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지표는 장기 성장 기업의 선별과 밸류에이션 판단에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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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용어와 미시적 계정 처리는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지만, 투자에서는 어떤 기업을 고를지와 그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회복 가능한지라는 두 질문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마진·ROE를 단독 점수로 보지 말고 기업 유형과 본업의 특성 안에서 읽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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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국에이 회계에 대해서 용어는 우리가 항상 말을 하지만 예전에 삼각 방법 이런 거 모르셨던 분도 계셨지만 알면 좋아요. 다 알면 좋지만 사실은 회계라는게 저도 그 그 예전에 그 이제 제 금융사에서 채권의 계정을 뭐 매도 가는 그거를 이제 요즘에는 용어가 바뀌어 가지고 뭐라고 하나요? 뭐 페어밸류 FBCI 그다음에 FB PL인가요? 뭐 아마 뭐 그럴 거예요. 페어밸류스 뭐 프로펜 엘로스 이런 식으로 아마 할 텐데 이런 거 이제 개정 처리를 그 개정 재분류를 몇 년에 한 번씩 하느냐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한참 막 지의 응답도 하고 몇 년 에 했으니까 이제 그다음 바꾸려면 개정 그걸 바꾸려면 언제 해야 되고 이런 미시적인 내용들이 이제 그때는 외웠었는데 지나고 나서 보면 기억이 잘 안 나요. 근데 이런 거는 찾아보면 되거든요. 그냥 그 필요한 시점에 찾아보면 돼요. 얼마든지.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거냐. 이제 여러분 지금 듣고 계시잖아요. 여러분들이 제 거 이제을 때이 용어가 뭐다는 찾아보시면 돼요. 훨씬 더 설명 좋게 나온 거 있는데 정말 근데 누구도 말을 해 주지 않고 여러분이 로 결정해야 되는 단 하나가 뭐냐?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인가? 그거를 굉장히 신중하고 어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떤 기업에 성장 투자할 것인가? 장기 성장 기업에 투자를 하겠다라고 마음 먹으면 그러면 이런 기업을 언제 살 거냐가 이제 남는단 말이에요. 제가 예전에 처음 그 1월 달 세미나 때 말씀드렸던게 숫자는 크게 두 상황이 복 막 복잡게라는 단어가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근데 저는 약간 물론 다차원적으로 생각을 하는 건 중요하지만 제 복잡기 이런 영상들은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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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서 복잡기인지 모르겠지만음 상황이 되게 많을수록 항상 심플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같거든요. 저는 이제 책 제목도 심플하게 뭐 생각하자 이런 거였잖아요. 심플하게 그럼 뭘 생각해야 되냐? 선별 밸류에이션 두 가지밖에 없어요. 항상 그 나머지로 계속 돌아가면은 것도 없단 말이에요. 항상 두 가지만 생각을 하면 돼요.이 기업이 좋냐? 좋다면이 기업의 밸루에이션이 어느 정도이냐? 지금 비싸게 사더라도 어 회복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이걸 이제 생각을 자주 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일 좋은 방식 중에 또 하나는 저는 사실은 어 1월 달 세미나부터 공유했던 뭐 기업들도 그렇고 제가 실제 투자하는 기업도 그렇고 다 거의 뭐 살 때마다 저는 거의 최고가에 사요. 계속 이제 또 사는 방식인 건데 그래서 수익률이 희석되는 방식인 건데 사실은 이제 좋 또 다른 좋은 방식 중에 하나는 충분히 가격 락이 진행된 단기 성장 기업을 이제 매입하는 방식인 건데 사실은 요즘 많이 가격 하락이 진행된 것 중에 하나가 3호 펀드 부분이 있죠. 근데 3호 펀드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금 이유 있는 그 비관이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지금 맨날 뉴스 나오는게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뉴스. 그래서 심지어 그 환매 제한을 블랙스톤 이런 것들마저 또 그러니까 돈 못 찾게 이렇게 막는 방식으로 그니까 얼마나 유동성이 떨어지잖아요. 외곽도 잘 안 되고. 그러니까이 부분이 있고 물론 블랙스턴에서는 상업용 부동산의 노출돈을 많이 제한시켰다 이런 식으로도 얘기를 하지만 어쨌든 그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한모 펀드 부분에 대해서 일단 사업적인 거는 뒤에서 말씀드리겠고 제가 예를 들어 최근에 봤던 기업들은 EQ라는 기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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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부지란이 자매 많이 하니까 이렇겠지만 실제로 마진율을 보면은 마진율은 7% 정도밖에 안 돼요. 굉장히 낮죠. 여기에 이제 핵심이 있는 건데 마진율이 너무 낮잖아요. 7% 8% 9% 9% 8% 근데 왜 얘가 방어력이 좋을까요? 여러분 그 이거 생각하는 연습이니까 답변을 한번 해 주시겠어요? 예. 이런게 이제 왜냐면 회계의 기초 용어는 여러분이 이미 많이 익혔어요. 지금부터 이제 속성을 좀 간별을 할 줄 알아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얘는 매출의 대부분이 아니 그냥 거의 전부가 그 미국 정부 매출이에요. 미국 정부. 그래서 여기의 기업의 임직원들은 보면 IR 슬라이드에 실제로 밀리터리 출신들이라고 해 가지고 그게 나와요. 군인들이 얼마나 출신들인지. 그리 유튜브에서도 여기 임직원들 인터뷰를 보면은 어 자신이 군대에 있다. 가 그다음에 저녁이 되면서 들어간 거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들어가게 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예전에 보면 미국 정보의 국장도 뭐 여기 무제한 출신이었고 어 또 그런 곳에 국장에 있다가 높은데 있다가 다시 또 부조련으로 오기도 하고 그다음에 뭐 알토스 벤처스 이런 곳 그 의장 알토스벤처스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분도 웨스트 포인트 다음에 여기 무제할라는 거치셨더라고요. 그 페이스북 프로필을 보니까 그니까 미국에 주요 유지에 있는 분들 보면은 여기를 거친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이 갭의 특징은 뭐냐면이 이걸 통해서 마진율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거는 정부 수주 산업이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가 부진하건 상관없이 어차피 정부에서 뒤에서 꾸준하게 발출을 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변동폭이 낮게 나오는 거예요. 그 주가 변동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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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 기업에 대해서 놓고 보 놓고서 얘가 상대적으로 이익 증남률이 더 낮니까 뭐 더 안 좋다 이렇게 보면은 얘 비즈니스의 속성 자체를 이해를 못 하는 거예요. 얘한테 갑자기 막 100% 200%의 성장률을 만들어 준다면 근데 그걸 정부가 정부에서 의뢰를 정부 산업이라고 놓고 보면 오히려 그게 더 이슈가 될 수가 있겠죠. 여러분 꾸준하게 늘어나는게 이제 맞겠죠. 그래서 요런 기업은 보면은 티로프라이스가 여기에 굉장히 많이 지분 투자를 했거든요. 근데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지난번에 또 말씀드린 도서 중에 하나가 샘월튼에 대한 도서를 말씀을 드렸죠. 샘월튼. 샘월튼의 도서에서 핵심적인 내용이 뭐냐? 자신이 상장을 해 가지고 자기의 임직원들이 굉장히 부자가 됐는데 이간 투자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티로프라이스라는 말을 해요. 그래서 그 페이지가 있어요. 티로프라이스가 무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굉장히 초기부터 사람들이 굉장히 회의를 가지고 있던 모든 구간에 끝까지 주식을 끝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었을 거다라는 얘기의 나오거든요. 티로 프라이스랑 필리피시랑 다 이제 동 기관에 살았던 사람들인데 이제 투자 방식이 이제 명확한 거죠. 그래서 티로프라이스가데 원래 선호하는 기업은 성장성 높은 기업들인데 막상이 성장의 폭이 잉여 헌금 흐름이나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폭발적이지 않은데 지분을 많이 그렇게 획득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이유 때문이다라는 거를 스스로 본 다음에 판단할 줄 알아야 돼요. 왜냐면 이런 분석들은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분석을 이제 스스로이 맥락을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번에 키엔스 키엔스는 대표적으로 여러분 키엔스가 뭐 하는 기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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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하면 하는 거예요. 그런 거는. 근데 이제 본업적 차원에서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그걸 보려면 아까 IR 장표에서 메가트렌드 우리는 1인가고 증가에 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세킬러 그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그게 맞으려면 1인가구가 본격적으로 늘어난 거는 언제부터냐? 과거 10년일 텐데 왜 과거 10년가 그럼 정체가 됐습니까라고 말을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어야겠죠. 숫자적으로 다시 한번 그한 지에서 보면은 사업적으로도 이해를 충분히 해야 되고 동시에 사업 보고서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서 산업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돼요. 산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서 제가 그 저 같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투자를 많이 이제 해 가지고 많이 이제 리서치 하시는 그 구독하시는 분들은 많이 봤겠지만 제가 중점적으로 봤던 건 뭐냐? 합보고서는 그냥 보고 많은 거고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건 인플란트 산업에 대한 도서 다른 창업자가 쓴 도서 이런게 이제 핵심 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걸 알려면 그 도서에 무슨 기업이 나오냐? 스위스 기업 이런 것들이 나와요. 얘기가는 말을 안 하지만 구체적 얘기는 안 하지만 경쟁사들이 이제 있잖아요. 그 그 기업의 숫자를 다시 아까처럼 보는 거예요. 저는 이제 생각을 하는게이 기업에 내가 굳이 얘 투자 얘한테 제가 이제 그 그냥 얘기를 하면 메가지젠이라는 도서를 봤어요. 그 메가젠 창업자가 쓴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