 그러니까 이런 그림은 좋은데 이거 근데 왜 그 주가가 그래서 굉장히 많이 올랐죠. 직전 1년 동안도 33% 오르고 5년 동안 170% 오르고 사실 엄청나게 폭등한 기업이고이 기업의 주주 구성을 보면 더욱 신뢰가 가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간이 티로 프라이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티로 프라이스가 그냥 풀베팅한 기업이에요. 여기 보면 히로가 얼마 가지고 있냐면은 11%도 가지고 있고 이쪽도 티로프라에서 또 나오거든요. 그 지분을 10% 이상 가지고 있으면 완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한개 기간이이 11%는 여러분 즉 이제 블록딜 제가 IR 경험으로서 블록딜 우리가 나왔던 적도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면 10%가 넘죠. 물량 못 팔아요. 이러면 블록딜로만 소화가 되는데이 블록딜이 10% 넘는 거는 소화가 쉽게 안 돼요. 그 말은 끝까지 간다는 거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까지 투자를 하 냐이 기본 다른 주주 구성을 보죠. 28%가 로키 로키엔이 독일 독일인이에요. 독일인 독일 가족 기업이에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여기 보면음이 사람이 지분 이만큼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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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출원의 균질성

그니까 제가 제일 좋아했던 방식이 니치마켓. 그쪽에서 1등 회자. 그리고 장기 성자. 어 수익성 중심. 위계 선명성, 무엇보다 매출 탑라인 성장 이런 거잖아요. 지금 다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거는 웬만하면 가족 기업이면 좋겠다. 지금 모든 걸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평소에 좋아했다고 생각했던 운용사가 티로프라이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다 맞으니까 보자마자 바로 주주성이 티로프라이스가 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자신의 관점이 좋아하면은 그 관점을 가진 기업을 찾죠. 내가 좋아하다고 생각했던 운용사가 꼭 튀어나와 있어요. 가치주 밸류드리븐 기업들 를 보면은 꼭 나와 있는 운영사가 피델리티가 많이 나와 있어요. 여러분 밴가드 이런 것들은 그냥 항상 껴 있고요. 그 블랙럭 이런 것들도 항상 껴 있고. 그래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운용사가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약간 더 신뢰가 갈 수 있는 거겠죠. 근데이 기업의 특징을 보면 여기는 제품이 많아요. 지금 보다시피 뭐 검출기부터 막 무슨 자기 공명 뭐 뭐 어려운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이 중에 하나가 반도 그 현미경 쪽 섹션인 거고 어이 우리나라 제일 잘한 그 해치 펀드 중에 1등한 기업 중에 하나가 블래시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투자했을 때이 설명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이 브루커에서 가지고 있는이 원자 현미경 사업부의 원천 기술이 사실은 파크 시스템 대표라는 거죠. 그래서 그 파크 시스템 A를 만들었으 그 A가 B에 팔리고 B에서 C로 가고 C가 D로 가고 그래서 그게 부하다 이런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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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사례와 분산의 한계

여기 내용이 보면 그래서이 관점으로 봤을 때 현미경만 가지고 놓고 그냥 그 반도체 쪽으로 놓고 본다면은 당장 제가 봤을 때 디레이팅이 반드시 디스카운트가 크게 발생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 이게 만약에 주가가 크게 하락하려면은 디스플레이 쪽 그다음에 아이오 쪽 이런 산업 쪽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은 주가는 폭락을 하게 될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디스플레이랑 바이오 쪽이 실제로 메이크되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좋은 기업하고 별 차이가 안에도 불구하고 유지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왜 밸류 차이를 이렇게 그니까 밸류 차이라는 거는 첫 번째는 퍼고요. 퍼에서 차이가 오히려 파크가 더 높게 받고 있잖아요. 근데 파크가 파크가 더 높게 받는다는게 파크가 더 좋다는게 아니라 파크가 얘보다 시총에 얘가 12조잖아요. 지금 13조 정도 된다는 거예요. 마켓캡이. 근데 파크가 지금 1조 좀 넘으니까 12 11배 정도 차이가 난다는 거겠죠? 그래서 지금 사람들은 확장성이 만들어진다로 보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돼요. 아 라치오이라고 혹시 아시는 분 분 계세요?이 5분 없죠?이 5분 이거는 다음 시간에 다루도록 하고요. 어 질문 있으시면 조금 받고 그렇게 오늘은 마치도록 할게요. 뭐 없으세요? 그 아까 브루커 관련해 가지고도이 산업이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여기 이렇게 에베뉴 스트림이 여러 가지 있어 보면 되게 좋아 보이잖아요. 되게 좋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에베뉴 스트룸이 이렇게 다 다각화되어 있으면은 저는 오히려 디스카운트 요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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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미나의 과제

이것들이 얼마나 균질하냐, 얼마나 비슷하게 서로간에 연결되느냐에 따라 달려 있지. 어 만약에 파크가 영유하는이 팬미경 사업이 현 약간 이제 반도체 쪽 노출도가 적었다면은 반도체 노출도가 만약에 적고 더 균질한 중심 균질한 사업 중심에서 그 부분에서 1등을 차지했다면은 허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았다고 봐요. 여기 같은 경우는 사실은이 너무 많죠. 뭐가 뭐가 이렇게 많으면은 레드뉴가 되게 많으면 아 좀 좋다고 보지 않고 아 자신의 리치 마켓에서 특별한 강점이 많이 희석을 된다고 봐요.이 대표 적으로 이렇게 초임을 분산시키고 있는 곳이 어디가 있죠, 여러분? 레베뉴가 분산되고 있는 곳이 대표적으로 LVMH예요. LVMH 보면 이제는 뭐까지 나와요? 레스토랑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어떤 곳에서는 EPS가 만들어지는 빨대가 굉장히 많아지니까 좋다라고 보지만 어 저 같은 경우는이 확장이 만들어지면 질수록이 기업에 뭐가 약해진다? 이익선에 대한 선명성이 약해진다고 봐요. 왜냐면 내가 기존 루이비통은 계속해서 잘 팔리겠지만 회식 사업부는 나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렇죠.이 모든 사업이 다 동등한 강도, 동등한 사람들의 본능 니즈에 의해서 똑같이 강하지 않단 말이에요. 그러면 잘될 때는 다 같이 잘되겠지만 안 될 때는 혼자서 약간 못난 애가 나머지 드래깅 다운시켜요. 끌고 내려가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그렇게 될 경우에는이 기업에 대해서 한 번만 그런 보습 모습을 보여 줘도 추정이 많이 전 달라지게 된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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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시장과 Investor AB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음 잠깐만요. 이번이 세 번째 시간이었나요? 어네 번째 때는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음, 오늘 트리스미스의 잉연 현금 흐름 쪽 부분 관련해 가지고는 충분히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이 부분은 많이 스킵을 하고 사실 제가 오늘 많이 강조하고 싶었던 거는이 목표가 부분 산출하는 거랑 그다음에 실제로 매매 방식을 어떻게 가져갈지 이런 쪽 내용이었거든요. 이런 부분들 관련해 가지고 어 다음번 시간에 많이 좀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모두 고생하셨고 다음 시간에도 또 많이 참석해 주세요. 어, 네.이 사고 방식 중심으로 이렇게 하는게 도움돼요. 어때요? 이게 회계적으로 회계적으로 더 집중을 용어를 보는게 더 도움돼요. 이렇게 푸는게 더 도움돼요? 어떠세요? 투자가 뭐였죠? 뭐? 아, 관점이 머리를 게치는 거 같어. 참 이게 투자할 때 보니까 생각할게 정말 많죠. 여러분 관점 토론이 되게 중요해요. 근데 이제 약간 이제 편하게 릴렉스 돼서 좀 말씀드리면 그 애널 미팅하고 이러잖아요. 펀드 매니저 미팅하고 이런 방식의 토론은 그냥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 7년 동안 했으 제가 참 많이 만났잖아요. 이런 토론은 그냥 안 나온다 보시면 되고 어 유일하게 한번 그렇죠. 숫자만 보는 거가 참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너무나 느끼게 되죠. 이렇게 보면 참 숫자만 보는 거에 그래서 취하면은 정말로 큰일 난다. 참 이거를 제가 저도 블로그에 글도 쓰고 막 하지만 제가 써 봤자이 이렇게 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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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토론의 중요성

저는 저는 혼자 하기 때문에 아예 토론하는 사람은 아예 없죠. 오히려 제가 이제 공부한 내용들 막 흥분해 가지고 말하는 친구들은 있지만 말하는 한 명은 있지만 그 제 도서에 이제 적어줬던 추천서 적었던 친구한테는 제가 친하니까 이런 내용들도 말하고 아 오늘 그리고 그 구펀드에 제 그 후배가 그니까 동생이 그 PE에서 일해요. 중동 쪽에서.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제일 큰데 중에 하난데 프라이빗 에코티에서 일하는데 그 제가 아까 인베스터 AB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근데 이쪽에 가지고 있는 핵심 사업 중에 하나가 EQT가 있고 어 요즘에 지금 보면은 오스템도 그렇고 다 사모가 사는 거잖아요. 지금 이거 사모 시장이 분명히 뜰 거는 분명하고. 근데 이쪽에 대해서 어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많이 물어보고 또 도움 없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다음 시간에 같이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요. 이렇게 어 공부하면 할수록 분명히 늘어나고 한번 꼭 기억해야 되는게 한 번 깨치죠. 뒤로 못 돌아가요, 여러분. 한 번 깨쳐 가지고 제가 지금 여러분들은 깨친 사람한테 삼성전자 나쁘다는게 뭐 이마트 지금 PBR 0.3배니까 지금이 저평가 그니까 산다 사야 된다. 이런 얘기 하면 그 여러분은 참 이제 되게 달 그 바로 스킵하실 거예요. 그런 내용들은. 그래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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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돈
말더듬, 화면 공유 인사, 기계적으로 반복된 접속어만 정돈했다. 기업명·수치·특허명 가운데 자동전사로 불확실한 표기는 원문 표현을 크게 바꾸지 않았다.
원문 범위
세미나에서 든 기업 사례와 평가 관점은 모두 원문 기준으로 보존했으며, 사례의 최신 상황이나 별도 사실 확인은 추가하지 않았다.
다음 시간 예고
목표가 산출과 실제 매매 방식, PE 시장 설명은 다음 시간에 더 다루겠다고 예고했으며 이번 문서에서는 예고 범위의 추가 내용을 만들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