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3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1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1.23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0,24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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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성장 숫자보다 그 숫자를 만든 전략과 회계 처리의 결을 먼저 본다

성장 숫자보다 그 숫자를 만든 전략을 먼저 읽기 위해 아식스·데커스·아디다스·시마노 사례로 성장률과 수익성을 살핀다. 숫자의 변화에는 사업 전략이라는 원인이 있고, 회계 분류에 따라 손익과 자본의 흐름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 판단 기준을 구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본다.

아식스의 성장에는 확인할 질문이 남는다

아식스의 성장에는 확인할 질문이 남는다. 매출과 총이익률이 개선되고 패션 인기도 높아졌지만, 그 성장의 근거가 원가 절감과 판관비 확대, 디자이너 협업에 있다면 장기 브랜드 경쟁력에 어떤 구조를 남기는지 따져야 한다.

성장은 매출과 EPS·ROE를 함께 본다

데커스·룰루레몬·시마노 비교는 탑라인인 매출만 보지 말고 바텀라인인 순이익, EPS와 ROE의 장기 흐름을 함께 읽어야 같은 멀티플도 다르게 평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성장의 결론은 매출 증가만이 아니라 수익성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회계 분류는 이익의 흔들림을 바꾼다

회계 분류는 이익의 흔들림을 바꾼다. FVPL은 주가 변동을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FVOCI는 기타포괄손익과 자본에 반영하며, 관계기업 지분법은 투자대상의 영업실적을 지분율만큼 반영한다. 따라서 순이익과 순자산의 변화 원인을 구분하려면 각 분류의 적용 기준과 손익 반영 위치를 함께 봐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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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스포츠 브랜드의 성장 품질주 대상 · 산업·업종 · 스포츠 의류·신발 산업

매출·마진 개선을 브랜드의 장기 경쟁력과 어떻게 함께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아식스의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패션 인기를 확인하면서도, 원가 절감과 판관비 확대, 디자이너 협업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정체성에 남길 영향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 구찌 사례를 들어 협업이 단기 성장을 만들 수 있어도 브랜드의 본원적 경쟁력을 약하게 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은 매출 증가뿐 아니라 수익성과 원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여기서 이제 그래서 제가이 아식스 사례가 정말 흥미로운 사례인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아식스가 일본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매입하는 기업 최상위권 뭐 다섯 개 기업 내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어 실제로 뭐 주가가 3년 사이에 600% 막 이렇게 오르니까 당연히 이제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자 그러면 이제 몇 가지 우리가 재무적인 내용들을 보면서 어 실제로 어 아식스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로 제가 지난번에 우리 한 번쯤 생각해 봅시다 하면서 아식스의 매출 총 이익률이 쭉 올라가는 거 보여 드렸었죠. 그렇죠? 거의 20년 가까이 이렇게 올라갔었고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어 실제로 그렇게 총 이익률도 늘어났고 최근에 보면은 실적 성장도 여기서 보시면은 아식스의이 레베뉴 웨피니 그로스가 23% 늘었고 20%가 늘었어요.이 정도면은 어 잘 아시겠지만 아디다스가 어때요? 아디다스가 고금 분터 하는데도 불구하고 6% 성장을 한 거고이 나이키만 하더라도 22년도에 5% 그다음에 10%이기 때문에 사실은 아식스의 성장세가 굉장히 지금 가파르다. 그리고 공격적으로 지금 물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를 어 우리가 이제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하고 동시에이 총 이익률 그로스마진이 이렇게 늘어난 모습 2002년도부터 이렇게 보시면은 그야말로 우상향을 했죠. 이런 것들을 보면은 충분하게 이유 있는 주가 상승이고 이런 성장세를 봤을 때 네커스가음 보시면은 매출 성장률이 15%였으니까 아 15%보다 당연하지만은 19%였나요? 아까 이게 훨씬 좋잖아요. 20 % 가까이 찍어 주니까. 아, 그러니까 오히려 PER을 R6가 더 높게 지금 평가받는 상황까지 이제 오게 된 거죠.

  2. 원문 구간 2

    하나는 상간비는 여전히 많이 쓰고 있는데 매출이 갑자기 급증한 거예요. 22년도에 21년도 그렇고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 21년도는 그 전 때 하도 바닥을 기고 있었으니까 어 그러니까 매출이 매출이 바닥을 기억 첫 번째로 예. 두 번째로는 매출 회복이 21년 22년부터 됐다는 거 우리가 알 수 있고 세 번째로는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바닥을 끼던 시기에 많이 한마디로 어 회사가 어떤 식으로 장사를 했냐 말을 한다면은 제품에 들어가는 원가는 줄이고 대신에 광고 비용 같은 걸로 많이 태웠다. 이거를 알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내가 제가 오늘 저녁을 시를 먹었는데 시에 들어가는 퀄리티를 낮추고 대신에 뭐 요기요든 배달의 민족이든 어디든지간에 그런 데서 광고비를 많이 태웠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해보려고 노력을 했다.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매출은 줄었고 21년하고 22년에는 그런데 희한하게 갑자기 확 늘었다. 이거를 여기까지 알 수가 있겠죠. 그러면 여기까지 본 다음에이 기업이 실제로 그죠 20년부터 23년까지 650%가 올랐으면은 이런 숫자는 당연히 그 이유를 찾아봐야 된다고 했죠. 제가 하루 이틀 뭐 한 달 6개월 정도는 테마주나 뭐 이런 식으로 1년이 정도까지는 뭐 그런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1년을 넘어가는 기업 가치의 시가 총액의 변화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특히나 전체 시장이 다 같이 2차전지 같은 건 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 스포츠 산업이 다 같이 뜬 상황인가요? 전혀 그게 아니죠. 아디다스랑 이런데 보면은 주가 막 내리막길 장난 아니었잖아요. 어, 그래서 항상 주가도 보실 때 어 아디다스 아디다스 보면은 지난 5년간 -8% 그니까 실제로는 아식스가 200%가 넘게 뜰 때 얘는 굉장히 뒤로 호퇴한 것이고 스포츠 산업이 좋았다고 말하기는 어렵죠.

  3. 원문 구간 3

    아, 그래요? 우리가 어글리하니까 죄송합니다. 아, 그이 아식스가 보면은 기능성인데 기능성인데도 불구하고 서울 패션 위크에 나왔다고 하죠. 나이키 같은 데가 저는 패션위크 이런데 아디다스가 나왔 얘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여기서부터 이제 조금씩 어 힌트가 이제 좀 보이는 거 같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그다음에 또 내용들 보면은 아식스가 키코 코스타 디노브라는 분하고 파트너십을 체결을 했다고 하는데 이분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래요. 그래서 세계적인 뭐 디자인 하시는 분인데 이분하고 실제로이 나왔던 협업을 해 가지고 나왔던이 제품이 프로덕트가 언제적부터 본격적으로 나왔냐 내용을 보면은 그게 대충이 내용들 보시면은 한 2 그렇죠 2020년도 그 다음 년도이 정도 때부터 본격적으로 여기서 보시면은 파트너십 체결이 언제예요? 20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몇 번 이제 해 봤던 거겠죠. 콜라보 형태로. 그러니까 그 전에 했던 거를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공고의 할 예정이라고 나오니까 실질적으로 제품들이 이제 뿌려나가기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다? 21년부터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제품이 본격적으로 뿌려진 거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동안 했던 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파트너십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곧바로 어떻게 돼요? 매출이 역성장하던 기업이잖아요. 지금 보시면 이게 얘네 매출이에요. -7% 0% -3% -이 정도면은 위기예요. 여러분 기업이 기본적으로 매출 5%를 번다 하더라도 꼭 성장 잘했다고 안 해요. 매출 10% 정도를 누구나 목표로 삼아야 되는 거고 시급료 기업 정도만 그 정도가 아닐 뿐이지 우리 예전에 다뤘던 그 미용실 쿠키 로터스 베이커리 기억나시죠?

  4. 원문 구간 4

    그런데 그 예전에 오니카 타이거를 미국으로 판매하는 그 역할을 나이키 창업자 아 께서 하셨었고 어 그래서 당시께서 자서전을 쓰셨었죠. 슈독이라는 그만큼 그 당시에는 일본의 어 아식스나 뭐 이런 오니시카 타이거나 이런 것들이 기능성으로 굉장히 명망이 있었죠. 그렇죠. 그 당시에 그리고 어 그러니까 기능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성능 중심의 드라이브가 이제 굉장히 강했었는데 아식스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사업의 형태는 어떻게 한다? 원가를 줄 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에 여러분들께서 최고의 퍼포먼스 운동화를 꼽을 때 아식스를 꼽는 분 계세요? 혹시 내가 돈 상관없다. 한 50만 원도 쓸 수 있다. 운동왕에 마식스 쓰세요? 어, 저는 한 번도 못 들어본 거 같아요. 그렇게는 제가 느끼는 아식스는 가성비. 어, 과거에 뭐 배드민턴 치는 사람도 많이 신고 뭐 이런 식으로 했는데 기본적으로 가성비에 대한 그런 이제 인식이 가격이 저렴한 가운데 어느 정도의 성능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준다는게 이제 인식의 첫 번째가 있고 두 번째로는 요즘 들어서 패션 쪽으로 어글리 패션 쪽으로 끌고 있다는 걸 이제 알 수가 있죠.이 말이 전부 다 뭘 의미해요? 매출 총 이익률이 높아진거나 거진 다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원가율이 계속해서 나중에 총익률이 끝도 없이 높아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충익률이 갑자 지금 50% 가까이 이제 왔잖아요. 어 다른 기업들이 나이키나 이런 데가 40% 후반 이렇게 찍고 있는데 아식 수운자 여기 50%에서 60%까지 가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뭐가 낮아져요? 아식스가 예를 들어 지금 매출 총익률이 예 보시면은 제가 아 적어 놨는데 어디 놨지? 아 그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호카운에 보면은 매출 대비 판간비용이 제일 적어요. 지난번에 봤었지만 이거는 그래서 누구 하나의 분석글을 보지 않아도 저 스스로 그냥 조금의 조사 만 해봐도 충분히 스스로 간음해. 물론 조금 걸리지 않았겠죠.이 세미나 준비하기 위해서. 하지만 스스로 이제 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이런 내용들은. 이해되시죠? 그래서 판간비중이 제일 낮다. 얘가 31%인데 아 아식스가 지금 몇이었어요? 판간비중이 거진 44%까지 찍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차이 원가를 줄이면서 판관비를 퍼보는 형태가 아, 그다음에이 구간에서는 뭐다? 협업을 통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건데 어글리슈즈 플러스 디자이너 통해 가지고 이제 드라이브를 건죠. 근데 저는 이제 디자이너를 통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거는게 비단 스포츠 브랜드만 그러는게 아니라 명품 쪽에서 디자이너는 뭐라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많이 부르죠. 그래서 막상 보면은이 버질라블로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들어보셨죠? 어, 돌아가셨는데 어 버즈 라블로가 그 오프화이트를 만들고 이쪽으로 남성 쪽 그 라인으로 크리에이에이티브 디렉터가 이제 그 채용이 됐었고도 아 마찬가지고 그리고 굿찌에서도 지금은 이제 내려왔지만 알렉산드 미켈레가 2017년에 온 다음에 아 그 막 꽃문이 있고 화려한 굿찌의 오스타일 여러분 혹시 이런 거 기억나세요? 굿찌 패션 이런 느낌. 언젠가부터 굳치가 막 이런 식으로 했던 것들. 여러분 백화점이나 그 잡지나 이런 데서 이런 느낌 혹시 보신 적 기억나시나요? 언젠가부터 굳찌가 이런 식으로 바뀌었었잖아요. 그렇죠? 뭐 이렇게 약간 집시스럽기도 하고요. 이런 풍을 이제 미켈레가 가져왔었는데 그래서 한물 갖다던 굿찌는 어떻게 해서 밀레니엘의 사랑을 되찾았나 하면서 성공적인 사례로 미켈레가 했던 것들을 말을 했는데 어 제가 이제 그 당시부터 계속 이제 좀 오래됐죠.

  6. 원문 구간 6

    어 이런 방식이 좋지 않다. 명품 쪽에서 어 얘기를 이제 자주 했던 거를 여러분들 기억나실 거예요. 왜 그러냐? 성장이 나올 수 있겠지만은 그 성장이 다 독이 된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실제로이 기사가 2017년도 기사인데 때 시점 2018년 1월 그러니까 2017년 말 시점부터 해 가지고 23년도까지 지난 5년의 기간은 명품기업이 폭등한 시기에요 여러분. 은 근데 구치 그룹 케어링 그룹 어떻게 됐어요? 역성장이에요. 역성장. 이게 결국에 그 케어링 그룹에서 가장 크게 역성장에 기어하고 있는게 누구? 누구냐면 굿찌예요, 여러분. 굿찌. 왜 그러냐? 얘가 너무나 색깔 있게이 디렉터 중심으로이 명품 브랜드를 브랜드 승부자 브랜드 업체로 가야 되는데이 하나의 협업이나 어 그런 형태로 해 가지고 밀어붙인 거죠. 그렇게 되면은 어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고 지루해지는게 이제 새로운 걸 찾아가지고 가는게 여행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본원적인 경쟁력이 많이 약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아식스 사례에서도 우리가 이제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가 물론 지금 물이 들어오는 것도 맞고 20% 23% 이렇게 찍는 것도 맞고 하지만은 일단 첫 번째로는 이거의 스포츠 브랜드의 가장 본질적인 차원은 제품 경쟁력인데 제품 경쟁력에는 원가에 대해서 돈을 덜 쓰고 있 그리고 판간비를 오리 늘려 가지고 승부하고 있는 거고 그렇죠.이 형태 그리고 어글리주에 대한 열풍이 지나갈 때 어떤 식으로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반면에 호카가 타격받을 부분은 뭐가 있을까? 애초에 별로 기된게 없죠. 이쪽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 차이가 이제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이게 이제 정성적인 부분이 약간 이제 꼈다고 맡길 수도 있겠지만은 숫자적으로도 그대로 드러날 수가 있죠.

  7. 원문 구간 7

    그러면은이 아식스의이 10% 초반 혹은 평 평 평균적으로 하이싱글 정도 랑은 비교조차 안 되는 숫자이겠죠. 그래서 같아 보이지만 우리가 이번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거는 혹시 에르메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누군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여러분? 혹은 스타 디자인 디자이너 에드메스에 아시는 분 계세요? 없죠? 떠오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그 물론 이제 소재 기업이니까 아,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렇지는 않죠. 그 이제 가족 쪽 소재를 왔다 보니까 패션 쪽하고 약간 그 결이 다르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LVMH 그룹이나 이런 것들에서 하고 있는 형태 그리고 케어링 그룹이 하고 있는 형태 이런 것들 보면은 협업 같은 걸 굉장히 많이 강조하지만은 이런 것들은 성장성에는 기여를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그 신중한 인수합병이나 성장 방식이 아니고서는 오히려 브랜드가 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성장을 생각할 때는 두 번째로 같이 생각을 해야 되는게 뭐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에요, 여러분. 지속 가능한 성장.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고 하면 항상 조금만 더 할게요. 여러분 쉬는 시간은 우리 조금만 더 이따 가실게요.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고 하면은 첫 번째로 뭐 떠올려? 뭐 떠오르죠? ESG 떠오르죠. ESG. ESG가 아니죠. 성장을 하는데 수익성이 정말 좋은 성장인가? ROE가 좋은 성장인가? 마진율이 좋은 성장인가? 마진율을 낮춘다면 당연히 성장폭이 늘어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깎아 먹으면서 갈 수가 있는 것이고 어 이렇게 되면은 처음에는 어 만약에 성장이 잘 나왔어요.

  8. 원문 구간 8

    근데 거래처 조건을 느슨하게 할 경우에는 어 그렇게 해 가지고 매출 채권만 늘어났는데 현금이 나중에 유입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매출 채권 전부 손상 나와요. 이렇게 되면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일간된 원칙을 지키면서 그 숫자들이 일간되게 흐름이 나오고 있느냐 이런 것들이 이제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우리 그러면은 12분에 시작하도록 하고이 두 번째 탭에서는 별로 어 시간을 많이 쓰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12분에 시작하도록 할게요. M. อ 자, 이제 다시 그다음 거 우리 빠르게 이번 챕터 하고 그다음 시마노 쪽으로 넘어가고 그리고 FBPL 이쪽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그 우리 지난번 아디다스 쪽은 다 오셨죠? 아디다스랑 이런 거 잠깐 봤었어요. 그래서 이때도 그 아디다스의 이분께서 어이이 뉴스 같은 것들 한국 경제에서 여러분 매니지먼트에 대한 얘기가 이렇게 한 번씩 나올 때가 있어요. 이런 것들은 진짜 중요한 기사다. 그래서 뭐 시황 보면은 그 한국 경제 신문 같은 데서도 주식 섹션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지금부터는 어떤 ETF가 뜨고 2024년 전망 이런 거는 정말 진짜 안 중요하고요. 그런 건 전혀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런 내용들 이런 내용들 같은 경우는 여기 보면 2015년부터 어 잠시만요. 나오네요. 아까 우리가 봤었을 때 왜 이렇게 성장이 높지 하면 서 이때 분명히이지 뭐 그 이지부스터가 아마 이때쯤이 이랬었나 보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 보니까 나오네요. 2015년부터 그 당시에이지 운동한 아디다스가 손 잡고 어 내밀었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여기서 보시면은 성장이 빠르게 나오다가 이제 그 뭐 혐오 발언 이런 것들로 꺾인 건데 막상 보시면 새롭게 이제 아디다스의 CEO분이 이제 새로 왔다는 건데 이분께서 23년도 어, 그니까 지난 1월이니까 23년도 때부터 어, 이제 새로 오신 거죠.

판단 방법성장성과 수익성의 장기 스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여러 기업을 빠르게 비교할 때 어떤 시계열 지표를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영업이익은 매출·원가·판관비로 분해하고, 큰 숫자의 변화가 보이면 사업 영역으로 들어가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 5분 안에 기업을 스캔할 때는 성장률과 수익성의 전체 시계열을 먼저 보고, 탑라인 매출과 바텀라인 순이익·EPS, ROE를 함께 보라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10
  1. 원문 구간 1

    이제 여러분들도 스스로 이제 분석 방향을 잡아 봐야겠죠. 대충 15년 정도 경부터 영업 이익이 20년까지 박살난다.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이게 이제 보이실 거예요. 영업 이익이 박살 나는 모습이. 그러면 영업 이익단에 영업 이익은 어떻게 구성돼요? 분해를 해 봐야 되잖아요. 이제 이제 그렇죠. 주주 수익률을 분해를 해보기 위해서는 결국 재무에게 숫자를 분해 봐야 되는데 영업 이익은 구성이 어떻게 되는 거죠? 영향을 미치는 것들. 그렇죠. 첫 번째는 매출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매출이 어땠는지를 영업 이익이 줄었으니까 매출도 줄었을까요? 아니면 매출 총익도 같이 어 줄었을까요? 태인 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매출 총이익을 우리가 지금 봐야 되겠죠. 그렇죠? 어 두 번째로는 그리고 상식적 으로라면은 매출 총이익은 어땠어야 돼요? 이렇게 영업 이익이 감소했지만 아까 우리가 또 하나 뭐 봤었죠? 제일 제가 숙제로 드렸던 것 매출 총 이익률이 증가된 모습을 보여 드렸었죠. 그러면 원래대로라면 모든 것 동일하다면은 매출 총행익이 어떻게 돼야 돼요? 총익이 늘었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매출 총익률이 아 매출 총 이익이 15년부터 20년 까지 늘어 늘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은 총이익은 아마 늘었을 텐데 그건 이따가 확인해 보고 그럼 뭐 때문일까? 판관비 영향 때문인가? 그렇죠. 왜 왜 그러죠? 영업 이익의 비용이 뭐가 있죠, 여러분? 영업 이익에 어 나오기까지 비용이 비용은 두 종류. 하나는 원가, 하나는 판관비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원가는 아까 어떻게 된 뭐예요? 원가 점점 줄었잖아요. 그러면 판간비를 얘네가 많이 썼나 보다.

  2. 원문 구간 2

    15년부터 20년도까지. 그런데 영업 이익 왜 이래? 여기까지 이제 질문이 나올 거고 스스로. 그다음에 그런데 21년하고 22년에는 또 왜 이래? 얘 무슨 원자재 기업도 아니고 석유 기업도 아니고 왜 갑자기 또 튕겨? 여기서는 이렇게 말이 안 되잖아요. 20년도에 어 성장률이 Yi가 영업 이익이 20년도에 박살 났다가 너무나 박살 났으니까 Yi 증가율이 뭐 60% 70% 된 건 오케이. 그건 이해해요? 기저 효과 때문에. 그게 아니잖아요. 지금 이거는 이건 실제 숫자잖아요. 숫자. 꽂힌 숫자가 어떻게 거진 거진 전고점을 뚫어 버릴 정도로 한 번에 이렇게 나락가던 기업이 올라가냐고요. 여기서이 되게 이상한 숫자라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왜냐면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만약에 어 만약에 사장 제가 만약에 그 헤드헌팅 시장에 있는 C 레벨이에요. 내가 당신이 4,억 적자 뭐 받고 있어요. 내가 가는 순간 22,000개로 만들어 줄게요. 이렇게 말하는 CEO가 있다면 이런 인제 인재 매니지먼트 이런 경영진에 대해서 정말 얼마라도이 사진에서 돈을 들여 가지고 고용을 하려고 하겠죠. 그만큼 기업의 이익 체력을 특히 이제 본원적 영업 이익 체력을 바꾸는 건 쉽지가 않은 건데 어떻게 이렇게 바꾸냐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질문들이 이걸 보면서 아 이상하다라는 질문이 스스로 생각날 거예요. 근데 만약 근데 이런 이제 이상한 숫자의 흐름에서 갑자기 투자자들이 여기서 이제 빠지는 패턴이 뭐죠? 여기서 자 그런 얘기 하지 말고 내가 보니까 오니즈카 타이거 신발 노란색 느낌 있다고 했잖아. 이렇게 한 다음에 내가 요즘에 명동 가봤더니 많이 신는다고 했잖아. 그래서 실제 주가 오은 거 봤지 내가.

  3. 원문 구간 3

    그 그래서 항상 현실에서 기업을 관찰하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이제 투자자가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이 흘러요. 이렇게 되면은 한 번 두 번은 맞출 수 있겠지만은 반복이 안 되죠. 그래서 두 번째로는 큰 금액을 태울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건 네러티브니까요.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매출 같은 것들 이제 한번 봐야 되겠죠. 자 그러면 실제로 영업 이익률을 봤더니 15년부터 20년까지 어떻게 돼요? 내려박아요.이 말인 즉세 는 뭘 의미해요? 지금 여기까지 이제 봤을 때 15년도에서 20년까지 원래 뭐 어때? 어땠던 상황이었죠? 총 이익률이 늘어났던 시점이었죠. 그렇죠? 그런데 영업 이익률이 박살라요.이 말은 뭘 의미하죠? 환간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여기까지는 스스로도 여러분들이 몇 가지 힌트가 안 주어졌더라도 볼 수 있어야 돼요. 왜 이걸 볼 수 있어야 되나요? 저한테 물를 수가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저는 유료 데이터 2를 쓰지만서도 엑셀로 하나하나 사업 보고서 숫자를 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이런 식으로 공부하는 패턴이 잘 잡히면 허리 디스크 무조건 걸려요. 왜냐면 책상에서 녹여야 되잖아요. 모든 데이터를 데이터는 하루 종일 가지고도 놀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은 모셔요. 여러분들이 크게 진짜 중요한 것만 클릭클릭 해 가지고 큰 방향성을 잡고 가셔야지 내가 예를 들어서 문학을 공부해야겠다 해가지고 어 사서삼경 이런 거 하루 종일 죽을 때까지 공부해도 계속 뜻을 깨우치다 끝나겠죠. 그니까 큰 그림부터 잡는 걸 이제 보셔야 되는 거고 마진율이 이렇게 아까 우리는 총익률이 한 번에 이렇게 올라가는데 마진율은 감수했어. 판간비 뜯어 봐야겠다 하면서 곧바로 제가 했던게이 작업이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매출 대비 판관비를 이것도 사실 판관 비율로 더 좋은 사이트는 제가 이제 아마 얘네가 요즘에 TRKR이 할인하더라고요. 제가 연구 연구도 한 다음에 근데 어 얘네보다 두 배 정도 비싼 데에서는 그 사이트가 다른 데에서는이 비율까지 레이시오까지 얘네들이 뿌려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것도 어 사실은 그 블룸버그나 이런 것들 하는 이유가 다 얼마나 편 편 편리하게 접근하기 위해선 건데이 정도는 이제 스스로 해 볼 수 있으니까요. 매출하고 판관비하고 이렇게 뿌려 보면은 어떤 특징이 있죠? 지금 제가 느낀 특징 여러분들도 한번 특징이 느껴져요. 어떤 특징? 어, 그런게 보이는 거 같아요. 두 가지 특징을 한번 찾아 보시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올려 드릴게요. 왜냐면 특징을 찾아야 그냥 아, 뭐 왜 갑자기 숫자를 드리어? 이럴게 아니라 큰 숫자의 결을 찾아야 내가 그다음 세 번째 이제 또 넣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첫 번째로 우리가 지금 어디 시기를 보고 있죠? 큰 변화가 만들어졌던 시기. 그게 2015년 정도였 정도였잖아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이때부터 영업 이익률 총익률도 더 빠르게 뛰기 시작했죠.이 시점부터. 그리고 아까 보시다시피이 시점부터 이때까지는 한 번에 그냥 올랐었고이 시점부터 다시 내리막길이 시작됐잖아요. 그렇죠? 그럼 15년 정도 경부터 어떤 것들이 있었냐를 봐야 되겠죠. 그러면 그때부터 어떤 특징이 두드러지냐? 보시면은 판간 비율이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30%대 중반대에서 40% 대까지 한 번에 뛰어요. 어 그다음에 이제 최근 들어서 조금 이제에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데 이거는 다르게 해석을 하면은 뭘까요? 두 가지가 보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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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그러면 아식스한테 어떤 변화가 있었냐를 이제 봐야 되겠죠. 그러면은 이때부터는 이제 재무적인 숫자에서 어 뭘로 이제 들어가야 돼요? 지금부터는 이제 사업적 영역으로 또다시 들어가야 되겠죠. 그래서 사업적 영역으로 이제 들어가 보면은 어떤 내용이 있어요? 호카운해오네를 여러분 저는 이제 어 호카오네오네의 정체성을 그 전 기능성 운동화로 보고 있어요. 제가 발목이 많이 좀 불안정한 편이기 때문에 흑화를 되도록이면은 달리기 같은 거 할 때는 꼭 신으려고 이제 하고 있고 다른 거랑은 안정성이 차원이 다르고 제가 실제로 그 관련해 가지고 마라톤 전문 선수들이 리뷰한 거를 보더라도 호카의 운동화를 그 컨디션 조절용으로는 제일 추천을 하더라고요. 자, 그런데 호카에 대해서 그런 식의 뷰가 되게 많아요. 또 보면은 호카 오네오네가 어, 왜 떴다고 생각하세요? 여러분들께서는 혹시 들어보신 적이 있다면은 첫 번째 기능성 빼고 그러는 보셨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많이 생산을 안 해서 어, 그건 잘 몰랐네요. 어, 그 저번에 이제 뭐 재고 관리 그렇죠. 디자인 맞아요.이 어글리 디자인이 요즘에 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얘가 어 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원래 패션 가격이 없으니까이 어글리 디자인인 거래요. 이런 게. 그래서 어글리 디자인에 수혜를 받아 가지고 호카가 떴다고 해요. 마찬가지로 그 어글리 디자인으로 해 가지고 뜬 기업들 중에 대표적으로 누가 있냐 보니까 아식스가 어글리 슈즈 열풍에이어서 떴다고 하는데 과거 기사들을 제가 보니까 언제부터 가 떴어요. 2018년, 2019년 뭐 이런 식 시절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조금 더 이제 보다 보니까 아식스는 분명히 기능성 온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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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보시면은 아식스의 매출 성장이 과거 거에 보면 어때요? 이땐 너무 오래된 시기이고 지난 15년 동안의 시간을 보게 되면은 4%에서 5% 정도 그다음에 역성장 구간이 태반이에요. 실제로는 매출 성장이 굉장히 미미한 것이고 EPS 성장만 도더라도 얘네들이이 아식스 대비해 가지고 이제 아식스와 네커스를 비교를 해 보는게 좋겠죠. 왜 그러냐? 지금 PER이 서로 비슷한 가운데 아식스가 이제 더 치고 나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얘네 EPS 체력이 얼만큼 늘어났는지 본다면은 막상 이때는 역성장 적자를 기록하고 어 그리고 어 여기서 보시면은 이때 체력 지금 100 정도 찍거나 아니면 평균적으로 지난 10년 동안의 평균을 놓고 보더라도 높지가 않을 거예요. 그럼 실제로는 과거 대비해 가지고 뭐 높이 올라봤자네 배도 아마 안 올랐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세 배 정도 올랐다는 거를 평균으로 놓고 보면은 우리가 알 수 있고 심지어 06년 시점 대비해 가지고 그리고는 최근에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두 배조차도 EPS 어닝 체력이 어 늘어나지 않은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지금 그렇죠.이 시점에 원래 70 정도 찍던 기업이니까 110 찍으면은 그다지 크게 성장을 안 한 걸 알 수 있죠. 여러 가지 이제 소리는 요란했지만 수레가 어 소리는 굉장하게 뭐 엄청 대단하게 뭐 혁신이 만들어지고 이런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 가장 중요한 어닝 체력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다. 마찬가지로 ROE 수준만 하더라도 매출이 20% 가까이 성장을 하면 ROE가 엄청든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보면 어때요? 겨우 10% 초반 이제 겨우 달성할까 말까예요. 그다음에 평균적으로는 6% 5 6% 수준이 아마 5 6% 수준에도 못 미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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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지금 데커스는 보면 어때요? 차원이 다르죠. 얘랑은이 보시면은 물론 백커스 같은 경우는 인수합병이 중간중간에 있었으니까 어 이제 전체 성장폭이 기어를 한 거를 알 수가 있지만 그건 사실 인수합병도 능력인 거죠. 여러분 어차피 현금을 사용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어에 대한 그 자체적으로 유형자산을 더 늘려 가지고 이제 할 것인가 아니면 인수를 할 것인가 다 브랜드를 각자의 자원 집행에 대한 매니지먼트의 결정인 건데 뭐 어떤 식으로 하해서든지간에 매출을 늘리고 영업 이익을 늘리고 순위익을 늘리고 그렇게함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강력한 브랜드들을 확충해 나가면 그게 잘하는 매니지먼트란 말이죠. 네. 보시면은 성장에 대한 매출 성장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거를 쉽게 할 수 확인할 수가 있고 가장 중요한 건 EPS 변동이 어때요? 아까 R6랑 비교해 가지고 보시면 아식스가 EPS가 얼마큼 늘어났죠? 제 생각에는 이걸 본 다음에 높게 평가를 해 줘도 두 배 세 배 정도 늘어났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이 정도면 20년 동안 시기월 동안 그렇죠. 가장 물들어온 시기가 22년도였기 때문에 어 두 세 배 정도 늘어났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 데커스 같은 경우는 여기 1로 만약에 놓고 본다 하더라도 지금 19 정도 찍기 때문에 어 숫자가 완전히 다르다라는 걸 알 수 있죠. 특히이 시기가 호가가 지금 알다시피 지난번 봤다시피 호가 인수한 이유잖아요. 그러니까 호가 인수한 이후에 날아가고 있다는 걸 쉽게 알 수가 있죠. 아 마찬가지로 성장하고 수익성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했던 거 기억나시죠? 그러면 성장을 우리가 확인을 했고 성장에서는 탑라인이 뭐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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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라인. 탑라인이 매출. 그러면 발음 라인은 뭐라고 해요? 발음 라인은 뭐예요? 발음 라인은 순익이에요, 여러분. 순익. 그래서 항상 성장이라고 하면 그래 무슨 성장 말할 수가 있잖아요. 기본적으로는 탑라인 성장을 말을 하지만 탑라인이 아무리 늘어봤자 같이 봐야 되는 건 EPS 성장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물론 EPS 어 성장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주식수가 지나치게 매입해 가지고 이제 외곡 현상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도 봐야 된다고 했지만은 어 특별한 그런 거 아니라면은 기본적으로 성장은 탑라인 성장 그리고 빠른 라인 두 가지를 보시면 되는데 한 라인도 두 자릿 수가 나오고 마름 라인도 어 여기서 보시면은 굉장히 크게 성장을 하고 있다. 잠시만요. 이거를 쉽게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이제 분석글 같은 거 보면은 아마 이제 이런 거에 대해서도 분석을 하라고 놓고 보면 아식스 뭐 브랜드의 예쁜 이미지 이런 걸로 해 가지고 뭐 구글 검색량 트렌드에서 아식스가 늘어나고 있느냐 마느냐 이런 걸로 이제 막 분위기별로 보면서 이렇게 할 거예요. 그 했던 습관이 그런 거라서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건 계속 그 계속 그렇게 그 습관은 돌고 돌아요, 여러분. 어. 잠시만요. 그래서 그렇게 보실게 아니라 큰 그림에서 기업이 어떤 식으로 자원을 집행하고 있고 전략 방향을 어떻게 잡았다. 그리고 그 전략 방향은 예를 들어 원가를 줄이는 걸로 전략을 잡았다면 그게 과연 얼마나 지금 성장인 기여하고 있지만은 장기적으로는 브랜드의 그 정체성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간음을 해 보면 좋겠죠. 그 제일 중요한 ROE가 사실 ROE가 이제 제일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일 텐데 저 이것만 보더라도 아이 아식스랑은이 데커스는 비교조차 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이이 데거스의 ROE 수준을 보면은 가장 못했던 시기만 하더라도이 적자를 내지 않고 평균적으로 두 자릿 수 이상 최근에 30%까지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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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아디다스가 막상 연초 대비로는 거진 40% 가까이 지금 오은 상황이에요. 동기간 동안 나이키는 그니까 지난 5년 동안은 아디다스가 사실은 역성장을 했죠. 나이키가 40%가 이상 올랐었는데. 근데 이제 새롭게 그 퓨마에서 그동안 굉장히 잘 이끌었던 분께서 새로운 이제 전문 경영인 거죠. 전문 경영인. 이분을 이제 오시고 온 다음에 주가가 40% 올랐어요. 근데 이런 사례는 그냥 운이 좋아서 올랐나 보지 이런게 아니라 정말 이제 그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보면 볼수록 많은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볼수록 어 저만 하더라도 개인 투자자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경영지를 정말 많이 본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기관들은 또 제가 이제 기관에서 IR를 해 봤었잖아요. 해외 기관들 뭐 티로프라이스든 티아크래프트든 뭐 그 유명한 기간들은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무조건 물어봐요 여러분. 음. 그래서 항상 매니지먼트가 변화가 일어난다는 거는 그 사람에 대해서 시장이 얼만큼 이제 신뢰를 가지고 보느냐 이런 것들을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이분이 온 다음에는 상당히 아디다스가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어요. 어,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뭐 룰루레몬도 사실은 굉장히 많이 올랐고 네거스도 많이 올랐는데 어떤 기업은 이렇게 아디다슨 떨어지고 그리고 나이키는 뭐 40% 정도 오르고 룰루레 하고 데커스는 왜 이렇게 오르냐? 이럴 때는 빠르게 내가 일일이 하나하나 모든 기업들을 분석하기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잖아요. 이럴 때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제일 좋은 툴 중에 하나가 뭘까요? 여러분 모든 기업을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기업을 다 분석하고 넘어갈 순 없잖아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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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큰 그림으로 빠르게 스캔하기 위해서 필요한 핵심 지표들이 뭐가 있을까요? 한번 대답해 보시겠어요? 나라면 얘를 5분 안에 스캔해야 된다. 그래서 그 스캔을 하려면은 딥다이브하게 막 재고자산 회전일부터 하나하나 전 그런걸 정말 싫어해요. 그렇게 일일이 왜냐면 그렇게 하면 여러분 하세월 걸려요. 하세월. 그래서 제일 큰 그림으로 어떤 거를 보면 좋을까요? 당연하지만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성장률과 수익성. 성장률과 수익성 중심으로 빠르게 전체 시계열을 스캔해 보면은 특정 시기가 때도 있을 거고 아니면 일관되게 나올 수도 있을 거고 기본적인 전체 레벨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우리가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직관하기 제가 성장성과 수익성 이렇게 적어 놨는데 이제 한 번씩 빠르게 스캔을 하고 넘어가면 될 거 같아요. 룰루레몬 같은 경우는 어때요? 총 이익률이 55% 가까이 향하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 60% 가까이도 찍은 적이 있죠.이 말인 즉은 여기 이것만 보더라도 룰루레몬이 뭘 의미하는 거죠? 여기서 이제 남성분들은 룰루레몬 이제 잘 안 입어 봤을 거 아니에요. 저도 안 입어봤고.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겠죠? 얘는 명품 세그먼트라는 거예요. 어, 이제 원가가 이렇게 났다는 거는 어, 얘는 일반 브랜드 형태가 아니라 어, 명품으로서의 인식이 여기에 껴 있다. 왜냐면 마진 총익률이 거의 60%잖아요. 지금 이거 보시면은 그니까 나이키랑은 거진 뭐 10%가 10% 포인트가 넘게 차이가 나는 거기 때문에 어 상당한 어 이제 브랜드의 프리미엄이 존재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리고 룰루레몬이 밸류에이션이 높게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거는 보시면은 사용자분 이익률 같은게 굉장히 높아요.

판단 방법ROE·BPS·PBR의 맥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BPS가 늘고 ROE가 높다는 사실을 밸류에이션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시마노·삼성전자·뷰웍스처럼 BPS가 늘어나는 사례도 이익의 변동성, 독점적 지위, 성장률과 시장의 할인 이유가 다르므로 같은 방식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 ROE 10%와 PBR 1배를 한 기준점으로 놓고 경영진·매출 구성·희소성·트리거를 더해 가감하는 방식이 유용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막상 시마노의이 주가를 보게 되면 장기간 동안 거진 1100% 이상 꾸준하게 이제 상승을 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장기간 성장한 기업은 많은데 왜 제가 시만우를 가지고 왔냐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한국에 있는 기업들을 투자를 할 때음이 시마노 사례에서는 아까 이제 아디다스랑 나이키랑 룰루레몬 이런 거의 사례에서는 그 독점형 기업에서 조금씩 시장을 어 이제 신규 진입 기업이 다 먹을 수 없 없잖아요. 한 번에 나이키처럼 될 수 없으니까 조금씩 영역별로 뺏어가는 것들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었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숫자적인 걸로 확인을 할 수가 있 있었죠. 아식스 사례에서는 네러티브하고 실제 펀더멘탈하고 기반해 가지고 나눠 가지고 생각을 해 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인가에 대해서도 사업 전략이랑 그 실제 사업 매니지먼트의 전략에 따라 나오고 있는 숫자 성장 그 원가율 부분을 어 크게 낮추고 있다.이 부분을 우리가 확인을 했었죠. 그럼 신마노 쪽 챕터에서 제가 확인하고 싶은 거는 한국에 투자하면서 우리가 제일 많이 하는 고민이 뭘까요? 여러분, 어떤 투자 방식 많이 들어보셨어요? 한국에 투자하면서 가장 어 투자자들이 어렵게 느끼는 방식. 그러니까 방식이라기보다 에로 사항이 뭘까요? 한국에 투자할 때 혹시 그 여러분들도 한국에 투자하면서 그 가장 어렵다고 느꼈던 점 혹시 있으세요? 아니면은 이런 말 들어보셨어요? 주가가 왜 내리는지 모르겠다.이 기업이 이익은 꾸준하게 벌고 있는데 딱 따박따박 배당도 하고 있고 이런 얘기 혹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그 기업의 순자상 가치도 꾸준하게 쌓이고 있고 이게 심한호의 순자상 가치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보시면은 bps가 굉장히 꾸준하게 어 상당히 꾸준하게 이렇게 아름답게 늘어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는데 막상 동일한 형태로 뷰웍스라는 기업을 아신다면은 뷰스의 주당 순자상 가치도 마찬가지 지로 이렇게 아름답게 늘어나고 있어요. 근데 비옥스의 지난 5년간 주가는 오히려 21%로 하락을 했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를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 그리고 이렇게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어떤 기업이 하락할 만한 기업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를 어떤 식으로 가음을 해야 되고 투자에서 기준점을 어떻게 삼아야 될까? 예를 들어 5년간 21%가 하락을 했다면 특히 지난 5년 동안 지난 3년간은 고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대비용이 크죠.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런 기업들을 접근을 할 때는 어 제가 생각을 하는 했을 때는 시마노가 좋은 해답이 될 거 같아요. 시마노의 사례를 보게 되면은 여기서 보시면은 장기간 꾸준하게 이렇게 주가가 성장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에 성분을 나눠 가지고 이렇게 해석을 해 본다면이 영업 이익을 보실 때 마찬가지로이 05년 시점부터 04년은 이때가 이제 특출났던 해였던 거 같고요. 05년부터 09년도까지 오히려 영업 이익 체력이 그다지 늘어나는 거 없이 돌고 돈다는 거를 우리가 쉽게 확인이 가능하죠. 물론 이때는 금융위기 시절이니까 2010년도 정도까지를 놓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2010년을 놓고 본다 하더라도 08년도 어 시점 때 찍었던 영업 이익을 회복을 못 한 거고 11년도까지도 심지어 지속이 됐죠.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거진 5년 6년간을이 기간 동안 맴돌다가 갑자기 심한가 한 번에 점프하고 다시 또다시 대충 한 4, 5년 동안 맴돌다가 한 번에 점프하는 형태를 반복화하는 걸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이 기간 동안 우리가 이제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 그 도서에서도 어떤 식으로 하 그 기업 가치를 평가를 하라고 했었죠? 기업 가치라는 거는 주가라는 거는 결국에는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성장과 배당 성장에서 결정된다. 장기적으로이 말을 했었죠. 그래서이 기간 구간별로를 묶어 가지고 보게 되면은 주가가 그렇게 긴 시간 동안 뭐 6년 이렇게 보유를 하더라도 사실상 오르지 않거나 오히려 마이너스 이때도 마이너스를 찍었죠. 2016년부터 2020년도까지. 그러니까 이렇게 역으로 가는 경우가 있고 이런 기업에 대해서 어 막상 보시면은 이런 형태의 기업들을 어 이제 한동안 정체되고 다시 또 늘어나고 한동안 정체되고 한 다시 또 늘어나고 이런 기업들의 외국계 기간은 어떤 식으로 접근할까요? 어, 제가 이제 자주 본 바이면은 어, 순자상 가치가 쌓이 있는데 기업의 이익이 균질적이지가 않으면 이런 기업은 밸루에이션에서 할인을 받아요. 하신을 할인을 받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기업이 시장에서 독점적 지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기술력이 있다. 아, 그러면은 그 기업은 시점에 차이가 있을 뿐, 증가되는 폭이 차이가 있을뿐 계단형으로 한동안은 정체됐다가 다시 또 한동안 오르고 한동안 정체됐다가 다시 또 그리고 이런 형태는 피넬리티 같은 데서 지분 공시를 많이 해 가지고 굉장히 오랫동안 보유를 하고 그냥 기다리는 형태로 접근을 해요.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동일하게 하고 있는 기업 중에 운용사 중에 하나가 퍼스트 이글이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해요. 그래서 장마리라는 분 이분께서 신이 같이 투자는 옳다라는 도서를 보고 또이 위서디 빌리어에어라는 곳에서 매스 맥플레넌이이 장마리를 뒤를 이은 매니저예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분께서 당신이 투자하는 사례로서 시마노를 언급을 해요. 근데 정확하게 시마노나 퍼스트 이글이나 어 이런 운용사들이 좋아하는 형태 그래서 지분 공식 보면은이 시마노의 주주고 구성 보면 퍼스트 이글이 가장 큰 외국계 운용사라는 걸 이제 알 수가 있고 그러면은 이런 기업은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해야 되냐?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묶어 가지고 기간별로 생각을 하면은 조금 편하게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ROE가 꾸준하게 10% 중 중반 정도를 얘네들이 기록을 하고 막상 미국이었다면 얘네들이 미쳐본 이어 같은 것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어 자사주 매입 같은 것들을 하거나 배당 같은 것들을 이제 크게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일본 기업이나 한국 기업들 비웍스나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특성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ROE를 끌어들이려고 하지 않아요. 대신에 그들의 형태는 뭐다? BPS가 그냥 꾸준하게 늘어나게 냅둬요. 제가 보면은 이런 형태로 동일하게 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 인 한국의 기업이 또 어디냐? 삼성전자도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삼성전자도 보시면은 북밸류가 이렇게 꾸준하게 그냥 늘어난다. 자, 그러면이 삼성전자나 시마노나 어 영업 이익 같은 것들은 출렁출렁 거리지만이 특징이 뭐가 있을까요? 여기서 보시면은 시마노는 바이스클 컴포넌트가 전체 매출 어 여기서 보시면 세일즈 토탈이 63만이니까 63만에서 52만을 이 자전거 부품 쪽이에요. 그러니까이 낚시 쪽보다는 거진 대부분이 자전거 쪽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 이런 기업들 출렁출렁거리면서 RE이도 높지도 않은데 그런데 이런 기업들이 장기간 주가가 오르는 기업들의 특징은 첫 번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재무적으로 자신들이 재무적으로 해외 기관들이 좋아할 만한 R 높이기를 하진 않아요.

  5. 원문 구간 5

    하지만은 이런 기업들이 그리고 동시에 영업 이익이 변질성 부분에서 떨어져서 할인을 받아요. 아 그런데 이런 기업이 BPS는 쌓여가죠. 자 그러면 BPS는 쌓여가면은 어 주가가 여기까지 이제 놓고 본다면은 시간이 갈수록 어 뭐 5년 동안은 멈출 수도 있지만 5년 지난다면 영업 이익 들고 다시 또 한동안 정체다가 영업 이익 들고 그다음에 BPX가 늘어나는 것만 본다면은 이런 기업은 주가가 오르나요라고 여러분들께서 이제 궁금증을 가질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 그런 이런 형태는 한국에 많거든요. 이런 형태는 한국에 많아요. 근데 제가 느낀 걸로는 이렇게 된다고 주가가 오르지 않아요. 뭐가 필요하다? 시장에서 선두적인 독점력 투 중까지 있어야 이런 할인 요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 오르게 돼요. 그래서 보시면은 시마노도 거의 독점 기업이고 삼성전자도 사실은 그 분야에서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은 어 독점 형태의 기업인 거죠. 물론 TSMC나 이런 기업이 존재를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몇 개 플레이어가 안 되기 때문에 아 그래서 그러면 이제 같은 패턴에서 뷰웍스도 사실은 굉장히 우량한 기업으로 꼽히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근데 뷰웍스는 지난 5년간 어 주가는 21%가 내렸고 그럼 뷰스가 어 기업 가치 평가를 할 때 우리가 제일 중요한게 성장하고 수익성이라고 했는데 성장폭을 한번 보시게 되면은 보세요. 레뉴 그로스를 보시면은 어때요? 특히 최근 5년간 점점점 성장하고 있는 거 보이지 않으세요? 20% 21% 오르고 20 4% 18% 21% 23% 굉장히 잘한 거 아닌가요?이 정도면 그것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도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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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BPS가 그냥 이렇게 증가되는 모습만으로는 어 프리미엄을 아 그냥 용인해 달라고 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항상 그걸 기억을 하신다면은 똑같이 BPS가 늘어나는 세 가지 기업 사례가 있어요. 지금 여기서 하나는 시마노, 하나는 삼성전자, 하나는 뷰역소이지만은 결이 조금씩 다르다는 걸 삼성전자랑 어 시마노는 어쩌면 결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왜냐면 그 분야에서 거의 독점력을 갖추고 있고 그리고 선두 지의를 가지고 있지만 비록스는 형태가 좀 다르죠. 그래서 막상 그냥 숫자만 보게 되면은 성장률이 이렇게 높으니 높으니까 그 기억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오히려 성장에 대한 기대라고 한다면은 2019년 20년 21년 22년이 성장하는 차트로 놓고 보면은 4% 18% 21% 23%니까 가장 크게 성장하는 모습이 나왔어야 되고 최소한 주가가 적어도 하락은 하지 않았어야 되는데 오히려 하락했죠. 이런 모습은 기본적으로 수익성의 개선이 없는 어 수익성의 개선이 없고 어 그 그 그러면은이 분야에서 독점적으로 앞으로 한구적인 해자가 있지 않는 경우에는 주가가 굳이 오를 이유를 찾기가 이제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한국에 많은 기업이 비록스는 분명히 우 우리 우량한 기업이 맞거든요. 우량한 기업이 맞음에도 그리고 훌륭한 매니지먼트도 맞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출나게 아까 시마노의 사례에서도 독점적이라고 이제 말씀을 하셨고 이런 사례가 아니고서는 주가가 굳이나 왜 올라야 되냐라는 그런 질문을 챌린징하게 질문을 저도 받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IR을 할 때 우리가 꾸준하게 이익을 벌고 있고 이렇게 순자산을 쌓아가고 있고 이번에도 배당 성향을 어떻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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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최근에 주가가 남들 다 오를 때 5년 동안이나 오히려 하락을 했더라. 그것도 많이 이렇게 본 다음에 이제 숫자를 보게 되면 지금이 그래서 기회인 거 같다라고 하서 보면은 ROE가 13%인데 어때요?이 PBR이 1.23배죠. 1.23배. 지난번에 우리가 봤던 그 내용 중에 하나가 뭐였죠? PBR 1배가 ROE 10%로 일반적으로 다른 프리미엄 요인이나 특별한 할인 요인이 없다면은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수렴한다. 거기서 가감을 해 가지고 우리가 계산을 해 봐야 된다라고 제가 예전에 말씀을 드렸었죠. 그죠? 아, 그거를 고려를 한다면은 지금이 기업 같은 경우는 특별하게 할인받지도 특별하게 프리미엄이 끼지도 않았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얘가 7.5배를 받았던 시점이 있죠. PBR이 그때가 언제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2000 17년 되기 전 2016년 정도의 시기라고 볼 수 있겠죠. PBR의 일곱배 정도 시기. 잠시만요. 아우 죄송합니다. 아 걸리네요. 그 여기 보시면 그러면 지금은 13%가 RE가 13 %라면은 PBR이 1.3배로 연동이 되는데 어 여기 보시다시피 거진 비슷하잖아요. 그러면 이때 PBR이 일곱 배웠던 시점에는 7.5배 아 이때 시점에는 ROE가 75%여야 맞는 건데 이때는 ROE가 정작 40%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왜 7.500까지 용인을 해 줬던 걸까요? 그 PBR 1배는 ROE 10% 이거를 우리가 이제 그거를 기준점으로 삼아 가지고 가감하는 가산을 하거나 어 이제 할인을 하거나 이거를 우리가 잣대를 배우고 있는데 어 이때 ROE가 40일 때는 왜 PBR이 더 막 두 배까지도 치속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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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행적으로 거품이었으니까 이렇게 말할 거는 아니고요. 이제 왜냐면 이런 형태가 굉장히 많거든요. 가감을 하는 법을 이제 각자 이제 밸루에이션 간음을 해 볼 수 있어야 되잖아요. 제가 이제 경험상에는이 1배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아 10%를 놓은 다음에 어 우리 정성적인 여러 가지 매니지먼트나 매출의 구성 방식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가감을 하는 방식이 제 경험상 굉장히 유용하 유용하고 실제로 잘 워킹이 해요. 아 그래서이 ROE가 40인데 PBR이 이렇게 더 높게 받았던 거는 ROE가 40%인 기업이 어 죄송합니다. ROE가 40%인 기업이 한국에는 숫자가 훨씬 더 적겠죠. 그렇죠? ROE가 13%인 기업은 한국에 많겠죠. 그래서이 범주에로 들어간 순간부터는 뭐다? 희소성이 증가하는 거예요. 희소성. 그래서 희소성이 증가를 하면은 퍼가 확장된다. 어 이거를 우리 그니까 퍼도 그렇고 PBR 관점에서도 마찬가지로 추가적으로 활증을 시켜 가지고 어 보고 있는 거라는 걸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기업이 어 다시 보시면은 주가가 만약 주가가 마냥 하락했다고 볼게 아니라 아 잠시만요. 어 죄송합니다. 제가 가스기 좀 잠깐만 켜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저 잠깐 공경에 처했었네요. 죄송합니다. 그 여기서 이 ROE 같은 것들을 항상 보실 때는 뷰스의 사례에서는 ROE가 얘가 순간 그 이상으로 다시 튀어나가는 모습이 있지 않고서는이 밸루에이션에서 멀티플의 추가적인 프리미엄을 용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두 번째로는 아예 그러면은 여기서 ROE 기대 없이라도 세계적으로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프리미엄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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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걸로는 외국기 기간하고 얘기를 했을 때 관심도 같지 않아요. 웬만하면은 항상 트리거 요인을 알아야 되고 그러면 40%에도 PBR이 막 일곱 배인데도 왜 사냐? 당연하지만 ROE 40%를 찍는 기업은 훨씬 더 적기 때문에 희소성이 훨씬 더 높아지니까 확장된다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같이 간음을 해 가지고 항상 멀티플을 보실 때는 우리가 그동안에는 좋은 퀄리티가 뭔지는 많이 다뤘어요. 근데 지금부터는 우리가 뭘 같이 봐야 된다? 밸루에이션이 싸냐 비싸나도 조금씩 이제 수익성 수준 그다음에 성장성 수준하고 같이 묶어 가지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이제 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일 수 있는데이 내용은 어쨌든 다루고 오늘은 조금 마무리하려고 해요. 그래서 약간 어려울 수 있어요. 근데 어, 한 번쯤은 우리가 꼭 알아야 되기 때문에 FBPL 그리고 FBOCI 그리고 관계 기업 어 처리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보도록 할게요. 자, 혹시이 주식에서 FBPL, FBOCI 관계 기업 아시는 분 있으세요? 아니면 난 헷갈린다. 이거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 계세요? 아, 오늘 제가 기침을 많이 해 가지고 아, 너무 죄송합니다. 근데이 부분이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께서 아, 잘 몰라요.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흔히 만기 보유 쪽은 우리가 별로 다 어 해석을 별로 할 일이 별로 없어요. 근데 이제 실질적으로 지주사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해석을 많이 했잖아요. 투자 지주사들을. 근데 이런 것들을 해석을 할 때 꼭 필요한 거가 이제 관계 기업 처리 방식 이런 것들이에요.

사실·구조금융자산과 관계기업의 회계 분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재무제표 분석

FVPL·FVOCI·지분법은 투자자산의 변동을 각각 어디에 반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FVPL은 공정가치 변동을 손익계산서의 금융수익·금융원가를 통해 당기순이익에 반영하고, FVOCI는 평가손익을 기타포괄손익과 자본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 관계기업은 일반적으로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분을 전제로 하며, 주가 변동이 아니라 투자대상 기업의 영업실적을 지분율만큼 지분법손익으로 인식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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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라는 걸 보면은 이제 크게 첫 번째로 주식을 우리가 이제 분류를 할 때 분류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그 손 계산서에서 어 주식을 어 어떤 주식을 무엇으로 분류를 하냐에 따라서 주가가 예를 들어 올라 올라요. 주가가 내가 A라는 기업을 투자를 했어요. A의 기업의 주가가 올랐어요. 그러면은 우리는 얘를 순익 계산세에 태워야 돼요, 안 태워야 돼요? 장기 순위익으로. 그러니까 금 그 금융 수익 쪽으로 해 가지고 예를 들어 A 기업의 주가가 100%가 올랐어요. 그러면 얘를 단기 순익이 옳은 것처럼 해야 될까요? 안 해야 될까요? 얘를 들어 대현님께서 아틀라스 코코에 투자를 해 가지고 100%가 올랐어요. 대현님의 법인에서. 그러면은 어 얘를 대원님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 얘를 어 손익단으로 단기 순익으로 내려오게 하는게 맞을까요? 만약에 대님께 팔 생각이 없어요. 당분간 팔 생각이 없다. 어 그러면 이제 얘가 만약에 금융 수익 쪽으로 그러니까 영업 그 금융 수익 쪽으로 영업 몇 단으로 손익 계산 에서이 주식 가치가 오른 거가 반영이 되면은 어떻게 돼요? 손익 계산서에서 단기 순익기로 얘가 증간분이 타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얘는 어 뭘로 인식될까요? 어 잉여급 쪽으로 들어가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미처분 잉여금이 이렇게 증가되게 되면은 주주들한테 어떤 거에 대한 압박이 있을까요? 여러분 배원님은 팔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순익이 100% 증가됐다고 나왔어요. 그러면은 배당에 대한 압박이 늘어나요. 그 이제 대원님이 그게 아니라 얘는 좋은 거야.

  2. 원문 구간 2

    너 아스팔트 공사하는 거 못 봤어? 터널 공사하는 거 못 봤어. 다 뚫고 있잖아. 얘가 지금 다 하는 거야.이 좋은 주식이라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요. 그리고이 지금 그 이거는 이제 평가 차익 부분이기 때문에 어 이거를 이렇게 손익 계산서에 순익단으로 내려오게 변동을 시키면은 그다음에 주가가 예를 들어 50%가 하락을 해요. 그럼 어떻게 되죠? 얘의 그 대원님의 법인은 예를 들어 안정적인 임대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손익계사가 출렁출렁거리게 돼요. 그러면 출렁거리면 뭐라고 했죠? 제가 예전에 실적이 출렁거리면 균질성이 없다고 해서 그럼 할인이에요. 할인. 그럼 그런 모습을 매니지먼트도 좋아하지 않고 어 시장 사람들도 얘네들이 물론 자세하게 볼 때는 하나하나 자산에 어떤 식으로 뭘가 주고 있는지 보긴 보겠지만은 여러분 기관에서 100명 그니까 100명이 투자를 한다면 100명 중에 그렇게 딥다이브하게 보는 투자자가 몇 명 있을까요? 제 판단으로는 제가 기관들을 만나 본 경험 사항에는 그리고 메이저 친구들이나 애널리스트나 대화해 본 경험으로는 오히려 80%는 그냥 대충한다. 깊게 안 보고 투자한다. 20% 정도만 사업 보고서도 읽고 손익 계산서도 주석도 들어가 보면서 아마 할 거예요. 그마저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업에 대해 그렇게 하지 않고 컨빅션 가지고 있는 기업 일부에 대해서만 그렇게 디다이브하게 볼 것이고 어 많은 경우는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FBP로 하게 되면은 마이 변동을 많이 타게 돼요. 이거를 이제 그 금융 수익 그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손익 계산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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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 계산서가 어떻게 되어 있냐? 컴투스의 그 손익 계산서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 이익이 있고 금융 수익과 금융 원가가 있죠. 그렇치고 지분법 이익이 있고 이게 다 영업 외예요. 영업 외. 영업 이익의 아랫단에 있는게 영업 외예요. 영업 외 이익이나 비용인 거죠. 그럼 금융 수익의 대표적인 사례가 뭐가 있죠, 여러분? 금융 수익의 대표적인게 FBPL에 따라서 변동 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아까 보시면은 FBPL이 뭐냐? 그 주식을 얘를 변동을 태우자. 공정 가치. 그러니까 주가 변동에 따라서 발생한이 공정 가치라고 하니까 약간 법정 용어 그럼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마디로 주가 변동에 의해서 발생한 평가 손익을 단기 손익으로 인식을 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선생님? 단기 손익으로 인식을 한다. 그렇게 되면은 어 소위 말해서 기뻤다가 슬펐다가 이게 반복이 되겠죠. 아 그래서 여기 금융 수익 쪽에 뭐가 들어간다? 평가 이익 같은게 이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원가에 금융 원가 쪽에는 대표적으로 뭐 들어가요, 여러분? 금융 원가에 대표적으로 대출이자 같은 거 것들이 들어간다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어 금융 비용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죠.이자 비용 이런 거 나오죠, 여기. 그래서이자 비용 같은 경우는 항상 어디로 나온다? 영업 이익 쪽에 그 반영되는게 아니라 영업 외딴 단에 이제 반영된다는 걸 이해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아, 좋다. 나는 얘를 한 뭐 5년, 10년 이렇게 투자할 거야. 그러면은 얘를 이제 물론이 주식의 평가 차액이 늘어나는 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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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차익이 늘어나야 내 법인의 순자산이 이제 늘어나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를 매회기마다 수익 손익 계산서 순익단으로 내리지 않고 그럼 얘를 변동폭을 그럼 어떻게 하는게 가장 안정적일까요? 순익 단으로는 안 내리고 단기 순익 아래 단으로 내리는 거죠. 그 변동을. 그래서 이런 거를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뭐라고 한다? FB OCI 방식으로 묶는다고 해요. 그래서 공정 가치 변동에 의해서 발생한 평가 손익을 뭘로 인식한다? 단기 순익으로 인식한다가 아까 뭐였 됐죠? FBP 단기 순익 쪽으로 내려오게 인식을 한다는게 FBP이었고 그렇지 하지 않는다. 단기 순익은 쪽으로는 영향밖에지 않고 그 아랫 단으로 영향밖에 만든다. 자본 변동만 만들어지도록 한다. 이거를 뭐라고 한다? 기타포갈 손익이에요. 그래서 이걸 이제 기포괄이라고 이제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병어가 갑자기 FB라고 OCI라고 하니까 되게 어렵죠. 옛날에 매매 매가증 이런 식으로 많이 불렀어요. 매도 가능. 근데 이제 어쨌든 F OCI도 이렇게 보면 헷갈리잖아요. 막 그 기타 포괄 손익이라고 하니까 나 그런 거 본 적도 없는데요. 이럴 수 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어디 있다? 얘네들은 단기 순위익이 있고 여기까지가 끝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EPS는 그렇죠. 근데 아 여기서 보시면은 아 이제 그 EPS가 이쪽에 이제 이쪽에 잡히는 거죠. 이쪽 지배기업 소유주에게 기속되는 단기 순위. 근데 실제로이 자본 쪽에 변동을 뭘로 태운다?이 기포갈 쪽에서 변동을 태우는 거예요. 기포갈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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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이 FBCI로 한 것들의 사례를 여기서 보시면은 단기 순익이익이 여기에 있고 어 조강역의 손익 계산서예요. 근데이 기타 포괄은 단기 순익 아랫단에 이쪽에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얘네가 투자한 기업들이 뭐가 있죠? 포스코 광주신 세계 버크스웨이 애플 이런 걸 투자를 했어요. 근데 얘를 어떻게 하고 싶다? 손익 계산서에 순익으로 타게 FBPL로 처리를 하게 되면은 금융 수익 쪽으로 태우게 되면은 변동이 크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장기간 어느 정도 장기간으로 투자할 그 주식들에 대해서는 뭘로 일반적으로 분류를 하냐면 FBCI로 분류를 해요. 얘네들은 뭐다? 얘로 분류를 한 순간부터 매도를 해도 돼요. 매도를 해도 되지만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은 어떻게 손익 계산서 처리를 할 때 한다?이 포괄적으로 내려오도록 여기서 그 기포괄 쪽으로 묶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타 포괄, 공정 가치, 금융자산, 평가 손익이 부분이 여기 괄호해 가지고 있다는 거는에 감소했다는 거죠. 주식 가격이. 근데 얘네들은 순위가는 상관없다. 얘네들이 실제로이 내용을 그래서 상세하게 이렇게 보시게 되면은 어 여기서 어 전기말에 1,000원 단위로 265였 어떤 애들이 가치가 어떻게 됐다? 259가 됐다. 그래서 금융 상품에 분류가 이제 몇 가지가 있는 거죠. 그 중에 하나가 이제 FBOCI 쪽에 대해서 여기 이렇게 뿌려 준 거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에 가면은 삼각후 원가 금융 만기보유 AC 금융 자산 이렇게 있는 거고 어 단기 손익 인식 금융 자산은 우리가 아까 여기서 설명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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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손이 공정같이 측정 금융 자산 해 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크게 하나는 FBPL에 변동을 그대로 손익단으로 태우는게 이제 있는 거고 오시인은 자본 변동으로 얘를 인식을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요인. 그니까 이거 두 개는 아, 얘를 그래서 손익단으로 태워 가지고 배당 가능한 재원으로 내릴 거야, 안 내릴 거야에 따른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여기 설명을 보시면은 약간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설명을 보면은 어 FBOCI 금융자산이는 어 이게 아까 주방피역 사례였죠. FBOCI 금융자산이나 버크스웨이 예를 들어 안 팔 거야. 그런 것들은 FB OCI로 금융 자산으로 한거나 혹은 FBPL 금융 자산으로 분류한 경우에 FBPL 뭐였죠? 난 다 태울 거야. 변동을 출렁출렁 태울 거야.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얘는 손익단의 금융 수익에 이렇게 발생한 거 보면은 금융 수익을 만드는이 상품이 단기 소녀 공정 가치 이 측정 금융 자산에 뭐가 있어 하면은 수익 증권도 있고 막 이런 것들이 이제 있는 거예요. 얘네들. 그래서 공정가치 병동이 금융 수익 쪽에 변동을 타게 된 거예요. 그래서 변동 탄 것들이 상 단기 순익으로 내려오게 된 거죠. 그래서 그 얘네들은 이제 배당 가능을 미친다는 걸 이제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서 조금 더 할게요. 여러분, 오늘 이렇게 보면은이 회계 기간 말에 공정 가치로 평가를 받긴 봤되 둘 다 받는 거예요. 공정 가치로 평가를 받 데 어떻게 한다? 분류에 따른 평가 손익을 FBPL은 단기 손익으로 인식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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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FB OCI는 인식 안 하고 뭘로 내린다? 기포갈 쪽으로 내린다는 거예요. 기타 포괄 손익 쪽으로 자본 쪽으로 내린다. 그래서이 자본의 재무상태표을 보게 되면은 자본 쪽 변동이 어디로 가요? 얘가 만약에 그 기포가 쪽에서 손실이 발생을 했잖아요. 자본 쪽에서 변동만 그냥 인식을 한다는 거죠. 요 자본에서만 변동을 인식한다는 거죠. 흔익적으로 안 태우고 그러면 얘를 어떻게 돼야 돼요? 자본 쪽에서 변동시켜 줘야 되겠죠. 재무 상태표에서.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용어가 헷갈리게 이제 비슷해요. 그래서 기타 포괄 손익 누액. 그니까 누개가 된 거죠. 얘네들이 누액이 어떻게 됐다? 108에서 여기 손실 평가 손실 받았잖아요. 그렇죠? 반영이 돼서 어떻게 됐다? 102로 감소했다. 이걸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대신에 얘는 순위익 변동 쪽으로 오는이 부분은 타진 않았죠.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 그러면은 하나는 FBPL, 하나는 FBOCI를 이제 우리가 봤죠. 어, 그래서 안기 매매 목적일 경우에는 뭐다? FPL 아니요. 나는 예를 들어 아트라스코 10년 보유할 건데요. 10년 이상 보유할 건데요. 그러면 뭐 뭐다? FBCI 쪽으로 이제 가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걸로 끝이 아니라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어, 내가 경영의 영향력을 줄 수 있을 정도 그 정도로 이제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얘네들을 뭐라고 하는 거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런 애들을 뭘로 묶어요? 예, 관계 기업이라고 하는 거죠. 관계 기업. 관계된다. 그래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아, 이런 거죠.

  8. 원문 구간 8

    그래서 영향력을 이제 20% 이상 일반적으로 이것도 관계 기업이 뭐 그 아래어도 뭐 중요한 뭐 영향력 되냐 안 되냐 이거 가지고 지지고 복는 내용이 숫자로 경영하라. 이제 최송교 수님. 도서 보면은 안개 기업 처리 관련해 가지고도 뭐 이제 굉장히 처회하게 끝도 없이 복잡하게 이제 가기도 해요. 근데 기본적으로 어쨌든 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느냐.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관계 기업 주식으로 묻고 얘는 그러면 우리가 아까 FBOCI랑 FBPL은 뭐에 따라서 변동이 탔어요? FEPL하고 FBOCI 컴투스도 그렇고 컴투스에서 FEPL로 묶은 애들도 뭐에 따라서 됐다고 했어요? 주가 변동에 따라서 주가 변동에 따라서 대신에 그리고 FBOCI 상품의 경우에도 주가 변동에 따라서 그런데 그 변동 탄 금액의 변동분을 한기 순익단으로 내리냐가 FEPL이었죠. 그리고 그게 아니다. 자본만 변동시킨다. 그게 뭐였죠? FBOCI였죠. 어쨌든 기준점은 뭐였죠? 공정 가치 변동에 따라서 변동을 시키는 거였죠. 그런데 아 관계 기업 같은 경우는 그게 아니라 뭘로 한다? 어 순자 의 장부근액 변동만큼. 그러니까이 말인 즉은 약간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지만은 예를 들어 SK가 하이닉스를 20% 이상 보유해요. 그렇죠? SK 주 주스 아니 주스래 주가가 100% 예를 들어 올랐어요. 그러면은 얘를 만약에 관계 기업으로 하고 있고 근데 만약에 얘가 주가는 100%가 올랐는데 손익은 50% 박살 났어요. 어 그러면은 이제 어떤 식으로 처리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그 주가 같은 경우를 변동을 타게 되는 거는 FEP하고 OCI라고 보시면 되고이 관계 기업은 뭘로 간다?

  9. 원문 구간 9

    실제로 만들어낸 순익에 대해서 그 지분율만큼 내가 인식을 하는 거예요. 그 지분법 손익으로. 그러니까 얘는 그 말인 즉은 영업 실적에 따라서 인식을 한다는 거예요. 주가 변동이 아니라. 그래서 여기서 지분법이란 뭐다? 공정가치 변 운동을 측정해서 평가 손익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아니라이요 말 이해되세요? 공정가치 변동을 측정하여 평가 손익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아니라 주가 변동을 측정해서 주가가 얼만큼 변했는지를 평가 손익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아니라 내가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 그 기업에 그 기업의 장부 금액 변동을 그 기업의 장부 금액이라는 거 자체가 그 기업이 이익을 벌었거나 손실을 받거나 한 거에 종 결과 보니 그 기업의 순자산일 거 아니에요. 그거의 장부금액 변동을 투자 회사에 단기 손익에 또는 기타 포괄으로 인식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보시면은 여기서 이게 내용 핵심인 거죠. 공정 가치가 변동을 해 가지고 발생하는 평가 손익은 지분법에서는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은 지분법 손익 같은 경우는 주가 변동에 따른 평가 손익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 대신 뭐라 한다.이 기업이 실제로 만들어낸 이익에 대해서 그 지분율만큼 지분 지분법 손익으로 우리가 인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어 SK의 사업 보고서예요. SK 사업 보고서인데 보시면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지분율 얼마큼 가지고 있죠? 20.1%. 20.1%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얘를 어 관계 기업으로 묶은 거예요. 그럼 얘를 어떻게 해야 돼요? 하이닉스가 주가가 올랐다고 어 어, 그에 따라서 어, 손익을 얘가 계속 태울까요?

  10. 원문 구간 10

    어, 그런 방식으로 하지 않는다는 거죠. 영업 실적에 따라서 간다는 거죠. 그래서 보시면은 어, 자신들은 금융 자산들을 뭘로 한다? 단기 손익 공정 가치 측정 금융 자산으로 하든지 이게 뭐예요? 아까 영어로 하면 뭐였죠? 단기 손익 공정 가치 측정 금융 자산을 얘가 FVPL이에요. 약간 지금 이제 헷갈 처음 들으면은 멘붕일 거예요. 맨붕. 근데 어, 듣다 보시면 이해돼요. FBPL이고 얘는 뭘 한다? FBPL은 주가 변동 바로바로 태워 가지고 순익단에 영향 미치게 만들 거야. 이거예요. 그리고 아 그렇지 않고 나는 10년 투자할 거야. 나 근데 왜 자꾸 내 나는 얘 10년 투자 주가 안 본다니까이 사람만 왜 자꾸 나한테 그걸로 손익단으로 내리라고 해. 그러면서 자꾸 이제 배당 압력 왜 만들어? 그래서 그럴 경우에 뭘 한다? 처음부터 FBCI로 잡는다는 거예요. 그럼 얘는 손익 단어로 안 타고 자본만 변동이 타고 얘가 기포괄 쪽에서 자본만 손익 계산서 밑단 밑단 부분에 그니까 순익 밑단에서 기포 기타 포괄 손익만 변동을 타고 그다음에 얘가 자본 쪽 재무 상태표 쪽에서 자본에 계상이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FBOI고 여기 이제 AC 금융자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여기서 보시면은 어 지분법 자동 변동 어이 내용도 나오는데 이거는이 기업이 그 내가 투자한 기업에이 기업이 기타 포괄 소닉이 이제 변동이 돼 가지고 순자산 변동이 발생할 경우에는 그만큼 여기에 마찬가지로 인식을 시켜 준다. 이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런 세세한 거에 대해서는 큰 그림으로 세 가지가 있다.

  11. 원문 구간 11

    관계 기업은 주가 변동으로 태우는게 아니라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만큼 인식을 한다. FBI는 뭐다? 손익단으로 인식을 안 하고 자본단으로 인식을 한다. FBPL은 뭐예요? 금융 수익, 금융 원가 금융 수익 쪽에서 얘가 변동을 타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순위익에 영향을 받는다. 이렇게 이제 인식을 하시고 어 보시면은 그다음부터는 이제 기업들의 이제 이해가 쉬울 거예요. 그래서이 세 가지 사례를 어 제가 이제 말씀드려 봤습니다. 그 이해 안 되죠. 대원님 어느 정도 이해돼요? 이거는 어 제 생각에 직접 그죠 이게 처음에는 약간 어려워요. 그래서 처음에 어려울 수가 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매 것마다 이렇게 세세하게 어 볼 필요는 없어요. 그 굳이 이렇게 막 세세하게 하나하나 이렇게 나눠 가지고 볼 필요는 없고 우리가 기존에까지 당연하지만 세세하게 분류 나눠 가지고 어 손익 계산서나 재무상 대표 이렇게 확인 안 했어도 기업 분석하는데 전 어렵거나 이런 건 없었잖아요. 근데 이제 큰 그림은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만 이해를 하면 돼요. 그래서 어차피 지분법 같은 경우도 여기서 보시면은음 지분법 같은 경우가 이제 반영이 되는 거잖아요. 여기 손익 계산서 윗단 부분에서. 그러니까 이것들이 분류가 뭘로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얘를 영업실적 쪽으로 이렇게 뿌릴 거냐 이제 말 거냐 이런 거에 대한 이제 고민이 있는 건데 얘를 이제 그 정책적으로 관계 기업으로 묶을 것이냐 아닐 것이냐 이거 관련해 가지고는 경영신의 고민이나 이제 이런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12. 원문 구간 12

    그래서 여기 이제 이게 이제 실제에서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적용을 하냐 보면은이 인베스터 AB의 사례에서 관계 기업들로 묶은 기업들의 사례들이 이렇게 좀 나와요. 그리고 아까 지금 잠깐 말씀드리다가 한 가지 더 말씀드려야 되는게 지분율이 20% 이하인 경우 그러니까 유의적인 영향력이 없는 경우에는 F PL이나 FB OCI 쪽으로 둘 중에 하나로 묶어요. 그죠? 주식에 대해서. 그리고 20% 이상에서 50% 아랫단으로는 얘네들은 어떻게 해요? 관계 기업으로 묶어요. 관계 기업으로. 그래서 얘는 뭘로 한다? 어, 주가 변동에 따라서 태우는게 아니라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만큼 어,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 지분법 손익 쪽으로. 그렇게 인식을 한다는 거고. 어, 그리고 그 이상 50% 이상으로 가져갈 경우에는 어떻게 되죠? 50% 이상을 지분을 가지고 있어요. 51% 예를 들어 갖고 있어요. 그러면 손익 계산세 어떻게 만들죠? 얘를 얘를 이제 연결 잡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종석 기업이 돼서 연결 되면은 실제로는 50만 가지고 있지만은 100 중에 50만 가지고 있지만 전체를 그냥 합쳐 가지고 손익 계산서를 만들어요. 아, 그렇게 되면은 어, 얘네가 만든 그 예를 들어 이거 보시면은 종속이 지금 다 합쳐진 거예요. 연결 같은 경우는 종속 개혁 같은 경우는 전체를 합쳐 가지고 여기 그냥 놓은 거란 말이죠. 이제 그러면은이 물론 내부 거래 같은 거 제거하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만은 그런 것들이 이제 되고 난 다음에 순익 중에서 여기 뭐라고 적혀 있어요?

  13. 원문 구간 13

    손익 쪽으로. 지분법 손익이 그 내용이 들어가요. 그렇지 않죠. 어 지분법 손익 같은 경우는 뭘로 한다? 어, 영업 실적에 따라서 그 영업 실적에 대해서 지분율만큼 가져오는 거예요. 아, 그래서 얘는 주가 변동 쪽으로 가지 않는다.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은 큰 그림은 모두 다 이해를 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했던 내용은 그 회계 원리 도서 같은 것들 그 일반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제가 그동안 추천드렸던 한 권짜리 도서에서는 이런 내용 안 나올 거예요. 아, 그래서 아마 이제 여러분들이 그동안 읽었던 제가 추천드렸던 도서에서는 이런 내용을 아마 못 봤을 것 같고 어, 회계 원리 도서나 아니면 중급에에 도서를 보셔야 내용이에요. 그래서이 정도를 알면은 주식에 대한 분류 방식은 어 다 알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요. 어 약간 어렵더라도 어 오늘은 이제 이론 때문에 약간 어려웠던 거고 어 다음 시간은이 인베스터랑 라트루의 경우에서 실제로 어떻게 했는지이 내용을 보니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좀 너무 어려운 내용 해 가지고 조금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한 번은 알아 놓으면은 편해요. 그러니까 이번기에 꼭 알아 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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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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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 · 세미나 시작과 아식스 비교의 출발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11.23
[제목] (11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44/134 · 2023년 11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목소리 잘 들리시죠? 어, 네. 화면도 다 보이시죠, 지금? 네. 우리 지난번에 아, 호카 오네오네 사례까지 저희가 했었죠. 그래서 어 이번 시간에는 아식스에 대해서 조금 자세히 다뤄 볼까 해요. 그 아식스가 지금 보면은 혹시 무신사나 크림 이런 사이트 이용해 보신 분 계세요? 그 스니커즈도 판매하고 뭐 이런 곳인 것 같은데. 이런 거 어딘지 알고 계시죠? 아 그래요? 역시 신세대라서 그 요런 데에서 보면은 저는 안 해봤는데 전 한 번도 써 본 적도 없는데 그 검색어 순위에 보면 그 아식스가 이제 뭐 상위권에 올라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뭐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실제로 아식스의 주가가 어 보면은 정말 놀라워요. 그 지난 5년 동안 230%가 올랐고 여기서 보시면은 음식스 조금 더 보면은 잠시만요. 얘네가 불가 이때 20년 저점 대비해 가지고는 거의 650% 가까이가 상승을 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저점 대비 올랐다 하더라도 어 불가 3년 만에 엄청나게 많이 올랐죠. 그래서 이제 이쯤 되면은 어 지난번에도 우리 다루다가 이제 말았던 내용이 사실은 이 데커스랑 아식스랑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보시면은 거의 비슷해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이 지금 데커스가 26배고 아식스 같은 경우에는 27배 오히려 아식스가 더 비싸게 평가를 받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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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 · 회계 해석 뒤에 남는 투자 판단

그래서이 오늘 이제 아식스랑 그 데커스 데커스는 우리 지난번에 많이 다뤘으니까 아식스를 볼 때 이제 다른 기업들하고 어떤 방식으로 이제 볼 건지들을 볼 때 한번 제가 이제 아식스를 옹하는 그 여러 포인트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근데 이제 동시에 어 여러분들께서 이번 챕터에서 꼭 한번 신경을 써 보셨으면 좋겠는 거는 우리 이제 모두가 그건 알아요. 그 동의를 하든 안 하든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이제 많이 느끼셨을 만한게 내가 투자를 해 보니까 실제로 이제 11월 말이잖아요. 이제 올해 다 갔잖아요. 여러분들께서 아마 이제 어 뭐 리서치 구독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올해 수익이 되게 여러 기업들 이제 보신 것들이 되게 괜찮을 거예요. 아 그런데 이제 막상 여러분들 대부분이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그 원칙이나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신다면은 분기별로 녹인 사람은 뭐 기존 방식대로 사람도 있긴 있겠지만은 어쨌든 뭐 완전 이제 방치하고 그대로 내버려뒀다 하더라도 사실은 굉장히 좋은 그리고 굉장히 편안한 실적 성장이 만들어졌던 거를 확인을 할 수 있을 텐데 이런 방식으로 이제 투자 추점을 맞춰 나가다 보면은 어 몇 가지 이제 상충되는게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제 시행차고 실제 이제 오늘 이따가 오후오후 그 후반부에는 관계 기업 이런 것도 다룰 거예요. 근데 그 정도만 다루면은 이제 우리가 이론상으로는 뭐대 부분 사실상 거의 다뤘다. 왜냐면 투자 부동산이랑 리스 부채까지 지난번 했기 때문에. 그러면 제 생각에는 회계적으로 이론적으로는 이미 대부분 커버리지를 끝냈다라고 저 생각을 해요. 물론 이제 고급계로 가면은 연결 쪽에서 끝도 없이 복잡한 내용들이 있겠지만은 그거는 연결서 한 것만 1,000 페이지가 넘으니까 제 생각에는 그거는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관점이고 우리는 결국에 이제 품질 해석 그리고이 숫자에 대한 좋은 품질인지 나쁜 품질인지 그런 거에 대해서 그리고이 숫자가 실제론 여기까진 좋지만 다른 숫자의 유형들 뭐 현금 흐름이든 뭐 다른 걸 보면은 상충되는 부분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점검하는게 우리의 역할이기 때문에 많은 것들이 이제 우리가 잡혔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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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 · 과거와 미래를 함께 보는 난점

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 끝이냐? 이게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정말 이제 난첨한 부분들이 몇 가지가 발생을 하는데 그 예를 들어 첫 번째로는 그런 이제 여러분들께서 투자 고전에서 메시지 중에 그런 내용이 가장 많이 헷갈릴 거예요. 투자 는 과거를 보고 달리는 것은 마치 이제 백미러를 보고 운전을 하는 거와 같다. 이런 비슷한 형태의 말씀을 버핏에서 하셨어요. 그 과거를 볼게 아니라 미래를 보고 항상 기업은 이제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었고 아 그런데 이제 동시에 드는 생각이 테디스미스나 이런 뭐 이런 분들께서 그리고 피 피터 세일런인가요? 어 이런 분들께서 하셨던 말씀이 뭐였죠? 이미 좋은 기업이 계속 잘한다. 그래서 과거가 굉장히 중요하고 테리스미스 같은 경우는 오죽하면 어 최근에 보면 파두나 막 이런 기업들 뭐 어 공무한 다음에 실적이 어마 뭐 매출 막 90% 매출인가요? 뭐 엄청나게 이제 실적 안 나오고 이런 거 가지고 뭐 투자자들 소송한다 하고 막 여러 가지 이슈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이런 것들을 만약에 테리스 께서 보신다면은 그 서안에 그대로 내용이 담겨 있죠. 당신께서는 포트폴리오 편입을 할 때 주역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로 자신이 편입한 기업들의 연역을 본다는 거예요. 연역 자신이 편입한 시점 대비 몇 년이 흘렀 흘렀는가가 아니라 그 기업이 얼마나 오래된 기업인가를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신의 포트폴리오의 전체 그거를 보고를 할 때 평균 연역이 있더라고요. 평균 연역 당신이 부유한 기업들의 평균년 평균 그 연역들을 전체 평균낸 이 마을을 이해를 한다면은 사실상 그러면 우리가 항상 과거만 보면 되나요? 그것도 아니고 미래만 보면 되나요? 하면 또 테리스미스나 이런 분들도 내가 미래만 보다가 된통 당해 본 경험이 사실은 많이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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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 · 아식스의 주가와 성장 수치

여기서 이제 그래서 제가이 아식스 사례가 정말 흥미로운 사례인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아식스가 일본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매입하는 기업 최상위권 뭐 다섯 개 기업 내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어 실제로 뭐 주가가 3년 사이에 600% 막 이렇게 오르니까 당연히 이제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자 그러면 이제 몇 가지 우리가 재무적인 내용들을 보면서 어 실제로 어 아식스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로 제가 지난번에 우리 한 번쯤 생각해 봅시다 하면서 아식스의 매출 총 이익률이 쭉 올라가는 거 보여 드렸었죠. 그렇죠? 거의 20년 가까이 이렇게 올라갔었고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어 실제로 그렇게 총 이익률도 늘어났고 최근에 보면은 실적 성장도 여기서 보시면은 아식스의이 레베뉴 웨피니 그로스가 23% 늘었고 20%가 늘었어요.이 정도면은 어 잘 아시겠지만 아디다스가 어때요? 아디다스가 고금 분터 하는데도 불구하고 6% 성장을 한 거고이 나이키만 하더라도 22년도에 5% 그다음에 10%이기 때문에 사실은 아식스의 성장세가 굉장히 지금 가파르다. 그리고 공격적으로 지금 물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를 어 우리가 이제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하고 동시에이 총 이익률 그로스마진이 이렇게 늘어난 모습 2002년도부터 이렇게 보시면은 그야말로 우상향을 했죠. 이런 것들을 보면은 충분하게 이유 있는 주가 상승이고 이런 성장세를 봤을 때 네커스가음 보시면은 매출 성장률이 15%였으니까 아 15%보다 당연하지만은 19%였나요? 아까 이게 훨씬 좋잖아요. 20 % 가까이 찍어 주니까. 아, 그러니까 오히려 PER을 R6가 더 높게 지금 평가받는 상황까지 이제 오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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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 · 패션 브랜드로 부상한 아식스

그리고 이쯤 돼서 이제 여러분들께서 여기까지 이제 재무적으로 납득이 된다면은 그런게 이제 눈에 보일 거예요. 검색어 승리해서 아식스가 요즘에 보면은 그냥 이런데 쳐 쳐 보더라도 아식스가 요즘에 잘 파세대는 처음 들어봤는데 어쨌든 요즘에 인기이 되었고 여러 가지 이제 모델들도 어 이제 굉장히 패션 이템으로 됐다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죠.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요즘에는 보면은 아식스가 그냥 운동용이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지만이 패션적인 측면에서 많이 이제 앞서 나가고 어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된 걸 알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아 그리고 여기서 보시다시피 영업 이익이 튀어 하고 있는 숫자들을 보게 된다면은 어 기업 이익이라는 것은 기업의 가치라는 것은 결국 지금부터 미래에 앞으로 벌어드릴 그 이익이나 현금 흐름이나 이런 것들의 총합을 현재 가치로 이제 할인한 거에 이제 요체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이 상승폭에 대해서 앞으로 기대값을 뿌린다면 이때 시점에 홈페이지 아식스나 오니즈카 타이거나 이런 것들의 홈페이지를 보게 되면 마침 이제 신발도도 예뻐 보이고 이런 브랜드들도 전통이 있고 기능성도 좋은데 여러 가지 모습들이 다 좋다 이렇게 이제 느껴지기 쉬워요. 자,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접근을 새롭게 해 보려면 어떤 방식으로 여러분은 한번 접근을 해 볼 거 같아요? 이제 내가 분명하게 저도 PT의 돈을 많이 사용하고 있고 제가 느끼 계속해서 느끼는 거는 PT 쪽이나 운동 쪽이나 이런 족들은 앞으로 기능성 트레이닝이나 이런 족들은 시장이 커지긴 분명할 것 같아요. 분명할 거 같은데 이런 쪽에서 이제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잖아요. 아식스도 있고 나이키도 있고 아디다슨 룰루레몬 여러 가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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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 · 총이익률 변화에서 시작하는 질문

뭐 심지어 언더머부터 그리고 조금 더 넓혀 가지고 아웃도어까지 생각을 한다면 영업 무역도 있고요. 그렇죠? 아 이런 기업들을 생각을 한다면 어떤 관점에서 이제 아식스를 볼 때 한 번 더 좁혀 좁히고 어 분석 방향을 잡는게 좋을까요? 여러분 일단이 매출 총익률이 늘어난 거 관련해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분석 방향 을 잡아보는게 좋을까요? 항상 여러분들께서 그냥 강연을 들고 끝날게 아니라 나라면 어떤 식으로 이제 지금부터 분석을 해 봐야겠다. 어,이 실타리를 잡고 한번 보셔야 돼요. 왜냐면 저도 어떤 저는 지금까지 세미나 보면서 어떤 분석을 뭐 리포트 읽어 가지고 하고 이런 거 아니에요. 다 제가 직접 하고 물론 그 산업에 엄청 전문가가 보면은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대신에 본인의 주관이 있는게 전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아, 그런 측면에서 이제 여러분들 들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는데. 자, 첫 번째로 총 이익률이 늘어난다는 거는 반대로 말하면 뭐죠? 제품에 대한 원가가 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총익률이 늘어난다는 거는 그렇죠. 제품에 대한 원가가 줄어든다. 원가가 줄어들면 좋아요. 원가가 줄어들면 좋죠. 그렇죠? 이것도 이제 우리가 다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두 번째로 아까 나왔던 힌트 중에 항상 어 우리가 큰 숫자들을 볼 때는 큰 숫자의 변화가 생기면 그건 추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기억나시죠? 손익 계산서나 뭐 재무 상태표나 이런 곳에서도 큰 숫자 중심으로 보는게 익숙해지면 좋아요. 큰 변동이 발생한 것들. 여기서도 큰 변동이 뭐 어떤 흐름이 있나요? 지금 2015년도부터 첫 번째 눈에 띄는 거는 몇 가지 적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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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 · 영업이익을 매출·원가·판관비로 분해

이제 여러분들도 스스로 이제 분석 방향을 잡아 봐야겠죠. 대충 15년 정도 경부터 영업 이익이 20년까지 박살난다.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이게 이제 보이실 거예요. 영업 이익이 박살 나는 모습이. 그러면 영업 이익단에 영업 이익은 어떻게 구성돼요? 분해를 해 봐야 되잖아요. 이제 이제 그렇죠. 주주 수익률을 분해를 해보기 위해서는 결국 재무에게 숫자를 분해 봐야 되는데 영업 이익은 구성이 어떻게 되는 거죠? 영향을 미치는 것들. 그렇죠. 첫 번째는 매출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매출이 어땠는지를 영업 이익이 줄었으니까 매출도 줄었을까요? 아니면 매출 총익도 같이 어 줄었을까요? 태인 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매출 총이익을 우리가 지금 봐야 되겠죠. 그렇죠? 어 두 번째로는 그리고 상식적 으로라면은 매출 총이익은 어땠어야 돼요? 이렇게 영업 이익이 감소했지만 아까 우리가 또 하나 뭐 봤었죠? 제일 제가 숙제로 드렸던 것 매출 총 이익률이 증가된 모습을 보여 드렸었죠. 그러면 원래대로라면 모든 것 동일하다면은 매출 총행익이 어떻게 돼야 돼요? 총익이 늘었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매출 총익률이 아 매출 총 이익이 15년부터 20년 까지 늘어 늘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은 총이익은 아마 늘었을 텐데 그건 이따가 확인해 보고 그럼 뭐 때문일까? 판관비 영향 때문인가? 그렇죠. 왜 왜 그러죠? 영업 이익의 비용이 뭐가 있죠, 여러분? 영업 이익에 어 나오기까지 비용이 비용은 두 종류. 하나는 원가, 하나는 판관비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원가는 아까 어떻게 된 뭐예요? 원가 점점 줄었잖아요. 그러면 판간비를 얘네가 많이 썼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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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8 · 기저효과를 넘어선 이익 반등의 원인

15년부터 20년도까지. 그런데 영업 이익 왜 이래? 여기까지 이제 질문이 나올 거고 스스로. 그다음에 그런데 21년하고 22년에는 또 왜 이래? 얘 무슨 원자재 기업도 아니고 석유 기업도 아니고 왜 갑자기 또 튕겨? 여기서는 이렇게 말이 안 되잖아요. 20년도에 어 성장률이 Yi가 영업 이익이 20년도에 박살 났다가 너무나 박살 났으니까 Yi 증가율이 뭐 60% 70% 된 건 오케이. 그건 이해해요? 기저 효과 때문에. 그게 아니잖아요. 지금 이거는 이건 실제 숫자잖아요. 숫자. 꽂힌 숫자가 어떻게 거진 거진 전고점을 뚫어 버릴 정도로 한 번에 이렇게 나락가던 기업이 올라가냐고요. 여기서이 되게 이상한 숫자라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왜냐면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만약에 어 만약에 사장 제가 만약에 그 헤드헌팅 시장에 있는 C 레벨이에요. 내가 당신이 4,억 적자 뭐 받고 있어요. 내가 가는 순간 22,000개로 만들어 줄게요. 이렇게 말하는 CEO가 있다면 이런 인제 인재 매니지먼트 이런 경영진에 대해서 정말 얼마라도이 사진에서 돈을 들여 가지고 고용을 하려고 하겠죠. 그만큼 기업의 이익 체력을 특히 이제 본원적 영업 이익 체력을 바꾸는 건 쉽지가 않은 건데 어떻게 이렇게 바꾸냐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질문들이 이걸 보면서 아 이상하다라는 질문이 스스로 생각날 거예요. 근데 만약 근데 이런 이제 이상한 숫자의 흐름에서 갑자기 투자자들이 여기서 이제 빠지는 패턴이 뭐죠? 여기서 자 그런 얘기 하지 말고 내가 보니까 오니즈카 타이거 신발 노란색 느낌 있다고 했잖아. 이렇게 한 다음에 내가 요즘에 명동 가봤더니 많이 신는다고 했잖아. 그래서 실제 주가 오은 거 봤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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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9 · 내러티브가 아닌 현실 관찰

그 그래서 항상 현실에서 기업을 관찰하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이제 투자자가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이 흘러요. 이렇게 되면은 한 번 두 번은 맞출 수 있겠지만은 반복이 안 되죠. 그래서 두 번째로는 큰 금액을 태울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건 네러티브니까요.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매출 같은 것들 이제 한번 봐야 되겠죠. 자 그러면 실제로 영업 이익률을 봤더니 15년부터 20년까지 어떻게 돼요? 내려박아요.이 말인 즉세 는 뭘 의미해요? 지금 여기까지 이제 봤을 때 15년도에서 20년까지 원래 뭐 어때? 어땠던 상황이었죠? 총 이익률이 늘어났던 시점이었죠. 그렇죠? 그런데 영업 이익률이 박살라요.이 말은 뭘 의미하죠? 환간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여기까지는 스스로도 여러분들이 몇 가지 힌트가 안 주어졌더라도 볼 수 있어야 돼요. 왜 이걸 볼 수 있어야 되나요? 저한테 물를 수가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저는 유료 데이터 2를 쓰지만서도 엑셀로 하나하나 사업 보고서 숫자를 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이런 식으로 공부하는 패턴이 잘 잡히면 허리 디스크 무조건 걸려요. 왜냐면 책상에서 녹여야 되잖아요. 모든 데이터를 데이터는 하루 종일 가지고도 놀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은 모셔요. 여러분들이 크게 진짜 중요한 것만 클릭클릭 해 가지고 큰 방향성을 잡고 가셔야지 내가 예를 들어서 문학을 공부해야겠다 해가지고 어 사서삼경 이런 거 하루 종일 죽을 때까지 공부해도 계속 뜻을 깨우치다 끝나겠죠. 그니까 큰 그림부터 잡는 걸 이제 보셔야 되는 거고 마진율이 이렇게 아까 우리는 총익률이 한 번에 이렇게 올라가는데 마진율은 감수했어. 판간비 뜯어 봐야겠다 하면서 곧바로 제가 했던게이 작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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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0 · 판관비율까지 직접 계산하기

그래서 매출 대비 판관비를 이것도 사실 판관 비율로 더 좋은 사이트는 제가 이제 아마 얘네가 요즘에 TRKR이 할인하더라고요. 제가 연구 연구도 한 다음에 근데 어 얘네보다 두 배 정도 비싼 데에서는 그 사이트가 다른 데에서는이 비율까지 레이시오까지 얘네들이 뿌려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것도 어 사실은 그 블룸버그나 이런 것들 하는 이유가 다 얼마나 편 편 편리하게 접근하기 위해선 건데이 정도는 이제 스스로 해 볼 수 있으니까요. 매출하고 판관비하고 이렇게 뿌려 보면은 어떤 특징이 있죠? 지금 제가 느낀 특징 여러분들도 한번 특징이 느껴져요. 어떤 특징? 어, 그런게 보이는 거 같아요. 두 가지 특징을 한번 찾아 보시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올려 드릴게요. 왜냐면 특징을 찾아야 그냥 아, 뭐 왜 갑자기 숫자를 드리어? 이럴게 아니라 큰 숫자의 결을 찾아야 내가 그다음 세 번째 이제 또 넣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첫 번째로 우리가 지금 어디 시기를 보고 있죠? 큰 변화가 만들어졌던 시기. 그게 2015년 정도였 정도였잖아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이때부터 영업 이익률 총익률도 더 빠르게 뛰기 시작했죠.이 시점부터. 그리고 아까 보시다시피이 시점부터 이때까지는 한 번에 그냥 올랐었고이 시점부터 다시 내리막길이 시작됐잖아요. 그렇죠? 그럼 15년 정도 경부터 어떤 것들이 있었냐를 봐야 되겠죠. 그러면 그때부터 어떤 특징이 두드러지냐? 보시면은 판간 비율이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30%대 중반대에서 40% 대까지 한 번에 뛰어요. 어 그다음에 이제 최근 들어서 조금 이제에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데 이거는 다르게 해석을 하면은 뭘까요? 두 가지가 보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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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1 · 매출 회복과 원가·판관비의 조합

하나는 상간비는 여전히 많이 쓰고 있는데 매출이 갑자기 급증한 거예요. 22년도에 21년도 그렇고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 21년도는 그 전 때 하도 바닥을 기고 있었으니까 어 그러니까 매출이 매출이 바닥을 기억 첫 번째로 예. 두 번째로는 매출 회복이 21년 22년부터 됐다는 거 우리가 알 수 있고 세 번째로는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바닥을 끼던 시기에 많이 한마디로 어 회사가 어떤 식으로 장사를 했냐 말을 한다면은 제품에 들어가는 원가는 줄이고 대신에 광고 비용 같은 걸로 많이 태웠다. 이거를 알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내가 제가 오늘 저녁을 시를 먹었는데 시에 들어가는 퀄리티를 낮추고 대신에 뭐 요기요든 배달의 민족이든 어디든지간에 그런 데서 광고비를 많이 태웠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해보려고 노력을 했다.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매출은 줄었고 21년하고 22년에는 그런데 희한하게 갑자기 확 늘었다. 이거를 여기까지 알 수가 있겠죠. 그러면 여기까지 본 다음에이 기업이 실제로 그죠 20년부터 23년까지 650%가 올랐으면은 이런 숫자는 당연히 그 이유를 찾아봐야 된다고 했죠. 제가 하루 이틀 뭐 한 달 6개월 정도는 테마주나 뭐 이런 식으로 1년이 정도까지는 뭐 그런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1년을 넘어가는 기업 가치의 시가 총액의 변화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특히나 전체 시장이 다 같이 2차전지 같은 건 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 스포츠 산업이 다 같이 뜬 상황인가요? 전혀 그게 아니죠. 아디다스랑 이런데 보면은 주가 막 내리막길 장난 아니었잖아요. 어, 그래서 항상 주가도 보실 때 어 아디다스 아디다스 보면은 지난 5년간 -8% 그니까 실제로는 아식스가 200%가 넘게 뜰 때 얘는 굉장히 뒤로 호퇴한 것이고 스포츠 산업이 좋았다고 말하기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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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2 · 호카의 기능성과 사업 영역 조사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그러면 아식스한테 어떤 변화가 있었냐를 이제 봐야 되겠죠. 그러면은 이때부터는 이제 재무적인 숫자에서 어 뭘로 이제 들어가야 돼요? 지금부터는 이제 사업적 영역으로 또다시 들어가야 되겠죠. 그래서 사업적 영역으로 이제 들어가 보면은 어떤 내용이 있어요? 호카운해오네를 여러분 저는 이제 어 호카오네오네의 정체성을 그 전 기능성 운동화로 보고 있어요. 제가 발목이 많이 좀 불안정한 편이기 때문에 흑화를 되도록이면은 달리기 같은 거 할 때는 꼭 신으려고 이제 하고 있고 다른 거랑은 안정성이 차원이 다르고 제가 실제로 그 관련해 가지고 마라톤 전문 선수들이 리뷰한 거를 보더라도 호카의 운동화를 그 컨디션 조절용으로는 제일 추천을 하더라고요. 자, 그런데 호카에 대해서 그런 식의 뷰가 되게 많아요. 또 보면은 호카 오네오네가 어, 왜 떴다고 생각하세요? 여러분들께서는 혹시 들어보신 적이 있다면은 첫 번째 기능성 빼고 그러는 보셨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많이 생산을 안 해서 어, 그건 잘 몰랐네요. 어, 그 저번에 이제 뭐 재고 관리 그렇죠. 디자인 맞아요.이 어글리 디자인이 요즘에 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얘가 어 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원래 패션 가격이 없으니까이 어글리 디자인인 거래요. 이런 게. 그래서 어글리 디자인에 수혜를 받아 가지고 호카가 떴다고 해요. 마찬가지로 그 어글리 디자인으로 해 가지고 뜬 기업들 중에 대표적으로 누가 있냐 보니까 아식스가 어글리 슈즈 열풍에이어서 떴다고 하는데 과거 기사들을 제가 보니까 언제부터 가 떴어요. 2018년, 2019년 뭐 이런 식 시절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조금 더 이제 보다 보니까 아식스는 분명히 기능성 온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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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3 · 패션위크와 디자이너 협업의 단서

아, 그래요? 우리가 어글리하니까 죄송합니다. 아, 그이 아식스가 보면은 기능성인데 기능성인데도 불구하고 서울 패션 위크에 나왔다고 하죠. 나이키 같은 데가 저는 패션위크 이런데 아디다스가 나왔 얘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여기서부터 이제 조금씩 어 힌트가 이제 좀 보이는 거 같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그다음에 또 내용들 보면은 아식스가 키코 코스타 디노브라는 분하고 파트너십을 체결을 했다고 하는데 이분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래요. 그래서 세계적인 뭐 디자인 하시는 분인데 이분하고 실제로이 나왔던 협업을 해 가지고 나왔던이 제품이 프로덕트가 언제적부터 본격적으로 나왔냐 내용을 보면은 그게 대충이 내용들 보시면은 한 2 그렇죠 2020년도 그 다음 년도이 정도 때부터 본격적으로 여기서 보시면은 파트너십 체결이 언제예요? 20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몇 번 이제 해 봤던 거겠죠. 콜라보 형태로. 그러니까 그 전에 했던 거를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공고의 할 예정이라고 나오니까 실질적으로 제품들이 이제 뿌려나가기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다? 21년부터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제품이 본격적으로 뿌려진 거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동안 했던 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파트너십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곧바로 어떻게 돼요? 매출이 역성장하던 기업이잖아요. 지금 보시면 이게 얘네 매출이에요. -7% 0% -3% -이 정도면은 위기예요. 여러분 기업이 기본적으로 매출 5%를 번다 하더라도 꼭 성장 잘했다고 안 해요. 매출 10% 정도를 누구나 목표로 삼아야 되는 거고 시급료 기업 정도만 그 정도가 아닐 뿐이지 우리 예전에 다뤘던 그 미용실 쿠키 로터스 베이커리 기억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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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4 · 스포츠 브랜드의 정상 성장률 비교

이런 기업들도 매출 성장 5% 정도는 무난하게 항상 마크해요. 그런 거를 생각을 한다면 스포츠 브랜드 기업이 나이키나 이런 것들 보면은 매출 성장이 어 적어도 한 7, 8% 씩은 어 찍어 줄 거예요. 얘네들 보시면은 그렇죠. 얘네 보면 어때요? 아디다스가 그렇게 주가가 내려 박았는데도 어 어 어때요? 매출 성장 전체 펴 볼게요. 보시면은 15년대 정도부터 보면 16% 9% 15% 3% 8% 20년도에 내리 받고 그다음에 15% 6%니까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이 기간 동안 제충 한 10% 정도는 나올 거 같아요. 그렇죠? 나이키는 상황이 아마 더 좋겠죠. 보시면은 나이키는 아디다스랑 차이 나는게 아까처럼 큰 하락 폭도 없지만 대신에 뭐 그 뭐 14% 이런 14% 16% 이런 것도 없는 거죠. 아마이 시기가 이지부스트 이런 걸로 떴던 시기인 거 같아요. 아 그러면은 나이키만 하더라도 10% 10% 6% 6% 6% 7% 19% 5%인 거를 보면은 그다음 10%죠. 이거를 보면은 대충 하이싱글 정도는 뭐 9% 8% 정도는 평균 성적률로 놓고 보더라도 어린 자가 어린자가 되겠다라는 거 알 수 있죠. 그런데 아식스는 그동안 매출이 이렇게 역성장을 했던 거니까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었고 그런데 한 순간에 어떻게 됐다? 매출이 성장을 했는데 컨셉이 갑자기 어떻게 바뀌었죠? 얘네가 어 얘네 컨셉이 그 어떻게 바뀐 거 같아요? 그 순간부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얘네 컨셉 은 그 기능성에서 약간 피보팅을 한 거 같아요. 패션 쪽 쪽으로.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거가 뭐다? 어 예전에는 여러분 나이키의 슈독이라는 혹시 책 보신 적세요? 있으세요? 물론 아식스에서 오니카 타이거의 매출 비중이 높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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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5 · 오니츠카 타이거의 기능성 전통

그런데 그 예전에 오니카 타이거를 미국으로 판매하는 그 역할을 나이키 창업자 아 께서 하셨었고 어 그래서 당시께서 자서전을 쓰셨었죠. 슈독이라는 그만큼 그 당시에는 일본의 어 아식스나 뭐 이런 오니시카 타이거나 이런 것들이 기능성으로 굉장히 명망이 있었죠. 그렇죠. 그 당시에 그리고 어 그러니까 기능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성능 중심의 드라이브가 이제 굉장히 강했었는데 아식스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사업의 형태는 어떻게 한다? 원가를 줄 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에 여러분들께서 최고의 퍼포먼스 운동화를 꼽을 때 아식스를 꼽는 분 계세요? 혹시 내가 돈 상관없다. 한 50만 원도 쓸 수 있다. 운동왕에 마식스 쓰세요? 어, 저는 한 번도 못 들어본 거 같아요. 그렇게는 제가 느끼는 아식스는 가성비. 어, 과거에 뭐 배드민턴 치는 사람도 많이 신고 뭐 이런 식으로 했는데 기본적으로 가성비에 대한 그런 이제 인식이 가격이 저렴한 가운데 어느 정도의 성능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준다는게 이제 인식의 첫 번째가 있고 두 번째로는 요즘 들어서 패션 쪽으로 어글리 패션 쪽으로 끌고 있다는 걸 이제 알 수가 있죠.이 말이 전부 다 뭘 의미해요? 매출 총 이익률이 높아진거나 거진 다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원가율이 계속해서 나중에 총익률이 끝도 없이 높아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충익률이 갑자 지금 50% 가까이 이제 왔잖아요. 어 다른 기업들이 나이키나 이런 데가 40% 후반 이렇게 찍고 있는데 아식 수운자 여기 50%에서 60%까지 가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뭐가 낮아져요? 아식스가 예를 들어 지금 매출 총익률이 예 보시면은 제가 아 적어 놨는데 어디 놨지? 아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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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6 · 아식스의 높은 총이익률을 읽는 법

이게 슈독 운이 그 가장 주목했던 브랜드가 오니카 타이거였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아식스의 어 총 이익률이 40 50%죠. 나이키가 총익률이 44%예요, 지금. 그러니까 나이키보다 원가를 덜 쓰고 있는 건데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지금 얘네들이 30% 대에서부터 여기 50%까지 높인 걸 생각을 한다면 얘네가 만약에 55% 수준 뭐 극단적으로 60%까진 가긴 어렵겠지만은 총익률이 나이키가 40%인데 얘가 한 58% 57% 정도까지 되면 어떻게 될까요? 매출 성장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마진율 이런 것들 해서 어떤 방식에 이제 변화가 나오기 시작할까요? 여러분 이제 그런게 보이기 시작하겠죠. 뭐 예를 들어 같은 운동화이지만 어 이제 그럴 거 같아요. 제가 생각 했을 때 만약 그렇게 되면 지금 당장의 이익률은 높아질 언정, 장기 매출 성장성이나 항속적인 브랜드 가치는 오히려 치명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 같아요. 왜냐? 제가 운동할 신어 가지고 예를 들어 노스페이스 뭐든간에이 버클로 잠그는거든 뭐든지간에이 소재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얘네를 얘네한테 공급을 하는 고무든 뭐든지 간에. 근데 이런 거에 대해서 얘네들이 생산에 들어가는 그렇죠. 원가를 계속해서 줄여 줄여 줄여 줄여. 이익률 높여하지. 줄여 줄여 하면은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결국에 원가가 어느 정도 높아야 어 좋은 제가 예를 들어이 세미나를 한다 하더라도 이런 데이터를 안 쓰고 굳이나 네이버에서 어떻게 해 가지고 막 5년치로만 제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해 봐요. 아 이렇게 되면은 효용이 이익 윤로는 높아질 수 있겠지만은 적절한 예시인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장기 성장성 퀄리티 만족도 이런 것들이 떨어질 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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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7 · 코스트코 사례로 보는 가격과 신뢰

심지어 그 차이가 5년 10년 쌓인다고 놓고 보면 이 똑같은 질문이 업을 다르게 생각하면 여러분 혹시 코스트코 이용해 보신 적 있으세요? 코스트코스트코는 저는 코스트코 완전 팬이에요. 너무너무 좋아요. 코스트코를 너무 좋아하는데이 웬만하면은 코스트코를 어느 정도 좋아하냐? 다른 데에서 더 싸게 판다 하더라도 어 큰 차이 아니면 전 코스트코에서 사요. 그까 거의 주식에 미쳐 가지고 그런 거일 수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저는 코스트코에서 사는 제 품은 어 적어도 나한테 어 뭐 완전 베스트 오브더 베스트까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을지언정 거의 최상급의 다 수준으로 나한테 혜택을 준다는 걸 전 이제 알고 있기 때문에 근데이 말인 즉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코스트코가 자체적으로 마진을 높게 안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거를 저 이미 알고 있고 굉장히 좋은 제품만 자체적으로 소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네이버상에서 어 예를 들어 수면 영양제 하나를 산다 하더라도 코스트코에서 제가 오늘 을 검색을 하니까 한 개 나와요. 얘네는 품목별로 한 개만 팔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최고의 물론 이제 생산자는 어차피 제조는 노발렉스였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같은 전자 제품이든 뭐든지간에 선크림도 저번에 보면 해라거 하나만 판매하고 자체적으로 소싱을 한 다음에 최고의 가격으로만 제시를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추가적으로 마진율을 더 붙일 수 있다 하더라도 붙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이 똑같은 내용이 월마트의 도서에서도 나와요. 샘월튼 의 그 도서에서 자서전이었죠. 거기서 다른 데가 만약에 2,000원에 팔고 있으면은 우리는 어 만약에 1,500원을 책정을 하려고 해. 그럼 다른 데가 2,000원에 책정하고 있으면은 1,900원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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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8 · 쿠팡과 반복 구매의 잠금 효과

1,500원 말고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게 안 한다는 거죠. 그 세월튼이나이 코스트코나 이런 방식들이.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하면은 왜 그렇게 안 하냐? 그렇게 안 하고 압도적인 차이를 경험을 하다 보면 소비자들이 어떻게 돼요? 락긴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비교 안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동일한 전략이 쿠팡한테도 그대로 나오고 있죠. 여러분들 쿠팡 혹시 쓰시는 분 아마 다 쏴 보셨겠죠? 쿠팡이 제가 느끼기로는 혹시 그런 거 느껴 본 적 있어요? 쿠팡을 사용해 보니까 어 2년 정도 전에는 그렇지 않았던 거 같은데 요즘에는 쿠팡에서 보는 가격들은 웬만하면은 네이버 스토어팜이나 이런 데서 파는 것보다 다 조금씩 더 비싸요. 혹시 느낀 적 있으세요? 쿠팡 제품이 다 조금씩 더 비싼 거 같은 분목이어도 아 이건 왜 그럴까요? 어 마찬가지로 락긴 됐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고 이렇게 귀찮게 안 한다는 거예요.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한다면은 한번 처음에는 마진율을 개선하기 위해서 원가를 계속해서 지금 수준 지금만 하더라도 나이키보다 원가 절감을 더 많이 했잖아요.데 여기서 만약에 추가적으로 더 나간다.이 재미 좋으니까요. 당장 수익성을 줄일 때는 제일 좋을 거 아니에요. 이런 방식이 똑같은 공급 업체 중에 두 개 중에 싸게 더 공급해 주는 업체가 퀄리티가 뭐 조금만 떨어진다면 그쪽을 채택하는 방식으로 할 수가 있겠죠. 이게 만약에 지속된다 그러면 소비자들한테 지금은 그냥저냥 가성비 퀄리티의 기능성 운동화해서 이제부터는 급이 떨어지는 걸로 인식이 될 가능성조차 있겠죠. 그래서 저번에 제가 소개해드렸던 총익률이 높아지면 무조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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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9 · 높은 총이익률의 반대편 위험

총행률이 높아지면 좋은 거지만 반대로 총행률이 지나치게 높아지 면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한다면은 과거에 그 LMS 컨쿨에서 그런 내용이 나온 적이 있었죠. 어, 저 아직도 기억나는게 또 이치뱅크 애널리스트가 그 왜 샤넬은 몇 % 올리는데? 5% 올리는데 뭐 왜 에르메스는 그렇게 안 올리냐? 어, 그러니까 프라이스를 더 높이게 되면은 이익률이 높아질 거 아니에요. 근데 LMS가 그때 뭐라고 한 거예요? 지금 업종은 다 유통 얘기했다가 제가 갑자기 명품 얘기했다가 아식스 얘기했다가 지금 이렇게 업종은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뭘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이익률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누구도 내가 바가지를 완전하게 씌이고 있는 기분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소비자 중에. 그렇죠? 그래서 적정 수준에 우리는 어 받아야 되는 것만큼만 받는다. 이거를인지를 시켜 줄 때 뭐가 발생할까요? 고객들의 락이 만들어지겠죠.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식스가 지금 하고 있는 형태는 기능성 쪽에 대한 초점보다는 그래서 기능성을 더 높이려면 원 원가를 팍팍 쓰면서 우리가 어디 대회에서 1등에서 이런 걸 계속 밀뤄야 되겠죠. 근데 그쪽으로 가기보다는 물론 이제 그런 거는 이제 판간비 쪽에 들어가겠지만 어쨌든 원가 쪽에 아낌없이 어 사용을 하는 방식으로 가는게 아니라 얘네들이 방향을 튼 건 뭐다? 콜라브 쪽이죠. 지금 콜라보 쪽으로 지금 빠진 것인데 그럼 여기서 이제 두 번째 질문이 들 수가 있 했어요. 자, 이렇게 해서 성장을 했어요. 분명 성장한 거 맞잖아요. 그렇죠? 그럼 잘한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세요? 이렇게 해 가지고 얘네가 이제 파트너씨까지 맺었다고 하니까 지금부터 이제 밀어 붙여서 계속해서 밀고 나가면 나이킥 뭐 아디다스 이런 데가 이런 홍보를 잘 못 해 가지고 얘네들도 아쉬우면 하든지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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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0 · 이지부스트 협업과 콜라보의 질문

그러면 아식스가 잘한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 시장에서 높은 지금 배수를 주고 싶 호카보다 데카데 데커스보다도 이제 높게 주고 있는 건데이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세요? 여러분들께서는 콜라보를 통해 가지고 성장을 만들었다. 콜라보를 통해 가지고 만들었던 아디다스에서 어떤 사례가 있었죠, 여러분? 아디다스에서 콜라보로 대박쳤던게 혹시 어떤 브랜드인지 아세요? 이지부스트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이지 부스트. 저도 패션 쪽을 잘은 모르지만이 얘네들 카니 웨스트인가요? 얘랑 같이 해 가지고 어 대박을 쳤었죠. 그렇죠. 이지부스트 매출로. 그래서이지 브랜드에서 올리는 매출이 아디다스 전체 매출의 10% 가량을 차지할 정도까지 갔었단 말이에요. 그리고 나이키 같은 곳에서도 끊임없이 계속해서 우리 제가 지난번에 워먼트였나요? 그 영화도 제가 잠깐 보여 드리고 하면서 말씀드렸던게 어 나이키나 이런 것들에서도 어 그렇게 그 영화에서는 여성들의 마음을 어떻게 얻을지에 대해서 계획하는 방식이었다면 나이키가 성장한 방식도 나이키나 아디다스나 대대적으로 그 운동 선수들에 대해서 어 스폰서십이 체결하면서 어떻게든 1등 선수를 확보하면서 그렇게 나갔었잖아요. 그러면은 그거나 지금 얘네가 협업해 가지고 만드는거나 도대체 무슨 차이냐 이렇게 이제 말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런데 어 저 개인적으로는 나이키도 투자하지 않고 아디다스도 투자하지 않고 어 아식스도 투자하지 않고 투자 생각도 없어요. 근데 제가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은 제가 도서에도 적었던 에르메스. 그 제가 만약에 투자를 하라면은 저는 데커스를 할 거 같아요. 만약 예. 굳이 이제 하라면은 네. 왜 데거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이 아식스나 나이키나 아디다스랑 차이가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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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1 · 판관비를 덜 쓰는 브랜드의 조건

그 혹시 어 수익성이 높아지기 위해서 원가는 다뤘으니까 그다음으로 우리가 터치해야 되는게 뭐가 있 뭐가 있죠? 판간비 쪽이죠. 판간비. 그러면 판간비 가 내가 몇 것마다 새롭게 이제 써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웬만하면은 판관비를 많이 쓰지 않고도 홍보가 되면 제일 좋겠죠. 그렇죠? 이런 브랜드의 형태가 이제 되려면은 자체적으로 홍보가 발생하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호카에 대해서 백컴이라든지 기네스펠트라든지 어 백컴을 백컴 정작 아디다스 어 그 모델이잖아요. 어 그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호카를 신는 것도 그렇고 한예슬에서도 저는 한예슬 씨가 이거 천받았다고 생각 안 하는데 영상 보면은 한예슬 씨 되게 솔직하신 분이잖아요. 근데 호회하고 되게 좋은 분인데 이분께서도 저 영상 본 적은 없지만이 채널에서 보니까 당신께서 무릎이 안 좋은 예술님께서 극찬을 했다고 하면서 호카를 이렇게 소개를 했다고 해요. 이거를 보면은 제가 생각을 해도 호카를 떠올릴 때 어 곧바로 떠오르는 어떤 스타가 없어요. 왜 왜 그러냐? 누구랑 협업을 해 가지고 무슨 에디션으로 내놓은 것도 아니고 아니면은 누구한테 광고를 태워 가지고 뜬 것도 아니죠. 그 얘는 기능성 그리고 그 특징이 뭐다? 특징이 원래 산에서 그 트래킹 러닝할 때 하산할 때 무릎 충격 줄어주는 그 하나의 용도로 나온 다음에 지금 확장하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기능성 중심으로 뜬 다음에 입소문이 지금 나고 있는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순간적으로 누구랑 협업을 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거는 사업의 형태가 같은 스포츠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어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게 이제 제가 도서에서도 잠깐 적었던 어 입수문을 통해 가지고 판관비를 아낄 수 있는 기업의 형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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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2 · 호카와 아식스의 판관비 비교

그래서 호카운에 보면은 매출 대비 판간비용이 제일 적어요. 지난번에 봤었지만 이거는 그래서 누구 하나의 분석글을 보지 않아도 저 스스로 그냥 조금의 조사 만 해봐도 충분히 스스로 간음해. 물론 조금 걸리지 않았겠죠.이 세미나 준비하기 위해서. 하지만 스스로 이제 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이런 내용들은. 이해되시죠? 그래서 판간비중이 제일 낮다. 얘가 31%인데 아 아식스가 지금 몇이었어요? 판간비중이 거진 44%까지 찍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차이 원가를 줄이면서 판관비를 퍼보는 형태가 아, 그다음에이 구간에서는 뭐다? 협업을 통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건데 어글리슈즈 플러스 디자이너 통해 가지고 이제 드라이브를 건죠. 근데 저는 이제 디자이너를 통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거는게 비단 스포츠 브랜드만 그러는게 아니라 명품 쪽에서 디자이너는 뭐라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많이 부르죠. 그래서 막상 보면은이 버질라블로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들어보셨죠? 어, 돌아가셨는데 어 버즈 라블로가 그 오프화이트를 만들고 이쪽으로 남성 쪽 그 라인으로 크리에이에이티브 디렉터가 이제 그 채용이 됐었고도 아 마찬가지고 그리고 굿찌에서도 지금은 이제 내려왔지만 알렉산드 미켈레가 2017년에 온 다음에 아 그 막 꽃문이 있고 화려한 굿찌의 오스타일 여러분 혹시 이런 거 기억나세요? 굿찌 패션 이런 느낌. 언젠가부터 굳치가 막 이런 식으로 했던 것들. 여러분 백화점이나 그 잡지나 이런 데서 이런 느낌 혹시 보신 적 기억나시나요? 언젠가부터 굳찌가 이런 식으로 바뀌었었잖아요. 그렇죠? 뭐 이렇게 약간 집시스럽기도 하고요. 이런 풍을 이제 미켈레가 가져왔었는데 그래서 한물 갖다던 굿찌는 어떻게 해서 밀레니엘의 사랑을 되찾았나 하면서 성공적인 사례로 미켈레가 했던 것들을 말을 했는데 어 제가 이제 그 당시부터 계속 이제 좀 오래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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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3 · 구찌 사례와 협업 성장의 독성

어 이런 방식이 좋지 않다. 명품 쪽에서 어 얘기를 이제 자주 했던 거를 여러분들 기억나실 거예요. 왜 그러냐? 성장이 나올 수 있겠지만은 그 성장이 다 독이 된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실제로이 기사가 2017년도 기사인데 때 시점 2018년 1월 그러니까 2017년 말 시점부터 해 가지고 23년도까지 지난 5년의 기간은 명품기업이 폭등한 시기에요 여러분. 은 근데 구치 그룹 케어링 그룹 어떻게 됐어요? 역성장이에요. 역성장. 이게 결국에 그 케어링 그룹에서 가장 크게 역성장에 기어하고 있는게 누구? 누구냐면 굿찌예요, 여러분. 굿찌. 왜 그러냐? 얘가 너무나 색깔 있게이 디렉터 중심으로이 명품 브랜드를 브랜드 승부자 브랜드 업체로 가야 되는데이 하나의 협업이나 어 그런 형태로 해 가지고 밀어붙인 거죠. 그렇게 되면은 어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고 지루해지는게 이제 새로운 걸 찾아가지고 가는게 여행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본원적인 경쟁력이 많이 약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아식스 사례에서도 우리가 이제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가 물론 지금 물이 들어오는 것도 맞고 20% 23% 이렇게 찍는 것도 맞고 하지만은 일단 첫 번째로는 이거의 스포츠 브랜드의 가장 본질적인 차원은 제품 경쟁력인데 제품 경쟁력에는 원가에 대해서 돈을 덜 쓰고 있 그리고 판간비를 오리 늘려 가지고 승부하고 있는 거고 그렇죠.이 형태 그리고 어글리주에 대한 열풍이 지나갈 때 어떤 식으로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반면에 호카가 타격받을 부분은 뭐가 있을까? 애초에 별로 기된게 없죠. 이쪽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 차이가 이제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이게 이제 정성적인 부분이 약간 이제 꼈다고 맡길 수도 있겠지만은 숫자적으로도 그대로 드러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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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4 · 아식스와 데커스의 장기 EPS 비교

여기 보시면은 아식스의 매출 성장이 과거 거에 보면 어때요? 이땐 너무 오래된 시기이고 지난 15년 동안의 시간을 보게 되면은 4%에서 5% 정도 그다음에 역성장 구간이 태반이에요. 실제로는 매출 성장이 굉장히 미미한 것이고 EPS 성장만 도더라도 얘네들이이 아식스 대비해 가지고 이제 아식스와 네커스를 비교를 해 보는게 좋겠죠. 왜 그러냐? 지금 PER이 서로 비슷한 가운데 아식스가 이제 더 치고 나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얘네 EPS 체력이 얼만큼 늘어났는지 본다면은 막상 이때는 역성장 적자를 기록하고 어 그리고 어 여기서 보시면은 이때 체력 지금 100 정도 찍거나 아니면 평균적으로 지난 10년 동안의 평균을 놓고 보더라도 높지가 않을 거예요. 그럼 실제로는 과거 대비해 가지고 뭐 높이 올라봤자네 배도 아마 안 올랐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세 배 정도 올랐다는 거를 평균으로 놓고 보면은 우리가 알 수 있고 심지어 06년 시점 대비해 가지고 그리고는 최근에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두 배조차도 EPS 어닝 체력이 어 늘어나지 않은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지금 그렇죠.이 시점에 원래 70 정도 찍던 기업이니까 110 찍으면은 그다지 크게 성장을 안 한 걸 알 수 있죠. 여러 가지 이제 소리는 요란했지만 수레가 어 소리는 굉장하게 뭐 엄청 대단하게 뭐 혁신이 만들어지고 이런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 가장 중요한 어닝 체력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다. 마찬가지로 ROE 수준만 하더라도 매출이 20% 가까이 성장을 하면 ROE가 엄청든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보면 어때요? 겨우 10% 초반 이제 겨우 달성할까 말까예요. 그다음에 평균적으로는 6% 5 6% 수준이 아마 5 6% 수준에도 못 미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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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5 · 데커스의 인수와 자원 배치

근데 지금 데커스는 보면 어때요? 차원이 다르죠. 얘랑은이 보시면은 물론 백커스 같은 경우는 인수합병이 중간중간에 있었으니까 어 이제 전체 성장폭이 기어를 한 거를 알 수가 있지만 그건 사실 인수합병도 능력인 거죠. 여러분 어차피 현금을 사용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어에 대한 그 자체적으로 유형자산을 더 늘려 가지고 이제 할 것인가 아니면 인수를 할 것인가 다 브랜드를 각자의 자원 집행에 대한 매니지먼트의 결정인 건데 뭐 어떤 식으로 하해서든지간에 매출을 늘리고 영업 이익을 늘리고 순위익을 늘리고 그렇게함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강력한 브랜드들을 확충해 나가면 그게 잘하는 매니지먼트란 말이죠. 네. 보시면은 성장에 대한 매출 성장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거를 쉽게 할 수 확인할 수가 있고 가장 중요한 건 EPS 변동이 어때요? 아까 R6랑 비교해 가지고 보시면 아식스가 EPS가 얼마큼 늘어났죠? 제 생각에는 이걸 본 다음에 높게 평가를 해 줘도 두 배 세 배 정도 늘어났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이 정도면 20년 동안 시기월 동안 그렇죠. 가장 물들어온 시기가 22년도였기 때문에 어 두 세 배 정도 늘어났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 데커스 같은 경우는 여기 1로 만약에 놓고 본다 하더라도 지금 19 정도 찍기 때문에 어 숫자가 완전히 다르다라는 걸 알 수 있죠. 특히이 시기가 호가가 지금 알다시피 지난번 봤다시피 호가 인수한 이유잖아요. 그러니까 호가 인수한 이후에 날아가고 있다는 걸 쉽게 알 수가 있죠. 아 마찬가지로 성장하고 수익성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했던 거 기억나시죠? 그러면 성장을 우리가 확인을 했고 성장에서는 탑라인이 뭐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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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6 · 탑라인과 바텀라인을 함께 보기

탑라인. 탑라인이 매출. 그러면 발음 라인은 뭐라고 해요? 발음 라인은 뭐예요? 발음 라인은 순익이에요, 여러분. 순익. 그래서 항상 성장이라고 하면 그래 무슨 성장 말할 수가 있잖아요. 기본적으로는 탑라인 성장을 말을 하지만 탑라인이 아무리 늘어봤자 같이 봐야 되는 건 EPS 성장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물론 EPS 어 성장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주식수가 지나치게 매입해 가지고 이제 외곡 현상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도 봐야 된다고 했지만은 어 특별한 그런 거 아니라면은 기본적으로 성장은 탑라인 성장 그리고 빠른 라인 두 가지를 보시면 되는데 한 라인도 두 자릿 수가 나오고 마름 라인도 어 여기서 보시면은 굉장히 크게 성장을 하고 있다. 잠시만요. 이거를 쉽게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이제 분석글 같은 거 보면은 아마 이제 이런 거에 대해서도 분석을 하라고 놓고 보면 아식스 뭐 브랜드의 예쁜 이미지 이런 걸로 해 가지고 뭐 구글 검색량 트렌드에서 아식스가 늘어나고 있느냐 마느냐 이런 걸로 이제 막 분위기별로 보면서 이렇게 할 거예요. 그 했던 습관이 그런 거라서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건 계속 그 계속 그렇게 그 습관은 돌고 돌아요, 여러분. 어. 잠시만요. 그래서 그렇게 보실게 아니라 큰 그림에서 기업이 어떤 식으로 자원을 집행하고 있고 전략 방향을 어떻게 잡았다. 그리고 그 전략 방향은 예를 들어 원가를 줄이는 걸로 전략을 잡았다면 그게 과연 얼마나 지금 성장인 기여하고 있지만은 장기적으로는 브랜드의 그 정체성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간음을 해 보면 좋겠죠. 그 제일 중요한 ROE가 사실 ROE가 이제 제일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일 텐데 저 이것만 보더라도 아이 아식스랑은이 데커스는 비교조차 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이이 데거스의 ROE 수준을 보면은 가장 못했던 시기만 하더라도이 적자를 내지 않고 평균적으로 두 자릿 수 이상 최근에 30%까지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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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7 · ROE와 지속 가능한 성장

그러면은이 아식스의이 10% 초반 혹은 평 평 평균적으로 하이싱글 정도 랑은 비교조차 안 되는 숫자이겠죠. 그래서 같아 보이지만 우리가 이번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거는 혹시 에르메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누군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여러분? 혹은 스타 디자인 디자이너 에드메스에 아시는 분 계세요? 없죠? 떠오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그 물론 이제 소재 기업이니까 아,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렇지는 않죠. 그 이제 가족 쪽 소재를 왔다 보니까 패션 쪽하고 약간 그 결이 다르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LVMH 그룹이나 이런 것들에서 하고 있는 형태 그리고 케어링 그룹이 하고 있는 형태 이런 것들 보면은 협업 같은 걸 굉장히 많이 강조하지만은 이런 것들은 성장성에는 기여를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그 신중한 인수합병이나 성장 방식이 아니고서는 오히려 브랜드가 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성장을 생각할 때는 두 번째로 같이 생각을 해야 되는게 뭐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에요, 여러분. 지속 가능한 성장.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고 하면 항상 조금만 더 할게요. 여러분 쉬는 시간은 우리 조금만 더 이따 가실게요.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고 하면은 첫 번째로 뭐 떠올려? 뭐 떠오르죠? ESG 떠오르죠. ESG. ESG가 아니죠. 성장을 하는데 수익성이 정말 좋은 성장인가? ROE가 좋은 성장인가? 마진율이 좋은 성장인가? 마진율을 낮춘다면 당연히 성장폭이 늘어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깎아 먹으면서 갈 수가 있는 것이고 어 이렇게 되면은 처음에는 어 만약에 성장이 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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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8 · 매출채권까지 이어지는 일관성

근데 거래처 조건을 느슨하게 할 경우에는 어 그렇게 해 가지고 매출 채권만 늘어났는데 현금이 나중에 유입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매출 채권 전부 손상 나와요. 이렇게 되면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일간된 원칙을 지키면서 그 숫자들이 일간되게 흐름이 나오고 있느냐 이런 것들이 이제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우리 그러면은 12분에 시작하도록 하고이 두 번째 탭에서는 별로 어 시간을 많이 쓰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12분에 시작하도록 할게요. M. อ 자, 이제 다시 그다음 거 우리 빠르게 이번 챕터 하고 그다음 시마노 쪽으로 넘어가고 그리고 FBPL 이쪽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그 우리 지난번 아디다스 쪽은 다 오셨죠? 아디다스랑 이런 거 잠깐 봤었어요. 그래서 이때도 그 아디다스의 이분께서 어이이 뉴스 같은 것들 한국 경제에서 여러분 매니지먼트에 대한 얘기가 이렇게 한 번씩 나올 때가 있어요. 이런 것들은 진짜 중요한 기사다. 그래서 뭐 시황 보면은 그 한국 경제 신문 같은 데서도 주식 섹션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지금부터는 어떤 ETF가 뜨고 2024년 전망 이런 거는 정말 진짜 안 중요하고요. 그런 건 전혀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런 내용들 이런 내용들 같은 경우는 여기 보면 2015년부터 어 잠시만요. 나오네요. 아까 우리가 봤었을 때 왜 이렇게 성장이 높지 하면 서 이때 분명히이지 뭐 그 이지부스터가 아마 이때쯤이 이랬었나 보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 보니까 나오네요. 2015년부터 그 당시에이지 운동한 아디다스가 손 잡고 어 내밀었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여기서 보시면은 성장이 빠르게 나오다가 이제 그 뭐 혐오 발언 이런 것들로 꺾인 건데 막상 보시면 새롭게 이제 아디다스의 CEO분이 이제 새로 왔다는 건데 이분께서 23년도 어, 그니까 지난 1월이니까 23년도 때부터 어, 이제 새로 오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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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9 · 아디다스 CEO 교체와 신뢰

그래서 아디다스가 막상 연초 대비로는 거진 40% 가까이 지금 오은 상황이에요. 동기간 동안 나이키는 그니까 지난 5년 동안은 아디다스가 사실은 역성장을 했죠. 나이키가 40%가 이상 올랐었는데. 근데 이제 새롭게 그 퓨마에서 그동안 굉장히 잘 이끌었던 분께서 새로운 이제 전문 경영인 거죠. 전문 경영인. 이분을 이제 오시고 온 다음에 주가가 40% 올랐어요. 근데 이런 사례는 그냥 운이 좋아서 올랐나 보지 이런게 아니라 정말 이제 그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보면 볼수록 많은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볼수록 어 저만 하더라도 개인 투자자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경영지를 정말 많이 본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기관들은 또 제가 이제 기관에서 IR를 해 봤었잖아요. 해외 기관들 뭐 티로프라이스든 티아크래프트든 뭐 그 유명한 기간들은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무조건 물어봐요 여러분. 음. 그래서 항상 매니지먼트가 변화가 일어난다는 거는 그 사람에 대해서 시장이 얼만큼 이제 신뢰를 가지고 보느냐 이런 것들을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이분이 온 다음에는 상당히 아디다스가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어요. 어,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뭐 룰루레몬도 사실은 굉장히 많이 올랐고 네거스도 많이 올랐는데 어떤 기업은 이렇게 아디다슨 떨어지고 그리고 나이키는 뭐 40% 정도 오르고 룰루레 하고 데커스는 왜 이렇게 오르냐? 이럴 때는 빠르게 내가 일일이 하나하나 모든 기업들을 분석하기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잖아요. 이럴 때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제일 좋은 툴 중에 하나가 뭘까요? 여러분 모든 기업을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기업을 다 분석하고 넘어갈 순 없잖아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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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0 · 5분 스캔의 출발점

그러면 큰 그림으로 빠르게 스캔하기 위해서 필요한 핵심 지표들이 뭐가 있을까요? 한번 대답해 보시겠어요? 나라면 얘를 5분 안에 스캔해야 된다. 그래서 그 스캔을 하려면은 딥다이브하게 막 재고자산 회전일부터 하나하나 전 그런걸 정말 싫어해요. 그렇게 일일이 왜냐면 그렇게 하면 여러분 하세월 걸려요. 하세월. 그래서 제일 큰 그림으로 어떤 거를 보면 좋을까요? 당연하지만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성장률과 수익성. 성장률과 수익성 중심으로 빠르게 전체 시계열을 스캔해 보면은 특정 시기가 때도 있을 거고 아니면 일관되게 나올 수도 있을 거고 기본적인 전체 레벨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우리가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직관하기 제가 성장성과 수익성 이렇게 적어 놨는데 이제 한 번씩 빠르게 스캔을 하고 넘어가면 될 거 같아요. 룰루레몬 같은 경우는 어때요? 총 이익률이 55% 가까이 향하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 60% 가까이도 찍은 적이 있죠.이 말인 즉은 여기 이것만 보더라도 룰루레몬이 뭘 의미하는 거죠? 여기서 이제 남성분들은 룰루레몬 이제 잘 안 입어 봤을 거 아니에요. 저도 안 입어봤고.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겠죠? 얘는 명품 세그먼트라는 거예요. 어, 이제 원가가 이렇게 났다는 거는 어, 얘는 일반 브랜드 형태가 아니라 어, 명품으로서의 인식이 여기에 껴 있다. 왜냐면 마진 총익률이 거의 60%잖아요. 지금 이거 보시면은 그니까 나이키랑은 거진 뭐 10%가 10% 포인트가 넘게 차이가 나는 거기 때문에 어 상당한 어 이제 브랜드의 프리미엄이 존재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리고 룰루레몬이 밸류에이션이 높게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거는 보시면은 사용자분 이익률 같은게 굉장히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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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1 · 룰루레몬의 높은 마진과 성장

그래서 수익성 중심으로 경행을 하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그리고 심지어 수익성도 좋은데 매출 성장이 어때요? 보셨던 기업들 중에 제일 가파르죠. 특히 22년 같은 경우 은 42%가 올랐는데 심지어 21년도도 11%가 오은 상황에서 올랐고 룰루램은 도대체 그놈의 트리닝이 뭔데?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은 어 지금도 성장 나오는 거 보면은 이렇게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죠.이 특성이 뭘 의미할까요? 이렇게 성장이 잘 나오는 산업. 성장이 이렇게 잘 나오는 경기 불항식에 어 이런 특성이 뭐가 있죠, 여러분? 이 명품이 이런 형태를 보이죠. 명품이. 그래서이 확실히 애슐레이저 쪽에서는 하이엔드 명품의 이미지가 있고 실제로 소비자들이 그렇게 느껴서 소비를 하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이걸 보면 그래서 매출 성장률을 보면은 굉장히 일관들에게 아 이제 숫자가 잘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도 그냥 넘 차트를 보고 넘길게 아니라 똑같이 차트가 이렇게 뿌려져 있다 하더라도 처음시기 대비해 가지고 증가율이 얼마만큼인지 배수를 한 번씩 가음해 보는게 되게 좋아요. 룰루레몬의 성장폭이 뭐 데거스나 다른 기업들 이제 뭐 나이키나 이런 기업들하고 비교가 안 된다. 데커스는 뭐 비견할 만하지만은 속성이 약간 다르죠. 그리고 데커스도 성장이 굉장히 빠른데 여기서 보시면은 마찬가지로 사용분 이익률 같은게 굉장히 좋다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여기서 보시면 37% 38% 39% 굉장히 높게 나오는 걸 알 수 있고 어 반면에 아디다스도 어 보시면은 2020년 어 이때시기 어 2018년 19년 20년 이때시기 정도가 부진했고 사실은이 기업의 평균 차력은 10% 정도 이상을 꾸준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를 과거 시계월을 보면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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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2 · 아디다스 회복 가정과 ROE

그래서 이거를 고려를 한다면은이시기이 시기가 이지부스터에 따라서 그 역성장을 맞이한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때 이회성 그 임팩트 부분이 사라지고 난다면 좋은 CEO가 들어오고 난 다음에는이 6%였던 성장률이 다시 10%대로 치고 나간다면은 과거이시기 의견 성장성을 회복을 한다는 가정이 어 쉽게 희망 회로를 어 만들어 볼 수 있겠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지금은이 기업의 ROE가 순간적으로 4% 이렇게 낮아 보이지만은이 기업이 어 평균적으로는 10% 중반 정도는 만들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거를 어 우리가 여기 서 확인을 할 수 있고이 나이키 같은 경우는 특징이 뭐예요? 매출 성장에 아까도 봤을 때 균질했지만 성장폭 자체는 크지 않다. 성장율이 그래서 나이키는 높지가 않다는 거 우리가 알 수 있어요. 두 번째로는 아디다스 대비해서 어 자사주 메입 같은 거를 굉장히 많이 하나 봐요. 그래서 수익성 수준 자체가 높다. ROE 수준이 훨씬 더 높다는 걸 이해하면은 여기서 뭘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아디다스 대비해서 아디다스의 아 바로이 대비해서 대충 보면은 두 배 정도 되잖아요. 그죠? 두 배 이상까지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이 말인 즉은 밸류에이션에서 PBR이 아지다스 배비해서 어 두 배 이상으로 평가받을 확률이 높다. 아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잠깐 밸루에이션을 보게 되면은 저도 본 한번 봐 볼까요? 그죠? 얘가 여섯 배 정도를 지금 받고 있고 그나마 최근에 주가가 하락을 했었을 때는 다섯 배 정도 수준에 있었었기 때문에 지금 여섯 배 정도 구간 어 6.5배 정도를 받고 있는데 나이키 같은 경우는 12배 정도 받고 있으니까 거진 두 배의 수준이다는 걸 알 수 있고 어 두 번째로는 뭘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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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3 · 나이키 멀티플 하락의 해석

나이키의 멀티플이 굉장히 많이 하락했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 말인 즉 나이키 같은 경우는 어 이건 심지어 그 어닝 쇼크 때문에 PR 관점이 아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PR 외곡 현상이 나온 것도 아니죠. 그렇죠?이 북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뭘 의미하는 걸까요? 23배에서 지금 11배, 12배로 떨어졌다는 거는이 보시면은 아디다스의 멀티풀은 그렇게까지 많이 하락을 안 했잖아요. 나이키가 이렇게 하락을 했다는 거는 뭘 의미하죠? 나이키의 업계 선두적인 지위에 대해서 이제 많은 의구심들이 이제 분야별로 세그먼트에서 룰루레몬이나 호카나 이런 기업들이 들어오니까 어 프리미엄 쪽이 많이 약화가 되고 있다. 그 독점적인 그런 지위에 대해서 의구심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이제 세그먼트가 굉장히 나뉘어 가지고 스포츠 업계 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다음 그다음에이 시만노 쪽 혹시 낚시 좋아하는 분 계세요? 그 시만노 그 자전거 자전거는 혹시 타시나요, 여러분? 자전거 쪽에서 시마노 기어 기어가 되게 유명하죠. 그렇죠? 자전거 쪽에서는 시만노 어느 정도예요? 저는 사실은 자전거를 막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은 편이라서 자, 시마노 기어가 제일 좋나요? 제일 알아주나요? 시마노 기어가 제가 이렇게 뭐 영상 같은 거 이렇게 보고 하면은 시마노의 지위가 그 굉장히 이제 자전거 쪽에서는 압도적인 거 같고 그렇죠. 그 어지 어지간하면 시마노 그러니까 거의 독점이죠. 그리고 제가 보니까 시마노가 이것뿐만 아니라 낚시 쪽에서도 릴이나 이런 것들 쪽에서 굉장히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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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4 · 시마노를 꺼낸 이유

그래서 막상 시마노의이 주가를 보게 되면 장기간 동안 거진 1100% 이상 꾸준하게 이제 상승을 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장기간 성장한 기업은 많은데 왜 제가 시만우를 가지고 왔냐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한국에 있는 기업들을 투자를 할 때음이 시마노 사례에서는 아까 이제 아디다스랑 나이키랑 룰루레몬 이런 거의 사례에서는 그 독점형 기업에서 조금씩 시장을 어 이제 신규 진입 기업이 다 먹을 수 없 없잖아요. 한 번에 나이키처럼 될 수 없으니까 조금씩 영역별로 뺏어가는 것들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었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숫자적인 걸로 확인을 할 수가 있 있었죠. 아식스 사례에서는 네러티브하고 실제 펀더멘탈하고 기반해 가지고 나눠 가지고 생각을 해 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인가에 대해서도 사업 전략이랑 그 실제 사업 매니지먼트의 전략에 따라 나오고 있는 숫자 성장 그 원가율 부분을 어 크게 낮추고 있다.이 부분을 우리가 확인을 했었죠. 그럼 신마노 쪽 챕터에서 제가 확인하고 싶은 거는 한국에 투자하면서 우리가 제일 많이 하는 고민이 뭘까요? 여러분, 어떤 투자 방식 많이 들어보셨어요? 한국에 투자하면서 가장 어 투자자들이 어렵게 느끼는 방식. 그러니까 방식이라기보다 에로 사항이 뭘까요? 한국에 투자할 때 혹시 그 여러분들도 한국에 투자하면서 그 가장 어렵다고 느꼈던 점 혹시 있으세요? 아니면은 이런 말 들어보셨어요? 주가가 왜 내리는지 모르겠다.이 기업이 이익은 꾸준하게 벌고 있는데 딱 따박따박 배당도 하고 있고 이런 얘기 혹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그 기업의 순자상 가치도 꾸준하게 쌓이고 있고 이게 심한호의 순자상 가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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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5 · BPS 성장과 주가 하락의 질문

그래서 보시면은 bps가 굉장히 꾸준하게 어 상당히 꾸준하게 이렇게 아름답게 늘어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는데 막상 동일한 형태로 뷰웍스라는 기업을 아신다면은 뷰스의 주당 순자상 가치도 마찬가지 지로 이렇게 아름답게 늘어나고 있어요. 근데 비옥스의 지난 5년간 주가는 오히려 21%로 하락을 했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를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 그리고 이렇게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어떤 기업이 하락할 만한 기업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를 어떤 식으로 가음을 해야 되고 투자에서 기준점을 어떻게 삼아야 될까? 예를 들어 5년간 21%가 하락을 했다면 특히 지난 5년 동안 지난 3년간은 고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대비용이 크죠.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런 기업들을 접근을 할 때는 어 제가 생각을 하는 했을 때는 시마노가 좋은 해답이 될 거 같아요. 시마노의 사례를 보게 되면은 여기서 보시면은 장기간 꾸준하게 이렇게 주가가 성장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에 성분을 나눠 가지고 이렇게 해석을 해 본다면이 영업 이익을 보실 때 마찬가지로이 05년 시점부터 04년은 이때가 이제 특출났던 해였던 거 같고요. 05년부터 09년도까지 오히려 영업 이익 체력이 그다지 늘어나는 거 없이 돌고 돈다는 거를 우리가 쉽게 확인이 가능하죠. 물론 이때는 금융위기 시절이니까 2010년도 정도까지를 놓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2010년을 놓고 본다 하더라도 08년도 어 시점 때 찍었던 영업 이익을 회복을 못 한 거고 11년도까지도 심지어 지속이 됐죠.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거진 5년 6년간을이 기간 동안 맴돌다가 갑자기 심한가 한 번에 점프하고 다시 또다시 대충 한 4, 5년 동안 맴돌다가 한 번에 점프하는 형태를 반복화하는 걸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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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6 · 장기 주가를 이익·배당으로 보기

그래서이 기간 동안 우리가 이제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 그 도서에서도 어떤 식으로 하 그 기업 가치를 평가를 하라고 했었죠? 기업 가치라는 거는 주가라는 거는 결국에는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성장과 배당 성장에서 결정된다. 장기적으로이 말을 했었죠. 그래서이 기간 구간별로를 묶어 가지고 보게 되면은 주가가 그렇게 긴 시간 동안 뭐 6년 이렇게 보유를 하더라도 사실상 오르지 않거나 오히려 마이너스 이때도 마이너스를 찍었죠. 2016년부터 2020년도까지. 그러니까 이렇게 역으로 가는 경우가 있고 이런 기업에 대해서 어 막상 보시면은 이런 형태의 기업들을 어 이제 한동안 정체되고 다시 또 늘어나고 한동안 정체되고 한 다시 또 늘어나고 이런 기업들의 외국계 기간은 어떤 식으로 접근할까요? 어, 제가 이제 자주 본 바이면은 어, 순자상 가치가 쌓이 있는데 기업의 이익이 균질적이지가 않으면 이런 기업은 밸루에이션에서 할인을 받아요. 하신을 할인을 받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기업이 시장에서 독점적 지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기술력이 있다. 아, 그러면은 그 기업은 시점에 차이가 있을 뿐, 증가되는 폭이 차이가 있을뿐 계단형으로 한동안은 정체됐다가 다시 또 한동안 오르고 한동안 정체됐다가 다시 또 그리고 이런 형태는 피넬리티 같은 데서 지분 공시를 많이 해 가지고 굉장히 오랫동안 보유를 하고 그냥 기다리는 형태로 접근을 해요.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동일하게 하고 있는 기업 중에 운용사 중에 하나가 퍼스트 이글이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해요. 그래서 장마리라는 분 이분께서 신이 같이 투자는 옳다라는 도서를 보고 또이 위서디 빌리어에어라는 곳에서 매스 맥플레넌이이 장마리를 뒤를 이은 매니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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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7 · 시마노의 ROE와 기간별 접근

근데 이분께서 당신이 투자하는 사례로서 시마노를 언급을 해요. 근데 정확하게 시마노나 퍼스트 이글이나 어 이런 운용사들이 좋아하는 형태 그래서 지분 공식 보면은이 시마노의 주주고 구성 보면 퍼스트 이글이 가장 큰 외국계 운용사라는 걸 이제 알 수가 있고 그러면은 이런 기업은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해야 되냐?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묶어 가지고 기간별로 생각을 하면은 조금 편하게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ROE가 꾸준하게 10% 중 중반 정도를 얘네들이 기록을 하고 막상 미국이었다면 얘네들이 미쳐본 이어 같은 것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어 자사주 매입 같은 것들을 하거나 배당 같은 것들을 이제 크게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일본 기업이나 한국 기업들 비웍스나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특성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ROE를 끌어들이려고 하지 않아요. 대신에 그들의 형태는 뭐다? BPS가 그냥 꾸준하게 늘어나게 냅둬요. 제가 보면은 이런 형태로 동일하게 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 인 한국의 기업이 또 어디냐? 삼성전자도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삼성전자도 보시면은 북밸류가 이렇게 꾸준하게 그냥 늘어난다. 자, 그러면이 삼성전자나 시마노나 어 영업 이익 같은 것들은 출렁출렁 거리지만이 특징이 뭐가 있을까요? 여기서 보시면은 시마노는 바이스클 컴포넌트가 전체 매출 어 여기서 보시면 세일즈 토탈이 63만이니까 63만에서 52만을 이 자전거 부품 쪽이에요. 그러니까이 낚시 쪽보다는 거진 대부분이 자전거 쪽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 이런 기업들 출렁출렁거리면서 RE이도 높지도 않은데 그런데 이런 기업들이 장기간 주가가 오르는 기업들의 특징은 첫 번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재무적으로 자신들이 재무적으로 해외 기관들이 좋아할 만한 R 높이기를 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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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8 · BPS 축적과 변동성 할인

하지만은 이런 기업들이 그리고 동시에 영업 이익이 변질성 부분에서 떨어져서 할인을 받아요. 아 그런데 이런 기업이 BPS는 쌓여가죠. 자 그러면 BPS는 쌓여가면은 어 주가가 여기까지 이제 놓고 본다면은 시간이 갈수록 어 뭐 5년 동안은 멈출 수도 있지만 5년 지난다면 영업 이익 들고 다시 또 한동안 정체다가 영업 이익 들고 그다음에 BPX가 늘어나는 것만 본다면은 이런 기업은 주가가 오르나요라고 여러분들께서 이제 궁금증을 가질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 그런 이런 형태는 한국에 많거든요. 이런 형태는 한국에 많아요. 근데 제가 느낀 걸로는 이렇게 된다고 주가가 오르지 않아요. 뭐가 필요하다? 시장에서 선두적인 독점력 투 중까지 있어야 이런 할인 요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 오르게 돼요. 그래서 보시면은 시마노도 거의 독점 기업이고 삼성전자도 사실은 그 분야에서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은 어 독점 형태의 기업인 거죠. 물론 TSMC나 이런 기업이 존재를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몇 개 플레이어가 안 되기 때문에 아 그래서 그러면 이제 같은 패턴에서 뷰웍스도 사실은 굉장히 우량한 기업으로 꼽히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근데 뷰웍스는 지난 5년간 어 주가는 21%가 내렸고 그럼 뷰스가 어 기업 가치 평가를 할 때 우리가 제일 중요한게 성장하고 수익성이라고 했는데 성장폭을 한번 보시게 되면은 보세요. 레뉴 그로스를 보시면은 어때요? 특히 최근 5년간 점점점 성장하고 있는 거 보이지 않으세요? 20% 21% 오르고 20 4% 18% 21% 23% 굉장히 잘한 거 아닌가요?이 정도면 그것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도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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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9 · 성장률과 할인율의 판단 질문

영업 이익도 꾸준하게 이렇게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굉장히 좋은 성장폭을 어 보이고 있는데 그렇다면은 이런 기업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여러분 이런 형태로 나오고 있는 기업은 성장폭이 일부 시점을 제외를 한다면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탑라인도 그렇고요. 여기서 지금의 어 20% 하 할인이 말이 안 된다. RO 수준은 꾸준 하게 10% 중반 정도를 기록을 하고 있죠. 꾸준이 말이 안 된다. 말이 된다를 가음하기 위해서 지금 여기서 뭐가 필요할까요? 여러분 어떻게 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뷰스 사례는 우리 혹시 ROE랑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여러분? 음. 그죠? ROE랑 PBR하고 항상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릴 때는 이제 최종 결정을 내릴 때는 항상 뭘로 보셔야 된다? ROE랑 PBR하고 연동을 시켜 가지고 본 다음에 거기서 PBR이 ROE가 20%일 때 PBR이 두 배. 근데 만약에 세 배네 배다. 얘가 어떤 할증 요인이 있는지 그래서 그거를 용인을 해 줄지를 말지를 결정을 해. 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예를 들어 재판매 비중이 높다. 뭐 이런 형태가 될 수 있겠죠. 뭐 TSMC가 그리고 그 삼성전자랑 비교를 해 보면은 수익성이라든지 균질성이나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좋아요. 그래서 이제 당연하지만 그리고 시장 지위도 그렇고 점유율도 그렇고 그래서 이제 TSMC가 밸루에이션이 더 높은 걸 용인을 이제 해 주는 거죠. 시장에서 삼성전자 대비. 마찬가지로 비옥스가 세계 1등은 아니잖아요. 이거를 감안을 하고 어쨌든 탑라인에서 두 자리 수 정도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걸 감안을 한 다음에 숫자를 이제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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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0 · ROE 13%와 PBR 1.23배

그리고 최근에 주가가 남들 다 오를 때 5년 동안이나 오히려 하락을 했더라. 그것도 많이 이렇게 본 다음에 이제 숫자를 보게 되면 지금이 그래서 기회인 거 같다라고 하서 보면은 ROE가 13%인데 어때요?이 PBR이 1.23배죠. 1.23배. 지난번에 우리가 봤던 그 내용 중에 하나가 뭐였죠? PBR 1배가 ROE 10%로 일반적으로 다른 프리미엄 요인이나 특별한 할인 요인이 없다면은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수렴한다. 거기서 가감을 해 가지고 우리가 계산을 해 봐야 된다라고 제가 예전에 말씀을 드렸었죠. 그죠? 아, 그거를 고려를 한다면은 지금이 기업 같은 경우는 특별하게 할인받지도 특별하게 프리미엄이 끼지도 않았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얘가 7.5배를 받았던 시점이 있죠. PBR이 그때가 언제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2000 17년 되기 전 2016년 정도의 시기라고 볼 수 있겠죠. PBR의 일곱배 정도 시기. 잠시만요. 아우 죄송합니다. 아 걸리네요. 그 여기 보시면 그러면 지금은 13%가 RE가 13 %라면은 PBR이 1.3배로 연동이 되는데 어 여기 보시다시피 거진 비슷하잖아요. 그러면 이때 PBR이 일곱 배웠던 시점에는 7.5배 아 이때 시점에는 ROE가 75%여야 맞는 건데 이때는 ROE가 정작 40%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왜 7.500까지 용인을 해 줬던 걸까요? 그 PBR 1배는 ROE 10% 이거를 우리가 이제 그거를 기준점으로 삼아 가지고 가감하는 가산을 하거나 어 이제 할인을 하거나 이거를 우리가 잣대를 배우고 있는데 어 이때 ROE가 40일 때는 왜 PBR이 더 막 두 배까지도 치속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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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1 · PBR을 가감하는 실전 감각

포행적으로 거품이었으니까 이렇게 말할 거는 아니고요. 이제 왜냐면 이런 형태가 굉장히 많거든요. 가감을 하는 법을 이제 각자 이제 밸루에이션 간음을 해 볼 수 있어야 되잖아요. 제가 이제 경험상에는이 1배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아 10%를 놓은 다음에 어 우리 정성적인 여러 가지 매니지먼트나 매출의 구성 방식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가감을 하는 방식이 제 경험상 굉장히 유용하 유용하고 실제로 잘 워킹이 해요. 아 그래서이 ROE가 40인데 PBR이 이렇게 더 높게 받았던 거는 ROE가 40%인 기업이 어 죄송합니다. ROE가 40%인 기업이 한국에는 숫자가 훨씬 더 적겠죠. 그렇죠? ROE가 13%인 기업은 한국에 많겠죠. 그래서이 범주에로 들어간 순간부터는 뭐다? 희소성이 증가하는 거예요. 희소성. 그래서 희소성이 증가를 하면은 퍼가 확장된다. 어 이거를 우리 그니까 퍼도 그렇고 PBR 관점에서도 마찬가지로 추가적으로 활증을 시켜 가지고 어 보고 있는 거라는 걸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기업이 어 다시 보시면은 주가가 만약 주가가 마냥 하락했다고 볼게 아니라 아 잠시만요. 어 죄송합니다. 제가 가스기 좀 잠깐만 켜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저 잠깐 공경에 처했었네요. 죄송합니다. 그 여기서 이 ROE 같은 것들을 항상 보실 때는 뷰스의 사례에서는 ROE가 얘가 순간 그 이상으로 다시 튀어나가는 모습이 있지 않고서는이 밸루에이션에서 멀티플의 추가적인 프리미엄을 용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두 번째로는 아예 그러면은 여기서 ROE 기대 없이라도 세계적으로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프리미엄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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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2 · 시마노·삼성전자·뷰웍스의 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BPS가 그냥 이렇게 증가되는 모습만으로는 어 프리미엄을 아 그냥 용인해 달라고 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항상 그걸 기억을 하신다면은 똑같이 BPS가 늘어나는 세 가지 기업 사례가 있어요. 지금 여기서 하나는 시마노, 하나는 삼성전자, 하나는 뷰역소이지만은 결이 조금씩 다르다는 걸 삼성전자랑 어 시마노는 어쩌면 결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왜냐면 그 분야에서 거의 독점력을 갖추고 있고 그리고 선두 지의를 가지고 있지만 비록스는 형태가 좀 다르죠. 그래서 막상 그냥 숫자만 보게 되면은 성장률이 이렇게 높으니 높으니까 그 기억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오히려 성장에 대한 기대라고 한다면은 2019년 20년 21년 22년이 성장하는 차트로 놓고 보면은 4% 18% 21% 23%니까 가장 크게 성장하는 모습이 나왔어야 되고 최소한 주가가 적어도 하락은 하지 않았어야 되는데 오히려 하락했죠. 이런 모습은 기본적으로 수익성의 개선이 없는 어 수익성의 개선이 없고 어 그 그 그러면은이 분야에서 독점적으로 앞으로 한구적인 해자가 있지 않는 경우에는 주가가 굳이 오를 이유를 찾기가 이제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한국에 많은 기업이 비록스는 분명히 우 우리 우량한 기업이 맞거든요. 우량한 기업이 맞음에도 그리고 훌륭한 매니지먼트도 맞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출나게 아까 시마노의 사례에서도 독점적이라고 이제 말씀을 하셨고 이런 사례가 아니고서는 주가가 굳이나 왜 올라야 되냐라는 그런 질문을 챌린징하게 질문을 저도 받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IR을 할 때 우리가 꾸준하게 이익을 벌고 있고 이렇게 순자산을 쌓아가고 있고 이번에도 배당 성향을 어떻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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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3 · 트리거와 희소성이 만드는 멀티플

이런 걸로는 외국기 기간하고 얘기를 했을 때 관심도 같지 않아요. 웬만하면은 항상 트리거 요인을 알아야 되고 그러면 40%에도 PBR이 막 일곱 배인데도 왜 사냐? 당연하지만 ROE 40%를 찍는 기업은 훨씬 더 적기 때문에 희소성이 훨씬 더 높아지니까 확장된다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같이 간음을 해 가지고 항상 멀티플을 보실 때는 우리가 그동안에는 좋은 퀄리티가 뭔지는 많이 다뤘어요. 근데 지금부터는 우리가 뭘 같이 봐야 된다? 밸루에이션이 싸냐 비싸나도 조금씩 이제 수익성 수준 그다음에 성장성 수준하고 같이 묶어 가지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이제 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일 수 있는데이 내용은 어쨌든 다루고 오늘은 조금 마무리하려고 해요. 그래서 약간 어려울 수 있어요. 근데 어, 한 번쯤은 우리가 꼭 알아야 되기 때문에 FBPL 그리고 FBOCI 그리고 관계 기업 어 처리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보도록 할게요. 자, 혹시이 주식에서 FBPL, FBOCI 관계 기업 아시는 분 있으세요? 아니면 난 헷갈린다. 이거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 계세요? 아, 오늘 제가 기침을 많이 해 가지고 아, 너무 죄송합니다. 근데이 부분이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께서 아, 잘 몰라요.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흔히 만기 보유 쪽은 우리가 별로 다 어 해석을 별로 할 일이 별로 없어요. 근데 이제 실질적으로 지주사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해석을 많이 했잖아요. 투자 지주사들을. 근데 이런 것들을 해석을 할 때 꼭 필요한 거가 이제 관계 기업 처리 방식 이런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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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4 · 금융자산 분류라는 다음 주제

그래서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라는 걸 보면은 이제 크게 첫 번째로 주식을 우리가 이제 분류를 할 때 분류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그 손 계산서에서 어 주식을 어 어떤 주식을 무엇으로 분류를 하냐에 따라서 주가가 예를 들어 올라 올라요. 주가가 내가 A라는 기업을 투자를 했어요. A의 기업의 주가가 올랐어요. 그러면은 우리는 얘를 순익 계산세에 태워야 돼요, 안 태워야 돼요? 장기 순위익으로. 그러니까 금 그 금융 수익 쪽으로 해 가지고 예를 들어 A 기업의 주가가 100%가 올랐어요. 그러면 얘를 단기 순익이 옳은 것처럼 해야 될까요? 안 해야 될까요? 얘를 들어 대현님께서 아틀라스 코코에 투자를 해 가지고 100%가 올랐어요. 대현님의 법인에서. 그러면은 어 얘를 대원님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 얘를 어 손익단으로 단기 순익으로 내려오게 하는게 맞을까요? 만약에 대님께 팔 생각이 없어요. 당분간 팔 생각이 없다. 어 그러면 이제 얘가 만약에 금융 수익 쪽으로 그러니까 영업 그 금융 수익 쪽으로 영업 몇 단으로 손익 계산 에서이 주식 가치가 오른 거가 반영이 되면은 어떻게 돼요? 손익 계산서에서 단기 순익기로 얘가 증간분이 타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얘는 어 뭘로 인식될까요? 어 잉여급 쪽으로 들어가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미처분 잉여금이 이렇게 증가되게 되면은 주주들한테 어떤 거에 대한 압박이 있을까요? 여러분 배원님은 팔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순익이 100% 증가됐다고 나왔어요. 그러면은 배당에 대한 압박이 늘어나요. 그 이제 대원님이 그게 아니라 얘는 좋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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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5 · 평가차익을 손익에 넣는 문제

너 아스팔트 공사하는 거 못 봤어? 터널 공사하는 거 못 봤어. 다 뚫고 있잖아. 얘가 지금 다 하는 거야.이 좋은 주식이라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요. 그리고이 지금 그 이거는 이제 평가 차익 부분이기 때문에 어 이거를 이렇게 손익 계산서에 순익단으로 내려오게 변동을 시키면은 그다음에 주가가 예를 들어 50%가 하락을 해요. 그럼 어떻게 되죠? 얘의 그 대원님의 법인은 예를 들어 안정적인 임대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손익계사가 출렁출렁거리게 돼요. 그러면 출렁거리면 뭐라고 했죠? 제가 예전에 실적이 출렁거리면 균질성이 없다고 해서 그럼 할인이에요. 할인. 그럼 그런 모습을 매니지먼트도 좋아하지 않고 어 시장 사람들도 얘네들이 물론 자세하게 볼 때는 하나하나 자산에 어떤 식으로 뭘가 주고 있는지 보긴 보겠지만은 여러분 기관에서 100명 그니까 100명이 투자를 한다면 100명 중에 그렇게 딥다이브하게 보는 투자자가 몇 명 있을까요? 제 판단으로는 제가 기관들을 만나 본 경험 사항에는 그리고 메이저 친구들이나 애널리스트나 대화해 본 경험으로는 오히려 80%는 그냥 대충한다. 깊게 안 보고 투자한다. 20% 정도만 사업 보고서도 읽고 손익 계산서도 주석도 들어가 보면서 아마 할 거예요. 그마저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업에 대해 그렇게 하지 않고 컨빅션 가지고 있는 기업 일부에 대해서만 그렇게 디다이브하게 볼 것이고 어 많은 경우는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FBP로 하게 되면은 마이 변동을 많이 타게 돼요. 이거를 이제 그 금융 수익 그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손익 계산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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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6 · 컴투스 사례와 FVPL

손익 계산서가 어떻게 되어 있냐? 컴투스의 그 손익 계산서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 이익이 있고 금융 수익과 금융 원가가 있죠. 그렇치고 지분법 이익이 있고 이게 다 영업 외예요. 영업 외. 영업 이익의 아랫단에 있는게 영업 외예요. 영업 외 이익이나 비용인 거죠. 그럼 금융 수익의 대표적인 사례가 뭐가 있죠, 여러분? 금융 수익의 대표적인게 FBPL에 따라서 변동 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아까 보시면은 FBPL이 뭐냐? 그 주식을 얘를 변동을 태우자. 공정 가치. 그러니까 주가 변동에 따라서 발생한이 공정 가치라고 하니까 약간 법정 용어 그럼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마디로 주가 변동에 의해서 발생한 평가 손익을 단기 손익으로 인식을 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선생님? 단기 손익으로 인식을 한다. 그렇게 되면은 어 소위 말해서 기뻤다가 슬펐다가 이게 반복이 되겠죠. 아 그래서 여기 금융 수익 쪽에 뭐가 들어간다? 평가 이익 같은게 이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원가에 금융 원가 쪽에는 대표적으로 뭐 들어가요, 여러분? 금융 원가에 대표적으로 대출이자 같은 거 것들이 들어간다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어 금융 비용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죠.이자 비용 이런 거 나오죠, 여기. 그래서이자 비용 같은 경우는 항상 어디로 나온다? 영업 이익 쪽에 그 반영되는게 아니라 영업 외딴 단에 이제 반영된다는 걸 이해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아, 좋다. 나는 얘를 한 뭐 5년, 10년 이렇게 투자할 거야. 그러면은 얘를 이제 물론이 주식의 평가 차액이 늘어나는 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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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7 · OCI로 변동을 자본에 반영

평가 차익이 늘어나야 내 법인의 순자산이 이제 늘어나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를 매회기마다 수익 손익 계산서 순익단으로 내리지 않고 그럼 얘를 변동폭을 그럼 어떻게 하는게 가장 안정적일까요? 순익 단으로는 안 내리고 단기 순익 아래 단으로 내리는 거죠. 그 변동을. 그래서 이런 거를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뭐라고 한다? FB OCI 방식으로 묶는다고 해요. 그래서 공정 가치 변동에 의해서 발생한 평가 손익을 뭘로 인식한다? 단기 순익으로 인식한다가 아까 뭐였 됐죠? FBP 단기 순익 쪽으로 내려오게 인식을 한다는게 FBP이었고 그렇지 하지 않는다. 단기 순익은 쪽으로는 영향밖에지 않고 그 아랫 단으로 영향밖에 만든다. 자본 변동만 만들어지도록 한다. 이거를 뭐라고 한다? 기타포갈 손익이에요. 그래서 이걸 이제 기포괄이라고 이제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병어가 갑자기 FB라고 OCI라고 하니까 되게 어렵죠. 옛날에 매매 매가증 이런 식으로 많이 불렀어요. 매도 가능. 근데 이제 어쨌든 F OCI도 이렇게 보면 헷갈리잖아요. 막 그 기타 포괄 손익이라고 하니까 나 그런 거 본 적도 없는데요. 이럴 수 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어디 있다? 얘네들은 단기 순위익이 있고 여기까지가 끝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EPS는 그렇죠. 근데 아 여기서 보시면은 아 이제 그 EPS가 이쪽에 이제 이쪽에 잡히는 거죠. 이쪽 지배기업 소유주에게 기속되는 단기 순위. 근데 실제로이 자본 쪽에 변동을 뭘로 태운다?이 기포갈 쪽에서 변동을 태우는 거예요. 기포갈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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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8 · OCI 투자자산의 사례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이 FBCI로 한 것들의 사례를 여기서 보시면은 단기 순익이익이 여기에 있고 어 조강역의 손익 계산서예요. 근데이 기타 포괄은 단기 순익 아랫단에 이쪽에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얘네가 투자한 기업들이 뭐가 있죠? 포스코 광주신 세계 버크스웨이 애플 이런 걸 투자를 했어요. 근데 얘를 어떻게 하고 싶다? 손익 계산서에 순익으로 타게 FBPL로 처리를 하게 되면은 금융 수익 쪽으로 태우게 되면은 변동이 크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장기간 어느 정도 장기간으로 투자할 그 주식들에 대해서는 뭘로 일반적으로 분류를 하냐면 FBCI로 분류를 해요. 얘네들은 뭐다? 얘로 분류를 한 순간부터 매도를 해도 돼요. 매도를 해도 되지만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은 어떻게 손익 계산서 처리를 할 때 한다?이 포괄적으로 내려오도록 여기서 그 기포괄 쪽으로 묶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타 포괄, 공정 가치, 금융자산, 평가 손익이 부분이 여기 괄호해 가지고 있다는 거는에 감소했다는 거죠. 주식 가격이. 근데 얘네들은 순위가는 상관없다. 얘네들이 실제로이 내용을 그래서 상세하게 이렇게 보시게 되면은 어 여기서 어 전기말에 1,000원 단위로 265였 어떤 애들이 가치가 어떻게 됐다? 259가 됐다. 그래서 금융 상품에 분류가 이제 몇 가지가 있는 거죠. 그 중에 하나가 이제 FBOCI 쪽에 대해서 여기 이렇게 뿌려 준 거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에 가면은 삼각후 원가 금융 만기보유 AC 금융 자산 이렇게 있는 거고 어 단기 손익 인식 금융 자산은 우리가 아까 여기서 설명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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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9 · FVPL과 FVOCI의 핵심 차이

단기손이 공정같이 측정 금융 자산 해 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크게 하나는 FBPL에 변동을 그대로 손익단으로 태우는게 이제 있는 거고 오시인은 자본 변동으로 얘를 인식을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요인. 그니까 이거 두 개는 아, 얘를 그래서 손익단으로 태워 가지고 배당 가능한 재원으로 내릴 거야, 안 내릴 거야에 따른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여기 설명을 보시면은 약간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설명을 보면은 어 FBOCI 금융자산이는 어 이게 아까 주방피역 사례였죠. FBOCI 금융자산이나 버크스웨이 예를 들어 안 팔 거야. 그런 것들은 FB OCI로 금융 자산으로 한거나 혹은 FBPL 금융 자산으로 분류한 경우에 FBPL 뭐였죠? 난 다 태울 거야. 변동을 출렁출렁 태울 거야.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얘는 손익단의 금융 수익에 이렇게 발생한 거 보면은 금융 수익을 만드는이 상품이 단기 소녀 공정 가치 이 측정 금융 자산에 뭐가 있어 하면은 수익 증권도 있고 막 이런 것들이 이제 있는 거예요. 얘네들. 그래서 공정가치 병동이 금융 수익 쪽에 변동을 타게 된 거예요. 그래서 변동 탄 것들이 상 단기 순익으로 내려오게 된 거죠. 그래서 그 얘네들은 이제 배당 가능을 미친다는 걸 이제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서 조금 더 할게요. 여러분, 오늘 이렇게 보면은이 회계 기간 말에 공정 가치로 평가를 받긴 봤되 둘 다 받는 거예요. 공정 가치로 평가를 받 데 어떻게 한다? 분류에 따른 평가 손익을 FBPL은 단기 손익으로 인식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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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0 · 기타포괄손익과 자본 변동

근데 FB OCI는 인식 안 하고 뭘로 내린다? 기포갈 쪽으로 내린다는 거예요. 기타 포괄 손익 쪽으로 자본 쪽으로 내린다. 그래서이 자본의 재무상태표을 보게 되면은 자본 쪽 변동이 어디로 가요? 얘가 만약에 그 기포가 쪽에서 손실이 발생을 했잖아요. 자본 쪽에서 변동만 그냥 인식을 한다는 거죠. 요 자본에서만 변동을 인식한다는 거죠. 흔익적으로 안 태우고 그러면 얘를 어떻게 돼야 돼요? 자본 쪽에서 변동시켜 줘야 되겠죠. 재무 상태표에서.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용어가 헷갈리게 이제 비슷해요. 그래서 기타 포괄 손익 누액. 그니까 누개가 된 거죠. 얘네들이 누액이 어떻게 됐다? 108에서 여기 손실 평가 손실 받았잖아요. 그렇죠? 반영이 돼서 어떻게 됐다? 102로 감소했다. 이걸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대신에 얘는 순위익 변동 쪽으로 오는이 부분은 타진 않았죠.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 그러면은 하나는 FBPL, 하나는 FBOCI를 이제 우리가 봤죠. 어, 그래서 안기 매매 목적일 경우에는 뭐다? FPL 아니요. 나는 예를 들어 아트라스코 10년 보유할 건데요. 10년 이상 보유할 건데요. 그러면 뭐 뭐다? FBCI 쪽으로 이제 가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걸로 끝이 아니라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어, 내가 경영의 영향력을 줄 수 있을 정도 그 정도로 이제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얘네들을 뭐라고 하는 거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런 애들을 뭘로 묶어요? 예, 관계 기업이라고 하는 거죠. 관계 기업. 관계된다. 그래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아, 이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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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1 · 관계기업의 유의적 영향력

그래서 영향력을 이제 20% 이상 일반적으로 이것도 관계 기업이 뭐 그 아래어도 뭐 중요한 뭐 영향력 되냐 안 되냐 이거 가지고 지지고 복는 내용이 숫자로 경영하라. 이제 최송교 수님. 도서 보면은 안개 기업 처리 관련해 가지고도 뭐 이제 굉장히 처회하게 끝도 없이 복잡하게 이제 가기도 해요. 근데 기본적으로 어쨌든 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느냐.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관계 기업 주식으로 묻고 얘는 그러면 우리가 아까 FBOCI랑 FBPL은 뭐에 따라서 변동이 탔어요? FEPL하고 FBOCI 컴투스도 그렇고 컴투스에서 FEPL로 묶은 애들도 뭐에 따라서 됐다고 했어요? 주가 변동에 따라서 주가 변동에 따라서 대신에 그리고 FBOCI 상품의 경우에도 주가 변동에 따라서 그런데 그 변동 탄 금액의 변동분을 한기 순익단으로 내리냐가 FEPL이었죠. 그리고 그게 아니다. 자본만 변동시킨다. 그게 뭐였죠? FBOCI였죠. 어쨌든 기준점은 뭐였죠? 공정 가치 변동에 따라서 변동을 시키는 거였죠. 그런데 아 관계 기업 같은 경우는 그게 아니라 뭘로 한다? 어 순자 의 장부근액 변동만큼. 그러니까이 말인 즉은 약간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지만은 예를 들어 SK가 하이닉스를 20% 이상 보유해요. 그렇죠? SK 주 주스 아니 주스래 주가가 100% 예를 들어 올랐어요. 그러면은 얘를 만약에 관계 기업으로 하고 있고 근데 만약에 얘가 주가는 100%가 올랐는데 손익은 50% 박살 났어요. 어 그러면은 이제 어떤 식으로 처리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그 주가 같은 경우를 변동을 타게 되는 거는 FEP하고 OCI라고 보시면 되고이 관계 기업은 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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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2 · 지분법은 영업실적을 반영한다

실제로 만들어낸 순익에 대해서 그 지분율만큼 내가 인식을 하는 거예요. 그 지분법 손익으로. 그러니까 얘는 그 말인 즉은 영업 실적에 따라서 인식을 한다는 거예요. 주가 변동이 아니라. 그래서 여기서 지분법이란 뭐다? 공정가치 변 운동을 측정해서 평가 손익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아니라이요 말 이해되세요? 공정가치 변동을 측정하여 평가 손익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아니라 주가 변동을 측정해서 주가가 얼만큼 변했는지를 평가 손익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아니라 내가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 그 기업에 그 기업의 장부 금액 변동을 그 기업의 장부 금액이라는 거 자체가 그 기업이 이익을 벌었거나 손실을 받거나 한 거에 종 결과 보니 그 기업의 순자산일 거 아니에요. 그거의 장부금액 변동을 투자 회사에 단기 손익에 또는 기타 포괄으로 인식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보시면은 여기서 이게 내용 핵심인 거죠. 공정 가치가 변동을 해 가지고 발생하는 평가 손익은 지분법에서는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은 지분법 손익 같은 경우는 주가 변동에 따른 평가 손익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 대신 뭐라 한다.이 기업이 실제로 만들어낸 이익에 대해서 그 지분율만큼 지분 지분법 손익으로 우리가 인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어 SK의 사업 보고서예요. SK 사업 보고서인데 보시면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지분율 얼마큼 가지고 있죠? 20.1%. 20.1%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얘를 어 관계 기업으로 묶은 거예요. 그럼 얘를 어떻게 해야 돼요? 하이닉스가 주가가 올랐다고 어 어, 그에 따라서 어, 손익을 얘가 계속 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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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3 · FVPL의 순이익 변동성

어, 그런 방식으로 하지 않는다는 거죠. 영업 실적에 따라서 간다는 거죠. 그래서 보시면은 어, 자신들은 금융 자산들을 뭘로 한다? 단기 손익 공정 가치 측정 금융 자산으로 하든지 이게 뭐예요? 아까 영어로 하면 뭐였죠? 단기 손익 공정 가치 측정 금융 자산을 얘가 FVPL이에요. 약간 지금 이제 헷갈 처음 들으면은 멘붕일 거예요. 맨붕. 근데 어, 듣다 보시면 이해돼요. FBPL이고 얘는 뭘 한다? FBPL은 주가 변동 바로바로 태워 가지고 순익단에 영향 미치게 만들 거야. 이거예요. 그리고 아 그렇지 않고 나는 10년 투자할 거야. 나 근데 왜 자꾸 내 나는 얘 10년 투자 주가 안 본다니까이 사람만 왜 자꾸 나한테 그걸로 손익단으로 내리라고 해. 그러면서 자꾸 이제 배당 압력 왜 만들어? 그래서 그럴 경우에 뭘 한다? 처음부터 FBCI로 잡는다는 거예요. 그럼 얘는 손익 단어로 안 타고 자본만 변동이 타고 얘가 기포괄 쪽에서 자본만 손익 계산서 밑단 밑단 부분에 그니까 순익 밑단에서 기포 기타 포괄 손익만 변동을 타고 그다음에 얘가 자본 쪽 재무 상태표 쪽에서 자본에 계상이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FBOI고 여기 이제 AC 금융자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여기서 보시면은 어 지분법 자동 변동 어이 내용도 나오는데 이거는이 기업이 그 내가 투자한 기업에이 기업이 기타 포괄 소닉이 이제 변동이 돼 가지고 순자산 변동이 발생할 경우에는 그만큼 여기에 마찬가지로 인식을 시켜 준다. 이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런 세세한 거에 대해서는 큰 그림으로 세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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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4 · 세 분류의 큰 그림 정리

관계 기업은 주가 변동으로 태우는게 아니라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만큼 인식을 한다. FBI는 뭐다? 손익단으로 인식을 안 하고 자본단으로 인식을 한다. FBPL은 뭐예요? 금융 수익, 금융 원가 금융 수익 쪽에서 얘가 변동을 타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순위익에 영향을 받는다. 이렇게 이제 인식을 하시고 어 보시면은 그다음부터는 이제 기업들의 이제 이해가 쉬울 거예요. 그래서이 세 가지 사례를 어 제가 이제 말씀드려 봤습니다. 그 이해 안 되죠. 대원님 어느 정도 이해돼요? 이거는 어 제 생각에 직접 그죠 이게 처음에는 약간 어려워요. 그래서 처음에 어려울 수가 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매 것마다 이렇게 세세하게 어 볼 필요는 없어요. 그 굳이 이렇게 막 세세하게 하나하나 이렇게 나눠 가지고 볼 필요는 없고 우리가 기존에까지 당연하지만 세세하게 분류 나눠 가지고 어 손익 계산서나 재무상 대표 이렇게 확인 안 했어도 기업 분석하는데 전 어렵거나 이런 건 없었잖아요. 근데 이제 큰 그림은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만 이해를 하면 돼요. 그래서 어차피 지분법 같은 경우도 여기서 보시면은음 지분법 같은 경우가 이제 반영이 되는 거잖아요. 여기 손익 계산서 윗단 부분에서. 그러니까 이것들이 분류가 뭘로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얘를 영업실적 쪽으로 이렇게 뿌릴 거냐 이제 말 거냐 이런 거에 대한 이제 고민이 있는 건데 얘를 이제 그 정책적으로 관계 기업으로 묶을 것이냐 아닐 것이냐 이거 관련해 가지고는 경영신의 고민이나 이제 이런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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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5 · 20% 기준과 연결 지분

그래서 여기 이제 이게 이제 실제에서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적용을 하냐 보면은이 인베스터 AB의 사례에서 관계 기업들로 묶은 기업들의 사례들이 이렇게 좀 나와요. 그리고 아까 지금 잠깐 말씀드리다가 한 가지 더 말씀드려야 되는게 지분율이 20% 이하인 경우 그러니까 유의적인 영향력이 없는 경우에는 F PL이나 FB OCI 쪽으로 둘 중에 하나로 묶어요. 그죠? 주식에 대해서. 그리고 20% 이상에서 50% 아랫단으로는 얘네들은 어떻게 해요? 관계 기업으로 묶어요. 관계 기업으로. 그래서 얘는 뭘로 한다? 어, 주가 변동에 따라서 태우는게 아니라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만큼 어,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 지분법 손익 쪽으로. 그렇게 인식을 한다는 거고. 어, 그리고 그 이상 50% 이상으로 가져갈 경우에는 어떻게 되죠? 50% 이상을 지분을 가지고 있어요. 51% 예를 들어 갖고 있어요. 그러면 손익 계산세 어떻게 만들죠? 얘를 얘를 이제 연결 잡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종석 기업이 돼서 연결 되면은 실제로는 50만 가지고 있지만은 100 중에 50만 가지고 있지만 전체를 그냥 합쳐 가지고 손익 계산서를 만들어요. 아, 그렇게 되면은 어, 얘네가 만든 그 예를 들어 이거 보시면은 종속이 지금 다 합쳐진 거예요. 연결 같은 경우는 종속 개혁 같은 경우는 전체를 합쳐 가지고 여기 그냥 놓은 거란 말이죠. 이제 그러면은이 물론 내부 거래 같은 거 제거하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만은 그런 것들이 이제 되고 난 다음에 순익 중에서 여기 뭐라고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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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6 · 비지배지분의 의미

하나는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하나는 비지배 지분이라고 적혀 있죠. 이거는이 말이 왜 왜 이런게 나오는 거죠? 어,이 지분율을 전체를 100%로 다 가지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 지배하고 있는 것만큼 이거는 합쳐져 가지고 손익 계산서가 만들어졌잖아요. 그래서 지분율을 가지고 있는만큼만 소유주의 지분만큼만 다시 이렇게 표기를 한 거예요. 지분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이런 식으로. 그래서 약간 어 처음에는 이런 내용들이 예 어려울 수 있어요. 근데 여기에 이제 제가 적어 놓은 내용들 여기서 보시면은 어 설명 방식은 이제 회계 처리이 회계 원리 도서에서 굉장히 잘 나와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 뭐라고 해요? 투자회사가 투자 회사의 의결권 가반수 이상을 소유하게 되는 경우에 투자 회사는 지배력을 갖게 되는데 이때이 모기업 지배기업과 종속 기업들의 경연 성가인 재무 재표는 어떻게 한다? 합산시킨다. 합산시켜 가지고 연결 재무를 작성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크게 이제 이것까지 이제 여러분 봤으면은 이제 다 아는 거예요. 그 기형 님께서 애플 주식을 투자를 했는데 어 나는 짧게 보유할 거고 어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묶어야 돼요. 얘를 단기로 이제 매매를 할 생각이에요. 그럼 뭘 묶어야 돼요? 여기 여기 나와 있는 것 중에 FPL FPL로 하면은 얜 뭐가 된다? 그 한글 사업보고서에서는 단기 손익 공정 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런 식으로 적혀 있어요. 그렇죠? 어 그래서 이게 FAP이다. 그럼 얘가 되면은 애플 주식이 예를 들어 대원님이 볼 때 애플 주가가 50%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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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7 · 보유 주식 하락과 순이익의 차이

그러면 얘는 손익 계산서의 영향기 순익의 영향 미쳐요? 안 미쳐요? 미쳐요. 그렇죠? 그리고 반대로 뭐 국보 디자인 이런 기업들이 막 주식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조강역도 그렇고. 어,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얘가 주가가 어, 무진장 내렸어요. 무진장 내렸는데 막상 보니까 순익이 올랐어요. 어, 순익이 올랐어요. 그러면은 실제로이 기업에 어, 순자상 가치가 막 주식이 예를 들어 몰빵친 기업이에요.이 기업이 예를 들어. 근데 주식이 막 80% 막 하락하고 막 아무튼 주식이 안 좋았어요. 뭐 물론 80% 건 아니지만 주식이 하여튼 안 좋았어요. 안 좋았다면이 기업이 근데 FB OCI로 만약에 묶었어요. FB OCI가 여기서 뭐예요? 아까 여기서 봤던 기타 포괄 손익 공정 가치 측정 금융 자산이라는 거예요. 얘는 그러면 순익 미쳐요? 안 미쳐요? 얘 안 미쳐요. 그렇죠? 이거를 알아야 되는 이유는 이거 하나예요. 내가 손익 계산서를 볼 때 어 얘가 어이 실질적으로 어 이번 순익 증갑률에 예를 들어 어이 순익 증갑률에 무엇이 영향을 미쳤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알기 위해서는 어 예를 들어 다 FB OCI로 잡고 있었는데 아 얘는 주식이 어 하락을 해 가지고 그런 거야 이렇게 생각한다면은 그거는 틀린 말이겠죠. 왜냐면 어떤 기업은 F 만약에이 기업이 FBOCI로 전부 묻고 있어요. 그러면은 순위익위익기 변동이 세게 탔는데 그게 주식 때문이야 이렇게 말한다면 그 틀린 말이 되겠죠. 근데 반대로 FB PL로 잡고 있었으면은 맞는 말 도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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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8 · FVOCI도 자본은 변한다

그럼 FBI은 무적이냐? 무적이에요. 얘는 그 안타니까 그렇지 않죠.이 같은 경우는 뭐가 변해요? 결국에 자본량의 변동을 태우죠. 그렇죠? 그냥 손익 평가 차익을 반영을 하긴 하되 손익단에 영향을 미치게 할 거냐 안 미치게 할 거냐 그 차이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이거에 대한 설명이 여기 잘 나와 있어요. 그 이 뭐라고요?이 메가 그까 단기 매매로 하게 될 경우는 FBL 목적의 평가 손익은 단기 손익에 반영을 해야 되지만 1년 이상 보여주 그 그니까 FB OCI에 대한 평가 손익은 뭐라고 한다? 용어가 여긴 또 안 그 당시에는 이렇게 안 써 있었나 봐요. 그래서 또 달라요 용어가. 근데 FBOCI로 그 손익이 안 태우고 단기 순익 밑에 자리를 하나 만들어서 기타 포괄 수익으로 처리를 한다. 이렇게 하면 뭐라고 해요? 손익이 실현된 것이 아니므로 주지들에게 배당 배당으로 유출되는 비용을 줄이고 그 결과 기업의 재무 구조를 탄탄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고 이거를 어이 내용을 큰 그림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은 손익 계산서에서는 수익하고 단기 순익이 있지만 그 아랫단 로 뭐가 있다? 자본 변동에 대한 내역을 알려주는 기타 포괄 소익이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죠? 그리고 그것들이 합쳐 가지고 총폭갈이 나오는 거고이 기타 포괄의에 내역 중에 뭐이 내용들이 이제 사업 보고서 보시면은 그 유형 자산에 대한 여기 보시면은 그죠? 기타포괄 손익이 자본으로 처리되면은 배당 지원으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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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9 · 기타포괄손익의 추가 사례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 어 여기서 보시면 현대 로템 이런 사례들도 여기에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도 어이 자산 재평가 금액에 대해서 증가한 경우에 얘를 뭘로 태운다? 손익단으로 하는게 아니라 기타 포괄 으로 인식을 시킨다. 이제 이런 경우도 나오는 거죠. 그래서 기타 포괄에 대한 내용도 이제 상세하게 설명을 더 들어가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더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근데 이런 것까지 우리가 상세하게 사실은 하나하나 어 보려면은 중급 배개로 이제 넘어가 가지고 끝도 없이 이제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대충 이런 형태로 만들어지고 어 기본적으로 하나는 손익 태우고 하나는 자본 쪽으로만 태우고 어 그리고 결국의 연결 쪽에서 중요한 거는 연결 기업의 경우에는 아까 뭐라고 했죠? 지분율만큼 어 지분율만큼 지배기업 손익 쪽을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된다. 이거를 우리가 이해를 했죠. 왜 그러냐? 연결하면은 전체를 다 당겨와 가지고 종속 기업을 그대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어 예를 들어 대현님 예를 들어 누가 뭐 어떤 법인데 지분율이 내가 50 60%밖에 안 돼요. 근데 여기서 1,000원 벌었어요. 1,000원 다 낼 거예요. 1,000원을 벌었는데 지분율이 60%밖에 밖게 안 되는데. 예. 당연히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아까 SK 우리가 봤지만은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만큼 표시를 한다는 거죠.이 정도만 알면은 그리고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은 관계 기업 쪽 관계 기업 쪽은 어 주식의 평가 차익 부분을 어이 반영을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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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0 · 지분법과 주가 변동을 구분하며 마무리

손익 쪽으로. 지분법 손익이 그 내용이 들어가요. 그렇지 않죠. 어 지분법 손익 같은 경우는 뭘로 한다? 어, 영업 실적에 따라서 그 영업 실적에 대해서 지분율만큼 가져오는 거예요. 아, 그래서 얘는 주가 변동 쪽으로 가지 않는다.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은 큰 그림은 모두 다 이해를 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했던 내용은 그 회계 원리 도서 같은 것들 그 일반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제가 그동안 추천드렸던 한 권짜리 도서에서는 이런 내용 안 나올 거예요. 아, 그래서 아마 이제 여러분들이 그동안 읽었던 제가 추천드렸던 도서에서는 이런 내용을 아마 못 봤을 것 같고 어, 회계 원리 도서나 아니면 중급에에 도서를 보셔야 내용이에요. 그래서이 정도를 알면은 주식에 대한 분류 방식은 어 다 알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요. 어 약간 어렵더라도 어 오늘은 이제 이론 때문에 약간 어려웠던 거고 어 다음 시간은이 인베스터랑 라트루의 경우에서 실제로 어떻게 했는지이 내용을 보니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좀 너무 어려운 내용 해 가지고 조금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한 번은 알아 놓으면은 편해요. 그러니까 이번기에 꼭 알아 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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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 전체를 60개 근거 구간으로 회수했으며, 자동전사 특유의 불명확한 표기는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회수
원문 60개 구간을 시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다.
전사 표기
기업명·영문 회계용어·일부 숫자는 자동전사 특성상 표기가 불명확한 곳이 있어, 의미를 단정해 고치지 않고 발화 흐름에 남겼다.
운영 발화
화면 확인, 쉬는 시간, 질문과 응답 요청도 당시 설명의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