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4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4.2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0,35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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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숫자보다 사업의 질과 긴 시간의 변동을 함께 읽는 회계 세미나

이 세미나는 회계 지표를 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떤 기업을 고를지와 그 기업의 가격·변동성을 어떻게 함께 볼지를 다룬다. 이익률·운전자본·과거 하락폭을 사업 구조와 연결해 읽어야 조급한 매입 판단을 줄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회계는 기업을 고르는 질문으로 돌아간다

필요한 회계 용어와 계정 처리는 찾아볼 수 있지만, 장기 성장 기업에 투자할지와 그 기업이 좋은지 판단하는 일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판단은 기업 선별과 밸류에이션, 두 질문으로 단순하게 되돌아간다고 본다.

낮은 이익률도 사업 구조 안에서 읽어야 한다

마진·ROE·운전자본은 숫자만으로 좋고 나쁨을 정하지 않는다. 유통·부품·서비스 기업은 재고 회전, 고객 신뢰, 공급 구조와 함께 봐야 하며, 음의 운전자본은 장사에 필요한 돈을 고객과 공급업체의 시간차로 조달하는 구조를 뜻한다.

좋은 기업도 주가는 오래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사업 실적의 방어력과 주가의 민감도는 다르므로 과거 최대 하락폭과 하락 기간을 미리 기록해 두어야 한다. 매입 기간을 2~3년으로 길게 잡으면 지금 당장 오를 기업을 쫓기보다 구조적으로 회복할 기업을 찾게 된다고 설명한다.

공부는 보고서의 숫자에서 사업의 내부로 들어간다

사업보고서 주석, 산업 도서, 창업자와 경쟁사의 사례까지 확인해 내가 모르는 숙제를 끝내야 보유와 추가 매입의 불안을 줄일 수 있다. 믿어야 할 대상은 분석가의 전망이 아니라 직접 이해한 사업가와 사업이라는 입장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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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회계 지표와 기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회계 지표는 장기 성장 기업의 선별과 밸류에이션 판단에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 용어와 미시적 계정 처리는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지만, 투자에서는 어떤 기업을 고를지와 그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회복 가능한지라는 두 질문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마진·ROE를 단독 점수로 보지 말고 기업 유형과 본업의 특성 안에서 읽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결국에이 회계에 대해서 용어는 우리가 항상 말을 하지만 예전에 삼각 방법 이런 거 모르셨던 분도 계셨지만 알면 좋아요. 다 알면 좋지만 사실은 회계라는게 저도 그 그 예전에 그 이제 제 금융사에서 채권의 계정을 뭐 매도 가는 그거를 이제 요즘에는 용어가 바뀌어 가지고 뭐라고 하나요? 뭐 페어밸류 FBCI 그다음에 FB PL인가요? 뭐 아마 뭐 그럴 거예요. 페어밸류스 뭐 프로펜 엘로스 이런 식으로 아마 할 텐데 이런 거 이제 개정 처리를 그 개정 재분류를 몇 년에 한 번씩 하느냐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한참 막 지의 응답도 하고 몇 년 에 했으니까 이제 그다음 바꾸려면 개정 그걸 바꾸려면 언제 해야 되고 이런 미시적인 내용들이 이제 그때는 외웠었는데 지나고 나서 보면 기억이 잘 안 나요. 근데 이런 거는 찾아보면 되거든요. 그냥 그 필요한 시점에 찾아보면 돼요. 얼마든지.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거냐. 이제 여러분 지금 듣고 계시잖아요. 여러분들이 제 거 이제을 때이 용어가 뭐다는 찾아보시면 돼요. 훨씬 더 설명 좋게 나온 거 있는데 정말 근데 누구도 말을 해 주지 않고 여러분이 로 결정해야 되는 단 하나가 뭐냐?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인가? 그거를 굉장히 신중하고 어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떤 기업에 성장 투자할 것인가? 장기 성장 기업에 투자를 하겠다라고 마음 먹으면 그러면 이런 기업을 언제 살 거냐가 이제 남는단 말이에요. 제가 예전에 처음 그 1월 달 세미나 때 말씀드렸던게 숫자는 크게 두 상황이 복 막 복잡게라는 단어가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근데 저는 약간 물론 다차원적으로 생각을 하는 건 중요하지만 제 복잡기 이런 영상들은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서 복잡기인지 모르겠지만음 상황이 되게 많을수록 항상 심플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같거든요. 저는 이제 책 제목도 심플하게 뭐 생각하자 이런 거였잖아요. 심플하게 그럼 뭘 생각해야 되냐? 선별 밸류에이션 두 가지밖에 없어요. 항상 그 나머지로 계속 돌아가면은 것도 없단 말이에요. 항상 두 가지만 생각을 하면 돼요.이 기업이 좋냐? 좋다면이 기업의 밸루에이션이 어느 정도이냐? 지금 비싸게 사더라도 어 회복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이걸 이제 생각을 자주 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일 좋은 방식 중에 또 하나는 저는 사실은 어 1월 달 세미나부터 공유했던 뭐 기업들도 그렇고 제가 실제 투자하는 기업도 그렇고 다 거의 뭐 살 때마다 저는 거의 최고가에 사요. 계속 이제 또 사는 방식인 건데 그래서 수익률이 희석되는 방식인 건데 사실은 이제 좋 또 다른 좋은 방식 중에 하나는 충분히 가격 락이 진행된 단기 성장 기업을 이제 매입하는 방식인 건데 사실은 요즘 많이 가격 하락이 진행된 것 중에 하나가 3호 펀드 부분이 있죠. 근데 3호 펀드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금 이유 있는 그 비관이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지금 맨날 뉴스 나오는게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뉴스. 그래서 심지어 그 환매 제한을 블랙스톤 이런 것들마저 또 그러니까 돈 못 찾게 이렇게 막는 방식으로 그니까 얼마나 유동성이 떨어지잖아요. 외곽도 잘 안 되고. 그러니까이 부분이 있고 물론 블랙스턴에서는 상업용 부동산의 노출돈을 많이 제한시켰다 이런 식으로도 얘기를 하지만 어쨌든 그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한모 펀드 부분에 대해서 일단 사업적인 거는 뒤에서 말씀드리겠고 제가 예를 들어 최근에 봤던 기업들은 EQ라는 기업이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어, 부지란이 자매 많이 하니까 이렇겠지만 실제로 마진율을 보면은 마진율은 7% 정도밖에 안 돼요. 굉장히 낮죠. 여기에 이제 핵심이 있는 건데 마진율이 너무 낮잖아요. 7% 8% 9% 9% 8% 근데 왜 얘가 방어력이 좋을까요? 여러분 그 이거 생각하는 연습이니까 답변을 한번 해 주시겠어요? 예. 이런게 이제 왜냐면 회계의 기초 용어는 여러분이 이미 많이 익혔어요. 지금부터 이제 속성을 좀 간별을 할 줄 알아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얘는 매출의 대부분이 아니 그냥 거의 전부가 그 미국 정부 매출이에요. 미국 정부. 그래서 여기의 기업의 임직원들은 보면 IR 슬라이드에 실제로 밀리터리 출신들이라고 해 가지고 그게 나와요. 군인들이 얼마나 출신들인지. 그리 유튜브에서도 여기 임직원들 인터뷰를 보면은 어 자신이 군대에 있다. 가 그다음에 저녁이 되면서 들어간 거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들어가게 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예전에 보면 미국 정보의 국장도 뭐 여기 무제한 출신이었고 어 또 그런 곳에 국장에 있다가 높은데 있다가 다시 또 부조련으로 오기도 하고 그다음에 뭐 알토스 벤처스 이런 곳 그 의장 알토스벤처스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분도 웨스트 포인트 다음에 여기 무제할라는 거치셨더라고요. 그 페이스북 프로필을 보니까 그니까 미국에 주요 유지에 있는 분들 보면은 여기를 거친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이 갭의 특징은 뭐냐면이 이걸 통해서 마진율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거는 정부 수주 산업이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가 부진하건 상관없이 어차피 정부에서 뒤에서 꾸준하게 발출을 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변동폭이 낮게 나오는 거예요. 그 주가 변동에 대해서.

  4. 원문 구간 4

    근데 그런 기업에 대해서 놓고 보 놓고서 얘가 상대적으로 이익 증남률이 더 낮니까 뭐 더 안 좋다 이렇게 보면은 얘 비즈니스의 속성 자체를 이해를 못 하는 거예요. 얘한테 갑자기 막 100% 200%의 성장률을 만들어 준다면 근데 그걸 정부가 정부에서 의뢰를 정부 산업이라고 놓고 보면 오히려 그게 더 이슈가 될 수가 있겠죠. 여러분 꾸준하게 늘어나는게 이제 맞겠죠. 그래서 요런 기업은 보면은 티로프라이스가 여기에 굉장히 많이 지분 투자를 했거든요. 근데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지난번에 또 말씀드린 도서 중에 하나가 샘월튼에 대한 도서를 말씀을 드렸죠. 샘월튼. 샘월튼의 도서에서 핵심적인 내용이 뭐냐? 자신이 상장을 해 가지고 자기의 임직원들이 굉장히 부자가 됐는데 이간 투자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티로프라이스라는 말을 해요. 그래서 그 페이지가 있어요. 티로프라이스가 무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굉장히 초기부터 사람들이 굉장히 회의를 가지고 있던 모든 구간에 끝까지 주식을 끝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었을 거다라는 얘기의 나오거든요. 티로 프라이스랑 필리피시랑 다 이제 동 기관에 살았던 사람들인데 이제 투자 방식이 이제 명확한 거죠. 그래서 티로프라이스가데 원래 선호하는 기업은 성장성 높은 기업들인데 막상이 성장의 폭이 잉여 헌금 흐름이나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폭발적이지 않은데 지분을 많이 그렇게 획득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이유 때문이다라는 거를 스스로 본 다음에 판단할 줄 알아야 돼요. 왜냐면 이런 분석들은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분석을 이제 스스로이 맥락을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번에 키엔스 키엔스는 대표적으로 여러분 키엔스가 뭐 하는 기업이죠?

  5. 원문 구간 5

    막 하면 하는 거예요. 그런 거는. 근데 이제 본업적 차원에서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그걸 보려면 아까 IR 장표에서 메가트렌드 우리는 1인가고 증가에 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세킬러 그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그게 맞으려면 1인가구가 본격적으로 늘어난 거는 언제부터냐? 과거 10년일 텐데 왜 과거 10년가 그럼 정체가 됐습니까라고 말을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어야겠죠. 숫자적으로 다시 한번 그한 지에서 보면은 사업적으로도 이해를 충분히 해야 되고 동시에 사업 보고서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서 산업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돼요. 산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서 제가 그 저 같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투자를 많이 이제 해 가지고 많이 이제 리서치 하시는 그 구독하시는 분들은 많이 봤겠지만 제가 중점적으로 봤던 건 뭐냐? 합보고서는 그냥 보고 많은 거고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건 인플란트 산업에 대한 도서 다른 창업자가 쓴 도서 이런게 이제 핵심 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걸 알려면 그 도서에 무슨 기업이 나오냐? 스위스 기업 이런 것들이 나와요. 얘기가는 말을 안 하지만 구체적 얘기는 안 하지만 경쟁사들이 이제 있잖아요. 그 그 기업의 숫자를 다시 아까처럼 보는 거예요. 저는 이제 생각을 하는게이 기업에 내가 굳이 얘 투자 얘한테 제가 이제 그 그냥 얘기를 하면 메가지젠이라는 도서를 봤어요. 그 메가젠 창업자가 쓴 도서.

사실·구조사업 방어력과 주가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사업 실적의 방어력과 주가 하락폭은 왜 분리해서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기침체에 강하고 매출 변동성이 작은 사업이라도 특정 시나리오에서는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과거 최대 변동률과 하락 지속 기간을 적어 두고, 지금의 매입 충동과 FOMO를 통제하는 장치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키스도 37%가 하락을 했는데 사실은 제가 관심 가졌던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적게 하락한 기업들 중에 하나예요. 무지알레나고 마찬가지로. 여기 이제 사이버 보안 기업인 건데. 네. 그런 이유가 뭔지를 어 투자해서 부제 알런이 예를 들어서 부제 알런이 더 좋은지 아니면 럭키드 마틴이 더 좋은지 물론 럭키드는 더 군사 실질적인 이제 무기만 이제 이런 쪽이 무제르는 약간 사이버 보안 쪽이거든요. 어 근데 어쨌든 사이버 보안이나 군수 기업이나 이런 뭐 A 시스템 나 이런 기업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사이에서 어떤게 더 좋다를 회계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이제 굉장히 뭐라고 할까? 정량적 측면이잖아요, 여러분. 근데 앵글을 여러 각도로 보셔야 돼요. 투자를 잘하려면. 왜 그러냐? 여러분은 나는 나 재무에게 다 봤어. 그러니까 내가 무조건 맞아야 돼. 하지만이 우리가 살다 보면 항상 느껴지지만 정치도 그렇잖아요. 방의성으로 주장을 하면은 어차피 통하지가 않는단 말이에요. 나는 분명히이 관점에서 맞췄고 재무 회계적으로 만점을 받았지만 어떤 사람이 그래 그건네 얘기고 난 재무 회계 안 봐. 난 차트 봐. 시장에는 차트 보는 사람들도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차트만 보는 사람들도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또 어떤 사람들은 누가 중해요? 어떤 사람들은 스토리 펠링만 가지고 투자를 해요. 그니까 시장 참여자는 누가 뭘로 어떻게 투자해야 된다는 정해진 룰이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각적으로 봐야 되는데 재무 회계는 그중에서 그냥 너무 당연한 거고 이걸 그래서 펀더멘탈 투자라고 하는 거고요. 아, 이제 역사는 이제 굉장히 반복되는 패턴의 운유를 가지고 있다. 마크웨인도 그런 말을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게 굉장히 비슷하게 나오는게 어 경기 침체에서 강한 기업들의 속성 그다음에 베타값이 높아서 일반적으로 경기 변동기에 어 하락률이나 상승률이 세게 나오는 기업들 대부분 그 패턴이 동일하게 다시 나와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하락한 사실은 굉장히 좋은 기업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월앤 버핏이 엄청나게 배팅했던 뭐가 있죠? B 하면 나오죠. BNSF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미국의 철도 기업이에요. 북미에서 가장 큰. 근데 어 이제 얘는 전체를 인습을 했으니까 그다음 남아 있는 유니언 퍼시픽 철도가 있죠. 그래서 얘가 보면 막상 언뜻 봤을 때는 유니언 퍼시픽을 우리가 지난번에도 굉장히 우량하고 뭐 거의 사기 캐릭터급으로 너무나 사실은 재무적으로는 어떻게 이런 회사가 존재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여기 보시면 누구나 회계를 볼 줄 아는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말할 거예요. 매출이 한 번도 없이 전부 다 상승을 하고 이익 전부 다 늘어나고 현금물은 계속 늘어나고 심지어이 배당을 얼마큼 줘요? 여기 익여 현금 흐름 대비 얼마큼 줘요? 항상 100%를 넘겨요. 다 준다는 거예요. 다 주고 나서도 여력이 남는다는 거죠. 그니까이 잉여연금흐름이 남아서 그걸 가지고 이제 이만큼 돌려 준다는 거예요. 그만큼이 기업이 대무적으로도 짱짱하다는 거고 마진율은 어때요? 10% 후반에서 20% 30% 이제 40%를 찍었잖아요. 그니까이 완벽해 보이는 기업인데 이해가 안 되잖아요. 왜 그런데이 기업이 최근에 주가를 보면 1년 동안 25%가 하락을 해요. SP에 대비해서 더 많이 하락하잖아요. 3년 대비해서도 더 많이 하락해요.이 납득이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투자를 이제 하려면 회개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납득을 해야 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경기에 필요한 산업용 그 공장들에서 필요한 것들 날 나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경기 민감하게 이제 받아들이는 거예요. 주가 변도에 크게 나오고. 그래서 뮤지러는 똑같은 군사 기업이지만 로키드마트랑은 또 다르단 말이에요. 여기는 이제 정말 수준산업 중심으로 들어가는 방식인 거고 여긴 컬팅도 포함돼 가지고 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기본적으로 이따가 이제 또 다루겠지만 부즈엘러는 자체적인 그 컨설팅 부분 사업은 또 매각했어요. 아마 PWC인가 그쪽으로 매각했거든요. 그래서 동일한 형태로 매각을 한 데가 어디냐? 요즘에 가장 많이 오은 기업 중에 하나가 뭐냐면 현대 일렉트릭 이런 데가 많이 올랐어요. 여기에 경쟁사로 사업 보고서에 나오는 데가 뭐냐? 많이 올랐잖아요. 현대 일렉트릭. 그래서 여기 보면 주가가 1년 동안 130%가 넘게 올랐죠. 그러면 이제 투자했으면 투자했어야 되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 막상이 ABB는 그 이쪽 변합기 쪽 사업을 이번에 힙타치에 매각했단 말이에요. 여기 보시면 파워그리드 사업 같은 걸 매각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기업은 왜 꾸준하게 매각을 하면서 바꾸고 어떤 기업은 어 분명히 이번에 많이 오른 거 같았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오히려 5년 넘게 짠 기간 지났더니 여전히 마이너스인지 여기 현대 일렉트릭도 보면 100%가 넘게 이번에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마이너스란 말이에요. 여전히 기업 공개 이후에 이런 기업이 한국에 굉장히 많아요, 여러분. 그 이유를 이제 알아야 돼요. 이런 것들이 제가 봤을 때는 회계에서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 베어마켓에서의 그 요점을 좀 정리를 하면 선벌이 선별이 첫 번째고 어 두 번째로는 선별을 하기 위해서 속성 파악을 해야 되는 거죠.

  4. 원문 구간 4

    아까 사업에서 후성파 그다음에 과거에 어 주가 변동에서 어떤 방어력을 보여줬는지 이런 레이어를 좀 이해를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이 시점이 어 이런 그 패닉 장세 이런 침체 구관이 장기가 될 수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산에 있어서 속성이 다른 자산을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구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최근에 보면 이제 부동산 오른다 나쁘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뉴스 이번 주면 강남 반등했다고 지금 뉴스 나오잖아요. 그까 보면 그 부동산이 서울이 이제 굉장히 많이 하락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한 20%에서 25%가 하락을 했는데 어 제가 그동안 소개했던 모든 기업들에 그동안 많이 소개했던 기업들 다 초량 기업들 소개를 많이 그동안 해왔는데 그중에 어떤 기업도 25% 이하로 어 가장 그 많이 하락했을 때 25% 이하로 하락한 기업은 없어요, 여러분. 심지어 그 아까 봤던 인베스터 AB 이런 기업들은 엄청나게 포트 분산 그 잘 짜여져 있단 말이에요. 퀄리티 기업으로 이런 것들도 30% 그냥 넘어요. 때는. 그러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부동산의 속성은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가 가지고 금액이 큰 거지. 자산 측면에서 어쨌든 실물 자산의 속성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이제 상업용 부동산은 완전 또 다른 얘기지만 상업용 부동산은 경기 변동을 이제 세게 매겨지니까 지금 경기 침체 부분에 대해서 반영이 되고 있는 거지만 그래서 이제 공실 세 개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리츠주랑 이런게 약생인 거죠. 근데 그거와 별개로 이렇게 그 주식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특성을 이해를 한다면 한 가지에만 너무 몰입하기보다는 종합적 관점에서 계속 볼려한 노력이 좀 필요하다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어 두 번째로는 이거는 최고점 대비해서 이제 비교를 하는 방식인 거고 첫 번째 레이어는 두 번째는 아까도 봤었지만 최대 변동률 지금이 기업이 고점이라 하더라도 혹은이 기업이 지금 잘 간다 하더라도이 기업에 뭘 봐야 돼요?이 기업이 좋을 땐 좋지만 안 좋을 땐 얼마나 뒤틀리면서 나 나를 내 포트로 망가뜨릴 수 있는 엔지를 평소에 난 잘해 줄 때 미리 얘를 파악을 해 놔야 돼요.이 기업의 속성을. 얘가 무섭게 변할 때 무섭게 변할 수 있는 아이라는 거를 인식을 해 놔야 돼요. 그걸 보려면 뭘 해야 된다? 미리 과거로 돌아가서이 기업이 최악으로 떨어졌을 때 시점을 예를 들어 적어 놔야 돼요. 한번 예를 들어 보면 아까 제가 뭐 부제안 캔스 이런 것도 말씀드렸잖아요. 네.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라고 제 도서에도 나온 그 기업이 있어요.이 기업은 98년도 6월 19일부터 2000년도 12월 15일까지 몇 %가 하락했냐면 96%가 하락했어요. 2년 동안. 그니까 엄청난 변동률인 거죠. 그까이 기업이 예전에 그때 이제 제가 찾아보았을 때는 임수합병 막 꼬이고 이렇게 되면서 전략적으로 실패하면서 그렇게 됐었는데 그때 이제 고점에서 샀으면 이제 엄청 고생을 하는 거죠. 어 그만큼이 SCI가 보여 주는게 뭐냐? 사실은 피터렌지도 언급을 하고 하니까 굉장히 큰 기업처럼 느껴지지만이 기업이 작은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업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허시 초콜릿 뭐 유니언 퍼시페 이런 식으로 똑같이 익숙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책에서 읽으면 실질적으로 시총 주무가 완전히 다른 어 기업의 해자가 그만큼 아주 긴 시간 동안 검증되면서 어 튼튼하게 쌓여 있는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6. 원문 구간 6

    또 다른 방식으로 예를 들어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기업도 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도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특징이 이 폐기물 기업이기 때문에 방어력이 굉장히 높을 것 같잖아요. 그렇죠? 유틸리티 기업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배터값이 낮고 실제로 어 주가 하락 구간에서도 웨이스 매니지먼트는 잘 버텼어요. 여기서는 금방 이제 웨이스 매니지먼트의 특성으로 잘 버틴다는 건 특징이 뭐가 있죠? 폐기물은 현기 변동하고 상관없이 꾸준하게 폐기물 배출이 나오기 때문에 이거에 따라서 매출의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거죠. 여기까지는 이제 사업적 특성이에요. 사업적 특상인데 실적에 대한 특성이 있고 제가 아까 또 다른 관점으로는 무슨 특성이 있다고 했죠? 주가 민감도에 대한 특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렇죠? 실적이 큰 변동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시나리오에서 주가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할 때가 있단 말이에요.이 웨이스 매니지먼트도 하락을 했던 시점에 99년도 6월부터 99년도 12월까지 몇 %가 하락했냐? 58%가 하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은 어 유틸리티 기업 이니까 무조건 잘 버틸 거야. 이런 거는 일정 부분 맞기도 하지만 사업적 실적의 측면에서 봤을 때 맞기도 하지만 일정 부분은 네러티브라는 거예요. 그걸 이해를 하려면 내가 미리이 기업이 억글리해질 때 얼만큼까지 최대 변동률을 가져가는지를 미리 내가 알고 있어 놔야 어 내가 지금 당장 사고 싶은 충동이 들 때마다 저는 이제 부가와 이에스의 유운을 제가 많이 공유를 드렸었지만 조급해 할 필요 없다고. 그런 그니까 여러 가지 방식 식으로 나를 통제를 많이 해 놓는 장치를 마련해 놓으면 좋아요.

  7. 원문 구간 7

    그런 유원을 제가 붙여 놓으라고도 했었지만은 이런 식으로 최대 변동률이 나타나는 거. 두 번째로는이 변동 구간이 심지어 1년이 아니라 2년 어떤게 뭐 3년 동안 하락장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 기간을 미리 적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어 내 급한 마음이 마음이 좀 사라질 수가 있어요. 지금은 또 다시 포모가 온다고 하잖아요. 요즘 주식이 오르니까. 그럴 때 이렇게 통제를 미리 좀 적어 놔 가지고 하면 좋고. 두 번째로 이제 박용욱 님이랑 는 분이 계시죠. 이분 주식 농부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의 도서를 보면은 그 굉장히 흥미로운게 여기 제가 뽑아 놓았네요. 그렇죠. 어, 주식 투자 절대 원칙이라는 도서에서 보면은 이분께서는 2년에서 3년 정도 충분히 공부하면서 근데 여기선 이제 충분히 2년 끝난 다음에 이제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 다른 여기 도서에서 딴 페이지에 보면은 일단 조금이라도 사 놓고 공부 를 하라고 해요. 그렇게 저도 이제 그 방식을 추천을 하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사 놓고 그다음에 이제 공부를 해 나가는 거예요. 왜냐면은 공부가 예를 들어 제가 지금의 에르메에 대한 이해도랑 1년 전에 이해도랑 2년 전에 이해도랑 3년 전에 이해도랑 다 달라요. 왜냐면 공부를 계속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공부를 축적에 싸 여러분들 수학도 마찬가지잖아. 쌓이는 거잖아요.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박영웅 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지분의 매입 기간 자체를 2년 정도로 잡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심적인 매입 기간이 너무나 길어지기 때문에 오히려이 기업을 빨리 사야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라지고 내가 자금을 매입을 오히려 한 번에 해 버릴까 봐 겁이 나 버리게 되는 거죠.이 방식이 전 되게 좋다고 봐요.

사실·구조운전자본과 유통 사업 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유통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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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존과 코스트코 사례를 통해 제한된 품목, 높은 회전, 고객이 다시 찾는 신뢰가 사업 구조와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운전자본이 음수라는 것은 장사에 필요한 돈이 묶이기보다 고객·공급업체와의 결제 시차에서 나온다는 뜻으로 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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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가지죠. 반도체 기업도 장비주 대비해서 소재 기업이 판매 그 퍼가 높게 적용을 받잖아요. 밸루에이션에서 마찬가지예요. 재판매 수익 때문에 어 그렇게 적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이제 라추오날에서 가장 좋은 거는 뭐 작 저절로 그 돈을 받고 프로그램 같이 이렇게 판매할 수 있는게 뭐 예를 들어 안마의자라면 어 저는 이제 집에서 오심이라는 안마의자를 쓰는데 여기서 그 와이파이 같은 걸로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가 있어요. 제가 봤을 때 별 차이가 없어 가지고 저는 굳이 안 하는데 이게 만약에 획기적인 차이가 있다. 그러면 테슬라처럼 제가 테슬라 안 타 봤지만 그 뭐 다운 받는 거 오티 뭐라고 하잖아요. 그 이렇게 프로그램 받고 뭐 그거 이제 돈내고 아마 하게 될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테슬라도 아마 그것 때문에 프리미엄 밸류를 다운받지 추가적인 매출 일으키는 그게 이제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할 거예요. 그래서 확장성이라는게 같은 결에서 제품를 무조건 넓히는게 아니라 그 결 내에서 한 한 단계씩 더 좋은 방식의 매출로 바꾸는게 좀 중요한 거 같아요. 자, 리테일러 잠깐 얘기했으니까 오토존을 잠깐 볼게요. 그 오토조원에 대해서 우리가 1월 달에 아마 다뤘었나요? 그 제가 이제 항상 물론 한국에서 제일 많이 올해 오른 오른 기업이 이제 2차전지 이런 걸 거 같은데 어 이제 저는 사실은 오토 좋은 사례를 굉장히 흥미롭게 보고 있고 어 여러분들한테 회계 케이스로도 많이 설명을 하고 이랬었죠. 근데 우리가 지난번에 코스트코 월마트 이마트 이런 거 설명했을 때 흥미로웠던 건 뭐예요? 일단 이마트 차취하고 그 코스트코랑 월마트를 봤을 때 코스트코가 회전율이 더 빨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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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코스트코가 회전율이 더 빨랐고 어 그니까 굉장히 퀄리티 있는 제품을 다품종으로 그냥 전부 다 여기 왔을 때 무조건 찾을 수 있도록 하는게 아니라 소수의 카테고리별로 굉장히 소수에 실렉테드는 프로덕트를 놓고 이거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게 가져가면서 대신에 회전을 빠르게 가져간다. 이게 이제 코스트코어의 방식이란 말이에요. 네. 그러면 유통업들이 이런 방식으로 다 채택을 그동안 해 왔어요. 이게 성공 전략처럼 돼 있었단 말이에요. 오토존이 하고 있는게 여러분 아마 공임나라는 거 아시나요? 그 부품 같은 거 가지고 가면 이렇게 공인나라 정비 샵에서 이렇게 싸게 이렇게 자동차 수리해 주고 이런 식으로 제가 오토존을 실제로 미국에가 보진 않았지만 오토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서비스가 하나는 이제 do잉 your가 있고 또 하나는 그 전문가를 통해 가지고 서비스를 받는 그런 형태가 있단 말이에요. 여기가 이제 하고 있는 방식을 보면은 미국이 이제 땅이 넓기 때문에 자동차 부품 같은 거를 매입을 하러 실 것 같데 아시다시피 내형 기관차는 부품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까 실 것 같데 가장 약오르는 상황이 뭘까요? 부품이 없는 거겠죠? 그리고 부품 한 여섯 가지 뭐이 이런 거 저런 거를 이렇게 사야 되는데 가스켓도 사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뭐가 없는 거예요. 근데 아시다시피 지금 부품이라는게 꼭 내형 기간 이번 것만 파는 이번에 나온 쏘나타 신상만 파는게 아니잖아요. 옛날에 나왔던 것들에 대한 모델들의 부품들도 다 있어야 되는데 그 파츠가 존많은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인벤토리 부담도 제고 부담이 이제 상당할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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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런 것들의 회전은 아마 안 될 거예요. 얼마나 내가 파츠별로 다 가지고 있으면 과연 몇 명이나 와 가지고 이걸 사 줄 거란 사 주겠어요. 쉽지 않겠죠. 그래서이 오토 전에이 재고자산 회전을 우리가 지난번 하는 거 배웠잖아요. 똑같이 해보는 거예요. 재고자산 여기서 재고자산 단기하고 전기를 이제 보면은 이게 텐케이지가 찾은 거예요. 여기서 보면 여기가 제목 상태죠. 여기서 인벤토리 기재를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평균 제고자산 놓고 매출 원가 놓고 그래서 회전율을 보면은 보시다시피 회전율이 굉장히 낮아요. 회전율이 낮으면 유통은 기본적으로 빠르게 회전을 시켜야 되는데 아주 안 좋은 기업이겠죠, 이렇게 보면. 근데 이제 그음 뭔지 주가를 보면 신고가예요. 또 왜 이럴까요? 이게이 너무 주가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회전율이 낮은데 왜 사람들은 말이 안 되는 걸 받아들여주 는 걸까요? 여러분이 제가 주가를 본 다음에 하루 이틀의 주가는 틀릴 수가 있어. 내가 맞을 수도 있어요. 장기 주가가 그렇다면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건 왜 그럴까요? 여러분 회전율이 이렇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봤을 땐 어떤 거 같아요? 이것도 한번 대답을 좀 해 줘 보시겠어요? 회전율이 되게 낮아요. 엄청 안 팔리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자, 여기까지 이렇게 보여 드릴게요. 곧 다가올 상황적 도점. 또 다른 분도 의견 한번 줘 보시겠어요? 틀려도 돼요. 그 여러분 그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생각하는 훈련이 돼요. 이거는 얘네 경제적 회자는 정확하게 반대 상황에서 펼쳐지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고객 입장이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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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고객 입장이라면 그렇죠. 내가 갔을 때 오토존에 가면은 나를 약오르게 안 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가는 거예요. 오토존까지. 오토존의 최대 경쟁사가 누굴까요, 여러분? 오토존의 최대 경쟁사 아마존이겠죠. 아마존은 온라인으로 팔잖아요. 그렇죠. 정확합니다. 온라인이지. 아마존 다 가져가잖아요. 지금 그니까 오토존이 제가 아마존에서 부품 검색 안 해 봤지만 그 온라인에서는 아마존이 제일 큰 위협이에요. 그 예전에 10K에서도 10K의 그 리스크 적어야 되잖아요. 발생 가능한 모든 리스크. 얘네가 이제 적었던 것 중에 하나가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에 따라서 그 판도가 바뀔 때란 말이에요. 얘네는 오프라인 중심이잖아. 얘네도 온라인을 하긴 하지만 오프라인 중심인 건데 그 얘네가 오프라인을 통해서 요즘 다 누가 오프라인으로 해요? 다 마켓 컬리하고 다 이러는 시대인데. 근데도 불구하고 미국도 온라인으로 다 이렇게 팽하게 아마존이 다 갔는데도 불구하고 왜 살아났냐? 오프라인에서 제공해 주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건데 첫 번째 오프라인에 갔을 때 부품이 없지 않다. 품이 있다는 거예요. 있다는 확신. 두 번째를 제공을 해 줘야 뭐 48시간 뭐 이런 식으로 제공을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무료로 2시간이 넘으면 이제 차지가 있겠지만 해번 두 번째 내가 어떻게 DIY를 해야 되는지 전문가가 알려주는 이런 거 아마 중에 사면 안 알려 주잖아요. 어,네 번째. 어,네 번째로는 여기서 필요한 부품들 막 크고 복잡하고 이런 것들에 최적화된 로지스틱스를 가지고 있어요. 자동차 쪽은 워낙 큰 것도 있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최적화되어 가지고 로지스틱스가 완전 자동차 부품 쪽으로만이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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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음에 다섯 번째 얘네는 코스트코가 여러분 우리나라의 코스트코가 들어온다 들어온다 하면서 안 들어오고 들어오면 줄서고 들어오면은 인산 이내고 이러잖아요. 어 그렇죠. 그래서 코스트코가 잘되는 이유는 뭐냐? 무분별하게 확장을 안 한다는 거였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출점 전략이 굉장히 신중하다 보니까 제가 예전에 유럽에 있을 때 포르투칼에 RD 뭐 이런 기업들 있었어요. 이런 기업들의 대표적으로 그 확장을 너무 빠르게 막 해 가지고 여기랑 이렇게 대표적으로 확장 많이 해 가지고 크게 브랜드 가치가 실패됐던 데가 갭 이런 것들이 있어요. 브랜드 이런 것들은 실패를 좀 대표적으로 본 그 비즈니스 케이스터디로 나온단 말이에요. 너무나 빠르게 확장을 해서. 근데 이제로 코스트코는 확장을 또 잘 안 하잖아요. 그래서 철저하게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재고자산이 빠르게 회전되는 한도 내에서만 돌리는 건데 얘네의 방식은 확장을 빠르게 해요. 확장을 빠르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얘네가 살아나는 이유는 뭘까? 여기 보시면 운전자분을 보면 돼요. 운전자본이 여기 보시면 워킹 캐피탈이 어때요? 매출 채권 제고자산 그다음에 매입 채무 거기서 매입 채무를 빼면 운전자분이잖아요. 한마디로 내가 영업을 하기 위해서 유동성 그 유동이 되는 그 자산 쪽 내에서이 운전을 하기 위한이 매출 채권과 제고 자산 이게 사업하려면 당연히 필요하잖아요. 재고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서 이제 매출이 나가는 거고 그다음에이 매입을 하기 때문에 매입 채무가 있는 거죠. 근데 이것들을 놓고 봤을 때 한마디로 현금이 거기에 잠겨 있는 건데 얘네 운전 자본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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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킹 캐피탈이 전부 다 음의값이죠. 이게 뭘 의미하는 거예요, 여러분? 운전자본이 음값이라는 거예요. 운전자본이 음값이라는 거는 장사를 할 때 장사를 할 때 필요한 돈이 운전자본이거든요. 남의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남의 돈으로 사업하니까 없는 거예요. 확장에 어차피 남의 돈으로 하는데 지금 이걸 팔았지만이 판 돈은 사실은 내가 내 돈으로 했어요. 아니죠. 내가 이거 가서 팔 거니까 나한테 상품을 줘라고 해서 내 돈 투입 없이 산 거예요. 매입챔으로. 근데 판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잠겨 있는 돈이 다 남의 돈이에요. 운전 자본이 음값인데가 또 애플 이런 것들이 운전자본이 음핵값이죠. 그러다 보니까 출전 전략이 되게 자유로워요. 넘버 오브 여기 보면 여기는 2열 여기 보면은 60이고 6,200 6,400 6,500 6,700 끊임없이 확장이 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얘네는 대신에 아까 말했다시피 재고가 많잖아요. 재고가 많은데 재고가 많은데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로 처리하면은 쉽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익 쉽지 않겠죠. 얘네들이 사업이 쉽지 않겠죠. 그렇게 되면 이익이 남지가 않잖아요. 재고도 그렇지 않 많고 재고 자산 진부하도 될 텐데 창고 비용도 될 거고. 그래서 얘네가 하는게 뭐냐? 매출 총익률을 높게 잡아요. 대신에 보시면 그율이 프로필 레이시오가 몇 나와요? 여기 그로스 프로필 레이시오가 50%가 넘잖아요, 지금. 사실은 되게 높은 거죠. 유통 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잖아요. 자기들이 제조 안 하잖아요. 얘네들 유통하는데 50%가 넘면은 되게 높은 거란 말이에요. 홈디포 이런 것들 보면은 30% 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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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홈디포도 초량 기업으로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30% 대예요. 어떻게 해서 20%나 더 높냐는 거예요. 오토 산업이 이익률이 높은 산업이 절대 아니잖아요. 그니까 여기서 얘네들의 전략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저번에 우리가 오토존에 대해서 봤었을 때는 어떤 전략을 봤었죠?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하는 전략을 봤었죠. 잖아요. 그래서 보면 여기 잉여금흐름을 어떻게 활용하냐? 100% 넘게 전부 다 환원시켜 버린다. 이런 기업은 그러면 애꼬리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ROE가 음핵값이 나와요. ROE가 음핵값이 나오지만이 기업이 그러면 수익성 레벨을 불리면 어떻게 봐야 되냐? 리턴 캐피탈을 보면 돼요.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리턴 캐피탈이 20%가 넘게 복류로 꾸준하게 지금 만들어지잖아요. 그 굉장히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사업을이 기업의 이제 유일한 단점은 그럼 뭐냐? 전기차가 들어오면은 전기차 시장이 너무나 빠르게 확대가 되면은 이렇게 될 경우에는 위협이 이제 적용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이제 사람마다 그 의견이 다른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봐요? 저는 어 제가 아직 자동차에 대한 객관적인 그 통계나 이런 것들은 없지만 뉴스나 포부스에서 이거 관련해 가지고 나왔던 기사 같은 것들을 보면 여전히 이제 전기차가 두대 팔릴 때 뭐 내형 기관 장아 여전히 열대를 팔리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그런 맥락의 이제 기사를 제가 봤어요. 근데 이제 얘네 또 다른 이제 그분은 결국에 그 프레젠스가 미국 쪽 중심으로 지금 되어 있잖아요. 다른 나라 이제 확장한 것도 있

판단 방법장기 매입 기간과 투자 규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 매입 규율

매입 기간을 2~3년으로 잡으면 기업 선별과 조급함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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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보유한 뒤에도 2~3년 동안 계속 공부하고 매입한다는 방식을 소개한다. 매입 기간을 길게 잡으면 단기 수익을 낼 종목보다 크게 하락했지만 구조적 수요와 경제적 해자가 남은 기업을 찾게 되고, 한 번에 사려는 조급함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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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 유원을 제가 붙여 놓으라고도 했었지만은 이런 식으로 최대 변동률이 나타나는 거. 두 번째로는이 변동 구간이 심지어 1년이 아니라 2년 어떤게 뭐 3년 동안 하락장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 기간을 미리 적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어 내 급한 마음이 마음이 좀 사라질 수가 있어요. 지금은 또 다시 포모가 온다고 하잖아요. 요즘 주식이 오르니까. 그럴 때 이렇게 통제를 미리 좀 적어 놔 가지고 하면 좋고. 두 번째로 이제 박용욱 님이랑 는 분이 계시죠. 이분 주식 농부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의 도서를 보면은 그 굉장히 흥미로운게 여기 제가 뽑아 놓았네요. 그렇죠. 어, 주식 투자 절대 원칙이라는 도서에서 보면은 이분께서는 2년에서 3년 정도 충분히 공부하면서 근데 여기선 이제 충분히 2년 끝난 다음에 이제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 다른 여기 도서에서 딴 페이지에 보면은 일단 조금이라도 사 놓고 공부 를 하라고 해요. 그렇게 저도 이제 그 방식을 추천을 하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사 놓고 그다음에 이제 공부를 해 나가는 거예요. 왜냐면은 공부가 예를 들어 제가 지금의 에르메에 대한 이해도랑 1년 전에 이해도랑 2년 전에 이해도랑 3년 전에 이해도랑 다 달라요. 왜냐면 공부를 계속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공부를 축적에 싸 여러분들 수학도 마찬가지잖아. 쌓이는 거잖아요.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박영웅 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지분의 매입 기간 자체를 2년 정도로 잡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심적인 매입 기간이 너무나 길어지기 때문에 오히려이 기업을 빨리 사야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라지고 내가 자금을 매입을 오히려 한 번에 해 버릴까 봐 겁이 나 버리게 되는 거죠.이 방식이 전 되게 좋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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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매입 기간을 2년으로 놓고 보면은 뭐가 바뀌냐면 투자를 해야 되는 기업의 종류가 바뀌어요. 뭘로 바뀌냐? 내가 지금 사야 되는 관점으로 보면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 내가 수익을 잘 내기 위한 여러분 지금 뭐 살 거 같아요? 오늘 마지막 시간이니까 잠깐 토론식으로 하면은 여러분이 지금 수익을 잘하고 싶은다면 여러분이 사고 싶은 기업은 실인 지금부터 더 좋은 어 이큐 때 더 좋을 것 같은 기업 이런 걸 찾을 거예요. 그렇죠? 요즘에 뭐 잘한다? 뭐 잘 나간다고 해요? 뭐 라주라닌가요? 뭐 이런 것들 뭐 화장품 이런 거 잘 나간다고 하고 그러잖아요. 색조 화장품부터 해 가지고 근데 이제 색조 화장품 이런 것들 보면은 대표적으로 변동 세게 꺾일 때는 완전 무너지고 일했던 역사가 굉장히 많이 있죠. 근데 그렇게 놓고 보면 내가 매입 기간을 2년 3년으로 놓고 보면 투자 관점이 갑자기 뭘로 바뀌냐? 지금 지금 엄청나게 많이 하락을 했는데이 산업은 구조적으로 어차피 어 물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곳 뭐 예를 들어 제 생각에는 저는 어 물류 회사 이런 곳들은 지금 물류량이 맨날 뉴스 나오는 거 보면 투자 전략들 보면 물동력 이만큼 감소했어요. 여기저기서 증권사에서 물동량 감소한 거 찌라시 뿌려 아 찌라시가 아니라 그 텔레그램 같은 데서 이렇게 나오잖아요. 안 좋 안 좋다. 이만큼 안 좋다. 이만큼 안 좋다. 여기서도 그만하고 저기서도 그만하고 이런 식이죠. 물동량이 근데 계속 감소할까요?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물동량이라는게 물론 경기 침체 구간에서는 감소를 할 수가 있겠지만음이 기저 효과 때문에 이번 연도에는 특히 더 안 좋을 걸로 보여지지만 이번에 완전 죽을 쓰면 그 다음 년도 혹은 2년 뒤로 놓고 본다면은 어차피 EPS 값이 그때 시점부터 다시 늘어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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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러냐? 지금까지 그래 왔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 물동량이 앞으로 더 증가할 거기 증가를 지금까지 해 왔기 때문에 국가가 번영을 해왔던 거죠.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히려 EPS가 완전히 무너지는 기업을 1, 2년 동안에 근데 그 기업이 지금까지 좋았던 기업을 경제적 회자가 있는 기업을 1, 2년 동안에 내가 매입을 해야겠다로 관점이 바뀌는 거예요.이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매입 기간을 이렇게 내 그렇게 놓고 보면은 기업의 선별도 완전히 바뀔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이게 샘월튼의 도서에 나온 거예요. 근데 여기서 보면은 이제 샘 월튼의 어 월튼 가족이 전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가족이잖아요. 지금도 월튼 패밀리가. 근데 어이 같이 부자가 된 사람이 누구냐? 당시 종업원들이 부자가 됐다는 거예요. 너무나이 사람이 새벽이 제가 채널에도 그 리서치 채널에도 공유했지만 새벽 4시 3시 막 이렇게 출근했었기 때문에이 사람이 일하는 걸 보면은이 사람을 못 믿는게 이상해서 난 주식의 주자도 몰랐지만 매입을 해서 지금까지이 원러드라는 사람보다 더 많이 보여 사람을 보지 못했다. 여기서도 그땐 주식이 뭔지도 몰랐어요. 근데 주식 좀 사지 그래 해 가지고 보유한 다음에 난 그거 모르겠고이 사람을 믿었기 때문에이 사람을 믿는다는게 뭐 제가 리서치를 한다고 하지만 제가 이제 절 믿어라 이런 얘기 전혀 안 하거든요.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고 하잖아요. 믿어야 되는 사람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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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주석·산업 도서·경쟁사 조사는 투자 불안을 어떻게 줄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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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업보고서의 주석과 회계 처리, 산업 도서, 창업자·경쟁사의 사례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알아야 할 숙제를 끝내지 않으면 수익률이 높아도 불안해지고 다른 사람의 분석에 판단을 맡기게 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사업가를 하는 거죠. 사업가. 그 여러분이 믿는 사업가를 선택해야 된다는 거지. 항상 제가 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뭘 봐야 되냐? 사업가 도서를 자주 읽어야 돼요. 그래서 성공하는 사업가는 어떤 패턴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자주 보시면 좋아요. 상업자 도서를 1세대 창업자 도서를. 물론 이건희 회장님 이런 분들은 다 2세대지만 정말 잘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창업자 중심으로 도서를 보시면 좋고 어이 내용은 제가 어쩔 수 없이 다음 시간에 이제 해야 될 거 같고 목표가 산출 부분은 어 일단 오늘 배어마켓은 다뤘죠. 지주 기업에 대해서랑 특히 이제 그 테니스미스의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어 명품 기업이 추락하는 방식 그리고 ABB 사례고 3호 펀드 이런 내용들을 어 어, 다음번 다음 달에 좀 하려고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어, 좀 관점이 좀 많이 바뀌고 계세요. 피드백은 굉장히 좋은데 그 어떠세요? 어떻게 좀 바뀌어요?이 투자 기업 선별 방식도 좀 많이 바뀌고 계세요? 네. 그 제가 오늘 아침에도 제가 오늘은 그 인베스터 AB 지주 기업에다가 이메일 창문의 이메일을 엄청 써 가지고 보냈어요. 그 회계 회계 관련해 가지고 질문이 있어 가지고. 근데 누가 보면 정말 그 오바 오바도 이런 오바가 없잖아요. 정말 이렇게 어 개인 투자자이고 뭐 뭐 이렇게 보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은 뭐 여기서 어떤 거는 뭘로 처리했고 이런 것들 이제 제가 그 사업 보고서의 주석 주석은 이제 영문 보고서 보면은 노트 20번으로 참조해라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노트 20번 노트 17번을 참조하세요.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여기서의 뭐 손익 계산서에서이 항목에 대해서는 몇 번 섹션에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제가 다 일일이 곧 따 가지고 이제 보냈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음 하는 방식으로 직선 쪽으로 기업을 뚫고 들어가는게 전 너무 맞다고 생각해요. 이게 그 누가 보면은 야, 너는 정말 오바도 이런 오버가 없다. 어, 네가 뭐라도 되냐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게 그 실적에 대해 궁금한게 아니라 실적 뭐 실적은 제가 이제 뒷부분에 나온 거 통해 가지고 이렇게 보면 되는 건데이 내가 궁금한 거는 어 정말 핵심적인 회계 처리해서 어떤 거를 어떻게 지금 잡고 있고 지주 기업이니까 좀 복잡하단 말이에요. 이런 내용들은 알아놔야 되잖아요.데 여러분들도 마음속에 내가 알아야 되는 숙제가 있을 거예요. 근데 안 한게 있 있죠. 여러분 다 있으시죠? 여러분 해야 되는 거 아시죠? 어떤 걸 해야 되는지 안 한 거 있잖아요. 그걸 안 하면 여러분은 계속 그 찝찝한 상태로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해도 불안하고 수익률이 높아져도 높아져도 불안해요. 왜냐? 더 샀어야 되는데. 그럼 만약에 더 샀는데 이게 약간 하락 가지고 팔아야 되나? 불안해요. 왜 그러냐? 왜 불안하냐? 공부가 안 끝났으니까. 공부를 안 끝낸 사람은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보면 애널리스트가 이걸 맞추면 애널리스트가 잘했다. 애널리스트가 틀리면 애널리스트 때문에 망했다.

  3. 원문 구간 3

    이렇게 말을 하는데 지금 뭐 배터리 아저씨부터 막 여러 가지 그 그 애널리스트가 맞냐 틀리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것들은 다 우리랑 상관없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누가 뭐고 뭐 다른 사람 얘기할 필요 하나도 없잖아요. 우리한테 있는 거는 사업 보고서 그 산업에 대한 도서 제가 지금 바로 옆에 있는 도서가 뭐가 있냐면 뉴맵 이런 도서가 있어요. 뉴맵. 그렇죠. 회계 숫자적 관점에 선별부에 선별한 기업이 좀 더 깊게 들어가. 그렇죠. 사업 보고서를 이제 읽으면서 사업 보고서를 읽는 건 쉬워요.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사업 보고서 뚜두뚜 그냥 읽으면 되죠. 원자경도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까처럼 숫자를 본 다음에 얘는 이익률이 9%인데 왜 이게 리즈너블 하는 이익률인지 왜 이게 나쁘지 않은 건지 물론 이익률이 더 높으면 좋겠죠. 더 높은데 꾸준하게 계속 수주를 따면은 그거야말로 짱이겠죠. 근데 정부에서 주는 사업인데 이익률을 35%씩 뭐 리노공업처럼 줄까요? 이익률 40%씩 그 그런 건 저는 원점 불가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거는 그렇게 놓고 보면 아 ROE가 그럼 무조건 높으면 좋냐? 막 그 럭키드 마틴 이런 거 보면 ROE 몇백%란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ROE가 높은게 좋다면 근데 다시 생각해 보시면 ROE는 내가 만들려면 만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EPS를 가지고 EPS가 어차피 이제 있는 거고이 기업이 꾸준하게 이익을 잘 만들고 있다면은 그러면 사실은 배당으로 더 하고 심지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재무용금 조달해 가지고도 하는 기업들도 있단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막 하면 하는 거예요. 그런 거는. 근데 이제 본업적 차원에서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그걸 보려면 아까 IR 장표에서 메가트렌드 우리는 1인가고 증가에 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세킬러 그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그게 맞으려면 1인가구가 본격적으로 늘어난 거는 언제부터냐? 과거 10년일 텐데 왜 과거 10년가 그럼 정체가 됐습니까라고 말을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어야겠죠. 숫자적으로 다시 한번 그한 지에서 보면은 사업적으로도 이해를 충분히 해야 되고 동시에 사업 보고서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서 산업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돼요. 산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서 제가 그 저 같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투자를 많이 이제 해 가지고 많이 이제 리서치 하시는 그 구독하시는 분들은 많이 봤겠지만 제가 중점적으로 봤던 건 뭐냐? 합보고서는 그냥 보고 많은 거고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건 인플란트 산업에 대한 도서 다른 창업자가 쓴 도서 이런게 이제 핵심 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걸 알려면 그 도서에 무슨 기업이 나오냐? 스위스 기업 이런 것들이 나와요. 얘기가는 말을 안 하지만 구체적 얘기는 안 하지만 경쟁사들이 이제 있잖아요. 그 그 기업의 숫자를 다시 아까처럼 보는 거예요. 저는 이제 생각을 하는게이 기업에 내가 굳이 얘 투자 얘한테 제가 이제 그 그냥 얘기를 하면 메가지젠이라는 도서를 봤어요. 그 메가젠 창업자가 쓴 도서.

  5. 원문 구간 5

    그럼 거기에 어 스위스 기업이랑 이런 내용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전 이제 생각하는게 어 내가 오스템을 살까 덴티움을 살까 아니면 심지어 레이로 살까 아니면 어 장외 시장에서 아마 거래될 텐데 그 메가 메가 비상장이죠 그 메가젠을 살까 아니면은 오히려 그런 거 다 필요 없이 어 메가젠 착업자님께서는 섭섭함 같은게 이제 도서에 적혀 있었지만 오히려 스위스 기업이 정말 좋다면 그 기업을 사는 것도 방안이란 말이에요. 그 제가 이제 블로그에도 국경과 무관한 초량 기업을 사는게 어 어, 정말 좋은 사업가의 마인드라고 그 쓴 거는 무슨 폼잡으려고 쓴게 아니라 얼마나 좋은 회사이에요. 내가 가지고 싶은 사업체를 가질 수 있으니까. 그 그러려면 저는 제가 가지고 다니는게 뭐냐면 편다 생각할 수 있는데 전 수첩 가지고 다녀요. 여러분 다닐 때이 수첩에 영어 단어 적어 가지고 다니거든요. 왜 그러냐?이 영어를 능숙하면 능숙할수록 물론 번역 요즘 잘 돌아간다고 하지만 어 결국 내가 편하게 느끼는만큼 말은 우리가 안 들 수 있지만 읽는 거는 제 생각에 문법은 그냥 문법보다는 셀트리온 회장님이 영 말씀하신 거 보니까 그 서정진 회장님께서 말씀하신게 단어를 많이 하면 해석이 그냥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어 우리가 어쨌든이 하루의 범위를 넓히고 기업의 수는 줄이고 그 관점이 결국 맞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이 조창 오렌인 말씀처럼 아직 막 막연할 수밖에 없는게 안 막연하면 제가 제가 금융사만 거진 10년 다녔는데 그것도 주식 담당으로만 7년을 했는데 너무 억울하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그러면 그 갭이이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있는데 조창원님께서 전문적으로 하시는 이제 업이 또 있으실 거고 그렇기 때문에이 갭이 존재하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저는 더 읽는 시간이 많잖아요. 읽는 시간도 많고 글을 써야 되니까 그리고 세미나도 준비해야 되니까 얼마나 자료를 많이 읽겠어요. 그 그건 너무 당연한 거니까 조급해하지 할 필요 없고 마찬가지예요. 유도 체육관 이런 데서도 왜 나는 한 번에 얘기하면 며치기도 안 되고이 마찬 당연한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어 4월 한 달 동안 공부하느라고 너무 애쓰셨고 그렇죠. 저도 그 도구가와 이아스 이만하게 붙여 놓고 있습니다. 모두 애쓰셨고요.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참석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 건데 늘어나고 있는 거 충분히 느낄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늘어나고 있다는게 수익이 아니라 맞는 길로 가고 있다.이 생각이 저 진짜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두 쓰셨고요. 5월 달에도 어 더 좋은 자료로 어 그렇게 준비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네 들어가십시오.네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말씀 말씀드리는 도선 다 사세요, 여러분. 그러니까요. 네. 고생하셨습니다. 참석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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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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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시작과 오늘의 질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아, 예.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네. 잘 들리시죠? 어, 예. 좋습니다. 오늘은 좀 많이 참석한 거 같아 가지고 기분이 좋네요. 이 목요일 날이 제가 그 화요일로 바꿔야 되나 이런 생각도 요즘은 많이 들더라고요. 목요일이 되면은 이게 되게 피곤하잖아요. 사실은 주중이라서. 근데 어쨌든 목요일 날 해왔던 전통에 있기 때문에 목요일로 좀 계속해서 다 같이 좀 노력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해 보겠습니다.음 오늘은 굉장히 좀 재미있는 어 주제들을 좀 많이 다루려고 해요. 그 회계에 대해서는 오늘 다룰 회계적인 내용은음 운전자본 소화자본 이익률로 IC라고 하죠 이거랑. 그리고 오늘은 에어마켓. 요즘에 그 조금 인기를 끄는 도서 중에 한 거니 베어마켓이라는 도서가 좀 어 광고도 많이 하고 그러는 거 같더라고요. 한국 경제 신문에서도 광고하고 이러는데 막 내용이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엄청나게 앞부분에서 막 좋다고 이렇게는 생각을 안 들었던게음 왜냐면은 약간 적시성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 될까요? 근데 그 뒷부분 뒷부분에는 이제이 도서가 어 너무 옛날 거 데이터를 너무 예전에 베어 마켓 베어 마켓이라는게 그 불앤 베어라고 하잖아요. 불마켓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상승하는 그런 이제 강세장을 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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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의 뜻과 책 읽기

베어 마켓은 하락장,이 침체 이런 구간을 말을 해요. 베어가 이제 곰이 이렇게 찍어 누르듯이 주가를 내린다. 이제 이런 그 의미에서 그렇게 됐는데이 베어마켓의 역사를 다른 책이에요. 근데 어 뭐 퀄리티가 뭐 뒷부분 이런 거 보면 너무 좋죠. 그래서 근데 이제 일단 기본적으로 전 이런 도서가 나오면 퀄리티랑 상관없이 어쨌든 내가 원했던게 베어마켓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한번 이해를 하고 싶다 하면은 이런 도서가 있으면은 이런 건 참 구매해야 되는 도서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이 그렇죠. 아, 그 그런가요? 아, 공9년에 출판됐었구나. 어, 네. 몰랐어요. 그거는 일단 그냥 구매해서 저는 그 요즘이 이제 결국 우리한테 중요한 거는 투자를 우리가 잘해야 되는 거고 저도 마찬가지고요. 저도 재산에 많은 부분을 이제 주식에 지금도 이제 들어 있지만 더 넣으려고 하고 그렇게 놓고 보면 투자 를 잘해야 되는데 어 이제 이따가 뒤에서 날아야겠지만 우리가 접근 가능한 저도 블룸버그 터미널을 안 쓴단 말이에요. 몇 천만 원짜리. 근데 써 봤자 의미가 없는게 저 같은 사람은 주가를 거의 안 보고 재무 데이터는 그냥 한 번만 기억 공개 이후로 보면 되기 때문에 사실은 거의 필요가 없는데. 근데 이제 그 한 가지 단점이 그 여러분들이 이제 구글에서 주가를 검색을 하면 저는 처음에 한번 이걸 말씀드려 볼게요. 예를 들어 제 제가 요즘에 좀 집중해서 보고 있는 곳이 어디냐면 사모 펀드를 전 요즘에 되게 많이 봐요. 그 왜 사모펀들 많이 보냐? 왜냐면 항상 사모펀드가 망하는 얘기만 뉴스에 나오잖아요. 매일매일. 그 저는 참 이게음 투자에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이제 그동안 제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모든 종류의 기업들의 유형은 다 어떤 거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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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성장 기업이라는 출발점

여러분 단기 성장 기업 중심이에요. 그니까 밸류 션이 조금 더 비싸고 조금 더 약하고의 차이가 있고 업종이 뭐 어떤 거는 에너지고 어떤 거는 뭐 린데 이런 것들은 에너지 업종이잖아요. 뭐 산업용 가스 이런 식으로. 근데 화학 소재라고도 할 수 있고 근데 어쨌든 다 장기 성장의 형태를 이제 가지고 있는 기업들인데음 막상 그 투자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이라는 말은 지나고 나서 보면 결국에 주가가 다 올라 있는 그런 기업들의 유형인 거예요. 그래서 어 신고가 찍었네요. 옛날에 근데 신고가 찍고 나서 또다시고가를 찍는 이제 그런 형태의 기업들을 뭐가 그렇게 될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이제 초점은 그렇게 유지를 하고 가는 거죠. 초점이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에요. 사람이 프랑스 뭐 앙드레지들 이런 분들도 당시 그 사람이 꿈꾸고 생각하는 대로 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기업 유형을 내가 가져갈 건지를 먼저 맞춰야 여러분 그에 맞춰서 이제 내가 좋은 기업인지 나쁜 기업인지를 판단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제 단에는 너무나 괜찮고 완벽한 재무 회계 를 지표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보면이 기업은 어 성장성만 좋지 다 꽝이야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또 저 같은 경우는음 매트러 톨레도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메틀로 톨레도가 어 메틀로 톨레드도 그렇고 대표적으로 뭐 파크시 엑스 이런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밸루에이션을 보면 배당 수익률 0.2% 뭐 사실은 배당 없는거나 다름 없고 직원도 되게 적고 2, 300명이니까 너무 비싸고 어 어떤 사람들한테는 되게 형편 없는 기업으로 보일 수 있어요.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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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용어보다 기업 선택

그러면 결국에이 회계에 대해서 용어는 우리가 항상 말을 하지만 예전에 삼각 방법 이런 거 모르셨던 분도 계셨지만 알면 좋아요. 다 알면 좋지만 사실은 회계라는게 저도 그 그 예전에 그 이제 제 금융사에서 채권의 계정을 뭐 매도 가는 그거를 이제 요즘에는 용어가 바뀌어 가지고 뭐라고 하나요? 뭐 페어밸류 FBCI 그다음에 FB PL인가요? 뭐 아마 뭐 그럴 거예요. 페어밸류스 뭐 프로펜 엘로스 이런 식으로 아마 할 텐데 이런 거 이제 개정 처리를 그 개정 재분류를 몇 년에 한 번씩 하느냐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한참 막 지의 응답도 하고 몇 년 에 했으니까 이제 그다음 바꾸려면 개정 그걸 바꾸려면 언제 해야 되고 이런 미시적인 내용들이 이제 그때는 외웠었는데 지나고 나서 보면 기억이 잘 안 나요. 근데 이런 거는 찾아보면 되거든요. 그냥 그 필요한 시점에 찾아보면 돼요. 얼마든지.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거냐. 이제 여러분 지금 듣고 계시잖아요. 여러분들이 제 거 이제을 때이 용어가 뭐다는 찾아보시면 돼요. 훨씬 더 설명 좋게 나온 거 있는데 정말 근데 누구도 말을 해 주지 않고 여러분이 로 결정해야 되는 단 하나가 뭐냐?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인가? 그거를 굉장히 신중하고 어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떤 기업에 성장 투자할 것인가? 장기 성장 기업에 투자를 하겠다라고 마음 먹으면 그러면 이런 기업을 언제 살 거냐가 이제 남는단 말이에요. 제가 예전에 처음 그 1월 달 세미나 때 말씀드렸던게 숫자는 크게 두 상황이 복 막 복잡게라는 단어가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근데 저는 약간 물론 다차원적으로 생각을 하는 건 중요하지만 제 복잡기 이런 영상들은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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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과 밸류에이션의 단순화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서 복잡기인지 모르겠지만음 상황이 되게 많을수록 항상 심플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같거든요. 저는 이제 책 제목도 심플하게 뭐 생각하자 이런 거였잖아요. 심플하게 그럼 뭘 생각해야 되냐? 선별 밸류에이션 두 가지밖에 없어요. 항상 그 나머지로 계속 돌아가면은 것도 없단 말이에요. 항상 두 가지만 생각을 하면 돼요.이 기업이 좋냐? 좋다면이 기업의 밸루에이션이 어느 정도이냐? 지금 비싸게 사더라도 어 회복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이걸 이제 생각을 자주 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일 좋은 방식 중에 또 하나는 저는 사실은 어 1월 달 세미나부터 공유했던 뭐 기업들도 그렇고 제가 실제 투자하는 기업도 그렇고 다 거의 뭐 살 때마다 저는 거의 최고가에 사요. 계속 이제 또 사는 방식인 건데 그래서 수익률이 희석되는 방식인 건데 사실은 이제 좋 또 다른 좋은 방식 중에 하나는 충분히 가격 락이 진행된 단기 성장 기업을 이제 매입하는 방식인 건데 사실은 요즘 많이 가격 하락이 진행된 것 중에 하나가 3호 펀드 부분이 있죠. 근데 3호 펀드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금 이유 있는 그 비관이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지금 맨날 뉴스 나오는게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뉴스. 그래서 심지어 그 환매 제한을 블랙스톤 이런 것들마저 또 그러니까 돈 못 찾게 이렇게 막는 방식으로 그니까 얼마나 유동성이 떨어지잖아요. 외곽도 잘 안 되고. 그러니까이 부분이 있고 물론 블랙스턴에서는 상업용 부동산의 노출돈을 많이 제한시켰다 이런 식으로도 얘기를 하지만 어쨌든 그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한모 펀드 부분에 대해서 일단 사업적인 거는 뒤에서 말씀드리겠고 제가 예를 들어 최근에 봤던 기업들은 EQ라는 기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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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와 EQT 사례

이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SK 쉘더스라고 옛날에 여러분 캡스원인가요? 그거 기억나세요? 그 보안 같은 거 해 주는 근데 SK 쉘더스라는 거를 EQT 이큐티 파트너스 한국에서 아 이큐티 파트너스에서 이제 매입하는 그 계약을 이제 한 거란 말이에요. 이게 이제 3업드예요. 3억 펀드에서 이제 했는데 중요한 거는 얘네가 이제 아마 글로벌로 한 뭐 3 4등 안에 드는 이제 유럽 최대의 3억 펀드 기업이에요. 얘네를 이렇게 보면 이제 이걸 말하려고 앞에 좀 길었어요.이 맥스값을 눌러요. 주가가 140 그니까 150%가 상승한 걸로 보이는데 저는 그동안 그 이렇게 이외를 해왔거든요. 이제 그게 아니라 제가 다시 찾아보니까 그 여기 이제 84.45라고 적혀 있는데 시작가가 IPO 프라이스가 67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면 여기서 이걸 놓고 보면 언뜻 보면 150% 오른 거잖아요, 여러분. 얘가 지금 얼마냐면 210.7이에요. 얘가 지금 214% 오른 거란 말이에요. 실제로는. 그러니까 언뜻 보면 얘가 1년으로 놓고 보면 25%가 하락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213% 214%가 불과 한 3년 정도만에 2 3년 조금 넘는 시간만에 지금 오른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까 제가이 얘기를 오늘 말씀드리는 거는 그 이따가 기업에 대해서 그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하고 선별도 맞고 밸류에이션도 그 당시에 맞고 이렇지만은 어 실질적으로 그이 시계열 전체 시계열을 우리가 봤다고 생각을 해 왔던게 예를 들어서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이런 것들 보면은 언제부터 돼 있냐면 84년부터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또 또 다른 오래된 기업 대표적으로 뭐 있을까요? 허시, 초콜릿 이런 것들 오래됐잖아요. 허시도 어떻게 되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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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이후 수익률을 다시 읽기

여기도 보면 8, 3년부터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연도 차이는 1년 정도 나니까 저는 그동안 이제 당연히 처음 처음부터 공개 시점부터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기업 공개 시점이 아니더라고요. 얘기해 보니까. 그러면은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냐? 이것만 놓고 볼게 아니라이 업데는 이제 이때 시점부터가 맞는데이 허시 같은 경우는 3년 80년인가요? 그때가 아마 상장이에요. 그럼 그 앞단 데이터가 주가가 어땠는지를 봐야 돼요. 왜 그 왜 그래야 되냐? 결국 우리한테 중요한 거는이 나중에 이제 회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내가 나는 우량 우량 성장하는 기업을 좋아한다고 그러면 거기서는 이제 더 이상 이견이 없잖아요. 여기서 그러면 더 이상 뭐 투자해서 우량 성장해 갖고 더 이상 내가 뭘 어떻게라고 생각할 수가 있잖아요. 실제 그니까 이론적인 거 말고 더 이상 뭐 어떻게 뭐이 기업이 이미 현금은 좋고 부채비율 낮고 뭐 꾸준하게 ROE 수익성 뭐 20% 이상 꾸준하게 해야 하는데 더 이상 뭐 우리가 하고 말게 없잖아요. 그 이때 우리한테 필요한 건 또 추가적인 숙제가 뭐냐 이게 중요한 건데 그때 필요한 거는 하고 구간별로 실적이 어땠는지 그 주가의 변동이 어땠는지를 알아보는게 좀 중요해요. 왜냐면 그때 시점에이 사업의 방어막을 미리 알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어 예를 들어서 한 2년 정도 전에 경기가 이제 1년 정도 전에 1년 반 정도 전에 경기 침체에 들어갈 걸로 예상한다. 이렇게 너무 빨리 올리게 있으니까. 그러면 그때 어 찾아볼 수 있던 거죠. 명품 기업도 그렇고 그 어 폐기물 기업도 그렇고 제약 기업도 그렇고 다 대표적으로 많이 오른 기업들인데 이거를 어떻게 찾냐? 과거 시점에 어 뭐 리세션 프루프 기업들이 어떤 종류가 있는지 리세션 리세션 리언트 비즈니스가 어떤게 있는지 룩업을 하시면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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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을 보는 관점

그러면 그런 식으로 찾아보는게 되게 중요하고 어 그런 측면에서 오늘 우리가 이따가 베어 마켓을 좀 유심히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어 먼저 한번 봐 볼까요? 어 그냥 순서를 조금 바꿔서 그 이제이 도서 베어 마켓에서이 저자가 베일리 기포트에서 투자 전략 뭐 이런 것으로 이제 일하다가 CLSA에서도 또 근무하고 일했던 분이에요. 그니까 하나는 바이사이드 하나는 셀사이드에서 이제 근무하셨던 거 같은데 어, 베일기프트는 운용사인데 거기서 애널를 했는지 매니저를 잡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음, 어쨌든 이런 거시 전략 이런 걸 좀 보시는 분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분의 제가 다 아직 읽지 않았지만 이분의 이제 지표에서 두 가지가 저는 흥미로웠어요. 이분이 이제 페이즈별로 구간별로 해 가지고 어, 불황을 겪었던 시기를 이제 이렇게 보여 줬는데 실질적으로 가장 최신이 이쪽이거든요. 6, 70년 그 60년대 말부터 80년대 이때를 보면은 우리나라 그니까 지금 글로벌하게 조금 비슷해요. 이때 시점을 보면 물가가 오르다가 내리다가 갑자기 폭등하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빠르게 꺼지고 있잖아요. 이제데 꺼졌는데 다시 폭등한 거죠. 그러면서 다시 꺼졌는데 그 시점에 주가 변동을 보면은 장기 장기 그냥 부진했던 시점이에요. 이것만 놓고 보면은 어 그냥 뭐 평타 첫내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실질적으로이 기간이 여기서는 그냥 68년부터 82년 이렇게만 놓고 보면 한 1, 2년만 73년부터 73년 이때까지만 참으면은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 제가 이제 오늘를 이렇게 좀 어 이제 구간별로 나눠 봤어요. 그러면은 다우존스 차트예요. 이게 그럼 66년부터 82년까지 이렇게 하락을 해요.이이 그리고이 동기간에 SP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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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과 자산 가격의 관계

엄청나게 하락을 하죠. 사실은 900포인트 가까운 데에서 300% 조금 넘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게 끝나자마저 어떻게 돼요? 어,이 끝난 시점 80년대 초반부터 해 가지고 거의 2,년 대까지 쉬지 않고 계속 랠리를 펼쳐요. 그래서 전체 시계월로 보면 이렇게 이제 보인단 말이죠. 그럼 이거를 증감률로 놓고 보면 계산을 해 보면 이제 66년 1월 달에 이제 찍혔던 시점부터 82년까지를 놓고 보면 16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 73%가 빠지고이 데이터를 이제 그 구글에서 이제 데이터 사 그 사이트에서 제가 본 건데 SP는 14년 동안 64%가 빠져요. 그니까 정말 많이 빠지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다시 또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17년간 697%가 오르기 때문에 이제 복리로 보지 않고 그냥 단리로 듣고 보면은 그냥 연유화를 그냥 시켜 가지고 보면은 41%씩 오른 거예요. 연관단위로. 그니까 굉장히 변동성이 큰 큰 거죠. 인덱스임에도 불구하고. 그니까 거의 미끼지 않을 정도로 그러는데. 근데 이제 그러면 여기 여기 아까 우리가 UNH나 허시나 이런 기업들을 봤잖아요. 보면 언제부터 지금 차트가 있냐? 83년부터 있어요. 이때가 언제냐? 불마켓이란 말이에요. 본격적인 그렇죠. 이때부터의 차트가 지금 구글에서 우리가 기업들을 루업을 하면은 이때부터의 차트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아무런 어 고난 없이 꾸준하게 이어져 온 것처럼만 보이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착오가 약간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그 그 지금 어쨌든 이거는 회계에 대한 주식을 우리가 투자를 잘하기 위한 회계를 다루지만 그 어쨌든 어 전체 자 어 자산 종합적으로 왜 투자를 잘하려면 제 생각에는 항상 제가 강조하지만 주식하는 사람은 부동산을 좀 볼 줄 알고 잘할 줄 알아야 되고 잘한다는게 아니라 어쨌든 부동산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되고 부동산하는 사람은 마찬가지로 주식을 잘 어느 정도 알아야 되고 주식을 안다는 거는 회계를 잘 알아야 되고 기업에서 선원을 분가 해야 되고 철학이 있어야 된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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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별로 다른 하락의 모습

투자에 대해서. 왜 그러냐?이 서로가 아 이렇게산이 동반해서 하락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항상 언제나 동반해 가지고 이번에는 같이 하락을 했었지만 어 서로간에 그 부동산 같은 경우는 저렇게 한 번에 70% 이렇게 하락하는 경우는 또 나오지가 않잖아요. 그것도 막 굉장히 오랫동안. 어 그래서음이 뉴스가 물론 이때 시기는 오일쇼크부터 해 가지고 풀볼컷 때도 그렇고 막 금리가 거의 20% 가까 이 됐었기 때문에 차원이 되게 달라요. 그리고 이때는 기간이 상당 부분에 걸쳐서 인플레가 유지됐었지만은 우리 같은 경우는 갑자기 1, 2년 사이에 막 코비드랑 겹치면서 한 번에 막 발생을 했었잖아요. 그다음에 또다시 빠르게 꺼지고 있고 무엇보다 지금 어 경기가 빠르게 꺾이고 있는게 보이기 때문에 금리도 같이 꺾이고 있지만 어 항상 그래도 명심을 해야 되는 거는 많이 오른 모습을 기억할게 아니라 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UNH 이런 거를 제가 투자를 만약에 한다면이 이 모습을 기억을 하는게 아니라 이때부터 이때까지 얼마나 짧은 기간 동안 하락을 했는지 항상 전 그런 거를 기억을 많이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 책상에 붙어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제 기업 사례로 아틀라스코를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가 많이 다뤘죠. 회기 세미나에서. 오늘 지금 실적이 나와서 한 12% 정도 지금 오르고 있는데 야트라스 포크가 이렇게 보면 굉장히 무난하게 오른 거 같지만 어 얘네들도 2018년부터 불가 몇 개월이에요? 한 7개월 정도만에 43%가 하락가 있단 말이에요. 그 전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있거나 관심 갖고 있거나 아니면 투자를 검토하는 기업을 어 키엔스도 제가 많이 다뤘던 사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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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방어 기업의 사례

키스도 37%가 하락을 했는데 사실은 제가 관심 가졌던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적게 하락한 기업들 중에 하나예요. 무지알레나고 마찬가지로. 여기 이제 사이버 보안 기업인 건데. 네. 그런 이유가 뭔지를 어 투자해서 부제 알런이 예를 들어서 부제 알런이 더 좋은지 아니면 럭키드 마틴이 더 좋은지 물론 럭키드는 더 군사 실질적인 이제 무기만 이제 이런 쪽이 무제르는 약간 사이버 보안 쪽이거든요. 어 근데 어쨌든 사이버 보안이나 군수 기업이나 이런 뭐 A 시스템 나 이런 기업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사이에서 어떤게 더 좋다를 회계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이제 굉장히 뭐라고 할까? 정량적 측면이잖아요, 여러분. 근데 앵글을 여러 각도로 보셔야 돼요. 투자를 잘하려면. 왜 그러냐? 여러분은 나는 나 재무에게 다 봤어. 그러니까 내가 무조건 맞아야 돼. 하지만이 우리가 살다 보면 항상 느껴지지만 정치도 그렇잖아요. 방의성으로 주장을 하면은 어차피 통하지가 않는단 말이에요. 나는 분명히이 관점에서 맞췄고 재무 회계적으로 만점을 받았지만 어떤 사람이 그래 그건네 얘기고 난 재무 회계 안 봐. 난 차트 봐. 시장에는 차트 보는 사람들도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차트만 보는 사람들도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또 어떤 사람들은 누가 중해요? 어떤 사람들은 스토리 펠링만 가지고 투자를 해요. 그니까 시장 참여자는 누가 뭘로 어떻게 투자해야 된다는 정해진 룰이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각적으로 봐야 되는데 재무 회계는 그중에서 그냥 너무 당연한 거고 이걸 그래서 펀더멘탈 투자라고 하는 거고요. 아, 이제 역사는 이제 굉장히 반복되는 패턴의 운유를 가지고 있다. 마크웨인도 그런 말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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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특성과 베타의 차이

이게 굉장히 비슷하게 나오는게 어 경기 침체에서 강한 기업들의 속성 그다음에 베타값이 높아서 일반적으로 경기 변동기에 어 하락률이나 상승률이 세게 나오는 기업들 대부분 그 패턴이 동일하게 다시 나와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하락한 사실은 굉장히 좋은 기업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월앤 버핏이 엄청나게 배팅했던 뭐가 있죠? B 하면 나오죠. BNSF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미국의 철도 기업이에요. 북미에서 가장 큰. 근데 어 이제 얘는 전체를 인습을 했으니까 그다음 남아 있는 유니언 퍼시픽 철도가 있죠. 그래서 얘가 보면 막상 언뜻 봤을 때는 유니언 퍼시픽을 우리가 지난번에도 굉장히 우량하고 뭐 거의 사기 캐릭터급으로 너무나 사실은 재무적으로는 어떻게 이런 회사가 존재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여기 보시면 누구나 회계를 볼 줄 아는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말할 거예요. 매출이 한 번도 없이 전부 다 상승을 하고 이익 전부 다 늘어나고 현금물은 계속 늘어나고 심지어이 배당을 얼마큼 줘요? 여기 익여 현금 흐름 대비 얼마큼 줘요? 항상 100%를 넘겨요. 다 준다는 거예요. 다 주고 나서도 여력이 남는다는 거죠. 그니까이 잉여연금흐름이 남아서 그걸 가지고 이제 이만큼 돌려 준다는 거예요. 그만큼이 기업이 대무적으로도 짱짱하다는 거고 마진율은 어때요? 10% 후반에서 20% 30% 이제 40%를 찍었잖아요. 그니까이 완벽해 보이는 기업인데 이해가 안 되잖아요. 왜 그런데이 기업이 최근에 주가를 보면 1년 동안 25%가 하락을 해요. SP에 대비해서 더 많이 하락하잖아요. 3년 대비해서도 더 많이 하락해요.이 납득이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투자를 이제 하려면 회개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납득을 해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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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행동을 이해하는 일

납득을 한다는 거는 대중이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이해를 해야 돼요. 그게 아니면 내가 틀린 거예요, 여러분. 내가 맞았다. 같이 투자는 옳다.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그럼 본인이 부러지거든요.이 왜 그럴까요? 이런 왜 이렇게 많이 하락을 할까요? 얘가 지금 그거는 내가 경기 침체기에서 사람들이 원래 민감하게 반응을 해서 그래요. 똑같은 경기 실적 부진이라 하더라도 이번에 1Q 실적 나온 것도 시장 서프라이즈로 나왔다고 하지만 곧바로 다시 떨어진단 말이에요. 왜 그러냐? 얘가 이제 그 미국 내에서 물류 이제 산업용 물류 같은 거 운반을 시키잖아요. 그거에 따라서 실적 전망에 대한 부진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거지만 막상 실적을 보면 어차피 어 경기 침체에 대해서 1년에서 2년 정도만 부진을 한 뭐 길어진다고 하더라도 다시 이제 폭을 하는 모습들을 그동안 보여왔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건 이제 재무 회계적인 관점인 거고요. 대중이 그러면 그동안 반응을 어떻게 해왔냐라고 보면 얘는 경기 민단 구간에서 언제나 변동폭이 컸어요. 얘는 과거 시점에도 이때 보 이런 것들 보면은 이렇게 세게 나오는 기업들은 그 패턴이 계속해서 다 이때도 보면 2008년도에 아까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거의 50 %가 넘게를 하락을 하잖아요. 그 얘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순간 변동을 세게 잡는 애예요. 애초에 이게 기업 속성인 거예요. 그러면 지금 실적이 좋고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방어를 잘했는데 왜 안 오르냐? 그 왜 얘가 혼자 많이 떨어지냐를 생각하기보다 과거에 어땠는지 패턴을 좀 더 이해를 하는게음 그게 이제 똑같은 우량한 기업 내에서는 어 선별에 훨씬 더 도움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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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가를 함께 보는 이유

과거에 어땠는지 주가 모습 제가 그래서 지금 오늘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는 전혀 신경을 제가 안 뭐 재무에게 세미나 할 때도 그런 얘기 전혀 하지 않지만 악어는 제가 자주 보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악어 주가도 많이 봐야 돼요. 그까 그 법핏도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당장의 주가는 아무 그 펀더멘탈하고 상관은 없지만 조금 시간이 지난 거는 정확하게 자신의 체력에 맞춰서 그걸 보여 주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 과거에 얘가 얼마나 방어력이 높은지를 좀 보셔야 되고 어 그런 측면에서 여러이 키스랑 무제할라는 그러면 왜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낫냐 아까 유니언 퍼시픽은 숫자적으로는 DAH보다 말도 안 되게 훨씬 더 우량한 겹이에요. 비교조차 안 돼요. 얘랑은 얘는 막 들쑥날쑥해요. 근데 왜 얘는 조금밖에 하락을 안 할까요? 한번 제가 보여 줄게요.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자만 놓고 보면 상대도 안 돼요.이 여기 보시면 PS가 지금 10년부터 얼마큼 늘었어요, 여러분? 0.2에서 1.6. 근데 1.6 갔다가 1.9 다시 내려갔다가 2 2.9 3.4 그니까 오르긴 오르지만 실제로 여기 잉여 연금흐름을 보면은 2에서 어떻게 됐어요? 결국에 잉여금이 중요한 건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겨우 두 배 올라요. 얘는 2. 두 배하고 조금 더 넘게 올랐잖아요. 유니언퍼시픽 같은 경우 어떻게 될까요? 0.15 에서 13배까지 13이 넘게 오르잖아요. 13배를 훨씬 넘겠죠. 그까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고 수익성 수준에서도 얘는 마진율이 지금 오피 마진이 어 여기 보시면 얘 40% 정도가 되잖아요. 그리고 위터는 애리가 30%가 넘고 이번에 22년도에는 60% 가까이 되고 유지할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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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진과 사업 모델

어, 부지란이 자매 많이 하니까 이렇겠지만 실제로 마진율을 보면은 마진율은 7% 정도밖에 안 돼요. 굉장히 낮죠. 여기에 이제 핵심이 있는 건데 마진율이 너무 낮잖아요. 7% 8% 9% 9% 8% 근데 왜 얘가 방어력이 좋을까요? 여러분 그 이거 생각하는 연습이니까 답변을 한번 해 주시겠어요? 예. 이런게 이제 왜냐면 회계의 기초 용어는 여러분이 이미 많이 익혔어요. 지금부터 이제 속성을 좀 간별을 할 줄 알아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얘는 매출의 대부분이 아니 그냥 거의 전부가 그 미국 정부 매출이에요. 미국 정부. 그래서 여기의 기업의 임직원들은 보면 IR 슬라이드에 실제로 밀리터리 출신들이라고 해 가지고 그게 나와요. 군인들이 얼마나 출신들인지. 그리 유튜브에서도 여기 임직원들 인터뷰를 보면은 어 자신이 군대에 있다. 가 그다음에 저녁이 되면서 들어간 거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들어가게 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예전에 보면 미국 정보의 국장도 뭐 여기 무제한 출신이었고 어 또 그런 곳에 국장에 있다가 높은데 있다가 다시 또 부조련으로 오기도 하고 그다음에 뭐 알토스 벤처스 이런 곳 그 의장 알토스벤처스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분도 웨스트 포인트 다음에 여기 무제할라는 거치셨더라고요. 그 페이스북 프로필을 보니까 그니까 미국에 주요 유지에 있는 분들 보면은 여기를 거친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이 갭의 특징은 뭐냐면이 이걸 통해서 마진율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거는 정부 수주 산업이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가 부진하건 상관없이 어차피 정부에서 뒤에서 꾸준하게 발출을 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변동폭이 낮게 나오는 거예요. 그 주가 변동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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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비교의 한계

근데 그런 기업에 대해서 놓고 보 놓고서 얘가 상대적으로 이익 증남률이 더 낮니까 뭐 더 안 좋다 이렇게 보면은 얘 비즈니스의 속성 자체를 이해를 못 하는 거예요. 얘한테 갑자기 막 100% 200%의 성장률을 만들어 준다면 근데 그걸 정부가 정부에서 의뢰를 정부 산업이라고 놓고 보면 오히려 그게 더 이슈가 될 수가 있겠죠. 여러분 꾸준하게 늘어나는게 이제 맞겠죠. 그래서 요런 기업은 보면은 티로프라이스가 여기에 굉장히 많이 지분 투자를 했거든요. 근데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지난번에 또 말씀드린 도서 중에 하나가 샘월튼에 대한 도서를 말씀을 드렸죠. 샘월튼. 샘월튼의 도서에서 핵심적인 내용이 뭐냐? 자신이 상장을 해 가지고 자기의 임직원들이 굉장히 부자가 됐는데 이간 투자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티로프라이스라는 말을 해요. 그래서 그 페이지가 있어요. 티로프라이스가 무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굉장히 초기부터 사람들이 굉장히 회의를 가지고 있던 모든 구간에 끝까지 주식을 끝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었을 거다라는 얘기의 나오거든요. 티로 프라이스랑 필리피시랑 다 이제 동 기관에 살았던 사람들인데 이제 투자 방식이 이제 명확한 거죠. 그래서 티로프라이스가데 원래 선호하는 기업은 성장성 높은 기업들인데 막상이 성장의 폭이 잉여 헌금 흐름이나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폭발적이지 않은데 지분을 많이 그렇게 획득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이유 때문이다라는 거를 스스로 본 다음에 판단할 줄 알아야 돼요. 왜냐면 이런 분석들은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분석을 이제 스스로이 맥락을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번에 키엔스 키엔스는 대표적으로 여러분 키엔스가 뭐 하는 기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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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자동화 기업의 사례

일본의 시가 총액 1위 기업인데 센서 팔아요. 센서 근데 대표적으로 센서랑 공장자동화 이런 애들이 누가 있죠? 그 센서는 아니지만 공장자동화에서 최대 수혜를 가져간다고 했던 기업 중에 하나가 환이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 근데 환학이 지금은 이제 주가가 좀 괜찮아 보이죠? 지만 5년 놓고 보면은 오히려 하락이에요. 근데 지금 잘 생각해 보면 공장자동화랑 로봇에 대한 얘기가 가파르게 나온게 지난 5년인데 왜 하락을 하냐? 왜 하락할까요? 지난 5년 동안 생각 좀 해 보셔야 돼요. 이런 것들을. 왜 하락을 할까? 화의 매출의 상당 부분이 중국발이에요. 근데 중국의 경기가 어때요? 지금 다 글로벌 경기 침체를 하는데 중국은 경기 살아난다고 하고 있잖아요, 지금. 따로는 단 말이에요. 완전히 중국은 그렇게 놓고 보면은 그 중국은 막 부동산도 이제 다시 산다고 하고 그러잖아요. 그니까 그동안에 중국은 굉장히 부진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환이 이제 타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근데 막상 지난 5년 동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상승을 하고 이런 걸 보면 경기 빈 경기 변동이 굉장히 민감한 걸 알 수 있는데 막상 키스가 거의 동종의 사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따가 이제 보게 된 스위스 ABB라는 기업도 있는데 얘는 근데 왜 그 방어력이 이렇게 높을까라는 거를 생각을 좀 해 봐야 돼요. 슬를 보면 막상 지난 5년 동안에도 80%가 넘게 올랐단 말이에요. 왜 오를까? 얘는 얘는 첫 번째로는 물론 이제 이익이 늘고 매출 늘고 이런 영향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한 주당 가격이 커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제가 주식 담당이었잖아요. 이렇게 되면 그 하락 구간에서 주식이 너무 가벼우면 양 양방으로 너무나 세게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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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보유 구조와 변동성

변동폭이. 얘 주식 한 주당 막 그러니까 그 주식이 일본에 100주씩 가야 되기 때문에 어 이제 되게 크잖아요. 무겁잖아요. 그러면은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의 숫자도 상대적으로 더 적고 어 버크셔 같은 경우도 회전율이 굉장히 낮잖아요. 그니까 그런 측면이 있어요. 동전주 이런 것들 보면 뭐 거래량 엄청나고 이런게 있는데 얘의 기본적인 특정 특징은 일단 첫 번째로 당연히 그거는 이제 제가 말했던 한 주당 가격은 기관 투자자 같은 경우는 별로 상관 안 하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주식이 기본적으로 상대적으로 무거울 수 있다. 그래서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온 특성을 미리 알아놓을 수 있다. 이걸 알아놓으면 좋은 거는 여러분이 나중에 이제 시클리컬 기업을 편입을 하고 어떤 거는 군사 쪽에서 기업을 편입을 하고 그니까 속성별로 그다음에 업종별로 그다음에 성장성별로 투자를 하면서 추가적인 레이어를 하나를 더 추가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가 민감도 그니까 경기 민감도라고 놓고 보면 사람들은 실적에 대한 민감도만 말을 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실적이 꾸준하게 상승했으니까 그런게 민감도가 낮아고 말을 할 수가 있지만 아까 봤죠. 그렇게 생각하면 대표적으로 틀리는 데가 유니언 퍼시픽 이런 것들 보면 그렇게 많이 하락을 안 한단 말이에요. 얘네 보면 어때요, 여러분? 2008년 때 매출 들고 매출 감소했지만 곧바로 매출 감소했지만 EPS는 다시 회복을 바로 해요. 1년 만에. 그렇게 타격이 안 커요. 근데 그때도 심지어 배당을 지급을 하고 그 2008년 구간에서도 그 비율은 잉여금액 73% 정도나 되니까 굉장히 많이 하는 거래란 말이에요.이 정도면. 그니까 그만큼 짱짱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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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도 크게 흔들린다

근데도 불구하고 이런 기업은 변동을 세게 탔죠. 아까 50%도 넘게 하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어 여러이 투자를 할 때 복합계라는 말이 상황을 복잡하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한 기업에 대한 상황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그니까 파텀업으로 기업 중심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어 근데 이제 그 다차원적으로 봐 보면 볼수록 방어망이 높아지겠죠. 한 기업에 대한 방어망. 그러니까 끝도 없이 보라는게 아니라 여러 앵글로 다 통과를 하면은 그 기업에 대한 믿음은 이제 많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하나 추가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 레이어가 국가 민감도에 대해서 여러분이 인식을 해 놓으면 좋아요. 그리고 여기서 제가 봤지만이 베일리 기포트이 출신 이분 저자 저자암이 러셀 네피어라는 분이래요. 러셀 네피어에서 그 이제 CLS에서 그 투자 전략 쪽 이제 아시아 쪽 이제 하셨던 분인 건데음 이분 같은 경우는 그 최근에 나온 이제 뭐 내용 보면은 좋게 보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거랑 상관없이 어이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거는 한 번에 한 번에 매입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 번에 그 이따가 제가 오늘 지주 기업에 대해서 투자 지주 기업에 대해서 다루려고 하는데 그 전 세계에서 투자를 제일 잘하는 놓은 곳이 지금까지 어디였죠, 여러분? 전 세계에서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한 데가 버크셔죠. 버크셔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그렇죠. 모든 운용사 그냥 다 운용사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버크셔가 투자를 제일 잘한 거예요. 그동안. 근데 버그셔가 이렇게 잘를 했는데 막상이 인베스터가 언제부터 여기 열려 있냐면은이 상장 이후 80년대 데이터부터 나와 있으니까 얘가 공사전부터 떠 있으니까 이때부터 이제 상장된 건데 공사년 동일 시점부터 놓고 보면 거의 두 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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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수익률의 기준점

근데 두 배를 훨씬 넘는게 인베스터 AB는 유럽 쪽에서 이제 제일 큰 차 지주란 말이에요. 얘가 1000%고 얘가 500%를 밑도는 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극차가 훨씬 클 거예요. 왜냐면 인베스터 AB는 배당을 많이 하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어크션 배당을 많이 하지 않죠. 버그션은 유일하게 자주 매입을 아마 한 번 했나요? 그니까 인베스트 AB가 그냥 놓고 보면 1,000%가 오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제로는 3,000%가 올랐단 말이에요. 배당 재투자를 했다는 가정 하에. 왜냐면 배당을 이렇게 꾸준하게 했었기 때문에. 그니까 그러면 얘네들의 성과가 과연 어디서 기인을 했느냐? 우리가 이제 어떤 펀드 매니저가 그 누가 저도 참 이제 아이러니한게 블로그에서 제일 조회수가 많고 생 그렇게 나오는 거는 제가 생각했을 때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그래서 제일 많이 읽어요. 그니까 참 그런 거에서 되게 아이러니하고 참 여러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데 제일 제 생각에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글이 뭐 블랙락의 어떤 매니저가 증이 어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이렇게 보고 있다더라. 뭐 이런 거는 진짜 의미가 없는 건데. 근데 이제 그러면 우리가 그럼 의미를 찾으려면 뭘 찾아야 되냐? 투자를 잘한 그리고 굉장히 오랫동안 잘하고 큰 금목까지 늘려 가지고 끝까지 계속 잘한 사람이 잘한 기간의 운용 방식을 보면 좋거든요. 그게 두 가지 화지가 어디냐? 하나는 버크쇼고 하나는 인베스터 AB예요. 그 제가 오늘 새벽에도 새벽 한 4시 좀 전에 일어나 가지고 계속 인베스트 AB. 왜냐면 지주 기업은 분석할게 많아요. 아시다시피 그 밑에 딸려 있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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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를 읽는 공부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공부할게 많으니까 연관 보고서 볼 것도 되게 많은데 이제 한 가지 특징적인 거는 이거는 우리가 계속 공부를 좀 많이 하면 좋겠지만은 제일 특징적인게 뭐냐? 물체 비율을 낮게 유지해요. 근데 이제 그게 법피 쪽하고 굉장히 다른게 여긴 기본적으로 부채가 많죠. 플로트라고 하잖아요. 플로트. 그러다 보니까 플로트를 활용했기 때문에 버크는 이렇게만 붙고 보면 상승률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 지만 어 규모가 엄청나게 컸잖아요. 여기는 규모가 큰데 과거 시점에도 올랐던 금액 그 상승률이 많았기 때문에 여기는 이제 시총 자체가 엄청나게 큰 전 세계에서 제일 큰 기업이 된 거죠. 거의 이제 제일 큰 기업이 그니까이 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여전히 많이 나잖아요. 그 첫 번째는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버피션 버피쇼 쪽은 이거는 이제 보험 계약 구체로서의 플로트인 거고 실질적으로 현금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동일한 하는 곳이거든요. 인베스터 AB는 보험 사업을 안 가지고 있어요, 여기는. 그러니까 여기는 어떻게 한다? 부채 비율이 극단적으로 낮아요. 정말 거의 부채를 안 써요. 제가 그 영광금 보고서에서도 보니까 무슨 가장 빠르게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가 27년 뭐 8년 뭐 이때쯤이고 그마저도 이제 금융이자 발생 부채가 거의 한 15% 정도밖에 안 돼서 15에서 20 정도. 그다음에 이번에 보면 또 데드 레이시오를 더 낮췄다. 뭐 이런 내용들이 나와서 어 이따가 제가 그래서 얘네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는지를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왜 이걸 알아야 되냐? 여기 기업이 이렇게 큰 막 뭐 100조 막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할 거 아니에요. 근데 막상 보유하고 있는 기업수가 굉장히 압축돼 있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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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기업 수가 적은 구조

그러면 그 말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우유 기업수가 거진 엄청 적어요. 여기 보시면이 거의 이거에다가 그 그냥 완전자에서 홀릭 그 온드 컴퍼니로 이만큼이 있어요. 그럼 몇 개 이게 몇 개 안 되잖아요. 지금 여기 보시면 이만큼 이만큼. 그래서 얘가 겨우이 정도의 숫자가 그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그 밸류에서 굉장히 커요. 그 보시면 70%예요. 이만큼 기업이 엄청나게 조단위로 운영을 하는데 그니까 개인이 한 1천만 원 운영 그 투자하면서 보유 기업 어떤 사람 보면 200개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게 조금 이제 아이러니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잘하는 기 곳이 어떻게 하냐? 버핏도 여기 보면 제가 오늘 그 가장 최근에 나와 있는 홀딩스 제가 찾아봤던데 버핏 그 벅스웨이도 애플 지분이 얼마큼이냐? 85%란 말이에요. 거의 그니까 근데 벅셔의 규모가 엄청나게 크잖아요. 그 완전 집중 투자한 건데 그 저는 항상 생각하는게 여러 의견들이 많을 때는 그냥 제 제일 오랫동안 꾸준하게 잘하는 곳에 의견을 듣는게 그냥 정답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 사람마다 의견은 투자 스타일 다를 수도 있잖아.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도 말할 수 있거든요. 안 해 봤잖아요. 그 가장 좋은 방식으로. 그 그러려면 집중 투자를 하려면 필요한게 아까 우리가 처음에 연습했던게 뭐였죠? 부자란 사례에서도 보고 케 사례에서도 보고 유니언 퍼시픽 사례에서도 보고 했던게 회개를 봤나요? 우리가 회개를 받죠. 숫자는 봤죠. 재무에게 숫자를 받지만 그건 읽은 거고 우리가 뭘 뭘 이려고 했냐? 화의 특성. 그렇죠? 유니언 퍼시픽의 특징은 뭐죠? 철도잖아요. 철도. 철도에서 뭐 날라요? 막 석탄 나르고 이런 거 저런 거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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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감 산업의 변동

경기에 필요한 산업용 그 공장들에서 필요한 것들 날 나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경기 민감하게 이제 받아들이는 거예요. 주가 변도에 크게 나오고. 그래서 뮤지러는 똑같은 군사 기업이지만 로키드마트랑은 또 다르단 말이에요. 여기는 이제 정말 수준산업 중심으로 들어가는 방식인 거고 여긴 컬팅도 포함돼 가지고 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기본적으로 이따가 이제 또 다루겠지만 부즈엘러는 자체적인 그 컨설팅 부분 사업은 또 매각했어요. 아마 PWC인가 그쪽으로 매각했거든요. 그래서 동일한 형태로 매각을 한 데가 어디냐? 요즘에 가장 많이 오은 기업 중에 하나가 뭐냐면 현대 일렉트릭 이런 데가 많이 올랐어요. 여기에 경쟁사로 사업 보고서에 나오는 데가 뭐냐? 많이 올랐잖아요. 현대 일렉트릭. 그래서 여기 보면 주가가 1년 동안 130%가 넘게 올랐죠. 그러면 이제 투자했으면 투자했어야 되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 막상이 ABB는 그 이쪽 변합기 쪽 사업을 이번에 힙타치에 매각했단 말이에요. 여기 보시면 파워그리드 사업 같은 걸 매각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기업은 왜 꾸준하게 매각을 하면서 바꾸고 어떤 기업은 어 분명히 이번에 많이 오른 거 같았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오히려 5년 넘게 짠 기간 지났더니 여전히 마이너스인지 여기 현대 일렉트릭도 보면 100%가 넘게 이번에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마이너스란 말이에요. 여전히 기업 공개 이후에 이런 기업이 한국에 굉장히 많아요, 여러분. 그 이유를 이제 알아야 돼요. 이런 것들이 제가 봤을 때는 회계에서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 베어마켓에서의 그 요점을 좀 정리를 하면 선벌이 선별이 첫 번째고 어 두 번째로는 선별을 하기 위해서 속성 파악을 해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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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방어력과 주가 방어력

아까 사업에서 후성파 그다음에 과거에 어 주가 변동에서 어떤 방어력을 보여줬는지 이런 레이어를 좀 이해를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이 시점이 어 이런 그 패닉 장세 이런 침체 구관이 장기가 될 수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산에 있어서 속성이 다른 자산을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구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최근에 보면 이제 부동산 오른다 나쁘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뉴스 이번 주면 강남 반등했다고 지금 뉴스 나오잖아요. 그까 보면 그 부동산이 서울이 이제 굉장히 많이 하락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한 20%에서 25%가 하락을 했는데 어 제가 그동안 소개했던 모든 기업들에 그동안 많이 소개했던 기업들 다 초량 기업들 소개를 많이 그동안 해왔는데 그중에 어떤 기업도 25% 이하로 어 가장 그 많이 하락했을 때 25% 이하로 하락한 기업은 없어요, 여러분. 심지어 그 아까 봤던 인베스터 AB 이런 기업들은 엄청나게 포트 분산 그 잘 짜여져 있단 말이에요. 퀄리티 기업으로 이런 것들도 30% 그냥 넘어요. 때는. 그러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부동산의 속성은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가 가지고 금액이 큰 거지. 자산 측면에서 어쨌든 실물 자산의 속성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이제 상업용 부동산은 완전 또 다른 얘기지만 상업용 부동산은 경기 변동을 이제 세게 매겨지니까 지금 경기 침체 부분에 대해서 반영이 되고 있는 거지만 그래서 이제 공실 세 개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리츠주랑 이런게 약생인 거죠. 근데 그거와 별개로 이렇게 그 주식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특성을 이해를 한다면 한 가지에만 너무 몰입하기보다는 종합적 관점에서 계속 볼려한 노력이 좀 필요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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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날 사례로 전환

자, 그 다시 오늘 조금 이제 분위기를 좀 바꿔서이 라치오날이라고 저번에 우리 얘기하다 끝났었죠. 이거 아세요? 찾아봤어요? 혹시? 라치오날 들어보신 중 한번 도 없죠. 저도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거의 뭐 그 5분게 에르메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여기 보면은 이런게 이제 라치오날이에요. 그래서 자신 이제 유튜브에서 이렇게 있는데 한번 제가이 굉장히 흥미로운게 이런게 이제 여러분 니치 니치마켓 플레이어라고 불러요. 이런 이런 기업들을 처음 들어본 영역에서 대신에 그쪽에서 압도적인 해자를 갖춰 가지고 1등을 수십년째 하고 있는 기업. 이런게 제 니치마키 플레이어 여러분 그 일본 전산 이런 애들도 다 모터 쪽에서 막 그 폐자를 구축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잖아요. 한번 잠깐 볼게요. 혹시 소리도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들려요 소리? 여기 보면이 기업의 개 여기 보면 다 뭐라고 나오냐면 다 셰프라고 나와요. 근데 코프레 셰프라고 나오잖아요. 그까 여기는 굉장히 독특한게 그 저도 이제 좀 되게 이런 기업을 처음 봐 가지고 좀 깜짝 놀랐는데 그 영감보에 보면은 우린 다 셰프 출신이 인직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고 뉴스가 나 거기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고의 임원진들이 셰프들로 많이 차 있어요. 왜 그러냐? 워낙 그 익스퀴지 퀴진을 이렇게 엄청나게 고급진 이런 것들을 만드는 옷들에 납품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미세한 어차피 5분 그냥 저도지 집에 이제 지멘스 5분 있는데 지멘스랑 뭔가 다른 엄청난 차원이 다른게 있겠죠. 그니까 그 미세한 차이를 위해서 셰프들만이이 느낌을 알기 때문에 여기 보면은 250명 이상의 프로페셔널 셰프들이 이제 일을 하고 있다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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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생산과 브랜드의 맥락

어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이제 유럽산으로 만들고 이제 뭐 에르메스도 자체 프랑스 내에서 생산하는 걸 굉장히 중요시 여기잖아요. 이제 그런 맥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긴 대표적으로 그 옛날에 결혼할 때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킹은 뭐 WMF 아니면 휘슬러 막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다음에 행켈 칼 옛날에 유명했었고요.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요리 쪽 관련된 거는 다 독일 쪽이라고 우리가 보기 때문에 그 이제 독일 5분으로 자리 매임을 해 가지고 이것만 한 길만 계속 걸어온 거야. 그래서 여기에 대표적으로 누가 많이 투자했냐면 베일리 기프트가 여기에 투자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여 거의 기업을 찾은 건 저는 기업을 찾을 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운용사가 있으면 그 운용사의 모든 펀드를 한 번씩 다 봐요. 이게 이제 소위 막노동이거든요. 이제 그 기업에 어떤 기업을 가지고 있는지 그니까 그 기업을 따라 사야겠다가 아니라 그 기업의 숫자와 그 기업의 사업 보고서를 보고 내가 그 내가 회계를 볼 줄 알고 내가 사업의 맥락을 이해를 할 수 있다면이 그 매니저랑 얘기를 안 해 봤어도 왜 편입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어떤 이유 때문에 편입을 했는지. 왜냐면이 기업이 있고 다른 기업이 뭐가 있고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 베일리 기포트는 제가 봤을 때 뭐 소피파이 이런 기업들이 있고 그럼 이런 기업은 좀 혁신 중심 기업이잖아요. 어차피 모더나 있고 제약 같은 이런 기업이 있고 그다음에이 라치오넬이 있고 아치오. 그다음에 또 뭐 뭐 있어요?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 이런 그 제 도서에도 있는 도서죠. 상조기업 이런 것들이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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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가 다른 기업들

그러면 여기도 상족 서비스 1등인 거고 미국에서 이거 5분 5분 쪽에서 1등인 거고 이거는 음악 쪽에서 1등인 거고 이제 이런 식이잖아요. 그래서 보면 막상 성장 스테이지는 다 조금씩 달라요. 쇼피파이는 이제 약간 얼리 스테이지죠. 만들어진 얼마 되지도 않았고 또 같이 많이 들어가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아나스포 이런 것들이 같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여긴 산업제 부분에서 1등이죠. 그러니까 왜 편입을 했는지 그 포트가 뭘 추구하는지를 볼 수가 있단 말이에요. 여기서에서 이제 봤던 거는이 기업한테 메가 트렌드는 언제가 좋을까요, 여러분? 그니까 금방 아까 우리는 첫 번째 네러티브였잖아요, 여러분. 아, 5분 좋아. 나도 5분 맛있는 거면 이왕이면 잘 팔릴 거 같아. 역시 럭셔이지. 이건 이제 우리가 내려본 거고 이게 이제 정말로 잘되려면 어떤 경우가 필요할까요? 여러분 이게 잘 들려면 다분 소득의 상당군을 일산 식당에서 누군가가 써 줘야 돼요. 그 가치를 소비자가 인정을 해 줘야 돼요. 어떤 경우에 그게 될까요? 가차분 소득이 남아야겠죠. 남는다는 거는 애를 안 남는 경우일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교육비로 안 들어가니까. 그래서 여기에 뭐라고 말을 하냐? 저도 여기까지 생각을 한 다음에 IR 전표를 봤더니 막상 뭐라고 하나요? SHR of 싱글하우스 홀즈가 1인가구의 증가가 자신들이 보고 있는 메가트렌드라는 거예요. 라치오나이한테 수혜로 잡히는 충분히 일리 있는 의견이라고 보는게 실제로 보면은 요즘에 해외 여행도 계속 증가하고 있고 제 친구도 이제 공사 졸업해 가지고 조종 이런 걸 하는데 보면은 그 그런 걸 이제 막 준비하고 막 이런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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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리스와 조종사 수급

근데이 친구 보면은 요즘에 조종사를 어 이제 일 그 비행기를 이제 서로 구하려고 난리나는 거예요. 지금 항공사들이. 왜냐면 예전에 그 리스 계약들을 코로나 때 오히려 다 처회를 했기 때문에 다시 이제 그거를 확중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어 근데 그렇게 놓고 보면 좋아 그러면 이것까지 보면 엘리기포트가 여기에 투자를 했고 심지어이 기업의 특징이 뭐냐? 제가 지난번 우리가 봤던 강연에서 뭐 중요한게 뭐였죠? 좋아하는 선호 기업 중에 하나가 가족 기업이었죠. 아시죠? 사업적 관점으로 완전 투찰한 사람이 이해 관계가 완전 일치해 가지고 하는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더 낫다는 그런 논문도 있고 막 그래요. 운용사도 제가 보여 드렸잖아요. 프랑스에. 여기가 근데 전형적인 가족 기업이에요. 기본 구조를 보시면 다 마이스터죠. 얘네들이 이름이 가족이에요. 어 그래서이 대표이 사람 보면은 그 패밀리다. 포 패밀리들이 있고 그래서 얘네들이 키친앤 어플라이언스 매뉴처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 참 모든 조건들이 이것만 놓고 보면 되게 좋아 보여요. 그리고 실제로 주가를 보면은 최근에 엄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800% 가까이 올랐으니까 어 거의이 정도면은 얘가 20년 정도 좀 넘는 기간 동안 1800% 올랐으면 연관으로 얼만큼 오른 거예요? 엄청나게 오른 거죠. 사실은. 어 근데 이제 그러면 여기까지 봤을 때는 는 운용사도 아주 투자를 전 세계에서 잘하는 운용사가 들어가 있고 가족 기업이고 메가트론으로 1인가구가 증가하는 거 확실하고 그다음에 경영진의 사업 전략도 셰프를 채용하는 등 너무 사실 효과적으로 잘생을 잘 알고 있죠. 잘생 뭘 해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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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뒤의 투자 판단

근데 이제 여러분이이 숫자를 본 다음에 그러면 이제 실제로 투자를 할지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이 왜냐면 이제 그 우리가 회계를 용어를 1, 2, 3월에 많이 배웠고 지금 4월 달부터 집중하고 있는 거는 해석이잖아요. 여러분이 스스로 내가이 기업을 본 다음에 미래는 알 수 없어요. 우리 모두 미래는 알 수 없죠. 근데 이제 투자를 할지 말지 이제 봐야 돼요. 근데 저 이제 제가 찾은 근거 자료를 여기에 좀 넣어 놨거든요. 장표현이 이렇게 나와요. 여러분 제가 IR 장표 만들던 사람이잖아요. 장표는 만약에 제가이 구간이 안 좋잖아요. 그럼 어떻게 만들 수 있냐?이 구간 제외하고 3년 단위씩 띄워 가지고 Cagr로 뿌려도 돼요. 그렇게 하더라도 팩트를 제공하는데 틀린 건 없잖아요. 그렇죠?이 구간이 만약에 중간중간 우리 변동성 있었으면은 가운데 없애도 돼요. CAGR로 쭉 뿌린 다음에 화살표를 만들어 주면 돼요. CAGR 7%씩 뭐 10%씩 성장. 그럼 그림이 너무 예쁘게 나오는 거죠. 이런 걸 하는게 이제 투자 은행에서 같이 이제 도와주는 건데 뭐 로드쇼 같은 거 할 때 여기서 보시면 얘네가 뭐라고 하냐? 매출이 전년 대비해서 31% 늘었다. 그리고 꾸준하게 여기서 보시면은 세일즈 웨비뉴가 어 꾸준하게 이렇게 코로나 때 빼고는 상승 한게 보이는데 심지어 여러분 얼마큼 상승해요? 9% 15% 11% 8% 20% 31%이 정도면 여러분 초고석 성장 기업이에요. 그냥 그냥 고속 성장 기업도 아니고 초고속이에요. 매출이 15%를 넘으면 엄청나게 빨리 성장하는 기업이에요. 그리고 이거 심지어 총 매출이잖아요. 그냥 어떤 세그먼트의 매출이 아니라 총 매출이기 때문에 어이 정도면은 거의 뭐 최고의 성장 기업이라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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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을 찾아 범위를 좁히기

그럼 면 이제이 기업에서 한번 단점을 찾아보는 것도 되게 중요해요. 그래야 이제 어떻게 할 수 있냐? 여러분이 좁힐 수가 있단 말이에요. 부자철을 안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백화점식으로 포트가 늘어나게 돼요. 이제 제가 근데 생각했었을 때는 아마 많은 분들이 캠페셔랑 이런 분들이 강조하는게 매출 성장을 되게 중요시 하니까 매출이 06년부터 30에서 제가 계단형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30에서 한 3년 지나니까 40대로 가고 다시 또 50대로 가고 그다음에 또 5년 정도 지났을 때 70대로 가고 다시 5년 정도 지났을 때 이번에는 뭐 트레일링 기준으로 80 갔다가 트레일링 이번에 110 나오는데 이거는 사실은 좀 믿을 수가 없고 어쨌든 80까지는 무난하게 지금 갔어요. 그러면이 기업은 여러분 어떻게 보세요? 보시면 Ro 리턴온 그 캐피털도 굉장히 높아요. ROE도 굉장히 높고 R도 지금 얼만큼 나와요? 거의 50대에서 30대를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거 굉장히 높죠.이 정도면. 그리고 오피마진도 20%대 후반 정도 해서 중반 정도 하니까 너무나 좋죠. 잉여 현금 흐름도 5에서 두 배를 넘겼으니까 잘하는 거란 말이에요.이 15 정도 찍었으니까 세 배 가까이. 이것도 굉장히 잘한 거예요. 여러분 어떻게 봐요? 이런 기업이 있다면 지금이 숫자를 본 다음에 어떻게 판단할 것 같아요, 여러분? 제가 그 강조하는게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이제 여러분들한테 보일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예요. 맨날 신문에서도 그렇고 그러면 제가 항상 강조했던게 뭐 뭐 1분 컷 관점 5 아니 5분 컷 관점 이런 거 제가 많이 말씀 5분 만에 스킵을 할 수 있어야 된다.데 스킵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제가 말을 했는데이 기업은 참고로 나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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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전의 토론 질문

되게 좋은 기업인데 그러니까 베일리 기프트도 많이 투자를 했겠죠. 근데 그 여러분 기준에는 맞는지 한번 한번 얘기를 해 보실래요? 여기까지 하고 이제 잠깐 쉴테니까 숫자 다 보이죠? 누구라도 좋으니까 대답 좀 해 주시겠어요? 최근 3년 오피마율이 떨어지고 있는게 최근 3년 예 아 예 그렇죠. 3년이 이제 코로나 뭐 이런 경향이 좀 있었던 거 같고요. 다른 분도 말씀 주시겠어요? 한 분만 더 받고 그렇죠. 저도 그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이 밴드가 상향이 돼야 되거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제일 중요한 거는 밴드가 상향이 돼야 돼요. 그래야 왜 중요하냐? 어떤 사람들은 ROE가 15%만 넘으면 잘한 거야. 그까 꾸준하게 ROE가 15% 20% 이상을 넘겨 주면은 그런 기업은 성공할 수 있어라고 말을 해요. 그래서 이제 복리의 마법이라는 말도 하고 이러죠.데 저는 어, 제가 이제 뜬그름 잡으려는게 아니라 기관들하고 제가 얘기를 많이 해 봤잖아요. 7년 동안 계속 하는 일이 기관들이 기관들은 여러분 그 계약직이잖아요. 운영 매니저는 그거 성과에서 진짜 크게 실패하면은 진짜 크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날카로워져요. 지분 세게 투자하는 기간은 질문이 되게 공격적이 호스타일해요. 진짜. 근데 이쪽에서 어 제가 그럼 그런 질문들을 IR 이제 할 때 받았을 때 어떤 걸 느끼냐? 나 중에 나중에 그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찾는 건 여러분 숫자는 다 나와 있잖아요. 이미 공시가 되어 있고 숫자는 나와 있는데 그럼 뭘 찾으려고 하냐? 상상할 수 있는 거. 이걸 찾으려고 해요, 여러분. 상상할 수 있는 거. 상상할 수 있는 거를 만들어 줘야 돼요. 숫자가 그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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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지는 방향성과 주가

좋은게 떨어지는게 아니라이 정도여도 좋지. 이게 아니라 안 좋았는데 좋아지는 것이 오히려 주가가 폭등해요, 여러분. 상상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방향성이 얘는 올라가잖아요. 얘 방향성이 흐지부지한 거고.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해요. 실제로 주가가 분출할 때는 오늘 보니까 임창정님에 대해서 그 뭐 뭐 개인적 그런 윤리적 판단은 완전 제외할게요. 그런 내용 아니에요. 근데 임창 님께서 하셨던 코멘트 중에 굉장히 와닿고 아 일반인은 진짜 이렇게 생 생각하시라는 전 생각을 한게 뭐였냐? 임창님께서 그 당신이 들었을 때 굉장히 당신의 마음을 울렸다고 했던게 뭐였냐면은 안하는 기업이라는 말이 너무 좋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거 같아요. 망하지 않는 기업. 근데 제가 옛날에 말했죠. 그 여러분들 강조했던게 기업이 어 이익을 벌고 있는 기업은 주가가 안 올라요. 이 말이 옛날에 뭐라고 했죠? 이익을 벌고 있는 기업은 주가를 안 주가가 안 오른다.이 말이 의미하는게 뭘까요? 여러분 R이 관점에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윤우식님께서 이익을 번다. 이익을 꾸준하게 버는 기업은 주가가 못 올라요.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이익을 얘가 어떤 사람들 보면은 나는 같이 투자니까 버틸 수 있어. 얼마든지 시장이 잠깐 맥을 못 주는 거 견딜 수 있어 하면서 말을 하는게 이익을 100을 벌고 이익을 100을 벌고 이익이 어차을 벌고 다시 100을 벌고 이익이 100을 벌고 나는 괜찮다. 왜냐면 꾸준하게 그렇죠. ROE가 이렇게 되면 감소해요. 적당하게 아 심지어 100 105 100 110 이렇게 되는 기업이 그럼 하는 행동이 뭐냐?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그나마 뚜렷한 매니지먼트가 있다면 그나마 하는게 배당성향가 높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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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PBR과 핵심 요인

그렇게도 안 올라요. 잘 이런 기업이 기본적으로 이제 PBR이 엄청 낮으면 배당 생략을 높인다고 하면 순간적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이런 기업한테 필요한 거는 키팩스를 올바르게 집행을 해 가지고 사업의 결을 바꿔야겠죠. 그게 이때 뒤에서 말씀드릴 ABBB의 사 ABB의 사례예요. ABB가 100년이 넘은 기업이에요. 그니까 얼마나 그 참 이런 매니지먼트의 결의 판단이 너무 중요한데 이따 지주 기업이 제가 다룰 때 말씀드리겠지만 그 약간 오늘 쉬는 시간이 없이 가고 있는데 그래도 말씀드릴게 많으니까 좀 할게요. 하고 잠깐 쉽게만 참아 주세요. 보시면이 여러분 IMD 비즈니스쿨이 스페인에 굉장히 유명한 스쿨이니까 꼭 이런 것들 비즈니스 스쿨 같은 데서 명사 모셔 가지고 하는 거 있으면은 이런 것도 보면 좋아요. 근데 이제 말이 발렌베리가라고 한국에서 하는데이 사람이 바이스 체어예요. 그러니까이 가족이 얘네는 경쟁붙어 가지고 어 1인자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 사람이 2인자예요. 데 이분이 그 막상 보면은 제일 중요시 하는 지표로 뭐라고 하냐? 아, CEO가 이제 제일 중요하게 자기는 생각한다. 매니지먼트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을 한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들은 투자 회사가 아니라 그 그 비즈니스를 인게이지먼트 해 가지고 비즈니스를 보유하는 기업이다.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당신들 가문 재산 그냥 투자하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우리처럼 기업 수도 아까 몇십 개밖에 안 됐잖아요. 집중 투자하는 곳들이. 그렇게 놓고 보면 그러면 제일 전 세계 잘하는 사람이이 사람이니까 이쪽 기업이니까 어떻게 투자하는지 들어보면은 뭘 제일 많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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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매니지먼트 읽기

CEO를 제일 많이 본다는 거예요. 매니지먼트를. 근데이 똑같은 내용을 누가 말했냐? 똑같은 내용을 말한 곳이 법핏이죠. 법핏 도서가 제가 이제 열 건이 넘게 있는데 법핏은 어떻게 했냐면요, 여러분. 법핏은 그 이제 벅셔의 방식을 보면은 CEO가 마음에 안 드는데지 회사가 좋다. 그럼 안 사요. CEO 자체를 자신들이 배치를 처음부터 해 줄 수 없다고 말을 해요. 그러니까 CEO가 이미 탁월한 매니지먼트가 이미 탁월한 기업인 경우에는 자신들이 가격을 제시해 가지고 이제 전체를 사는 방식으로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발렌베리가도 이제 사업 여기에 나와 있는 연관 보고서의 핵심적인 철학으로 나와 있는게 우리는 전체 사업을 보유하려고 웬만하면 합니다라는 말이 되게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아니면은 어 심지어 이제 지분법으로 가져가고 있는 기업들도 다 일대 주주예요. 그 그런 것들을 우리가 보면은 이 동일한 철학으로 가고 있는 걸 이해를 할 수가 있고 막상이 ABB도 하고 있는 걸 보면은 뭘 했냐? 모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파워리 제 이쪽은 잘 몰라요, 여러분. 사업은 참고로 예. 근데 ABB가 모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이 발전 쪽 파워그리드 쪽은 25%나 차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각을 했다는 거예요. 왜 매각했냐? 어디로 집중하기 위해서? 전기화, 그다음에 로봇 이런 쪽으로 집중하기 위해서 그 매각대금으로 더 집중한다는 거예요. 근데 똑같은게 뭘 했냐? 똑같은 맥락이 어디서 나왔냐? 아트라스코에서도 나왔어요. 아트라스 코코가 에어 컴프레셔 만드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에어 컴프레셔. 얘네가 처음에 했던 사업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처음에 했던 사업이 디젤 사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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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포트폴리오의 결단

디젤. D젤을 매각을 해요. 그니까이 잘되고 있고 잘하던 거를 끊임없이 한 바탕 판 가리를 할 줄 아는 그런 과감한 결단 같은게 어, 사업이 진출하고 나가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야만 그런 기업이 결국에 장기적으로 형장을 하지. 그렇지 않고선 주가가 한 바퀴 올랐다가 항상 제가 강조하는 듯이 살짝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면서 5년, 10년이 지났는데 주가가 다시 도돌표됐더라. 대부분의 기업이 이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은 사실은 패스 파산하고요. 대부분의 기업은 파산하고 그나마 잘 버틴 기업, 대기업들은 한 바퀴를 그냥 세게 돌면서 뒤로 후퇴한다. 그거를 여러분이 많은 기업의 주가를 보면 볼 수놓고 본다면 어 그런 기업에다가 놓고 이익이 오르고 있고 부채 비율이 낮은데 영업 현금을 꾸준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이 기업은 좋다 하면은 이건 정말 허떡독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참 저도 매입을 하고 싶을 정도로 참 좋았는데 막상 제가 이제 제일 인상깊게 봤던 거는 그 아까 말했듯이 EPS가 어 크게 보면은이 12년부터 16년도까지 거신 돌고 돌아요. 10에서 11, 11에서 11, 11에서 11, 11에서 11. 그리고 어 좀 오르는데 하더니 이때 물론 코로나 임팩트가 있었지만 지금 코로나 임팩트가 21년도엔 꺼졌잖아요. 근데 이때 다시 12라는 거는 어 제 느낌으로는 13년부터 21년까지 거의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동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트레일링 기준으로 다시 10일이잖아요. 트레일링 이제 직전 4분기를 말하는 건데 그렇게 놓고 보면 저는 이런 기업은 나쁜게 아니라 돈 벌고 있죠. 물론 당연히 돈 잘 벌고 있고 그 돈도 보통 돈이 아니라 엄청나게 높은 RIC와 ROE로 벌고 있는 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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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질과 기대치

그니까 이익게 질도 좋은 거예요. 근데 질이 더 좋아지지 않으면은 저는 나빠지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나빠지는게 대기하고 있다. 왜냐면 더 좋아질 걸로대 기대했던 사람들이 실망을 할 거기 때문에 저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럼 제가 찾아봤던 거는 나초나를 검색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 많이 보이는게 나초나 5 5분 판단기가 되게 많더라고요. 그 왜 그러냐? 지금 오늘도 보니까 저축은행 연출율 5% 넘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던데 이걸 통해서 제가 느낀 거는 아 경기에 사실은 제일 민감한 쪽이 식당일 거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사람들이 외식 경기부터 줄이기 때문에 경기 민감도가 좀 세구나.이 기업은 그걸 쉽게 이제 느낄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보면 어 그래서 제가이 기업을 더 이상 깊게 제가 여기에 쓴 시간은 한 20분도 안 돼요. 근데 그렇지만 어이 정도 숫자를 보면은 어 이렇게 특출하게 튀잖아요. 그 right,는게 10에서 갑자기 50으로 뛴다든가 50에서 갑자기 뭐 적자가 된다든가 이런게 숫자 튀는게 아니에요. 이런 건 애초에 우리가 보는이 정도까지 회계 강연을 수강하셨으면 우리가 보는 기업엔 그런 기업은 애초에 보이지도 않을 거예요. 처음부터 스킵했을 거니까. 근데이 정도 1분 이상 5분 이상의 시간을 쓸 정도면은 우리한테 튀는 숫자는 저는 평범한 숫자가 그냥 그 숫자 변동 없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런게 전 튀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음. 그래서 어 이런 이제 다시 또 이런 걸 클릭을 하면 지금 보면은 뭐 고든남지 버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그 또 막 네러티브에 우리가 마음이 끌리게 돼요. 사람은 다 그 투자 기간 유명한 곳이라고 전혀 안 그런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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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밴드와 정체의 이유

이런 얘기 되게 좋아하고 다들 좋아하는데 그 이제 중요한 거는 이익이 밴드 밴 밴드가 좋아져야 되는 거고 밴드가 안 좋아졌다면 그게 이유 있어서 잠깐 지금 정체 중인 건지 예를 들어서 지금 사업이 너무 잘되기 때문에 잘되기 때문에 연구 개발 인력을 확충을 해 가지고 그에 따라 가지고 잘되는 상황에서 어 투자를 늘린 건지 그러려면 당연히 매출이 나오는게 폭등이 막 나오고 있는 시점이어야 되겠죠. 그래 가지고 어나운스먼트가 나와 가지고 어 사업이 너무 잘되기 때문에 우린 추가적으로 설비 투자도 들어가고 인력도 더 뽑고 그렇게 되니까 비용단도 순간적으로 더 들고 이런게 있겠지만 그래서 그 맥락을 이해를 했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아닐 경우에는 어 제 생각에는이 수익성의 밴드가 쭉 올라가 주는게 만약에 보이지 않는다면은 어 아까 제가 유니언 퍼시픽 같은 경우도 주가나 하락을 했지만 이런 기업 같은 경우는 밴드가 되게 올라가고 있었잖아요. 이런 거가 기본적인 제 생각에는 좋은 그림이라고 봐요. 여기까지 일단 보고 어 5분 정도 쉬고 그리고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그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 여기 이제 제가 정리를 했는데요. 다른 것들은 이제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좀 스킵하고이 내용만 보면은 그 안하는 기업에 투자했으니까 같이 투자인게 아니라 그 안 망하는 기업의 대다수는 꾸준히 이익을 벌면서 정작 배당을 안 하죠. 거의 안 하죠. 굉장히 낮게 배당을 할 거고 한번 뭐 조금 준다 하더라도 엄청 이제 생생내면서 준단 말이에요. 그런 다음에 주가가 그렇게 되면 안 올라요. 왜냐면 면 애플도 주가가 올르는게 자사주 매입 정책을 어떻게 하겠다 분명하게 가이드라인을 주면서 이제 시장과 소통을 하면서 오르는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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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와 실행의 가격 반영

물론 기업 이익도 좋았지만은 메시지가 분명하고 그 메시지가 실행이 될 때 시장에서 그거에 대해서 메시지를 받아들여 주기 시작한단 말이에요. 가격으로. 이익을 근데 만든다 하더라도 그냥 꾸준한 이익인데 특별한 이익가 아니고 오르고 있지 있는 그런 빠르게 오르는 그런 이익이 아니라면 주가가 이제 계속 잠기는 안 오르는 상태에서 그걸 대부분 주가가 눌린다고 표현하거든요. 그 결국에 그런 경우는 대주주가 이미 연배가 좀 있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어 상속을 위해 가지고 주가가 놀리는 상태 그대로 갑니다. 또 어떤 경우는 주가는 오히려 내리는데 그러면 경영진한테도 오히려 안 주냐 안 좋지 않느냐 저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본 적이 있어요. 당연히 이제 주식 담당이 없으니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봤었는데 많은 기업들에서 어 특습관계 법인이 만들어져 가지고 거기는 이제 가족들만 주주로 구성이 되어 있죠. 그 그런 것들하고 거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업보고에서 보면 수관계 법인하고 거래 있는 것들도 되게 많아요. 한국에 진짜 많고 그런 기업들 중에서도 물론 주가가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위에 해당하는 사례예요. 이익이 파격적으로 늘면서 그렇게 하면은 뭐 오케가 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 꾸준하게 그냥저냥 이익을 만들면서 되면은 안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아까 그 그 라치오넬이 이익 확장성을 만들어내는게 중요하겠네요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 뭐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은 라추오날이 지금 한국에도 있는 거 보면은 한국에도 홈페이지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국가 확장성은 이미 돼 있는 거고 사실이 기업은 니치 마켓 플레이어잖아요. 니치 마켓 플레이어는 여러분 확장성은 두 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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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확장성과 해자

제품 및 서비스의 확장성. 근데이 기업은 서비스 하는 기업이 아니니까 제품 확장성이어야 되는데 제품 확장성을 하다 보면은 사실은 그 해자를 좀 이룰 수가 있겠죠. 니치마켓 독점적인 그 그쪽 영향에서 지금 폭점이 유지되니까 자원 효율성 이렇게 나오는 건데 다른 쪽으로 넓이다 보면은 마진율이랑 다 훼손되기 시작할 거예요. 그러면이 기업이 그러면 확장성 또 다른 측면에서 국가 확장성을 한다면이 기업이 지금 국가도 제가 봤을 때는 중국부터 다 확장이 되어 있을 거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이런 기업은 확장성보다 필요한 거는 매출의 질이 중요한 거 같아요.이 말이 뭐냐? 재판 의 쓰기인 거죠.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이제 아틀라스 코코나 그 에피록 이런 기업들을 보시면은 파이낸스 타임즈나 연관 보고서나 이런 곳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는게 뭐냐? 자신들의 매출 상당 부분은 서비스 매출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품을 산업용 제품 뭐 그렇죠. 애프터 마켓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재판매가 되잖아요, 여러분. 그니까이 그게 그래서 이익률이 높고 다 좋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로 한 단계를 확장시킨게 그때부터 얘네가 어 기업의 급이 좋아지기 시작하거든요. 똑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코스트코에서 돈을 뭘로 보냐? 코스트코의 마진율이오피마진 보면은 코스트코가 아마 이마이 이마트보다 낮을 거예요. 근데 얘는 뭘로 보냐? 멤버십 피로 걸죠. 그래서 얘한테 왜 이익률이 이렇게 낮냐고 말을 하 하는 거는 이익률이 낮은게 우리 장점인데요라고 말을 할 거예요. 아마 그 사 모델이 다른 거예요. 지금 이제 오토존 얘기할 건데 오토존도 리테일러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보시면 굉장히 흥미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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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매 수익과 밸류에이션

마찬가지죠. 반도체 기업도 장비주 대비해서 소재 기업이 판매 그 퍼가 높게 적용을 받잖아요. 밸루에이션에서 마찬가지예요. 재판매 수익 때문에 어 그렇게 적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이제 라추오날에서 가장 좋은 거는 뭐 작 저절로 그 돈을 받고 프로그램 같이 이렇게 판매할 수 있는게 뭐 예를 들어 안마의자라면 어 저는 이제 집에서 오심이라는 안마의자를 쓰는데 여기서 그 와이파이 같은 걸로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가 있어요. 제가 봤을 때 별 차이가 없어 가지고 저는 굳이 안 하는데 이게 만약에 획기적인 차이가 있다. 그러면 테슬라처럼 제가 테슬라 안 타 봤지만 그 뭐 다운 받는 거 오티 뭐라고 하잖아요. 그 이렇게 프로그램 받고 뭐 그거 이제 돈내고 아마 하게 될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테슬라도 아마 그것 때문에 프리미엄 밸류를 다운받지 추가적인 매출 일으키는 그게 이제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할 거예요. 그래서 확장성이라는게 같은 결에서 제품를 무조건 넓히는게 아니라 그 결 내에서 한 한 단계씩 더 좋은 방식의 매출로 바꾸는게 좀 중요한 거 같아요. 자, 리테일러 잠깐 얘기했으니까 오토존을 잠깐 볼게요. 그 오토조원에 대해서 우리가 1월 달에 아마 다뤘었나요? 그 제가 이제 항상 물론 한국에서 제일 많이 올해 오른 오른 기업이 이제 2차전지 이런 걸 거 같은데 어 이제 저는 사실은 오토 좋은 사례를 굉장히 흥미롭게 보고 있고 어 여러분들한테 회계 케이스로도 많이 설명을 하고 이랬었죠. 근데 우리가 지난번에 코스트코 월마트 이마트 이런 거 설명했을 때 흥미로웠던 건 뭐예요? 일단 이마트 차취하고 그 코스트코랑 월마트를 봤을 때 코스트코가 회전율이 더 빨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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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의 회전 구조

그렇죠? 코스트코가 회전율이 더 빨랐고 어 그니까 굉장히 퀄리티 있는 제품을 다품종으로 그냥 전부 다 여기 왔을 때 무조건 찾을 수 있도록 하는게 아니라 소수의 카테고리별로 굉장히 소수에 실렉테드는 프로덕트를 놓고 이거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게 가져가면서 대신에 회전을 빠르게 가져간다. 이게 이제 코스트코어의 방식이란 말이에요. 네. 그러면 유통업들이 이런 방식으로 다 채택을 그동안 해 왔어요. 이게 성공 전략처럼 돼 있었단 말이에요. 오토존이 하고 있는게 여러분 아마 공임나라는 거 아시나요? 그 부품 같은 거 가지고 가면 이렇게 공인나라 정비 샵에서 이렇게 싸게 이렇게 자동차 수리해 주고 이런 식으로 제가 오토존을 실제로 미국에가 보진 않았지만 오토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서비스가 하나는 이제 do잉 your가 있고 또 하나는 그 전문가를 통해 가지고 서비스를 받는 그런 형태가 있단 말이에요. 여기가 이제 하고 있는 방식을 보면은 미국이 이제 땅이 넓기 때문에 자동차 부품 같은 거를 매입을 하러 실 것 같데 아시다시피 내형 기관차는 부품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까 실 것 같데 가장 약오르는 상황이 뭘까요? 부품이 없는 거겠죠? 그리고 부품 한 여섯 가지 뭐이 이런 거 저런 거를 이렇게 사야 되는데 가스켓도 사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뭐가 없는 거예요. 근데 아시다시피 지금 부품이라는게 꼭 내형 기간 이번 것만 파는 이번에 나온 쏘나타 신상만 파는게 아니잖아요. 옛날에 나왔던 것들에 대한 모델들의 부품들도 다 있어야 되는데 그 파츠가 존많은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인벤토리 부담도 제고 부담이 이제 상당할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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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재고와 회전의 한계

그리고 이런 것들의 회전은 아마 안 될 거예요. 얼마나 내가 파츠별로 다 가지고 있으면 과연 몇 명이나 와 가지고 이걸 사 줄 거란 사 주겠어요. 쉽지 않겠죠. 그래서이 오토 전에이 재고자산 회전을 우리가 지난번 하는 거 배웠잖아요. 똑같이 해보는 거예요. 재고자산 여기서 재고자산 단기하고 전기를 이제 보면은 이게 텐케이지가 찾은 거예요. 여기서 보면 여기가 제목 상태죠. 여기서 인벤토리 기재를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평균 제고자산 놓고 매출 원가 놓고 그래서 회전율을 보면은 보시다시피 회전율이 굉장히 낮아요. 회전율이 낮으면 유통은 기본적으로 빠르게 회전을 시켜야 되는데 아주 안 좋은 기업이겠죠, 이렇게 보면. 근데 이제 그음 뭔지 주가를 보면 신고가예요. 또 왜 이럴까요? 이게이 너무 주가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회전율이 낮은데 왜 사람들은 말이 안 되는 걸 받아들여주 는 걸까요? 여러분이 제가 주가를 본 다음에 하루 이틀의 주가는 틀릴 수가 있어. 내가 맞을 수도 있어요. 장기 주가가 그렇다면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건 왜 그럴까요? 여러분 회전율이 이렇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봤을 땐 어떤 거 같아요? 이것도 한번 대답을 좀 해 줘 보시겠어요? 회전율이 되게 낮아요. 엄청 안 팔리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자, 여기까지 이렇게 보여 드릴게요. 곧 다가올 상황적 도점. 또 다른 분도 의견 한번 줘 보시겠어요? 틀려도 돼요. 그 여러분 그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생각하는 훈련이 돼요. 이거는 얘네 경제적 회자는 정확하게 반대 상황에서 펼쳐지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고객 입장이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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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존의 고객 경험

내가 고객 입장이라면 그렇죠. 내가 갔을 때 오토존에 가면은 나를 약오르게 안 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가는 거예요. 오토존까지. 오토존의 최대 경쟁사가 누굴까요, 여러분? 오토존의 최대 경쟁사 아마존이겠죠. 아마존은 온라인으로 팔잖아요. 그렇죠. 정확합니다. 온라인이지. 아마존 다 가져가잖아요. 지금 그니까 오토존이 제가 아마존에서 부품 검색 안 해 봤지만 그 온라인에서는 아마존이 제일 큰 위협이에요. 그 예전에 10K에서도 10K의 그 리스크 적어야 되잖아요. 발생 가능한 모든 리스크. 얘네가 이제 적었던 것 중에 하나가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에 따라서 그 판도가 바뀔 때란 말이에요. 얘네는 오프라인 중심이잖아. 얘네도 온라인을 하긴 하지만 오프라인 중심인 건데 그 얘네가 오프라인을 통해서 요즘 다 누가 오프라인으로 해요? 다 마켓 컬리하고 다 이러는 시대인데. 근데도 불구하고 미국도 온라인으로 다 이렇게 팽하게 아마존이 다 갔는데도 불구하고 왜 살아났냐? 오프라인에서 제공해 주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건데 첫 번째 오프라인에 갔을 때 부품이 없지 않다. 품이 있다는 거예요. 있다는 확신. 두 번째를 제공을 해 줘야 뭐 48시간 뭐 이런 식으로 제공을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무료로 2시간이 넘으면 이제 차지가 있겠지만 해번 두 번째 내가 어떻게 DIY를 해야 되는지 전문가가 알려주는 이런 거 아마 중에 사면 안 알려 주잖아요. 어,네 번째. 어,네 번째로는 여기서 필요한 부품들 막 크고 복잡하고 이런 것들에 최적화된 로지스틱스를 가지고 있어요. 자동차 쪽은 워낙 큰 것도 있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최적화되어 가지고 로지스틱스가 완전 자동차 부품 쪽으로만이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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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식 선택의 가치

그다음에 다섯 번째 얘네는 코스트코가 여러분 우리나라의 코스트코가 들어온다 들어온다 하면서 안 들어오고 들어오면 줄서고 들어오면은 인산 이내고 이러잖아요. 어 그렇죠. 그래서 코스트코가 잘되는 이유는 뭐냐? 무분별하게 확장을 안 한다는 거였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출점 전략이 굉장히 신중하다 보니까 제가 예전에 유럽에 있을 때 포르투칼에 RD 뭐 이런 기업들 있었어요. 이런 기업들의 대표적으로 그 확장을 너무 빠르게 막 해 가지고 여기랑 이렇게 대표적으로 확장 많이 해 가지고 크게 브랜드 가치가 실패됐던 데가 갭 이런 것들이 있어요. 브랜드 이런 것들은 실패를 좀 대표적으로 본 그 비즈니스 케이스터디로 나온단 말이에요. 너무나 빠르게 확장을 해서. 근데 이제로 코스트코는 확장을 또 잘 안 하잖아요. 그래서 철저하게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재고자산이 빠르게 회전되는 한도 내에서만 돌리는 건데 얘네의 방식은 확장을 빠르게 해요. 확장을 빠르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얘네가 살아나는 이유는 뭘까? 여기 보시면 운전자분을 보면 돼요. 운전자본이 여기 보시면 워킹 캐피탈이 어때요? 매출 채권 제고자산 그다음에 매입 채무 거기서 매입 채무를 빼면 운전자분이잖아요. 한마디로 내가 영업을 하기 위해서 유동성 그 유동이 되는 그 자산 쪽 내에서이 운전을 하기 위한이 매출 채권과 제고 자산 이게 사업하려면 당연히 필요하잖아요. 재고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서 이제 매출이 나가는 거고 그다음에이 매입을 하기 때문에 매입 채무가 있는 거죠. 근데 이것들을 놓고 봤을 때 한마디로 현금이 거기에 잠겨 있는 건데 얘네 운전 자본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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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운전자본의 의미

워킹 캐피탈이 전부 다 음의값이죠. 이게 뭘 의미하는 거예요, 여러분? 운전자본이 음값이라는 거예요. 운전자본이 음값이라는 거는 장사를 할 때 장사를 할 때 필요한 돈이 운전자본이거든요. 남의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남의 돈으로 사업하니까 없는 거예요. 확장에 어차피 남의 돈으로 하는데 지금 이걸 팔았지만이 판 돈은 사실은 내가 내 돈으로 했어요. 아니죠. 내가 이거 가서 팔 거니까 나한테 상품을 줘라고 해서 내 돈 투입 없이 산 거예요. 매입챔으로. 근데 판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잠겨 있는 돈이 다 남의 돈이에요. 운전 자본이 음값인데가 또 애플 이런 것들이 운전자본이 음핵값이죠. 그러다 보니까 출전 전략이 되게 자유로워요. 넘버 오브 여기 보면 여기는 2열 여기 보면은 60이고 6,200 6,400 6,500 6,700 끊임없이 확장이 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얘네는 대신에 아까 말했다시피 재고가 많잖아요. 재고가 많은데 재고가 많은데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로 처리하면은 쉽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익 쉽지 않겠죠. 얘네들이 사업이 쉽지 않겠죠. 그렇게 되면 이익이 남지가 않잖아요. 재고도 그렇지 않 많고 재고 자산 진부하도 될 텐데 창고 비용도 될 거고. 그래서 얘네가 하는게 뭐냐? 매출 총익률을 높게 잡아요. 대신에 보시면 그율이 프로필 레이시오가 몇 나와요? 여기 그로스 프로필 레이시오가 50%가 넘잖아요, 지금. 사실은 되게 높은 거죠. 유통 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잖아요. 자기들이 제조 안 하잖아요. 얘네들 유통하는데 50%가 넘면은 되게 높은 거란 말이에요. 홈디포 이런 것들 보면은 30% 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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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산업의 수익성

여기 홈디포도 초량 기업으로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30% 대예요. 어떻게 해서 20%나 더 높냐는 거예요. 오토 산업이 이익률이 높은 산업이 절대 아니잖아요. 그니까 여기서 얘네들의 전략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저번에 우리가 오토존에 대해서 봤었을 때는 어떤 전략을 봤었죠?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하는 전략을 봤었죠. 잖아요. 그래서 보면 여기 잉여금흐름을 어떻게 활용하냐? 100% 넘게 전부 다 환원시켜 버린다. 이런 기업은 그러면 애꼬리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ROE가 음핵값이 나와요. ROE가 음핵값이 나오지만이 기업이 그러면 수익성 레벨을 불리면 어떻게 봐야 되냐? 리턴 캐피탈을 보면 돼요.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리턴 캐피탈이 20%가 넘게 복류로 꾸준하게 지금 만들어지잖아요. 그 굉장히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사업을이 기업의 이제 유일한 단점은 그럼 뭐냐? 전기차가 들어오면은 전기차 시장이 너무나 빠르게 확대가 되면은 이렇게 될 경우에는 위협이 이제 적용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이제 사람마다 그 의견이 다른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봐요? 저는 어 제가 아직 자동차에 대한 객관적인 그 통계나 이런 것들은 없지만 뉴스나 포부스에서 이거 관련해 가지고 나왔던 기사 같은 것들을 보면 여전히 이제 전기차가 두대 팔릴 때 뭐 내형 기관 장아 여전히 열대를 팔리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그런 맥락의 이제 기사를 제가 봤어요. 근데 이제 얘네 또 다른 이제 그분은 결국에 그 프레젠스가 미국 쪽 중심으로 지금 되어 있잖아요. 다른 나라 이제 확장한 것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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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침투율과 산업 논점

긴 하지만은 미국 쪽 중심으로 되어 있는데 미국 내에서 어 전기차 침투율이 얼마나 들어갈 거냐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두 다 초점이 이제 테슬라부터 코드랑 서로 붙고 현대차가 전기차 점유를 이번에 확장시키고 이런 내용들이 나오지만은 어 동시에 이제 얘네들이 실질적으로 숫자가 늘어나는 시점은 내형 기간에 고증 기간이 끝나가는 시점부터 이제 돈을 벌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뭐 20에서 30년간 얘네가 지금이 내형 기간 부품 파츠들을 파는 기업들간에 뭐가 발생하냐? 통폐합이 발생한단 말이에요. 통폐합이 또다시 발생했던 또 다른 사례가 어디가 있었죠? 여러분 독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료를 오늘도 봤었죠. 그렇죠. 철독이요. 아, 김지수 님 되게 에이스예요. 대답이 다 항상 다 정만 말씀하셔 가지고 되게 대단하십니다. 예. 철도 기업이에요. 철도 기업이 통폐합이 발생을 해 가지고 이제 지역별로 다 하나씩 이제 딱 자리매임을 딱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마신율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자기들이. 그 그런 방식으로 얘네들도 통폐합이 지금 다 어 발생을 하고 있어서 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근본적인 디스카운트도 꾸준하게 앞으로도 상존을 할 것이고 어 이견에 이거는 이견이라고 하면서 디스카운트를 끝까지 오히려 기회로 삼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이거는 계속 갈릴 거 같아요. 이제 이게 그러면 맞냐 틀리냐 뭘로 증명해야 될까요? 얘네들은 무조건 그냥 매출하고이 EPS 그니까 늘어나 주면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까지는 보시면 한 번도 주점없이 꾸준하게 계속 늘었죠.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이제 부담이 지금 없는 거예요. 어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얘네가 10K를 보게 되면 더 기가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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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모델과 자본 환원

그 리테일 인덱스랑 얘네가 놓고 보면은 리테일 인덱스 다 꺼지고 SP도 꺼지는데 오토 혼자 주가가 이렇게 오르잖아요. 참 이런 걸 보면은 사업 모델이랑 자본 환원 정책이 가지고 있는 그 능력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벌써 언제부터 자산조를 그렇게 극단적으로 한 거예요? 여기 보시면 아, 이게 언제부터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제 그 캡처를 해 놔 가지고 2 뭐 한 이게 거진 한 20년 되겠죠. 그니까 20년 정도 전부터 거진 이렇게 해 온 거예요. 이때도 ROE가 거의 300% 가까이 된다는 거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한 거죠. 왜냐면 여기 잉연금 흐름 대비 배당이랑 자사주 매입한 금액을 보면은 100%가 계속 넘었기 때문에 한마디로 그 우리 책 보면 현금의 재발견이라 도서 있잖아요. 제가 자주 소개드렸던 거기에 얘네의 기업 사례는 나오지 않았지만 대표적인 사례겠죠, 얘네들이. 그 참 그 엄청나게 뚜렷한 자본 환원 정책. 그리고 아주 뚜렷한 사업적 전략. 사업적 전략인데 완전 이런 거는 매니지먼트의 통찰인 거죠. 기존에 알고 있던 유통업하고 완전 정반대로 간 거잖아요. 성공 방정식을 그냥 거꾸로 간 거예요. 음. 근데 그렇게 하니까 이제 워킹이 된 거죠. 그래서 이런 거가 저는 굉장히 중요한 통찰이라고 보고 뭐 운전자분은 매출 채권 제고자산 뭐 입체 빼고 뭐 이런 것 다는 맥락만 이해하고 난다면은 실제로 어떻게 적용시켰는지 이게 훨씬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번에는 실제 이제 조금 기술적으로 어떻게 그러면 매입을 좀 할 것인가 그리고 목표가를 한출을 우리 하는 거를 예전에 배웠었죠. 어, 목표가를 내제 가치 중심, 상대가치 중심 이런 거가 있는데 어 어차피 EPS가 늘어난다고 생각을 하면은 특정 연도 시점으로 잡는 건 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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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주가의 연결

이렇게 봤었지만은 그래도 한번 내가 어 많은 기업들 많은 사람들이 그 제가 기존에 말씀드렸던 어차피 EPS가 늘어난다고 생각하면은 주가는 곱하기 EPS인데 EPS가 늘어난다고 생각을 하면은 목표 주가를 잡는게 큰 의미가 없다고 말을 한 거는 사실은 기업의 보유 기간을이 기업의 해자가 훼손되지 않는한 평생으로 잡았기 때문에 때문에 그렇게 사고가 되는 거지. 대다살 사람들은 어차피 장기로 투자해 봤자 3년 이런 식으로 뭐 제가 저도 그러동안 장기로 보유를 오랫동안 한게 아니었기 때문에 저도 이제 3년 좀 넘고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3년 5년 이제 맥스로 잡아봤자 5년이기 때문에 어 사람들이 5년의 기간을 봤을 때 목표가 산출하는 방식이 그동안 익숙한 거란 말이에요. 근데 기본적으로 퍼가 최소한 지금 저는 이제 뒤에서 있다가 퍼가 상향되는 기업을 찾는 방식도 제가 다 거예요. 근데 허가 상향되거나 두 번째로는 PS가 늘어야 되는데 어쨌든이 두 가지 조건 높았을 때 5년 뒤 몇 년 뒤를 시점으로 목표가를 어떻게 산출할지 한번 좀 같이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 그리고 추가 매입을 추매라고 하죠. 추매를 어떤 시점에 각자의 포트폴리오 툴에서 하게 되는지 어네 먼저 제 방식을 말씀을 드리면 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이 기업 있잖아요. 기업을 이렇게 날래비를 세운 다음에 날래비를 세워서 어 저는 이제 52주 최고가 대비해서 현재 주가 수준을 좀 비교를 해 보는 편이에요. 만약에 내가 이제 큰 금액을 이번 달에 뭐 큰 돈 들어올게 있어 가지고 매입을 한다면은 어 이렇게 좀 놓고 본 다음에 차이가 많이 나는 기업이 차이가 많이 나오는 기업 중심으로 매입을 하면은 어쨌든 똑같이 다 좋은 기업이라 생각을 하면은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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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대비와 최대 변동률

어 두 번째로는 이거는 최고점 대비해서 이제 비교를 하는 방식인 거고 첫 번째 레이어는 두 번째는 아까도 봤었지만 최대 변동률 지금이 기업이 고점이라 하더라도 혹은이 기업이 지금 잘 간다 하더라도이 기업에 뭘 봐야 돼요?이 기업이 좋을 땐 좋지만 안 좋을 땐 얼마나 뒤틀리면서 나 나를 내 포트로 망가뜨릴 수 있는 엔지를 평소에 난 잘해 줄 때 미리 얘를 파악을 해 놔야 돼요.이 기업의 속성을. 얘가 무섭게 변할 때 무섭게 변할 수 있는 아이라는 거를 인식을 해 놔야 돼요. 그걸 보려면 뭘 해야 된다? 미리 과거로 돌아가서이 기업이 최악으로 떨어졌을 때 시점을 예를 들어 적어 놔야 돼요. 한번 예를 들어 보면 아까 제가 뭐 부제안 캔스 이런 것도 말씀드렸잖아요. 네.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라고 제 도서에도 나온 그 기업이 있어요.이 기업은 98년도 6월 19일부터 2000년도 12월 15일까지 몇 %가 하락했냐면 96%가 하락했어요. 2년 동안. 그니까 엄청난 변동률인 거죠. 그까이 기업이 예전에 그때 이제 제가 찾아보았을 때는 임수합병 막 꼬이고 이렇게 되면서 전략적으로 실패하면서 그렇게 됐었는데 그때 이제 고점에서 샀으면 이제 엄청 고생을 하는 거죠. 어 그만큼이 SCI가 보여 주는게 뭐냐? 사실은 피터렌지도 언급을 하고 하니까 굉장히 큰 기업처럼 느껴지지만이 기업이 작은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업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허시 초콜릿 뭐 유니언 퍼시페 이런 식으로 똑같이 익숙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책에서 읽으면 실질적으로 시총 주무가 완전히 다른 어 기업의 해자가 그만큼 아주 긴 시간 동안 검증되면서 어 튼튼하게 쌓여 있는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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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사례

또 다른 방식으로 예를 들어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기업도 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도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특징이 이 폐기물 기업이기 때문에 방어력이 굉장히 높을 것 같잖아요. 그렇죠? 유틸리티 기업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배터값이 낮고 실제로 어 주가 하락 구간에서도 웨이스 매니지먼트는 잘 버텼어요. 여기서는 금방 이제 웨이스 매니지먼트의 특성으로 잘 버틴다는 건 특징이 뭐가 있죠? 폐기물은 현기 변동하고 상관없이 꾸준하게 폐기물 배출이 나오기 때문에 이거에 따라서 매출의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거죠. 여기까지는 이제 사업적 특성이에요. 사업적 특상인데 실적에 대한 특성이 있고 제가 아까 또 다른 관점으로는 무슨 특성이 있다고 했죠? 주가 민감도에 대한 특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렇죠? 실적이 큰 변동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시나리오에서 주가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할 때가 있단 말이에요.이 웨이스 매니지먼트도 하락을 했던 시점에 99년도 6월부터 99년도 12월까지 몇 %가 하락했냐? 58%가 하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은 어 유틸리티 기업 이니까 무조건 잘 버틸 거야. 이런 거는 일정 부분 맞기도 하지만 사업적 실적의 측면에서 봤을 때 맞기도 하지만 일정 부분은 네러티브라는 거예요. 그걸 이해를 하려면 내가 미리이 기업이 억글리해질 때 얼만큼까지 최대 변동률을 가져가는지를 미리 내가 알고 있어 놔야 어 내가 지금 당장 사고 싶은 충동이 들 때마다 저는 이제 부가와 이에스의 유운을 제가 많이 공유를 드렸었지만 조급해 할 필요 없다고. 그런 그니까 여러 가지 방식 식으로 나를 통제를 많이 해 놓는 장치를 마련해 놓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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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기간을 기록하는 장치

그런 유원을 제가 붙여 놓으라고도 했었지만은 이런 식으로 최대 변동률이 나타나는 거. 두 번째로는이 변동 구간이 심지어 1년이 아니라 2년 어떤게 뭐 3년 동안 하락장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 기간을 미리 적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어 내 급한 마음이 마음이 좀 사라질 수가 있어요. 지금은 또 다시 포모가 온다고 하잖아요. 요즘 주식이 오르니까. 그럴 때 이렇게 통제를 미리 좀 적어 놔 가지고 하면 좋고. 두 번째로 이제 박용욱 님이랑 는 분이 계시죠. 이분 주식 농부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의 도서를 보면은 그 굉장히 흥미로운게 여기 제가 뽑아 놓았네요. 그렇죠. 어, 주식 투자 절대 원칙이라는 도서에서 보면은 이분께서는 2년에서 3년 정도 충분히 공부하면서 근데 여기선 이제 충분히 2년 끝난 다음에 이제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 다른 여기 도서에서 딴 페이지에 보면은 일단 조금이라도 사 놓고 공부 를 하라고 해요. 그렇게 저도 이제 그 방식을 추천을 하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사 놓고 그다음에 이제 공부를 해 나가는 거예요. 왜냐면은 공부가 예를 들어 제가 지금의 에르메에 대한 이해도랑 1년 전에 이해도랑 2년 전에 이해도랑 3년 전에 이해도랑 다 달라요. 왜냐면 공부를 계속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공부를 축적에 싸 여러분들 수학도 마찬가지잖아. 쌓이는 거잖아요.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박영웅 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지분의 매입 기간 자체를 2년 정도로 잡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심적인 매입 기간이 너무나 길어지기 때문에 오히려이 기업을 빨리 사야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라지고 내가 자금을 매입을 오히려 한 번에 해 버릴까 봐 겁이 나 버리게 되는 거죠.이 방식이 전 되게 좋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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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매입 기간의 의미

이렇게 매입 기간을 2년으로 놓고 보면은 뭐가 바뀌냐면 투자를 해야 되는 기업의 종류가 바뀌어요. 뭘로 바뀌냐? 내가 지금 사야 되는 관점으로 보면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 내가 수익을 잘 내기 위한 여러분 지금 뭐 살 거 같아요? 오늘 마지막 시간이니까 잠깐 토론식으로 하면은 여러분이 지금 수익을 잘하고 싶은다면 여러분이 사고 싶은 기업은 실인 지금부터 더 좋은 어 이큐 때 더 좋을 것 같은 기업 이런 걸 찾을 거예요. 그렇죠? 요즘에 뭐 잘한다? 뭐 잘 나간다고 해요? 뭐 라주라닌가요? 뭐 이런 것들 뭐 화장품 이런 거 잘 나간다고 하고 그러잖아요. 색조 화장품부터 해 가지고 근데 이제 색조 화장품 이런 것들 보면은 대표적으로 변동 세게 꺾일 때는 완전 무너지고 일했던 역사가 굉장히 많이 있죠. 근데 그렇게 놓고 보면 내가 매입 기간을 2년 3년으로 놓고 보면 투자 관점이 갑자기 뭘로 바뀌냐? 지금 지금 엄청나게 많이 하락을 했는데이 산업은 구조적으로 어차피 어 물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곳 뭐 예를 들어 제 생각에는 저는 어 물류 회사 이런 곳들은 지금 물류량이 맨날 뉴스 나오는 거 보면 투자 전략들 보면 물동력 이만큼 감소했어요. 여기저기서 증권사에서 물동량 감소한 거 찌라시 뿌려 아 찌라시가 아니라 그 텔레그램 같은 데서 이렇게 나오잖아요. 안 좋 안 좋다. 이만큼 안 좋다. 이만큼 안 좋다. 여기서도 그만하고 저기서도 그만하고 이런 식이죠. 물동량이 근데 계속 감소할까요?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물동량이라는게 물론 경기 침체 구간에서는 감소를 할 수가 있겠지만음이 기저 효과 때문에 이번 연도에는 특히 더 안 좋을 걸로 보여지지만 이번에 완전 죽을 쓰면 그 다음 년도 혹은 2년 뒤로 놓고 본다면은 어차피 EPS 값이 그때 시점부터 다시 늘어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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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과 구조적 수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 그래 왔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 물동량이 앞으로 더 증가할 거기 증가를 지금까지 해 왔기 때문에 국가가 번영을 해왔던 거죠.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히려 EPS가 완전히 무너지는 기업을 1, 2년 동안에 근데 그 기업이 지금까지 좋았던 기업을 경제적 회자가 있는 기업을 1, 2년 동안에 내가 매입을 해야겠다로 관점이 바뀌는 거예요.이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매입 기간을 이렇게 내 그렇게 놓고 보면은 기업의 선별도 완전히 바뀔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이게 샘월튼의 도서에 나온 거예요. 근데 여기서 보면은 이제 샘 월튼의 어 월튼 가족이 전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가족이잖아요. 지금도 월튼 패밀리가. 근데 어이 같이 부자가 된 사람이 누구냐? 당시 종업원들이 부자가 됐다는 거예요. 너무나이 사람이 새벽이 제가 채널에도 그 리서치 채널에도 공유했지만 새벽 4시 3시 막 이렇게 출근했었기 때문에이 사람이 일하는 걸 보면은이 사람을 못 믿는게 이상해서 난 주식의 주자도 몰랐지만 매입을 해서 지금까지이 원러드라는 사람보다 더 많이 보여 사람을 보지 못했다. 여기서도 그땐 주식이 뭔지도 몰랐어요. 근데 주식 좀 사지 그래 해 가지고 보유한 다음에 난 그거 모르겠고이 사람을 믿었기 때문에이 사람을 믿는다는게 뭐 제가 리서치를 한다고 하지만 제가 이제 절 믿어라 이런 얘기 전혀 안 하거든요.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고 하잖아요. 믿어야 되는 사람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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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사업가를 고르는 일

사업가를 하는 거죠. 사업가. 그 여러분이 믿는 사업가를 선택해야 된다는 거지. 항상 제가 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뭘 봐야 되냐? 사업가 도서를 자주 읽어야 돼요. 그래서 성공하는 사업가는 어떤 패턴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자주 보시면 좋아요. 상업자 도서를 1세대 창업자 도서를. 물론 이건희 회장님 이런 분들은 다 2세대지만 정말 잘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창업자 중심으로 도서를 보시면 좋고 어이 내용은 제가 어쩔 수 없이 다음 시간에 이제 해야 될 거 같고 목표가 산출 부분은 어 일단 오늘 배어마켓은 다뤘죠. 지주 기업에 대해서랑 특히 이제 그 테니스미스의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어 명품 기업이 추락하는 방식 그리고 ABB 사례고 3호 펀드 이런 내용들을 어 어, 다음번 다음 달에 좀 하려고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어, 좀 관점이 좀 많이 바뀌고 계세요. 피드백은 굉장히 좋은데 그 어떠세요? 어떻게 좀 바뀌어요?이 투자 기업 선별 방식도 좀 많이 바뀌고 계세요? 네. 그 제가 오늘 아침에도 제가 오늘은 그 인베스터 AB 지주 기업에다가 이메일 창문의 이메일을 엄청 써 가지고 보냈어요. 그 회계 회계 관련해 가지고 질문이 있어 가지고. 근데 누가 보면 정말 그 오바 오바도 이런 오바가 없잖아요. 정말 이렇게 어 개인 투자자이고 뭐 뭐 이렇게 보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은 뭐 여기서 어떤 거는 뭘로 처리했고 이런 것들 이제 제가 그 사업 보고서의 주석 주석은 이제 영문 보고서 보면은 노트 20번으로 참조해라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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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까지 묻는 리서치

노트 20번 노트 17번을 참조하세요.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여기서의 뭐 손익 계산서에서이 항목에 대해서는 몇 번 섹션에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제가 다 일일이 곧 따 가지고 이제 보냈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음 하는 방식으로 직선 쪽으로 기업을 뚫고 들어가는게 전 너무 맞다고 생각해요. 이게 그 누가 보면은 야, 너는 정말 오바도 이런 오버가 없다. 어, 네가 뭐라도 되냐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게 그 실적에 대해 궁금한게 아니라 실적 뭐 실적은 제가 이제 뒷부분에 나온 거 통해 가지고 이렇게 보면 되는 건데이 내가 궁금한 거는 어 정말 핵심적인 회계 처리해서 어떤 거를 어떻게 지금 잡고 있고 지주 기업이니까 좀 복잡하단 말이에요. 이런 내용들은 알아놔야 되잖아요.데 여러분들도 마음속에 내가 알아야 되는 숙제가 있을 거예요. 근데 안 한게 있 있죠. 여러분 다 있으시죠? 여러분 해야 되는 거 아시죠? 어떤 걸 해야 되는지 안 한 거 있잖아요. 그걸 안 하면 여러분은 계속 그 찝찝한 상태로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해도 불안하고 수익률이 높아져도 높아져도 불안해요. 왜냐? 더 샀어야 되는데. 그럼 만약에 더 샀는데 이게 약간 하락 가지고 팔아야 되나? 불안해요. 왜 그러냐? 왜 불안하냐? 공부가 안 끝났으니까. 공부를 안 끝낸 사람은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보면 애널리스트가 이걸 맞추면 애널리스트가 잘했다. 애널리스트가 틀리면 애널리스트 때문에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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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끝나지 않은 불안

이렇게 말을 하는데 지금 뭐 배터리 아저씨부터 막 여러 가지 그 그 애널리스트가 맞냐 틀리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것들은 다 우리랑 상관없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누가 뭐고 뭐 다른 사람 얘기할 필요 하나도 없잖아요. 우리한테 있는 거는 사업 보고서 그 산업에 대한 도서 제가 지금 바로 옆에 있는 도서가 뭐가 있냐면 뉴맵 이런 도서가 있어요. 뉴맵. 그렇죠. 회계 숫자적 관점에 선별부에 선별한 기업이 좀 더 깊게 들어가. 그렇죠. 사업 보고서를 이제 읽으면서 사업 보고서를 읽는 건 쉬워요.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사업 보고서 뚜두뚜 그냥 읽으면 되죠. 원자경도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까처럼 숫자를 본 다음에 얘는 이익률이 9%인데 왜 이게 리즈너블 하는 이익률인지 왜 이게 나쁘지 않은 건지 물론 이익률이 더 높으면 좋겠죠. 더 높은데 꾸준하게 계속 수주를 따면은 그거야말로 짱이겠죠. 근데 정부에서 주는 사업인데 이익률을 35%씩 뭐 리노공업처럼 줄까요? 이익률 40%씩 그 그런 건 저는 원점 불가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거는 그렇게 놓고 보면 아 ROE가 그럼 무조건 높으면 좋냐? 막 그 럭키드 마틴 이런 거 보면 ROE 몇백%란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ROE가 높은게 좋다면 근데 다시 생각해 보시면 ROE는 내가 만들려면 만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EPS를 가지고 EPS가 어차피 이제 있는 거고이 기업이 꾸준하게 이익을 잘 만들고 있다면은 그러면 사실은 배당으로 더 하고 심지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재무용금 조달해 가지고도 하는 기업들도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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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본업의 구분

막 하면 하는 거예요. 그런 거는. 근데 이제 본업적 차원에서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그걸 보려면 아까 IR 장표에서 메가트렌드 우리는 1인가고 증가에 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세킬러 그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그게 맞으려면 1인가구가 본격적으로 늘어난 거는 언제부터냐? 과거 10년일 텐데 왜 과거 10년가 그럼 정체가 됐습니까라고 말을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어야겠죠. 숫자적으로 다시 한번 그한 지에서 보면은 사업적으로도 이해를 충분히 해야 되고 동시에 사업 보고서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서 산업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돼요. 산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서 제가 그 저 같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투자를 많이 이제 해 가지고 많이 이제 리서치 하시는 그 구독하시는 분들은 많이 봤겠지만 제가 중점적으로 봤던 건 뭐냐? 합보고서는 그냥 보고 많은 거고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건 인플란트 산업에 대한 도서 다른 창업자가 쓴 도서 이런게 이제 핵심 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걸 알려면 그 도서에 무슨 기업이 나오냐? 스위스 기업 이런 것들이 나와요. 얘기가는 말을 안 하지만 구체적 얘기는 안 하지만 경쟁사들이 이제 있잖아요. 그 그 기업의 숫자를 다시 아까처럼 보는 거예요. 저는 이제 생각을 하는게이 기업에 내가 굳이 얘 투자 얘한테 제가 이제 그 그냥 얘기를 하면 메가지젠이라는 도서를 봤어요. 그 메가젠 창업자가 쓴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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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는 기업 비교

그럼 거기에 어 스위스 기업이랑 이런 내용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전 이제 생각하는게 어 내가 오스템을 살까 덴티움을 살까 아니면 심지어 레이로 살까 아니면 어 장외 시장에서 아마 거래될 텐데 그 메가 메가 비상장이죠 그 메가젠을 살까 아니면은 오히려 그런 거 다 필요 없이 어 메가젠 착업자님께서는 섭섭함 같은게 이제 도서에 적혀 있었지만 오히려 스위스 기업이 정말 좋다면 그 기업을 사는 것도 방안이란 말이에요. 그 제가 이제 블로그에도 국경과 무관한 초량 기업을 사는게 어 어, 정말 좋은 사업가의 마인드라고 그 쓴 거는 무슨 폼잡으려고 쓴게 아니라 얼마나 좋은 회사이에요. 내가 가지고 싶은 사업체를 가질 수 있으니까. 그 그러려면 저는 제가 가지고 다니는게 뭐냐면 편다 생각할 수 있는데 전 수첩 가지고 다녀요. 여러분 다닐 때이 수첩에 영어 단어 적어 가지고 다니거든요. 왜 그러냐?이 영어를 능숙하면 능숙할수록 물론 번역 요즘 잘 돌아간다고 하지만 어 결국 내가 편하게 느끼는만큼 말은 우리가 안 들 수 있지만 읽는 거는 제 생각에 문법은 그냥 문법보다는 셀트리온 회장님이 영 말씀하신 거 보니까 그 서정진 회장님께서 말씀하신게 단어를 많이 하면 해석이 그냥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어 우리가 어쨌든이 하루의 범위를 넓히고 기업의 수는 줄이고 그 관점이 결국 맞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이 조창 오렌인 말씀처럼 아직 막 막연할 수밖에 없는게 안 막연하면 제가 제가 금융사만 거진 10년 다녔는데 그것도 주식 담당으로만 7년을 했는데 너무 억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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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격차와 마무리

그러면 그 갭이이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있는데 조창원님께서 전문적으로 하시는 이제 업이 또 있으실 거고 그렇기 때문에이 갭이 존재하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저는 더 읽는 시간이 많잖아요. 읽는 시간도 많고 글을 써야 되니까 그리고 세미나도 준비해야 되니까 얼마나 자료를 많이 읽겠어요. 그 그건 너무 당연한 거니까 조급해하지 할 필요 없고 마찬가지예요. 유도 체육관 이런 데서도 왜 나는 한 번에 얘기하면 며치기도 안 되고이 마찬 당연한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어 4월 한 달 동안 공부하느라고 너무 애쓰셨고 그렇죠. 저도 그 도구가와 이아스 이만하게 붙여 놓고 있습니다. 모두 애쓰셨고요.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참석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 건데 늘어나고 있는 거 충분히 느낄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늘어나고 있다는게 수익이 아니라 맞는 길로 가고 있다.이 생각이 저 진짜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두 쓰셨고요. 5월 달에도 어 더 좋은 자료로 어 그렇게 준비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네 들어가십시오.네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말씀 말씀드리는 도선 다 사세요, 여러분. 그러니까요. 네. 고생하셨습니다. 참석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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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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