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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다 합쳐보자. 이게 뭐죠? 전체 다 합쳐보자는이 밸루에이션 방식이 뭐죠, 여러분? 현금을 그렇죠. 현금을 끝단까지 전체 다 합쳐 가지고 그렇게 조망을 해 보자는게 DCF인 거예요. 그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DCF조차도이 사실은 DCF 방식으로 볼게 아니라 어닝 관점으로이 발생기 관점으로 보는게 PER인데 PER은 TCF는 연구 가치로 보면서 어닝에 대해서 볼 때는 12개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것 보는 것도 사실은 조금 우리가 다르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죠? DCF는 연구가치로 보잖아요. 그 어닝도 12개월이 아니라 기간을 늘려 가지고 합치거나 아니면은 기간의 시점을 동일하게 12개월로 잡더라도 23년이 아니라 25년 시점 걸로 보는 방식. 여러분 주관적으로 제 비를 마 재무 비율을 마음대로 에디팅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거죠. 저는 이런게 어 좋은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떤 방식으로 여러분이 형태를 바꾸든지간에 어 그래서 이제 그 첫 아크레라는 분이 있어요. 척 아크레. 아크레 캐피탈의 척 아크레라는 분은 기업을 볼 때 이제 세 가지 그 여러분 아기랑 같이 음식점 같은데 가면 이렇게 의자 같은 거 내놓잖아요. 근데이 어이 아기가 아니라 그 카메 삼각 카메라 카메라 보면 삼각대가 있죠. 삼각대 다리가 세 개가 이렇게 받침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삼각대처럼 어 기업의 가치를 눕히는이 세 가지의 기준을 쳐 뭐라고 얘기를 하냐? 첫 번째가 사업의 퀄리티. 두 번째가 매니지먼트. 세 번째가 자본 재배치 능력인 거죠. 그니까 자본 활용 능력인 거죠. 그래서이 세 가지를음 척 아크레 같은 경우는 핵심적인이 척 아크레가 여러분 나중에 유튜브 같은데 보시면 굉장히 한국엔 잘 안 알려진 엄청나게 대단한 이제 투자자죠.이 이분께서 보유 한 100배가 넘게 옳은 기업들을 이분이 이제 버크셔 헤스웨이랑 아메리칸 타워를 이제 가지고 있는 걸로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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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제 은퇴하셨는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이 사업의 퀄리티를 무엇으로 조망을 할 것이냐 그리고 자본 재배치 능력이 좋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 것이냐를 다시 이제 좁혀가는 관점으로 우리가 지난번에 봤던게 뭐였죠? bps가 느는 제일 많이 넣은게 1등이냐? 아니면 어닝 체력 자체가 제일 만조 늘어난게 1등이냐 아니면은 ROE가 높은게 1등이냐 이제 이런 관점으로 퀄리티와 자본 재배치 능력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을 해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이 기본적으로이 삼박자가 서로가 순환을 하면서 돌아가는 구조. 그래서 제가 매니지먼트의 사례에서도 굉장히 자주 말씀드렸던게이 샘월튼 그리고 이익이 그니까 샘월튼은 현금이 하나도 안 나죠. 그 당시에 다 제투자 들어가니까. 아마존 어땠죠? 아마존 아마존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심지어 발생 기준으로도 순익이 안 나왔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각각의 매니지먼트는 결국에 어차피 자본 재배치 능력을 통해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는이 사업 모델은 언제쯤이 개선될 것인가? 그 자기가 이미 로드맵을 설정을 하고 있는 거죠. 이걸 뭐라고 하죠? 플라잉 휠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마 플라잉 휠. 그러니까 인격점을 넘기게 되면 기업이 날아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매니지먼트가 이미 자신의 기업에 대해서 직선적으로 로드맵을 설정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남들이 뭐라 하든 자본 재배치 능력을 돌린다. 그렇게 해가지고이 세 가지가 서로 선순환이 돌아가는게 첫 아크레가 말하는이 기업이이 급이 좋아지는 그런 핵심 배경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제 PR에 대해서 여러분들께서 그 독립적으로 그니까 이건 뭐 제가 투자했던 사례에 이제 예를 한번 들어 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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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업 좋다 나쁘다이 전혀 아닙니다. 근데 금리에 대해서 만약에 피해가 있다면 그래서 금리에 따른 피해로 가장 나쁘다고 했던게이 프라이빗 에콜이라면 다시 생각을 해 보면은 금리는 순환하는 것인데 그러게 놓고 보면 순환 사이클 전체를 슬라이스 한 반절 정도 줄여 가지고 한 5년으로 놓고 보면은 어 최악인게 최악인게 맞냐라는 것도 다시 각자가 다시 조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경기 상황에서 최악이라면은 그에 따라서 어닝이 박살을 낳고 내년도도 어닝이 박살이라면 5년으로 다시 조망을 해 보면은 박살하고 안 박살하고 좋은 거하고 합치면은 동일한 거 아니냐라고 부 수도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조티스 이런 기업들도 하여튼 대표적으로 아이덱스라는 기업하고 같이 고퍼 어 그니까 PR이 너무 높다는 걸로 사실은 애완동물 쪽에서 화의자에서 분사된 기업인 건데 많이 하락을 했었죠. 근데 이런 기업들도이 고퍼가 진짜 하게 문제였다면 사실은이 금리 환경이이 다시 이제 순환을 타게 된다면은 그렇다면 달리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냐 하면서 사실은 아이덱스랑 이런 기업들도 다시 많이 반등을 한 거죠. 왜냐면 금리가 결국 할인율이기 때문에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기업의 급이 정말 좋냐 안 좋냐는 거에 우리가 집중을 많이 해야 되고 그거는 이제 뭘로 우리가 직관적으로 알 수가 있을까요? 기업의 급이 좋냐 안 좋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식들이 있겠지만은 ROE로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기업의 급이 좋은지 ROE 아닌지를 ROE로 보면 됩니다라고 말을 하면 대원님이나 다른 분들께서 기업의 급을 그러면 어쨌든 이제 그 합상 기준으로 우리가 이익을 조망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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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그리고 현금 흐름이 잠시 유출이 된다 하더라도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그렇게 현금이 유출되더라도 지금은 케펙스에 퍼붙는 이유가 있다면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로드맵이 있고 그렇게 로드맵이 일정 연도가 달성이 했을 때 규모의 경제가 달성을 했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기업이 플라잉 휠을 장착을함으로써 인계점을 넘으면서 이익이 폭발하는 현금이 폭발하는 그런 이제 로드맵을 이해를 한다면 좋다. 그러면 기업의 급은 무엇을 의미하 기업의 급은 그럼 무엇을 의미 뭘로 구별을 하면 됐나요? 하면서 제가 ROE를 보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 여러분들 제안을 했어요. 여러분은 이제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이제 통상 RE랑 PBR를 많이 본단 말이에요. 같이 연기를 해 가지고. 왜 같이 보죠? 여러분, 저도 대부분 보는 방식은 ROE랑 PBR을 많이 봐요. 두 개를 같이 조망을 하면서 ROE가 30인 기업은 PBR이 몇인지 이렇게 연동시켜 가지고 자주 봐요. 왜 이렇게 보죠? 그러니까이 ROE는 기본적으로 뭐죠?이 자기 자본을 활용을 해 가지고 얼마나 불려 주냐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여기서는 한 자기 자본의 슬러땅 얼만큼 고평 그니까 그 멀티플로 적용을 받고 있는지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자기 자본의 수익력을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 평 자기 자본 대비 얼마만큼 가치를 인정받을지를 인식을 하려면 당연하지만 좋아 자기 자본 자기 자본에 대해서 얼마의 값을 받고 싶은지 네가 명쾌할게 알고 싶다면 자기 자본 대비 자기 자본을 네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불릴 수 있는지 나한테 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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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가 얼마를 쳐 줄지 말해 줄게. 똑같은 거죠. 얼마나 빨리 네가 불려. 얼마나 빨리 불리는지에 따라서 내가 값을 매일게.이 말인 거잖아요, 지금. 얼마나 빨리 너 불려. 이게 아로이죠. 그렇죠? 그 돈을 불려. 얼마나 빨리 불려? 불려 줄 수 있어. 그 그 정도 속도야. 알았어. 그럼 난이 정도 먹겨 줄 수 있어.이 말인 거죠. 이해돼? 시죠. 그래서 RE랑 PBR이랑 서로 엮어 가지고 이제 본단 말이에요. 제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 제가 신입 때였나요? 그 하여튼 4원 때 크레디 스위스에서는 금융 섹터 리포트가 나오면 항상이 4분면이 그 ROE랑 PBR라고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그 뿌렸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아 되게이 정말 그 도시화를 참 예쁘게 잘한다. 제가 이제 그래서 걔네들이 글로벌 이제 파이 파이낸셜 폼들의 플레이어들을 쫙 이렇게 그 뿌려놨던 그 점으로 해가지고 뿌려놨던 그 리포트가 아직도 기억이 나요. 그래서 ROE랑 PBR 멀티플을 활용을 해 가지고 그쪽에서 뿌려 놨었는데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ROE를 기준으로 기업의 급을 알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맞나요? 틀리나요? 자신있게 한번 생각을네 말씀 줘 보시겠어요? 그 해석에는 여러분 정답이 없어요. 그 각자 자기 마음대로 뭐 해석을 하면 되는 거죠. 사실은.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이 그건 그렇지만 이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제 그럼 ROE로 말씀을 드리면 그 대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왜곡 현상을 발라내기가 어렵죠. 부채 비율이 극단적으로 이제 높은 경우에는 ROE가 되어 있을 때는이 이 사실은 외곡이 ROE가 굉장히 세게 나올 수가 있는 거고 첫 번째로 재물 에버리지 효과 때문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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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시죠 여러분 이거는. 어 두 번째로는 비경상 이익 따라서이 비경상이 뭐죠? 뭐 영업용 자산이 아닌 건데 일회성으로 뭐 일회성으로 뭔가에서 크게 이제 순익이 있다거나 매각을 해 가지고 아니면은 일회성으로 비용이 이제 발생을 뭔가 해서 했다거나 근데 사실은 많은 기업들이 회성이라고 하면서 계속해서음 이래성 비용이 반복되는 기업들도 많이 있죠. 어, 근데 이제 어, 쉽게 말해서 영업 외딴에 따라서 리턴 그니까 순익으로 분자 쪽이 순익 대비 평균 자기 자본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R로이 같은 경우는이 사인 자본 부채 비율에 따른 외곡 종가 두 번째로는 비경상 그러니까 일반적이지 않은 일회성 어이나 손익 따라서 승리 변동이 크게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이 같은 맥락에서이 맥킨지가 뭐를 하냐? 메킨지가 오늘 제가 이제 예전에 우리 맥킨지 관련해 가지고 한심 공영이었나요? 이거 봤던 기억나세요, 여러분? 아 그 왁 그 왁 대비해 가지고는이 ROC가 높아야 된다. 그러니까 조달 비용 대비해 가지고는 어 우리가 영업용 자산의 수익률이 높아야 된다. 했던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그래서 한신공원 같은 경우에는 그때 사례를 봤을 때 어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적어 놨던 거라서 6.5 2.4 이게 아마 ROIC였을 거 같은데 이제 이거를 놓고 본다 하더라도 아 4.6 이게 ROI였나 보네요. 그렇죠? 이제 4.6%의 ROIC를 우리가 달성을 했는데 조달이 얼만큼에요? 지금 조달 금리가 6.64%다. 그니까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는이 성장이 나올수록 오히려 독이 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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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ROIC가 반드시 조달 비용보다 높아야 된다는 걸이 메킨지가 이제이 책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책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리려는 기업의 급이 좋은 걸 어떻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냐라고 제가 여쭤봤을 때 백인지의 대답은 뭘 뭐예요? ROIC가 낮은 기업은 사업 모델에 결함이 있거나 아니면 산업 구조가 매력적이지않 않다는 걸 의미한다라는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이제 제가 그러면 실제로 그 ROIC가 좋은 기업들 중에서도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또 같이 보여 드릴게요. 이따가. 그리고 여기서 뭐라고 해요? ROIC와 성장률 간의 관계를 얘기를 하면서 ROIC가 높은 기업은 성장에 집중을 해야 되고 ROIC가 낮은 기업은 왜 이걸 알아야 되죠? 우리가 그나저나? 자, 이거 왜 말씀드리는 거죠.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이런 사이트들 같은 데서 여기는 ROIC가 나오지 않지만 FN 가이드에서 나와요. 여러분 예를 들어 삼성전자 ROIC를 알고 싶으면 여러분 삼성전자 ROIC 이렇게 치면 F 가이드가 뜨지 뜰 텐데 그죠? 여기 뜨죠? 그렇죠? 여기 클릭을 해 보시면 재무비 보시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ROIC가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나왔는지 플러스를 누르면 이렇게 나와요, 여러분. 나오는데 왜 이걸 알아야 되냐? 다음에 여러분이 좋은지 안 좋은지 간음을 하셔야 되잖아요, 여러분이. 그렇죠. 똑같이 ROIC가 25% 나오는 기업들은 부지기로 발견이 앞으로 될 거예요. 낮은 기업들도 나올 거고. 근데 이게 지금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스스로 판별을 하실 수 있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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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기업에 대해서. 그러려면이 맥킨지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제 보자는 거죠. 재무 회이 파이낸스 관점에서 봤을 때 맥킨지에 의하면 ROIC가 높은 기업들은 성장을 집중을 해야 된다. 어떤 기업들은 자기가 아 R가 40이에요. 그러면 사실은 굉장히 높죠. RIC가 40%면 ROIC가 20%인 신 사업이 있어요. 그럼 진출을 하면 이익을 범에도 불구하고 ROIC가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 진출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이고 ROIC 기업가들 같은 경우는 성장을 해야 된다. 성장에 집중을 해 가지고 케팩스에 투자를 하고 그렇죠. 케펙스를 투자를 하면 어떻게 되죠? 유형 자산이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유형 자산이 늘어나고 그러게 되면은 영업용 자산이 밑에 분모값이 늘어나게 되겠죠. 어 그러면 늘어난 거 가지고도 그 이전보다 더 높은 RIC 혹은 동등한 ROIC를 내기는 점점점 힘들어지겠죠. 규모의 경제는 만들어지겠지만. 그래서고 ROIC의 기업들은 성장에 성장율에 집중을 해야 되고 ROIC가 낮은 기업들은 일단은 키우려고만 하지 말고 뭘 해야 된다? 수익률을 늘리는데 집중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수익률 수익성을 키우라는 거죠. 동일한 맥락으로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그 중에 하나가 라그런치라고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세요, 여러분?이 미국 아니 미국이네 스웨덴의 인사합병 기업인데 얘네가 지난 5년간 300%가 넘게 오르고 거의 무슨 그 칼럼 같은 이런데 소개가 많이 됐을 정도예요. 이제 너무나 사업을 잘해 가지고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검색을 해 보도 이제 나오지가 않을 텐데 인사합병 전문 기업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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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시죠? 여기까지는 그래서 쉽게 이제 이해가 되실 것 같고 그러면 이제 RIC는 나 ROE나 R로 C나 이거에 대해서 이제 봐야 될 텐데 이거는 우리가 10분 정도 쉬고 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이 난이도가 좀 어렵나요? 이번 내용은 약간 야로 C 이런 것들은 좀 어려울 수 있어서 어떠세요? 난이도가음 괜찮아요. 그리고이 책은 아, 네. 단어 자체가 좋지 않아서 났었죠. 예. 그렇죠. 단어 한 번만 외우면 돼요. 예. 한 번만 외우면 되고 산식도 사실은 아, 이런 느낌이구나 정도만 알면 돼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차피 이걸 가지고 막 풀어 가지고 뭐 시험 보는 거 아니잖아요. 백제에다. 그러니까 높은게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그 쉬는 아, 쉬는 시간에는 말씀드리면 안 되겠구나. 이따가 쉬고 그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Так. 그 쪽 어 자 여러분 모두 오셨나요? 아 여기까지가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내용이죠. 그 학습 목표예요. 학습 목표. 그래서 퍼를 우리가 주관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회계 기간을 우리가 주관적으로 재산정을 해 가지고 하나는 그니까 습하신 거고 뭐 하나 뭐 정량 유량 뭐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제 정확하게 용어가 기억이 안 나요. 근데 어쨌든 하나는 플로우 이런 그 기간에 대한 얘기고 하나 스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네요. 저도 비즈니스쿨 때 배웠던 거라서. 근데 어쨌든 하나는 스파시고 하나는 기관이에요. 근데이 기간 간에서 합산을 우리가 주관적으로 재산장을 하거나 아니면이 동일하게 12개월이라 하더라도 연도를 주관적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그런 것들을 얘기를 했고 여기서도 박을상에서도 나쁜 것과 사실은 나쁘지 않은 것의 역발상 시도이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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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혀 그 유념해 두시고 그러니까이 어떤 기업의 평균 체력 평균 세력이라는 거에 대해서 오늘 설명을 했죠. 그리고 매매 방식에 대해서 우리가 제가 설명을 드렸고 그러니까 이건 제가 하는 방식을 공유를 드린 거예요. 세 번째로는 기업의 변화이 척 아클레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구글에 이제 구글에서 했던 영상이 있어요. 굉장히 중요하고 정말 좋은 영상이기 때문에 처 아크린 영상이 그거랑 다른 거 하나밖에 없어요. 연배도 굉장히 오래되신 분인데도 인터뷰 내용도 정말 적고 책도 없기 때문에 당신께서 그냥 조용히 사셨던 분이거든요. 그 미국에서 시골에서 그렇게 때문에 그 구글 영상 그 하나에 모든게 다 들어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이제 저글가 굉장히 대단하신 분인데 어떤 학교, 중학교인가요? 뭐 이런 데서 인터뷰 유대한 투자자 인터뷰 같이 이렇게 한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아클레는 이렇게 더 많이 알려 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거의 교장 선님처럼 보이시는 분이 아 뭐 됐고 됐고 막 다음 계속 그다음 넘기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에께서는 이미 돈도 많이 셨고 하니까 약간 그 그 베푸는 쪽 그쪽에만 지금 관심이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이 그 영상이나 글 같은 거를 이제 보시면은이 세 가지를 강조한 것. 근데 이게 일간되게 나와요. 사업 에퀄리티, 매니지먼트, 자본 재배치 능력. 여러분도이 생각을 계속 해 보시면이 세 가지가 결국 핵심이다. 자본 재배치 능력을함으로써 어 결국에이 기업이 이제이 그걸 그 현금을 가지고 기업을 인수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죠? 아니면은 남 현금을 가지고서 유형 자산을 취득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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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걸 통해서 자산을 취득한게 잘했냐 못했냐는 그 자산들을 가지고 어 수익성 레벨이 더 높아지느냐 낮아지느냐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조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게 다시 곧바로 사업의 퀄리티랑 연결이 되는 거고요.이 세 가지가 핵심이다 이제 얘기를 했고 수익성과 성장성 간의 상관 관계를 이해한다. 그래서 가정평균 조달 비용 그러니까 한마디로이 내 자기 내 주주들의 돈 플러스 주주들이 기대하는 그 돈 있죠. 자기 자본에 대한 비용 플러스이 타인 자본 그러니까 어 은행 대출이건 회사건 이런 조달 비용 이상으로이 그래서 이것들의 비중을 각각 곱해 가지고 각각의 금액에 대해서 그게 이제 가중 평균인 건데 그것들 비용 이상으로 ROIC 그러니까 영업 수익성이 높아야 된다. 그거보다 수익성이 이미 높은데 성장성이 낮다면 성장성에 집중을 해야 된다. 아 그리고 수익성이 낮은데 성장률이 높다면 그게 아니라 수익성에 집중을 해야 된다. RC는 사업 모델에 대해서 산업 구조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이 재무 비율의 한계를 이해해야 된다. 제가 말씀을 드렸죠. 어닝은 사실은이 기업이 3년간 5년간 되게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계 회계년도가 뭐 기저 효과 때문에 아니면 올해 잠깐 환경이 안 좋아 가지고이 기업은 무진장 좋은 기업인데 안 좋으면 퍼가 갑자기 높아진 것처럼 보이는 거죠. 예를 들어서 가장 대표적인게 삼성전자를 여러분이 잘 아시니까 삼성전자 퍼가 여섯 배웠는데 44배로 갑자기 기업의 급이라고 했잖아요. 퍼 퍼는 여섯 배에서 45배가 될만큼 일곱 배 가까이 여섯 일곱배 될만큼 갑자기 기업의 급이 좋아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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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시점에 23년도 뭐 박 박살 나는이 시점에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퍼만 가지고 보면은이 이익의이 변동성에 따라서 회계 기간에 따른 이익의 변동성에 따라서 큰폭의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기업에 끝물어 볼게 아니라 어 이런 경우에는 이익다는 외곡 현상이 발생을 했다. 그래서 항상 명심을 할 거는 어떤 재무 비율도 완벽한 건 없어요. 여러분 파주 불도전님께서 단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낯설다고 했는데 어 나는 뭐 뭐가 제일 좋아 이런게 아니라 각각에서 아 이거는 이런 무기구나 이거 마찬가지죠. 미아모트 무사시의 오륜 오륜서 이런 거 보면 그 자신은 쌍검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쌍검뿐만 아니라 뭐 어 다 할 줄 알아야 되 단검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뭐 장검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다 할 줄 알아야 된다는 심지어 뭐이 책에서는 뭐 그림도 잘 그려야 되고 뭐 건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야 된다고 이런 내용들도 나와요. 그니까 이제 그 재무 비율에 대해서도 난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게 아니라 각각이 갖는 외곡 현상을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이해를 해서 우리가 이제 아까 스팟과 스팟과 그 기간에 대해서 이해를 했잖아요. 그러면이 수익성에 대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어 총익률도 수익성이죠, 여러분? 그렇죠? 매출 총익률이 뭐죠? 제가 매출 총 이익률이 그러니까 제가 제조업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했던게 뭐였죠? 기억나세요, 여러분? 제가 예전에 그 시스가 책 도 이제 두 번 나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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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제 그 두 개가 섞인게 뭐예요? 섞인게 스팟 기관하고 섞인게 이제 이게 바로 ROE ROIC 그렇죠? 그리고이 ROC 저는 사실은 지난번 봤을 때 RC 맥스 캐피탈 그렇죠? 이것도 스팟이죠. 부채 그렇죠. 얘도 그렇고 여기 이제 제가 봤던 데에서이 한글로는 그냥 얘가 보시면 그냥 잡은 수익률이랑 똑같이 표의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 사실은 제가 R 당연히 RO IC권이 생각을 했었는데이 제가 이제 그 산식을 보니까 리터논 캐피탈 엠플로이드더라고요. 이게 한국에서는 아마 생소할 거예요.이 리터논 캐피탈은 ROC라고 하는데 사실은이 구체적으로 굳이 알 필요는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그 테리스미스 이런 사람들은 바로 C를 이제 중요시하게 본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책에서이 굳이 그걸 잘 오오진 않았지만은 트리스 있으면 이제 RC를 주면 시작하게 본다. 그러면이 ROIC랑이 RC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가볍게 한번 조금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까 RO인 우리가 봤잖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먼저 ROC로 들어가기 전에 RO IC부터 한번 가볍게 왜냐면 저 Ric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걸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ROIC 저번에 어떻게 한다고 했었죠? 궁극적으로 저는 산식을이 RIC는음 그까 통상적으로 이게 이제이 이분 회계사분 홈페이지에 나온 건데이 잘 도시화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영업 이익의 법인세를 곱한 거에다가이 밑단에다가 그 투화 자본 영업용 자산 영업용 자산을 이제 넣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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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자산은 그럼 뭐 뭐다? 운전 그러니까 순운전 자본에다가음 음. 그니까 그 영업용 자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업을 위해서 쓰는 자산. 이거를 이렇게 보면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매출 채권, 매입 채무, 제고자산 다 영업에 필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영업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것들. 그리고 여기들도 유형 자산들도 영업에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것들이잖아요. 그렇죠? 영업용이 아니라 시세 영업은 우리가 내가 뭐 하고 있는게이 본업이 예를 들어 장사인데 그게 아니라 그냥 투자 목적으로 산 그런 부동산들도 있을 거잖아. 그럼 그런 건 투자 부동산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영업용 자산 쪽으로 안 잡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기본적으로이 밑단 밑단 부분이 뭐가 들어가냐면 운전 자본이랑 유형 자산이 유형 자산이 있고 그다음에 무형 자산이 이제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근데 어떤 곳에서는 그럼 현금도 영업용 자선이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현금도 그렇죠. 현금도 영업용 자 현금도 야 사업하다 보면은 현금으로 잔돈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현금도 그럼 영업용 자산 아니냐? 그런 식으로 따지면 영업문정 자산 아닌게 뭐냐라고 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들은 RIC의 가치를 굉장히 볼 필요도 없다 해가지고 낮게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 저는 사실은 RIC랑 ROE는 같이 둘 다 높아 가지고 쭉 올라가거나 아니면 적어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거면은 굉장히 좋다. 다른 조건 모든 것들이 좋을 때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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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실제로 그러면 우리 FN 가이드나 이런 곳에서 이런게 이제 메이 메이저 툴인 거죠. 메이저 메인스트림. 예. 메인스트림에서는 ROIC 산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여기 이 제가 지난번 사례를 봤었지만 재동 전기가 22년도에 34% 정도가 나왔잖아요. 제가 이제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했던 방식대로 그때 해봤던게 뭐였죠? 이게 운전자분이죠. 매출 채권 제고자산 매입 채무. 그렇죠? 이거 더하고 이거 매입체 빼고 이렇게 하면 순 은전자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것들이 현금이 잠겨 있는 거죠. 여기에. 그리고 여기 유형 자산 있고 무형 자산 있고. 이것들은 뭐죠? 스팟이죠. 스팟.이 밸런스 시트 여기에 있는 스팟이에요. 찰칵 이때 12월 31일 날 찍은 사진이에요. 21년도에 찍은 사진이에요. 20년 12월에 찍은 사진이에요. 이때 찍은 스파수를 스팟 찍은 것들 여기 적혀 있는 거죠.이 자산에 어떻게 표기되어 있는지 이해되시죠? 그다음에이 투화 자본을 그러면은 ROE 계산할 때도 그렇지만 여러분 ROE도이 평균자학기 자본으로 사용을 해요. 왜 그래요?이 기간 동안에 윗단은 기간이죠. 리턴은 뭐라고 했죠? 기간. 아까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기간. 기간. 하고 찰칵하고 있는 거죠. 찰칵 그 기간. 그러면 여기서이 전년도 시작할 때 그 찰칵 사진하고 예의 끝날 때 사진하고이 기간의 평균값이 평균값 나눈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이 두 개를 더해 가지고 나눈 거죠. roe 할 때도 액거리를 그래서 평균값으로 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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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가지고 놓으니까 22년도에 34%가 얘도 나와요. 그러니까 여기서이 가정이 뭐였냐면은 제가 이걸 검증했던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앞으로 나 는 편하게 로씨이 데이터를 믿을지 말지를 알기 위해서 그럼 사실은 이거 하나만 안 것만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어떤 사람들은 현금도 넣어야 되는데요. 잘못되는데요. 뭐 어떻게 했는데요? 뭐 그거가 현금은 할인율을 해 가지고 뭐 비중을 좀 적게 적용하고 가중 평균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데요라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아 그렇게까지 따질 필요 없고 제 어차피 국내 기업들은 동일 산식으로 들어간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동 모든 조건 동일한 건데 상관없다고 이제 보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 다음에 이제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이 산식을 어떻게 했고 굉장히 특이하게 한게 아니라 외곡 현상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툴대로 했는지 그걸 검증하려던 거 하나뿐이에요. 그래서 아 이런 방식으로 봤더니 똑같이 나오는구나. 34 0.4 10.8이었으면 34 0.5였고 약간 0.4잖아요. 그러니까 거지 똑같아요. 그리고 얘도 11.5인데 아까 제가 해 봤을 때는 10.8이었으니까 거진 똑같아요.이 정도면은 이견 없다. 이제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건 지난번 에 확 대비해 가지고 높은 거 봤었고 여기서 이제 리턴 캐피탈 임플로이드는 그러면 어떤 차이가 있느냐라고 보면은 ROIC는 그럼 한 마디로 뭘 본 거예요? 지금 영업용 자산을 내가 굴려 한 바퀴 그니까 영업용 자산 한 바퀴 굴려서 영업 이익을 그래서 비경상적인 거 말고 영업 이익을 그래서 얼마나 뽑으세요 세율 반영해 가지고 그걸 알고 싶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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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영업용 자산의 수익력을 알고 싶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니까 산식 인장 까먹으셔도 되고 그래서이 사업을 그 뭐 다 필요 없고요. 그 본질적인 진땡이 사업은 얼마나 수익력이 좋으세요? 그걸 알고 싶은 거예요. 그게 이제 아로 IC였던 거죠. 그러면 이제 또 다른 관점에서 보는 거는 아 내가 알고 싶은 거는 내가 돈 투화된 거 어이 돈을 내 돈을 넣은 거 플러스 은행에서도 빌려 가지고 해 볼 수도 있잖아요. 파주 불도주님께서 사업을 하신다면 예를 들어 지성님께서 1,000원 넣어 가지고 나 뭐 1,000원을 넣어서 1,000원 벌었어요. 아니까 한 2,000원 벌었어요라고 할 동안 파두 불도전님께서는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그래 나는 갭투자다 하면서 나는 내 돈 1,000원 넣고 만 원 벌었어요. 어떻게 벌었냐고요? 엄청 대출을 받은 거예요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승님께서 그건 반칙이잖아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는 거잖아요.이 빌리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반칙이야. 그거는 자기 자본만으로 해야지 할 수가 없는 거란 말이죠. 사업이라는 건 결국 타이 자본 조달을 어떤 방식으로 배치를 하느냐 조달을 하고 그게 아까 척 아크레가 얘기했던 각각의 매니지먼트 역량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찡찡 안 된다는 거죠. 한마디로 매니지먼트가.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조달까지 타인 자본까지 어이 효율적으로 잘해 가지고이 캐피탈을 어떻게 활용을 해 가지고 뽑아내느냐.이 뽑아 내느냐. 그래서 상단은 뭘로 쓰냐면 에빗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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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에빗은 그니까 프로핏에서 텍스랑 인터스트 그러니까이자이자 부분을 이제 그 다시 넣어 준 거죠. 그러니까 이게 영업 이익이랑 거진 똑같다 보시면 돼요. 영업 이익하고 윗단이 영업 이익이고 밑단은 뭐다? 밑단은 뭐 이거 법인니언스 이런 것들 그냥 제외하시고 보시면은 자기 자본 더하기 부 그니까 부채인데 부채 중에는이자 발생 안 하는 부채 있잖아요. 그런 거 말고이트 진짜 은행에서 빌린. 음. 이거 돈 나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어떤 곳에서는 어 이렇게도 설명을 해요. 커널 라이빌리티를 토롤 아사에서 뺀 거라고도 얘기를 해요. 근데 이제 커널 라이빌리티에 뭐가 일반적으로 들어 있죠?이 매입 채무 이런게 들어 있겠죠. 그러니까 그 정확하게 해외 쪽에서는 어떻게 보냐면 넷트플러트 그러니까 데트플러스 에커티 이거가 이제이 데트가 아니까 은행 부채인 거죠. 부채. 이해되시죠? 그래서 네 돈으로 하든 그니까네 돈으로 한 거 플러스 그니까 제 경를 써서 내 돈으로 한 거 플러스 빌린 거 어떤 식으로든 요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그래서 얼만큼 영업 이익으로 뽑아내시나요? 그 능력을 보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아까 제가 이제 파도 볼도님께서 알듯 말듯 헷갈린다 했잖아요. 그 쉽게 생각하면 돼요.이 높으면 좋다. 그렇죠? 이렇게 되면 이제 끝난 거예요. 여기까지만 아 이런 맥락이구나 정도만 이해하면 되지 뭐. 똑똑한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도 그 뭐지 하면 산식이 막 바로 탁탁탁 누가 떠오르고 이러지 않아요. 여러분 우리가 평소에 항상 시험 모드로 긴장하면서 살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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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그 모를 수도 있고 순간적으로 헷갈릴 수도 있지만 찾아보면 되는 거예요. 그때 적어도 어떤 느낌이구나 정도는 우리가 알고 있어야 이게 어 이게 좋 이게 뭘 의미하는 건지 이게 그래서 높으면 왜 좋은 건데라고는 감이 있어야 되니까 이제 여기 이렇게 활용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사실은이 RIC도 여기 적혀 있으면 좋을 텐데 여기서 RIC 안 온 이유는이 제 생각에는이 다시 말하지만은이 영업용 자산에 대해서 이견이 있어 가지고 인정을 안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이견이 있는 거 같고 또 이제 테리스미스는이 의견을 또 달리하더라고요. 리턴 캐피탈이 자신은 이제 중요하다고 보는데이 윗단을 오퍼레이딩 그 영업 현금으로 놔요. 그렇죠? 그래서 그 약간씩 이제 차이는 조금씩 조금씩 존재 할 수가 있겠지만은 중요한 거는 뭘로 나도 상관없겠죠. 누가 너 그건 이건데 왜 그렇게 했어라고 안 하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심지어 여기를 어 뭐 심지어 여기를 뭘로 해요? 그 뭐 프리캐스 플로우로 우리 마음대로 해 볼 수도 있는 거겠죠. 상관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상관 없는데 중요한 거는 다른 사람들도 일반적으로 참조를 많이 해야 제 마음 속에서는 나는 예를 들어서 어 이렇게 만하면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은 어 CO2 배출량이 제일 적은 기업이 최고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틀리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주관. 이런 것들도 다 주관이에요. 근데 이제 CO2 그렇게 보고 있는 사람이 만 명 중에 저 한 명하고 여러분 만 명 중에 다른 사람 두 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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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세 명만으로는 수급이 안 만들어진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결국에 남들도 그 지표를 중요시하게 봐야이 기업이 그거를 매니지먼트가 핵심 심으로 잡고 밀고 나갈 것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 지표가 좋아질 때 프리미엄 값을 주겠죠. 그래서이 재무 비율에 대해서는 뭐가 맞으니까 뭐가 틀려 이렇게 보기보다는 어떤 것들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중요시하게 부르느냐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는게 어 좋은 방식일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이 좋아 여기까지 받고 이제 우리가 아까 막힌지 얘기 잠깐 돌아가 볼까요? 뭐라고 했어요? 여기서 대부분의 성수관 기업들에 있어서 낮은 R오 시는 사업 모델의 결함이 있다거나 산업 구조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다뤘던이 세미나 지금 이제 벌써 7월인데 7월까지 다뤘던 기업 중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성숙기업 뭐가 있을까요? 한번 얘기해 보시겠어요? 우리가 정말 안 다룬 산업이 없는 거 같아요, 이제는. 근데 어, 가장 성숙기업 한번 꼽아 보시겠어요? 건설업 좀 건설업이라고 볼 수도 있죠. 건설업. 네. 코카콜라. 네. 코카콜라는 이제 어 그렇죠. 코카콜라. 그리고 또 다른 분들도 계세요. 어 라진실님. 어 채팅창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아, 그렇죠. 그 유틸리티를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거였어요. 그 철도 기업. 철도가 예전에는 그 엄청 성장 기업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옛날 책들을 읽으면 참 재밌어요. 그 제가 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고민하는 책 중에 하나가 그 필리피쇼의 정신적 스승이라고 불렸던 필카레라는 분이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