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케펙스를 쓰는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잉여현금흐름이 많다는 기준만으로 판단하면 성장단계를 놓칠 수 있으며, 투자 방식·규모의 경제·초기 훼손 가능성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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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관련된 그 도서 제가 추천드렸던 인티랑 그렇죠. 파란텍 책 그 책 있는데 그 책 같은 것들을 보고 어 버핏의 서안 같은 것들도 제가 추천을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 버핏의 서환도 잘 읽어 보면은 테리스미스도 그렇고 결국에 이제 미래에 영속적으로 벌어드린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그 썸을 합계값을 현재 가치로 할인율을 적용을 한게 이제 기업의 주가라는 것인데 그렇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잉화 현금 흐름이 그만큼 중요하다. 그러면은 잉화 현금 흐름이 높게 나오려면은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죠? 잉연금 흐름이 결국 중요하다. 왜냐면 잉여 현금 흐름 뭐 1년 차 2년차 3년 자, 끝까지 다 더한 거를 그걸 현재 가치로 이제 환산하기 위해서 할인율을 적용을 한게이 주가라고 했잖아요. 그렇다면은 잉연금흐름이 좋으려면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가 어떤 퀄리티가 있어야죠. 그렇죠. 케펙스가 적어야겠죠. 케펙스가 이제 적어야 되는데 아 오피 마진하고는 사실은 대님 상관이 없을 수 있죠. 뭐 오피마진하고는 뭐 딱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니고 케펙스가 적어야겠죠. 기본적으로. 아 그러는데 그렇게 생각 하면은 팩스가 적어야 됐다는 거를 우리가 생각을 하다 보면 곧바로 뭘로 떠오르냐? SL 라이트한 오퍼레이션이 좋다. 기본적으로 가볍고 자본 집약적이지 않고 이런 사업이 우위에 있는 거다. 이렇게 이제 인식이 들어가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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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캐피탈 인텐시브한 이제 자본이 많이 투화가 되는 뭐 유형 자산 취득도 많이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이 올더미니언만 하더라도 저도 예전에 택배 기사를 해 봤지만은 그 이렇게 모이는 차들이 그 택배 차들도 다 모이는 곳이 있단 말이에요. 터미널처럼. 그럼 이런 곳들을 거점 내에서 이제 뭐 하루만에 배송은 안 되겠지만은 최대한 빠르게 이렇게 가려면은 그런 서비스 센터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야 되겠죠. 이게 전부 뭐죠? 그런 거점들을 확보하는게 다 케팩스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곧바로 그런 걸 떠올릴 때 올미니언에 대해서 누군가가 피칭을 했을 때 여러분이 뭐 BC라면은 아니 뭐 이런 그 뭐 물론 올드메니어는 어 한 중간 정도 단계 예를 들어 여러분께서 티로프라이스의 매니저라면 어 나는 잉여 현금흐름의 썸이 기업 가치에 결국에 직결된다는 배웠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올미늄이 케펙스를 퍼붓고 있는 걸 봤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답변할 것 같아요? 순익 대비 케펙스가 막 더 높고 이래요. 예를 들어 제가 이제 그 제 도서 다 읽으셨겠지만은 거기서도 어 중전적으로 이제 팩스의 규모를 보는 방식으로이 순익대 케펙스 비중을 봤던 거고 그게 우리가 사실은 1월인가요, 2월인가요? 당시에 이제 메리버핏 그 버핏의에 그 자녀의 그 며느리 며느리 분께서 버 법 버핏 이런 식으로 본다 해가지고 말씀을 주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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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서 뭐 섬어피셔든 이런 기업들이 50% 이하였는데 올미니언 같은 경우는 어 이익 대비 키백스가 초기에 막 100% 훨씬 넘는단 말이에요. 아 그러면 나쁜 기업이냐 해 가지고 그런 기업을 걸렀다면 앞서 우리가 살펴봤던 것처럼이 주가 상승을 누리지 못했겠죠. 그러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는게 아 이제 제 그동안 고민이었던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도 같이 이제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은데 언제는 인연금흐름이 높아야 이제 이제 쉽게 쉽게 뽑아져 나와야 된다면서 언제는에 발생해 기준에 순이익이 결국에 현금으로 얼만큼 전환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그래 놓고서 막상 케펙스가 높은 기업을 용인을 하면은 현금 다 잠기는 건데 그런데 왜 그것들이 이번에는 좋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냐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이죠.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어 프리케이스 플로우가 무조건 더 많이 나오는게 무조건 좋다라고 말을 하기에는 그렇게 따지면은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완전 놓친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어 뭐 하나가 정답이다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항상 뭘 해야 된다?이 기업이 현재 위치가 어떤 위치에 있고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가지고 있는 비전은 뭐고 그 비전이라는 건 뭐예요? 우리가 1등 기업 될 겁니다. 이게 비전이 아니에요. 비전은 뭐죠? 우리가 이러 이러한 방식으로 지금 여기에 투화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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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을 그렇게 하게 될 경우에는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될 겁니다라고 그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초반 뭐 있던 시점에서는 아 뭐 뭐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아,이 기업이 예를 들어 애플만 하더라도 최근에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을 거의 매출 대비 한 9% 가까이 높았더라고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에드월즈 라이프 사인시에서도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 제 기억에 18% 가까이 높잖아요. 계속해서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얘네들이 뭐 자산화을 지금 얼마 자산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비용단으로 다 처리를 해 가지고 높이게 되면은 이익은 순간적으로 위축을 받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내가 이해한다면은 뭐 이익이 예를 들어 어 다섯 부진했다 하더라도 어 여러분의 독립적인 생각으로는 난 편할 수 있다 이거죠. 그래서 정말 이제 중요한 거는 회계에 뭐 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숫자가 나왔겠죠. 근데 여러분들께서 주관적으로 해석을 하려면은 어 어떤 정해진 공식에 따라가 해석을 거기에 맞춰 보는게 아니라 정말 중요한 거는이 기업 겹이 이렇게 자원이 그러니까 흑 자가 나왔다는 거 자체가 그게 자원이 집행된 거잖아요. 그렇죠? 손익 계산서가 나온 거가. 그이 말은이 기업이 어떤 목적으로 맨지먼트가 어떤 목적으로 이런 숫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올드 도미니언은 초기 이익 대비 케펙스가 높았지만 이후 성과를 보였다는 사례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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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캐피탈 인텐시브한 이제 자본이 많이 투화가 되는 뭐 유형 자산 취득도 많이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이 올더미니언만 하더라도 저도 예전에 택배 기사를 해 봤지만은 그 이렇게 모이는 차들이 그 택배 차들도 다 모이는 곳이 있단 말이에요. 터미널처럼. 그럼 이런 곳들을 거점 내에서 이제 뭐 하루만에 배송은 안 되겠지만은 최대한 빠르게 이렇게 가려면은 그런 서비스 센터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야 되겠죠. 이게 전부 뭐죠? 그런 거점들을 확보하는게 다 케팩스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곧바로 그런 걸 떠올릴 때 올미니언에 대해서 누군가가 피칭을 했을 때 여러분이 뭐 BC라면은 아니 뭐 이런 그 뭐 물론 올드메니어는 어 한 중간 정도 단계 예를 들어 여러분께서 티로프라이스의 매니저라면 어 나는 잉여 현금흐름의 썸이 기업 가치에 결국에 직결된다는 배웠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올미늄이 케펙스를 퍼붓고 있는 걸 봤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답변할 것 같아요? 순익 대비 케펙스가 막 더 높고 이래요. 예를 들어 제가 이제 그 제 도서 다 읽으셨겠지만은 거기서도 어 중전적으로 이제 팩스의 규모를 보는 방식으로이 순익대 케펙스 비중을 봤던 거고 그게 우리가 사실은 1월인가요, 2월인가요? 당시에 이제 메리버핏 그 버핏의에 그 자녀의 그 며느리 며느리 분께서 버 법 버핏 이런 식으로 본다 해가지고 말씀을 주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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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서 뭐 섬어피셔든 이런 기업들이 50% 이하였는데 올미니언 같은 경우는 어 이익 대비 키백스가 초기에 막 100% 훨씬 넘는단 말이에요. 아 그러면 나쁜 기업이냐 해 가지고 그런 기업을 걸렀다면 앞서 우리가 살펴봤던 것처럼이 주가 상승을 누리지 못했겠죠. 그러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는게 아 이제 제 그동안 고민이었던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도 같이 이제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은데 언제는 인연금흐름이 높아야 이제 이제 쉽게 쉽게 뽑아져 나와야 된다면서 언제는에 발생해 기준에 순이익이 결국에 현금으로 얼만큼 전환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그래 놓고서 막상 케펙스가 높은 기업을 용인을 하면은 현금 다 잠기는 건데 그런데 왜 그것들이 이번에는 좋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냐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이죠.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어 프리케이스 플로우가 무조건 더 많이 나오는게 무조건 좋다라고 말을 하기에는 그렇게 따지면은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완전 놓친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어 뭐 하나가 정답이다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항상 뭘 해야 된다?이 기업이 현재 위치가 어떤 위치에 있고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가지고 있는 비전은 뭐고 그 비전이라는 건 뭐예요? 우리가 1등 기업 될 겁니다. 이게 비전이 아니에요. 비전은 뭐죠? 우리가 이러 이러한 방식으로 지금 여기에 투화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