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용어를 배운 뒤에는 무엇을 해석해야 투자 판단으로 이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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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용어를 아는 것보다 기업의 현금흐름·운전자본·사업 구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핵심이며, 숫자만 놓고 목표가를 계산하는 방식은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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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4.20 [제목] (4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15/134 · 2023년 4 월 세미나 3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어,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 네. 좋습니다. 예, 먼저 화면부터 공유할게요. 어, 네. 보이시죠? 네. 자, 그 3월 말 정도부터 잘 아시는 것처럼 어, 이제 회계에 대한 용어 그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이제 저희가 기업들 중심으로 많이 보고 있잖아요. 어떻게 어때요? 좀 이해하기가 더 좀 쉬우세요. 그동안 이제 뭐 3월 달 초반 그리고 한 1주차, 2주차 때가 제일 제 생각에는 공부하시는 분들이 좀 어려움을 느꼈을 것 같고 음. 왜냐면 그때가 이제 현금흐름, 영업 현금 흐름에 구성되는 방식이라든지 뭐 이제 운전 자본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서 약간 이제 어려웠을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뭐 기타 포괄이랑 지분법 지분법은 아직 다루진 않았지만 어 이제 기포갈 나오고 뭐 그 현금흐름 나오고 운전자분 나오고 이쪽에서 약간 어려움 많이 느꼈을 것 같아요. 근데 어 어때요? 좀 4주차부터 좀 방향을 좀 많이 바꿨는데 사실은 이제 거의이 전에 했던 용어들은 대부분 이제 사실은 회계라는게음 결국 그 용어를 가지고 어떻게 이제 해석할 건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우리가 용어는 사실 거의 대부분 배우긴 했거든요. 이제 근데 좀 이쪽 방향으로 바꿔서 진행 중인데음 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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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회계 책도 사실은 이제 4월 달에 대한 책도 있잖아요. 우리가 그 도서가 뭐였죠? 그 하마토면 뭐 회계 모를 뻔했다 뭐 이런 도서였던 거 같은데 그 도서도 좀 같이 읽어보고 계세요? 그 듣고 계시죠? 그 현금흐름에 대한 설명이 그 도서가 이제 사실 도시카가 제일 잘 나와 있거든요. 제가 원론 쪽 관련된 도서는 거의 한 2, 30권은 사 가지고 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렇죠.이 설명을 도서마다 설명 방식이 되게 달라요. 여러분도 이제 아시겠지만 뭐 매출 총 이익률 뭐 ROE 설명 이런 거 한두 번들은게 아니잖아요. 근데 참이 고서의 저자마다 설명 방식도 다르고 조금 더 쉽게 풀어 주는 분들도 있고 어떤 사람은 뭐 이제 그 용어라 용어보다는 그 회전율 이런 것들에 이제 꽂힌 사람들도 있어요. 어 재고자산 회전은 그냥 그건 사실은 회 재고자산 회전율은 중요한 거니까요. 그 월마트에 그 실제 저는 어쨌든 요즘 목적은 폐계를 잘하는 사람은 용어를 잘하는 사람은 않지만 우리 목적은 어쨌든 투자를 잘하는 거고 그렇죠. 사월 도서가 참 좋아요. 회계 용어가 제가 여시권의 도서 중에서 그냥 압도적으로 그 책 한 권 한 권 뽑으라면 그 책 한 권일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제 나중에 이제 알게 됐는데 그 책이 서울대에서 그 학생들한테 추천하는 그냥 유일한 한 권의 회계 도서로 꼽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근데 제가 보면은 제가 오늘은 이제 투자 리서치 채널에 어떤 도서를 소개했냐면 그 백조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란 도서를 제가 소개를 했어요. 근데 저도 이제 오늘 받아 가지고 읽고 있는데이 도서가이 내용부터 말씀드릴게요. 도서를 볼 때 기자 출신이 쓴 도서는 일단은 좋다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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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납득이 되냐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세요? 왜 그렇게 보세요. 시장의 크기가 성장성. 주된 신약 개발. 그렇죠. 이게 제약은 제가 도서에서도 추천드렸지만은 제약은 첫 번째로 진입 장벽이 커요. 진입 장벽이 커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보면은 가장 많이 나오는 제약사에서 뉴스가 뭐예요? 검색어를 뭐로 검색해 보시면 되냐면 대학 바이오 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내용이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했으니까 이제부터 우리가 기술 이전한다해요. 왜 기술을 이전하냐? 끝단까지 자신들이 개발할 영량이 없어요. 너무나이 아주 아주 정리해야 되잖아. 실험실부터 모든 것들이. 그러니까 자신들이 거기까지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제약 쪽은 진 진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두 번째로는 연구 개발비의 규모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얘네들이 여기까지는 만들어 왔죠. 그 얘가 가고 있는 동안에 그동안 노브도 그렇고 화이자도 그렇고 마스 에스트라제네카도 그렇고 전부 다 하나를 만들어 넣으면 그다음에 계속 계량된게 뭔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얘를 뚫는 걸로 끝나지가 않아요. 지금 보면이 암젠 암젠이 암 암치료제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한 뭐 배당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에요. 이런 것들도 지금 전부 다 이만 치료제가 유명하다고 하니까 다 뛰어들고 있단 말이에요.이 성분이 다 GP 원쪽에서이 인슐 당뇨 치료하다가 나온 거랑은 이미 다 알려져 있잖아요. 그렇죠? 여기도 다 박사급들 다 있을 거고. 근데 왜 바로 못 만드냐? 여기서도 이미 가지고 테스트를 하고 더 좋은 효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FT에서 나온 기사에 의하면은 지금부터 가장 빠른다 하더라도 이런 글로벌 제약도 한 5년 걸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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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는 혼자 하기 때문에 아예 토론하는 사람은 아예 없죠. 오히려 제가 이제 공부한 내용들 막 흥분해 가지고 말하는 친구들은 있지만 말하는 한 명은 있지만 그 제 도서에 이제 적어줬던 추천서 적었던 친구한테는 제가 친하니까 이런 내용들도 말하고 아 오늘 그리고 그 구펀드에 제 그 후배가 그니까 동생이 그 PE에서 일해요. 중동 쪽에서.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제일 큰데 중에 하난데 프라이빗 에코티에서 일하는데 그 제가 아까 인베스터 AB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근데 이쪽에 가지고 있는 핵심 사업 중에 하나가 EQT가 있고 어 요즘에 지금 보면은 오스템도 그렇고 다 사모가 사는 거잖아요. 지금 이거 사모 시장이 분명히 뜰 거는 분명하고. 근데 이쪽에 대해서 어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많이 물어보고 또 도움 없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다음 시간에 같이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요. 이렇게 어 공부하면 할수록 분명히 늘어나고 한번 꼭 기억해야 되는게 한 번 깨치죠. 뒤로 못 돌아가요, 여러분. 한 번 깨쳐 가지고 제가 지금 여러분들은 깨친 사람한테 삼성전자 나쁘다는게 뭐 이마트 지금 PBR 0.3배니까 지금이 저평가 그니까 산다 사야 된다. 이런 얘기 하면 그 여러분은 참 이제 되게 달 그 바로 스킵하실 거예요. 그런 내용들은. 그래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