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7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7.2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29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수치는 정답표가 아니라 기업을 비교하고 자기 기준을 세우는 도구다

이 세미나는 투자에 필요한 회계와 밸류에이션의 쓰임을 설명한다. 산식의 정밀함보다 같은 기준으로 기업의 수익력과 이익체력을 읽는 방식이 중요하며, 이것이 매수 판단의 시간을 바꾼다는 문제의식이다.

같은 지표를 일관되게 비교한다

ROIC는 투하자본으로 영업에서 얼마를 벌었는지 보는 수익성 지표다. 현금·리스자산을 어디까지 넣을지는 복잡하지만, 같은 데이터 도구의 같은 산식을 기업 간과 시계열에 적용하면 투자 판단에 쓸 수 있다고 본다.

PER은 현재 가격과 이익의 기간을 붙인 값이다

주가는 지금의 스팟 가격이고 이익은 일정 기간의 값이므로, 시장이 주로 보는 12~15개월 이익만 따르지 않고 36개월이나 60개월 합산으로 평균 이익체력을 살피는 해석을 제안한다.

사업모델이 수익성 지표의 모양을 만든다

자산이 많이 필요한 철도와 운전자본이 낮은 유통·서비스 기업은 ROIC와 마진의 모습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높은 숫자 하나보다 어떤 자산을 써서 수익을 내는지, 그 구조가 지속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밸류에이션에는 결국 판단이 들어간다

성장, 경영진, 자본배치, 산업 안의 상대적 위치를 함께 보아야 한다. 창업자 주도 기업의 재투자나 배당 정책에 얼마를 반영할지도 기계적 정답이 아니라 각자의 해석 영역으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용 회계지표의 일관된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ROIC처럼 산식 선택지가 많은 지표를 투자에 쓸 때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IC의 투자자본 정의와 현금흐름 분류는 세부적으로 파고들면 끝이 없으므로, 동일 플랫폼의 같은 산식을 기업 간과 한 기업의 시계열에 일관되게 적용해 비교하는 편이 실전 투자에 더 유용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7.27 [제목] (7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서] 29/134 · 2023년 7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들리시나요? 아, 네. 반갑습니다. 7월 한 달이 참 금방 갔죠? 오늘은 참석자분이 조금 평소보다 적은데 다 휴가셨나 보네요. 평소에 뵙던 분들은 이제 계시고 7월 한 달 동안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 오늘은음 회계에 대한 얘기랑 그리고 동시에 투자를 어떤 방식으로 좀 하면 좋을지 실제적인 그 매매 방식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그러니까 실제 제가 하고 있는 투자 방법들 이런 것들을 한번 좀 섞어 보려고 해요. 왜 그러냐면 결국에 저도 그렇지만 솔직히 막 이제 더 디테일하게 제가 지금 최근에 이제 읽고 있는 책은 이따가 둬서 소개드리겠지만 기업 가치 평가라는이 맥킨지에서 낸 책을 읽고 있어요. 근데이 책이 이제 되게 유명한 책인데 거의 1,000 페이지 돼요. 1,000페이지 막 980페이지 정도 되기 때문에이 책을 보들도 이제 보고 하면은이 결국에 디테일하게 들어가면은이 끝이 없단 말이죠. 정말로이 끝이 없고음 우리가 뭐 회계사 시험 볼 것도 아니고 재무제프 작성을 할 일도 없잖아요. 우리는 결국에이 회계를 배우는 이유는 딱 하나 투자자를 하려고 하는 이유가 하나밖에 없거든요. 아 그리고 심지어 여기 이제 들으시는 분들 중에는 완전 그냥 전문가도 계시기 때문에 투자를 잘해서 우리들 각자의 노를 비하는데 써먹는 목적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써먹 실제로 써먹으려는 목적 심지어 내가 이론이 이제 틀리면 안 되겠지만 뭐 상세하게 이거를 엄 엄청난 정밀도를 더 거기서 파고 들면서 오늘 이따가 저희가 ROIC를 다루겠지만 ROIC의 경우에도 인베스트 캐피탈이 이제 밑단에 나오는데 그 투자자음 영업용 자산에 대한 정의를 어디까지 볼 거냐 하면서 이제 끝도 없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내가 어느 정도 선까지 어 대략적으로 왜냐면 우리는 실제든 현업에서는 뭐 이제 우리가 학술적으로는 인베스트 캐피탈에 뭘 넣을지 현금을 넣을지 말지부터 뭐 리스 자산부터 여러 가지가 이제 고민이 들어가겠지만은 실제는 투자할 때 저 같은 경우는 그냥 그 ROIC 적혀 있는 숫자 보고 어차피 동일한 기준점으로 그 동일한 플랫폼에서 뿌려주는 데이터라면 동일하게 먹겨져 있을 거라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경우에는 뭐 그 현금 흐름에서도 대출 그러니까이자 지급 같은 경우는 어디로 처리하고 어디 현금으로 뺏고 막이 이런 것들을 가지고도 현금 흐름에서 뭐 외곡 효과를음 우리가 주의해야 된다. 실제로 현금이 나간 것들은 어 다른 현금으로 처리를 하고 수치한 건 이쪽으로 받고 막 이런 내용들도 나올 거예요. 근데 그런 것들도 저는 이제음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끝이 없지만 실제 현업에서 우리가 어쨌든 결국 투자에 써 먹으려면 기업이 한 회계 기간 그니까 매 년마다 회계 처리 방식을 바꿀 수가 없단 말이죠. 그럼 우리는 걔네가 어떤 방식으로 그걸 하고 있든 시간에 결국에 이런 뭐 데이터 툴이든 네이버 재문 정보 툴이든 어딘가에서 보면서 쭉 지수님도 그러시고 신라제 님도 그러시고 신라젠이 추억의 이름이네요.

  3. 원문 구간 3

    그런 것들을 숫자를 이렇게 쭉 볼 거란 말이죠. 그냥 간음하듯이 그렇게 보면이 이 특정 지표에서 어떤 방식으로 계산법을 가져갔냐에 대해서 들어가다 보면 끝도 없고 사실은 중요한 거는 이런 방식으로 처리를 ROIC를이 사이트에서이 이렇게 계산을 해 가지고 뿌려 주고 있다면 그 동일한 계산법으로 적용을 해 가지고 다른 기업들과 비교를 할 때 첫 번째 두 번째로는 한 기업 내에서도 그 10개월 내에서 비교를 쭉 한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죠?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거예요?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 정밀도에 지나치게 우리가 집중하기보다는 큰 그림에서 어 실제로 중요한 건 투자는 결국 선별하고 밸류에이션이 두 가지인 건데 어떤 거를 살지 그리고 사도 될지 말지 이제 이거 두 개잖아요. 근데 근데 이제 그 말이 쉽고 실제는이 우리가 이제 투자하는 시스템이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해요. 저도 어 굉장히 자주 제 실수들을 많이 말씀을 드리잖아요. 근데 저도 2년 전하고 지금의 투자 스타일은 정말로 많이 다루고 아 이제 지금은 이제 너무 편안해요. 그 정착된지가 좀 됐지만 지금 하고 있는 그래서 제 투자 방식 어 즉이 투자 방식은 결국에 본인이 투자하는 기업의 유형에 따라 바뀐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분기별로 혹은 그 환경 변화에 따라서 기업의 실적이 종속될 수밖에 없는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이 기업은 어 근본적으로 우량 하긴 하지만이 영의하는 사업의 특성 자체가 환경 변화에 따라서만 실적이 오르내릴 수가 있다면 그 안에서 이제 1등을 한다 하더라도 이런 경우에는 분기 플레이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판단 방법기업 특성과 투자 방식의 일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기업의 실적 변동 특성은 투자 방식과 포트폴리오 구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환경 변화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는 우량 기업은 분기 단위 접근이 나올 수 있으며, 피터 린치의 많은 종목 수와 높은 회전율을 소수 종목 장기 보유 방식에 그대로 옮기면 투자 스타일을 잘못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런 것들을 숫자를 이렇게 쭉 볼 거란 말이죠. 그냥 간음하듯이 그렇게 보면이 이 특정 지표에서 어떤 방식으로 계산법을 가져갔냐에 대해서 들어가다 보면 끝도 없고 사실은 중요한 거는 이런 방식으로 처리를 ROIC를이 사이트에서이 이렇게 계산을 해 가지고 뿌려 주고 있다면 그 동일한 계산법으로 적용을 해 가지고 다른 기업들과 비교를 할 때 첫 번째 두 번째로는 한 기업 내에서도 그 10개월 내에서 비교를 쭉 한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죠?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거예요?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 정밀도에 지나치게 우리가 집중하기보다는 큰 그림에서 어 실제로 중요한 건 투자는 결국 선별하고 밸류에이션이 두 가지인 건데 어떤 거를 살지 그리고 사도 될지 말지 이제 이거 두 개잖아요. 근데 근데 이제 그 말이 쉽고 실제는이 우리가 이제 투자하는 시스템이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해요. 저도 어 굉장히 자주 제 실수들을 많이 말씀을 드리잖아요. 근데 저도 2년 전하고 지금의 투자 스타일은 정말로 많이 다루고 아 이제 지금은 이제 너무 편안해요. 그 정착된지가 좀 됐지만 지금 하고 있는 그래서 제 투자 방식 어 즉이 투자 방식은 결국에 본인이 투자하는 기업의 유형에 따라 바뀐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분기별로 혹은 그 환경 변화에 따라서 기업의 실적이 종속될 수밖에 없는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이 기업은 어 근본적으로 우량 하긴 하지만이 영의하는 사업의 특성 자체가 환경 변화에 따라서만 실적이 오르내릴 수가 있다면 그 안에서 이제 1등을 한다 하더라도 이런 경우에는 분기 플레이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피터린치 있잖아요, 여러분. 피터린치를 개인 투자자분들이 참 좋아하세요. 그런데 그리고 그 동일 기간 동안 그리고 피터린츠는 공개형 자금이었잖아요. 펀드잖아요. 펀드는 그러니까 엄청 불리한 거예요. 피터린츠는. 왜냐면 어 제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사람들 보면 상당수가 작년 뭐 최저점 이럴 때 다 주식 접는단 말이에요. 그럴 때 어 왜냐면 질려 버리니까 주식을 최저점에서 접고 예를 들어 지금은 이제 뭐 지수만 올랐다고 하지만 2차전지가 오르고 지수만 오른 장이라고 하는데 이런 때는 만약에 지수가 올랐으면 막 쫙 들어간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펀드는 기본적으로 주식형 펀드 같은 경우는 주식 비중을 채워놔야 되기 때문에 이해되시죠? 그 주식을 보험사가 예를 들어 100원을 보험사가 1,000원이 있는데 여기서 주식에 투자하라고 100원을 활동했어요. 그렇죠? 그리고 나머지 뭐 500원은 채권에 넣고 나머지 200원은 뭐 대책 투자에 넣고 뭐 이런 나머지 100원은 현금으로 가지고 있고 이런 식으로 했다고 예를 들어 보자면 어차피 얘네들이 어 뒤에서 뒷단해서 돈을 집행해 주는 기간인 건데 그럼 주식 운영사는 어차피 100원을 자기 마음대로 어 자산 배분을 하면 안 되죠. 왜 그래요? 이미 뒷단에서 자산 배분을 해 가지고 이거는 에커티로 해 가지고 내가 고민을 해 가지고 에커리에 100원을 측정을 해 가지고 줬는데 그걸 가지고 또다시 현금으로 한 30% 가지고 있고 채권을 한 20% 가지고 이러면은 안 되는 거죠. 얘네들은 이제 거의 100% 액거리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아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이 피터린치가 운용했던 이제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 이런 것들은 주식 제가 그 당시 비중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자금이 들어오는 대로 집행을 해야 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러면 기본적으로 어 우리 대중들의 심리상 고점에서 자금이 많이 유입되고 저점에서 사야 되는 시점에 오히려 환매 요청이 들어오기 때문에 굉장히 불리한 거죠. 피터린치. 근데 비터린치가 수익이 그렇게 좋았던 거는 사실은 이제 물론 그 투자를 처음 집행했던 그 피터린치 같은 경우도 어 초반 부분에 성과가 좋았고 뭐 이런 내용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걸 차하더라도 성과가 좋았던 거는 책이기 때문에 아이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했냐 해서 그 책들을 보면은 여러 가지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가 나오지만 이제 정말 확실한 완전 다른 시각에서 우리가 피터린치의 투자 방식을 조명하게 해 주는게 피터린치는 기업수가 뭐 천 1천000개도 넘었죠. 1천000개 그니까 보유 기업수가 그러니까 피터린치의 펀드에서 투자를 했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엄청난 컨픽션 투자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피터린치가이 그 두 번째 로는 회전율이 굉장히 높았죠. 어 그래서 이제 이거를 고려를 한다면 어 피터린치가 이럴 때는 샀고 이럴 때는 팔았고 이런 내용들에 집중을 하다 보면은 어 근데 막상 그렇게 하면서 내가 집중 투자 방식을 하고 있고 어 내가 안 파는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근데 그렇게 하는데 피처린츠가 그 책에서 소개를 했던 여러 다양한 유형들의 기업들을 전부 편입을 하려는 방식으로 가져가면은 사실은 피터린치의 투자 스타일을 약간 잘못해서 가는 거죠. 왜냐면 피터민치는 언제든지 더 좋은 기업이 있으면 곧바로 바꿔치게 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고 어 회전율이 높았고 종목수가 굉장히 많았잖아요. 아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 우리들이이 블루칩 블루칩도 사실은이 블루칩이라면은 무조건 지속 성장 기업을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거든요.

  4. 원문 구간 4

    시클리컬 기업들 중에서도 어 이제 블루치 기업을 이렇게 칭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 그러면 기본적으로 환경 영향을 덜 타는 기업들로 어 이 소량에 어 기적으로 뭐 열 개가 수수라고 할 수도 있지만 30개라고 하더라도 일반적으로이 공개형 펀드 쪽에서 30개 정도 30개 35개는 소수의 기업이라고 말을 해요. 왜냐면 여러분이 이제 펀드들의 보유 내역들 보시면 50개 이하인 경우를 찾기가 굉장히 어렵죠. 한 50개는 적어도 되는 거죠. 30개 수준이면은 그래도 상당히 압축된 그런 펀드인 건데 어 30개 정도로 놓고 아 이제 제가 요즘에 생각을 하고 있는 그 우리 이제 각자 개개인한테 투자하기 편한 스타일은 어떤 걸까 보면은 결국에 이제 저축 방식으로 하는 투자가 굉장히 유혹한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지난번에 포트폴리오 퍼포 아니 그 사이트 뭐였죠? 그 백테스트 하는 사이트를 제가 소개를 드린 적이 있었죠. 어 같은 맥락에서 회계로 주제로 넘어가기 전에 이걸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어요. 음. 인베스팅.닷컴이라고 여러분 이거 앱 알고 계시는 분 계신가요? 인베스팅.닷컴 이게 제가 설치를 해 보니까 정말 편리하고 그까 저는 사이트에서 이용을 하고 있는데 너무 유용해요. 그래서 어 저도 이렇게 스토리를이 방식으로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정말 유용하고 내가 일찍 발견했다면 너무 좋았겠다 싶어서 소개를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여기가 이제 기본적으로 앱으로도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 무료 앱으로도 인베스팅닷컴 사이트에서 가입을 할 수가 있어요. 무료예요. 그래서 이제 무료로 가입을 한 다음에 여기 워치레스트 같은 곳에 어 제가 원했던 방식은음 평소에 이제 증권사 앱이나 이런 것들 안 보고 그리고 어차피 내가 선별을 미리 기업들을 투자로 하고 싶다.

해석·전망PER의 이익 기간과 평균 이익체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가수익비율(PER)

현재 주가를 어떤 이익 기간과 비교할 때 밸류에이션 해석이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는 시점의 값이고 이익은 기간의 값이므로 통상 시장이 보는 향후 12~15개월뿐 아니라 36개월·60개월 합산 이익을 사용해 평균 이익체력을 보려는 방식을 제시한다. 일시적 기저효과나 경기 저점 때문에 좋은 기업을 놓치는 일을 줄이려는 개인적 해석 방법이다.

근거 보기 1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이 월단위로 내가 추가 매입을 할 때마다 이렇게 넣는 거죠. 그러면이 추가 매입을 할 때 결국 가장 궁금한 우리들의 어 질문 중에 그니까 질문 자신이 어 가지고 있는 질문이겠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질문 중에 하나는 우량한 기업들 중에서 뭘 사야 될 것인가 제일 제 생각에는 고민 거 같아요. 예를 들어 뒤승님도 그렇고 뭐 대연님도 그렇고 영규 님도 그렇고 전부 다 이번 달에 우리가 어 금면하게 일을 하고 난 다음에 돈을 뭐 한 달에 저축할 수 있는 금액 30만 원, 50만 원 이런 식으로 있을 거 아니에요.이 돈을 가지고 어디에 투자를 할 거냐? 추가 쪽으로 그니까 어떤게 더 좋은 매입 시기가 될 거냐라는 질문인 건데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이제 여기에는 제가 이제 그 월간으로 기업들에 대해서 이게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넣은 숫자들이 보이는데 그니까 숫자를 적금통처럼 채워 나가는 방식인 거고 그러면 어 언제 어떤 기업에 더 주로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가야 될까라는 질문에서 어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던져보고 싶은 질문이 이제 PR에 대한 관점이에요. PR 아이 뭐죠 여러분? PR 그러니까 PR의 공식은 그렇죠. 주가 수익 배수죠. 그러면 주가 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단에 주가가 나오고 그렇죠. 그리고 하단에 수익이 나오잖아요. 봐 그 수익이잖아요. 수익. 그렇죠? 그러니까 이익이 나오는 건데 남는게 이익인 거죠. 그러면 주가는 슬라이스죠. 슬라이스. 그 시점에 스팟인 거예요. 스팟. 그렇죠. 이익은 뭐죠? 이익은 스팟인가요? 이익은 기간이죠. 그렇죠? 그래서 스팟과 기간이 합쳐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이 시장에서는 저도 예전에 이런 방식으로 동일하게 투자를 해서 그 당시에 뭐 2년 전 이런 때도 막 잡주 이런 거 투자하진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15개월 뒤에 가장 지금 현재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것보다 15개월 뒤에 가장 좋다고 하는 기업을 투자를 했었고 그다음에 한 6개월 정도 지나면은 그게 이제 어느 정도 가격이 반영이 되잖아요. 왜냐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 아니면 덜 좋네 이런 거에 따라 주가 변동이 되기 때문에 그러게 되면 이제 비중 조절을 해 나가면서 어 기업들이 이제 회전이 됐었죠. 그렇게 되면 이제 통상적으로 12개월 그러니까 우리가 어 23년 도라고 하면 23년 1월 그니까 22년 우리가 말이라고 하면 그때 당시에 애널리스트 리포트들 나오는 거 보면은 대부분이 기업의 PER은 어기 때문에 뭐 평균 밴드 대비 높다 낮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제 나오는데 통상적으로 그걸 볼 때 한 23년도 전체 기간에 어 이익 레벨을 이익 기간을 놓고 이제 보는 거죠. 그러면 1년 뒤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그 다른 투자 고전에서도 그렇고 그 기간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 정답이란 건 없겠죠. 사람들이 지금 여러분은 투자를 한다면 어디에 하나요? 그러면 좋아 앞으로 좋을 걸로 예상 그니까 앞으로 좋을 걸로 예상되는 기업이라는데 신라진 님께서는 어 예를 들어 어 내가 좋다는 거의 기준은 3년 뒤에 좋다는게 될 수도 있는 거고 지승님께서 좋다는 거는 어 내가 생각했을 때 23년도 말에 이번 4분기 실척이 좋다는 걸 말할 수도 있는 거겠죠. 근데 이제 그럼 사람들만의 의견은 100만 명이 있으면 100만 명이 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시장의 호흡들을 관찰을 해 본 결과 고전 쪽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저도 그렇게 실제로 투자를 하면서 많이 이제 느끼는 거는 12개월에서 한 15개월 정도의 시각을 본다.

  3. 원문 구간 3

    24개월 뒤에이 기업이 진짜 좋아요. 이렇게는 얘기를 잘 안 한다는 거죠. 왜냐면 12개월에서 15개월이 완전히 작살이 그니까 좋지가 않다면 24개월 뒤에 좋으니까 그거를 프라이스로 반영을 해 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는 당장 12개월 내가 안 좋기 때문에 할인이 많이 그니까 주가가 오히려 부진한 경우가 많이 있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시장에서 대다수 그리고 애널리스트 리포트들이 나오는이 목표가 상향이 나오거나 하향이 나오는 기준들도 대체로 이제 향후 15개월 정도의 어 이익 레벨을 제가 이제 느꼈을 때는 그렇게 이제 보면서 호흡을 한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이제 이거는 뭐 정답은 없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PR에서 봤을 때 고평가냐 저 평가냐는 거는이 프라이스는 어차피 지금 현재의 프라이스는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이 어닝 레벨 대비해 가지고이 고평가냐 저평가냐는 거를 얘기를 할 텐데 그러면이 어닝을 사실은 우리가 다 보는게 6개월 단위 어닝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없죠. 그렇죠? 그렇게 안 들어봤잖아요. 근데 이제 다 1년 단위로 본다는 거죠. 그래서 23년 기준이 아니면은 직전 뭐 라스트 12 month스에 대한 그니까 이걸 트레인 라고 하는 거죠. 트레일링 P로 보기도 하는 거고. 그런데 이제 여기까지가 우리가 애널리스트 리포트나 다른 네이버 재무 정보나 볼 때 뭐 예를 들어 볼까요? 이거 어떻게 여기서 이렇게 놓고 본다 하더라도 PR이이 연간다이 하나의 셀이 연간이잖아. 그죠? 23년도 12개월치. 여기도 마찬가지로 12개월지죠. 이렇게 연간 단위로 되어 있는게이 재무 정보를 뿌려주는이 FN 가이드에서 아마 나오는 데이터일 텐데 이제 이렇게 나오는 거고 애널리스트 리포트들도 다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죠.

  4. 원문 구간 4

    직전 뭐 2년, 향후 3년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오는 건데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이 투자를 할 때 남들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보면은이 재무 회계라는 거는 결국에 우리가 각자가 알아서 이걸 가지고 원하는 방식대로 해석을 하라고 로데이터를 전 뿌려 준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이 비율로 바꿔 가지고 보는 거는 우리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죠. 사실은 이쪽에서 공정 공시로 나가는 거는 감사를 받은이 숫자들밖에 없는 거잖아요. 매출액, 영업 이익 이런 것밖에 없잖아요. 이걸 가지고 그러면 비율을 만드는 거는 우리 주관으로 만들 수가 있는 거죠. 사실은이 주관으로 만드는 엑셀 뭐 데이터 테이블을 우리가 딱 떨어지게 가지고 있으라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시장 전부가 23년 도를 보고 있다면 사실은 난 23년도 24년은 안 보고 내가 생각하는 PER은 25년 PR이다로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나는 개의 기업이 있다면 개 기업 전부 다를 25년피 PR로 보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보면이 물론 이익 성장에 대해서 당장 올해 이익성 예측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25년 PR를 전망을 한다는게 쉬울까라고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25 년도 비 아니면 26년도 비하 이렇게 넘어갈수록 어떤게 이제 프리미엄을 많이 작용하게 될까요? 이게 예측 가능성 예측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이이 P 기준으로 조망을 하기가 쉬운 거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시장 참여자의 80%가 어 직전 아니면 그러니까 그 지금 다가오는 23년도 23년도 이미 그 2분기 실정 나오고 있기 때문에 23년도 BER 플러스 1부는 24년도 1분기 이런 때 실적들을 보고 있을 거예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이제 24년도 상반기 이런 실적들을 예상을 하면서 업항을 예상을 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을 텐데 여기까지가 이제 사람들의 시각일 때 12개월이 어 독립적으로 여러분 중에 일부는 어 여기까지 생각을 한다면 누군가가 되게 안 좋은 기업들로 꼭 피해야 될 기업들로 A부터 2를 넣었다면은 사실은 지속님 같은 경우 거는 A부터 2 중에서 다 안 좋은 건 맞는데 그래서 C하고 D는이 기업이 지금까지 굉장히 좋다. 그리고이 기업이 지금 안 좋은 거는 어 사실은 어떤 뭐 일회성 영향 때문에 아니면 지금 잠시 어 이러는 거고 과거를 본다 하더라도이 기업이 안 좋았던 시점은 굉장히 장권이었고 평균 수익력의 어닝 체력을 곧바로 회복을 하더라. 그리고 성장을 또 이어가더라라는 걸 여러분이 이제 지승님께서 A에서 E이 다섯 가지 기업들 중에서 두 개는 그렇지가 많더라. 나머지 세 개랑 구별이 된다더라라고 인식을 하면 사실 지수님은 23년 모두가 안 좋으니까 A부터 2 이만큼은 반드시 피해야 된다고 남들이 보고 있을 때 24년을 보고 C하고 D를 컨딕션으로 살 수가 있겠죠. 집중자로. 그렇게 놓고 보면 어떤 사람은 퍼가 안 좋은 기업의 대표 유행으로 C하고 D가 들어가 있었지만 사실 지승님 입장에서는 굉장히이 프라이스는 현재 스팟인 건데 어닝은 24 천년도의 기간으로 봤더니 굉장히 싸더라라고 완전 별개로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이 누가 자 모두 다 같이 23년 거 봅시다. 이렇게 하는게 아니잖아요. 투자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이제 제가 더 한 가지 생각을 흥미롭게음 저는 실제로 좀 이렇게 많이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제가 보고 있는 거 어떤 방식이냐면 36개월 이익 체력 이렇게 보는 거예요.

  6. 원문 구간 6

    예를 들어서 36개월 이익 체력 어차피 그렇게 따지면 어 얘는 시총은 지금인데 3년치 갚는게 말이 되나요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은 상관없는 거죠. 어차피 다른 기업들도 동일하게 시총을 3년으로 3년 합산 이익으로 나누는 거잖아요. 그니까 어차피 비교 비교를 하기 위한 상대 가치를 비교를 하기 위한 간음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36개월로 보게 되면 어떤 경우가 있냐? 1년 2년이 뭐 좋았어요. 근데 3년이 1년 2년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안 좋아요. 이런 기업들이 뭐 대표적인 사례들도 많이 있죠. 뭐 그냥 제가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거는 아 제 책에도 나왔던 기업이지만 SCI라는 기업이 있어요.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라는 기업인데 얘네들이 판매하고 있는게 뭐죠? 공동 묘지. 그렇죠? 공동 묘지도 허하고 화장도 해주고 그리고 여기서 상조 서비스 역할들을 해 주고 이런 걸 할 때 공동 묘지도 사실은 이 제가 이제 아픔을 겪게 된다면 그런 생각이 들 것 같아요. 누구나 이제 다 불려자라고 하잖아요. 여러분 모두가 다 불려자라고 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가 정말 불려를 했는데 지금 시점에 내가 이제 할 수 있는게 뭘까라고 생각을 하면 결국에 묘비라도 어 더 단정하고 더 좋은 양지든 곳에서 이제 하고 싶은 그런 니즈가 당연히 생기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뭐 관 같은 것도 더 좋은 걸로 더 프리미엄 있는 거죠. 이런 식으로 어 연관된 상품들까지 묶어 가지고 이제 서비스를 인력들이랑 같이 해가지고 판매를 하는 건데 이런 기업들이 이제 흥미로운 거는 사실은 코로나 때 20년 21년 그렇죠. 이때였죠.

  7. 원문 구간 7

    이건 예상을 뭐 절 전 전례가 없던 실적 숫자가 나왔던 거죠. 사실 사망자 숫자가.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어 이제 이거 하나의 사례예요. 근데 뒷단에 나오게 됐었던 매출들이 앞단에 당겨올 수가 있는 거겠죠. 죠. 수주 산업들 같은 경우도 인식 시점에 따라서 다 그렇게 되는 경우가 이제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어 지난번 좋았는데 이번에 안 좋다. 그리고 뭐 물류 기업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물류 기업들도 어 대표적으로 23년도 초반에 물류 기업들이 제가 아직도 기억나는 유니언 퍼시릭이었나요? 거기 실적 표를 보는데 굉장히 안 좋다. 이런 내용들이 IR에서 나오고 어 그런 것 때문에 이제 많이 그 깎이는 거죠. 디스카운트를 받는 거고 동일 이라는 맥락으로 뭐 SNP 글로벌 이런 기업들 있죠? 신용평가상 이런 것들도 금리가 폭등을 하니까 금리가 폭등을 하면 어 기업들이 조달을 그때 하려고 할까요? 여러분 회사 조달을 금리 여러분만 하더라도 대출을 받아야 되면 내가 고정 금리로 만약에 받아야 되면 조금 더 내렸다가 이제 대출 받으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업들도 똑같겠죠. 이런 기업들은 금리가 폭등했던 시점에는 당연하지만 그리고 심지어 주가 지수도 막 크게 하락을 했던 시점에는 인덱스에서 그 수수료를 가져가기 때문에 좋지가 않겠죠? 그러면 이런 기업들을 바라볼 때 우리가 이제 PR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그리고 향후 15개월을 바라본다면 안 좋죠. 안 좋을 수밖에 없죠. 왜냐면은 뭐 SCI 같은 경우는 좋아져 봤자 아무리 열심히 해 봤죠. 20년 21년 실적을 넘을 수가 있을까요?

  8. 원문 구간 8

    제가 여기 실적 자세 안 봤어요. 그냥 그냥 떠오르는 대로 예로 드는 겁니다. 그러면 쉽지 않겠죠. 그죠? 왜냐면 기저 효과가 너무 큰 니까 마찬가지로 물료 기업들도 작년 뭐 언제가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22년 전인가요? 그때쯤 시점이 되게 좋았잖아요. 물류 많은 기업들이. 현대 뭐 상선 이런 기업들도 굉장히 좋았고. 근데 이제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그다음에 아직도 기억나는게 엑스페디터 그 포워딩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이었나요? 그게 아마 1분기였나요? 지난 4Q였나요? 그때 영업 이익이 뭐 Y와Y 한 40% 50% 이런 식으로 40% 감소했던 제가 기억이 나요. 그러면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제 당연하지만 포딩으로 바라볼 때 어 실적이 굉장히 안 좋은 거기 때문에 피해야 되는 대표적인 고평가 기업으로 인식이 많이 돼요. 그렇죠? 그리고 그때 그러면 시장의 호흡은 다 뭘 찾냐? 사실은 생각보다 이익이 좋은 기업들 아니면은 대놓고 이익이 좋은 기업들 두 개겠죠. 어쨌든 이익이 좋은 기업들을 찾는단 말이에요. 너무 일반적이잖아요. 이익이 그래서 주가의 가장 큰리스트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는 거 데 근데 이제 저는 그 이런 방식으로 하면은 예전에 저도 이렇게 했지만 10명 중에 10명이 똑같은 방식으로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초과 수익을 내기가 굉장히 어렵다. 왜냐면 모두가 동일한 목표로 쫓고 있잖아요. 그렇죠?이 동일한 지표도 같은 쓴다 하더라도 동일하게 어 12개월 그리고 내년도 정도를 보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이제 제가 떠올렀던 이제 주관적으로 제목 비어를 다시 사용을 하자라고 보는 거는 36개월 혹은 뭐 4년 5년 이런 식으로 묶어 버리는 거죠.

  9. 원문 구간 9

    그 5년이면은이 반도체에 뭐 길지 않은 사이클 같은 경우는 한 바퀴가 이제 돌단 말이에요. 그렇죠. 경기 순환 정도를 볼 때 제가 생각했을 땐 그런 거 같아요. 그렇게도 보면 합산 이익으로 바라봤을 때는이 동일한 맥락을 말을 지금 이것 때문에 존 템플경께서 하시진 않았지만 존 템플턴 경에 대해서 다룬 책들이 많이 있어요. 저도 템플턴 경의 책들을 이제 뭐 한 다 템플 경의 손녀께서 쓰신 책이 있고 그리고 어 이제 여러 가지 다른 뭐 영혼 뭐 자기 관리 이런 책들도 있지만 더 레슨 이런 책에서도 템플턴 더레슨이라는 책 제가 추천을 드린 적 있지만 템플턴 경의 투자 방식에 대해서 굉장히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어요. 실제 이제 사례부터 그리고 뭐 그 돈의 공식이라는 책 그 책도 이제 번역이 좀 그 책제 책 번역은 조금 사고래틱하게 되었지만 책 내용은 굉장히 좋아요. 위 해피어라는 도서인데 여기서도 템플턴의 투자 방식에 대해 다루는데 템플턴 경께서 했던 말씀 중에 한 가지가 이제 이미 돌아가셨기 때문에 우리가 해석은 각자가 해야 되겠죠. 근데 어떤 얘기가 나오냐?이 보통주를 부식을 그니까 보통 주식을 그니까 보통주 주주식을 투자를 한 다음에 5년이 지났는데도이 회복이 되지 않는 경우는 뭐 없다. 이제 이런 맥락의 내용을 말씀하셨어요. 근데 당연히 이제 안 되는 경우 많죠. 안 좋은게 없 들은 근데 이제 그 말을 곰곰히 이면을 생각을 해 보면 어쨌든 우리는 뭐 비꿀게 아니라 무슨 맥락에서 위대한 투자자가 그런 말씀을 하셨는가 간음을 해서 활용 포인트로 삼기만 하면 이득인 거잖아요. 그렇죠? 어떤 맥락에서 그 말을 했을까?

  10. 원문 구간 10

    이제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 우리한 기업의 경우에는 설사 그 기업을 약간 비싸게 샀다 하더라도 5년이 지나면 이제 회복이 된다고 이제 그께서 말씀을 하신 건데 그 말이라는 거는 우량 기업들 중에는 기업이 있고 지속 성장 기업이 있겠죠. 그렇죠? 그 지속 성장 기업은 어차피 주가는 허 곱하기 EPS이기 때문에 PR 조건이 금리 조건을 열외로 놓고 본다면 EPS 값이 5년 동안 상승을 하게 되면 내가 조금 비싸게 산다. 한들 어 내가 처음 매입했던 가격을 회복을 한다는 거죠. 두 번째로는 지속 성장 형태의 기업이 아니라 시클리컬 형태의 기업이라면 경기 순환이 어쨌든 5년 단위로는 지난 가게 되면은 다시 돌아올 수 있다라는 그 말이 숨겨져 있지 않았나? 그래서 당신께서지 클릭기업도 투자해 보고 자산주도 해보고 심지어 공매도로도 큰 돈을 버셨었죠. 나스닥 버플 때는. 그니까 그런 경험들을 살려서 이제 말씀하셨던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36개월이 됐든 어 60개월이 됐든 50개월 합산으로 됐든 정확하게 이익을 합산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여기서 말하는 거는 평균력 평균 언파워 평균 어닝 파워라고 놓고 보면 얘가 기존에 1,억 번드는데 이번 연도에 500억니까 평균 어닝파워가 어 전불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얘는 50% 평균 어닝파워를 미스하네. 얜 땡이다. 얘는 내년도에도 그래봤자 700억인데 평균 언닝파워가 1억인데 500 700이니까 얘는 안 되겠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사실은 평균 어닝파워의 합상 기준으로 본다면 3년 5년 단위로 봤을 때 가지고 보게 되면 기저가 따라서 잠깐 안 좋은 시점들 아니면 특정한 환경 때문에 잠깐 안 좋은 시점 때문에 좋은 기업을 놓치는 사례를 피할 수가 있지 않나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11. 원문 구간 11

    그래서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역발상 투자를 할 때 제일 좋은 방식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그래서 PR로 보게 되면 PR은 스팟과 기간의이 치카 총액은 스팟인 거고 순익은 기간이지만 기간에서 남들과 다르게 합산으로 보는 방식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제 제가 실제로 어 여기 적혀 있는 기업들은 다 제가 투자를 했던게 투자를 이제 한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사례로만 말씀을 드리는데 물론 이건 녹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이 기업들이 어떻게 될지 저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전혀 모르죠. 근데 이제 적어도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아프리카 TV도 제가 손실을 봤던 경험을 자주 말씀을 드렸는데 제 생각에는 좋은 강좌라는 거는 실수를 많이 이렇게 오픈을함으로써 여러분들이 타산 지속으로 삼을 수 있고 여러분의 이제 생각 범위가 더 넓어지고 똑같은 실수를 피하는게 제일 좋은 강연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3호 펀드도 사실은 시클리컬의 형태인 거죠. 시클리컬의 형태인 거고 그래서 오제 그 파이낸시 타임즈에서 뉴스가 나눴는데 GIC 저도 방문을 해봤던 기억 기간인데 이 GIC가 이제 싱가폴의 연기금이죠. 근데 싱가포에서 연기금에서 뭐라고 했냐면 프라이빗트 에거리에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그런 굉장히 자극적으로 상당히 장편에 이제 그 기사가 나왔어요. 그 인터뷰 같은 기사 형태로 나왔는데 이제 그렇게 이제 보는 그 근거 내용을 보면은 금리가 상당 부분 어 장기화가 뭐 이제 높은 시점에서 이루어질 것 같고 이런 내용들이 나왔고 동시에 이제 유니언 퍼시픽이건 엑스페리터든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얘네는 철도 기업인데 사실은 실적 발표 자료 같은 것들을 봤을 때는 굉장히 화물량이이 왜냐면 자동차도 여기 얘네들의 화물에서 프리미엄 그 고가의 요를 받는 건 자동차예요.

사실·구조ROIC와 사업모델·자본배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하자본수익률(ROIC)

ROIC는 사업의 수익성과 자본배치 능력을 어떻게 읽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IC는 영업용 자산으로 벌어들인 수익력을 보려는 지표이며, 세후 영업이익을 투자자본과 연결해 본다고 설명한다. ROIC가 조달비용보다 높아야 한다는 맥킨지의 기준과 함께, 사업모델의 자산집약도·운전자본·감가상각 구조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기업의 우열을 단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0
  1. 원문 구간 1

    전체 다 합쳐보자. 이게 뭐죠? 전체 다 합쳐보자는이 밸루에이션 방식이 뭐죠, 여러분? 현금을 그렇죠. 현금을 끝단까지 전체 다 합쳐 가지고 그렇게 조망을 해 보자는게 DCF인 거예요. 그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DCF조차도이 사실은 DCF 방식으로 볼게 아니라 어닝 관점으로이 발생기 관점으로 보는게 PER인데 PER은 TCF는 연구 가치로 보면서 어닝에 대해서 볼 때는 12개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것 보는 것도 사실은 조금 우리가 다르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죠? DCF는 연구가치로 보잖아요. 그 어닝도 12개월이 아니라 기간을 늘려 가지고 합치거나 아니면은 기간의 시점을 동일하게 12개월로 잡더라도 23년이 아니라 25년 시점 걸로 보는 방식. 여러분 주관적으로 제 비를 마 재무 비율을 마음대로 에디팅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거죠. 저는 이런게 어 좋은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떤 방식으로 여러분이 형태를 바꾸든지간에 어 그래서 이제 그 첫 아크레라는 분이 있어요. 척 아크레. 아크레 캐피탈의 척 아크레라는 분은 기업을 볼 때 이제 세 가지 그 여러분 아기랑 같이 음식점 같은데 가면 이렇게 의자 같은 거 내놓잖아요. 근데이 어이 아기가 아니라 그 카메 삼각 카메라 카메라 보면 삼각대가 있죠. 삼각대 다리가 세 개가 이렇게 받침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삼각대처럼 어 기업의 가치를 눕히는이 세 가지의 기준을 쳐 뭐라고 얘기를 하냐? 첫 번째가 사업의 퀄리티. 두 번째가 매니지먼트. 세 번째가 자본 재배치 능력인 거죠. 그니까 자본 활용 능력인 거죠. 그래서이 세 가지를음 척 아크레 같은 경우는 핵심적인이 척 아크레가 여러분 나중에 유튜브 같은데 보시면 굉장히 한국엔 잘 안 알려진 엄청나게 대단한 이제 투자자죠.이 이분께서 보유 한 100배가 넘게 옳은 기업들을 이분이 이제 버크셔 헤스웨이랑 아메리칸 타워를 이제 가지고 있는 걸로 유명해요.

  2. 원문 구간 2

    지금은 이제 은퇴하셨는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이 사업의 퀄리티를 무엇으로 조망을 할 것이냐 그리고 자본 재배치 능력이 좋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 것이냐를 다시 이제 좁혀가는 관점으로 우리가 지난번에 봤던게 뭐였죠? bps가 느는 제일 많이 넣은게 1등이냐? 아니면 어닝 체력 자체가 제일 만조 늘어난게 1등이냐 아니면은 ROE가 높은게 1등이냐 이제 이런 관점으로 퀄리티와 자본 재배치 능력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을 해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이 기본적으로이 삼박자가 서로가 순환을 하면서 돌아가는 구조. 그래서 제가 매니지먼트의 사례에서도 굉장히 자주 말씀드렸던게이 샘월튼 그리고 이익이 그니까 샘월튼은 현금이 하나도 안 나죠. 그 당시에 다 제투자 들어가니까. 아마존 어땠죠? 아마존 아마존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심지어 발생 기준으로도 순익이 안 나왔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각각의 매니지먼트는 결국에 어차피 자본 재배치 능력을 통해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는이 사업 모델은 언제쯤이 개선될 것인가? 그 자기가 이미 로드맵을 설정을 하고 있는 거죠. 이걸 뭐라고 하죠? 플라잉 휠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마 플라잉 휠. 그러니까 인격점을 넘기게 되면 기업이 날아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매니지먼트가 이미 자신의 기업에 대해서 직선적으로 로드맵을 설정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남들이 뭐라 하든 자본 재배치 능력을 돌린다. 그렇게 해가지고이 세 가지가 서로 선순환이 돌아가는게 첫 아크레가 말하는이 기업이이 급이 좋아지는 그런 핵심 배경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제 PR에 대해서 여러분들께서 그 독립적으로 그니까 이건 뭐 제가 투자했던 사례에 이제 예를 한번 들어 본 거예요.

  3. 원문 구간 3

    하지만 기업 좋다 나쁘다이 전혀 아닙니다. 근데 금리에 대해서 만약에 피해가 있다면 그래서 금리에 따른 피해로 가장 나쁘다고 했던게이 프라이빗 에콜이라면 다시 생각을 해 보면은 금리는 순환하는 것인데 그러게 놓고 보면 순환 사이클 전체를 슬라이스 한 반절 정도 줄여 가지고 한 5년으로 놓고 보면은 어 최악인게 최악인게 맞냐라는 것도 다시 각자가 다시 조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경기 상황에서 최악이라면은 그에 따라서 어닝이 박살을 낳고 내년도도 어닝이 박살이라면 5년으로 다시 조망을 해 보면은 박살하고 안 박살하고 좋은 거하고 합치면은 동일한 거 아니냐라고 부 수도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조티스 이런 기업들도 하여튼 대표적으로 아이덱스라는 기업하고 같이 고퍼 어 그니까 PR이 너무 높다는 걸로 사실은 애완동물 쪽에서 화의자에서 분사된 기업인 건데 많이 하락을 했었죠. 근데 이런 기업들도이 고퍼가 진짜 하게 문제였다면 사실은이 금리 환경이이 다시 이제 순환을 타게 된다면은 그렇다면 달리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냐 하면서 사실은 아이덱스랑 이런 기업들도 다시 많이 반등을 한 거죠. 왜냐면 금리가 결국 할인율이기 때문에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기업의 급이 정말 좋냐 안 좋냐는 거에 우리가 집중을 많이 해야 되고 그거는 이제 뭘로 우리가 직관적으로 알 수가 있을까요? 기업의 급이 좋냐 안 좋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식들이 있겠지만은 ROE로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기업의 급이 좋은지 ROE 아닌지를 ROE로 보면 됩니다라고 말을 하면 대원님이나 다른 분들께서 기업의 급을 그러면 어쨌든 이제 그 합상 기준으로 우리가 이익을 조망을 해 봅시다.

  4. 원문 구간 4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그리고 현금 흐름이 잠시 유출이 된다 하더라도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그렇게 현금이 유출되더라도 지금은 케펙스에 퍼붙는 이유가 있다면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로드맵이 있고 그렇게 로드맵이 일정 연도가 달성이 했을 때 규모의 경제가 달성을 했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기업이 플라잉 휠을 장착을함으로써 인계점을 넘으면서 이익이 폭발하는 현금이 폭발하는 그런 이제 로드맵을 이해를 한다면 좋다. 그러면 기업의 급은 무엇을 의미하 기업의 급은 그럼 무엇을 의미 뭘로 구별을 하면 됐나요? 하면서 제가 ROE를 보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 여러분들 제안을 했어요. 여러분은 이제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이제 통상 RE랑 PBR를 많이 본단 말이에요. 같이 연기를 해 가지고. 왜 같이 보죠? 여러분, 저도 대부분 보는 방식은 ROE랑 PBR을 많이 봐요. 두 개를 같이 조망을 하면서 ROE가 30인 기업은 PBR이 몇인지 이렇게 연동시켜 가지고 자주 봐요. 왜 이렇게 보죠? 그러니까이 ROE는 기본적으로 뭐죠?이 자기 자본을 활용을 해 가지고 얼마나 불려 주냐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여기서는 한 자기 자본의 슬러땅 얼만큼 고평 그니까 그 멀티플로 적용을 받고 있는지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자기 자본의 수익력을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 평 자기 자본 대비 얼마만큼 가치를 인정받을지를 인식을 하려면 당연하지만 좋아 자기 자본 자기 자본에 대해서 얼마의 값을 받고 싶은지 네가 명쾌할게 알고 싶다면 자기 자본 대비 자기 자본을 네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불릴 수 있는지 나한테 줘 봐.

  5. 원문 구간 5

    그러면 내가 얼마를 쳐 줄지 말해 줄게. 똑같은 거죠. 얼마나 빨리 네가 불려. 얼마나 빨리 불리는지에 따라서 내가 값을 매일게.이 말인 거잖아요, 지금. 얼마나 빨리 너 불려. 이게 아로이죠. 그렇죠? 그 돈을 불려. 얼마나 빨리 불려? 불려 줄 수 있어. 그 그 정도 속도야. 알았어. 그럼 난이 정도 먹겨 줄 수 있어.이 말인 거죠. 이해돼? 시죠. 그래서 RE랑 PBR이랑 서로 엮어 가지고 이제 본단 말이에요. 제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 제가 신입 때였나요? 그 하여튼 4원 때 크레디 스위스에서는 금융 섹터 리포트가 나오면 항상이 4분면이 그 ROE랑 PBR라고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그 뿌렸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아 되게이 정말 그 도시화를 참 예쁘게 잘한다. 제가 이제 그래서 걔네들이 글로벌 이제 파이 파이낸셜 폼들의 플레이어들을 쫙 이렇게 그 뿌려놨던 그 점으로 해가지고 뿌려놨던 그 리포트가 아직도 기억이 나요. 그래서 ROE랑 PBR 멀티플을 활용을 해 가지고 그쪽에서 뿌려 놨었는데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ROE를 기준으로 기업의 급을 알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맞나요? 틀리나요? 자신있게 한번 생각을네 말씀 줘 보시겠어요? 그 해석에는 여러분 정답이 없어요. 그 각자 자기 마음대로 뭐 해석을 하면 되는 거죠. 사실은.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이 그건 그렇지만 이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제 그럼 ROE로 말씀을 드리면 그 대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왜곡 현상을 발라내기가 어렵죠. 부채 비율이 극단적으로 이제 높은 경우에는 ROE가 되어 있을 때는이 이 사실은 외곡이 ROE가 굉장히 세게 나올 수가 있는 거고 첫 번째로 재물 에버리지 효과 때문에 그렇죠.

  6. 원문 구간 6

    이해되시죠 여러분 이거는. 어 두 번째로는 비경상 이익 따라서이 비경상이 뭐죠? 뭐 영업용 자산이 아닌 건데 일회성으로 뭐 일회성으로 뭔가에서 크게 이제 순익이 있다거나 매각을 해 가지고 아니면은 일회성으로 비용이 이제 발생을 뭔가 해서 했다거나 근데 사실은 많은 기업들이 회성이라고 하면서 계속해서음 이래성 비용이 반복되는 기업들도 많이 있죠. 어, 근데 이제 어, 쉽게 말해서 영업 외딴에 따라서 리턴 그니까 순익으로 분자 쪽이 순익 대비 평균 자기 자본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R로이 같은 경우는이 사인 자본 부채 비율에 따른 외곡 종가 두 번째로는 비경상 그러니까 일반적이지 않은 일회성 어이나 손익 따라서 승리 변동이 크게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이 같은 맥락에서이 맥킨지가 뭐를 하냐? 메킨지가 오늘 제가 이제 예전에 우리 맥킨지 관련해 가지고 한심 공영이었나요? 이거 봤던 기억나세요, 여러분? 아 그 왁 그 왁 대비해 가지고는이 ROC가 높아야 된다. 그러니까 조달 비용 대비해 가지고는 어 우리가 영업용 자산의 수익률이 높아야 된다. 했던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그래서 한신공원 같은 경우에는 그때 사례를 봤을 때 어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적어 놨던 거라서 6.5 2.4 이게 아마 ROIC였을 거 같은데 이제 이거를 놓고 본다 하더라도 아 4.6 이게 ROI였나 보네요. 그렇죠? 이제 4.6%의 ROIC를 우리가 달성을 했는데 조달이 얼만큼에요? 지금 조달 금리가 6.64%다. 그니까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는이 성장이 나올수록 오히려 독이 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7. 원문 구간 7

    그래서 ROIC가 반드시 조달 비용보다 높아야 된다는 걸이 메킨지가 이제이 책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책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리려는 기업의 급이 좋은 걸 어떻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냐라고 제가 여쭤봤을 때 백인지의 대답은 뭘 뭐예요? ROIC가 낮은 기업은 사업 모델에 결함이 있거나 아니면 산업 구조가 매력적이지않 않다는 걸 의미한다라는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이제 제가 그러면 실제로 그 ROIC가 좋은 기업들 중에서도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또 같이 보여 드릴게요. 이따가. 그리고 여기서 뭐라고 해요? ROIC와 성장률 간의 관계를 얘기를 하면서 ROIC가 높은 기업은 성장에 집중을 해야 되고 ROIC가 낮은 기업은 왜 이걸 알아야 되죠? 우리가 그나저나? 자, 이거 왜 말씀드리는 거죠.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이런 사이트들 같은 데서 여기는 ROIC가 나오지 않지만 FN 가이드에서 나와요. 여러분 예를 들어 삼성전자 ROIC를 알고 싶으면 여러분 삼성전자 ROIC 이렇게 치면 F 가이드가 뜨지 뜰 텐데 그죠? 여기 뜨죠? 그렇죠? 여기 클릭을 해 보시면 재무비 보시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ROIC가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나왔는지 플러스를 누르면 이렇게 나와요, 여러분. 나오는데 왜 이걸 알아야 되냐? 다음에 여러분이 좋은지 안 좋은지 간음을 하셔야 되잖아요, 여러분이. 그렇죠. 똑같이 ROIC가 25% 나오는 기업들은 부지기로 발견이 앞으로 될 거예요. 낮은 기업들도 나올 거고. 근데 이게 지금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스스로 판별을 하실 수 있어야 되잖아요.

  8. 원문 구간 8

    여러분들의 기업에 대해서. 그러려면이 맥킨지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제 보자는 거죠. 재무 회이 파이낸스 관점에서 봤을 때 맥킨지에 의하면 ROIC가 높은 기업들은 성장을 집중을 해야 된다. 어떤 기업들은 자기가 아 R가 40이에요. 그러면 사실은 굉장히 높죠. RIC가 40%면 ROIC가 20%인 신 사업이 있어요. 그럼 진출을 하면 이익을 범에도 불구하고 ROIC가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 진출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이고 ROIC 기업가들 같은 경우는 성장을 해야 된다. 성장에 집중을 해 가지고 케팩스에 투자를 하고 그렇죠. 케펙스를 투자를 하면 어떻게 되죠? 유형 자산이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유형 자산이 늘어나고 그러게 되면은 영업용 자산이 밑에 분모값이 늘어나게 되겠죠. 어 그러면 늘어난 거 가지고도 그 이전보다 더 높은 RIC 혹은 동등한 ROIC를 내기는 점점점 힘들어지겠죠. 규모의 경제는 만들어지겠지만. 그래서고 ROIC의 기업들은 성장에 성장율에 집중을 해야 되고 ROIC가 낮은 기업들은 일단은 키우려고만 하지 말고 뭘 해야 된다? 수익률을 늘리는데 집중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수익률 수익성을 키우라는 거죠. 동일한 맥락으로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그 중에 하나가 라그런치라고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세요, 여러분?이 미국 아니 미국이네 스웨덴의 인사합병 기업인데 얘네가 지난 5년간 300%가 넘게 오르고 거의 무슨 그 칼럼 같은 이런데 소개가 많이 됐을 정도예요. 이제 너무나 사업을 잘해 가지고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검색을 해 보도 이제 나오지가 않을 텐데 인사합병 전문 기업인 거죠.

  9. 원문 구간 9

    이해되시죠? 여기까지는 그래서 쉽게 이제 이해가 되실 것 같고 그러면 이제 RIC는 나 ROE나 R로 C나 이거에 대해서 이제 봐야 될 텐데 이거는 우리가 10분 정도 쉬고 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이 난이도가 좀 어렵나요? 이번 내용은 약간 야로 C 이런 것들은 좀 어려울 수 있어서 어떠세요? 난이도가음 괜찮아요. 그리고이 책은 아, 네. 단어 자체가 좋지 않아서 났었죠. 예. 그렇죠. 단어 한 번만 외우면 돼요. 예. 한 번만 외우면 되고 산식도 사실은 아, 이런 느낌이구나 정도만 알면 돼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차피 이걸 가지고 막 풀어 가지고 뭐 시험 보는 거 아니잖아요. 백제에다. 그러니까 높은게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그 쉬는 아, 쉬는 시간에는 말씀드리면 안 되겠구나. 이따가 쉬고 그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Так. 그 쪽 어 자 여러분 모두 오셨나요? 아 여기까지가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내용이죠. 그 학습 목표예요. 학습 목표. 그래서 퍼를 우리가 주관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회계 기간을 우리가 주관적으로 재산정을 해 가지고 하나는 그니까 습하신 거고 뭐 하나 뭐 정량 유량 뭐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제 정확하게 용어가 기억이 안 나요. 근데 어쨌든 하나는 플로우 이런 그 기간에 대한 얘기고 하나 스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네요. 저도 비즈니스쿨 때 배웠던 거라서. 근데 어쨌든 하나는 스파시고 하나는 기관이에요. 근데이 기간 간에서 합산을 우리가 주관적으로 재산장을 하거나 아니면이 동일하게 12개월이라 하더라도 연도를 주관적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그런 것들을 얘기를 했고 여기서도 박을상에서도 나쁜 것과 사실은 나쁘지 않은 것의 역발상 시도이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10. 원문 구간 10

    아까 전혀 그 유념해 두시고 그러니까이 어떤 기업의 평균 체력 평균 세력이라는 거에 대해서 오늘 설명을 했죠. 그리고 매매 방식에 대해서 우리가 제가 설명을 드렸고 그러니까 이건 제가 하는 방식을 공유를 드린 거예요. 세 번째로는 기업의 변화이 척 아클레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구글에 이제 구글에서 했던 영상이 있어요. 굉장히 중요하고 정말 좋은 영상이기 때문에 처 아크린 영상이 그거랑 다른 거 하나밖에 없어요. 연배도 굉장히 오래되신 분인데도 인터뷰 내용도 정말 적고 책도 없기 때문에 당신께서 그냥 조용히 사셨던 분이거든요. 그 미국에서 시골에서 그렇게 때문에 그 구글 영상 그 하나에 모든게 다 들어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이제 저글가 굉장히 대단하신 분인데 어떤 학교, 중학교인가요? 뭐 이런 데서 인터뷰 유대한 투자자 인터뷰 같이 이렇게 한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아클레는 이렇게 더 많이 알려 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거의 교장 선님처럼 보이시는 분이 아 뭐 됐고 됐고 막 다음 계속 그다음 넘기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에께서는 이미 돈도 많이 셨고 하니까 약간 그 그 베푸는 쪽 그쪽에만 지금 관심이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이 그 영상이나 글 같은 거를 이제 보시면은이 세 가지를 강조한 것. 근데 이게 일간되게 나와요. 사업 에퀄리티, 매니지먼트, 자본 재배치 능력. 여러분도이 생각을 계속 해 보시면이 세 가지가 결국 핵심이다. 자본 재배치 능력을함으로써 어 결국에이 기업이 이제이 그걸 그 현금을 가지고 기업을 인수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죠? 아니면은 남 현금을 가지고서 유형 자산을 취득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11. 원문 구간 11

    그래서 그걸 통해서 자산을 취득한게 잘했냐 못했냐는 그 자산들을 가지고 어 수익성 레벨이 더 높아지느냐 낮아지느냐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조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게 다시 곧바로 사업의 퀄리티랑 연결이 되는 거고요.이 세 가지가 핵심이다 이제 얘기를 했고 수익성과 성장성 간의 상관 관계를 이해한다. 그래서 가정평균 조달 비용 그러니까 한마디로이 내 자기 내 주주들의 돈 플러스 주주들이 기대하는 그 돈 있죠. 자기 자본에 대한 비용 플러스이 타인 자본 그러니까 어 은행 대출이건 회사건 이런 조달 비용 이상으로이 그래서 이것들의 비중을 각각 곱해 가지고 각각의 금액에 대해서 그게 이제 가중 평균인 건데 그것들 비용 이상으로 ROIC 그러니까 영업 수익성이 높아야 된다. 그거보다 수익성이 이미 높은데 성장성이 낮다면 성장성에 집중을 해야 된다. 아 그리고 수익성이 낮은데 성장률이 높다면 그게 아니라 수익성에 집중을 해야 된다. RC는 사업 모델에 대해서 산업 구조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이 재무 비율의 한계를 이해해야 된다. 제가 말씀을 드렸죠. 어닝은 사실은이 기업이 3년간 5년간 되게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계 회계년도가 뭐 기저 효과 때문에 아니면 올해 잠깐 환경이 안 좋아 가지고이 기업은 무진장 좋은 기업인데 안 좋으면 퍼가 갑자기 높아진 것처럼 보이는 거죠. 예를 들어서 가장 대표적인게 삼성전자를 여러분이 잘 아시니까 삼성전자 퍼가 여섯 배웠는데 44배로 갑자기 기업의 급이라고 했잖아요. 퍼 퍼는 여섯 배에서 45배가 될만큼 일곱 배 가까이 여섯 일곱배 될만큼 갑자기 기업의 급이 좋아진 거예요.

  12. 원문 구간 12

    23년도 시점에 23년도 뭐 박 박살 나는이 시점에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퍼만 가지고 보면은이 이익의이 변동성에 따라서 회계 기간에 따른 이익의 변동성에 따라서 큰폭의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기업에 끝물어 볼게 아니라 어 이런 경우에는 이익다는 외곡 현상이 발생을 했다. 그래서 항상 명심을 할 거는 어떤 재무 비율도 완벽한 건 없어요. 여러분 파주 불도전님께서 단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낯설다고 했는데 어 나는 뭐 뭐가 제일 좋아 이런게 아니라 각각에서 아 이거는 이런 무기구나 이거 마찬가지죠. 미아모트 무사시의 오륜 오륜서 이런 거 보면 그 자신은 쌍검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쌍검뿐만 아니라 뭐 어 다 할 줄 알아야 되 단검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뭐 장검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다 할 줄 알아야 된다는 심지어 뭐이 책에서는 뭐 그림도 잘 그려야 되고 뭐 건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야 된다고 이런 내용들도 나와요. 그니까 이제 그 재무 비율에 대해서도 난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게 아니라 각각이 갖는 외곡 현상을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이해를 해서 우리가 이제 아까 스팟과 스팟과 그 기간에 대해서 이해를 했잖아요. 그러면이 수익성에 대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어 총익률도 수익성이죠, 여러분? 그렇죠? 매출 총익률이 뭐죠? 제가 매출 총 이익률이 그러니까 제가 제조업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했던게 뭐였죠? 기억나세요, 여러분? 제가 예전에 그 시스가 책 도 이제 두 번 나왔더라고요.

  13. 원문 구간 13

    그 이제 그 두 개가 섞인게 뭐예요? 섞인게 스팟 기관하고 섞인게 이제 이게 바로 ROE ROIC 그렇죠? 그리고이 ROC 저는 사실은 지난번 봤을 때 RC 맥스 캐피탈 그렇죠? 이것도 스팟이죠. 부채 그렇죠. 얘도 그렇고 여기 이제 제가 봤던 데에서이 한글로는 그냥 얘가 보시면 그냥 잡은 수익률이랑 똑같이 표의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 사실은 제가 R 당연히 RO IC권이 생각을 했었는데이 제가 이제 그 산식을 보니까 리터논 캐피탈 엠플로이드더라고요. 이게 한국에서는 아마 생소할 거예요.이 리터논 캐피탈은 ROC라고 하는데 사실은이 구체적으로 굳이 알 필요는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그 테리스미스 이런 사람들은 바로 C를 이제 중요시하게 본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책에서이 굳이 그걸 잘 오오진 않았지만은 트리스 있으면 이제 RC를 주면 시작하게 본다. 그러면이 ROIC랑이 RC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가볍게 한번 조금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까 RO인 우리가 봤잖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먼저 ROC로 들어가기 전에 RO IC부터 한번 가볍게 왜냐면 저 Ric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걸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ROIC 저번에 어떻게 한다고 했었죠? 궁극적으로 저는 산식을이 RIC는음 그까 통상적으로 이게 이제이 이분 회계사분 홈페이지에 나온 건데이 잘 도시화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영업 이익의 법인세를 곱한 거에다가이 밑단에다가 그 투화 자본 영업용 자산 영업용 자산을 이제 넣은 거죠.

  14. 원문 구간 14

    영업용 자산은 그럼 뭐 뭐다? 운전 그러니까 순운전 자본에다가음 음. 그니까 그 영업용 자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업을 위해서 쓰는 자산. 이거를 이렇게 보면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매출 채권, 매입 채무, 제고자산 다 영업에 필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영업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것들. 그리고 여기들도 유형 자산들도 영업에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것들이잖아요. 그렇죠? 영업용이 아니라 시세 영업은 우리가 내가 뭐 하고 있는게이 본업이 예를 들어 장사인데 그게 아니라 그냥 투자 목적으로 산 그런 부동산들도 있을 거잖아. 그럼 그런 건 투자 부동산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영업용 자산 쪽으로 안 잡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기본적으로이 밑단 밑단 부분이 뭐가 들어가냐면 운전 자본이랑 유형 자산이 유형 자산이 있고 그다음에 무형 자산이 이제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근데 어떤 곳에서는 그럼 현금도 영업용 자선이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현금도 그렇죠. 현금도 영업용 자 현금도 야 사업하다 보면은 현금으로 잔돈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현금도 그럼 영업용 자산 아니냐? 그런 식으로 따지면 영업문정 자산 아닌게 뭐냐라고 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들은 RIC의 가치를 굉장히 볼 필요도 없다 해가지고 낮게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 저는 사실은 RIC랑 ROE는 같이 둘 다 높아 가지고 쭉 올라가거나 아니면 적어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거면은 굉장히 좋다. 다른 조건 모든 것들이 좋을 때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15. 원문 구간 15

    자, 그러면 실제로 그러면 우리 FN 가이드나 이런 곳에서 이런게 이제 메이 메이저 툴인 거죠. 메이저 메인스트림. 예. 메인스트림에서는 ROIC 산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여기 이 제가 지난번 사례를 봤었지만 재동 전기가 22년도에 34% 정도가 나왔잖아요. 제가 이제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했던 방식대로 그때 해봤던게 뭐였죠? 이게 운전자분이죠. 매출 채권 제고자산 매입 채무. 그렇죠? 이거 더하고 이거 매입체 빼고 이렇게 하면 순 은전자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것들이 현금이 잠겨 있는 거죠. 여기에. 그리고 여기 유형 자산 있고 무형 자산 있고. 이것들은 뭐죠? 스팟이죠. 스팟.이 밸런스 시트 여기에 있는 스팟이에요. 찰칵 이때 12월 31일 날 찍은 사진이에요. 21년도에 찍은 사진이에요. 20년 12월에 찍은 사진이에요. 이때 찍은 스파수를 스팟 찍은 것들 여기 적혀 있는 거죠.이 자산에 어떻게 표기되어 있는지 이해되시죠? 그다음에이 투화 자본을 그러면은 ROE 계산할 때도 그렇지만 여러분 ROE도이 평균자학기 자본으로 사용을 해요. 왜 그래요?이 기간 동안에 윗단은 기간이죠. 리턴은 뭐라고 했죠? 기간. 아까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기간. 기간. 하고 찰칵하고 있는 거죠. 찰칵 그 기간. 그러면 여기서이 전년도 시작할 때 그 찰칵 사진하고 예의 끝날 때 사진하고이 기간의 평균값이 평균값 나눈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이 두 개를 더해 가지고 나눈 거죠. roe 할 때도 액거리를 그래서 평균값으로 넣거든요.

  16. 원문 구간 16

    그렇게 해가지고 놓으니까 22년도에 34%가 얘도 나와요. 그러니까 여기서이 가정이 뭐였냐면은 제가 이걸 검증했던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앞으로 나 는 편하게 로씨이 데이터를 믿을지 말지를 알기 위해서 그럼 사실은 이거 하나만 안 것만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어떤 사람들은 현금도 넣어야 되는데요. 잘못되는데요. 뭐 어떻게 했는데요? 뭐 그거가 현금은 할인율을 해 가지고 뭐 비중을 좀 적게 적용하고 가중 평균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데요라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아 그렇게까지 따질 필요 없고 제 어차피 국내 기업들은 동일 산식으로 들어간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동 모든 조건 동일한 건데 상관없다고 이제 보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 다음에 이제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이 산식을 어떻게 했고 굉장히 특이하게 한게 아니라 외곡 현상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툴대로 했는지 그걸 검증하려던 거 하나뿐이에요. 그래서 아 이런 방식으로 봤더니 똑같이 나오는구나. 34 0.4 10.8이었으면 34 0.5였고 약간 0.4잖아요. 그러니까 거지 똑같아요. 그리고 얘도 11.5인데 아까 제가 해 봤을 때는 10.8이었으니까 거진 똑같아요.이 정도면은 이견 없다. 이제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건 지난번 에 확 대비해 가지고 높은 거 봤었고 여기서 이제 리턴 캐피탈 임플로이드는 그러면 어떤 차이가 있느냐라고 보면은 ROIC는 그럼 한 마디로 뭘 본 거예요? 지금 영업용 자산을 내가 굴려 한 바퀴 그니까 영업용 자산 한 바퀴 굴려서 영업 이익을 그래서 비경상적인 거 말고 영업 이익을 그래서 얼마나 뽑으세요 세율 반영해 가지고 그걸 알고 싶은 거예요.

  17. 원문 구간 17

    그니까 영업용 자산의 수익력을 알고 싶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니까 산식 인장 까먹으셔도 되고 그래서이 사업을 그 뭐 다 필요 없고요. 그 본질적인 진땡이 사업은 얼마나 수익력이 좋으세요? 그걸 알고 싶은 거예요. 그게 이제 아로 IC였던 거죠. 그러면 이제 또 다른 관점에서 보는 거는 아 내가 알고 싶은 거는 내가 돈 투화된 거 어이 돈을 내 돈을 넣은 거 플러스 은행에서도 빌려 가지고 해 볼 수도 있잖아요. 파주 불도주님께서 사업을 하신다면 예를 들어 지성님께서 1,000원 넣어 가지고 나 뭐 1,000원을 넣어서 1,000원 벌었어요. 아니까 한 2,000원 벌었어요라고 할 동안 파두 불도전님께서는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그래 나는 갭투자다 하면서 나는 내 돈 1,000원 넣고 만 원 벌었어요. 어떻게 벌었냐고요? 엄청 대출을 받은 거예요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승님께서 그건 반칙이잖아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는 거잖아요.이 빌리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반칙이야. 그거는 자기 자본만으로 해야지 할 수가 없는 거란 말이죠. 사업이라는 건 결국 타이 자본 조달을 어떤 방식으로 배치를 하느냐 조달을 하고 그게 아까 척 아크레가 얘기했던 각각의 매니지먼트 역량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찡찡 안 된다는 거죠. 한마디로 매니지먼트가.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조달까지 타인 자본까지 어이 효율적으로 잘해 가지고이 캐피탈을 어떻게 활용을 해 가지고 뽑아내느냐.이 뽑아 내느냐. 그래서 상단은 뭘로 쓰냐면 에빗이에요.

  18. 원문 구간 18

    에잇. 에빗은 그니까 프로핏에서 텍스랑 인터스트 그러니까이자이자 부분을 이제 그 다시 넣어 준 거죠. 그러니까 이게 영업 이익이랑 거진 똑같다 보시면 돼요. 영업 이익하고 윗단이 영업 이익이고 밑단은 뭐다? 밑단은 뭐 이거 법인니언스 이런 것들 그냥 제외하시고 보시면은 자기 자본 더하기 부 그니까 부채인데 부채 중에는이자 발생 안 하는 부채 있잖아요. 그런 거 말고이트 진짜 은행에서 빌린. 음. 이거 돈 나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어떤 곳에서는 어 이렇게도 설명을 해요. 커널 라이빌리티를 토롤 아사에서 뺀 거라고도 얘기를 해요. 근데 이제 커널 라이빌리티에 뭐가 일반적으로 들어 있죠?이 매입 채무 이런게 들어 있겠죠. 그러니까 그 정확하게 해외 쪽에서는 어떻게 보냐면 넷트플러트 그러니까 데트플러스 에커티 이거가 이제이 데트가 아니까 은행 부채인 거죠. 부채. 이해되시죠? 그래서 네 돈으로 하든 그니까네 돈으로 한 거 플러스 그니까 제 경를 써서 내 돈으로 한 거 플러스 빌린 거 어떤 식으로든 요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그래서 얼만큼 영업 이익으로 뽑아내시나요? 그 능력을 보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아까 제가 이제 파도 볼도님께서 알듯 말듯 헷갈린다 했잖아요. 그 쉽게 생각하면 돼요.이 높으면 좋다. 그렇죠? 이렇게 되면 이제 끝난 거예요. 여기까지만 아 이런 맥락이구나 정도만 이해하면 되지 뭐. 똑똑한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도 그 뭐지 하면 산식이 막 바로 탁탁탁 누가 떠오르고 이러지 않아요. 여러분 우리가 평소에 항상 시험 모드로 긴장하면서 살지 않잖아요.

  19. 원문 구간 19

    그죠? 그 모를 수도 있고 순간적으로 헷갈릴 수도 있지만 찾아보면 되는 거예요. 그때 적어도 어떤 느낌이구나 정도는 우리가 알고 있어야 이게 어 이게 좋 이게 뭘 의미하는 건지 이게 그래서 높으면 왜 좋은 건데라고는 감이 있어야 되니까 이제 여기 이렇게 활용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사실은이 RIC도 여기 적혀 있으면 좋을 텐데 여기서 RIC 안 온 이유는이 제 생각에는이 다시 말하지만은이 영업용 자산에 대해서 이견이 있어 가지고 인정을 안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이견이 있는 거 같고 또 이제 테리스미스는이 의견을 또 달리하더라고요. 리턴 캐피탈이 자신은 이제 중요하다고 보는데이 윗단을 오퍼레이딩 그 영업 현금으로 놔요. 그렇죠? 그래서 그 약간씩 이제 차이는 조금씩 조금씩 존재 할 수가 있겠지만은 중요한 거는 뭘로 나도 상관없겠죠. 누가 너 그건 이건데 왜 그렇게 했어라고 안 하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심지어 여기를 어 뭐 심지어 여기를 뭘로 해요? 그 뭐 프리캐스 플로우로 우리 마음대로 해 볼 수도 있는 거겠죠. 상관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상관 없는데 중요한 거는 다른 사람들도 일반적으로 참조를 많이 해야 제 마음 속에서는 나는 예를 들어서 어 이렇게 만하면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은 어 CO2 배출량이 제일 적은 기업이 최고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틀리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주관. 이런 것들도 다 주관이에요. 근데 이제 CO2 그렇게 보고 있는 사람이 만 명 중에 저 한 명하고 여러분 만 명 중에 다른 사람 두 명 있어요.

  20. 원문 구간 20

    그럼 세 명만으로는 수급이 안 만들어진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결국에 남들도 그 지표를 중요시하게 봐야이 기업이 그거를 매니지먼트가 핵심 심으로 잡고 밀고 나갈 것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 지표가 좋아질 때 프리미엄 값을 주겠죠. 그래서이 재무 비율에 대해서는 뭐가 맞으니까 뭐가 틀려 이렇게 보기보다는 어떤 것들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중요시하게 부르느냐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는게 어 좋은 방식일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이 좋아 여기까지 받고 이제 우리가 아까 막힌지 얘기 잠깐 돌아가 볼까요? 뭐라고 했어요? 여기서 대부분의 성수관 기업들에 있어서 낮은 R오 시는 사업 모델의 결함이 있다거나 산업 구조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다뤘던이 세미나 지금 이제 벌써 7월인데 7월까지 다뤘던 기업 중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성숙기업 뭐가 있을까요? 한번 얘기해 보시겠어요? 우리가 정말 안 다룬 산업이 없는 거 같아요, 이제는. 근데 어, 가장 성숙기업 한번 꼽아 보시겠어요? 건설업 좀 건설업이라고 볼 수도 있죠. 건설업. 네. 코카콜라. 네. 코카콜라는 이제 어 그렇죠. 코카콜라. 그리고 또 다른 분들도 계세요. 어 라진실님. 어 채팅창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아, 그렇죠. 그 유틸리티를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거였어요. 그 철도 기업. 철도가 예전에는 그 엄청 성장 기업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옛날 책들을 읽으면 참 재밌어요. 그 제가 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고민하는 책 중에 하나가 그 필리피쇼의 정신적 스승이라고 불렸던 필카레라는 분이 계세요.

판단 방법다차원 기업 비교와 주관적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비교 분석

서로 다른 사업모델의 기업을 비교할 때 어떤 맥락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물류·철도·포워딩 기업을 마진, 유형자산 비중, 운전자본, ROIC, 성장, 배당, 경영진과 자본배치로 여러 각도에서 비교한다. 같은 산업 안의 상대적 우위와 창업자 주도 경영 같은 조건에 얼마를 반영할지는 결국 주관적 판단이지만, 그 판단을 하려면 지표와 사업의 큰 맥락을 알아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15
  1. 원문 구간 1

    네. 필카레가 이제 필카레 그리고 필카레의 명원 중에 제 이거 하나만 들려 드릴게요. 근데 이런 것들이 전하다고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도 되도록 전 좀 지저분하게 책상이나 이런데 뭘 붙이셨으면 좋겠는데 왜냐 붙이면은 붙이거나 이렇게 하면에 저는 자기 암시 이런 걸 굉장히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진짜 생각이 많이 편해요. 그래서 필카레가 했던 말 중에이 당신의 브로커로부터 주식을 너무 오래 보유했기 때문에 비난을 들어 고 묶혀두지만 말고 신경 좀 시황 따라서 좀 쓰라는 충고를 들었다. 그래서 지난 75년간 투자를 하면서 배운 가장 소중한 교훈은 무엇입니까라고 이제 그 존 템플터도 출연 출연했던 굉장히 유명한 이제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그 템플턴 필 어 또 피터린 지원 이런 분들 다 출연했던 동일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는데 그 방송에서 했던 얘기예요. 근데이 필카레가 그때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페이션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유튜브에 끝 하고 내일이나 오늘이나 이렇게 검색을 해 가지고 필리 필카에 쳐 보시면은 영어로 이제 쳐 보시면 그 영상이 나와요. 그래서 페이션스라고 말을 하는게 있는데이 필카레의 책 중에 그 이제 투자 책들이 몇 권이 있는데 굉장히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죠. 아마존에서. 근데 이제 필카레가 유명한 거는이 버핏보다도 버핏이 이제 주청해서 직접 필카레를 초청을 한 다음에 나보다도 내가 필카레 앞에선 단타 단타치는 사람이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을 정도인데 이제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면 그 필카레 시 시시기 필카레는 굉장히 오래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활동했던 시기에는 가장 성장 기업 중에 하나가 뭐다?이 철도였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철도. 그렇죠? 그 철도는 ROIC를 볼 때 여러분 어떨 거 같아요? R오의 산식이 뭐였죠? 아까 진짜 여기 적어 놓은 거 없었나? 설는 어떻게 나올까요, 여러분? 그죠?이 왜 낮을 거 같아요? 이제 우리가 뭘 알아야 되냐면 그 사업별로 어떤 특성들이 있을지를 아, 우리가 재무제표를 안 하러 보더라도 직관적으로 이제 아, 그렇겠구나라는 걸 이제 감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제가 예전에 뭘 했었죠? 은행에 대해서 사실 금융업 쪽은 제가 그나마 제일 자신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금융업에서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어 여러분은 지금 지승님은 앞에 여러분 지수님께서 저축을 할 때 5.5%짜리 적금이랑 어 근데 지승님은 국민은행에 국민은행 김년하였나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김연하가 좋아서 국민은행을 좋아해요. 근데 국민은행이 5.5인데 하나 은행이 6%라 하면 예 국민은행 그 그 금리가 더 낮은 은행 가가지고 저축할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거죠. 그래서이 기본적으로 차별화가 얼만큼 만들어질 수 있는가를 사업별로 이제 우리가 쉽게 쉽게 어 직관을 많이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철도 기업의 ROIC는 엄청 낮을 것 같다.이 당연하지만은 유용 자산이 많으니까 그렇게 느껴질 수 있겠죠. 실제 이제 그러면 한번 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이 여러분 ODFL 기억나세요? ODFL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 이거 기억나세요?이 기업 아는 분 계세요? 얘네가 그러니까 그 트럭크 회사죠? 트럭크.

  3. 원문 구간 3

    그렇죠? 트럭. 그래서 무지 길단한 트럭 회사예요. 무지 길다한 트럭. 그래서 얘나 사실은 그 포워딩 기업이 나 사실은 사업 모델 여러분 여러분 중에 포워딩 기업 포워더가 뭐 하는 기업인지 아세요? 포워더 포워더가 익숙하지 않죠 우리들한테 사실은 포워더가 뭐 할까요? 포워더 한번 설명 좀 줘 보시겠어요? 그죠? 조금만 더 부현을 해 가지고 설명을 해 줄 수 있겠어요? 왜냐면 저는 그 우리가 쉽게 쉽게 아까 파주불도전님께도 말씀드렸지만 모든 개념이든 엄청 정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누군가 절 틀렸다고 말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은 그렇죠. 그에 누군가 틀렸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 대략적인 맥락을만 이해를 하고 뭐 틀리고 뭐 맞고 하지만 큰 그림에서 맞으면 전 상관없다고 생각을 해요. 자 그러면이 잘 볼게요. 그렇죠. 경도님께서 정확하게 이제 말씀 주셨고. 그렇죠. 그러면이 FL은 자체적으로 트럭을 가지고 있죠. 얘네들은 트럭을 이제 가지고 있고. 에, exppd 얘는 이제 엑스페티터인데 그 티커인데 얘가 하고 있는 거는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그음 예를 들어 파주불두전 님이랑 경동 님이랑 드로리 님께서 우리나라에서 한 명은 홍삼을 뭐 정가장 같은 거를 판매를 하시고 그리고 경북님이 우리나라에서 미스가루를 판매를 하셨고 파주 불도전님께서 어 바셀이나 판매를 한다 그러면은 이제 얘네들이 어쨌든 다른 나라로 이제 많이 판매를 할 때 물량이 많이 나간다 한들이 칸을 많이 차지를 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4. 원문 구간 4

    많이 나간다 아무리 한들. 그래서 여러분들을 대신 해 가지고 제가이 공간을 빌리는 거예요. 왜냐면 파주 불도전님이 일대일로 대한항공하고 화물 계약을 맺으려고 하면이 대한항공이 그 신경도 쓰지 않는다. 라는 거죠. 그래서 옛날에도 보면이 배송 대행도 배송대행 그니까 배대지 구매 대행 때도 배대지는 하는 역할이 배송대행 업체가 있으면 구매대행 업체들에를 이제 얘네들을 그렇죠. 대님 정확해요. 구매대행 업체 20개를 가지고 배송 대행 업체가 20개를 낀 다음에 얘가 이제 전체 그 배송 능력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배세지 업체들이 이제 결국에 커져 가지고 이제 많이 커지게 되면은 이제 얘가 독립적으로이 선주 그리고이 공항이 한국 항공사 이런 것들하고 화물 계약을 맺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대신해 주는 역할이 많은이 각각의 사업자들을 대신을 해 가지고 내가 통으로 일단 현항공의 에어라인에 이번 화물칸을 내가 빌릴게. 대신에 여기서 여기 피자 1만큼 1만큼 슬롯은 어 이만큼한테 팔고 그리고만큼은 누구한테 팔고 이런 식으로 이제 공간을 판매하는 거죠. 내가 먼저 빌린 다음에. 그 그러다 보니까이 사람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 내가 뭔가를 가지고 하는게 아니니까이 부담이 없는 거죠. 자산에 대해서. 그래서 에셀 라이트 오퍼레이션인 거예요. 이런 것들이. 그렇죠. 근데 그래서 얘네들은 한마디로 내가 자체적으로 안 하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예약 시스템을 소위 말해서 관리한다라고도 전 생각을 해요. 그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이런 형태로이 매니징을 하고 관세 처리도 해주고 이렇게 해주는 능력 요렇게 저렇게 막 복잡한 것들을 해 가지고 내가 개별적으로 직접 단가를 하기에는 할 수도 없고 첫 번째로 두 번째로는 가격도 너무 비쌀 때 얘네를 통해 가지고 하면은 훨씬 더 수월하게 갈 수 있는이 역할을 포워딩 업체가 이제 해 주는 거고 그런데 잘 생각을 해 보면 ODFL은이 트럭 회사고 트럭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무거울 거 아니에요.

  5. 원문 구간 5

    유형 자산 비중도 높고 그 얘는이 포워딩이랑 사업 모델이 다를까요? 직관적 많이 다를까요? 그리고 여러분 그 동일한 기업을 봤을 때도 그니까 요렇게 저렇게 해석을 다시 이제 해 보는 걸 지금 연습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지난번에 ODFL하고 유니언 퍼시프트 가고 예전 세미나에선 어떤 관점에서 비교했는지 기억나세요, 여러분? 아, 그 슬라이드를 여기 놓왔으면 좋았을 텐데 제가 놓지 않았는데 기억나세요? 예전에 ODFL하고 유디 유니언하고 비교했었죠. 어떤 관점으로 비교했었죠? 그니까 다차원 앵글로 주관적으로 해석을 계속 해 보는 거예요. 그런 연습을 지금 하는 건데 유니언은 그때 뭐가 되게 좋았죠? 제가 다시 보여 드릴게요. 지금 보시면이 마신율이 유니언이 몇이에요, 지금? 40%죠? 40% 거진 43%까지 찌꺼워요. 21년도에는. 그렇죠? 그리고 22년도에도 30, 40%죠. 39. 근데 ODF에 지금 몇이에요? 그렇죠? 이제 얘가 그 말도 맞고 지승님께서 얘가 10% 정도를 하다가 높아져 봤자 29%란 말이에요. 근데 밸류에이션에선 지금 어때요?이 마진율에서선 이렇게나 차이가 많이 나는데 밸루에이션에서는 얘가 이제 라스트 12 머스가 22배예요. 그렇죠? 유니언 패시픽이 ODF이 몇이에요? 37배죠? 그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거죠. 배당률 관점에서도 얘는 페이우를 안 하는데 그렇죠. 얘 어때요? 거의 한 50% 정도 배당을 했잖아요. 그래서 시가 배당률 같은 경우에도 2.1%나 주니까 사실은 높이 높은 거죠.

  6. 원문 구간 6

    굉장히.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그때 우리가 비교했던게 뭐였죠? 그때 많은 사람들이 유니언 퍼시픽이 좋아 보여요.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 했는데 이시기 전이 한 10%나 올랐죠. 그러니까이 근데 이제 그때 우리가 봤던 결과값은 뭐였냐면은 EPS랑 이런 것들이 기간별로 증가한 폭을 봤더니 ODFL이 압도를 했던 거죠. 그러니까 그때는 EPS 관점으로 조망을 해 봤던 거고 이번에는 아 이번에는 그럼 어떤 관점으로 또다시 기업의 급을 한번 봐 볼까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오늘 가져온 거는 이제 유형 자산 비중을 가져온 건데 그전에 아까 제가 이제 그 ODFL하고이 포워더하고 그 트럭이랑 포워딩이랑 많이 다를까요 했을 때 당연히 많이 다르죠. 일단은 자산을 보유하느냐 안 하냐에 따라서 유형 자산 비중이 이렇게나 차이가 많이 나니까 다르죠. 많이 하지만은 그렇죠. 대원님 그 말을 제가 이제 하고 싶었던 거 BM은 유사한 거예요. 왜냐면 그 대원님이 지금 아까 말씀할게 레스 트럭로드라고 했잖아요. 그 이게 뭐냐? 공간에서 이만큼 있으면 요만큼 요만큼 요만큼 요만큼은 각각 다른 사람들과 물건이 이제 공간들이 다 차지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그 그 그렇게 하고 있던게 누구였죠? 포워딩에도 똑같이 그렇게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공간 슬라이스 나눠 줘 가지고 그니까 그 역할을 하는 것들은 동일하다. 아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ODFL하고 유니언하고 또 다른 차이에서 또 이제 이거는 유사 비중으로 본 거고 또 다른 걸로 또 보면 뭐가 있을까요?

  7. 원문 구간 7

    제가 아까 제일 중요한게 필리피저가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여러분 이런 거 다 다 필요 없고 필리피셔가 야 그런 거 중요해 보이지?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있어라면서 필리피가 강조했던게 뭐가 있었죠? 필리피셔가 매니지먼트를 제일 중요시 했죠. 매니지먼트.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이 사업가 집안이 하고 있는 거는 ODFL 하나예요. 여기서 얘네들의 비교를 해 보시면 엑스페디터가 뭐 그냥 별거 아닌 것 같은 기업인 거 같지만 실제로는이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기업들 중에 어쩌면 제일 좋은 기업일 수도 있어요.이 수익성 관리 측면에서는. 이게 왜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사이트가 안 되네요. 새롭게 어 새롭게 업데이트가 냈네요. 그 사이에 우리가 하고 있는 동안에.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이 얘는 보세요. 이거 아까 걔 그 걔가 아니라 맥킨지에서 뭐라고 했죠? ROIC가 높고 매출 성장이 높으면게 최고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얘네가 ROIC 몇이에요? 거의 30에서 25% 이상한 최소한 찍어 주는 기업인 거예요. 이런 기업이. 그렇죠? 그리고 리턴 캐피탈 여기 나오잖아요. 리턴 캐피탈 임플로이드. 얘도 동일하게 30% 정도를 찍어 주고. 그렇죠? 그리고 이 매출 쪽에서도 20대에서 30, 40, 60, 90, 100 이렇게 찍은 것들을 보면 사실 굉장히 엄청난 기업인 거죠. 왜냐면 성장이 좋아야 된다. 성장이 좋은데 수익성이 안 좋면 수익성의 신경을 써라. 수익성이 좋아야 된다.

  8. 원문 구간 8

    근데 성장이 안 좋으면 성장에 신경을 써라 이렇게 했는데 양쪽 다 좋잖아요. 그 이런 기업은 주가가 당연하지만이 7만%가 오르니까 여러분이 알고 고 있는 웬만한 기업들이 한 7,% 오르면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엄청난 거죠, 사실은. 그래서 이유가 이제 있는 건데 그 관점에서 좋아 보이지만 사실은 ODFL 같은 경우는 창업자 드리빙 기업이기 때문에 아까 보셨던 것처럼 배당도 안 하고 이런 것들은 다 자기 맘대로 내가 생각했을 때 제일 좋다고 기관들은 여러분 기관들은이 많은 기관들은 기본적으로 배당에 대한 니즈가 있어요. 여러분 배당 왜 그러냐 우리나라만들어도 배 배당주와 인기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배당을 줘야 기업이 잘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일반적으로 저도 IR을 했을 때 뭐 금융 기간의 IR이니까 더 그런 것도 있지만은 기금들이 요즘에는 많이 있기 때문에 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에도 막 사우디나 이런 것들이 지분 공시 막 들어오잖아요. 뭐 노르의 연기금 이런 것들도 지분 공시 들어오고 스웨덴 중앙은행도 지분 공시 들어오고 이런단 말이에요. 한국 기업들에도 많이 그러다 보니까 배당이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데 창업자 드립은 기 기업 기업들 중에서는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 왜냐면 이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좋기 때문에 끝까지 내 맘대로 간다.이 내 맘대로가 사실은 아니라 그게 가장 돌아볼 때 좋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방식으로 가고 있는 기업들 중에 많은 경우가 이런 기업들도 얘가 아마 배당이 없을 거예요.

  9. 원문 구간 9

    코파트가 거의 없을 거예요. 없나 있나? 잠깐만요. 갑자기 바뀌어 가지고 제가 좀 헷갈리는데. 제가 오늘 라이브 중에 갑자기이 형태가 바뀌어서 제가 약간 긴장한 상태 누르면 될까요? 네. 해 이걸 찾아볼게. 지금 얘도 보시면 페어이 없죠. 그니까 독립적으로 여러분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이 왜냐면 저도 아예 할 때 배당에 대한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는단 말이에요. 예전 기억이지만. 그래서 이렇게 독립적으로 갈 수 있는 거는 제가 봤을 때 많은 경우에 창업자들이 입은 기업들이 직선적으로 자기 하고 싶은 데로 자본 배치를 할 수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어 자신이 하고 싶은 를 할 때 진짜 마음대로 해가지고 정말 보통주 주주들의 이해 관계가 완전히 어그러지는 경우도 많이 있죠. 근데 이제 좋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어 법핏 같은 경우도이 배당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자사주 매입만 아마 한 번인가 했던 걸로 알고 있고 아 그래서 어 여러 가지 형태로 이제 우리가 앵글로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저 좀 진 빨리 나가겠네요. 그러면이 ODFA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 비중이 78%예요. 유니언이 몇이었죠? 아까 그 지승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유형 자산 대비 이제 그니까 자산 대비 유행자산 비중을 보면 87%예요. 그리고 엑스페디터가 18%고.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유니언 같은 경우는 다른 조건 제가 운전자본이나 이런 거 안 봤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뭐가 많을까요?

  10. 원문 구간 10

    얘는 제 딱 봐도 유산이라고 하나요? 쉬고 있는 자산 이런 것들이 되게 많겠죠. 기본적으로 그런 것들도 되게 많이 있을 거고. 그리고 뭐이 기본적으로 모든 것들이 뭐 땅부터 철도 철로 뭐 전부 자산으로 잡혀 있을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제 자산 대비 87%나 된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이 RIC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이 아까 포함됐잖아요. 밑단 부분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거는 높게 나오기가 사실은 어렵죠. 그런데 맞진율은 왜 높죠? 마진율은 유형 자산을 보시면 여러분 자세하게 보시면 유형 자산이 있고 사실 감가삼각 누개액이 있어요. 이미 누개로 된 금액들이 있는 거죠. 근데 얘네 들은 지금 들어가고 이제 순자산만큼만 투입을 한다고 이만큼 깔 수가 있을까요? 사실은 누개로 다 감가상가 끝난 자산들이 무진장 많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것들을 진입을 얘랑 똑같이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니까 사실은 애초에 얘랑은 이제 경쟁이 불가능하겠다 하다 보니까 마진율이 이제 40% 넘게 나올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환경이 되는 거죠. 왜 그러냐? 서부 지역은 버핏의 이제 BNSF랑 제 정확하게 미국 지지는 모르지만 제가 이제 예전에 공부할 때 BNSF랑 유니언 퍼시픽이 독점인 거죠. 이쪽 철도 쪽은. 그렇다고 누군가 경쟁에서 붙기에는 이만큼 자부투화를 하기가 쉽지가 않고 한다 하더라도 ROIC가 그렇게 높냐 하면 또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런 측면이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1. 원문 구간 11

    사업의 형태별로 이제 똑같은 물료 기업이지만 물료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아까 맥킨지가 뭐라고 했어요? 사업 모델에 따라서 ROIC가 바뀔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자, 그러면 어 동일한 형태로이 애플 애플을 보게 되면은 애플은 특징이 뭐죠? 제 마축법을 틀렸네요. 애플 애플은 오늘 못 따르겠네요.이 애플은 애플부터는 제가 애플은 좀 다른 얘기도 할게 있기 때문에 다음 시간에 다뤄도록 하겠습니다. 그 좀 RIC는 충분히 좀 이해가 되시나요, 여러분? ROC하고 차이는 이 수익성에 대해서 오늘 우리가 봤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 될 거 같아요. 그 RO2를 받고 Ric를 받고 ROC를 바꿨 ROC를 한 번에 듣고 이해를 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은 약간 넌센스예요. 왜냐면은 한국에서도 어 일반적으로 많이 언급하는 그 내용이 아니고 오주 가면은 그 네이머 재무제표 거기에 재무 정보에 나오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우리가 굉장히 디테일하게 봤다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로스 마진 오피 마진 넷 마진 이런 여러 가지 형태들의이 마진율을 우리가 봤다이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음 각각의이 수익성 측면에서 매곡 효과 우리가 외곡 효과를 조심을 해야 된다.이 내용을 말을 했었죠. 그래서이 ROE만 높다고 해 가지고이 무조건 좋냐라고 보기에는 아까 얘기했듯이 ROE가 높은 걸 볼게 아니라 지금까지 시계월 치면에서 영업 이익 성장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지 이런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12. 원문 구간 12

    왜냐면 ROE는 순간적으로 변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ROIC는 아까 뭐였죠? ROIC는 영 자산이 높은 산업 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이 높게 나 높게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죠. 자산이 굉장히 크게 잡혀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이 마찬가지로 ODFL에 ROIC가 ODFL도 ROIC가 높지가 않을 거예요. 보시면은 나한 20% 초반 정도 될 거 같은데. 그래. 그렇죠. 이때는 이제 굉장히 높아졌는데 아 이건 트레 22년도를 제외하고는 사실은 20% 정도 대를 평균 체력 이때는 사실은 물류가 폭발했었잖아요. 21년도하고 22년도에는. 그러다 보니까 이때를 제외하고 본다면 20% 정도의 체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그 얘가 어 예를 들어서 오토존 이런 기업은 몇이 나오지? 지금 이맥스 캐피탈이 48에서 65 135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면 올드 도미니언은 오토존 대비해 가지고 안 좋은 기업입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오토종는 어떤 경우에 이렇게 ROIC가 높게 나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 오토 예전에 기억나세요? 얘 가장 큰 특징이 뭐였죠? 여러분 미국에서 이제 자동차 부품 유통하는 기업인 건데이 기업의 가장 큰 특징 중 한 번에 바로 보이는게 뭐가 있죠? 지금 운전자의 음핵값이죠. 그래서 아까 인베스트 캐피탈 쪽에서 뭐가 들어갔어요? 유형 자산을 더하긴 하지만 운전자본 쪽이 있었잖아요.

  13. 원문 구간 13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밑단 부분이 극단적으로 감소되는 거죠. 여기서는 아 그러면 우리가 수익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뭐 그렇게 본 다음에이 기업은 도표에서 RIC는 얘가 몇이고 퍼는 19배입니다. 얘는 ROIC가 그거에 아까 걔가 120% 130% 이러는데 130%인데 얘는 동기간에 28% 얘는 퍼가 27배입니다. 그러면 RYC는 얘가 더 높은데 PER 낮으니까 올드 도미니언이 무진장 거품이고 오토존은 무진장 어 전가입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을까요? 이거에 따라 이건 거는 이제 이제이 사람별로 이제 생각이 많이 달라지는 거가 되겠죠. 그래서이 모닝 스타 같은 경우는 유튜브에서 검색을 해 보시면 올드 도미니언 모닝 스타를 검색을 같이 껴 가지고 해 보시면 모닝스타에서 몇 년째 계속해서 스트롱 세일로 내놓는 기업이이 올드 도미니언이에요. 그래서 당장 팔아야 된다. 그래서 검색해 보세요. 나중에 올드 도미니언 모닝사 치시면 올해 꼭 팔아야 되는 기업들로 올드이 올미니언이 언급이 돼요. 근데 거기 인상 깊었던 댓글이 당신들은 맨날 그 세이라고 하는데 항상 주가가 오르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거는 이제 완전 주관적인 맥란인 거죠. 근데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요. 단순하게 측정을 할게 아니라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요? 제가 반드시 딸을 여호와야 그니까 약간 아저씨 같은 말이지만 딸을 제가 어 이제 혼사를 아 약간 너무 전통적인 방식이지만 아 딸리라고 안 안 해 볼게요.

  14. 원문 구간 14

    제가 여성이에요. 제가 여성이고 무조건 내가 어쨌든 이게 제가 중립 굉장히 말 조심해야 되는 거지만 어쨌든 여성인데 내가 짝을 만약에 찾고 싶어요. 정말 이제 내가 연애를 하고 싶고 남자가 10명인데 10명 중에서 아홉 명이 전부 진짜 이상하고 뭐 일을 안 하거나 뭐 음주 운전을 한다거나 하여튼 정말 이상해요. 한 명이 일반적으로 보통이에요. 그이 보통은 보통이냐는 거예요.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이러면이 한 명은 보통이 아니에요. 한 명은 최고가 되는 거죠. 저 동일한 맥락으로 뭘 보냐? 각각의 산업에서의 플레이어를 보는게 맞다. 그게 제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산업 내에서 다른 기업이 훨씬 더 좋은 수치가 가지고 있다. 그럼 당연히 그 기업이 좋은 거죠. 그렇죠? 근데 그 산업에서 그 기업이 제일 좋다. 그러면은 근데 그 산업이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고 그 산업을 성장하는 산업이라면 그렇게 될 경우에는 무작정 다른 산업하고 비교를 해 가지고 밸루에이션이 적정하지 않다라고 볼 수가 있느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이거는 이제 각자 이제 주관이 완전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그리고 심지어 다른 조건 동일할 때도 얘가 더 비싸요. 근데 얘는 만약에 창업자 드리분이에요. 그러면은 이거에 대해서 그 창업자가 어 특별한 문제 없이 그동안 꾸준하게 어 이해 관계가 완전히 일치돼 가지고 가족의 전재산이 배팅이 돼 있어요.

  15. 원문 구간 15

    그럼 이거에 대한 값을 얼마나 줄 거냐. 이것도 이제 완전 주관적인 값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밸루에이션은 궁극적으로 어 많은 부분에 주관적인 이제이 반영이 되는 거고 근데 주간을 우리가 넣어서 해석을 할 려면 큰 맥락은 이해를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8월 달에는음이어서 제가 지금 계속 인수합병 기업들을 보려고 하는데 내용들이 사실은 굉장히 많이 있고 또 사모 펀드에 대한 사업 모델도 다뤄야 되는데이 내용은 어쩔 수 없이 다음 달에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달 동안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고요. 많이 좀 배우셨는지 그리고 또 성장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 뭐 휴가랑 다녀오셨나요, 지금? 그죠? 사실은 제가 8월에 어 휴강을 할까 말까 굉장히 지금 고민 중이긴 한데음 어쨌든 8월에 만약에 강의를 제가 지금은 이제 열 생각이긴 한데 그렇게 되면은 그런 걸 다룰 것 같고 어 공부를 하면서 책들도 좀 같이 읽으시고 그리고 조금 쫓기는 마음이 있을 때는 그냥 한 번에 몰아 가지고 들어도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천천히 오늘 특히 일단 뭐 ROC나 이런 것들은 조금 어려운 개념이기 때문에 예, 몰라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러분 그 조금 쉬면서 천천히 어 제가 너무나 좀 푸시하는 경향이 있긴 한데 직장 다니면은 강연 듣는 거 자체도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 거 잘 알고 있어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강의의 목적

오늘은 회계 얘기와 실제 매매 방식, 제가 하는 투자 방법을 섞어 보려고 해요. 회계사 시험이나 재무제표 작성이 목적이 아니라, 결국 투자에 실제로 써먹으려는 목적입니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정말로이 끝이 없고, 그래서 필요한 만큼을 투자에 연결해 보려 합니다.

2
정밀도보다 쓰임

ROIC에서 투자자본에 현금이나 리스자산을 어디까지 넣을지는 끝없이 파고들 수 있어요. 이론이 틀리면 안 되지만, 실전에서 쓸 선을 정해야 합니다.

3
같은 산식으로 비교

사이트가 ROIC를 어떤 방식으로 계산해 뿌려 주는지 알면, 같은 기준으로 다른 기업과 비교하고 한 기업의 시간 흐름을 볼 수 있어요. 정밀도에만 매달리기보다 선별과 밸류에이션을 봐야 합니다.

4
기업 유형과 투자 방식

투자 방식은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유형에 따라 달라져요. 환경 변화에 실적이 종속되는 우량 기업은 그 안에서 1등이어도 분기 플레이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5
펀드가 가진 제약

공개형 펀드는 고점에서 자금이 들어오고 저점에서 환매가 나오는 대중 심리의 불리함을 안고 있어요. 주식형 자금은 배분받은 돈을 거의 주식으로 집행해야 한다는 제약도 있습니다.

6
피터 린치를 그대로 흉내 내지 않기

피터 린치의 많은 보유 종목과 높은 회전율을 보지 않고 매매 사례만 따라 하면 안 돼요. 집중 투자와 장기 보유를 하면서 다양한 기업을 전부 편입하려는 것은 그 스타일과 맞지 않습니다.

7
알림으로 매매 충동을 줄이기

미리 선별한 기업이 많이 하락한 때만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핸드폰에서는 주식을 보고 싶지가 않아서, PC에서 워치리스트와 이메일 알림을 쓰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8
적금처럼 추가 매입하기

월 단위로 추가 매입금을 넣되, 우량 기업 가운데 무엇을 살지 생각해 봐야 해요. 여기서 PER, 즉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배수에 대한 관점을 던져 봅니다. 이익은 기간이죠.

9
시장이 보는 이익의 시간

예전에는 15개월 뒤에 가장 좋을 기업을 보고 투자했고, 시간이 지나 기대가 반영되면 비중을 조절했어요. 시장이 무엇을 좋다고 보는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인다는 경험을 말합니다.

10
12~15개월의 시장 호흡

24개월 뒤가 좋아도 12~15개월이 나쁘면 가격에 바로 반영되기 어렵다고 봐요. 목표가 상향·하향도 대체로 그 정도 이익 레벨을 보며, 이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전제합니다.

11
재무 숫자의 해석 권한

공시되는 매출과 영업이익 같은 원자료를 어떤 비율로 바꿔 볼지는 각자의 해석이에요. 시장이 2023년을 보면 나는 모든 기업을 2025년 PER로 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2
남들과 다른 이익 기간

모두가 당장 나쁜 A~E 기업군을 피할 때, 일시적 부진 뒤 회복력과 성장을 구별하면 2024년 이익으로 C·D를 다르게 볼 수 있어요. 누가 모두 같은 기간을 보자고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13
36개월 이익체력

36개월 이익 체력으로 보면 현재 시가총액을 3년 합산 이익과 나누는 상대 비교가 됩니다. 정확한 산식보다 평균적인 수익력을 보려는 관점이며, 4~5년으로도 늘릴 수 있어요.

14
코로나 특수와 기저효과

SCI의 장례·상조 서비스 사례처럼 코로나 시기에는 전례 없는 실적이 나올 수 있어요. 뒤에 나올 매출이 앞당겨지기도 하므로, 한 해 숫자만 보고 다음 해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15
물류 실적의 급락 사례

물류 기업은 좋았던 시기의 기저가 크고, 포워더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줄면 포워드 기준으로는 고평가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자체가 기업의 전부는 아닐 수 있습니다.

16
사이클을 한 바퀴 넣기

반도체처럼 길지 않은 사이클은 5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3~5년 합산 이익으로 보면 같은 맥락을 다른 시간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7
좋은 기업의 회복력

우량 지속성장 기업은 조금 비싸게 사도 EPS가 계속 오르면 가격을 회복할 수 있고, 시클리컬 기업도 경기 순환이 지나면 돌아올 수 있다는 템플턴의 말을 활용 포인트로 봅니다.

18
역발상에 쓰는 평균치

평균 어닝 파워를 3년·5년으로 보면 특정 환경 때문에 잠시 부진한 좋은 기업을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것이 역발상 투자에 좋은 방식 중 하나라고 봅니다.

19
사모펀드와 금리 환경

GIC가 프라이빗에쿼티 시대가 끝났다고 말했다는 기사와 높은 금리 장기화 우려를 꺼냅니다. 철도·포워딩도 소비 침체와 경기 하방 압력 때문에 실적 우려를 받는다고 연결합니다.

20
DCF까지 이어지는 시간축

12개월이 아니라 36개월·60개월 합산을 보다가 끝단까지 현금을 합치면 DCF가 돼요. PER도 정해진 방식만 따르지 않고 이익 기간이나 기준 연도를 주관적으로 편집해 볼 수 있습니다.

21
기업 가치의 삼각대

척 아크레는 사업의 퀄리티, 매니지먼트, 자본 재배치 능력을 기업 가치의 세 다리로 봐요. BPS·이익체력·ROE 중 무엇으로 이를 읽을지 다시 좁혀 봅니다.

22
금리와 사모펀드의 순환

금리에 피해를 입는 사모펀드가 나쁘다는 단정은 아니에요. 금리도 순환하고, 이 현금 유출이 미래를 위한 자본투자이며 경영진의 로드맵이 있다면 다르게 볼 여지가 있습니다.

23
자본배치와 플라이휠

아마존과 샘 월턴 사례처럼 당장의 현금·순이익보다 재투자로 사업모델이 언제 개선될지 경영진이 로드맵을 갖는지를 봐요. 임계점을 넘으면 날아오르는 플라이휠을 말합니다.

24
돈을 얼마나 빨리 불리는가

기업 가치도 결국 돈을 얼마나 빨리 불리는지에 값을 매기는 일입니다. 이것이 ROIC이며, 투자한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는지를 보자는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25
비경상 이익을 걷어내기

일회성 매각이나 영업용 자산과 무관한 이익은 순이익을 크게 보이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영업에서 반복되는 수익력과 비경상 항목을 구분해 봐야 합니다.

26
조달비용을 넘는 ROIC

맥킨지는 ROIC가 조달비용보다 높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업의 급을 보려면 높은 ROIC 기업은 성장에 집중하고, 그렇지 않은 기업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27
인수기업의 숫자 읽기

산업재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에서는 금리와 금융비용이 높을 때 타격이 컸던 과거 숫자를 봅니다. 인수 뒤 수익성이 개선되는지, 자본을 잘 써서 자산을 취득했는지를 확인하려는 흐름입니다.

28
경영진을 보는 이유

해외에서는 매니지먼트를 매우 중요하게 인식한다고 말해요. 탁월한 경영진의 주주서한을 모은 책을 언급하며, 숫자만이 아니라 자본을 배치하는 사람을 봐야 한다고 연결합니다.

29
마진 개선의 맥락

한 기업의 영업마진이 약 3%에서 15% 수준으로 높아진 사례를 다시 봅니다. 맥킨지의 성장과 수익성 기준을 실제 기업의 변화에 대입해 보려는 중간 정리입니다.

30
쉬었다가 ROIC로

여기까지는 평균 체력과 매매 방식을 설명했고, ROE·ROC·ROIC를 이어서 보겠다고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니 10분 쉬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합니다.

31
평균 체력과 자산 취득

어떤 기업의 평균 체력을 보았고, 자산을 취득한 뒤 수익성 레벨이 높아졌는지 낮아졌는지를 봐야 해요. 이것이 사업의 퀄리티와 바로 연결된다는 설명입니다.

32
PER 왜곡과 회계 기간

PER만 보면 회계 기간에 따른 이익 변동 때문에 큰 왜곡이 생길 수 있어요. 한 해 이익이 급변하는 기업은 기간과 평균을 함께 보지 않으면 비싸고 쌈을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33
과거 사례를 다시 꺼내기

케이스 사례와 당시의 순위를 언급하며, 숫자를 단발로 외우는 대신 이익률과 판관비 같은 구성 요소를 다시 확인합니다. 화면 자료를 따라가며 계산의 출발점을 복습합니다.

34
이익률·판관비의 위치

한 기업이 1등, 다른 기업이 2등이었던 과거 비교를 통해 이익률과 판매관리비가 어떻게 섞이는지 봅니다. 삼성전자·ASML·TSMC 같은 예시는 수치의 상대적 위치를 떠올리는 보조 사례입니다.

35
스팟과 기간이 섞인 수익성

스팟인 자본과 기간인 이익이 섞이면 ROE·ROIC·ROC가 됩니다. 부채와 자기자본, 투자자본을 어느 분모에 놓는지에 따라 같은 수익성도 다른 얼굴로 보입니다.

36
영업용 자산의 구성

영업용 자산은 순운전자본과 유형자산 같은, 영업을 위해 쓰는 자산으로 이해하면 돼요. 매출채권·매입채무·재고자산을 떠올리면 어려운 산식이 조금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37
도구의 ROIC 산식 확인

FN가이드 같은 도구가 ROIC를 어떤 산식으로 계산하는지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재동계산해 2022년에 34%가 나오는 것을 보며, 앞으로 편하게 그 데이터를 믿을지 판단하려 했다고 말합니다.

38
산식보다 알고 싶은 본질

영업용 자산의 수익력을 알고 싶은 거예요. 산식 이름을 잊어도 괜찮지만, 사업의 진짜 수익력이 얼마나 좋은지 보려는 지표라는 감각은 가져가면 된다고 합니다.

39
EBIT와 분모의 연결

EBIT은 세금과 이자 전 이익으로 영업이익과 거의 비슷하게 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분자는 영업이익 쪽, 분모는 영업을 위해 투입한 자본이라는 연결을 다시 잡습니다.

40
지표를 모르면 찾아보기

용어를 순간적으로 잊을 수는 있어요. 다만 이것이 무엇을 뜻하고 높으면 왜 좋은지 정도는 알고 찾아볼 수 있어야, 숫자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41
시장 참여자가 보는 지표

세 명만 보는 지표로는 수급이 만들어지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경영진도 시장도 중요하게 보는 지표가 좋아질 때 프리미엄을 줄 수 있으니, 숫자의 의미와 시장의 관심을 함께 봐야 합니다.

42
필립 피셔의 문장

필립 피셔의 말을 하나 들려주며, 중요한 문장은 책상에 붙여 두고 자주 보라고 합니다. 흩어진 지표보다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둘지 스스로 반복해서 생각하라는 흐름입니다.

43
철도의 ROIC를 예상하기

철도는 ROIC가 어떻게 나올지 질문합니다. 철도망처럼 많은 자산을 먼저 깔아야 하는 사업은 투자자본이 크기 때문에 지표가 낮게 나올 수 있다는 방향으로 답을 이끕니다.

44
트럭과 포워더의 역할

긴 트럭을 운영하는 기업과 포워더가 무엇을 하는지 묻습니다. 포워더는 화물 공간을 여러 고객에게 나눠 연결하는 역할이며, 사업모델이 완전히 같지는 않아도 비교할 공통점이 있습니다.

45
공간을 빌려 주는 포워딩

개별 화주가 항공사와 직접 계약하기 어렵기 때문에 포워더가 대신 공간을 빌리고 나눠 줍니다. 이 역할을 이해하면 운송기업의 자산 보유 여부와 수익 구조를 더 잘 볼 수 있어요.

46
유형자산 비중으로 다시 보기

포워딩과 자산을 많이 보유한 트럭 기업은 유형자산 비중이 달라요. 같은 기업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는 연습을 하며, 직관과 숫자를 함께 대조합니다.

47
ODFL과 유니언 비교

유니언 퍼시픽의 마진은 높고 ODFL은 다른 수준이지만, 밸류에이션과 배당률은 또 다르게 보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유니언을 더 좋아 보인다고 했어도 EPS 증가 폭에서는 ODFL이 앞섰던 결과를 떠올립니다.

48
필립 피셔가 둔 우선순위

마진·밸류에이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며 필립 피셔가 매니지먼트를 가장 중시했다고 다시 말합니다. 기업 하나에 쌓인 사업가 집안의 집중도도 이 관점에서 봅니다.

49
엑스페디터의 수익성

엑스페디터는 ROIC가 25~30% 이상이고 매출 성장도 높게 나온 사례로 듭니다. 성장이 좋은데 수익성도 좋으면 강한 기업이지만, 숫자만 보지 말고 왜 그런 구조가 가능한지 보아야 합니다.

50
창업자 주도 기업의 배당

창업자 드리븐 기업은 배당을 하지 않고도 자기 판단대로 재투자할 수 있어요. 기관의 배당 수요와 달리 장기적으로 더 좋다고 믿는 자본배치를 밀어붙이는 기업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51
철도의 자산 구조

ODFL의 유형자산 비중은 78%, 유니언은 87%, 엑스페디터는 18%라고 비교합니다. 철도는 토지·철로 등 쉬고 있는 자산도 많아 보이며, 큰 자산 기반은 ROIC를 높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52
감가상각과 높은 마진

이미 감가상각이 많이 된 철도 자산은 신규 진입자가 같은 조건으로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독점적 환경과 높은 진입장벽은 마진이 높게 나오는 배경이지만, ROIC와 마진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53
사업모델마다 다른 ROIC

똑같이 물류 기업이어도 사업모델에 따라 ROIC가 달라집니다. ROE가 높다고 무조건 좋다고 보지 말고, 영업이익 성장의 시계열과 자산이 많이 필요한 산업의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54
오토존과 ODFL의 숫자

오토존은 음의 운전자본으로 투자자본 분모가 작아져 ROIC가 매우 높게 나올 수 있어요. ROIC와 PER을 기계적으로 나란히 놓고 ODFL은 거품, 오토존은 저평가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55
산업 안에서 상대를 보기

모닝스타가 ODFL을 강한 매도로 본다는 사례를 말하지만, 주가는 계속 올랐다는 댓글도 소개합니다. 열 명 중 아홉이 이상하고 한 명만 보통이면 그 한 명은 최고가 될 수 있듯 산업 안의 상대를 봐야 합니다.

56
주관을 넣기 위한 큰 맥락

다른 산업과의 단순 비교만으로 적정 밸류에이션을 정할 수 있느냐는 각자의 주관이에요. 창업자와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고 가족 재산이 걸린 조건에 얼마를 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밸류에이션은 궁극적으로 많은 부분에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57
다음 강의와 마무리

8월에는 인수합병 기업과 사모펀드 사업모델을 더 보려 하지만 다음 달로 넘길 수 있다고 합니다. ROIC 같은 어려운 개념은 한 번에 몰라도 되며, 자기 매매와 좋아하는 기업 유형에 천천히 감을 잡자고 마무리합니다.

58
공부의 속도와 책

직장 다니며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어렵고, CFA 보유자나 오래 일한 사람도 용어를 바로 헷갈릴 수 있다고 합니다. 샘 월턴, 현금의 재발견, 영어 원서와 오디오북을 언급하며 장기투자 중심의 좋은 책을 읽어 보라고 인사합니다.

59
밸류에이션의 주관과 다음 주제

그렇게 놓고 보면 산업 안에서 가장 좋은 기업인지, 성장 산업인지, 창업자와 주주의 이해관계가 맞는지에 얼마를 줄지는 각자 완전히 다를 수 있어요. 밸류에이션은 큰 맥락을 알아야 주관을 넣어 해석할 수 있습니다. 8월에는 인수합병 기업과 사모펀드 사업모델도 이어서 보려 합니다.

60
천천히 감을 잡자는 인사

ROIC나 ROC를 한 번에 듣고 이해하는 것은 넌센스일 수 있어요. 모르더라도 이상한 게 아니고, 천천히 감을 잡으면서 내 매매를 어떻게 할지와 내가 좋아하는 기업 유형이 무엇인지 편안하게 습관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장기투자 책도 함께 읽어 보세요.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화면에 제시된 표·사이트 수치는 전사에서 문맥이 불완전한 경우가 있어, 발화에서 설명한 비교 방향과 수치만 보존했다.
표현·수치 불확실성
자동전사상 기업명·약어·일부 수치가 불명확한 구간은 원문을 넘어 정정하거나 외부 자료로 보완하지 않았다.
운영 대화
인사, 휴가·휴강 논의, 질문 응답과 책 추천은 강의의 흐름과 학습 태도를 보여 주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