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마진 개선을 브랜드의 장기 경쟁력과 어떻게 함께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아식스의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패션 인기를 확인하면서도, 원가 절감과 판관비 확대, 디자이너 협업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정체성에 남길 영향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 구찌 사례를 들어 협업이 단기 성장을 만들 수 있어도 브랜드의 본원적 경쟁력을 약하게 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은 매출 증가뿐 아니라 수익성과 원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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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제 그래서 제가이 아식스 사례가 정말 흥미로운 사례인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아식스가 일본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매입하는 기업 최상위권 뭐 다섯 개 기업 내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어 실제로 뭐 주가가 3년 사이에 600% 막 이렇게 오르니까 당연히 이제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자 그러면 이제 몇 가지 우리가 재무적인 내용들을 보면서 어 실제로 어 아식스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로 제가 지난번에 우리 한 번쯤 생각해 봅시다 하면서 아식스의 매출 총 이익률이 쭉 올라가는 거 보여 드렸었죠. 그렇죠? 거의 20년 가까이 이렇게 올라갔었고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어 실제로 그렇게 총 이익률도 늘어났고 최근에 보면은 실적 성장도 여기서 보시면은 아식스의이 레베뉴 웨피니 그로스가 23% 늘었고 20%가 늘었어요.이 정도면은 어 잘 아시겠지만 아디다스가 어때요? 아디다스가 고금 분터 하는데도 불구하고 6% 성장을 한 거고이 나이키만 하더라도 22년도에 5% 그다음에 10%이기 때문에 사실은 아식스의 성장세가 굉장히 지금 가파르다. 그리고 공격적으로 지금 물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를 어 우리가 이제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하고 동시에이 총 이익률 그로스마진이 이렇게 늘어난 모습 2002년도부터 이렇게 보시면은 그야말로 우상향을 했죠. 이런 것들을 보면은 충분하게 이유 있는 주가 상승이고 이런 성장세를 봤을 때 네커스가음 보시면은 매출 성장률이 15%였으니까 아 15%보다 당연하지만은 19%였나요? 아까 이게 훨씬 좋잖아요. 20 % 가까이 찍어 주니까. 아, 그러니까 오히려 PER을 R6가 더 높게 지금 평가받는 상황까지 이제 오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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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상간비는 여전히 많이 쓰고 있는데 매출이 갑자기 급증한 거예요. 22년도에 21년도 그렇고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 21년도는 그 전 때 하도 바닥을 기고 있었으니까 어 그러니까 매출이 매출이 바닥을 기억 첫 번째로 예. 두 번째로는 매출 회복이 21년 22년부터 됐다는 거 우리가 알 수 있고 세 번째로는 매출 대비 판관 비율이 바닥을 끼던 시기에 많이 한마디로 어 회사가 어떤 식으로 장사를 했냐 말을 한다면은 제품에 들어가는 원가는 줄이고 대신에 광고 비용 같은 걸로 많이 태웠다. 이거를 알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내가 제가 오늘 저녁을 시를 먹었는데 시에 들어가는 퀄리티를 낮추고 대신에 뭐 요기요든 배달의 민족이든 어디든지간에 그런 데서 광고비를 많이 태웠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해보려고 노력을 했다.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매출은 줄었고 21년하고 22년에는 그런데 희한하게 갑자기 확 늘었다. 이거를 여기까지 알 수가 있겠죠. 그러면 여기까지 본 다음에이 기업이 실제로 그죠 20년부터 23년까지 650%가 올랐으면은 이런 숫자는 당연히 그 이유를 찾아봐야 된다고 했죠. 제가 하루 이틀 뭐 한 달 6개월 정도는 테마주나 뭐 이런 식으로 1년이 정도까지는 뭐 그런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1년을 넘어가는 기업 가치의 시가 총액의 변화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특히나 전체 시장이 다 같이 2차전지 같은 건 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 스포츠 산업이 다 같이 뜬 상황인가요? 전혀 그게 아니죠. 아디다스랑 이런데 보면은 주가 막 내리막길 장난 아니었잖아요. 어, 그래서 항상 주가도 보실 때 어 아디다스 아디다스 보면은 지난 5년간 -8% 그니까 실제로는 아식스가 200%가 넘게 뜰 때 얘는 굉장히 뒤로 호퇴한 것이고 스포츠 산업이 좋았다고 말하기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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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우리가 어글리하니까 죄송합니다. 아, 그이 아식스가 보면은 기능성인데 기능성인데도 불구하고 서울 패션 위크에 나왔다고 하죠. 나이키 같은 데가 저는 패션위크 이런데 아디다스가 나왔 얘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여기서부터 이제 조금씩 어 힌트가 이제 좀 보이는 거 같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그다음에 또 내용들 보면은 아식스가 키코 코스타 디노브라는 분하고 파트너십을 체결을 했다고 하는데 이분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래요. 그래서 세계적인 뭐 디자인 하시는 분인데 이분하고 실제로이 나왔던 협업을 해 가지고 나왔던이 제품이 프로덕트가 언제적부터 본격적으로 나왔냐 내용을 보면은 그게 대충이 내용들 보시면은 한 2 그렇죠 2020년도 그 다음 년도이 정도 때부터 본격적으로 여기서 보시면은 파트너십 체결이 언제예요? 20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몇 번 이제 해 봤던 거겠죠. 콜라보 형태로. 그러니까 그 전에 했던 거를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공고의 할 예정이라고 나오니까 실질적으로 제품들이 이제 뿌려나가기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다? 21년부터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제품이 본격적으로 뿌려진 거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동안 했던 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파트너십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곧바로 어떻게 돼요? 매출이 역성장하던 기업이잖아요. 지금 보시면 이게 얘네 매출이에요. -7% 0% -3% -이 정도면은 위기예요. 여러분 기업이 기본적으로 매출 5%를 번다 하더라도 꼭 성장 잘했다고 안 해요. 매출 10% 정도를 누구나 목표로 삼아야 되는 거고 시급료 기업 정도만 그 정도가 아닐 뿐이지 우리 예전에 다뤘던 그 미용실 쿠키 로터스 베이커리 기억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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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예전에 오니카 타이거를 미국으로 판매하는 그 역할을 나이키 창업자 아 께서 하셨었고 어 그래서 당시께서 자서전을 쓰셨었죠. 슈독이라는 그만큼 그 당시에는 일본의 어 아식스나 뭐 이런 오니시카 타이거나 이런 것들이 기능성으로 굉장히 명망이 있었죠. 그렇죠. 그 당시에 그리고 어 그러니까 기능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성능 중심의 드라이브가 이제 굉장히 강했었는데 아식스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사업의 형태는 어떻게 한다? 원가를 줄 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에 여러분들께서 최고의 퍼포먼스 운동화를 꼽을 때 아식스를 꼽는 분 계세요? 혹시 내가 돈 상관없다. 한 50만 원도 쓸 수 있다. 운동왕에 마식스 쓰세요? 어, 저는 한 번도 못 들어본 거 같아요. 그렇게는 제가 느끼는 아식스는 가성비. 어, 과거에 뭐 배드민턴 치는 사람도 많이 신고 뭐 이런 식으로 했는데 기본적으로 가성비에 대한 그런 이제 인식이 가격이 저렴한 가운데 어느 정도의 성능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준다는게 이제 인식의 첫 번째가 있고 두 번째로는 요즘 들어서 패션 쪽으로 어글리 패션 쪽으로 끌고 있다는 걸 이제 알 수가 있죠.이 말이 전부 다 뭘 의미해요? 매출 총 이익률이 높아진거나 거진 다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원가율이 계속해서 나중에 총익률이 끝도 없이 높아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충익률이 갑자 지금 50% 가까이 이제 왔잖아요. 어 다른 기업들이 나이키나 이런 데가 40% 후반 이렇게 찍고 있는데 아식 수운자 여기 50%에서 60%까지 가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뭐가 낮아져요? 아식스가 예를 들어 지금 매출 총익률이 예 보시면은 제가 아 적어 놨는데 어디 놨지? 아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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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호카운에 보면은 매출 대비 판간비용이 제일 적어요. 지난번에 봤었지만 이거는 그래서 누구 하나의 분석글을 보지 않아도 저 스스로 그냥 조금의 조사 만 해봐도 충분히 스스로 간음해. 물론 조금 걸리지 않았겠죠.이 세미나 준비하기 위해서. 하지만 스스로 이제 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이런 내용들은. 이해되시죠? 그래서 판간비중이 제일 낮다. 얘가 31%인데 아 아식스가 지금 몇이었어요? 판간비중이 거진 44%까지 찍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차이 원가를 줄이면서 판관비를 퍼보는 형태가 아, 그다음에이 구간에서는 뭐다? 협업을 통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건데 어글리슈즈 플러스 디자이너 통해 가지고 이제 드라이브를 건죠. 근데 저는 이제 디자이너를 통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거는게 비단 스포츠 브랜드만 그러는게 아니라 명품 쪽에서 디자이너는 뭐라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많이 부르죠. 그래서 막상 보면은이 버질라블로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들어보셨죠? 어, 돌아가셨는데 어 버즈 라블로가 그 오프화이트를 만들고 이쪽으로 남성 쪽 그 라인으로 크리에이에이티브 디렉터가 이제 그 채용이 됐었고도 아 마찬가지고 그리고 굿찌에서도 지금은 이제 내려왔지만 알렉산드 미켈레가 2017년에 온 다음에 아 그 막 꽃문이 있고 화려한 굿찌의 오스타일 여러분 혹시 이런 거 기억나세요? 굿찌 패션 이런 느낌. 언젠가부터 굳치가 막 이런 식으로 했던 것들. 여러분 백화점이나 그 잡지나 이런 데서 이런 느낌 혹시 보신 적 기억나시나요? 언젠가부터 굳찌가 이런 식으로 바뀌었었잖아요. 그렇죠? 뭐 이렇게 약간 집시스럽기도 하고요. 이런 풍을 이제 미켈레가 가져왔었는데 그래서 한물 갖다던 굿찌는 어떻게 해서 밀레니엘의 사랑을 되찾았나 하면서 성공적인 사례로 미켈레가 했던 것들을 말을 했는데 어 제가 이제 그 당시부터 계속 이제 좀 오래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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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런 방식이 좋지 않다. 명품 쪽에서 어 얘기를 이제 자주 했던 거를 여러분들 기억나실 거예요. 왜 그러냐? 성장이 나올 수 있겠지만은 그 성장이 다 독이 된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실제로이 기사가 2017년도 기사인데 때 시점 2018년 1월 그러니까 2017년 말 시점부터 해 가지고 23년도까지 지난 5년의 기간은 명품기업이 폭등한 시기에요 여러분. 은 근데 구치 그룹 케어링 그룹 어떻게 됐어요? 역성장이에요. 역성장. 이게 결국에 그 케어링 그룹에서 가장 크게 역성장에 기어하고 있는게 누구? 누구냐면 굿찌예요, 여러분. 굿찌. 왜 그러냐? 얘가 너무나 색깔 있게이 디렉터 중심으로이 명품 브랜드를 브랜드 승부자 브랜드 업체로 가야 되는데이 하나의 협업이나 어 그런 형태로 해 가지고 밀어붙인 거죠. 그렇게 되면은 어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고 지루해지는게 이제 새로운 걸 찾아가지고 가는게 여행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본원적인 경쟁력이 많이 약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아식스 사례에서도 우리가 이제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가 물론 지금 물이 들어오는 것도 맞고 20% 23% 이렇게 찍는 것도 맞고 하지만은 일단 첫 번째로는 이거의 스포츠 브랜드의 가장 본질적인 차원은 제품 경쟁력인데 제품 경쟁력에는 원가에 대해서 돈을 덜 쓰고 있 그리고 판간비를 오리 늘려 가지고 승부하고 있는 거고 그렇죠.이 형태 그리고 어글리주에 대한 열풍이 지나갈 때 어떤 식으로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반면에 호카가 타격받을 부분은 뭐가 있을까? 애초에 별로 기된게 없죠. 이쪽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 차이가 이제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이게 이제 정성적인 부분이 약간 이제 꼈다고 맡길 수도 있겠지만은 숫자적으로도 그대로 드러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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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이 아식스의이 10% 초반 혹은 평 평 평균적으로 하이싱글 정도 랑은 비교조차 안 되는 숫자이겠죠. 그래서 같아 보이지만 우리가 이번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거는 혹시 에르메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누군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여러분? 혹은 스타 디자인 디자이너 에드메스에 아시는 분 계세요? 없죠? 떠오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그 물론 이제 소재 기업이니까 아,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렇지는 않죠. 그 이제 가족 쪽 소재를 왔다 보니까 패션 쪽하고 약간 그 결이 다르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LVMH 그룹이나 이런 것들에서 하고 있는 형태 그리고 케어링 그룹이 하고 있는 형태 이런 것들 보면은 협업 같은 걸 굉장히 많이 강조하지만은 이런 것들은 성장성에는 기여를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그 신중한 인수합병이나 성장 방식이 아니고서는 오히려 브랜드가 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성장을 생각할 때는 두 번째로 같이 생각을 해야 되는게 뭐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에요, 여러분. 지속 가능한 성장.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고 하면 항상 조금만 더 할게요. 여러분 쉬는 시간은 우리 조금만 더 이따 가실게요.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고 하면은 첫 번째로 뭐 떠올려? 뭐 떠오르죠? ESG 떠오르죠. ESG. ESG가 아니죠. 성장을 하는데 수익성이 정말 좋은 성장인가? ROE가 좋은 성장인가? 마진율이 좋은 성장인가? 마진율을 낮춘다면 당연히 성장폭이 늘어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깎아 먹으면서 갈 수가 있는 것이고 어 이렇게 되면은 처음에는 어 만약에 성장이 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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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래처 조건을 느슨하게 할 경우에는 어 그렇게 해 가지고 매출 채권만 늘어났는데 현금이 나중에 유입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매출 채권 전부 손상 나와요. 이렇게 되면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일간된 원칙을 지키면서 그 숫자들이 일간되게 흐름이 나오고 있느냐 이런 것들이 이제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우리 그러면은 12분에 시작하도록 하고이 두 번째 탭에서는 별로 어 시간을 많이 쓰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12분에 시작하도록 할게요. M. อ 자, 이제 다시 그다음 거 우리 빠르게 이번 챕터 하고 그다음 시마노 쪽으로 넘어가고 그리고 FBPL 이쪽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그 우리 지난번 아디다스 쪽은 다 오셨죠? 아디다스랑 이런 거 잠깐 봤었어요. 그래서 이때도 그 아디다스의 이분께서 어이이 뉴스 같은 것들 한국 경제에서 여러분 매니지먼트에 대한 얘기가 이렇게 한 번씩 나올 때가 있어요. 이런 것들은 진짜 중요한 기사다. 그래서 뭐 시황 보면은 그 한국 경제 신문 같은 데서도 주식 섹션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지금부터는 어떤 ETF가 뜨고 2024년 전망 이런 거는 정말 진짜 안 중요하고요. 그런 건 전혀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런 내용들 이런 내용들 같은 경우는 여기 보면 2015년부터 어 잠시만요. 나오네요. 아까 우리가 봤었을 때 왜 이렇게 성장이 높지 하면 서 이때 분명히이지 뭐 그 이지부스터가 아마 이때쯤이 이랬었나 보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 보니까 나오네요. 2015년부터 그 당시에이지 운동한 아디다스가 손 잡고 어 내밀었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여기서 보시면은 성장이 빠르게 나오다가 이제 그 뭐 혐오 발언 이런 것들로 꺾인 건데 막상 보시면 새롭게 이제 아디다스의 CEO분이 이제 새로 왔다는 건데 이분께서 23년도 어, 그니까 지난 1월이니까 23년도 때부터 어, 이제 새로 오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