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1.1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0,93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성장단계와 자본배분을 함께 읽어야 숫자가 보인다

올드 도미니언 사례는 큰 케펙스가 항상 나쁜 것도, 낮은 케펙스가 항상 좋은 것도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다. 기업이 어느 성장 단계에서 어떤 경쟁우위를 만들기 위해 자본을 쓰는지 이해해야 현금흐름·장부가치·주가를 함께 해석할 수 있다. 큰 투자만으로 기업의 질을 판단할 수 없고, 산업의 경쟁 강도가 자본배분 결과를 가른다.

큰 투자만으로 기업의 질을 판단할 수 없다

초기 올드 도미니언은 이익보다 많은 케펙스를 썼지만 거점과 운영망을 쌓아 규모의 경제를 만들었다. 현금이 잠긴다는 사실보다 그 투자가 약속을 지키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가 판단의 조건이다.

산업의 경쟁 강도가 자본배분 결과를 가른다

LG전자와 ODFL 모두 큰 투자를 했지만, 강사는 신규 진입이 쉬운 가전과 거점·인력·운영망이 필요한 LTL 물류의 경쟁 구조가 다르다고 본다. 케펙스와 이익률의 한 시점 숫자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벌어지는지를 봐야 한다.

증가율은 장기 자본배분의 결과를 확인하는 기준이다

철도·물류·지주회사를 비교할 때 ROE나 영업이익률의 수준만 보지 않고 EPS, 잉여현금흐름, BPS가 얼마나 빠르고 꾸준히 늘었는지를 보라고 한다. 배당을 받은 몫과 회계 처리 차이는 함께 조정해야 한다.

공식보다 경영진의 목적과 결과를 연결한다

신주발행·부채·현금·배당 어느 수단도 그 자체로 정답은 아니다. 경영진이 어떤 자원을 어디에 쓰고, 그 선택이 주당 가치와 경쟁우위의 증가로 돌아오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이 강연의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성장단계와 케펙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성장단계 분석

큰 케펙스를 쓰는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잉여현금흐름이 많다는 기준만으로 판단하면 성장단계를 놓칠 수 있으며, 투자 방식·규모의 경제·초기 훼손 가능성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빅테크 관련된 그 도서 제가 추천드렸던 인티랑 그렇죠. 파란텍 책 그 책 있는데 그 책 같은 것들을 보고 어 버핏의 서안 같은 것들도 제가 추천을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 버핏의 서환도 잘 읽어 보면은 테리스미스도 그렇고 결국에 이제 미래에 영속적으로 벌어드린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그 썸을 합계값을 현재 가치로 할인율을 적용을 한게 이제 기업의 주가라는 것인데 그렇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잉화 현금 흐름이 그만큼 중요하다. 그러면은 잉화 현금 흐름이 높게 나오려면은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죠? 잉연금 흐름이 결국 중요하다. 왜냐면 잉여 현금 흐름 뭐 1년 차 2년차 3년 자, 끝까지 다 더한 거를 그걸 현재 가치로 이제 환산하기 위해서 할인율을 적용을 한게이 주가라고 했잖아요. 그렇다면은 잉연금흐름이 좋으려면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가 어떤 퀄리티가 있어야죠. 그렇죠. 케펙스가 적어야겠죠. 케펙스가 이제 적어야 되는데 아 오피 마진하고는 사실은 대님 상관이 없을 수 있죠. 뭐 오피마진하고는 뭐 딱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니고 케펙스가 적어야겠죠. 기본적으로. 아 그러는데 그렇게 생각 하면은 팩스가 적어야 됐다는 거를 우리가 생각을 하다 보면 곧바로 뭘로 떠오르냐? SL 라이트한 오퍼레이션이 좋다. 기본적으로 가볍고 자본 집약적이지 않고 이런 사업이 우위에 있는 거다. 이렇게 이제 인식이 들어가기 쉬워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캐피탈 인텐시브한 이제 자본이 많이 투화가 되는 뭐 유형 자산 취득도 많이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이 올더미니언만 하더라도 저도 예전에 택배 기사를 해 봤지만은 그 이렇게 모이는 차들이 그 택배 차들도 다 모이는 곳이 있단 말이에요. 터미널처럼. 그럼 이런 곳들을 거점 내에서 이제 뭐 하루만에 배송은 안 되겠지만은 최대한 빠르게 이렇게 가려면은 그런 서비스 센터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야 되겠죠. 이게 전부 뭐죠? 그런 거점들을 확보하는게 다 케팩스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곧바로 그런 걸 떠올릴 때 올미니언에 대해서 누군가가 피칭을 했을 때 여러분이 뭐 BC라면은 아니 뭐 이런 그 뭐 물론 올드메니어는 어 한 중간 정도 단계 예를 들어 여러분께서 티로프라이스의 매니저라면 어 나는 잉여 현금흐름의 썸이 기업 가치에 결국에 직결된다는 배웠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올미늄이 케펙스를 퍼붓고 있는 걸 봤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답변할 것 같아요? 순익 대비 케펙스가 막 더 높고 이래요. 예를 들어 제가 이제 그 제 도서 다 읽으셨겠지만은 거기서도 어 중전적으로 이제 팩스의 규모를 보는 방식으로이 순익대 케펙스 비중을 봤던 거고 그게 우리가 사실은 1월인가요, 2월인가요? 당시에 이제 메리버핏 그 버핏의에 그 자녀의 그 며느리 며느리 분께서 버 법 버핏 이런 식으로 본다 해가지고 말씀을 주셨었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서 뭐 섬어피셔든 이런 기업들이 50% 이하였는데 올미니언 같은 경우는 어 이익 대비 키백스가 초기에 막 100% 훨씬 넘는단 말이에요. 아 그러면 나쁜 기업이냐 해 가지고 그런 기업을 걸렀다면 앞서 우리가 살펴봤던 것처럼이 주가 상승을 누리지 못했겠죠. 그러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는게 아 이제 제 그동안 고민이었던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도 같이 이제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은데 언제는 인연금흐름이 높아야 이제 이제 쉽게 쉽게 뽑아져 나와야 된다면서 언제는에 발생해 기준에 순이익이 결국에 현금으로 얼만큼 전환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그래 놓고서 막상 케펙스가 높은 기업을 용인을 하면은 현금 다 잠기는 건데 그런데 왜 그것들이 이번에는 좋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냐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이죠.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어 프리케이스 플로우가 무조건 더 많이 나오는게 무조건 좋다라고 말을 하기에는 그렇게 따지면은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완전 놓친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어 뭐 하나가 정답이다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항상 뭘 해야 된다?이 기업이 현재 위치가 어떤 위치에 있고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가지고 있는 비전은 뭐고 그 비전이라는 건 뭐예요? 우리가 1등 기업 될 겁니다. 이게 비전이 아니에요. 비전은 뭐죠? 우리가 이러 이러한 방식으로 지금 여기에 투화를 합니다.

  4. 원문 구간 4

    자본을 그렇게 하게 될 경우에는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될 겁니다라고 그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초반 뭐 있던 시점에서는 아 뭐 뭐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아,이 기업이 예를 들어 애플만 하더라도 최근에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을 거의 매출 대비 한 9% 가까이 높았더라고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에드월즈 라이프 사인시에서도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 제 기억에 18% 가까이 높잖아요. 계속해서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얘네들이 뭐 자산화을 지금 얼마 자산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비용단으로 다 처리를 해 가지고 높이게 되면은 이익은 순간적으로 위축을 받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내가 이해한다면은 뭐 이익이 예를 들어 어 다섯 부진했다 하더라도 어 여러분의 독립적인 생각으로는 난 편할 수 있다 이거죠. 그래서 정말 이제 중요한 거는 회계에 뭐 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숫자가 나왔겠죠. 근데 여러분들께서 주관적으로 해석을 하려면은 어 어떤 정해진 공식에 따라가 해석을 거기에 맞춰 보는게 아니라 정말 중요한 거는이 기업 겹이 이렇게 자원이 그러니까 흑 자가 나왔다는 거 자체가 그게 자원이 집행된 거잖아요. 그렇죠? 손익 계산서가 나온 거가. 그이 말은이 기업이 어떤 목적으로 맨지먼트가 어떤 목적으로 이런 숫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올드 도미니언은 초기 이익 대비 케펙스가 높았지만 이후 성과를 보였다는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캐피탈 인텐시브한 이제 자본이 많이 투화가 되는 뭐 유형 자산 취득도 많이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이 올더미니언만 하더라도 저도 예전에 택배 기사를 해 봤지만은 그 이렇게 모이는 차들이 그 택배 차들도 다 모이는 곳이 있단 말이에요. 터미널처럼. 그럼 이런 곳들을 거점 내에서 이제 뭐 하루만에 배송은 안 되겠지만은 최대한 빠르게 이렇게 가려면은 그런 서비스 센터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야 되겠죠. 이게 전부 뭐죠? 그런 거점들을 확보하는게 다 케팩스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곧바로 그런 걸 떠올릴 때 올미니언에 대해서 누군가가 피칭을 했을 때 여러분이 뭐 BC라면은 아니 뭐 이런 그 뭐 물론 올드메니어는 어 한 중간 정도 단계 예를 들어 여러분께서 티로프라이스의 매니저라면 어 나는 잉여 현금흐름의 썸이 기업 가치에 결국에 직결된다는 배웠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올미늄이 케펙스를 퍼붓고 있는 걸 봤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답변할 것 같아요? 순익 대비 케펙스가 막 더 높고 이래요. 예를 들어 제가 이제 그 제 도서 다 읽으셨겠지만은 거기서도 어 중전적으로 이제 팩스의 규모를 보는 방식으로이 순익대 케펙스 비중을 봤던 거고 그게 우리가 사실은 1월인가요, 2월인가요? 당시에 이제 메리버핏 그 버핏의에 그 자녀의 그 며느리 며느리 분께서 버 법 버핏 이런 식으로 본다 해가지고 말씀을 주셨었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서 뭐 섬어피셔든 이런 기업들이 50% 이하였는데 올미니언 같은 경우는 어 이익 대비 키백스가 초기에 막 100% 훨씬 넘는단 말이에요. 아 그러면 나쁜 기업이냐 해 가지고 그런 기업을 걸렀다면 앞서 우리가 살펴봤던 것처럼이 주가 상승을 누리지 못했겠죠. 그러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는게 아 이제 제 그동안 고민이었던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도 같이 이제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은데 언제는 인연금흐름이 높아야 이제 이제 쉽게 쉽게 뽑아져 나와야 된다면서 언제는에 발생해 기준에 순이익이 결국에 현금으로 얼만큼 전환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그래 놓고서 막상 케펙스가 높은 기업을 용인을 하면은 현금 다 잠기는 건데 그런데 왜 그것들이 이번에는 좋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냐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이죠.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어 프리케이스 플로우가 무조건 더 많이 나오는게 무조건 좋다라고 말을 하기에는 그렇게 따지면은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완전 놓친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어 뭐 하나가 정답이다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항상 뭘 해야 된다?이 기업이 현재 위치가 어떤 위치에 있고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가지고 있는 비전은 뭐고 그 비전이라는 건 뭐예요? 우리가 1등 기업 될 겁니다. 이게 비전이 아니에요. 비전은 뭐죠? 우리가 이러 이러한 방식으로 지금 여기에 투화를 합니다.

사실·구조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주 대상 · 기업·종목 ·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LTL 물류

LTL 서비스망은 어떻게 프리미엄 포지셔닝과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여러 화주의 화물을 함께 싣는 LTL 운영, 약속을 지키는 서비스, 거점·장비·인력 투자가 프리미엄 제공의 기반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 의외 뭐 아마존이나 이런 것들이 다 가져갈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 이런 물류 기업들 아니면은 코파트는 사실은 사고차 전문 그 플랫폼이잖아요. 그러니까 예매 코파트의 창업자가 쓴 도서의 서점 그 도서 제목이 크투 골드예요. 쓰레기가 어 금이 된다. 이런 내용인 건데 어 이렇게 우리가 이제 일상 속에서 강가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올미니언이나 코파트 같은 기업들을 많이 안 다룬단 말이에요. 이런 기업들이 실제로는 굉장히 우량한 그런 모습을 보여줬고 주가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어 펀더멘탈도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저는 특히 제가 이제 좋아하는 기업 중에 하나가 올미니언이에요. 그래서 올도미니언의 그 화물차를 제가 구할 순 없기 때문에 저희 집에 있는 스카니아 스카니아도 인베스터가 보유했던 기업이에요. 스카니아 화물차를. 스카니아 알고 계 보세요.이 명품 그이 화물 트럭 쪽에서는 명품으로 인정받는 기업인데 스카니아 화물차를 제가 이제 사무실로 놨는데 그 이유는 어 올미니언을 생각을 하면서 놨어요. 아 근데 이제 자 그러면 이제 올미니언이 일반적인 그 화물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어떤게 다르냐? 얘네가 하고 있는 거가 서비스가 LTL이라고 해요. LTL.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FTL하고 LTL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 놨는데 아, 소위 말해서 어, 제가 이제 성수동에 어, 그 셀프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곳이 하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거기 가면은 혹시 신발 플랫폼 아세요? 신발 플랫폼 우리나라에 제가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그 신발 어, 매입하는 신발 사는 그 쇼핑몰 제일 유명한 데가 뭐 있죠? 우리나라. 아, 맞아요. 크림 되게 잘하시네요. 맞아요. 크림이 그 건물에 있어요. 제가 이제 셀프 스토리지 갈 때마다 막 정신없이 사람들이 화물차에서 그거 막 크림 막 그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들이 정신없이 이제 그 차에 싣고 계시는데이 LTL의 방식은이 하나의 짝을 그대로 다 빌려 가지고 예를 들어 제가 코카콜라면은 코카콜라이 화물차 전체 코카콜라 것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이만큼은 뭐 누구 거 이만큼은 누구 거 이만큼은 누구 거 이런 식으로 그 이제 화물의 그 주인이 다 다르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넣은 그래서 이거를 이제 실제로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를 한번 영상을 보면 좋아요. 왜 그러냐? 체감이 안 되잖아요. 체감이 안 되면은 항상 기억 같은 거 분석을 할 때 숫자로는 알지만은 체감이 안 되면은 어 조금 이제 분석이나 생생하게 느껴지는거나 이런 거에 애로 사항이 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항상 뭐 같은 기억 같은 거 있으면은 그 아이 교육용으로도 그렇고 저 스스로도 체감하기 위해서 영상 같은 것들을 좀 찾아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좀 그런 습관이 있으면 좋을 거 같고 그 올미니언에서 지금 제가 이제 영상 보여 드리겠지만은 올드도미니언의 분석 목적 중에 하나는 기업에 뭐 예를 들어 최근에 여러분들한테 빅테크는 뭐 흐른단가 그 기억나세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여기는 지금 하는 거 보면은 한 개 처리하고 또 이동하고 한 개 처리하고 이동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가요. 그래서 어 자 이제이 기본적인 형태가 이렇게 된다는 거를 이해를 하고음 얘네 이제 특징 징을 이해를 하려면 얘네가 어떤 거를 제일 중요시하는지를 보셔야 돼요.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올미니언에 대해 다룬 도서를 아마존에서 구매를 했어요. 여기 곧바로 뭐라고 나오냐? 키프cies라고 나오죠. 키프cies. 그렇죠? 네. 이제 뭐 이거는 누구나 이제 상투적으로 할 수 있는 말인데이 도서에 보면은 과거에 월드 도미니언이 광고를 했던 내용을 볼 수가 있는데 여기에도 보면은 아, 무슨 내용이 나오죠? 올미니언은 키핑 promises 라는 얘기가 똑같이 나오죠. 그래서 똑같은 문장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는 걸 알 수 있고이 제목에서도 똑같이 쓰고 있는 건데 여기서 보시면은이 도서가 출발을 하면서 첫 번째로 나오는 문장이 또다시 키퍼 포함시스예요. 그래서 이제 킵을 지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어 중요시 하는 거를 알 수가 있는데 이걸 보면은이 기업이 어떤 걸 추구하는지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이걸 보면은 음, 키퍼미시스 플러스 그다음에이 장표를 보시면은 올드 도미니언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에 있을까요? 지금 여기서 보시면 이게 그 밸류 세그먼트 쪽이에요. 그 다른 컴패티터 경쟁자들이 이제 이렇게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이 x축에서 우측으로 갈수록 프리미엄 오퍼링 그렇죠.

  4. 원문 구간 4

    그리고이 y축 같은 경우는 프라이스예요. 프라이스.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쉽게 알 수 있는 거는 어떤 거다? 올도미니언 같은 경우는 그 자신들의 포지셔닝을이 프리미엄 라인 쪽으로 배치를 한다는 거죠. 프리미엄 라인 쪽으로. 그렇죠. 뭐 가장 최상의 그 가격으로 받지 않지만은 어쨌든 기본적으로 제공해 놓고 있는 것들에 얘네들의 세그먼트는 프리미엄 오퍼링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아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아,이 기업이 그동안 제 얘네 세그먼트는 프리미엄 쪽으로 가기 위해서 가격을 높이더라도 키프메시스 중심으로 얘네들이 그동안 유지를 해왔던 걸 알 수 있고요. 얘네들이 그러면 피프미스를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요? 물류 기업이 항상 약속을 지키고 프리미엄을 제공하려면은 뭐가 필요할까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거를 누가 운반하죠? 그렇죠? 여기 회사에 가장 큰 골치 아픈 일이 뭘까요? 피프미스를 해야 돼요. 예를 들어 밤을 세서 운전을 하기로 했어요. 이제 어떤 경우에 골치 아픈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물류 기업의 최대 리스크는 교통사고 그죠? 파업이죠. 얘네 자산은 사람이잖아요. 사람 그렇죠. 그니까 파업에 들어가 버리면은 곧바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이 죄송합니다. 그 하려고 했는데 파워 해 가지고 이거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요. 이거 말통해요. 그 클라이언트 B2B 관계 바로 끊기겠죠.

  5. 원문 구간 5

    이렇게 되면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그 이제 뭐 시위 현장 같은데 보면은 과거에 어 이제 굉장히 거친 시위 현장 중에 하나가 이제 화물로 이런 거예요. 화물로 그거랑 뭐 포스코 이런 것들이 이제 제조업 쪽에서 제조 물류 이런 쪽들이 그동안 어 심나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과했던 그런 모습들이 있었고 여기서 이제 보면은 그래서이 기업이 어이 PTI 슬라이드 최근에서도 곧바로 여기 뭐라 나오냐? 키퍼 프라미시스가 이제 앞단에 나오는데 아이 도서에서 상당 부분을 할해를 해 가지고 보여 주는게 뭔지 한번 볼까요?이 뭐가 뭐 같아요? 지금 여기이 그림 사진들 이 사진 두 개가 뭐 같아요, 지금? 그죠? 그 당시에 어느 정도로 심했냐면 여기에 보시면은 폭탄 테러를 했다고 나와요. fing the un니언 어택이라고 나오잖아요. 그래서 폭탄을 사용을 했어요. 그래서 그다 그이 파업과 관련해 가지고 굉장히 인상깊은 영화 중에 하나가 빌리 빌리 엘리엇인가요? 그런 영화가 있잖아요. 특히 이제 그 광산 쪽도 그렇고 화물 쪽도 그렇고 다 같이 이제 파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어 빠지게 되면은 그런 것들은 굉장히 노조가 강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ODFL이 여기도 이제 다 부셔진 거예요. 근데 ODFL이 중점적으로 굉장히 신경을 썼던게 뭐다? 어 여기는 그 노조를 안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못 만들게 했어요.

  6. 원문 구간 6

    대신에 이제 급여나 이런 것들을 굉장히 이제 만족도를 높게 책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도 얘네들은 문노조 방식을 고집을 하고 있어요. 문노조 방식을 이제 고집을 하고 있고. 자, 그러면 지금부터 이제이 기업이 장 잠깐이 기업의음 그 IR 슬라이드를 잠깐 본 다음에 실제 숫자가 나오는 모습들을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기 보시면은 첫 번째로 캐피탈 익스디처라고 해 가지고 어디에 돈을 쓰고 있느냐 아 내용이 나오죠. 어디에 돈을 쓰고 있느냐 그랬더니이 대부분의 내용이 어디에 쓰는 거예요. 지금 그니까 매출에 10에서 15% 정도를 캐피탈 익스디처로 사용을 하고 그중에 상당 부분이 지금 뭐예요? 어 트레일러 어이 장비들에 대해서 구매를 하고 있고 그다음으로 하는 거는 뭐다?이 부동산을 취득을 하고 있죠. 부동산을. 그래서이 나중에 이제 우리가 코파트랑 비교를 해 보면은 아시겠지만 코파트의 경쟁사가 또 있어요.에 이제 코파트는 사고 차 전문 이제 플랫폼이잖아요. 근데 코파트의 그 경쟁사 미국에 이제 사실은 듀오폴리였거든요. 두 개 기업이 독점을 하는 구조인 건데 사고차 플랫폼에서 다른 기업은 부동산을 취득을 안 하고 다 이제 리스 형태로 돌렸었어요. 아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와서 보니까 코파트도 동일하게 ODFL라고 비슷한 스토리가 나왔는데 아 나중에는 처음에는 현금이 많이 잠기면서 부담이 됐지만은 나중에는 이제 코파트랑 격차가 너무 커지는 그런 모습이 나왔던 적이 있죠.

  7. 원문 구간 7

    그래서 이걸 보면은 어 적극적으로 얼마만큼 투자하는지에 대해서 감은 이걸 통해서는 잡기가 어렵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거는 부동산이든 장비든 양쪽으로 어 투자를 거침없이 하고 있는 거고. 자 여기서이 서비스 센터 캐서티를 보시면은 2012년 대비 2022년에 10년 동안 여기서 보시면은 어떤 모습이 눈에 뛰어요? ODFL 보시면은 이 왼쪽이 서비스 센터 숫자 그리고 오른쪽이 하루에 이제 쉼먼트 배송 나가는 그 추수인 걸로 보여요. 자, 그런데 보시면은 아 2012년 대비해 가지고 22년도에 10년의 기간 동안 굉장히 많이 성장한 기업 중에 하나가 ODF 이죠. 나머지 기업들은 대부분 역성장했고 여기 사이야 기업 하나가 눈에 띄는 성장을 같이 어 이제 기록한 걸로 알 수 있어요.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자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이 어 서비스 센터가 어 지점수가 이제 많아지게 되면은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요? 서비스 센터가 많아져요. 나라 나라에 그러니까 그 미국 내에서 서비스 센터가 여기저기 막 이제 예전에는 예를 들어 전라북도에 서비스 센터 저가 한 세 개 있었는데 인제는 한 열 개 돼요.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할까요? 이제 스팟 점점 점이 이제 많아지게 되는 거죠. 그러면 어떻거 어떨 거 같아요? 당연하지만은 효용이 엄청 높아지겠죠. 관리가 어렵다. 어 관리가 어렵다기보다는 그 예를 들어 그동안에는 내가 여기서 물건을 띄어다가 여기 보내야 되고 여기 보내야 되고 여기 보내야 되고 여기 보내야 되고 뭐 이렇게 막 해야 됐다면 인제는 이런 센터가 이쪽을 커버하는 거는 111이 또 하나 생겨 가지고 그러면 얘는 이런 111이 지점이 되게 많이 많아진다면은 그죠 얘 근처로만 이제는지이 서비스 센터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근처에 있는 곳들을 빠르게 배송을 할 수가 있겠죠.

해석·전망산업 경쟁강도와 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산업 경쟁강도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가전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LTL 물류

비슷한 투자 규모가 서로 다른 결과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DFL의 케펙스는 규모의 경제와 진입장벽으로 이어졌다고 보는 반면, 가전은 신규 경쟁자 진입과 치열한 경쟁으로 현금흐름 압박이 지속될 수 있다고 대비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LG 전자 기억나세요 혹시?음 LG 전자의 가장 큰 그때 특징이 뭐 뭐가 있었는지 혹시 예, 알려 주시겠어요? 그렇죠. LC 전자가 그 당시에도 막 그 우리는 어 미래를 위해서 파격적으로 어 투자를 늘리겠다 하면서 굉장히 미래 지향적인 것처럼 해가지고 막 그거를 대단하다는 식으로 뉴스들이 많이 나왔었죠. 이번에도 최근 어젠가요? 그젠가 실적 발표했잖아요. 뭐라고 해요? 마찬가지로 죠. 올해 투자를 두 배 늘리고 가속 페달을 밟겠다. 한 개를 돌파하기 위해서 투자를 두 배로 늘리겠다. 올해 10조를 투입해서 한 개 돌파를 하겠다. 근데 우리나라는 막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자를 한다고 하면은 케팩스가 늘어나는 곳에 주도주가 있다. 그래서 되게 좋아해요, 사람들은. 예.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케팩스가 아까 ODFL도 엄청나게 케펙스를 초반에 많이 늘렸지만 LG 전자랑 어떤 차이가 있죠? LG 전자가 케팩스 늘린거나 ODFL이 아까 순익대 케펙스를 엄청 늘렸던거나 두 개가 매양가지 같은데 실제로 주가를 보면은 완전 판의하게 다르죠. 무엇이 그걸 갈랐을까요? 페펙스를 순익 대회 뭐 몇백% 하는 거는 매가지잖아요. 지금 ODF이나 LG 전자나 한번 아 제가 물을 많이 마셔서 잠깐만 화수 좀 갔다가 올게요.

  2. 원문 구간 2

    한번 적어 봐 주시겠어요? 아, 그렇죠.이 일정 시점까지 일정 시점까지 팩스를 퍼 부으면 아 그때부터 이제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고 아이 신규 경쟁자가 쉽게 들어올 수 없는 기업이 맞느냐 이게 이제 중요한 거겠죠. 신규 경쟁이 그렇죠. 신규 진입자가 계속해서 들어오면은 경쟁이 계속 치열하니까 끊임없이 케펙스를 퍼보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 열지전자가 아 과거 이제 제가 1월 달에 했던 슬라이드 그대로 가져와 봤어요. 그때 자료를 보면서 보시면은이 순익 대비이 케팩스 비중이 얼만큼이에요. 뭐 말을 못 하죠. 지금 여기 보시는 것처럼이 주황색이거든 주황색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수익대비 키팩스를이 퍼붙는 걸 우리가 알 수 있고 근데 이렇게 했을 때 ODFL은 어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면서 이익률도 좋아지고 이런 현상들이 발생을 했었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LG전 어때요? 어 기사에서는 그 당시에도 지금도 뭐 연속 최대 실적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지만 주가는 LG 전자가 어 예금 이자율보다도 모하게 이제 겨우 0.7% 오르고 동 기간에 일렉트로룩스 인베스터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죠. 얘네들은 35% 빠져요. 이거는 LG 전자가 특별히 못했다기보다는이 전자 가전 제품 쪽에이 경쟁이 너무나 치열하고이 프리미엄 현상을 만든다 하더라도 추가적으로 엄청 높은 이익률을 받기도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케펙스는 끊임없이 계속 들고 그러다 보니까 프리캐시 플로우는 계속 압박을 받는다.

  3. 원문 구간 3

    이거 쉽게 알 수 있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이 로보락이라는 혹시 기억하세요? 로봇 청소기 쪽으로 코스트코에서도 판매하던데 막상 보면은 그까 중국 기업이더라고요. 중국을 때하는 회사는 아니고 아고 계세요? 좋죠. 이거 이게 1등 로봇 청소기 쪽으로 이게 1등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아 걸레 빨아주고 어 그러니까 그 커스트코 갔을 때도 어 제가 좀 깜짝 놀란 깜짝 놀란게 아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연역을 찾아보니까 설립된지가 불과 14년이에요. 14년 그 10년밖에 안 됐는데이 기업이 가정 제품 쪽에서는 한 번에 이렇게 치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격차가 진입장벽이 ODFL 같은 경우는 한 번에 터미널 만들고 이런 것들 를 한 번에 막 막 1500대 트럭 사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인력들을 한 번에 운전하시는 분들을 1500명 고용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기술 쪽 관련된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한 번에 경쟁자가 진입을 하고에 현실적으로 로봇 청소기 쪽으로는 이미 어 10년도 안 돼 가지고 1등 지위를 구축을 하고 그다음에는 샤오미의 투자까지 위치를 하고 이런 식으로 경쟁이 격화되는 산업인 거고 중국 쪽으로부터이 방어막을 갖추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일렉트로 도 최근에 보면은 한 6개월 전인가요? 그 중국의 기업한테 인수합병 제의를 받았었어요. 메가카라고 인베스터한테. 그래서 인베스터도 어 보면 뉴스 같은 거 나온 거 보면 실제로 뭐 매각하려고 그 규제당국의 어 의견 검토하고 이런 식으로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걸 보면은 이쪽은 경쟁이 진짜 치열하고 차별화가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라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예. 마찬가지예요. 여기 보시면은 뭐 가정 같은 경우에 이 중국 업체가 가전 쪽으로는 삼성도 텅미 추격하고 있다. 그래서 에스턴 마틴도 뚫었다. 이런 내용이 오늘 한국 경제에 나왔죠. 기본 아, 그렇죠. 그니까 참 이런 거를 보면은 뭐 케펙스 해석하고 뭐 ROE가 어 몇 프니까 더 좋아졌어요. 이익률이 개선됐어요. 이런 내용들 이런 미시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뭐죠? 음. 산업의 경쟁 강도. 아, 그리고이 기업 이익 성장이 몇 % 나왔으니까 좋다. 이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익 기업이 5년 단이 10년 단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격차가 벌어져야 되죠. 근데 그런 거를 찾기가 쉽게 쉽게 찾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LG전자가 특별히 못했다기보다는 산업이 치열하고 어렵고 어 앞으로도 어 쉽지 않아 보이는 그런 산업이다.

  5. 원문 구간 5

    이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기본적으로 기업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고 매니지먼트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산업 자체가 좀 쉬워야 돼요. 이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 지난번에 예전에 한번 철도 트럭이 ODFL라고 기차 기업하고 한번 다뤘던 적이 있었죠. 여기서 보시면은 유니언 퍼시픽이 오피마진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43% 가까이 되기 때문에 효율이 굉장히 좋지만은 그리고 ODFL 같은 경우는 29% 이익률이기 때문에 이익률이 기업의 급을 보여준다고 얘기 를 할 때는 아 단순하게 유니언 퍼시픽이 더 좋은 기업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아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유니언 퍼시픽이 ROE가 53%를 찍기 때문에 그러면 이익률도 유니언 퍼시픽이 더 높고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도 유니언 퍼시픽이 압도를 하기 때문에 어 올도미니언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나은 기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이렇게 해석을 하면 맞을까요? 일반적으로 이제 그렇게 쉽게 해석을 할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익률하고 아까 영업 효율성하고 자본 효율성이 ROE하고이 두 개다 유니언 퍼시픽이 압도를 한다면은 아 유니언 퍼시픽이 BFL 대비 좋은 기업으로 어 우리가 물류 기업에 대해서 산업에서 하나만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사실은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진입 장벽 중에서 끝판항 진입 장벽이 누구죠?

판단 방법증가율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증가율 기반 기업 비교

기업과 지주회사의 장기 성과를 어떤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 시점의 이익률·ROE·숫자 수준만 보지 말고 EPS, 잉여현금흐름, BPS가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 직접 비교하라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기본적으로 기업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고 매니지먼트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산업 자체가 좀 쉬워야 돼요. 이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 지난번에 예전에 한번 철도 트럭이 ODFL라고 기차 기업하고 한번 다뤘던 적이 있었죠. 여기서 보시면은 유니언 퍼시픽이 오피마진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43% 가까이 되기 때문에 효율이 굉장히 좋지만은 그리고 ODFL 같은 경우는 29% 이익률이기 때문에 이익률이 기업의 급을 보여준다고 얘기 를 할 때는 아 단순하게 유니언 퍼시픽이 더 좋은 기업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아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유니언 퍼시픽이 ROE가 53%를 찍기 때문에 그러면 이익률도 유니언 퍼시픽이 더 높고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도 유니언 퍼시픽이 압도를 하기 때문에 어 올도미니언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나은 기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이렇게 해석을 하면 맞을까요? 일반적으로 이제 그렇게 쉽게 해석을 할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익률하고 아까 영업 효율성하고 자본 효율성이 ROE하고이 두 개다 유니언 퍼시픽이 압도를 한다면은 아 유니언 퍼시픽이 BFL 대비 좋은 기업으로 어 우리가 물류 기업에 대해서 산업에서 하나만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사실은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진입 장벽 중에서 끝판항 진입 장벽이 누구죠?

  2. 원문 구간 2

    제가 생각했을 땐 기차일 거 같아요. 기차를 다시 깔 순 없잖아요. 처음에 기차 기업들이 어이 막 서부나 이런 것들로 확장하기 위해서 토지를 불화받으면서 이렇게 갔었단 말이죠. 그니까 진입 장비 측면에서도 유니언 퍼시피의 해자를 뭐 BNSF 이런 이런 식으로 완전 독점이기 때문에 넘어가기는 어려울 거고 지금 누군가가 기차 기업을 만들지도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아, UNP가 유니언 퍼시픽이 ODFL보다 더 나은 기업이라고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면 좋을까요? 물류 기업은 아까 보시면 LTL 캐리어 그 기업이 상위 뭐 25개 이런 식으로 갖고 있었잖아요. 기차 기업은 상위 25개 기업 없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평가하면 좋을까요? 한번 음. 그렇죠. 기본적으로 BPS 증가율로 비교를 하면 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 유니언 퍼시픽도 끊임없이 선로 같은 것들을 이제 개보수하고 이래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케펙스가 일정 수준 어 높게 유지되는 편이고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비교를 해 보면은 항상 볼 때 숫자 가 얘가 더 좋네 하고 넘기지 마시고 항상 증가율을 비교를 해 보시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척 아크레가 당신의 사무실에 현판으로에 벽에 걸려 있는 내용이 에레이트 오브 리턴이라고 적혀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 얘기를 척 안 그래가 어 영상 같은 데서 하는 얘기를 자주 들어봤는데 증가율을 항상 습관적으로 비교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레이오 리턴은 뭐 그 RE이나 마직률이나 이런 거에 대한 율측면도 되겠지만은 기본적으로 투자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숫자 자체를 안 보고 두 번째로 숫자를 본다 하더라도 띡하고 스팟 관점에서 이렇게 보고 끝내요. 그렇게 보시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직접 엑셀에서 누가 더 빠르게 어 돈을 불려내는 거위인지 이런 걸 직접 확인을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아까 EPS도 그렇고 잉해 황금흐름도 그렇고 그리고이 BPS도 그렇고 압도를 하죠. ODF이 당연하지만은 주가도 10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이거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이 라투르 인베스트먼 AB 라투르하고이 버크 S웨 그리고 인베스터 AB에이 기업간에 어떤 지주사가 정말 좋은 지주인가 파악을 하려면은 어 어떤 방식으로 접근을 하면 좋을까요? 뭐 예를 들어 하락장에서 누가 더 경고하게 방어를 했느냐 뭐 이런 식으로 봐야 될까요?이 지수사이 세 가지 지주사를 평가를 할 때 뭘 통해 가지고 보면 좋을까? 음. 계속해서 강조를 하지만은 BPS로 그렇죠.

판단 방법지주회사 장부가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지주회사 분석

BPS 증가율을 비교할 때 배당과 회계처리는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라투르·버크셔·인베스터의 장부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면서, 배당성향이 다르면 장부가치만으로 비교하면 왜곡될 수 있고 포괄손익·보유지분 회계 처리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혹시 마르켈 그룹이라는 거 들어 보신 적 있으세요? 마르켈 그룹.이 회사를 들어보시. 신 적 있으세요? 마켓. 어, 보시는 것처럼이 거의 17,% 가까이 이제 상승한 이제 굉장히 훌륭한 기업 중에 하나인데이 기업이 소위 말해서 버크셔 헬서웨이의 작은 버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보험 사업부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플로트를 이동을 해 가지고 기업들도 인수를 하고 이런 식으로 이제 그 영업 성과를 어 거의 버크셔를 롤모델로 해 가지고 그동안 달성을 한 거니까 굉장히 잘했죠. 아 근데이 기업을 제가 이제 왜 가지고 왔냐? 어 우리가 아까 말했던이 친해하는 주주들에게라는 도서를 우리가 봤잖아요. 거기서 하나의 섹션으로 나온게이 마르케 그룹의 CEO이 톰게너 마르케 그룹의 아이 톰게너가 처음부터 CE 는 아니었지만은 그 앞단 부분의 서환이랑 그다음에 톰 게너가 CEO가 된 이후에 서환 이런 것들이 여기에 소개가 돼요. 여기 이제 내용을 한번 보자는 거죠. 여기서 보시면은 뭐라고 해요? 아, 우리들의 임원들은 뭘 기반으로 그러니까 KPI가 뭐라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임원들의 보상 KPI 장부 가치의 5개년 연평균 성장률을 기반으로 간다는 거죠. 그래서이 기업들에서 궁극적으로 어떤 기업은 어떻게 한다, 뭐 한다, 뭐 여러 가지 많지만은 궁극적으로이 투자에서 우리가 재무 숫자를 볼 때 정말 중요시하게 봐야 되는 거는 BPS가 얼마나 꾸준하게 느느냐, 많이 느느냐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이 말의 목표는 주당 잔부 가치를 연 20% 높이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지금. 그래서 근데 이제이 시간이 흐른 다음에 갑자기 얘네들이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 우리는 는 장기에 걸친 주당 포괄이익 성장률이 마켓에서 가장 중요한 재무지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올해부터는 고정적인 장부 금액보다 5개형 주당 포괄이에 더 중점을 둘 것입니다. 자이 뭐 무슨 말이에요? 이거를 넣었을 때 포괄 이익 성장률이 중요하다는 말은 이익 성장률이 중요하다는 말하고 뭐가 달라요, 여러분? 이 책을 볼 때이 회계에 대한 기본 이해가 없으면은 서환을 뭐 아무리 번역이 잘 돼 있다 하더라도 이해를 못 해요.이 무슨 말이죠? 지금 이익 성장률하고 포괄 이익 성장률하고 뭐가 달라요? 한번 손익 계산해서 볼까요? 여기 안기 아이 순익이익에서이 기타 포괄을이 더해지면은이 총 포괄이 나오죠. 포괄이 부분이 뭐예요? 지금 자본 변동분이에요. 자본 변동분. 그래서 아이 자본이 그러니까 손익 계산성 영향을 지진 않지만 자본 쪽에서 조정을 해 주는 거잖아요. 얘네들은 기포괄 우리가 예전에 배웠었죠. 그래서이 기포괄로 얘네들이 FBPL FBOCI 우리가 배웠던 거 기억나세요? FBPL은 손익 계산서에서 어떻게 처리하죠? 주가가 오르고 내려요.

  3. 원문 구간 3

    그럼 손익 계산서에 태워요, 안 태워요? 어, 지분 증권이 FBP로 분류가 되어 있으면은 주가가 올라요. 그럼 손익 계산서에 오른만큼 그 변동폭을 반영을 해요, 안 해요? 금융 수익으로 FEP로 이제 분류가 되어 있으면은 하죠. 그렇죠? 근데 FB OCI는 자본 변동으로 태운단 말이에요. 그래서에 국부 디자인인데 국부 디자인이이 테슬라, 엔비디아 이런 기업들을 지금 뭘로 분류했어요? 애플, 트레이드데스크 막 다 좋은 기업들만 했는데 뭘로 분류했다고 써 있어요? 사업보고서 주석을 봤더니 기타 포괄 순위 공정가치 측정 금융 자산으로 합니다. 했죠. 이게 뭐예요? 영어로 얘네들이 FBOCI라는 거죠. FBOCI. 그래서이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이 변동폭을 손익 계산서에 태우면은 부포 디자인은 어떻게 돼요? 포인 뭐 하는 회사예요? 실내 인테리어 하는 회사잖아요. 근데 인테리어 하는 회사인데 어 순익 변동이 무진장 타게 되겠죠.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장부가액이 530억에서 여기서 지금 1,00억이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이거에 대한 변동폭이 워낙 크다 보니까 얘를 만약에 FEBL로 했 FBPL로 했으면은 뭐 이익 폭등 어떨 때는 이익 급락 이런 식으로 되겠죠. 그러게 되면은 실적 변동성이 너무나 크게 타기 때문에 본업하고 상관없는 실적 변동성이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얘네들은 FB 자이로 우리는 분류를 했습니다. 이렇게 나왔고 그리고 이것들이 자본 변동값이 합해진게 포괄인 거죠. 자 그러면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이 톰 게너가 우리는 포괄 소닉으로 본다. 여기서이 말이 뭐예요?에 결국에 자본을 본다.이 말하고 똑같은 말이에요. 이해되시죠? 자본 변동폭을 우리는 본다. 자본을 자본을 늘리는 거를 그니까 그 주주의 의 자본을 쉐어당 그 주식 수당 높이는 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 말인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러면 이분이 이제 톰 개인데 이분께서 굉장히 흥미로운 인터뷰를 하신 적이 있어요. 혹시 100배 주식이라고 들어보신 적 있 있으세요? 그리고 커피캠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이분이 전설적인 CEO란 말이에요. 이톰 게너가. 근데 당신의 가족 이야기를 실제로 하시는데 100배 주식 그 도서 읽어보신 적 계세요? 우리나라에 출관된이 크리스메이어가 쓴 책인데 거기서 이제 크리스메이니어가 티로프라이스이 매니저한테 들었다고 이제 하면서 말을 하는게 커피캠 포트폴리오죠. 커피캠 포트폴리오. 그래서 그 그리고 또 뭐 100투원 인더스마켓 그 책도 이제 영감을 받았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들에서 일관되게 말을 하는게에 뭐 분기배 플레이는 커녕 그 영 공간으로조차도 어 기업을 확인을 하지 않고 그냥 묻어버리는 투자 중에 실제로 이제 잘된 경우가 있었다.

  5. 원문 구간 5

    넷 S 밸류가 어차피 BPS예요. 똑같은 말이란 말이에요. BPS로 봐야 된다는 거고 여기에 마르킬 그룹이 아까 들어온다 하더라도 똑같이 볼 수 있겠죠.이 CEO가 뭐라고 해요? 우리들의 내제 가치를 뭘로 봐달라? 순자산 가치의 증가율 로 받라.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주당 장부가 질련 20% 높이는 거다.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제가 이제 확인을 해 봤어요. 어, 여러분 생각에는 이제 이런 식으로 확인을 해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서 여러분이 투자를 검토하는 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자주 해 보시면 좋아요. 자, 이제 제가 뿌려 본 거예요. 02년도 대비해 가지고 22년도이 기간에 장부가 얼마큼 변했어요? 버크쇼가 6.8배, 라트루가 10.7배 아 인베스터가 10.4배가 됐어요. 그러면은 사실은 22년 어이 12월이 결산 때에 스팟을 찍은 거고 그다음에 최근 분기가 언제까지 끝났죠? 9월 달까지 끝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9월 30일 기준으로 장부 가격을 다시 적었어요. 왜 그러냐? 최근 1년 동안 변동폭이 워낙 컸잖아요. 주가 같은 경우에 기업들 보유하고 있는 그러다 보니까 그까이 9월 30일까지 특히 인베스터 같은 경우는 예전에도 우리가 회계 세미나때 설명을 했지만은 아 장부처 처리할 때 관계 기업들도 전부 다 FE PL 방식으로 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그니까 주가 변동이 워낙 컸기 때문에 가장 최근 데이터 23년 9월 30일 거를 기재를 했어요. 그랬더니 22년 대비해 가지고는 라투의 상승률이 가장 높죠. 그리고 인베스터가 근소하게 장부 가치가 어 증가 따라오고 어쿠션은 크게 부족하죠. 실제 주가도 그렇게 나올까요? 보시면 똑같이 나와요. 라투루가 10.7배가 증가했잖아요. 주가는 2.800% 상승하고 인베스트는 10.4배 그에 못 미쳐 가지고 2,600% 어 늘어나는 걸로 나와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버쿠션은 훨씬 더 부족했잖아요. 2 정도로. 그래서 540% 주가가 오르고 그럼 23년 9월 대비해 가지고 보더라도 이번에는 누가 앞서가요? 아 인베스터가 앞서 앞서가죠.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인베스터가 라투르 대비 앞서가죠. 그니까 주가도 2002년 대비해 가지고 인베스터가 라트로 대비 이번엔 또 앞서가요. 그래서 본질적으로이 이제 물론 여기서 외곡 현상이 발생하려면 어떤 경우가 이제 이거를 그대로 바라보면 안 될까요? 배당 성향이 한쪽에서 너무나 높을 경우에 그럴 경우에는 단순하게 장부만 보면 안 되죠. 왜 그래요? 이미 너 왜 장부만 가지고 비교해?

  7. 원문 구간 7

    너 솔레솔래 매년 돈 받았잖아 나한테. 내가 너 맨날 돈 줬는데 왜에 돈 너 받았던 건 생각 안 하고 장부만 보는 거야.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데 라트로나 인베스터나 페이웃은 비슷하단 말이에요. 둘 다 그러면이 여기서 오히려 버쿠션은 630% 올랐지만 어 더 할인받아야 되는 기업은 어디일까요?이 세계 기업에서 어크셔가 배당을 해요, 여러분. 그렇죠?이 말이 뭐냐? 라투럴하고 인베스터는 배낭을 하고 나서도 상당부 상당분에 대한 이익에 배당을 충분하게 하면서도 매년 2002년부터 22년까지 한 번 남고 다 배당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배당을 하고 나서도 이만큼 2,800% 이런 식으로 아 이건 주가니까이 장부 가치를 보면은 11배 12배 이런 식으로 늘렸는데이 버크쇼 같은 경우는 배당을 안 하고 내부의 자본을 이연시켰음에도 불구하고 7.7배밖에 못 늘렸다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주가도 그에 맞춰서 어시총에서도 적게 오르는게 맞겠죠.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막 춤을 추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장기적으로는 기업 가치 가는 거는이 주당 순자산 가치의 상승분을 그니까 주주의 자본을 얼마큼을 불렸느냐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

  8. 원문 구간 8

    물론 근데이 배당성향이나 다른 요건들을 같이 고려를 해 가지고 보셔야 되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버핏 당신께서 도서에서이 서안에서 핵심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게 뭐죠? 항상 BPS를 BPS를 어떤 증가율로 꾸준하게 늘려왔는지 여기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어, 그리고 어, 주가 부분이 나오는 거고 그리고 SP 500에 대해 변합폭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이 법핏이 처음에 설계할 때도 마찬가지고이 아까 말케 그룹 같은 경우도 연관 보고서에서 BPS랑 같이 보여 주는 거를 뿌려요.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로렌스 커닝햄 거를 보면은 BPS가 이 어떻게 늘어났는지를 서안에 나와 있거든요. 그 지주사 같은 경우는이 BPS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계속해서 늘려나가느냐 그리고 되도록 BPS가 역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그니까 손실을 보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중요하다. 쇼가 손실 언제 입어요? 여기서 장부 가격에 깎이는 두 번이 언제죠? 지금 하나이 나스타법을 붕괴 때 2001년도 그리고 또 다른 때는 금융위기 당시죠. 그래서 꾸준하게 주가는 춤을 추겠지만은 우리들도 투자를 할 때 항상 뭘 봐야 된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강연의 문제 설정

오늘은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을 놓고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와 자원을 어떤 식으로 배분하는지를 보겠습니다. 버핏의 서한도 참고하고, 시간이 되면 유통기업 비교까지 해 보려고 해요. AI 기업이 많이 오르는 때지만 화물기업도 같이 보자는 겁니다.

2
물류기업의 의외의 성과

물류·운송은 자본집약적이고 혁신이 적어 장기 수익성이 낮다고 흔히 생각하죠. 그런데 화면에서는 S&P 500이 20년간 325% 오른 동안 올드 도미니언이 9,400% 올라, 애플·몬스터·인튜이티브 서지컬·코파트와 함께 보인다고 짚습니다.

3
생활 속 기업 관찰

위고비 같은 주사제 처방이 늘 때 주사기를 만드는 웨스트 파마슈티컬도 함께 올랐다고 봤어요. 생활 속 병원 장면에서도 이런 기업을 연결해 볼 수 있고, 빅테크만 보지 말자는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빅테크가 모든 거를 다 가져갈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4
LTL 사업의 출발

아마존이 모든 것을 가져갈 듯해도 물류나 사고차 플랫폼 코파트처럼 일상에서 간과하는 기업이 좋을 수 있습니다. 올드 도미니언은 주가뿐 아니라 펀더멘털도 좋았다고 보고, 이제 일반 화물기업과 무엇이 다른지 LTL 서비스부터 보자고 합니다.

5
LTL 운영을 체감하기

LTL은 트럭 한 대를 한 화주가 전부 쓰는 FTL과 달리 여러 화주의 화물을 함께 싣는 방식이에요. 성수동 크림 물류 현장을 떠올리며, 숫자만 보지 말고 실제 운영 영상을 찾아 체감하는 습관도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6
현금흐름과 케펙스

미래의 잉여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합이 주가라는 관점에서는 현금흐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케펙스가 적고 자본이 가벼운 사업이 좋다는 결론으로 쉽게 가지만, 영업마진과는 꼭 일치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습니다.

7
거점 투자의 질문

택배 터미널과 서비스센터를 넓히려면 거점 확보 자체가 케펙스입니다. 그러니 순이익보다 많은 케펙스를 쓰는 올드 도미니언을 보면, 잉여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라면 어떻게 답할지 질문하게 됩니다.

8
성장단계의 해석

올드 도미니언은 초기 이익 대비 케펙스가 100%를 훨씬 넘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걸렀다면 앞서 본 주가 상승을 놓쳤겠죠. 프리케이스 플로우가 무조건 더 많이 나오는게 무조건 좋다라고 말을 하기에는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놓친다는 겁니다.

9
비전과 비용의 의미

비전은 “1등이 되겠다”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투자하고, 그 뒤 규모의 경제가 어떻게 만들어지며 초기에 무엇이 망가질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입니다. 애플과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의 연구개발비 사례도, 이익 압박만으로 방향을 판단하지 말자는 데 씁니다.

10
운송망 화면 읽기

이제 올드 도미니언 영상을 보며 여러 도시와 운송 경로를 확인합니다. 한국 택배가 인접한 아파트와 동네를 묶어 처리하는 모습에 비유해, 미국의 넓은 지역을 오가는 운영을 감각적으로 이해해 보자는 흐름입니다.

11
약속을 지키는 운영

화물 주인도 다르고 이동거리도 다른데, 이 회사는 한 건을 처리하고 또 이동하는 식으로 움직입니다. 운영 형태를 이해한 뒤에는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 봐야 한다며 책과 광고의 문구로 넘어갑니다.

12
프리미엄 포지셔닝

책 제목과 과거 광고에서 반복되는 말은 “Keeping promises”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태도가 기업이 추구하는 것을 보여 준다고 하고, 경쟁사와 비교한 가치·가격 장표에서 프리미엄 제공 위치를 읽어 봅니다. 프리미엄 라인 쪽으로 배치를 한다는 거죠.

13
서비스를 지킬 조건

올드 도미니언은 최고가만 받는 위치라기보다 프리미엄 오퍼링 쪽에 포지셔닝합니다. 가격을 높이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서비스를 유지해 왔고, 이를 위해서는 운반하는 사람과 장비·거점이 함께 필요하다고 연결합니다.

14
인력과 운영 방식

노조 여부 자체가 좋고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키려면 운전기사 처우와 채용·유지 방식도 연결해 봐야 합니다. 이 회사가 비노조 방식을 고집하면서도 보상 만족도를 높게 책정한다고 설명합니다.

15
부동산·장비 투자

부동산과 장비 양쪽에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는 점은 확인되지만, 단순 수치로 투자 강도를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거점을 늘린 뒤 운전 효율이 좋아지고 약속을 지킬 능력이 올라가는지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16
투자와 효율의 연결

설비투자는 수요가 받쳐 주지 않으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ROE는 자본에 대한 수익률이고 영업이익률은 영업의 효율이라는 기본을 다시 구분하며, 하나의 지표로 기업을 단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17
지표의 역할 구분

운전 효율이 높아지면 같은 연료와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거점을 촘촘히 만드는 비용은 크지만,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이 함께 올라가는 구조인지가 핵심이라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18
운전 효율의 의미

세탁 서비스도 비슷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고 하며 신타스 사례로 넘어갑니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보면 고객이 느끼는 편의와 반복계약의 성격을 숫자 밖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운전의 효용성이 높아질 거예요.

19
서비스 사례로 확장

신타스가 기술 도입으로 인상적이었다고 말하고, 주가도 큰 흔들림 없이 꾸준히 올랐다고 봅니다. 다만 여기서도 화면의 사례가 무엇을 바꾸는지, 실제 사업운영과 비용 구조에 어떤 연결이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20
신타스의 운영 사례

매출 대비 판관비는 거의 유지되는데 원가율이 크게 개선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 결과로 이익률이 개선되는 흐름을 설명하며, 단순 매출 성장보다 운영의 레버리지가 어떻게 생기는지 보라고 합니다.

21
원가율 개선 읽기

10년 동안 같은 방식을 해 왔다는 자료에서는 두 가지 특징이 눈에 들어온다고 질문합니다. 하나는 꾸준한 투자, 다른 하나는 그 투자가 시간이 지나며 서비스망과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22
장기 자료의 특징

내가 다 하겠다는 선택은 케펙스이고, 인수로 확장하는 선택은 다른 자원배분 수단입니다. 어느 수단이든 목표·시간·자본의 회수 경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숫자만 보고 오판할 수 있다고 합니다.

23
내부 투자와 인수

투자와 서비스망 확장이 지속되면서 시장점유율과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읽습니다. 독점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지만, 경쟁자가 따라오기 어려운 운영 기반이 쌓이고 있는지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24
점유율과 경쟁력

경기순환 기업의 좋은 시기 수익성을 그대로 영구적 능력으로 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에너지·원자재처럼 사이클 영향을 크게 받았던 사례를 들어, 같은 숫자라도 산업의 성격과 지속 가능성을 따로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25
사이클 기업의 함정

비노조 운영을 유지하려면 구성원 처우가 좋아야 하고, 그것이 약속을 지키는 서비스와도 이어진다고 봅니다. 단순히 비용을 낮추는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품질을 계속 낼 수 있는 운영 선택으로 해석합니다.

26
처우와 서비스 품질

케펙스를 크게 쓰는 동안에는 프리캐시플로우가 잘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투자가 미래의 규모와 경쟁력을 만들고 있는지, 현금흐름만으로 기업의 좋고 나쁨을 재단하지 말자는 질문을 다시 꺼냅니다.

27
현금흐름의 초기 부담

올드 도미니언의 재무를 보면 어떤 시기에는 현금흐름이 좋지 않고 어떤 시기에는 매우 좋아 보이는 양극단이 나옵니다. 이런 기업은 특정 연도 한 장을 보지 말고 성장 단계와 투자 구간을 나눠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28
재무 흐름을 나누기

영업현금흐름이 약했던 시기와 강해진 시기를 분리해 보면, 단순히 당기 실적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자원을 어디에 넣었는지가 보입니다. 화면 숫자가 왜 움직였는지를 사업의 변화와 같이 보자는 설명입니다.

29
영업현금의 전환

일정 규모를 채운 뒤에는 현금이 잘 돌고 추가 케펙스 부담이 줄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국면과 성숙 국면을 한 가지 현금흐름 기준으로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를 이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30
규모 이후의 현금흐름

성숙한 회사가 현금으로 기존 주식을 사들이는 것은 주주에게 자본을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성장 초기 회사는 그 현금을 어떻게 쓰는지부터 봐야 하며, 배당·자사주 매입만이 답은 아니라고 묻습니다.

31
성숙기의 자본 환원

기업의 성장 경로를 이해하면 왜 초기에는 현금이 덜 남고 이후에는 달라질 수 있는지 보입니다. 자본배분은 한 시점의 순이익이 아니라 성장단계별 선택과 그 결과를 이어서 읽어야 한다는 기본값입니다.

32
성장 경로의 기본

회사는 수익의 40~50%를 배당하고 배당을 물가 이상으로 늘리는 목표를 제시한다고 합니다. 이 목표도 절대적 우위가 아니라, 남는 자본으로 어떤 성장과 환원을 함께 만들 수 있는지의 맥락에서 봐야 합니다.

33
배당 목표의 해석

10분 쉬었다가 시작하겠다고 하며 내용이 어렵다면 말해 달라고 합니다. 목소리가 조금 살아난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세미나의 질문과 답변이 계속 이어지는 운영 맥락도 남깁니다.

34
휴식과 질의 응답

신주발행은 대체로 나쁘다고 배우지만 비텍 사례는 그 판단을 다시 묻게 합니다. 자기자본을 섞더라도 그 자본으로 더 빠른 성장을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방향으로 다음 논점을 엽니다.

35
신주발행의 재검토

경영진의 자원집행 수단은 현금·부채·자기자본 등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졌는지는 결국 주당 장부가치와 같은 결과 지표로 확인해야 하며, 수단만 보고 판단하면 부족하다고 합니다.

36
수단보다 결과

비텍의 자본배분 자료에서는 주주환원보다 내부 성장에 더 치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배당 비중이 낮다는 사실 자체보다, 남긴 자본이 장기적으로 무엇을 만들어 내는지를 봐야 한다는 비교입니다.

37
내부 성장의 선택

큰 그림에서 기업이 자원을 주도적으로 쓸 수 있는 때는 성장 기회와 재투자 수익이 있을 때입니다. 자기자본을 희석하느냐만 묻기보다, 늘어난 자본이 주당 가치의 증가로 돌아오는지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38
성장 기회의 조건

마켈 그룹을 소개하며 장부가치가 장기간 크게 늘어난 사례를 보여 줍니다. 지주회사의 성패는 하락장에서만 얼마나 방어했는지보다, 보유 자본을 얼마나 꾸준히 불리는지에서 읽어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39
지주회사 사례

회사는 주당 장부가치를 연 20% 높이는 것을 목표로 말합니다. 시간이 흐른 뒤 목표와 실제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확인해야 하며, 경영진의 선언과 실적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봐야 합니다.

40
목표와 실제의 비교

지분증권을 FVTPL로 분류하면 주가 변동이 손익계산서에 반영되는지 질문합니다. 보유지분의 가격 변동과 사업 자체의 성과가 섞일 수 있으므로, 회계 처리 방식부터 이해하고 비교하자는 대목입니다.

41
회계 분류의 영향

FVTPL 분류의 변동이 자본 변동과 포괄손익에 어떻게 합쳐지는지 설명합니다. 이를 이해하면 톰 게이너 등 지주회사 자료에서 손익·포괄손익·장부가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보이는 이유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42
포괄손익의 이해

크리스 메이어가 소개한 가족의 사업 사례로, 가까운 생활의 경험도 기업을 읽는 재료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 분석만 찾기보다 실제 사람이 장기간 무엇을 해 왔는지 살피는 관찰법을 강조합니다.

43
생활 사례의 관찰

국내에 익숙한 사례가 없으면 해외의 사례나 다른 사람의 가족 경험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그대로 일반화하기보다, 그 사례가 어떤 자본배분과 경쟁 구조를 보여 주는지 연결해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44
사례를 쓰는 방법

기업별 배당성향은 40~50% 또는 펩시처럼 70%를 넘기도 합니다. 배당을 많이 준다는 사실만으로 우열을 정하지 않고, 배당 뒤에도 장부가치와 사업의 성장력이 어떻게 남는지 비교해야 한다고 합니다.

45
배당성향의 비교

굿포 디자인처럼 손익으로 바로 태우지 않는 포괄손익 변동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익계산서 한 줄만 보면 실제 자본의 변화나 보유자산 가격 변동을 놓칠 수 있다는 회계 해석의 주의점입니다.

46
포괄손익 변동

3M은 매출 성장이 약한데도 주당 배당을 계속 늘리는 사례로 들립니다. 자원배분 방식을 보면 좋은 기업뿐 아니라 문제가 커질 기업도 미리 가늠할 수 있고, 이 자료에서는 2022년 성과와 최근 5년 주가 하락도 언급합니다.

47
3M의 자원배분

LG전자가 미래를 위해 투자를 늘리겠다고 발표한 사례를 다시 불러옵니다. 큰 케펙스가 주도주 신호라는 식의 반응과 달리, 올드 도미니언의 초기 투자와 무엇이 다른지 묻고 잠시 쉬러 갑니다.

48
LG전자와 ODFL

일정 시점까지 케펙스를 퍼부은 뒤 규모의 경제가 생기고 신규 경쟁자의 진입이 어려워지는지가 핵심입니다. LG전자는 높은 투자에도 경쟁이 치열해 현금흐름 압박이 이어진다는 식으로, ODFL과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49
규모의 경제와 진입장벽

로보락은 설립 14년 정도의 중국 기업인데 로봇청소기에서 빠르게 선두에 올라왔다는 사례입니다. 터미널·트럭·인력을 한꺼번에 마련하기 어려운 ODFL과 달리, 전자제품은 경쟁자가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고 대비합니다.

50
로봇청소기 경쟁 사례

일렉트로룩스의 인수 제안과 중국 가전업체의 추격 사례를 언급합니다. 미시적 이익률이나 ROE 개선도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산업의 경쟁 강도이고 5~10년 격차가 벌어지는지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51
가전산업 경쟁 강도

기업과 경영진이 잘하는 것만큼 산업 자체가 쉬워야 한다고 정리합니다. 이어 유니언 퍼시픽은 영업이익률 약 43%, ODFL은 29%, ROE도 유니언 퍼시픽이 더 높다는 화면을 두고 단순 우열 판단을 다시 묻습니다.

52
철도와 물류의 비교

철도는 선로를 새로 깔기 어려워 진입장벽이 매우 강하다는 설명입니다. 그래도 유니언 퍼시픽이 ODFL보다 무조건 낫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LTL과 철도의 성장률을 포함해 비교하자고 합니다.

53
철도의 진입장벽

유니언 퍼시픽도 선로 개보수 케펙스가 계속 필요합니다. 숫자를 보고 “이게 더 좋네” 하고 끝내지 말고 증가율을 비교하라고 하며, 척 애크리의 벽 글귀인 rate of return도 같은 맥락으로 듭니다.

54
증가율로 보는 비교

증가율을 항상 습관적으로 비교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EPS·잉여현금흐름·BPS를 엑셀에서 직접 비교해 누가 더 빠르게 돈을 불리는지 확인하라고 합니다. ODFL은 이런 증가율과 주가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고 연결합니다.

55
증가율을 직접 확인하기

라투르, 버크셔, 인베스터 가운데 좋은 지주회사를 평가할 때도 하락장 방어만 보지 말고 BPS로 보자고 합니다. 순자산가치와 BPS를 같은 축에서 두고 장기 증가율을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56
지주회사 BPS 비교

CEO가 내재가치를 순자산가치 증가율로 봐 달라고 말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2002년 대비 2022년 장부가치는 버크셔 6.8배, 라투르 10.7배, 인베스터 10.4배였고, 최근 변동이 커 2023년 9월 30일 기준도 함께 봅니다.

57
장부가치의 실제 비교

2022년 대비 장부가치와 주가의 순서는 라투르와 인베스터가 앞서고 버크셔는 부족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배당성향이 한쪽에서 지나치게 높다면 장부가치만 비교하면 왜곡될 수 있다는 예외를 곧바로 붙입니다.

58
배당을 고려한 비교

“너 솔레솔래 매년 돈 받았잖아 나한테”라고 하듯 배당을 받은 몫을 빼고 장부만 보면 안 됩니다. 그러나 라투르와 인베스터는 배당 뒤에도 장부가치를 크게 늘렸고, 버크셔는 배당 없이도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비교입니다.

59
주당 가치의 장기 추적

장기적으로 주가는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도 주당 순자산가치를 얼마나 불렸는지를 따라간다고 합니다. 다만 배당성향과 다른 조건을 같이 봐야 하며, BPS의 안정적 증가와 역성장 회피가 지주회사에서 중요하다는 결론입니다.

60
마무리와 다음 강연

순자상 가치를 꾸준하게 불려내고 있다면은 흔들리지 않을 수가 있겠죠. 오늘은 자원배분을 더 다루려 했지만 다음 시간으로 넘기고 유통기업도 보겠다고 합니다. 목 상태와 화장실 양해를 구하는 말도 남깁니다. 낮으면 좋다. 높으면 좋다. 자본 지박적으로 나쁘다, 라이트하면 좋다. 공식이 없다는 거예요. 신주발행과 유상증자도 경영진이 무엇을 하려는지 이해하고, 자기 자본 섞는다 하더라도 내가 더 빨리 늘리면 되잖아. 정답 없다, 이 생각까지 보자는 겁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의 한계
차트·영상·슬라이드의 정확한 축과 일부 숫자는 전사문만으로 완전히 복원할 수 없어, 강연에서 말한 비교 방향과 수치만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기업명·회계 분류명·일부 표현은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필요한 수준에서만 정리했다.
운영 맥락
질의응답, 휴식, 목 상태와 화장실 양해, 다음 강연 예고는 흐름에서 보존했고 별도 투자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