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업의 가격 수준을 어떤 복수의 기준으로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금흐름, 북밸류, PER, PEG, DCF와 동종기업 멀티플처럼 여러 방식으로 밸류에이션을 볼 수 있으며, 같은 사업 품질이라면 동종기업 대비 가격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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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그 측면하고이 분석의 결이 약간 다른 거 같아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하고 한번 같이 생각을 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투자는 정답이 없잖아요. 투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 여러분들께서이 생각하는 방식을 꼭 잡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부분은 약간 이제 조심스러워요. 조심스러운데 여기서 이제 밸루에이션이 내가 봤을 땐 안 비싼 거 같다. 뭐 뭐 비 엄청 올랐지만은 아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봤을 땐 이렇게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한다고 그게 아 전부이 세미나에서 어이 주식을 추천하고 다니더라 이런 식으로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큰일납니다 여러분. 아 큰일 날 건 없겠죠. 어쨌든 제가 의도하는 거랑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제가 판단하는이 밸류에이션을 보는 방식에 대해서 오늘 한번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밸류라는게 프리캐시플로우 방식으로 보는 방식도 있고 북밸류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아시겠지만 퍼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PG 방식으로 보는 것도 있고 DCF로 해 가지고 보는 방식도 있고 활익률로 해 가지고요.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피어 그룹으로 피어 그룹 대비해서 뭐 다 같이 얘 내 A라는 기업에 투자했는데 A 기업 의 멀티플 최상단위라 할지라도 사실은 피어 그룹 대비 싸면은 어떻게 보면은 퀄리티가 똑같은데 피어 그룹 대비해서 밸류가 여전히 싸면 그러면 싸다고 볼 수도 어떻게 보면 있거든요. 그래서이 밸루에이션의 다양한 앵글에 대해서 한번 좀 다뤄보고 어 폐기물 사업하고이 코파트 이런 것들 한번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트코, 엘리멘테이션 카우치타드, 디노의 매출 성장과 PER·PBR을 나란히 보며 높은 숫자만으로 비싸거나 싸다고 결론 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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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매출 성장이 이거 누구예요? 얘 그 카치타드 얘가 매출 성장 5% 대. 그렇죠? 그리고 얜 누구예요? 아 얘 로트쓰네요. 그리고 얘 얘도 매출 성장 3%대 그렇죠. 캐세이도 그다음에 얘는 누구예요? 디노폴스카가 20% 20% 대니까 디노가 성장이 잘 나올 수밖에 주가가 폭등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리고 얘 누구예요? 코스트코는 마찬가지로 5% 대. 그니까 유통 기업은 아 뭐 기본적으로이 꾸준함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성장성보다는 그런 거에 이제 많이 맞춰져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데. 자, 그러면 이제부터 정말 아이어러니 한 거를 제가 이제 보면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한테. 자, 보세요. 아,이 부엉이 얘 부엉이 기업인데 마크가 얘가 부엉이가 ROE가 23%예요. ROE가 23%고. 어, 퍼가 18배예요. 18배. 봤죠? 여기 한번 적어 볼까요? 뭔가 아 캐스가 ROE가 18%인데 얘는 오히려 퍼가 22배예요. 그리고 PBR이 얘가 3.5배. 부엉의 PBR 몇이죠? 4.3배. 자, 그러면 대충 뭐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열배 후반 정도에서 퍼가 형성이 돼 있고 PBR은 3에서 4를 왔다 갔다 한다. 그리고 ROE은 대충 한 20% 정도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은이 디노는 몇이에요? 이는 ROE가 30이고 얘는 이제 특이한게 ROIC가 엄청 높아요. 27이에요. 위에 애들은 ROIC가 그다지 뭐 높은게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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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 대. 얘도 10% 대였기 때문에 갑자기 이제 디노는 급이 달라지는 거죠. 수익성의 급이. 아, 그래서 디노는 허가 25배고 PBR이 8.5배예요. 자, 그러면 코스트콘 어때요? ROE 27, ROIC 25라고 이제 치면은 막상 디노랑 비슷하죠. 막상 디노랑 이제 비슷한 걸 알 수 있는데 얘의 허가 몇이에요? 40배. TBR은는 40배. TBR은 11배예요. 그러면 좀 이게 합리적이라고 보여요, 여러분. 왜냐면 ROY는 여러분 궁극적으로 아, 이제 주주 자본을 늘어나게 만드는 거는 어 궁극적으로 뭐예요? RO2죠. ROE 2. 그렇죠? 내 액걸리 대비해 가지고잖아요. 결국에 내 돈 대비. 그러니까 ROE가 사실은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기 자본이 어쨌든 늘어나는 거니까요. 그죠? 내 주주에 대한 귀속분에 대해서 그 재산을 표기한게 뭐예요? 그게 에코티죠. 에코티. 그래서 결국에 에코티가 증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럼 에코티가 증가가 안 되는 막 오히려 감소하는 애플 같은 경우는 뭡니까? 증가됐는데 그 에코티를 빼 가지고 야, 너 전주 갈 때 차비해 하면서 돈을 한 1억 챙겨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그런 것들이까 제 우스갯 소리로 그렇게 한 거지만 재산 을 늘렸지만 그 재산을 뚝 떼 가지고 빼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어 BPS가 그렇게 감소되고 이런 거지. 실제로는 어쨌든이 북을 늘려야 되는게 핵심인 거죠. 그래서 이제 ROE를 봐야 되는 건데 부엉이 ROE 23이나 코스트코 ROE 27이나 큰 차이 있어요. 4% 포인트 차이가 클까요?이 정도는 부채 비율만으로도 여러분 어 쉽게 바뀔 수 있는 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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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퍼가 얘는 18배인데 얘 40이나 돼요. 코스트코는 18라고 40은 차이가 큰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뭐예요? PBR도 두 배가 넘게 차이 나요. 4.3이고 얘 11배니까. 그러면 부엉이가 아 걔는 균질하지 않은가 보다 하면 어땠어요? 부엉이 직선이잖아요. 직선. 그렇죠? 아까 우리 봤다시피 얘 직선이잖아. 근데 이제 더 아이러니한 건 부엉이는 19% 올랐어요. 연평균. 코스트코는 코스트코는 10년 하면 몇일까요? 얘가 10년에 520이고 척 척 아크렛께서 완전 컨빅션 바이를 하셨던 기업인데 얘는 18%예요. 그래서 520대 430이니까 차이가 꽤 크죠. 차이가 꽤 큰 건데 실제로는 차이가 더 커요. 왜냐 얘는 페이 레시오가 13%밖에 안 되는데 코스트코는 거진 30% 가까이 주기 때문에 토탈 셰어 리턴으로 보면은 차이가 더 클 거예요. 자, 그러면 얘가 훨씬 더 비싼데 아로는 비슷한 상황에서 첫 번째로는 질문을 제가 드려 볼게요. 수익성은 어, 자꾸 렉이 걸리네. 수익성은 비슷하다. ROE 그런데 밸류 차이가 높다. 그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가 상승률 차이도 높다. 균질성은 동일하고 하방으로는 제가 봤을 땐 엘리멘테이션이 오히려 더 방어력이 좋았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한 거고 사실은 코스트코가 고평가돼 가지고 거품이어 가지고 그런 거일 수도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여러분? 이 현상을 첫 번째로 제가 이렇게 적어 놨었는데 아까 지금 우리가 비교하는 건 뭐예요? 지금 이거의 목적어식은 제가 했던 사고 방식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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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를 ATD이 엘리멘테이션이 사실은 더 압도하는 기업일 수 있다.이 가정인 거죠. 이거를 검증을 이제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얘랑 얘 밸류 차이를 보는 거야. 포스트코랑 얘랑 상담하잖아요, 지금. 18배, 40배, 네배, 11배 차이니까 엄청 크죠. 그리고 ROE는 비슷하고 그죠?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여러분? 국가확장에 따른 퍼급의 상향.이 제가 어디 적어 놨어요, 여러분? 어 뭐 본 보고 똑같이 말씀하신 거 아니야? 아니 그냥 생각하신 거예요.음 굉장히 그게 맞다고 봐요 여러분. 제가 이제 여기서부터 설명을 다시 조금 드릴게요.이 캐치 같은 경우는 지역이 북미에 굉장히 집중돼 있어요. 북미에이 말을 즉은 얘네의 사업 모델이 다른 나라에서 통화 통해 가지고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볼까요? 내가 무진장 맛있는 콩나물밥을 끓여요. 새벽 국나물 굽밥을 끓여요. 이걸 팔기만 하면 막 미친 듯이 국밥이 팔려 나가요. 그럼 이제 사실은 제가 필요한 거는 어디든가 가지고 그냥 이걸 설치만 하면 돼요. 내새벽 집을 아 그런데 막상 뭐 새육집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나물 콩나물 꽃밥 근데 어 생각을 해 보면은 나도 사탕 잘 파는데 했는데 사실이 사탕은음 다른 나라에서 어 똑같이 성공을 할 수 있을지 복재가 될지에 대한 자신이 없는 거죠. 왜냐면 난 우리 동네에서만 평생 동안 사탕을 팔아왔기 때문에 우리 동네에서 잘했지만 다른 곳으로 나가 본 적이 없는 거죠. 근데 코스트코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위에 IR 슬라이드를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