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2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2.0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6,4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유통기업의 복리와 대체투자 인프라의 공통 구조

이 세미나는 북미 편의점·식료품 유통기업의 성장과 밸류에이션을 비교한 뒤, 연기금과 정부가 대체투자·인프라로 이동하는 구조를 연결한다. 숫자 하나보다 사업모델·자본배분·소유구조를 함께 봐야 장기 복리와 인프라 시장 확대를 읽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중심이다.

유통의 경쟁력은 입지와 반복 구매, 확장 방식에서 갈린다

북미 고속도로 휴게소형 편의점은 넓은 국토와 드문 입지를 바탕으로 주유·식사·편의점 판매를 결합하고, 브랜드와 깔끔한 시설로 선택을 모은다. 엘리멘테이션 카우치타드는 인수로, 코스트코는 자체 사업모델과 멤버십으로 성장해 같은 유통 안에서도 자본을 쓰는 방식이 다르다.

밸류에이션은 단일 지표가 아니라 사업의 질과 함께 본다

PER·PBR·현금흐름·동종기업 비교는 서로 다른 각도일 뿐이며, 높은 ROE도 운전자본이나 자본정책의 결과일 수 있다. 반복 매출, 멤버십의 선불 현금, 인수 후 통합 능력과 주주자본을 불리는 속도를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대체투자는 기금의 현금흐름 수요와 인프라 재원의 빈틈에서 커진다

보험사와 연기금은 부채에 맞는 기간과 꾸준한 현금흐름이 필요하고, 정부는 재정·국채 발행의 제약 속에서 인프라를 보수·확충해야 한다. 민간 운용사가 펀드를 조성하고 공공도 일부 수익권에 참여하는 구조가 대체투자와 인프라 시장 성장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소유구조와 장기 목표가 경영의 방향을 만든다

창업자·가족 소유 기업은 소수주주 위험을 경계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 사고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는 경우 장점도 있을 수 있다. 라거크란츠와 에드테크의 5년마다 EPS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통해 대주주와 경영진이 사업의 초점을 미리 정하는 중요성을 짚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유통기업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유통기업의 가격 수준을 어떤 복수의 기준으로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금흐름, 북밸류, PER, PEG, DCF와 동종기업 멀티플처럼 여러 방식으로 밸류에이션을 볼 수 있으며, 같은 사업 품질이라면 동종기업 대비 가격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가 생각하는 그 측면하고이 분석의 결이 약간 다른 거 같아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하고 한번 같이 생각을 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투자는 정답이 없잖아요. 투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 여러분들께서이 생각하는 방식을 꼭 잡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부분은 약간 이제 조심스러워요. 조심스러운데 여기서 이제 밸루에이션이 내가 봤을 땐 안 비싼 거 같다. 뭐 뭐 비 엄청 올랐지만은 아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봤을 땐 이렇게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한다고 그게 아 전부이 세미나에서 어이 주식을 추천하고 다니더라 이런 식으로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큰일납니다 여러분. 아 큰일 날 건 없겠죠. 어쨌든 제가 의도하는 거랑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제가 판단하는이 밸류에이션을 보는 방식에 대해서 오늘 한번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밸류라는게 프리캐시플로우 방식으로 보는 방식도 있고 북밸류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아시겠지만 퍼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PG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DCF로 해 가지고 보는 방식도 있고 활익률로 해 가지고요.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피어 그룹으로 피어 그룹 대비해서 뭐 다 같이 얘 내 A라는 기업에 투자했는데 A 기업 의 멀티플 최상단위라 할지라도 사실은 피어 그룹 대비 싸면은 어떻게 보면은 퀄리티가 똑같은데 피어 그룹 대비해서 밸류가 여전히 싸면 그러면 싸다고 볼 수도 어떻게 보면 있거든요. 그래서이 밸루에이션의 다양한 앵글에 대해서 한번 좀 다뤄보고 어 폐기물 사업하고이 코파트 이런 것들 한번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트코, 엘리멘테이션 카우치타드, 디노의 매출 성장과 PER·PBR을 나란히 보며 높은 숫자만으로 비싸거나 싸다고 결론 내리지 않는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매출 성장이 이거 누구예요? 얘 그 카치타드 얘가 매출 성장 5% 대. 그렇죠? 그리고 얜 누구예요? 아 얘 로트쓰네요. 그리고 얘 얘도 매출 성장 3%대 그렇죠. 캐세이도 그다음에 얘는 누구예요? 디노폴스카가 20% 20% 대니까 디노가 성장이 잘 나올 수밖에 주가가 폭등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리고 얘 누구예요? 코스트코는 마찬가지로 5% 대. 그니까 유통 기업은 아 뭐 기본적으로이 꾸준함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성장성보다는 그런 거에 이제 많이 맞춰져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데. 자, 그러면 이제부터 정말 아이어러니 한 거를 제가 이제 보면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한테. 자, 보세요. 아,이 부엉이 얘 부엉이 기업인데 마크가 얘가 부엉이가 ROE가 23%예요. ROE가 23%고. 어, 퍼가 18배예요. 18배. 봤죠? 여기 한번 적어 볼까요? 뭔가 아 캐스가 ROE가 18%인데 얘는 오히려 퍼가 22배예요. 그리고 PBR이 얘가 3.5배. 부엉의 PBR 몇이죠? 4.3배. 자, 그러면 대충 뭐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열배 후반 정도에서 퍼가 형성이 돼 있고 PBR은 3에서 4를 왔다 갔다 한다. 그리고 ROE은 대충 한 20% 정도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은이 디노는 몇이에요? 이는 ROE가 30이고 얘는 이제 특이한게 ROIC가 엄청 높아요. 27이에요. 위에 애들은 ROIC가 그다지 뭐 높은게 아니었어요.

  2. 원문 구간 2

    제 10% 대. 얘도 10% 대였기 때문에 갑자기 이제 디노는 급이 달라지는 거죠. 수익성의 급이. 아, 그래서 디노는 허가 25배고 PBR이 8.5배예요. 자, 그러면 코스트콘 어때요? ROE 27, ROIC 25라고 이제 치면은 막상 디노랑 비슷하죠. 막상 디노랑 이제 비슷한 걸 알 수 있는데 얘의 허가 몇이에요? 40배. TBR은는 40배. TBR은 11배예요. 그러면 좀 이게 합리적이라고 보여요, 여러분. 왜냐면 ROY는 여러분 궁극적으로 아, 이제 주주 자본을 늘어나게 만드는 거는 어 궁극적으로 뭐예요? RO2죠. ROE 2. 그렇죠? 내 액걸리 대비해 가지고잖아요. 결국에 내 돈 대비. 그러니까 ROE가 사실은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기 자본이 어쨌든 늘어나는 거니까요. 그죠? 내 주주에 대한 귀속분에 대해서 그 재산을 표기한게 뭐예요? 그게 에코티죠. 에코티. 그래서 결국에 에코티가 증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럼 에코티가 증가가 안 되는 막 오히려 감소하는 애플 같은 경우는 뭡니까? 증가됐는데 그 에코티를 빼 가지고 야, 너 전주 갈 때 차비해 하면서 돈을 한 1억 챙겨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그런 것들이까 제 우스갯 소리로 그렇게 한 거지만 재산 을 늘렸지만 그 재산을 뚝 떼 가지고 빼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어 BPS가 그렇게 감소되고 이런 거지. 실제로는 어쨌든이 북을 늘려야 되는게 핵심인 거죠. 그래서 이제 ROE를 봐야 되는 건데 부엉이 ROE 23이나 코스트코 ROE 27이나 큰 차이 있어요. 4% 포인트 차이가 클까요?이 정도는 부채 비율만으로도 여러분 어 쉽게 바뀔 수 있는 수치죠.

  3. 원문 구간 3

    근데 퍼가 얘는 18배인데 얘 40이나 돼요. 코스트코는 18라고 40은 차이가 큰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뭐예요? PBR도 두 배가 넘게 차이 나요. 4.3이고 얘 11배니까. 그러면 부엉이가 아 걔는 균질하지 않은가 보다 하면 어땠어요? 부엉이 직선이잖아요. 직선. 그렇죠? 아까 우리 봤다시피 얘 직선이잖아. 근데 이제 더 아이러니한 건 부엉이는 19% 올랐어요. 연평균. 코스트코는 코스트코는 10년 하면 몇일까요? 얘가 10년에 520이고 척 척 아크렛께서 완전 컨빅션 바이를 하셨던 기업인데 얘는 18%예요. 그래서 520대 430이니까 차이가 꽤 크죠. 차이가 꽤 큰 건데 실제로는 차이가 더 커요. 왜냐 얘는 페이 레시오가 13%밖에 안 되는데 코스트코는 거진 30% 가까이 주기 때문에 토탈 셰어 리턴으로 보면은 차이가 더 클 거예요. 자, 그러면 얘가 훨씬 더 비싼데 아로는 비슷한 상황에서 첫 번째로는 질문을 제가 드려 볼게요. 수익성은 어, 자꾸 렉이 걸리네. 수익성은 비슷하다. ROE 그런데 밸류 차이가 높다. 그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가 상승률 차이도 높다. 균질성은 동일하고 하방으로는 제가 봤을 땐 엘리멘테이션이 오히려 더 방어력이 좋았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한 거고 사실은 코스트코가 고평가돼 가지고 거품이어 가지고 그런 거일 수도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여러분? 이 현상을 첫 번째로 제가 이렇게 적어 놨었는데 아까 지금 우리가 비교하는 건 뭐예요? 지금 이거의 목적어식은 제가 했던 사고 방식 그대로예요.

  4. 원문 구간 4

    코스트코를 ATD이 엘리멘테이션이 사실은 더 압도하는 기업일 수 있다.이 가정인 거죠. 이거를 검증을 이제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얘랑 얘 밸류 차이를 보는 거야. 포스트코랑 얘랑 상담하잖아요, 지금. 18배, 40배, 네배, 11배 차이니까 엄청 크죠. 그리고 ROE는 비슷하고 그죠?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여러분? 국가확장에 따른 퍼급의 상향.이 제가 어디 적어 놨어요, 여러분? 어 뭐 본 보고 똑같이 말씀하신 거 아니야? 아니 그냥 생각하신 거예요.음 굉장히 그게 맞다고 봐요 여러분. 제가 이제 여기서부터 설명을 다시 조금 드릴게요.이 캐치 같은 경우는 지역이 북미에 굉장히 집중돼 있어요. 북미에이 말을 즉은 얘네의 사업 모델이 다른 나라에서 통화 통해 가지고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볼까요? 내가 무진장 맛있는 콩나물밥을 끓여요. 새벽 국나물 굽밥을 끓여요. 이걸 팔기만 하면 막 미친 듯이 국밥이 팔려 나가요. 그럼 이제 사실은 제가 필요한 거는 어디든가 가지고 그냥 이걸 설치만 하면 돼요. 내새벽 집을 아 그런데 막상 뭐 새육집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나물 콩나물 꽃밥 근데 어 생각을 해 보면은 나도 사탕 잘 파는데 했는데 사실이 사탕은음 다른 나라에서 어 똑같이 성공을 할 수 있을지 복재가 될지에 대한 자신이 없는 거죠. 왜냐면 난 우리 동네에서만 평생 동안 사탕을 팔아왔기 때문에 우리 동네에서 잘했지만 다른 곳으로 나가 본 적이 없는 거죠. 근데 코스트코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위에 IR 슬라이드를 가져왔어요.

사실·구조북미 편의점·휴게소 사업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북미 편의점 산업

입지와 규모화가 편의점·휴게소의 수익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북미에서는 긴 이동거리와 드문 휴게 지점 때문에 편의점, 주유소, 음식 판매를 결합할 수 있고, 인수로 규모를 키운 사업자는 시설과 브랜드를 표준화해 교차판매와 가격·마진을 함께 추구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그 제가 예를 그렇죠. 대원님이 기업에 대해서 어 이제 우리가 지난번에 뭘 하다가 끝났냐면은 고속도로 휴계소가 알짜배기지 않겠냐 막 그런 얘기 재밌게 했었죠 우리가. 근데 이제 나무 위키에서 그래서 뭐 우리나라 보면은 막 대기업들도 굉장히 치열하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휴계소들 대부분은 그 공기업 고속도로 어 도로공사가 운영을 하고 근데 그중에 일부분을 민형에서 이제 하는데 그 민형을 서로 따려고 난리라는 거예요. 뭐 하나 시제 훨씬 불문 뭐 다 이제 되는 거고. 어 당연하겠죠. 국토가 늘어나진 않는데 어 자동차 차량 대수는 늘어나고 그리고 사람들이 성장이 안 나오니까 국내 여행 이제 트래픽 많이 증가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어 곳에서는 저절로 스치기만 하면 돈을 이제 발생을 하는 거의 뭐 인프라 투자 메커리 같은 데서 인프라 투자 터널 같은데 하는 그런 격의 사업인 거죠. 자 그러면 해외는 어떤 냐 이거를 제가 이제 흥미롭게 보기 시작을 한 거예요. 이게 이제 출발이에요. 이제 해외는 어떠냐고 이렇게 봤더니 뭐라고 해요? 해외 같은 경우도 몇 개의 기업들이 과점 운영 중인데 이들 기업의 규모가 미국 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크다. 그리고 뭐 저는 이제 독일에서 예전 아우토반 이렇게 친구랑 타고 체코 가고 이래 이래 봤거든요. 6육지로. 근데 이제 그 독일에서 제가 충격을 받았던 거는 휴계소 같은데 들려. 우리나라는 화장실에 들리면 막 너무 막 음악도 나오고 막 별의별거 다 있잖아요. 그죠? 독일은 진짜 너무너무 그 들럽고 그랬어요.

  2. 원문 구간 2

    제 아 그죠? 하여튼 정말 최악이었거든요. 그 막 새벽에 제가 진짜 막 해리였는데 근데 이제 가만히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 내가 이제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휴계소를 우리나라는 이거 끝나면 휴계소한 저도 이제 아기 태우 뒤에 운전하다 보면 한 10 만약에 내가 이번에 안 내렸어요. 그래도 그렇다 한들 한 20분 정도만 더 가면은 또 그다음 휴계소 나오고 졸름심터 나오고 계속 반복되잖아요. 이해되시죠? 근데 이제 그 미국하고 캐나다는 워낙 땅이 넓다 보니까 한번 얘네들을 놓치면 어떻게 될까요? 이제 또 진짜 막 그런다는 거예요. 정말 저는 느낌도 안 오는데. 아 진짜요? 저는 느낌도 안 와요. 사실은 저는 여행 길게 하는 거 싫어해서 일본 정도까 다시만 가는 사람이라서 아 근데 이제 그래서 이네의 특징은 뭐냐?이 휴계소의 특징은 스스로 생각을 해 봐도 너무 쉬울 거 같아요. 여러분이이 편의접을 장사를 한다면 고속도로에서 이제 이걸 한다면 아 여러분이 3다수를 500원에 샀어요. 매입을 했어요. 그러면 얼마에 파실래요? 거기서 선생 그 여러분께서는 이제 한동안 얘 지나가면은 반대로 여러분 사장님이라면 손님이 또 언제 올지 모르는 거잖아요. 워낙 땅이 넓으니까. 얼마에 팔까요? 500원짜리 사서 한 600원, 700원에 팔까요? 1,500원, 2,000원 뭐 이런 식으로 팔겠죠. 또 뭐 할까요, 여러분? 그다음으로는 당연하지만 주의소도 하겠죠. 그렇죠? 편의점만 하지 않고 주의소도 같이 만들겠죠. 그다음 뭐 할까요, 여러분? 그렇죠. 음식도 팔겠죠? 음식도 팔고 그러겠죠?

  3. 원문 구간 3

    죠. 그런데 아 이제 그렇게 되겠죠. 자 여기가 어 정안유계소라고 만약에 해 볼게요. 이게 여기가 미국이에요. 정안이라 정안 이런 곳이 있어요. 예를 들어 그러면은 나만 있는게 아니라이 여기 인터체인지 쪽에 어 다른 휴계소도 분명히 존재하겠죠. 하나만 있지 않을 거 아니에요. 경쟁 사회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릴 때에 어디로 갈까요? 휴계소에서 이제 우리나라는 만 있잖아요. 그 근처에.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만약에 여기로 갈지 아니면 저기로 갈지 이제 선택을 할 수 있다면은 기본적으로 그럴 거 같아요. 대형화가 이루어진다는 거죠. 대형화. 우리나라는 도로공사가 하잖아요. 대부분의 유계소를. 그러니까 이제 거리도 적정하게 되어 있고 다 뭐 표준화된 방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에 미국이나 캐나다나 이런 곳들은 여전히 개인이 하는 곳들이 많다는 거예요. 개인이. 예전에 혹시 여러분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15년 20년 정도 전에는 한국에서 주유소하면 엄청 부자라고 했었어요. 기억나세요? 그 뭐 저희 집도 모탕도에 하고 예전에 그랬었는데 그 돈 많은 사람들이 하는 사업 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정유소였어요. 정유소. 그래서 이제 북미 이런 데에서 개인들이 사실은 이것들을 하나하나 가지고 있는데 어떤 현상이 발생을 했냐? 얘네들이 인수합병을 하기 시작했어요. 개인들 거를. 왜냐면 이제 자신들이 코스트코 같은 데가 물건 같은 거 퀄리티가 좋을 수 있는게 뭐죠? 규모의 경제잖아요. 규모의 경제.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마지는 높게 팔면서 동시에 피자도 입점을 시키고 아 그러면서 그럼 마지는 높게 하되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게 하려면 뭘 해야 될까요?

  4. 원문 구간 4

    시설 자체를 개인이 자영업스럽게 이제 하는 것들 대비해 가지고 무진장 깔끔하게 만들어 놓는 거죠. 시설을. 아, 그 그러면은 내가 여기서 밥도 먹어야 되고 어, 쉬기도 해야 되고 어,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때 조금 더 여기가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더 비싸다 하더라도이 그냥 깔끔한 데로 들어간다는 거죠. 그리고 내가 많이 봤던 브랜드로 들어가겠죠. 그렇죠? 브랜드가 뭐 예를 들어이 기업의 이름이 브랜드가 있는 대로 저지 처음 보는 뭐 깍두기 깍두인의 뭐 휴계소 막 이런 식으로 하면 안 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내가 갔다가 여기 품질을 보증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아시겠지만 뭐 하야트나 아 메리어트 메리어트 이런게 저도 몰랐는데 테리스미스가 얘기하는 걸 보니까 메리어트가 직접 사업을 하는게 아니래요. 호텔이 호텔 체인 사업이 전 사실 호텔 체인을 막 그 이제 보고 있지 않아요. 분석 그걸로 보고 있지 않은데 어쨌든 이름을 빌려주고 그 표준화된 퀄리티를 그냥 만들어내는 그거에 집중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여기 이제 내용을 보시면은 어 인터체인지를 빠져나와서 다시 또 이제 한참 가기에는 어 이제 굉장히 비율적이고 요즘에는 그래서 뭐가 있다? 전기차 충전소까지 설치되는 추세에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당연하겠죠? 자 그러면은 이제 실제로이 척 아크 라는 분께서 투자를 하셨던 엘리멘테이션 카우치 얘랑 그리고 어떤 기업들이 유통기업 쪽으로 어 이렇게 어쨌든 유통이잖아요. 걔네들도 편의점이든 고속도를 휴계소든 유통을 시키는 거잖아요.

  5. 원문 구간 5

    와인도 팔고 뭐도 팔고 막 하니까 한마디로 물만 마시고 쉬야만 하고 가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교차 판매가 가능하겠죠. 그렇죠? 그리고 마진을 어 훨씬 더 높게 마진에 대해서 유연성이 있는 거고 그리고 소규모 주유소 같은 거 동네에서도 제 친구 예전에 아버님이 그 익산인가요? 아, 군산에서 주유소 어, 군산 출신이어 가지고 주유소를 한다고 하셨는데 막 그래서 그 당시에 막 BMW 7시리즈 타고 막 이래가지고 제가 아 대단하시다 이랬는데 그런 유지들이 국내에도 많을 거 아니에요. 그죠? 할아버지 때부터 뭐 했던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사실은 흔들린다는 거죠. 이런 애들이 표준화 전략으로 나와 가지고 막 막 도미노 피자 안에 넣어 버리고 이렇게 되니까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은 여기 밑단 부분은 잠깐 우리 10분 쉬고 엘리멘테이션은 13분에 시작하도록 할게요. 자, 이제 또 해 볼까요? 아, 연휴가 이제 있다고 생각하니까 막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여러분. 우리 제가 아까 아, 서클케이 아세요? 아, 참 제가 사실 그래서 말하면서도이 나라 이 나라를 한 번도 가보지도 않고 그냥 인터넷에서 이렇게 재무 다음에 홈페이지 봉해 가지고 말하니까 예, 완전한 막 100% 내가가 봤으면은 훨씬 더 체감을 할 텐데 좀 아쉬운 건 있어요. 그리고 아까 제가 약간 놓쳐 가지고 이거를 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코스트코 이제 밸류 차이에 아까 얘기했잖아요. 당연하지만 그 ROE가 더 더 중요한 건 맞아요. 주주 자본에 기어를 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마진율이든 뭐든 총익률이든 그런 거의 궁극적인 목적은 어 순익을 결국 늘리기 위한 거잖아요.

판단 방법유통기업의 확장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인수합병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유통 산업

인수 성장과 자체 출점은 어떤 다른 검토 과제를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엘리멘테이션 카우치타드는 기존 사업자를 계속 인수해 성장해 왔고, 코스트코는 대규모 인수를 하지 않는다고 대비한다. 인수로 들어간 시장은 기존 업체를 사는 방식이므로 지속 가능한 성장에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질문을 남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570인데 갑자기 2,600 이거를 보면은 어떤 특징이 첫 번째 보여요? 엘리멘테이션은 어 볼 수도 있지만 얘는 짝게 계속 인수를 하죠. 사실은 계속 인수가 있잖아요. 원래는 이렇게 매번 인수가 꽂혀 있는 경우가 드물어요, 여러분. 매해하잖아요. 뭔가를 계속 지금 그리고 한 번씩 크게 크게 들어가고 20년하고 21년에는 거의 없죠. 그렇죠? 이땐 뭐 한 거예요? 이때는 안 한게 아니라 까르프를 배팅했다가 여기 보시는 것처럼이 까르프를 배팅했다가 결국에 비승인이 났어요. 까르프가 이제 프랑스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아, 그래서 결국에 인수하는 제한에 반대를 했죠. 프 에서 그래 가지고이 부분이 실패를 했어요. 어 그러면은 막상이 캐시는 어떻게 하고 있냐? 캐시는 보면은 여기이 파란색 부분 대비이 캐시 액키디션이 꾸준하게 정말 큰가요? 클 때도 있죠. 하지만은 대체로 뭐가 커요? FX가 커요, 얘네들은. 그래서 얘네들은 그 내부적으로이 북미 지역에서 빠르게 이제 미친 듯이 막 부동산을 사면서 확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얘네들은 미친 듯이 늘려요. 미친 듯이. 그 홈페이지에도 적혀 있어요. 우린 미 미 미친듯이 늘린다. 그래서 얘네들은 어 이제 사실은 3박자로 보면 되는데 그 초점 중에 삼박 인수도 병행을 하고 있긴 하지만은 얜 케펙스 중심이라는 걸 알 수 있죠. 얘는 뭐예요? 엘리멘테이션은 우리 무조건 인수합병 중심이다해요. 얘는 사실은 같은 유통 기업인데 같은 편의점 기업인데 자원을 배분하는 방식이 다른 거예요. 지금 흥미롭죠?

  2. 원문 구간 2

    저는 체험에 되게 흥미로웠어요. 자, 그다음에 코스트콘 어때요? 코스트코 인수해요, 지금? 코스트콘 인수 많이 해요. 인수 안 하죠. 그 왜 아까 어떤 애들은 인수를 하고 어떤 애들은 인수를 안 할까요? 아, 코스트코는 어, 첫 번째로이 자신만의 그 문화 부분이 참고로 엘리멘테이션이나 이런 애들은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 각각의 자율성을 굉장히 많이 존중을 해 준대요. 각 지역에서 여기서는 어떤게 더 잘 팔리고 예를 들어 뭐 전라도나 이런데 가면은 뭐 먹죠? 저는 홍어 잘 못 먹는데 홍어 막 먹고 이러잖아요. 그리고 호황 제 선님도 예전에 보면 과맥이 좋아하고 저도 과맥이 좋아하는데 이제 지역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 같은게 있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각각의이 특성들에 맞춰 가지고 어 그 현지화 전략이 이제 굉장히 세요. 그래서 그 이미 운영되고 있는 전포들을 그냥 막 인수해 버리는 거죠. 어떤 특성이 있든지 간에. 왜냐면 그쪽에 어쨌든 여기이 인터체인지 지날 때 여기에 깔려 있기만 하면은 아 그거 서울에서 먹었던 오징어 맛이랑 좀 달라. 안 갈래? 그러겠어요. 그러지 않겠죠. 당연하지만 있으면 가야 되잖아요. 안 그러면 한 50km 아니 100km 더 가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코스트코랑은이 전략 방식이 많이 다르죠. 그러면이 실제로이 코스트코를 어떻게 그러면 케펙스까지 포함을 시켜 가지고 보면 어떻게해요? 코스트코는 코스트코는 자체적인 케펙스 그래서 올가닉로스에 미친 듯이 집중을 하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올가닉으로 하게 되면은 자신들의 문화를 잘 지킬 수가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이해되시죠? 다 기업을 인수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어, 서로 다른 생각으로 컸던 기업을 인수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는 우리는 우리가 만든 국밥을 먹는다. 이런 느낌인 거죠. 우리가 직접 지은 농사로. 약간 이런 느낌이라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걸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코스트코가 자체적인 그 문화에 얼만큼 신경을 써 가지고 집중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죠. 근데 사실은 동일한 내용을 하이브도 그렇고 제하도 그렇고 예전에 유키즈였나요? 그 유 유지해서 그 프로그램에 나와 가지고 말씀을 했잖아요. 하이브는 인수합병에 이제 빠르게 늘리고 있고 JP 같은 경우는 나는 문화를 막 그 만드느라고 뭐가 틀리다 나쁘다가 아니라 너무나 고생을 했기 때문에 어 그렇게 쉽게 인수합병을 어 그니까 뭐 쉽 쉽게 하이브 비판하는 식으로 절대 얘기 안 했거든요. 근데 이제 굉장히 존경하기 때문에 둘이 근데 자생적으로 하는 거에 초점을 둔다. 왜냐면 문화 구축이 제일 어려웠다. 이런 얘기를 한 거죠. 아 그리고음 저제 좀 적어 놨는데 지금 캐시는이 내부적으로 북미에서 점유율을 엄청 키우기 위해서 이익 수준을 초과할 정도로 지금 케팩스를 하고 있어요. 보시면은 이 코스트코는 여기 보시면 어때요? 이익 수준 내에서 하고 있어요. 3,700개면 3,000개, 3,100개면 2,900개, 2,700개면 2,500개. 그렇죠? 대충 한 뭐 8, 90%, 80%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죠. 6,300개면 이익이 4,300개 정도씩 이렇게 하고 있는데이 KA 같은 경우는 무조건 뭐 1.5배죠.

  4. 원문 구간 4

    올캐시로 들어간다.이 내용을 이제 말을 했죠. 그러면서 얘네가 어프로치는 어떻게 한다? 일단 무조건 미국 내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한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라틴 아메리카랑 어 동남아 쪽에서도 어 노력을 하고 뭐 유럽에서도 시너지를 만들어 내기로 한다. 그러니까 일단 미국에서는 확실히 구축을 하고 다른 나라들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잘 해보자. 이제 이런 내용이 있고 그래서 얘네 그 풋 프린트를 한번 보시면은 미국이 압도적이죠. 지금 미국이 압도적이고 이걸 합치면은 9천이니까 14,000에 9천 정도니까 사실상 북미가 핵심적으로 들어가 있다. 그다음에 유럽 쪽은 유럽에서 운영되고 있던 걸 그냥 인수한 거죠. 그래서 이렇게 이제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얘네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이 사진을 보여 줬는데 주유소가 있고 소 내에 편의점이 이렇게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편의점에서 이것도 먹고 빵도 먹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 자, 이렇게 이제 되어 있는데 그러면은 어이 기업이 정말 중요한 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다른 나라들에서도 어이 북미 지역에서 됐던 것처럼 유럽이나 이런 것들을 인수했던 것들에서도 꾸준하게 계속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리고 아시아 쪽으로도 어 잘해 가지고 반복이 될 수 있을지 이런 거에 대해서 사실은 증이 필요하겠죠. 코스트코는 자체적으로 자기가 직접 자기네 모델이 잘 될 거라는 확신으로 자기들이 직접 진출했잖아요. 그렇죠? 코스트코가 직접 들어온 다음에 성공을 시켰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죠? 반복적으로 나라별로. 근데 이제 지금 여기가 했던 방식은 이미 거기에 있던 업체를 그냥 인수한 거기 때문에 어 실제로는 그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서는 확답을 완전하게 하기에는 코스트코보다는 사실 선명도가 조금 떨어진다. 저는 오히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다른 관점에서 그건 이제 제 생각이기 때문에 좋아. 그런 추정 말고 한번 얘네 퀄리티를 다시 한번 또 다른 관점에서 봐 보자. 뭐 볼까요? 한번 판간비 한번 봐 볼까요? 판관비를 비교를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회시가 한 14%가 나오고 디노폴스카가 얼마큼 나와요? 얘가 17% 정도가 나와요. 그러니까 높죠. 그리고 엘리멘테이션이 어 10% 정도을 평균 체력으로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그러면 얘가 10%인데 디노폴스카가 17%니까 차이가 상당한 거죠. 그리고 캐시도 17% 18%까지도 짓기 때문에 확실하게 엘리멘테이션이 캐시보다 더이 판간 비율에서 위에 있다. 판간비를 상대적으로 덜 쓴다. 이거를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의 코스트코를 한번 보면 코스트코도 8% 정도니까 아 이거 걸 통해서 엘리멘테이션이 진짜 좋은 기업이다. 코스트코는 좋은 기업인 거 당연히 광고이 안 쓰는 거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한번 다시 이제 여기서 확인을 할 수 있죠. 좋아. 그러면 이걸로 끝나지 말고 한번 또 보자. 이제 뭐가 필요해요? 아까 성장성 수익성 그다음 뭐였죠? 균질성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 균질성이라는 거는 잘될 때 요즘 증시 막 오르잖아요.

해석·전망대체투자와 인프라 자금 수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프라 대체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인프라 산업

보험사·연기금·정부는 왜 인프라 대체투자에 참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보험사와 연기금은 부채의 기간을 맞추면서 꾸준한 현금흐름과 기대수익을 얻을 투자처가 필요하고, 정부는 재정·국채 발행 부담 속에서 인프라를 구축·보수해야 한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다 시대적 흐름이 변화하는 거에 이제 녹여져 있다. 자, 그리고 4분 10초를 볼게요. 이제 기금의 고민이에요. 기금의 고민. 근데 제가 금융사 때 예, 실제로 이제 질문들 받을 때 답변을 해야 되니까 이거에 대한 고민을 진짜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 제가 계속 공감을 해요. 한번 들어 보세요. 하죠. 채권 시장 보면 2% 3% 주죠. 연기금이 무슨 수로 5% 6% 벌어서 그렇죠. 연기금이 보통 5% 압박하게 성장을 해야 됩니다. 6% 정도. 그 여러분 이제 아실지 모르겠지만은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이 생산 인구가 많아야 보험료를 내잖아요. 그래야 앞으로 돌려줄 그 돌려줄 돈을 매칭을 시킬 수가 있는데 그러려면은 그 부채를 우리가 충분히이 지금 이제 쌓고 있는이 돈으로 우리가 지급을 해 줄 수 있다. 이걸 보려면 뭐가 필요해요? 금리 가정이 필요해요. 수익률 가정이. 그러려면 이제 수익률 가정이 현실적이야 되는데이 당시 시점에서 5% 안팎을 내야 된다는 거죠. 정도. 근데 어떻해요? 주식 시장 보면 질리면하죠. 채권 시장 보면 2% 3% 주죠. 이때 저금리였죠. 2% 3% 연기금이 무슨 수로 5% 6% 벌어서 여러분들께 노후 자금을 마련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국민여금 고발에 대해서 많이들 얘기하시죠? 어떻게 고갈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한국 정부만의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미국의 많은 주영 기분들 그다음에 중동의 상위국들 국부펀드들 언젠가 기름 떨어질 텐데 국민들 어떻게 먹여 살인지 국료를 복지 국가들 똑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같은 고민입니다. 연기금들 연금들을 모았는데 이거를 수익성이 높게 운영해야지만이 국민들에게 수혜자들에게 도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제목은 배체적인 투자처 전통적인 투자가 아니라 전통적인 주식 시장 채권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적인 투자처를 찾아내야지만이 자기 연기금의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게 이제이 사람들의 기본 고민입니다. 이거가 제가 했던 고대로 나와죠. 저 이제 오늘 아까 세미나 하기 전에 이 영상을 발견을 한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거랑 지금 똑같은 말씀을 하시잖아요. 이거는 그 모두가이 고민만 하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대형 바이사에 대해서는 여러분 그래서 이거를 항상 생각하셔야 되고 왜냐면 어차피 자본 시장에서 큰 무브가 만들어지는 거는 개인 투자자 뭐 어디 아니면 펀드 뭐 1등한 어디 이런 데가 아니에요, 여러분. 큰 기금들이 결국에 흐름들이 이제 나오는 건데 그걸 이제 이해하셔야 돼요. 근데 그게 그래서 대체 투자라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전통 투자에 대비되는 대체 투자가 나온 거고 자 그러면 이제 5분부터 5분 대체 투자에서 한게 하 레퍼입니다. 그래서 좀 있다 보여 드리겠지만 어마어마한 돈이 몰래 되고 있습니다. 이게 모르겠지만 은행원 1인당 연간 창출해야 되는 부과 가치가 얼마입니까? 제가 볼 때는 은행원 1인당 평균적으로 글쎄요. 한 5억 벌면은 마실 거래 아마. 그렇죠. 이제 은행이 퇴직할 때 보면은 한 5억 줄잖아요. 그렇죠. 제가 예전에 외국계에서 인터을 했었을 때 벌써 뭐 엄청 오래 전 얘기겠죠.

  3. 원문 구간 3

    근데 여기를 어, 정부측에서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어, 적자, 항만 이런 것들에 하게 되면은 사실은 어떻게 돼요? 공공사들에서 태반이 우리나라 공공 기간 다 적자죠. 공기업들 한국 전력 이런 곳들 다 적자잖아요. 적자. 아 그러면은 이곳에서 수익을 만약에 만들어요. 그러면은 언론에서 뭐라고 말할까요? 어 이거 자기들만 배불러 가지고 성가급 잔치한다. 이런 식으로 욕을 하겠죠. 응원 기관에 대해서. 그렇죠. 그렇다고 적자가 늘어나면은 또 관리를 잘 못한다 이렇게 요구를 할 거예요. 어차피 이제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정부를 욕을 할 수밖에 없 욕을 하는 그냥 구조로 짜여 있고 이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영국도 마찬가지고 다 그래요. 그러면은 차라리 얘네들한테 그러면 얘네들을 개보수를 하려면 돈이 한 뭐 뭐 5조원 필요 뭐 5조 너무 크죠. 3,억이 만약에 필요해요. 항만을 뭐 이렇게 새롭게 만들고 당연하지만 케펙스가 제가 말씀드렸지만 유지보스 케펙스가 있고 성장을 위한 케펙스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일정 기존의 성능을 유지를 하려면은 어쨌든 어 거기에 이제 투입 돼야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요즘 우리나라 재정 좋아요, 여러분? 재정이 좋으려면 경기가 첫 번째로 대기업들이 좋아야 되고 아, 그런데 뭐 쉽지 않죠. 그렇다고 취직이 잘되냐? 요즘에 그런 시기도 아니죠. 민간 소비도 다 죽고 있잖아요. 그 이런 상황에서 인프라 투자 팍팍 밀어 줄 수 있어요. 정부가. 그렇지 않아도 이자율이 높아 가지고 부담인데 정부가 채권 발행, 국채 발행을 해 가지고 하게 되면은 어, 나 한 3조원만 더 쓸게.

  4. 원문 구간 4

    이렇게 발행을 하면 뭐가 곧바로 국채가 어떻게 되죠? 국채 금리 곧바로 증가하겠죠. 이해되시죠? 신용 평가사들 막 무디스 이런 것들에서 득같이 달려든단 말이에요. 기재부랑 미팅하자고 하고 뭐 아울룩 전망 낮추고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때 그러면 누가 나서 수 있을까요? 어쨌든 인프라를 보수를 했긴 해야 되는데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 이럴 때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것들을 당연하지만 민간이 할 수 있 있어요. 민간 민간 자본이. 그래서 민간에서이 대체투자 운용사들이 들어와 가지고 펀드 같은 것들을 조성을 하고 그러면 정부 입장에서 아까 메커리의 사례나 이런 식으로 그거 다 민간 그 기업의 주주들만 그 펀드 주주들만 극대는 행동을 왜 정부에서 하고 있냐 욕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럼 정부측이나 보험사나 얘네들이 할 수 있는 방식이 뭐가 있죠?이 펀드에 아니죠.이 펀드에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이 펀드에 투자를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 전체를 가져갈 수 없겠지만 그 수익의 일부분을 정부가 다시 가져가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태우는 거예요. 민간이 민간이 주도하는 곳에. 이해되시죠? 그렇게함으로써 인프라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고 거기서 수익권을 확보를함으로써 어 필요한 것들에 대한 보수나 이런 것들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 그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운영 사가 어디예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운용사 블랙락이에요. 블랙락. 얘네들은 경 단위가 경이에요.

  5. 원문 구간 5

    따박따박 현금이 들어오잖아요. 월세처럼. 근데 따박따박이 보 그 뭐 보험사도 연기금도 다 따박따박이 필요해요. 왜 그러냐? 한 번에 돈 줬으니까 이제 나한테 말 걸지 마. 나 잠깐 명상할 거야. 할 수 없잖아요. 국민연금 이런 것들에서 따박따박 계속 이제부터 연금 터칭한 사람들, 연금 수령 나이 터칭한 사람들한테 현금을 계속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연기 연금으로서. 그래서 모든 리지가 인프라 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이거는. 아,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아틀라스코도 자신들의 핵심 산업 분야로 뭐 뭐라고 써 있어요? 이게 산업 분야 보이죠? 건설 및 인프라가 적혀 있잖아요. 이런 거 이런 하는 거예요. 이런 거 누 막 이런 거 하는 거예요. 컴프레셔도 쓰고. 아, 그래서이 에드테크 같은 경우는 비즈니스 영역 걸 보시면 뭐 있어? 뭐라고 써 있어요? 산업 솔루션에 얘네가 하는 말이 산업 솔루션 쪽에서 우리들은 아 인프라 쪽 우리의 전략은 뭐라고 해요? 사회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을 완화하고 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이 기술 솔루션 쪽에서 니치마켓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 것입니다.이 말이에요. 그래서이 이분 기억 아 이분 아시죠? 여러분 이상훈 님 아세요 여러분? 유명한 분인데 이분이 예전에 제가 금융사 때 이분도 근무하고 있고 그랬어요. 최상옥 님도 근무하고 있고. 하여튼 반갑더라고요. 저는 사실은 아틀라스 폭포 제가 세미나 다루기 전에 리서치에서 먼저 다뤘던 거 같은데 어쨌든 그때에 유일하게 한국에 있는 하나 찾은 리포트가 이거였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민간 운용사가 펀드를 조성하고 정부·보험사 등이 일부 수익권을 확보하는 방식이 인프라 투자 확대의 배경이며, 블랙록의 인프라 특화 운용사 인수 언급도 이 흐름의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경. 조가 아니에요, 얘네들은. 근데 그 블랙락이 최근에 인수를 뭘 했냐? 그 아, 오케이. 제가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블랙락이 어쨌든 최근에 아, 잠깐만요. 블랙이 3호 어쨌든 이름은 안 중요하고 사모 자산 운용사를 인프라 쪽 특화된 사모 운용사를 이번에 인수를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당신께서 뭐라고 하냐? 레리핑크가 블랙라 블랙라 CEO인데 공공제정의 적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프라 투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당신께서 아폴로시 CEO도 만나 가지고 어 거쪽에도 인수를 하려고 타진을 했었고 그런 노력들을 많이 하다가 결국에 이제 매각을 하는 곳을 통해 가지고 간 거고 어 그래서 여기 보시면 서머 펀드 분야로 아 블랙학이 대체 투자 분야에서는 약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마침내 아 글로벌 인프라스트처 파트너스라는 이름의 투자사를 125억 달러 1천억 1조 10조 그러니까 한 14조원 정도 되는 거죠. 그니까 큰 규모예요. 15년 만에 가장 큰 규모 이거 한 이유를 알아야 돼요. 지금 인프라 시장이 이렇게 굉장히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 막상 그 여기 나오는 얘기가 뭐예요? FT에서 서로 인터뷰인데 인프라, 도로, 에너지 네트워크 뭐 뭐 그리고 탄소 배출권 이런 것들도 정부한테 요구하는게 맞잖아요. 근데 이거를 하고 싶지 우리들도. 근데 뭐가 부족해요? 세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금이 적 세금이 안 거칩니다. 이거예요. 경기가 좋아야 팍팍 거치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민간 너희들이 일정 부분 수익 가져가라. 대신에 우리도 거기에 수익 가져갈게. 그래서 이걸 키워 보자. 그게 제 메커리가 엄청나게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이에요. 그동안. 그래서 메커리가 전 세계 아마 1위일 거고 2위가 브루필드인가요? 하여튼 뭐 그런 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해요. 그쪽에 추점을 맞추는. 그래서 EQT도 지금 보시면 인프라가 EQT가 어 전 세계 그 펀드레이징 규모로 5위예요. 오. 그래서 인프라스트럭처 쪽에서 앞으로 엄청나게 이제 전쟁이 벌어질 거고 그리고 그동안에 잘 나갔던 프랭클린 템플턴이나 티로프라이스가 액티브 운용사 쪽에서는 굉장히 잘하는 기간인데 얘네들은 다 뭐 뭐 때문에 지금 죽어나고 있어요. 인덱스 때문에 죽어 나가잖아요. 그래서 그 인덱스 시장이 한쪽에 존재를 하고 액티브 시장 액티브 주식을 사는 방식은 지금 그 밴가드나 인덱스 방식으로 대체되고 있고 새로운 시장이 개화된게 어디다? 대체 시장이에요. 대체 시장.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음이 각각의이 정부의 인프라 설비들에 있어서 프라이빗 그 운용사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을 여기 만든 본 거예요. 보시면은 관리자들은 거래를 활용하고 가격을 그다음에 높이죠. 저기 보시면 슈카월드가 막 화내는 그것도 막 그 조달 구조로 바꾼 다음에 인상을 여기서 제 다 틀어 드리지 않았는데 값을 엄청 올려요. 20분 여기 이거 이거 슈카월드이 메커리 인프라 펀드로 한국을 교육한다. 이거 영상 보시는 분 끝나고 한번 봐 보세요.

  3. 원문 구간 3

    20분 쪽을 클릭을 해 가지고 보시면은 값을 막 미친 듯이 높여요. 뭐 어떡하겠어요 그거를? 그래서 티로 프라이스 이런 것들 주가 뭐 50% 떨어지잖아요. 불가 지금 주식 시장 회복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떨어지잖아요. 프랭클린 리소시스도 2014년부터 50%가 넘게 빠지죠. 그니까 이게 이제 대체로 그러한 트렌드에 있는 것이고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이거는 글래스도그에서 올리버 코렛이라는 분이 2024년도에 우리나라도 보면은 뭐 독자 의견 이런 식으로 신문에 보면 있잖아요. 수고를 한 거예요,이 사람이. 그래서 우리들의 포트폴리오 속에 삶이라는이 FT에서 나온이 소개해 준 도서 그게 이제 아까 여기 윗단이 내용이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그 당신이 이제 한 말인데 뭐라고 해요? 내가 애든버로 공항을 갈 때마다 여기서 수수료를 낼 때마다 어 자신이 실제로 내고 있는게 결국에 사모 펀드로 들어간다는 거에 대해서 나는 이제 호펀드에 종속된 삶을 살고 있다는 거에 아픔을 느낍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많은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인프라 설비들 공공 설비들의 많은 경우에 주인이 이미 어, 사모 펀드가 들어온 경우가 많고 그래서 이미 사모 시장이 공개 시장보다 크죠. 이거는 이제 다음 시간 해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대체 투자 시장에서 대체 투자 공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공사. 그렇죠? 인프라. 그러니까 인프라를 뚫으려면 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이거에서 활용되는 대표적인 도구들이 뭐가 있죠, 여러분?

해석·전망소유구조와 장기 경영 목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지배구조

창업자·가족 소유와 대주주 목표는 사업 운영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창업자 지분이 크거나 가족기업은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더 투명할 수 있다는 관점을 소개하면서도, 소수주주나 기관이 경계해야 할 위험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라거크란츠와 에드테크의 5년마다 EPS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같은 대주주 아래의 사례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트리스미스가. 근데 금방 뭐라고 하시냐? 이게 불가 5일전 내용이에요. 5일전 라이브. 인터뷰예요. 근데 당신께서 내가 이제 깨달은 거는이 파운더레드 그 창업자가 주입분된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가족 기업의 경우에는 더 투명하고 그 롱텀으로 사고를 하는 거 같다.이 말씀을 하세요. 그죠? 하는 거 같고 그 사례로 이제 아틀라스코코코를 말씀을 하시죠. 그죠? 근데 가족의 경험에는 우리나라가 가 정말 대표적인데 옥상욱 구조부터 뭐 쪼개기 상장부터 막 별의별 하여튼 우리나라는 정말 독특한데 가족 기업에 투자할 때 가장 큰 리스크는 개인 조주나 기관들도 다 그냥 뭐 신경도 안 쓰는 건데 그거는 경계를 해야 된다.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가족 기업의 경우에도 장점이 존재를 한다. 롱텀으로 사고하기 때문에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아틀라스코 오늘 사례가 나왔고 아 그래서 막상 코코가 이상훈 리포트 님께서 아 리포트 이상훈 님께서 17년 10월 20일 날 커버를 했었잖아요. 나 레이딩으로 나 레이딩은 뭐 투자견 없음 그 일단은 그냥 어쨌든 러프하게 이제 작성을 하시는데 이때 시부터 주가를 보니까 한 200%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 어쨌든 흥미롭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여러분들이 애드테크도 라고크치랑 똑같아요. 5년마다 수익이 두 배로 증가.

  2. 원문 구간 2

    왜 이목 투표가 있을까요? 어 5 5분 안에 끝낼게요. 여러분 연휴니까 조금만 참아 주세요. 5년마다 수익이 두 배로 증가.이 얘기 똑같이 한 데가 어디 있었죠, 여러분? 목표 얘네들의 목표 사업보을 써 놓은 거예요. 5년마다 우리가 EPS를 두 배로 늘리겠다 말한는데 어디 있었죠? 아니, 벅셔가 언제 그런 얘기래요? 복기 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쿠션 절대 그런 얘기 안 해요. 누가 있죠? 이거 어 소방차 사단이 만드는 회사 어디죠? 그 라거란츠죠. 라거 크런츠. 라투르 말고 라거 크런츠예요. 그래서 라거 크런츠랑 애드테크가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라거 크런츠랑 에드테크의 대주주가 똑같은 똑같은 곳이에요. 여러분 찾아보시면. 그래서이 매니지먼트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제 둘이 각각에 있는 매니저가 서로 경쟁하는 관계일 수도 있겠죠. 이해되시죠? 아, 그렇게 그래서 여기 보면은 병영진이 그래서 그만큼 중요해요. 소유주도 그만큼 중요하고. 왜냐면 사업의 초점을 미리 설정하게 만들잖아요. 보시면은 어, 이거 잠깐만요. 음. 여기에 끝에 주추 그게 갑자기 안 보이네요. 원래 뜨거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은 그 이제 대주주가 보일 거예요. 여러분 홈페이지에 이제 본인 쉐어홀더 구성 적어 놨기 때문에 그래서 같은 주주입니다. 그래서 이걸로 어 이번 지금이 2회차인가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2회차는 마치도록 하고 어 대체 투자랑 인프라 쪽 어 여러분들이 많이 감을 좀 잡아쓰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오늘 이해하기 어려움 없으셨죠? 이회차도 성공적으로 끝낸 거 같습니다. 모두 오늘 고생하셨고요. 그 명절 잘 보내시고 어 그리고 휴식하시면서 뉴스들 요즘에 보면은 선무펀드 뉴스들이 막 또 기업 인수하고 우리나라에서 정말 많이 보여요. 클래시스도 사실은 베인이 샀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 흥미롭게 계속해서 팔로우 하시면은 어 트렌드 계속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여러분 오늘 고생하셨고요. 어 그러면은 다음 주에 그렇게 우리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특히 그 제가 말씀드렸던 행정시 패스한 분 있죠? 그 엄청 똑똑한 분. 그분 거는 꼭 사세요. 무지 두꺼운 채. 그건 진짜로 내용이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그분 책이 인기가 없을 거기 때문에 절판될 거 같아요. 3분은 그분이 한 권 두 권 세 권 대책 투자 쪽으로 세 권 쓰고 역사 뭐 이런 쪽으로도 막 조회가 깊어 가지고 두 권을 쓰셨는데 그 3분은 절판된 다음에 제출간을 안 하세요. 그러니까 미리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다음 주에 배 아 다음 주에 배어. 아 다음 주. 네. 들어가세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연휴 인사와 세미나의 출발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야, 드디어 우리 연휴 주간이죠. 그렇죠? 내일 휴가 쓰시는 분도 꽤 있으실 것 같아요. 어, 제가 날짜를 구심을 했는데 어, 제 일찍 휴가 쓰고 내려가시는 분들 계실 거 거 같아 가지고음 오늘로 했어요. 그래서 아 여러분들 오늘 멋있게 우리 한번 제대로 몰입해 본 다음에 아 그리고 나서 이번 연휴 어 편하게 어 쉬면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우자가 아네 그래서 오늘은음 잠깐만요. 그 유통 기업을 계속 한다한다 해놓고서 그동안 계속 못 했어요. 근데 오늘은 그래서 유통 기업을 하고음 대체 투자 쪽을 이제 제가 뭐 아시겠지만이긴 스관 채널에서 제 굉장히 많이 말씀드렸잖아요.음 대체 투자 쪽과 관련된 도서를 거의 한숨 20숨은 안 되는 거 같고 그런데 어쨌든 굉장히 많이 읽고 있고 뭐 그 거의 대학교 원로 그 대학교 교재보다도 두꺼운 수준으로 아 제가 행시 패스했던 분 그 도서도 공유드렸죠. 그런 이제 굉장히 좋은 도서들이 있어서 그분께서는 칼라일의 그 루빈스테인도 뭐 두 차례 만났다고 했나요? 그리고 슈아츠만도 만나고 막 이제 그랬던 내용들이 나와서 이제 그런 것들을 다 보고 있어요.

2
대체투자와 실적 읽기를 함께 보려는 이유

그런 것들 다 보고 있고 아 오늘은 그 어퍼너티 캐피탈인가요? 그 제가 이기는 습관 채널에서도 자주 공유드렸던 그 언더스탠딩에 출연하시는 분인데 신문 칼럼도 쓰시고 한국 경제 이제 그런 분들의 뭐 내용도 좀 보고 이렇게 해요. 근데이 대체 투자 쪽은 사실은 요즘에 보면은 블랙라 3호 3호 그 인프라 운용사를 굉장히 큰 규모로 매입한다는 뉴스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제 한국에서는 우리가 조금 많이 여전히 이제 우리가 세미나에서는 많이 다뤘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그 노출도가 적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오늘 이제 유통기업 끝나고는 대체 투자 쪽 관련해 가지고 좀 보고에 비텍 소프트웨어 얘네들이 최근에 실적 발표를 했어요. 근데 저는 이제 IR을 했었기 때문에 위에서 그 CEO가 증권사하고 인터뷰를 하는 방식이라든지 시장의 반응이라든지 어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어 분석을 이제 어, 그 실적에 대해서 이렇게 한 내용하고 사실은 저도 아이 전 애널리스트로 일을 하진 않았지만 어차피 애널리스트의 카운트 파트너가 IR이에요. 그래서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그 초점을 어느 쪽으로 물론 독립적으로 애널리스트가 작성을 하겠지만 주요 포인트들을 이제 IR 쪽에서 어떠어떠한 것들을 있었는지 이제 공유를 드리고 어 그다음에 이제 사실은 애널이 정말 이제 그 베테랑 애널은 어 이제 저는 제 제 기업 쪽 입장에서 이렇게 얘기를 한다면 베테랑 애널은 주제를 당신이 자 다시 이제 렇게게 설정을 할 수가 있거든요.데 이제 비텍에 대해서 이번 실적 나온 거에 대해서 커버를 하는 분석을 하는 애널리스트가 제가 보면 굉장히 젊어요.

3
밸류에이션을 하나의 답으로 보지 않기

제가 생각하는 그 측면하고이 분석의 결이 약간 다른 거 같아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하고 한번 같이 생각을 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투자는 정답이 없잖아요. 투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 여러분들께서이 생각하는 방식을 꼭 잡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부분은 약간 이제 조심스러워요. 조심스러운데 여기서 이제 밸루에이션이 내가 봤을 땐 안 비싼 거 같다. 뭐 뭐 비 엄청 올랐지만은 아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봤을 땐 이렇게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한다고 그게 아 전부이 세미나에서 어이 주식을 추천하고 다니더라 이런 식으로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큰일납니다 여러분. 아 큰일 날 건 없겠죠. 어쨌든 제가 의도하는 거랑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제가 판단하는이 밸류에이션을 보는 방식에 대해서 오늘 한번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밸류라는게 프리캐시플로우 방식으로 보는 방식도 있고 북밸류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아시겠지만 퍼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PG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DCF로 해 가지고 보는 방식도 있고 활익률로 해 가지고요.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피어 그룹으로 피어 그룹 대비해서 뭐 다 같이 얘 내 A라는 기업에 투자했는데 A 기업 의 멀티플 최상단위라 할지라도 사실은 피어 그룹 대비 싸면은 어떻게 보면은 퀄리티가 똑같은데 피어 그룹 대비해서 밸류가 여전히 싸면 그러면 싸다고 볼 수도 어떻게 보면 있거든요. 그래서이 밸루에이션의 다양한 앵글에 대해서 한번 좀 다뤄보고 어 폐기물 사업하고이 코파트 이런 것들 한번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4
척 아크레의 집중 투자 환경

자 먼저 그이 여기 지금 보면은 굉장히 시골이죠. 그죠? 여기가 보면은음 척 아크레의 집이에요. 아 집이래 그 척 아크레가 근무하는이 사무실 회사예요. 그래서 미들 저는 이제 미국 안가 봤는데 버지니아에 미들버그라고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미들버그. 그래서 보시면은 어 굉장히 그냥 숲같이 약간 촌 느낌이 굉장히 강하고 어 그리고 어 그 당신께서 말씀 이제 인터뷰 같은 데서 하시기에 를 뭐 동네 신호등이 뭐 세 개 막 이렇게밖에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정말 시골길로 내려가면 여러분 신호등 없이 알아서 이렇게 서로서로 살펴본 다음에 깜빡이만 존재하고 알아서 가십시오. 이렇게 있는 거 아시죠, 여러분? 교차로나 이런 것들에서 서로서로 조심해서 이렇게 라이트만 이렇게 깜빡깜빡하는 식으로 있고 그래서 여기서 또 신호등이 실제로 거의 없다고 해요. 근데 이제 제가 그리고 이게 이제 첫 아클에 사무실인데 굉장히 못 가적이죠. 굉장히 못 가적이고. 근데 제가이 첫 아클에 이거 잠깐만요. 예. 이걸 왜 가져왔냐면 당신께서 사실은 어 굉장히 어 본인의 투자 철학을 완전 지키면서 해요. 그 말인 즉은 어 보유 기업수가 제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거의 뭐 10개 정도밖에 안 되고 아 보유기수가 굉장히 적고 그리고 굉장히 집중 투자를 하시죠. 그래서 어 한번 볼까요? 열 개는 넘네요. 한 열 18개 정도 되려나요? 그런데 실제로 얘네들은 다 0% 대이기 때문에이 핵심 지분들을 가지고 있는 걸 보면은 뭐서 상단 한 10개 기업 정도에 굉장히 집중적으로 투자가 돼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5
보유 종목에서 읽는 단순한 사업모델

근데 여기서 보면 토피커스 이런 애들은 컨스텔레이션에서 소프트웨어에서 나온 기업이거든요.이 기업 주식을 준 거예요. 분할되면서. 아, 그러니까 실제로 이분이 투자를 했던 거는 아메리칸 타워가 이제 100배가 수익률을 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굉장히 옛날부터 투자를 하셔서. 아, 그래서 여기 보면은이 브루필드 얘네가 대체 투자 부분에서 굉장히 명망 있는 운용사예요. 그래서 제가 브루필드에 브루필드도 여기 두 개가 있 있으니까 사실은 하나의 기업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렇게 보고 보면 어이 당신께서 보유하고 있는게 KKR도 사실은 투자 기간이죠. 그렇죠. 아 그리고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투자 기간은 아니지만이 반복적 매출 나오는이 소프트웨어들을 버티컬로 인수를 하는 기업이고 그리고 마스터카드랑 비자 사실은 똑같은 기업이죠. 얘네가 듀오플이 듀오폴리 기업이기 때문에 어 이것도 그냥 결제를 산 거고 그다음에 신용 평가 그래서 보시면은 굉장히 심플하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단나어도 똑같이 인수합병 기업이에요. 전문적으로 토피커스도 마찬가지죠. 어이 토피커스도 소프트웨어 쪽 섹터에서 지역만 이제 유럽인가요? 자 루민하고 토피커스가 있는데 기억은 잘 안 나요. 근데 어떤 이제 특정 위전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인수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 놓고 보면 여기서 언급되는 사업모 모델이 어 상위이 밑에는 0%잖아요. 80% 대까지 사업 모델이 몇 개가 나올까요?이 정도에서 여러분이 보시기에 80% 정도의 지분율이면 사실은 어 이제 거의 전부를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제가 봤을 때 한이 정도가요 정도면 80%가 되려나요?이 정도에서 다 나올 정도에서 끊길 것 같은데 실제로 사업 모델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한 다섯 개, 여섯 개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6
장기 보유가 주는 투자 방식의 영감

그 정도로 굉장히 축약이 되고 올릴리는 오토존하고 비슷한 기업이에요. 좀 자동차 부품 쪽. 그러니까 이분께서 그래서 투자하는 방식을 보면은 저는 우리들이 굉장히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 그리고 개인한테 정말 좋은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아크레 척 아크레 분께서 그래서 한국에서는 별로 인지도도 없고 존경도 못 받 뭐 인지도가 없으니까 사실 아는 사람도 되게 적지만 제 생각에 테리스미스도 좋지만 어 정말로 끝에 끝이 첫 아크레라고 봐요. 그러면 이제 아크레께서 과거에이 파인딩 컴파운더스라는이 트위터에서 제가 발견을 했는데 이분께서 2007년도에 투자를 하셨던이 홀딩을 한번 보자는 거예요. 왜냐면 이분은 쉽게 포트폴리오를 막 편입하고 막 갈아 분기별로 끊으면서 적어도 아침마다 시황복이 모임은 안 하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 여전히 여기에 보면 뭐 있어요? 카맥스가 있잖아요. 카맥스 있고 마켈. 마켈 우리 배웠죠? 마켈 기억나세요, 혹시? 오릴리 여기 그대로 있네요. 마케를 우리가 어디서 봤었죠? 그렇죠. 친해하는 주주들에서 톰게이너가 요즘에 참고로 톰게너가 계속 그 마켓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어요. 근데음 그 여나고 나서 보면 유명 탁월한 매니지먼트 탁월한 투자자들은 계속 겹치는 거를 이제 여러분들께서 아실 수가 있을 텐데 여기 위에 보면은 어떤게 나오냐? 탑바이스의 엘리멘테이션 카우치타드라는 기업이 나오죠. 얘네 혹시 뭐 하는 기업인지 아세요? 엘리멘테이션이 부엉이 그림 그려져 있는 회사인데 예, 한 가지 좀 아쉬운 거는 저도 제가 직접 캐나다랑 미국을 안가 봤기 때문에 어 스스로는 체감을 잘 못 하겠어요.

7
북미 휴게소 사업을 보기 시작한 배경

근데 이제 그 제가 예를 그렇죠. 대원님이 기업에 대해서 어 이제 우리가 지난번에 뭘 하다가 끝났냐면은 고속도로 휴계소가 알짜배기지 않겠냐 막 그런 얘기 재밌게 했었죠 우리가. 근데 이제 나무 위키에서 그래서 뭐 우리나라 보면은 막 대기업들도 굉장히 치열하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휴계소들 대부분은 그 공기업 고속도로 어 도로공사가 운영을 하고 근데 그중에 일부분을 민형에서 이제 하는데 그 민형을 서로 따려고 난리라는 거예요. 뭐 하나 시제 훨씬 불문 뭐 다 이제 되는 거고. 어 당연하겠죠. 국토가 늘어나진 않는데 어 자동차 차량 대수는 늘어나고 그리고 사람들이 성장이 안 나오니까 국내 여행 이제 트래픽 많이 증가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어 곳에서는 저절로 스치기만 하면 돈을 이제 발생을 하는 거의 뭐 인프라 투자 메커리 같은 데서 인프라 투자 터널 같은데 하는 그런 격의 사업인 거죠. 자 그러면 해외는 어떤 냐 이거를 제가 이제 흥미롭게 보기 시작을 한 거예요. 이게 이제 출발이에요. 이제 해외는 어떠냐고 이렇게 봤더니 뭐라고 해요? 해외 같은 경우도 몇 개의 기업들이 과점 운영 중인데 이들 기업의 규모가 미국 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크다. 그리고 뭐 저는 이제 독일에서 예전 아우토반 이렇게 친구랑 타고 체코 가고 이래 이래 봤거든요. 6육지로. 근데 이제 그 독일에서 제가 충격을 받았던 거는 휴계소 같은데 들려. 우리나라는 화장실에 들리면 막 너무 막 음악도 나오고 막 별의별거 다 있잖아요. 그죠? 독일은 진짜 너무너무 그 들럽고 그랬어요.

8
넓은 국토가 만드는 휴게소의 차이

제 아 그죠? 하여튼 정말 최악이었거든요. 그 막 새벽에 제가 진짜 막 해리였는데 근데 이제 가만히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 내가 이제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휴계소를 우리나라는 이거 끝나면 휴계소한 저도 이제 아기 태우 뒤에 운전하다 보면 한 10 만약에 내가 이번에 안 내렸어요. 그래도 그렇다 한들 한 20분 정도만 더 가면은 또 그다음 휴계소 나오고 졸름심터 나오고 계속 반복되잖아요. 이해되시죠? 근데 이제 그 미국하고 캐나다는 워낙 땅이 넓다 보니까 한번 얘네들을 놓치면 어떻게 될까요? 이제 또 진짜 막 그런다는 거예요. 정말 저는 느낌도 안 오는데. 아 진짜요? 저는 느낌도 안 와요. 사실은 저는 여행 길게 하는 거 싫어해서 일본 정도까 다시만 가는 사람이라서 아 근데 이제 그래서 이네의 특징은 뭐냐?이 휴계소의 특징은 스스로 생각을 해 봐도 너무 쉬울 거 같아요. 여러분이이 편의접을 장사를 한다면 고속도로에서 이제 이걸 한다면 아 여러분이 3다수를 500원에 샀어요. 매입을 했어요. 그러면 얼마에 파실래요? 거기서 선생 그 여러분께서는 이제 한동안 얘 지나가면은 반대로 여러분 사장님이라면 손님이 또 언제 올지 모르는 거잖아요. 워낙 땅이 넓으니까. 얼마에 팔까요? 500원짜리 사서 한 600원, 700원에 팔까요? 1,500원, 2,000원 뭐 이런 식으로 팔겠죠. 또 뭐 할까요, 여러분? 그다음으로는 당연하지만 주의소도 하겠죠. 그렇죠? 편의점만 하지 않고 주의소도 같이 만들겠죠. 그다음 뭐 할까요, 여러분? 그렇죠. 음식도 팔겠죠? 음식도 팔고 그러겠죠?

9
가격·주유·식사가 결합되는 입지

죠. 그런데 아 이제 그렇게 되겠죠. 자 여기가 어 정안유계소라고 만약에 해 볼게요. 이게 여기가 미국이에요. 정안이라 정안 이런 곳이 있어요. 예를 들어 그러면은 나만 있는게 아니라이 여기 인터체인지 쪽에 어 다른 휴계소도 분명히 존재하겠죠. 하나만 있지 않을 거 아니에요. 경쟁 사회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릴 때에 어디로 갈까요? 휴계소에서 이제 우리나라는 만 있잖아요. 그 근처에.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만약에 여기로 갈지 아니면 저기로 갈지 이제 선택을 할 수 있다면은 기본적으로 그럴 거 같아요. 대형화가 이루어진다는 거죠. 대형화. 우리나라는 도로공사가 하잖아요. 대부분의 유계소를. 그러니까 이제 거리도 적정하게 되어 있고 다 뭐 표준화된 방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에 미국이나 캐나다나 이런 곳들은 여전히 개인이 하는 곳들이 많다는 거예요. 개인이. 예전에 혹시 여러분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15년 20년 정도 전에는 한국에서 주유소하면 엄청 부자라고 했었어요. 기억나세요? 그 뭐 저희 집도 모탕도에 하고 예전에 그랬었는데 그 돈 많은 사람들이 하는 사업 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정유소였어요. 정유소. 그래서 이제 북미 이런 데에서 개인들이 사실은 이것들을 하나하나 가지고 있는데 어떤 현상이 발생을 했냐? 얘네들이 인수합병을 하기 시작했어요. 개인들 거를. 왜냐면 이제 자신들이 코스트코 같은 데가 물건 같은 거 퀄리티가 좋을 수 있는게 뭐죠? 규모의 경제잖아요. 규모의 경제.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마지는 높게 팔면서 동시에 피자도 입점을 시키고 아 그러면서 그럼 마지는 높게 하되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게 하려면 뭘 해야 될까요?

10
브랜드와 시설이 선택을 만드는 방식

시설 자체를 개인이 자영업스럽게 이제 하는 것들 대비해 가지고 무진장 깔끔하게 만들어 놓는 거죠. 시설을. 아, 그 그러면은 내가 여기서 밥도 먹어야 되고 어, 쉬기도 해야 되고 어,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때 조금 더 여기가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더 비싸다 하더라도이 그냥 깔끔한 데로 들어간다는 거죠. 그리고 내가 많이 봤던 브랜드로 들어가겠죠. 그렇죠? 브랜드가 뭐 예를 들어이 기업의 이름이 브랜드가 있는 대로 저지 처음 보는 뭐 깍두기 깍두인의 뭐 휴계소 막 이런 식으로 하면 안 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내가 갔다가 여기 품질을 보증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아시겠지만 뭐 하야트나 아 메리어트 메리어트 이런게 저도 몰랐는데 테리스미스가 얘기하는 걸 보니까 메리어트가 직접 사업을 하는게 아니래요. 호텔이 호텔 체인 사업이 전 사실 호텔 체인을 막 그 이제 보고 있지 않아요. 분석 그걸로 보고 있지 않은데 어쨌든 이름을 빌려주고 그 표준화된 퀄리티를 그냥 만들어내는 그거에 집중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여기 이제 내용을 보시면은 어 인터체인지를 빠져나와서 다시 또 이제 한참 가기에는 어 이제 굉장히 비율적이고 요즘에는 그래서 뭐가 있다? 전기차 충전소까지 설치되는 추세에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당연하겠죠? 자 그러면은 이제 실제로이 척 아크 라는 분께서 투자를 하셨던 엘리멘테이션 카우치 얘랑 그리고 어떤 기업들이 유통기업 쪽으로 어 이렇게 어쨌든 유통이잖아요. 걔네들도 편의점이든 고속도를 휴계소든 유통을 시키는 거잖아요.

11
엘리멘테이션 카우치타드에 관심을 가진 계기

상품들을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제 제가이 엘리멘테이션을 집중적으로 처음에 이제 제가 보게 됐던 배경이 바로 이거예요. 얘가 참 좋은 기업이다라는 그런 뭐 짤막한 글을 제가 어디서 잠깐 봤어요. 근데 제가 얘를 쳐봤죠. 검색을 해보니까 이런 이제 순자산 가치가 증가되는 모습이 나오는데 너무나 예쁘죠? 보시면 아 저는 이거 본 다음에 그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에 릴리가 노브보다 여러분 훨씬 더 많이 올랐어요. 릴 이제 릴리가 더 많이 올랐고 그건 이유는 첫 번째로 그 릴리는 이제 파이프라인이 뭐 치매 쪽도 있고 막 이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제 그렇게 된 건데 사실은 분석하기에 더 편한 기업은 노보예요. 근데 릴리는 뭐 BPS 같은 경우도 왔다 갔다 하고 보시는 것처럼 막 왔다 갔다 하죠. 릴리는 BPS가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이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ROE랑 BPS랑 PBR이랑 상등시켜 가지고 보는게 약간 어그러지기 시작을 해요. 왜냐면 이거를 이렇게 숫자산 이렇게 했을 때 얘가 가만 보니까 1분의이 됐다면은 이때 RO인 어떻게 돼야 돼? 막 알 수가 없잖아요. 이런 식으로 보면 딱 떨어지는 뭔가가 이제 없어진다는 거죠. 기준점이. 자, 그런 관점에서 가장 편하고 우리들이 생각을 할 때 가장 어 깔끔하고 실제로 그 방식이 어 워킹을 잘한다는 거는 마켈이나 다른 굉장히 유명한 지주사들에서도 자신들을 평가할 때 BPS 증가폭으로 평가를 해 달라. 버핏조차 그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사실은 BPS 증가폭을 보는게 제일 깔끔하고 그런 측면에서 엘리멘테이션이 정말 잘했다는 걸 알 수가 있죠.

12
순자산 증가와 장기 복리의 모습

20년간의 시간 동안. 자, 그런데 사실은이 엘리멘테이션이 제가 더 흥분을 해 가지고 봤던 건 뭐냐? 이거를 보면 어떤 걸 느껴요? 지금 이제 10개월이 어 아, 여기 연도를 제가 안 뽑아 놨네요. 한번 잠깐 봐 볼까요? 이거 보면 여러분 아 예를 들어 제가 10년을 이렇게 했어요. 어떤게 보여요? 이걸 그냥 봤을 때는 이건 이제 주가인 거고요. 이거는 그 드로우다운이에요. 고점 대비 얼마나 하락을 했는지. 그리고 이제 RSI 지표인 건데. 어, RSI 뭐 볼 필요 없고 그 위에 이렇게 보면은 어떤게 이제 어떤 걸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죠. 들어오다 퍼센트가 진짜 낮아요. 그래서 제가 그거에서 충격을 많이 받았었어요. 왜 그러냐면 사실 저는 개별 기업들을 하나 볼 때 얘는 방어형인지 공격형인지 아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요. 왜 그러냐? 이제 그거 정답은 없겠지만 나 스스로 내가 생각을 할 때 하방이 얼마나 단단하게 어 드로우다운 구간에서 막고 있는지를 내가 하방으로 분류한 기업들의 전체 비중으로서 계속 끊임없이 점검을 한단 말이에요. 그렇게함으로써 내 포트가 어 비록 뭐 상승장 나스닥 상승장이나 이럴 때는 만약에 내가 나스닥을 뒤쳐질 수가 있겠지만 그렇게 한 이유는 내가 뭐 하방을 잘 막는 기업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면 내가 스스로 납득할 수 있단 말이에요. 아 그래서 뭐 테리스마 같은 스미스 같은 경우도 최근 3년간 연속에서 BM을 하회를 하고 있지만 당신은 제가 최근 거 영상을 보더라도 굉장히 편해해요. 가지고 있는 기업들 막 담배 기업 이런 거 가지고 있고 이러기 때문에 치약 기업 콜게이트 이런 거 가지고 있고 이렇거든요.

13
작은 하락폭과 코스트코 비교의 출발

근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 기업을 봤을 때 드로우다운이 이제 굉장히 작았기 때문에 이제 저는 아 그러면 얘가 났냐? 코스트코가 나은 기업이냐? 제가 아무리 책에 코스트코를 썼다 한들 그리고 코스트코를 좋아한다 한들 유통 기업을 투자할 때 어 제가 생각을 하는 첫 번째 목적은 사실은 어이 가파른 변동성장에서 방어하는 목적이 많이 크거든요. 얘가 정말로 좋다면 이렇게 하방을 잘 막는다면 사실은 코스트코뿐만 아니라 엘리멘테이션도 편입을 하는게 낫지 않나? 캐나다에서. 어, 이런 생각이 이제 들었던 거죠. 아, 그래서 실제로 보시면은음 여기 RSI 지표가 아, 이거 어떻게이 여기 밑단으로 이렇게 30 이하로 내려가면은 오버홀드 구간이에요. 근데 보시면 오버솔드가 지금 몇이 10년의 기간 동안 몇 번 있어요? 한 번밖에 없죠. 한 번. 사실상이 구간 근데 이때 언제예요? 코로나 때죠. 아, 코로나 때 아니구나. 20 이때 폭락 대폭락했었을 때 우리 그때 시점이기 때문에 어 실제로는이 기업이 어 하방으로 막 가파르게 하락하는 경우가 좀처럼 없다. 이거를 이제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이건 굉장히 많이 하락한 거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 대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 저는 이제 여기서 첫 번째로 충격을 받았고 아, 그리고 이제 제가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 한국에서 롯데마트였나요? 어 여기 제가 그렇죠. 한국 경제인데 롯데마트가 앞으로 한국에서 한국보다 유통업 경쟁이 치열한 곳이 정말 없잖아요. 그렇죠. 막 다 죽어 나가는 곳이다 보니까 이제는 이제 각 하나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제대로 해보자.

14
식료품 중심 유통 전략의 공통점

이런 이제 전략이 세워지는 거 같아요. 로테마트 승무를 던졌다. 제품의 90%를 식료품으로 채우겠다. 이런 얘기가 나왔죠. 그래서 이제 흥미롭게 봤는데 사실은이 동일한 식료품 중심으로 가고 있는 기업이 이미 존재를 해요. 유통 기업 중에. 그게 이제 디노폴스카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 폴란드에 있는 기업이고 얘네가 지난 5년간 거의 막 400%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이 기업의 대주주가 지분율이 굉장히 높고 사실은 여기도 연구를 해 볼 만한 굉장히 좋은 기업이에요. 어, 수익성도 높고 뭐 굉장히 잘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자, 그러면이 코스트코의 특징은 또 뭐가 있냐? 여러분들 중에도 뭐 금액에 조금의 차이만 있을뿐 혹시 코스트코를 갈 때마다 내가 유유달리 과소비한다 느낀 분 계세요? 내가 생네 가면은 한 3만 원, 2만 원 정도만 사요. 저는 여러분도 느꼈어요. 코스트 를 가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과소비를 하고 와요. 아, 그죠? 아, 이게 이게 그 저만 그런게 아니라 아, 나 진짜 완성 좀 해야겠다. 이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 후기가 인터넷에서 다른 분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이게 신기하다. 근데이 이런 비슷한 얘기를 찰리거께서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코스트코에서는 애초에 조금 사는 사람은 받을 생각이 없다. 이렇게 전략 을 세웠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만 산 다음에 나갈 사람은 애초에 그쪽 세그먼트는 놓치기로 처음부터 결정을 했었대요. 제가 이제 뭘 샀냐 이렇게 봤더니 참고로 전 술을 안 마셔요. 한 달에 한 번도 안 마시거든요.

15
와인 가격에서 본 현지 유통의 차이

두 달에도 아마 한 번도 안 마실 것 같은데 제가 갑자기 와인을 산 거예요. 갔다 왔더니 그 저는 이거 와인 먹지도 않거든요. 근데 이제 와인을 왜 샀냐?이 와인이 한 5만 원도 안 했던 거 같아요. 5만 원 정도 했나요? 보르도 지역 와인이라고 했는데 물론 당연하지만 보르도 와인을 내병에 5만 원 이하로 팔면 제품 퀄리티는 되게 나쁘겠죠.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이제 소비자로서의 패턴을 생각을 해 보면은 코스트코니까 최악의 형편 없는 거는 안 넣었을 거야. 아, 그리고 코스트코가 이거를 앞단에서 그 약간 전면 부분에서 팔았거든요. 프로모션처럼. 그러면 반드시이 물량이 확보가 되니까 퀄리티가 더 좋을 거야. 그럼 얘를 사다 놓으면 내가 술을 안 먹는다 하더라도 이렇게 싸구려와는 빈티지가 오래되더라도 잘 많이 맛이 좋아지지도 않잖아요. 그렇죠? 애초에 좋은게 좋아지 좋아 좋아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저는 이제 드는 생각이 드는 거죠.여 이런 거는 코스트코에서는 사야 이득이다. 사면 내가 소비를 해 준게 아니라 삼으로서 감사합니다. 약간 이렇게 느끼는 문화인 거죠. 코스트코는 그 퀄리티가 너무 좋고 가격이 싸다보 니까 그래서 이제 각각에 지금 보시면 얘는 식료품 쪽으로 추점을 맞춰 가지고 폴란드에서만 집중을 하고 있고 엘리멘테이션 같은 경우는 이제 물론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방어력이 굉장히 높고 굉장히 꾸준한 걸 이제 알 수가 있죠. 아,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미국의 흥미로운 유통 기업 중에 하나가 KC제너럴 스토어. 이거 혹시 아는 분 계세요?

16
C-store의 고속도로 입지와 주가

미국가 보신 분? 이거 본 적 있으세요? K씨 어, 처음 봤어요. 얘네도 편의점인데 얘네도 고속도로에 존재를 한대요. 자, 그런데이 기업도 보면은 어때요? 주가가 뭐 그냥 직선이죠. 변동이 정말 없잖아요. 변동이. 아, 그래서 참 오히려 얘를 보다가 엘리멘테이션을 보면은 얘가 아, 얘 변동이 너무 큰 겹처럼 보이죠. 심지어. 그니까 캐세이가 정말로 안정적으로 선장을 하고 있는 거를 어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읽을게요. 발음 캐세인지 캐시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이 두 개 기업이 그런 이제 특성을 가지고 있고. 자, 막상 보면은 뭐라고 해요? 엘리멘테이션 그냥 쿠스타드라고 읽나 봐요. 일단은 이제 쿠스타드니까. 쿠스타드가 뭘 하려고 했어요? KC를 인수를 하려고 했대요. KCL를. 근데 이제 거절당한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뭘 알 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슬슬 얘네들이 성장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 거야?에 대한 질문이 첫 번째로 나와야 됐고 두 번째로는 제 초점은 뭐였죠? 방어력이 높은 기업을 찾는게 제 초점이었기 때문에 방어력은 다 좋아. 근데 제가 봤을 땐 방어력은 다 좋아요.이 보다시피. 아, 그래서 물론데 디노는 아직 역사가 길지가 않죠. 여기 보시면은 맥스 값으로 논다 하더라도 2010년대이기 때문에 디노폴스카는 아직 길진 않지만 사실은 상승률로는 디노폴스카가 굉장히 높았고. 아, 자, 그러면 이제부터이 하나하나의 기업들의 어, 밸류에이션을 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성장을 해 나가고 있는지 이거를 이제 보면은 좋을 거 같아요.

17
한국 대형마트와 북미 편의점의 구분

그래서 자, 먼저 한국에서 어,이 대형 마트간에 이제 물론 약간 결이 다르죠. 호스트콘 대형마트고 그렇죠. 아까 캐시랑 어 캐시 같은 경우는 편의점 어 컨비니언 스토어인 거고 그 KC의 그리고이 쿠슈다 같은 경우는 얘도 편의점인데 얘는 정작 까르프 같은 거 인수전에도 나서고 이랬었어요. 까르프 아시죠? 옛날에 어 프랑스의 까르프. 그러니까 사실은 인수를 이제 합병을 굉장히 활발하게 한다는 거를 어느 정도 추정을 할 수 있는데 한번 볼게요. 우리가 먼저 코스트코 쪽을 보면은 제가 제 도서에도 적었어. 었지만은 코스트코 광고를 우리가 본 적이 없죠. 근데 벌써 제가 여러분들한테 코스트코 홍보를 무진장 많이 했던 걸 여러분들이 아실 것이고 아, 그리고 TSA도 광고를 안 한다고 했지만 테슬라는 결국 광고하죠. 그리고 광고를 하고 가격을 낮췄는데도 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 우리가 지난번 테슬라 마지막 실적 분석했었을 때 아실 거예요. 그리고 LMS 같은 경우도 광고를 거의 하진 않지만 LMS도 한 번씩 할 때가 있죠. 그래서 코스트코 같은 경우는 당연하지만 광고를 하지 않으면이 판관비에서 효용이 굉장히 높아져요. 그래서이 이마트랑 홈플러스랑 이렇게 비교를 해 가지고이 봤을 때 뭐라고 해요? 높은 영업 이익률을 보이는 거는 무차익 경원과 이제 한국 코스트코 얘긴데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판관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미국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그렇게 낮 그렇게 좋은이 비즈니스 모델, 그 규모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가격을 낮추기 위

18
코스트코 원가율과 비용 구조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 방식인 거고 여기서 보시면은 코스트코는 높은 원가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원가율이 높고 막 이렇게 되면은 그리고 또 여기 보면은 낮은 판관비이자 낮은이자 지출 규모 이런 것들이 나오기 때문에 어 코스트코의 익률이 3%대 이마트가 1% 대로마트 플러스 마이너스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기업이 만들어낸 사업 전략이 얼마나 이제 플라이 휠이 돼 가지고 기업을 이제 살려 주고 있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자, 그런데 이제 밑단으로 내려가 가지고 우리의 초점 엘리멘테이션이랑 캐세이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제가 이제 여러분 지금부터 이제 기업을 선택을 만약에 하셔야 돼요. 여러분이 뭐 봐야 돼요, 여러분? 주가는 다 꾸준하게 잘 올랐잖아요. 그죠? 방어력 다 좋잖아요, 지금. 그럼 뭐 봐야 되죠? 그렇죠. 수익성인데 균질성은 이미 맞춰진 거고 다같이 유통기업이기 때문에 아 그러면 여기서의 주점은 저는 오히려 밸루에이션을 많이 신경을 써서 이제 봤어요. 뭐 아토스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우리 지난번에 다뤘던 아토스. 얘는 엄청 비싸요. 근데 비쌀만 한게 막 R오, R 이런게 막 60% 대다 보니까 아토스 이런 것들은 얘가 퍼가 57배죠. 57배. 인투이티브 서지컬도 60배가 아마 넘을 거 60배가 될 거예요. 근데 이제 대안이 없으니까 사실상 대안이 거의 없다 보니까 어 이제 밸류에이션이 어 그리고이 성장폭이 굉장히 빠르게 유지가 막 매출 성장이 20% 대가 넘게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죠? 2 30 %대가 그러니까 사실은 지금이 퍼가 높아 보인다 한들 PG 관점에서 본다면은 페이지는 EPS 성장 부분이 이제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이 이제 많이 낮아지는 거죠.

19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의 차이

그런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매출 성장이 이거 누구예요? 얘 그 카치타드 얘가 매출 성장 5% 대. 그렇죠? 그리고 얜 누구예요? 아 얘 로트쓰네요. 그리고 얘 얘도 매출 성장 3%대 그렇죠. 캐세이도 그다음에 얘는 누구예요? 디노폴스카가 20% 20% 대니까 디노가 성장이 잘 나올 수밖에 주가가 폭등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리고 얘 누구예요? 코스트코는 마찬가지로 5% 대. 그니까 유통 기업은 아 뭐 기본적으로이 꾸준함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성장성보다는 그런 거에 이제 많이 맞춰져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데. 자, 그러면 이제부터 정말 아이어러니 한 거를 제가 이제 보면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한테. 자, 보세요. 아,이 부엉이 얘 부엉이 기업인데 마크가 얘가 부엉이가 ROE가 23%예요. ROE가 23%고. 어, 퍼가 18배예요. 18배. 봤죠? 여기 한번 적어 볼까요? 뭔가 아 캐스가 ROE가 18%인데 얘는 오히려 퍼가 22배예요. 그리고 PBR이 얘가 3.5배. 부엉의 PBR 몇이죠? 4.3배. 자, 그러면 대충 뭐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열배 후반 정도에서 퍼가 형성이 돼 있고 PBR은 3에서 4를 왔다 갔다 한다. 그리고 ROE은 대충 한 20% 정도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은이 디노는 몇이에요? 이는 ROE가 30이고 얘는 이제 특이한게 ROIC가 엄청 높아요. 27이에요. 위에 애들은 ROIC가 그다지 뭐 높은게 아니었어요.

20
디노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읽는 법

제 10% 대. 얘도 10% 대였기 때문에 갑자기 이제 디노는 급이 달라지는 거죠. 수익성의 급이. 아, 그래서 디노는 허가 25배고 PBR이 8.5배예요. 자, 그러면 코스트콘 어때요? ROE 27, ROIC 25라고 이제 치면은 막상 디노랑 비슷하죠. 막상 디노랑 이제 비슷한 걸 알 수 있는데 얘의 허가 몇이에요? 40배. TBR은는 40배. TBR은 11배예요. 그러면 좀 이게 합리적이라고 보여요, 여러분. 왜냐면 ROY는 여러분 궁극적으로 아, 이제 주주 자본을 늘어나게 만드는 거는 어 궁극적으로 뭐예요? RO2죠. ROE 2. 그렇죠? 내 액걸리 대비해 가지고잖아요. 결국에 내 돈 대비. 그러니까 ROE가 사실은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기 자본이 어쨌든 늘어나는 거니까요. 그죠? 내 주주에 대한 귀속분에 대해서 그 재산을 표기한게 뭐예요? 그게 에코티죠. 에코티. 그래서 결국에 에코티가 증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럼 에코티가 증가가 안 되는 막 오히려 감소하는 애플 같은 경우는 뭡니까? 증가됐는데 그 에코티를 빼 가지고 야, 너 전주 갈 때 차비해 하면서 돈을 한 1억 챙겨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그런 것들이까 제 우스갯 소리로 그렇게 한 거지만 재산 을 늘렸지만 그 재산을 뚝 떼 가지고 빼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어 BPS가 그렇게 감소되고 이런 거지. 실제로는 어쨌든이 북을 늘려야 되는게 핵심인 거죠. 그래서 이제 ROE를 봐야 되는 건데 부엉이 ROE 23이나 코스트코 ROE 27이나 큰 차이 있어요. 4% 포인트 차이가 클까요?이 정도는 부채 비율만으로도 여러분 어 쉽게 바뀔 수 있는 수치죠.

21
PER과 PBR 차이를 비교하는 질문

근데 퍼가 얘는 18배인데 얘 40이나 돼요. 코스트코는 18라고 40은 차이가 큰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뭐예요? PBR도 두 배가 넘게 차이 나요. 4.3이고 얘 11배니까. 그러면 부엉이가 아 걔는 균질하지 않은가 보다 하면 어땠어요? 부엉이 직선이잖아요. 직선. 그렇죠? 아까 우리 봤다시피 얘 직선이잖아. 근데 이제 더 아이러니한 건 부엉이는 19% 올랐어요. 연평균. 코스트코는 코스트코는 10년 하면 몇일까요? 얘가 10년에 520이고 척 척 아크렛께서 완전 컨빅션 바이를 하셨던 기업인데 얘는 18%예요. 그래서 520대 430이니까 차이가 꽤 크죠. 차이가 꽤 큰 건데 실제로는 차이가 더 커요. 왜냐 얘는 페이 레시오가 13%밖에 안 되는데 코스트코는 거진 30% 가까이 주기 때문에 토탈 셰어 리턴으로 보면은 차이가 더 클 거예요. 자, 그러면 얘가 훨씬 더 비싼데 아로는 비슷한 상황에서 첫 번째로는 질문을 제가 드려 볼게요. 수익성은 어, 자꾸 렉이 걸리네. 수익성은 비슷하다. ROE 그런데 밸류 차이가 높다. 그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가 상승률 차이도 높다. 균질성은 동일하고 하방으로는 제가 봤을 땐 엘리멘테이션이 오히려 더 방어력이 좋았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한 거고 사실은 코스트코가 고평가돼 가지고 거품이어 가지고 그런 거일 수도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여러분? 이 현상을 첫 번째로 제가 이렇게 적어 놨었는데 아까 지금 우리가 비교하는 건 뭐예요? 지금 이거의 목적어식은 제가 했던 사고 방식 그대로예요.

22
코스트코와 ATD의 밸류 차이 검증

코스트코를 ATD이 엘리멘테이션이 사실은 더 압도하는 기업일 수 있다.이 가정인 거죠. 이거를 검증을 이제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얘랑 얘 밸류 차이를 보는 거야. 포스트코랑 얘랑 상담하잖아요, 지금. 18배, 40배, 네배, 11배 차이니까 엄청 크죠. 그리고 ROE는 비슷하고 그죠?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여러분? 국가확장에 따른 퍼급의 상향.이 제가 어디 적어 놨어요, 여러분? 어 뭐 본 보고 똑같이 말씀하신 거 아니야? 아니 그냥 생각하신 거예요.음 굉장히 그게 맞다고 봐요 여러분. 제가 이제 여기서부터 설명을 다시 조금 드릴게요.이 캐치 같은 경우는 지역이 북미에 굉장히 집중돼 있어요. 북미에이 말을 즉은 얘네의 사업 모델이 다른 나라에서 통화 통해 가지고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볼까요? 내가 무진장 맛있는 콩나물밥을 끓여요. 새벽 국나물 굽밥을 끓여요. 이걸 팔기만 하면 막 미친 듯이 국밥이 팔려 나가요. 그럼 이제 사실은 제가 필요한 거는 어디든가 가지고 그냥 이걸 설치만 하면 돼요. 내새벽 집을 아 그런데 막상 뭐 새육집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나물 콩나물 꽃밥 근데 어 생각을 해 보면은 나도 사탕 잘 파는데 했는데 사실이 사탕은음 다른 나라에서 어 똑같이 성공을 할 수 있을지 복재가 될지에 대한 자신이 없는 거죠. 왜냐면 난 우리 동네에서만 평생 동안 사탕을 팔아왔기 때문에 우리 동네에서 잘했지만 다른 곳으로 나가 본 적이 없는 거죠. 근데 코스트코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위에 IR 슬라이드를 가져왔어요.

23
해외 점포 수와 확장의 여지

얘네 국가가 어때요? 얘네 국가는이 전 세계 870개죠, 지금. 아, 그런데 한국 늘리는 순간 장사가 굉장히 잘 되죠. 물론 한국에서 최근에 조금 뭐 부진하다 이런 얘기도 있긴 하지만은 요즘에 코스트코의 가장 큰 특징은 뭔줄 알아요? 여러분 코스트코액은 요즘에 중국에서 무진장 잘되고 있어요. 중국에서. 근데 중국의 매장수 보면 다섯 개밖에 지금 없죠. 그니까 얘네의 성공 방정식이 다른 나라들에서 그대로 얘의 폭발이 얘도 되고 얘도 되고 얘도 되고 얘도 되고 그 기대치값이 어닝의 꼬다리 줄기가 얘네들 전부 다 되고 추가적으로 이것마저 부족하다 그러면 하나 더 늘리지 뭐. 이렇게 가능하다는 거를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전 누나가 미국에 있기 때문에 누나가 와 가지고 한국 코스트코랑 미국 코스트코랑 똑같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똑같은 느낌이 난 돼요. 저는 뭘 전 모르죠. 근데 이제 똑같다는 느낌이 나고 여러분들도 아마 아실 거예요. 미국가 보셨던 분들은. 그래서 그러면 이제 그대로 복재가 되면서 똑같은 상품을 신지어 판매를 하는 거죠. 그게 컬랜드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하면 사실은 얘네 같은 경우는 이익의 추정에 있어서 지금 이익이 100이 찍혀 있으면 그 100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만만 먹으면이 100까지이 100에서 국가의 비중이 뭐 미국이 한 60%라면은 나머지 국가들도 동일하게 성장이 진출을 할 때마다 나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미래의 추정 이익이 굉장히 큰 거죠. 아, 그리고이 기업의 가치관도이 보다시피 정말 무슨 대학생 PT보다도 못 만든 느낌이잖아요.

24
매출 성장률 그래프를 읽는 관점

글씨도 처음에 저는이 제가 PT 만들던 사람이기 때문에 보자마자 깜짝 놀랐거든요. 근데 이런 형태로 계속 가고 있는데 형태만 다를뿐 코스트코의 밸류에이션법이 샘법이 로투스에서 그대로 나오는 걸 여러분 아실 거예요. 이걸 보시면 제가 그래서 로투스를 넣어 놨어요. 로투스에서 얘네 로투스의 밸류 몇이죠?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전 처음에 로투스 밸류를 이해하는게 되게 어려웠어요. 아. 아무리 아 뭐 아무리 뭐 중독성 있는 근데 전 맛도 없더라고요. 솔직히 그 그 쿠키가. 근데 아무리 그렇다데 얘는 심지어 ROE도 뭐 겨우 20% 찍는 애가 PR이 몇이에요? 얘가 넥스트 넥스트퍼가 넥스트가 50배예요. 50배 여러분 그 너무 높잖아요. 너무 너무 높기 때문에 그리고 PBR도 11배고 그니까 사실은 저는 얘를 납득을 도저히 못했고 거품이다 거품이다 거품이다 처음에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얘가 보시면 지난 1년 54% 오르고 지난주에 아 이번 주였나요 며칠 전에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그 당일 날 19% 올랐어요. 하루에 어 참으로 로투스를 사려면은 9,3006로면은 제가 예전에 계산했을 때 2천만 원인가 그랬거든요. 그니까 한 주 살려면 한 2천만 원.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의 주식 내에 들어와요. 얘가 버크. 저랑 루투스랑 뭐 이런 식으로 얘가 왜 19%가 올랐냐? 얘의 매출 성장이 이번 결산는 20몇 %인가 나왔어요. 근데 20몇 %만 나오는 걸로 끝나지 않고 로투스를 바라볼 때 사람들이 뭘 생각할까요? 당연하지만 여기 국가 다 통하겠구나.이 크리에이트라고 적혀 있는 부분이 이걸 생각하는 거예요.

25
현재 PER과 사업의 질을 혼동하지 않기

그러니까이 PR에 대해서 찍힌 건 현재 발생한 PER은 뭐 50배가 되겠지. 사실은 그게 아니지이 사람아. 왜냐 공나물 굽밥은 가져가 스치는 순간 누구나 중독이 돼.이 콩나물 굽밥은. 근데 내가 아직 거기에 매대를 안깐 것뿐이야. 이거죠. 여기 까는 순간 쉽게 성장이 된다. 이렇게 인식을 하면은이 어닝은 아직 출발을 안 한 거일뿐 어닝이 출발을 하는 순간 보이지 않는 어닝의 꼬다리가 엄청 많은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동일한 샘법이이 코스트코의 밸류 녹여져 있어요. 이걸 보면. 그리고 코스트코에 대해서 아까 우리가 열광적으로 코스트코 가면 많이 산다고 했던이 피드백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한테 동일하게 듣기 때문에 국가 무관하게 듣죠. 그러다 보니까 그 추정 실제로 반복이 될까에 대한 추정값이 중국에서도 지금 반복되고 있고 추정에 대한 신뢰도가 높죠. 근데 캐세이를 보게 되면은음 아, 진짜 너무나 많이 나가시고 어디에 놨는지 잠깐 기억을 못 하겠는데 얘네는 일단은 아, 이건 서클 캐세이는 북미 쪽에 집중을 해요. 그런데 이제 아, 한번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이 엘리멘테이션하고 둘이 성장을 하고 있는지를 한번 보면 좋아요. 자, 어떻게 하고 있죠? 먼저이 엘리멘테이션에이 에이지션을 제가 뿌려 봤어요. 보면 어때요? 이게 이제 순익이고 검정색이이 녹색이 액지션이에요. 액지션. 그러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죠, 지금? 여기 순익 62 인수 10 160 순익 47 인수 130 아 인수하느라 나한 현금이죠. 그다음에이 순익 56 캐시 액지션 780 여기도 뭐 450 38 그다음에 여기서 또 어때요?

26
연속 인수로 커진 엘리멘테이션

570인데 갑자기 2,600 이거를 보면은 어떤 특징이 첫 번째 보여요? 엘리멘테이션은 어 볼 수도 있지만 얘는 짝게 계속 인수를 하죠. 사실은 계속 인수가 있잖아요. 원래는 이렇게 매번 인수가 꽂혀 있는 경우가 드물어요, 여러분. 매해하잖아요. 뭔가를 계속 지금 그리고 한 번씩 크게 크게 들어가고 20년하고 21년에는 거의 없죠. 그렇죠? 이땐 뭐 한 거예요? 이때는 안 한게 아니라 까르프를 배팅했다가 여기 보시는 것처럼이 까르프를 배팅했다가 결국에 비승인이 났어요. 까르프가 이제 프랑스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아, 그래서 결국에 인수하는 제한에 반대를 했죠. 프 에서 그래 가지고이 부분이 실패를 했어요. 어 그러면은 막상이 캐시는 어떻게 하고 있냐? 캐시는 보면은 여기이 파란색 부분 대비이 캐시 액키디션이 꾸준하게 정말 큰가요? 클 때도 있죠. 하지만은 대체로 뭐가 커요? FX가 커요, 얘네들은. 그래서 얘네들은 그 내부적으로이 북미 지역에서 빠르게 이제 미친 듯이 막 부동산을 사면서 확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얘네들은 미친 듯이 늘려요. 미친 듯이. 그 홈페이지에도 적혀 있어요. 우린 미 미 미친듯이 늘린다. 그래서 얘네들은 어 이제 사실은 3박자로 보면 되는데 그 초점 중에 삼박 인수도 병행을 하고 있긴 하지만은 얜 케펙스 중심이라는 걸 알 수 있죠. 얘는 뭐예요? 엘리멘테이션은 우리 무조건 인수합병 중심이다해요. 얘는 사실은 같은 유통 기업인데 같은 편의점 기업인데 자원을 배분하는 방식이 다른 거예요. 지금 흥미롭죠?

27
코스트코와 인수 성장의 차이

저는 체험에 되게 흥미로웠어요. 자, 그다음에 코스트콘 어때요? 코스트코 인수해요, 지금? 코스트콘 인수 많이 해요. 인수 안 하죠. 그 왜 아까 어떤 애들은 인수를 하고 어떤 애들은 인수를 안 할까요? 아, 코스트코는 어, 첫 번째로이 자신만의 그 문화 부분이 참고로 엘리멘테이션이나 이런 애들은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 각각의 자율성을 굉장히 많이 존중을 해 준대요. 각 지역에서 여기서는 어떤게 더 잘 팔리고 예를 들어 뭐 전라도나 이런데 가면은 뭐 먹죠? 저는 홍어 잘 못 먹는데 홍어 막 먹고 이러잖아요. 그리고 호황 제 선님도 예전에 보면 과맥이 좋아하고 저도 과맥이 좋아하는데 이제 지역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 같은게 있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각각의이 특성들에 맞춰 가지고 어 그 현지화 전략이 이제 굉장히 세요. 그래서 그 이미 운영되고 있는 전포들을 그냥 막 인수해 버리는 거죠. 어떤 특성이 있든지 간에. 왜냐면 그쪽에 어쨌든 여기이 인터체인지 지날 때 여기에 깔려 있기만 하면은 아 그거 서울에서 먹었던 오징어 맛이랑 좀 달라. 안 갈래? 그러겠어요. 그러지 않겠죠. 당연하지만 있으면 가야 되잖아요. 안 그러면 한 50km 아니 100km 더 가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코스트코랑은이 전략 방식이 많이 다르죠. 그러면이 실제로이 코스트코를 어떻게 그러면 케펙스까지 포함을 시켜 가지고 보면 어떻게해요? 코스트코는 코스트코는 자체적인 케펙스 그래서 올가닉로스에 미친 듯이 집중을 하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올가닉으로 하게 되면은 자신들의 문화를 잘 지킬 수가 있겠죠.

28
처음부터 만든 사업과 인수 사업의 차이

이해되시죠? 다 기업을 인수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어, 서로 다른 생각으로 컸던 기업을 인수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는 우리는 우리가 만든 국밥을 먹는다. 이런 느낌인 거죠. 우리가 직접 지은 농사로. 약간 이런 느낌이라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걸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코스트코가 자체적인 그 문화에 얼만큼 신경을 써 가지고 집중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죠. 근데 사실은 동일한 내용을 하이브도 그렇고 제하도 그렇고 예전에 유키즈였나요? 그 유 유지해서 그 프로그램에 나와 가지고 말씀을 했잖아요. 하이브는 인수합병에 이제 빠르게 늘리고 있고 JP 같은 경우는 나는 문화를 막 그 만드느라고 뭐가 틀리다 나쁘다가 아니라 너무나 고생을 했기 때문에 어 그렇게 쉽게 인수합병을 어 그니까 뭐 쉽 쉽게 하이브 비판하는 식으로 절대 얘기 안 했거든요. 근데 이제 굉장히 존경하기 때문에 둘이 근데 자생적으로 하는 거에 초점을 둔다. 왜냐면 문화 구축이 제일 어려웠다. 이런 얘기를 한 거죠. 아 그리고음 저제 좀 적어 놨는데 지금 캐시는이 내부적으로 북미에서 점유율을 엄청 키우기 위해서 이익 수준을 초과할 정도로 지금 케팩스를 하고 있어요. 보시면은 이 코스트코는 여기 보시면 어때요? 이익 수준 내에서 하고 있어요. 3,700개면 3,000개, 3,100개면 2,900개, 2,700개면 2,500개. 그렇죠? 대충 한 뭐 8, 90%, 80%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죠. 6,300개면 이익이 4,300개 정도씩 이렇게 하고 있는데이 KA 같은 경우는 무조건 뭐 1.5배죠.

29
인수 속도와 자본 배분의 선택

지금 하고 있는 거 보면 300이면 580. 그렇죠? 그리고 3 300이면 440, 200이면 440 어떨 때는 300 하면서 애라 모르겠다. 급하니까 900 인수합병. 그니까 여기는 지금 급하게 빠르게 펼쳐 나가고 있는 거를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가 원하는 거는 딱 보더라도 무작정 내가 빨리 가서 깃발 꽂자예요, 지금. 그렇죠? 깃발 꽂자. 그러면 최대한 많이 우리 쪽 깃발 보이면은 아, 이거 저번에 아, 밑에 내려갈 때 봤던 깃발인데 그 비슷한 나이 깃발 알아. 그러면 내가 상대적으로 한번가 봤고 한번 편안하게 느꼈던 깃발이니까 또다시 거기 가겠죠. 왜? 다른 곳 갔다가 음식 맛이 막 이상해요. 어, 그리고 막 그 불편해요. 뭔가 그 레이아웃이나 이런 것들이 그러면은 어 이제 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래서 웬만하면 사람은 한번 가봤던 호텔 그리고 뭐 콘드도 그렇고 힐튼도 그렇고 다 그걸 바라는 거잖아요. 그니까 얘네들이 지금 각각 주먹국으로 각자 동네에서 장사하셨던 분들이 하고 있는 편의점이 있는 곳들에서 휴계수가 있는 곳들에서 자신들이 지금 표준화 전략을 짜 가지고 최대한 많이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는 거예요. 이거 확장 전략 이걸 보면 뭐 떠올라요? 여러분 저는 커피 점이 떠올랐어요. 커피 우리나라 일단 확장해. 일단 최대한 많이 보이게 해.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여기를 감으로써 내가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음식이랑 뭐 이런 것들을 확보를 할 수 있다. 이거를 이제 통해서 이제 배웠죠. 아, 그리고 여기 들어간 순간 뭐 해요?

30
교차판매가 만드는 매출과 마진

와인도 팔고 뭐도 팔고 막 하니까 한마디로 물만 마시고 쉬야만 하고 가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교차 판매가 가능하겠죠. 그렇죠? 그리고 마진을 어 훨씬 더 높게 마진에 대해서 유연성이 있는 거고 그리고 소규모 주유소 같은 거 동네에서도 제 친구 예전에 아버님이 그 익산인가요? 아, 군산에서 주유소 어, 군산 출신이어 가지고 주유소를 한다고 하셨는데 막 그래서 그 당시에 막 BMW 7시리즈 타고 막 이래가지고 제가 아 대단하시다 이랬는데 그런 유지들이 국내에도 많을 거 아니에요. 그죠? 할아버지 때부터 뭐 했던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사실은 흔들린다는 거죠. 이런 애들이 표준화 전략으로 나와 가지고 막 막 도미노 피자 안에 넣어 버리고 이렇게 되니까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은 여기 밑단 부분은 잠깐 우리 10분 쉬고 엘리멘테이션은 13분에 시작하도록 할게요. 자, 이제 또 해 볼까요? 아, 연휴가 이제 있다고 생각하니까 막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여러분. 우리 제가 아까 아, 서클케이 아세요? 아, 참 제가 사실 그래서 말하면서도이 나라 이 나라를 한 번도 가보지도 않고 그냥 인터넷에서 이렇게 재무 다음에 홈페이지 봉해 가지고 말하니까 예, 완전한 막 100% 내가가 봤으면은 훨씬 더 체감을 할 텐데 좀 아쉬운 건 있어요. 그리고 아까 제가 약간 놓쳐 가지고 이거를 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코스트코 이제 밸류 차이에 아까 얘기했잖아요. 당연하지만 그 ROE가 더 더 중요한 건 맞아요. 주주 자본에 기어를 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마진율이든 뭐든 총익률이든 그런 거의 궁극적인 목적은 어 순익을 결국 늘리기 위한 거잖아요.

31
ROE와 사업 퀄리티를 구분하기

그렇죠? 그래서 주주 자본을 누가 더 빨리 불리느냐의 전쟁인 건 맞아요. 자, 그런데 ROE는 사실은 자본 정책에 해당하는 거죠. 자본 정책. 그럼 비즈니스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 중에 또 하나 뭐가 있을까요? R로인은 사실 자본 정책으로 바뀔 수가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주주 환원 정책이나 자원 배분으로 바뀔 수가 있어요. 아 R 아인은 아로인 그리고 부채 레버리지로도 바뀔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내가이 자산의 조달 내역을 그 3호 펀드에서도 뭐 뭐 그런 그런게 있어요. 그 조달 내역을 바 바꾸는 그래서 뭐 예를 들어 이제 LP들한테 뒤에 이제 돈 대준 걔네들한테 돈을 이제 돌려 줘야 되잖아요. 뭐 극단적으로 배당을 막 해 줘해 줘 버리는 형태도 있고 그러니까 자본의 구성 방식을 자원 배분 방식을 바꾸는이 조달 방식을 바꾸는 형태가 이제 많이 있는데 자 그런데이 RIC는 사실은 비즈니스의 퀄리티를 많이 보여주죠. 비즈니스 퀄리티를. 그래서 맥킨지의 도서에서 보면은 사실은 강조하는게 ROIC예요. ROIC. 그래서 저는 이제 그 ROE를 여러분들한테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ROE는 맹점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맥킨지 그 도서에서는 ROIC의 중요성을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ROIC가 좋은 기업은 유통 기업에서 ROIC가 좋다면 뭘 의미할까요, 여러분? Ric드 캐피탈의 그 뜻이 뭘까요? 밑단 부분에 들어가는이 투화자산 쪽에 기본적으로 잠겨 있는 것들 현금이 잠겨 있는 그래서 운전 자본이 들어가죠.

32
운전자본이 숫자에 미치는 영향

맞아요. 그래서 운전 자본이 분모가 가벼우면은 그이 숫자가 높아져요, 낮아져요? 분모가 낮아지면은 그 그렇죠. 높아지죠. 그러면 높아지면 뭐다? 퀄리티가 좋다. 뭐 엑스페디터 막 이런 애 삼성 SDI랑 제가 해 가지고 보려고 하는데 하여튼 아 삼성 SD 삼성 SDS 삼성 SDS가 물류도 하거든요 여러분. 근데 나 진짜 오늘 너무 웃겼는데 그 물류 기업의 경쟁 그걸로 그 퀸나게라고 익스페디터를 넣어 놨더라고요. 경쟁까진 아니지만 보실까요? 제 잠깐 보여 드릴게요. 정말 황당했는데 보여요. 여기 엑스페디터 글로벌 물류 아웃소싱으로는 퀸나길이 있다. 퀸나길 혹시 여러분 아세요? 옛날에 제가 설명 세미나에서선 안 드렸었죠. 엑스페디터는 충분히 예전에 포딩 기업 들어봤었죠. 우리 얘네들이 참고로 ROIC가 30 가까이래요. 30 가까이. 그래서 그 이제 굉장히 높게 나오는데 어 이건 제가 다음번에 할게요. 어. 어 그런데이 얘네들이이 ROIC가 기본적으로 높은 기업이 그래서 이제 퀄리티가 좋다고 얘기를 하는데 코스트코에 ROIC가 지금 25 정도 찍죠. 20% 중중반에서 아 20% 초중반을 찍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 정도를 기록하는 거는 디폴스카 정도가 있고 그 외에는 캐시는 10%대 그리고 엘리멘테이션이 몇이에요? 10%대 얘도 10% 중반 정도니까 당연하지만 Ric에서 급의 차이가 존재를 하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운전자본 관리에 대한 내용이 되겠죠. 그래서 코스트코가 코스트코의 운전자본 관리 효율적인 거는 이미 너무나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있고 두 번째로는 어이 코스트코는이 멤버십 제도가 있잖아요.

33
멤버십이 만드는 선불 현금 구조

멤버십 저도 그 이그제그티브인가 그거 8만 원인가 뭐 나가더라고요. 자동으로 결제가 되더라고요. 보니까. 어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구조이 락업이 돼 가지고 이미 내가 멤버십 피를 냈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내가 네이버 프리미엄 등록하면은 내가 굳이 옥션에서도 살 수 있는데 네이버에서 살까요? 당연하죠. 내가 여기서 사야만 유리할 것 같은 거. 저는 그래서 약간 제가 아, 나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제가 느낀게 네이버가 더 쌌거든요. 근데 8만 원 가까이 멤버십을 내니까 근데 코스트코에서 결제를 하게 되더라고요. 코스트코가 배송도 느린데. 근데 왜 그랬냐? 코스트코는 포인트 가 싸요, 여러분. 거기서 결제를 하면. 근데 이재 8만 원짜리 멤버십을 하면 포인트 쌓이는 양이 커요. 제가 이번에이 갱신되면서 포인트를 사용하는데 포인트가 몇십만 원이 사 있었어요. 이마트가 신세계 아무리 정립해도 맨날 저는 이마트 욕하면 안 되지만 그 저는 막 많이 써 본 적이 없거든요. 포인트를. 근데 이제 정말로 막 수십만 원씩 포인트를 써 보니까 낙업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죠. 그래서 서비스 애플만 하더라도 그 서비스 매출이 이제 높은 거에 대해서 프리 을 많이 봤잖아요. 아, 그래서이 구성이 재고 관리 그 그리고 운전자본 관리 능력 이런 것들이 같이 해 가지고 어 밸류에이션에서 프리미어 받는 거에 작용을 한다. 이걸 알 수 있죠. 아까 말씀드렸던 국가장선 부분도 당연히 들어가고요. 자, 그다음에 아까 우리가 어디를 보다가 나왔죠? 이제 엘리멘테이션을 밑에 보려고 했잖아요.

34
자체 출점과 인수의 두 경로

그렇죠? 얘네의 특징을 이제 한번 볼게요. 얘네의 특징은 뭐였었죠? 아까 캐시는 자체적으로 빨리가 가지고 우리가 가서 깃발 꽂자. 계속 깃발 꽂 고 있었죠. 정신없이. 그렇죠. 근데 얘의 특징은 뭐다? 인수합병이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히스토리를 얘네들이 이제 펼쳐 놨어요. 근데 펼쳐 놨는데 어 미국 들어가고이 서클 인수 서클 샀습니다. 나오고 서클케이 론칭했습니다. 유럽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들어갔어요? 인수했어요. 어콰이어드 나오죠. 곧바로. 그다음에 아일랜드 캐나다로도 들어갑니다. 어떻게 들어가? 까요. 우리가 자생적으로 해가지고 시장 분석한 다음에 이렇게 해요. 시간 없으니까 빨리 인수해이 사람아.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인수했고 여기 온타리오 회백 나오고요. 그다음에 곧바로 또 뭐 해요? 또 인수했어요. 어드qu어드 그리고 서클케이 프랜차이즈 스토어를 홍콩 마카오에 어떻게 진출한다? 아시아로 우리가 이제 뚫고 들어갔는데 인수한다. 프랑스 인수하려다가 한번 실패하고 그 까르프는요. 그래서 그런 내용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걸 수 있어요. 그래서 얘네 MN 스트라스는 뭐라고 해요? 아, 우리는 카론 네트워크에 73%는 M&를 통해서 들어오고 우리가 구축을 했다.이 내용이 나오고 우리의 출발점은 에지션. 우리 예전에 캐시지션하고 어 타인 자본을 섞어 가지고 하는 그 액지션하고 또 뭐 봤죠? 전환사체 발행하면서 어 나중에 이제 그렇게 되면 그 희석되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방식이 있는데 얘네는 뭘 어떻게 한다?

35
미국 정착 뒤 해외로 가는 접근

올캐시로 들어간다.이 내용을 이제 말을 했죠. 그러면서 얘네가 어프로치는 어떻게 한다? 일단 무조건 미국 내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한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라틴 아메리카랑 어 동남아 쪽에서도 어 노력을 하고 뭐 유럽에서도 시너지를 만들어 내기로 한다. 그러니까 일단 미국에서는 확실히 구축을 하고 다른 나라들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잘 해보자. 이제 이런 내용이 있고 그래서 얘네 그 풋 프린트를 한번 보시면은 미국이 압도적이죠. 지금 미국이 압도적이고 이걸 합치면은 9천이니까 14,000에 9천 정도니까 사실상 북미가 핵심적으로 들어가 있다. 그다음에 유럽 쪽은 유럽에서 운영되고 있던 걸 그냥 인수한 거죠. 그래서 이렇게 이제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얘네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이 사진을 보여 줬는데 주유소가 있고 소 내에 편의점이 이렇게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편의점에서 이것도 먹고 빵도 먹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 자, 이렇게 이제 되어 있는데 그러면은 어이 기업이 정말 중요한 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다른 나라들에서도 어이 북미 지역에서 됐던 것처럼 유럽이나 이런 것들을 인수했던 것들에서도 꾸준하게 계속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리고 아시아 쪽으로도 어 잘해 가지고 반복이 될 수 있을지 이런 거에 대해서 사실은 증이 필요하겠죠. 코스트코는 자체적으로 자기가 직접 자기네 모델이 잘 될 거라는 확신으로 자기들이 직접 진출했잖아요. 그렇죠? 코스트코가 직접 들어온 다음에 성공을 시켰잖아요.

36
국가별 인수 확장의 지속성 질문

그죠? 반복적으로 나라별로. 근데 이제 지금 여기가 했던 방식은 이미 거기에 있던 업체를 그냥 인수한 거기 때문에 어 실제로는 그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서는 확답을 완전하게 하기에는 코스트코보다는 사실 선명도가 조금 떨어진다. 저는 오히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다른 관점에서 그건 이제 제 생각이기 때문에 좋아. 그런 추정 말고 한번 얘네 퀄리티를 다시 한번 또 다른 관점에서 봐 보자. 뭐 볼까요? 한번 판간비 한번 봐 볼까요? 판관비를 비교를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회시가 한 14%가 나오고 디노폴스카가 얼마큼 나와요? 얘가 17% 정도가 나와요. 그러니까 높죠. 그리고 엘리멘테이션이 어 10% 정도을 평균 체력으로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그러면 얘가 10%인데 디노폴스카가 17%니까 차이가 상당한 거죠. 그리고 캐시도 17% 18%까지도 짓기 때문에 확실하게 엘리멘테이션이 캐시보다 더이 판간 비율에서 위에 있다. 판간비를 상대적으로 덜 쓴다. 이거를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의 코스트코를 한번 보면 코스트코도 8% 정도니까 아 이거 걸 통해서 엘리멘테이션이 진짜 좋은 기업이다. 코스트코는 좋은 기업인 거 당연히 광고이 안 쓰는 거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한번 다시 이제 여기서 확인을 할 수 있죠. 좋아. 그러면 이걸로 끝나지 말고 한번 또 보자. 이제 뭐가 필요해요? 아까 성장성 수익성 그다음 뭐였죠? 균질성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 균질성이라는 거는 잘될 때 요즘 증시 막 오르잖아요.

37
하락장에서 드러나는 경영진의 질

뭐 막 저도 신고 가고 여러분도 신국 가고 요즘 막 좋을 거예요. 그러면은 이럴 때는 서로가 잘 나잘났다 말해요. 근데 이제 진짜 중요한 건 막 하락장 엄청 오고 이랬을 때 그때가 이제 어 정말 누가 경고하게 포트를 짰느냐가 이제 드러나겠죠. 그렇죠? 어 그래서 제가 최근에 이제 공유드 드렸지만 투자에 지나라는 책 제가 추천드렸죠. 투자에 지나라는 책에서도 실제로 뭐 100일 중에 막 대부분의 기간은 뭐 큰 차이 없었는데 뭐 한 3일 4일이 정도의 기간에 크게 성과 차이가 발생을 한다는 거죠. 큰 변동폭 나타날 때 그래서 마찬가지로 그걸 이해를 한다면 실적 같은 것도이 하락장 때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를 한번 보시면 좋아요. 그래서 엘리멘테이션이 지금 보면은 2020년도에 역성장, 21년도에도 역성장, 15년 16년에도 역성장. 그렇죠? 그래서 역성장에 이렇게네 번이 이제 존재를 해요. 매출이 그 뭐 적지는 않은 거 같아요. 14년부터 뿌렸는데. 그렇죠. 캐시는 어때요? 캐시 같은 경우도 이 동기간에 같이 14년부터 보면 두 번 이렇게 반복을 했고 그다음에이 금융위기 때도 역성장 이걸 알 수가 있어요. 근데 매출 역성장은 여러분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해도 무조건 그냥 안 좋은 거예요. 이거는 매출 역성장은 그냥 안 좋다. 이걸 이해하셔야 돼요. 매출 역성장은 정말 안 좋다. 근데 코스트코도 공구전에는 1%대 하락을 하면서 맞고 나머지 기간은 사실은 정말 잘했죠. 그러니까 여기 이거를 보면은 아, 역시 코스트코가 상대적으로 경고하다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어요.

38
멤버십·성장성·경고 신호의 해석

왜 경고할까요, 여러분? 왜 경고할까요? 얘네들의 매출 성장이 매출 상장이 경고하네요. 이거는 결과일 뿐인 거고 아 뭐 확장성도 될 수 있겠지만 아까 우리가 얘기했죠. 멤버십을 받잖아요. 내 돈 이미 들어갔으면이 본점 뽑으려는 그 심정 때문에 이용한다는 거예요. 거기서 코스트코에서 참고를 우리나라에서 배송시키면 여러분 진짜 늦게 와요. 막일 막 있다고 오기도 하고 뭐 저도 좋아하지만 그런 건 진짜 안 좋더라고요. 근데 근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포인트가 쌓이고 내가 이미 돈을 냈기 때문에 그런 락 효과가 있는데 그거를 실적에서 이렇게 보시면 역성장이 적은 걸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죠. 근데 이제 코스트코의 단점은 뭐가 될까요? 리스크 부분.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저출산인 거 같아요. 저출산. 그 부동산만 하더라도 저는 부동산 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부동산만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우리 방식 까라는 저는 의구심이 정말 많이 있어요. 요즘에 그 지방 같은 경우는 뭐 이미 제가 너무나 많이 말을 했었고 인구가 너무나 빨리 감사하잖아요. 그렇죠. 그 한국은 정말 너무 그 인국 그게 심각해서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코스트코가 한국에서 그렇게 잘했었는데 여기 보면은 세네갈이 우리 한국만 생각하면 막 눈물이 난다 이래요. 여기 보시면 어디 있죠? 아, 제가 딱 찾아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이렇게 스크롤이 너무 많이 하네요. 예, 못 찾겠어요. 어, 어쨌든 세네갈이 한국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이랬었는데 지금 보시면은 한국에서도 코스트코가 약간 부진하기 시작했어요.

39
인구 변화와 유통 수요에 대한 생각

물론 경쟁이 철에서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은 아,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정말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이제 자녀를 많이 낳고 막 이렇게 부족 붙는 느낌이 앞으로 점점점 더 줄어드는 거 같아요. 1인 가구가 점점 더 늘어나잖아요. 그죠? 그럼 1인가구는 사실은 코스트코에서 할 만한게 마땅치가 않아요. 저희 가족인데도 코스트코에서 뭘 사기가 부담되거든요. 토마토나 이런 거 사기가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버려요. 매번. 그래서 어 이제 미 미국미국이나 뭐 다른 나라들 인구가 여전히 좋은 국가들에서는 참 좋을 수 있지만은 이렇게 1인가구가 대세가 되는 곳에서는 사실은 약간 이제 상이 있을 수가 있겠죠. 아, 그리고이 디노폴스카의 특징을 여기 보시면은 어때요? 딱 봐도 얘네 식료품 중심으로 꾸이죠. 디노폴스카는 얘네들은 그래서 어 육류 소시지 아 그리고 식료품 이런 것들로 우린 초점을 맞추겠다 말을 했고 그리고 얘네들이 하고 있는 걸 보면은 어떻게해요?이 세일즈의 믹스를 보시면은 어 프레쉬푸드 어 40% 아더푸드 48% 논드가 몇이에요? 11%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특색이 사실은 식료품 가게인 거예요. 식료품 90%가 음식을 판매하는 거기 때문에 이해되시죠? 그래서 다 하려고 안 하고 정확하게 하나의 세그먼트만 초점을 맞춰 가지고 그 부분은 확실하게 끝낸다. 그이 방식으로 가고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아 그리고 어,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얘네들도 지금 자체적으로 숫자를 미친 듯이 늘리고 있죠. 그 넘버 오브 스토어예요, 이게.

40
폴란드 확장 사례와 점포 밀도

그래서 100개, 150, 200, 300, 400, 500, 700, 800, 900 이렇게 가면서 지금 이게 폴란드인데 폴란드는 서쪽이 잘 산대요.서 서서 폴란드 쪽이. 그래서 일단 잘 사는 곳부터 공략을 하고 그다음에 점차 이제 우측으로 나가게 되는데이 기업의 가장 큰 리스크 뭘까요? 이노폴스카의 매출 성장 막 30% 나오잖아요, 지금 거의.이 기업의 가장 큰 리스크 지정학적이요. 어, 그것도 뭐 흥미롭네요. 생각 못 해 봤는데. 그죠? 이제 폴란드 여기 이만큼 이마이 했는데 여기서 이쪽은 사실은 이렇게 안 했다는 건 동이 동쪽은 뭔가 구매력도 낮든지 아니면은 인구들이 사는 인구수도 면적당 적든지 이렇다는 뜻인 거 같아요. 왜냐면이 매장이 작잖아요. 지금 딱 봐도 매장이 안 크단 말이에요. 매장이 큰데 막 이런 식으로 점점점 막 막 벌써 몇 개예요? 900개. 우리나라의 한 우리나라의 코스트가 900개 있다는 거 미겨지지도 않잖아요. 그렇죠? 겨우 한 뭐 여섯 개, 여덟 개 이런 식으로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매장 크기가 작고 그런 것 동쪽이 이렇게 비어 있다는 거는 여기에 이제 뭔가 소비력이 났든지 면적당 인구가 적게 산다는 건데 그럼 얘네들이 이걸 뭐라고 하냐? 침투율이라고 하죠. 침투율. 어, 보험도 침투율이 있고. 어, 제가 지금 뭐 럭셔리 쪽으로 요트 산업을 요즘 막 오늘 하루 종일 막 미친 듯이 공부를 했는데 요트 같은 경우도 점유율 그 침투 그게 있어요. 침투. 얼만큼 무진장 부자 이만큼 내에서 몇 %가 뭐 요를 샀냐 뭐 이런 것도 있는 거죠.

41
세그먼트 전환 없이는 마주할 한계

근데 이제이 부분이 어느 정도까지 들어가고 난 다음에는 국가가 확장되지 않고서는 아니면 이제 제공하는이 음식 그 소시지랑 햄 그다음에 식료품 쪽에서 세그먼트를 바꾸지 않고서는 어 이제 쉽지 않은 부분 그러면 이제 매출 성장이 20% 30% 대가 나오다가 갑자기 10% 대로 빠지면서 막 나중에 이제 코스트 코처는 5%대 뭐 이런 식으로 빠지면은 어 그렇게 되면 이제 이익 추정값이 전부 바뀌게 되니까 크게 혼란을 받게 되겠죠. 지금까지 이제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어 동일하게 R오씨가 뭐 지금은 디노가 더 좋지만 코스트코보다도 사실은 이런 측면에서는 오히려 코스트코가 더 우에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근데 이제 얘의 장점은 뭘까요? 얘의 장점은이 창업자가 여전히 집를 가지고 있는게 장점 같아요. 자기의 전재산이 여전히 그대로 여기 담겨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50%나이 기업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거는 어 누구보다이 사람이 잠자면서도 이걸 고민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당연하지만 코스트코 같은 경우는 지분이 그냥 기관 투자자로 다 분산이 완전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다르죠. 엘리멘테이션만 하더라도 여전히 창업자 드리 기업인 거예요, 지금. 그래서 약간 이제 결이 그렇게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분 어떤 기업이 제일 좋아 보여요? 아니면 그냥 유통은 난 싫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테리스미스가 유통 기업을 투자를 안 했던 거 같아요.

42
유통기업을 볼 때의 업종별 차이

테 그리고 테스코 엄청 욕하 테스 테스코 테스코 맞죠? 아 테스코 엄청 욕하거든요. 테일스미스가. 그리고 첫 악에도 유통 기업은 투자를 안 하시고 하여튼이 각각의 특징들을 보면서 어 생각을 좀 해 보시면은 흥미로 올 것 같아요. 이거는 참고로 코스트코의 워킹 캐피탈이에요. 워킹 캐피탈 부분인 거고. 자, 그러면 이제 대체 투자 쪽으로 넘어가 볼게요.이 제가 계속 꽂혀 있는 주제인데 잠깐 제가 우리 기금에 대해서 영 영상 제가 말씀 많이 드렸던 거 기억나시죠? 기금 그렇죠? 공재회 기금 연기금 이런 것들 저도 국민연금 방문도 해보고 했지만은 아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금융사에 내가 근무 하지 않는다면은 금융사에서도 막상 어 내가 이제 그 관련된 일 쪽에 있지 않으면은 체감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한번 MBK의 김병주 회장님이 지금 우리나라 부자 1이잖아요. 근데 보니까 예전에 MBK의 김강일 대표님이라는 분께서 이제 김명주 님은 회장님이신 거고이 서울대에서 강연을 하신 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이 내용을 한번 좀 봐 볼게요. 어. 잠만요. 이걸 이렇게 해야 돼. 여기에서 관리수 같죠? 자, 잠깐만요. 소리 좀 키울게요. 1분 43초 당하지 않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좀 더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려면 자선운영의 전문가들이 모아서 해야 돼요. 투자해서 투자 수입을 돌려주는 자산 운영업이라는게 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게 왜 들어옵니까? 경제가 성장하지 않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좀 더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려면은 자산의 전문가들이 모아서 새로운 기법, 새로운 방법으로 투자를 해서 좋은 리턴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43
전통 운용과 대체투자의 변화

자, 여기 뭔 말이에요? 원래 그동안에는 은행 같은 경우도 사실은 스프레드로 그냥 어 뭐 스프레드로 어 너한테 이거 이만큼 조달 해 가지고 이만큼 오퍼링으로 해 가지고 스프레드 그냥 먹는 방식인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어 처음에는 이제 금융의 역할이 그렇게만 하다가 나중에는 이제 국가가 성장이 점점점 정체가 되다 보니까 어 성장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투자업이 이제 발생을 하기 아 개발이 되기 시작한다. 이제이 내용을 말씀을 하시고 그다음에 가연 발생으로 발생한 겁니다. 또 하나의 역할은 뭔파니 요즘은 모든게 기본입니다. 여러분들 나중에 회사 여기부터가 이제 제가 항상 강조했던 내용이에요. 기금에 대한 내용인데 뭐 퇴직 경근 뭐 고용 고용 고용 지금 뭐 국민연금, 건강보험 기금이거든요. 모든게 다 기금입니다. 요즘은 뭐가 중요합니까? 나라가 우리의 삶을 보호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왜 그런가요? 4차 산업 혁명이 발생하면 어떤 일이 발생하죠? 하루에 주 5일 나가서 꼬박꼬박 근무에서 레귤러 임플로이가 돼서 워급을 받아다가 한 가정을 부양하는 전통적인 사업사회 모델이 무너져야 된다. 이거 여러분 공감하세요. 그 혹시 이코노미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기 이코노미 어 뭐야? 아 죄송합니다. 틱 이코노미라고 이제는 풀타임으로 일을 그냥 쫙 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약간 노마드처럼 어 그 이런저런 일을 이제 하는 거예요. 이런저런 일. 그래서 한 사람이 원래 하나만 이렇게 하고 이렇게 풀타임을 어떤 직장에 소속대가 이렇게 하지만은 이제부터는 내 시간도 어 이제 완전하게 풀로 이렇게 가는게 아니라 일정 여기서 여기까지 몇 시간 동안 이렇게 분할하는 식으로 근무하는 방식이 나오는 거죠.

44
운용보수 구조와 시대적 흐름

그래서 이분이 똑같이 아 막상 이게 4년 전 내용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인사이트가 있는데 한번 들어 보시죠. 네. 거기에서 관리 보수 받지 않습니까? 자 10명 정도 아까 겁니다. 지금사는 뭐 5억 10억 잠깐만요. 아 제 아까 이걸 꼭 들으셔야 되는데 그죠? 2분 30초 블루 그런 자분이 많이 존재하지 않사 모델이 무너져 내립니다. 더 이상 그런 자분이 많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짧게 일하고 비정기적으로 일하고 하지만 짧게 일하고 비정기적으로 일하고 이거 뭐죠, 여러분? 이거 이거 관련해 가지고 이게 4년 내용인데이 4년 동안 대박을 터트린 기업이 뭐가 있었죠? 짧게 일하고 비정기적으로 일하고 필요한 시점에 일 할 수 있게 하고 일한 양을 제대로 체크해 주고 그렇죠.이 기회를 발견을 한 다음에 미리 예측을 한 거예요. 누군가는 인구 통계를 본 다음에 앞으로 이런 시대가 온다. 그래서 내가 예를 들어 제가 이제 만약에 여기서 뭐 사람을 뭐 여섯 뭐네 명을 써요. 근데 어떤 날은 제가 바쁘고 목요일 날 세미나는 날은 제가 바쁘고 어떨 때는 뭐 안 바쁘고 그럼 내가 일일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와 맨날이 사람하고 대화를 그렇게 하려면은 서로 불편하잖아요. 제가 런던에서 일했을 때 그 당시에 맥시마이저라고 제가 썼던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굉장히 오래전 얘기예요. 근데 이게 나중에 그 빅테크로 인수가 됐더라고요. 보니까 이제 그 당시에 런던에서 그런 걸 썼었는데 이런 워크 프로세스를 그리고 근태 같은 것들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이제 보편화 되는 거예요.

45
기금이 마주한 수익성의 고민

근데 이게 다 시대적 흐름이 변화하는 거에 이제 녹여져 있다. 자, 그리고 4분 10초를 볼게요. 이제 기금의 고민이에요. 기금의 고민. 근데 제가 금융사 때 예, 실제로 이제 질문들 받을 때 답변을 해야 되니까 이거에 대한 고민을 진짜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 제가 계속 공감을 해요. 한번 들어 보세요. 하죠. 채권 시장 보면 2% 3% 주죠. 연기금이 무슨 수로 5% 6% 벌어서 그렇죠. 연기금이 보통 5% 압박하게 성장을 해야 됩니다. 6% 정도. 그 여러분 이제 아실지 모르겠지만은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이 생산 인구가 많아야 보험료를 내잖아요. 그래야 앞으로 돌려줄 그 돌려줄 돈을 매칭을 시킬 수가 있는데 그러려면은 그 부채를 우리가 충분히이 지금 이제 쌓고 있는이 돈으로 우리가 지급을 해 줄 수 있다. 이걸 보려면 뭐가 필요해요? 금리 가정이 필요해요. 수익률 가정이. 그러려면 이제 수익률 가정이 현실적이야 되는데이 당시 시점에서 5% 안팎을 내야 된다는 거죠. 정도. 근데 어떻해요? 주식 시장 보면 질리면하죠. 채권 시장 보면 2% 3% 주죠. 이때 저금리였죠. 2% 3% 연기금이 무슨 수로 5% 6% 벌어서 여러분들께 노후 자금을 마련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국민여금 고발에 대해서 많이들 얘기하시죠? 어떻게 고갈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한국 정부만의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미국의 많은 주영 기분들 그다음에 중동의 상위국들 국부펀드들 언젠가 기름 떨어질 텐데 국민들 어떻게 먹여 살인지 국료를 복지 국가들 똑같습니다.

46
연기금이 대체투자처를 찾는 이유

같은 고민입니다. 연기금들 연금들을 모았는데 이거를 수익성이 높게 운영해야지만이 국민들에게 수혜자들에게 도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제목은 배체적인 투자처 전통적인 투자가 아니라 전통적인 주식 시장 채권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적인 투자처를 찾아내야지만이 자기 연기금의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게 이제이 사람들의 기본 고민입니다. 이거가 제가 했던 고대로 나와죠. 저 이제 오늘 아까 세미나 하기 전에 이 영상을 발견을 한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거랑 지금 똑같은 말씀을 하시잖아요. 이거는 그 모두가이 고민만 하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대형 바이사에 대해서는 여러분 그래서 이거를 항상 생각하셔야 되고 왜냐면 어차피 자본 시장에서 큰 무브가 만들어지는 거는 개인 투자자 뭐 어디 아니면 펀드 뭐 1등한 어디 이런 데가 아니에요, 여러분. 큰 기금들이 결국에 흐름들이 이제 나오는 건데 그걸 이제 이해하셔야 돼요. 근데 그게 그래서 대체 투자라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전통 투자에 대비되는 대체 투자가 나온 거고 자 그러면 이제 5분부터 5분 대체 투자에서 한게 하 레퍼입니다. 그래서 좀 있다 보여 드리겠지만 어마어마한 돈이 몰래 되고 있습니다. 이게 모르겠지만 은행원 1인당 연간 창출해야 되는 부과 가치가 얼마입니까? 제가 볼 때는 은행원 1인당 평균적으로 글쎄요. 한 5억 벌면은 마실 거래 아마. 그렇죠. 이제 은행이 퇴직할 때 보면은 한 5억 줄잖아요. 그렇죠. 제가 예전에 외국계에서 인터을 했었을 때 벌써 뭐 엄청 오래 전 얘기겠죠.

47
금융 인력 가치와 운용 역량

근데 그 당시에 HSBC에 근무했던 분이 몇억을 받았어요. 몇억을 대리 님이었는데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그 각 이제 금융사에 근무한 사람들의 부가 가치를 이제 높게 평가를 해 주는 건데 막상 은행원이 5억이라고 하는데 5억권 이것좀 다음번거 조금 더 큰 걸 모시고 할 텐데 대강 1인당 1억분입니다. 상호펀대인 장 그 부가 가치가 4년 전 시점에서 얼마라고 해요? 1억 불억이에요. 1억. 그러니까 근데 이게 만약에 대형 대형 폼이면은 막 KKR 이런 것들이라면은 훨씬 더 크겠죠. 왜 그런 현상이 나올까요? MBK의이 당시의 직원수가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걸 보면은 한번 들어 볼까요? 펀드의 경우에는 저희 지금 투자 직원이 60 정도입니다. 지금 다음번권 조금 더 큰 걸 모시 60명이래요. 60명.이 당시에도 MBK가 자산이 엄청 컸을 때데 그걸 몇 명이 운용한다? 60명이에요. 그 엄청나게 많은 그 피 그니까 피너레이링 그 AUM인 거죠. 그렇죠? 아 피를 그러니까 수수료가 실제 발생하기 시작하는 그 관리보수가 발생을 하는 그 AUM에서 그것들을 관리하는 직원이 60명이라면은 기본적으로 관리 보수 1.5%에서 2% 정도 나오고 그다음에 성가급이 또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 이것들을 겨우 몇 명이서 어 이렇게 하고 있는 거니까이 영업 레버리지 속성이 엄청나게 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모펀대 손익 계산서를 보면은 실질적인 비용이 다 인건비예요, 여러분. 아, 이거를 이제이 정도 보면은 될 거 같고 그러면 인제 어 예전에 주가 이거 자꾸 이쪽으로 연결이 되네.

48
맥쿼리 인프라 사례의 출발

이었어. 이자율이 얼마다? 아 제가 맥커리 왜 피해자지를 맥커리 인프라 형들의 아주 딜들이 유명한 주옥 같은 딜이 많은데 여기 보시면 그 정말 주옥 같은 질에 제가 첫 번째 말씀드릴게 제가 당한 질입니다. 아주 주옥 같은 질이 많아요. 자, 이게 어디니까, 여러분? 이거 어딘지 모를 것 같다. 이면 여기 우면산 턴 알고 계시죠? 우면산.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이이 영상 제가 끝까지 보진 않았지만 여기 나오는 이슈가 뭐냐면 아 이분께서이 사람들이 이런데 불만스럽다는 거예요. 통행료가 너무 비싸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커리만 고수익을 먹고 있기 때문에 뭐 주주들도 불만스럽고 사실은 그것뿐만 아니라 여기 지나다니는 시민들도 너무 열이 받는다 이거죠. 그렇죠. 너무나 돈을 많이 내 많이 내야 된다 이러는데 이게 몇 년 때의 뉴스예요? 4년 전 뉴스죠. 4년 전. 이게 최근에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동일한 내용이 발생을 했어요. 동일한 내용이. 그래서이 뭐라고 하냐? 음. 아, 제가 여기 기재를 안 한 거 같은데.이 앱 그 영국에서도 지금 보면은 인프라 시설들에서 어, 이제 각자 그 히스로 구강인가요? 이런 것들도 아마 3호 펀드일 거예요. 그런 곳들에서 이제 불평 불만이 이제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아, 이제 정말 중요한 내용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거는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아,이 설비가 음, 어떤 이제 인프라 뭐 어떤게 있을까요? 인프라 뭐 댐이든 아니면은 공항이든 어, 뭐 도로든 이런 곳이 있어요.

49
공공 인프라 적자와 민간 참여

근데 여기를 어, 정부측에서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어, 적자, 항만 이런 것들에 하게 되면은 사실은 어떻게 돼요? 공공사들에서 태반이 우리나라 공공 기간 다 적자죠. 공기업들 한국 전력 이런 곳들 다 적자잖아요. 적자. 아 그러면은 이곳에서 수익을 만약에 만들어요. 그러면은 언론에서 뭐라고 말할까요? 어 이거 자기들만 배불러 가지고 성가급 잔치한다. 이런 식으로 욕을 하겠죠. 응원 기관에 대해서. 그렇죠. 그렇다고 적자가 늘어나면은 또 관리를 잘 못한다 이렇게 요구를 할 거예요. 어차피 이제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정부를 욕을 할 수밖에 없 욕을 하는 그냥 구조로 짜여 있고 이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영국도 마찬가지고 다 그래요. 그러면은 차라리 얘네들한테 그러면 얘네들을 개보수를 하려면 돈이 한 뭐 뭐 5조원 필요 뭐 5조 너무 크죠. 3,억이 만약에 필요해요. 항만을 뭐 이렇게 새롭게 만들고 당연하지만 케펙스가 제가 말씀드렸지만 유지보스 케펙스가 있고 성장을 위한 케펙스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일정 기존의 성능을 유지를 하려면은 어쨌든 어 거기에 이제 투입 돼야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요즘 우리나라 재정 좋아요, 여러분? 재정이 좋으려면 경기가 첫 번째로 대기업들이 좋아야 되고 아, 그런데 뭐 쉽지 않죠. 그렇다고 취직이 잘되냐? 요즘에 그런 시기도 아니죠. 민간 소비도 다 죽고 있잖아요. 그 이런 상황에서 인프라 투자 팍팍 밀어 줄 수 있어요. 정부가. 그렇지 않아도 이자율이 높아 가지고 부담인데 정부가 채권 발행, 국채 발행을 해 가지고 하게 되면은 어, 나 한 3조원만 더 쓸게.

50
재정 여력·국채 발행의 제약

이렇게 발행을 하면 뭐가 곧바로 국채가 어떻게 되죠? 국채 금리 곧바로 증가하겠죠. 이해되시죠? 신용 평가사들 막 무디스 이런 것들에서 득같이 달려든단 말이에요. 기재부랑 미팅하자고 하고 뭐 아울룩 전망 낮추고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때 그러면 누가 나서 수 있을까요? 어쨌든 인프라를 보수를 했긴 해야 되는데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 이럴 때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것들을 당연하지만 민간이 할 수 있 있어요. 민간 민간 자본이. 그래서 민간에서이 대체투자 운용사들이 들어와 가지고 펀드 같은 것들을 조성을 하고 그러면 정부 입장에서 아까 메커리의 사례나 이런 식으로 그거 다 민간 그 기업의 주주들만 그 펀드 주주들만 극대는 행동을 왜 정부에서 하고 있냐 욕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럼 정부측이나 보험사나 얘네들이 할 수 있는 방식이 뭐가 있죠?이 펀드에 아니죠.이 펀드에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이 펀드에 투자를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 전체를 가져갈 수 없겠지만 그 수익의 일부분을 정부가 다시 가져가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태우는 거예요. 민간이 민간이 주도하는 곳에. 이해되시죠? 그렇게함으로써 인프라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고 거기서 수익권을 확보를함으로써 어 필요한 것들에 대한 보수나 이런 것들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 그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운영 사가 어디예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운용사 블랙락이에요. 블랙락. 얘네들은 경 단위가 경이에요.

51
블랙록의 인프라 운용사 인수 언급

경. 조가 아니에요, 얘네들은. 근데 그 블랙락이 최근에 인수를 뭘 했냐? 그 아, 오케이. 제가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블랙락이 어쨌든 최근에 아, 잠깐만요. 블랙이 3호 어쨌든 이름은 안 중요하고 사모 자산 운용사를 인프라 쪽 특화된 사모 운용사를 이번에 인수를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당신께서 뭐라고 하냐? 레리핑크가 블랙라 블랙라 CEO인데 공공제정의 적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프라 투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당신께서 아폴로시 CEO도 만나 가지고 어 거쪽에도 인수를 하려고 타진을 했었고 그런 노력들을 많이 하다가 결국에 이제 매각을 하는 곳을 통해 가지고 간 거고 어 그래서 여기 보시면 서머 펀드 분야로 아 블랙학이 대체 투자 분야에서는 약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마침내 아 글로벌 인프라스트처 파트너스라는 이름의 투자사를 125억 달러 1천억 1조 10조 그러니까 한 14조원 정도 되는 거죠. 그니까 큰 규모예요. 15년 만에 가장 큰 규모 이거 한 이유를 알아야 돼요. 지금 인프라 시장이 이렇게 굉장히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 막상 그 여기 나오는 얘기가 뭐예요? FT에서 서로 인터뷰인데 인프라, 도로, 에너지 네트워크 뭐 뭐 그리고 탄소 배출권 이런 것들도 정부한테 요구하는게 맞잖아요. 근데 이거를 하고 싶지 우리들도. 근데 뭐가 부족해요? 세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금이 적 세금이 안 거칩니다. 이거예요. 경기가 좋아야 팍팍 거치죠.

52
민간 수익과 공공 참여를 결합하는 방식

그래서 민간 너희들이 일정 부분 수익 가져가라. 대신에 우리도 거기에 수익 가져갈게. 그래서 이걸 키워 보자. 그게 제 메커리가 엄청나게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이에요. 그동안. 그래서 메커리가 전 세계 아마 1위일 거고 2위가 브루필드인가요? 하여튼 뭐 그런 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해요. 그쪽에 추점을 맞추는. 그래서 EQT도 지금 보시면 인프라가 EQT가 어 전 세계 그 펀드레이징 규모로 5위예요. 오. 그래서 인프라스트럭처 쪽에서 앞으로 엄청나게 이제 전쟁이 벌어질 거고 그리고 그동안에 잘 나갔던 프랭클린 템플턴이나 티로프라이스가 액티브 운용사 쪽에서는 굉장히 잘하는 기간인데 얘네들은 다 뭐 뭐 때문에 지금 죽어나고 있어요. 인덱스 때문에 죽어 나가잖아요. 그래서 그 인덱스 시장이 한쪽에 존재를 하고 액티브 시장 액티브 주식을 사는 방식은 지금 그 밴가드나 인덱스 방식으로 대체되고 있고 새로운 시장이 개화된게 어디다? 대체 시장이에요. 대체 시장.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음이 각각의이 정부의 인프라 설비들에 있어서 프라이빗 그 운용사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을 여기 만든 본 거예요. 보시면은 관리자들은 거래를 활용하고 가격을 그다음에 높이죠. 저기 보시면 슈카월드가 막 화내는 그것도 막 그 조달 구조로 바꾼 다음에 인상을 여기서 제 다 틀어 드리지 않았는데 값을 엄청 올려요. 20분 여기 이거 이거 슈카월드이 메커리 인프라 펀드로 한국을 교육한다. 이거 영상 보시는 분 끝나고 한번 봐 보세요.

53
인덱스 확산과 대체시장 성장

20분 쪽을 클릭을 해 가지고 보시면은 값을 막 미친 듯이 높여요. 뭐 어떡하겠어요 그거를? 그래서 티로 프라이스 이런 것들 주가 뭐 50% 떨어지잖아요. 불가 지금 주식 시장 회복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떨어지잖아요. 프랭클린 리소시스도 2014년부터 50%가 넘게 빠지죠. 그니까 이게 이제 대체로 그러한 트렌드에 있는 것이고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이거는 글래스도그에서 올리버 코렛이라는 분이 2024년도에 우리나라도 보면은 뭐 독자 의견 이런 식으로 신문에 보면 있잖아요. 수고를 한 거예요,이 사람이. 그래서 우리들의 포트폴리오 속에 삶이라는이 FT에서 나온이 소개해 준 도서 그게 이제 아까 여기 윗단이 내용이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그 당신이 이제 한 말인데 뭐라고 해요? 내가 애든버로 공항을 갈 때마다 여기서 수수료를 낼 때마다 어 자신이 실제로 내고 있는게 결국에 사모 펀드로 들어간다는 거에 대해서 나는 이제 호펀드에 종속된 삶을 살고 있다는 거에 아픔을 느낍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많은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인프라 설비들 공공 설비들의 많은 경우에 주인이 이미 어, 사모 펀드가 들어온 경우가 많고 그래서 이미 사모 시장이 공개 시장보다 크죠. 이거는 이제 다음 시간 해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대체 투자 시장에서 대체 투자 공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공사. 그렇죠? 인프라. 그러니까 인프라를 뚫으려면 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이거에서 활용되는 대표적인 도구들이 뭐가 있죠, 여러분?

54
인프라 공사 도구를 만드는 기업

인프라 시장이 정말 이렇게 커지는게 맞다면 그리고 계속 커진다면 당연하지만 거기 사용되는 도구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대표적으로 여러분 아틀라스 코코 어 그리고 에드테크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세요? 그 소회되는 인수합병 기업인데 그 라거 크런치도 우리가 봤었고 비텍도 봤었고 테크니언도 봤었고 에드테크라는 기업이 있는데 얘네가이 보시면은 얘네의 핵심이 뭐다? 뭐라고 써 있어요? 비즈니스 컨셉이 우리는 뭐에 집중한다? B2B 쪽으로 매니팩처링하고 인프라스트럭처 펀드 인프라스트럭처이 두 개 영역만 집중을 한다는 거예요. 비즈니스 컨셉이. 그래서 에드테크가 아 주가 상승이 그동안 한 걸 보면은 5년간 400%가 넘게 올랐어요 여러분. 근데 얘는 참고로 배당을 40% 가까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는 배당 성향의 재투자를 고려를 하면은 5년간 한 450%가 오른 거예요. 근데 왜 올랐냐? 계속해서 강조하지만 지난 5년간 인프라 시장이 엄청 크게 성장하고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이거는 인프라 시장이 왜 성장하냐? 보험사들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채권만 투자하자니 부채의 조달 금리를 맞 부채에 대해서 우리가 지급할 수 있을만큼 맞추질 못해요. 일들을. 그러면 주식을 투자하면 어떻게 될까요? 주식은 자본에 대해서 그 자본 적정성 부분에서 압박을 받아요. 그리고 주식은 듀레이션도 없잖아요. 그렇죠? 듀레이션 매칭이 1번인데 어렵죠. 그래서 대체 투자를 인프라 쪽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비클을 계속 방지하지만 드레이션을 맞추면서도 기대 수익률을 높이면서도 인프라니까 토익률 어떻게해요?

55
보험사·연기금이 원하는 현금흐름

따박따박 현금이 들어오잖아요. 월세처럼. 근데 따박따박이 보 그 뭐 보험사도 연기금도 다 따박따박이 필요해요. 왜 그러냐? 한 번에 돈 줬으니까 이제 나한테 말 걸지 마. 나 잠깐 명상할 거야. 할 수 없잖아요. 국민연금 이런 것들에서 따박따박 계속 이제부터 연금 터칭한 사람들, 연금 수령 나이 터칭한 사람들한테 현금을 계속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연기 연금으로서. 그래서 모든 리지가 인프라 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이거는. 아,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아틀라스코도 자신들의 핵심 산업 분야로 뭐 뭐라고 써 있어요? 이게 산업 분야 보이죠? 건설 및 인프라가 적혀 있잖아요. 이런 거 이런 하는 거예요. 이런 거 누 막 이런 거 하는 거예요. 컴프레셔도 쓰고. 아, 그래서이 에드테크 같은 경우는 비즈니스 영역 걸 보시면 뭐 있어? 뭐라고 써 있어요? 산업 솔루션에 얘네가 하는 말이 산업 솔루션 쪽에서 우리들은 아 인프라 쪽 우리의 전략은 뭐라고 해요? 사회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을 완화하고 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이 기술 솔루션 쪽에서 니치마켓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 것입니다.이 말이에요. 그래서이 이분 기억 아 이분 아시죠? 여러분 이상훈 님 아세요 여러분? 유명한 분인데 이분이 예전에 제가 금융사 때 이분도 근무하고 있고 그랬어요. 최상옥 님도 근무하고 있고. 하여튼 반갑더라고요. 저는 사실은 아틀라스 폭포 제가 세미나 다루기 전에 리서치에서 먼저 다뤘던 거 같은데 어쨌든 그때에 유일하게 한국에 있는 하나 찾은 리포트가 이거였어요.

56
아틀라스콥코 리포트와 인프라 장비

근데 뭐 사실은 별 도움되는 내용은 없었고 아 뭐 이분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어쨌든 뭐 분기 이런 식으로 뭐 2017년도이 애널리스트 특 그니까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경제적 해자 막 이런 것들인데 리포트들은 이미 리포트 빼고는 그렇게 나오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그랬는데 어쨌든 여기서 지금 2017년도에는 뭐라고 해요?이 광산 장비 얘기를 하세요. 광산 장비. 근데 광산 장비는 예전에 제가 분할됐다고 했죠? 지금이 뭘로 분할됐죠? 지금 에피록으로 빠졌어요. 이게 그래서 에피록이라는 대로 빠졌어요. 그러면은 미국 쪽에서 인프라 쪽에서 대박치는 기업이 하나가 뭐가 있죠? 미국에서는 캐터 필러가 있어요. 캐터 필러. 그다음에 영국 쪽에서 하나 더 어 대박치는 기업 혹시 아세요? 영국에서 KK이 옛날에 소유했던 기업이에요. 여러분 혹시 인거랜드라고 아세요? 전혀 모르죠. 저도 잘 몰라요. 저도 잘 모르는데 어쨌든 인거솔 랜드가 여기서 보시면 뭐라고 해요? 인더스트리아 프로덕츠를 만든다. 얘네들도 주가가 그래서 250% 막 엄청 오르잖아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2017년부터잖아요. KKR이 매각해서 그래요. 아, 그래서 보시면은 퍼가 막 44배나 되잖아요. 어, 그리고 지금 보면 아틀라스 코코도 신고가 거예요. 지금 그거의 원천이 뭐다? ROE가 높아서요. 그건 껍데기죠, 여러분. 뭐 이익률이 높아서 마중률이 증가했으니까 그거는 숫자는 완전 그냥 나중에 나온 껍데기 결과물에 지나지 않는 거고 이거 영상 제가 공유 리서치 쪽에서 드렸던 거 같은데 한번 잠깐 볼까요?

57
테리 스미스가 보는 투자 가능 기업

여기까지는 오늘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리스미스가 참고로 격투기도 하고 엄청 시원시원한 사람이에요.이 사람이 엄청 멋있어요. 근데데 테리스미스가 재산이 막 1천억도 아마 넘겠죠. 근데 이분이 그런 얘기 하더라. 이분 차 못 할 거 같아요. 당신이 그러시더라고요. 나는 포드 탄다고 포드 그래가지고 아 역시 약간 남성이 되게 강한 분이다 생각했는데 어쨌든 한번 들어 보세요. investible univers이 말이 이제 그 투자 감망 감니 투자하려고 워치리스트에 보고 있는 그런 기업 있냐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참고로 그냥 일단 바로 사요. 그다음에 이제 조금 산 다음에 저는 공부해 나가는 스타일인데 이분은 이제 사실 워낙 많아해서 다 보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기 어려울 거 아니에요. 그렇죠? 공개 펀드니까 뭐 개인은 그냥 여러분 테인 님이나 뭐 HK 님이나 그냥 뭐 한 주든 두든 산 다음에 그다음에 공부해 볼 수 있지만 여기서는펙트가 크겠죠. 테리스미스는 그니까 어 뭐야 그렇죠. 케스라고 발음하셨는데 키엔스죠. 키엔스. 그래서 그 공장자동화 쪽으로 하고 있는 키스를 보고 있고 또 아틀라스코 말씀을 하셨죠. 이거를 테리스미스가 이런 얘기를 한 거는 전 처음 들었어요. 그 여러분 테리스미스 서안에서 테리스미스가 가족 경영 중시하는 거 들어 보셨어요? 책에서 전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요. 리스미스가 가지고 있는 기업들 중에 뭐 가족 기업도 뭐 로렐레알 같은 건 존재를 하긴 하지만은 사실은 그런 쪽에 초점을 많이 맞추진 않는단 말이에요.

58
창업자·가족 소유 기업의 장단점

트리스미스가. 근데 금방 뭐라고 하시냐? 이게 불가 5일전 내용이에요. 5일전 라이브. 인터뷰예요. 근데 당신께서 내가 이제 깨달은 거는이 파운더레드 그 창업자가 주입분된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가족 기업의 경우에는 더 투명하고 그 롱텀으로 사고를 하는 거 같다.이 말씀을 하세요. 그죠? 하는 거 같고 그 사례로 이제 아틀라스코코코를 말씀을 하시죠. 그죠? 근데 가족의 경험에는 우리나라가 가 정말 대표적인데 옥상욱 구조부터 뭐 쪼개기 상장부터 막 별의별 하여튼 우리나라는 정말 독특한데 가족 기업에 투자할 때 가장 큰 리스크는 개인 조주나 기관들도 다 그냥 뭐 신경도 안 쓰는 건데 그거는 경계를 해야 된다.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가족 기업의 경우에도 장점이 존재를 한다. 롱텀으로 사고하기 때문에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아틀라스코 오늘 사례가 나왔고 아 그래서 막상 코코가 이상훈 리포트 님께서 아 리포트 이상훈 님께서 17년 10월 20일 날 커버를 했었잖아요. 나 레이딩으로 나 레이딩은 뭐 투자견 없음 그 일단은 그냥 어쨌든 러프하게 이제 작성을 하시는데 이때 시부터 주가를 보니까 한 200%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 어쨌든 흥미롭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여러분들이 애드테크도 라고크치랑 똑같아요. 5년마다 수익이 두 배로 증가.

59
5년마다 수익 두 배라는 목표

왜 이목 투표가 있을까요? 어 5 5분 안에 끝낼게요. 여러분 연휴니까 조금만 참아 주세요. 5년마다 수익이 두 배로 증가.이 얘기 똑같이 한 데가 어디 있었죠, 여러분? 목표 얘네들의 목표 사업보을 써 놓은 거예요. 5년마다 우리가 EPS를 두 배로 늘리겠다 말한는데 어디 있었죠? 아니, 벅셔가 언제 그런 얘기래요? 복기 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쿠션 절대 그런 얘기 안 해요. 누가 있죠? 이거 어 소방차 사단이 만드는 회사 어디죠? 그 라거란츠죠. 라거 크런츠. 라투르 말고 라거 크런츠예요. 그래서 라거 크런츠랑 애드테크가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라거 크런츠랑 에드테크의 대주주가 똑같은 똑같은 곳이에요. 여러분 찾아보시면. 그래서이 매니지먼트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제 둘이 각각에 있는 매니저가 서로 경쟁하는 관계일 수도 있겠죠. 이해되시죠? 아, 그렇게 그래서 여기 보면은 병영진이 그래서 그만큼 중요해요. 소유주도 그만큼 중요하고. 왜냐면 사업의 초점을 미리 설정하게 만들잖아요. 보시면은 어, 이거 잠깐만요. 음. 여기에 끝에 주추 그게 갑자기 안 보이네요. 원래 뜨거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은 그 이제 대주주가 보일 거예요. 여러분 홈페이지에 이제 본인 쉐어홀더 구성 적어 놨기 때문에 그래서 같은 주주입니다. 그래서 이걸로 어 이번 지금이 2회차인가요?

60
대주주와 경영진이 만드는 사업의 초점

그렇죠? 2회차는 마치도록 하고 어 대체 투자랑 인프라 쪽 어 여러분들이 많이 감을 좀 잡아쓰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오늘 이해하기 어려움 없으셨죠? 이회차도 성공적으로 끝낸 거 같습니다. 모두 오늘 고생하셨고요. 그 명절 잘 보내시고 어 그리고 휴식하시면서 뉴스들 요즘에 보면은 선무펀드 뉴스들이 막 또 기업 인수하고 우리나라에서 정말 많이 보여요. 클래시스도 사실은 베인이 샀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 흥미롭게 계속해서 팔로우 하시면은 어 트렌드 계속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여러분 오늘 고생하셨고요. 어 그러면은 다음 주에 그렇게 우리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특히 그 제가 말씀드렸던 행정시 패스한 분 있죠? 그 엄청 똑똑한 분. 그분 거는 꼭 사세요. 무지 두꺼운 채. 그건 진짜로 내용이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그분 책이 인기가 없을 거기 때문에 절판될 거 같아요. 3분은 그분이 한 권 두 권 세 권 대책 투자 쪽으로 세 권 쓰고 역사 뭐 이런 쪽으로도 막 조회가 깊어 가지고 두 권을 쓰셨는데 그 3분은 절판된 다음에 제출간을 안 하세요. 그러니까 미리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다음 주에 배 아 다음 주에 배어. 아 다음 주. 네. 들어가세요.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명백한 오류, 말더듬과 뜻 없는 반복만 최소로 정리하고, 화면 설명·질문·잡담은 흐름 안에 남겼다.
생략 기록
  • 별도 생략 없음. 화면 자체의 세부 도형·그래프 수치만 전사에서 확인되는 말로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별도 생략한 독립 내용은 없다. 연휴 인사, 화면을 보며 던진 질문, 개인 경험, 책·영상·리포트 언급과 마무리 안내까지 시간흐름의 해당 단계에 보존했다.
잡담·화면 설명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의미 없는 반복만 최소로 덜어 냈다. 화면에서 가리킨 그래프·점포 지도·포트폴리오 표의 구체적 시각 정보는 전사만으로 완전히 복원할 수 없어, 말로 설명된 내용과 질문을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기업명·고유명사와 일부 수치에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다. 특히 ‘비텍’, ‘어퍼너티 캐피탈’,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등은 전사 표기를 보존했으며, 원문 밖에서 확정하거나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