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2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2.0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64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의 성장보다 오래 쌓이는 사업의 질을 본다

이 세미나는 플랫폼 기업과 아메텍 사례로 매출 성장·수익성·현금흐름·자본배분을 함께 읽는 법을 다룬다. 단기 수익률보다 하락에도 판단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 이해가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플랫폼의 승패는 1등 여부만으로 갈리지 않는다

시장 성장과 1등 여부만으로는 부족하다. 워크데이·오토데스크가 규모와 국가 확장성에서 앞서도 아토스·네메첵의 장기 주가가 더 높았다는 비교를 통해, 구독 전환과 이익·현금흐름의 축적 방식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균질성은 장기 숫자의 일관성이다

10~15년 숫자의 균질성은 장기 평가의 핵심이다. 수익성·성장성에 더해 매출, 마진, EPS와 현금흐름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쌓였는지를 보며, 몇 년의 고성장이나 당시 수급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는다.

재무제표는 사업과 자본배분을 읽는 도구다

BPS를 꾸준히 늘리는지는 사업과 자본배분을 읽는 핵심 기준이다. 손익계산서·대차대조표·현금흐름표를 따로 외우기보다 이익, 부채 부담, 실제 현금, 주당가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핀다.

아메텍은 틈새시장과 인수의 결합으로 읽는다

아메텍은 작은 틈새시장 선도 지위, 개선된 마진, 꾸준한 인수와 낮은 내부 CAPEX를 통해 장기적으로 자본을 배분해 왔다고 설명한다. 니치마켓에는 폭발적 성장률보다 경영진의 원칙과 주당가치 축적이 더 맞는 기준이라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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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플랫폼 기업의 장기 성과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플랫폼 기업 분석

플랫폼 기업의 장기 성과는 어떤 숫자와 구조를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시장 성장, 1등 여부, 국가 확장성만으로 장기 주가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다고 보고, 구독 전환에 따른 현금흐름의 안정성, ROE·FCF 증가율, 장기 숫자의 균질성을 함께 보자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아토스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 어 한 몇 개월 전에 다뤘던 기억이 나요. 자 그런데이 제가 여러분들한테 의문점으로 한번 드려보고 싶었던 거는 둘 다 이거이 기업들의 특징은 첫 번째로 플랫폼 기업인 거죠. 그렇죠? 한번 내가 한번 볼까요? 여기서 한번 내가 BIM의 모델링 기술을 특정 이제 소프트웨어로 내가 이걸 배우게 된다면은 어 당연하지만 포토샵도 그렇고 이런 한번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내가 특정 프로그램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난 다음에는 여기에 이제 전환 비용이 굉장히 크게 되겠죠. 나는 이걸 할 줄 아는데 나 시커 10년 동안 영어 배웠는데 뭐 뭐 갑자기 뭐 독일로 하라는 격이나 마찬가지죠. 프로그램이 다르다 보니까 물론 완전하게 처음부터 생으로 배워야 되는 건 아니겠지만 아이 프로그램에 종속될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플랫폼 기업들의 특징은 어 초반에 비용단을 많이 태우면서 소프트웨어를 연구 개발 비용을 많이 태우면서 인력들이 이제 개발을 해 놓고 그다음에는이 기업이 이제 확장 국가별로 확장이 돼서 어떤 거가 이제 표준화가 되느냐 그래서 어떤 나라에서 종속적으로이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이제 펼쳐 나가고 그렇게 되면은 그것들이 이제 서스크립션 베이스로 처음에 소프트 소프트웨어 판매로 됐지만 이제부터는 현금흐름 및 그 재구독 안정성을 위해서 이제 소프트웨어 판매로 하다 보면은 어 다음에는 우리가 잘 팔 수 있을까? 완전 새로운 고객들인데 불안불안하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제 기업들이 내면 체크도 그렇고 그 기존의 소프트웨어 어 연구적인 그 소유권에 대한 판매 형태에서 이제 월 월간 구독 뭐 영 이나 월간 이런 구독 형태로 바꾸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이제 바꾸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당연하지만 순간적인 손익 계산서는 어그러지겠지만 나중에 이제 캐시플로우 안정성 그리고 미래의이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나 꾸준하게 나와줄 거냐에 대해서는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그니까 이제지를 높이는 작업이 발생 중인데 중요한 거는 분명한 건이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이 하나는 BIM 하나는 뭐 인력 관리 프로그램이라 말할 수도 있지만 다른 레이어에서 본다면 이 기업들은 플랫폼 기업인 거죠. 사실은 플랫폼 기반 기술 기업들인 거고 그러면 플랫폼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어 첫 번째로 알고 있는 거는 어 이제 시장 점유율 그리고 국가 진출의 확장성 그리고 어느 나라에 진출했는지 뭐 예를 들어 더비온이나 아 사실은 더존 비존 주가 많이 내리고 저도 안 좋게 봤었지만 도존 비존의 가장 큰 안 좋은 점 중 하나가 이제 한국에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똑같은 8개 시스템 그 처리 방식이라고 한들 그 미국에 있는 인트나 이제 물론 약간 결혼은 다르죠. 인트는 이제 개인 사업자들이 자영업자들이나 이런 것들에서 세금 처리하도록 이제 된 거지만 기본적으로이 세금이나 뭐 이제 내부 회계 시스템이나 기본적으로 이런 회계나 세무나 이런 시스템 상에서 어떤 특징이 있냐? 인트는 미국 중심 어 도준비즈는 한국 중심인데 미국은 시장이 크죠.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국가 확장성이 있든지 아니면은 미국 내에서 확실하게 그냥 1대 가져가든지 어 이런 거에 따라서 그 기업의 주가 향방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3. 원문 구간 3

    2,000%가 넘게 오른 거고 워크데인 어때요? 어, 10년 동안 228% 올랐으니까 CGR 36% 랑 13%는 정말 큰 차이인 거죠. 그죠? 그리고 내매 체크의 경우에도 지난 10년간 2,000%가 넘게 올랐기 때문에 연평균 36%가 올랐고 오토데스크는 395% 17%가 올랐어요. 17%씩. 자, 그럼이 차이를 어떻게 우리가 봐야 될까요, 여러분? 그 아토스는 뭐 지금 여기 주가 보시면은 어, 지난 어제까지의 종가를 제가 어, 캡처를 해 봤어요. 정말 미친 듯이 상승을 하고 있는데 어 실제로 그러면은 유명한이 굉장히 롱텀으로 투자를 하면서 성과가 좋은 걸로 유명한 레전더리 기관들은 어디에 투자를 하냐 보면 워크데이 같은 경우 보다시피 멜기프트 이런 것들은 워크데이를 선택을 했어요. 여러분들은이 이유에 대해서 아 어떻게 생각을 해 보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식으로 숫자를 한번 가음을 해 보면 좋을까요? 제가이 질문을 여러분들한테 드리는 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을 결을 잡을 때 첫 번째로는이 시장이 성장을 하냐 마냐, 두 번째로는이 시장 성장 쪽에서 대체로 나오는 흐름이 1등 기업에 투자하라고 대부분 말을 해요, 여러분. 그러면 어 누구한테 물어보더라도 BIM 모델링 쪽에서 1등 기업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당연하지만 오토데스크가 나오겠죠. 그렇죠? 그리고 인력 관리 쪽 관련해 가지고 프로그램 쪽을 유튜브에 우리나라에서 검색을 해 보신다 하더라도 워크데이에 대한 영상만 나와요, 여러분. 아토스는 전혀 나오지도 않아요. 유튜브에 나오지도 않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메디츠의 주가도 지난 5년간 연평균 45%씩 올라서 지금 540%가 올랐죠. 그러니까 엄청 나게에 뭐 그야말로 폭등을 한 건데 지난 뭐 한 20일 동안 계속 오르는 거 같은데이 분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도 어 자원 배분을 할 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했던 거는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여기에 이만큼은 뭐에 쓰고 이만큼은 뭐에 쓰고 이만큼은 뭐에 쓰고 그래서이 이거는 ODFL의 사례인데 여기 보시면은 이게 영업 현금이죠. 현금 현금을 그래서 어떻게 쓰냐? 어 여기에서 현금을 어떻게 썼다고 해요? 케펙스는 이만큼 쓰고 그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이 이만큼 쓰고 그다음에 배당에 이만큼 쓰고 이제 이런 식으로 했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당신께서 말씀을 하시는 요지는 잠깐 우리 틀어 볼까요? 손에 저 그 상냥 폐지를 하고 저 지주로 통합을 하시면서 참고로 이제 원래 이제 개별 기업들로 있었던 거를 딜리스팅 상패를 시킨 다음에 지주로 통합을 했어요. 메리츠 증권 메리츠 화제 이것들은 이제 지주로 하나가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주주 환원율을 50% 하겠다고 말씀하신 거 맞죠? 그러면 정말 진정성이 있으면 야 우리가 지금 이런 ROE를 보여 주고 있는데 50% 배당 하지 말고 우리한테 맡겨서 계속 자본을 늘려 나가는 건 어떠냐 이렇게 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셨습니까? 아 그 생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네 어 저희가 2017년까지 금방 이게 뭔 말이죠? 저 3% 제 사실은 한풀 잘 안 봐서 그 주인공 저분 계시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게 이제 언더라이딩인 거고. 아 그게 그래서 이제 사실은 버핏께서 어 그 저기 이름이 기억 성함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인도 출신의 그 그렇죠. 아지트 자인 가물가물합니다. 아지트 자인을 어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하셨잖아요. 프라이싱이 전부기 때문에 자인이 프라이싱을 하는 사람인 거란 말이에요.이 보험 인수할지 말지 언더라이트 언더라이트 할지 말지 인수 그니까 할지 말지를 결정하고 얼마를 얼마하면 우리가 인수하겠다라고 말을 던지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당신께서 메리치가 하는 금융 산업의 본질은이 프라이싱 역할이라고 이제 말씀을 하시면서 그 기업의 두 개가 서로 다른 특성이 서로 간의 네팅을 시키면서 어쨌든 각 뭐 보험 같은 경우도 보험 이익이 있잖아요. 언더라이팅 이익이 내부적으로 손해요를 예측한 거 대비 실제로 손해가 적게 나오면서 이제 실 청구가 적게 나오면서 거기서 벌어들이는 보험이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리고 이자율 이익이 이제 있겠죠. 추가적으로 운용을 하는 그리고 이제 증권 같은 경우에서도 어 PF 관련해 가지고 메리츠가 PF를 내전에 많이 했었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는 걸로 여기 그 질문도 나오지만 당신들은 뭐 선순위에 많이 투자를 했다. 뭐 이런 뭐 90% 95%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근데 이제 그것들은 이제 기업 분석에 대한 내용인고 제가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거는 메리치 금융을 분석하려는게 아니라 어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연평균 어 웬만한 뭐 잡주도 아니고 그 시총이 굉장히 큰산다란 말이에요.

판단 방법재무제표를 통한 사업과 자본배분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재무제표 분석

재무제표의 수익성·부채·현금·주당가치를 어떻게 함께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BPS·ROE를 단독으로 보지 말고, 부채 부담은 이자비용 대비 영업현금흐름과 EBITDA로, 주당가치는 BPS 증가와 현금의 배당·자사주·CAPEX·인수 배분으로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저도이 생각을 한국 시장의 프라이싱 기능이 취약하니까 다른 해석 방식을 적용을 해야겠다라는 거를 사실은 기병번 부회장님 통해서 처음 저도 어 느꼈어요. 저도 이제 희한하게 해외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동일 하게 하더라도 한국 기업들은 주가 변동 같은 것들이 움직이는 방식이이 겨울이 되게 달라요. 여러분들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이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유동성이 적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라는 저도 생각을 해요. 음. 그러면 TSR을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한데 그 지점에서 아 주주 환원 정책이 캐리 엘로케이션의 부분 집합의 성격도 일부 있지만 이게 TSR을 보호하는 독자적인 성격이 있다. 음. 음. 그래서 우리가 아, 이제 주주 환원 정책에서 근본적으로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네. 아, 주주 환원 정책이 캡이션 혹은 리엘로케이션의 부분 집합이 아닌 독자적인 그 의미가 있다 하는 쪽으로 확실히 바뀌었고 네. 이번에 이제 통합을 하면서 지주가 그래서 이제 그 당신께서 아,이 캐피탈 얼로케이션 해서 내부적으로 R를 늘렸으면 잘했는데 왜 왜 그러냐 이렇게 인식을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이제부터는 자사주 매입을 한 다음에 여기 보시면은 그렇죠. 5년간 잡아주는 5,600원 태운 이기업 3년 만에 574% 뛰었다.이 뉴스가 나왔는데 의미가 있는 거죠. 왜 그러면에 3년 만에 PS가 늘어난 기업은 다른 곳들도 많을 텐데 왜 560 570%가 넘게 뛰었을까요? 여러분 저는이 관점도 굉장히 새로운 재밌는 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왜 왜 얘만 570%가 넘게 띄었을까요? bps가 예를 들어 뭐 한 두 배 늘었다고 쳐 봐요. 그러면 두 배 넣은 기업은 사실은 다른 곳들에도 많을 거예요. 어떤 기업은 세 배가 늘었겠죠. 근데 왜 얘가 600% 가까이 올랐을까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보여주는 기업들 보시면은 얘보다 더 BPS 증가폭 훨씬 가파는 애들도 많아요. 근데 왜 얘가 600% 까요? 급이 올라서 어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내가 아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아 내가 이제이 마을에 어 유일한 어 여성이에요. 그렇죠. HS 님은 아까부터 기가 막히네요. 진짜 맞아요. 타장 피어 그룹 대비해서 보셔야 돼요. 피어 그룹 대비해 가지고. 왜냐면이 기업을 분석을 하고 이제 바이사이드 같은 데서 펀드에서는이 업종별로 어쨌든 일정 부분에 얼로케이션을 가져가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금융 섹터에 어쨌든 한국 리전으로 투자를 하는 기업은 에이시아 리전으로 투자하는 기업은 금융 파이낸셜에 대해서 어떤 기업을 어쨌든 편입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탑파이낸셜 기업 들의 한국에서 어떤 형태인지를 보면은 결이 다르죠. 수각을 하는 기업은 어 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사실은. 그리고 뭐 배당을 좀 늘리려고 한다 하더라도 자본 적정성 때문에 뭐 은행 같은 경우에서 곧바로 제재받고 뭐 이랬었죠. 여기는 뭐 손보 중심이다 보니까 그런 거에서는 특별히 손보가 어쨌든 화보험 쪽 대비해 가지고는 듀레이션이 짧죠.

  3. 원문 구간 3

    짧으니까 어이 부담 부분 레거시 부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 주주 환원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고 그래서 이제 사례를 본 적이 없는 소각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이거를 CEO가 최전선에서 나서 가지고 어 이제 말하고 일치를 시켜 가지고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에서 질려버린 소위 말해서 디스카운트 다른 기업에서 학을 떼버린 저도 학을 뗀 적이 정말 많고 학을 뗀 매니저들의 자본이 여기 다 쏠리는 거죠. 아, 그래서 이제부터는 만약에 메리치 뭐지 앞으로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나온 거는 확인한 거 같아요. 페어팩스나 다른 이제 캐나다나 이런 것들에서 굉장히 우량하게 성장을 했던 금융 중심의 기업들의 지주 기업들.이 기업들하고 사실은 만약에 김용분 부회장님이 어 이제 조달 부분 맡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분께서 어 지금 뭐 IR팀도 이제 새로 꾸리고 이제 했잖아요. 아 그래 가지고 이 롱텀으로이 방식을 이어가신다면은 사실은 이제 한국에만 특별히 적용되는 디스카운트로 바라볼게 아니라 그동안 우리가 뭐 주주 서한 그 친해하는 주주들에게도 봤던 뭐 페어팩스나 이런 사례들이 나오죠. 이런 기업들을 바라볼 때의 멀티플을 뭐 스웨덴도 사실은 여러분 예전에 제가 스웨덴의 환율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세요? 한 7월 정도였나요? 스웨덴의 가치가 예전에는 1 코로나를 살려면 172원이나 필요를 했는데 이제는 120원대로도 살 수가 있죠. 왜 이렇게 됐냐 묻는다면 저는 몰랐어요. 사실은 여러분 수대는 요즘 뭐가 문제인지 아세요?

  4. 원문 구간 4

    아 그렇죠. 저도 이거를 수웨덴 환율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됐는데 슈카월드 통해서 알게 됐어요. 그렇게 스웨덴을 많이 분석을 하면서도 이걸 몰랐던 거죠. 그래서 보니까 지금 뭐 깽단 이쪽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당연히 이렇게 곤두박지를 쳤는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우리가 잘 알다시피 스웨덴에 정말 크게 많이 성장한 기업들 우리가 많이 봤잖아요. 이렇게 국가 경쟁력이 경쟁력은 곤두박질 침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의 뷰가 일간되게 유지되면서 재무 회계 실적이 순익 뭐 순 순익을 변동 안 타 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변동은 탈 수 있죠. 근데 변동은 타는데 매니지먼트의 뷰가이 법기께서 하셨던 것처럼 얼로케이션에 대한 굉장히 일간된 철학이 있고 이걸 이어간은 영업 성장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을 하는 걸 우리가 봤었죠. 그래서 메리치 지즈 같은 경우는 쉽게 례로 이해가 돼요. 제가 이제 그 독일의 힘을 얘기를 하다가 독일의 이제 배당 부분 얘기를 하려다가 잠깐 메리치 쪽으로 빠졌는데 어 잠깐 제가 물 좀 뜨고 10분만 쉬고 그다음에 독일 쪽으로 가서이 독일 쪽 챕터 마무리 짓고 아메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5분에 시작할게요. 아 자 그래서이어서 이제 말씀을 드리면은 어 아까 우리가이 메리츠 사례에서 이제 봤던 거를 통해 가지고 복귀를 해 보면 결국 캐피탈 얼로케이션에 대해서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가 이제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오토데스크하고이 워크데이에 대해서 누군가는 공통점을 꼽으라 하면 플랫폼 기업 그리고 각각 1등 기업 뭐 그리고 뭐 이제 뭐 플랫폼 기업의 1등 뭐 메가트렌드 기업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재무적으로 본다면 둘 다 배당을 하지 않는 기업이에요.

  5. 원문 구간 5

    잠깐만요. 여기 보면은 아 그로스 그러니까 성장은 아이 쉐어 쪽 ex스팅 니시 쪽에서 그러니까 니치마켓 쪽에서 어 점유율을 확장을 시켜는 확장을 시켜 나가는 것들을 이제 목표로 하고 있고 계속 반복적으로 언급되면서이 헤드라인에 적혀 있는게 뭐죠? 니치 마켓인 거죠. 그래서이 기업은 니치 마켓들이 관련된이 이 산업 내에서이 로봇 자동화, 로봇 그다음에 항공 우주 그다음에 헬스케어 쪽 관련해 가지고 니치마켓 부분을 아주 미세한 그 사업 영역에서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을 하나씩 인수를 해 나가는 어 기업으로 인수 어 인식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업이 어 실제 아까 우리가 봤었던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이제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뭐라고 해요? 자신 들은 캐피탈 디플로이를 할 캐피탈을 이제 뿌릴 때 70%는 2014 아 2014년부터 그동안 이제 했던 자원 배분을 종합을 시켜 가지고 보여 주는 거예요. 근데 그만큼 여기서 무려 70%나 어 기업을 인수를 하는데 사용을 한 거죠. 그까 엄청나게 많은 현금을 기업을 인수를 하는데 사용하는 거 알 수 있고 그다음에 17%는 자사주 매입 그리고 13%는이 배당 쪽으로 이제 하고 있다. 그래서 이걸 보면은 우리가 확실하게 얘네들은 어 성장의 핵심축을 처음부터 전략 방향을 우리는 인수합병을 통해서 클 것이다. 하지만 인수를 이제 뭐 한 번에 몇 년치를 모아 가지고 뭐 크게 크게 인수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얘네 같은 경우는 꾸준하게 이제 하죠.

해석·전망아메텍의 틈새시장 자본배분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메텍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산업용 계측·전자장비

아메텍은 작은 틈새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장기 주당가치를 축적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아메텍이 틈새시장 선도 지위와 현금흐름, 개선된 마진을 바탕으로 내부 CAPEX를 크게 늘리기보다 작은 기업 인수에 현금을 배분해 왔다고 본다. 니치마켓에는 급격한 매출 성장 기대보다 매니지먼트의 장기 자본배분 원칙이 중요하다는 평가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로용의 내제가치 측정 방식에서 핵심이 되는 거는 이익만 보는게 아니라 배당을 받는 것까지도 포함을 시켜 가지고 포트폴리오 내재 가치가 증가되고 있는 거를 이제 접근을 한다는 거고이 로션 같은 경우는이 투자에서 아까 이제 영상에서도 당신께서 그 영상에서 구글에서 했던 영상에서 말씀을 하시는게 예 자신은 하나하나의 개별 기업을 마스터피스로 보고 이제 산다 그러면서 이제 당신이 실제로이 예술 작품들은 콜렉션을 이렇게 해요. 그래 가지고 당신께서 뭐 어떤 것들은 구입한 상품 같은 것들을이 애뉴얼 레터의 안면 표지 부분에 이렇게 장식을 하기도 하는데 어 그래서 이제 사실 이분이 연평률 15%를 냈으면은 굉장히 잘한 거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제가 봤어요. 이제 첫 번째로 벅쇼가 있고 어 그리고 이분의 특징은 뭐가 있죠? 2000년도 나스닥 버블이 붕괴 됐을 때 인덱스가 -18%가 빠질 때 혼자서 -2.8%가 빠졌었던 거죠. 그리고 지수가 -22%가 빠졌을 때 로쇼의 포트폴리오는 -5% 정도로 빠졌기 때문에 굉장히 이제 방어 성향이 강한 포트라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어 그 부분을 이제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그러면 이제이 기업이 담고 있는 기업이 뭔가이 포트가 해서 봤더니 1등으로 한 10% 정도가 벅쇼가 있고 두 번째가 이제 스택이에요. 근데 3위가 마켈인데 마켈은 우리가 예전에 다뤘었죠. 그렇죠. 신의하는 주주들에게서 봤던이 마르케 그룹이 있었고 톰 게너였죠.

  2. 원문 구간 2

    아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이 뭐라고 해요? 캐시플로우를 어떻게 사용을 한다는 거죠? 인수를 할 때 결국에 이제 투자 현금 쪽에서 기업 인수를 할 때 그 원천이 뭐가 되죠? 그 인수를 하는 현금의 원천이 당연하지만 영업 현금 흐름에서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제너레이 캐시플로우를 해서 뭘 하겠다? 니치마켓 쪽에서 우리가 차별화된 인수 전략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이 얘기를 하는 거고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주가가 옳은 기업들은 많죠. 하지만은 그 기업의 자원 배분에 대한 초점이 20년간 동일한 방식으로 유지되는 기업은 굉장히 사실 드물죠. 그래서 SP가 뭐 한 500% 올랐을 때 아메택이 2,500%가 이제 넘게 올랐는데 인수합병 전략이 얼마나 이제 효과적으로 어 그동안 작동을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이 기업이 꾸준하게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를 실제 이제 인수합병 기업을 어떤 기업으로 했는지를 보면은 이제 감이 올 거 같아요. 그래서 2014년부터 36개의 액지션을 했고 여기 이제 투입한 이제 금액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인수한 기업들의 유형을 한번 볼게요. 여기 보시면은 어 마이크로웨이브 뭐 솔루션 어 뭐 이런 것들 그래서 이제 뭐 컨트롤 소프트웨어 이제 컨트롤과 아까 계측, 계량 이런 걸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은이 방어 부분에서 쓰이는 거고 디펜스 부분에서 쓰인다. 어이 얘기가 여기 나오는 거고 여기 보시면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테스트를 하고 매저먼트 하는 기업이다.

  3. 원문 구간 3

    아 그래서 어 이거를 생각을 하면 아메택이 어 최상의 기업으로 보일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저 같은 경우는 곧바로 아쉽다라는 생각부터 들었었어. 사실 아메택을 본 다음에 아 그래서 항상 기업을 볼 때 무작정 좋은 것만 볼 것 보시면 안 되고 아쉬운 점도 여러분들께서 꼭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그러면 아메택이 또 이제 이번엔 또 나쁜 점을 봤으니까 또다시 좋은 점은 뭘로 평가를 해 볼 수가 있을까요? 숫자를 한번 보여 드릴까요? 로숑은 왜 아메택을 투자했을까요? 로숑이 ROE 모를까요? 로숑이 R오i씨 모를까요? 왜 하필 로숑은이 비중 2위로 아메택을 태웠을까요?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제 막 그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누가 샀는지 파는지 막 앱으로 알람도 알려주고 막 이런 거 막 있을 거 아니에요. 저 잘 모르지만. 근데 이제 그런 거가 의미가 없는게 그 정말 투자 잘하는 사람들은 회전율이 낮아요, 여러분. 아, 그래서 뭐 그 변동에 대해서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그렇죠. 밸류 때문이에요. 밸류 때문에. 밸류가 몇이에요?이 기업에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로션이 좋아할 만하다고 봤던 거는 PBR이 4.4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PBR이 막 열배 이런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는 어 큰 차이가 나는 거죠. 그렇죠. 어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결국에 PBR이 400 정도 되는데이 기업이 내 나의 BPS를 5년간 꾸준하게 굉 뭐 상승을 EPS 증가가 지난 5년간 어 몇이었죠?

  4. 원문 구간 4

    지난 2년간만 나오네요. 아 여기 3년간 보면은 어 연평균 10% 이상으로 EPS를 꾸준하게 불려주는데 PBR이 네배 정도다. 그런데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로봇, 자동화, 우주항공, 국방부 그니까 이런 쪽들에서 그 1등 1등이 부품 기업들을 가지고 있다면은이 네배를 지분할 만한가에 대한 질문이죠. 그리고 자원 배분에 대한 성공적인 레코드 20년 이상에 그리고 매니지먼트의 초점 이런게 있으면네 배를 지불 가능하냐? 어 저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어 이제 뭐 충분히 로시용이 납득될 만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걸 본다면은 아 그러면은 한번 어이 사업보고서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랑 로숑이 투자를 하는 기준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 제가 이걸 강조하냐? 계속 강조를 하지만 여러분 그 올해 잠깐만 연초 대비 SP 얼마 올랐죠? 지금 2% 올랐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한국은 코스피가 요즘 좀 올랐지만 여전히 5%가 하락을 했고 코스닥은 7%가 넘게 빠졌고 근데 이제 그 제가 투자를 하는 분들의 패턴을 보면 SXL 여러분들 중에도 이런 거 투자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게 세 배죠. 아마 저는 뭐 ETF를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세 배를 하든 뭐 뭐가 뭐든 뭐 요즘에는 뭐 PBR 1배 이하 전략이든 다 이제 그 시점에 맞는 여러 가지 투자해야 되는 당위성들이 있을 거예요. 뭐 AI 반도체부터 지금은 뭐 정부에서 이제 곧 정책 내놓는다고 하잖아요.

  5. 원문 구간 5

    소유주 가운에 가운데 일부가 주식을 매도를 하면 그 가격의 거래가 한 건이라도 체결이 되면 그게 종가를 찍히는 거예요. 아, 그래서 그게 제 일시적으로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내제 가치보다 오히려 훨씬 더 낮은 가격에 매수를 할 수 있고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고 이거는 이제 아까 제가 얘기했던 사용자본 이익률 그래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다는 걸 제가 보여 주려고 한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이 그러면 수익성이 낮으니까 안 좋은 기업이냐 보기에는 정말 중요한 건 뭐다? 기업을 인수를 하고 케펙스를 하고 그건네 뭘 어떻게 하든지간에 필요한 건 뭐예요? BPS를 늘려 주라는 거예요. BPS가 연평균 15%씩 꾸준하게 늘어났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는 걸 알 수 있고. 하지만은 우리가 EPS를 보면서 뭘 할 수 있어요? 금융이기 때 박살. 아, 이때 남유럽이기 때 박살.이 뭘 할 수 있죠, 여러분? 기본적으로 경기 노출도를 일정 부분 가지고 있다. 이걸 통해서 우리가 뭘 할 수 있어요? 또다시 경기의 노출동 가 높은 기업은 재무적으로 어떤 특성을 갖추고 있죠? 민간도가 높잖아요. 그러면 이런 기업은 베타값이 1배를 넘어요, 여러분. 그래서 확인을 해 보면은 안 보더라도 베타가 1이 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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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스스로 재무 실정을 본 다음에 베타를 본다는 건 그럼 또 동시에 뭘 예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 패턴을 내가이 기업에 대해서 시장 참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 수준을 내가 베타를 통해서 베타가 변동성이란 말이에요. 주가 변동성 인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베타가 2.5인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 내가 올라갈 땐 좋지만은 내가 어 이제 나락으로 떨어질 때도 존재를 하는 것이고 나락으로 떨어질 때 유독도 침을해서도 안 되겠죠. 애초에 그 기업은 2.5인 기업이니까요. 이해하시죠? 아 그래서이 기업의 핵심은 사실은 EPS 증가폭에 있어요. 그래서 EPS가 정말 파격적으로 꾸준하게 증가한 기업인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고 동시에 페이우은 어때요? 배당 성향은 상대적으로 낮죠. 10% 대니까. 그렇죠? 그리고 자사주 매입도 내리금 대비해 가지고 어때요? 거의 하지 않는다. 이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렇죠? 예. 보시면은이 녹색 표시된 부분이 거의 없죠. 어, 그리고이 기업의 특징 중에 또 하나는 조금만 더 할게요. 그래서 키엔스랑 아메텍이랑 둘 다 주당 순자산 가치를 굉장히 우량하게 만들어 낸 기업이고 키엔스는 우리가 현금 흐름 때문에도 봤었죠. 다시 한번. 그리고이 기업이 지금 만들어 내고 있는 사업 방향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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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관리를 하고 있는 거 명확히 보이시죠? 지금 그로스 마진이 27% 대에서 35%까지 올라갔고 당연하지만 원가가 개선되 되니까 OP마진도 14%에서 24%까지 꾸준하게 늘어났다. 그니까이 기업은 지금 하고 있는게 완전하게 이게 전부 다 균형 잡힌 형태로 사업을 이끌어 가려고 어 질적으로 퀄리티 높게 하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지난 10년간 밸류에이션을 보면은 평균값이 한 23배 정도였으니까 지금 한 25배 정도면은 사실은 뭐 고점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어 그래서 평균적인 수치에서 약간 높게 유지가 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2년금도 당연하지만 폭증을 하고 있죠. 이거는 뭐 이걸 안 봐도 인연금 이걸 안 봐도 도 기업 인수가 꾸준하게 됐다는 것만 보면은 당연히 알 수 있죠. 현금이 인어가 돼야 이제 다음년도에 투자 현금으로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리고 캐시 에키지션을 보시면은 순익 대비해 가지고 여기 꾸준하게 헬시 에키지션이 정말 매년 있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고 그렇죠. 그리고 케펙스는 자체적으로는 하나 가지고 있는 사업 내에서 미친 듯이 늘리는 방식으로 안 가고 뭘 한다? 산업이 안 크니까 성장 산업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성장 미친 듯이 그니까 물론 성장 산업 내에 존재를 하지만 하나하나의 틈세 부품을 만드는데 부품을 갑자기 공급을 뭐 우리가 1년에 뭐 100억 납품하는 기업인데 갑자기 5,억 매출이 나오지 않을 거 아니에요.

  8. 원문 구간 8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의 특징은 자체적인 기업들이 아 그리고이 내부에서 케펙스를 늘리기보다는 조만조만한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 식으로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케팩스도 어 낮고 대신에 캐치 액키지션 쪽으로 현금을 어 대부분 사용하는 거 알 수 있고 그거는이 기업이 의도적으로 처음부터 우리는 70%를 2014년부터 캐피탈을 규율 있게 배분하고 있습니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메텍은 매니지먼트가 가지고 있는 장기 비전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 기업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조금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고 다음 시간에는 어 휴계소기업 한번 어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난이도 괜찮았죠 여러분? 네. 오,이 아메택이 한국에는 잘 안 알려줬어요. 검색해 보면은 저도 참 한국에 분석글 좀 있으면 좋겠는데 없어서 저 혼자 이제 완전 다 처음부터 하니까 조금 오래 걸리긴 해요. 근데 뭐 이런 것들만 있으니까 이걸 통해서 우리가 뭐 전혀 알 수 있는게 없겠죠. 하지만은 스스로 분석을 꼭 해 볼 수 있어야 된다. 아시겠죠?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판단 방법하락 구간의 기업 보유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보유 판단

하락 중에도 보유·추가 매입 판단을 유지하려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오를 기업보다 큰 하락에도 추가 매입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야 하며, 보유 종목의 구간별 드로다운과 사업의 방어적 속성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산업별로 실적의 균질성·정부 예산 노출·네트워크 효과가 다르므로 같은 체크리스트를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배당까지 어 실제로는 이것들의 모든 형태가 동일하게 균질하게 맞춰 가지고 꾸준하게 만들어 나가는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개인이 어 기업을 검토를 할 때 이거를 뭐프라고 얘기를 하나요? 이렇게 얘기 제 어 그렇죠. 그로스 애 어 이거 약자가 기억이 안 나는데 그렇죠. 아 적당하게 이제 리너블한 아이 프라이스 내에서 꾸준하게 성장을 만들어내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의 스타일이 사실은 척 아크레라든지 테리스미스라든지 아 우리가 이제 굉장히 많이 다뤘던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에이 범죄에 들어가는 기업들의 유형이죠. 저는 정확하게 그런 쪽들의 기업들을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그 관점에서 보면은 사실은이 워크데이랑 아토스의 경우에도 판별하기가 굉장히 쉬워요. 사실은 여기만 하더라도 여기는 배당이 없죠. 그죠? 물론 지난번 시간에 꼭 배당을 해야 되는 건 아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는 메리치 금융지주 혹시 이분의 영상 이거 보신 분 계시나요? 메리치 금융 지주이 김용범 부회장님의이 영상 혹시 보신 적신가요? 아 보신 분 없으시죠? 메리츠 메리치 지주 공부해 보신 분 계세요? 어이 이걸 이따가 이제 볼 건데 이거는 여러분 꼭 봐야 돼요. 제가 봤을 때는 참고 저 메시이 보유 중입니다. 아 보유 한국 기업은 조심들었기 때문에 보유 중인 기업인데 아이 영상은 꼭 봐야 되는 영상이고 아 이분께서 우리가 다뤘던 자원 배분에 대한 내용을 거의 똑같이 말씀을 하시면서 추가적으로 한국형으로 변화를 시킨 거를 볼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뭐 제가 사실은 책에 썼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SCI도 넣고 웨이 저는 이제 웨이스트 뭐 이런 것들에 빌게이츠가 이제 굉장히 많이 투자하고 이러지만은 사실은 빌게이츠는 주된 포트가 맞으니까 그 IT 쪽은 워낙 변화의 진폭이 크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당신께선 지키는 입장이니까 웨이스트나 이런 것들로도 어 분산을 한 거 걸로 충분히 우리가 짐작을 할 수 있고 아 하지만은이 두 개 기업을 봤을 때 누가 누가 더 우량한 기업인지는 어 비교 분석이 필요 없을 정도죠. 그래서 이제 아메텍이 그만큼 우량하게 근데 제가 이제 왜 갑자기 인수합병 얘기를 하다가이 에비다랑 인스인 그 비이자 비용을 비교를 하게 될까요? 어 인사병 기업의 핵심은 예비따가 사실은 영업금 금하고 거의 비슷하죠. 운전자분의 영향 부분만 제외를 한다면은 앱다가 이제 현금성 느낌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어 그 어닝스 비포인 그니까이자 비용 그 인트래스트 뭐 아모타이제이션 이런 것들이 나오기 때문에 영업 현금의 느낌이 이제 있는 거죠. 그래서 현금 창출 능력과이이자이자 비용 부분을 비교를함으로써 얼마만큼 이제 재무적으로 건전하게 인수합형의 그 속도 속도 페이즈를 가져갈 수 있느냐 이거를 이제 간음을 하기 위해서 에비타랑 인터레스 그이자 비용을 우리가 같이 비교를 해 가지고 검토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무리한 인수합병을 했다가 어 완전히 망가지는 인수합병 기업들도 여러분 존재를 해요.

  3. 원문 구간 3

    뭐 한참 막 주가 500% 600% 오르다가 갑자기 막 80% 90% 하락가면서 끝나는 기업들도 존재를 분명히 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아메텍은 어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고 오히려 과거에 여덟 배섯 배까지 이때는 금융익기죠. 어 그랬던이 이제 기업들이 뭐 당연하지만 이때는 아 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이제 평균적으로 체력이 두 배 이상 늘어났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거의 영향은 15에서 20 22가 된 거는 당연하지만 뭘 의미한다?이 산업이이 기업이 담고 있는게 뭐죠? 헬스케어 로봇 로봇 수술 그다음에 뭐 우주 항공 쪽인데 다 엄청 성장한 산업들이죠. 아시다시피 아 그러다 보니까 여기 말했던 대로 세큘러 그로스에 탑재가 됐다는 거를 어 쉽게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아메테에게 이제 주가 수익률이 막 엄청 성장하고 이러는 기업은 아니에요. 어 보시면은 왜 그럴까요? 얘가 좋은 기업인데 사실은 지난 1년간 보면은 12% 올랐기 때문에 뭐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죠. 그리고 5년 동안 120% 물론 이렇게만 우리 재산이 늘어난다면은 확정만 여러분 5년간 120%씩 여러분 평생 동안 만들어 준다면 전제사 안 나올 사람 있어요? 바로 넣을 것 같아요, 저는. 근데 이제 꾸준하게이 기업이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 지난 1년간이랑 뭐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이유가 어 어떤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4. 원문 구간 4

    우리가 항상 정말 중요한 거는 기업 숫자가 아니에요, 여러분. 아, 이제 제가 회개 세미나를 할 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기업을 접할 때 내가 어, 다 좋네. 얘 끝내주네. 사업 전략도 끝내주네. 로봇 로봇 수술. 야, 완전 환장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인튜티브 서지컬 퍼가 몇이에요? 60배가 아마 넘을 거예요. 60배 정도 70 60배 60배 정도 될 거 같은데 그렇죠. 얘가 60이잖아요. 아메택이 몇이죠?데 초점이 분산이 안 되어 있는 기업들이 사실은 어떻게 그렇게 따지면 뭐 뭐 에드테크 이런 기업들도 다 초점에 분산 안 됐다고 말할 수도 있겠죠. 에드테크 여러분 기억나요?이 세대의 인사합병 기업인데 얘도 지난 5년건 얘는 400% 넘게 올랐잖아요. 1년 동안 30% 넘게 오르고 그 얘는 실제로 배당 성향이 얘가 4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얘는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이 오른 거란 말이에요. 똑같이 수정이 분산돼 있는데 얘도 똑같이 회사 들어가 보면은 아메택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사업 영역을 어떻게 잡았냐면은 아까 아메택이 한 다섯 개 있었죠. 그렇죠? 사업 부분 로봇 수술 뭐 이런 식으로 로봇 자동 공정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얘도 똑같아요. 자동화, 전기화, 에너지. 에너지 아까 아메텍도 있었잖아요. 그렇죠? 산업 솔루션. 그러면 얘랑 아메택이랑 차이가 왜 발생하냐를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돼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그리고 얘는 똑같이 어 산업 요즘에 이제 한참 각각 맞는 로봇 수술 이런 것들을 하는데 그런 거 부품을 하는데 왜 얘는 24배밖에 안 되냐? PR이 어떻게 접근을 하면 돼요? 그렇다고 얘가 BPS가 증가폭이 어 어 적냐 아니면은 EPS 상승폭이 낫냐 해서 보면 어때요? 0.37이 다섯 배가 됐기 때문에 5가 됐기 때문에 얘의 증가폭은 여러분 키스를 뛰어넘 뛰어넘어요. 자 이렇게 해 놨던 거 같은데. 어 그죠? 이게 제가 이제 해 본 거예요. 이제 키엔스도 사실은 자동 공정화 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센서가 키스도 부 품을 하고 있고 아메텍도 부품 기업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EPS 증가폭을 보면 아메텍이 아 키스가 EPS는 더 뭐 2002년 대비해 가지고 그랬지만 결과적으로 BPS 증가폭은 얘가 1600%가 넘게 올랐기 때문에 어 실질적으로 EPS는 02년도만 비교하는 건 아무 의미 없죠, 여러분. 왜냐면 02년도가 순간적으로 낮았을 수도 있잖아요. 이해되시죠? 03년도가 어 평균 체력이었던 거고 0 2년만 KS가 유독 낮았던 걸 수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EPS로 기업을 볼 때는 어닝 체력을 이렇게 단순하게 보면은 오류예요. 이런 거는 그냥 제가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놓은 거지 실제로는 BPS가 진짜예요. 그렇죠? 근데 BPS를 볼 때는 심지어 배당도 거의 안 하잖아요. 그니까 원래 얘가 더 나와야 되죠. 왜냐면 현금 유출이 안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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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메텍이 거진 두 배 가까이 더 증가를 했는데 근데 왜 아메텍의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물론 이제 키엔스 대비해선 당연하지만 그래서 20년 동안의 기간을 보면은 아메텍이 키엔스보다 훨씬 더 높은 주가 수익을 올렸어요. 주가 수익률을. 그런데 지난 1년이랑 이런 5년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왜 상대적으로 적을까요? 지난 5년간 보면은 거진 뭐 18 정도 됐던이 BPS가 33이 됐기 때문에 굉장히 가파르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질문에서 항상 여러분 은 기업을 볼 때 제가 아까 세 가지 뭐 보라고 하셨죠? 이런 거는 바로바로 답이 나와야 돼요. 사실은 그렇죠. 성장성, 수익성, 균질성. 지금 우리가 첫 번째 측정한게 뭐예요? 아까 제가 키스랑 비교하면서 성장성이었죠. 맞아요. 성장성이죠.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이 제가이 BPS를 통해 가지고 보면은 어차피 BPS를 보면 EPS를 알 수 있어요. EPS가 쌓여 가지고 여기 BPS가 된 거잖아요. 그렇죠? 이걸 보고 과연 균질하도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연하지만이 숫자는 균질하죠. 근데 물론 이렇게 접근을 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노보이 균지해요. 아니 노보 뭐래? 일라이 릴리요. 릴리는 어때요? 이건 숫자가 균질한 거예요. 이건 춤을 추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 이제 한 단계 더 어렵게 이제 해석이 들어가기 시작해요.데 저는 이제 항상 생각을 하는게 뭐 릴리나 어 노부나 제가 몇 년 전에 다 이미 분석을 했었던 이제 리서치에서 기업들이지만 아 사실은 16이이 이 BPS가 이대로 내려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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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가 2.8로 내려오고. 그 이런 기업들을 볼 때는 내가이 기업이 영의하는 사업의 특성, 자본 환원 정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 궁극적으로 이런 걸 보다가 나중에는 결국 퍼랑 이제 캐시플로 쪽에 중점을 맞춰 가지고 이런 기업들은 이제 해석을 하는 쪽으로 주관적으로 바꿔야 돼요. 근데 그거는 근데 나중 얘기다. 그건 한참 나중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물론 여러분들이 다른 방식으로 투자를 하겠다면 상관없지만 저는 이제 첫 번째로 우리 모두의 목표는 여러분의 스스로의 투자 기준이 반드시 생겨야 돼요. 그러려면은 나의 서클럽 컴퓨턴스가 아닌 곳들은 어 처음에는 접근을 아 오히려 약간 삼가면서 어 그러면서 이제 나의 존을 하나씩 넓혀 나가면서 이제 해석 방식을 키우면서 그렇게 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아메택을 보면은 어 균질성까지도 통과를 하죠. 그러면 나머지 하나 남은게 뭐예요? 당연하지만 수익성이에요. 제가 아까 독일 기업들 세 개 중에서 유독 하나를 꼽아온 기업이 뭐였죠? 마지막에 어 아 독일 기업 두 개를 올려 드렸죠. 뭐 제가 근데이 세미나에서 소개드렸던 기업 중에 하나가 독일 기업이 또 뭐 있었죠 여러분? 어 이제 세미나에서 한번 더 좀 다이브해서 보려고 하는 기업이 라치오날이 있었죠. 5분 기업. 근데 라치오날 뭐 이런 기업들도 어 좋은 기업들 좋은 굉장히 수익성도 높고 이런 기업이지만은 실질적으로 가장 우량한 재무 숫자를 갖추고 있는 건 아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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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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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휴게소 화두

2월 첫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길 휴게소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곳은 넓고 쾌적하지만, 어떤 곳은 먹을 것도 적고 한산하죠. “휴계소마다 갈 때마다” 차이가 난다는 데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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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 예고

다음 시간에는 북미 휴게소 사업과 유통기업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한국에서도 고속도로 휴게소 입찰에 민자가 적극적이니 같이 볼 만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
BIM과 비교 과제

지난 시간 숙제였죠. 워크데이보다 아토스, 오토데스크보다 네메첵이 더 오른 이유를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BIM은 건물의 물성·빛·바람까지 3차원으로 고려하는 설계 도구 시장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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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관리 소프트웨어

네메첵은 3D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맥슨을 인수했습니다. 아토스와 워크데이는 고령화·임금 상승·고용 유연성 아래에서 근무시간과 인력 효율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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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비용의 플랫폼

둘 다 플랫폼 기업입니다. 특정 BIM 소프트웨어를 오래 배운 사용자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비용이 큽니다. 한 프로그램에 익숙해진 뒤 갑자기 다른 언어를 쓰라는 격이죠.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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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모델 전환

플랫폼은 초기에 개발비를 많이 쓰고, 국가별로 표준이 된 뒤 점유율을 넓힙니다. 네메첵도 소유권 판매에서 월·연 구독으로 옮기며 현금흐름과 재구독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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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공통 구조

순간 손익은 구독 전환으로 흔들릴 수 있어도, 이후 현금흐름과 실적의 예측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BIM과 인력관리라는 업종 차이보다 플랫폼이라는 공통 구조를 봐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8
국가 확장성의 차이

플랫폼에서는 점유율과 국가 확장성이 중요합니다. 한국에 한정된 더존비즈온과 미국 중심의 인튜이트처럼, 같은 회계·세무 시스템도 시장의 크기와 확장성에 따라 주가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9
큰 기업과 지역 집중

한국에서만 1등인 기업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워크데이와 오토데스크가 더 크고 진출 국가도 많은데, 아토스는 독일어권에 점유율이 집중돼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0
장기 주가 성과의 역전

그런데 상식과 달리 아토스는 10년 연평균 36% 올라 2,000% 넘게 상승했고, 워크데이는 228%였습니다. 네메첵도 2,000% 넘게 올랐고 오토데스크는 395%였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1
1등 기준에 대한 질문

오래 투자해 성과가 좋았던 기관은 워크데이를 택하기도 했습니다. 시장 성장과 업계 1위만으로는 이 차이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숫자를 봐야 할지 질문을 던집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2
글로벌 분석의 자립

글로벌 니치마켓 기업에 투자하려면 애널리스트 리포트 없이도 스스로 분석해야 한다고 봅니다. 거래 화면에 티커가 없어 직접 등록했던 기업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3
하락 때의 매입 기준

투자는 오를 기업에 하는 게 아니라, 20%·30%·50% 하락해도 추가 매입할 수 있는 기업에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같은 말 같지만 선별 기준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말 같지만 완전 다른 말이거든요.”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4
균질성이라는 관점

매출 구성과 구독 기반 여부도 보지만, 여기서는 ROE 증가율과 FCF 증가율을 봐야 한다는 답이 나옵니다. 한국 투자자에게 특히 약한 부분은 숫자의 균질성을 보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5
당시 한국 시장 흐름

2024년 2월 1일 당시 PBR 1배 이하 코스피 종목으로 수급이 몰리고 코스닥은 연초 대비 약 8% 급락했습니다. 그때그때 수혜를 좇는 널뛰기와는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6
장기 평가의 세 축

해외시장은 유동성이 받쳐 주므로 수익성, 성장성, 그리고 10~15년 숫자의 균질성을 봅니다. 몇 년만 좋은 기업은 장기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7
워크데이의 매출 성장

워크데이는 10년간 연평균 매출이 33% 늘고 R&D도 강하게 썼습니다. 반면 아토스는 연평균 15% 성장했으니, 단순한 매출 성장만으로는 아토스의 주가 성과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8
이익과 현금흐름 비교

이제 EPS와 FCF의 지속성을 비교해 봅니다. 플랫폼 기업은 매출 성장보다도 이익과 현금흐름이 어떤 모양으로 오래 쌓였는지, 숫자들의 일관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19
아토스의 숫자 읽기

아토스는 매출 성장률은 낮아도 마진과 현금흐름이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이 제시됩니다. 성장률 하나가 아니라 수익성·현금전환·자본배분을 묶어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0
R&D와 현금의 구분

워크데이는 높은 성장에도 계속 큰 R&D를 쓰고 있어 현금흐름의 질을 따로 봐야 합니다. 기업의 규모나 유명세가 자동으로 더 좋은 투자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연결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1
네메첵·오토데스크 비교

네메첵과 오토데스크도 같은 질문으로 비교합니다. BIM 시장 1위와 국가 확장성만 보면 오토데스크가 앞서 보이지만, 주가의 장기 차이는 숫자의 축적 방식에서 다시 살펴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2
주가 프리미엄의 질문

주가는 시장이 모두 아는 1등보다, 시간이 갈수록 수익성·현금흐름·자본 효율이 더 선명해지는 기업에 다른 프리미엄을 줄 수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돌아갑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3
지표의 역할

숫자를 볼 때 매출은 성장성, 마진은 수익성, 현금흐름은 실제 돈의 회수, ROE는 자기자본의 효율을 각각 보여 줍니다. 한 지표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4
재무기초의 출발

이제 재무기초로 넘어갑니다. 재무제표는 처음부터 복잡하게 외우기보다 기업이 돈을 벌고, 남기고, 다시 배분하는 흐름으로 보면 된다고 말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5
세 재무제표의 연결

손익계산서는 기간 동안의 매출과 비용, 대차대조표는 시점의 자산·부채·자본, 현금흐름표는 실제 현금의 이동을 보여 줍니다. 숫자 사이의 연결이 핵심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6
EPS와 BPS

EPS는 주당 이익이고 BPS는 주당 순자산입니다. 이익이 늘어도 현금이 남는지, 자본이 늘어도 부채가 과도하지 않은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7
ROE의 해석

ROE가 높다는 말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부채로 자본을 얇게 만들어 높아진 ROE인지, 실제 수익성과 자본 축적으로 만들어진 ROE인지 나누어 봐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8
부채 부담 점검

이자비용 대비 영업현금흐름과 EBITDA를 보면 부채 부담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외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사업의 안전성과 연결해 읽어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29
기본 축과 산업 예외

성장성·수익성·균질성을 기본 축으로 놓되 산업별 예외를 인정해야 합니다. 같은 기준을 기계적으로 통과시키려 하면 사업의 본질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0
성장과 현금의 차이

매출이 빠르게 늘어도 마진이 악화되거나 운전자본이 과도하게 필요하면 현금흐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FCF와 자본배분을 마지막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1
느린 성장의 평가

반대로 성장은 느려도 반복 매출, 높은 전환비용, 안정된 마진과 현금창출이 있으면 다른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구분이 플랫폼 비교의 출발점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2
아메텍으로 이동

이제 아메텍을 봅니다. 여러 틈새 산업의 계측·전자장비 기업을 인수해 온 회사로, 오늘은 사업의 숫자와 자본배분을 재무기초에 연결해 보려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3
틈새시장 기업 읽기

아메텍을 볼 때는 한 사업의 폭발적 성장보다 여러 틈새시장 선도 지위와 현금흐름을 봅니다. 이 기업의 숫자가 왜 장기적으로 쌓였는지 질문하는 구간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4
부채와 사업 안전성

부채와 이자 부담은 영업현금흐름·EBITDA와 같이 확인합니다. 좋은 기업도 부채 구조가 맞지 않으면 경기 하강기에 주주가 체감하는 위험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5
자본배분의 선택

자본배분은 배당, 자사주 매입, 설비투자, 기업 인수 가운데 어디로 현금을 보내는지의 문제입니다. 매년 같은 정책이 아니라 사업의 특성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6
인수 중심의 성장

아메텍은 내부 설비를 크게 늘리기보다 작은 기업 인수를 활용하는 쪽으로 설명됩니다. 성장 산업에 있어도 각각의 틈새 부품 시장 자체는 폭발적으로 커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7
키엔스와 BPS

키엔스와 아메텍처럼 주당 순자산을 꾸준히 만들어 낸 기업을 다시 봅니다. 숫자의 좋고 나쁨뿐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BPS를 늘렸는지가 핵심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8
밸류에이션의 질문

한 사례에서는 PBR 약 4배와 3년 EPS 연평균 10% 이상 증가가 제시됩니다. 로봇·자동화·우주항공·국방 관련 부품의 선도 지위와 20년 이상 자본배분 기록까지 함께 질문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39
가격 판단의 조건

그 가격을 낼 수 있느냐는 단순 정답이 아니라, 사업의 질과 매니지먼트의 초점까지 포함해 판단할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납득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밝힙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0
당시 시장과 전략

연초 S&P는 약 2% 올랐고 코스피는 여전히 5% 하락, 코스닥은 7% 넘게 빠졌다고 짚습니다. 레버리지 ETF나 저PBR 전략처럼 그때의 당위도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1
단기 수급의 한계

하지만 그 세그먼트에 잡힌 기업은 단기적으로 더 오를 수 있습니다. 그것만 좇는다면 세미나가 필요 없다고 말하며, 하락 때도 버티거나 더 살 수 있는 기업으로 초점을 돌립니다. “정말 중요한 거는” 단기 상승이 아니라 보유 기업의 방어적 속성이라는 점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2
드로다운의 이해

보유 기업의 구간별 드로다운을 이미 꿰고 있어야 합니다. 뭐가 더 많이 올랐는지가 아니라 내 포트가 얼마나 디펜시브하게 움직일지를 항상 보라고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3
해밀턴 사례

해밀턴 사례는 최근 약 50% 올랐지만 EPS는 역성장한 모습으로 제시됩니다. 현재 숫자만 보면 사업의 속성과 시장이 기대하는 것을 놓쳐 매매 회전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4
일회성 효과와 예산 노출

과거 실적 부진에는 구조조정성 일회 효과가 있었고, 국방 예산에 따라 실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이런 기업에 균질성만 기대하면 안 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5
산업별 해석의 필요

성장성·수익성·균질성을 배웠더라도 산업별·기업별 해석을 달리해야 합니다. 정부 매출 비중이 매우 높은 기업은 베타를 보기 전에도 사업 파트너로 안정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6
사업 본질로의 접근

따라서 같은 PBR이라도 사업의 본질과 계약 상대방, 네트워크의 힘을 함께 봐야 합니다. 숫자 체크리스트만으로 모든 기업을 통과·탈락시킬 수는 없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7
사업보고서 읽는 방법

아메텍 사업보고서를 번역해 읽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영어를 완벽히 읽으려다 일부만 보는 것보다, 번역 도구를 이용해 읽는 양을 넓히는 편을 권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8
아메텍의 경영 원칙

아메텍 경영진은 틈새시장의 선도 지위, 현금흐름 중심, 견고한 대차대조표와 혁신 집중을 말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표현은 다수의 작은 틈새시장이라는 점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49
니치마켓의 성장 기대

틈새시장이라는 말 자체가 큰 시장·초고성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니치마켓에 투자하면서 매출이 30%·50%씩 가파르게 뛸 것만 기대하는 것은 넌센스예요. “이건 넌센스예요, 여러분.”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0
경영진을 보는 이유

번역문에는 아메텍 임원진의 평균 근속이 24년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숫자는 5분 만에 볼 수 있지만, 이후에는 경영진이 어떤 사고를 하고 자본을 어떻게 배분하는지에 시간을 써야 합니다. “숫자 보는 거는 5분 만에도 볼 수 있어요.”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1
주주서한의 원칙

매니지먼트의 생각은 자원배분으로 드러납니다. 주주서한에 같은 원칙을 반복하고, 그 원칙에 동의하는 사람만 투자하라고 하는 태도도 중요한 단서로 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2
장기 투자 원칙

장기적으로 주식 수익률은 주당 내재가치 상승을 반영하고, 마켓 타이밍은 무의미하다는 견해를 소개합니다. 높은 ROE와 장기 전망의 사업 인수를 같이 말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3
시장 가격과 내재가치

주식시장은 주식을 카지노 칩처럼 보는 참여자가 일시적으로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한 거래의 종가가 내 보유 기업의 가치와 나를 바로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4
BPS와 경기 노출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할 기회가 생길 수 있고, 시장이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기까지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BPS를 꾸준히 늘리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5
베타의 의미

EPS의 금융위기·남유럽 위기 구간을 보면 경기 노출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 노출이 높은 기업은 재무적 민감도와 베타가 높을 수 있으니, 하락할 때도 그 기업의 성격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6
EPS·배당·자사주

베타는 시장 참여자가 그 기업을 얼마나 변동성 있게 인식하는지를 보여 주는 보조 지표입니다. 베타 2.5인 기업이 떨어질 때 유독 침울해해서는 안 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7
마진과 밸류에이션

아메텍의 핵심은 꾸준한 EPS 증가폭이라고 봅니다. 배당성향은 10%대이고 자사주 매입은 거의 하지 않으며, 키엔스와 함께 주당 순자산을 우량하게 만들어 왔다고 정리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8
인수와 자본배분

그로스마진은 27%대에서 35%까지, 영업마진은 14%에서 24%까지 높아졌다고 제시합니다. 평균 밸류에이션 약 23배와 현재 약 25배를 비교하며, 고점으로만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59
마무리와 과제

현금은 매년 기업 인수에 쓰였고, 내부 CAPEX보다 인수에 더 배분했습니다. 2014년부터 자본의 70%를 규율 있게 배분한다는 정책과 연결해 장기 비전을 읽습니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60

다음 시간에는 휴게소 기업을 보겠다고 예고합니다. 한국에 아메텍 분석글이 많지 않아도, 남의 글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스스로 분석을 꼭 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마무리합니다. “스스로 분석을 꼭 해 볼 수 있어야 된다.” 이 맥락을 이어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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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 범위
원문의 반복적인 화면 전환, 참여자 반응, 말더듬은 줄였지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전사 불확실성
기업명 일부와 화면에서 읽은 숫자·약어에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흐름에서는 원문의 판단과 맥락을 우선 보존했다.
후속 예고
다음 시간의 휴게소 기업 비교는 예고만 있었고 실제 분석 내용은 이번 원문에 없으므로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