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1.0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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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사모펀드는 자본배분과 AUM의 사업이다

이 세미나는 사모펀드의 회계 숫자를 단독으로 읽지 않고, 소수 운용사로의 AUM 집중과 배당·보험·크레딧·바이아웃이라는 자본배분 차이가 KKR·블랙스톤·EQT의 가치평가를 어떻게 가르는지 설명한다. 금리 변화와 상장시장·락업까지 연결해, 같은 사모펀드라도 어떤 자본을 어떤 방식으로 굴리는지가 왜 중요한지를 다룬다.

소수 운용사로 모이는 AUM이 산업의 출발점이다

사모펀드는 자금이 늘어도 펀드매니저 수가 같은 속도로 늘지 않는 구조여서 소수 빅플레이어로 AUM이 집중되기 쉽다. 따라서 국내 상장 사례와 셀사이드 커버리지가 적어도, LP인 보험사·연금의 배분 수요와 기업의 사모화 흐름이라는 근거를 보면 자본시장 안에서 비중을 키우는 분야로 본다.

멀티플 차이는 자본을 남기는 방식에서 출발한다

블랙스톤의 높은 배당과 KKR의 낮은 배당성향, 보험 인수와 내부 재투자는 같은 이익이라도 북밸류와 다음 투자 여력을 다르게 만든다. 반면 PBR·ROE·AUM을 따로 보는 것은 충분하지 않으므로, 배당 뒤 남는 자본과 그 자본이 실제로 얼마나 높은 수익률로 재배치되는지를 판단 기준으로 함께 봐야 한다.

EQT는 크레딧 확대보다 바이아웃 집중을 택했다

KKR이 보험·크레딧까지 넓히며 버크셔식 복리를 말하는 반면, EQT는 빌린 돈을 다시 빌려주는 사업보다 가치를 더할 수 있는 바이아웃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한다. 결국 금리 하락 기대, 장기 AUM 증가, 상장 후 주가 상승, 내부자 락업과 거래소 차이를 한 묶음으로 읽어야 단기 수익률 비교의 한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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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사모펀드 운용자산 집중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산업

사모펀드 산업에서 AUM은 왜 소수 대형 운용사에 집중되기 쉬운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운용사가 더 많은 자금을 받더라도 펀드매니저 수가 같은 비율로 늘지 않아 규모의 경제가 생기며, 그 결과 소수 빅플레이어가 자금을 가져가는 과점 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LP가 불안한 시기에 출자를 여러 곳에 나누기보다 큰 기관에 집중하는 흐름도 이 구조와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렇지 않죠.이 자금이이 늘어나는 속도랑 매니저의 숫자가 그대로 정비를 해 가지고 늘어나지 않는다는 거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어떤 현상이 결국에 발생을 하냐? 펀드 쪽에서 운영사들도 마찬가지지만은 과연 현상항이 이제 발생을 해요. 그래서 소수의 빅 플레이어가 나머지 자금들마저 어 전부 다 이제 싹리로 가져가는 현상들이 이제 발생을 하게 돼요. 그런 식으로 이제 발생을 하게 되는 거고 어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어 이어 펀드 내에서 뭐 대략 여섯 개 뭐 일곱 개 이런 식으로 소수의 플레이어들이 상장사로서 현재 이제 점유하고 있는 이런 현 현상들이음 어 다른 훨씬 더 많은 기업들이 상장을함으로써 어 그렇게 다른 형태로 될 거냐 아니면은 소수의 기업들이 더 과화가 만들어질 거냐 한다면 어는 당연하지만 과화가 만들어지겠죠. 과가 그런 식으로 모두가 예측을 하고 있고 실제 AUM 사이즈 같은 것들을 본다 하더라도 어 AOM이 에셋 언더 매니지먼트라는 거예요. 그래서 운용 규모인 건데 운용 규모만 하더라도 면상들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하면은 이 마인직은 플레이어들이 빈번하게 막 상장도 하고 아 업앤다운도 있고 이런 식으로 변동성도 만들어지고 이래야 증권사 셀사이드 쪽에서 리포트도 어내는 재미도 있고 거래가 이제 활성화가 되잖아요. 근데 지금 얘네들은 그러기가 쉽지가 않겠죠. 그래서 결국에 펀드 쪽은 레 리서치 쪽이 시장에서 우리가 구할 수 있는 리서치나 이런 것들이 약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여기에 근무를 했거나 증권사 뭐 운행이나 이런 것들은 주변 조금 만 찾아보더라도 이런 것들에서 일한 사람을 쉽게 우리가 찾을 수가 있지만 성업 펀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주변에서 일한 사람을 찾기가 너무나 어렵죠.

  2. 원문 구간 2

    저거 하나 제대로 파는게 제 생각에는 쉬울 거 같아요. 워낙 그 강점을 가지고 있는 플래그십시 쿠키이다 보니까 그래서 로투스가이 퍼를 굉장히 세게 받는 거는 국가 확장성 때문에 하나. 두 번째는 그 기본적으로 저런 저런 스냉필품 이런 것들은 퍼를 높게 받아요. 왜 그러냐? 뭐 경기가 침체가 온다고 해 가지고 이게 특별하게 매출이 감소하거나 이러지 않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런 기업들은 퍼가 일반적으로 높다. 아, 이런 식으로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상업 펀드 얘기하다 제가 왜 갑자기이 얘기를 말씀을 드렸냐? 어, 파트너스 그룹이 15배가 말이 되냐는 거죠. 왜냐면 국가학장성이 부족한데. 그렇죠? 아, 그래서 이거에 대한 이제 제가 해석을 했을 때에는 어, 파트너스 그룹은 음, 제가 이거를 판단을 하려면 이제 뭘 봐야 될까요? 파트너스 그룹을 보면 되겠죠. 자, 파트너스 그룹의 장표예요. 뭐 오늘 사무 펀드만 하나 끝날 것 같네요. 좀 그래도 괜찮죠, 여러분? 오늘 사모 펀드만 제대로 하고 그러는게 나을 것 같아서. 자, 파트너스 그룹은 어떤 기업이냐면은 우리나라의 검색글 파트너스 그룹 치면 하나 나오더라고요. 스위스에 사시는 분이 파트너스 그룹을 본사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막상 그분께서 어, 스위스에서 엄청 유명한 해치 펀드다. 이런 식으로 막 말을 해요. 그러니까 그만큼 틀렸죠. 해지펀드가 아니죠. 그만큼 그 인지도가 이제 적죠. 상대적으로. 근데 이제 해외 그 친구가이 사모 쪽에서 일하는 친구는 굉장히 레프테이션 좋은 기업으로 얘기를 해 줬고 실제로 얘네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브라이틀링을 가지고 있어요.

사실·구조사모펀드의 배당과 내부 재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운용사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 배분

배당성향과 내부 재투자 방식은 사모펀드 운용사의 북밸류와 평가를 어떻게 다르게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블랙스톤은 이익 이상을 배당한 시기도 있는 반면 KKR은 배당성향을 낮춰 자본을 내부에 남기고 보험·바이아웃·자사주 매입 등에 재배치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PBR이나 ROE만으로 비교하지 말고 배당 후 남는 자본과 북밸류 증가, 재투자 수익률을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배당으로 안 나가면은 사실은 자본이 안 빠져나간 거고. 그렇죠? 그거는 조달 내역에 대한 내용인 거죠. 무슨 말인지 아시죠? 자본이 안 빠져나갔으니까 그 부분은 조달 내역에 대한 부분인 거고 이제 자산쪽 사이드에서는 현금이 이제 안 나간 거죠. 그러면 얘네들을 어떻게 할까요?이 자본이 안 나간 거를 다시 재투자를 하겠죠. 재투자를. 근데 재투자를 어디에 하냐? 자신들은 여기서 보시면은 보험 쪽 M& 코어피 코어피가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 인수해 가지고 하는 그 흔히 알고 있는 바위 이에요. 자신들이 설명하기를. 아, 그래서 여기서 코피 설명 보면은 Focus STR for the밸런스 she트라고 이제 나오잖아요. 그리고 어,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하겠다. 여기서 보시면은 리퍼치 나오니까 자사주 매입을 하겠다. 근데 평소에 어, 배당에 대해서 어,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이 더 낮고 자원 배분에 대한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강조를 했던 대표적인 글로벌 투자자 중에 한 분이 누가 있냐면은 척 아크레가 있어요. 척 아크레. 아, 그래서 아크레 캐피탈이이 KKR의 주주 구성을 보면은이 로버츠 크레비스 이쪽은 대주 준 거고이 창업자들인 거죠. 여기서 보시면은 아크레 캐피탈이 나오는 거죠. 근데 여기서 아크레 캐피탈 1.9%를 가지고 있는 거는 아크레의 그 규모가 당연히 블랙록이나 이런 것들에 비해서는 캐피탈 이런 것들은 너무 큰 곳이잖아요. 이런 것들 대비해 가지고 작은 거를 생각을 하면은 굉장히 큰 비중으로 아크레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아마 10 개가 안 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결국에 자원 배분에 대한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고 블랙스턴은 여기 보시는 것처럼 어때요? 자신의 이익보다 더 많이 막 100 1.9배 그러니까 이익 전체 다 주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거의 그만큼을 또 추가로 내주거나 이때 490% 그러니까 계속해서 초가 배당을 지금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2022년도에도 208 209%를 했잖아요. 근데 2022년이이 상황이 좋았냐? 아 그렇지가 않죠. 근데 왜 초가 배당을 했을까요? 209%를 왜 늘렸을까요? 얘네가 43% 원래는 했던 기업이 21년도에 22년도 왜 갑자기 거의 다섯 배 가까이 배당 성향을 늘렸을까요? 이런 거를 대화를 해 보지 않아도 당연히 이해가 돼야 돼요. 왜 늘렸을까요? 때 43% 배당 성향에서 거진 뭐 네, 다섯 배를 왜 걸릴까요? 여러분 22년도가 이익이 줄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당연히 줄 수밖에 없겠죠. 이때 금리 폭등하고 이랬던 시이잖아요. 성가급 없거나 없거나 줄거나 이런식이 없고 없었겠죠, 성가급이. 아,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주당 배당금이 동일한 배당향을 유지할 경우에는 드니까 배당성향을 대폭 늘리는 거죠. 그렇게함으로써 뭘 맞춰요? 주당 배장금에 증가되는 그림을 맞춘 거죠. 지금 보시면 그래서 블랙스토어는 누가 보더라도이 기업에 투자를 할 때는이 배당 배당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어 자본들을 그대로 내주는 거에 추점이 많이 맞춰져 있다면은 KKR은 어 나는 블랙스톤이 왠지 느낌 좋아. 블랙스톤도 유명하고 블랙락도 유명하잖아.

  3. 원문 구간 3

    둘이 사실은 이제 예전에 같이 막 그 역사가 있고 이러는데 그런 식으로 느낌적으로 봐야 될게 아니라 블랙스톤하고 KKR의 가장 큰 차이 중에 하나는 자원 배분에 대한 정척이 둘이 완전 달라요. 그래서 그거를 스스로 반드시 파악을 했어야 되는 거죠. 보시는 것처럼 KKR은 이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한 때는 KKR도 블랙스턴처럼 어 초과 배당을 했었어요. 100 넘게. 그런데 30%대로 가다가 이제 어떻게 했어요? 10%로 10%대로 내리고 8% 막 이런 식으로 내려왔죠.이 말인 즉은 자신들은 그렇게 안 하고 이제 내부적으로 이연시키겠다는 거예요. 그 이연시켜 가지고 뭘 한다? 그걸 가지고 IR 슬라이드에 적혀 있는게 원래 우리 펀드에 투자하면은 어 수수료 띄어야 돼. 그런데 우리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수수료가 없거나 아니면은 뭐 엄청 뭐 없겠죠. 자신들의 그거에 대해서 하니까. 그니까 자신들의 형 펀드에 대해서 EQ도 그렇고 원래 자신들이 하는 그 펀드에는 자기들의 이제 어 지분도 투자를 해요.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EQT의 재무 재표에서도 투자 수익이라고 나오는게 사실은 EQT의 펀드에서 나오는 그 평가 차액 부분을 자신들이 기재를 하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이제 작성을 해 나가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수수료 부분을 뭐 싸게 하거나 없게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자신들이 무진장이 혜택을 얻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어 자신들의 이제 플레이북 내용 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자신들이 강조하고 있는 내용들을 한번 그래서 볼게요.

  4. 원문 구간 4

    얘네들이. 그래서이 회사를 창업한이 세 명이 여전히 그 핵심적인 지분을 가지고 그대로 가지고 있고 스위스 뭐 유뭐 전 세계 스의 뭐 최대 부자 리스트에도 꾸준하게 이제 올랐어요. 그동안. 근데이 가장 큰 얘네들의 특징을 보기 위해서는 제 생각에는 이걸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첫 번째 블랙스톤의여 영업 이익이에요. 이게 블랙스톤. 그렇죠? 그리고 블랙스톤의 EPS. 그리고 여기까지 봤다면은 어 블랙스턴의 이제 이익의 증가폭을 받다면은 그이 그 이익이 얼마나 질이 좋은 이익이냐 수익성을 봐야 되겠죠. 수익성이 블랙스톤이에요. 대충 20% 대에서 뭐이 이렇게 기록을 한다. 이걸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때는 폭발 배당했으니까 마로이가 뛴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칼라엘 어때요? 예. 분석어를 잡기가 굉장히 어렵죠. 이런 식으로 숫자가 나와 버리면 그렇죠. 그리고 EPS 이렇게 나오면은이 이거는 한 가지밖에 안 보여져요. 펀드는 시클리컬 산업이다.이이 말밖에 안 나와요. 이걸 보면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전형적인 시클리컬 회사가 같이 보이잖아요. 이거 이거를 봤을 때는 어 어떨 때는 성과금 많이 터지고 어쩔 때는 뭐 어떻고이 이런 식으로 밖에 안 보이는 거죠. 이걸 보면은. 근데 심지어 그렇다고 이제 순자산 가치가 꾸준하게 쌓여 한다면은이 배당 때문에 이것조차 외곡이 이루어지죠. 그래서 오히려 숫자상 가치는 과거 대비 감소한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배당 로 빼냈기 때문인 거죠.

  5. 원문 구간 5

    잠시만요. 아. 응. 어. 무슨 말이에요? 그게 할라일도 들쑥날쑥 하기는 이제 매가지예요. 그리고 KKR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보시면은 그렇죠. 아 죄송합니다. 갑자기 어 근데 이제 그 제가 이제 느끼는 음. 어, 근데 KR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이 보시면은 음, 아, 혹시 저 50분에 좀 시작을 할게요. 어, 늦은 조금 더 그 시간을 조금 더 하고 그렇게 50분에 잠깐 물 좀 챙기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Ah. 어, 예, 돌아왔습니다. 아, 죄송합니다.이 참 제 뜻대로 안 되네요. 근데 그 기본적으로 제 정리를 해 가지고 조금 속도를 높여서 말씀을 드릴게요. 자, KKR도 균질성이 적어요. 보시는 것처럼. 네. 이게 뭐 업의 이제 특성 때문에 그런 거라고 당연히 이제 이해를 해야 되겠죠. 그렇죠. 어떨 때는 성가급이 잘 터지고 어떨 때는 뭐 실적이 어 항상 IPO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좋은 건 아니기 때문에 들쑥날수고 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KKR 블랙스톤 칼라일 전부 다 이런 모습들을 보이고 그러면 가치 평가를 뭘로 할 것이냐? EPS 증가폭으로 일반적으로 보든지 EPS의 증가 규모로 이해되세요? 열 개 벌던 기업이 어 시간이 감에 따라 10개 20개 40개 50개, 100개, 150개 이런 식으로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든가. 어닝 체력이 그렇지 않으면은 잉여 현금 흐름의 규모가 늘어나든지 그게 아니면 꾸준하게 주당 승자산 가치를 늘린게 있든지 그런 식으로 내가 감을 잡아야 될 거 아니야 같이 평가가 돼요.

해석·전망사모펀드 사업 포트폴리오와 금리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운용사관련 대상 · 거시·정책 · 금리

보험·크레딧·바이아웃 비중은 금리 변화에 대한 사모펀드 운용사의 민감도를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KKR은 보험과 크레딧을 보유해 금리가 내려가지 않아도 버틸 요소가 있고, EQT는 크레딧 확대보다 바이아웃의 가치창출에 집중한다고 설명한다. 금리 하락 기대가 강해질 때 EQT가 더 크게 반응한 사례를 이 사업 포트폴리오 차이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거를 고려를 한다면은. 그렇죠. KKR은 몇이에요? KKR은 R를 보면 안 되겠죠. KKR은 뭘 봐야 돼요? 이때 배당 안 했잖아요. 얘네는 자본이 이연시켰잖아요. 그렇죠? 자본 이연시켰으면 뭐가 압도적으로 누구보다 제일 많이 늘었어야 돼요? E큐티랑 얘네들은 배당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물론 EQ도 많이 한 건 아니지만 EQ가 이때 연도 빼고는 배당 어느 정도 했단 말이에요. 40% 이런 식으로 인베스터도 기본적으로 지주사기 때문에 배당을 많이 요청을 해요. 그래서 EQ도 우리는 배당 성향 높게 가져간 써 있어요. 아예 홈페이지에. 근데 이큐티가 막상 북밸류는 제일 많이 늘었어요. KKL이 어때요? 25%밖에 안 늘었어요. KKR은. 근데 파트너스 그룹하고 비견할 수 있을까요? 파트너스 그룹은 배당을 많이 했잖아요. 근데 KKR은 배당을 거의 안 했고. 아, 그렇기 때문에이 KKR의 여러 가지 뭐 장구 소리에도 불구하고 순자상 가치의 증가폭은 어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래서 그거를 고려해서 의 장표를 끝 150페이지 된다 했잖아요. 끝단까지 가면은 우리들의 본격적으로 이익이 피어오르는 시기는 뒷단에 있다. 이런 식으로 그런이 뭐 막대 차트 같이 이런 것들이 쫙 나와요. 뒤에서. 그래서 우리의 플랫폼은 무진장 많이 있고 얘네들이 뭐추어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고 그래서 우리가한테 먹을 그 씨앗이 과일들이 되게 많다. 씨앗들이 피어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식으로 이제 설명을 해요. 아 그래서 얘네들이음이 3호 쪽 특히 얘네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이이 바이아웃이나 이런 것들에서 가지고 있는 강점 그리고 지금까지의 역사 그리고 얘네들의 리그 테이블 아 그리고 무작정 확장하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얘네들이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 얘네들의 밸루에이션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납득이 가능하다. 충분히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고 그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얘네 빼고는 그런 식으로 균질성을 보이는 애가 EQT밖에 없어요. 지금 EQT는 이런 형태를 보여요. 근데 EQT는 중요한 거는 얘네들이 상장한지가 얼마 되지가 않았죠. 어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EQT 같은 경우는 상장한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파트너스 그룹이 보여줬던 이런 모습들 대비해 가지고는 그리고 자본 수익성 측면에서도 더 부족하죠. 그러다 보니 니까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더 낮게 받을 수밖에 당연히 없고. 자, 그러면 아, 막상 근데이기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상장 이후에 주가를 한번 볼까요? 우리 주가를 보게 되면은 그러면 여기까지의 결론은 EQ가 제 생각에는 EQ가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어, 뭐 추천 이런 거 아닙니다. 혹시나이 여러 회계적인 이런 것들을 제가 이제 설명을 드릴 건데 EQ가 제 생각에는 제일 좋다고 생각을 했지만 막상 여기 내용 을 보면은 한번 보세요. 직전 1년 수익률 파트너스 40% 가까이 올랐죠.

  3. 원문 구간 3

    E큐티를 막 그 EQT 표정 너무 안 좋아지고 왜냐면 과거에도 되게 안 좋은 질 그니까 그 싸늘한 질문들만 이제 했어 가지고 제가 생각했을 때 ET IR이 그참 JP 모관하고 참 어려운 관계일 것 같은데 근데 이제 어 중요한 거는 막상 어 이큐티가 어 질문을 받 봤을 때 어떤 질문이 있었냐? 모두가 지금 크레딧 사업하고 크레딧이 물 들어오고 금리가 이렇게 높고 하면은 그리고 은행들이 아 지금 은행 우리 뉴스 뉴스 맨날 보는게 뭐예요? 연체열 뉴스 맨날 보잖아요. 은행들이 대송 관리 열심히 한다고 자금 집행 새롭게 안 하고 막 이러고 있는 상황이라면은 당연하지만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3억 크레딧을 넓혀야 되지 않냐. 그래서 아폴로도 뜨고 이러는데 이런 질문이 나왔던 거죠. 근데 이제 그 이큐티가 했던 답변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돈을 빌려 가지고 돈을 다시 빌 주면 내가 먹어 봐야 얼마나 먹겠습니까?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추가적으로 내가 뭘 해 가지고 같이 창출을 해 가지고 나올 수 같이 창출을 해야만 내가 그니까 밥값을 해야만 수익성 높게 사업을 가져갈 수가 있는데 여기서 왼쪽 코주머니에서 빌려 가지고 오른쪽에 있는 사람한테 돈을 다시 빌려 주면 이거의 수익성이 크레딧이 얼마나 높겠습니까? 우리는 돈 들어온다고 하는게 아니라 수익성 높은 사업에 집중을 할 거고 크레딧이 뜨면 뜰수록 생각을 해 보십시오.

  4. 원문 구간 4

    서로가 크레딧 사업을 늘리겠다고 하면은 반대로 말하면 서로가 돈을 공급해 준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돈을 그 돈을 활용을 잘하는 사람이 좋겠습니까? 아니면은 모두가 빌려 주겠다고 하는 그 시장에 같이 뛰어드는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익성이 높겠으니까이 답변을 했어요. 저는 굉장히 이제 사업의 전략 차이가 KKR하고 EQ랑 굉장히 크게 나는 거죠. KKR는 이제 보험 쪽까지 가면서 사실상 벅시어 같이 가겠다 이제 선언을 한 거고 E큐T는 그 바이아웃 쪽에 물론 얘네도 인프라가 있고 부동산 쪽도 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적인 역량은 바이아웃 쪽에 집중을 하겠다 이렇게 설명을 한 거고 그거를 고려를 하면은 제 생각에는 EQT가 앞으로 나오게 될 숫자의 흐름도 파트너스 그룹하고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일단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피om의 직가폭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왜냐면 K 의이 투자의 핵심적인 배경이 KKR이 그야말로 가장 많이 뜬 기업 중에 하나예요. 칼라일이 저물면서 칼라일에 칼라일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결국 빅 3에 투자했던 건데 칼라일이 지니까 어딘가에 투자할 때가 필요했겠죠. 그래서 KKR이 이제 많이 떴는데 KKR의 AUM 증가폭이 여기 이제 제가 과거 슬라이드 다 조사해 본 거예요. 조사해 보면은 160%예요.

시점 관찰EQT의 AUM·상장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EQ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산업기준 2024.01.04

EQT의 장기 주가와 밸류에이션을 볼 때 AUM 증가·상장 이력·락업은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표 비교에서 EQT의 AUM 증가율은 동기간 KKR보다 높았고, 최근 1년 수익률이 약해도 상장 이후 3~4년 주가와 순자산가치 증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반면 내부자 지분과 긴 락업은 오버행 우려가 될 수 있고 유통물량 증가라는 반대 측면도 있어 단순한 악재로 단정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TPG 정도. 그 정도 백은 없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결국 이제 소수의 기업들이 과화로 AUM을 싹쓸리 가져가게 되고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뉴스는 뭐 공제나 이런 것들에서도 옛날에는 한국에 있는 토종 사법 펀드 기업들한테 자금도 출자해 주고 이런 식으로 했지만은 요즘같이 불안하고 이런 때가 되면서 그냥 큰 기관한테 옛날에는 자금을 분산해 가지고 여러 곳에 쐈는데 이제는 한 곳 전체 통으로 쏜다는 그런 뉴스를 이제 본 적도 있어요. 실제로 서머펀드에서 각각의 기업들 컨 들어보면 그런 식으로 얘기 하고 있고요. LP들의 이제 트렌드에 대해서. 자, 그런 거를 이해를 한다면이 파트너스 그룹이 보여주고 있는이 추세 그리고이 균질성 그리고 파트너스 그룹이 보여주고 있는이 배당 성향에 배당 성향이 뭐 대충 한 60%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죠. 그리고 파트너스 그룹이 보여주고 있는 아까 다른 기관들 봤을 때는 블랙스톤이 전 되게 의아하다고 생각을 했던게 아까 보자마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걸 말해 주고 싶 말해 주면 좋지 않았을까? 어, 물론 여기 없네요. 근데 블랙스톤도 되게 이상해요. 보시면은 자, 보세요. 블랙스톤 배당 성향 몇이죠? 100% 가까이 되잖아요. 근데 얘네는 ROE가 몇이에요? 한 20% 대단 말이에요. 그럼 100% 대를 고려 100 150% 배당성향 이런 거를 고려를 하면은 사실은 그다지 높지는 않은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줄기차기 오늘 강조했던 AUM이 남았죠. 그래서 AUM을 이제 보려면은 AUM에서 핵심적인 건 피인 AUM이라고 이제 일반적으로 불러요. 수수료가 실질적으로 들어오는이 규모에 따라서 이걸 이제 비교를 하는데 결국 제 선택지는 사실은 KKR하고 EQT를 비교하는게 제 초미 의 관심이었어요. 계속해서. 왜 그러냐? 이큐티가 아무리 잘하고 있다 하더라도 첫 번째이 베어링 아시아를 인수했다 하더라도 KKR이 어 크레딧까지도 굉장히 강점을 가지고 있고 어 어떻게 보면은 보험 사업을 가지고 있는게 밸루에이션 멀티플에서는 약점일 수 있지만은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굉장히 빠르게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어 이런 툴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블랙스톤도 그래서 보험 이제 뭐 인수한다고 하고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큐티는 컨콜 들어보면은 뭐라고 하냐? 이미 가지고 있던 크레딧 사업도 팔았어요, 얘네들은. 근데 이제 KK는 이런 것들은 크레딧 사업을 전부 늘리고 있죠. 근데 EQ의 컨콜에서 내용을 들어보면은 우리가 컨콜에서 그래서 금리 이제 지난 10월 정도에 금리 금리 하락시 수혜를 입는 기업들이 막 성장을 했잖아요. 주가 막 오르고. 근데 10월 달까지는 주가 막 폭락하고 날렸단 말이에요. 아마 주가가 반락이 반등이 나온게 한 12월 정도였죠. 우리가 기억하기로. 그 10월 뭐 11월 때 완전 나닦갔었는데 그때 이제 컴을 들어봤었을 때 컨콜에서 제 아직도 기억나는게 JP모가 애널이 막 정말 지지고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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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Q가 동기간에 180%가 늘었기 때문에 이거를 고려를 하면은 EQT의 주가가 지난 3, 4년 동안 가장 장만이 오은 거는 납득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이큐티의 리그 테이블이 증가를 한 것도 납득이 되는 거죠. 이해되시죠? 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이번 1년 동안 주가가 안 좋던 거는 과거에 많이 올랐던 것 때문 그니까 3년 기간으로 보면은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이런 걸 이해할 수 있다면 두 번째로는 그것뿐만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차이 때문이죠. 사업 포트폴리오. 왜 그러냐? 불과 2023년도에 금리가 내려갈 거란 기대가 나온게 언제였죠? 12월 정도. 도였잖아요. 12월 그렇죠. 그 뭐 비농업 고형 그게 12월 아마 그거 뭐 이제 이런 식으로 해주 매크로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여튼 그랬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그 그러고 나서 이제 E큐티가 이제 많이 올랐는데 중요한 거는 만약에 금리 하락 시나리오가 아니었다면은 그렇게 과감하게 나오지 않았다면은 그때는 피해가 누가 클까요? KKR이 클까요? EQT가 클까요? 제가 묻는 질문은 사모펀드 모두 금리가 하락해야 좋아요. 근데 금리가 하락해야 더 좋은 거는 EQ일까요? 아니면은 KKR일까요? 이런 거를 이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설명할 수 있어야 되겠죠. 어 금리가 하락하면 금리가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지 않으 않아도 어 좋은 거는 KKR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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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러냐? KKR이 보험 사업부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크레지 사업 있잖아요. 크레지 사업은 금리가 올라요. 좋아요.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 EQT는 사실은 금리 하락이 간절했던 시점이었던 거고. 아, 그러다 보니까 EQT가 제가 기억하기로 하루에 뭐 막 주가가 14%도 당일에 오르기도 하고 이랬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왜 이런 주가가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를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이해되시죠? 어,이 정도면 는 한모 펀드에 대한 설명 부분은 오늘 충분히 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해 괜찮으셨어요, 여러분? 아, 한 가지 더 하려고. 깜빡해 뻔했네. 큰일났네. 그 한 가지 더 있어요. 제가 설명을 못 후회할 뻔했네요. 집에 가면서 이큐티는 추가적으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가장 강력한이 드로우나운이 뭐냐? 락업이에요. 락업. 제가 이제 그 IR를 했을 때 그 오버행 물량이 있잖아요. 질문이 진짜 무진장 들어와요. 정말 오버행이 이제 있으면 오버행이 EQ티는 크죠. 이큐티 한번 제가 볼까요? 지금 여기 보세요. 대충이 퍼센트가 몇 %일까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 인사이드 오너십 이큐티에 내부자 물량이 제가 하기로 한 80%나 뭐 이렇게 굉장히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나요. 한번 볼까요? 여기 쉐홀더 스트럭처 아 71%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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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 탑 25가 아 이건 이제 기관까지 포함 시월더 스트럭처 보시면은 어 기간도 물론 들어간 거긴 하지만은 내음 여기서 발라 주진 않는데 다른 장표에 봤었을 때는 인사이드 오너십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예전에 읽었을 때. 근데 그 비중이 굉장히 커요. 근데 중요한 거는 얘네가 상장을 했잖아요. 상장. 상장을 했는데 어 얘네들의 각각 개별 사람들의 크리스천 스탠딩이 사람이 CEO고 물량이 나온다는 거죠. 근데이 락업 기간을음 EQ에서 나름대로 고민을 해 가지고 잡긴 했었을 텐데 EQ가 락업 기간을 굉장히 길게 잡았어요. 그 수년 동안 이어지도록 그래서 자신들은 그거를 설명을 할 때 이제 주가 변동성을 낮추기 위해서 락업 기관을 길게 잡았는데 저는 또 반대로 해석으로는 차라리 낙업이 끝나는 시기를 최대한 빨리 잡아서 나올 물건 빨리 나와 버리게 했던게 오히려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어 저는 많이 들더라고요. 근데 이제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어 저는 이제 내부적 내부자들이 막 지분 매각이 막 했던 것들이 막 계속 나와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지분 매각이 계속 나오면은음 어쨌든이 내부에서 가장 잘 알고 있는 파트너가 그렇게 매각을 하면은 어 타 이제 주주들이나 어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은 당연하지만은 어 시그널링 효과가 있지 않겠냐 스킨인더 게임 아니겠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더니 EQT에서 또 그렇게 답변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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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인더 게임이라고 정말 한다면은 우리보다 내부 임직원이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업 펀드가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완전 맞는 얘기죠. 그렇죠? 어 그래서 기본적으로이 락거 기간이 긴 거 그리고 물량들이 나오고 있는 거 이거는 나쁘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유통 물량이 늘어나니까 그 부분은 또다시 어 좋은 측면도 분명히 있죠. 어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거래소 차이도 분명히 존재를 해요. 얘네가 이제 스웨덴 나스닥 거래소기 때문에 스웨덴 얘네가 미국에 상장을 했었다면은 훨씬 더 좋았겠죠. 근데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이 부분에 따른 어 주가 부분에서의 영향도 분명히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 오늘 여러분 어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는 그 오늘 말씀드렸던 그 올미니언 관련해 가지고이 케펙스 부분에 대한 내용하고 그다음에 제가 사실은 제일 많이 조사한 거는 시간을 많이 써 가지고 한 거는 형펀드이기도 하지만은 유통 기업들 비교하는 것도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을 다 다음 시간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듣기 불편하셨을 텐데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사실·구조보험 보유 운용사의 부채 분석주 대상 · 산업·업종 · 보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운용사

보험 사업이 포함된 사모펀드 운용사를 평가할 때 왜 부채의 불확실성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보험 부채와 손해율은 계약 시점에 완전히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나 실제 지급이 나타나야 하므로, 보험을 보유한 운용사는 북밸류와 PBR을 볼 때 부채 가정의 불확실성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선수들이 막상 경기는 뛰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런 전문적인 매니저 역할에 굉장히 충실한 어이 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이제 어, 그래서 잠깐 그 뭐 KKR이 블랙스턴하고 차별화되고 있는 내용들이 기사로도 나온 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어,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이제 이런 내용들도 나오고이 이제 이렇게 보면은 기사 내용들을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뭐 KKR에서 내부적으로 최근에는 KKL 어떤 식으로 이니셔티브 같은 것 이니셔티브 뭐죠? 이렇게 해보자. 뭐 이런 것들이 이니셔티브잖아요. 이런 것들이 뭘 주장하고 있냐? 자신들이 인수한 기업에 대해서 인직원들이 주식을 갖도록 하는 그런 이니셔터블을 어 마련을 해 가지고 막 운동을 펼치고 있어요. 자, 그런데 이것들은 이제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기 위한 거고 중요한게 뭐죠? 결국에 우리가이 모든 것들을 보는 거는 어떤 기업이 그중에 가장 투자가 할 만한 기업인지 첫 번째로 알고 두 번째로 어떤 기업이 PBR만 보면은 싸 보이는데 예를 들어 K 이 블랙스톤과 12배와 세배 정도 차이. 12배 블랙스톤. 그다음에 KKR의 세배 차이가 너무 많이 나 보이잖아요. 제가 봤을 땐 KKR의 위상이 절대 그렇게 떨어지지 않거든요. 오히려 과거에는 KKR이 더 높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인데이 정도 차이가 난다는 거는 그리고 파트너스 그룹의 PBR은 몇이에요? 얘네들은 파트너스도 높을 거예요. 15배잖아요. 15배. 그러면은 아까 블랙스톤이 열쇠배였고 아 그러면이 밸류에이션 차이를 생각을 했을 때 KKR이 무조건 싸다 아니면은 EQT가 무조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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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해되세요? 지금 EQ가 글로벌 바이아웃 리그 테이블 3이에요. 특히 주가는 언제 뛰냐면 여러분 3위 기업이 예를 들어 1위 기업이 리그 테이블 1위가 3위로 떨어지면은 주가 내리고 6위였던 6 7위였던 기업이 3위 로가 가면 뛰어요. 그니까 변화의 방향성 플러스 얼마만큼 변화가 되느냐 강도에 따라서 주가가 변한단 말이에요. 제일 좋은 건 뭐예요? 우상향이죠. 우상향. 그렇죠? 아 그래서 이큐티는 전반적으로 인프라 쪽도 그렇고 다 이제 순위가 뛰었어요. 그래서 얘네가 PBR이 뭐 4.300 20 아 이게 직전 분기 기준으로 제가 아마 적었었던 거 같아요. 아 그러면 제가 대충 여기에 블랙스톤 열쇠를 적어 볼게요. 그럼 테 이 가장 저평가할까요? KKR 실제로 80% 70% 올랐잖아요. 어떻게 보세요?이 KKR의 PBR 세배를 왜 이렇게 싸냐 이거예요? KKR은 그 위상 대비해서 왜 EQT보다 더 싸냐 이거예요. 가가 이렇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나 좀 해해 줘 보실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그 할인을 많이 봤던 업종 대표적인 곳이 두 개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디스카운트가 굉장히 심했던 같이 투자한다고 막 했던 분들한테 밸류 기업 찾는다고 하면은 1번과 2번으로 어, 각각 나왔던 업종이 뭐가 있죠? 여러분, 오늘 지금 세미나에서 다뤘어요. 첫 번째가 지주. 두 번째는 은행보다 더 할인되는 업종이 뭐가 있었죠? 한국에서 은행 만기 10년짜리 보신 적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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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죠. 존님께서는 은행 만기 제가 지금 적금 만기 이제 돼 가지고 내일 오늘이나 내 아 오늘 못 해서 내일 찾으러 가는데 은행 만기 혹시 10년짜리 보신 적 있으세요? 은행 만기 10년. 그런 거 없죠. 그렇죠? 아, 그리고 은행이 아, 은행에서 물론 이제 대출 쪽 관련해 가지고 뭐 빠그러지는 경우도 존재를 하지만은 아, 이런 그 리스크 부분에서 크게 판단 잘못해 가지고 어, 부채 정리 엄청 심하게 하고 이런 것들이 보험에서 그동안 많이 발생을 했었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보험 사업 같은 경우는 보험 자체가 할인을 받아요. 한번 볼까요, 우리? 아, 제가 어디에 놨나? 지금 AIG예요. AIG. AIG 글로벌 최고 기업 중에 하나죠. PBI 몇이에요? 1.2예요. 제가 예전에 PBI 1배와 ROE 10%가 금융업에서 일반적으로 연동된다 했던 것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세요? 그래서 AIG가 전형적으로 그 정도 수준을 보여 준다는 걸 알 수 있고 어 이제 1 0.2배 더 받는 거는이 프리미엄을 받겠죠. 당연히. 그리고 매트 같은 경우는 PBR이 1.800까지 갔어요. PBR이 1.800. 그니까 사실은 굉장히 좀 잘했다. 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둘이 시총은 대충 한 60조로 비슷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트의 위상을 고려를 했을 때 1.8배가 미국 기업에서 1.8배면은 뭐 높은 편이 아니죠. 그렇죠. 배당 수익률도 3.3%가 넘는데 결국에이 보험업 같은 경우는 할인을 기본적으로 받는데이 할인을 받는 이유는 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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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할인받을까요? 분석하기 어려워서 분석은 어 분석은 분석 잘하는 사람은 많이 있어요. 여러분 시장에 실제로 저는 많이 그 혹한 사람들 많이 봤잖아요. 어 분석 잘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어요. 어 근데 위험률 때문이니까 성장성 첫 번째 형장성은 맞는 예 그거는 산업 자체가 어 우순 님께서 정확한 거 같고요. 그렇죠? 뭐 메가 트렌드에 따라서 팍팍 성장하고 이런게 아니잖아요. 두 번째로는 차별화가 쉽지가 않죠. 기업간에. 세 번째가 사실은 제일 중요한 내용인 건데 그 보험이 할인 받는 거는 단순해요. 자본에 대해서 다르게 말하면 부채 그 조달 내역을 보면은 자본과 부채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100% 네가 확신할 수 있어.이 신뢰도 부분인 거예요. 신뢰도 불안정성, 불확실성. 그렇죠? 부채 이게 부채고 이건 자본이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우리도 생각을 했었어. 근데 그게 아니네. 해가지고 부채 정리 계속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잖아. 그죠? 왜 그래요? 듀레이션이 제일 길기 때문이에요. 듀레이션이 보 듀레이션이 뭐죠? 보험은 약속을 판매하잖아요. 약속. 약속이 어 너 어떤 이벤트 발생하면 어떻게 해 줄게라고 했는데 그래서 우리는이 보험에서 아직 이벤트가 안 터졌을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는 마진이 이만큼 남았습니다. 개상을 시키고 어 그 이벤트가 터졌을 때 지급할 이런 여러 이벤트들에 대해서 부채 정립을 하고 아, 그다음에 우리가 인식한 이익에 대해서 자본으로 들어가고 그렇죠. 잉여금으로 이런 식으로 이제 돼 가지고 보험 판매가 늘어나면서 준비금 쌓고 초반 앞단에 준비금 많이 쌓고 나중에 이제 조금씩 준비금 덜 쌓고 이제 이런 식으로 가는 걸 텐데 중요한 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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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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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강의의 출발

안녕하세요. 지난달 갑작스럽게 쉬었고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죽다 죽다 살아났습니다. 수술은 필요 없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오디오북 녹음 때 기침이 계속 나왔어요. 오늘도 기침이 나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렇죠? 회계 세미나를 듣는 분들과 2023년 내내 사모펀드를 이야기했고, 책도 여러 권 읽고 해외에도 연락하며 계속 분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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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낯선 사모펀드

국내에는 은행·보험·증권 분석은 많지만 유독 사모펀드는 낯설고 분석도 적습니다. 한국에 상장된 사모펀드 회사가 없고, 있다고 해도 플레이어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용어·문제풀이보다 자본시장과 해석을 섞어 보는 데 의미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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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와 자본시장 이해

피어 기업이 많아지면 한정된 유동성이 나뉠 수 있지만, 희소성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평소 이런 질문을 생각해 둬야 IR을 하거나 재무정책을 설명할 때 할 말이 생깁니다. 1등 기업이나 삼성 같은 그룹이 프리미엄을 받는다는 점도 이 맥락에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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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사이드 커버리지의 현실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돈을 직접 벌어오는 조직이 아니어서 지난 10년간 섹터를 통폐합했습니다. 은행 담당자가 증권·보험까지 보거나, 상장사가 많아도 한 기업만 커버하고 다른 섹터를 보게 되는 건 그 산업 전반이 오래 죽어 있을 때입니다. 증권사는 브로커딜러, 즉 셀사이드이고 연기금·운용사·보험사는 바이사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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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와 자금 유입

사모펀드의 LP, 즉 자금을 넣는 쪽에는 보험사와 연금이 핵심입니다. 섹터 자체가 매력적이면 경쟁사가 늘어도 돈이 들어올 수 있어요. 정수기 품질이 큰 차이 없을 때 판매조직이 중요한 것처럼, 리서치센터의 커버리지와 매수·매도 의견이 관심과 자금 유입을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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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사모펀드의 구조

펀더멘털이 좋아져 시가총액이 늘기도 하지만, 시가총액이 오르면 자금조달이 쉬워져 기업의 질이 다시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오늘 사모펀드를 보는 이유도 자본시장과 매우 밀접하기 때문입니다. 상장 플레이어는 KKR·블랙스톤·칼라일·아폴로, 유럽의 EQT와 파트너스그룹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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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의 경제와 과점

운용사가 자금을 더 받는다고 펀드매니저 수가 그 비율대로 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빅플레이어가 자금을 쓸어가는 과점 현상이 생깁니다. AUM, 즉 운용자산 규모에서도 이런 현상이 보이며, 플레이어가 적고 변동이 적으니 셀사이드 리서치가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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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기대와 2023년 주가

금리 하락 기대가 빨랐다가 속도가 빠르다는 우려로 되돌려지며 증시도 흔들렸습니다. 그동안 금리 급등의 역풍을 세게 맞은 업종이 사모펀드라고 봅니다. 2023년에 KKR은 약 70~80%, 블랙스톤은 약 60% 올랐고, 배당을 포함한 장기 총수익률로 보면 KKR도 연평균 약 22%로 꾸준히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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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를 먼저 보는 이유

금리가 2022년 고점으로 다시 급등할 가능성은 낮게 보는 분위기이니 사모펀드 산업을 한 번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원래 물류기업부터 보려 했지만 다룰 것이 많아 사모펀드부터 시작합니다. KKR·칼라일·블랙스톤이 어떻게 다른지 각자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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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와 사모화

태영건설 관련 뉴스에서도 KKR이 거론되고, MBK의 인수 뉴스도 사모펀드 이야기입니다. 한국에서도 사모펀드가 격전지가 됐지만 세계적으로는 상장기업이 사모화되는 방향이 더 넓게 나타난다고 봅니다. 오스템임플란트 같은 사례를 두고 왜 이런 현상이 최근 더 눈에 띄는지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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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자금과 집행 압력

기금 자금이 커지면서 운용수익률을 높여야 하지만 주식만으로는 원하는 현금흐름이나 자산 특성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모펀드 배분 수요가 커지고, 펀드가 모은 자금은 정해진 시점까지 소진해야 합니다. 좋은 딜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돈을 집행해야 하는 압력이 생긴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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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의 부동산 노출

블랙스톤은 사모펀드 가운데 부동산 노출이 특히 큰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이나 거래가 좋지 않으면 부담이 될 수 있고, 자산군 구성이 기업마다 다르다는 점을 먼저 봐야 합니다. 단순히 유명하다는 이유가 아니라 어떤 자산에서 수수료와 성과가 나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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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크레딧과 운용사 질

사모 크레딧 시장이 뜬다는 이야기가 지난해 많았고, 국내에서도 사모대출 투자 상품이 나왔습니다. 다만 크레딧이 커지는 것과 각 운용사가 잘되는 것은 별개입니다. 칼라일이 뒤처지는 모습을 보이는 사례를 들며, 운용사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를 따로 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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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평가 지표

운용사 평가에서 중요한 것은 운용자산뿐 아니라 수수료가 붙는 AUM과 그 자산의 질입니다. 자산을 많이 모아도 성과가 나쁘거나 자금이 빠져나가면 의미가 없습니다. 부동산·크레딧·바이아웃의 구성과 자금 유입·유출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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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민감도는 기업마다 다르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리프라이싱 주기 때문에 유리할 수 있고, 증권은 금리 하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금리 방향에만 꽂혀 투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같은 금융업 안에서도 사업 모델별로 금리 민감도가 다르므로, 사모펀드도 포트폴리오를 나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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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비교의 출발

칼라일의 PBR은 약 2.38배였고 장표를 만든 뒤 주가가 올라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KKR·블랙스톤·EQT까지 놓고 멀티플 차이를 어떻게 해석할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숫자 하나만 보고 어느 회사가 무조건 좋다고 결론내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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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격차를 푸는 질문

블랙스톤 PBR은 12배 이상, KKR은 약 3.5배, 칼라일은 약 2.4배로 보입니다. 이런 격차를 단순한 느낌으로 접근하면 분석이 아닙니다. 규모·수익성·자산구성·상장 시장과 자본환원 정책까지 어떤 방향으로 확인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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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거래소와 자산 구성

블랙스톤은 부동산 비중이 크고, 투자자는 달러 노출이나 거래소 프리미엄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 기업을 볼 때도 무작정 지역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통화와 시장의 차이를 봐야 합니다. 이제 제가 내린 결론부터 설명하고 장표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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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의 버크셔식 정체성

KKR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버크셔처럼 가져가겠다고 말합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 장기간 수익을 복리로 굴리고 투자자산을 영구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회사가 되겠다는 표현입니다. IR 장표의 ‘밸런스시트 컴파운딩’과 ‘밸런스시트 디플로이먼트’는 북밸류를 늘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말로 읽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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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시트 디플로이먼트

북밸류를 늘린다는 건 영업 뒤 남은 자본을 밖으로 배당해 빼지 않고 다시 배치한다는 뜻입니다. 장표의 숫자는 검색하면 나오지만, 중요한 건 이 표현을 본 뒤 무엇을 검색해야 하는가입니다. KKR 장표가 약 150페이지에 이르는 만큼 그 자본배분 방식을 찾아 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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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인수와 재투자

KKR은 보험사를 인수해 처음에는 일부 지분만 갖다가 자회사로 가져갔습니다. 배당으로 자본을 빼지 않고 내부 재투자하면 조달 측면에서 자본이 남고, 자산 측면에서는 그 돈을 다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보험, 바이아웃, 자사주 매입을 함께 자본배분의 수단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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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레의 집중 보유

척 아크레는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과 자원배분을 강조해온 투자자이고, 아크레 캐피탈은 KKR 주주로 보입니다. 적은 종목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에서 KKR·컨스텔레이션소프트웨어·마스터카드·비자 비중을 크게 가져가는 모습을 통해, 보유 자체가 분석 단서는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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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과 KKR의 배당 차이

블랙스톤의 높은 PBR에는 최대 규모와 1등 기업 프리미엄이 있지만 자본환원도 봐야 합니다. 블랙스톤은 이익보다 많이 배당한 시기도 있고, KKR은 배당성향을 30%대에서 10%대와 한 자릿수까지 낮췄습니다. 그런 식으로 느낌적으로 봐야 될게 아니라 자원배분 정책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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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자본과 자체 투자

KKR은 영구자본을 늘리고 배당을 크게 하지 않아 최고의 투자팀에 바로 자본을 배치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체 자금이 펀드에 들어가며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구조도 장점으로 듭니다. Investor AB가 EQT 투자에서 별도 혜택을 설명하는 방식도 비슷한 사례로 언급합니다.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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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플레이북의 반복

KKR의 플레이북은 글로벌 보험사·기금에서 자금을 소싱하고, 주주에게 바로 나눠주기보다 내부에 이연해 재투자하며, 적극적으로 IR을 하는 것입니다. 보험에서도 이익을 만들고 운용과 재투자를 반복하는 내용이 장표에 계속 나옵니다. 배당성향 다음에는 경영진 변화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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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승계의 안정성

KKR은 공동 창업자 두 사람이 처음 입사 때부터 함께한 사이여서 경영진 변화의 안정감을 높게 평가받는다고 합니다. 반면 칼라일은 핵심 인물 이탈 뒤 불확실성이 주가 부담이 됐다는 사례를 듭니다. KKR의 오비맥주 딜처럼 과거 성과도 경영진 신뢰의 배경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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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자금의 복리

배당을 이연한 자금은 회사 내부에서 높은 수익률로 굴릴 수 있다면 주주에게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당 중심 회사보다 내부 재투자 기회가 있는 회사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전제는 경영진이 그 돈을 실제로 높은 수익률로 배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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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의 질문

쉬는 시간을 앞두고 내용이 어려운지 묻고, 타이핑을 줄이며 속도를 조절합니다. 사모펀드 분석은 회사의 숫자만 읽는 일이 아니라 자본을 어디에 남기고, 누가 투자 결정을 하며, 어떤 산업을 사들이는지 계속 연결하는 작업이라고 다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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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스토리를 읽는 태도

KKR 관련 책과 콘텐츠를 읽을 때 댓글 분위기가 날카로운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투자 스토리를 흥미롭게만 소비하지 말고, 실제로 어떤 사람과 어떤 방식으로 기업을 인수하고 운영하는지 봐야 합니다. 다음 사례는 인수 뒤 매니지먼트를 어떻게 다루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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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사이클리컬 산업과 인수

KKR이 기업을 인수할 때는 논사이클리컬 산업, 즉 경기순환 영향을 덜 받는 산업을 찾으려 했다고 설명합니다. 좋은 매니저가 이미 있는 기업을 사들이고, 투자자는 모든 경기를 직접 뛰는 선수가 아니라 전문 매니저가 뛰도록 하는 구조를 본다는 비유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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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와 매니지먼트

투자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기업가 매니지먼트가 한다. 투자자는 기업을 고르고 자본을 제공하지만 이후 사업을 굴리는 것은 경영진입니다. 그래서 사모펀드가 직접 운영을 다 하는 것처럼 보기보다, 전문 경영진의 역할과 인센티브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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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매니저를 사는 일

같은 기업 인수라도 좋은 매니저를 가진 기업을 사는 쪽이 다릅니다. 사모펀드의 전문성은 선수로 직접 뛰기보다 매니저 역할에 충실한 데 있다고 합니다. 이 관점을 바탕으로 KKR·블랙스톤·EQT의 차이를 사업 포트폴리오와 리그테이블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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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의 리그테이블

EQT는 글로벌 바이아웃 리그테이블 3위로 제시됩니다. 3위 기업이 1위로 올라설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에 붙을 수 있고, 최근 순위 변화도 분석해야 합니다. 단순한 현재 순위보다 자금조달과 딜 실행력이 계속 좋아지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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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부채가 주는 복잡성

보험은 장기 만기가 있고, 은행 예금과 달리 만기 구조와 부채의 성격이 다릅니다. 보험회사를 보유한 운용사는 이 자본을 활용할 수 있지만 동시에 부채 평가의 불확실성도 안습니다. 그래서 보험이 끼면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되는지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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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할인은 왜 생기는가

보험 사업이 붙은 회사가 할인받을 수 있는 이유는 분석을 못해서가 아니라 부채의 확신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손해율은 계약을 맺을 때 정확히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나 실제 사고와 지급이 나타나야 합니다. 장기 계약일수록 장부가치의 질을 판단하기가 더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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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밸류의 질

보험 부채는 외부 검토를 거치더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 봐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을 가진 회사의 PBR을 볼 때는 북밸류가 무엇으로 늘었는지, 부채 가정이 어떤지 함께 봐야 합니다. 단지 자산이 많다는 이유로 같은 멀티플을 적용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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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포함 멀티플 비교

현재 장표상 약 1.5배를 받는 사례를 보며, 보험이 끼는 할인과 기타 사업의 프리미엄을 분리합니다. 첫째 보험 때문에 할인될 수 있는지, 둘째 자본환원과 성장 때문에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한 요소만으로는 비교가 끝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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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내부자본

부모님 집과 생활비 이야기를 들며 승자산이 늘어도 배당으로 계속 자본을 빼면 내부에 남는 자본은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이익·자산 증가와 주주에게 실제로 지급한 돈을 같이 봐야 합니다. 같은 순자산 증가라도 배당성향에 따라 복리의 결과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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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의 매력과 숫자

KKR 스토리와 ‘문앞의 야만인들’을 읽고 영화를 보며 사고 싶다는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은 기업을 더 사고 싶게 만드는 서사일 뿐입니다. 결국에는 그 회사의 자본배분, 운용자산, 수익성, 부채와 밸류에이션을 다시 숫자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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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베이커리의 확장성

로터스 베이커리의 비스코프 쿠키 사례를 꺼냅니다. 강한 플래그십 제품 하나를 제대로 파는 것이 쉬울 수 있고, 로터스가 높은 PER을 받는 이유는 국가 확장성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사모펀드도 사업의 확장 가능성과 자본을 투입했을 때의 반복성을 연결해 보라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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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지분의 의미

창업자 세 명이 핵심 지분을 계속 보유하고 세계 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는 사례를 듭니다. 내부자가 오래 지분을 보유하는지, 사업이 창업자 의도와 함께 유지되는지도 분석 재료입니다. 다만 그 사실만으로 성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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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KKR의 변동성

칼라일도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들쑥날쑥하고 KKR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각 회사의 가치가 정확히 얼마 늘었다고 한 줄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모펀드는 한 분기 숫자보다 여러 해의 북밸류·AUM·배당성향 흐름을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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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의 한계

2022년은 금리 급등으로 크게 망가진 해라 그 해 하나를 기준으로 잡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 해 평균으로 보면 AUM과 사업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다른 상장사가 많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소수 기업의 과점은 계속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44
LP의 집중 출자

상장하지 않은 리그테이블 상위 기업은 많지 않고 TPG 정도가 언급됩니다. LP도 불안할 때 여러 곳에 나눠 출자하기보다 큰 기관 한 곳에 크게 맡기는 방향으로 바뀐다는 컨퍼런스콜과 뉴스를 봤다고 합니다. 결국 과점과 AUM 집중이 핵심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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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그룹의 배당과 ROE

파트너스그룹은 AUM의 꾸준한 증가와 약 60% 수준으로 보이는 배당성향을 함께 보여줍니다. 블랙스톤은 배당성향이 100%에 가깝거나 그 이상인데 ROE가 20%대라면, 초과배당까지 고려했을 때 자본의 축적 속도를 따져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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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북밸류의 검증

KKR은 배당을 거의 하지 않고 자본을 이연했으니 ROE만 보면 안 되고 북밸류 증가를 봐야 합니다. 그런데 장표상 KKR의 순자산가치 증가폭은 약 25%로, 배당도 한 파트너스그룹과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IR 말처럼 미래 이익의 씨앗이 뒤에 있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47
파트너스그룹의 균질성

파트너스그룹은 자본투하수익률 50%대를 꾸준히 만들고, 이익률도 수십 년 동안 30~40%대로 유지했다고 제시합니다. 이런 균질성이 좋은 기업의 근거라고 봅니다. 과거에는 전통적 뼈대를 가진 기업이 공모시장에 많았지만, 최근에는 초기 단계의 화려한 기업이 공모시장으로 나오는 흐름을 이야기합니다.

48
공모와 사모화의 분화

도어대시·코인베이스·리비안 같은 기업은 공모시장으로, 전통적 뼈대의 기업은 사모화되는 방향이라고 설명합니다. 파트너스그룹은 바이아웃 강점, 오랜 역사, 리그테이블, 무리한 확장을 하지 않는 점 때문에 밸류에이션을 납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EQT도 비슷한 균질성을 보이지만 상장 이력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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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의 짧은 상장 이력

EQT는 파트너스그룹보다 자본수익성 이력과 상장 후 검증 기간이 짧아 멀티플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작성자는 EQT가 가장 좋아 보인다고 말하면서도 추천은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단기 1년 수익률에서 파트너스그룹은 약 40%, KKR은 약 70~80%, 블랙스톤은 약 61% 올랐다는 비교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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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장기 주가 비교

EQT가 최근 1년에 덜 올랐다고 놓친 것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상장 이후 3~4년으로 보면 EQT 주가 상승폭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2019년 대비 약 214%라는 수치는 공모가 대비로 보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순자산가치도 EQT는 크게 늘었고 KKR과 파트너스그룹은 다른 모습입니다.

51
fee-paying AUM 비교

마지막 비교 기준은 수수료가 실제로 들어오는 fee-paying AUM입니다. 작성자의 관심은 KKR과 EQT의 비교입니다. KKR은 크레딧과 보험이라는 빠른 자산 확대 도구를 갖고 있고, 블랙스톤도 보험 인수 이야기가 나오는 반면 EQT는 기존 크레딧 사업을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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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질문에 대한 EQT 답변

금리 하락 기대가 생긴 2023년 말 전까지 EQT 주가는 크게 흔들렸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컨퍼런스콜에서 크레딧을 늘리지 않느냐는 질문에 EQT는 빌린 돈을 다시 빌려주는 것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만들기 어렵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돈이 들어온다고 무작정 크레딧을 늘리기보다 자신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답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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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과 EQT의 전략 차이

모두가 크레딧을 늘리면 결국 모두가 돈을 공급하는 시장이 됩니다. 그러면 그 돈을 잘 활용하는 쪽이 장기 수익성이 높을지, 공급 경쟁에 뛰어드는 쪽이 높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KKR은 보험까지 가며 버크셔처럼 가겠다고 했고, EQT는 바이아웃을 핵심역량으로 두겠다는 전략 차이로 정리합니다.

54
AUM 증가와 장기 주가

작성자는 EQT가 앞으로 보여줄 숫자 흐름도 파트너스그룹과 비슷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KKR이 크게 오른 배경인 AUM 증가도 확인해야 합니다. KKR의 과거 장표를 조사한 결과 AUM은 약 160%, EQT는 같은 기간 약 180% 늘어 EQT의 장기 주가 상승과 리그테이블 상승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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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의 수혜 차이

최근 1년 EQT 주가가 상대적으로 약했던 이유는 과거 3년 동안 이미 많이 오른 데 더해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모펀드는 모두 금리 하락을 좋아할 수 있지만, 금리가 내려가지 않아도 보험과 크레딧을 가진 KKR은 버틸 요소가 있습니다. EQT는 금리 하락이 더 절실한 쪽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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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기대가 만든 주가 반응

그래서 금리 하락 기대가 강해진 날 EQT 주가가 하루 약 14%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회사의 자산구성과 금리 민감도를 알면 이런 주가 움직임을 스스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로 사모펀드 설명은 충분하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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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락업과 오버행

마지막으로 EQT의 강한 드로다운 요인은 락업, 즉 내부자 물량의 보호예수 해제라고 봅니다. IR을 할 때 오버행 물량 질문이 많이 들어오듯, 상장 뒤 나올 수 있는 물량은 주가에 부담입니다. EQT의 내부자와 주요 주주 지분 비중이 매우 크다는 장표를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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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락업의 해석

장표상 상위 25 주주의 지분이 약 71%이고 내부자 지분도 큰 것으로 기억한다고 합니다. CEO 등 개별 파트너의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EQT는 주가 변동성을 낮추기 위해 락업 기간을 수년으로 길게 잡았지만, 작성자는 차라리 물량이 빨리 나오게 하는 편이 나았을 수 있다고 개인적 해석을 덧붙입니다.

59
스킨인더게임과 유통물량

내부자 매각이 이어지면 회사 내부를 가장 잘 아는 파트너의 신호로 읽힐 수 있어 다른 주주가 신경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EQT는 우리보다 내부 임직원이 지분을 많이 가진 사모펀드가 있느냐며 스킨인더게임을 강조합니다. 긴 락업과 유통물량 증가는 나쁜 면도, 거래 가능 물량이 늘어나는 좋은 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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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차이와 다음 강의

EQT는 스웨덴 나스닥에 상장돼 있어 미국 상장이었다면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수 있고, 거래소 차이도 주가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늘 언급한 올미니언의 CAPEX와 유통기업 비교를 다루겠다고 예고합니다. 오늘 좀 듣기 불편하셨을 텐데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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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 기계적으로 반복된 접속어와 명백한 자동전사 오인만 정리했다.
  • 강연 중 화면을 함께 보며 언급한 일부 장표의 정확한 숫자·고유명사는 확정 사실로 보정하지 않고 원문에서 확인되는 범위만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정리
명백한 말더듬·중복·자동전사 오인을 정리했으나, 강연 중 질문·기침에 대한 양해·휴식 안내와 비유는 흐름 안에 보존했다.
사건과 관점의 구분
태영건설·MBK·오스템임플란트는 산업 배경으로 언급됐을 뿐 원문에 특정 사건의 시점·행위·확정 사실이 충분하지 않아 이슈 카드로 만들지 않았다.
작성자 판단
EQT 선호, 금리 전망, 락업 해석, 장기 수익률과 밸류에이션 평가는 강사의 견해와 장표 해석으로 flow와 지식·관점에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