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인상 자체보다 이후에도 금리를 계속 올릴지에 대한 연준의 발언과 점도표가 더 큰 문제라고 본다. 결정을 앞둔 날에는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기보다 결과와 시장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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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요런 이제 뉘앙스로 좀 가고 있는 거 같은데 뭐 우두다 말씀을 하듯이 커멘트가 중요하죠. 커멘트. >> 음. >> 커멘트인 건데. >> 음. 음. 이제 지금은 가장 베스트는 금리상항을 하고 선재적이고 보험적으로 한 거고 어 너무 큰 걱정하지 마라. 요번에 한번 선재적으로 했지만 계속해서 금리인상하는 건 아니고 >> 그냥 요번에 뭐 점적인 분위기를 봐서 한번 거 요걸 베스트라고 지금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만일 어 지금 시장이 금리 이상을 프라이싱하고 있는데 어 금리 동결로 갔다 그럼 더 혼란스럽지 않겠냐라고 또 시장은 오히려 금리 동결의 악재다. >> 이제 그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데요. >> 동결이 악재다. >> 예예. 그렇게 얘기 좀 하고 있는데 금리 동결이 호재가 되려면 어떤 커멘트가 나오면 될까요? >> 음. 동결이 호재가 되려면 >> 예. >> 어, >> 코멘트만으로 안 될 거 같 코멘.
- 원문 구간 2
>> 아니, 뭐 상황 >> 금리 동결을 하면서 >> 네. >> 뭐 인플레이션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전쟁은 곧 끝날 거고 >> 음. 음. >> 그 물가는 잡힌다. 그래서 금리 인상할 필요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좀 강한 노조로 나오면 자신감을 보여주면 >> 자신감을 보여주면 맨날 얘기하듯이 어 AI가 생산성을 확대하면서 디스플레 디스인플레이션 될 거다. 이런게 아주 확고하는 의지를 보이면 >> 음 >> 그러면 어 그런가? 제일 워스트는 뭘까요? 안 좋은 거는요. 제가 안 좋은 거는 시장은 금리 인상 프라이싱을 막 하고 있는데 아 나 좀 기다려 볼게. 좀 있어 볼게. 더추 두고 보겠다. >> 음. >> 이러고 있다가 계속해서 국제 올라가고 금리 올라가니까 나중에 뒤늦게 부랴부랴 금리 상하면은 지상 폭락해요. 그음 >> 그런 흐름이 좀 있거든요. 근데 이거 뭐 어 얘기할지 우리 모르잖아요.
- 원문 구간 3
>> 그러니까 오늘은 글쎄요. 지금 그동안에 많이 하락을 하면서 어 걱정을 했으니까 이미 좀 선반영하지 않았냐라는 정도로 생각을 하면서 그렇다고 오늘 공격적으로 뭐 포지션 취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 간망하면서 내 종목의 흐름, 수급, 내 종목 관리 뭐이 정도 그 정도로 넘어가면 어떤가 이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 네. >> 지금 뭐 전체적으로는 어 강밥 정도의 1% 이내 정도의 플러스로 현재에 들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좀 일단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네. 아직은 뭐예요? 미국 시장은 뭐 말씀 지금 두 분이 주신 대로 하락을 했는데요. 반도체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파 반도체가 0.4%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0.39%엔 M비디아 0.57% 뭐 이런 정도예요. AMD 2% 큰 폭으로 움직이는 뭐 빠진게 있는데 여기서 올라가는 부분이 뭐 강하다 이렇게 볼 수는 없고요.
- 원문 구간 4
그러면요 밑에 있을 때는 100주씩 사이야죠, 그냥. >> 네. 근데이 위에서는 내가 원래 계획했다로 할 수 있고 지금은 이제 그런 지왕에 대응을 하시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음 뭐 내일 새벽에 연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시나리오를 이제 계속 여러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물론 많은 사람들 그렇게 얘기했지만 우리는 우리세 제세 8월부터 진짜이 매일 데일 방송하다 보니까 그런 느낌이 생기죠. >> 어 어떤 느낌이에요? 아, 이게 시장이 금리상 하려고 몰고 하는 거 같다. >> 그리고 금리상 해도 걱정 없다라고 자꾸 몰고 하다는게 이게 이번에 나온게 아니에요. 벌써 8월서부터 물밑 작업을 하면서 이런 뉴스가 막 나왔어요. 사실네. 그러면서 이제 거의 다 오니까 이제 그런 얘기가 팍 나오잖아요. >> 근데 그렇게 진행을 여태까지 해 왔기 때문에 아마 그쪽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높겠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 원문 구간 5
그렇게 생각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주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어 케빈오시 의장의 이제 발언이라고 표현을 우리가 해야겠죠. 네. >> 그리고 하나는 또 연준에 요번에 점도표 나오잖아요. >> 네. 요번에 점도표가 나오거든요. >> 원래 예전에 있었던 연준의 점도표에는 내년에 금리 인하가 있었어요. >> 음. 네. 네. >> 인하가 있었어요. 그거 없어질 가능성은 되게 높고요. 근데 인상으로 더 인상으로 근체 그 최악이에요. >> 음. 어. >> 보세요. 이번에 금리인상 했어요. 저는 이번에 금리인상 하면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 계속 드리잖아요. 그런데 내년도가 올해보다 높 높게 점도가 막 찍혀 있다. 음. 그럼 내년도 금리 인상 한다는 거잖아요. >> 음. >> 아, 그럼 진짜 답 없어요. 세상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예.
- 원문 구간 6
그렇게 그게 이제 제일 걱정인 거니까 오늘은 좀 이렇게 지켜보시고 내일까지 좀 지켜보시고 그다음 방향 잡는 걸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 요거 뉴스 전해 드렸고요. 오랜만에 그 중동 지정학 리스크 관련된 보도들이 쫙 여러 가지가 있는데 도대체 여기서 지금 뭐 하고 있는지 한번 볼까요? 예. 누 하나하나 단신 누소들이에요. >> 예. >>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 유,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 요르단, 이집트의 최고 군주위관들이 지난주 독일에서 비밀동했다라고 악시의 시대 보도했습니다. >> 음.이 >> 뭐지? 한번 쫙 해 볼게요. 미국이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서 일본과 한국으로부터 군남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 니케이에서 보도했습니다. 이건 또 뭐야? 오, >> 영국 총리가 다음 주 뉴욕에서 미국 대통령과 회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한국시간 다음 날 새벽 연준의 기준금리 발표와 점도표 공개가 예정됐으며, 시장이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처럼 거래하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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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어 계속해서 어 지금 WTI 선물이 105.4예요. 예요. 이젠 그냥 뭐 105.4라는 거는 막 막 떠두지도 않아요. 막 이게 그냥 고착가 되면 진짜 심각해지는 거죠. >> 네. >> 뭐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10만 국제률도 제가 이거 타이핑 매일 하잖아요. >> 네. >> 5는 처음 쓴 겁니다. 오늘. >> 음. >> 종가 5 지금 5로 5가 되고 있는 걸 5.5% 이상 처음으로 타이핑한 겁니다. 네. 네. 네. 그래 장중에 갔다가 내려오고 갔다가 내려오긴 했지만 >> 이게 5%로 있는 건 지금 처음이에요. >> 그러니까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인데 그걸 반영하면서 시장이 이렇게 약세했다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 내일 아침 새벽 내일 새벽 3시에 발표가 되는 거죠. 내일 새벽에 발표될 우리 날 시간으로 새벽에 발표될 금 기준 금리는 인상할 것을 기정 사실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러면요 밑에 있을 때는 100주씩 사이야죠, 그냥. >> 네. 근데이 위에서는 내가 원래 계획했다로 할 수 있고 지금은 이제 그런 지왕에 대응을 하시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음 뭐 내일 새벽에 연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시나리오를 이제 계속 여러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물론 많은 사람들 그렇게 얘기했지만 우리는 우리세 제세 8월부터 진짜이 매일 데일 방송하다 보니까 그런 느낌이 생기죠. >> 어 어떤 느낌이에요? 아, 이게 시장이 금리상 하려고 몰고 하는 거 같다. >> 그리고 금리상 해도 걱정 없다라고 자꾸 몰고 하다는게 이게 이번에 나온게 아니에요. 벌써 8월서부터 물밑 작업을 하면서 이런 뉴스가 막 나왔어요. 사실네. 그러면서 이제 거의 다 오니까 이제 그런 얘기가 팍 나오잖아요. >> 근데 그렇게 진행을 여태까지 해 왔기 때문에 아마 그쪽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높겠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 원문 구간 3
그렇게 생각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주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어 케빈오시 의장의 이제 발언이라고 표현을 우리가 해야겠죠. 네. >> 그리고 하나는 또 연준에 요번에 점도표 나오잖아요. >> 네. 요번에 점도표가 나오거든요. >> 원래 예전에 있었던 연준의 점도표에는 내년에 금리 인하가 있었어요. >> 음. 네. 네. >> 인하가 있었어요. 그거 없어질 가능성은 되게 높고요. 근데 인상으로 더 인상으로 근체 그 최악이에요. >> 음. 어. >> 보세요. 이번에 금리인상 했어요. 저는 이번에 금리인상 하면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 계속 드리잖아요. 그런데 내년도가 올해보다 높 높게 점도가 막 찍혀 있다. 음. 그럼 내년도 금리 인상 한다는 거잖아요. >> 음. >> 아, 그럼 진짜 답 없어요. 세상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선제적·보험적 인상 뒤 추가 인상이 아니라는 신호가 나오면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기다리다 뒤늦게 인상하는 흐름은 더 큰 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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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요런 이제 뉘앙스로 좀 가고 있는 거 같은데 뭐 우두다 말씀을 하듯이 커멘트가 중요하죠. 커멘트. >> 음. >> 커멘트인 건데. >> 음. 음. 이제 지금은 가장 베스트는 금리상항을 하고 선재적이고 보험적으로 한 거고 어 너무 큰 걱정하지 마라. 요번에 한번 선재적으로 했지만 계속해서 금리인상하는 건 아니고 >> 그냥 요번에 뭐 점적인 분위기를 봐서 한번 거 요걸 베스트라고 지금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만일 어 지금 시장이 금리 이상을 프라이싱하고 있는데 어 금리 동결로 갔다 그럼 더 혼란스럽지 않겠냐라고 또 시장은 오히려 금리 동결의 악재다. >> 이제 그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데요. >> 동결이 악재다. >> 예예. 그렇게 얘기 좀 하고 있는데 금리 동결이 호재가 되려면 어떤 커멘트가 나오면 될까요? >> 음. 동결이 호재가 되려면 >> 예. >> 어, >> 코멘트만으로 안 될 거 같 코멘.
- 원문 구간 2
>> 아니, 뭐 상황 >> 금리 동결을 하면서 >> 네. >> 뭐 인플레이션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전쟁은 곧 끝날 거고 >> 음. 음. >> 그 물가는 잡힌다. 그래서 금리 인상할 필요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좀 강한 노조로 나오면 자신감을 보여주면 >> 자신감을 보여주면 맨날 얘기하듯이 어 AI가 생산성을 확대하면서 디스플레 디스인플레이션 될 거다. 이런게 아주 확고하는 의지를 보이면 >> 음 >> 그러면 어 그런가? 제일 워스트는 뭘까요? 안 좋은 거는요. 제가 안 좋은 거는 시장은 금리 인상 프라이싱을 막 하고 있는데 아 나 좀 기다려 볼게. 좀 있어 볼게. 더추 두고 보겠다. >> 음. >> 이러고 있다가 계속해서 국제 올라가고 금리 올라가니까 나중에 뒤늦게 부랴부랴 금리 상하면은 지상 폭락해요. 그음 >> 그런 흐름이 좀 있거든요. 근데 이거 뭐 어 얘기할지 우리 모르잖아요.
- 원문 구간 3
그렇게 생각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주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어 케빈오시 의장의 이제 발언이라고 표현을 우리가 해야겠죠. 네. >> 그리고 하나는 또 연준에 요번에 점도표 나오잖아요. >> 네. 요번에 점도표가 나오거든요. >> 원래 예전에 있었던 연준의 점도표에는 내년에 금리 인하가 있었어요. >> 음. 네. 네. >> 인하가 있었어요. 그거 없어질 가능성은 되게 높고요. 근데 인상으로 더 인상으로 근체 그 최악이에요. >> 음. 어. >> 보세요. 이번에 금리인상 했어요. 저는 이번에 금리인상 하면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 계속 드리잖아요. 그런데 내년도가 올해보다 높 높게 점도가 막 찍혀 있다. 음. 그럼 내년도 금리 인상 한다는 거잖아요. >> 음. >> 아, 그럼 진짜 답 없어요. 세상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예.