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기업의 장기 성과는 어떤 숫자와 구조를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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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시장 성장, 1등 여부, 국가 확장성만으로 장기 주가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다고 보고, 구독 전환에 따른 현금흐름의 안정성, ROE·FCF 증가율, 장기 숫자의 균질성을 함께 보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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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아토스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 어 한 몇 개월 전에 다뤘던 기억이 나요. 자 그런데이 제가 여러분들한테 의문점으로 한번 드려보고 싶었던 거는 둘 다 이거이 기업들의 특징은 첫 번째로 플랫폼 기업인 거죠. 그렇죠? 한번 내가 한번 볼까요? 여기서 한번 내가 BIM의 모델링 기술을 특정 이제 소프트웨어로 내가 이걸 배우게 된다면은 어 당연하지만 포토샵도 그렇고 이런 한번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내가 특정 프로그램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난 다음에는 여기에 이제 전환 비용이 굉장히 크게 되겠죠. 나는 이걸 할 줄 아는데 나 시커 10년 동안 영어 배웠는데 뭐 뭐 갑자기 뭐 독일로 하라는 격이나 마찬가지죠. 프로그램이 다르다 보니까 물론 완전하게 처음부터 생으로 배워야 되는 건 아니겠지만 아이 프로그램에 종속될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플랫폼 기업들의 특징은 어 초반에 비용단을 많이 태우면서 소프트웨어를 연구 개발 비용을 많이 태우면서 인력들이 이제 개발을 해 놓고 그다음에는이 기업이 이제 확장 국가별로 확장이 돼서 어떤 거가 이제 표준화가 되느냐 그래서 어떤 나라에서 종속적으로이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이제 펼쳐 나가고 그렇게 되면은 그것들이 이제 서스크립션 베이스로 처음에 소프트 소프트웨어 판매로 됐지만 이제부터는 현금흐름 및 그 재구독 안정성을 위해서 이제 소프트웨어 판매로 하다 보면은 어 다음에는 우리가 잘 팔 수 있을까? 완전 새로운 고객들인데 불안불안하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제 기업들이 내면 체크도 그렇고 그 기존의 소프트웨어 어 연구적인 그 소유권에 대한 판매 형태에서 이제 월 월간 구독 뭐 영 이나 월간 이런 구독 형태로 바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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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제 바꾸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당연하지만 순간적인 손익 계산서는 어그러지겠지만 나중에 이제 캐시플로우 안정성 그리고 미래의이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나 꾸준하게 나와줄 거냐에 대해서는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그니까 이제지를 높이는 작업이 발생 중인데 중요한 거는 분명한 건이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이 하나는 BIM 하나는 뭐 인력 관리 프로그램이라 말할 수도 있지만 다른 레이어에서 본다면 이 기업들은 플랫폼 기업인 거죠. 사실은 플랫폼 기반 기술 기업들인 거고 그러면 플랫폼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어 첫 번째로 알고 있는 거는 어 이제 시장 점유율 그리고 국가 진출의 확장성 그리고 어느 나라에 진출했는지 뭐 예를 들어 더비온이나 아 사실은 더존 비존 주가 많이 내리고 저도 안 좋게 봤었지만 도존 비존의 가장 큰 안 좋은 점 중 하나가 이제 한국에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똑같은 8개 시스템 그 처리 방식이라고 한들 그 미국에 있는 인트나 이제 물론 약간 결혼은 다르죠. 인트는 이제 개인 사업자들이 자영업자들이나 이런 것들에서 세금 처리하도록 이제 된 거지만 기본적으로이 세금이나 뭐 이제 내부 회계 시스템이나 기본적으로 이런 회계나 세무나 이런 시스템 상에서 어떤 특징이 있냐? 인트는 미국 중심 어 도준비즈는 한국 중심인데 미국은 시장이 크죠.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국가 확장성이 있든지 아니면은 미국 내에서 확실하게 그냥 1대 가져가든지 어 이런 거에 따라서 그 기업의 주가 향방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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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가 넘게 오른 거고 워크데인 어때요? 어, 10년 동안 228% 올랐으니까 CGR 36% 랑 13%는 정말 큰 차이인 거죠. 그죠? 그리고 내매 체크의 경우에도 지난 10년간 2,000%가 넘게 올랐기 때문에 연평균 36%가 올랐고 오토데스크는 395% 17%가 올랐어요. 17%씩. 자, 그럼이 차이를 어떻게 우리가 봐야 될까요, 여러분? 그 아토스는 뭐 지금 여기 주가 보시면은 어, 지난 어제까지의 종가를 제가 어, 캡처를 해 봤어요. 정말 미친 듯이 상승을 하고 있는데 어 실제로 그러면은 유명한이 굉장히 롱텀으로 투자를 하면서 성과가 좋은 걸로 유명한 레전더리 기관들은 어디에 투자를 하냐 보면 워크데이 같은 경우 보다시피 멜기프트 이런 것들은 워크데이를 선택을 했어요. 여러분들은이 이유에 대해서 아 어떻게 생각을 해 보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식으로 숫자를 한번 가음을 해 보면 좋을까요? 제가이 질문을 여러분들한테 드리는 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을 결을 잡을 때 첫 번째로는이 시장이 성장을 하냐 마냐, 두 번째로는이 시장 성장 쪽에서 대체로 나오는 흐름이 1등 기업에 투자하라고 대부분 말을 해요, 여러분. 그러면 어 누구한테 물어보더라도 BIM 모델링 쪽에서 1등 기업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당연하지만 오토데스크가 나오겠죠. 그렇죠? 그리고 인력 관리 쪽 관련해 가지고 프로그램 쪽을 유튜브에 우리나라에서 검색을 해 보신다 하더라도 워크데이에 대한 영상만 나와요, 여러분. 아토스는 전혀 나오지도 않아요. 유튜브에 나오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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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메디츠의 주가도 지난 5년간 연평균 45%씩 올라서 지금 540%가 올랐죠. 그러니까 엄청 나게에 뭐 그야말로 폭등을 한 건데 지난 뭐 한 20일 동안 계속 오르는 거 같은데이 분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도 어 자원 배분을 할 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했던 거는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여기에 이만큼은 뭐에 쓰고 이만큼은 뭐에 쓰고 이만큼은 뭐에 쓰고 그래서이 이거는 ODFL의 사례인데 여기 보시면은 이게 영업 현금이죠. 현금 현금을 그래서 어떻게 쓰냐? 어 여기에서 현금을 어떻게 썼다고 해요? 케펙스는 이만큼 쓰고 그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이 이만큼 쓰고 그다음에 배당에 이만큼 쓰고 이제 이런 식으로 했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당신께서 말씀을 하시는 요지는 잠깐 우리 틀어 볼까요? 손에 저 그 상냥 폐지를 하고 저 지주로 통합을 하시면서 참고로 이제 원래 이제 개별 기업들로 있었던 거를 딜리스팅 상패를 시킨 다음에 지주로 통합을 했어요. 메리츠 증권 메리츠 화제 이것들은 이제 지주로 하나가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주주 환원율을 50% 하겠다고 말씀하신 거 맞죠? 그러면 정말 진정성이 있으면 야 우리가 지금 이런 ROE를 보여 주고 있는데 50% 배당 하지 말고 우리한테 맡겨서 계속 자본을 늘려 나가는 건 어떠냐 이렇게 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셨습니까? 아 그 생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네 어 저희가 2017년까지 금방 이게 뭔 말이죠? 저 3% 제 사실은 한풀 잘 안 봐서 그 주인공 저분 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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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이제 언더라이딩인 거고. 아 그게 그래서 이제 사실은 버핏께서 어 그 저기 이름이 기억 성함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인도 출신의 그 그렇죠. 아지트 자인 가물가물합니다. 아지트 자인을 어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하셨잖아요. 프라이싱이 전부기 때문에 자인이 프라이싱을 하는 사람인 거란 말이에요.이 보험 인수할지 말지 언더라이트 언더라이트 할지 말지 인수 그니까 할지 말지를 결정하고 얼마를 얼마하면 우리가 인수하겠다라고 말을 던지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당신께서 메리치가 하는 금융 산업의 본질은이 프라이싱 역할이라고 이제 말씀을 하시면서 그 기업의 두 개가 서로 다른 특성이 서로 간의 네팅을 시키면서 어쨌든 각 뭐 보험 같은 경우도 보험 이익이 있잖아요. 언더라이팅 이익이 내부적으로 손해요를 예측한 거 대비 실제로 손해가 적게 나오면서 이제 실 청구가 적게 나오면서 거기서 벌어들이는 보험이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리고 이자율 이익이 이제 있겠죠. 추가적으로 운용을 하는 그리고 이제 증권 같은 경우에서도 어 PF 관련해 가지고 메리츠가 PF를 내전에 많이 했었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는 걸로 여기 그 질문도 나오지만 당신들은 뭐 선순위에 많이 투자를 했다. 뭐 이런 뭐 90% 95%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근데 이제 그것들은 이제 기업 분석에 대한 내용인고 제가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거는 메리치 금융을 분석하려는게 아니라 어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연평균 어 웬만한 뭐 잡주도 아니고 그 시총이 굉장히 큰산다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